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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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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약칭 인권운동바람)은 평등의 가치가 구현되는 인간해방의 사회질서를 만들기 위해, 사회구성원의 권리를 억압하는 가부장제와 자본주의에 맞서 실천하는 인권단체 🌿유선 : 070-8801-0308 🌿홈피 : hrbaram.org 💜후원회원 신청 : hrbaram.org/membership 💜일시후원 계좌 : 신한은행 140-012-460345 (인권운동네트워크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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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 유산유도제 도입 101번째 국가를 향해 함께 갈 101명의 퍼포머를 찾습니다! 🚨 9월 28일 월요일 저녁 7시! 유산유도제 도입을 이끌어낸 우리의 성취를 기리고, 유산유도제의 '제대로 된' 도입을 위해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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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 유산유도제 도입 101번째 국가를 향해 함께 갈 101명의 퍼포머를 찾습니다! 🚨 9월 28일 월요일 저녁 7시! 유산유도제 도입을 이끌어낸 우리의 성취를 기리고, 유산유도제의 '제대로 된' 도입을 위해 다시 한 번 목소리를 낼 101인의 퍼포먼스에 함께 할 참여자를 모집 중이에요! 현재까지 모집된 인원은 불과 40%...!!! 여러분의 적극적인 연대가 필요합니다! 🥹 낙인없이 평등한 성·재생산 건강권의 실질적인 보장을 이끌어내기 위한 퍼포먼스, 우리 함께 만들어봐요 🥁 🎤 시민발언 신청도 받고 있어요! 🎈 행사 정보 ■ 일시: 9/28(월) 오후 7시 ■ 장소: 서울파이낸스센터 앞(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36) ■ 프로그램: 시민 발언, 퍼포먼스, 공연(가수 오지은) 🎊 퍼포먼스 및 시민 발언 신청: 프로필 링크 또는 nuli.do/0928 ■ 주최·주관: 모두의 안전한 임신중지를 위한 권리 보장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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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안창호는 인권침해 피진정인 회피 꼼수 중단하고 당장 사퇴하라 국가인권위원회 바로잡기 공동행동(이하, 인권위 공동행동)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국가인권위지부(이하 인권위 노동조합)가 9월 23일 오전에 발표한 성명을 보고 경악할 수 밖에 없다. 인권위 노동조합이 파악하여 폭로한 성명에 따르면 안창호 위원장이 차별시정위원회 위원장을 이숙진 상임위원에서 김학자 상임위원으로 변경하겠다고 통보했다는 것이다.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차별 관련 진정 안건을 다루는 차별시정위원회의 위원장을 국민의힘이 추천한 김학자 상임위원으로 교체하려는 것은 자신의 성소수자 혐오 및 성차별적 발언에 대해 노동조합과 공동행동이 제기한 진정과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 인권을 보호해야 할 인권위원장이 오히려 반인권적 발언으로 인권위에 진정을 당하는 사태를 초래한 것이다. 그런데 안 위원장은 이에 대해 반성하고 책임지는 대신 소위원회 위원장 교체를 밀어붙이고 있다. 지금까지 확인된 소위원회 위원장 변경은 대부분 인권위원의 임기 만료에 따라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이번 교체는 매우 이례적이다. 더욱이 현재 차별시정소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숙진 상임위원이 반대하는데도 불구하고 자신을 옹호해 온 김학자 위원으로의 교체를 일방적으로 통보했다. 차별시정위원회에서 자신에 대한 진정이 인용되는 것을 막기 위한 꼼수가 아닌지 의심할 수밖에 없다. 안창호씨는 소위 윤석열 방어권에 대한 폐기 및 사과 건도 상정하지 않고 버티다가 결국 지난 9월 14일 전원위원회에서 이 사안에 대한 찬반 전문가 2명의 의견을 듣겠다는 황당한 결정을 내리 면서 안건을 상정했다. 처음부터 인권위원장 직에 어울리지 않은 인사가 내란을 비호하고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에 기초해 인권위를 운영하고, 심지어 직원들에게도 부적절한 언행을 지속하는 것도 모자라 이에 대해 제기된 문제를 뭉개고 회피하기 위해 온갖 꼼수와 억지를 부리고 있다. 인권위 노동조합의 지적처럼 안창호씨의 이번 차별시정위원장 변경통보는 안창호씨의 지속되는 독단적이고 반민주적인 인권위 운영을 보여주고 있다. 인권위 공동행동은 오는 11월에 예정된 국가인권위원회에 대한 세계국가인권기구연합의 정기등급심사를 앞두고 안창호씨의 이러한 행태를 낱낱히 세계국가인권기구연합에 전달할 것이다. 등급심사 결과와 상관없이 안창호씨는 자신이 버티면 버틸수록 자신의 이름이 국제사회에도 어떻게 남게될지 숙고하기 바란다. 임기 내내 논란만 만들고 남은 1년의 임기도 이렇게 안창호씨가 저질러 놓은 일들을 둘러싼 논란들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인권위 정상화는 안창호씨 사퇴 없이는 가능하지 않다. 안창호씨는 사퇴만이 답이다. 2026. 9. 23. 국가인권위원회 바로잡기 공동행동 *바람 홈피에서 성명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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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인사] 2026한가위에 평등의 달을 올려요! 🌝 어느 때보다 전쟁과 기업의 횡포, 그를 비호하는 정권으로 인해 바삐 움직인 날들이었습니다. 폭염에도 3대 메가프로젝트를 추진하고 파병을 공식적으로 거부하지 않는 현실
[한가위 인사] 2026한가위에 평등의 달을 올려요! 🌝 어느 때보다 전쟁과 기업의 횡포, 그를 비호하는 정권으로 인해 바삐 움직인 날들이었습니다. 폭염에도 3대 메가프로젝트를 추진하고 파병을 공식적으로 거부하지 않는 현실, 교육부가 성소수자를 삭제하고 차별하고 이주노동자들을 비롯한 비정규노동자가 죽어나가는 현실. 그러나 세종호텔 해고자, 택시노동자, 이주노동자, 철거민, 장애인, 홈리스들의 싸움도 거세었습니다. 혐오와 차별에 맞선 평등의 닻을 길어올리는 것처럼 한가위에도 성차별 없는 평등한 명절이 되기를 바랍니다. 평등한 웃음을 짓기 위해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도 애쓰겠습니다.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은 9월 24~25일을 추석 연휴로 쉬어갑니다. 2026년 한가위를 앞두고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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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제정연대 법률위원회 칼럼 최근 스타벅스의 이른바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으로 촉발된 역사 왜곡 문제는 서울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학생들의 5.18 민주화운동 비하 사건으로 이어지며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표+5
✨차별금지법제정연대 법률위원회 칼럼 최근 스타벅스의 이른바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으로 촉발된 역사 왜곡 문제는 서울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학생들의 5.18 민주화운동 비하 사건으로 이어지며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습니다. 표현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정당화 될 수 없는 혐오표현. 하지만 혐오 표현 규제가 자의적이거나 과도한 검열로 흐르지 않도록 혐오표현에 대한 사회적 합의는 어떻게 이뤄낼 수 있을까요? 이번 칼럼에서는 혐오표현 문제를 ‘표현의 자유’와 ‘강력한 처벌’이라는 대립을 넘어 ‘평등’을 구현해나가는 과정으로서 혐오표현 논쟁의 핵심과 우리 사회에 필요한 기준을 찬찬히 살펴봅니다. 🔎징계를 넘어 배움과 공존으로: 배재고 ‘스타벅스’ 사건 해석하기 _최새얀(차별금지법제정연대 법률위원회/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혐오표현은 과연 처벌한다고 하여 근절되는가? ✅우리는 혐오표현을 어떻게 규제하여야 하는가? ✅차별금지법이야말로 혐오표현에 제대로 대응하기 위한 최소한의 출발점! 전문 읽기👉https://equalityact.kr/articl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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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 여성 청년 자살률은 매해 높아져 최근 10년에는 폭등하는 수준입니다. 😭 청년은 물론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 성소수자들은 상담해온 상담사(활동가)분들을 모시고 간담회를 엽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
☕️우리사회 여성 청년 자살률은 매해 높아져 최근 10년에는 폭등하는 수준입니다. 😭 청년은 물론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 성소수자들은 상담해온 상담사(활동가)분들을 모시고 간담회를 엽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신청서를 작성해주세요. ☕️ 일시 : 26년 10월 23일 금요일 저녁 7시 ☕️장소 : 프란치스코회관 430호 ☕️신청하기 https://forms.gle/WyrRc7s3AjkUdxbB7 (프로필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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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이번주 주요 투쟁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시간이 된다면 짧게라도 결합해보세요! 월(9/21) 🟣 동물권행동 카라 대표 전진경 사퇴 촉구 22차 시민집회 오후 7시 동물권행동카라 더불어숨센터 앞 화(9/22) 🟣
✊🏽바람이 이번주 주요  투쟁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시간이 된다면 짧게라도 결합해보세요! 월(9/21)   🟣 동물권행동 카라 대표 전진경 사퇴 촉구 22차 시민집회 오후 7시 동물권행동카라 더불어숨센터 앞   화(9/22)   🟣 만도 평택공장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승모 노동/시민/사회장 오후 6시 서울고용노동청 앞 (사측과 합의가 이뤄져 이날 예정이었던 영전행진은 취소되었습니다.) 월(9/28)   🟣 세종호텔 해고자 복직과 해고 없는 세상을 향한 희망뚜벅이 부산 호포역  오후 1시 출발   🟣 안전하고 합법적인 임신중지를 위한 국제행동의 날 101인이 함께하는 퍼포먼스  오후 7시 서울파이낸스센터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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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해요] 9.28 안전하고 합법적인 임신중지를 위한 국제행동의 날에 함께 해주세요! 2026년 9월, 한국도 유산유도제 도입을 결정하였습니다. 우리가 오래 투쟁해 온 끝에 얻어낸 성과입니다. 현재까지 미프진이 도입된+2
📢 [함께해요] 9.28 안전하고 합법적인 임신중지를 위한 국제행동의 날에 함께 해주세요! 2026년 9월, 한국도 유산유도제 도입을 결정하였습니다. 우리가 오래 투쟁해 온 끝에 얻어낸 성과입니다.  현재까지 미프진이 도입된 국가는 100곳! 이로써 한국이 101번째 국가가 될 가능성이 높아졌는데요. 그러나 '도입'만으로는 충분치 않습니다. 그래서 9월 28일, 유산유도제의 '제대로 된' 도입을 위한 퍼포먼스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희망뚜벅이에 못가는 수도권 동지들 함께 해주세요) 성·재생산 건강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퍼포먼스에 함께 해주세요! 🎈 행사 정보 ■ 일시: 9/28(월) 오후 7시 ■ 장소: 서울파이낸스센터 앞(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36) ■ 프로그램: 시민 발언, 공연(가수 오지은), 퍼포먼스 🔸 시민 발언:  임신중지 경험 또는 임신중지 약물 복용 경험 등 재생산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 행사 당일 시민발언대에서 나눠주세요.  1인당 발언 시간은 2분 30초 내외(공백제외 650자)이며, 원활한 진행을 위해 발언 내용에 대한 사전 확인을 요청 드릴 예정입니다.  🔸 퍼포먼스: 피켓 퍼포먼스 등 참여와 관련한 사항은 당일 안내 드릴 예정입니다. ■ 퍼포먼스 및 시민 발언 신청: 프로필 링크 또는 nuli.do/0928 ■ 주최·주관: 모두의 안전한 임신중지를 위한 권리 보장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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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평택공장 청년비정규직 고 김승모 노동·시민·사회장] 2026년 7월 22일, 만도평택공장에서 중대재해로 사망한 고김승모 노동자의 유족과 사측이 교섭에 합의했습니다. 고김승모 중대재해투쟁 63일, 서울고용노동청 분향소
🎗[만도평택공장 청년비정규직 고 김승모 노동·시민·사회장] 2026년 7월 22일, 만도평택공장에서 중대재해로 사망한 고김승모 노동자의 유족과 사측이 교섭에 합의했습니다. 고김승모 중대재해투쟁 63일, 서울고용노동청 분향소 농성투쟁 15일만인 9월 22일 새벽 4시 30분 경. 9시간의 밤샘마라톤 협상의 결과였습니다. 이제 고인을 평안히 보내드리고, 남은 자들이 투쟁을 이어가야 할 때입니다. 마지막으로 고인을 추모하며 더 이상 일하다 죽지 않는 일터를 만들자는 결의를 다지는 고 김승모노동자 노동·시민·사회장을 진행합니다. 그동안 유족과 대책위, 노동조합과 함께 투쟁하신 동지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인의 마지막 길에 끝까지 함께 해주십시오 🙏개요 일시 : 2026년 9월 22일 18시 장소 : 서울고용노동청 앞 🙏[공지] 12시와 13시에 예정되었던 영정행진과 청와대 앞 기자회견은 취소합니다. 1,000명이 넘는 종교/시민사회가 서명해 주신 정몽원엄중처벌 탄원서는 이후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재판부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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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이번주 주요 투쟁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시간이 된다면 짧게라도 결합해보세요! 월(9/21) 🟣 동물권행동 카라 대표 전진경 사퇴 촉구 22차 시민집회 오후 7시 동물권행동카라 더불어숨센터 앞 화(9/22) 🟣
✊🏽바람이 이번주 주요  투쟁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시간이 된다면 짧게라도 결합해보세요! 월(9/21) 🟣 동물권행동 카라 대표 전진경 사퇴 촉구 22차 시민집회 오후 7시 동물권행동카라 더불어숨센터 앞 화(9/22) 🟣 만도 故김승모 중대재해 해결 촉구 종교·시민사회긴급요청 비정규직·노동시민사회 추모 영정행진 낮12시 서울고용노동청~청와대 분수대 앞 수(9/23) ⚫️ 택시노동자 고영기 고공농성 승리 수요투쟁문화제 (매주) 수요일 저녁 6시 30분 고공농성장 앞(인천길병원 사거리) ⚫️ 부산 서면시장 번영회지회 수요집회와 행진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서면시장 대로변 목(9/24) ⚫️현대자동차 하청 이수기업 정리해고 철회 목요규탄집회 (매주) 목요일 오후 4시 현대차 울산공장 본관정문 앞 ⚫️세종호텔 투쟁 문화제 (매주) 목요일 저녁 6시 30분 세종호텔 앞 월(9/28) ⚫️세종호텔 해고자 복직과 해고 없는 세상을 향한 희망뚜벅이 첫날 부산 호포역 오후 1시 출발 🟣안전하고 합법적인 임신중지를 위한 국제행동의 날 101인이 함께하는 퍼포먼스 오후 7시 서울파이낸스센터 앞 화(9/29) ⚫️6년간의 투쟁, 씨스포빌 해고자들에게 응원을! 9월29일 낮3시 채무불이행자 재산명시기일 재판 강릉지원 306호 *보라색 글씨는 바람도 참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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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이번주 주요 투쟁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시간이 된다면 짧게라도 결합해보세요! 월(9/21) 🟣 동물권행동 카라 대표 전진경 사퇴 촉구 22차 시민집회 오후 7시 동물권행동카라 더불어숨센터 앞 화(9/22) 🟣
✊🏽바람이 이번주 주요  투쟁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시간이 된다면 짧게라도 결합해보세요! 월(9/21) 🟣 동물권행동 카라 대표 전진경 사퇴 촉구 22차 시민집회 오후 7시 동물권행동카라 더불어숨센터 앞 화(9/22) 🟣 만도 故김승모 중대재해 해결 촉구 종교·시민사회긴급요청 비정규직·노동시민사회 추모 영정행진 낮12시 서울고용노동청~청와대 분수대 앞 수(9/23) ⚫️ 택시노동자 고영기 고공농성 승리 수요투쟁문화제 (매주) 수요일 저녁 6시 30분 고공농성장 앞(인천길병원 사거리) ⚫️ 부산 서면시장 번영회지회 수요집회와 행진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서면시장 대로변 목(9/24) ⚫️현대자동차 하청 이수기업 정리해고 철회 목요규탄집회 (매주) 목요일 오후 4시 현대차 울산공장 본관정문 앞 ⚫️세종호텔 투쟁 문화제 (매주) 목요일 저녁 6시 30분 세종호텔 앞 월(9/28) ⚫️세종호텔 해고자 복직과 해고 없는 세상을 향한 희망뚜벅이 첫날 부산 호포역 오후 1시 출발 🟣안전하고 합법적인 임신중지를 위한 국제행동의 날 101인이 함께하는 퍼포먼스 오후 7시 서울파이낸스센터 앞 화(9/29) ⚫️6년간의 투쟁, 씨스포빌 해고자들에게 응원을! 9월29일 낮3시 채무불이행자 재산명시기일 재판 강릉지원 306호 수(9/30) 🟣성소수자 포함하는 혐오·차별 대응가이드북 즉각 발행 촉구 및 장관 면담 요구 기자회견 오전 11시 교육부 앞(세종시 갈매로 408, 정부세종청사 14동) *보라색 글씨는 바람도 참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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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신청] 세종호텔 해고자 복직과 해고 없는 세상을 향한 희망뚜벅이 “지혜복 동지가 승리하는 걸 보면서 고진수는 얼마나 이기고 싶었을까요.아사히 동지들이 공장으로 돌아가는 걸 보면서 란희 동지는 지희 동지는 세종호텔 동지들
[참가신청] 세종호텔 해고자 복직과 해고 없는 세상을 향한 희망뚜벅이 “지혜복 동지가 승리하는 걸 보면서 고진수는 얼마나 이기고 싶었을까요.아사히 동지들이 공장으로 돌아가는 걸 보면서 란희 동지는 지희 동지는 세종호텔 동지들은 얼마나 돌아가고 싶었을까요. 해고자는..돌아가야 할 곳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 자리로 돌아가지 못하면 어느 자리도 제 자리가 아닌 사람들. 그렇게 37년을 살았던 김진숙이 여러분들께 십시일보를 제안드립니다.” 5년이 넘는 시간, 천막농성, 고공농성, 로비농성 안해본 것 없습니다. 고공에서 내려오면 뭐든 하겠다던 정부와 여당은 고진수 지부장의 구속과 옥중단식, 탄압으로 답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김영훈 장관, 최교진 장관에 묻고 싶습니다. 다시 극한의 투쟁을 해야만 세종호텔 문제에 관심을 가지겠습니까? 호텔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세종호텔지부는 김진숙 지도위원의 제안을 받아 부산에서 서울까지 480km 희망뚜벅이에 나서고자합니다. 동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호소합니다. 🚶‍♀️일시: 9월 28일 (월) - 10월 31일(토) 매일 13시부터 ** 10월 14일(수)과 10월 18일(일), 10월 26일(월)은 희망뚜벅이를 걷지 않습니다! 🚶‍♀️집중일정 • 9월 28일 출발 기자회견 • 10월 20일 교육부 세종청사 결의대회 • 10월 31일 청와대 결의대회 🚶‍♀️후원: 토스뱅크 1002-6516-4808 김란희 🚶‍♀️문의: 고태은 010-7327-9303 최보근 010-9881-5383 고진수 010-2542-0990 페이스북 : 세종호텔지부 트위터 : 세종호텔 희망뚜벅이 (@Sejonghope) 🚶‍♀️️참가신청하기 https://forms.gle/hYt2GSFecAwn6Bq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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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이번주 주요 투쟁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시간이 된다면 짧게라도 결합해보세요! 토(9/19) 🟣 기후정의행진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춰라!' 🔥 사전행사 : 12시 30분 (메가프로젝트 저지 결의 대회) 본
✊🏽바람이 이번주 주요  투쟁 일정을 알려드립니다.  시간이 된다면 짧게라도 결합해보세요! 토(9/19) 🟣 기후정의행진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춰라!' 🔥 사전행사 : 12시 30분 (메가프로젝트 저지 결의 대회) 본행사 : 15시 위치 :  숭례문-시청 방면 세종대로 🟣 가자지구 집단학살 규탄 한국 시민사회 76차 긴급행동 '팔렌스타인의 파괴는 지구의 파괴다' 1시 르메이에르종로타운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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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 기후정의행진, 어디서부터 어떻게 함께할지 궁금하다면? [919 기후정의행진의 모든 것] 📍 어디로 가야 하는지 📢 어떤 발언을 만날 수 있는지 🚶‍♀️ 어디로 행진하는지 ✊ 무엇을 함께 외칠지 🎵 어떤 노래를+9
919 기후정의행진, 어디서부터 어떻게 함께할지 궁금하다면? [919 기후정의행진의 모든 것] 📍 어디로 가야 하는지 📢 어떤 발언을 만날 수 있는지 🚶‍♀️ 어디로 행진하는지 ✊ 무엇을 함께 외칠지 🎵 어떤 노래를 함께 부를지 처음 오는 사람도, 매년 함께한 사람도 919 기후정의행진을 제대로 즐기고 함께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한곳에 담았습니다. 프로그램부터 찾아오는 길, 본무대·오픈마이크 라인업, 행진 경로와 거점, 함께 외칠 구호와 주제곡, 꼭 챙겨야 할 준비물까지! 9월 19일,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추기 위한 우리의 행진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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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정부의 임신중지 의약품 도입 계획에 대한 모두의 안전한 임신중지를 위한 권리 보장 네트워크 긴급 기자간담회 ⭕️일시 2026년 9월 17일 목요일 오후 2시 ⭕️장소 4월 16일의 약속 국민연대 4층 📌순서 사회:
[알림] 정부의 임신중지 의약품 도입 계획에 대한 모두의 안전한 임신중지를 위한 권리 보장 네트워크 긴급 기자간담회 ⭕️일시 2026년 9월 17일 목요일 오후 2시 ⭕️장소 4월 16일의 약속 국민연대 4층 📌순서 사회: 명숙(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정부안에 대한 입장과 근거자료 발표 1️⃣나영(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대표) 2️⃣오정원(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산부인과 의사 ) 3️⃣서은솔(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의약품정책부, 약사) 4️⃣김주희(간호사페미니스트네트워크 널싱페미 활동가, 전 신생아실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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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노동자가 하늘에 오른 이유, 그가 땅으로 내려와야 하는 이유 [고영기 택시노동자가 땅을 밟게] ① 정부가 마음만 있다면 땅으로 내려 올 수 있다 이수열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노동위원회 변호사) 한 사람이 땅이 아닌 하늘에 매달려 있습니다. 다리를 제대로 펼 수도 없는 좁은 공간에서 폭염과 비바람을 견뎠고, 이제 날씨는 다시 차가워지고 있습니다. 곧 명절도 다가옵니다. 고영기 택시노동자가 그곳에서 요구하는 것은 특별한 특혜가 아닙니다. 일한 만큼 임금을 달라는 것, 법이 정한 월급제를 제대로 시행하라는 것입니다. 그가 하늘에 오른 이유는 너무나 소박합니다. 공짜노동을 그만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글 전체 읽기 : https://m.pressian.com/m/pages/articles/2026091514461710639 *택시노동자고공농성투쟁승리 시민사회지원대책위에서 추석 전 문제해결을 촉구하는 기사를 프레시안에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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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임신중지 의약품, 가장 보수적으로가 아니라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접근 가능하게 도입하라 - 임신당사자의 선택을 가로막는 과도한 이용 제한에 강력히 반대한다     임신중지 의약품의 국내 도입이 가시화되고 있다. 그러나 9월 14일 대정부질문에서 한성숙 국무총리가 밝힌 임신중지 의약품 도입 방식에 우리는 깊은 우려를 표한다. 총리는 임신중지 의약품이 전 세계적으로 오랫동안, 매우 많이 사용되어 왔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한국에서는 “가장 보수적인 방법”으로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의사가 단계별로 관찰하고, 의료기관에서 복용하고, 일정 기간 원내조제·원내투약을 거치는 방식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미 전 세계적으로 오랜 기간 사용되어 왔고, 안전성과 효과에 관한 근거가 충분히 축적된 의약품이라면서, 왜 한국에서만 가장 강한 이용 제한부터 적용해야 하는가. 그 제한의 근거는 무엇인가.   임신중지 의약품은 35년 이상 사용해 왔고, 현재 100개 국가에서 허가되어 있다. 실제 이용 경험도 광범위하게 축적되어 있으며, 2025년 발표된 연구에서도 임신 초기 약물적 임신 중지에서 의료기관에서 약을 복용하는 것과 자택에서 사용하는 것 사이에 임신중지 성공률이나 순응도, 합병증 발생에 유의한 차이가 없다고 했다(Gemzell-Danielsson et al., 2025).   그렇다면 제도의 출발점은 ‘가장 보수적인 방식’이 아니라, ‘이미 축적된 근거를 바탕으로 어떻게 안전하게 실제 이용 가능한 체계를 만들 것인가’여야 한다.   의료기관 방문과 대기, 원내 복용과 관찰을 반복적으로 요구한다면 그 부담은 결코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지 않을뿐더러 약물적 임신중지를 포기하게 만드는 장벽이 된다. 약을 허가해 놓고, 정작 이용하기 어렵게 만드는 것은 실질적인 도입이 아니다. 과도한 제한은 안전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사람이 의약품을 이용하지 못 하게 하는 결과로 이어진다.   이미 일본의 사례에서도 이를 확인할 수 있다. 일본은 2023년 임신중지 의약품을 허가하면서 병상을 갖춘 의료기관에서의 사용과 의료진의 관찰 등 강한 제한을 두었다. 그 결과 이용할 수 있는 의료기관이 제한되고 접근성의 격차가 발생했다. 이후 제도의 일부 완화를 논의하고 있지만, 한번 엄격하게 설계된 이용체계를 바꾸는 일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것이 실제 접근 가능성을 함께 고려해 제도를 설계해야 하는 이유다.   임신중지는 당사자의 삶과 몸에 중요한 결정이다. 임신당사자에게 필요한 것은 ‘허가된 의약품’이라는 이름이 아니라, 필요한 시기에 안전하게 실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의료체계이다. 우리는 임신중지 의약품이 허가만 되고 실제로는 이용하기 어려운 ‘전설 속 의약품’이 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허가가 이용의 시작이라면, 실제 접근 가능성을 보장하는 것이 도입의 완성이다.   임신당사자의 선택을 다시 제도의 벽 앞에 세워서는 안 된다. 의약품 도입은 임신당사자의 선택권과 자기결정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방향이어야 한다.   우리는 정부에 강력히 요구한다.   임신중지 의약품의 원내조제, 원내투약 방식을 철회하라! 이미 축적된 국제적 근거와 사용 경험에 기반해 안전하고 접근 가능한 이용체계를 마련하라!     2026년 9월 15일 모두의안전한임신중지를위한권리보장네트워크   *바람 홈피에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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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이재명 정부는 이란 파병을 위한 절차를 멈춰라! - 미국 제국주의 침략전쟁 가담국이 되어선 안 된다!   이재명 정부가 9월 4일 미국의 이란 침략전쟁터인 호르무즈에 파병을 검토하고 있다고 발표한 후, 시민들의 반대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그런데도 정부는 파병 철회입장을 보이지 않고 있다. 파병은 국민의 목숨을 앗아가고 이란인의 목숨도 앗아간다. 피를 흘리고 피를 묻히는 반인권적인 현장이 전쟁터다. 또한, 이란 파병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침략전쟁의 가담국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 한국은 미국의 전쟁 범죄의 공범이 되어서는 안 된다. 한국 갤럽이 3일(9월8~10일)간 조사한 결과에서도 파병반대 입장이 55%나 되었다. 정부는 내 이웃을 전쟁터로 보내지 말라는 목소리가 정녕 안 들리는가!   이재명 정부는 파병반대의 목소리에 아랑곳하지 않고 파병을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 파병부대의 작전 거점이 될 아랍에미리트(UAE)에 현지조사단을 보내 현지 지역 정세와 안전 등을 파악할 조사단을 파견하였고, 곧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 조사단 보고서가 보고 된다. 그리고 국무회의와 국회 동의절차를 거칠 것이다. 게다가 오늘부터 한미 국방 당국의 고위급 회의체인 '통합국방협의체'(KIDD) 회의가 열리는데 이때 이란 호르무즈 파병에 대한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 청와대는 아직 파병이 결정된 것이 아니라고 부정하지만, 이 모든 것이 파병을 위한 구체적인 절차다. 시민들을 속이고 파병에 속도전을 내는 기만행위를 중단하라!   정부는 파병의 반인권성을 은폐하는 여론전을 중단하라! 비전투병을 보내면 괜찮은 것인양 사실을 왜곡하려 한다. 한국의 호르무즈 파병은 전투병이든 비전투병이든 기술지원이든 무기지원이든 침략전쟁에 가담하는 것이다. 전쟁터에서 군복에 ‘기술요원’이라고 써있다고 파병이 아닌 것은 아니다. 또,한 경제적 이익 운운하며 파병을 정당화하지 말라! 돈 때문에 살인행위가 정당화될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다. 인간존엄과 돈을 저울질하는 행위를 중단하라. 국제법을 위반한 미국의 침략전쟁에 가담하는 것은 어떤 경제적 이익이 있든 그것은 한국과 이란인의 목숨을 대가로 한 것이기에 국익이 될 수 없다. 침략 초기에 미국이 쏜 미사일에 초등학생들 수백 명의 목숨을 앗아간 전쟁범죄를 잊었는가. 베트남 파병으로 민간인 학살 등 전쟁범죄를 저질렀던 한국의 과오를 기억해야 한다. 이라크 파병으로 김선일 씨가 죽었던 참사를 반복할 것인가. 더구나 대한민국 헌법은 국제평화 기여와 침략전쟁 반대를 명시하고 있다. 이재명 정부는 왜 시민들의 희생을 요구하는가.   더구나 한국의 파병 결정은 세계를 전쟁의 도가니로 몰 것이다. 그 어떤 나라도 미국의 파병 요구에 응하지 않은 상태에서 한국이 파병을 결정한다면, 여러 나라에 트럼프는 한국을 예시로 파병 압박을 할 것이고 잇따른 파병 결정은 중동전쟁을 확전으로 이끌게 된다. 그렇지 않아도 미국과 이스라엘이 중동지역을 장악하기 위해 중동의 나라를 공격하고 팔레스타인 군사점령을 78년째 이어가고 있는 현실에서 중동의 인권과 민주주의는 더 악화될 것이다.   이재명 정부에게 촉구한다. 지금 당장 파병반대 입장을 천명하고 파병을 위한 절차를 당장 중단하라!   2026년 9월 15일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바람 홈페이지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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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 명 ] 또 다시 미뤄진 내란비호 안건 폐기 의결, 안창호는 책임지고 사퇴하라   9월 14일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 전원위원회에 윤석열 비호 안건 폐기 및 사죄 안건이 상정되었다. 지난 7월 6명의 인권위원의 요구로 안건 발의가 된지 2개월만의 일이다. 그러나 갖은 핑계로 안건 상정을 막던 안창호 위원장은 이번에도 끝내 의결을 미뤘다. 안창호는 갑자기 안건 찬반 양측이 추천하는 외부 전문가의 의견을 먼저 들어본 뒤 표결하겠다며 의결을 미루었다.안건 발의 의원들이 항의를 하자 급기야는 일방적으로 폐회를 선언한 후 회의장을 떠나버리기까지 했다.   「국가인권위원회 운영규칙」 제14조에 따르면 전원위원회는 재적 인권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하되, 회의 운영과 절차에 관한 사항은 출석 인권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따라서 재적 과반수인 6인의 인권위원이 발의한 안건은 의결하기에 충분하다. 설령 의결을 위한 별도의 절차가 있다 하더라도 이 역시 과반수의 동의를 얻어 결정할 문제이지 위원장이 일방적으로 결정할 수는 없다. 그럼에도 안창호는 합의제 기관인 인권위의 정신마저 무시하고 권한을 남용하고 있다.   전문가의 의견을 받자는 것 역시 터무니없는 이야기이다. 2025년 2월 인권위 역사상 치욕인 윤석열 비호 안건을 의결할 때, 비상계엄으로 인권을 침해당한 시민들의 진정을 각하할 때, 그 어떤 전문가의 의견을 들었는가. 일방적으로 안건을 상정하고 밀어붙인 이가 바로 안창호였다. 그런 안창호가 자신에게 불리한 안건이 의결될 상황이 되자마자 전문가 의견을 운운하는 것 자체가 이미 자신의 행위에 대한 책임을 질 생각이 없음을 보여준다.   안창호는 10월 12일까지 해당 안건에 대한 결론을 내겠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나 이미 법원과 헌법재판소에서 비상계엄이 내란이라는 점이 분명히 확인된 상황에서 무의미한 시간 지연은 더 이상 필요없다. 안창호가 지금 할 일은 내란수괴 비호와 파행적인 회의 운영에 사죄하고 책임을 지는 것뿐이다. 인권위의 정신을 저버리는 인권위원장은 필요없다. 안창호는 즉각 사퇴하라.     2026. 9. 15.   국가인권위원회 바로잡기 공동행동 * 바람 홈페이지에서 성명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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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기상캐스터 오요안나 2주기 추모위원 모집] 2026년 9월 15일은 직장내 괴롭힘으로 고통 받다 세상을 떠난 MBC 기상캐스터 오요안나의 2주기입니다. 오요안나의 죽음은 방송 미디어 현장 ‘무늬만 프리랜서’ 문제의
[MBC 기상캐스터 오요안나 2주기 추모위원 모집] 2026년 9월 15일은 직장내 괴롭힘으로 고통 받다 세상을 떠난 MBC 기상캐스터 오요안나의 2주기입니다. 오요안나의 죽음은 방송 미디어 현장 ‘무늬만 프리랜서’ 문제의 심각성을 여실히 보여주었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는 절박한 목소리를 모으게 했습니다. 지금도 방송 미디어 현장에는 열악한 노동 환경에서 일하지만 프리랜서라는 이유로 권리를 보장받지 못하는 노동자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오요안나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방송 미디어 현장을 변화시키기 위한 행동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은 우리 곁에 없지만 늘 유쾌하고 밝았던 오요안나를 추모하고 기억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2주기 추모제를 함께 준비하고 만들어 갈 추모위원을 모집합니다. 오요안나를 기억하는 많은 분들의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오요안나 2주기 추모제 : 오요안나, 오늘도 맑음> ▲ 일시/장소 : 2026년 9월 15일 (화) 오후 6시 / MBC ▲ 내용 ① MBC 내 오요안나 추모 공간 헌화 : MBC 1층 로비 ② 추모 문화제 : MBC 앞 광장 <오요안나 2주기 추모위원 참여> ▲ 추모위원으로 참여하시는 단체 및 개인은 아래와 같이 추모 기금을 납부해주세요. ▲ 단체 3만원, 개인 5천원 이상 ▲ 입금계좌 : 531701-01-143759 (엔딩크레딧, 국민은행) ▲ 추모위원 가입 링크 https://forms.gle/BHTWo59sNWLEqks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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