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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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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7457 경구용 인슐린 후보물질 SCD0503도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개발되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지난 10월 유럽에서 진행한 임상 1상 환자 투약을 완료했다. 이번 임상은 제1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경구용 인슐린과 피하 투여 인슐린의 상대적 생체이용률과 생물학적 효력, 음식 섭취에 따른 영향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실제 환자를 대상으로 경구 투여 방식의 가능성을 살펴보는 임상으로, S-PASS의 적용 범위를 넓히는 중요한 개발 단계다.

메인은 데이터 센터지만 AMD는 PC 매출도 전년대비 성장 이정도면 인텔이 문제 아닐까 싶은데... ---- [AMD(AMD.US), 데이터센터 매출 97% 증가, 4분기 매출 가이던스 컨센서스 4.4% 상회] * 3Q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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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은 데이터 센터지만 AMD는 PC 매출도 전년대비 성장 이정도면 인텔이 문제 아닐까 싶은데... ---- [AMD(AMD.US), 데이터센터 매출 97% 증가, 4분기 매출 가이던스 컨센서스 4.4% 상회] * 3Q26 실적: 매출·영업이익·EPS 모두 컨센서스 상회 - 매출액 133.8억 달러(YoY +44.7%, QoQ +16.0%)로 FactSet 컨센서스 131.0억 달러를 2.1% 상회 - 조정 영업이익 39.2억 달러(YoY +75.3%, QoQ +26.8%)로 컨센서스 36.7억 달러를 6.9% 상회 - 조정 EPS 2.09달러(YoY +74.2%, QoQ +25.9%)로 컨센서스 1.95달러를 7.2% 상회 - 조정 매출총이익률 55.9%로 전년 대비 약 1.9%p 개선. 컨센서스 56.0%에 소폭 미달 - 조정 영업이익률 29.3%로 전년 동기 24.2%, FactSet 컨센서스 28.0%를 상회 - 조정 영업비용 35.6억 달러로 시장 예상치 36.6억 달러를 하회 - 매출액과 조정 영업이익, 조정 EPS 모두 분기 사상 최대치 기록 * 데이터센터: 매출 97% 증가, EPYC와 Instinct 동반 성장 - 데이터센터 매출액 85.5억 달러(YoY +96.9%, QoQ +27.2%)로 사상 최대치 경신. StreetAccount 컨센서스 82.5억 달러를 3.6% 상회 - 데이터센터 매출 비중은 전체의 63.9%로 전년 동기 약 46.9%에서 확대 - 사업부 영업이익 28.8억 달러(YoY +168.3%, QoQ +37.0%). 영업이익률은 33.7%로 전년 동기 24.7%에서 개선 - 서버 CPU EPYC와 AI 가속기 Instinct에 대한 수요 증가가 매출 성장 주도 - AMD는 Instinct MI450 시리즈 GPU 출시와 공급 확대를 주요 성장 요인으로 설명 - AMD는 데이터센터 내 GPU와 서버 CPU의 개별 매출액은 공개하지 않았음 * 클라이언트·게이밍: PC 매출 증가, 게이밍 매출 감소 - 클라이언트·게이밍 합산 매출액 37.2억 달러(YoY -8.1%, QoQ -3.1%) - 클라이언트 매출액 29.5억 달러(YoY +7.2%, QoQ -3.7%)로 StreetAccount 예상치 30.8억 달러를 4.3% 하회 - Ryzen 모바일 프로세서 판매 증가가 전년 대비 클라이언트 매출 성장 견인 - 게이밍 매출액 7.7억 달러(YoY -40.4%, QoQ -0.8%)로 StreetAccount 예상치 6.7억 달러를 16.0% 상회 - 게이밍 매출 감소는 세미커스텀 반도체 및 그래픽 제품 매출 감소에 기인 - 클라이언트·게이밍 합산 영업이익 5.7억 달러(YoY -33.9%, QoQ -1.5%). 영업이익률은 15.4% 기록 * 임베디드: 산업·자동차·방산 수요 증가 - 임베디드 매출액 11.1억 달러(YoY +29.4%, QoQ +13.5%)로 StreetAccount 예상치 10.8억 달러를 2.7% 상회 - 항공우주·방산, 자동차, 통신 및 산업용 시장의 매출 증가가 성장 주도 - 사업부 영업이익 4.5억 달러(YoY +60.1%, QoQ +17.4%) - 영업이익률 40.8%로 전년 동기 약 33.0%에서 개선 * 현금흐름: 재고·매출채권 증가로 분기 FCF 감소 - 3분기 영업현금흐름 12.0억 달러(YoY -32.8%) - 잉여현금흐름(FCF) 5.5억 달러(YoY -63.8%, QoQ -64.4%)로 StreetAccount 컨센서스 7.9억 달러를 30.1% 하회 - 설비투자 6.5억 달러로 전년 동기 2.6억 달러 대비 증가. 시장 예상치 6.6억 달러를 소폭 하회 - 재고 증가에 따른 현금 유출 30.0억 달러, 매출채권 증가에 따른 현금 유출 19.3억 달러 기록 - 매입채무 증가에 따른 현금 유입은 23.1억 달러 - 1~3분기 누적 FCF는 46.8억 달러(YoY +36.1%) - 분기 말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 157.8억 달러, 총차입금 70.8억 달러 기록 * 4Q26 가이던스: 매출 170억 달러 전망, 컨센서스 상회 - 4분기 매출액 가이던스 170억 달러(±3%) 제시. 전망 범위 164.9억~175.1억 달러 - 중간값 기준 전년 대비 약 66%, 전분기 대비 약 27% 성장 전망 - FactSet 컨센서스 162.9억 달러를 4.4% 상회 - 조정 매출총이익률 전망 약 55%로 시장 예상치 55.3%를 0.3%p 하회 - 리사 수 CEO는 Instinct GPU와 EPYC CPU 수요가 지속해서 강해지고 있다고 설명 - AMD는 Helios 랙 시스템과 차세대 EPYC 'Venice' 생산량 확대에 따라 4분기 성장률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 - 별도의 사업부별 매출 및 조정 EPS 가이던스는 공개하지 않았음 * AI 제품 및 고객사 관련 발표 - AMD는 Instinct MI450 GPU와 6세대 EPYC CPU를 탑재한 Helios 랙 시스템 공급 확대 추진 - Anthropic, Meta, Microsoft, OpenAI, Oracle Cloud Infrastructure가 초기 Helios 시스템에서 AI 모델과 워크로드 운영 - HPE는 Vultr에 Helios 기반 시스템 공급 계획 발표 - Oracle은 6세대 EPYC 기반 OCI Compute E7 인스턴스 도입 계획 발표 - AMD는 AI 소프트웨어 ROCm 10 출시 - AI 모델 연구기업 World Labs와 추론 특화 반도체 기업 Taalas 인수 계약 발표 * IR 자료 - "AMD 2026년 3분기 공식 실적 발표" (https://ir.amd.com/news-events/press-releases/detail/1303/amd-reports-third-quarter-2026-financial-results)

쉽게 합의되지 않을거라 생각했습니다만, 벌써 반박 내용이 나올줄이야 이젠 그만하고 합의를 위한 진전의 시작이었으면 좋겠네요. 일단 미장 나쁘지 않으니 얼른 잠들어야겠습니다

Repost from 김치터미널
이란: 미국이 7가지 조건을 충족할 때까지 호르무즈 해협은 폐쇄 상태를 유지할 것 레자이, "워싱턴의 이란 요구에 대한 대응은 불충분했다"며 미국이 이란의 7가지 조건을 명시적으로 다루고 모두 이행해야 한다고 주장함. 그는 해당 조건들이 완전히 충족되어야만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방될 것이라고 강조함.

Repost from Walter Bloomberg
IRAN: STRAIT OF HORMUZ WILL REMAIN CLOSED UNTIL US MEETS SEVEN CONDITIONS Rezaee says Washington's response to Iran's demands has been insufficient, insisting that the US must explicitly address and fulfill all seven Iranian conditions. He stressed that the Strait of Hormuz will only reopen once those conditions are fully met. (@WalterBloomberg)

미국 이란 핵 관련 사항 및 동결 지금 관련 합의

Repost from Market News Feed
🔴 ⚠️ BREAKING: WASHINGTON AND TEHRAN HAVE MADE CONCESSIONS REGARDING THE IRANIAN NUCLEAR PROGRAM AND FROZEN FUNDS", AL ARABY AL JADEED REPORTS, CITING SOURCES ...

미국 중간선거 일정입니다. 오늘 밤부터 투표가 시작되네요. 선거 이후에는 시장이 조금이나마 안정을 찾길 기대해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7월 말보다 지금 시장이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당시에는 레버리지만 해소되면 시장이 빠르게
미국 중간선거 일정입니다. 오늘 밤부터 투표가 시작되네요. 선거 이후에는 시장이 조금이나마 안정을 찾길 기대해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7월 말보다 지금 시장이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당시에는 레버리지만 해소되면 시장이 빠르게 회복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지금은 시장을 이끌어갈 다음 주자가 쉽게 보이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시장은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좋아지는 순간이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그 과정이 순탄하지만은 않을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 좋아지는 종목이나 섹터보다는 내년, 내후년에도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곳이 어디일지 주의 깊게 살펴보고 있습니다. 괴로운 시기지만, 주식 투자를 하면서 이런 시간을 피해 갈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2022년 하반기에도 시장은 힘들었지만, 그 속에서 변압기와 방산처럼 새로운 섹터의 성장이 시작됐습니다. 지금의 하락장에서도 성장의 움직임은 어디선가 계속되고 있을 것입니다. 다음 성장의 과실이 어디에서 나올지 차분하게 지켜보려고 합니다.

Repost from N/a
📌 알테오젠(시가총액: 15조 1,848억) #A19617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11.03 11:28:02 (현재가 : 219,500원, +3.05%) 매출액 : 1,198억(예상치 : 1,149억+/ 4%) 영업익 : 789억(예상치 : 755억/ +5%) 순이익 : 430억(예상치 : 598억/ -28%)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3Q 1,198억/ 789억/ 430억/ +5% 2026.2Q 689억/ 342억/ 300억/ +48% 2026.1Q 716억/ 393억/ 713억/ -48% 2025.4Q 645억/ 196억/ 744억/ +37% 2025.3Q 490억/ 267억/ 22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3900196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96170

📌 FDA CGT 최종 가이드라인과 큐리옥스의 연결고리 1️⃣ FDA가 강조하는 핵심은 효력시험뿐 아니라 제조·품질관리 전반의 일관성 11/2 FDA는 세포·유전자치료제(CGT)의 Potency Assurance Strategy 최종 가이드라인 발표. 기존 개별 효력시험 중심의 접근을 넘어 원재료 관리, 제조공정 통제, 공정 중 시험, 최종 효력시험까지 포괄하는 위험 기반 품질관리 전략을 권고. 특히 CGT는 살아 있는 세포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 원재료와 제조공정의 변동성이 품질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2️⃣ 큐리옥스 기술과의 연결고리 CGT 품질관리에는 세포의 표현형, 특정 단백질 발현, 세포 구성 등을 확인하기 위해 유세포분석(Flow Cytometry)이 활용될 수 있음. 그런데 분석 전 세포 세척·염색 과정에서 작업자나 실험실마다 편차가 발생하면 분석 결과의 재현성이 떨어질 수 있음. 큐리옥스의 C-FREE/Pluto는 바로 이 전처리 과정을 자동화하는 기술. 수작업 세포 전처리 → 작업자·기관별 편차 발생 가능 Pluto 기반 전처리 자동화 → 동일 프로토콜 반복 수행 → 세포 손실 및 작업자 편차 감소 기대 → 분석 결과의 재현성 개선 → CGT QC 시험의 신뢰성 확보에 기여 가능 즉 FDA가 강조하는 품질관리의 일관성을 확보하는 데 큐리옥스 기술이 활용될 여지가 있다는 의미. 3️⃣ 글로벌 최상위권 CDMO의 Pluto QC 도입 결정이 중요한 이유 큐리옥스는 10/15 IR에서 글로벌 최상위권 CDMO가 1년 이상의 평가를 거쳐 CGT QC 부서에 Pluto 도입을 결정했다고 발표. 1. 2026년 4분기 첫 발주 예정 2. 2027년 CGT QC 전용 소프트웨어 출시 목표 연구용 전처리 장비에서 실제 CGT 제조·품질관리 공정으로 적용 범위를 넓히려는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특히 QC 공정은 검증된 시험법과 SOP를 기반으로 운영되므로, 성공적으로 채택될 경우 장기 사용 및 다른 생산·분석 사이트로의 확산 가능성도 존재. 결론 이번 FDA 가이드라인은 큐리옥스 제품을 직접 권고하거나 전처리 자동화를 의무화한 것은 아님. 다만 CGT의 품질 일관성·시험법 재현성·공정 검증을 강조하는 규제 방향과 큐리옥스의 전처리 자동화 기술은 상당히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 향후 글로벌 CDMO의 첫 발주와 실제 QC 공정 검증이 확인된다면, 큐리옥스가 단순 연구용 장비업체를 넘어 CGT 품질관리 시장으로 진입하고 있다는 중요한 근거가 될 것으로 판단.

[키움 허혜민] FDA, 세포·유전자치료제 품질관리 최종 가이드라인 발표 미국 FDA, 11/2일 세포·유전자치료제(CGT)의 효력(Potency) 보증에 관한 최종 가이드라인 발표. 2011년 기존 효력 시험 가이드라인을 대체하며, 과학적 근거와 위험도에 기반한 품질관리 전략 제시 핵심은 Potency Assurance Strategy(효력 보증 전략) 도입 권고. 제조사가 환자에게 투여하기 전 모든 생산 배치가 치료 목적에 부합하는 효력 기준을 충족하는지 시험·검증하도록 안내 기존의 개별 효력 시험뿐 아니라 초기 임상시험계획(IND) 제출부터 품목허가(BLA), 상업화 및 시판 후 관리까지 제품 개발 전 과정에 효력 보증 체계를 통합하도록 권고 주요 관리 항목은 원재료 변동성 통제, 제조공정 중 시험, 치료 기전과 연관된 생물학적 활성 확인, 생산 배치 간 효력 일관성 확보 등 특히 유효기간이 짧은 세포치료제, 바이러스 벡터 기반 유전자치료제, 환자 맞춤형 치료제의 특수성을 반영한 유연한 위험 기반 접근법 제시 FDA는 이번 가이드라인을 통해 제조사의 규제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품질 및 환자 안전성을 확보하면서 세포·유전자치료제의 개발과 환자 접근성을 지원한다는 방침 FDA는 12/10일 제조사 및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가이드라인 적용 방법을 설명하는 웨비나 개최 예정 https://www.fda.gov/news-events/press-announcements/fda-provides-clarity-support-cell-and-gene-therapy-development-and-quality

📌 일본 언론 보도 내용 📍DSE의 바이오시밀러 시장 첫 진출: 다이이찌산쿄 에스파가 처음으로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취급하게 됨. 📍삼천당제약 제품 판매: 한국 삼천당제약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 주사액과 주사용 키트가 대상임. 📍일본 독점판매 체계: 삼천당이 일본 품목허가를 보유하고 DSE가 독점판매 및 허가 유지 업무를 담당함. 📍출시 준비: 양사가 일본 출시를 준비 중이지만, 구체적인 약가수재 일정과 출시일은 공개되지 않음 https://nk.jiho.jp/article/306369

Repost from 루팡
애플 FY2026 4분기 어닝콜: 메모리 관련 발언 1. 메모리 가격 상승은 전례 없는 수준 CEO 존 터너스는 현재 메모리 가격 상황을 "전례 없는(Unprecedented)" 수준이라고 표현. 9월 분기 메모리 구매 비용은 6월 분기보다 상승했으며, 12월 분기에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 12월 분기 이후에도 메모리 구매 가격이 계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명시. 2.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매출총이익률 하락 9월 분기 전체 매출총이익률은 47.9%, 제품 매출총이익률은 37.2%. 관세 환급 효과를 제외하면 두 지표 모두 전 분기 대비 약 1%p 하락. CFO는 이러한 이익률 하락이 전적으로 메모리 비용 상승 때문이라고 설명. 실제 메모리 원가 상승의 총영향은 1%p보다 컸지만, 기존 저가 재고와 비메모리 부품 원가 절감, 제품 가격 인상이 일부 상쇄. 3. 12월 분기 이익률도 메모리가 핵심 변수 12월 분기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는 45~46%. 9월 분기의 관세 환급 효과를 제외한 매출총이익률 약 46.9%와 비교하면 중간값 기준 약 1.4%p 하락. CFO는 예상되는 이익률 하락의 대부분이 메모리 비용 상승 때문이라고 설명. Siri AI 서비스 확대에 따른 비용도 일부 반영. 4. 기존 저가 메모리 재고 효과 감소 애플은 과거 낮은 가격에 확보한 메모리 재고를 활용해 현재의 원가 상승을 일부 방어하고 있음. 12월 분기에도 재고 보유 효과가 이어질 전망. 다만 경영진은 시간이 지날수록 기존 메모리 재고에 따른 원가 방어 효과가 감소할 것이라고 명시. 5. 메모리 가격 상승에 대응해 제품 가격 인상 애플은 6월 말 Mac과 iPad, 9월 iPhone 가격을 인상. CFO는 이러한 가격 인상이 메모리 원가 상승을 일부 상쇄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 경영진은 가격 인상을 마지못해 결정했다고 언급. 추가 가격 인상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는 구체적인 계획을 공개하지 않음. 6. 메모리 부족이 실제 제품 공급까지 제한 9월 분기 iPhone·Mac·iPad 공급 제약은 주로 첨단 SoC 생산능력 부족 때문. 그러나 2나노 공정 전환이 진행되면서 첨단 공정 공급 제약은 완화되는 추세. 반면 12월 분기 Mac과 iPad의 공급 제약은 주로 메모리 부족 때문이라고 COO가 설명. 예상보다 강한 제품 수요에 비해 메모리 공급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 12월 이후 공급 상황에 대해서는 전망을 제시하지 않음. 7. 제조 관련 구매 약정 330억 달러 증가 애플의 제조 관련 구매 약정은 6월에서 9월 분기 사이 330억 달러 증가. 메모리 확보 전략과 장기공급계약에 대한 질문에서 CEO와 COO 모두 이 수치를 반복적으로 강조. 다만 330억 달러 전체가 메모리 구매 약정이라는 의미는 아니며, 메모리 공급업체별 계약 규모와 가격 조건도 공개하지 않음. 8. AI 기업과의 메모리 확보 경쟁 BofA는 애플이 자본력이 풍부한 AI 기업들과 메모리 확보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이들이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 COO는 기존 공급업체들과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강조하고, 공급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답변. 구체적인 메모리 장기공급계약 체결 여부와 조건은 공개하지 않음. 9. 제품 가격 인상 이후에도 강한 수요 애플은 가격 인상 이후에도 Mac과 iPad에서 공급 제약이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 다만 CFO는 아직 가격 인상에 따른 수요의 가격 탄력성을 평가하기에는 이르다고 언급. 12월 분기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7~10% 증가할 것으로 전망. https://x.com/DrNHJ/status/2117395791241507249?a=0qxh5dhDdJTkGwxFqxQ&s=20

[2차전지 세미나 내용 중 일부분] 1. 과거와 달라진 점은 추정치 하향이 멈췄다는 것임. 배터리 섹터는 추정치가 기대치를 하회하며 주가가 하락해 왔으나, 현재 전기차(EV)의 부진은 이미 추정치에 반영됨. 일부 데이터는 반등 중임. 2. EV는 더 나빠지지 않는 상태이며, ESS 성장을 근거로 매수 가능 A. EV 1. 한국 배터리 기업 매출에서 EV가 약 60%, ESS가 약 30%를 차지함. 따라서 EV를 가장 먼저 점검해야 함. 2. EV 매출 중 미국 비중이 약 50%로 가장 중요한 지역임. 3. 미국 2025년 10~12월 판매는 BEV 기준 월 약 6만대까지 하락함. 4. 최근 5개월은 보조금이 없는데도 월 약 8만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5. 기저효과는 있으나, 약 1년 만에 미국 EV 판매가 반등 구간에 진입함 6. 유럽 최대 시장인 독일은 누적 기준 YoY +40%대 증가함 7. EU 산업가속화법(IAA, Industrial Accelerator Act) : K-배터리는 유럽 현지 생산 중인 반면, 중국 업체는 본토에서 생산해 수출하는 구조임. 따라서 경쟁 환경 개선 가능성이 있음 B. ESS. 1. 미국도 ESS 배터리가 모두 LFP여서 중국산을 쓸 수밖에 없었으나, 현재 빠르게 디커플링하는 단계임. 2. 현재 미국 ESS 점유율은 중국 8 : 한국 2 수준이며, 내년에는 약 5 : 5, 현 증설 스케줄대로라면 2028년에는 한국이 거의 전부 가져간다는 계산이 나옴. 실제로 그 정도 규모의 수주가 나오고 있음. 3. 신규 수주 : 그동안 SDI의 연간 ESS 신규 수주는 20~30GWh였음. 이번 실적 발표에서 10월까지 누적 60GWh, 연말까지 추가 60GWh로 연간 약 120GWh를 시사함(평년의 약 6배). 이미 11월이므로 사실상 확정

앤트로픽 순손실은 전환사채 발행으로 인한 회계적인 손실이고 3분기 영업이익률 8%로 나왔답니다.

앤트로픽 3분기 매출 169.6억$, 전년비 +1,127% 상장 신청서 정정본 첫 공식 공개 - 보도치 168억$ 소폭 상회 -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 SEC S-1/A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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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3분기 매출 169.6억$, 전년비 +1,127% 상장 신청서 정정본 첫 공식 공개 - 보도치 168억$ 소폭 상회 - 영업이익은 적자 전환 SEC S-1/A 원문

안녕하십니까, 삼천당제약입니다. 당사는 금일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의 일본 판매 파트너 변경과 관련하여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 공시 2건을 제출하였기에 주주 여러분께 안내드립니다. 1. 센주제약(Senju Pharmaceutical)과의 일본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 합의해지 당사는 2019년 3월 체결한 센주제약과의 SCD411 일본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을 양사 합의로 해지하였습니다. 센주제약은 글로벌 3상과 일본 품목허가(2025년 9월)에 이르기까지 당사와 함께한 파트너였으며, SCD411의 개발과 일본 품목허가 절차가 완료됨에 따라 상업화 단계에 맞추어 일본 판매 파트너를 재편하기로 양사가 합의한 것입니다. 기존 계약에 따라 수령한 계약금 및 마일스톤은 반환되지 않으며, 해지에 따른 정산 내용은 공시 원문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 다이이찌산쿄 에스파(Daiichi Sankyo Espha Co., Ltd.)와 SCD411 일본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 체결 당사는 SCD411의 일본 사업을 개발·허가 단계에서 상업화 단계로 전환하면서, 상업화 단계의 파트너로 다이이찌산쿄 에스파를 선정하고 SCD411(2mg 사전충전주사제(PFS) 및 바이알)의 일본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다이이찌산쿄 에스파는 일본 내 의약품 판매·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로, 올해 1월 당사와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일본 공동개발·상업화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계약으로 협력 범위가 SCD411까지 확대되었습니다. SCD411의 일본 품목허가는 당사 명의로 유지되며, 다이이찌산쿄 에스파는 선임제조판매업자(D-MAH)로서 일본 내 판매와 허가 유지 업무를 수행합니다. 계약기간은 제품 출시 후 10년이며 이후 2년 단위로 자동 연장됩니다. 계약금·마일스톤·이익배분 조건은 계약상대방의 요청에 따라 공개할 수 없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존 계약상 일본 판매에 관한 권리는 해지일에 당사에 복귀하였으며, 신규 계약은 당사가 직접 보유한 일본 품목허가를 기반으로 SCD411의 일본 상업화를 기존 일정대로 계속하는 것을 내용으로 합니다. 판매 파트너 외에 제품·지역·허가 명의의 변경은 없습니다. 일본은 SCD411이 품목허가를 획득한 시장으로, 이번 계약을 통해 개발 단계의 파트너십을 판매 단계의 파트너십으로 재정비하였습니다. 이로써 캐나다·유럽·미국과 마찬가지로 일본에서도 현지 판매 전문 파트너가 상업화를 담당하는 체제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세부 내용은 아래 공시 원문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시 원문(해지):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900593 공시 원문(체결):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900634 본 게시물은 금일 제출한 공시 내용을 주주 여러분께 안내드리기 위한 것입니다. 공시에서 유보된 계약 조건은 계약상 비밀유지 의무에 따라 별도로 안내드리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향후 공시가 필요한 사항이 발생할 경우 DART 전자공시를 통해 안내드리겠습니다. 항상 삼천당제약을 믿고 지지해 주시는 주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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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천당제약(시가총액: 4조 3,185억) #A00025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황반변성치료제(주성분: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 SCD411의 일본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 체결) 2026.11.02 16:12:18 (현재가 : 189,800원, +3.89%) 제목 : 황반변성치료제(주성분: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 SCD411의 일본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 체결 * 주요내용 가. 계약상대방: Daiichi Sankyo Espha Co., Ltd.(일본) 나. 계약의 내용 (1) 계약내용: 황반변성치료제 Aflibercept(애플리버셉트)를 주성분으로 하는 바이오시밀러 SCD411(2mg 사전충전주사제(Pre-filled Syringe) 및 바이알)의 일본 독점판매권 및 공급 (2) 제품 라이선싱(독점판매권) 관련 계약사항 1) 계약금 및 마일스톤 총액과 프로핏 쉐어링 등은 양사 합의에 의해 공개하지 않습니다 (3) 품목허가 관련 사항 1) 당사는 SCD411의 일본 품목허가를 당사 명의(일본 의약품의료기기법 제19조의2 외국특례승인)로 보유합니다. 2) 계약상대방은 선임제조판매업자(D-MAH)로서 일본 내 판매와 허가 유지 업무를 수행합니다. 다. 제품 독점공급관련 계약사항 (1) 제품 공급기간: 계약체결일부터 제품 출시 후 10년(이후 2년 단위 자동 연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900634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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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천당제약(시가총액: 4조 3,044억) #A00025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황반변성치료제(주성분: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 SCD411의 일본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 해지) 2026.11.02 16:11:57 (현재가 : 184,100원, +0.77%) 제목 : 황반변성치료제(주성분: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 SCD411의 일본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 해지 * 주요내용 가. 계약상대방: SENJU Pharmaceutical Co., Ltd.(일본) 나. 해지 대상 계약 (1) 계약내용: 황반변성치료제 Aflibercept(애플리버셉트)를 주성분으로 하는 바이오시밀러 SCD411의 일본 독점판매권 및 공급 (2) 최초 계약체결일: 2019년 3월 26일 다. 해지 내용 (1) 해지 방식: 양사 합의에 의한 해지 (2) 해지 사유: 당사는 SCD411의 개발과 일본 품목허가 절차를 완료했습니다. 이에 따라 품목허가를 당사 명의(일본 의약품의료기기법 제19조의2 외국특례승인)로 보유하는 구조로 전환하고 일본 판매 파트너를 재편하기 위해, 양사 합의로 계약을 해지하였습니다. (3) 해지일: 2026년 11월 2일 라. 기 수령한 계약금 및 마일스톤 1) 계약금 및 마일스톤은 총 $17,200,000(약 230억원)을 수령하였으며 해당 금액은 반환되지 않으며, 독점 판매권 회수에 대한 지급금으로 $4,000,000(약 53억원)을 지급하기로 하였습니다. 잔여 마일스톤은 계약 해지에 따라 수령하지 않습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900593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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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천당제약(시가총액: 4조 3,185억) #A00025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황반변성치료제(주성분: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 SCD411의 일본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 체결) 2026.11.02 16:12:18 (현재가 : 189,800원, +3.89%) 제목 : 황반변성치료제(주성분: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 SCD411의 일본 독점판매권 및 공급계약 체결 * 주요내용 가. 계약상대방: Daiichi Sankyo Espha Co., Ltd.(일본) 나. 계약의 내용 (1) 계약내용: 황반변성치료제 Aflibercept(애플리버셉트)를 주성분으로 하는 바이오시밀러 SCD411(2mg 사전충전주사제(Pre-filled Syringe) 및 바이알)의 일본 독점판매권 및 공급 (2) 제품 라이선싱(독점판매권) 관련 계약사항 1) 계약금 및 마일스톤 총액과 프로핏 쉐어링 등은 양사 합의에 의해 공개하지 않습니다 (3) 품목허가 관련 사항 1) 당사는 SCD411의 일본 품목허가를 당사 명의(일본 의약품의료기기법 제19조의2 외국특례승인)로 보유합니다. 2) 계약상대방은 선임제조판매업자(D-MAH)로서 일본 내 판매와 허가 유지 업무를 수행합니다. 다. 제품 독점공급관련 계약사항 (1) 제품 공급기간: 계약체결일부터 제품 출시 후 10년(이후 2년 단위 자동 연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900634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