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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6. SK이노베이션-SKIET 합병 설명회(2)>
[Q&A]
Q. 합병 이후 SKIET의 분리막 사업 편제 및 합병 시너지
- 합병 이후 분리막 사업은 SK이노베이션 내 사업부 형태로 편입
- 중복 기능 및 마케팅 최적화를 통한 비용 절감, R&D 역량 결합을 통한 제품 경쟁력 강화 기대
- 주요 고객 중심의 제품 개발 및 마케팅을 추진하고 ESS 분리막 사업 확대도 기대
Q. 합병에 따른 비용 절감 규모 및 SK이노베이션의 재무 부담
- 조직·기능 통폐합 및 생산·마케팅 최적화, 금융비용 감소 등을 통해 연간 약 600억원의 EBITDA 개선 효과 예상
- 향후 추가적인 비용 절감 항목도 지속 발굴할 계획
Q. 합병의 중장기 전략적 의미 및 분리막 사업 흑자전환 시점
- 재무구조 안정성을 확보하고 배터리·분리막 소재 사업의 체질 개선을 통한 수익성 강화가 목적
- 비용 절감 및 R&D·마케팅 최적화를 통해 단기 내, 약 2년 안에 분리막 사업 흑자 전환 목표
- EV 시장 회복 및 정책 환경 개선 시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 가능
Q. 소재 사업 실적 악화 원인 및 폴란드 공장 운영 전략
- EV 수요 둔화, 주요 고객사의 전동화 속도 조정, 중국 경쟁사의 증설 및 가격 경쟁 심화가 주요 원인
- 1Q 가동률 약 20% 수준으로, 중국 공장 매각·증평 공장 가동 중단 등 생산 거점 재편 추진
- 생산 거점 최적화 및 주요 고객·신규 수요처 중심 판매 확대를 통해 수익성 개선 계획
Q. 폴란드 공장 투자 규모 및 추가 자본 조달 계획
- 현재까지 약 2조원 투입
- 신규 폴란드 공장 투자는 올해 내 대부분 완료 예정
Q. SKIET 관련 PRS 보상금 부담 주체
- PRS 투자자와 사전 논의한 바 없어 처리 방안은 미정
- 향후 계약 당사자와 논의할 예정이며, 주매청 행사를 통한 액시트 가능성을 가장 큰 시나리오로 검토
Q. 본업 실적 호조에도 합병을 추진한 이유 및 합병 불발 시 시나리오
- SKIET의 적자 및 외부 자금 조달 부담 확대에 대응해 현 시점에서 재무 여력 확보가 필요하다고 판단
- 합병 지연 시 추가 차입 및 금융비용 증가, SK이노베이션의 자금 지원·증자 부담 확대 가능성 존재
- OBBBA 발효에 따른 중국산 분리막 관련 정책 변화도 합병 결정에 고려
Q. 합병 이후 소재 사업 구조 개편 계획
- 현재까지 구체적인 구조 개편 계획은 없으며, 향후 경영 환경에 따라 탄력적으로 대응
Q. 합병에 따른 EPS 영향
- SK이노베이션 발행주식 수의 약 2.6% 수준 신주 발행으로 희석 효과는 제한적
- 비지배지분으로 반영되던 SKIET 손실 일부가 반영돼 단기적으로 손실 확대 가능하나, 비용 절감 및 PMI를 통해 EPS 희석 효과를 상쇄할 계획
Q. 합병 이후 배터리 사업 전략
- 배터리 밸류체인의 체질 개선과 EV 투자·수주 확대, ESS 사업 확장을 통해 수익성 강화 추진
- 구체적인 전략은 향후 별도 IR을 통해 설명 예정
Q. 합병 이후 주주환원 정책
- 재무 건전성 제고를 최우선 목표로 유지
- 합병을 통해 SKIET에 대한 자본 확충 및 단기 유동성 지원 필요성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
- 향후 이익, 순차입금, 투자 계획, 잉여현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주주환원 정책 확정 예정
Q. SKIET 분사 당시와 현재의 사업 환경 차이 및 합병 추진 이유
- 2019년 분사 당시에는 EV 시장 고성장을 바탕으로 분리막 사업 전문성 및 이익 극대화를 추진
- 이후 EV 성장 둔화, 미국 정책 변화, 중국 경쟁사 증설 등으로 수익성 악화
- 독립 법인 유지 시 자금 조달 여력이 제한되고 재무 부담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어 선제적 합병 결정
Q. 합병 기대 효과 및 목표 달성 지연 시 대응
- 조직 통폐합 및 사업 구조 재편을 통한 비용 절감 효과는 합병 즉시 발생할 것으로 예상
- 추가적인 R&D 및 원가 개선 아이템을 발굴해 EBITDA 개선을 추진
- ESS 분리막 생산 확대 등을 통해 2~3년 내 EBITDA 턴어라운드 목표
Q. 소규모 합병에 따른 주주 보호 및 주주총회 개최 여부
- 상법상 소규모 합병 요건을 충족해 이사회 결의로 진행
- 독립이사로 구성된 특별위원회 및 외부 전문가를 통해 합병의 공정성과 주주 권리 보호를 검토
- 지분 희석 효과가 제한적이고 PMI를 통한 효과 상쇄가 가능하다고 판단해 소규모 합병으로 추진
Q. 2029년 흑자 전환 지연 시 추가 자금 투입 규모 및 한도
- 2029년 영업 흑자 전환을 전망하며, 합병 시너지 발현 시 시점이 앞당겨질 가능성
- 흑자 전환 지연 시 현금흐름 악화 가능성은 있으나 컨틴전시 방안을 통해 지연 최소화 계획
- 현재 SK이노베이션의 별도 자금 투입 한도는 설정하지 않음
Q. 합병 관련 추가 주주 소통 계획
- 홈페이지에 합병 관련 FAQ 및 주주 소통 창구 개설
- 9월 14일 오프라인 주주 간담회 개최 예정
- 국내외 증권사 컨퍼런스 및 투자자 설명회 등 IR 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통할 계획
Q. 2026년 실적 호조에도 SK이노베이션 주가가 부진한 이유
- 국내 일부 섹터·테마로의 수급 쏠림, 지정학적 리스크, 국제유가 변동성, EV 배터리 수요 정체 우려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
- 재무구조 개선 및 사업 체질 강화, 전기화를 핵심 성장축으로 경쟁력·수익성 제고 추진
Q. 합병 의사결정 과정에서 주주 충실의무 반영 여부
- 독립이사 전원으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외부 법률·재무 자문사를 선임해 독립적 검토 진행
- 특별위원회는 2026년 5월 27일 설치 후 8월 25일까지 총 6차례 개최
- 합병비율의 적정성, 거래 조건의 공정성 및 주주 간 공평한 대우 등을 검토
Q. 소수주주 보호 강화 기조에서 소규모 합병 진행의 적절성
- 상법상 소규모 합병 요건을 충족하며, 특별위원회 및 외부 전문가 검토를 통해 주주 보호와 합병 공정성을 검증
- 신주 발행에 따른 지분 희석 효과가 제한적이고 PMI를 통해 합병 효과를 창출할 수 있다고 판단해 소규모 합병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
6 767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8.26. SK이노베이션-SKIET 합병 설명회(1)>
[합병 배경]
- SK이노베이션과 SKIET의 재무 안정성 확보, 사업 및 재무 리스크 선제적 완화, 사업 구조 재편을 통한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합병 결정
*SKIET 사업 환경 악화
- 글로벌 전기차 시장 성장세 둔화로 분리막 수요 감소
- 중국 경쟁사의 생산능력 확대 및 가격 경쟁 심화로 업계 전반의 수익성 악화
분리막 수요 감소로 매출 회복이 쉽지 않은 가운데 중국 경쟁사와의 구조적인 원가 경쟁력 차이를 단기간 내 해소하기 어려운 상황
자체 비용 절감 노력에도 단기간 내 턴어라운드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SKIET 재무 리스크 확대
- 영업 현금흐름이 지속적으로 부진한 가운데 보유 현금을 활용한 차입금 상환 난이도 증가
- 영업손실 누적으로 자금 조달 필요 규모가 증가하고 자체 차입 여력도 축소
- 독립 법인 체제를 유지할 경우 자금 조달 여력 악화에 따른 차입금 상환 어려움 및 SK이노베이션 계열의 신용등급 추가 하락, 이자 비용 증가 가능성 존재
- 계열 차원의 리스크 확대에 따라 기업 가치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
[합병 개요]
- SK이노베이션이 SKIET를 흡수합병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합병 완료 후 SKIET는 소멸하고 SK이노베이션이 존속법인으로 남게 됨
- 합병비율은 SKIET 보통주 1주당 SK이노베이션 보통주 0.1174540주
- 합병기일 기준 SKIET 주주에게 보유 주식에 따라 SK이노베이션 합병 신주 교부 예정
[합병 후 사업 구조 및 운영 효율화]
- 합병 완료 후 SKIET는 별도 법인으로 존속하지 않고 분리막 사업이 SK이노베이션에 편입
- 분리막 사업 관련 지배 및 관리 체계가 단순화되고 SK이노베이션의 사업 포트폴리오 내에서 해당 사업을 보다 직접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별도 법인 운영에 수반되는 중복 조직 및 관리 기능을 정비하고 재무·사업 운영을 통합해 전반적인 운영 효율성 제고 기대
- 사업 전략 수립부터 투자, 생산 및 판매까지 주요 의사결정을 SK이노베이션 내에서 일원화해 사업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력 및 의사결정 신속성 강화 기대
[합병 기대 효과]
*재무 안정성 및 운영 효율성 제고
- SK이노베이션의 신용도와 자금 조달 역량을 활용해 SKIET의 재무 리스크 및 채무불이행 가능성 완화
- 양사 중복 조직·관리 기능 통합 및 사업 구조 효율화를 통해 비용 절감 및 운영 효율성 제고
- 연간 약 600억원의 EBITDA 개선 효과 예상
*사업 경쟁력 및 리스크 완화
- SKIET의 제품 개발 역량과 SK이노베이션의 R&D 역량을 결합해 제품 개발 및 기술 경쟁력 강화
- 주요 고객 중심의 사업 구조 최적화 및 ESS용 분리막 확대 추진
- 생산·공급 안정성을 강화하고 향후 EV 시장 회복 및 ESS 사업 확대 시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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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립이사 전원으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외부 법률·재무 자문사를 선임해 독립적 검토 진행
- 특별위원회는 2026년 5월 27일 설치 후 8월 25일까지 총 6차례 개최
- 합병비율의 적정성, 거래 조건의 공정성 및 주주 간 공평한 대우 등을 검토
Q. 소수주주 보호 강화 기조에서 소규모 합병 진행의 적절성
- 상법상 소규모 합병 요건을 충족하며, 특별위원회 및 외부 전문가 검토를 통해 주주 보호와 합병 공정성을 검증
- 신주 발행에 따른 지분 희석 효과가 제한적이고 PMI를 통해 합병 효과를 창출할 수 있다고 판단해 소규모 합병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
6 767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08.26. SK이노베이션-SKIET 합병 설명회>
[합병 배경]
- SK이노베이션과 SKIET의 재무 안정성 확보, 사업 및 재무 리스크 선제적 완화, 사업 구조 재편을 통한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합병 결정
*SKIET 사업 환경 악화
- 글로벌 전기차 시장 성장세 둔화로 분리막 수요 감소
- 중국 경쟁사의 생산능력 확대 및 가격 경쟁 심화로 업계 전반의 수익성 악화
분리막 수요 감소로 매출 회복이 쉽지 않은 가운데 중국 경쟁사와의 구조적인 원가 경쟁력 차이를 단기간 내 해소하기 어려운 상황
자체 비용 절감 노력에도 단기간 내 턴어라운드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SKIET 재무 리스크 확대
- 영업 현금흐름이 지속적으로 부진한 가운데 보유 현금을 활용한 차입금 상환 난이도 증가
- 영업손실 누적으로 자금 조달 필요 규모가 증가하고 자체 차입 여력도 축소
- 독립 법인 체제를 유지할 경우 자금 조달 여력 악화에 따른 차입금 상환 어려움 및 SK이노베이션 계열의 신용등급 추가 하락, 이자 비용 증가 가능성 존재
- 계열 차원의 리스크 확대에 따라 기업 가치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
[합병 개요]
- SK이노베이션이 SKIET를 흡수합병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합병 완료 후 SKIET는 소멸하고 SK이노베이션이 존속법인으로 남게 됨
- 합병비율은 SKIET 보통주 1주당 SK이노베이션 보통주 0.1174540주
- 합병기일 기준 SKIET 주주에게 보유 주식에 따라 SK이노베이션 합병 신주 교부 예정
[합병 후 사업 구조 및 운영 효율화]
- 합병 완료 후 SKIET는 별도 법인으로 존속하지 않고 분리막 사업이 SK이노베이션에 편입
- 분리막 사업 관련 지배 및 관리 체계가 단순화되고 SK이노베이션의 사업 포트폴리오 내에서 해당 사업을 보다 직접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별도 법인 운영에 수반되는 중복 조직 및 관리 기능을 정비하고 재무·사업 운영을 통합해 전반적인 운영 효율성 제고 기대
- 사업 전략 수립부터 투자, 생산 및 판매까지 주요 의사결정을 SK이노베이션 내에서 일원화해 사업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력 및 의사결정 신속성 강화 기대
[합병 기대 효과]
*재무 안정성 및 운영 효율성 제고
- SK이노베이션의 신용도와 자금 조달 역량을 활용해 SKIET의 재무 리스크 및 채무불이행 가능성 완화
- 양사 중복 조직·관리 기능 통합 및 사업 구조 효율화를 통해 비용 절감 및 운영 효율성 제고
- 연간 약 600억원의 EBITDA 개선 효과 예상
*사업 경쟁력 및 리스크 완화
- SKIET의 제품 개발 역량과 SK이노베이션의 R&D 역량을 결합해 제품 개발 및 기술 경쟁력 강화
- 주요 고객 중심의 사업 구조 최적화 및 ESS용 분리막 확대 추진
- 생산·공급 안정성을 강화하고 향후 EV 시장 회복 및 ESS 사업 확대 시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 기대
[Q&A]
Q. 합병 이후 SKIET의 분리막 사업 편제 및 합병 시너지
- 합병 이후 분리막 사업은 SK이노베이션 내 사업부 형태로 편입
- 중복 기능 및 마케팅 최적화를 통한 비용 절감, R&D 역량 결합을 통한 제품 경쟁력 강화 기대
- 주요 고객 중심의 제품 개발 및 마케팅을 추진하고 ESS 분리막 사업 확대도 기대
Q. 합병에 따른 비용 절감 규모 및 SK이노베이션의 재무 부담
- 조직·기능 통폐합 및 생산·마케팅 최적화, 금융비용 감소 등을 통해 연간 약 600억원의 EBITDA 개선 효과 예상
- 향후 추가적인 비용 절감 항목도 지속 발굴할 계획
Q. 합병의 중장기 전략적 의미 및 분리막 사업 흑자전환 시점
- 재무구조 안정성을 확보하고 배터리·분리막 소재 사업의 체질 개선을 통한 수익성 강화가 목적
- 비용 절감 및 R&D·마케팅 최적화를 통해 단기 내, 약 2년 안에 분리막 사업 흑자 전환 목표
- EV 시장 회복 및 정책 환경 개선 시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 가능
Q. 소재 사업 실적 악화 원인 및 폴란드 공장 운영 전략
- EV 수요 둔화, 주요 고객사의 전동화 속도 조정, 중국 경쟁사의 증설 및 가격 경쟁 심화가 주요 원인
- 1Q 가동률 약 20% 수준으로, 중국 공장 매각·증평 공장 가동 중단 등 생산 거점 재편 추진
- 생산 거점 최적화 및 주요 고객·신규 수요처 중심 판매 확대를 통해 수익성 개선 계획
Q. 폴란드 공장 투자 규모 및 추가 자본 조달 계획
- 현재까지 약 2조원 투입
- 신규 폴란드 공장 투자는 올해 내 대부분 완료 예정
Q. SKIET 관련 PRS 보상금 부담 주체
- PRS 투자자와 사전 논의한 바 없어 처리 방안은 미정
- 향후 계약 당사자와 논의할 예정이며, 주매청 행사를 통한 액시트 가능성을 가장 큰 시나리오로 검토
Q. 본업 실적 호조에도 합병을 추진한 이유 및 합병 불발 시 시나리오
- SKIET의 적자 및 외부 자금 조달 부담 확대에 대응해 현 시점에서 재무 여력 확보가 필요하다고 판단
- 합병 지연 시 추가 차입 및 금융비용 증가, SK이노베이션의 자금 지원·증자 부담 확대 가능성 존재
- OBBBA 발효에 따른 중국산 분리막 관련 정책 변화도 합병 결정에 고려
Q. 합병 이후 소재 사업 구조 개편 계획
- 현재까지 구체적인 구조 개편 계획은 없으며, 향후 경영 환경에 따라 탄력적으로 대응
Q. 합병에 따른 EPS 영향
- SK이노베이션 발행주식 수의 약 2.6% 수준 신주 발행으로 희석 효과는 제한적
- 비지배지분으로 반영되던 SKIET 손실 일부가 반영돼 단기적으로 손실 확대 가능하나, 비용 절감 및 PMI를 통해 EPS 희석 효과를 상쇄할 계획
Q. 합병 이후 배터리 사업 전략
- 배터리 밸류체인의 체질 개선과 EV 투자·수주 확대, ESS 사업 확장을 통해 수익성 강화 추진
- 구체적인 전략은 향후 별도 IR을 통해 설명 예정
Q. 합병 이후 주주환원 정책
- 재무 건전성 제고를 최우선 목표로 유지
- 합병을 통해 SKIET에 대한 자본 확충 및 단기 유동성 지원 필요성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
- 향후 이익, 순차입금, 투자 계획, 잉여현금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주주환원 정책 확정 예정
Q. SKIET 분사 당시와 현재의 사업 환경 차이 및 합병 추진 이유
- 2019년 분사 당시에는 EV 시장 고성장을 바탕으로 분리막 사업 전문성 및 이익 극대화를 추진
- 이후 EV 성장 둔화, 미국 정책 변화, 중국 경쟁사 증설 등으로 수익성 악화
- 독립 법인 유지 시 자금 조달 여력이 제한되고 재무 부담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어 선제적 합병 결정
Q. 합병 기대 효과 및 목표 달성 지연 시 대응
- 조직 통폐합 및 사업 구조 재편을 통한 비용 절감 효과는 합병 즉시 발생할 것으로 예상
- 추가적인 R&D 및 원가 개선 아이템을 발굴해 EBITDA 개선을 추진
- ESS 분리막 생산 확대 등을 통해 2~3년 내 EBITDA 턴어라운드 목표
Q. 소규모 합병에 따른 주주 보호 및 주주총회 개최 여부
- 상법상 소규모 합병 요건을 충족해 이사회 결의로 진행
- 독립이사로 구성된 특별위원회 및 외부 전문가를 통해 합병의 공정성과 주주 권리 보호를 검토
- 지분 희석 효과가 제한적이고 PMI를 통한 효과 상쇄가 가능하다고 판단해 소규모 합병으로 추진
Q. 2029년 흑자 전환 지연 시 추가 자금 투입 규모 및 한도
- 2029년 영업 흑자 전환을 전망하며, 합병 시너지 발현 시 시점이 앞당겨질 가능성
- 흑자 전환 지연 시 현금흐름 악화 가능성은 있으나 컨틴전시 방안을 통해 지연 최소화 계획
- 현재 SK이노베이션의 별도 자금 투입 한도는 설정하지 않음
Q. 합병 관련 추가 주주 소통 계획
- 홈페이지에 합병 관련 FAQ 및 주주 소통 창구 개설
- 9월 14일 오프라인 주주 간담회 개최 예정
- 국내외 증권사 컨퍼런스 및 투자자 설명회 등 IR 활동을 통해 지속적으로 소통할 계획
Q. 2026년 실적 호조에도 SK이노베이션 주가가 부진한 이유
- 국내 일부 섹터·테마로의 수급 쏠림, 지정학적 리스크, 국제유가 변동성, EV 배터리 수요 정체 우려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
- 재무구조 개선 및 사업 체질 강화, 전기화를 핵심 성장축으로 경쟁력·수익성 제고 추진
Q. 합병 의사결정 과정에서 주주 충실의무 반영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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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동해 AIDC 착공을 위한 추가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토지 용도변경(완료) > 건축허가
2) 전력계통영향평가 > 전기사용계약 체결
3) 임차인 확보 > PF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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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동해 AIDC 부지 용도변경 완료]
25일 업계에 따르면 GS가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해 신설한 법인 GS AI인프라는 동해시 북평 제2일반산업단지를 사업 용지로 확정하고 용도 변경도 완료했다. 데이터센터가 들어설 예정인 산단 내 해당 용지는 '제조업'으로 등록돼 있던 업종 코드가 '정보서비스업'으로 변경됐다. 이로써 데이터센터 건립에 필요한 사업적 기반이 구체화하면서 착공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GS는 글로벌 빅테크를 비롯한 국내외 수요처를 확보하면서 단계적으로 데이터센터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GS는 동해에 우선 1.2GW 규모 AI 데이터센터를 조성한 뒤 장기적으로 사업 규모를 2.4GW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1.2GW도 일시에 건설하는 방식은 아니다. 우선 100~150㎿ 규모로 착공한 뒤 100~150㎿를 추가로 구축하는 등 단계적으로 증설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11월 착공 예정인 첫 데이터센터는 내년 말까지 건설한다는 계획이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2136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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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업종 이슈 comment
전일 원전 관련주는 한국의 웨스팅하우스 투자 가능성이 보도되며 강세를 보였다. 산업통상자원부는 관련 보도를 공식적으로 부인했으나, 이와 별개로 향후 웨스팅하우스와의 협력 구조가 변화할 경우 국내 원전 산업에 미칠 영향은 크게 세 가지 측면에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
(1) 기존 지식재산권 분쟁 합의 조건의 변화 여부다. 한전·한수원과 웨스팅하우스는 2025년 1월 지식재산권 분쟁을 종결하는 글로벌 합의를 체결했다. 합의의 구체적인 내용은 비공개지만, 언론 보도에 따르면 APR1400 1기 수출 시 웨스팅하우스에 1억7,500만달러의 기술사용료를 지급하고, 약 6억5,000만달러 규모의 기자재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는 조건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투자 또는 협력 확대 과정에서 이러한 경제적 조건이 조정될 경우 팀코리아의 원전 수출 경제성과 수주 경쟁력에도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
(2) APR1400의 미국 시장 진출 가능성이다. APR1400은 2019년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의 표준설계인증을 획득한 노형으로, 미국 내 원전 건설에 활용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은 이미 확보하고 있다. 다만 한수원과 웨스팅하우스의 합의에 따라 북미 지역에서 한수원의 신규 원전 수주 활동이 제한되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양사 간 협력 구조 변화와 함께 이러한 제약이 조정될 경우 APR1400의 미국 시장 참여 가능성도 다시 검토될 수 있다.
웨스팅하우스 입장에서도 APR1400의 수출 확대가 반드시 이해관계와 배치되는 것은 아니다. 보도된 기존 합의 조건에 따르면 APR1400 수출 시 웨스팅하우스가 기술사용료를 수취하고 기자재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 계약에도 참여하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향후 투자 논의가 현실화된다면 투자 규모 자체보다 기존 경제적 조건과 북미 시장 진출 제한이 어떠한 방식으로 조정되는지가 중요한 확인 사항이다.
(3) 다만 웨스팅하우스에 대한 투자나 기존 합의 조건의 변화와 개별 미국 원전 프로젝트의 FID(최종투자결정)는 별개의 문제다. 실제 착공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인허가와 자금조달뿐 아니라 장기간 안정적으로 투자비를 회수할 수 있는 사업 구조가 필요하다.
국내 건설사의 미국 원전시장 진출이 구체적인 수주로 연결되기 위해서는 자금조달뿐 아니라 개별 프로젝트의 사업성과 장기적인 투자비 회수 구조가 구체화될 필요가 있다. 이는 하이퍼스케일러 또는 유틸리티와의 장기 PPA가 될 수도 있고, 규제 유틸리티가 직접 사업자가 되는 경우에는 요금기반(rate base) 편입을 통한 비용 회수 방식이 될 수도 있다.
따라서 한국 측의 웨스팅하우스 투자 여부만으로 미국 원전 프로젝트의 착공이나 국내 건설사의 수주 시점을 앞당겨 판단하기는 어렵다. 투자 논의가 현실화될 경우 기존 지식재산권 합의 조건과 APR1400의 미국 시장 참여 범위가 어떻게 변화하는지가 중요하며, 이와 별개로 개별 대미 원전 프로젝트의 장기 PPA 또는 비용회수 구조와 FID가 구체화되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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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글로벌 테크 박재환]
AI 모델 지정학과 엔비디아의 셈법
• 엔비디아는 미국 소재 오픈웨이트 모델 스타트업 Poolside AI에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대가로 60억달러를 지불하고, 10억달러를 추가 지분 투자하는 계약을 발표. Poolside AI는 오픈웨이트 모델의 특성상 보안 측면에서 유리하고, 중국 경쟁자 대비 데이터 유출 측면에서 신뢰도가 높아 B2B/G(정부 및 공공기관)에 포지셔닝되어 있다는 점이 특징적
• Poolside의 오픈웨이트 모델인 Laguna가 자체 AI 모델 개발 플랫폼인 Model Factory를 통해 학습되었다는 점이 특징적. 엔비디아의 라이선스 대상 또한 완성된 모델이나 가중치 세트가 아니라 Model Factory 플랫폼. 즉, 금번 계약은 엔비디아가 모델 개발에 적극 참여하고, 상대적으로 규제와 보안 측면에서 자유로운 미국 오픈웨이트 진영을 확립하려는 의지를 시사
• 엔비디아는 Nemotron으로 대표되는 자체 오픈웨이트 모델을 출시하고, Poolside의 Model Factory를 라이선스 하는 등 지속적으로 오픈웨이트 시 장을 확장하려는 행보를 보임. 엔비디아 GPU는 범용성에 특화되어 있으며 CUDA Library 기반의 견고한 생태계를 갖추고 있어, 자체 생태계 구축이 어려운 오픈웨이트 모델 진영은 엔비디아 생태계를 기반으로 구동될 가능성이 높음. 또한 ASIC 노출도가 높은 프론티어 모델 진영(앤트로픽, 오픈AI)의 수요 독점은 엔비디아 GPU 수요를 잠식시킬 우려가 있어, AI 모델 수요가 다중 오픈웨이트 모델로 분산되는 상황이 엔비디아 입장에서 이상적. 따라서 오픈웨이트 모델 생태계 확장은 엔비디아 아키텍처 Lock-in을 강화하는 효과
▶️ 아울러 오픈웨이트 생태계 확장은 1) GPU 기반 인프라를 구축하고, 2) 하이퍼스케일러 대비 프론티어 모델과 이해관계가 중립적이며, 3) 상대적으로 컴퓨트 가격이 합리적인 네오클라우드의 성장에도 기여할 수 있음. 코어위브는 Managed Inference, 네비우스는 Token Factory를 통해 오픈웨이트 모델을 서빙 중이며, 이는 단순 시간 당 과금에서 사용량 당 과금으로 부가가치 확장을 가능하게 해 줌. 오픈웨이트 모델 수요 증가로 인한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의 성장은 다시 엔비디아 아키텍처 구매로 이어지는 구조. 금주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서 오픈웨이트 생태계와 그 시너지 효과에 대한 언급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보고서 링크: https://vo.la/R4KupJH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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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호르무즈, 공급은 살아있다>
*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4.2%), 휘발유(+2.2%), 등유(+1.5%), 경유(+2.5%), 고유황중유(+6.4%)
- 화학: 에틸렌(+7.5%), 벤젠(+6.4%), 납사(+5.2%), HDPE(+5.0%), 자일렌(+5.0%)
- 태양광: 셀(+32.3%), 웨이퍼(+26.5%), 폴리실리콘(+8.5%), 알루미늄(-0.7%)
*원유 공급 충격은 우려보다 제한적
- 최근 2주간 호르무즈를 통과한 선박의 약 80%가 AIS 신호를 끄고 이란에서 먼 오만 쪽 항로를 이용, 일부는 미군 보호 아래 야간에 통과
- 운송 방식 또한 변화, 걸프 지역에서 호르무즈 인근까지 원유를 운송한 뒤 오만만에 대기 중인 다른 유조선으로 옮겨 싣는 환적 방식도 활용
- 이 때문에 기존 데이터가 실제 통항량을 크게 과소평가할 가능성이 존재
- 미국은 현재 호르무즈를 통과하는 석유 물량을 8~9백만b/d로 추산하는데, 이는 AIS 기반 일부 추정치의 약 2배
- 미국은 지금까지 1,000척 이상의 선박 통항을 지원했고, 오만만에는 약 20척의 미군 함정이 작전 중
- 이를 참고했을때 원유 통항량이 감소한 것이 아니라 상당 물량이 데이터에서 포착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큼
- 미군 호위와 환적에 의존하는 방식은 비용과 군사적 부담이 크지만 통항이 전면 중단되지 않는다면 공급 충격은 우려보다 제한적일 수 있음
- IEA는 올해 세계 석유 수요를 약 1억400만b/d, 공급을 1억500만b/d로 전망해 연평균 약 100만b/d의 공급 여유를 예상
미국에서도 원유 생산이 1,383만b/d로 사상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수출이 늘어나는 가운데, 최근 상업용 원유 재고는 증가
- 따라서 현 단계의 리스크는 원유의 절대 부족보다 운송비·보험료와 지정학적 프리미엄 상승에 가까움
- 다만 호르무즈 차질이 장기화되면 이 여유도 빠르게 소진될 수 있음
(보고서 링크) https://buly.kr/614jzNB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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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미국 정부가 한국에 종합 원자력 기업인 웨스팅하우스(WEC) 지분 인수를 제안한 것으로 파악됐다. 미국은 인공지능(AI)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웨스팅하우스와 2030년까지 미국 내 원전 10기를 착공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여기에 한국의 자본력과 시공 능력을 끌어들이려는 의도로 분석된다.
24일 정부 안팎에 따르면 산업통상부와 함께 미국 원전 수출을 타진 중인 한국전력은 최근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공동으로 인수하자는 미국 측 제안을 받아 검토하고 있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미국 정부가 웨스팅하우스에 투자하는 과정에서 한국에도 일부 지분을 취득하라고 요구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2419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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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반도체 손인준]
주주환원 경쟁, 이제 1라운드
- SK하이닉스는 8/19 40조원 규모 자사주 취득 및 전량 소각을 결의. 2025년~2027년 누적 FCF 기준 주주환원 비율 역시 기존 '50% 이하'에서 '50% 이상'으로 상향, 3Q26과 4Q26 실적발표회에서 특별배당 등을 포함한 추가 주주환원을 발표할 것이라 예고
- 삼성전자는 8/21 2026년 총 90~110조원의 주주환원 계획을 공개. 3Q26 기준 약 30조원의 특별 현금배당을 10월 이사회에서 확정하고, 잔여 60~80조원의 배당·자사주 소각 배분은 연간 실적이 확정되는 2027년 1월 이사회에서 결정. 이와 별도로 임직원 성과급 재원 목적의 자사주 15조원 매입(8/24~11/21)을 결의.
- 삼성전자의 경우 SK하이닉스와 달리 기존 주주환원 정책의 상향 가능성을 언급하지 않았고, 주가 상승에 보다 직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자사주 소각 계획도 발표하지 않았다는 점은 아쉬움. 다만 향후 점진적인 추가 주주환원 발표로 시장 기대에 부흥할 것으로 보임
- 삼성전자의 잔여 60~80조원은 특별배당과 자사주 소각의 조합으로 발표될 것으로 보임. 삼성생명·삼성화재의 삼성전자 지분율이 금산법 10% 한도에 근접해 있어 소각 비중이 배당 대비 낮아질 수 있음. 다만 지난 3월 삼성전자의 자사주 소각을 앞두고 삼성생명과 삼성화재의 지분 블록딜이 진행된 바 있음. 지분 추가 매각을 동반한 자사주 소각 확대 가능성은 열려 있다고 판단
- 자사주 매수 규모는 60일 평균 거래대금 기준 SK하이닉스의 약 8%, 삼성전자의 3~4%를 차지할 것으로 보임. SK하이닉스의 경우 매수 첫 주 기준 일평균 약 65만주, 금액으로 약 1조원씩 매입이 진행. 현재 속도가 유지될 경우 10월 중순이면 취득이 마무리. 삼성전자의 일평균 매수액은 2500~4000억원 수준으로 예상
- 단기적으론 반도체 업종 내 수급이 대형주로 재차 쏠릴 가능성 높음. 현재 발표된 주주환원 정책 하에선 시가총액 대비 매입 규모, 거래대금 대비 비중, 소각 확정 여부 등 수급상 SK하이닉스가 우위. 다만 양사 모두 향후 구체적인 추가 주주환원 내용을 발표할 것이라 예고한 만큼, 업체 간 주주환원 경쟁을 통한 주가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임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B7ci4k8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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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건설 류태환]
▶️ Weekly: 회복기가 기대되는 시멘트 업계
- 2025년 내수 시멘트 출하량은 약 3,810만톤으로 1991년 이후 처음 4,000만톤을 하회. 지난해 말 한국시멘트협회가 제시한 2026년 전망치도 약 3,600만톤 수준
- 다만 시멘트 수요의 선행지표인 착공 실적은 개선. 1~6월 누적 건축 착공면적은 4,004만㎡(+9.0%yoy), 주택 착공도 11만8,005호(+14.4%yoy)를 기록
- 상반기 착공 증가는 시차를 두고 출하량 회복으로 연결될 전망
- 시멘트업계는 수요 부진기에 폐합성수지 등 순환자원을 유연탄 대신 사용하기 위한 저장·이송·투입 및 연소 설비를 확대
- 대체연료 사용이 늘어나면 유연탄 구매비가 감소해 제조원가가 낮아지고, 폐기물 처리 수수료 매출도 확대돼 수익성 개선에 기여
- 상반기 착공 증가가 시멘트 출하량 반등으로 이어질 경우, 가동률 상승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와 대체연료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날 전망
[주택시장 동향]
- 주간 매매가격지수 상승률 TOP 3
: 성남 중원, 수원 권선, 경기 광명
- 주요 상승폭 확대 지역
: 안양 만안, 서울 종로, 군포, 서울 도봉, 수원 권선
- 규제지역 외 주목할 지역
: 안양 만안, 군포, 수원 권선, 화성 병점
- 기타
: 서울 강남, 서초 하락 지속
(보고서 링크) https://buly.kr/AlnC6ql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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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삼성SDI 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Fluence(-13.7%), LG화학(-10.0%), 포스코퓨처엠(-9.1%), 삼성SDI(-7.4%)
- 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11.3%), Cameco(+4.9%), Centrus(-2.0%), Nuscale(+0.1%)
*삼성디스플레이에서 ESS로 자본의 이동
- 삼성SDI가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5%p를 4.45조원에 매각, 보유지분은 15.22%에서 10.22%로 낮아지며 1,308만8,235주를 주당 34만원에 처분
- 4.45조원의 현금 유입으로 미국 ESS·LFP와 전고체 전지 투자에 따른 차입금 및 추가 자금조달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음
- 특히 5% 지분을 4.45조원에 매각한 가격을 단순 적용하면 삼성디스플레이 전체 지분가치는 89조원, 잔여지분 가치는 9.1조원
- 전량 매각이 아니라 보유지분의 약 1/3만 현금화해 대규모 투자재원을 확보하면서 삼성디스플레이의 지분가치와 지분법이익은 상당 부분 유지하는 구조
- 이번 거래는 최근 발표한 GM 배터리 JV 지분 인수와 연결해서 볼 필요
- 삼성SDI의 현재 누적 출자금은 2,753억원에 불과해 향후 CAPA와 투자규모를 ESS·LFP 중심으로 재설계할 것으로 전망
- 최근 두 거래는 삼성디스플레이 5% 매각 → 4.45조원 현금 확보 → GM JV 49.99% 인수 → 미국 배터리 생산기지 100% 확보라는 자본 재배치로 볼 수 있음
- 안정적인 지분법이익 일부를 포기하는 대신 83만평의 미국 부지와 ESS·LFP로 전환할 투자여력을 확보한 셈
- 향후 4.45조원의 집행을 통해 New Carlisle의 CAPA 확충 및 ESS 전환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uly.kr/4QpunQ9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