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jah의 투자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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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꼬방의 사자입니다. 읽고 보고 생각한 것을 메모하는 공간입니다. 이 채널은 투자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기록용일 뿐입니다.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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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 두바이유가 120$ 돌파하면서 정제마진 급락(30$ -> 19$). 유가 급등분 전가가 어려워지는 국면. 유가 급등으로 정제마진도 꺾이는데, 석유화학 개선은 더욱 어려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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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네비우스 (Nebius) - 골드만삭스 Communacopia + Technology 콘퍼런스 (26.9.9)
1. AI 인프라 수요 사이클: "2028년까지 시야 확장, 공급 부족 심화"
수요 가시성 확대: 종전에는 18개월 수준의 사이클을 언급했으나, 현재는 최소 24개월 이상 강력한 초과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2028년 선주문 유입: 원한다면 2027년 공급 물량은 이미 전량 매진시킬 수 있었으나 전략적으로 잔여 용량을 남겨둔 상태. 최근에는 2028년 1~2분기 납기 주문이 들어오고 있으며, 고객들이 수만 장 단위의 차세대 '베라 루빈(Vera Rubin)' GPU를 요청 중.
불균형의 본질: AI가 실물 산업(보안, 오피스 등)에서 실제 부가가치를 창출하면서 인프라 수요는 연간 수 배~수십 배씩 폭증하는 반면, 물리적인 데이터센터 구축 속도는 이를 따라가지 못해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이 지속됨.
2. 팔란티어(Palantir)와의 소버린 파트너십 의미
기업 관점의 소버린 AI: 상용 독점 모델에 기업 데이터를 넘겨 경쟁사 학습에 쓰이게 두는 대신, 자체 통제 하에 오픈 가중치(Open-weight) 모델에 사내 데이터를 반복 학습시키는 구조.
성능 실증 (Shopify 사례): 오픈 모델에 자체 도메인 데이터를 지속 피드백 루프로 학습시킨 결과, GPT-5.6급 범용 모델보다 자사 업무 도메인에서 더 우수한 성능을 달성.
협력 구조: 팔란티어는 소프트웨어와 기업 고객망을 보유했으나, 하이퍼스케일러에 의존할 경우 데이터 주권 침해 우려가 발생함. 네비우스가 랙, DC, 토큰 팩토리(Token Factory)까지 이어지는 독립적인 풀스택 하부 인프라를 제공하고, 팔란티어는 이를 통해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공략.
3. 칩 수요 동향: 구형 GPU의 견고함과 차세대 칩 쏠림
구형 칩(호퍼 등): 최신 칩 부족으로 인한 대체 수요도 일부 있으나, 대부분 RAG 구축, 텍스트 예측, 이미지 생성 등 덜 무거운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TCO와 검증된 신뢰성을 보고 사용함. 공급되는 족족 완판되는 추세.
차세대 칩(블랙웰, 베라 루빈): 가용 칩 수 대비 고객 수요 배수가 극도로 높음. GB300 및 베라 루빈에 대한 수요 역시 폭발적인 상태.
4. 메타(Meta)·스페이스X의 용량 판매와 시장 영향
베어메탈 vs AI 클라우드: 빅테크들이 시장에 내놓는 유휴 용량은 클라우드 서비스가 아닌 '베어메탈(Bare-metal)' 수준에 불과함.
리셀러/패키징 기회: 스페이스X가 앤트로픽, 구글, MS 등에 기본 용량을 판매하듯, 네비우스 역시 빅테크의 유휴 용량을 공급받아 자사 클라우드 스택으로 재패키징해 엔드유저에게 판매하는 협력 모델이 가능함.
시장 영향 제한적: 2028년 글로벌 AI 인프라 용량이 20GW 이상으로 커지는 상황에서, 메타나 스페이스X가 추가할 수 있는 6~8GW는 약 20% 수준으로 전체 시장 판도를 뒤흔들거나 시장을 위축시키지 않는 건전한 추가 공급임.
5. 3가지 계약 버킷과 10억 달러 규모 대형 수주
단기 (3~6개월): 대규모 사전 학습 런(scale training runs) 전용으로, MW당 ARR(연간반복매출) 프리미엄을 높게 받는 구조.
중기 (1~3년, 핵심 타깃): 비즈니스의 중추.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등 AI 네이티브, 스케일업 기업, 쇼피파이 같은 디지털 네이티브 및 일반 엔터프라이즈 포함.
장기 (5년 이상): 자본 조달 및 초기 확장 펀딩을 위해 하이퍼스케일러와 체결했던 형태.
4대 랜드마크 수주: 지난 분기 평균 10억 달러(약 1조 3천억 원 이상) 규모의 신규 고객 계약 4건을 체결. 가격이 아닌 기술 POC(개념증명) 및 인프라 안정성 경쟁에서 기존 대형 공급사를 제치고 수주했으며, 현재 차기 클러스터(GB300, 베라 루빈) 추가 확장을 협의 중.
6. 가격 결정 메커니즘: 용량 경매(Auction) 도입
심각한 초과 수요 상황에서 적정 가격을 탐색하기 위해 최근 프로세서 용량 대상 실험적 경매를 진행함.
기존 인상 가격 대비 15~20% 더 높은 프리미엄 가격에 낙찰되었으며, 고객 입장에서도 경쟁 입찰을 통해 확정 용량(guaranteed capacity)을 확실히 확보할 수 있어 만족도가 매우 높았음.
향후 셀프서브/롱테일 고객뿐 아니라 대형 고객의 기준 가격 산정에도 경매 모델을 적극 확대 적용할 방침.
7. 소프트웨어 및 에이전틱 AI(Agentic AI) 확장
단순 컴퓨팅 하드웨어 대여를 넘어 추론(Inference), 사후 학습(Post-training)을 아우르는 풀스택 플랫폼으로 진화해 마진을 극대화하는 전략.
에이전틱 검색 솔루션 기업인 '케이블(Cable)'을 인수해 에이전틱 AI 구축에 필수적인 핵심 기능을 확보했으며, 에이전트 블루프린트를 시작으로 소프트웨어 레이어 고도화 진행.
8. 자본 한계 극복: 에셋 라이트(Asset-Light) & 전력 파트너십
에셋 라이트 모델: 데이터센터 부지와 전력, 저리 자금 조달력을 갖춘 전력/부동산 인프라 기업과 파트너십 체결. 네비우스는 DC 설계 노하우, 랙/서버 아키텍처, 소프트웨어 스택, 고객망(GTM)을 제공하고 수익을 쉐어함. 2027년 이후 가동을 목표로 다수의 대형 프로젝트가 파이프라인에 진입.
자체 분산 전력 확보: 그리드 전력망 연결 대기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자체 발전기를 도입하고 있으며, 최근 수소·연료전지 발전 기업인 블룸에너지(Bloom Energy) 와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현장 발전(Behind-the-meter)을 적극 확충 중.
https://x.com/DrNHJ/status/2097478966575870150?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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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DAOL 자동차/배터리 유지웅
[다올투자증권 자동차/이차전지 유지웅]
★ 이차전지(Overweight) - LFP, 한국의 시간이 왔다
▶ 전일 미국 교통부(DOT)에서 Ford에 보낸 공개 서한으로 CATL 기술 도입 제한 가능성 확대. 한국 배터리 업체의 반사수혜 예상
▶ 수혜가 예상되는 당사 커버리지 중 3개 업체에 대한 적정주가를 상향. LG에너지솔루션은 62만원, 삼성SDI는 90만원, 엘앤에프 22만원으로 상향
▶ 전일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Ford의 CATL 기술 사용이 원천적으로 차단될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판단
▶ 국내 업체들은 LFP배터리에 포함되는 양극재 조달체제를 2026년 3Q를 기점으로 공급하기 시작
▶ 금번 교통부 발언은 현재의 OBBBA하 PFE 규제를 우회할 가능성을 차단하려는 데에 목적을 둔 것으로 보임
▶ 한국 셀/소재 업체의 LFP사업은 신규사업에 대한 기대를 넘어, 수주와 Capa로 가치산정이 가능한 단계에 진입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6Xp6j5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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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9 (수) 미국시장 정리
1줄 요약: 9월 9일 시장은 유가 상승과 금리 상승이라는 악재로 인해 전반적인 지수가 하락했으며, 특히 중소형주가 큰 타격을 입는 가운데 일부 종목(META, SKHY, QLYS, KNSA)은 상승
✅ 시장 전반의 현황 및 주요 지수 하락 배경
• 시장 개요: 9월 9일 수요일, 유가 상승과 채권 금리 상승이라는 시장의 고질적인 악재가 지속되며 지수 전반이 압박을 받음
• Nasdaq Composite: 0.6% 하락하며 단기 이동평균선인 21일선 아래로 종가 마감
• S&P 500: 전일 21일선을 하향 돌파한 데 이어 0.5% 추가 하락하며 50일 이동평균선에 근접함
• 다우 존스(Dow Jones): 블루칩 지수로서 0.8% 하락하며 50일 이동평균선 아래로 밀려남
• 러셀 2000(IWM ETF): 중소형주가 시장에서 가장 큰 타격을 입으며 1.4% 하락
• RSP (S&P 500 동일가중 ETF): 시장 전체의 폭(Breadth)을 나타내는 지표로, 최근 50일선 아래로 내려오는 등 변화를 보이며 1% 추가 하락
• 유가 상승(USO): 2.7% 급등하며 최근 몇 달 전 고점 수준에 근접, 시장의 주요 에너지 관련 악재로 작용
• 재무부의 대규모 국채 매입(60억 달러 규모)과 다음 주 FOMC 금리 인상 가능성(60% 확률)이 시장 심리를 위축시킴
✅ 투자 전략 및 시장 포지셔닝
• 시장 성격: 현재 시장은 여전히 상승 추세 내에 있지만, 유가 및 금리라는 강력한 역풍으로 인해 까다로운 시장(Hard market)으로 변모 중
• 매매 가이드라인: 리스크 관리를 위해 포지션 규모를 축소(Small positions)하여 시작하고, 종목 선정 시 매우 까다로운 기준(Selective)을 적용할 것을 권고
• 섹터별 동향: 헬스케어의 병원 관련주(HCA, UHS)가 상대적 강세를 보였으나, 반도체(MRVL, SMH)는 혼조세로 여전히 투자하기 어려운 영역으로 판단함
• 시장 심리: 기술적 지표인 50일 이동평균선 돌파 여부를 핵심 신호로 주시해야 하며, 1999년 후반의 사례처럼 조정 구간에서의 눌림목 매수 전략이 유효할 수 있으나 무분별한 매수는 위험함
✅ 주요 종목 분석
• 메타 플랫폼(META): AI 개인 비서인 'Muse' 출시 소식에 힘입어 6.5% 이상 상승, 200일 이동평균선을 돌파하며 회복세 전환
급등 후 추격 매수보다는 횡보하며 새로운 베이스를 형성하는지 확인 후 진입 권고
• 퀄리스(QLYS): 사이버 보안 소프트웨어 종목으로, 실적 발표 후 상승세 이후 10주 이동평균선(일봉상 50일선)에서 지지 테스트 중. 거래량이 적은 건강한 눌림목 구간이며, 이 라인에서 반등이 시작된다면 추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위치임.
• Kinisha Pharmaceutical (KNSA): 수익성 있는 바이오테크 종목으로, 21일 이동평균선 부근에서 강한 지지를 받으며 신고가 부근에서 베이스 형성 중. 상대적 강도(RS) 라인이 신고가를 경신하는 등 우수한 펀더멘털과 수급을 갖추어 강력한 관심 종목으로 분류
#IB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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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oudflare(NET)의 CEO Matthew Princed의 인터뷰 요약
*1줄정리: AI 봇 트래픽의 폭발적인 증가로 웹 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클라우드플레어는 광고/구독 기반 퍼블리셔들을 보호하기 위해 구글을 포함한 AI 크롤러 차단 도구를 도입하고 새로운 콘텐츠 수익화 모델을 모색하고 있음.
✅ AI 봇 트래픽의 현황과 급격한 변화
• 2026년 5월, 역사상 처음으로 자동화된 봇 트래픽이 인간의 트래픽을 추월함
• 클라우드플레어는 당초 2027년 후반으로 예상했던 이 시점이 매우 빠르게 앞당겨진 것에 대해 놀라움을 표함
• 현재 추세가 지속될 경우, 5년 후 자동화된 트래픽은 인간 트래픽의 1,000배에 달할 것으로 예측됨
• 이는 인간의 트래픽 감소와 봇 트래픽의 기하급수적인 증가로 인해 발생하며, 인터넷 인프라에 막대한 부하를 줄 것으로 보임
✅ 웹 기술의 새로운 도전과 인프라 효율화
• 봇 트래픽의 폭발적인 증가는 서버 비용 상승을 초래함. 예를 들어, 워드프레스 호스팅 비용이 기존보다 1,000배 상승할 수 있어 기존 기술로는 대응이 어려움
• 클라우드플레어는 이러한 부하를 견디기 위해 컨테이너(Container) 방식을 넘어선 더 가볍고 효율적인 '아이솔레이트(Isolates)' 기술을 개발자 플랫폼인 '워커스(Workers)'에 도입하고 있음
• AI 에이전트들이 24시간 내내 작동할 경우 필요한 CPU 용량이 현재 생산량을 훨씬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근본적인 기술 전환이 필수적임
✅ 콘텐츠 퍼블리셔의 위기와 새로운 수익 모델
• AI가 웹 콘텐츠를 긁어와 요약하여 답변을 제시하면서, 정작 사용자는 원본 사이트를 클릭하지 않는 현상이 심화됨
• 이로 인해 전통적인 광고 및 구독 수익 모델이 붕괴하고 있으며, SEO(검색 엔진 최적화) 시대는 저물어가고 있음
• 클라우드플레어는 대안으로 '마이크로 페이먼트(Micropayments)'를 제안함. AI가 정보를 가져갈 때마다 소액을 결제하게 하여 퍼블리셔에게 수익을 배분하는 구조임
✅ 구글과의 갈등 및 퍼블리셔 보호 조치
• 클라우드플레어는 2026년 9월 중순부터 광고/구독 지원 웹사이트에 대해 구글의 AI 크롤러 접근을 기본적으로 차단할 예정임
• 이는 구글이 검색 시장의 독점력을 AI 시장까지 전이시키려 한다는 문제의식을 갖고 있고 이에 따라 퍼블리셔가 원할 경우에만 옵트아웃(Opt-out)하여 허용할 수 있게 함
• 많은 대형 미디어 기업들(뉴욕타임스, 가디언 등)이 이미 자사 콘텐츠 보호를 위해 유사한 조치를 취하고 있음
✅ 소규모 비즈니스의 미래와 에이전트 경제
• 에이전트 기반의 상거래가 보편화되면 브랜드의 의미가 변함. 인간처럼 광고에 감정적으로 반응하지 않고, 데이터와 실적에 기반해 의사결정을 하는 에이전트에게 소규모 업체는 불리할 수 있음
• 과거 '제트슨 가족(The Jetsons)' 만화처럼 극소수의 대기업이 시장을 독점하는 디스토피아적 상황이 초래될 위험이 있음
• 소규모 사업자가 생존하려면 에이전트가 확인할 수 있는 정교한 '품질 증명 모듈' 구축과 같은 새로운 도구가 필요함
✅ 마이크로페이먼츠 도입
• 클라우드플레어는 9월 중순부터 광고·구독 사이트에서 Google 크롤 기본 차단(옵트아웃 가능)을 걸고, 대형 퍼블리셔가 따라오면 수백만 사이트가 구글 인덱스에서 빠질 수 있다고 말함.
• 같은 시점에 AI 크롤러 통제를 “표지판”에서 보상 없는 수집은 막는 바운서로 올리겠다고 함. Google과 AI 에이전트를 한 프레임으로 묶음.
• 이 목적은 차단 자체가 아니라, AI 에이전트·크롤러가 콘텐츠를 부당하게 탈취하는 것을 막고 정당하게 쓰려면 요청당 소액 결제를 하게 만드는 것.
• 결제 스케일은 초당 5억 요청 중 1-10% 과금 → Visa보다 훨씬 큰 규모지만, 훨씬 작은 단가임. 기존 카드망보다 훨씬 더 큰 결제망이 필요할 수 있음.
•이 take rate이 현실화되면 클라우드플레어의 매출이 한 번 더 커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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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phatica 미국시장 옵션 분석 정리
• 시장은 상승 구조가 이전보다 확실히 약해졌고 FOMC 전까지는 7,600대 후반~7,700대 초반의 불안정한 박스권”에 가까움.
• SPX Net GEX가 사실상 +$4M로 거의 0까지 빠졌고, 현물은 7,500~7,700 구간에 네거티브 감마가 집중돼 한 번의 하락 세션만으로도 전체 regime이 음수로 넘어갈 수 있는 취약한 구조라고 봄.
• 반대로 위쪽에는 7,725부터 양의 감마가 시작되고 7,800·7,900에 큰 magnet이 남아 있어 상승 경로 자체는 살아 있지만, 현물과 첫 양의 감마 사이에 약 50포인트의 음의 감마 공백이 존재함.
•장외 거래 Dark Pool에서는 어제 하락장에서 SPY +$233M, QQQ +$199M을 사며 지수 dip-buying은 다시 확인됐지만, NVDA나, MU, INTC, META, TSLA 등 개별 종목에는 매수가 크게 들어오지 않아 확신이 거의 없었음.
• 시장 내부 breadth와 자금 흐름은 아직 완전히 나쁘지 않지만 “AI exposure를 지금 크게 늘리기엔 늦었고 추격매수 자제, 포지션 축소, 현금 비중 확대하는 것이 합리적”인 시기 => 이전의 공격적 Bullish에서 방어적·선별적 포지션으로 한 단계 낮아진 상태임.
• 현재 SPY는 아래로는 $760, 위로는 $779 range에 압축되고 있고, FOMC가 결국 이 range를 깨는 이벤트가 될 것으로 봄.
#Alphat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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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상반기 매출을 전년도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0.3%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이처럼 출발이 부진했던 가운데서도 2/4분기 들어서는 매출이 2025년 같은 분기와 비교했을 때 0.8% 소폭 개선되면서 준수한 성장세를 내보였기 때문
~ 보고서는 이 같은 추이가 중국의 일용소비재 시장이 회복되기 시작하는 초기 징후를 나타낸 것으로 풀이했다
http://m.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nid=33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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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한국의 대중 소비재 수출은 2021년 93억달러로 정점에 이른 뒤 감소세를 보여 왔으나, 올해 상반기 흐름은 개선 흐름을 만들고 있다
~ 대중 소비재 수출은 34억4천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7% 증가했다
~ 패션의류(33.4%↑)와 식품(17.7%↑) 등이 수출 증가를 견인했고, 화장품 수출도 6월부터 전년 동기 대비 플러스(23.8%↑)로 전환하는 등 실적 개선이 이뤄지고 있다
~ 수출은 일부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중부 후베이성, 동북 랴오닝성, 화남 하이난성, 화북 베이징시 등에서 전반적으로 성장세를 보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62802?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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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카이에 de market
* FundaAI
“Deep|LLM : GPT-6 Astra, 코딩을 넘어 새로운 시장을 열다; 스케일링 법칙은 계속해서 컴퓨팅 수요를 견인한다”
- 이번 주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누가 이 모델을 사용하고 있는가다.
코딩 모델이 처음 등장했을 때 열광적인 반응은 주로 터미널 화면을 캡처해 올리는 프로그래머들에게서 나왔다.
하지만 이번에는 분위기가 다르다. 피드에는 건축가, 3D 모델러, 영상 편집자들의 사례가 넘쳐나고 있다.
이들은 그동안 AI가 자신들의 업무와는 별 관련이 없다고 생각해 왔다. 모델이 아무리 훌륭한 코드를 작성할 수 있어도, 정작 자신들이 사용하는 CAD나 Blender 안에서 직접 작업하지는 못했기 때문이다.
많은 전문직에서 진입 장벽의 상당 부분은 특정 도구를 능숙하게 다루는 데 있다. 예를 들어 AutoCAD, Excel, Final Cut, KiCad 같은 소프트웨어가 그렇다.
이런 전문 소프트웨어들이 AI를 통해 점점 더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되면, 단순히 툴을 조작하는 능력보다 전문적인 판단력과 결과물을 검증하는 능력의 가치가 더 높아질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직종들의 업무 방식 역시 지난 1년 동안 프로그래머들의 업무 방식이 재편된 것과 마찬가지로, 앞으로 크게 재조직될 가능성이 높다.
- 시장 규모 측면에서 보면, 코딩 AI가 공략할 수 있는 시장은 수천만 명에 이르는 프로그래머들의 임금과 전 세계 소프트웨어 지출을 합친 규모다. 대략 1조 달러 수준이며, 이 가운데 지난 1년여 동안 실제 매출로 전환된 금액은 수백억 달러에 이른다.
반면 지식 노동(knowledge work)이 공략 가능한 시장은 수억 명의 화이트칼라 노동자들의 임금과 이들이 사용하는 각종 업무 도구에 대한 지출을 합친 규모다. 임금만 따져도 10조 달러를 넘는다.
코딩 모델은 첫 번째 집단에 접근하지만, computer use는 두 번째 집단까지 접근할 수 있다. 바로 여기에서 시장 규모가 한 자릿수 배가 아니라 한 차원(order of magnitude), 즉 대략 10배 수준으로 커질 수 있다는 차이가 나온다.
- 다음 단계는 지속 학습(continual learning)이다. 이는 모델이 실제 기업 환경에 배치된 뒤, 그 회사가 가진 암묵적 지식(tacit knowledge)을 계속 축적해 나가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 문제 역시 이미 해결 방향이 잡혀가고 있다.
컨텍스트 윈도우는 이제 100만 토큰까지 늘어났고, Codex는 서로 다른 컨텍스트 윈도우를 넘어 메모를 유지하고, 이전에 남긴 내용을 다시 검색해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지속 학습의 초기 형태라고 볼 수 있다.
또한 OpenAI의 Frontier 팀과 컨설팅 파트너들이 고객사 현장에 직접 들어가 필요한 비즈니스 맥락과 회사 고유의 업무 지식을 모델에 공급하는 것도 비슷한 역할을 한다.
https://open.substack.com/pub/fundaai/p/deepllm-gpt-6-astra-opens-new-markets?utm_source=share&utm_medium=android&r=6hkvp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