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
Feedback
하나증권 IT 전기전자/부품 김민경

하나증권 IT 전기전자/부품 김민경

Открыть в Telegram
1 458
Подписчики
Нет данных24 часа
-37 дней
+1830 день

Загрузка данных...

Похожие каналы
Нет данных
Возникли проблемы? Пожалуйста,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или обратитесь к нашему support-менеджеру .
Облако тегов
Нет данных
Возникли проблемы? Пожалуйста, обновите страницу или обратитесь к нашему support-менеджеру .
Входящие и исходящие упоминания
---
---
---
---
---
---
Привлечение подписчиков
август '26
август '260
в 0 каналах
июль '26
+42
в 17 каналах
Get PRO
июнь '26
+41
в 14 каналах
Get PRO
май '26
+102
в 24 каналах
Get PRO
апрель '26
+55
в 29 каналах
Get PRO
март '26
+38
в 18 каналах
Get PRO
февраль '26
+38
в 22 каналах
Get PRO
январь '26
+53
в 18 каналах
Get PRO
декабрь '25
+36
в 14 каналах
Get PRO
ноябрь '25
+95
в 38 каналах
Get PRO
октябрь '250
в 16 каналах
Get PRO
сентябрь '25
+145
в 55 каналах
Get PRO
август '250
в 16 каналах
Get PRO
июль '250
в 25 каналах
Get PRO
июнь '250
в 11 каналах
Get PRO
май '250
в 2 каналах
Get PRO
апрель '25
+9
в 2 каналах
Get PRO
март '25
+20
в 5 каналах
Get PRO
февраль '25
+19
в 10 каналах
Get PRO
январь '25
+58
в 15 каналах
Get PRO
декабрь '24
+52
в 17 каналах
Get PRO
ноябрь '24
+860
в 16 каналах
Дата
Привлечение подписчиков
Упоминания
Каналы
01 августа0
Посты канала
[하나증권 IT 김민경] LG전자 (066570.KS/매수): 강해진 이익 체력과 신사업 가속화 자료: https://cutt.ly/HyuZIVz2 ■ 2Q26 Review: 일회성 이익 제외해도 견조한 이익체력 연결기준 매출 23조 8,265억원(YoY +15%, QoQ +0.4%), 영업이익 1조 5,791억원(YoY +147%, QoQ -6%, OPM 6.6%)을 기록. 관세 환급을 포함한 일회성 손익은 약 3,000억원이 반영되었다. 일회성 요인을 제외해도 본업의 이익 체력은 견조 사업부별로 HS 부문은 프리미엄과 볼륨존을 동시에 공략하는 투트랙 전략, 구독 및 온라인 판매 확대가 매출 성장을 견인했으며 원가 효율화 및 관세환급 효과로 수익성이 대폭 개선. MS 부문은 OLED TV를 포함한 프리미엄 제품 매출 확대 및 신흥국 수요 성장, webOS 매출 확대가 외형성장을 견인했으며 고정비 절감 효과로 안정적인 수익성 흐름이 지속 VS 부문은 고수익성 인포테인먼트 매출 중심으로 견조한 실적 흐름이 이어졌으며 ES는 중동 전쟁에 따른 물류비 상승, 신사업 관련 인건비 증가 요인에도 불구하고 유럽 등 해외시장 판매가 전년동기대비 증가 ■ 높아지는 신사업 가시성 LG전자는 금번 실적발표를 통해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관련 상반기 수주금액이 6,000억원을 상회하고 있으며 연내 조단위 수준의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언급 기존 레퍼런스 기반으로 북미 하이퍼스케일러 및 콜로케이션 고객을 공략하는 동시에 한국 및 중국 생산거점을 활용해 아시아 고객 기반 또한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아울러 액체냉각 핵심 부품인 CDU 일부 모델에 대해 Nvidia 인증을 완료했으며 추가적인 제품 인증 작업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어 연내 빅테크 공급망 진입이 가시화 될 것으로 판단 로보틱스 사업 관련해서는 창원 액추에이터 파일럿 라인이 구축 완료 되었으며 국내 최대 규모 로보틱스 데이터 팩토리를 연내 구축할 계획. 단기적인 실적 기여는 제한적이나 다수 로보틱스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판단 ■ 목표주가 26만원 유지 LG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만원을 유지. 하반기에도 제한적인 수요 회복 및 비용 부담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 HS의 안정적 실적 흐름 및 MS의 이익 체력 개선이 주가 하방을 지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견조한 실적을 기반으로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이 예상대비 빠르게 진전되고 있어 27년 기준 PBR 0.9배인 현 주가 수준에서는 주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판단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2
[하나증권 IT 김민경] 삼성전기 (009150.KS/매수): 중요한 건 꺾이지 않는 업황 자료: https://cutt.ly/yyuZIEeX ■ 2Q26 Review: 전 사업부 호조 26년 2분기 매출 3조 4,572억원(YoY +24%, QoQ +8%), 영업이익 4,404억원(YoY +107%, QoQ +57%, OPM 12.7%)를 기록. 우호적인 환율이 지속되는 가운데 컴포넌트 및 광학솔루션 부문 실적이 하나증권 추정치를 상회 컴포넌트 부문은 IT 성수기 진입을 앞두고 범용 제품 매출이 전분기대비 10% 이상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산업용 매출이 전분기대비 30% 이상 증가하며 물량과 가격 모두 전분기대비 상승. 하반기에도 MLCC 수급 우려에 따른 판가 상승 기조가 확대되며 실적 개선세가 가속화 될 전망 FCBGA 매출은 가동률 및 판가 상승에 따라 전분기대비 약 8%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하반기 완전 가동 상태에 진입하며 성장이 가속화 될 전망. BGA 기판 또한 대형 기판 업체들의 생산능력 재배치에 따른 BT 기판 공급능력 축소로 인해 우호적인 영업환경이 지속 광학솔루션은 전략 거래선의 BoM Cost 부담 증가에도 불구하고 우려대비 양호한 수준의 판가가 유지 ■ 가격 상승 사이클 본격화 삼성전기는 금일 실적발표를 통해 CSP 및 대형 반도체 기업 10개 고객과 MLCC LTA를 체결했다고 밝혔음. 랙 전력밀도 상승에 따른 MLCC 탑재량 급증으로 1005 사이즈 47μF MLCC 수요는 27년 전년대비 7배 증가하는 반면 기술 장벽으로 인해 공급 가능한 업체는 매우 제한적으로 수급에 대한 불안이 커지고 있기 때문. 고용량 제품 생산 확대에 따른 Capa 잠식으로 인해 범용 제품 가격 또한 상승하고 있음 삼성전기는 추가적으로 10개 이상의 고객사와 LTA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시장 상황에 따라 추가적인 가격 인상이 가능한 구조인 것으로 추정 FCBGA 및 BGA 또한 공급 부족 심화로 가격 인상 기조가 강화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추가적인 가격 인상 협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 목표주가 300만원 유지 삼성전기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300만원을 유지. 최근 가파른 주가 조정이 있었으나 공급자 우위의 업황은 더욱 강화 특히 MLCC는 공급 업체의 대규모 증설 계획이 부재한 상황. 이미 탑티어 공급업체의 가동률이 90% 중반을 상회하는 가운데 생산 부하가 3배 이상 높은 AI 서버용 MLCC 수요 급증은 고객사의 수급 우려를 키우고 있으며 이는 컴포넌트 부문의 수익성을 과거 피크 수준을 뛰어넘도록 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아울러 MLCC는 아직 중국 업체들이 중저사양 스펙의 제품에서조차 제품 특성 구현이 어렵다는 점을 감안하면 대체 공급자를 찾는 것은 불가능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2 227
3
[하나증권 IT 김민경] ISC(095340.KQ/매수): 새로운 시장이 열린다 링크: https://cutt.ly/CyuqwHLB ■ 2Q26 Review: 일회성 비용에도 견조한 수익성 26년 2분기 매출 729억원(YoY +41%, QoQ +7%), 영업이익 213억원(YoY +55%, QoQ -10%, OPM 29%)을 기록해 하나증권 추정치에 부합. 저수익성 메모리 소켓 매출이 증가하고 약 30억원의 일회성 비용 반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이 높은 AI 매출 59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1% 대폭 성장하며 양호한 수익성을 기록 어플리케이션별로는 데이터센터향 매출이 견조하게 지속되는 가운데 하반기 북미 모바일 신모델 출시를 앞두고 스마트폰향 소켓 매출이 전분기대비 증가 26년 하반기에도 데이터센터 및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중심의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메모리용 소켓 또한 저수익성 제품 비중 축소로 수익성 개선이 예상 ■ 실장용 소켓 시장 개화 ISC는 차세대 서버 고속 커넥티비티 소켓 ISC LinkEdge(가칭) 공급을 개시. 해당 소켓은 AI 가속기 및 CPU 등을 메인보드에 탈착 가능한 방식으로 실장하기 위한 부품 칩 가격 상승 등을 고려했을 때 데이터센터의 TCO 효율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아울러 실장용 소켓의 경우 칩 출하량에 비례해 수요가 증가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향후 러버 소켓 시장의 신규 성장동력이 될 수 있음 이외에도 반도체의 고속신호, 전력 안정성, 발열 특성 등의 요구가 높아지는 동시에 고객사 내 점유율 확대가 이루어지고 있어 물량과 ASP 상승에 따른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ISC는 이러한 고객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단계적인 증설을 진행 중. 현 시점 소켓 생산능력은 연간 200만개 수준이나 27년 270만개, 28년 370만개, 29년에는 500만개까지 확대할 계획 ■ 목표주가 25만원 유지 ISC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만원을 유지. 최근 장 변동성 확대로 큰 폭의 주가 조정이 이루어졌으나 성장 가시성은 더욱 뚜렷해졌음 [1]고객사 내 점유율 확대로 수주 물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2]반도체 고속신호, 전력 안정성 등 높아진 기술적 요구사항이 소켓의 ASP 상승을 견인하고 있음 [3]27년을 기점으로 실장용 테스트 소켓 시장의 개화 또한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5 498
4
[하나증권 IT 김민경] 두산 (000150.KS/매수): 예상대비 가파른 광모듈 수요 증가 자료: https://cutt.ly/QyuqwfSj ■ 2Q26 Review: 가속기향 매출 감소에도 증익 26년 2분기 전자BG는 매출액 6,760억원(YoY +42%, QoQ +10%), 영업이익 2,013억원(YoY +48%, QoQ +8%, OPM 30%)으로 역대 최고 실적을 갱신 제품 전환에 따른 공백으로 인해 주요 AI 가속기 고객사향 매출이 전분기대비 20% 가량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전분기대비 증가했는데 일부 제품군에 대한 판가 인상 및 수익성이 높은800G 네트워크향 매출이 증가한 영향 하반기 AI 서버 양산 확대에 따라 주요 고객사향 매출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며 800G 및 1.6T 네트워크 광모듈용 CCL 매출 증가, 4분기 신규 생산라인 양산 개시로 외형과 수익성 모두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 예상대비 가파른 광모듈 수요 증가 로우엔드 제품군에 속한 광모듈용 CCL 수요가 예상대비 가파르게 증가. 광모듈 CCL의 경우 수익성은 하이엔드 제품군 수준이나 로우엔드 라인에서 생산되는 것으로 파악 데이터센터 내 인터커넥트 고도화에 따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데 25년 연간 광모듈 CCL 매출은 약 300억원 수준이었으나 26년 상반기 광모듈 CCL 매출은 약 800억원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기존 제품 대비 판가가 높은 800G/1.6T 네트워크 수요 확대로 하반기에는 추가적인 매출 성장이 예상되며 상대적으로 여력이 있는 로우엔드 라인에서 생산 가능하다는 점이 고무적 ■ 목표주가 242만원 유지 두산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2만원을 유지. 전자 BG 매출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주요 AI 가속기향 CCL 매출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기타 네트워크 및 광모듈 매출 확대를 통해 견조한 실적을 시현해 단일 고객사 리스크가 다소 해소되었다고 판단 아울러 두산은 26년 4분기, 27년 상반기에 각각 현 생산능력의 25% 수준의 증설이 마무리되고 28년 하반기 해외 생산 사이트에 추가적으로 25% 수준의 생산능력이 확보될 계획 데이터센터 내 인터커넥트 고도화에 따른 초저손실 CCL 수요가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한 가운데 두산은 생산능력 확대를 통해 글로벌 하이엔드 CCL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2 996
5
[하나증권 IT 김민경] 삼성전기 (009150.KS/매수): 수요와 공급 모두 여전히 우호적인 상황 자료: https://cutt.ly/OyrFNjTF ■ 목표주가 300만원 유지 삼성전기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00만원 유지 삼성전기는 최근 AI 과잉 투자 우려 및 수급 이슈 등으로 고점 대비 40% 이상 하락했으나 [1]MLCC 공급 업체들의 대규모 증설이 부재하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과거의 피크 이익률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으며 [2]패키지솔루션 부문 또한 칩 고성능화에 따른 기술적 난이도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공급부족 사이클이 장기화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7월 30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빅테크 및 Peer 기업들의 코멘트가 주가 반등의 트리거가 될 것으로 예상 ■ MLCC, 유의미한 증설이 없다 AI 서버 중심으로 강한 수요가 지속되며 Murata와 삼성전기의 MLCC 가동률이 4개 분기연속 90%를 상회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증설 움직임은 감지되지 않고 있음. 26년 1분기 기준 Murata와 삼성전기의 컴포넌트 사업부문 영업이익률은 각각 20% 후반, 10% 중반 수준으로 공급업체 입장에서는 선제적인 대규모 증설에 대한 유인이 부족하기 때문 반면 AI 서버 랙의 TDP 상승으로 고용량/고신뢰성 MLCC에 대한 수요는 지속 증가하고 있고 글로벌 MLCC 공급업체들이 생산능력을 공정 부하가 높은 AI 서버용 제품에 우선적으로 할당하고 있어 범용제품을 포함한 실질적 공급능력은 축소되고 있음. Nvidia Rubin 신제품 출시 및 iPhone 출시 등 하반기 IT 수요를 감안하면 하반기 MLCC 수급은 더욱 타이트해질 전망 가격 흡수력이 높은 AI 데이터센터 고객사의 등장으로 DRAM과 NAND 모두 2018년의 피크 이익률 상회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MLCC 또한 과거 최고 이익률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판단 ■ FCBGA 또한 공급부족 장기화 FCBGA 또한 Capa Loss 심화에 따른 구조적 공급 제약이 지속될 전망 AI 가속기 설계에서는 I/O fan-out과 대규모 전력 공급을 처리하기 위해 패키지 기판이 실리콘 인터포저 대비 약 2배의 면적을 필요로 함. TSMC의 CoWoS 로드맵에 따르면 인터포저 면적은 2026년 5.5배에서 2028년 14배 레티클 크기까지 확대될 계획이며, 이에 패키지 기판도 최대 150×150mm 수준으로 대형화될 전망 동시에 HBM 인터페이스 확대와 칩렛 간 연결 복잡도 상승으로 신호 간 간섭을 최소화하기 위한 전용 배선층이 요구되고, 수 kW급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전력·접지층 확보도 필요해 빌드업 구조는 12/n/12에서 16/n/16으로 고다층화될 것으로 예상. 기판의 대형화·고다층화는 평탄도와 워피지 제어 등 제조 난도를 기하급수적으로 높여 글로벌 기판 업체들의 대규모 증설에도 불구하고 공급 확대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3 458
6
[하나증권 IT 김민경] 삼성전기 (009150.KS/매수): 수요와 공급 모두 여전히 우호적인 상황 자료: https://cutt.ly/CyrFJAwJ ■ 목표주가 300만원 유지 삼성전기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00만원 유지 삼성전기는 최근 AI 과잉 투자 우려 및 수급 이슈 등으로 고점 대비 40% 이상 하락했으나 [1]MLCC 공급 업체들의 대규모 증설이 부재하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과거의 피크 이익률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으며 [2]패키지솔루션 부문 또한 칩 고성능화에 따른 기술적 난이도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공급부족 사이클이 장기화 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7월 30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빅테크 및 Peer 기업들의 코멘트가 주가 반등의 트리거가 될 것으로 예상 ■ MLCC, 유의미한 증설이 없다 AI 서버 중심으로 강한 수요가 지속되며 Murata와 삼성전기의 MLCC 가동률이 4개 분기연속 90%를 상회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증설 움직임은 감지되지 않고 있음. 26년 1분기 기준 Murata와 삼성전기의 컴포넌트 사업부문 영업이익률은 각각 20% 후반, 10% 중반 수준으로 공급업체 입장에서는 선제적인 대규모 증설에 대한 유인이 부족하기 때문 반면 AI 서버 랙의 TDP 상승으로 고용량/고신뢰성 MLCC에 대한 수요는 지속 증가하고 있고 글로벌 MLCC 공급업체들이 생산능력을 공정 부하가 높은 AI 서버용 제품에 우선적으로 할당하고 있어 범용제품을 포함한 실질적 공급능력은 축소되고 있음. Nvidia Rubin 신제품 출시 및 iPhone 출시 등 하반기 IT 수요를 감안하면 하반기 MLCC 수급은 더욱 타이트해질 전망 가격 흡수력이 높은 AI 데이터센터 고객사의 등장으로 DRAM과 NAND 모두 2018년의 피크 이익률 상회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MLCC 또한 과거 최고 이익률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판단 ■ FCBGA 또한 공급부족 장기화 FCBGA 또한 Capa Loss 심화에 따른 구조적 공급 제약이 지속될 전망 AI 가속기 설계에서는 I/O fan-out과 대규모 전력 공급을 처리하기 위해 패키지 기판이 실리콘 인터포저 대비 약 2배의 면적을 필요로 함. TSMC의 CoWoS 로드맵에 따르면 인터포저 면적은 2026년 5.5배에서 2028년 14배 레티클 크기까지 확대될 계획이며, 이에 패키지 기판도 최대 150×150mm 수준으로 대형화될 전망 동시에 HBM 인터페이스 확대와 칩렛 간 연결 복잡도 상승으로 신호 간 간섭을 최소화하기 위한 전용 배선층이 요구되고, 수 kW급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전력·접지층 확보도 필요해 빌드업 구조는 12/n/12에서 16/n/16으로 고다층화될 것으로 예상. 기판의 대형화·고다층화는 평탄도와 워피지 제어 등 제조 난도를 기하급수적으로 높여 글로벌 기판 업체들의 대규모 증설에도 불구하고 공급 확대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1
7
[하나증권 IT 김민경] LG전자 (066570.KS/매수): 하반기 신사업 모멘텀 기대 자료: https://cutt.ly/cyqQS5ok ■ 2Q26 Review: 관세 환급 효과 제외해도 호실적 연결기준 매출 23조 8,297억원(YoY +14.9%, QoQ +0.4%), 영업이익 1조 5,788억원(YoY +146.9%, QoQ -5.7%, OPM 6.6%)을 기록. 2분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했는데 관세환급 효과, 연결자회사인 LG이노텍의 영업이익 호조 및 MS 부문의 수익성 호조가 주 요인 별도기준 매출 18조 5203억원(YoY +9.3%, QoQ +1.3%), 영업이익 1조 3511억원(YoY +117%, QoQ -2%, OPM 7.3%)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HS 부문은 관세 효과를 제외해도 webOS, 구독, 온라인 판매 등 고수익 사업 매출이 예상대비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B2B 매출 확대로 사업부 수익성 개선을 견인. MS 부문은 고정비 절감 효과가 지속되는 가운데 스포츠 이벤트로 인한 프리미엄 제품군 수요 확대 및 신흥국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VS 부문은 견조한 실적 흐름이 이어졌으며 ES는 유럽 등 해외시장 중심으로 전년동기대비 판매가 증가 ■ 하반기 신사업 모멘텀 기대 하반기 AI 데이터센터향 쿨링 시스템 및 로보틱스 등 신사업이 구체화되며 주가 상승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데이터센터 쿨링 시스템은 예상대비 수주 잔고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북미 하이퍼스케일러향 퀄 테스트가 막바지 단계에 진입. 본격적인 실적 기여는 27년 하반기부터 시작될 것으로 추정 로보틱스 사업은 빅테크 업체와의 협력 가시화가 기대. LG전자는 홈/제조 영역에서 강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데이터 팩토리를 구축하는 등 로봇 학습 데이터 확보에 주력하고 있어 향후 빅테크 기업과의 협력 시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될 것으로 예상 ■ 목표주가 26만원 유지 LG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만원을 유지. 개선된 이익 체력을 기반으로 견조한 실적이 지속되는 가운데 신사업 가시화가 주가를 견인할 전망 데이터센터향 쿨링 시스템은 27년 실적 기여가 시작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단기 실적에 대한 영향은 제한적이나 북미 하이퍼스케일러 수주 가시화는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리레이팅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로보틱스 또한 액츄에이터 양산라인 구축, 데이터 팩토리 내 로봇 학습 데이터 축적 등을 통해 향후 시장 개화 시 사업 확장성이 부각될 가능성이 높음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4 620
8
[하나증권 IT 김민경] 전기전자(Overweight): 메모리 패키지 기판 업종 매수 권고 자료: https://cutt.ly/Zt6huswA ■ 메모리 패키지 기판 판가 인하 우려는 기우 금일 Meta의 컴퓨팅 자원 외부 임대 소식에 따른 AI 버블 우려와 함께 하반기 메모리 패키지 기판 판가 인하에 대한 언론 보도로 대덕전자, 심텍, 해성디에스 등 메모리 패키지 기판 업종 강한 주가 조정이 이루어졌음 26년 하반기 패키지 기판 수급에 대한 우려가 제기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메모리 IDM이 패키지 기판에 대한 판가 인하를 단행할 유인은 부족한 상황. 이에 금번 메모리 패키지 기판 업종의 주가 조정을 강력한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판단 ■ 오히려 공급 부족 우려 확대중 26년 4월 메모리 패키지 기판 전반적인 판가 인상이 이루어졌음. 금, 구리 등 주요 원부자재 가격 상승을 반영한 판가 인상이었으나 하반기 메모리 패키지 기판 수급에 대한 우려도 일부 반영된 판가 인상이라고 추정 메모리 패키지 기판 업체들의 생산능력은 20~22년 대규모 증설 이후 정체되어 있는데 20~22년 주요 메모리 제품은 DDR4, LPDDR4 였던 반면 현재 주요 제품은 DDR5, LPDDR5/5X로 실질적인 생산능력은 축소되었기 때문. 메모리 고성능화 및 다이 사이즈 확대는 기판의 대면적화, 고다층화를 야기해 캐파 잠식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Unimicron, 삼성전기 등 탑티어 기판 업체들은 고수익성 제품인 FCBGA 생산능력 확대에 집중하고 있어 글로벌 BT 기판 수급 우려는 확대되고 있음 26년 하반기에는 Nvidia Rubin향 일반 메모리 공급, 중국 메모리 업체의 DDR5 출하 확대가 예정되어 있으며 중장기 관점에서도 메모리 3사의 공격적인 증설로 인해 기판 수요는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메모리 패키지 기판 또한 공급 부족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고 있는 상황 ■ 메모리 패키지 기판 쇼티지 시그널은 LTA 메모리 패키지 기판의 쇼티지 시그널은 여타 IT 부품과 마찬가지로 LTA 체결이 될 것으로 판단 2020년 3월 심텍은 마이크론향 단일판매/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는데 납기가 상대적으로 짧은 메모리 패키지 기판 업종 특성상 이례적으로 1,000억원 이상의 대규모 공급 계약이었음. 해당 공시를 기점으로 실제 메모리 패키지 기판 공급부족이 심화되며 본격적인 가격인상 사이클에 진입한 바 있음 현재 글로벌 기판 수요 및 공급 상황을 고려했을 때 26년 하반기에도 유사한 흐름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며 금번 기판 업종의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판단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18 306
9
[하나증권 IT 김민경] LG전자 (066570.KS/매수): 관세 환급 반영으로 컨센서스 상회 자료: https://cutt.ly/Ot6hy0Nq ■ 2Q26 Preview: 관세 환급 효과로 컨센서스 상회 전망 별도 기준 매출 18조 577억원 (YoY +6.6%, QoQ -1%), 영업이익 1조 2,489억원(YoY +100%, QoQ -9%, OPM 7%)으로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대폭 상회할 전망. 컨센서스 상회의 가장 큰 요인은 미국 관세 환급 효과이나 일회성 요인을 제외해도 원재료비 및 물류비 부담이 지속되는 환경에서 판가 인상 및 원가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이 방어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높은 원달러 환율 및 iPhone 판매 호조로 LG이노텍 영업이익 또한 추정치를 상회하며 연결기준으로도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 ■ 신사업 본격화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기대감 유효 데이터센터 쿨링 시스템, 로보틱스 등 신사업 구체화가 하반기 주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AI 데이터센터향 쿨링 시스템은 북미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의 퀄 테스트가 막바지 단계에 진입했으며 최종 테스트 완료 후 6~9개월 내 실적 기여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 로보틱스 사업 또한 휴머노이드 로봇 학습을 위한 데이터 팩토리를 구축 중. 이를 통해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 고도화에 필요한 동작 데이터를 축적할 것으로 추정되며 중장기 관점에서 가정용 및 산업용 로봇 시장 전반에 대한 사업 확장 가능성으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 ■ 목표주가 26만원으로 상향 LG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6만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27년 예상 BPS에 지난 5년간 PBR 밴드 평균값인 1.6배를 적용 원가 효율화를 통한 이익 체력 개선으로 안정적인 실적 흐름이 지속되는 가운데 관세 환급에 따른 단기실적 호조 및 신사업 본격화가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데이터센터 쿨링 시스템의 실적 기여는 27년 하반기에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며 로보틱스 사업의 경우 빅테크 업체와의 협력 소식에 따른 모멘텀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3 712
10
[하나증권 IT 김민경] 삼성전기 (009150.KS/매수): 명백한 공급자 우위 시장 자료: https://cutt.ly/pt5AjjU0 ■ 목표주가 300만원으로 상향 삼성전기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00만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28년 예상 EPS 49,950원에 Target PER 60.73배(Ibiden 28년 예상 PER에 40% 프리미엄 적용)를 적용해 산출 AI 데이터센터 수요 중심으로 MLCC 및 FCBGA 공급부족이 심화되고 있으며 28년까지 가파른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글로벌 MLCC 업체들의 AI 서버용 Capa 확대는 글로벌 전체 생산능력 축소를 가속화시키고 있으며 데이터센터향 초소형 고용량 MLCC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는 글로벌 탑티어 업체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 FCBGA 또한 제한적인 공급 환경에서 공급업체의 가격 협상력이 상승하고 있으며 네트워크/서버향 매출 비중 확대 및 전 제품군의 판가 상승으로 수익성이 가파르게 개선. 최근 실리콘 캐패시터, 수동소자가 내장된 임베디드 FCBGA 수요 증가로 고수익성 제품군의 매출 비중이 확대되고 있어 글로벌 IT 부품사 대비 프리미엄을 적용하는데 무리가 없다는 판단 ■ 고부가 MLCC 수급 우려 확대중 삼성전기는 금일 약 4,500억원 규모의 MLCC 단일 판매/공급계약을 공시. 이는 2027년 1년간 AI 데이터센터향 초소형·고용량 MLCC를 공급하는 계약으로 파악 2027년 공급 물량에 대해 현 시점에 대규모 장기 계약이 체결되었다는 점은 AI 서버향 고부가 MLCC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고객사의 중장기 MLCC 수급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MLCC가 AI 서버 내 핵심 부품으로 거듭났음을 시사 특히 AI 서버에 탑재되는 초소형·고용량 MLCC는 높은 기술 난이도로 인해 삼성전기와 Murata가 과점하고 있는 영역으로 향후에도 후발 업체들의 진입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고수익성 MLCC 매출 비중 확대로 믹스 개선이 이루어지는 가운데 후발 업체들의 고전압 MLCC 공급 확대로 글로벌 MLCC 생산능력은 빠르게 축소되고 있어 우호적인 시장 환경이 장기화 될 것으로 판단 ■ FCBGA, 우호적 시장 환경 장기화 전망 FCBGA 또한 구조적 성장 국면이 장기화 될 것으로 예상. AI 데이터센터향 가속기 및 서버 CPU 수요가 견조하게 지속되는 가운데 반도체 대면적화가 FCBGA의 대면적화, 고다층화로 이어지며 Capa Loss가 심화되고 있기 때문 글로벌 기판 업체들의 대규모 증설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공급 증가분은 예상치를 하회할 가능성이 높으며 탑티어 기판 업체들은 고객사 선수금 또한 선별적으로 수령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타이트한 수급 환경으로 인해 서버 외에도 PC 및 전장용 FCBGA 판가 또한 빠르게 상승하고 있어 가파른 수익성 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22 587
11
[하나증권 IT 김민경] 삼성전기 (009150.KS/매수): 명백한 공급자 우위 시장 자료: https://cutt.ly/Tt5AakFx ■ 목표주가 300만원으로 상향 삼성전기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00만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28년 예상 EPS 49,950원에 Target PER 60.73배(Ibiden 28년 예상 PER에 40% 프리미엄 적용)를 적용해 산출 AI 데이터센터 수요 중심으로 MLCC 및 FCBGA 공급부족이 심화되고 있으며 28년까지 가파른 실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글로벌 MLCC 업체들의 AI 서버용 Capa 확대는 글로벌 전체 생산능력 축소를 가속화시키고 있으며 데이터센터향 초소형 고용량 MLCC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는 글로벌 탑티어 업체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 FCBGA 또한 제한적인 공급 환경에서 공급업체의 가격 협상력이 상승하고 있으며 네트워크/서버향 매출 비중 확대 및 전 제품군의 판가 상승으로 수익성이 가파르게 개선. 최근 실리콘 캐패시터, 수동소자가 내장된 임베디드 FCBGA 수요 증가로 고수익성 제품군의 매출 비중이 확대되고 있어 글로벌 IT 부품사 대비 프리미엄을 적용하는데 무리가 없다는 판단 ■ 고부가 MLCC 수급 우려 확대중 삼성전기는 금일 약 4,500억원 규모의 MLCC 단일 판매/공급계약을 공시. 이는 2027년 1년간 AI 데이터센터향 초소형·고용량 MLCC를 공급하는 계약으로 파악 2027년 공급 물량에 대해 현 시점에 대규모 장기 계약이 체결되었다는 점은 AI 서버향 고부가 MLCC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고객사의 중장기 MLCC 수급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MLCC가 AI 서버 내 핵심 부품으로 거듭났음을 시사 특히 AI 서버에 탑재되는 초소형·고용량 MLCC는 높은 기술 난이도로 인해 삼성전기와 Murata가 과점하고 있는 영역으로 향후에도 후발 업체들의 진입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고수익성 MLCC 매출 비중 확대로 믹스 개선이 이루어지는 가운데 후발 업체들의 고전압 MLCC 공급 확대로 글로벌 MLCC 생산능력은 빠르게 축소되고 있어 우호적인 시장 환경이 장기화 될 것으로 판단 ■ FCBGA, 우호적 시장 환경 장기화 전망 FCBGA 또한 구조적 성장 국면이 장기화 될 것으로 예상. AI 데이터센터향 가속기 및 서버 CPU 수요가 견조하게 지속되는 가운데 반도체 대면적화가 FCBGA의 대면적화, 고다층화로 이어지며 Capa Loss가 심화되고 있기 때문 글로벌 기판 업체들의 대규모 증설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인 공급 증가분은 예상치를 하회할 가능성이 높으며 탑티어 기판 업체들은 고객사 선수금 또한 선별적으로 수령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타이트한 수급 환경으로 인해 서버 외에도 PC 및 전장용 FCBGA 판가 또한 빠르게 상승하고 있어 가파른 수익성 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기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1
12
[하나증권 IT 김민경] ISC(095340.KQ/매수): 테스트 소켓도 LTA 체결 중 링크: https://cutt.ly/gt4G3IdW ■ 2Q26 Preview: 하반기 가파른 실적 성장 기대 26년 1분기 매출 730억원(YoY +41%, QoQ +7%), 영업이익 219억원(YoY +60%, QoQ -7%, OPM 30%)을 기록할 전망. 장비 및 소재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GPU 및 서버 CPU 테스트 소켓 매출 확대가 외형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2026년 연간 실적은 매출 3,145억원(YoY +43%), 영업이익 1,054억원(YoY +76%, OPM 33%)을 기록할 전망이다. 하반기에는 신규 생산시설 가동과 함께 차세대 AI 가속기 테스트 소켓 공급이 본격화되며 가파른 실적 성장이 예상. 차세대 AI 가속기향 테스트 소켓은 판가 상승 및 고객사 내 점유율 확대가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으며 추론 AI 수요 확대에 따라 서버 CPU 테스트 소켓 수주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증설 진행상황 업데이트 ISC는 강한 테스트 소켓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증설을 진행 중. 현재 테스트 소켓 생산능력은 연간 매출액 기준 약 3,0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되며 27년 하반기까지 4,000억원의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 베트남 및 국내 생산시설 투자가 병행되고 있으며 26년 8월, 27년 1월 및 하반기에 걸쳐 순차적인 램프업이 예상 이번 증설은 GPU 및 ASIC 고객사의 실장용 소켓 수요 증가와 고객사 전용라인 확보 요구가 반영된 것으로 추정되며 복수의 고객사와 LTA 체결도 협의 중인 것으로 파악. 칩의 고성능화와 테스트 요구사항 확대로 테스트 소켓의 기술 난이도 및 필요 수량이 동시에 증가하고 있어 타이트한 수급 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목표주가 25만원으로 상향 ISC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5만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27년 예상 EPS 6,200원에 Target PER 41.0배를 적용해 산출했으며 Target PER은 리노공업, Winway(대만)의 27년 예상 PER 평균값 [1]칩의 고성능화, 대면적화와 함께 테스트 요구사항 확대로 반도체 테스트 소켓의 구조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으며 [2]데이터센터 TCO 효율화를 위한 실장용 테스트 소켓 수요 증가로 전방 시장이 확장되고 있음 [3]고객사 수요에 기반한 증설을 통해 중장기 성장 가시성을 확보했다는 판단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5 588
13
[하나증권 IT 김민경] 대덕전자 (353200.KS/매수): 레벨이 달라진다 자료: https://cutt.ly/ct3vh3ni ■ 2Q26 Preview: 판가 인상과 믹스 개선 효과 본격화 26년 2분기 매출 3,726억원(YoY +52%, QoQ +8%), 영업이익 624억원(YoY +3,236%, QoQ +22%, OPM 16.7%)을 기록할 전망. 2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을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3%, 8% 상향 조정했는데 전 제품에 대한 판가 상승 및 믹스 개선 효과가 반영된 영향 FCCSP는 레이다 센서, ADAS 등 전장용 반도체의 강한 수요를 기반으로 스펙 상향에 따른 믹스 개선 효과가 반영되며 전 제품군 판가인상 폭이 가장 큰 것으로 추정. 이외에도 메모리 패키지기판, FCBGA, MLB 또한 원재료비 상승을 반영해 판가 인상이 이루어졌음 패키지 기판 및 MLB 공급부족 심화로 공급자 우위 시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믹스 개선이 가속화되고 있어 26년 연간 매출액 및 영업이익 또한 이전 추정치 대비 3%, 6% 상향조정 ■ 대규모 증설로 중장기 성장 가시성 확보 대덕전자는 지난 5월 2,130억원 규모의 시설 투자 공시를 발표한 바 있음. 해당 금액은 메모리 패키지 기판 및 FCCSP 신규 생산시설에 대한 인프라 투자에 투입될 예정. 신규 생산시설은 8층 건물 1개동 규모로 사무실 면적이 포함된 것을 감안하면 기존 생산시설(4층 건물 2개동) 대비 생산능력이 약 80% 확대될 것으로 추정. 신규 생산시설의 가동은 27년 하반기부터 점진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상 FCBGA의 경우 보류했던 800억원 규모의 투자가 대면적 기판 양산을 위한 생산설비 업그레이드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음.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인프라 투자는 별도 검토중인 것으로 파악 MLB는 생산능력 확대가 순조롭게 마무리 되었으며 점진적으로 램프업 중. 상반기에는 네트워크, 위성통신, 방산 어플리케이션 중심으로 물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 목표주가 25만원으로 상향 대덕전자 목표주가를 25만원으로 상향조정. 목표주가는 27년 예상 EPS 5,743원에 Target P/E 42.8배를 적용했으며 Target P/E는 글로벌 기판 업체(Ibiden, Unimicron, 삼성전기, 코리아써키트)들의 평균 멀티플 [1]패키지기판 공급자 우위 환경이 강화되며 판가 인상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2]대규모 증설로 중장기 성장 가시성이 확보되는 동시에 고객사 선수금 수령을 통해 하방 리스크는 축소되고 있음 [3]향후 공급부족 심화에 따른 추가적인 판가 상승 및 수율 개선을 통해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 여력은 충분하다는 판단
6 480
14
[하나증권 IT 김민경] LG이노텍 (011070.KS/매수): 전 사업부의 우상향 방향성 자료: https://cutt.ly/mtMtNnKV ■ 목표주가 130만원으로 상향 LG이노텍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30만원으로 상향조정. 목표주가는 27년 예상 EPS에 Target PER 33.6배를 적용했으며 Target PER은 글로벌 기판 Peer의 27년 평균 멀티플에 10% 할인율을 적용 고객사 확대 및 기판 스펙 고도화로 RF SiP, FCCSP 등 BT 기판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지는 가운데 27년 서버향 FCBGA 공급 개시로 멀티플 리레이팅 요소를 확보했다는 판단 광학솔루션 부문도 BoM Cost 상승 우려에도 하이엔드 모바일은 상대적으로 양호한 출하가 예상되며 카메라 모듈 스펙 업그레이드에 따른 ASP 상승 효과가 역성장 우려를 상쇄할 전망 ■ 패키지솔루션의 비상 RF SiP, FCCSP/CSP의 수익성 개선 및 서버향 FCBGA 진입 가시화로 멀티플 리레이팅 요소가 확보되었다고 판단 RF SiP는 복잡한 모바일 신호 환경에서 효율적 전송과 안정성 확보, 전력 효율 개선을 위해 고다층화, 대면적화 및 Cu post 적용이 빠르게 확대되며 수익성을 견인. 6G 도입 및 위성통신 시장의 개화가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FCCSP/CSP는 기존 모바일 AP 중심에서 메모리 반도체로 전방 수요처가 다변화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 FCBGA는 27년 서버향 FCBGA 공급 가시화에 따른 턴어라운드가 예상. 최근 Ibiden은 최근 2030년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100% 상향조정했는데 이는 Ibiden이 3년에 걸쳐 5,000억엔 규모의 자금을 투입해 증설중인 Capa가 고객사에 이미 할당 완료되었으며 FCBGA 공급 부족이 장기화 될 가능성을 시사. 이에 후발 업체에게 우호적인 영업 환경이 조성되고 있으며 상당수의 FCBGA 공급 업체들은 증설 자금을 고객사에 선수금 수령 방식을 통해 조달하고 있어 하방 리스크는 제한적 LG이노텍은 중장기 반도체 패키지 기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대규모 투자를 검토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기판 산업의 구조적 성장에 따른 수혜가 기대 ■ 전 사업부의 우상향 방향성 26년 매출 23조 8,529억원(YoY +8.9%), 영엽이익 1조 1,115억원(YoY +67%, OPM 4.7%)을 기록할 전망 주요 고객사는 대규모 설치기반을 활용한 AI 전략을 구사하기 위해 공격적 출하 정책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하반기 가변조리개 카메라 모듈 채용에 따른 ASP 상승 효과가 실적을 견인할 전망. 이외에도 주요 부품 내재화 확대, 수율 개선 및 베트남 내 생산 확대로 원가 절감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기대 패키지솔루션 부문은 모바일 신호 환경 고도화 및 신뢰성 개선을 위한 Cu post 적용 RF SiP 및 메모리 반도체향 CSP/FCCSP 매출 확대가 예상. FCBGA 또한 PC향 공급 확대 및 감가상각비 축소로 전년대비 적자폭이 대폭 축소될 전망. 전장부품솔루션 부문 또한 믹스 개선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예상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6 652
15
[하나증권 IT 김민경] [2026년 전망포럼] 전기전자(Overweight): 제한된 공급과 넘치는 수요 자료: https://cutt.ly/stMtNXDK ■ AI 산업 무게중심이 추론으로 이동 중 Agentic AI 개화로 AI 경쟁은 시스템 경쟁으로 확대 Nvidia, Vera Rubin POD 공개 26년 하반기 Rubin 출시 ■ FCBGA Ibiden, FY2030 가이던스까지 대폭 상향 서버 CPU의 뒤늦은 TAM 상향조정, 후발주자에겐 최적의 진입기회 ■ MLCC Murata, AI 서버용 MLCC 수요 전망 대폭 상향 AI 서버 랙 전력밀도 급증에 따른 800VDC 도입 800VDC 도입은 하이엔드 MLCC 수요 폭발의 기폭제 ■ 메모리 패키지 기판 데이터센터향 메모리 패키지 기판 공급 확대 ■ Top picks: 삼성전기, LG이노텍, 대덕전자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15 985
16
[하나증권 IT 김민경] 삼성전기 (009150.KS/매수): 점점 더 강해지는 확신 자료: https://cutt.ly/MtB2wyLG ■ 목표주가 170만원으로 상향 삼성전기에 대한 목표주가를 170만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27년 예상 EPS 33,014원에 Ibiden의 27년 예상 멀티플을 적용 데이터센터발 FCBGA 업황 호조로 가격 인상 사이클이 시작된 가운데 신호 전달 경로를 단축하기 위한 캐패시터 내장 FCBGA에 대한 수요가 증가. MLCC, 실리콘 캐패시터 등 수동 소자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 여타 기판 업체 대비 차별화 포인트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MLCC 또한 AI 서버 랙의 전력 밀도 상승으로 서버 랙 당 MLCC 탑재량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27년 800VDC 전력 인프라 도입은 글로벌 MLCC 생산능력을 대폭 잠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 FCBGA와 MLCC 모두 27년까지 추가적인 생산능력 증가가 제한적인 가운데 수요 추정은 지속 상향조정되고 있어 우호적 영업환경은 장기화 될 전망 ■ 실리콘 캐패시터 대규모 공급 계약 공시 삼성전기는 금일 약 1.6조원 규모의 글로벌 대형기업향 실리콘 캐패시터 공급 계약을 공시. 27~28년에 걸쳐 공급할 예정 실리콘 캐패시터는 세라믹 대신 실리콘 웨이퍼로 제작해 마이크로미터 단위로 작게 만들 수 있어 반도체 패키지 면적과 두께를 얇게 설계할 수 있음. 최근 VPD(Vertical Power Delivery) 도입 등 반도체와 패키지 기판 간 신호 거리를 단축하기 위한 니즈가 강해지며 글로벌 데이터센터 고객사의 수요가 강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 다만 폼팩터 사이즈 특성상 초고용량 대응은 제한적으로 MLCC를 대체하기 보다는 동반 성장할 가능성이 높음 ■ 27년 연간 영업이익 3조원 전망 27년 매출 16조 211억원(YoY +19%), 영업이익 3조 663억원(YoY +86%, OPM 19%)을 기록할 전망. 영업이익을 기존 추정치 대비 28% 상향 조정했는데 컴포넌트와 패키지솔루션 사업부문의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35%, 12% 상향한 것이 주 요인 컴포넌트솔루션의 경우 27년 데이터센터 내 800VDC 전력 인프라 도입으로 고전압 고용량 제품과 저전압 고용량 제품 수요가 동반 성장하며 믹스 개선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 또한 중위권 업체들 또한 AI 서버용 MLCC 공급에 집중하며 업계 전반의 생산능력 잠식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우호적 영업환경은 더욱 강화될 전망 패키지솔루션 부문은 1분기부터 이루어진 FCBGA 판가인상 기조가 연중으로 지속되는 가운데 수율 향상 및 생산 효율화에 따른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이 기대. 장치산업 특성상 27년까지 공급 확대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수요는 지속 상향조정되고 있어 추가적인 실적 상향 여력이 남아있다는 판단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19 578
17
[하나증권 IT 김민경] 삼성전기 (009150.KS/매수): 점점 더 강해지는 확신 자료: https://cutt.ly/4tB06lQm ■ 목표주가 170만원으로 상향 삼성전기에 대한 목표주가를 170만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27년 예상 EPS 33,014원에 Ibiden의 27년 예상 멀티플을 적용 데이터센터발 FCBGA 업황 호조로 가격 인상 사이클이 시작된 가운데 신호 전달 경로를 단축하기 위한 캐패시터 내장 FCBGA에 대한 수요가 증가. MLCC, 실리콘 캐패시터 등 수동 소자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 여타 기판 업체 대비 차별화 포인트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MLCC 또한 AI 서버 랙의 전력 밀도 상승으로 서버 랙 당 MLCC 탑재량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27년 800VDC 전력 인프라 도입은 글로벌 MLCC 생산능력을 대폭 잠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 FCBGA와 MLCC 모두 27년까지 추가적인 생산능력 증가가 제한적인 가운데 수요 추정은 지속 상향조정되고 있어 우호적 영업환경은 장기화 될 전망 ■ 실리콘 캐패시터 대규모 공급 계약 공시 삼성전기는 금일 약 1.6조원 규모의 글로벌 대형기업향 실리콘 캐패시터 공급 계약을 공시. 27~28년에 걸쳐 공급할 예정 실리콘 캐패시터는 세라믹 대신 실리콘 웨이퍼로 제작해 마이크로미터 단위로 작게 만들 수 있어 반도체 패키지 면적과 두께를 얇게 설계할 수 있음. 최근 VPD(Vertical Power Delivery) 도입 등 반도체와 패키지 기판 간 신호 거리를 단축하기 위한 니즈가 강해지며 글로벌 데이터센터 고객사의 수요가 강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 다만 폼팩터 사이즈 특성상 초고용량 대응은 제한적으로 MLCC를 대체하기 보다는 동반 성장할 가능성이 높음 ■ 27년 연간 영업이익 3조원 전망 27년 매출 16조 211억원(YoY +19%), 영업이익 3조 663억원(YoY +86%, OPM 19%)을 기록할 전망. 영업이익을 기존 추정치 대비 28% 상향 조정했는데 컴포넌트와 패키지솔루션 사업부문의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35%, 12% 상향한 것이 주 요인 컴포넌트솔루션의 경우 27년 데이터센터 내 800VDC 전력 인프라 도입으로 고전압 고용량 제품과 저전압 고용량 제품 수요가 동반 성장하며 믹스 개선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 또한 중위권 업체들 또한 AI 서버용 MLCC 공급에 집중하며 업계 전반의 생산능력 잠식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우호적 영업환경은 더욱 강화될 전망 패키지솔루션 부문은 1분기부터 이루어진 FCBGA 판가인상 기조가 연중으로 지속되는 가운데 수율 향상 및 생산 효율화에 따른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이 기대. 장치산업 특성상 27년까지 공급 확대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수요는 지속 상향조정되고 있어 추가적인 실적 상향 여력이 남아있다는 판단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1
18
[하나증권 IT 김민경] 이수페타시스 (007660.KS/매수): 하반기 믹스개선 본격화 자료: https://cutt.ly/7tBezLOE ■ 1Q26 Review: 후난법인 수익성 대폭 개선 26년 1분기 연결 매출 3,403억원(YoY +35%, QoQ +14%), 영업이익 672억원(YoY +41%, QoQ +19%, OPM 19.8%)을 기록 페타시스는 매출 2,763억원(YoY +32%, QoQ +10%), 영업이익 459억원(YoY +38%, QoQ +7%, OPM 16.6%)을 기록. 1단계 증설 효과가 반영되기 시작하며 주요 고객사 가속기 물량 중심으로 월평균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약 10% 증가. 수익성은 전분기대비 소폭 하락했는데 CCL 가격 상승 영향이며 2분기부터 판가 인상을 통해 상쇄할 것으로 예상 후난법인은 매출 788억원(YoY +47%, QoQ +20%), 영업이익 171억원(YoY +51%, QoQ +56%, OPM 21.7%)을 기록해 전분기대비 수익성이 대폭 개선되었는데 주요 네트워크 고객사의 고사양 제품 매출 비중이 확대된 영향 ■ 2026 Preview: 하반기 다중적층 MLB 매출 비중 확대 26년 연결 매출 1조 5,812억원(YoY +45%), 영업이익 3,262억원(YoY +60%, OPM 20.6%)을 기록할 전망 26년 2분기부터 페타시스 증설효과 확대로 월평균 매출액이 1,000억원을 상회하고 하반기부터는 다중적층 MLB 생산 확대로 Blended ASP 효과가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후난 법인 또한 VIPPO 샘플 진행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어 병목공정 투자가 마무리되는 26년 하반기에는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 한편 이수페타시스는 시장 수요 대응을 위해 기존 Vippo 생산능력 전환을 통한 추가 다중적층 Capa 확보 계획을 발표. 이에 따라 27년 상반기 기준 다중적층 Capa는 기존 제시했던 10.5k에서 13k로 확대되고 VIPPO 제품은 중국법인 병목공정 투자 및 태국 APEX 투자 완료 후 대응해 나갈 예정. 공격적인 증설을 진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객사 수요가 더욱 가파르게 증가해 고객사 내 점유율 축소는 불가피하나 고수익성 가속기/스위치 물량 중심으로 생산능력을 할당해 성장을 지속해 나갈 전망 ■ 목표주가 18만원으로 상향 이수페타시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8만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27년 예상 EPS 4,455원에 Target PER 40.0배를 적용했으며 Target PER은 12MF PER Band의 최상단 값 이수페타시스의 연초대비 주가 수익률은 7% 수준으로 지수 및 전기전자 업종 수익률을 대폭 하회중. 이는 고객사 내 점유율 축소 및 HDI 기술 경쟁력에 따른 우려가 반영된 영향으로 추정 다만 스위치 제품 중심으로 멀티램 수요가 여전히 공급을 상회하고 있으며 HDI 제품 또한 다수 고객사와 활발하게 제품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하방 리스크는 제한적이라고 판단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4 691
19
Ibiden FY4Q25 실적발표 주요 QnA [Q] 이번에 업데이트된 중기 전망에서 영업이익률이 기존 계획 대비 크게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이 배경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A] 이익 개선은 중간 결산 발표일인 10월 31일 이후 AI 관련 수요가 예상보다 강했던 점을 반영한 것입니다. 그 결과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이 확대되었고, 이것이 이익 전망 상향으로 이어졌습니다. [Q] FY2030 매출 및 영업이익 계획도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10월 31일 중간 결산 발표 당시 대비 해당 계획 달성 가능성은 높아졌다고 보십니까? [A] 이번에 발표한 계획은 계획된 5,000억엔 규모의 설비투자를 의도한 대로 실행한다는 전제하에 달성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Q] 향후 추가적인 설비투자 계획이 있습니까? [A] 최첨단 IC 패키지 기판 수요는 매우 강하며, 추가적인 생산능력 확대가 필요합니다. 다만 인력 및 리드타임 등의 제약으로 인해 FY2028년까지는 현재 계획을 넘어서는 증설이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최대한 노력은 지속할 예정입니다. [Q] 향후 IC 패키지 기판의 가격 흐름과 관련해, 수익성이 추가로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십니까? 아니면 생산능력 제약이 이러한 개선을 제한하게 될까요? [A] 가격은 제품 믹스 개선과 현 판매가격 유지 등의 요인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습니다. 또한 원재료비 상승분은 고객사와의 합의하에 가격에 전가해 왔습니다. 다만 장기 고객 관계를 중시하기 때문에 가격 협상은 합리적인 범위 내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Q] 설명회 자료 15페이지에 제시된 로드맵과 관련해, 경쟁 환경은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 것으로 예상하십니까? [A] 인터포저 타입 기판의 경우 경쟁 환경에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신제품 출시 시점에는 일반적으로 100%에 가까운 점유율을 확보하지만, 약 3~6개월 후에는 점유율이 20~30% 수준까지 하락할 수 있습니다. 실리콘 브리지 타입 기판의 경우, 특히 후면 배선, 즉 백사이드 인터커넥션 기술 난이도가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적어도 FY2030년까지는 당사의 기술적 우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Q] 5,000억엔 규모 설비투자는 어떻게 조달할 계획입니까? [A] 기본적으로 고객사가 투자 비용을 부담하는 형태의 계약을 체결하고, 일부 자금을 선지급받는 구조입니다. 현시점에서 추가적인 자금조달은 고려하고 있지 않습니다. [Q] 설명회 자료 8페이지와 관련해, 스위치용 IC 패키지 기판 증가 배경에 대해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A] FY2025부터 스위치용 IC 패키지 기판에 대해 양산 수준의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GPU 및 ASIC용 IC 패키지 기판과 마찬가지로 스위치용 기판도 대형화 및 다층화되고 있습니다. 서버 속도가 높아짐에 따라 이 부문은 점점 더 중요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초기에는 전년도 하반기부터 거래를 시작한 고객사 지원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또한 주요 GPU 고객사로부터 스위치용 기판 수주도 확보했으며, 향후 스위치용 IC 패키지 기판 매출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원문: https://www.ibiden.com/ir/items/en_QA_FY25Q4.pdf
484
20
[하나증권 IT 김민경] LG전자 (066570.KS/매수): 가뿐해진 몸으로 로봇 밸류체인 탑승 자료: https://cutt.ly/wtVrjqS2 ■ 목표주가 23만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를 23만원으로 상향. 비우호적 영업환경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사적인 원가 구조 개선, 마케팅 비용 효율화 등을 통해 이익 체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로보틱스 관련 신사업을 공격적으로 추진하며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것으로 판단 LG전자는 3월 주주총회를 통해 연내 휴머노이드 로봇용 액츄에이터 양산체제 구축, 27년 클로이드 PoC 등의 계획을 밝힌 바 있는데 PoC 계획을 26년 상반기로 앞당긴 것을 미루어봤을 때 적극적으로 로봇 사업을 가속화 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이외에도 데이터센터 쿨링 사업의 신규수주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Nvidia와 Physical AI, AI 데이터센터, 모빌리티 관련 협업을 논의하는 등 AI 관련 사업 본격화에 따른 모멘텀도 배제할 수 없음 ■ 구조조정 이후 이익체력 개선 확인 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3조 7,000억원(YoY +4%, QoQ -0.5%), 영업이익 1조 6,737억원(YoY +35%, QoQ 흑자전환, OPM 7.1%)을 기록 사업부별로 HS부문은 성수기 효과 및 온라인/구독 사업 확대로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했으며 고수익 사업비중 확대 및 비용 절감 활동으로 견조한 수익성을 달성. MS부문은 경쟁심화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TV 판매 증가 및 마케팅 및 고정비 절감 효과로 전년동기대비 수익성이 대폭 개선 VS부문은 기확보된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믹스 개선 및 원가 효율화로 안정적 수익성 개선세가 지속. ES 부문은 중동전쟁 등 시장 불확실성 증가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이 감소했으며 물류비 및 부품 단가 상승으로 수익성 또한 악화 ■ 2026 Preview: 로봇과 데이터센터향 칠러 모멘텀 기대 26년 연결기준 매출액 94조 3,311억원(YoY +6%), 영업이익 3조 8,000억원(YoY +55%, OPM 4.0%)를 기록할 전망 대내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수요 회복은 제한적이나 구조조정에 따른 고정비 절감, 판가 인상을 통해 MS 부문의 흑자전환이 기대. 하반기에는 관세 환급에 따른 일회성 이익 또한 반영될 전망 강도 높은 비용 절감 활동을 통해 이익 체력이 대폭 개선된 가운데 로봇 액츄에이터 양산라인 구축 등 신사업 본격화가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데이터센터향 칠러, CDU(냉각수분배장치) 등 핵심 제품 인증절차 또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4 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