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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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반도체(마이크론 FY3Q26 Review)
- 실적 시즌의 힘
☑️ SCA 최소 가격 기준, 과거 피크 마진 상회
☑️ SCA Deposit 구조, 계약 구속력 확대
☑️ 3분기 및 27년 추정치 재상향 시작점
💡 핵심 주제 & 아이디어 요약
"업종 바텀업 내용이 부각될 수 있는 타이밍이며,
지난 3월 말~4월 말 실적 시즌 패턴과 동일하게 6월 말~7월 말 새로운 전고점을 형성할 랠리 구간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비롯한 소부장 전반의 비중확대 전략이 유효하며,
소부장 내에서는 브이엠 최선호주 의견 유지합니다."
▶️ Micron FY3Q26 요약
- 영업이익 337억달러로 컨센서스(277억달러) 상회
- 차분기 가이던스 역시 매출액 490~510억달러로 기존 눈높이(521억달러) 대폭 상회
» 핵심 체크포인트 2가지
① SCA(장기공급계약)
- 5년 계약(자동차 고객은 3년), 가격 상/하단 정해진 구조
- 최소 가격/물량 기준 지표, RPO(최소이행 의무금액) 1,000억달러 상회
→ 최소 가격 가정해도 과거 피크마진 상회
- 계약기간 중 고객이 공급사에 예치금을 넣는 장치 공개
→ 계약 후 회수, 계약 가시성을 높일 수 있는 장치
② 공급, 늘려도 늘어날 수 없는 시기
- 늘어나는 가시적 수요 반영해 공급 확대 계획 중 → 26년/27년 CapEx 확대 흐름 지속
- 신규 Fab(아이다호 ID1/ID2) 가동 시점 빨라야 2H27
→ 27년 이후에도 수급 불균형 지속 유력
▶️ 업종 투자전략
- 이번 실적 시즌에서 중요한 점은 당연히 좋을 2분기 숫자/내용 외 하반기 및 27년 실적 추정치 상향 재료를 확인하는 것
- 당사 최근 대형주 프리뷰 자료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3/4분기 및 27년 추정치 상향 배경은 1) LTA, 2) HBM
- 마이크론 SCA(LTA)가 실적에 유의미하게 반영되는 시점은 하반기
→ 금일 나타난 SCA 기반 차분기 가이던스 상향 및 강한 중기 수요 전망, ASP 가정치 추가 확대를 암시하는 재료(2H26 및 27년 컨센서스 상향으로 이어질 것)
- 특히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마이크론과 달리 HBM 데이터 포인트도 긍정적
→ 대형주 컨센서스의 유의미한 재상향 임박
- 다올) 3분기 범용 ASP DRAM 30% 중반, NAND 20% 후반 가정(컨센서스 10% 초반)
📑 자료: https://buly.kr/45035Lb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2 | #Micron FY3Q26 컨퍼런스콜 Q&A 정리
_다올 반도체 고영민, 김연미
Q. SCA 계약으로 실제 보장되는 매출 규모는 어느 정도인지?
- 현재 체결된 SCA 기준 최저가격(Floor Price) 적용 시 누적 매출은 약 1,000억달러 수준
- 현재까지 SCA 적용 범위는 DRAM 물량의 약 20%, NAND 물량의 약 30%
- 매출 기준으로는 약 25% 수준이 SCA 계약 범위에 포함
- 최저가격 기준 수익성은 과거 Peak Margin보다 높은 수준이며, 실제 매출은 최저가격 기준 매출을 상당폭 상회 예상
Q. SCA 계약으로 실적에 반영되는 시점과 향후 적용 규모는?
- 이번 분기 체결된 일부 SCA의 경우 RPO(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는 50억달러 이상
- 향후 12개월 인식 예정 매출은 주로 자동차향 고객과 체결된 상대적 작은 계약으로 약 18억달러 수준
- 4Q에는 16개 중 14개 SCA가 반영되며, 관련 RPO는 약 1,000억달러 수준으로 공시될 예정
- 향후 12개월 매출 인식 규모도 함께 공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SCA의 실적 반영 규모를 확인 가능
- RPO는 계약상 최소 이행 의무 금액으로 실제 매출 전망치를 의미하지 않으며, 신규 계약 체결, 물량 확대에 따라 매분기 변동 가능
Q. SCA 계약의 현금 예치금(Deposits)은 어떤 의미와 구조를 가지며, RPO와의 관계는?
- 현재까지 체결된 SCA 관련 금융 약정 규모는 총 220억달러이며, 이 중 약 180억달러는 현금 예치금(Cash Deposit), 약 40억달러는 신용장(LOC)으로 구성
- 3Q에는 약 4억달러를 수취했으며, 4Q에는 약 100억달러의 추가 예치금 유입이 예상
- 해당 계약은 Take-or-Pay 구조로, 고객이 약정 물량을 구매할 의무를 부담
- 예치금은 선수금이 아니며 매출로 인식되지 않고, 계약 이행 기간동안 Micron이 보유하며 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고객에게 반환 예정
- 예치금은 계약 이행에 대한 고객의 확약(Commitment)을 보여주는 장치이며,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구조
Q. SCA 예치금은 CaEx나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 가능한지?
- 예치금은 사용 제한이 없는(Unrestricted) 현금이지만 향후 계약 이행에 따라 고객에게 반환해야 하는 자금인 만큼, 유동성 관리 시 이를 고려할 예정
- 사업 운영,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 및 R&D 집행에 필요한 충분한 유동성을 유지할 계획
- 고객 예치금은 계약 후반부에 반환되는 구조
Q. CY26 HBM 시장 점유율 및 수익성 전망은?
- HBM4 제품에 대해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현재까지 HBM4 누적 출하 규모는 10억달러를 상회
- HBM 시장점유율은 전략적으로 전체 DRAM 시장점유율과 유사한 수준을 목표
- HBM은 많은 웨이퍼를 소모하는 제품으로, 과도한 HBM 확대는 일반 DRAM 공급 감소로 이어질 수 있음
-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뿐 아니라 모바일, PC, 자동차, 산업용 등 비HBM 고객에 대한 공급도 균형 있게 유지할 계획
- 다만 HBM은 일반 DRAM 대비 bit당 가격이 높은 제품이며, AI 생태계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전략 제품
- 또한 HBM 사업은 높은 투자수익률(ROI)을 제공하는 사업
Q. SCA는 주로 어떤 고객과 체결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고객 비중은 어느 정도인지?
- 대형·중형 SCA 고객에는 데이터센터 고객이 포함되어 있으며, 소비자 및 자동차 고객도 포함
- 대형 SCA는 다년 계약 구조로 체결되며, 가격 밴드(Floor~Ceiling)를 포함
- 가격 상한은 CQ2 가격 수준에서 설정되어 있으며, 현재 실적 및 가이던스 기준으로도 매우 높은 수익성을 보장하는 수준
- 최저가격(Floor Price) 기준에서도 과거 어느 사이클보다 높은 마진을 확보할 수 있는 구조
Q. 현재 80%대 중후반 GPM은 얼마나 지속 가능하며, 장기 정상화 마진은 어느 수준으로 봐야 하는지?
- FY27 이후 마진 가이던스는 제공하지 않음
- 현재와 같이 매우 높은 마진 구간에서는 추가 가격 상승이 GPM 확대에 미치는 효과가 과거 대비 제한적
- 다만 DRAM·NAND 수급 타이트는 CY27 이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
- 향후 데이터센터 및 엣지 AI 중심의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가 수익성 유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 2027년 중반부터 신규 생산능력이 추가되기 시작하며, 초기 가동 비용은 발생하겠지만 이후 가동률 상승에 따른 규모의 경제 효과 기대
Q. SCA의 Floor Price는 어느 수준으로 이해해야 하는지?
- SCA의 구체적인 가격 수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음
- 다만 최저가격(Floor Price) 기준에서도 매출총이익률은 과거 사이클 최고 수준을 상당폭 상회할 것
- SCA는 수요 가시성 확보와 사업 안정성 강화에 기여하며, 회사의 사업모델 전환과 실적 개선을 가속화하는 역할
Q. 메모리 공급 부족은 2027년 이후에도 얼마나 지속될 것으로 보는지?
- 2027년에도 메모리 수급이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러한 상황이 2027년 이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추가 생산능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신규 웨이퍼 생산능력 증설에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고 설명
- 공정 전환에 따른 bit growth 둔화와 HBM 생산 확대에 따른 웨이퍼 소모 증가도 공급 확대를 제약하는 요인
- 2028년부터 공급 여건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수 있으나 수요 역시 강한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
- 고객사들은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전례 없는 수준의 투자를 집행하고 있으며, 메모리는 해당 투자 사이클의 핵심 자산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 744 |
| 3 |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Micron FY3Q26(03~05월) 실적 발표 (현지기준 6/24)
▶️ 실적 내용
실적 공시 ($bil, $)
- 매출액: 41.5
- 매출총이익 (GPM): 35.2(85%)
- 영업이익(OPM): 33.7(81%)
- EPS: 25.1
→ 컨센서스 및 직전 가이던스 상회
컨센서스 ($bil, $)
- 매출액: 35.6
- 매출총이익(GPM): 29.2 (81.8%)
- 영업이익(OPM): 27.7 (77.2%)
- EPS: 20.5
직전 가이던스 ($bil, $)
- 매출액: 32.75~34.25
- GPM: 81%
- EPS: 18.75~19.55
▶️ 가이던스 ($bil, $)
» FY4Q26
- 매출액: 49.0~51.0
→ 기존 컨센서스 43.1
- GPM: 86%
→ 기존 컨센서스 83.5%
- EPS: 30.0~32.0
» CapEx
- FY26 : $18B → $20B → $25B 이상 → $27B (상향)
→ AI 수요 대응을 위한 신규 DRAM 팹·클린룸·HBM 패키징 투자와 장비 확보·업그레이드
- FY27: 분기별 CapEx가 FY26 4Q수준 상회 예상
→ 증분의 절반 이상은 장기 수요 대응을 위한 클린룸 증설 투자 목적
▶️ Datapoint
» B/G(%, FY2Q26/FY3Q26)
- DRAM: 한자릿수 중반 증가 / 한자릿수 초반 증가
- NAND: 한자릿수 초반 증가 / 한자릿수 중반 증가
» ASP(%, FY2Q26/FY3Q26)
- DRAM: 60%대 중반 증가 / 60%대 초반 증가
- NAND: 70%대 후반 증가 / 80%대 중반 증가
» CY26 수요 B/G 전망
- DRAM: 20% 초반 → 20% 초중반 (상향)
- NAND: 20% 증가 (유지)
» 매출 비중 (FY2Q26/FY3Q26)
- DRAM: 79% / 76%
- NAND: 21% / 24%
▶️ 주요 Comment
» 시장 수요 방향 및 공급 정책
- CY26, DRAM/NAND 타이트한 수급 환경 지속 전망
- 26년 DRAM Bit 출하량 20% 초반 예상
(업계 평균 공급 증가율과 유사한 수준)
- 26년 NAND Bit 출하량 20% 예상
(업계 평균 공급 증가율을 소폭 하회)
» SCA
- 데이터센터·소비자·자동차 고객 포함 전략적 고객계약 16건 체결 완료
- 계약기간은 5년 (CY26-CY30)이며 자동차 고객은 3년 계약 적용
→ 계획된 SCA 체결 완료 시 고정 가격 또는 CQ2 가격 수준의 상한이 설정된 계약 (비중은 전체 매출의 약 40%를 차지할 전망)
- 일부 SCA는 고정 가격 또는 시장가격 연동 방식으로 운영
- 전체 DRAM/NAND 물량의 각각 약 20%, 33% 확보
-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이 계약 기반 매출로 전환될 전망
- 14개 계약 기준 최소 1,000억 달러 확보
» Technology
- 1c노드 DRAM 및 G9 nand 램프업 진행중
- 모두 마이크론 역사상 가장 높은 생산량을 기록하는 노드일 것
- 차세대 DRAM/NAND 노드 개발 진행 중이며 CY27 하반기부터 출하 예정
- HBM4 12단 양산 속도, HBM3E 대비 2배 수준
- LPDDR5→LPDDR6, DDR5→DDR6 전환에 따른 비트당 원가 상승 예상
- 제조 복잡도 증가와 향후 Greenfield Fab 가동 영향으로 DRAM 원가가 현재 수준 대비 상승할 전망
» Manufacturing
- ASML과 다년간 EUV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
→ 1d DRAM 공정 및 차세대 공정에서의 EUV 적용 확대 지원 예정
- 아이다호 ID1·ID2 팹은 순조롭게 건설 진행 중이며, 뉴욕 팹 클러스터의 첫 번째 공장은 올해 1월 착공
→ ID1은 2027년 중반 첫 웨이퍼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ID2는 2028년 말 가공을 목표
» 전방 주요 수요처별
① Data Center
- CY26, DRAM/NAND 출하량 2년 전 대비 2배 이상 증가 예상
- CY26, 서버 출하량 성장률 기존 10% 초반대에서 10% 후반대로 상향
→ DRAM은 서버당 메모리 탑재량 확대보다 전체 서버 출하량 극대화에 집중
→ NAND는 AI용 context 메모리 저장 수요 증가와 HDD 대체 수요 확대가 TAM 확대 견인
② PC/Mobile
- PC·스마트폰 출하량 감소에도 고가 제품 중심 매출 성장 예상
- 온디바이스 AI 확산 및 교체 수요 회복에 따른 메모리 수요 증가 전망
③ Automotive/Robotics
- L2+ 이상 차량의 메모리·스토리지 탑재량, 일반 차량 대비 5배 이상
- L2+ 이상 차량 비중, 올해 20% 돌파 후 2030년 40% 이상 확대 예상
- 휴머노이드 로봇의 메모리 탑재량, L2+ 차량 대비 10배 수준
- 2020년대 후반부터 장기 메모리 수요 사이클 진입
📁 IR자료: https://buly.kr/6Bz8pPK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11 993 |
| 4 | Нет текста... | 335 |
| 5 | Micron FY3Q26 실적발표는 한국 기준, 내일(6/25) 새벽 5시 30분(컨퍼런스 콜 시작)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금번 Micron 실적은 '당연히 좋은 실적 내용'이 공유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일 자료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최근 주가 조정 이유가 반도체 업종 내용 때문이 아니었듯 반등 트리거 역시 어마어마하게 새로운 내용보다 분위기 환기를 위해 단지 '이벤트'가 필요한 구간이라 판단합니다.
높아진 현지 2분기 스트릿 컨센서스로 인해 단기 실적 충격이 있을지에 대한 우려의 시선이 있지만
1) 이미 전일 이유를 찾기 어려운 급락 조정이 나오면서 셀온 가능성은 낮아졌고,
2) 오히려 하반기와 27년 추정치 상향이 부각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3분기 ASP 가정치 상향 및 27년 추정치 상향 관련 배경은 전일 프리뷰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렇기에 설령 내일 실적 발표 후 After 반응이 안 좋다 하더라도 이는 회복 탄력성이 높을 것이라 기대하며,
7월 말까지 이어질 추세 랠리의 시작 재료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타이밍 측면에서도 지금의 주가 조정은 비중확대 대응이 유효하다는 의견 유지합니다.
그럼 내일 아침 실적 정리 후 뵙겠습니다:)
▶️ 컨센서스 ($Bil, $)
» FY3Q26(당분기)
- 매출액: 35.6
→ 직전분기 가이던스: 32.75 - 34.25
- 영업이익: 27.7
- EPS: 20.5
» FY26
- 매출액: 115.4
- 영업이익: 83.9
- EPS: 62.1 | 2 131 |
| 6 |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반도체(대형주 2Q26 Preview)
- 돌아온 바텀업 구간(3월 말~4월 말 재현)
☑️ 7월 말까지 추세 랠리 구간
☑️ 적정주가 상향(삼성전자 58.5만원, SK하이닉스 420만원)
💡 핵심 주제 & 아이디어 요약
"6/25(목) 마이크론을 시작으로 7월까지 이어질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실적 내용 자체는 당초 예상대로 좋은 실적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요한 것은 LTA, HBM4, 주주환원 등에 대한 단서들이 확인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이며,
지난 3월 말~4월 말에 나타난 랠리 구간과 동일한 바텀업 구간으로 판단합니다.
적극 비중확대 전략이 유효한 구간입니다."
▶️ 2Q26 컨센서스 상회 전망
- 영업이익 기준,
삼성전자 93.3조원(컨센 87.2조원),
SK하이닉스 66.5조원(컨센 62.6조원) 전망
- 범용 ASP 50~60% 추정(전분기 높은 기저에도 여전히 가파른 상승세 지속)
- HBM4 일부 공급 시작, HBM3E 시황도 개선
→ 전반적으로 ASP에 긍정적 환경
▶️ 또 한번의 유의미한 추정치 상향(LTA & HBM), 그리고 주주환원
① LTA가 반영되는 첫 시작점인 3분기
- 추정치 변화 과정은 또 한번 극적 상향일 것
→ 27년 역시 상향 조정 유발
② HBM4 일부 지연으로 HBM3E 12단 수요, 당초 계획보다 확대
- HBM3E 시황 개선 → 가격 상승 유력
- HBM4, 2분기 공급 일부 시작 및 하반기 유의미한 확대
→ 3분기 범용 ASP, DRAM 30% 중반(상향), NAND 20% 후반(상향)
③ 주주환원
- 적극적인 정책 검토가 가능한 업황
- 관련 기대 유효 구간
» 27년 OP 추정치 상향
- 삼성전자 729.7조원(컨센 483.4조원)
- SK하이닉스 485.4조원(컨센 375.7조원)
→ 아직 남아있는 상향세
▶️ 투자전략 - 3월 말~4월 말 패턴 재현
- 6월 전반부 업종 주가 조정의 이유가 바텀업에서 시작한 게 아닌 것과 마찬가지로
- 반등 트리거 역시 엄청난 새로운 내용이 아닌 단지 반도체 '이벤트'
→ 해당 관점에서 6/25 마이크론~7월 말 실적 발표 구간에 새로운 전고점을 형성할 추세 랠리 기대
» 삼성전자: 눌릴 이유 없는 눌림은 적극 매수로
- 26년 OP 438조원(상향)
- 27년 OP 729.7(상향)
- 적정주가 58.5만원(상향)
» SK하이닉스: 조화로운 전 부문 가정치 상향
- 26년 OP 294.2조원(상향)
- 27년 OP 485.4(상향)
- 적정주가 420만원(상향)
📑 자료: https://buly.kr/FLaX7zZ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7 445 |
| 7 |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브이엠
- 급등했음에도 여전히 합리적인 주가
☑️ 27년 영업이익 1,326억원(상향)
☑️ 적정주가 14만원(상향)
💡 핵심 주제 & 아이디어 요약
"적정주가를 14만원으로 상향하며, 소부장 최선호주 의견 유지합니다.
여타 주요 장비사들 대비 눌려 있는 Valuation입니다.
그러나 1) 신규 공정 및 고객사 진입 효과로 업황 이상의 차별화된 성장 기울기가 가시화 되고 있으며,
2) 코스닥 150 신규 편입에 따른 우호적 수급 효과를 감안할 때
다른 국내 장비사들과의 Valuation 키맞추기 시도가 나타나기 유리한 환경이라 판단합니다."
▶️ 27년 전망
- 매출액 4,058억원(+37%), 영업이익 1,326억원(+53%)으로 추정치 상향
» 주요 동향(상향 근거)
① 신규 공정/장비(WS)
- 폴리 식각 공정 내 하이엔드 영역 진입 준비 중
- 웨이퍼 테스트 완료 후 필드 테스트 분위기 긍정적
→ 1Q27 퀄 마무리 후 2H27부터 매출 발생 기대
② 해외 신규 메모리 고객사 진입
- 고객사의 긍정적 피드백과 함께 웨이퍼 테스트를 계획보다 빠르게 마무리
- 필드 테스트 역시 순조롭게 진행 중
→ 빠르면 1H27부터 매출화 가능
▶️ 적정주가 상향
- 14만원으로 상향
- 국내 주요 장비사들(원익IPS, 유진테크, 테스, 피에스케이) 27E 평균 P/E 30배 적용
- 현재 주가 18배 수준 → 저평가 해소 기대
📑 자료: https://buly.kr/614J9hU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1 682 |
| 8 | 안녕하세요, 다올 테크팀
고영민(반도체), 김연미(전기전자) 입니다.
COMPUTEX 2026 참관 후기 콜라보 자료 발간했습니다.
핵심적으로 전달드리고 싶은 부분은
AI 산업 리더인 NVIDIA의 전략 방향성을 통한 탑다운 관점과 실제 밸류체인에게서 느껴지는 바텀업 동향이 맞물리는 산업 흐름을 강하게 체감한 부분입니다.
산업 고도화를 위한 생태계 전반의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불가피하며, 시너지가 혁신적으로 나올 수 있는 국면으로 판단됩니다.
메모리, 기판, 수동부품, 냉각 등 관련 하드웨어들의 전반적 수혜가 기대됩니다.
세부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다올투자증권
반도체 고영민
전기전자 김연미]
COMPUTEX 2026 참관기
- Ecosystem-Wide Innovation
▶️ 목차
Ⅰ. Summary
Ⅱ. 반도체: NVIDIA가 원하는 모든 방향이 공통적으로 가리키는 것은 메모리
-1. Intro) AI 모델 기술 변화가 말해주는 것
-2. NVIDIA가 원하는 것 - ① All in One
-3. NVIDIA가 원하는 것 - ② 1±1 = 3
Ⅲ. 전기전자: AI 랙 고도화가 이끄는 전력·냉각 생태계의 확장
-1. 칩 밖으로 번지는 AI 인프라 혁신
-2. 전력: 800V HVDC 랙의 본격 등장
-3. 냉각: D2C 액체냉각 표준화 & 액침냉각 확장 가능성
📑 자료: https://buly.kr/FhPxenu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2 355 |
| 9 |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반도체/소부장
- [엔비디아 FY1Q27] 새로운 여정의 시작
💡 핵심 주제 & 아이디어 요약
"금번 실적발표를 통해 향후 에이전트, Physical AI 시대 개화 과정에서 추론 연산의 중요도와 이에 따른 하드웨어 수혜 방향성(CPU & 메모리)이 더 명확해졌다는 판단입니다.
Physical AI 개화를 위한 서비스 개발이 활발히 진행될 향후 2~3년간 하드웨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NVIDIA FY1Q27 요약
- 실적 컨센서스 상회
- 차분기 가이던스 역시 기존 컨센서스 상회하는 수준 제시
- 수주잔고 성격 지표: 전분기 952억달러 → 당분기 1,190억달러
» 체크 포인트 3가지
① 에이전트, Physical AI 확장
- 추론 연산의 다다익선(관련 기술적 내용은 5/19 하반기 전망에 포함)
- 챗봇 이외 아직 AI 영향 받지 못한 산업 전반(100조 달러 규모) 개화 예정
② Vera CPU 3Q26 시작
- 추론 연산 중요도 확대 → GPU 중요도 역시 확대
- GPU 극대화를 위한 1차 보완재인 CPU 역시 중요도 증가
- Vera, 3Q26부터 시작(2,000억달러 구모 시장 침투 시작점)
③ 중국 시장
- Hopper 출하 관련 불확실성 아직 존재, 차분기 가이던스 미포함
▶️ 업종 투자전략
- AI 산업의 단기/중기 투자 확대 방향성 재확인 → 연말까지 변수 없이 좋을 업황 및 이에 수렴할 주가 기대감 지속 확대
- 다만, 단기적으로 이미 모두가 인지하고 있는 업황 외적인 탑다운 요인이 주가 결정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 높은 구간
- 6월 전반부까지 반도체 이벤트 공백 구간에서 물가 지표 확인 등 변동성 유발 요인 존재
→ 좋은 업황으로 하방 지지는 분명할 것
- 본격 모멘텀 재개는 6월 후반부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트리거
📑 자료: https://buly.kr/GkuP1TQ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931 |
| 10 |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NVIDIA FY1Q27 실적 발표 (현지기준 5/20)
▶️ 실적 내용 ($bil, $)
» 실적 공시
- 매출액: 81.6
→ 기존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 상회
- 매출총이익 (GPM): 61.2 (75.0%)
→ 기존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 상회
- 영업이익 (OPM): 53.8 (65.9%)
- EPS: 1.87
» 컨센서스
- 매출액: 79.2
- 매출총이익 (GPM): 59.4 (75.1%)
- 영업이익 (OPM): 52.1 (65.8%)
- EPS: 1.77
» 직전 가이던스
- 매출액: 78 ±2%
- GPM: 75% ±0.5%p
» 사업부별 전분기/당분기 매출액 (QoQ%)
- 데이터 센터: 62.3 / 75.2 (+21%)
- Edge Computing: 5.8 / 6.4 (+10%)
*당분기부터 Gaming, Professional Visualization, Automotive & Robotics 통합
» 사업부별 매출비중(전분기/당분기)
- 데이터 센터: 91.5% / 92.2%
- Edge Computing: 8.5% / 7.8%
▶️ 차분기(FY2Q27) 가이던스 ($bil)
- 매출액: 91 ±2%
→ 기존 컨센서스(87.4) 상회
- GPM: 75% ±0.5%p
→ 기존 컨센서스(75.0%) 부합
▶️ 주요 Comments
» Total Purchase commitments
- FY1Q26 435억 달러 → FY2Q26 458억 달러 → FY3Q26 503억 달러 → FY4Q26 952억 달러 → FY1Q27 1,190억 달러
*재고: FY4Q26 214억 달러 → FY1Q27 258억 달러로 증가(향후 수요 대응 위해)
» 사업부문별
① 데이터 센터
- 당분기 매출 $75.2B, YoY +92%
- 주요 성장 배경: B300 램프업 및 InfiniBand, Spectrum-X Ethernet, NVLink 솔루션 수요
- Hyperscale과 ACIE 매출 비중: 각각 50%씩(이전 동일)
→ 차이점은 하이퍼스케일러외 나머지 영역에서 AI Clouds, 산업, 엔터프라이즈, 소버린 고객 등 다변화
- Agentic AI와 reinforcement learning은 CPU에 새로운 컴퓨팅 성장 기회
→ 이에 맞춰 Vera Rubin은 올해 하반기(3Q부터) 시작될 예정
- 올해 CPU 총 매출, 200억 달러 수준 예상
(Vera CPU, 2,000억달러 규모 시장 진입의 출발점)
- Vera Rubin, Blackwell 대비 최대 35배 높은 추론 처리량과 10배 큰 AI 팩토리 매출 제공 예상
- 당분기 중국향 Hopper 출하 X
- 향후 H200 관련 불확실성은 여전히 존재 → 가이던스 미포함
② Edge Computing
- 당분기 매출 $6.4B, YoY +29%
- 높은 메모리 및 시스템 가격이 부담 → 소비자 수요 둔화 영향 존재
- Physical AI 매출, 지난 12월간 90억 달러 상회
📁 CFO Commentary: https://buly.kr/E7B2Glv
📁 Presentation: https://buly.kr/6XoS76n
📨 DAOL 반도체 채널: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687 |
| 11 | 안녕하세요, 다올 반도체 담당 고영민 입니다.
금번 하반기 전망 자료에서 전달드리고 싶은 핵심 내용은 크게 3가지 입니다.
① 막대한 AI 투자 부담은 이제 생태계 모두가 분담
챗봇과 달리 에이전트, Physical AI는 일회적 추론 연산이 아닌 반복 루프 연산 구조가 특징입니다. 갈수록 성능을 결정하는 요인이 '연산의 다다익선' 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좀 더 단순하게 표현하면, 모델도 NVIDIA 오픈소스 모델을 활용하면 되고, 서버 연산 역시 빅테크 클라우드를 통해 이용 가능하기에 '연산 비용만 많이 지불할 수 있다면' 모두가 AI 서비스를 만들고 고도화 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 비용을 계속해서 모든 생태계가 함께 부담하는 구조로 가게 됩니다. 매년 반복되는 막대한 AI 투자 지속성 우려는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는 판단입니다.
② GPU/HBM 극대화를 위해 또 다른 하드웨어(CPU → CPO → HBF)
반복 루프 연산에서 궁극적으로 필요한 것은 결국 다시 GPU/HBM 연산 능력입니다.
단기적으로 GPU/HBM의 급격한 확대는 기술 및 비용 부담이 있고, 'Q 증가'보다 보완재를 통한 '가동률 극대화'로 극복할 전망입니다.
1차 보완재가 CPU, 2차가 CPO, 3차가 HBF 순으로 개화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③ 공급 평행선 지속
메모리 3사의 신규 Fab의 첫 가동은 2Q27입니다. 이전까지 공급은 물리적으로 증가가 어렵습니다.
'27년 이후에도 HBM, SOCAMM2 등 가짓수가 늘어난 메모리 라인업의 캐파 잠식 효과가 발생하며,
최근 숏티지 태풍의 눈인 범용 DRAM의 공급 증가는 '27년에도 미미할 전망입니다.
'26년 말까지 변수없는 업황, '27년에도 현재의 우호적 환경이 지속될 수밖에 없다는 점을 감안할 때 적극적인 비중확대 전략은 계속 유효합니다.
삼성전자 45만원, SK하이닉스 250만원, 브이엠 9.6만원으로 적정주가 상향하며 최선호주 의견 유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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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반도체/소부장
- 꺼지지 않는 초록불
▶️ 목차
Ⅰ. Summary & Focus Chart
Ⅱ. 생태계 내 모두가 막대한 AI 투자를 분담한다
-1. 기본 개념 재정리, AI 연산과 반도체의 연결성
-2. 초현실적 수요① - Agentic AI
-3. 초현실적 수요② - Physical AI
-4. 연산의 다다익선, 빅테크의 막대한 투자를 모두가 분담한다
Ⅲ. 초현실적 수요의 현실화 방법, 줄이거나 늘리거나
-1. 하드웨어(GPU/HBM)는 하드웨어로(CPU → CPO → HBF)
-2. 16-17-18 Cycle에서 소프트웨어 효율화는 경험이 있다
-3. 줄일 수 있는 것(일반 DRAM)과 없는 것(HBM)
Ⅳ. 공급의 평행선
-1. 신규 Fab 가동 시점은 2Q27부터
-2. 메모리 가짓수 확대가 야기할 공급 제약
-3. 중국의 위협? 1,000K가 100K로 되는 마법
-4. 장기공급계약 구조에 대한 다각도 분석
Ⅴ. 투자전략
Ⅵ. 종목별 투자의견
- 삼성전자: 불확실성 해소 후 보여질 강한 반등세
- SK하이닉스: 남다른 업황, 남다른 주가
- 브이엠: 이성적으로 살 수 있는 도파민
- 신성이엔지: AI 인프라 그 자체
- 에스티아이: 수주잔고에서 보이는 고객사 투자 의지
📑 자료: https://buly.kr/FsKbO73
📨 DAOL 반도체 채널: https://t.me/Semi_Ko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9 528 |
| 12 | [기가비스(420770) | BUY(신규) | TP 17.5만원(신규) | 다올투자증권 전기전자 김연미]
★ 과거 호황기를 가볍게 뛰어넘을 2027년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7.5만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27년 매출액 1,799억원, 영업이익 778억원, OPM 43% 전망
- 적정주가 17.5만원은 27E EPS 5,504원에 적정 P/E 35배 적용해 산출
- 현재 주가는 27E 기준 P/E 24배 수준으로, 27년 사상 최대 실적 달성과 이익 체력 개선을 감안하면 여전히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
- 전기전자 중소형주 최선호주로 제시
▶ 방향성은 명확, 분기 변동성보다 수주 사이클에 주목
- 1분기는 일부 매출 인식 지연으로 부진한 실적 기록
- 2분기 매출 반영을 시작으로 하반기 신규 수주와 출하가 맞물리며 QoQ 계단식 성장이 가능할 전망
- 특히 호황기에는 고객사 투자 방향성이 명확해 장비 선제 제작 가능
→ 리드타임 단축 효과가 반영되는 2H26부터 가파른 실적 개선 전망
▶ 고객사 CapEx 재개: 연초 예상보다 빠르고 강하다
- 주요 고객사 CapEx 집행 기조는 고객사별 팹 투자 계획, LOI 수령, 긴급 발주 코멘트 등으로 장비 수요가 구체화되는 중
- 고객사 간 경쟁 심화도 장비 발주를 앞당기는 요인. 장비 확보 시점이 양산 대응력의 선행 조건이 되기 때문
- 중화권 고객사의 경우 신규 고객사 진입과 AI 서버향 기판 투자 확대가 맞물리며 장비 발주 시점이 예상보다 앞당겨지는 흐름
- 일본•국내 고객사의 장비 수주는 3Q26 이후, 매출 인식은 1Q27~3Q27이 중심 구간이 될 것으로 전망
▶ FC-BGA 검사•수리 장비의 전략적 중요성 확대
- FC-BGA 수율 관리 난이도가 높아지고 있어 검사/수리장비의 전략적 중요성 커지는 중
- FC-BGA 검사 방식은 전수검사보다는 샘플검사가 일반적
- 고사양 FC-BGA의 수율 안정화 난이도가 높아지면서 고객사들은 샘플링 비율을 점진적으로 높이고 있는 것으로 파악
- FC-BGA 미세 회로 결함 발생 시 단순 폐기보다 수리를 통한 양품 전환이 경제적으로 유리해, 수리장비 수요도 증가
- 현재 주력 공정인 5㎛뿐 아니라, 4㎛급 장비 선제 발주 가능성도 상존
▶ 차세대 패키징으로 확장되는 장비 포트폴리오
- 중장기 모멘텀으로 2㎛급 PLP 장비 진입을 기대
- 2㎛급 장비 ASP는 5㎛급 대비 2~3배 수준까지 상승 가능
- PLP 시장 개화 속도가 변수이나 27년 이후 첨단 패키징 검사•수리 장비 업체로 리레이팅 기대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44zpIvy | 692 |
| 13 | [LG이노텍(011070) | BUY(유지) | TP 95만원(상향) | 다올투자증권 전기전자 김연미]
★ 여전히 덜 반영된 기판 사업 성장성
▶️ FC-BGA 추가 공급 요청과 투자 지원 논의 활발
- 대면적•고다층 기판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고객사들의 추가 공급 요청과 투자 지원 방식 논의가 이어지는 중
→ 후발주자임에도 공급 부족 구간에서 전략적 벤더로 검토되고 있음을 시사
- 현재 FC-BGA 가동률은 낮지만 그만큼 글로벌 경쟁사 대비 캐파 대응 여력이 있는 상황
- 고객사 LTA 또는 투자 지원이 확정될 경우, FC-BGA 사업의 성장 속도와 수익성 개선 시점은 당초 예상보다 빨라질 수 있음
▶ FC-BGA 후발주자 할인이 축소되어야 할 시점
- FC-BGA 기술 격차 축소의 핵심은 대면적•고다층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Warpage, 수율, 생산 리드타임 문제를 얼마나 빠르게 해결하느냐에 좌우
→ LG이노텍은 기존 모바일 기판(RF-SIP/FCCSP) 에서 축적한 기술 및 스마트팩토리를 활용해 개발 리드타임 단축과 수율 개선 추진
- 기존 패키지기판 기술 역량이 FC-BGA에 전이될 것을 감안하면, 후발주자 할인은 점진적으로 축소될 것으로 판단
▶️ 27년 실적 전망
- 27년 전사 영업이익 추정치 1.4조원으로 직전 대비 +9% 상향
- 27년 패키지솔루션 영업이익 추정치 3,829억원으로 직전 대비 30% 상향 조정
→ 전사 내 이익 비중은 25년 19% → 26년 21% → 27년 27%까지 상승할 전망
▶ 적정주가 95만원으로 상향
- Valuation 방식을 기존 P/B 방식에서 SOTP 기반 EV/EBITDA로 변경
- 적정주가 95만원으로 상향. 보조지표인 P/E•P/B로 환산할 경우 각각 27.6배, 3.3배 수준
- 적정 멀티플은 각 사업부별 글로벌 Peer들의 12MF EV/EBITDA 평균 적용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GP4rxrR | 395 |
| 14 | [전기전자(Overweight) | 다올투자증권 전기전자 김연미]
★ FC-BGA 장기 OPM 35%, 눈높이 상향 시작
- 이비덴 실적발표를 통한 FC-BGA 업황 점검
▶ 이비덴 실적 Review
- CY1Q26 매출액 1,176억엔(+19%, 이하 YoY), 영업이익 175억엔(+37%)으로 컨센서스(OP 174억엔)에 부합
- FY25 연간 영업이익은 620억엔으로 기존 FY25 가이던스(OP 610억엔)를 소폭 상회
▶ Electronics 사업부 가이던스: 놀라움의 연속
- FY26 매출액 3,300억엔, 영업이익 750억엔(OPM 23%)
- FY27 매출액 4,600억엔, 영업이익 1,330억엔 (OPM 29%)
→ FY26 영업이익 직전 대비 +32% 상향. FY27부터는 과거 최고 OPM(24%)을 경신. 주요 배경은 ASP 인상 및 하이엔드 Mix 효과로 추정
- FY30 OPM 목표 35% 제시 → 하이엔드 Mix 확대와 대면적•고다층 기판의 단가 상승에 따라 FC-BGA 수익성이 과거 호황기 Peak를 넘어 구조적으로 30%대에 안착할 가능성을 시사
▶ CapEx 및 가격 동향
- Electronics 사업부 FY26 CapEx 2,000억엔(약 1.9조원), 전년 대비 3.4배 증가. FY27도 FY26와 유사한 수준
- 고객사 선수금 기반의 CAPA 증설을 재확인. 증설 물량은 FY27부터 순차 가동•양산 개시 예정
→ 설비 투자 및 신규 팹 가동에 따라 후방 장비•소재 업체들로 온기 확산 전망
- AI 서버용 하이엔드 공급업체가 제한적인 가운데, AI용 수요는 공급을 상회하는 흐름
- 업체들의 증설 물량이 본격 들어오기 시작하는 28년 전까지 우호적인 가격 환경이 지속될 전망
- 단순히 수급뿐 아니라 대면적화•고다층화 등 기판 스펙 상향과 연동된 구조적 가격 상승이라는 점이 긍정적
▶ 투자전략
- 금번 이비덴 실적발표는 FC-BGA 산업의 중장기 이익 체력이 달라질 수 있음을 시사
- 과거 통상적인 FC-BGA 업종 OPM 상단은 20% 중후반대
- 하이엔드 Mix 확대와 대면적•고다층 기판의 단가 상승을 반영한 이비덴의 중장기 OPM 목표를 감안 시, 2H26으로 갈수록 업종 전반의 이익 눈높이 상향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
- 국내 기판 대형주 및 중소형주 대덕전자, 기가비스(장비), 덕산하이메탈(소재) 선호종목 유지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GZzb8bO | 916 |
| 15 | #AMD CY1Q26 컨퍼런스콜 주요 Q&A 정리(2)
_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Q. 26년 Client 사업 전망 및 하반기 계절성은?
- 1Q26 Client 실적은 예상 대비 견조한 수준
- 노트북(특히 Premium) 및 Commercial PC(AI PC) 중심으로 Mix 개선 진행
- Desktop은 Consumer 비중 높아 메모리 및 부품 가격 상승 영향으로 상대적으로 약세
- 2H26는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으로 수요 둔화 일부 반영 예정
- 그럼에도 연간 기준 Client 매출은 YoY 성장 전망
- Premium 및 Commercial 중심 전략으로 시장 대비 outperform 목표
Q. Client ASP 방향성은?
- Notebook vs Desktop Mix 변화에 따른 ASP 변동 존재
- Premium 노트북 및 Commercial 비중 확대는 ASP 상승 요인
- Desktop 약세는 일부 ASP 부담 요인
→ 전체적으로 Mix 변화에 따른 상쇄 구조이나, 경쟁력 유지 전망
Q. Instinct GPU Gross Margin 전략은?
- 현재는 Margin보다 Top-line 성장 확대에 우선순위
- Compute 수요는 매우 강한 상황
- 고객별 계약 구조에 따라 Margin 수준 상이
- 향후 매출 규모 확대 시 ASP 및 Cost 측면에서 Margin 개선 여지 존재
→ Scale 확대를 통한 중장기 Margin 개선 기대
Q. 1Q26 Data Center AI(GPU) 매출 흐름은?
- 1Q26 Data Center AI 매출은 QoQ 소폭 감소
- 주요 원인은 중국 매출 감소 영향
- 중국 매출은 1Q26 기준 비중이 크지 않은 수준
→ 전반적으로 중국 영향이 주요 감소 요인
Q. 2Q26 Data Center AI 및 Server 성장 방향성은?
- 2Q26 Data Center AI와 Server 모두 QoQ 두 자릿수 성장 전망
- 두 사업부 모두 유사한 성장 흐름 예상
Q. Opex 증가 원인 및 전망은?
- AI 시장 기회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공격적인 투자 지속
- R&D 및 고객 대응 관련 투자 확대가 주요 원인
- 매출 성장과 연동된 비용 증가 일부 존재
- Data Center AI 고객 확대에 따른 지원 리소스 증가
→ 투자 확대가 매출 성장 가속화로 연결되는 구조
Q. 구형(레거시) 제품 수명 연장 가능성과 영향은?
- 구형 제품이 장기간 유지되는 흐름은 제한적이라는 입장
- Turin, Genoa 등 최신 제품 중심으로 매출 비중 확대
→ Turin은 이미 매출의 50% 이상 차지
- Milan 등 구형 제품 출하는 점진적으로 감소 추세
- 고객들은 성능, 전력 효율, 비용 측면에서 최신 제품 선호
- 클라우드뿐 아니라 엔터프라이즈에서도 최신 제품 채택 확대
Q. 신제품 전환이 Gross Margin에 미치는 영향은?
- 최신 제품 중심 Mix 전환은 전반적으로 긍정적 요인
- 성능/전력/비용 효율 개선으로 고객 수요 집중
→ 구조적으로 수익성 개선에 기여하는 방향
Q. 공급망 상황 및 대응은?
- 공급망은 여전히 타이트한 환경 지속
- 웨이퍼 및 후공정 Capacity 전반에서 긴밀한 파트너십 구축
- 고객 수요 증가에 맞춰 공급도 점진적으로 확대
- 2027~2028년 수요까지 선제적으로 계획 가능
→ 중장기 공급 대응력 확보
Q. R&D vs SG&A 투자 방향성은?
- 연간 기준 R&D 증가율이 SG&A보다 높을 전망
- 과거 몇 분기 동안 Sales/Marketing 투자 확대는 Go-to-market 구축 목적
- 투자 확대 영역: 엔터프라이즈 서버, Commercial PC, 중소형 고객 시장
→ 신규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투자 진행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 483 |
| 16 | #AMD CY1Q26 컨퍼런스콜 주요 Q&A 정리(1)
_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Q. Server CPU TAM이 단기간에 크게 상향된 배경은?
- AI 도입 확대에 따라 CPU 수요가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
- Inference 및 Agentic AI 확산으로 Orchestration, 데이터 처리, 병렬 실행에 필요한 CPU Compute 수요 확대
- 주요 클라우드 업체와 엔터프라이즈 고객 전반에서 CPU 수요 증가 확인
- Server CPU TAM은 2030년 $120B 이상, CAGR +35% 이상 성장 전망
- AMD는 50% 이상 점유율 달성 기회에 대해 긍정적 입장
Q. MI450 및 Helios 고객 수요는 기존 대형 고객 중심인지, 신규 고객도 포함되는지?
- OpenAI, Meta와의 대형 파트너십은 순조롭게 진행 중
- 현재 고객 Forecast는 AMD의 2027년 초기 계획을 상회
- MI450 및 Helios에 대한 관심은 기존 대형 고객뿐 아니라 신규 고객으로도 확대
- Training 및 Inference 모두 수요 존재하나, 대규모 배치는 Inference 중심
- 500 시리즈에 대해서도 다수 고객과 논의 진행 중
Q. 26년 Data Center 사업 매출 흐름 전망?
- 1Q26 Server CPU 매출은 YoY +50% 이상 증가
- Data Center AI 매출은 중국 전환 영향으로 QoQ 소폭 감소
- 2Q26 Data Center 매출은 Server와 AI 모두 QoQ 두 자릿수 성장 전망
- Server CPU 매출은 2Q26 YoY +70% 이상 성장 전망
- Helios는 3Q26 초기 물량 출하, 4Q26 본격 램프 예상
→ 1Q27까지 램프 지속 전망
Q. 2027년 공급 제약 및 성장 리스크는?
- 2027년 배치 계획에 대한 가시성은 높은 상황
- GPU가 어느 데이터센터에 설치될지까지 고객과 구체적으로 논의 중
- 공급망 및 데이터센터 구축 측면의 타이트함은 존재
- 다만 고객 및 파트너와 전력·데이터센터 Capacity 확보 관련 협업 진행
- 2027년에는 추가 전력 공급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 목표 성장률을 초과 달성할 수 있다는 자신감 유지
Q. EPYC 경쟁력 및 점유율 확대 가능성은?
-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들과 CPU 수요 관련 깊은 협업 지속
- AI 워크로드에 필요한 CPU 역할을 조기에 인식하고 로드맵 최적화 진행
- General Purpose, Head Node, Agentic AI 등 워크로드별로 다른 CPU 최적화 필요
- AMD는 다양한 워크로드에 대응 가능한 폭넓은 CPU 포트폴리오 보유
- 대형 하이퍼스케일러는 x86과 ARM을 병행 사용할 가능성 높음
→ 다양한 워크로드 수요로 Merchant CPU 시장 내 성장 기회 지속
Q. Gross Margin 전망은?
- 1Q26 Gross Margin은 견조했고, 2Q26 가이던스는 56% 제시
- Server CPU 성장, Client Mix 개선, Gaming 매출 감소, Embedded 성장 등이 마진 개선 요인
- Embedded는 회사 평균 대비 마진 기여도가 높은 사업부
- MI450은 3Q26 램프 시작, 4Q26 본격 확대 예정이나 회사 평균 대비 마진은 낮음
- 다만 Server CPU 및 사업 Mix 개선 효과가 MI450 마진 희석을 상당 부분 상쇄할 전망
→ 장기 Gross Margin 목표 55~58% 범위 내 진전 지속 예상
Q. Server CPU 성장에서 Unit과 ASP 기여도는?
- 1Q26 Server CPU 성장은 ASP와 Unit 모두 YoY 증가했으나, 대부분 Unit 증가가 주도
- Turin뿐 아니라 Genoa 등 Zen4 제품군 출하도 확대
- 2Q26 및 하반기 성장에서도 대부분은 Unit 증가가 핵심
- ASP 상승 요인은 일부 존재하나, 공급망 타이트 및 원가 상승분 일부를 고객과 공유하는 수준
- 신제품 세대별 Core Count 증가에 따른 Mix 개선도 ASP 상승 요인
Q. Low Latency 등 신규 AI Compute Architecture 시장 대응 방향은?
- AI 도입 확대와 시장 성장에 따라 다양한 Compute Architecture 활용은 자연스러운 흐름
- 다만 전체 TAM의 대부분은 여전히 Data Center GPU가 주요 Accelerator 역할을 할 전망
- Inference, Low Latency, Decode vs Prefill 등 특정 영역에서는 최적화 수요 발생 가능
- AMD는 CPU, GPU, Accelerator 연결, Customization 및 Semi-custom 역량을 모두 보유
→ Low Latency 영역 포함 다양한 Architecture 수요에 대응 가능하다는 입장
Q. Agentic AI로 인한 CPU 수요 증가는 GPU를 대체하는 것인지, 아니면 추가 수요인지?
- Agentic AI로 인한 CPU 수요 증가는 기존 GPU 수요를 대체하기보다는 추가적인 TAM 확대 요인
- Foundation Model 구동에는 여전히 GPU 등 Accelerator가 필수
- Agent가 증가할수록 CPU 기반 작업(Orchestration, 데이터 처리 등) 동반 증가
- CPU/GPU 비율은 과거 대비 변화하는 추세
→ 기존 1:4~1:8 수준에서 점차 1:1에 근접, 경우에 따라 CPU 비중 확대 가능
- AI 인프라 구축 시 CPU와 GPU를 동시에 고려하는 구조로 변화
Q.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및 공급 상황은?
- 메모리 시장은 현재 공급 타이트한 환경 지속
- AMD는 메모리 업체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목표 이상 공급 확보
-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상승 압력 존재
- Data Center는 AI 수요 중심으로 공급 확보가 더 중요한 이슈
- 반면, PC 및 Gaming 등 Consumer 시장은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수요 둔화 영향 가능
→ 2H26 PC 및 Gaming 수요에 일부 부정적 영향 반영 예정
Q. AI 워크로드용 CPU는 일반 서버 CPU 대비 ASP가 구조적으로 더 높은지?
- Server CPU TAM은 크게 세 가지로 구분
- General Purpose CPU TAM은 낮은 두 자릿수 수준으로 성장
- AI Head Node CPU는 Accelerator 연결 역할 중심으로 성장
- Agentic AI용 CPU가 TAM 증가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
- AI 워크로드용 CPU의 ASP는 워크로드별로 상이해 구체적 수치 제시는 어려움
- 다만 Core Count 증가에 따라 ASP는 상승하는 방향
Q. ARM 진입 확대에 따른 서버 CPU 경쟁 구도는?
- AI 인프라에서 CPU 중요성이 커지며 시장 내 관심 확대
- ARM은 데이터센터 시장 내 역할이 있는 좋은 Architecture라는 평가
- 다만 AMD는 ARM을 폭넓은 포트폴리오보다는 특정 용도 중심의 Point Product로 판단
- AMD는 General Purpose, AI Head Node, Agentic AI 등 다양한 워크로드 대응 가능한 CPU 포트폴리오 구축
- Venice 세대에서는 AI 최적화 CPU Verano를 추가
- Architecture 및 Advanced Packaging 혁신 지속
→ TAM 확대 속 다양한 제품이 성공할 수 있는 기회 존재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 331 |
| 17 | [삼성전기(009150) | BUY(유지) | TP 105만원(상향) | 다올투자증권 전기전자 김연미]
★ 삼성전기 1Q26 Review
- 다 가진 자의 시간
▶️ 1Q26 리뷰
- 1Q26 매출액 3.2조원(+17%, 이하 YoY), 영업이익 2,801억원(+40%), OPM 8.7%
- 일회성 요인을 제외할 경우 영업이익은 약 3,520억원
→ 컴포넌트와 패키지솔루션 모두 두 자릿수 OPM을 시현한 것으로 추정
» FC-BGA
- 당초 2H26부터 출하 예정이었던 신규 거래선향 FC-BGA 물량이 2Q부터 조기 출하될 예정
- 이에 따라 가동률 상승 시점이 앞당겨지며 이익률 개선 속도 역시 가속화될 전망
→ 4Q26을 시작으로 27년까지 패키지솔루션 분기 20%대 이익률 달성 전망
» MLCC
- 일회성 요인을 제거하면 1분기 OPM이 10%대 중반까지 상승한 것으로 추정
→ 이를 감안하면 26년 연간 기준 미드틴% 수익성 달성은 무리 없는 구간
- AI 빅테크 고객 중심의 장기공급계약 논의가 병행되고 있어, 중장기 수요 가시성 및 실적 안정성 역시 과거 대비 높아지는 구간으로 판단
▶️ FC-BGA: 넓은 수요, 막힌 공급, 열린 가격
- CPU 중심 단일 수요 구조에서 AI 가속기·네트워크·전장 등으로 수요 풀 확장
→ 향후 2~3년간의 FC-BGA 캐파가 사실상 락인된 상태로, 수요 가시성이 과거 대비 현저히 높아짐
- 가격 인상 사이클은 이미 시작. 현재는 초입 단계로, 하반기로 갈수록 가격 인상폭 확대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MLCC: 더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단계
- AI 서버용 수요에 기반한 고가동(90%+) 환경 지속. 가동률이 뒷받침되는 구간에서는 고부가 위주의 선별 수주 & 공급자 중심의 가격 협상력 강화
- 이 과정에서 통상적인 ASP 하락 사이클이 둔화되고 있으며 믹스 개선이 더해질 경우 별도의 가격 인상 없이도 Blended ASP 및 수익성 레버리지 확대 가능
- 공급 타이트 심화 및 원가 상승 요인을 감안할 경우, MLCC 가격 인상 가능성 역시 여전히 열려있는 상황
▶️ 27년 실적 전망 및 Valuation
- 27년 영업이익 추정치 2.5조원(직전 대비 +21%)으로 상향
- 적정주가 105만원으로 상향. 27년 EPS 25,438원에 FC-BGA Peer들의 27년 P/E 평균 41배를 적용
- MLCC와 FC-BGA를 동시에 보유한 사업 구조를 감안할 때 향후 실적 가시성 확대에 따라 추가적인 어닝 상향 가능성 충분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https://buly.kr/AF2GYfo | 791 |
| 18 |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삼성전자(1Q26 Review)
- 협상의 달인
☑️ 단기 불확실성(추정치 하향 우려) < 향후 추가적인 추정치 상향 흐름
☑️ 26E OP 366.1조원으로 상향
☑️ 적정주가 39만원으로 상향
💡 핵심 주제 & 아이디어 요약
"그간의 1등 DNA가 다시금 발현되며 가장 경쟁력 있는 범용 메모리 판가를 확보 중입니다.
단기적으로 파업 및 임직원 보상 규모 미정 등 주가의 불확실성 요인은 존재합니다.
그러나 1) 아직 끝나지 않은 ASP 상승 및 이익 추정치 상향 & 2) 강한 업황/실적 대비 눌려있는 주가 수준이라는 점에서
오히려 적극 비중확대로 활용할 구간이라는 판단입니다.
적정주가를 39만원으로 상향합니다."
▶️ 1분기 리뷰 및 2분기 전망
» 1분기
- 영업이익 57.2조원(컨센서스 40.2조원) 상회
- 범용 메모리 전반의 가파른 가격 상승세(연내 지속)
» 2분기
- 영업이익 89.4조원 전망
- 4월 초 잠정실적 때 확인되던 것보다 가격 흐름은 상향될 수 있는 분위기 감지
- ASP DRAM +40%, NAND +50%
→ 전분기와 마찬가지로 추가 상회 가능성도 존재
▶️ '26년 전망
- 영업이익 366.1조원 전망(1개월 사이 또 한번 추정치 상향)
- 3분기 109조원, 4분기 111조원 전망
- LTA 가격 협상, 메모리 3사 중 가장 우호적으로 판가를 받는 중인 것으로 파악
→ 3분기부터 반영, 업종에 대한 투자자들의 시선은 '안정적 장기화'로 집중
-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이익규모
→ 1) 미래를 위한 투자 재원 확보, 2) 적극 주주환원(26E DPS 18,120원, 배당수익률 8.2%), 3) 임직원 성과 보상 모두 충족 가능
📑 자료: https://buly.kr/CM1MK7g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2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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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삼성전자 실적발표 '26.1분기.pdf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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