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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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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이퍼스케일러 조달 사례 > 알파벳|회사채 + 유상증자|$117B > 아마존|회사채|$106B > 메타|회사채|$25B > 오라클|회사채 + 에쿼티|$48B 총 $296B vs 현금흐름 $57B 하이퍼스케일러 4사의 연간 현금흐름 추정치 합계보다 약 5배 큰 수준을 조달한 상황

아마존, $25B 회사채 발행 추진 > 최소 $25B 달러화 회사채 발행 추진 > 만기 3년~40년 / 최대 8개 트랜치 > 미 국채금리 대비 1.4%P 높은 수준 > 조달 자금은 부채 상환 / M&A / CAPEX Bloomberg

[이번엔 다르다? 그 공감을 쌓는 시간] 오늘 시장이 무너졌다. 계좌를 열어보는 손이 떨렸을 것이다. 뉴스는 온통 부정적인 이야기뿐이고, 커뮤니티는 공포로 가득하다. 그 마음이 충분히 이해된다. 나도 같은 시장을 보고 있으니까. 그런데 지금 이 순간, 가장 중요한 것을 기억해야 한다. 시장은 늘 이랬다. 가장 좋은 자리는 항상 가장 무서운 순간에 만들어진다. 메모리 투자자들에게는 오랫동안 통했던 단순한 규칙이 있었다. 성장률이 꺾이는 순간 팔아라. D램과 낸드는 범용 제품이었다. 공급사들은 시장 점유율 경쟁을 멈출 수 없었다. 수요가 조금만 둔화돼도 재고가 쌓였고, 재고가 쌓이면 가격이 급락했다. 피크아웃은 점으로 나타났다. 특정 분기, 특정 시점에 이익이 꺾이고 주가가 무너졌다. 그 패턴이 수십 년간 반복됐다. 그래서 메모리는 낮은 멀티플을 받았다. 이익이 언제 꺾일지 모르는 자산에 높은 가격을 줄 수 없었다. 구조적으로 할인받는 섹터였다. 그런데 이번 사이클에서 그 문법이 바뀌고 있다. 첫째, 메모리의 커스텀화다. HBM은 사실상 파운드리 구조다. 엔비디아와 하이퍼스케일러가 사전에 주문한 물량과 가격으로 생산된다. 스팟 시장에서 수요와 공급이 만나 가격이 결정되는 구조가 아니다. SOCAMM도 같은 방향이다. 커스텀 제품은 공급사 간 점유율 경쟁보다 수율과 납기 경쟁이 중요하다. 가격 급락의 트리거 자체가 구조적으로 약해졌다. 둘째, 계약 구조의 변화다. 범용 메모리에서도 계약의 성격이 달라지고 있다. 1년 단위 LTA를 넘어 5년 단위 SCA 같은 초장기 계약이 등장하고 있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AI 인프라 투자의 장기적 성격을 인식하고 수요를 사전에 묶어두는 것이다. 이 계약 구조가 정착되면 ASP 변동성이 구조적으로 낮아진다. 이 두 가지 변화가 합쳐지면 과거처럼 점으로 피크아웃이 나타나기보다 이익 성장률이 어느 정도 유지되는 패턴이 나올 수 있다. 이 구조 변화가 왜 중요한가. 멀티플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TSMC를 보면 이해가 빠르다. TSMC가 높은 멀티플을 받는 이유는 파운드리 구조 덕분이다. 고객이 사전에 주문하고, 가격은 협의로 정해지고, 변동성이 낮다. 이익의 가시성이 높다. 시장은 그 가시성에 프리미엄을 준다. 메모리가 그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면 멀티플 리레이팅의 논거가 생긴다. 사이클주가 아니라 성장주에 가까운 재평가. 그것이 지금 시장이 아직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내러티브다. 그런데 주가는 내러티브만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공감이 쌓여야 한다. 과거 패턴에 익숙한 투자자들이 “이번엔 다르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 성장률이 둔화되는 조짐이 보이면 본능적으로 과거 패턴을 떠올리고 손을 떼려 한다. 그 관성을 이기는 데 데이터와 시간이 필요하다. 3분기가 변동성에서 쉽게 벗어나기 어려운 이유가 여기 있다. 이번 사이클의 구조적 차별성이 시장 전체의 공감으로 자리잡기 전까지 과거 패턴의 기억이 수급을 흔들 수 있다. 여기에 금리 불확실성이 겹친다. 미국을 제외한 주요국이 금리 인상 기조로 돌아서고 있다. 연준도 인상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금리가 높아지면 성장주의 할인율이 올라가고 멀티플이 압박받는다. 인플레이션이 안정화되는 신호가 나오고 연준의 스탠스가 바뀌는 것을 확인한 뒤에야 시장이 반등 모멘텀을 찾을 가능성이 크다. 오늘 많이 힘드셨을 것이다. 그런데 차분하게 생각해보자. 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89.4조 원. 메모리 사업부만 112조 원. 펀더멘털이 무너진 게 아니다. HBM의 커스텀 구조는 그대로다. 초장기 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다. AI 수요는 꺾이지 않았다. 오늘의 하락은 펀더멘털의 문제가 아니라 공감 형성의 시간이 필요한 과정이다. 금리 불확실성이 걷히고, 이번 사이클이 다르다는 공감이 시장 전체로 퍼지는 순간 멀티플 리레이팅이 본격화된다. 코로나 팬데믹 폭락 때도, 트럼프 상호관세 충격 때도, 미국-이란 전쟁 공포 때도 같은 질문이 있었다. 이번엔 끝인가. 그리고 매번 같은 답이 나왔다. 끝이 아니었다. 변동성은 그 공감이 형성되는 과정의 마찰이다. 피해야 할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활용해야 할 구간이다. 논리가 살아있다면 흔들릴 이유가 없다. 이 또한 지나간다. -7월 7일 저녁 아신 이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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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이랩(시가총액: 911억) #A18933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7.07 17:42:38 (현재가 : 9,710원, -3.29%) 계약상대 : 삼성에스디에스 주식회사 계약내용 : AI컴퓨팅자원 활용기반 강화 사업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3,151억 계약시작 : 2026-07-07 계약종료 : 2031-12-31 계약기간 : 5년 6개월 매출대비 : 3067.74% 기간감안 : 557.7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790075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89330

Repost from Rafiki research
받은) MS's Shawn Kim, 메모리 산업이 여전히 구조적인 AI 강세장 속에 있으나, 현재 가격이나 재고, 실적 상향 조정 폭 등의 지표가 단기 고점에 도달 1. 메모리 시장의 3가지 주요 논쟁점 ① AI 컴퓨팅 인프라의 공급 과잉 여부 - 가장 큰 AI 투자 주체인 하이퍼스케일러가 남는 컴퓨팅 자원을 매각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시장의 내러티브가 변화하고 있음. - 비관론자들은 이를 AI 인프라가 공급 과잉 상태에 이르렀다는 신호로 해석하는 반면, 낙관론자들은 자본 지출(Capex) 수익률을 높이기 위한 인프라의 현명한 수익화 과정으로 보고 있음. - 기업들이 IT 예산 초과를 막기 위해 토큰 사용량을 극대화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더 저렴한 오픈소스 모델 등을 활용해 토큰 사용량을 최소화(Token minimizing)하려는 움직임도 핵심 논쟁거리 중 하나임. ② 장기 공급 계약(LTAs)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리레이팅이 되지 않는 이유 - 메모리 주식들이 저렴해 보이는 이유는 시장이 메모리 실적의 강력한 순환적(cyclical) 특성을 인지하고 이성적으로 가격을 책정하고 있기 때문임. - 투자자들은 과거의 장기 공급 계약(LTAs)이 결국 재협상되거나 고객에게 불필요한 재고 부담을 떠안겼던 사례를 기억하고 있어, 현재의 계약 소식만으로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높이지 않고 있음. ③ 사이클의 고점인가, 연장인가 - 현재의 가격 모멘텀 리셋은 사이클의 종료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사이클이 장기적으로 연장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건전한 조정 과정임. - 2022년 11월 생성형 AI 붐이 시작된 이후 메모리 시장은 이미 세 차례의 이러한 사이클 조정을 경험했음. - 다만, 붐을 이끌던 하이퍼스케일러 주가의 부진이 선행 지표로 작용하고, 주당순이익(EPS) 상향 조정 폭이 역사적 고점에 다다름에 따라 단기적으로 메모리 주식의 모멘텀은 약화될 가능성이 높음. 2. 투자 전략 및 선호 섹터 - 장기 관점: 2027년 주당순이익(EPS)이 35~4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AI 에이전트(Agentic AI)'가 본격적으로 확산될 것이라는 점에서 장기적으로는 여전히 강세 관점을 유지함. - 단기 관점: 단기적으로는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주가 약세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함. - 섹터 선호도: 실제 자금이 집중되고 병목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DRAM 및 레거시 메모리를 NAND보다 선호함. 가장 선호하지 않는 섹터는 메모리 모듈 제조업체임. - 3. 주요 기업 실적 프리뷰 - 삼성전자 (005930.KS): 2026년 7월 7일에 2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며, 시장 예상치에 부합(In-line)하는 약 W85tn(85조) 수준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SK하이닉스 (000660.KS): 2026년 7월 29일에 2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며, 예상치에 부합하는 약 W65tn(65조) 수준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경영진은 3분기 범용 메모리의 강세와 여러 건의 장기 공급 계약(LTA)을 언급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설비 투자액(Capex)은 소폭만 상향 조정할 것으로 보임. 4. 2026년 3분기 주요 메모리 가격 전망 (Pricing Forecasts) - PC DRAM: 3분기 혼합 평균판매단가(Blended ASP)는 15~20% 상승할 것으로 기존 대비 상향 조정됨. - 서버 DRAM: 3분기 혼합 평균판매단가는 13~18% 상승할 것으로 상향 조정됨. - HBM (고대역폭 메모리): 3분기 혼합 평균판매단가는 8~13% 수준의 상승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씬무사님 #삼성전자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7년의 이익은 스팟가격이 만든 이익이었음. 계약가격조차 스팟을 따라다녔고, 이익의 원천이 "지금 이 순간의 수급"이었음. 올해 20조를 벌어도 내년에 얼마 벌지는 그때 가서 수급이 정하는 구조. 시장이 PER 3~4배를 준 이유. PER이라는 게 결국 "이 이익이 몇 년 갈 거라고 믿느냐"의 숫자인데, 스팟이 만든 이익은 1~2년도 못 믿겠다는 뜻이었음. 실제로 2018년 4분기에 스팟이 무너지자 이익도 그대로 무너짐. 시장의 불신이 옳았음. 지금 만들려는 이익은 "앞으로 2~3년 치가 어느 정도 예약된 이익". 같은 20조라도, 전자는 내년에 5조가 될 수 있는 20조고 후자는 내년에도 18조는 깔리는 20조. 회계상 똑같은 영업이익인데 이익의 수명이 다름. 조선사가 3년 치 수주잔고 깔고 버는 이익에 시장이 메모리보다 높은 멀티플을 주는 이유가 정확히 이것.
https://m.blog.naver.com/ssinmusa/224339201116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01181?ref=naver 7일 업계에 따르면 효성중공업 인도 법인인 효성 T&D 인도는 최근 인도 최대 규모의 차세대 디지털 인프라 개발 사업인 ‘하이데라바드 CtrlS 찬단벨리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파크 프로젝트’에 400㎸(킬로볼트) 가스절연개폐장치(GIS)를 공급하기로 결정했다. GIS는 전력 계통에 문제가 생겼을 때 전기를 안전하게 차단하는 역할을 하는 장치이자 배전반 기기 중 하나

https://www.sedaily.com/article/20064821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7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한 우려와 관련해 “문제점을 보완하고 최소화하는 방안에 대해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HBM 수출 단가 추이 HBM은 복합구조칩 집접회로의 수출코드로 잡히는데, 하이닉스의 HBM3가 엔비디아 H100향으로 본격 출하된 이후부터 가격이 빠르게 뛰기 시작했습니다. 디랜, 낸드, HBM을 놓고 보면 HBM만 유일하
HBM 수출 단가 추이 HBM은 복합구조칩 집접회로의 수출코드로 잡히는데, 하이닉스의 HBM3가 엔비디아 H100향으로 본격 출하된 이후부터 가격이 빠르게 뛰기 시작했습니다. 디랜, 낸드, HBM을 놓고 보면 HBM만 유일하게 P와 Q가 같이 오르고 있네요. 관세청 메모리 품목별(D램, 낸드, HBM)의 수출 데이터를 단가(P)와 중량(Q)으로 분해하여 삼성전자의 2026년 하반기와 2027년 전망을 그려보았습니다. 메모리 사이클 전망: P가 끄는 지금, Q가 넘겨받는 2027년, 공급이 앞서는 2028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60707152004226lp

Repost from 루팡
UBS, "SK하이닉스 신규 ADR 매수하고 한국 상장 주식 매도하라" UBS 그룹(UBS Group AG)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SK하이닉스의 발행 예정인 미국 주식예탁증서(ADR)를 매수하고 한국 증시에 상장된 주식은 매도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이는 새로운 증권이 프리미엄을 받고 거래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스위스 은행인 UBS의 세일즈 및 트레이딩 데스크는 고객들에게 보낸 투자 노트에서 다음과 같이 분석했습니다. "새로운 ADR은 보유하는 데 있어 더 효율적이고 비용이 저렴하므로, 헤지펀드를 비롯한 투자자들에게 기존 한국 주식보다 훨씬 더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또한, 한국 상장 주식을 투자 유니버스(투자 대상)에 포함하지 않았던 다수의 글로벌 포트폴리오 매니저들도 이번 미국 증권을 통해 매수에 나설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7/buy-sk-hynix-s-new-adrs-and-sell-seoul-listed-shares-ubs-says (이거 때문에 SK하이닉스 상장 전 외인 매도하고 하락인건지 이벤트 얼마 안남았으니 다 해소되고 반등하면 좋겠네요!)

[7/7일 코스피 급락 코멘트]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 저점 판단 기준 * 반등 트리거 를 정리해서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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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일 코스피 급락 코멘트] 하나증권 전략 이재만 * 저점 판단 기준 * 반등 트리거 를 정리해서 보내 드립니다

[7/7, 또 서킷, 키움 한지영] 1. 하루에 두 번 코멘트를 처음 해보네요. 점심 이후로도 계속 지수가 흘러 내리더니, 조금전 서킷 브레이커가 또 발동됐네요(-8% 하락을 1분 이상 유지시 20분간 거래중단) 올해 들어 총 6회, 6월 이후로 총 4회가 발동된 것인 만큼, 현재의 변동성을 대응하는 것 자체가 여느때보다 어려워졌습니다. 오후 2시 11분에 서킷브레이커가 해제가 되더라도, 오늘 하락을 이끈 주체가 반도체였던 만큼, 단일종목 레버리지의 숏감마뿐만 아니라, 반도체 관련 ETF들도 일제히 VI가 걸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과정에서 또 한차례 변동성이 더 대기할 수 있겠네요. 이정도로 변동성이 높은 것도 처음 보는 현상이지만, 국내 반도체의 변동성이 비단 코스피 뿐만 아니라, 옆나라 일본, 저기 있는 미국 선물 시장까지도 고스란히 파급되는 것도 이례적인 현상입니다. 2. 그래도 지금 시점에 마음을 잡고 생각해봐야할 것은, “변동성 = 방향성”으로 인식해, 최근 변동성 확대를 지수 방향성 추세적 하락으로 그대로 해석하는 것은 자제하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방향성이 꺾이기 위해선 실적 피크아웃이 눈앞에 다가와야할 텐데, 이번 삼성전자 2분기 실적 포함 코스피의 2분기 실적보다 3~4분기 실적 레벨업이 더 큰 편입니다. 또 코스피 7,400pt 기준으로 코스피 선행 PER이 6.4배까지 내려가면서, 종가기준 금융위기(6.27배)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는 점은 오늘의 낙폭이 그만큼 비이성적이고 과도함을 보여줍니다. 주식을 들고 있는 것 자체가 힘겨운 시기이기는 하지만, 이미 밸류에이션상 반등이 나올 수 있는 구간까지 밀렸음을 감안 시, 지금 시점에서는 투매하기 보다는, 기존 주식 비중, 포지션을 홀딩하고 가는 전략이 더 나은 선택지라고 생각하네요. 또 주도주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가 높아질 수록, 실적 발표 당일 서프라이즈에도 주가가 일시적으로 요동쳤던 사례들도 되새겨볼 필요가 있는 시점입니다. 참 어려운 하루이지만, 다들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 KOSPI Circuit Breakers(일시중단) 발동 - 금년 6번째, 역대 12번째 발동

1. LS Electric은 2Q 영업이익을 KRW 167bn으로 추정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54%, 전분기 대비 32% 증가이며 컨센서스 KRW 158bn을 6% 상회한다. 신규수주는 2Q에 KRW 2조원 초과로, 1Q의 약 KRW 1조원 대비 두 배 이상이다. 원문은 미국 데이터센터 수주 모멘텀이 강했다고 설명한다. 이미 FY26 신규수주 가이던스를 KRW 4조원에서 KRW 5조원으로 상향했지만, 추가로 KRW 5조원~KRW 6조원까지 올릴 가능성을 제시한다. 또한 미국 Utah 증설 계획, 미국 내 다른 제품 증설 여부, AIDC 프로젝트 수주와 신규 고객 제품 수주 진행, FY26 영업이익 목표 KRW 600bn 재조정 가능성, 한국의 대규모 AI 확장 프로젝트에 따른 순풍 코멘트가 확인 포인트다. LS Electric은 2026E~2028E 이익을 1%~4% 상향했다. 2Q 수주 강세와 FY26 신규수주 가이던스가 KRW 5조원에서 KRW 6조원으로 상향될 가능성을 반영했다. 목표주가는 KRW 190,000에서 KRW 200,000으로 올렸고, 투자의견은 Neutral 유지다. 현재가 KRW 216,500 대비 목표주가는 낮아, 밸류에이션이 비싸다는 판단을 유지한다. 2. 효성중공업은 2Q 영업이익을 KRW 266bn으로 본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62%, 전분기 대비 74% 증가지만 컨센서스 KRW 284bn 대비 6% 낮다. 1Q 신규수주가 KRW 4조원으로 높았던 기저가 있어 2Q 수주 모멘텀이 둔화될 수 있다. FY26 가이던스는 전년 대비 10% 성장인데, 1Q 수주가 두 배로 늘어난 뒤 상향 여부가 핵심이다. 765kV 신규수주 속도와 Texas 같은 765kV 프로젝트 지연 영향, Quanta Services와의 JV, 미국 AIDC 수주 전략도 점검 대상이다. 중동 분쟁은 FY25 신규수주의 5%~10%에 영향을 준 것으로 언급됐고, 이 요인이 2Q 이익 미스의 배경으로 제시된다. 효성중공업은 2027E와 2028E 이익을 3% 상향했다. Quanta Services와의 JV를 통한 미국 전력기기 매출 확대를 반영했다. US LPT 사업 멀티플은 40배에서 35배로 낮췄고, 목표주가는 KRW 3,900,000에서 KRW 4,100,000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OW 유지다. 현재가 KRW 3,107,000 대비 상승여력은 약 32%다. 3. 현대일렉트릭은 2Q 영업이익을 KRW 301bn으로 추정하며 컨센서스와 대체로 부합한다. 중동 지역 주문 비중은 FY25 기준 전체 주문의 약 10%로 언급됐고, 이 지역 분쟁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관건이다. 미국 AIDC 수주도 핵심이다. Korea JoongAng Daily는 이미 AIDC로부터 7억달러 초과 수주를 보도했다. 1Q의 강한 서프라이즈 이후 2Q 신규수주 모멘텀과 FY 신규수주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도 확인 포인트다. 1Q에는 Atlanta의 예정된 제품 인도 지연으로 자회사 매출이 감소했다고 적시했다. 현대일렉트릭은 2027E와 2028E 이익을 2%~3% 상향했다. 미국 hyperscaler로부터 7억달러 초과 신규수주를 확보한 점을 반영해 미국 전력기기 매출 가정을 높였기 때문이다. North America 세그먼트 멀티플은 40배에서 35배로 낮췄다. 이는 2023년 이후 강한 실적을 반영한 높은 기저 위에서 향후 CAGR이 다소 둔화될 것을 반영한 것이다. 목표주가는 2026년 12월 기준 KRW 1,315,000에서 2027년 6월 기준 KRW 1,375,000으로 상향했고, 투자의견은 OW를 유지했다. 현재가 KRW 922,000 대비 상승여력은 약 49%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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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Morgan) Korea Power Equipment; 2Q26 실적 프리뷰: LS Electric은 2Q 신규수주 서프라이즈, Hyosung Heavy는 중동 영향으로 이익 미스 가능 J.P. Morgan, 2026-07-06 @Fundeasy_choi 개별 종목 논지형과 멀티애널리스트 코멘트가 섞인 하이브리드 리포트다. 핵심은 2Q26 실적에서 종목별 온도차가 크다는 점이다. LS Electric은 2Q 신규수주가 KRW 2조원 초과로 1Q의 KRW 1조원 대비 크게 늘며 상향 가능성이 있고, Hyosung Heavy는 중동 분쟁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밑돌 수 있다. Hyundai Electric은 AIDC 수주와 FY26 가이던스가 관전 포인트다. LS Electric은 2Q 영업이익을 KRW 167bn으로 추정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54%, 전분기 대비 32% 증가이며 컨센서스 KRW 158bn을 6% 상회한다. 신규수주는 2Q에 KRW 2조원 초과로, 1Q의 약 KRW 1조원 대비 두 배 이상이다. 원문은 미국 데이터센터 수주 모멘텀이 강했다고 설명한다. 이미 FY26 신규수주 가이던스를 KRW 4조원에서 KRW 5조원으로 상향했지만, 추가로 KRW 5조원~KRW 6조원까지 올릴 가능성을 제시한다. 또한 미국 Utah 증설 계획, 미국 내 다른 제품 증설 여부, AIDC 프로젝트 수주와 신규 고객 제품 수주 진행, FY26 영업이익 목표 KRW 600bn 재조정 가능성, 한국의 대규모 AI 확장 프로젝트에 따른 순풍 코멘트가 확인 포인트다. Hyosung Heavy는 2Q 영업이익을 KRW 266bn으로 본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62%, 전분기 대비 74% 증가지만 컨센서스 KRW 284bn 대비 6% 낮다. 1Q 신규수주가 KRW 4조원으로 높았던 기저가 있어 2Q 수주 모멘텀이 둔화될 수 있다. FY26 가이던스는 전년 대비 10% 성장인데, 1Q 수주가 두 배로 늘어난 뒤 상향 여부가 핵심이다. 765kV 신규수주 속도와 Texas 같은 765kV 프로젝트 지연 영향, Quanta Services와의 JV, 미국 AIDC 수주 전략도 점검 대상이다. 중동 분쟁은 FY25 신규수주의 5%~10%에 영향을 준 것으로 언급됐고, 이 요인이 2Q 이익 미스의 배경으로 제시된다. Hyundai Electric은 2Q 영업이익을 KRW 301bn으로 추정하며 컨센서스와 대체로 부합한다. 중동 지역 주문 비중은 FY25 기준 전체 주문의 약 10%로 언급됐고, 이 지역 분쟁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관건이다. 미국 AIDC 수주도 핵심이다. Korea JoongAng Daily는 이미 AIDC로부터 7억달러 초과 수주를 보도했다. 1Q의 강한 서프라이즈 이후 2Q 신규수주 모멘텀과 FY 신규수주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도 확인 포인트다. 1Q에는 Atlanta의 예정된 제품 인도 지연으로 자회사 매출이 감소했다고 적시했다. 밸류에이션과 추정치 변경도 제시됐다. Hyundai Electric은 2027E와 2028E 이익을 2%~3% 상향했다. 미국 hyperscaler로부터 7억달러 초과 신규수주를 확보한 점을 반영해 미국 전력기기 매출 가정을 높였기 때문이다. North America 세그먼트 멀티플은 40배에서 35배로 낮췄다. 이는 2023년 이후 강한 실적을 반영한 높은 기저 위에서 향후 CAGR이 다소 둔화될 것을 반영한 것이다. 목표주가는 2026년 12월 기준 KRW 1,315,000에서 2027년 6월 기준 KRW 1,375,000으로 상향했고, 투자의견은 OW를 유지했다. 현재가 KRW 922,000 대비 상승여력은 약 49%다. Hyosung Heavy는 2027E와 2028E 이익을 3% 상향했다. Quanta Services와의 JV를 통한 미국 전력기기 매출 확대를 반영했다. US LPT 사업 멀티플은 40배에서 35배로 낮췄고, 목표주가는 KRW 3,900,000에서 KRW 4,100,000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OW 유지다. 현재가 KRW 3,107,000 대비 상승여력은 약 32%다. LS Electric은 2026E~2028E 이익을 1%~4% 상향했다. 2Q 수주 강세와 FY26 신규수주 가이던스가 KRW 5조원에서 KRW 6조원으로 상향될 가능성을 반영했다. 목표주가는 KRW 190,000에서 KRW 200,000으로 올렸고, 투자의견은 Neutral 유지다. 현재가 KRW 216,500 대비 목표주가는 낮아, 밸류에이션이 비싸다는 판단을 유지한다. 수치상 2Q26E는 Hyundai Electric 매출 KRW 1,187bn, 영업이익 KRW 301bn, OPM 25.3%, 순이익 KRW 219bn이다. Hyosung Heavy는 매출 KRW 1,769bn, 영업이익 KRW 266bn, OPM 15.0%, 순이익 KRW 201bn이다. LS Electric은 매출 KRW 1,607bn, 영업이익 KRW 167bn, OPM 10.4%, 순이익 KRW 119bn이다. 컨센서스 대비로는 Hyundai Electric 매출 5% 상회, 영업이익 2% 상회, Hyosung Heavy 매출 2% 하회, 영업이익 6% 하회, LS Electric 매출 8% 상회, 영업이익 6% 상회다. 기여자 코멘트는 다음과 같다. Stephen Tsui, CFA(전력기기·유틸리티): 2Q26 실적은 LS Electric의 신규수주 서프라이즈와 Hyundai Electric의 AIDC 수주 확인이 핵심이며, Hyosung Heavy는 중동 영향과 765kV 지연이 부담이다. Vento Suen(전력기기·유틸리티): LS Electric의 미국 Utah 증설과 추가 증설 가능성, AIDC 프로젝트 수주, FY26 가이던스 상향 여부를 주목해야 한다. Alan Hon(전력기기·유틸리티): Hyundai Electric의 중동 노출, 미국 AIDC 수주, 자회사 매출 추세가 2Q 실적의 변동성을 좌우한다. 리스크와 파급은 원문 기준으로 제한적으로 제시됐다. Hyosung Heavy는 중동 분쟁과 765kV 프로젝트 지연이 하방 리스크다. LS Electric은 높은 밸류에이션이 부담이다. 반면 Hyundai Electric과 Hyosung Heavy의 미국 AIDC 수주와 Quanta Services JV는 미국 전력기기 시장에서의 추가 수주 확대 가능성을 시사한다.

Citi) 삼성전자 (005930.KS); 성과급 충당금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성장에 힘입은 견조한 실적 씨티의 견해 삼성전자(SEC)는 강한 메모리 이익에 힘입어 2Q26 잠정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89.4조원(+56% QoQ
Citi) 삼성전자 (005930.KS); 성과급 충당금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성장에 힘입은 견조한 실적 씨티의 견해 삼성전자(SEC)는 강한 메모리 이익에 힘입어 2Q26 잠정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89.4조원(+56% QoQ/+1,812% YoY)으로 발표했습니다. 다만 성과급 충당금 반영 영향이 있었습니다. 당사는 삼성전자의 2Q26E 부문별 영업이익을 반도체 88.4조원, 디스플레이 0.5조원, 모바일 0.3조원, CE 0.06조원, 기타 0.15조원으로 예상합니다. 2Q26 잠정 영업이익 89.4조원 — 삼성전자는 2Q26 잠정 영업이익 89.4조원(+56% QoQ/+1,812% YoY)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견조한 메모리 이익 성장에 따른 것으로, 당사가 이번 분기에 17.2조원이 반영된 것으로 추정하는 직원 성과급 충당금 영향을 상쇄했습니다. 세부 내용은 7월 30일 2Q26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공개될 예정이지만, 당사는 2분기 반도체 영업이익이 1Q26의 53.7조원에서 2Q26E 88.4조원으로 개선됐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2Q26E 디스플레이 영업이익은 0.5조원, 모바일 영업이익은 0.3조원을 기록했습니다. 스마트폰 출하량은 1Q26 5,900만 대에서 2Q26E 6,200만 대로 +5% QoQ 증가했지만, 부품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으로 모바일 영업이익은 감소했습니다. 2Q26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주목해야 할 핵심 논의 사항 — 2Q26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의 핵심 논의 사항은 [1] 성과급 충당금이 이익에 미친 영향의 정도, [2] 2H26 및 2027E 글로벌 메모리 수급 전망, [3] 메모리 LTA에 대한 추가 세부 내용 또는 진행 상황이 될 것입니다. 삼성전자의 2H26E 방향성 — 메모리가 여전히 핵심 AI 병목으로 남아 있는 가운데, 당사는 최대 DRAM/NAND 생산능력을 보유한 삼성전자가 2H26E 서버 DRAM 가격을 계속 끌어올릴 강한 AI CPU 수요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봅니다. 기술 리더십 측면에서는 삼성전자가 HBM4 리더십을 지속적으로 회복할 것으로 예상하며, 삼성 파운드리는 AI 칩 프로젝트 수 증가와 미국 테크 기업들과의 파트너십 확대에 힘입어 반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메모리 커스터마이제이션이 구조적 성장을 견인; 독보적인 턴키 솔루션 제공업체 — 당사는 메모리 커스터마이제이션이 메모리 수요의 장기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하며, 이에 따라 메모리 부족이 장기적으로 심화되고 더 오래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당사는 삼성전자가 엔드투엔드 AI 턴키 솔루션 제공업체로서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봅니다. 삼성전자의 통합 AI 칩 전략은 전체 밸류체인에 걸쳐 있습니다. 시스템 LSI 부문은 최종 고객과 AI 칩 설계에서 협력하고, 삼성 파운드리는 제조를 담당하며, 메모리 부문은 HBM을 공급하고, 파운드리는 최종 후공정 패키징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강한 시너지 잠재력을 감안해 당사는 삼성전자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합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의 변동성은 단순한 실적 우려라기보다, 빅테크의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의심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시장은 “AI 수요가 꺾였는가”, “프론티어 모델 사용량과 토큰 비용 부담이 HBM·서버 DRAM 수요에 영향을 줄 수 있는가”, “빅테크 CAPEX가 계속 유지될 수 있는가”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삼전닉스 자체 실적보다, 미국 빅테크들의 실적발표와 컨퍼런스콜에서 AI 투자 계획이 어떻게 제시되는지가 더 중요한 변수입니다. 빅테크들이 AI 인프라 투자 기조를 유지하고, HBM·서버 DRAM 수요에 대한 우려를 불식시켜준다면 반도체 주가는 다시 안정을 찾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투자 속도 조절이나 CAPEX 둔화 신호가 확인된다면 주가 변동성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 애플 등 주요 빅테크 실적이 미국 기준 7월 22일~30일​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지금은 반도체 사이클이 끝났다고 단정할 구간이라기보다, 빅테크 실적과 투자계획을 확인하기 전까지 불확실성이 반영되는 구간인것 같습니다.

UBS가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기존 300만 원에서 320만 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UBS는 SK하이닉스가 초대형 데이터센터 고객을 대상으로 DDR5 및 NAND 플래시 개정 장기공급계약(LTA) 체결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고 평가. 계약 기간은 5년 이상이며, 예상 물량과 가격의 약 60~70%가 이미 확정돼 향후 실적 가시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 또한 SK하이닉스는 2분기부터 루빈 플랫폼용 HBM4 출하를 본격 확대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최종 설계 조정을 완료해 요구 사양을 충족했음을 보여준다고 분석. UBS는 2027년 HBM 비트 기준 시장점유율에서 삼성전자가 SK하이닉스를 소폭 앞설 가능성(41% 대 39%)은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HBM이 SK하이닉스 DRAM 사업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경쟁사보다 더 높을 것으로 전망. HBM의 DRAM 매출 비중은 2026년 15%에서 2030년 58%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HBM 평균판매가격(ASP)이 추가 상승할 경우 2027년 수익성 개선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또한 주주환원 정책도 지속 강화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ADR 상장 이후 자사주 매입을 시작해 점진적으로 규모를 확대할 것으로 전망. UBS는 2026년 하반기 DDR과 NAND 플래시 계약 가격도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분석. 개정 장기공급계약과 HBM 효과를 반영해 DRAM 평균판매가격은 2분기 전분기 대비 43%, 3분기 21%, 4분기 13% 상승할 것으로 전망. NAND 플래시 평균판매가격도 2분기 43%, 3분기 25%, 4분기 10% 상승할 것으로 예상. 평균판매가격 전망 상향을 반영해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7% 상향한 327조 원으로 조정했으며, 2027년과 2028년 영업이익 전망도 각각 12% 상향한 623조 원, 667조 원으로 제시.

>>BofA:반도체 ‘여름 조정·가을 반등’ 전망… 메모리는 저평가, 밸류에이션 확장 기대 •BofA는 최신 보고서에서 최근 반도체 주가 조정을 추세 반전이 아닌 ‘여름철 리셋’으로 규정, 가을부터 반등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 •보고서는 글로벌 클라우드 AI CAPEX가 2027년 약 1조5,000억 달러에 달해 현재보다 약 50% 증가할 것으로 예상. 또한 중국 오픈소스 AI 모델의 부상은 악재가 아니라 AI 활용 확대를 통해 연산력 수요를 더욱 키울 것이라고 분석 •특히 메모리 반도체 업종의 현재 PER이 약 10배 수준에 불과해 심각한 저평가 상태라며, 향후 밸류에이션 멀티플 확장이 가능하다고 평가. BofA는 마이크론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했으며, 목표주가를 1,550달러로 제시 >美银:芯片股“夏季回调、秋季反弹”,存储“估值偏低,应该扩张”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6339#from=i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