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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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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 실장(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손인준(반도체) 이주형(전기전자) 박재환(글로벌IT/테크) 김소정(철강) 임범수(RA) 조유진(RA) 석시현(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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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티즈가 영상만 보고 배워서 춤을 추게 해봤다고 합니다. https://youtube.com/shorts/7wwXLJu4scg?si=C3ufrhE9NFzve1Rf 별도의 전신 모션캡쳐 장비 없이도 스마트폰 촬영 영상만으로 손쉽게 휴먼 모션을 취득하여 AI Sapiens를 단기간에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데모입니다.

[유진 반도체 이승우/석시현] Memory Watch - 계속 밟아야만 하는 패달 & 높아진 금리 인상 가능성 ▶ Last week Summary 주간 주가: S&P500 -2.6%,SOX -4.7%,DRAM -11.7%, 엔비디아 -2.9%, 브로드컴 -13.7%, 마이크론 -11%, SK하이닉스 -11.8% 엔비디아, 베라루빈 SOCAMM 용량 하향: SemiAnalysis의 베라루빈 SOCAMM2 모듈 용량 하향(192GB→96GB) 보도에 주 후반 메모리 3사 동반 급락. 지난주 메모리 워치에서 우리는 수요만 볼 것이 아니라, 결국 굉 장히 복잡하게 얽혀 있는 공급망이 문제가 될 수 있음을 지적한 바가 있는데, 이번 이슈도 결국 LPDDR 공급난으로 인한 임시 조치 성격이 큼. 다만, 스펙 다운이 사실상의 표준으로 굳어질 경우에는 일정 부분 영향은 피할 수 없을 것임. 참고로 이렇게 될 경우 베라루빈 NVL72의 SOCAMM 총 용량 은 54TB에서 27TB로 낮아지나, HBM4 총 용량은 20.7TB가 유지됨 브로드컴: 매출 222억 달러(+48% yoy), GPM 77.1%, OPM 67.3%로 컨 센 상회. AI 매출은 108억 달러(+143% yoy)로 XPU 및 AI 네트워킹 수요 가 견인. 다만 FY26 AI 목표치(560억 달러) 동결 및 FY27 목표치 미상향 에 주가는 약 13% 하락. 특히 앤트로픽 등 고객에게 완성 시스템(랙) 대신 칩 공급으로 전환하며, 랙 매출 제외로 목표치가 보수적으로 제시된 점이 부담으로 작용 HPE: 매출 107억 달러(+40% yoy), 클라우드 및 AI 부문 매출 77억 달러 (+23% yoy)로 컨센 상회. 에이전틱 AI 및 인프라 현대화 수요 확대로 신규 주문이 2배 이상 증가하며 역대 최대 백로그 기록. 주니퍼 인수 시너지 조 기 실현으로 연간 FCF 가이던스를 기존 최소 20억 달러에서 최소 35억 달 러 이상으로 상향 조정하며 장기 재무 목표를 2년 조기 달성. 특히 DRAM· NAND 가격 상승에 따른 서버 ASP 상승이 매출 증가를 견인. 차세대 네트 워킹에서도 토마호크6 기반 수랭식 스위치 출시 등으로 경쟁력 강화 지속 ▶ So What: AI와 메모리의 광란의 질주가 일단 숨고르기에 들어간 형국이다. 브로드컴이 좋은 실적과 전망을 발표했음에도 추가로 전망치를 상향하지 않았다는 것이 악재로 받아들여졌다. 계속해서 패달을 밟아야만 자전거가 쓰러지지 않는다는 그런 분위기와 같다. 이런 가운데 SOCAMM 용량 하향 설이 불안감을 키웠다. 그러나, 이는 그만큼 현재 DRAM 상황이 공급자 우 위 시장이라는 것의 반증이기도 하다. 정말 우려되는 부분은 미국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더 높아졌다는 점이다. 5 월 고용보고서 결과 비농업 고용이 예상보다 두 배 높은 17.2만명 증가로 나올 정도로 고용 과열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역사적으로 금리 인상이 과열된 시장에 어떤 여파를 불러왔는지 잘 알고 있다. 각국의 금리 동향에 다시 주목하면서 시장을 바라봐야 할 것이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8eneQHP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입니다. 한국경제 베스트 애널리스트 평가가 시작되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테크/인프라팀은 투자자 여러분께 깊이 있는 리서치 자료와 신속한 시장 정보를 제공드리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각 산업과 기업에 대한 정확한 분석을 바탕으로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를 전달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투자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및 커버리지 섹터는 다음과 같습니다. 황성현: 화학, 정유, 유틸리티, 배터리 류태환: 건설, 부동산 양승윤: 로봇, 기계, 운송, 조선 손인준: 반도체 이주형: 전기전자 박재환: 글로벌 IT/테크 김소정: 철강/금속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SpaceX IPO가 증명할 것: 테마가 아닌 인프라>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삼성SDI(-16.0%), 포스코퓨처엠(-12.2%), Tesla(-11.6%), Fluence(+7.3%) - 원자력: Nuscale(-13.9%), Centrus(-12.8%), 두산에너빌리티(-9.7%), Cameco(-6.5%) * 우주 태양광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 - SpaceX는 IPO 로드쇼에서 스타쉽 발사 비용 절감, 스타링크 성장, 저궤도 AI 데이터센터를 핵심 성장 동력으로 제시 - 특히 우주 데이터센터의 전력·냉각 문제 해결을 위해 우주 태양광을 핵심 인프라로 공식화 - 최근 발사 사고로 국내 태양광 기업 주가는 조정받았으나, 우주 인프라 투자 방향성은 여전히 유효 - 지상 태양광도 미국 AD/CVD와 중국 장비 수출통제로 Non-China 공급망 프리미엄 확대 예상 - 한화솔루션은 미국 태양광 밸류체인 수직통합 효과와 판가 상승 수혜 기대 - OCI홀딩스는 우주 태양광향 폴리실리콘 장기 공급 가능성과 비중국 캐파 부족에 따른 풀가동 기대가 긍정적 (보고서 링크) https://buly.kr/FWVCgT9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 수도권 광역단체잘 당선인 주거 공약 점검> - 수도권 주거 공약의 공통분모는 공급 확대와 정비사업 - 6·3 지방선거 이후 서울·경기·인천 모두 주거 공약의 핵심은 공급 확대와 정비사업 활성화 - 서울은 신속통합기획, 모아타운, 강북 대개조 등을 통해 2031년까지 31만호 착공을 목표로 제시 - 경기도는 공공주택 55만호, 1기 신도시 재정비, GTX·광역철도망 확충을 중심으로 주거 기반 확대 추진 - 인천은 제문부 프로젝트와 노후계획도시 재정비를 통해 원도심 재생과 신도시 개발을 병행 - 공사비·금융비용 상승으로 지역별 사업성 차별화는 불가피 - 다만 수도권 전반의 정비사업 정책 강화는 건설업종 수주 환경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uly.kr/DaQrtNw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Weekly - 낮아진 밸류에이션 부담>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매매가격지수: 전국(+0.07%), 수도권(+0.14%), 지방권(+0.00%), 서울(+0.25%) - 전세가격지수: 전국(+0.11%), 수도권(+0.18%), 지방권(+0.03%), 서울(+0.29%) *건설주 주가 조정은 기대감의 소멸이 아닌 이벤트 지연의 결과 - 커버리지 건설주는 직전 고점 대비 20~40%대 조정을 기록 - 원전·SMR, 중동 리스크 완화, 대미 투자 프로젝트 등 기대 이벤트의 실현 시점이 지연되며 투자심리 위축 - 다만 주요 프로젝트가 취소되거나 중장기 투자 논리가 훼손된 것은 아님 - AI 데이터센터 확산, 전력 인프라 투자, 에너지 패권 경쟁은 글로벌 EPC 시장의 성장 기회로 작용 - 국내 정비사업, 국민성장펀드, 지역균형발전 등도 신규 수주 모멘텀으로 기대 - 하반기 해외 대형 프로젝트 가시성이 높아질 경우 건설업종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 (보고서 링크) https://buly.kr/HHemUTs (유진 대체투자팀)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반도체 손인준] 반도체 - 극심한 메모리 공급 부족, 채용량 다변화 확대 전망 - 기존 Vera CPU는 CPU당 총 1.5TB의 SOCAMM2(192GB*8)를 채용할 예정이었으나, NVIDIA는 LPDDR5 탑재량을 768GB(96GB*8)로 낮춘 버전을 추가한 것으로 추정 - 다만 이는 메모리 수요 감소가 아니라, 극심한 공급 부족 속에서 시스템 생산량을 확대하기 위한 NVIDIA의 현실적 선택으로 판단. Vera CPU 및 Vera Rubin 랙 수요가 강하게 나타나는 가운데, 랙 생산 확대를 위해 CPU당 LPDDR 채용량을 일부 조정한 것으로 보임 - 스마트폰·PC 시장과의 수급 경쟁도 심화 중. 스마트폰 시장 부진에도 Apple·삼성전자 등 하이엔드 제품군을 보유한 선두 업체들의 가격 부담 역량은 유지되고 있음. 또한 NVIDIA의 128GB LPDDR5 기반 RTX Spark 출시는 이러한 공급 부족을 더욱 심화시킬 것. - 향후에도 메모리 채용량 다변화는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당사 채널 체크에 따르면, AMD MI400은 HBM4 8단과 12단 버전으로, NVIDIA Rubin Ultra는 HBM4E 12단과 16단 버전으로 병행 출시될 가능성이 높음 - 결국 메모리 채용량 다변화는 AI 밸류체인 내 핵심 병목이 메모리임을 방증하는 것. 주요 북미 고객사향 수요 충족률은 50~60% 수준에 불과하며, 2030년까지의 공급 부족 가능성에 대한 공감대 속 LTA 체결도 확산되고 있음. 주가 조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노이즈는 비중 확대 기회로 활용할 것을 추천함 ▶️ 보고서 링크: https://bit.ly/43lUT3i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한수원, EU 역외보조금 심층조사 피했다…수주 논란 해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0609737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기업들이 직면한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데이터센터를 전력망에 연결하기 위해 승인을 받는 일"이라며 "일부 데이터센터는 중형 도시 하나와 맞먹는 전력을 소비하기 때문에 전력망에 큰 부담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전력 공급 확대는 오래 걸린다. 데이터센터는 통상 1~2년이면 완공되지만 이를 받쳐줄 고압 송전선 건설에는 5~7년이 걸린다. 변압기 같은 핵심 설비 역시 공급 부족으로 수년을 기다려야 한다.

[유진투자증권 글로벌/테크 박재환] Broadcom - ASIC XPU 시장 확대 & 경쟁 확대 - 브로드컴의 2분기 실적은 매출 222억달러(+48% YoY), GPM 77.1%, OPM 67.3%, EPS 2.44달러로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AI 매출은 108억달러(+146% YoY)를 기록 - AI 매출 성장은 네트워크 스위치 ASIC 강세와 견조한 XPU 수요가 견인했으며, 2분기 AI 칩 수주액은 300억달러를 상회하며 AI 반도체 수요의 견조함을 재확인 - 구글 외 고객사 확장도 가속화되는 중이며, 앤트로픽·오픈AI·메타 및 미공개 고객사향 ASIC 수주가 확대되며 XPU 포트폴리오 다변화 진행 - 데이터센터의 GW급 대형화와 AI 클러스터 분산으로 고성능 네트워크 중요도가 확대되는 가운데, 브로드컴은 Tomahawk 6 기반 이더넷 스위치 시장 리드 플레이어 지위를 유지 - 다만 AI 매출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를 하회했고, 구글 TPU v8부터 미디어텍이 신규 진입하며 XPU 시장 내 경쟁 심화 가능성은 중장기 리스크로 작용 ▶ 브로드컴의 12M Fwd PER은 32배 수준으로, AI 반도체 성장성과 네트워크 ASIC 지배력을 감안하면 부담스러운 밸류에이션은 아니나, XPU 경쟁 환경 변화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핵심 변수로 판단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AF2SACZ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