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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콤디티의 투자 집중 & 요약 채널 블로그 주소 https://m.blog.naver.com/audistar 본 채널의 투자 관련 의견은 개인 의견일 뿐 투자는 스스로의 판단으로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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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5주차 주식 생각>
1. 지난주 흐름
- 추석 연휴로 이틀 쉬어간 국장. 그 사이 미장도 소폭 상승했기에 월요일에 대한 기대감은 유지되고 있는 상황
- 3영업일간 코스피는 3%가까이, 코스닥은 2% 조금 넘게 상승했는데 수급으로 보면 외인은 월, 화는 순매수였지만 연휴 직전인 수요일은 리스크 오프로 5천억 정도를 매도했는데 기관이 3영업일간 1.7조 매수하며 지수를 받쳐줌
- 전닉 자사주가 지수 하방을 막아준 것으로 보임
2. 지난주 주요 이슈
- 9월초가 메모리 속도조절 우려로 인한 하락이었다면 지난주는 에이전트 확장으로 인한 ai 섹터 전반의 상승이 있었는데 그 주인공은 Meta였음
- Meta가 23일 Connect에서 Muse 활용과 스마트 안경 관련 기능을 확장했고 Microsft도 25일 Copilot의 업무 수행 관련 발표를 했는데 이들이 수요 확장으로 이어지며 이번주 국장과 미장 모두 메모리와 Ai 섹터가 강세
- 메모리 뿐 아니라 CPU, 장비, 테스트, 서버 등 전반적으로 강세
3. 다음주 생각
- 10월 1일 05시 30분에 마이크론 실적 컨콜이 있고 2일 21시 30분에 미국 9월 고용 발표
- 코스피는 지난주 7천에 안착하는 움직임을 보이긴 했으나 외인은 여전히 매도 중인 상황에서 추석 이후 개인들의 재매수가 단기 주가에 영향을 줄 것이라 생각
- 지난주 미장과 국장의 ai섹터 종목들을 보면 높은 금리를 이길 수 있는 주문이 기대되고 그에 따른 실적이 따라올 것이란 기대가 있는 종목들은 7월 하락을 상당 부분 회복한 것을 알 수 있음
- 현재 시장에서 가장 큰 위험은 금리와 유가, 금리는 지속적으로 불편한 상승을 이어가고 있으나 유가는 재차 상승보다는 하락쪽으로 가지 않을까? 기대해 봄
https://blog.naver.com/audistar/224423748313
| 2 | 많은 투자자가 폭락장 한복판에서 우량주의 침몰을 의아해한다. 답은 가치가 아니라 자금 사정에 있다. 이때는 우량주를 보는 눈도 평소와 달라야 한다. 지금의 하락이 사업 훼손에 의한 것인지, 유동성 압박에 의한 투매인지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차이를 읽지 못하면 투자자는 두 번 패배한다. 하락할 때는 이유를 몰라 당황하고, 유동성 발작이 멈추는 변곡점에서 망설이게 된다
살 것인가, 팔 것인가, 버틸 것인가 中 - 목대균 | 2 196 |
| 3 | 미·중 양국, 8대 성과 및 합의사항 도출
시진핑 국가주석은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미국을 국빈 방문했습니다. 방문 기간 동안 양국 정상은 전략적 안정을 바탕으로 한 건설적인 미·중 관계 및 주요 국제·지역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으며, 다음의 8대 성과 및 합의사항을 도출했습니다.
■ 8대 주요 합의사항
1. 양국 관계 구축 원칙
* 양측은 "존중, 공정, 상호주의를 바탕으로 전략적 안정을 갖춘 건설적인 미·중 관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함.
2. 다자 정상회의 상호 지지 및 교차 방문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와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상호 지지함.
* 양국 정상은 상대국이 주최하는 회의에 상호 참석할 의향을 밝힘.
3. 이란 핵 및 국제 수로 안보
* 이란이 핵무기를 개발하지 않겠다는 공약을 준수해야 한다는 데 합의함.
* 어떤 국가나 기관도 국제 수로에서 통행료(통행세)를 징수하는 것을 용인할 수 없다는 점에 합의함.
4. 제2차 세계대전 역사적 연대 재확인
*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중 양국이 동맹국으로서 승리를 위해 함께 싸웠던 역사를 되새김.
5. 경제 및 무역 분야 성과 승인 및 이행
* 미·중 경제·무역 협의 메커니즘의 긍정적 역할을 인정하고, 실무 협의 성과를 공식 승인 및 이행 지시함.
* 무역위원회(Board of Trade) 등 협력 메커니즘 신설 및 추진
* 300억 달러 규모의 상호 관세 인하 조치 합의
* 쿠알라룸푸르 경제·무역 협의 성과의 연장
6. 마약 퇴치 및 법 집행 협력
* 신종 향정신성 물질(NPS) 및 마약 원료 화학물질(전구체) 관련 사건을 공동으로 적발하고, 양국에서 수십 명의 범죄 용의자를 체포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음을 확인함.
7. 인공지능(AI) 대화 채널 구축
* AI의 위험성과 이점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미·중 AI 대화'를 신설하기로 합의함 (차기 대화는 2026년 11월 개최 예정).
* AI 관련 돌발 사건·사고 대응을 위한 양자 간 소통 채널을 구축하기로 합의함.
8. 판다 외교
* 중국이 미국 애틀랜타 동물원에 자이언트 판다 2마리를 대여하기로 하였으며, 미국 측은 이를 환영함.
■ 추가 군사 분야 합의
* 위기 소통 및 예방: 미·중 군 당국은 위기 소통 및 예방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조속히 체결하기로 합의함.
* 유해 발굴: 중국 내 미국 군인 실종자 유해 수색을 위한 양국 간 협력을 지속하기로 함.
https://www.fmprc.gov.cn/eng/xw/zyxw/202609/t20260926_12031663.html | 1 158 |
| 4 | [훈수꾼은 빌드를 읽지 못한다]
20대 때 스타크래프트에 빠져 살았다.
장기나 바둑처럼 온 국민이 봤다. 임요환, 홍진호, 이윤열. 프로게이머라는 직업이 처음 생기던 시절이었다.
그때 재미있는 장면이 있었다.
프로가 초반 빌드를 짤 때, 일반인들은 이해를 못 했다. 왜 저기에 일꾼을 보내지. 왜 지금 건물을 안 짓지. 왜 저 타이밍에 저걸 하지.
그런데 게임이 진행되면 알게 된다. 5분 뒤에, 10분 뒤에. 아, 그래서 그랬구나.
일반인은 한두 수 뒤를 본다. 프로는 몇 수 뒤의 수싸움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올해를 돌아보면 그 장면이 반복됐다.
3월, 미국과 이란 사이에 전운이 드리웠다. 시장이 무너졌다. 나는 용기를 내자고 했다. 펀더멘털이 아니라 공포가 만든 하락이라고. 그때도 훈수꾼들이 있었다. 전쟁이 시작됐는데 무슨 소리냐고.
4월과 5월, 시장이 폭발했다. 많이 벌었다. 그리고 나는 하반기를 조심하자고 했다. 쏠림이 지나치다고, 현금이라는 안전장치가 필요하다고.
그때 훈수꾼들이 가장 크게 소리 질렀다. 지금이 어떤 장인데 찬물을 끼얹냐고. 겁쟁이라고.
그리고 7월이 왔다. 한국 증시 역사상 최악의 달이었다.
그 폭락 이후 나는 기회라고 했다.
수급발 하락이지 펀더멘털 훼손이 아니라고. 골이 깊으면 산도 높아진다고.
그러자 이번엔 같은 훈수꾼들이 정반대로 소리쳤다. 사이클 끝났다고. 이제 반도체는 끝이라고.
올라갈 때는 더 가자고 하고, 내려갈 때는 끝났다고 한다. 언제나 방금 일어난 일이 영원할 거라고 믿는다.
그게 훈수꾼의 특징이다. 지금 판의 수만 본다.
지금 AI 군비 경쟁을 바라보는 시장도 그렇다.
얼마 전 다리오 아모데이가 AI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제안을 했다. 샘 올트먼이 동의했고, 일론 머스크도 거들었다.
시장은 즉각 반응했다. 반도체 주식이 조정받았다. AI 경쟁이 느려지면 인프라 투자도 줄어든다는 계산이었다.
한두 수 앞을 본 반응이다.
그런데 조금 더 앞을 보는 투자자들은 다르게 읽었다.
말과 행동이 다를 것이라고.
이유는 단순하다. 중국이 그 합의에 없다. 미국 기업들끼리 아무리 손을 잡아도, 중국이 멈추지 않으면 그 합의는 지켜질 수 없다. 먼저 무기를 내려놓는 쪽이 지는 구조다.
그리고 실제로 그랬다. 하이퍼스케일러 캐펙스는 계속 늘고 있다. 엔비디아는 서버랙을 넘어 POD 단위로 확장하고 있다. 경쟁은 오히려 더 가열차게 진행 중이다.
역사가 가르쳐준 것이 있다. 이익 앞에서 양심을 선택한 기업은 거의 없었다. 경고를 하면서도 계속하는 것, 그게 인간과 기업의 모습이다.
내기 바둑판이나 장기판을 떠올려본다.
가장 큰 소리로 훈수 두는 사람이 있다. 저기 두면 되는데, 왜 저걸 안 보냐고. 답답하다고.
그런데 정작 그 사람은 고수의 수싸움을 이해하지 못한다. 지금 그 수를 안 두는 이유가 세 수 뒤에 있다는 걸 모른다.
온라인에는 훈수꾼이 참 많다. 확신에 차서, 큰 소리로. 지식이 얕을수록 목소리는 커진다.
여기서 냉정하게 봐야 할 것이 있다.
AI 사이클은 여전히 투자 기회가 남아있다. 다만 난이도가 올라가는 구간에 들어섰다.
초기엔 쉬웠다. 대장주만 사놓으면 됐다. 엔비디아, 삼전닉스를 들고만 있어도 계좌가 불었다. 초보도 수익을 냈다.
그런데 지금은 다르다.
범용 메모리 쇼티지는 풀리기 시작했고, 고사양은 여전히 타이트하다. 관심은 P에서 Q로 넘어가고 있다. 병목은 메모리에서 전력으로, 첨단 패키징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 이동을 읽지 못하면 같은 자리에 머물게 된다.
한 가지는 분명하다.
공부한다고 반드시 수익을 내는 건 아니다. 시장은 그렇게 친절하지 않다.
그러나 공부하지 않으면 무조건 수익을 못 낸다.
필요조건과 충분조건의 차이다. 공부는 충분조건이 아니지만, 명백한 필요조건이다.
7월 폭락 이후 이상한 현상을 봤다.
공부하는 투자자가 줄었다. 주가가 좋을 때는 미친 듯이 테크를 공부하던 사람들이, 정작 가장 중요한 시점에 손을 놓았다. 대신 누군가를 욕하러 몰려다녔다.
그런데 바로 그 시기에 조용히 공부한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지금 병목이 어디로 움직이는지 안다. 다음 국면에서 무엇을 봐야 하는지 안다.
프로는 지금 두는 수로 판단받지 않는다.
몇 수 뒤에 그 수가 왜 필요했는지가 드러날 때 판단받는다.
3월에 용기를 내자고 했을 때, 5월에 조심하자고 했을 때, 7월에 기회라고 했을 때. 그때마다 훈수꾼들은 소리를 질렀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조용해졌다가, 또 다음 국면에서 다시 소리친다.
앞으로 공부하는 투자자와 그렇지 못한 투자자의 희비는 더 크게 갈릴 것이다.
난이도가 올라간 판에서는, 훈수로 이길 수 없다.
당신은 훈수꾼인가, 몇 수를 내다보는 플레이어인가.
훈수꾼은 판 밖에 있다. 잃을 것이 없으니 마음껏 소리칠 수 있다. 플레이어는 판 안에 있다. 자기 돈이 걸려 있고, 틀리면 자기가 책임진다.
그 차이가 결국 계좌의 차이를 만든다.
-9월 26일 저녁 아신 이형수 | 571 |
| 5 | 명절이라 대구 동성로가 젊은이들로 바글바글
동성로에서 술 먹고 놀던 때로 한달만 다녀오고 싶다 | 1 832 |
| 6 | <파두>
-3Q26 실적은 컨센 상회 전망. 컨트롤러 출하량이 예상을 상회할 것.
-4Q26 역시 컨트롤러와 모듈전반의 출하 확대로 예상치 상회 전망.
-환율 가정 하향, 고용 증가, GEN7 eSSD 개발비 증가에도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이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 영익률 25->35%로 증가.
-파두의 주요 고객사 NAND 업체의 LTA 확대.
-최종 고객사 메타의 Muse가 선풍적 인기. 파두는 해당 고객사 내 높은 컨트롤러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음. | 1 793 |
| 7 | 어릴때 명절마다 아버지 형제들끼리 차례상이 어쩌고 선산이 어쩌고 그랬던 기억이 있는데 늘 서로 말을 안 듣고 그러니 결론도 안나고 다음 명절에 또 같은 이야기했던 기억이 있음. 저들은 왜 저렇게 대화가 안될까 생각했었는데 이 후 사회생활을 하며 대화가 어려운 사람들을 사회에서 겪으며 느낀건데
대화가 어려운 사람은 크게 2가지 타입이 있음
1. 남 말을 안 들어서 대화가 안됨
2. 무슨 말인지 알아 듣질 못함
2는 대구빡이 실제로 나쁜 경우도 있는데 그런 경우면 그래도 해결은 됨. 대구빡은 안 나쁜데 남말을 하도 안 듣다보니 먼 말하는지 잘 알아쳐먹지도 못하는 2번이 많더라
그런 2번은 당연히 1번도 같이 가지고 있음
그래서 무식하면 용감하단 말이 있나봄
근데 이 경우는 화타가 살아돌아온다해도 방법이 없음
그런 경우를 마주하면 앞으로는 그 사람을 피하자는게 내 생각임
추석을 맞아 대화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글임
요즘 누군가가 나를 피하지는 않나... | 2 181 |
| 8 | 중국 공급망 쓰던 테슬라, 한국 로봇 부품망 노크
24일 로봇업계에 따르면 테슬라는 올 상반기 국내 여러 로봇 부품 업체를 찾아 생산 설비와 기술 수준을 살펴본 것으로 확인됩니다. 현재는 리더드라이브 등 중국계 부품을 주로 쓰고 있지만, 일부 품목의 품질과 공급 안정성에 대한 우려로 대체·보완할 공급처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v.daum.net/v/20260924111851154 | 2 298 |
| 9 | 진핑이형 소문낸 놈 누구냐
https://naver.me/GZDvEEDm | 2 491 |
| 10 | "하지 말아야 할 일을 효율적으로 하는 것만큼 쓸모없는 일은 없다"
"격동의 시대에 가장 큰 위험은 어제의 논리로 행동하는 것"
- 피터 드러커 | 2 482 |
| 11 | 추석 연휴 잘 보내세요!! | 2 819 |
| 12 | 우리나라 인스타보면 카이엔, 파나메라 넘쳐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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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의 자랑에서 골칫덩이로”… 추락한 포르쉐의 위상
21일(현지 시각) 로이터통신은 “포르쉐는 폭스바겐그룹 전체가 처한 어려움을 상징하는 존재가 됐다”며 “한때 수익성이 높았던 중국 시장에서 주도권을 잃은 데다 전기차 전환 과정에서 값비싼 판단 착오까지 겹치면서 타격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포르쉐의 그룹 내 위상도 크게 낮아졌다. 과거 높은 수준을 자랑했던 포르쉐의 이익률은 이제 폭스바겐그룹 전체 평균보다 낮아졌고, 폭스바겐의 대중차 브랜드인 스코다에도 추월당했다. 독립 자동차 산업 분석가 마티아스 슈미트는 “체코 브랜드인 스코다가 사실상 그룹 내 새로운 포르쉐가 됐다”고 평가했다.
https://naver.me/G8fnuuy9 | 3 329 |
| 13 | 이왜진???!!!!!
[단독] "투자처 물색"…'월가 큰손' 드러켄밀러, 원익IPS 방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221029i | 3 105 |
| 14 | 누구든 시장 해석이 후행적일 수 밖에 없어서
전쟁과 유가는 그대로인데 우려로 빠지던게 이제 시장이 금리 적응했고 종전 기대감과 유가 하락 기대감으로 오르고 있음
매크로는 원래 예측 불가하지만 전쟁과 유가는 더더욱 예측이 어렵지 않나싶은데 미장 오르니까 지난주까지 추석이니까 팔자하던 사람들도 갑자기 돌격앞으로~~~ 하고 있음
그 사람들 잘못했다 잘했다가 아니라 나도 그렇도 투자 심리 라는게 이렇게 한순간에 바뀐다는 말임
결론은 뭐 그냥 휩쓸려다니진 말자는 뻔한 말 | 2 907 |
| 15 | DS투자 양형모 투자전략 요약
Part 1
1. 지난 한 달의 방어적 판단을 이익 추정치가 상승하는 AI 기업까지 적용한 것은 잘못이었으며, 투자 관점을 조정할 시점이 가까워짐
2. 알고리즘은 강세 국면을 유지하는 정유 3사를 전량 매도하고, 이익 전망이 개선되는 종목으로 이동
3. 이는 시장 주도력이 정유 중심의 매크로 거래에서 AI 중심의 실적 개선으로 넘어가고 있다는 신호
4. 금리 상승이 밸류에이션을 눌렀지만, 주요 AI 기업의 EBITDA 추정치가 더 빠르게 상향되면서 주가 상승을 이끌었음
5. 시장은 AI를 일괄 매도하지 않고 학습에서 추론으로, 먼 미래의 기대에서 확정 발주로 투자 대상을 바꿈
6. 메타·AMD 등의 국면이 개선되고 방어·소비 종목이 약화된 흐름은 자금이 경기 회복보다 AI 이익 증가에 집중했음을 보여줌
7. 메모리·하드웨어·장비의 약세 국면 확률도 낮아지고 있어 전환 가능성이 커졌지만, 아직 전반적인 강세 전환이 확인된 것은 아님
Part 2
1. 이번 반등은 이전과 달리 상승분을 유지하며 추가 상승했고, 3개월 최대 자금 유입까지 동반해 지속적인 흐름일 가능성이 커짐
2. 2년물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은행·운송주가 부진했다는 점에서, 상승 동력은 금리 완화나 경기 회복보다 AI 실적 기대였음
3. AI 투자 수혜는 GPU에서 CPU·범용DRAM·네트워크·플랫폼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학습 감속과 추론 확대를 구분해서 봐야함
4. 자체 자금 투자 기업은 중립, 외부 자금 의존 기업은 비중 축소를 유지하되, 두 분기 내 매출로 연결되는 확정 발주 수혜군은 비중 확대로 올림
5. 메모리 범주도 비중 축소에서 중립~확대로 상향하며, HBM 가격 부담과 범용 DRAM 물량 증가를 구분하고 AI 제품으로 수익을 내는 기업에도 주목
6. 지수 전체의 비중은 늘리지 않고, 외교 일정·PCE·마이크론 실적을 앞두고 금리 상승으로 주가가 밀릴 때 이익 상향 종목에 진입
7. 확인 조건은 2년물 금리의 4.671% 하회, 난방유의 5달러 아래 유지, 외교 회동의 실제 개최이며, 대응의 중심은 지수보다 이익 개선 기업 | 3 152 |
| 16 | 코스피 8천 가쥬아아앙 | 2 993 |
| 17 | 전강후약 별론데...
오후에 힘 좀 내주라구! | 3 036 |
| 18 | 닉스만 바보네 ㅡㅜ | 3 421 |
| 19 | #sk하이닉스 전고점까지 약 +58%
#삼성전자 전고점까지 약 +32%
#마이크론 전고점까지 약 +14% | 2 703 |
| 20 | 김정일 아저씨 죽을때 생각해보면 진짜 죽은 경우는 갑작스럽게 발표된다
저런 썰이 난무하면 보통 아니더라
타임라인이 자세할수록 아님 | 3 76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