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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리서치와 공시·뉴스·이벤트를 실시간으로 모아 전달합니다.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일 뿐 투자 권유·자문이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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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록터 앤드 갬블(PG) Q1 2027 어닝콜 요약
🟢 긍정 요인: • 유기적 매출 성장 및 판매량 회복. 1분기 유기적 매출은 전년 대비 4.0% 증가했으며 판매량 증가가 2.4%p, 가격 인상이 0.4%p 기여. 단순한 가격 인상보다는 실제 소비자 수요 회복이 매출 성장을 견인하고 있음을 확인. • 전 제품군 및 지역에서 고른 성장. 전체 10개 제품 카테고리와 6개 지역 모두에서 성장세 기록. 특히 섬유·홈케어, 유아용품, 뷰티 부문이 강한 실적을 보이며 광범위한 사업 회복세 확인. • 중국 시장의 강한 성장. 중화권 유기적 매출은 8% 증가했으며 경쟁사의 사업 차질에 따른 반사이익으로 Pampers가 수혜. 중국 시장의 성장세가 전체 실적 개선에 긍정적으로 기여. • 생산성 개선을 통한 비용 부담 완화. 1분기 약 250bp의 생산성 개선 효과를 달성했으며 지난해에는 약 28억유로 규모의 생산성 개선 성과 기록. 원자재 및 물류비 상승에도 비용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 방어 추진. • 안정적인 현금창출력과 주주환원. 1분기 잉여현금흐름 생산성(FCF Productivity)은 93%를 기록. 주주환원 규모는 약 39억유로로 배당 약 26억유로와 자사주 매입 13억달러를 포함. • 제품 혁신 및 사업구조 개선. 지역별 조직 재편과 국가·제품 카테고리별 개선 전략을 추진하면서 사업 운영 효율성 강화. AMORE 기저귀, Pantene 신제품, Ferry Dish 마케팅 캠페인 등 신규 제품과 브랜드 혁신을 통해 시장점유율 회복 추진. • Thorne 인수 효과 반영. Thorne 인수가 완료돼 GAAP 실적 전망에 반영.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와 사업구조 개선을 통한 장기 성장 기반 강화. 🔴 부정 요인: • 매출총이익률 및 영업이익률 하락. 생산성 개선에도 불구하고 핵심 매출총이익률은 전년 대비 150bp 하락했으며 핵심 영업이익률도 80bp 감소. 원자재, 에너지 및 운송비 상승이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 • 원자재 및 에너지 비용 부담 확대. 회사는 원자재와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세후 비용 부담 전망을 약 14억달러로 상향. 해당 전망은 브렌트유 가격 배럴당 약 100달러를 가정한 것으로 에너지 가격 변동에 따른 실적 민감도가 높아진 상황. • 하반기 비용 압박 심화 전망. 경영진은 2분기와 회계연도 하반기에 비용 부담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영업이익 아래 항목까지 포함한 세후 비용 부담은 약 19억달러에 달할 전망. • 보수적인 연간 실적 가이던스. 2027 회계연도 유기적 매출 성장률 전망은 1~3%, 핵심 EPS 성장률은 0~3%로 유지. 1분기 매출 성장률이 4%를 기록했음에도 연간 전망을 상향하지 않으면서 향후 성장 둔화 가능성을 반영. • 잉여현금흐름 전망 하향. 연간 FCF 생산성 전망을 85~90%로 하향 조정. 비용 상승과 현금흐름 부담으로 인해 연간 현금창출 효율성이 1분기 수준보다 낮아질 것으로 예상. • 환율 및 지정학적 불확실성. 환율 변동, 원자재 가격 급등, 지정학적 혼란 및 이자비용 증가가 추가적인 실적 하방 위험으로 작용할 가능성. • 2분기 실적 변동성 확대 가능성. 경영진은 상반기 성장률을 약 3%로 예상하고 있으며 비교 기준과 제품 출하 시점의 영향으로 2분기 실적이 흔들릴 가능성을 언급. 1분기의 강한 성장세가 다음 분기에도 동일하게 이어지기는 어려울 수 있음. 📍종합 평가: P&G의 Q1 2027은 유기적 매출이 4% 증가하고 판매량이 성장에 2.4%p 기여하면서 가격 인상보다 실제 소비자 수요 회복이 실적 개선을 견인한 분기로 평가. 특히 전체 10개 제품 카테고리와 6개 지역 모두에서 성장세가 나타났으며 중화권 매출이 8% 증가하는 등 광범위한 사업 회복이 확인됐다는 점이 긍정적. 신제품 출시와 브랜드 혁신, 지역별 조직 재편 및 제품 카테고리별 개선 전략이 시장점유율 회복에 기여하기 시작하고 있음. 약 250bp의 생산성 개선도 비용 상승 압박을 완화하는 요인. 반면 핵심 매출총이익률이 150bp, 핵심 영업이익률이 80bp 하락하면서 수익성 부담이 지속되고 있음. 특히 원자재와 에너지 비용 상승에 따른 세후 부담이 약 14억달러로 확대됐으며 전체 비용 부담은 약 19억달러에 달할 전망. 회사는 연간 유기적 매출 성장률 1~3%, 핵심 EPS 성장률 0~3% 전망을 유지했지만 FCF 생산성 전망은 85~90%로 하향. 이는 매출 회복에도 불구하고 비용 상승과 현금흐름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다는 점을 보여줌. 종합하면 소비자 수요 회복과 제품 혁신, 생산성 개선을 바탕으로 사업 정상화가 진행되고 있지만 원자재·에너지·운송비 상승이 이익 성장의 주요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실적. 향후 핵심 체크포인트는 2분기 유기적 매출 성장률, 중국 시장의 성장 지속성, 원자재 및 에너지 가격 추이, 가격 인상 효과, 생산성 개선 속도, 핵심 매출총이익률 회복, 연간 EPS 성장률 0~3% 달성 여부, 그리고 FCF 생산성 85~90% 목표 유지 여부가 될 전망.본장 6%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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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파이(SPOT) Q3 2026 어닝콜 요약
🟢 긍정 요인: • 매출 성장 및 가입자 확대. 3분기 매출은 50억유로로 고정환율 기준 전년 대비 14% 증가. 월간 활성 사용자(MAU)는 7억 8,800만명, 유료 구독자는 3억 600만명을 기록했으며 분기 중 순증 가입자는 600만명. 가입자 증가와 가입자당 평균매출(ARPU) 상승에 힘입어 프리미엄 매출은 15% 성장. • 수익성 및 현금창출력 개선. 매출총이익률은 33%로 전년 대비 약 140bp 상승했으며 3분기 잉여현금흐름(FCF)은 7억 3,500만유로 기록. 최근 12개월 누적 FCF는 32억유로에 달하며 현금 보유액은 99억유로로 리스 부채를 제외한 차입금이 없는 안정적인 재무구조 확보. • 광고사업 성장세 회복. 3분기 광고 매출 성장률은 9%로 가속화됐으며 자동화 광고 및 입찰형 광고 채널과 팟캐스트 스폰서십이 성장을 견인. 경영진은 4분기 광고 성장률이 추가로 개선되면서 두 자릿수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 • 오디오북 사업의 글로벌 확대. 오디오북 서비스를 전 세계 180개 이상의 시장으로 확대. 콘텐츠 포트폴리오 확장을 통해 사용자 참여도와 유지율을 높이고 장기적인 고객 생애가치(LTV) 확대 추진. • 크리에이터 및 파트너 프로그램 강화. Spotify Partner 프로그램과 크리에이터 멤버십 서비스를 확대하면서 새로운 콘텐츠 수익화 모델 구축. 크리에이터 생태계 강화와 추가 유료 서비스 확대를 통해 사용자 참여도 및 ARPU 개선 추진. • AI 기반 개인화 및 신규 기능 투자. 에이전트형 AI와 대규모 취향 모델(Large Taste Model)에 투자하고 있으며 리믹스 및 커버 제작 도구도 개발. 개인화 추천과 콘텐츠 제작 기능을 강화해 이용자 참여도와 구독 유지율 확대 추진. • 주요 콘텐츠 계약 확보. 조 로건(Joe Rogan)과 다년 계약을 체결하면서 핵심 팟캐스트 콘텐츠 경쟁력 강화. 주요 콘텐츠 확보를 통해 이용자 유지와 플랫폼 경쟁력 확대 추진. • 자사주 매입 및 자본배분 전략 강화. 회사는 유기적 성장과 인수합병 등 성장 투자를 우선하면서 기회에 따른 자사주 매입도 시작. 연초 이후 약 220만주의 자사주를 매입했으며 주식 희석 효과를 상쇄하고 잉여현금을 주주에게 환원하는 전략 추진. 🔴 부정 요인: • 광고 매출 비중의 한계. 광고 기반 매출은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약 10%로 여전히 낮은 수준. 광고사업이 전체 매출 성장률을 의미 있게 높이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두 자릿수 성장 필요. • AI 및 제품 투자에 따른 비용 부담. AI 기술과 신규 제품 개발 투자로 영업비용(OpEx) 증가율이 3분기에 정점을 기록. 경영진은 4분기와 2027년에 비용 증가세가 완화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단기 실적과 현금흐름은 신규 서비스 출시 비용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 • 글로벌 사업 확대에 따른 초기 마진 압박. 오디오북과 Partner 프로그램의 글로벌 확대에는 초기 투자비용이 필요하며 단기적으로 매출총이익률에 부담으로 작용할 전망. 장기적인 고객 생애가치 확대가 기대되지만 초기 비용은 4분기 마진 가이던스에도 일부 반영된 상황. • 운전자본 및 세금 납부 시점 영향. 3분기 잉여현금흐름에는 운전자본과 세금 납부 시점에 따른 불리한 영향이 포함. 현금흐름이 사업 실적뿐 아니라 일시적인 운전자본 변동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음. • 주가 상승에 따른 사회보장 관련 비용 증가. 주가 변동의 영향으로 사회보장 관련 비용이 증가하면서 영업비용에 부담 발생. 향후 주가 움직임에 따라 관련 비용의 변동성이 지속될 가능성. • 가족 요금제 인증 변경에 따른 가입자 리스크. 가족 요금제의 이용자 인증 방식 변경이 진행되면서 가입자 증가 추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실행 리스크 존재. 정책 변경 과정에서 가입자 유지율과 순증 규모의 변동 가능성. • 2027년 실적 가이던스 부재. 회사는 2027년 재무 가이던스를 제시하지 않아 향후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 속도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 신규 사업 확대와 비용 증가세 완화가 실제 실적으로 연결되는지 확인 필요. • 음반사 계약 갱신 리스크. 주요 음반사와의 계약 갱신 주기가 2027년에 도래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음. 협상 결과에 따라 콘텐츠 비용과 장기적인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 📍종합 평가: 스포티파이의 Q3 2026은 매출 50억유로, 월간 활성 사용자 7억 8,800만명, 유료 구독자 3억 600만명을 기록하면서 견조한 가입자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확인된 실적으로 평가. 특히 매출총이익률이 33%로 전년 대비 140bp 개선되고 최근 12개월 누적 FCF가 32억유로에 달하면서 현금창출력이 강화된 점이 긍정적. 광고사업 역시 3분기 성장률이 9%로 가속화됐으며 경영진은 4분기 두 자릿수에 근접하는 성장률을 전망. 다만 광고 매출 비중이 약 10%에 불과해 전체 매출 성장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광고사업의 지속적인 고성장이 필요. 오디오북의 180개 이상 시장 확대, Spotify Partner 프로그램, 크리에이터 멤버십, AI 기반 개인화 기능 등은 장기적인 사용자 참여도와 ARPU 확대를 위한 핵심 성장동력으로 평가. 다만 이러한 신규 사업은 초기 투자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매출총이익률과 영업비용에 부담을 줄 가능성. 경영진은 3분기를 영업비용 증가율의 정점으로 보고 4분기부터 비용 증가세가 완화될 것으로 예상. 재무적으로는 99억유로의 현금과 리스 부채를 제외한 무차입 구조를 확보하고 있으며 자사주 매입도 시작하면서 성장 투자와 주주환원을 병행하고 있음. 종합하면 안정적인 구독자 증가, 마진 개선, 광고사업 회복, 강력한 현금창출력을 바탕으로 긍정적인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지만 신규 서비스의 수익화 성과와 초기 투자비용 관리가 향후 실적 개선의 핵심 변수. 향후 핵심 체크포인트는 4분기 광고 성장률의 두 자릿수 접근 여부, 유료 구독자 및 ARPU 증가, 오디오북과 Partner 프로그램의 수익화 성과, 영업비용 증가세 둔화, 매출총이익률 33% 수준 유지, 가족 요금제 인증 변경에 따른 가입자 영향, 2027년 주요 음반사 계약 갱신 조건, 그리고 신규 사업 확대에 따른 FCF 성장 지속 여부가 될 전망.본장 11% 급등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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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SK하이닉스, Solidigm의 미국 IPO를 추진하지 않기로 결정 (한국경제신문)
>SK海力士决定,不追求将Solidigm美国IPO。(韩国经济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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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 IT 전기전자/부품 김민경
[하나증권 IT 김민경]
전기전자(Overweight): 높아지는 패키지 기판의 위상
자료: https://cutt.ly/OyThprig
■ FCBGA, AI 밸류체인 내 전략적 중요도 상승
Nvidia는 21일 GTC Berlin에서 글로벌 협력사와 중장기 생산능력 확대 계획을 발표. 증설 대상에는 반도체 패키지 기판, 첨단 패키징, 반도체 테스트 및 광엔진 등이 포함되었으며, FCBGA 생산능력은 향후 3년간 2.5배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 주요 FCBGA 협력사로는 Ibiden, Unimicron, 삼성전기가 포함
삼성전기는 국내 세종 및 부산 사업장의 신규 생산시설을 활용해 Nvidia 수요에 대응할 것으로 예상되며 27년 하반기부터 신규 캐파 램프업과 함께 물량 확대가 본격화 될 전망. Nvidia의 투자 계획은 FCBGA가 AI 반도체 공급망 내에서 핵심 병목으로 부상하고 있음을 시사. 특히 기존 Ibiden, Unimicron 중심의 공급망에 삼성전기가 포함되며 글로벌 탑 티어 패키지 기판 업체로서의 입지도 강화될 것으로 판단
글로벌 FCBGA 공급 업체들이 중장기 대규모 증설을 계획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AI 가속기및 서버 CPU의 고성능화에 따른 기판의 대면적화, 고다층화 및 부품 실장 난이도 상승하며 Capa Loss가 확대. 이에 따라 FCBGA 공급부족은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27년 중 추가 증설 논의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BT 기판으로 낙수효과 확대, 본격 가격 인상 사이클 진입
FCBGA 공급부족이 BT 기판에 대한 낙수효과로 이어지고 있음. 글로벌 기판 업체들의 증설이 FCBGA에 집중되는 가운데 기존 공용 생산능력 또한 수익성이 높은 FCBGA 중심으로 재배치되고 있어 BT 공급여력은 제한적인 상황
반면 모바일 AP, 서버 컨트롤러, 메모리 반도체 등 주요 전방 제품의 스펙 상향으로 BT 기판 또한 대면적화, 고다층화가 진행되고 있어 수급을 더욱 타이트하게 만들고 있음. 최근 삼성전기가 공시한 약 3,600억원 규모의 패키지 기판 공급계약은 이러한 수급 변화를 보여주는 사례로 판단. 해당 계약 대부분은 BGA 기판으로 파악되는데 삼성전기의 26년 연간 BT 기판 매출이 약 1.2조원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단일 계약 규모로는 상당한 수준. 고객사들이 향후 BT 기판 공급 부족 가능성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물량 확보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추정
FCBGA와 마찬가지로 BT 기판 역시 초기에는 고부가 FCCSP를 중심으로 판가 인상이 시작되나 타이트한 수급 환경이 지속되며 판가인상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 가격 인상의 초입
CoWoS에 대한 강한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메모리 반도체의 후공정 투자 또한 확대. 이에 패키지 기판 및 소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공급업체 입장에서는 신규 고객사 확보와 가격 협상력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음
FCBGA뿐 아니라 BT 기판과 패키징 소재까지 공급 부족의 범위가 확산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패키지 기판 및 소재 업체들의 실적 추정치 상향과 신규 고객사 확보 모멘텀이 향후 주가 상승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업종 내 최선호주로 삼성전기와 대덕전자를 제시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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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AI 거래 연이어 타격! 안전자산 선호 강화, 반도체 지수 약 7% 하락, AI 산업체인 전반 붕괴 전 개인투자자들의 기록적인 매수세 (중국언론)
•사우디 피격으로 브렌트유가 배럴당 110달러를 돌파하면서 인플레이션과 안전자산 선호 압력이 심화됐음. 이는 향후 투자 비용을 높이고 밸류에이션 상승 여력을 제한할 수 있음. Meta의 자본지출 상향과 향후 지출 약정 8,250억 달러가 자금 조달 우려를 불러일으키면서 주가는 7% 하락했음. Lam Research의 공급 제약으로 반도체 장비주의 성장 전망도 재검토되고 있음
•반도체 설계·제조·장비·메모리주가 전반적으로 압박을 받았으며, 종가 기준 Lam Research는 10% 이상, AMD는 8% 이상, SanDisk는 8.5% 하락했음. 광통신 및 AI 인프라 관련주도 급락했으며, Coherent는 10% 이상, CoreWeave는 10%, Dell은 약 7% 하락
>AI交易连遭暴击!避险升温,芯片指数收跌近7%,AI产业链全线溃败前、散户抢筹创纪录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246#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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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
스페이스X: 무선 네트워크 확장을 위해 8만 개의 기지국에 대한 접근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보도 - 블룸버그
애프터마켓 1.2% 상승
나머지 T-모바일, AT&T 같은 통신주는 5% 가까이 하락 타워 관련주 크라운캐슬, 아메리칸 타워는 각각 5% 이상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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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한국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준]
#WesternDigital FY1Q27 실적 발표 (현지기준 10/22)
▶️ 실적 내용 ($Bil, $ / Non-GAAP)
» 실적 공시
- 매출액: 4.38
- GPM: 58.1%
- EPS: 4.64
→ 컨센서스 및 직전 가이던스 상단 상회
» 컨센서스
- 매출액: 4.15
- GPM: 55.9%
- EPS: 4.10
» 직전 가이던스
- 매출액: 4.0~4.2
- GPM: 55~56%
- EPS: 3.85~4.15
» 엑사바이트 출하량(EB), 전분기 / 당분기
- 합계: 231 / 248
- Nearline: 209 / 223
- Non-Nearline: 22 / 25
» 수요처별 매출 비중
- Cloud: 88%
- Client: 7%
- Consumer: 5%
▶️ 가이던스 ($Bil, $ / Non-GAAP)
» FY2Q27
- 매출액: 5.00~5.20
- GPM: 60~61%
- EPS: 5.60~6.00
→ 기존 컨센서스: 매출액 4.59, GPM 57.8%, EPS 4.82
▶️ 주요 Comment
» 시장 동향 및 수요
- 전방 시장 전반 수요 강세 지속, HDD 스토리지 수요 지속성 확신 강화
- 수요가 핵심 클라우드, 하이퍼스케일 고객에서 엔터프라이즈, 네오클라우드, 프런티어 AI 연구소로 확대
→ 고객 기반 확대 및 다변화
- 고객은 장기 인프라 투자 중, 계획 기간을 2030년대로 연장
→ 데이터 대부분은 HDD에 저장
- 추론, Agentic AI가 데이터를 대량 생성
- Physical AI의 생성 콘텐츠, 영상 워크로드가 데이터 생성 및 보존 수요를 촉진
» HDD 기술 및 제품 로드맵
- EB 출하 FY27 이후 지속 증가, FY27~FY28 EB 공급 성장 가속 전망
- ePMR: 최대 40TB 플랫폼 양산 순조, 고객 채택이 이전 전환보다 빠름
- 40TB ePMR의 Nearline 출하 비중: FY2Q27 30% 근접, FY3Q27 50%
- HAMR:
1) 1세대 하이퍼스케일 고객 2곳 CY1Q27 퀄 완료 순항
2) CY1H27 양산 출하 일정대로 진행 (유지)
3) 추가 고객 2곳 CY1H27 퀄 시작 예정
- 고대역폭 드라이브, 듀얼 피벗 기술: 다수 고객 샘플 제공 중, 피드백 긍정적, 명확한 사용처 확인
» 가격 및 LTA
- TB당 평균 가격(YoY), 전분기 10%대 후반 → 28%
- GPM 개선은 고용량 드라이브 믹스, 운영 효율, 전 포트폴리오 우호적 가격 효과
→ YoY 증분 GPM 80% 초과
- FY2Q27도 전 전방 시장 강한 수요와 우호적 가격 환경 지속
📁 IR자료: https://vo.la/PTUnnsr
📨 한투 반도체 채널: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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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대만 증시 단기 급락, 전문가들이 제시한 3대 지지선 (대만경제일보)
•대만 증시는 22일 중동 긴장 고조와 태풍 휴장 가능성, 광복절 연휴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매도세가 확대되며 846포인트(-1.81%) 하락한 46,041포인트로 마감했음. 장중 고점 47,332포인트에서 저점까지 변동 폭은 1,291포인트였으며, 거래대금은 TWD 9,334억으로 증가
•전문가들은 3대 지지선으로 ① 45,924포인트(피보나치 되돌림 38.2%), ② 45,121포인트(6개월 이동평균선), ③ 44,669포인트(이번 상승폭의 50% 되돌림)를 제시. 세 지지선이 유지되면 추가 하락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분석
•외국인은 TWD 815.8억을 순매도, 개인 투자자는 TWD 273.7억을 순매도하며 11거래일 연속 매도. 반면 투자신탁은 TWD 94.9억을 순매수하며 10거래일 연속 매수했고, 8대 공적 금융기관도 TWD 221.2억을 순매수하며 12거래일 연속 증시를 방어
•다음주 수요일이 단기 추세의 분기점으로 지목.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돼 지수가 분기 이동평균선을 회복하면 48,071포인트인 월간 이동평균선 사이에서 1,000~2,000포인트의 반등이 가능함. 반대로 분기 이동평균선을 회복하지 못하면 약세 흐름이 장기화될 수 있음. TSMC가 TWD 2,385를 지켜 추가 하락을 막을 수 있을지도 핵심 변수로 꼽혔음
>https://money.udn.com/money/story/5607/9832467?from=ednap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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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구글은 Anthropic에서 관리하는 클라우드 모델(Claude 모델) 배포 옵션을 구글 클라우드에서 일반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도록 출시한다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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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 미국 국채금리는 AI 트레이드에 쏠려있던 자금들이 안전자산 쪽으로 유입되면서 큰 폭 하락
» 지난주 CPI, PPI 등을 확인하는 시기에도 나타났던 현상. 물가안정 기대, 자금조달 환경 개선과는 다른 방향의 해석 필요
» 10년물은 5.0% 선을, 30년물은 5.3% 선을 하향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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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SK그룹 코멘트] SK하이닉스 ADR 괴리, 계속 방치하기는 어려워
DS투자증권 지주회사/거버넌스 김수현 센터장, 김수연 연구원
■ 같은 주식이 한국에서만 터무니없이 싸게 거래
- SK하이닉스 ADR-본주 괴리는 상장 후 확대돼 현재 46.8% 수준
-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기조와도 배치되는 만큼 괴리 장기화에 대한 시장 우려 확대
■ 본주→ADR 전환이 막혀 차익거래로 괴리를 좁히기 어려운 구조
- 미국 ADR에는 신규 자금이 유입된 반면 국내 본주는 매도 압력이 이어지며 괴리 확대
- 정상적이라면 싼 본주를 사 ADR로 전환·매도하는 차익거래가 작동해야 하지만 전환 한도 1,779만주가 공모로 모두 소진돼 불가능한 상황
■ 선진 해외 사례) 대부분은 전환이 자유롭고 괴리 2% 내외
- 알리바바·도요타처럼 양방향 전환이 자유로운 종목은 본주-ADR 괴리가 0~2% 수준
■ TSMC도 공급이 늘 때는 괴리 축소
- TSMC도 ADR 공급이 확대될 때 괴리가 축소됐지만 08년 이후 추가 공급이 끊기며 최근 괴리가 다시 15~20%로 확대
■ 괴리는 ADR 비중이 아니라 전환 가능 여부에 따라 결정
- KB·신한·POSCO·한전은 ADR 비중이 2~6%에 불과해도 본주→ADR 전환이 가능해 최근 1년 평균 괴리는 0.2~0.6%
- 결국 괴리를 결정하는 핵심은 ADR 비중 자체보다 ‘본주가 ADR로 전환될 수 있는가’의 문제
■ 미국 등록은 24% vs. 회사가 정한 한도는 2.4%
- SEC 등록 물량은 발행주식의 약 24%지만 회사가 허용한 전환 한도는 2.4%. 단계적 한도 확대와 전환 절차 간소화 필요
■ 이 경우 SK스퀘어 지분율 문제도 없어
- 다만 1) ADR이 늘면서 생기는 의결권 구성 변화 가능성, 2) 신주 ADR은 비싸게 팔고 국내 자사주는 싸게 사서 소각하는 방식 등의 변수는 존재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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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미국, 중국산 감시 칩 탑재 기기 2종의 시장 진입 차단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화웨이 자회사 하이실리콘(HiSilicon)의 감시용 칩이 탑재된 차량용 대시보드 카메라와 무선 영상 송신기 등 2개 기기의 미국 시장 진입을 차단했음. FCC가 새로운 규정에 따라 차단 권한을 행사한 첫 사례임. 해당 칩은 감시용으로 설계됐으며 얼굴 인식 알고리즘을 탑재한 것으로 알려짐. 브렌던 카 FCC 위원장은 국가안보 위험을 이유로 들었으며, 이번 조치는 중국 기술 제품에 대한 미국의 규제 강화 흐름의 일환
>US blocks two devices with Chinese-made surveillance chips - https://www.reuters.com/world/us-blocks-two-devices-with-chinese-made-surveillance-chips-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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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 테크팀] 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한투증권 Tech Team] Tech Daily (Oct 23 2026)
● Daily News Clipping
▶️ 엔비디아, OCP 2026에서 Rubin Ultra GPU 576개를 NVLink로 묶는 Kyber 랙 NVL576과 NVLink 7 CPO 스위치 트레이 첫 공개. GPU당 HBM4E 최대 1TB를 탑재하며 2027년 하반기부터 램프업 예정 (WCCF Tech) < https://vo.la/pOHALZ6 >
▶️ SK하이닉스, 솔리다임 美 상장 전격 철회 (한국경제) < https://vo.la/3J2oqvo >
▶️ 구글, 3분기 EMIB-T 기판 수율이 약 35%로 연말 목표 50%에 못 미치는데도 TPU v9 HumuFish 패키징은 인텔 EMIB-T로 유지. 양산 일정이 타이트해질 전망 (Trendforce) < https://vo.la/vZRJeAE >
▶️ 인텔 "애리조나 '팹62' 제조장비 반입 본격화...2028년 가동" (Zdnet) < https://vo.la/5MLZjgL >
▶️ Trendforce, 2027년 서버 CPU 출하량 전년 대비 40% 이상 증가 전망. CPU 대 GPU, ASIC 비율이 1:8에서 1:2 수준으로 바뀌는 가운데 ARM 비중은 2027년 약 30%까지 확대 (Trendforce) < https://vo.la/MT9HQgB >
▶️ 삼성전기, 테슬라·엔비디아 3.7조 투자받는다…AI칩기판 라인구축 (매일경제) < https://vo.la/cMANEXa >
▶️ 대덕전자, 6150억원 또 투자…올해만 1.3조원 이상 (디일렉) < https://vo.la/jFbcdu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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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신한 철강금속/자동차 박광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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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 철강금속 뉴스 (261023) ::
▶ MBK, 고려아연 경영진 상대 2759억원 손배소 패소… 한화 지분 매각 책임 인정 안 돼
: MBK파트너스(한국기업투자홀딩스)가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과 박기덕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2700억원대 주주대표소송 1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
: MBK 측은 고려아연 경영진이 이사회 결의를 거치지 않고 보유 중이던 한화 주식 543만6380주(전체 지분의 7.25%)를 한화에너지에 헐값 매각해 회사에 손해를 입혔다고 주장
: 당초 청구 금액은 196억원이었으나 이후 주위적 청구액 2759억원과 예비적 청구액 304억원으로 배상 요구 규모를 대폭 확대
: 재판부는 MBK 측의 주위적-예비적 청구를 모두 기각하며 고려아연 경영진의 배상 책임을 전면 불인정
: 주주가 회사를 대신해 이사의 책임을 묻는 이번 소송 1심에서 경영진 측이 승소함에 따라 지분 매각과 관련된 법적 리스크 1차 방어 성공
▶ 포스코홀딩스, 핵융합 소재 개발 나선다…핵융합연과 공급망 구축
: 포스코홀딩스가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과 협약을 맺고 한국형 혁신핵융합로에 필요한 핵심 소재 개발 및 국내 공급망 구축에 본격 착수
: 초고온 플라즈마를 견디는 텅스텐 등 내열 소재, 중성자 노출 환경을 위한 저방사화 철강, 초전도자석용 극저온 특수강 등 특수소재 기술 역량 집중
: 단순 소재 개발을 넘어 핵심광물 공급망 확보, 핵융합 장치 및 설비의 설계-엔지니어링-건설, 투자 기회 공동 발굴 등으로 협력 범위 대폭 확대
: 기존 연구기관 주도의 기반 기술 개발에서 벗어나 산업계가 직접 융합 설계 및 실증에 참여하며 미래 핵융합에너지 산업 생태계 조성을 가속화
▶ Fortescue Warns of Output Guidance Cut If China Talks Aren't Concluded Soon
: 호주 광산기업 포테스큐는 중국 철광석 중앙 구매 기관(CMRG)과의 협상이 12월 말까지 타결되지 않을 경우 연간 생산량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할 수 있다고 경고
: 회사의 2027 회계연도 철광석 출하량 가이던스는 아이언브리지(Iron Bridge) 프로젝트 물량 최대 1400만톤을 포함해 1억9700만-2억700만톤 수준으로 설정된 상태
: 중국 측과의 장기 공급 및 가격 협상이 지연됨에 따라 글로벌 철광석 공급망 불확실성이 가중되고 주요 생산업체의 실적 리스크 부각
▶ Chinese steel sector's capacity usage rate at 75.1 percent in Q3 2026
: 중국 국가통계국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1-9월 중국 철강업계의 전반적인 설비 가동률은 73.2%로 YoY 1.0%포인트 하락했으나 3분기에는 75.1%를 기록
: 같은 기간 중국의 1-9월 조강 생산량은 YoY 2.9% 감소했고, 10월 초순 기준 중국 내 주요 철강 사회적 재고는 다시 상승세로 전환
: 내수 건설 경기 침체로 철근 가격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철강사들은 생산량을 조절하고 잉여 물량을 해외 수출로 밀어내는 양적·질적 대응 가속화
▶ China's coke imports decrease by 6.5 percent in January-September 2026
: 올해 1-9월 중국의 코크스 수입량은 YoY 6.5% 감소했으며, 철근(Rebar) 및 열연코일(HRC) 생산량도 각각 YoY 12.0%, 4.8% 감소하며 철강 원부자재 수요 둔화 반영
: 10월 하순 기준 중국 현지 코크스 가격은 소폭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나 프리미엄 원료탄(Coking coal) 가격은 바닥을 다지며 안정화 조짐
: 전방위적인 부동산 신규 착공이 YoY 24.9% 급감함에 따라 조강 및 원료탄의 수급 균형이 타이트하게 유지되는 상황
▶ Steel trader Luda Technology Group branches out to coal as first point of diversification
: 뉴욕증시에 상장된 산업용 철강 부품 무역업체 Luda Technology가 몽골-중국 간 석탄 무역 사업 진출을 공식 발표
: 이는 회사의 첫 번째 사업 다각화 조치로, 이미 계약된 석탄 물량의 성공적인 실행과 리스크 관리에 즉각적인 역량을 집중할 계획
: 단일 철강 무역 의존도를 낮추고 강력한 시장 수요와 상업적 펀더멘털을 기반으로 다각화된 글로벌 원자재 트레이딩 플랫폼으로 도약한다는 목표
▶ Geopolitical supply shocks and AI power crunch collide across global base metals
: 에너지 조사기관 우드 맥킨지는 AI 전력난과 지정학적 공급 충격이 맞물려 글로벌 비철금속 시장의 심각한 공급 부족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
: 글로벌 구리 광산 부문에서만 급증하는 수요를 충족하고 공급 부족을 완화하기 위해 최소 3320억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가 필수적인 것으로 분석
: 자원 민족주의 심화와 지정학적 분절화로 원자재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며,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전력 인프라용 광물 수요가 시장 가격을 강력히 지지
▶ China's electrolytic aluminum inventory decreases to approximately 580,000 tons
: 중국 내 전해 알루미늄 사회적 총 재고량이 약 58만톤 수준까지 뚜렷하게 감소하며 시장 내 공급 여력이 타이트해지는 추세
: 전통적인 소비 성수기를 맞아 하류 산업인 건설, 자동차, 전력망 부문에서의 알루미늄 수요가 견조하게 뒷받침되면서 재고 소진 속도가 가속화
: 제한된 신규 생산 능력과 윈난성 등 주요 알루미늄 생산지의 동절기 전력 공급 제한 우려가 맞물려 향후 가격의 추가적인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 Chile plans five new lithium tenders in push to double output
: 칠레 정부는 자국 내 리튬 생산량을 향후 10년 내 두 배로 늘리기 위한 국가 전략의 일환으로 5개의 신규 리튬 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국제 입찰 본격 추진
: 세계 2위의 리튬 생산국인 칠레는 민간 기업의 자본과 기술력을 적극 유치해 아타카마 염호 외 새로운 염호 리튬 자원의 상업적 채굴을 확대할 계획
: 이는 핵심 광물에 대한 글로벌 통제권을 강화하는 한편 아르헨티나, 호주 등 경쟁국들의 생산 확대에 대응해 시장 점유율을 방어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
▶ First Quantum's expanded Zambia copper mine on track to exceed processing target
: 퍼스트 퀀텀(First Quantum)의 잠비아 칸산시(Kansanshi) 구리 광산 증설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진행되며 설계 용량인 연간 2700만톤 처리 목표를 초과 달성할 궤도 진입
: 글로벌 에너지 전환에 따른 구리 수요 급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대규모 투자로 아프리카 내 최고 수준의 정광 처리 효율성을 입증
: 파나마 광산(Cobre Panama) 가동 중단 사태 이후 회사 생산의 절대적 비중을 차지하게 된 잠비아 광산의 호조는 퍼스트 퀀텀의 재무 건전성 회복에 핵심 동력
▶ Shanshan to raise up to Yuan 4 billion via private placement fully subscribed by Conch Group
: 중국 샨샨(Shanshan)은 연산 15만톤 규모의 배터리 음극재 프로젝트 자금 조달을 위해 콘치 그룹(Conch Group)이 전액 인수하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로 최대 40억위안 조달 추진
: 해당 자금은 고성능 리튬이온 배터리 음극재 생산 능력 확대와 첨단 기술 R&D에 집중 투입되어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폭발적인 소재 수요에 대응
: 콘치 그룹과의 굵직한 전략적 지분 투자를 통해 샨샨은 재무 구조를 대폭 개선하는 동시에 중국 내 음극재 밸류체인 톱티어로서의 시장 지배력을 한층 공고화
▶ Canada mining minister projects critical minerals investment supercycle
: 캐나다 광업부 장관은 글로벌 에너지 전환과 전기차 보급 확대로 인해 핵심 광물 시장이 거대한 장기 투자 슈퍼사이클에 진입했다고 공식 전망
: 북미 내 자원 안보를 강화하고 중국 주도의 공급망에서 탈피하기 위해 캐나다는 자국의 리튬, 구리, 니켈 광산 개발 프로젝트에 정부 차원의 정책 자금 및 인센티브를 적극 지원
: 전 세계 우방국 간의 프렌드쇼어링 기조에 발맞춰 향후 수년간 수백억달러 규모의 글로벌 광물 자본이 캐나다 탐사 및 정제 인프라로 유입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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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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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지 취소합니다”… 현대차 투싼, 하루만에 1.5만대 팔렸다
: 현대차 5세대 투싼이 계약 개시 첫날 1만5045대 계약을 기록하며 4세대 실적(1만842대)을 뛰어넘는 역대 최다 기록 달성
: 최상위 인스퍼레이션 트림 선택 비중이 기존 29%에서 44%로 급증했고, 기본 트림(H-Pick)에도 고객 선호 안전-편의 사양을 대폭 기본화
: 파워트레인 기준 하이브리드 모델 선택 비중이 기존 48%에서 55%로 가솔린을 추월(시스템 최고출력 245마력, 복합연비 17.4km/ℓ 확보)
: 1.6 터보 가솔린 기본 트림은 3140만원, 하이브리드는 3615만원부터 시작하며 풀옵션 기준 5000만원 미만으로 동급 대비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 호평
▶ 현대차, 유럽 판매 13% 감소… 기아 성장에도 합산 3.4% 줄어
: 올해 1-9월 현대차-기아의 유럽 누적 판매량은 77만795대로 YoY 3.4% 감소했으며 합산 시장 점유율은 7.3%로 0.7%포인트 하락
: 현대차는 주력 모델 노후화 및 소형차 라인업 부족 여파로 YoY 13.2% 급감한 34만8928대를 판매하며 부진(점유율 3.3%)
: 반면 기아는 YoY 6.6% 증가한 42만1867대를 판매하며 시장 점유율 4.0%를 견조하게 유지
: 현대차 유럽 차종별 누적 판매는 투싼(9만4757대)과 코나(6만2503대) 순이며 친환경차 역시 투싼(5만8630대)이 실적 견인
: 9월 단일 기준 합산 판매량은 9만6258대(YoY -1.7%)를 기록하며 현대차(YoY -17.5%)와 기아(YoY +13.7%)의 실적 양극화 지속
▶ '중국산 공세'에 전기차 세액공제 법 개정 추진…업계·학계 "빠른 처리 필요"
: 여야 의원 19명이 전기차를 포함한 7대 전략품목 국내 생산 및 판매 기업에 소득세-법인세를 공제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공동 발의
: 9월 수입 전기차 판매량은 1만8181대로 국산(1만3587대)을 역전했으며, 이 중 82.4%가 테슬라-BYD 등 중국산 물량으로 집계
: 한국과 중국 간 전기차 생산비 격차가 약 30%에 달해 기존 소비자 구매보조금만으로는 국산차 가격 경쟁력 방어에 한계 직면
: 완성차 업계 및 학계는 국내 부품 생태계 붕괴를 막기 위해 연내 세액공제 입법 처리가 시급하다고 촉구하며 정부도 긍정적 검토 시사
▶ KGM, 무쏘 라인업 세분화…디젤·가솔린에 데크·스타일까지 선택
: KGM이 캠핑-레저 등 다양해진 픽업트럭 수요에 대응해 운전자 맞춤형으로 무쏘 라인업을 세분화
: 파워트레인은 디젤 및 가솔린 중 선택 가능하며, 적재 공간에 따라 스탠다드 데크와 롱 데크 옵션 운영
: 디자인은 픽업 특유의 역동성을 강조한 '무쏘 스타일'과 웅장한 '그랜드 스타일' 두 가지로 고객 선택폭 확대
: 기본 트림별 가격은 M5 3040만원, M7 3640만원, M9 4040만원이며 디젤(180만원), 롱 데크(220만원), 그랜드 스타일(80만원) 추가 비용 발생
: 이달 말까지 'KGM 세일페스타'를 통해 재고 및 전시차 한정으로 최대 150만원 할인 프로모션 진행
▶ 현대차그룹, AI 기술 공유 위한 소프티어 테크톡 오프데이 개최
: 현대차그룹이 소프트웨어 역량 강화 및 국내외 개발자 간 네트워킹을 목적으로 인공지능(AI)과 미래 모빌리티 기술 융합을 주제로 한 '소프티어 테크톡 오프데이' 행사 개최
: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전환기를 맞아 차량용 OS, 엔드투엔드 자율주행 알고리즘, 대형언어모델(LLM) 기반 스마트 인포테인먼트 등 그룹 내 최신 연구 성과와 실전 개발 노하우 공유
: 내부 연구원뿐만 아니라 외부 우수 개발자 및 학계 전문가들과의 열린 기술 교류를 확대하여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생태계를 확장하고 글로벌 수준의 AI R&D 우수 인재를 적극 확보할 계획
▶ NIO explores possibility of local assembly in Thailand, eyes new model launches under NIO and ONVO
: 중국 전기차 제조사 니오(NIO)가 동남아시아 시장 확대를 위해 태국 내 현지 조립 생산(CKD) 공장 설립 가능성을 적극 검토 중
: 프리미엄 니오 브랜드뿐만 아니라 대중적 수요를 겨냥한 서브 브랜드 온보(ONVO)의 신규 전기차 모델을 태국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할 계획
: 태국의 전기차 세제 혜택 및 보조금 정책을 최대한 활용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아세안 지역의 핵심 수출 허브로 태국을 집중 육성하려는 전략적 행보
▶ Geely's Lynk & Co releases regulatory filing images of new Lynk & Co 900L plug-in hybrid SUV
: 지리자동차의 프리미엄 브랜드 링크앤코(Lynk & Co)가 새로운 대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SUV 모델인 '900L'의 규제 승인용 인증 자료 및 내외관 이미지를 공개
: 900L은 브랜드 라인업 중 플래그십 SUV 역할을 담당하며, 넉넉한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3열 좌석을 갖춘 다인승 패밀리 친화적 구조를 채택한 것이 특징
: 최신 전동화 플랫폼을 기반으로 고효율 가솔린 엔진과 고용량 배터리, 강력한 듀얼 전기모터를 결합해 시스템 총 출력과 순수 전기 주행거리를 극대화할 전망
▶ 한국타이어, 中 바이두 무인 로보택시에 '아이온' 공급 대폭 확대
: 한국타이어 전기차 전용 타이어 '아이온 ST AS'가 중국 내 10개 주요 도시를 운행하는 바이두 레벨4 무인 자율주행 차량 아폴로 고에 본격 장착되며 공급량 확대
: 프로듀러블 컴파운드(Produrable Compound) 기술을 적용해 낮은 회전저항과 탁월한 내마모성을 실현했으며, 무인 운행 간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주행 효율을 극대화
: 도심 내 잦은 가감속과 복잡한 코너링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접지력을 발휘하고 트레드 패턴 설계로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해, 로보택시에 요구되는 조종 안정성 및 정숙성 확보
▶ Aptiv and NVIDIA expand collaboration on low-cost advanced autonomous driving platforms
: 글로벌 부품사 앱티브(Aptiv)와 엔비디아(NVIDIA)가 고성능 컴퓨팅 및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시스템 단가를 대폭 낮춘 고도화된 자율주행 플랫폼 공동 개발 파트너십 강화
: 엔비디아의 차세대 차량용 시스템온칩(SoC)과 앱티브의 통합 소프트웨어 아키텍처를 결합하여, 레벨3 이상의 자율주행 기능을 대중적인 양산차 라인업에도 쉽게 탑재할 수 있도록 설계
: 양사는 데이터 처리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하드웨어 복잡성을 줄임으로써,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첨단 자율주행 기술 도입 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시장 대중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
▶ GM targets 'eyes off' autonomous driving for pickups, SUVs
: 제너럴모터스(GM)가 향후 출시될 픽업트럭과 대형 SUV 모델을 중심으로 전방 주시가 전혀 필요 없는 '아이스 오프(Eyes-off)' 수준의 차세대 첨단 자율주행 기술 탑재 추진
: 기존 핸즈프리 주행 기능인 슈퍼 크루즈(Super Cruise)를 발전시켜, 고속도로 등 특정 구간에서 운전자가 주행에 개입하지 않는 실질적 레벨3 수준의 주행 환경 구현 목표
: 장거리 주행이 잦은 대형 차량 운전자의 피로도를 낮추고 주행 안전성을 높이는 동시에, 경쟁이 가장 치열한 미국 내 고수익 핵심 차종 시장에서 독보적인 기술적 차별화를 확고히 하려는 전략
▶ Canada to invest billions in tariff-hit steel and auto sectors
: 캐나다 연방정부와 온타리오주가 미국 관세 충격에 대응해 철강·자동차 및 핵심 광물 공급망에 87억CAD(62억달러) 규모의 지원 계획 발표
: 철강 공동행동기금에 5년간 연방 35.5억CAD와 온타리오주 16.7억CAD를 투입해 설비 개조를 돕고 비미국 시장 진출 지원
: 정부 조달 시 국산 철강을 우선 구매하고 외국산 덤핑 및 불공정 보조금에 대한 보호 조치 대폭 강화
: 자동차 부문에 2년간 25억달러를 추가 투자해 전기차·커넥티드카 전환을 지원하고 배출가스 기준을 2029년형까지 2026년 수준으로 동결
: 온타리오 링오브파이어 광물 도로망에 3년간 최대 10억달러를 투자하며, 500명 감원을 예고한 클리블랜드클리프스에 대한 법적 대응 병행
▶ "테슬라서 내려야 하나"…스페이스X와 합병, 주주 계산서 따져보니
: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합병 추진을 두고 스페이스X의 막대한 AI 자본지출(CAPEX) 부담과 부채가 테슬라 주주에게 전가된다는 우려 고조
: 스페이스X 3분기 AI 부문 CAPEX는 164억4400만달러로 우주(38억3200만달러)와 통신(42억4200만달러) 부문 합계를 크게 상회
: 1-9월 AI CAPEX는 399억9500만달러로 YoY 4배 이상 폭증하며 같은 기간 테슬라의 전체 CAPEX(130억1400만달러)를 2배 이상 웃돎
: 4분기 전체 CAPEX도 350억-400억달러에 이를 전망이며, 올해 IPO(856억7500만달러) 외에 채권으로만 YoY 5배 육박하는 518억3400만달러 조달
: 합병 시 머스크 CEO의 지분이 56-58%에 달해 테슬라 소액주주의 의결권이 크게 축소되고 고금리 속 금융 부담을 함께 져야 할 위험 상존
▶ 中 대형 배터리 업체, 美 공장 결국 포기..K-배터리 수혜 현실화
: 중국 궈쉬안하이테크 자회사 고션이 미시간주 타운십과 합의하며 24억달러(약 3.3조원) 규모의 EV 배터리 부품 공장 건설 공식 철회
: 공장 부지 109만㎡를 주 토지은행에 반환하고 1달러 손해배상 및 미시간 전략기금의 2370만달러 보조금 반환 청구 철회로 법적 분쟁 종결
: 2031년 완공 목표로 양극재 15만톤, 음극재 5만톤 생산 및 2350개 일자리 창출을 추진했으나 안보 우려와 환경오염 반발로 이사회가 전원 교체되며 무산
: 타운십의 파산 위기 속 법원 중재로 갈등이 매듭지어지며 중국 배터리 업체의 미국 현지 진출 프로젝트 최종 좌초
: 미국 내 공급망을 선제 구축한 LG에너지솔루션(애리조나 LFP 생산), 삼성SDI, SK온 등 K-배터리 3사의 반사 수혜 본격화 전망
▶ Pirelli and BKT Agree to Build 800,000 Pirelli Car Tyres in India by 2030
: 피렐리와 인도 BKT는 2030년까지 최대 80만개의 피렐리 프리미엄 승용차 타이어를 인도에서 생산하는 전략적 협약 체결
: 1단계로 BKT의 첨단 신규 공장에서 피렐리 기술 및 품질 기준에 맞춰 위탁 생산하며 피렐리의 첫 현지 생산 거점 확보
: 향후 특정 조건 충족 시 50대 50 합작투자(JV) 법인을 설립하고 고부가가치 타이어 전용 생산 공장을 건립하는 2단계 추진
: 오프하이웨이 타이어 전문기업 BKT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이륜차 및 승용차, 상용차 타이어 시장 진출을 위한 핵심 발판 마련
: 2025-2030년 인도 프리미엄 승용차 타이어 시장이 약 5배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양사의 전략적 시장 공략 가속
▶ Tesla starts producing Optimus robots at its Fremont factory
: 테슬라는 미국 프리몬트 공장에서 차세대 AI5 반도체를 탑재한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초기 생산에 돌입
: 로봇의 안전성, 신뢰성, 내구성 개선과 함께 정교한 손 움직임 구현을 핵심 과제로 삼고 상업적 양산을 위한 기술 고도화 진행 중
: 향후 주당 2만대 생산을 통해 프리몬트 공장에서 연간 100만대 양산 체제를 갖추고 2027년 말부터 본격적인 고객 인도 목표
: 장기적으로는 오스틴 공장 등을 활용해 연간 최대 1000만대 생산을 구상하며 글로벌 휴머노이드 상업화 및 원가 경쟁 주도
: 실제 대량 생산이 현실화될 경우 액추에이터, 감속기, 모터, 고정밀 센서 등 핵심 로봇 전자 부품의 시장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전망
▶ 현대차 "中 로봇 국내 잠식, 전기차보다 빠를 것"… 업계 "정부가 주도해야"
: 국회에서 열린 'AI-로봇 산업 생태계 전략 포럼'에서 중국산 저가 로봇의 국내 시장 침투 속도에 대한 산업계의 강한 우려 제기
: 현대차는 중국이 정부 주도로 전방위적 밸류체인을 구축해 격차를 벌리고 있다며 향후 로봇의 시장 잠식이 전기차보다 더 빠를 것이라 경고
: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주요 기업들은 단편적인 자금 지원을 넘어 로봇 공공 실증 현장 제공 및 대규모 초기 수요 창출 등 정부 주도의 정책 촉구
: 산업부는 로봇 부품 공급망 강화와 생태계 구축을 위해 2027년 1700대, 2030년 1.5만대의 AI 로봇 공공 보급 마스터플랜 발표
: 전문가들은 파편화된 국내 생태계를 결집할 수 있는 정부 컨트롤타워 확립과 핵심 부품 공동 검증-표준화 지원의 시급성 강조
▶ 中 휴머노이드 기업 '노에틱스 로보틱스', 홍콩 증시 IPO 추진
: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업체 Noetix Robotics가 수억달러 조달을 위해 홍콩 증시 상장 비공개 신청서 제출
: 지난 3월 CATL 계열 투자 플랫폼 등으로부터 10억위안(약 1980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며 탄탄한 초기 자본력 확보
: 이르면 2027년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하며 확보된 자금은 이족보행 및 고난도 동작이 가능한 휴머노이드 연구개발에 투입될 예정
: 자체 생산설비 확충, AI 학습 인프라 구축, 핵심 부품 내재화 등 상업화를 위한 생태계 전반의 경쟁력 강화에 적극 활용할 계획
: 중국 로봇 업계가 단순 기술 개발 경쟁을 넘어 자본시장을 통한 대규모 자금 조달 경쟁까지 본격화하며 글로벌 시장 선점 속도전 가속
▶ 충주시, 피지컬 AI 로봇 생산거점 유치… 서울다이나믹스 200억 투자
: 충주시와 서울다이나믹스는 동충주산업단지 내 자율작업 지게차 양산공장 및 시험-검증시설 구축을 위한 2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 체결
: 올해 12월 착공해 1만6529㎡ 부지에 가공-조립라인과 실외 자율주행 시험공간을 신축하고 50명의 신규 고용 창출 예정
: 주요 생산품인 '랩터 리프트'는 카메라와 라이다를 활용해 화물을 스스로 인식하고 지정된 장소로 운반-하역하는 AI 기반 자율작업 로봇
: 현재 연간 50대 수준인 생산 능력을 신축 공장 가동 이후 연간 2500대 이상으로 대폭 확대해 물류 및 제조 현장의 피지컬 AI 수요 공략
: 충주시는 신속한 인허가 등 행정 지원을 통해 피지컬 AI 실증 거점으로 육성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로봇 혁신 생태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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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블룸에너지 3분기 실적 요약 (140초)
🌐 https://youtu.be/u76rQQp_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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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기업가치 1.25조 달러에 최대 300억 달러 조달 추진
: 오픈AI가 기업가치 1.25조 달러(Pre-money) 기준 최대 300억 달러 규모 신규 자금조달 추진 중. 전액 조달 시 Post-money 기업가치는 1.28조 달러
: 앞서 기업가치 1.4조 달러 수준에서 자금조달을 추진하는 것으로 보도. 실제 기업가치 하향 조정 여부는 미확인
: UAE 투자자들과 Coatue가 투자 라운드를 주도. 이번 자금조달은 잠재적인 IPO를 앞둔 브리지 투자 성격으로, 최종 조달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황
: 지난 9월 투자자들의 제안으로 협상이 시작됐으며, 다음 주 말까지 투자 계약 서명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 동시에 UAE로부터 추가 컴퓨팅 용량을 확보하기 위한 상업적 계약도 협상 중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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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 IT는 SK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SK하이닉스, 솔리다임 美 상장 전격 철회
• SK하이닉스, 손자회사 솔리다임의 나스닥 IPO 철회 결정(22일 업계 전언), 조만간 공식 발표 예정
• 중복상장에 따른 기업가치 훼손·이익 희석 우려로 상장 추진 소식 직후 거세진 주주 반발과 악화된 여론을 수용한 결과로 풀이
• 상장과 함께 추진되던 솔리다임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 작업도 사실상 중단
URL: https://buly.kr/YhawoB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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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 10월 23일(금) 전일 철강금속 지표
▶ 철강사 주가 (시장대비) : POSCO ADR -6.3% (-5.1%), ArcelorMittal -4.1% (-3.0%), Nucor -2.4% (-1.2%), Nippon Steel 0.7% (1.9%), Baoshan -0.3% (1.1%), BHP ADR -4.0% (-2.8%), Alcoa -5.0% (-3.8%), Freeport MMR -6.3% (-5.0%), Albemarle -2.0% (-0.8%), Newmont -2.6% (-1.4%)
▶ 중국 철강가격(VAT 포함): 열연 $486 ($-2, -0.4%), 철근 $482 ($0.1, 0%), 냉연 $561 ($-0.7, -0.1%), 열연선물(AC) -0.8%, 철근선물(AC) -0.5%
▶ 철광석: 현물 $91 (-0.5%), SGX 선물 $90 (-1.3%), DCE 선물(AC) -1.3%
▶ 강점탄: 호주 분기 계약 $237, SGX 선물 $266 (0%)
▶ LME 비철/귀금속: 구리 $14,078 (-1.9%), 아연 $3,671 (-2.2%), 알루미늄 $3,010 (-1.1%), 니켈 $16,120 (-0.7%), 금 $4,025 (-2.8%), 은 $54.6 (-5.9%)
▶ 탄산리튬: 중국 현물 $15,057 (-2.9%), GFEX 선물 94,500위안 (-3.3%)
- 중국 철강 선물 하락 / 철광석 선물 하락
- LME 비철은 위험자산 선호 위축되며 일제히 하락 / 귀금속은 약달러, 미 국채금리 하락에도 급락
- 중국 탄산리튬 선물 약세 지속
▶ 미국 AI 투자불안에 금부터 구리까지 메탈가격 전반적 약세
(키움 철강금속 이종형)
* 출처: Bloomberg, SHFE, DCE, GFEX
* 상기 코멘트는 외신 보도 등 사실 자료에 기반해 작성하였으며 내부통제기준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