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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콤디티의 투자 집중 & 요약 채널 블로그 주소 https://m.blog.naver.com/audistar 본 채널의 투자 관련 의견은 개인 의견일 뿐 투자는 스스로의 판단으로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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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성전자, 베트남 반도체 후공정에 韓 신품 장비 1612대 투입
장비 1612대 전량 한국산, 신품 100%
메모리 번인테스트(MBT) 챔버 DM1600이 712대로 가장 많고 MBT 분류기(Sorter) Eagle8800 136대, 테스터 T5833 332대, 핸들러 STH5800 332대다. 여기에 마킹 장비 ETM1000 26대, 자동외관검사(AVI) 장비 64대, 포장 장비 10대를 더해 총 1612대로 집계됐다. 전량 신품이며 원산지는 한국으로 명시돼 있다. 프로젝트에 설치될 생산·환경처리 설비 등의 총중량은 약 2000톤(t)으로 예상됐다.
https://naver.me/F93yVnws
| 2 | 육아 복지 월드 넘버원일듯 | 1 955 |
| 3 | 한미글로벌 공부하다 알게 된 재밌는 사실
- 육아 복지가 엄청 좋음, 이는 김종훈 회장의 철학
- 향후 10년 내 사내 출산율 2.0명을 목표
주요 복지 사항
- 셋째 낳을 시 무조건 한 직급 승진
- 넷째 이상 낳을 시 출산 직후 1년간 - 육아 도우미 비용 전액 지원
결혼 앞두고 있을 시 주택자금대출(사내 대출) 최대 1억(무이자 5천만 원+2% 금리 5천만 원) 지원
- 여성 직원 출산 시 법정 출산휴가 + 별도 30일 유급휴가, 육아휴직까지 연결해 6개월 휴직 가능
- 2명 이상 낳을 시 최대 2년간 육아휴직 근속연수 인정, 휴직 중 진급 심사 가능
- 난임 치료/시술 실비 횟수
- 무제한으로 회당 100만 한도 지원
- 만 8세 이하 자녀 있을 시 2년간 재택근무 가능
- 자녀의 학자금과 보육비를 정액 지원
- 최대 1,000만 원의 출산 축하금 | 2 133 |
| 4 | 트럼프, 미 전력망 안보 국가비상사태 선언
1. 의미하는 바
- 미국 기업이어야만 수혜를 받는 것이 아님
- 행정명령상 ‘foreign-produced’는 미국에서 제조·생산·조립되지 않은 제품을 뜻함
- 따라서 한국·일본·독일 기업이라도 미국 공장에서 생산하면 유리
- 반대로 한국에서 만들어 미국으로 수출하는 제품은 당장 금지되는 것은 아니지만, 향후 연방 조달의 미국산 우대에서는 미국 현지 생산업체보다 불리할 수 있음
2. 수혜 강도
1) 미국에서 생산하는 초고압 변압기, 고압차단기
2) 미국산 ESS 배터리, 모듈, 계통용 인버터
3) 보호계전, DCS, PLC 등 보안형 제어시스템
4) 기존 외산 장비 교체, 설치, 유지보수 업체 | 2 908 |
| 5 | [트럼프, 미 전력망 안보 ‘국가비상사태’ 선포 — 행정명령]
미 연방관보에 8월 31일 게재된 행정명령 14421의 제목은 「미국 대규모 전력시스템(Bulk-Power System) 보호를 위한 국가비상사태 선포」입니다. IEEPA 등 대통령 권한을 근거로 발동됐습니다.
① 왜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나
트럼프 대통령은 해외 공급업체에 대한 미국 전력망의 의존도가 국가안보 위협으로 커졌다고 판단했습니다.
특히 첨단 제조업·데이터센터·AI·방위산업 생산의 급성장으로 미국의 안정적인 전력 의존도가 크게 높아졌고, 전력망 공격이나 공급망 차질이 발생할 경우 피해가 과거보다 훨씬 커졌다고 명시했습니다.
또 외국산 전력장비에 디지털 백도어가 내장돼 해외에서 원격 접근할 가능성, 국제무역 중단 등에 따른 공급망 단절 위험을 직접 거론했습니다.
→ 이에 따라 외국산 대규모 전력망 장비 공급이 미국의 국가안보·외교정책·경제에 ‘비정상적이고 특별한 위협’이라고 규정하고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② 특정 외국산 전력장비 신규 도입 금지 가능
에너지부 장관이 해당 거래가 ‘Covered Foreign Entity’와 관련되고 미국 전력망에 과도한 위험을 초래한다고 판단할 경우,
외국산 전력장비의
구매
수입
이전
설치
를 금지할 수 있습니다.
장비 본체뿐 아니라 핵심부품·소프트웨어·펌웨어·디지털 서비스·유지보수 서비스·원격접속 기능까지 규제 대상에 포함됩니다.
③ 이미 설치된 외국산 장비도 교체 가능
이번 행정명령은 신규 장비에만 해당하지 않습니다.
기존에 설치된 외국산 장비에도 필요할 경우
식별 → 격리 → 모니터링 → 보안 강화 → 연결 해제 → 교체 → 철거
조치를 명령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철거나 교체를 명령할 때는 전력망 신뢰성과 안전성, 대체 장비 확보 가능성 등을 고려해 단계적 교체를 허용하도록 했습니다.
④ 규제 대상이 상당히 광범위
행정명령이 명시한 Bulk-Power System 장비에는
변전소용 변압기, 계통연계 인버터, BESS(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 UPS, 대형·소형·백업 발전기, 변전소 전압조정기, 보호계전기, 계량장비, 고압 차단기, 발전용 터빈, 산업제어시스템, PLC, 원격터미널장치, 분산제어시스템 등이 포함됩니다.
대상 전력망은 기본적으로 69kV 이상 송전망이며 지역 배전망은 제외됩니다.
⑤ 미국산 전력장비 조달 확대
에너지부는 180일 이내 연방정부 에너지 인프라 조달 규정을 개정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핵심 방향은 명확합니다.
“국가안보 위험을 조달 과정에 반영하고, 미국에서 제조된 에너지 인프라의 구매를 우선한다.”
또 에너지부는 120일 이내 구체적인 시행 규정을 마련할 예정이며, 사전에 안전성이 검증된 장비·업체를 선정해 Pre-qualified vendor list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https://www.govinfo.gov/content/pkg/FR-2026-08-31/pdf/2026-17843.pdf?utm_source=chatgpt.com | 1 482 |
| 6 | [KB증권] AI 전력망 인프라
*전우제, 정혜정, 김선봉
- AI 데이터센터 확장 가속화를 위한 미국 정부의 4가지 정책
1) Order2023, 2) 발전 패스트트랙, 3) Co-location Order, 4) Large Load Show Cause
- 2026년부터 BTM, 2028년부터 On-Grid 증가할 전망
- 수혜 산업: 배전망 > ESS > 송전망 > 태양광
- 수혜 종목: LS ELECTRIC, LG에너지솔루션, 산일전기, 한화솔루션
신규 기업분석
- 삼성SDI Buy, TP 74만원
- 산일전기 Buy, TP 30만원
- 가온전선 Buy, TP 29만원
■ 보고서: https://bit.ly/3SDtQi4 | 1 |
| 7 | [KB증권] AI 전력망 인프라
*전우제, 정혜정, 김선봉
- AI 데이터센터 확장 가속화를 위한 미국 정부의 4가지 정책
1) Order2023, 2) 발전 패스트트랙, 3) Co-location Order, 4) Large Load Show Cause
- 2026년부터 BTM, 2028년부터 On-Grid 증가할 전망
- 수혜 산업: 배전망 > ESS > 송전망 > 태양광
- 수혜 종목: LS ELECTRIC, LG에너지솔루션, 산일전기, 한화솔루션
신규 기업분석
- 삼성SDI Buy, TP 74만원
- 산일전기 Buy, TP 30만원
- 가온전선 Buy, TP 29만원
■ 보고서: https://bit.ly/3SDtQi4 | 1 328 |
| 8 | 이번주도 화이팅! | 1 756 |
| 9 | 산일전기_062040;초고압_변압기_생산_라인_구축_발표_260827.pdf | 486 |
| 10 | <9월 1주차 주식생각>
1. 지난주 흐름
- 지난주는 전주 금요일 대비 코스피는 1.8% 하락, 코스닥은 4.5% 상승. 지수로 볼 때 코스피는 큰 움직임이 없었고 반면 코스닥은 강세를 보임
- 투자자별 수급을 보면 지난주는 외인이 코스피를 많이 팔고 코스닥은 매수했다. 코스피는 외인의 전닉 매도세가 상당했음
- 전닉은 점점 가치주가 되어가고 있고 모멘텀도 많이 상실한 모습. 숫자는 나오기 때문에 하방은 분명 막아줄텐데 외인은 단기 이슈가 없다는 이유로 매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 자사주 매입이 어느 정도 받쳐주는 것이 하방을 막아주는 요인도 되지만 그것이 다 끝나면? 이란 숙제를 주는 것 같기도
3. 섹터 로테이션
지난주 강했던 섹터를 찾아보면,
- 전력망·데이터센터 인프라: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자이에스앤디 등
- ESS: 삼성SDI, 엘앤에프, 삼아알미늄 등
- K-뷰티: 코스맥스, 에이피알, 실리콘투 등
이 외 일부 소부장도 강세
4. 다음주 생각
- ESS, K-뷰티는 다음주에도 강세를 이어갈 것으로 생각
- Ai DC는 하반기 꾸준히 관심을 받을 섹터가 아닐까?
- 9월 3주 FOMC, 4주 추석이 있기에 따라가는 매매보다는 빠졌을때 매수하는 전략으로 이번달 접근하려함
https://blog.naver.com/audistar/224395139594 | 3 016 |
| 11 | 투자도 그렇다
내가 시장에서 배운 것들 대부분은 어느 날 갑지 기 깨달은 것들이 아니다 무수히 틀렸고, 무수히 좌절했다. 큰돈을 잃어도 봤다
남들은 잘도 번다는데.. 그게 나는 안되는 거였다. 도대체 실력이 어디로 쌓이는지 전혀 보이지 않았 고, 느껴지지도 않았다. 미로도 그런 미로가 없었다. 그래도 했다. 그냥 했다. 끝이 보이지 않는 그 짓을 그냥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또 했다
그 시간이 쌓이고 쌓이고 쌓이고 또 쌓여서, 어느 순간부터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 여러분이 내 말을 믿건 믿지 않건.. 그건 내 알 바 아니다
그런데 사실이다
인생이, 운동이, 투자가 크게 다를까 싶다. 처음의 의욕은 누구에게나 있다. 차이가 생기는 건, 그 의욕이 사라진 다음부터다 하기 싫고, 재미없고..
사람은 대단한 결심으로 달라지는 게 아니다. 그 만두고 싶은 날에 그만두지 않은 그 횟수로 달라진다
https://m.blog.naver.com/pillion21/224395004658 | 3 473 |
| 12 | "늦게 피어도 깊어질 수 있다"
살다 보면 정말 많은 인풋을 넣었는데도 기대했던 아웃풋이 나오지 않아 힘든 순간이 있다. 세상은 내가 얼마나 많은 노력을 들였는지, 그 과정이 0 더했는지는 봐주지 않고, 오직 결과만으로 내 인 풋의 정당성을 부여하기 때문이다
결과를 묵묵히 받아들이고 잘했으면 잘한 대로 못했으면 못한 대로 또 한 번 나아가면 된다. 천재가 아닌 우 리에게는 충분히 노력하고도 실패해 보는 경험이 필요하고, 그 실패에서 얻은 것을 딛고 더 나은 도 전으로 나아가는 수밖에 없다는 작가의 말이 오래 마음에 남았다.
히로나카에게 그 2년은, 비록 눈 앞에 결과가 없었을지언정 분명 스스로를 단련시 킨 시간이었을 것이다. 그 과정이 있었기에 훗닐 필즈상에 이를 수 있었던 것처럼, 지금까지 내기 쏟은 무수한 노력과 고민, 걱정도 결국에는 좋은 밑거름이 되리라 믿고 다시 나아가야겠다고 다짐 했다.
https://m.blog.naver.com/royvalue/224394818205 | 4 304 |
| 13 | 주식은 다수에서 소수로 끊임없이 흘러간다. 시간이 지나면 다수는 지게 되어있다. 이는 성공하려면 소수처럼 행동하라는 의미다.
- 윌리엄 에크하르트 | 2 065 |
| 14 | 일론 머스크
합의된 추정치에 따르면, 2027년에 생산될 약 15GW 규모의 AI 컴퓨팅 설비가 2027년 안에 실제로 가동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문제는 단순히 전력을 확보하는 것보다 더 어렵습니다. 전력뿐 아니라 변압기, 배선, 액체 냉각 시스템, 대형 칠러, 복잡한 네트워킹 인프라까지 모두 구축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 1 360 |
| 15 | [현재 미국 소비재 신고가 기업에서 얻을 수 있는 핵심 함의]
Key Insight 1. 가장 중요한 선행지표는 ‘가격’이 아니라 ‘사람 수’
현재 신고가 기업의 공통점은 트래픽·거래량·구독자·예약건수 증가다.
1) Coca-Cola: 판매량 +5%
2) Starbucks: 거래건수 +4.2%
3) Target: 트래픽 +3.6%
4) Airbnb: 예약건수 +10%
5) Nuuly: 활성 구독자 +30.4%
6) Ross: 트래픽 중심의 동일점 매출 성장
7) Texas Roadhouse와 Chili’s: 고객 수 증가
매출 증가율을 다음처럼 분해.
매출 성장률=고객 수 증가율+구매 빈도 증가율+객단가 상승률
이 가운데 주가 지속성이 가장 높은 순서는 대체로 신규 고객·트래픽 증가 > 구매빈도 증가 > 가격 인상
Key Insight 2. 미국 소비는 ‘저가’와 ‘합리적 프리미엄’으로 양극화
가성비·저가 수혜
1) Ross Stores
2) Target
3) Dollar General
4) Chili’s
5) e.l.f. Beauty
합리적 프리미엄·경험 수혜
1) Texas Roadhouse
2) Darden
3) Airbnb
4) Starbucks
5) Abercrombie
6) Urban Outfitters
소비자는 무조건 싼 것을 사는 것이 아니다.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하면 외식·여행·패션·커피에 기꺼이 돈을 쓴다.
문제는 비싸지도 싸지도 않고, 브랜드 차별화도 없는 중간 영역
Key Insight 4. 서비스·경험 소비가 강하고, 재화 소비는 ‘새로움’이 있어야 한다
서비스 소비가 재화 소비보다 상대적으로 강한 환경에서 다음 기업이 고점권에 있다.
1) 외식: Darden, Texas Roadhouse, Brinker
2) 여행: Airbnb
3) 매장 경험: Starbucks
반면 재화 판매기업 중 주가가 강한 기업은 단순히 상품을 진열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1) ANF·URBN: 브랜드와 상품의 새로움
2) Ross: 할인과 보물찾기 경험
3) Target: 디지털·광고·멤버십
4) Coca-Cola: 제로 슈거와 글로벌 브랜드 포트폴리오
즉 재화 소비에서는 신제품, 브랜드 열기, 가격 경쟁력, 독특한 쇼핑 경험 중 최소 하나가 반드시 필요
Key Insight 5. 복수의 성장 엔진을 가진 기업에 프리미엄이 붙는다
1) Urban Outfitters : Nuuly 구독, 도매
2) Target : 광고, 멤버십, 마켓플레이스
3) Casey’s : 즉석식품, 로열티
4) Darden : 신규 매장, 다브랜드 포트폴리오
5) Airbnb : 글로벌 네트워크, 앱 서비스 확장
6) Starbucks : 푸드, 배달, 커스터마이징, 멤버십
복수의 성장 엔진은 단순히 매출원을 늘리는 것이 아니다. 고객 데이터를 축적하고 방문빈도와 생애가치를 높여 한 명의 고객에게서 얻는 장기 매출과 이익을 확대 | 1 793 |
| 16 | 9월 증시 전망 코멘트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만기가 짧아진 시장 — 매크로가 펀더멘털을 덮는 9월의 입구에서
요약
지난주는 이번 사이클에서 가장 좋은 실적과 가장 나쁜 할인율이 같은 주에 나온 주였습니다. 엔비디아는 분기 매출 962억 달러로 전년 대비 두 배를 찍고 FY2028 성장률 70%를 제시했지만, 실적일 8.7% 급등 뒤 다음 날 4% 넘게 반납했고, S&P500은 8월 중순의 사상 최고치 7,815 부근을 다시 넘지 못한 채 7,712로 한 주를 마쳤습니다. 목요일은 IT 섹터가 3%대 오르는 동안 나머지 10개 섹터가 전부 내린 날이었는데, 이 정도 규모의 조합은 기억 나지 않을 만큼 정말 오랜 만입니다.
금요일 워시 의장은 잭슨홀에서 포워드 가이던스도 반응함수도 주지 않은 채 "여름의 물가 개선이 기조의 개선을 뜻하지 않는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에게 할 일이 남아 있다"고 말했고, 9월 인상 확률은 하루 만에 35%에서 57%로 뛰었습니다. 2년물이 13bp 올라 4.36%, 10년물은 4.73%, 달러는 두 달 반 만의 최대 일간 상승, 금은 3.2% 급락했습니다. 같은 날 코스피는 엔비디아 급등에도 외국인 1.7조 원 넘는 순매도 속에 1.79% 내렸습니다.
최고의 숫자가 지수를 못 올린 이유는 숫자가 틀려서가 아닙니다. 그 숫자가 다음 금리 인상의 근거로 읽히기 때문입니다. 9월은 펀더멘털이 사라지는 달이 아니라 펀더멘털의 만기가 짧아지는 달이고, 지난주 그 예고편이 실제로 반영됐습니다. | 1 826 |
| 17 | 유안타 리테일 초대박 났나보네
이종석 이사님 큰 손 고객들이 얼마나 많으신건지.... | 2 251 |
| 18 | ‘내 돈’ 아끼고 짓는다…네이버·SKT, AI 데이터센터 조달의 새 공식
■ AI DC 자본조달 공식 공통점
- 대규모 인프라 조달 부담을 SPV와 별도법인으로 분리해 재무제표에서 떼어내고, 외부 대형 자본을 끌어와 자금을 대는 방식
(1) SK텔레콤-KKR-IMM·스톤브릿
- (KKR) 약 1조8200억원을 투입해 신설법인 지분 29% 확보
- (IMM-스톤브릿지 컨소) 약 1조2600억원(지분 20%) 투자
- (SK텔레콤) 지분 51%를 보유해 최대주주 지위와 경영권 유지
(2) 네이버-엔비디아-브룩필드
- (엔비디아) 네이버 법인에 10억달러(약 1조3000억원) 투입해 지분 4.5% 확보
- (브룩필드) AI 인프라 자산 자체에 최대 90억달러(약 12조원) 투입
- 브룩필드가 조성하는 특수목적법인이 GPU와 데이터센터 설비를 사들이고, 네이버는 이 설비를 사용한 만큼 비용을 지불하는 구조
■ 조달 범위 대상 차이
- (네이버) GPU와 데이터센터 설비를 외부 자본(엔비디아·브룩필드)이 조달하되 사용료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초기 투자 부담을 나눔
- (SKT) 이미 보유한 데이터센터 자산의 지분을 외부에 매각해 확장 재원 마련
https://naver.me/Fc682jN8 | 1 466 |
| 19 | >>워시 “매파적 발언”, 골드만 삭스는 여전히 “9월 금리 인상”을 믿지 않으며, JP모건은 “여전히 8월 비농업 고용과 CPI를 봐야”
•JP모건은 12월 금리 인상을 기본 전망으로 유지했음. 경제학자 Michael Feroli는 9월 회의 결과를 결정할 “더 중요한 소식”은 곧 발표될 8월 비농업 고용과 CPI 보고서라고 밝혔음.
•골드만 삭스는 8월 근원 CPI와 근원 PCE의 MoM 상승률이 모두 약 0.2% 수준일 것으로 예상했음. 이 같은 경로라면 FOMC는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전망
沃什“放鹰”,高盛依旧不信“9月加息”、摩根大通称“还是要看8月非农和CPI”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0629#from=ios | 1 841 |
| 20 | #독서
#행동 #초수익성장주투자
뛰어나지 않아도 시작할 수 있지만, 뛰어나려면 시작해야 한다.
- 레스 브라운Les Brown
우리는 매일 선택을 하고 미래를 좌우할 기회를 얻는다. 매일은 남은 인생의 첫날이다. 시간이 지나면 그날은 사라진다. 우리는 실패에서 배움을 얻을지 아니면 실패를 후회할지 선택할 수 있다. 그러나 꿈을 좇는 일은 이와 달리 빨리 시작할수록 더 빨리 이룰 수 있다. 주식투자에 성공하고 싶다면 즉시 행동하라. | 2 1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