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
Feedback

Не попадитесь на канал ботавода! Telemetrio находит и помечает такие каналы 👉 Хотите видеть метку — оформите подписку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Закрытый канал

📈 Аналитический обзор Telegram-канала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Канал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языкового сегмента Корейский является активным участником. Сейчас сообщество объединяет 34 047 подписчиков, занимая 3 412 место в категории Экономика и финансы и 99 место в регионе Южная Корея.

📊 Показатели аудитории и динамика

С момента создани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демонстрирует стремительный рост, собрав аудиторию из 34 047 подписчиков.

Согласно последним данным от 28 октября, 2026, канал показывает стабильную активность. За последние 30 дней изменение числа участников составило -336, а за последние 24 часа — -229, при этом общий охват остаётся вы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икации: Не верифицирован
  • Уровень вовлечённости (ER): Средний показатель вовлечённости аудитории составляет 19.04%. В первые 24 часа после публикации контент обычно набирает 16.50% реакций от общего числа подписчиков.
  • Охват публикаций: В среднем каждый пост получает 6 507 просмотров. В течение первых суток публикация набирает 5 638 просмотров.
  • Реакции и взаимодействия: Аудитория активно поддерживает контент: среднее количество реакций на один пост — 16.

📝 Описание и контентная политика

Описание канала не предоставлено.

Благодаря высокой частоте обновлений (последние данные получены 29 октября, 2026) канал поддерживает актуальность и высокий уровень охвата публикаций. Аналитика показывает, что аудитория активно взаимодействует с контентом, что делает его важной точкой влияния в категории Экономика и финансы.

Buy Ad
34 047
Подписчики
-22924 часа
-6307 дней
-33630 дней
Архив постов
BofA "방어주 랠리, 닷컴 버블 직전과 유사…시장 과열 경고"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42138

[속보] 코스피 4%대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61030058900008

JP모건 마리사의 매크로 단상(Marissa’s Macro Musings, 10월 29일): 이기면 파이를 더 먹어야 하는 파이 먹기 대회가 된 AI JP모건 미국 시장 테마 스페셜리스트 마리사 기틀러는 이번 실적 시즌이 AI 관련 기대가 업종을 가리지 않고 얼마나 지배적인 수익률 결정 요인이 되었는지 보여준다고 평가했습니다. AI 관련 종목의 기준은 이제 "실적 상회 후 가이던스 유지"가 아니라 "실적 상회, 가이던스 유지, 그리고 설비투자·데이터센터 내러티브까지 충족"으로 높아졌다는 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실적 상회와 함께 기업 전반의 AI 채택 확대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 약한 장세에서도 주가가 버텼습니다. 반면 구글은 2027년 설비투자 가이던스 같은 구체적인 AI 가이던스를 내놓지 못한 데다 검색, 유튜브, 클라우드 전반에서 기대를 밑돌아 하루 만에 12.64% 급락했으며, 이것이 S&P 500 약세(총수익률 -0.31%)의 주된 원인이었습니다. 기틀러는 구글 사례를 더 개별적인 문제로 봤지만, 메타의 뮤즈가 일간 활성 사용자를 늘리는 상황에서 검색이 벌써 둔화하고 있다는 점은 장기 경쟁력에 의문을 남긴다고 지적했습니다. 캐터필러는 3분기 실적 상회와 견조한 백로그에도 데이터센터 노출로 AI 모멘텀 종목으로 분류된 탓에 산업재 사이클이 아니라 ‘AI 요인'으로 평가받아 하락했습니다. AI 트레이드는 이번 주 포지션이 여전히 몰린 채 성장 지속이 가격에 반영된 상태로 출발했기 때문에, 호재에는 상승 여력이 제한적이고 조금이라도 애매한 내용에는 하방 위험이 크다는 진단입니다. 장 마감 후 발표된 아마존 실적에 대해 TMT 스페셜리스트 마크 실스키는 엇갈린 실적으로 평가했습니다. AWS 성장률은 기대치를 3%p 밑돌았고 영업이익은 예상에 부합했으며, 4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견조했지만 영업이익 가이던스는 소폭 미달이었습니다. 가장 놀라운 점은 2027년과 2028년 AWS 매출 성장률을 모두 40% 이상으로 제시한 것으로, 시장 예상은 각각 35%, 30%였지만 강세론자들의 기대는 이미 이를 크게 앞서 있었습니다. 실스키는 증자를 위한 포석이 아니냐는 의문도 덧붙였습니다. 시간외 주가는 처음에 12% 급락했다가 약 6% 하락 수준으로 회복했습니다. 인텔도 모든 지표에서 가이던스가 크게 미달하며 약 20% 급락했고, 배런스는 그 원인의 일부를 한 시설의 치명적인 폭발 사고에서 찾았습니다. 다만 반도체·하드웨어 스페셜리스트 조시 마이어스는 에이전틱 AI가 데이터센터·AI(DCAI) 부문 강세를 이끌고, 메모리 부족이 PC 시장을 계속 누르고 있는 가운데서도 파운드리 매출이 67억 달러로 늘었으며, 마진과 EPS가 크게 상회했다는 점에서 기초 체력은 더 긍정적이라고 봤습니다. 금리와 관련해 기틀러는 미 10년물 금리가 하방 돌파를 앞두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대형주 약세로 시가총액 가중 S&P 500 선물은 50일 이동평균선을 살짝 밑돌며 마감했고, 인텔과 아마존 실적에 대한 시장 반응이 모멘텀 CTA 매도를 부르는 완전한 하방 돌파로 이어질지 결정할 것으로 봤습니다. CTA 신호 기준으로 S&P 500은 매수, 나스닥 100은 매수에서 중립으로, 러셀 2000은 매도 상태이며, 2년물부터 울트라 본드까지 미 국채 선물은 모두 매도 신호입니다. 주목할 점은 채권 시장의 즉각적인 반응입니다. 단기물이 주도한 채권 강세로 미 국채 곡선이 불 스티프닝되었는데, 이는 시장이 경제 전반의 둔화를 반영하기 시작했다는 신호와 맞아떨어집니다. 주식 시장이 흔들릴 때 채권을 사는 반사적 움직임은 주식 안에서 방어주로 갈아타던 올해의 패턴에서 벗어나 자산 전반에 걸친 안전자산 선호로 바뀌고 있음을 시사할 수 있으며, FOMC와 ECB 회의 이후 나타난 스티프닝 흐름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기틀러는 지난주 주식 매도세에 경기 우려의 특징이 없다고 언급했지만, 이번 반응은 경기 우려에 더 가까워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주식 약세에 따른 금리 하락은 곡선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10년물 금리를 전형적인 헤드앤숄더 패턴 속에 50일 이동평균선의 완전한 하향 돌파 쪽으로 밀어내고 있습니다. 차트상으로는 4.75% 부근까지 하락할 수 있으며, CTA 숏 포지션이 쌓인 상황과 다음 날 월말 매수 수요를 감안하면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라고 봤습니다.

하닉 주석님 등장 ㅋㅋㅋㅋㅋㅋ
하닉 주석님 등장 ㅋㅋㅋㅋㅋㅋ

Repost from [ IT는 SK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SanDisk FY1Q27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FY1Q27 Revenue $11.0B — +23% QoQ, +378% YoY: Revenue $11.0B(+23% QoQ, +378% YoY), Non-GAAP GPM 85.1%, OPM 80.4%, EPS $49.51 기록. 매출 성장의 약 60%는 Volume, 40%는 Pricing 기여 Data Center Revenue $4.8B — +61% QoQ: Data Center Revenue $4.8B(+61% QoQ) 기록하며 시장 성장률 상회. BiCS8 기반 TLC·QLC 제품과 3개 미국 Hyperscaler 고객 확대가 성장 견인 CY27 Data Center Bit Demand +40% YoY 전망: CY27 Data Center가 전체 NAND Market의 55% 이상, Bit Demand는 약 +40% YoY 성장 전망. CY26 두 배 이상 성장 이후 추가 확대 예상 AI Inference가 NAND TAM 구조적으로 확대: Longer Context·Multimodal·Persistent Context·KV Cache 증가로 Flash의 역할 확대. 회사는 2030년 KV Cache가 AI Data Center Flash Market의 약 1/3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 AI Data Center NAND Opportunity → 현재 NAND 산업 규모 수준 전망: 장기적으로 AI Data Center Flash Opportunity가 현재 전체 NAND Industry와 유사한 규모까지 확대 가능하다고 판단 HBF — 첫 Memory Die Tape-out 완료: High Bandwidth Flash 첫 Memory Die Tape-out 완료, 현재 Fabrication 진행. HBM급 Read Bandwidth와 NAND급 Capacity를 결합해 Inference·Long Context·KV Cache를 겨냥 HBF Sample은 CY27 예정: 첫 HBF 기반 Product Sample은 CY27 제공 예정. 실제 Customer System 평가 이후 TAM·Use Case·Revenue Ramp 구체화 예정 NBM Pipeline > Supply through 2030: New Business Model 계약 Pipeline이 2030년 말까지 확보 가능한 Supply를 초과. 기존 고객의 추가 물량 요청과 신규 고객 논의가 동시에 확대 NBM 계약 비중 확대 예정: 현재 NBM 기준 FY27 Bit의 약 50%, FY28 약 2/3가 Commit된 상태. 경영진은 해당 비중이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 SLC는 신규 TAM 확대 요인: 일부 Agentic·Inference Architecture에서 NAND를 SLC Mode로 활용해 DRAM 일부를 대체하는 방안 검토. Cost Differential은 DRAM 대비 20~40배 수준으로 언급 SLC 채택 확대 시 NAND Supply Tightness 추가 가능: SLC Mode 활용 시 TLC 대비 약 3:1, QLC 대비 약 4:1의 Bit Trade-off 발생. 실제 채택 확대 시 Industry Bit Supply를 추가 제약할 가능성 Bit Growth는 Mid-to-high Teens 유지: 강한 수요에도 생산계획을 급격히 늘리기보다는 기존 Mid-to-high Teens Bit Growth 유지. BiCS9·BiCS10 전환을 앞당겨 공격적으로 Supply를 늘릴 계획은 없음 FY27 Gross CapEx Mid-single Digit %: FY1Q27 Gross CapEx $378M, Revenue 대비 3.4%. FY27 전체 Gross CapEx는 Revenue의 Mid-single Digit % 수준 전망 FY1Q27 Adjusted FCF $5.7B — 52% Margin: Adjusted FCF $5.7B, Margin 약 52% 기록. Cash $5.1B, Debt 0으로 강한 Balance Sheet 유지 Excess Cash 100% 주주환원 유지: 사업 투자 이후 발생하는 Excess Cash 100%를 주주에게 반환하는 정책 유지. 최근 2개 분기 총 발행주식의 약 4% 자사주 매입 ▶️ 주요 Q&A Q: NBM 계약은 앞으로 얼마나 더 늘어날 수 있나? A: Pipeline이 매우 강하며 향후 수개월·수개 분기 동안 추가 계약 예상. 현재 FY27 Bit 약 50%, FY28 약 2/3가 NBM 하에 있으며 해당 비중은 추가 상승 전망 Q: 고객들이 NAND 수요를 다시 늘리고 있나? A: 그렇다는 설명. 복수 고객이 자신들의 NAND 필요량을 초기 예상보다 과소추정했다고 판단해 Second Tranche를 요청 중이며 일부는 이미 추가 계약 체결 Q: PC 약세가 NAND 수요에도 큰 부담 아닌가? A: Unit은 약하지만 Content per Device 상승으로 FY27 PC Exabyte Demand는 성장 전망. Smartphone·PC·Data Center 모두 FY27 Bit Growth가 Positive일 것으로 예상 Q: Data Center Revenue가 급증한 이유는? A: BiCS8·CBA 기반 Technology Leadership, TLC·QLC Product Timing, AI Inference Architecture 변화, NBM을 통한 Deep Customer Engagement가 복합적으로 기여 Q: Data Center Mix는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나? A: Industry Bit Mix 수준까지 따라가는 것이 목표. CY27 동안 Data Center Mix가 지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나 구체적 목표치는 미제시 Q: FY2Q27 Pricing 방향은? A: Volume과 Pricing 모두 성장에 기여할 전망이며 Pricing은 FY27 동안 완만하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 Q: HBF Customer 반응과 향후 Milestone은? A: Customer Discussion은 활발한 상황. Memory Die와 Base Die를 결합해 CY27 Sample 제공 후 실제 System 평가를 거쳐 TAM·Use Case·Ramp Timing 구체화 예정 Q: SLC가 TLC·QLC 수요를 Cannibalize하는가? A: 아니라고 판단. 기존 NAND를 대체하기보다 DRAM을 일부 대체할 수 있는 신규 TAM 확대 요인으로 평가 Q: NBM Pipeline이 Supply를 초과하는데 CapEx를 더 늘리지 않는 이유는? A: 고객의 Financial Commitment와 계약 구조를 충분히 확인한 뒤 Supply Plan을 조정하는 Discipline 유지. 현재는 기존 Mid-to-high Teens Bit Growth 계획 유지 Q: FY27 CapEx 수준은? A: Revenue의 Mid-single Digit % 수준. 공격적인 Capacity Expansion보다는 Technology Transition·R&D 중심 투자 유지 Q: 주주환원 정책은 향후에도 유지되나? A: Excess Cash 100% 환원 원칙 유지. Debt를 늘려 환원을 확대하기보다는 Debt-free Balance Sheet와 Technology Investment를 우선하면서 잉여현금을 환원하는 구조 Q: TLC와 QLC Mix는 어떻게 보나? A: 현재 약 70:30 수준이며 FY27 동안 대체로 유지 전망. 다만 QLC의 KV Cache 등 적용 범위가 넓어지며 중장기적으로 QLC 재가속 가능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Repost from [ IT는 SK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Intel FY3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DCAI Revenue $7.3B — +78% YoY, 15년 내 최고 성장: DCAI Revenue $7.3B(+17% QoQ, +78% YoY) 기록. Hyperscale·Enterprise·NeoCloud 전반에서 성장했으며 FY26 DCAI Revenue는 연초 예상 대비 약 $10B 상회 전망 Server CPU Demand > Supply — FY27까지 공급부족 지속: AI Infrastructure 투자 확대로 Xeon 수요가 공급을 의미 있게 초과. Industry Server CPU Unit Growth를 FY26·FY27 각각 +30% 이상으로 전망 Agentic AI가 CPU TAM 재평가 촉발: Multi-step Reasoning·Orchestration·Persistent Agent 확대에 따라 CPU 역할 확대. Intel은 Server CPU TAM이 향후 5년간 **약 $40B → $200B+**까지 확대 가능하다고 전망 Granite Rapids — Server Portfolio 최대 Product Family로 성장: Intel 3 기반 Granite Rapids가 빠르게 Ramp되며 현재 Server Portfolio 내 최대 Product Family로 부상. GPM 기준으로도 Corporate Margin Accretive 단계 진입 Clearwater Forest·Diamond Rapids — FY27 Server 성장축: Clearwater Forest는 Intel 18A 기반으로 Revenue Shipment 시작, Diamond Rapids는 Intel 18A-P 기반으로 Sampling 중이며 FY27 Ramp 예정 Purpose-built Silicon — 향후 3년 추가 3배 성장 전망: Purpose-built Silicon은 최근 3년간 약 3배 성장했고 향후 3년간 다시 3배 성장 목표. AI Lab 등 신규 고객 수요 확대 Intel 18A Cost -40% vs FY1Q26: Intel 18A Cost는 FY1Q26 대비 약 40% 감소, Yield·Cycle Time 개선 지속. Intel 18A Client CPU Revenue Mix도 5% 미만에서 현재 약 1/3까지 확대 Intel 14A — 0.9 PDK 공개, FY1Q27 1.0 PDK 목표: 14A 0.9 PDK를 일부 고객에 제공했으며 Performance·Yield·Defect Density 개선 진행. FY1Q27 1.0 PDK 제공 후 Customer Product Engagement 본격화 예정 Advanced Packaging — EMIB·EMIB-T External Traction 확대: New Mexico·Malaysia에서 FY27 Advanced Packaging Ramp용 Capacity 확대. 향후 2개 분기 내 일부 고객 발표 가능성 언급 PC 시장 급격한 둔화 — Memory 가격·공급이 핵심 원인: FY26 PC Unit TAM 약 -12%, FY27도 약 -10% 전망. Inventory Correction은 FY4Q26~FY1Q27에 가장 크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 FY27 CapEx 크게 증가 — Equipment 중심 투자: FY26 Gross CapEx 약 $20B, FY27은 Strong Increase 전망. Equipment PO는 약 +40% QoQ 증가했으며 투자 대부분은 WFE·Production Equipment 중심 FY27 FCF는 Negative 가능성 높음: FY27은 Intel 3·18A Ramp와 14A Production 준비가 동시에 진행되는 Investment Year. 경영진은 FY27 Positive FCF 가능성이 낮다고 언급했으나 Node 투자 ROI는 20%+ 목표 ▶️ 주요 Q&A Q: FY27 전사 성장 방향은? A: FY27을 Growth Year로 전망. Data Center Momentum은 지속되나 1H27은 Intel 3 Wafer와 Substrate 공급 제약, 2H27부터 Capacity 개선 기대 Q: FY27 CapEx 증가에도 FCF Positive 가능한가? A: 가능성이 낮다는 설명. FY27은 18A·Intel 3 Ramp와 14A Production 준비가 겹치는 투자 집중 구간으로 Negative FCF 가능성 높음 Q: Server Supply Constraint는 언제 완화될까? A: Intel 3 Oregon Capacity와 Substrate 투자가 본격 반영되는 2H27부터 공급 상황 개선 예상. 1H27은 여전히 매우 Tight한 상황 Q: PC 약세를 활용해 Server Capacity로 전환 가능한가? A: 가능. Oregon의 일부 Intel 18A Capacity를 Intel 3로 전환해 Data Center Wafer Supply 확대 계획. 다만 Substrate도 병목이라 Wafer 전환만으로 완전 해결되지는 않음 Q: FY27 Server Market Share는 어떻게 보나? A: 제품 경쟁력보다 Supply 확보 수준이 핵심 변수라는 설명. 더 많은 Intel 3·18A Supply를 확보할수록 Market Share 개선 가능 Q: FY27 Gross Margin 방향은? A: Granite Rapids Mix 상승과 Intel 3·18A Yield 개선은 긍정적. 반면 18A Underloading과 낮은 Margin의 Purpose-built Silicon 성장은 부담. 전사 성장 시 YoY GPM Expansion 가능성 제시 Q: PC Inventory Correction은 언제까지 지속되나? A: FY4Q26·FY1Q27이 가장 큰 조정 구간, 일부 FY2Q27까지 영향 가능. 다만 Memory 공급·가격은 FY27에도 의미 있는 개선을 기대하지 않는 상황 Q: External Foundry Customer 확보 상황은? A: 18A-P External Interest가 증가 중이며 14A 0.9 PDK Customer Feedback도 긍정적. Advanced Packaging에서는 향후 2개 분기 내 고객 발표 가능성 언급 Q: FY27 DCAI 매출 규모는 어느 정도 가능한가? A: FY4Q26 Run-rate를 연환산한 Mid-$30B 수준을 출발점으로 보는 접근이 합리적이라는 설명. 1H27 Supply Constraint 이후 2H27 Capacity 증가로 더 높은 성장 가능성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Repost from [ IT는 SK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Amazon FY3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AWS +39.3% YoY — 6개 분기 연속 성장률 가속: AWS Revenue $46.0B(+39.3% YoY), Annualized Run-rate $184B 기록. 최근 약 5년 내 가장 높은 성장률이며 Core Compute·Storage와 AI Service 모두 성장 가속 AWS Backlog $578B — +100% YoY 이상: AWS Backlog $578B, 전년 대비 Triple-digit Growth 기록. 고객·Workload가 광범위하게 분산된 구조이며 대규모 Capacity 수요에 대한 중장기 Visibility 확대 AI Accelerator 약 14초마다 1개 설치 — Capacity 추가 즉시 소진: Amazon은 현재 약 14초마다 AI Accelerator 1개를 신규 설치하고 있으며, Capacity가 추가되는 속도와 거의 동시에 고객 수요로 소진되는 상황 AWS FY27·FY28 각각 +40% 이상 성장 전망: 경영진은 현재 Capacity Plan과 고객 Commitments를 기반으로 AWS Revenue가 2027년과 2028년 각각 40% 이상 성장 가능하다고 전망. 일부 2029년 대규모 Capacity 수요까지 Visibility 확보 Inference가 AWS AI Revenue의 절반 이상: Enterprise의 Production Inference 도입이 아직 초기임에도 Inference가 이미 AWS AI Revenue의 절반을 크게 상회. 향후 Production Workload 확대 시 Compute·Storage·Networking 동반 성장 기대 Bedrock Token Volume 17배 YoY — AWS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한 Multi-billion Service: Fortune 500 고객의 Bedrock Spend 약 7배 YoY, 전체 Token Volume 약 17배 YoY 증가. Bedrock은 AWS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한 Multi-billion Dollar Service Trainium·Graviton Revenue Commitments 20배+ YoY: AWS Custom Silicon 사업은 Triple-digit Growth 지속. Trainium과 Graviton 각각 Revenue Commitments가 20배 이상 YoY 증가, Custom Silicon 사용으로 고객이 FY3Q26 한 분기에만 $2B 이상 비용 절감 Trainium 외부판매 FY27 말 시작 예정: 강한 고객 요청에 따라 FY27 말부터 Trainium을 AWS 외부에서도 판매할 계획. 자체 Cloud 내부 사용과 External Chip Sales를 병행하는 구조 AWS OPM 38.7% — AI Margin도 빠르게 개선: AWS Operating Income $17.8B, OPM 38.7% 기록. AI Business Margin은 아직 Core보다 낮지만 과거 동일 성장단계의 Core보다 빠르게 개선 중 Owned·Long-leased DC + Custom Silicon이 구조적 Cost Advantage: Amazon은 대부분의 Data Center Capacity를 Owned 또는 Long-term Lease 형태로 확보. 경영진은 NeoCloud 사용 시 Long Lease 대비 Operating Margin이 약 35%p 낮다고 설명하며, 자체 DC + Trainium·Graviton 조합을 구조적 Margin 우위로 강조 FY26 Cash CapEx $220B 유지 — FY27 더 큰 투자 예정: FY3Q26 Cash CapEx $75.9B, FY26 Cash CapEx 약 $220B 전망 유지. 대부분 AWS·AI Infrastructure 관련 투자이며 FY27 CapEx는 FY26보다 의미 있게 증가 전망 AI → Core AWS 동반 성장 구조: AI Workload 확대 시 Reinforcement Learning·Post-training·Tool Calling 등에 CPU·Storage·Networking이 추가적으로 필요. AI Spending 증가가 Core AWS Consumption까지 동반 견인하는 Flywheel 형성 ▶️ 주요 Q&A Q: AWS +39.3% 성장에도 QoQ 증가폭이 둔화된 이유와 향후 Capacity 추가 계획은? A: 분기별 Capacity Add 규모가 일정하지 않기 때문. 향후 8~10개 분기 동안 대규모 Capacity가 추가될 예정이며 AI Stack·Trainium·Graviton·Core AWS가 함께 성장을 견인 Q: AWS가 5~10년 내 $1T Revenue Business가 될 수 있다는 근거는? A: FY27·FY28 대규모 Capacity Demand에 대한 높은 Visibility 확보, 일부 FY29 수요까지 확인. Enterprise Inference가 아직 초기이고 Cost of Inference 하락 시 Production AI Workload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 Q: AWS Margin 38~40% 수준을 향후에도 유지 가능한가? A: 구체적 Margin Guidance는 미제시. Core와 AI 모두 Efficiency 개선 중이나 AI Mix 상승과 Memory 등 Component Cost는 부담. 반면 Custom Silicon·Capacity Optimization이 구조적 Margin 개선 요인 Q: Bedrock 장기 Opportunity는 어느 정도인가? A: 향후 AI 시장은 단일 Model이 아닌 6~8개 주요 Model이 공존하는 Multi-model 구조가 될 것으로 전망. Model Selection·Security·Price Performance를 제공하는 Bedrock은 장기적으로 EC2만큼 큰 Service가 될 가능성 언급 Q: Trainium을 외부판매하면 AWS 내부 사용보다 경제성이 좋은가? A: External Sale은 즉시 Revenue 인식 가능하지만, AWS 내부 EC2·Bedrock에서 사용하면 5~6년 동안 더 큰 절대 Revenue·FCF 창출 가능. 두 방식 간 Allocation을 매년 최적화할 계획 Q: FY27·FY28 +40% 성장에 필요한 CapEx 부담은 감당 가능한가? A: CapEx는 의미 있게 증가할 전망이나 AI를 Once-in-a-lifetime Opportunity로 평가. Amazon은 해당 투자계획을 자체적으로 Funding 가능하며 향후 Revenue·FCF 규모 자체를 크게 확대할 것으로 판단 Q: Bedrock Workload 대부분이 Trainium에서 돌아가는가? A: 그렇다는 설명. 현재 Bedrock 대부분이 Trainium 기반이며 높은 Price/Performance와 자체 Silicon Cost Advantage가 Customer Price와 AWS Margin 모두에 긍정적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FY1Q27 SanDisk Earnings Call 중 Q) 인텔이 PC 사업을 이유로 다음 분기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한 것을 보셨을 겁니다. 적어도 인텔의 가이던스를 보면 메모리의 영향이 시장 예상보다 큰 것으로 보입니다. 다른 업체들의 상황은 모르겠습니다. PC 시장 고객들의 NBM에 대한 관심이 더 커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일부 기기 제조업체들과 NBM 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이 있는지, 또는 이들이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할 의향을 보이면서 PC 시장의 매력도가 높아지고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해당 부문에서 제품 공급이 부족해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치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A) NBM 계약은 데이터센터 중심이지만, 다른 고객에게도 열려 있습니다. 다만 특정 고객에 대해서는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앞서 설명드렸듯이 저희는 데이터센터 사업에서 NBM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데이터센터가 중심이지만 엣지 부문에도 고객이 있습니다. 이러한 계약 구조를 원하는 모든 고객에게 제안하고 있으며, 사업적으로 타당한 경우 관련 절차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특정 고객이 이 계약 구조를 이용하지 못하도록 제한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누구와도 사업을 논의할 준비가 돼 있습니다. 한쳔 저희도 올해 PC 출하량이 감소했다는 점을 알고 있으며, 내년에도 한 자릿수 초반의 소폭 감소를 예상합니다. 현재의 두 개 역년 분기는 전년 동기 대비 출하량 감소율이 가장 크게 나타나는 구간입니다. 따라서 지금이 출하량 기준으로 해당 시장의 전년 대비 변화를 가장 크게 체감하는 시기입니다. 그럼에도 내년 PC용 NAND 수요는 엑사바이트, 즉 총용량 기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실제로 저희 내부 모델에서는 NAND 시장의 모든 부문이 성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는 프리미엄 제품 비중이 확대되면서 기기당 탑재 용량이 계속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현재 시장 조정이 있었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출하량의 전년 동기 대비 감소 측면에서는 현재 가장 어려운 구간을 지나고 있지만, 앞으로는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삼성 문준호의 반.전] 인텔 실적/가이던스 요약 ■ FY 3Q26 실적 - 전체 매출액 165.13억 달러 : +21% y-y, +2% q-q : 컨센서스 165.37억 달러 부합 - Intel Products 매출액 154.15억 달러 : +22% y-y, +2% q-q : 컨센서스 153.15억 달러 부합 : 영업이익률 34.5% - Data Center 매출액 73.18억 달러 : +78% y-y, +17% q-q : 컨센서스 66.87억 달러 상회 : 영업이익률 41.5% - Client (PC) 매출액 80.97억 달러 : -5% y-y, -9% q-q : 컨센서스 89.34억 달러 하회 : 영업이익률 28.2% - Intel Foundry 매출액 66.57억 달러 : +57% y-y, +15% q-q : 컨센서스 65.46억 달러 부합 : 영업이익률 -27.8% - Non-GAAP 매출총이익률 44.1% : 컨센서스 41.8% 상회 - Non-GAAP EPS 0.52 달러 : +126% y-y, +24% q-q : 컨센서스 0.41 달러 상회 ■ FY 4Q26 가이던스 - 매출액 150~160억 달러 : 중간값 기준, +13% y-y, -6% q-q : 컨센서스 171.24억 달러 하회 - Non-GAAP 매출총이익률 38.0% : 컨센서스 42.4% 하회 - Non-GAAP EPS 0.25 달러 : +56% y-y, -52% q-q : 컨센서스 0.44 달러 하회 감사합니다.

[삼성 이영진] 아마존(AMZN) 3Q26 실적 요약 ■ 3Q26 실적 : 매출 2,019.4억 달러(+12.1%) vs 컨센 2,022억 달러, 가이던스 1,970-2,020억 달러(+9~12%) : 영업이익 280.8억 달러 vs 컨센 262.4억 달러, 가이던스 225-265억 달러 : 북미 1,128.5억 달러(+6.2%) vs 컨센 1,132.2억 달러 : 해외 431.1억 달러(+5.4%) vs 컨센 435.6억 달러 : AWS 459.8억 달러(+39.3%) vs 컨센 453.2억 달러 : AWS 매출 성장 추이 (1Q24 → 3Q26) 17.2% → 18.7% → 19.1% → 18.9% → 16.9% → 17.5% → 20.2% → 23.6% → 28.4% → 36.8% → 39.3% ■ 4Q26 가이던스 : 매출 2,400-2,470억 달러(+12~16%) vs 컨센 2,441.7억 달러 : 영업이익 285-335억 달러 vs 컨센 332억 달러 : 27년 및 28년 AWS 매출 성장률 40% 이상 전망 : 26년 연간 CapEx(현금 기준) 2,200억 달러(기존 전망 유지) https://s2.q4cdn.com/299287126/files/doc_earnings/2026/q3/earnings-result/AMZN-Q3-2026-Earnings-Release.pdf 감사합니다.

뉴스 다시 좀 보는데 애플이 2015년 샌디스크CEO(현 마이크론 CEO)보고 애플의 요청을 거부하자 "개처럼 기어오게 해주겠다"고 협박한적도 있네요 ㅋㅋㅋㅋㅋ 2015년 말경, 샌디스크는 이미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할 의향이 있는 고객들이 있었기 때문에 추가 물량을 공급해 달라는 애플의 요청을 거절했습니다. 해당 통화 내용을 잘 아는 한 관계자에 따르면, 블레빈스는 샌디스크의 영업 담당자에게 보복을 경고하며 샌디스크의 최고경영자 산제이 메로트라가 애플에 "무릎을 꿇고 기어서" 돌아오게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Around the end of 2015, Sandisk refused Apple’s requests to send additional supply because it already had customers willing to pay more. Blevins threatened a Sandisk salesman with retaliation, saying he would have Sandisk’s chief executive, Sanjay Mehrotra, “crawl on his knees” back to Apple, according to a person familiar with the call.

저는 여전히 삼성전자대비 SK하이닉스에 대해 긍정적인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하이닉스의 좀 더 긍정적인 주주환원정책(삼전은 1월말에 나오겠지만), 캐파를 기준으로 비교하면 삼전보다 더 높은 영업이익률과 매출, 여전히 견조한 HBM개발등을 생각하면 하이닉스가 삼전보다는 좀더 좋아보입니다.

💡💡💡💡💡💡 🚨 경제 지표 발표 🚨 ━━━━━━━━━━━━━━━ 🟡 미국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Core PCE Price Index MoM, 9월) ㆍ실제치(Actual): +0.3% 🟡 ㆍ예상치(F
💡💡💡💡💡💡 🚨 경제 지표 발표 🚨 ━━━━━━━━━━━━━━━ 🟡 미국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Core PCE Price Index MoM, 9월) ㆍ실제치(Actual): +0.3% 🟡 ㆍ예상치(Forecast): +0.3% ㆍ이전치(Previous): +0.3% ━━━━━━━━━━━━━━━ 🟡 미국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 (Core PCE Price Index YoY, 9월) ㆍ실제치(Actual): +3.1% 🟡 ㆍ예상치(Forecast): +3.1% ㆍ이전치(Previous): +3.0% ━━━━━━━━━━━━━━━ 🔴 미국 GDP (GDP QoQ, 3분기 잠정치) ㆍ실제치(Actual): +3.4% 🔴 ㆍ예상치(Forecast): +3.2% ㆍ이전치(Previous): +2.2% ━━━━━━━━━━━━━━━ 🔴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Initial Jobless Claims) ㆍ실제치(Actual): 194,000건 🔴 ㆍ예상치(Forecast): 198,000건 ㆍ이전치(Previous): 195,000건 ━━━━━━━━━━━━━━━ 📌 요약 ㆍ근원 PCE는 월간 +0.3%로 예상에 부합했으나 전년 대비는 3.0%에서 3.1%로 상승해 물가 둔화 정체 신호 🔴 ㆍ3분기 GDP는 +3.4%로 예상 +3.2%를 상회하고 이전 +2.2%에서 크게 가속하며 강한 성장세 확인 🟢 ㆍ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는 예상보다 낮고 전주 대비 감소해 노동시장 견조함 지속 🟢 ㆍ강한 성장·고용과 여전히 높은 근원 물가가 결합된 매크로 환경으로 평가 🔴 ━━━━━━━━━━━━━━━ 📈 주식시장 영향 ㆍ강한 GDP는 경기침체 우려를 낮춰 경기민감주·산업재 실적 기대에 긍정적 🟢 ㆍ견조한 고용 역시 소비 및 기업이익 전망을 지지 🟢 ㆍ반면 높은 근원 물가와 강한 성장으로 국채금리 상승 압력이 확대될 경우 기술주·성장주에 부정적 🔴 ㆍ금융주는 견조한 경기와 금리 하락 제한 가능성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긍정적 🟢 ㆍ경기 호조에도 금리 부담이 확대될 수 있어 전체 증시 영향은 중립적 🟡 ━━━━━━━━━━━━━━━ 🏦 금리 인하 영향 ㆍGDP 예상 상회와 성장률 가속은 추가 금리 인하 필요성을 낮추는 요인 🔴 ㆍ실업수당청구건수 예상 하회 역시 노동시장 냉각 신호가 제한적임을 시사 🔴 ㆍ근원 PCE가 전년 대비 3.1%로 상승해 인플레이션 경계감 지속 🔴 ㆍ성장·고용·물가를 종합하면 연준의 공격적인 통화완화 기대에는 부정적 🔴 ㆍ금리 인하 시점 지연 또는 향후 인하 폭 축소 가능성을 높이는 지표 조합 🔴 ━━━━━━━━━━━━━━━ 작성자: 미국 주식 인사이더 t.me/insidertrac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