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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0 09:28:06
기업명: GS건설(시가총액: 2조 4,391억) A00636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27,442억(예상치 : 27,677억/ -1%)
영업익 : 955억(예상치 : 1,199억/ -20%)
순이익 : 954억(예상치 : 639억+/ 49%)
**최근 실적 추이**
2026.3Q 27,442억/ 955억/ 954억
2026.2Q 27,794억/ 914억/ 144억
2026.1Q 24,005억/ 735억/ 107억
2025.4Q 29,834억/ 569억/ 447억
2025.3Q 32,080억/ 1,485억/ 1,22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3080019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6360
7 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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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리뷰 중 키차트입니다.
- 동사는 1Q24에도 영업이익 374억원으로 컨센서스(1,402억원)를 73% 하회하며 발표 당일 -9% 하락한 바 있음.
- 이후 발표 전일 대비 -13%까지 하락하며 저점을 형성했고, 2Q24 지상방산 수출 출하 확대가 확인되며 3개월 뒤에는 발표 전일 대비 +39% 상승.
- 1Q24에는 발표 직전 20거래일간 +13% 상승해 기대가 반영된 상태였으나, 금번에는 실적 우려를 선반영하며 직전 20거래일간 -25%, 고점 대비 -51% 조정받은 상태.
- 금번 실적 부진은 K9 인도 지연에 따른 매출 인식 시점 문제로, 여러 지표들에서 확인되듯, 4Q26 이후로는 다시 충분히 정상화될 수 있는 여건으로 판단합니다.
7 030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두산에너빌리티 3Q26 Review - 펀더멘털은 견고, 노이즈로 인한 일시적 주가 하락>
*3Q26 매출액 4.4조원(-5.8%qoq, +14.7%yoy), 영업이익 2,612억원(-16.9%qoq, +90.6%yoy)을 기록해 당사 추정에 부합
- 에너빌리티 부문은 매출액 1.8조원, 영업이익 1,211억원(영업이익률 6.6%, +2.3%p qoq)을 기록하며 원자력·가스터빈 중심의 고수익 사업 믹스 개선으로 분기 수익성이 재차 개선
- 당기순이익은 149억원(-93.4%qoq)에 그쳤으나, 원달러 환율 급락으로 발생한 환손실 반영 때문으로 이익 체력과는 무관
- 3Q26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향 가스터빈 첫 출하를 달성했으며, 수주잔고는 에너빌리티 부문 기준 26.6조원(+70.9%yoy)으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
*4Q26 매출액 4.8조원, 영업이익 2,640억원으로 유사한 실적 흐름을 전망
- 4Q 가스터빈 인도와 체코 두코바니 원전 진행률 반영으로 에너빌리티 부문 외형 성장이 기대
- 3Q26 별도 기준 영업이익률이 8.5%까지 개선된 만큼 에너빌리티 부문의 분기 실적 개선 추세는 유효하다고 판단
- 연간 수주 목표 13.3조원 달성을 위한 잔여 수주(3.3조원 +α)가 예정되어 있으며, 대형원전을 제외하더라도 가이던스 달성은 무난할 것
*당사는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목표주가를 80,000원(2027년 BPS의 6.2배)으로 27% 하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 실적은 견조한 회복을 보이고 있으나, 최근 GE Vernova(GEV) 등 글로벌 AI 및 에너지 밸류체인 Peer 주가 조정을 반영해 멀티플을 하향 조정
- 체코 시공 계약 등 일부 노이즈에 의해 주가가 급락한 만큼 매수 기회라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1030_034020_tjdgus2009_1042.pdf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7 030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한화솔루션 3Q26 Review - 올해보다 내년>
*3Q26 매출액 3.9조원(-14%qoq, +17%yoy), 영업이익 905억원(-70%qoq, 흑전yoy)으로 어닝 쇼크를 기록
- 신재생에너지는 매출 2.2조원(-13%qoq), 영업이익 1,051억원(-37%qoq, 영업이익률 4.9%)으로 당사 추정을 48% 하회
- 모듈 판매량은 2.0GW(+54%qoq, 미국 1.6GW)로 증가했으나 기존 가이던스(2.5GW)에는 못 미침
- MIP(최저수입가격) 도입에 따른 판가 상승을 겨냥해 일부 물량을 재고로 이연한 영향
- 주택용 에너지(TPO)는 실적이 개선되었으나, EPC/개발자산 매각은 프로젝트 지연으로 적자를 기록
*4Q26 매출액 4.4조원, 영업이익 470억원으로 분기 추가 감익이 전망
- 신재생에너지는 카터스빌 본격 가동에 따른 AMPC 증가, DCA 모듈 공급 확대, 주택용 TPO 사업 확대(계약에서 매출 인식까지 3~5개월)가 긍정적
- 그러나 미국 EPC 인력난에 따른 공기지연과 원가 상승, 유럽 및 미국 일부 프로젝트의 손익 부담이 지속되어 영업이익은 기존 가이던스를 하회할 전망
- 원화 강세, 비수기, 중국산 PVC 수출 확대와 EU PVC 반덤핑 조사 개시가 겹쳐 적자가 지속될 전망
*당사는 한화솔루션에 대해 목표주가를 50,000원(2027년 BPS의 1.4배)으로 하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 3Q26 영업이익은 당사 추정을 하회하는 어닝 쇼크를 기록했고, 회사의 연간 가이던스(9,000억원)를 하회할 전망
- 다만, 12월 4일 Section 232 최종 조치 이후 모듈 판가 상승이 2027년부터 본격화
- 카터스빌 통합 생산(잉곳~모듈)에 따른 AMPC(생산세액보조금) 확대와 DCA(내수 소재/부품 보조금) 프리미엄이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
- 단기 실적 눈높이는 낮추되 2027년 이익 회복 방향은 유효하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1030_009830_tjdgus2009_1041.pdf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7 030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OCI홀딩스 3Q26 Review - 여전히 긍정적, 2027년 본격 성장 전망>
*3Q26 매출액 1.0조원(+3.8%qoq, +25.7%yoy), 영업이익 680억원(-37.1%qoq, 흑전yoy)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실적을 시현
- 영업이익 감소는 2Q26 OCIE(에너지) 500MW 프로젝트 매각이익에 따른 기저효과 때문이며, 250MW 매각은 4Q로 연기
- OCI TerraSus(폴리실리콘)는 주요 고객향 Spot 판매 확대(물량 +45%qoq)와 판매가격 소폭 개선으로 매출 1,622억원(+48.4%qoq), 영업이익 208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
- OCI(화학/반도체소재)는 고유가·원화강세 및 래깅 효과로 스프레드가 축소되며 영업이익은 303억원(-30.0%qoq)에 그침
*4Q26 매출액 1.1조원, 영업이익 1,050억원으로 증익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 전망
- Section 232와 파생제품 추가관세가 12월 4일 시행되며, 시행 이후 저가 수입품의 가격경쟁력이 약화되고 Non-PFE 공급망의 프리미엄이 본격 확대될 것으로 전망
- OCI TerraSus는 미국 고객사와 신규 공급 논의가 진행 중으로 판매량 추가 확대와 판가 상승이 기대
- NST(베트남 웨이퍼)는 주요 고객 스펙 인증을 마치고 ‘27년 1분기 LTA 물량 본격 출하가 진행될 전망
- OCIE(에너지)는 250MW 프로젝트 매각 인식이 예정돼 있어 실적 반등이 기대
- 반면 OCISE(발전)는 전력수요 계절적 감소에 따른 SMP 하락과 대정비 영향으로 수익성 둔화가 예상되며, OCI(화학)도 기초소재·카본케미칼 대정비로 매출·수익성이 감소할 전망
- 폴리실리콘 캐파는 35,000톤(26~27년)에서 70,000톤(29년)까지 확대가 결정됐고 NST 웨이퍼도 2.7GW(26년)→11.5GW(29년)로 증설(미국 증설도 검토 중)이 진행 중
*당사는 OCI홀딩스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400,000원을 유지
- 3Q26은 과산화수소 공장 인수 관련 영업권 손상과 법인세비용 증가로 당기순손실을 기록했으나 이는 일회성 요인, 영업이익은 발전소 매각 지연을 감안하면 예상 수준
- Section 232 MIP·추가관세가 8월 확정되어 12월 4일 시행을 앞두고 있음
- 시행 이후 비중국산 폴리실리콘·웨이퍼에 대한 가격 프리미엄 확대와 신규 LTA 체결 가속화가 4Q26~1Q27 주가의 핵심 트리거가 될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1030_010060_tjdgus2009_1040.pdf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7 030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SK이노베이션 3Q26 Review - 정유주 중 가장 덜 오름>
*3Q26 매출액 28.8조원(-1%qoq, +40%yoy), 영업이익 3.7조원(+6%qoq, +532%yoy)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
- SK에너지(정유) +5,546억원, SK엔무브(윤활유) +3,987억원, SK E&S(발전) +6,685억원이 전분기 대비 증익을 견인
- SK에너지 영업이익은 1.2조원(+85%qoq, +780%yoy)을 기록
- 중동 정유설비 가동률 저하와 러시아의 경유 수출 제한으로 유가와 정제마진이 상승했고, 2분기 정기보수 기저효과로 가동률이 상승한 영향
- SK지오센트릭은 867억원(+98%qoq, 흑전yoy)으로, 역내 PX 정기보수와 가솔린 강세로 아로마틱 유분이 블렌딩용으로 전환되며 PX·벤젠 스프레드가 확대
- 한편, SK엔무브(윤활유)는 영업이익 1.09조원(+58%qoq, +537%yoy)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중동발 글로벌 공급 차질로 고급 윤활기유 스프레드가 높게 유지
*4Q26 매출액 28.2조원, 영업이익 1.7조원(-30%qoq)으로 분기 감익을 전망하나 여전히 과거대비 호실적을 기록할 전망
- 에너지 부문은 10~11월 No.3 CDU 정기보수가 부담이나 낮은 OSP와 Term 계약 중심의 원유 도입으로 유가 급락이 없다면 양호한 실적이 예상
- 유럽의 가스 재고 보충, 지정학 이슈로 인한 정제설비 파손 등으로 긍정적인 정제마진이 유지될 전망
- E&S는 계절적 전력 수요 감소로 SMP가 하락하고 LNG 현물가격 부담도 예상되어 감익이 불가피
- 그러나 발전업 자체의 계절성을 감안하면 경상적 수준의 실적은 충분히 달성 가능해 보이며, LNG 가격 변동성에 따라 실적 추정이 변동할 것으로 전망
- 배터리는 3Q 실적 개선에도 매출 감안 시 낮은 가동률로 고정비 커버가 당분간은 쉽지 않을 것이라 판단
*당사는 SK이노베이션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75,000원을 유지
- 4Q26는 정기보수와 윤활기유 스프레드 정상화, E&S 비수기 진입 및 운임 강세로 감익이 불가피
- 정유사 Peer group 대비 주가 상승 규모가 가장 적었다는 점, 역대 최고 실적과 내년까지 이어질 정제마진 강세를 감안하면 여전히 투자매력이 크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1030_096770_tjdgus2009_1039.pdf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7 030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삼성SDI 3Q26 Review - 훌륭한 실적과 미래에 대한 기대감>
*3Q26 매출액 4.7조원(+20.9%qoq, +52.6%yoy), 영업이익 4,078억원(+100.1%qoq, 흑전)으로 호실적을 기록
- 배터리 부문 매출액은 4.4조원(+21.6%qoq, +55.3%yoy), 영업이익 3,619억원(+127.2%qoq, 흑전)으로 영업이익률은 8.2%를 기록
- AIDC향 ESS·BBU 판매 증가 및 EV 볼륨 모델 판매량 증가 때문
- 3Q 원통형 전지 가동률은 80% 이상, 각형 가동률도 소폭 개선되어 30%를 상회한 것으로 추정
- 파우치 배터리 대비 원통형, 각형 배터리 마진 강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AIDC향 BBU 수요 증가로 이 추세는 지속될 전망
*4Q26 매출액 3.8조원 영업이익 2,710억원으로 3Q에 이어 전사 흑자 기조가 유지되나 보상금 기저효과로 감익을 전망
- 그러나 ESS, UPS 출하 확대와 미국 생산 증가로 AMPC가 증가해 견고한 수익성이 유지될 전망
- 美 SPE LFP 라인은 10월 초 양산에 들어가 정상 가동 중이며, 10월 중순 셀 출하에 이어 12월부터 SBB 완제품 인도가 예정
- 소형은 미주 고객향 EV용 원통형 판매 재개와 신규 스마트폰용 파우치 초도 공급으로 개선세가 이어질 예정
- EV는 유럽 볼륨 모델 판매가 4Q 큰 폭으로 늘지만 기존 프로젝트 물량로 유사한 가동률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 전자재료는 디스플레이 소재가 연말 비수기에 들어가나 반도체 패터닝 소재 중심으로 견조한 흐름이 유지될 것이라 판단
*당사는 삼성SDI에 대해 목표주가를 700,000원으로 상향하며 투자의견 BUY를 유지
- 목표주가 상향은 3Q 실적 서프라이즈, ESS 수주 가시성 확대, SDC 지분 매각에 따른 재무구조 개선을 반영
- 목표주가는 2027년 BPS의 2.4배로 과거 평균 대비, 경쟁사 Peer 대비 부담 없는 수준
(보고서 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1030_006400_tjdgus2009_1038.pdf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7 030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3Q26 실적 리뷰: 여전히 비중확대, 그리고 Top-Pick>
- 3Q26 매출액 6조 943억원(-6.0%yoy), 영업이익 4,520억원(-46.2%yoy, OPM 7.4%)으로 컨센(1조 1,614억원) 대폭 하회. 지상방산 영업이익 217억원(OPM 1.7%)이 원인. 납품 4분기 집중, 일회성 약 500억원(대전 복구 300억원 + 국내 충당금 160억원), 환율 영향 중첩
- 다만 수출 수익성 훼손은 크지 않았다고 추정(당사 가정 기반 역산)
* 일회성 전액 국내 귀속 가정 시 일회성 제외 영업이익 약 717억원(OPM 5.8%)
* 내수 OPM -5% 가정 시 수출 약 1,043억원(OPM 17.6%).
* 내수 BEP 가정으로 바꿔도 수출 OPM 12.1%
* 하락 원인은 물량 공백과 믹스. 수출 매출 5,936억원으로 2Q 대비 반감, 폴란드 K9·천무 인도 소량, 호주 등 초도 매출 비중 확대. 구조적 원가 문제 아닌 인도 구성 문제로 판단
- 1Q26 대비 감익은 국내 마진 하락, 2Q26 대비는 수출 물량 감소가 최대 요인. 국내는 신규 착수 매출 증가와 고마진 양산 감소로 믹스 악화
- 4Q26부터 회복 전망. 폴란드 K9 2차 인도 본격화, 2026년 K9 30문 이상·천무 발사대 60대 이상(40대에서 상향) 계획. 수출입 데이터상 폴란드·루마니아향 출하 정상 진행. 수출 OPM 정상 수준 회복 추정, 국내는 대전 정상 가동(2027년 상반기) 전까지 한 자릿수 초반 전망
- 중장기 우려도 제한적. 2027~2029년 연 15% 성장 가이던스 유지, 내년 폴란드 K9·천무 인도 증가. 폴란드 이후 높아진 수출 마진 레벨 유지 기대. 2027년부터 중동이 수주의 중심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66만원 유지. 고점 대비 -51% 조정, 12MF P/E 14.3x. 3Q 쇼크는 일시적 결과로 분할 매수 기회. 실적 바텀아웃과 대형 수주 랠리 속 반등 기대. 방산업종 Top-pick 유지
(보고서 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1030_012450_syyang0901_551.pdf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7 030
세아베스틸지주 -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10/30)
유진 철강금속 김소정 ☎️02-368-616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6,000원 유지
· 현재 주가는 12M Fwd PER 9.2배, PBR 0.5배로 신사업 가치가 제한적으로 반영된 수준
· 단기 실적 변동성은 남아있으나 본업 회복과 신사업 성장을 감안하면 4분기부터 분할 매수 전략 유효
[3Q26 Review]
- 연결 매출액 1조 563억원(-7.0% qoq), 영업이익 144억원(-75.9% qoq,OPM 1.4%) 기록, 영업이익 컨센서스 약 53% 하회
- 주요 자회사의 실적 부진 원인은 1) 고원가 재고 투입에 따른 롤마진 축소, 2) 원재료가격 하락에 따른 재고평가손실, 3) 판매량 감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 확대
[제품 믹스 차이가 만든 수익성 격차]
· 세아베스틸 매출액 5,759억원(-3.8% qoq), 영업이익 30억원(-87.8% qoq, OPM 0.5%)
· 세아창원특수강 매출액 4,149억(3.6% qoq)129억원(-62.5% qoq, OPM 3.1%)
- 세아베스틸은 판매량 감소분 4만톤 중 3만톤이 고부가 합금강에서 발생하며 제품 믹스 악화. 저가 제품군 중심으로 판매가 감소한 세아창원특수강 대비 수익성 하락폭이 컸음
[4Q26 Preview]
- 연결 매출액 1조 168억원(-5.2% qoq),영업이익 226억원(+56.5%qoq, +155.1%yoy) 전망
- 연말 재고조정으로 판매량은 소폭 감소하겠으나 고원가 재고 소진에 따른 롤마진 회복 예상
[2027년, 본업과 신사업 동반성장의 해]
- 본업 회복 시점은 중국산 저가 수입재 재고 소진이 마무리되는 2027년 초로 판단. 반덤핑 관세 효과로 연간 15만톤(세아베스틸 13만톤, 세아창원특수강 2만톤)의 판매량 증가와 고정비 부담 완화 기대
- 미국 특수합금 법인 SST는 AS9100·NADCAP 인증 취득 완료. 내년 상업생산 개시 후 유통향 모합금부터 출하하며 흑자전환 가능할 전망
- 한빛 원전 건식저장시설 사업 추진에 따라 CASK(사용후핵연료 저장용기) 수주도 연내 가시화 기대. 총 사업규모는 약 7,000억원으로 추정
(보고서링크) https://vo.la/smNF9HK
■컴플라이언스 검필
7 030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진에어 3Q26 Preview - 봄날은 온다>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000원으로 하향. 고유가 부담과 흑자전환 시점의 불확실성을 반영해 실적 추정치를 하향하고, 밸류에이션 방식을 PER에서 PBR로 변경. 현 주가는 코로나19 저점 수준으로, 지속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는 판단
- 3Q26 매출액 3,891억원(+28%yoy), 영업이익 -84억원(적지yoy)으로 컨센서스(-16억원) 하회 전망. 국제선 여객은 184만명(+12%yoy), Yield는 +34%yoy 상승한 것으로 추정. 환율 및 항공유 가격 하락으로 전분기(-731억원) 대비 적자 폭은 축소되겠으나, 연료비 부담은 지속될 전망
- 일본 노선 여객은 113만명(+13%yoy), 중화권은 31만명(+86%yoy)을 기록. 중화권 인바운드 강세와 신규 취항에 따른 성장세 긍정적. 다만 4분기에도 고유가 및 기재 확대에 따른 비용 부담이 이어지며, 2026년 연간 영업이익 -434억원 전망. 2027년은 유가·환율 안정화에 힘입어 963억원으로 흑자전환 예상
- 2027년 3월 에어부산·에어서울과의 통합 예정. 3사 합산 기단 60대의 국내 최대 LCC 출범 예정. 3Q26 합산 국제선 여객은 336만명으로 제주항공의 약 1.5배. 중복 노선 효율화와 고효율 기재 확대를 통한 중장기 수익성 개선 기대
(보고서 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1030_272450_syyang0901_552.pdf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7 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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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9월 주택 통계]
• 인허가: 2.6만호(-45.4%yoy)
누적: 19.0만호(-13.4%yoy)
• 착공: 1.6만호(-46.4%yoy)
누적: 17.2만호(+0.8%yoy)
• 분양: 2.0만호(-13.8%yoy)
누적: 16.5만호(+26.7%yoy)
• 준공: 1.8만호(-17.3%yoy)
누적: 16.9만호(-26.2%yoy)
• 미분양: 6.6만호(-4.6%mom)
준공후: 2.8만호(-1.9%mom)
• 매매거래량: 4.9만건(+1.3%mom, -22.7%yoy)
전월세: 19.6만건(-1.5%mom, -15.0%yoy)
7 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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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3Q26 실적발표 발췌
[SMR 사업 추진 현황 및 전망]
- X-energy
· 2023년 지분 투자 및 핵심 기자재 공급 협약으로 공급권 선제 확보, 다우케미컬 초도기 사업 진행
· 아마존과 2039년까지 미국 내 5GW 이상 배치 추진
· 에너지 노스웨스트와 약 1GW 공동 개발 계약 체결, 최근 AEP와 1GW급 후속 프로젝트 발표
· 지난해 말 16개 모듈용 핵심 소재 예약 계약 체결, 연내 후속 계약 추진
- NuScale
· TVA·ENTRA1과 대규모 PPA 협의 지속, 모듈 1기 사전 제작 계약 체결
· 향후 프로젝트 진전에 따라 후속 기기 제작 확대 기대
- TerraPower
· 초도기 주기기 공급 계약 체결 및 제작 착수
· 메타와 후속 2기 개발 지원 및 추가 최대 6기 전력 확보 권리를 포함한 합의 체결
- Rolls-Royce SMR: 체코 테믈린 사업 환경영향평가 제출
- i-SMR: 부산 기장 초도 사업 부지 선정 후 준비 진행, 두산에너빌리티는 주기기 설계 최적화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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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10.29. 두산에너빌리티 3Q26 실적발표(2)>
[Q&A]
Q. 4Q26 SMR 수주 목표 약 1조원의 실현 가능성
- 고객사와 GTC 등 주요 계약 조건에 대한 합의를 대부분 완료하고 계약 체결 대기 중
- 연내 계약 가능성이 있어 수주 목표는 의미 있는 수준
Q. NuScale 모듈 1기 제작 계약의 PPA 지연 영향
- 완결된 제작 계약으로 PPA 체결이 지연되더라도 해당 모듈의 제작 및 진행에는 문제 없음
Q. AP1000 장주기 기자재 선발주 후 인허가 지연 시 회계 처리 및 사업 영향
- DOE 프로젝트는 미국 에너지부 자금, DOC 프로젝트는 한국 정부의 대미 투자 재원을 활용해 웨스팅하우스가 발주하는 구조
- EPC 계약 및 착공이 지연되더라도 별도 예산으로 기자재 제작 가능
- 웨스팅하우스는 약 100개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을 보유해 프로젝트 중단 시 기자재 전용 가능성도 검토
Q. 체코 원전 컨소시엄 변경 시 두산에너빌리티의 참여 및 사업 진행 계획
- 체코 현지 지점 운영 및 약 3년간 시공인력 상주를 통해 시공 환경 관련 자료 확보
- 한수원과 초기 인허가·설계에 관여하고 있으며, 스코다파워를 통해 자료 정합성도 높이는 중
- 주기기 공급과 설치를 함께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컨소시엄 입찰에서 경쟁력 확보 기대
Q. 체코 원전 EPC 사업의 수익성 확보 가능성
- 한수원 가이드에 따라 입찰을 진행하고, 컨소시엄 참여사들이 수익성을 고려해 입찰 금액을 제시할 예정
Q. 웨스팅하우스 장주기 기자재 SPV 발주 진행 상황 및 연내 수주 가능성
- 웨스팅하우스와 SPV 사업 협의를 지속하고 있으며, DOC·DOE 프로젝트 모두 적극 추진 중
- 폴란드 AP1000 3기 장주기 기자재 조기 발주 관련 협상 진행
- 연내 수주 여부는 불확실하나 향후 다수 프로젝트 발주에 대비해 조기 수주 추진
Q. 3Q26 영업이익률 개선과 데이터센터향 가스터빈 출하의 연관성 및 주요 개선 요인
- 제작 기간의 진행률과 마일스톤에 따라 영업이익 인식
- 원자력·가스터빈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가 전환되며 수익성 개선에 기여
Q. 4Q26 복합화력 수주 목표 5,000억원의 잠재 프로젝트 및 대미 투자 물량의 가시화 시점
- 국내 1건, 해외 2건의 프로젝트를 협의 중이며 국내 프로젝트의 수주 가능성이 높은 상황
- 해외 프로젝트는 협상 결과에 따라 변동 가능
- 대미 투자 물량은 2031년 출하분까지 예약계약이 있어 기존 계약 납기와 비교해 검토 중
Q. 3Q26 에너빌리티부문 당기순손실 원인
- 당기순손실 418억원 발생
- 급격한 환율 하락에 따른 약 800억원의 환산손실이 주요 원인
Q. 대미 투자 관련 기자재 발주 시점
- 미국 부지 확정 후 웨스팅하우스의 사업제안서 제출, 한국 정부 심사 및 국회 승인 절차 필요
- 연말 또는 내년 초 발주 여부는 불확실하나 양측 모두 조기 발주 추진 의지 보유
Q. 대미 투자 프로젝트의 기자재 공급 범위 확대 가능성
- 기존 미국 프로젝트에서는 원자로·증기발생기 등을 공급했으나, 이번 대미 투자에서는 추가 품목까지 공급 범위 확대 기대
- 웨스팅하우스와 원자로·증기발생기 외 추가 품목도 협상 중
Q. 장주기 기자재 선발주 후 인허가 지연 시 실적 영향
- 기자재 출하 시 수금 조건이 충족되며, 선발주에 필요한 자금도 사전에 확보하는 구조
- 보글 원전은 지연 후 가동됐고, VC 서머 원전은 가동되지 않았으나 기자재 대금은 모두 회수
- 프로젝트 지연에 따른 실적 영향은 제한적
Q. 4Q26 신재생·풍력 수주 목표 약 7,000억원의 달성 가능성
- 한동평대 해상풍력 기자재 및 EPC 계약을 추진 중이며 주요 계약 2건의 협의가 상당 부분 완료
- 기존 기자재 프로젝트의 유지보수 계약도 추진 중으로, 일정 지연이 없다면 연내 목표 달성 전망
Q. 중형 가스터빈 개발 및 미국 외 지역 진출 계획
- 대형 가스터빈은 한국·미국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중동 일부 고객사와도 협의 중
- 미국 텍사스는 데이터센터 개발이 활발하고, 휴스턴 서비스 허브를 기반으로 경쟁사 대비 서비스 역량 확보
- 중형 가스터빈은 시제품 제작 단계로, 창원공장 시험 완료 후 2028년 하반기 출하 목표
Q. NuScale 모듈 1기 선발주 배경 및 고객사 요구
- 향후 12개 모듈을 한 번에 발주받을 경우 제작 경험 부족에 따른 부담이 있어 두산에너빌리티가 1기 사전 제작 제안
- NuScale도 프로젝트 초기 기자재 납기 우려가 있어 합의
Q. X-energy 연내 후속 계약의 대상 품목
- 증기발생기 전열관과 주단 소재 등 장주기 품목의 사전 발주 추진
Q. DOE 프로젝트의 장주기 기자재 공급 범위 확대 가능성
- 대미 투자 프로젝트는 한국 정부 투자 및 한국 기업 우대 측면에서 공급 범위 확대 기대
- DOE 프로젝트는 동일한 우대 적용이 어렵지만, 웨스팅하우스 공급망 상황에 따라 추가 품목 협상 중
- 과거 보글·VC 서머 프로젝트보다 넓은 공급 범위로 계약할 가능성
Q.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와 기자재 공급 범위의 연계 가능성
- 지분 투자는 내년, 기자재 계약은 연내 또는 내년 초 체결을 목표로 해 시점이 맞을지는 불확실
Q. X-energy 장주기 기자재의 소재·부품 구분
- 증기발생기 전열관은 부품, 주단 소재는 소재에 해당
- 전열관은 향후 원전 발주 증가에 따른 공급 병목 가능성에 대비해 조기 발주하며, 주단 소재는 설계 확정 후 제작 준비 목적
Q. 복합화력 주기기 수주의 기존 고객 및 신규 고객 비중
- 기존 고객과 계약 및 추가 예약계약을 협의 중
- 신규 글로벌 고객과도 예약계약 협상 진행
Q. NuScale·X-energy·TerraPower·Rolls-Royce 외 SMR 파트너십 확대 가능성
- Rolls-Royce 사업을 추진 중이며, GE Hitachi의 BWRX-300 관련 주단 소재 예약계약 체결 및 사업 참여 방안 논의
- 국내 i-SMR은 2035년 운전을 목표로 해 2028년 이전 발주가 필요하며 관련 협의 진행 중
Q. X-energy 전열관·주단 소재의 수주 물량 규모
- X-energy 초도 프로젝트는 다우케미컬 공단 내 1개 호기
- 80MW 원자로 4개 모듈로 구성되며, 이번 수주 품목은 해당 4개 모듈분 부품·소재
Q. 중동 지정학적 불안정에 따른 프로젝트 차질 및 물류 영향
- 기존 수행 프로젝트에서 운송비가 증가해 올해 상반기 이후 발주처·개발사와 지속 협의 중
- 신규 프로젝트는 지정학적 리스크를 반영해 비용 보상 및 공기 지연 관련 계약 조항 마련
Q. 가스터빈 생산능력 증설 규모 및 시기
- OEM 생산능력은 보안 사안으로 구체적인 규모 공개는 어려움
- 현재 생산능력 증설 중이며 2031년 출하분까지 예약 접수
- 증설 규모가 시장 수요에 미치지 못할 경우 추가 증설 적극 검토
Q. 2030년 가스터빈 예약 물량의 실제 수주 계약 전환 시점
- 2030년 출하 물량은 예약계약 유효기간을 길게 설정했으며 대부분 내년 실제 계약 여부 결정 전망
- 2031년 출하 물량은 2028년경 계약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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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10.29. 두산에너빌리티 3Q26 실적발표(1)>
[3Q26 실적]
- 매출액: 4조 4,495억원(-5.8%qoq)
· 에너빌리티 프로젝트 매출 확대 및 밥캣의 견조한 판매 실적 영향
- 영업이익: 2,612억원(-16.9%qoq)
· 에너빌리티 수익성 개선 및 밥캣 가격 정책 효과 반영
- 부채비율: 145.6%
· 환율 변동에 따른 일시적인 회계적 영향으로 상승
[에너빌리티부문]
- 매출액: 2조 8,766억원(-33.7%qoq)
· 미스파, 두쿰, 자프라 프로젝트 및 체코 두코바니 공정 진척에 따라 증가
- 영업이익: 1,211억원(+24.3%qoq)
· 원자력·가스터빈 중심의 고수익 사업 믹스 개선으로 증가
- 부채비율: 159.2%
· 환율 및 파생상품 관련 회계적 영향으로 일시 상승
- 수주: 2조 8,766억원(-33.7%qoq)
- 수주잔고: 26조 5,805억원
- 3Q26 누적 수주 약 10조원 달성
- 연간 수주 가이던스 13.3조원 유지
· 대형 원전 수주 일정의 불확실성에도 기존 가이던스 달성 가능할 것으로 전망
· 대형 원전 외 잔여 수주 목표 3.3조원은 백업 프로젝트를 확보해 달성 가능성 높음
[대형 원전 사업 현황 및 전망]
- 국내
·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신규 원전 2기 반영, 12차 계획에서 추가 원전 논의 전망
- 미국
· 미 정부의 신규 원전 20기 건설 행정명령에 따라 DOE·DOC 중심으로 사업 구체화
· DOE는 AP1000 10기 건설을 위해 5개 SPV 설립을 추진하고, 8개 유틸리티가 참여 의향 표명
· DOE는 175억달러 금융 지원을 통해 장주기 기자재 조기 발주 지원, DOC는 연방 부지 내 AP1000 6기 건설 계획 발표
- 유럽
· 폴란드: AP1000 3기 EPC 주요 상업 조건 합의 및 첫 호기 장주기 기자재 발주 진행
· 불가리아: 신규 원전 2기 설계·인허가 진행
- 기타 해외
· 베트남: 한전·베트남 전력공사 간 원전 개발 MOU 체결 후 타당성 검토 진행
· 체코: 두코바니 후속 테믈린 3·4호기 사업 연계 가능성. 기존 계약에 우선협상권 옵션 포함
[SMR 사업 추진 현황 및 전망]
- X-energy
· 2023년 지분 투자 및 핵심 기자재 공급 협약으로 공급권 선제 확보, 다우케미컬 초도기 사업 진행 중
· 아마존과 2039년까지 미국 내 5GW 이상 배치 추진
· 에너지 노스웨스트와 약 1GW 공동 개발 계약 체결, 최근 AEP와 1GW급 후속 프로젝트 발표
· 지난해 말 16개 모듈용 핵심 소재 예약 계약 체결, 연내 후속 계약 추진
- NuScale
· TVA·ENTRA1과 대규모 PPA 협의 지속, 모듈 1기 사전 제작 계약 체결
· 향후 프로젝트 진전에 따라 후속 기기 제작 확대 기대
- TerraPower
· 초도기 주기기 공급 계약 체결 및 제작 착수
· 메타와 후속 2기 개발 지원 및 추가 최대 6기 전력 확보 권리를 포함한 합의 체결
- Rolls-Royce SMR: 체코 테믈린 사업 환경영향평가 제출
- i-SMR: 부산 기장 초도 사업 부지 선정 후 준비 진행, 두산에너빌리티는 주기기 설계 최적화 참여
[가스터빈·스팀터빈 사업 현황 및 전망]
- 3Q26 누적 수주: 가스터빈 13기, 스팀터빈 및 LTSA 6건
-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향 가스터빈 첫 출하
· 수주 약 1년 만에 출하하며 기술·사업 수행 역량 입증, 이후 글로벌 신규 고객과 공급 협상에 탄력
- 국내 수주 확대
· 성산 열병합발전 가스터빈·스팀터빈 수주
· 하동 복합화력 가스터빈 2기 수주에 이어 스팀터빈 EPC까지 수주 확대
- 해외 시장
· 2031년 출하 물량까지 예약 주문 및 계약 협상 진행
· 미국 휴스턴 기반 생산능력 1차 확대 진행, RA 추이에 따라 추가 증설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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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10/29 기준 건설업종 Valuation]
• 현대건설: 91,400원(-4.3%)
PER 16.4배 / PBR 1.07배 / ROE 6.5%
• 대우건설: 11,620원(-18.6%)
PER 8.9배 / PBR 1.09배 / ROE 12.2%
• GS건설: 29,400원(-2.0%)
PER 7.5배 / PBR 0.48배 / ROE 6.3%
• DL이앤씨: 57,800원(-0.9%)
PER 5.4배 / PBR 0.40배 / ROE 7.3%
• IPARK현대산업개발: 24,950원(+1.8%)
PER 3.2배 / PBR 0.40배 / ROE 12.6%
• 삼성E&A: 62,800원(-2.2%)
PER 11.5배 / PBR 2.08배 / ROE 18.1%
※ 12M Fwd, 최근 3개월 컨센서스 기준
※ ROE는 12M Fwd PBR ÷ PER로 단순 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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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10.29. 한화솔루션 3Q26 실적발표>
[3Q26 실적]
- 매출액: 3조 9,486억원(-14%qoq)
- 영업이익: 905억원(-70%qoq)
[신재생에너지]
- 3Q26: 매출액 2조 1,632억원(-13%qoq), 영업이익 1,051억원(-37%qoq)
· 2분기 관세 환급 등 일회성이익 기저효과에도 미국향 모듈 판매량 확대 및 주택용 에너지 사업 수익성 개선, 카터스빌 셀 공장 생산 안정화로 흑자기조 유지
- 4Q26: Section 232 등 미국 통상정책 변화로 모듈 판가 상승세 지속, 다만 판가 반영 시차 및 EPC 프로젝트의 일정, 원가 변동으로 단기 실적 변동성 예상
[케미칼]
- 3Q26: 매출액 1조 3,426억원(-8%qoq), 영업이익 -447억원(적전qoq)
· 리스크 프리미엄 축소 및 유가 하락으로 인한 역래깅 영향으로 적자 전환
- 4Q26: 수요 부진한 가운데, 유가 재상승으로 원가 부담 가중되며 적자 지속 전망
[첨단소재]
- 3Q26: 매출액 2,919억원(-3%qoq), 영업이익 389억원(+35%qoq)
· 경량복합소재 북미 고객사 하반기 생산량 증가와 북미 태양광 소재의 안정적 판매유지로 영업이익 증가
- 4Q26: 복합소재 및 태양광소재의 안정적인 매출성장 예상되며,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의 수익성 달성 예상
[지분법]
- 3Q26: 지분법손익 -880억원(적전qoq)
· 일회성효과 소멸 및 고가원료 투입효과로 전분기 대비 지분법손익 감소
- 4Q26: 향후 중동 정세에 따른 유가 및 주요 제품 변동성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불확실성 지속
[Q&A]
Q. 4Q26 실적 및 연간 가이던스
- 신재생에너지 시장 변동성 확대로 구체적인 손익 추산은 어려운 상황
- 4Q26 전사 손익은 3Q26 대비 큰 폭의 개선이 어려울 전망
Q. Section 232 관세 적용에 따른 모듈 가격 및 실적 영향
- 관세 적용 이후 모듈 가격 상승 추세, 기가와트급 계약에서 ASP 10% 이상 인상 사례 발생
- 재고 물량 영향으로 4Q26~1H27까지 가격 상승 효과가 점진적으로 반영될 전망
- 카터스빌 DCA 모듈 2027년 물량은 전량 판매 완료, 2028년 물량 계약 진행 중
- 달턴 공장은 카터스빌 모듈과 번들링해 판매함으로써 가동률 제고 추진
- 온쇼어링 인센티브 프로그램의 세부 시행 규칙 확정 이후 실적 영향 판단 가능
Q. 카터스빌 공장 가동률 및 램프업 현황
- 잉곳·웨이퍼·셀 공정 대부분 목표 CAPA 수준으로 가동 중
- 셀 공정은 효율 개선 작업을 진행 중이며, 점진적으로 목표 생산량 달성 전망
Q. 미국 전력가격 상승 및 EPC 사업 영향
- 미국 도매 전력가격 상승으로 신규 PPA 가격도 전년 대비 10% 이상 상승
- PPA 가격 상승이 모듈·공사비 상승 부담을 일부 상쇄해 EPC 사업에 긍정적
Q. 2027~2029년 모듈 판매 계약 및 MIP 반영
- 2027~2029년 모듈 판매 계획 중 고정가격 계약 비중은 낮은 수준
- 상당 물량에 MIP 가격 인상 효과 반영 가능
- 기존 CCI·EPC 유틸리티 계약은 종전 가격 적용으로 판가 상승 반영에 시차 발생
Q. 한국 공장 모듈 사업 및 한국판 IRA 활용 계획
- 한국 모듈 가동률은 국내 셀 생산능력 대비 낮은 수준
- 한국판 IRA 시행 시 모듈 생산능력 확대 및 한국산 셀 활용 검토
- 한국산 모듈 직수출보다 한국·말레이시아산 셀을 미국으로 보내 현지 모듈 생산하는 방안 추진
Q. 3분기 모듈 판매물량 가이던스 하향 원인 및 연간 물량 전망
- 모듈 판매량 가이던스를 2.5GW에서 2GW로 하향
- 가격 상승을 고려해 일부 재고를 확보한 뒤 2027년 판매하는 방향으로 물량 이연
Q. 연간 AMPC 가이던스 및 카터스빌 가동에 따른 AMPC 혜택 규모
- 연간 AMPC 가이던스는 기존과 동일한 9,000억원대 중반 유지
- 카터스빌 통합 모듈 가동 시 AMPC 약 16센트/W 수취 가능
Q. 주택용 에너지 및 EPC 사업 수익성 전망
- EPC는 공기 지연, 기자재 불량 및 현장 인력 수급 차질로 수익성 악화
- 현장 인력 추가 확보를 추진 중이며, 단기적인 영향으로 판단
- 주택용 에너지는 계약 후 실적 반영까지 약 3~5개월 소요되며, 4Q26 매출 및 수익성 개선 전망
- EPC는 연말 완공 일정 지연 및 추가 인력 투입 비용으로 3~4Q 실적 부담 예상
Q. 카터스빌 통합 모듈의 수익성 전망
- AMPC 약 16센트/W 수취 가능
- MIP 이후 모듈 가격을 고려하면 손익분기점(BEP) 상회 전망
Q. 세이프하버 프로젝트의 경제성 및 취소 가능성
- 지역별 전력가격과 미국산·DCA 모듈 확보 여부에 따라 프로젝트 경제성 차별화
- 일부 프로젝트는 경제성 악화로 취소 가능성 존재
Q. EPC 사업 구조 및 중장기 파이프라인
- 자체 개발 프로젝트 매각 후 EPC를 수행하거나 제3자 개발 프로젝트의 EPC 용역 수행
- 건설 완료 후 매각 방식은 건설기간 중 자금 부담으로 진행하지 않음
- 2027~2029년 태양광 EPC 파이프라인은 약 32GW
Q. 케미칼 사업 실적 부진 원인
- 재고 래깅 효과와 스프레드 악화가 복합적으로 작용
- 에틸렌 가격 상승에도 제품 가격 반영이 제한적이며, 비수기 및 수요 부진도 실적 부담
Q. 순차입금 감축 계획
- 9월 말 순차입금은 11.2조원
- 운전자금 개선 및 현금 유동성 확보를 통해 연말까지 10조원 수준으로 감축 계획
Q. PPA 가격 상승에 따른 발전자산 가치 및 EPC 수익성
- PPA 가격 상승은 발전자산 가치에 긍정적이나, 모듈 가격 및 인건비·공사비 상승 부담도 존재
- 전력가격 상승이 원가 부담을 상쇄할 수 있어 EPC 사업에 긍정적
- 지역별 여건에 따라 일부 프로젝트 취소 가능성 존재
Q. 페로브스카이트 상용화 일정
- 2028년 말 양산 시작, 2029년 본격 상용화 계획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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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9 15:22:45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39조 3,429억) A0124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60,943억(예상치 : 74,272억/ -18%)
영업익 : 4,520억(예상치 : 11,521억/ -61%)
순이익 : -1,371억(예상치 : 8,034억/ -117%)
**최근 실적 추이**
2026.3Q 60,943억/ 4,520억/ -1,371억
2026.2Q 92,929억/ 13,655억/ 10,805억
2026.1Q 57,510억/ 6,389억/ 5,263억
2025.4Q 84,212억/ 8,076억/ 9,940억
2025.3Q 64,865억/ 8,564억/ 7,12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35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1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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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메르츠 총일 방한]
- 이재명 대통령과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오늘(10/29) 정상회담에서 국방·방산 협력 가능성과 이를 지속적으로 뒷받침할 제도적 기반 마련 방안을 논의할 예정.
- 단순 기업 간 수출 협력보다 정부 차원의 방산협력 프레임을 제도화하는 방향이 공식 의제에 포함.
- 특히 공식 만찬에 한국 방산기업 최고위급이 대거 참석. 이부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 신익현 LIG D&A 대표, 송호철 KAI 부사장이 참석 명단에 포함됐음.
https://www.mt.co.kr/politics/2026/10/29/2026102910064076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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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10.29. SK이노베이션 3Q26 실적발표>
[3Q26 실적]
- 매출액 28조 7,738억원, 영업이익 3조 7,043억원
· 석유·윤활유·E&S 사업 매출 증가에도 배터리 사업의 전분기 일회성 이익 소멸로 매출 감소
· 윤활유 및 E&S 사업 이익 증가로 영업이익 개선
- 영업외손익 -1,904억원
· 환관련이익 1,205억원, 파생상품손실 1,005억원, 순이자비용 2,442억원, 지분법이익 919억원, 기타손실 581억원
· 전분기 SK온·SKIET 관련 PRS 파생상품 평가손실 및 SKIET 손상차손 등 일회성 손실 해소
[사업부문별 실적]
* 석유 사업
- 3Q26: 매출액 15조 9,276억원, 영업이익 1조 2,058억원
· 낮은 중동 정유설비 가동률, 러시아의 경유 수출 제한 등 역내 수급 타이트, 드라이빙 시즌 등으로 2분기 대비 실적 증익
- 4Q26 전망: 정기보수와 주요국 수출제한 등 제품 추가 공급 감소 및 동절기 수요 증가로 시황 강세 전망
* 화학 사업
- 3Q26: 매출액 3조 5,666억원, 영업이익 867억원
· 역내 PX 설비 정기보수에 따른 공급 우려 및 가솔린 강세에 따른 아로마틱 유분의 블렌딩용 전환으로 수급 타이트, PX 및 BZ 스프레드 확대 및 이익 개선
- 4Q26 전망: 유도품 수요 감소에도 역내 PX 정기보수와 미국향 Arbitrage 재개로 공급 타이트 지속되며 강보합세 전망
· 가솔린 강세로 인한 아로마틱 유분 생산 감소와 신규 설비 가동 지연 우려가 시황을 추가 지지
* 윤활유 사업
- 3Q26: 매출액 2조 3,671억원, 영업이익 1조 906억원
· 글로벌 공급 차질 이어지며 높은 기유 스프레드 지속되어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영업이익 기록
- 4Q26 전망: 해협 봉쇄 해제 및 경쟁사 공급 정상화가 가시화될 경우 스프레드는 점진적 축소 예상
* 석유개발 사업
- 3Q26: 매출액 686억원, 영업이익 314억원
· 판매량 회복 및 견조한 유가 및 가스가격 반영으로 2분기에 이어 견조한 실적 기록
- 4Q26 전망: 안정적 생산/운영 지속 예정으로 수익성 유지
* 배터리 사업
- 3Q26: 매출액 1조 5,263억원, 영업손실 -805억원
· 판매량 감소 영향으로 매출 및 손익은 전분기 대비 하락, 전사적 비용 절감 및 운영 효율화로 손익 체질 개선 지속
- 4Q26 전망: 주요 고객사 물량 증가에 따라 일부 판매 회복 기대, ESS 추가 수주 추진 및 전사 원가 절감 노력 지속
* 소재 사업
- 3Q26: 매출액 414억원, 영업손실 -368억원
* SKI E&S 사업
- 3Q26: 매출액 3조 1,237억원, 영업이익 7,744억원
· 전력 수요 성수기 진입과 경쟁력 있는 LNG의 안정적 도입을 바탕으로 발전소 가동률 및 수익성 제고
- 4Q26 전망: 계절적 전력 수요 감소와 높은 LNG 현물가격에 따른 부담이 예상되나, 장기계약 및 바로사 LNG의 안정적 도입을 통한 손익 변동성 관리 및 동절기 적정 재고 확보 추진
[Q&A]
Q. SK온의 2027년 ESS 수주 목표 및 생산라인 전환 계획
- 네오볼타 9GWh 계약 기반 북미·국내 추가 수주 협의 중
- 한국·북미 EV 생산라인을 ESS용으로 단계적 전환
- 2027년 수주 목표는 추후 공개 예정
Q. 2027년 석유 사업 시황 전망
- 지정학적 불확실성 지속으로 높은 시황 변동성 전망
- 사태 장기화로 안정화 시나리오에서도 유가·정제마진 전망 상향 추세
Q. SKIET 합병 진행 상황 및 향후 일정
- 정정 증권신고서에 외부 평가 결과·주주 소통·대안 검토 내용 반영
- 신고서 효력 발생 후 임시주주총회 등 세부 일정 확정 예정
Q. SK E&S 도시가스 사업의 RCPS 진행 상황
- 다양한 방안 검토 중이며, 구체적인 사항은 미확정
Q. 종전 이후 SK엔무브의 이익 유지 가능성
- 올해 수준의 영업이익 지속은 쉽지 않을 전망
- 안정적 공급 역량을 바탕으로 장기 계약 확대 및 수익 기반 강화 추진
Q. 미국 ESS 시장 규모 및 AI 데이터센터 사업에서 SK온의 역할
- 2026년 북미 ESS 수요 80~100GWh, 2030년까지 2배 이상 성장 전망
- 비중국산 공급망 중심으로 수급 차별화 예상
- 그룹사와 AI 데이터센터용 ESS 제품 개발 및 사업 협력 추진
Q. 4Q26 석유 사업 실적 전망
- 낮은 OSP와 제한적 운임이 반영된 원유 도입으로 원가 부담 완화
- 유가 급락이 없다면 견조한 실적 유지 전망
Q. 주주환원 정책 발표 시점 및 규모
- 재무 안정성·수익성·투자 소요 등을 고려해 주주환원 방안 검토 중
- 2026년 사업연도 정책 확정 후 공개 예정
- 3Q26 말 순차입금은 전년 말 대비 3조원 감소
Q. 미국의 경유 수출 제한 시 영향
- 미국 내 경유 과잉으로 정유사 가동률 하락 및 휘발유 가격 상승 가능
- 유럽·남미 경유 가격 및 크랙 상승 가능성
- 다만 실제 수출 제한 시행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Q. ESS 생산능력 확대 전략 및 중국산 셀 대체 수요
- 단기적으로 기존 EV 라인 전환을 우선하고, 장기적으로 수주에 따라 증설 검토
- 중국산 셀 규제 강화로 비중국산 셀에 대한 고객 문의 증가
- 실제 계약은 가격·현지 조달 요건·인증·납기 등을 고려해 결정
Q. SK E&S의 LNG 현황 및 남양주·용인 프로젝트 진행 상황
- 중동 물량 익스포저 없이 연간 LNG 핸들링 규모 약 600만톤 유지
- 남양주 열병합발전소 3Q26 착공
- 용인 열원 시설·LNG 배관 공사 진행 중, 2027년 4Q 스팀 공급 목표 및 주기기 착공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