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jah의 투자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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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꼬방의 사자입니다. 읽고 보고 생각한 것을 메모하는 공간입니다. 이 채널은 투자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기록용일 뿐입니다.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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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이 요즘 보면 나스닥 선행지표인데 연기금에 외국인까지 가세한것 보면 오늘 엔비디아 실적 발표 상방을 보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제가 자주 참고하는 알상무도 오늘 베팅해본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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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phatica 미국 시장 정리
•현재 시장을 방향성 장세라기보다 “변동성 증폭 구조가 커졌고 임계점에서 대기 중인 상태”로 보고 있음. NVDA 실적이나 Jackson Hole이 어느 한쪽으로 방향이 정해지면 그쪽으로 크게 밀어줄 것으로 판단함.
•SPY GEX는 여전히 약 -$0.8B로 negative gamma 상태라 NVDA 실적 후 움직임이 어느 쪽이든 커질 가능성이 높음.
•옵션 자금은 여전히 콜 비중 67~76%로 상방 우위지만, skew는 중립에 가까워 양방향 변동성 베팅도 커지고 있음.
•반면 기관성 대량매매는 SPY -$1.70B, QQQ -$430M, NVDA -$507M 등 광범위한 매도로 바뀌어 실적 전 리스크 축소가 뚜렷하게 나타남.
•특히 NVDA는 OPEX 때 +$659M 재진입했지만 이후 이틀간 -$778M 매도가 나와 기관이 실적 직전 다시 포지션을 줄인 모습임.
AMD만 +$276M 순매수돼 반도체 전체를 버리기보다 NVDA 리스크를 줄이고 AMD로 일부 이동하는 흐름도 보임.
•결론: 옵션은 상방 우위 포지션, 기관 현물은 엔비디아 실적 발표전 리스크 오프(방어적), 딜러 구조는 변동성 확대로 서로간에 충돌 중이며, 변동성이 높아질 수 있는 구조임. SPY $760 이탈은 하방 가속, $766 회복은 안정, $779 돌파는 상방 재개 신호로 보고 있음.
#Alphat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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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HOOD)
우하향 추세선 4번째 돌파 시도나오는데 돌파 시도가 잦으면 돌파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함. 이구간 돌파하면 180불 정도까지 상승 가능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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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H 반도체 ETF
현재 평행 채널에 갖혀 있는데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평행 채널을 뚫을지 아니면 다시 하락할지를 가르는 이벤트가 될 것 같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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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놈 차트쟁이 형님 차트 공부 시간
SPY는 현재 bullish consolidation이라는데 자기 생각에는 하단 지지선 찍고 반등 나오는게 정석이라서 단기로 밑으로 한번 갔다 오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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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소중한추억.
[건설/유틸리티]
제목: 데이터센터가 불러올 파급효과
작성자: 신대현(건설), 조재원(유틸리티) /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투자의견: 건설업 Overweight 유지
목표주가: DL이앤씨 120,000원, GS건설 43,000원, 현대건설 178,000원, 대우건설 23,000원, 두산에너빌리티 130,000원, 한국전력 41,000원
[건설업: AI 데이터센터발 실적 성장]
·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라 국내 대형 건설사들의 직접적인 수혜가 전망됨. 특히 AI 데이터센터는 일반 데이터센터 대비 랙 밀도가 높아 MEP(기계·전기·배관) 공사 비중이 60~70%로 확대되며, 이에 따라 더 높은 공사비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 국내 건설사들은 다수의 복합가스발전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원전 EPC 역량도 갖추고 있어,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발전 시설 확대의 간접적 수혜도 기대됨.
· Top Pick으로 미국 전력 수요 증가 수혜가 예상되는 DL이앤씨를, 관심종목으로 국내 AI 데이터센터 확대의 최대 수혜주인 GS건설을 제시함.
[발전/유틸리티: 전력 수요 급증과 산업 변화]
· 2040년까지 반도체 팹과 데이터센터에서만 30~40GW의 전력 수요 성장이 예상되며, 2030~2035년 사이 전력 수요 증가폭이 가장 가파를 전망임.
· 급증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가스 발전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으며, 기존 계획 대비 최소 50~100%의 가스 발전 증설 상향이 필요함. 이에 따라 두산에너빌리티와 비에이치아이의 국내 사업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판단됨.
· 전력 시장은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분산되는 다극화 흐름을 보일 것이며, 지역별 차등요금제 도입과 재생에너지 PPA 수요 증가가 SK이터닉스 등 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자들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임.
[리스크 요인 및 시장 환경]
·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건설은 주민들의 반감으로 인한 인허가 지연과 전력망 부족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음. 이는 미국 내 공급 제한 요인으로 작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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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머니보틀
Bernstein: 충남(삼성이 HBM을 패키징하는 곳) 수출이 4월 대비 QoQ 122% 증가. 이는 삼성의 3Q26 HBM 매출이 QoQ 8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우리 예측치보다 30% 앞설 것임을 시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