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clear tooth 🚀
Открыть в Telegram
국내 주요 리서치와 공시·뉴스·이벤트를 실시간으로 모아 전달합니다.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일 뿐 투자 권유·자문이 아닙니다. 🚀📊
Больше1 507
Подписчики
+124 часа
-27 дней
-330 дней
Архив постов
1 508
Repost from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교보증권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정희령]
■ ESMO 2026 Comment (10/23~10/27)
- 10월 내 Roche-항서제약 ADC 계약 체결 등 여전히 항암 시장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상황에서 국내 기업의 초록 발표가 모멘텀이 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 에이비엘바이오: Compass와 개발한 담도암 치료제 Tovecimig 2/3상 데이터
- 유한양행: 렉라자/리브리반트SC 병용 요법인 COCOON 임상 2상 결과
- HLB: 리보세라닙의 새로운 적응증인 전이성 흉선상피종양(TET) 2상 효능 데이터
- 모더나: mRNA 암백신 3상 세부 데이터 (V940-INTerpath001)
- 아케소: PD-1xVEGF 이중항체 Ivonescimab 담도암 3상 데이터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61021/20261021_B3510_20250022_79.pdf
1 508
Repost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릴라이언스는 인도 구자라트주 잠나가르에서 하루 약 140만 배럴의 원유를 처리할 수 있는 대규모 정유시설 2곳을 운영하고 있다. 이 시설은 점성이 높아 정제가 까다로운 베네수엘라산 초중질유도 처리할 수 있다
~ 릴라이언스는 이미 베네수엘라산 원유를 상당량 수입하고 있지만, 베네수엘라 현지에서 직접 원유를 생산하지는 않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90093?sid=104
1 508
Repost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넷플릭스, 연간 광고 매출 전망 하향…4분기 영업이익률 26% 제시 *연합인포맥스*
넷플릭스(NAS: NFLX)는 ‘26년 4분기 매출 가이던스로 134.4억 달러(+11.5% 이하 YoY)를 제시했다. 이는 컨센서스가 예상한 매출 증가율 +12.23%를 소폭 하회하는 수준이며, 가입자 수 및 광고 매출 증가와 가격 인상이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했다. ‘26년 4분기 영업이익률 가이던스는 26.0%로 제시됐는데, 이는 최근 발표한 인력 감축에 따른 부정적 영향 약 1.2%p를 반영한 것이다. 전년동기에는 24.5%를 기록한 바 있다. 그 외 4분기 가이던스로는 영업이익 35.0억 달러, 순이익 27.9억 달러, 희석 EPS 0.67달러가 제시됐다. ‘26년 연간 가이던스는 매출 511억 달러(+13%, vs 컨센서스 512.1억 달러), 광고 매출 약 27억 달러, 영업이익 증가율 +20% 이상, 영업이익률 31.5%를 제시했다. 연간 광고 매출 가이던스는 일부 광고 상품 출시 지연으로 기존 30억 달러에서 하향 조정됐다. 반면 구독 매출 증가율은 당초 예상을 상회했으며, 전체 매출 가이던스는 기존 전망 범위의 중간값을 약 0.2% 하회하는 수준이다. ‘26년 영업이익률 가이던스는 기존과 동일한 31.5%로 유지됐으며, 이는 전년 대비 2.0%p 상승한 수준이다. 다만 4분기 인력 감축에 따른 약0.3%p의 부정적인 영향이 반영됐다. 한편 ‘26년 잉여현금흐름 가이던스는 기존 125억 달러에서 약 120억 달러로 하향 조정됐다. 이는 주로 4분기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는 부동산 거래와 관련된 것이다. 스펜서 뉴먼 CFO는 “‘27년에도 가입자 증가와 가격 인상, 광고 사업을 중심으로 견조한 매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한다. 특히 두 자릿수 매출 성장률 유지와 영업이익률 확대, 잉여현금흐름 증가라는 중장기 재무 목표에는 변화가 없다”고 강조했다. 다만 “‘27년 연간 가이던스를 발표하기에는 아직 이르며, ‘27년 1월 4분기 실적 발표에서 구체적인 전망치를 제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인력 감축에 따른 ‘27년 비용 절감 효과는 구체적으로 제시하지 않았으나, 동사는 성장과 혁신에 대한 기여도가 높은 사업에 투자를 집중하면서 매년 영업이익률을 개선할 방침이다.
1 508
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엔비디아 저사양 칩, 중국 3대 빅테쿠가 350억달러 이상 구매
•바이트댄스·알리바바·텐센트가 엔비디아 RTX PRO 5500 GPU 300만 개 이상을 주문했으며, 총액은 350억달러를 초과함. 미국의 대중국 수출 규제에도 엔비디아 칩 수요가 강하게 유지
•RTX PRO 5500은 개당 약 1만1,400달러로, 중국이 구매할 수 있는 엔비디아 고성능 칩 중 하나. 데이터센터용 Blackwell B300은 중국 판매가 금지됐고, Hopper H200은 건별 심사를 받아야 함
•엔비디아의 2027년 RTX PRO 5500 생산량은 300만 개 이하로 예상되지만, 전체 주문량은 600만 개를 넘어 공급 부족이 예상됨. 엔비디아는 주문량의 5~10%만 공급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짐
•엔비디아는 2027년부터 TSMC 생산능력의 상당 부분을 차세대 데이터센터 플랫폼 Rubin에 배정할 계획임. 한편 AI 스타트업 Modal은 엔비디아의 신형 Vera CPU를 도입해 AI 에이전트를 호스팅할 예정
>https://money.udn.com/money/story/5599/9827376?from=ednappsharing
1 508
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하나 Global ETF Daily (10/21)]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RA 신민건(T.3771-3269)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주요 ETF Daily 수익률
(2026.10.20 기준)
» 주요 시장 ETF
SPY 0.34%
QQQ -0.10%
DIA 1.05%
IWM 1.66%
» 주요 국채 ETF
TLT 0.84%
IEF 0.19%
SHY -0.01%
» 주요 섹터/테마 ETF
바이오테크(ARKG) 2.70%
여행/레저(PEJ) 2.25%
부동산(IYR) 1.83%
🔹ETF News
[Yahoo Finance] 뱅가드 MGK ETF: 19년 역사로 입증된 메가캡 성장주 장기 투자 전략과 AI 경쟁력 분석
- https://buly.kr/7bJtTZJ
- 2008년 이후 가치주 대비 성장주의 장기 우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Vanguard Morningstar Mega-Cap Growth ETF(MGK)가 뛰어난 장기 트랙레코드로 주목받는 중
- 오는 12월 출시 19주년을 맞이하는 순자산 349억 달러 규모의 MGK는 장기 운용 기간 동안 S&P 500 지수 및 S&P 500 성장 지수 추종 ETF들을 지속적으로 앞지름
- 통상 성장주는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에 취약하다고 인식되나, 최근 긴축 국면은 일시적 역풍에 그침
- 경기 둔화기일수록 성장의 희소성이 부각되며, 막대한 현금흐름과 견조한 재무제표를 갖춘 초대형 메가캡 기업들이 차별화된 이익 성장을 이어간 점이 주된 배경으로 작용
- 특히 펀드 내 핵심 기업들의 막대한 자본력은 인공지능(AI) 인프라 경쟁 국면에서 결정적인 경쟁 우위 요인으로 꼽힘
- 미국 내 현금성 자산 보유 상위 10개 기업 중 6개가 MGK 상위 10대 종목에 포진해 있으며, 편입 종목 중 4개 사만으로도 올해 AI 분야에 총 7,450억 달러의 설비투자를 집행할 것으로 예상
- 9월 30일 기준 편입된 52개 종목의 시가총액 중앙값은 1조 8,000억 달러에 달해, 매그니피센트 7(Magnificent Seven) 등 광범위한 경제적 해자를 구축한 글로벌 혁신 기업들로의 효율적인 압축 투자를 가능하게 함
- 아울러 연 0.05%에 불과한 뱅가드의 초저보수 구조는 장기 누적 수익률의 훼손을 최소화하여 장기 매수 보유 전략에 최적화된 투자 환경을 제공
- 메가캡 종목에 대한 편중 리스크가 상존함에도 불구하고, 이들 기업의 독보적인 현금 창출력과 공격적인 AI 선행 투자는 향후 펀드의 초과 성과를 견인할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 결론적으로 MGK는 탁월한 재무 안정성과 공격적인 미래 AI 투자를 주도하는 메가캡 성장주에 초저비용으로 집중 투자하여 장기 복리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유효한 전략적 대안이 될 것
[ETF Trends] BNY 멜론 BKGI ETF: 끈질긴 인플레이션 국면 속 실물 자산 및 글로벌 인프라 투자 전략
- https://buly.kr/BpI51CN
- 2026년 상반기 내내 이어진 고물가 기조와 지정학적 불안, 고유가 지속으로 인플레이션 장기화 우려가 확산되면서 실물 자산의 투자 매력이 재조명
- 시장 일각에서는 연방준비제도(Fed)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거론되며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상존
- 이러한 국면에서 필수재적 성격을 갖춘 실물 자산은 가격 비탄력적인 수요를 바탕으로 비용 상승분을 최종 소비자에게 전가하기 용이
- 특히 규제된 보수율과 장기 계약, 물가 연동 가격 메커니즘을 확보한 글로벌 인프라 기업들은 물가 상승기에 현금 흐름을 안정적으로 방어하거나 개선할 수 있어 유력한 헤지 수단으로 부각
- 이러한 환경에 대응하여 BNY 인베스트먼츠는 전통적 및 비전통적 인프라를 아우르는 액티브 상품인 BNY Mellon Global Infrastructure Income ETF(BKGI)를 제시
- 대다수 인프라 펀드가 에너지, 유틸리티, 산업재 등 전통 자산에 편중된 것과 달리, 동 펀드는 부동산, 헬스케어, 통신 서비스 등 비전통적 영역까지 포트폴리오를 다변화
- 이러한 다각화 구조는 특정 섹터의 위험을 분산시키는 동시에 다양한 산업군으로부터 인컴과 자본 이득을 고르게 창출할 수 있는 차별화된 투자 경로를 제공
- 차별화된 배분 전략에 힘입어 BKGI는 견조한 운용 지표를 달성
- 2026년 10월 12일 기준 30일 SEC 분배수익률은 4.52%를 기록해 안정적인 인컴 매력을 입증했으며, 9월 30일 기준 최근 1년간 순자산가치(NAV) 총수익률은 11.71% 상승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물가 연동 비즈니스 모델을 갖춘 기업 선별을 통해 인플레이션 국면에서도 양호한 복원력을 보여준 결과로 분석
- 따라서 BKGI는 인플레이션 장기화 국면에서 비탄력적 실물 자산의 강점과 다변화된 인프라 배분을 바탕으로 인컴 창출과 하방 방어 효과를 동시에 도모할 수 있는 유효한 포트폴리오 헤지 수단으로 판단
1 508
Repost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 유틸리티/스몰캡 조재원]
▶️ LS에코에너지(229640)
: 뚜렷한 방향성
◎ 기대치를 소폭 상회하는 무난한 3Q26 실적
- 3Q26 매출액 3,515억원(+51%YoY), 영업이익 222억원(+50%YoY, OPM 6.3%)
- 3분기 배전 케이블 매출 성장 가속화 확인
- 영업이익률은 고마진의 초고압(HV) 케이블 매출 감소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소폭 둔화
◎ 버스덕트 증설, 울트라커패시터(UC) 신사업
- 버스덕트 CAPA 증설 및 스펙 업그레이드 투자 계획
- 일반 데이터센터용 LV급에서 AIDC에 설치 가능한 MV급으로 사양 개선 예정
- 버스덕트 CAPA는 300~350억원에서, 증설 후 800~1,000억원 수준 기대
- 그룹사향 UC OEM 사업도 진행 계획. 연간 700~800억원의 매출액 기여 예상
- 신사업 마진율은 현재의 전사 영업이익률을 상회할 것으로 기대
◎ UHV 케이블 사업 규모와 성과에도 주목
- 2027년부터 UHV 케이블 판매 시작. 고마진 제품 비중 확대 예상
- 현재 HV 케이블 이익률 약 15%. UHV 케이블의 경우 보다 높은 이익률 기대
- UHV 케이블 사업 규모와 성과에 따라, 2027~2028년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 가능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R12384
1 508
Repost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 글로벌 ETF 김진영]
New ETF Line-Up (10/21)
▲ 반도체 소부장, 美 피지컬AI, CPU 반도체, 글로벌 MLCC·기판 등 ETF 7종 상장
① RISE 반도체소부장액티브 (0254H0)
-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관련 키워드 유사도가 높은 국내 기업 중 시가총액 상위 기업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
② KODEX 27-12 금융채(AA-이상) 액티브 (0254C0)
- ‘27년 11월부터 12월 사이 만기가 도래하는 신용등급 AA-이상의 은행채(특수은행채 포함), 카드채 등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
③ KODEX 미국배당다우존스액티브 (0254S0)
- 미국의 대표 배당성장지수(Dow Jones U.S. Dividend 100)를 비교지수로 하는 액티브 ETF
④ 마이티 미국피지컬AI액티브 (0236J0)
- 미국의 피지컬 AI 기업에 투자하는 액티브 ETF
⑤ ACE 미국CPU반도체TOP3+ (0252V0)
- 미국 상장 CPU 반도체 및 CPU 반도체 부품을 설계·생산하는 10종목을 편입하는 패시브 ETF
⑥ TIGER 글로벌MLCC&기판 (0255E0)
- 한국, 일본, 대만 상장기업 중 종합 전자부품기업, 전자소재 제조기업, PCB업체 등의 산업 분류에 속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패시브 ETF
⑦ 1Q 엔비디아고정미국AI반도체 (0256C0)
- 엔비디아를 비롯한 미국 AI 반도체 산업 핵심기업 10종목에 투자하는 패시브 ETF
▶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TP797
감사합니다.
* 컴플라이언스 검 필
1 508
Repost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정유/화학/2차전지 이진명, 김명주]
* 화학(비중확대); 역래깅 이후, 시선은 구조조정으로
신한생각: 회복의 열쇠는 수요보다 공급
- 中 에틸렌 증설(26~28년 1,530만톤) > 아시아 폐쇄(530만톤 이상). 더딘 수요 회복 속 추세적 스프레드 개선에는 추가 감축 필요
- 국내 대산 가동 중단과 내년 YNCC 중단 예정에도 샤힌 증설(180만톤)로 순감축 효과 제한적
- 개별 모멘텀 보유 업체에 주목. Top Picks는 LG화학(양극재·LGES 지분 활용), 효성티앤씨(공급 증가 둔화), 코오롱인더(mPPO·CPI 성장)
6월 이후 역래깅, 8월 중후반부터 개선
- 6~7월 역래깅 발생으로 부진. 8월 중후반 제품가격 반등과 원료 투입 시차로 스프레드 개선
- 3분기 PE·PP·PVC·ABS 스팟 스프레드는 QoQ 축소. 수요 회복을 동반한 추세적 확대 여부는 추가 확인 필요
- 비수기 구매 관망과 NCC 저율 가동, 원화 강세·운임 상승은 3분기 실적에 부담 요인
3Q26 Preview: 일회성 효과를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부진
- LG화학: 5,904억원(-2%), 석화 적자전환에도 LGES 보상금·ESS 호조와 첨단소재 증익
- 대한유화: 412억원(흑자전환), 재고평가손실 환입과 한주 성수기 효과
- 롯데케미칼: -2,750억원(적자전환), 역래깅·저율 가동과 첨단소재 부진
- 금호석유화학: 337억원(-90%), 합성고무 급감익과 합성수지·페놀유도체 적자전환
- 효성티앤씨: 1,175억원(-38%), 비수기 스판덱스 판매량 감소와 기타 사업 부진
- HS효성첨단소재: 526억원(-32%), 타이어보강재 스프레드 축소와 기타 사업 감익
- 코오롱인더: 444억원(-55%), 원화 강세와 타이어코드·아라미드 부진, 패션 비수기
- 롯데정밀화학: 228억원(-63%), ECH 부진과 그린소재 감익
- KCC: 850억원(-34%), 도료·건자재 고가 원료 부담과 실리콘 물량 감소
(원문 링크: https://buly.kr/NmpGED )
----------------
위 내용은 2026년 10월 21일 7시 43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1 508
Repost from 신한 리서치
신한 해외주식 데일리(10/21)
"유가와 금리 안정 속 헬스케어, 유틸, 금융 등 가치주 중심 순환매"
▶️ 특징주
[브레이즈(+51.7%)] 세일즈포스의 총 $5.7B 규모 인수 합의 발표. 현금·주식 인수 프리미엄 반영에 따른 주가 급등
[에퀴팩스(+11.3%)] 3분기 조정 EPS $2.26로 예상 $2.20 상회, 매출 9.6% 증가한 $1.69B 기록. 모기지 분야 VantageScore 채택 확산에 따른 성장 기대 강화
[해즈브로(+11.2%)] 분기 실적 예상 상회와 연간 매출·디지털게임 전망 상향. ‘매직: 더 개더링’ 사업 호조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
[레볼루션 메디슨(+7.9%)] KRAS 표적항암제 졸돈라십, 비편평 NSCLC 환자의 1차 치료제로 글로벌 임상 3상 개시
[비코르(+7.1%)] 3분기 매출 197백만달러(+78.5% YoY, +5% 컨센), EPS 1.33달러(컨센 1.24달러) 기록. AI향 고성능 전력 솔루션 제품 수요 증가로 호실적 기록
[3M(+5.8%)] 아마존 데이터센터 협력 확대와 $521M 초과 규모 주식 워런트 계약, 연간 이익 전망 상향. AI 데이터센터 관련 매출 확대 기대 부각
[노스롭그루먼 (+4.6%)] 3Q26 실적 예상 상회. 수주액 대비 매출액 비율 1.5배로 수주잔고 1,100억달러로 20% 증가. 26년 영업이익과 EPS 가이던스 상향 조정. 차세대 ICBM 27년 첫 비행을 위한 미 공군 승인
[일라이 릴리(+3.5%)] 중국 바이오텍 메티스 테크바이오와 AI 기술 활용해 지질나노입자 기반 치료제의 전달 플랫폼 개발. 최대 11억달러 규모의 계약
[암젠(+3.3%)] 아스트라제네카와 공동 개발하는 천식치료제 테즈파이어가 호산구성 식도염 임상에서 긍정적 결과. 환자의 최대 69% 관해 도달
[베스트바이(+3.0%)] 게임 팬들이 게임 콘텐츠, 최신 기술과 장비, 특별 할인과 경품, 체험 등을 더 맞춤형으로 둘러볼 수 있는 새 온라인 공간 '베스트바이 게이머스'를 베타로 출시한다고 발표
[RTX(+0.6%)] 3Q26 예상 상회. 수주잔고 3,400억달러로 36% 증가하면서 사상 최고기록. 방산 부문 수주액 대비 매출 6.54 기록. 26년 가이던스 상향
[제너럴모터스(-6.8%)] 3분기 조정 EBIT $4.1B·조정 EPS $3.70 기록에도 연간 EPS 전망 13.75로 범위 축소. 약 $2B 원자재 비용 상승 전망과 신형 픽업 전환기 출하 감소 우려 부각
[GE(-3.7%)] 3Q26 예상 상회. 장비와 서비스 부분의 견조한 성장으로 26년 가이던스 상향 조정했지만 FCF가 -14% 감소하면서 주가 하락
[GE버노바(-2.0%)] Songon Power Plant 프로젝트에 9E 가스터빈 372MW 수주
[넷플릭스(-1.7%)] (시간외 -5.8%) 3년만에 최저 매출 성장률 기록 이후 주가 하락. 연간 매출 성장치 및 EPS 가이던스 모두 컨센서스 하회
[메타(-1.6%)] Muse 미국 다운로드 1,000만건 돌파(출시 40일, 달성 앱 역대 12번째)
[월마트(-0.7%)] 월마트 플러와 샘스클럽 플러스를 연 120달러에 함께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발표
[스페이스X(-0.1%, 시간외 +7.7%)] 3Q26 매출 161% 증가한 145.7억달러로 시장 예상치 상회. 영업이익, 순이익, EPS 흑자전환하면서 예상치 상회. AI 부분 830% 증가한 76억달러 기록
[크로거(-0.1%)] Investor Day를 앞두고 FY26 가이던스를 유지하고 장기 프레임워크를 제시. 2029년 기존점 매출(연료·약국 제외) 약 3% 성장, 2029년까지 조정 EBITDA 연평균 3~6% 성장, 조정 순이익 기준 EPS 연평균 7~11% 성장을 목표
[앤트로픽(비상장)] S-1 초안 내용 보도. 매출의 약 1/5이 고객 2곳. 컴퓨트 확보에 7,500억달러 지출 예상. 하이퍼스케일러 3사가 경쟁자로 인식해 클라우드 용량 확보 난항. 데이터센터 건설 반발을 위험 요인으로 명시. IPO 11월 중순 예상
[오픈AI(비상장)] 앤트로픽의 IPO 전 약 300억달러 신규 투자 확약 추진. 소프트뱅크, MGX 등 기존 투자자 참여 협의
▶️52주 신고가
헬스케어, 에너지, 금융
- 헬스케어: 모더나, 암젠, 시그나, 다케다약품, 엘리번스헬스, 화이자, 애브비, 맥케슨, 카디널헬스
- 에너지: 셸, 셰브론, 페트로브라스, 코노코필립스, 마라톤 페트롤리엄, 필립스66, EOG리소시스, 토탈에너지스, 캐나디안 내추럴 리소시스, 셰브론, 엑슨모빌
- 금융: 트래블러스, 토론토도미니언은행, 메트라이프, 마시, 매뉴라이프 파이낸셜, 비자, 마스터카드
▶️주요 이벤트
- 이벤트: 엔비디아 GTC 베를린(20~22일), 韓 금융통화정책회의(22일), ESMO 유럽종양학회(23~27일), 오라클 AI월드(25~28일), 美 9월 PCE·FOMC·ECB 통화정책회의(29일), BOJ 금융정책결정회의·대만 3Q GDP (30일), 美 ISM 제조업지수(11월 2일), 美 ISM 서비스업지수(11월 4일), BOE 통화정책 결정(11월 5일)
- 실적: 테슬라·메타·램리서치(22일), 보잉·UPS(27일), GE버노바·로빈후드·비자(28일), 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일라이릴리(29일), 인텔(30일), 애플(11월 3일), AMD(11월 4일), Arm(11월 5일)
1 508
Repost from [ IT는 SK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2026.10.21 주요 뉴스
스페이스X, 상장 후 첫 흑자…3분기 매출 145.8억 달러(+161%), AI 매출 9배 급증
AI 매출 75.6억 달러는 앤트로픽·구글 등에 데이터센터를 임대한 수익이 대부분이고 순이익 44억 달러(컨센 15.7억), 캐펙스는 196억 달러로 3배 가까이 증가(AI에 164억). 스타링크 가입자는 1360만명으로 예상 상회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좋은 생각"…양사 특별위원회 구성
본인은 이해관계자라 논의에 참여하지 않으며 주주 승인이 필요하다고 밝혔고, 2027년 말 ARR을 5000억~1조 달러로 제시. 발표 후 스페이스X 주가는 시간외 4.9% 상승
https://buly.kr/Cs4HN2
머스크 “ASML 등이 테라팹용 장비 납기 앞당겨”…2028년 3~4분기 양산 목표
TSMC 등 기존 공급사의 첨단 칩 부족을 자체 생산으로 메우려는 프로젝트로, 발언 직후 ASML ADR은 최대 2.7%, 어플라이드도 2% 이상 상승
https://buly.kr/6Bzpd6W
바이트댄스·알리바바·텐센트, 엔비디아 RTX PRO 5500 300만장 이상 발주…35억 달러 규모
장당 약 1만1400달러의 수출통제 준수 제품으로 중국 전체 주문은 600만장을 넘었으나, 엔비디아는 2027년 글로벌 생산이 300만장을 넘기 어려워 요청량의 5~10%만 공급될 수 있다고 통보
https://buly.kr/6ik6ZNr
트렌드포스 “4분기 D램 계약가 전분기비 약 20% 상승”…상승폭은 둔화
2분기 80%, 3분기 40%에서 기저 부담과 LTA 가격 상한 적용으로 둔화하나 AI 추론 수요와 제한된 신규 공급이 우호적, 루빈 울트라가 8단으로 전환되면 GPU당 HBM 용량은 33% 줄고 같은 다이로 GPU를 50% 더 생산 가능
https://buly.kr/8pjCKuI
CXMT 3분기 순이익 증가율 1~4%로 급둔화…D램 가격 상승폭 축소 영향
9개월 누적 매출은 2650억~2700억 위안으로 7배 이상 급증했지만 3분기 순이익은 534억~549억 위안에 그쳐 2분기(2배 이상 증가) 대비 모멘텀 둔화, 10월 31일 실적이 분수령
https://buly.kr/7FUNVaz
SK하이닉스 3분기 영업익 80조원 돌파 여부 주목…28일 설명회
컨센서스는 76.9조원이나 HBM4 공급 확대로 메리츠는 80.07조원(영업이익률 80%)을 전망, 솔리다임 나스닥 상장에 금감원장이 "중복상장 저촉" 발언을 하면서 회사 입장과 추가 주주환원 방안에 관심
https://buly.kr/1cC87vd
그록, 차세대 칩에 S램 대신 ‘D램 3D 적층(3DS)’ 도입 검토
TSV로 D램을 수직 연결해 용량을 늘리는 방식으로 HBM과 달리 기존 D램 인터페이스를 유지하며 용량 확대에 초점, 대형 칩 수요 흐름에 대응하려는 전략으로 해석
https://buly.kr/1GMcAIb
아마존, 2027년 독일에 160억 유로 투자…AWS 프랑크푸르트에 48억 유로
데이터센터·AI 인프라와 위성인터넷 Leo, 물류, 프라임비디오에 걸친 투자로 2010년 이후 누적 1000억 유로를 넘어섰고, 베를린에 두 번째 로보틱스·AI 연구소도 개소
https://buly.kr/BeNK2Qz
메르츠 독일 총리, 투자 유치 행사서 국방·반도체·AI 투자 강조
아마존·엔비디아 등이 2250억 유로 이상을 약정했고, 2030년까지 AI 연산 능력을 4배로 늘린다는 목표와 함께 EU 차원의 AI 규제 완화에도 관여하겠다고 언급
https://buly.kr/5UKnhsr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1 508
Repost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10/21, 장 시작 전 생각: 불안 극복 구간, 키움 한지영]
- 다우 +1.02%, S&P500 +0.28, 나스닥 -0.02%
- 마이크론 -1.0%, 코어위브 +1.6%, 슈퍼마이크로 +1.1%(시간외 +14%대)
- 미 10년물 금리 5.13%, 미 30년물 금리 5.42%, WTI 98.1달러
1.
미국 증시는 나스닥이 소폭 하락하는 혼조세를 보였지만, 내용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어제 아시아 반도체주 재급락, 메타(-1.6%)의 실적 대기심리 등 경계 요인이 상존했음에도,
파키스탄의 중재에 따른 미-이란 대화 기대감 속 미국 10년물 금리 및 국제 유가 하락,
3M(+5.8%)의 어닝서프라이즈 및 아마존(+0.1%)과의 데이터센터 협력 확대 발표 등으로 비 기술주 중심의 강세를 연출했네요.
코어위브(+1.6%)를 제외한 마이크론(-1.0%), 샌디스크(-0.4%), 엔비디아(-0.3%) 등 주요 A주가 반등에 성공하지 못한 점이 아쉬움을 남겼던 하루였습니다.
2.
그러나 최근의 AI주 매도세가 과도했다는 인식이 중론인 가운데,
장 마감 후 발표된 AI서버 업체 슈퍼마이크로(+1.1%)의 1분기 잠정 매출액(190억달러 vs 컨센 150억달러)이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시간외에서 슈퍼마이크로 주가는 13%대 급등세를 보이고 있으며, 마이크론, 샌디스크 등 반도체주들도 시간외 2% 넘는 강세를 시현하고 있다는 점은 안도 요인.
이제 시장은 내일 새벽 메타 실적에 주목할 예정인데,
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여부보다는 2027년 CAPEX 증가 속도와 현금흐름(FCF) 회복 경로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여기에 9월 출시된 에이전트 AI 뮤즈의 초기 수익성, 본업 광고사업의 고 성장세 지속성이 입증될 지 여부도 메타 포함 AI주에 높은 주가 영향력을 행사할 듯하네요.
3.
오늘 국내 증시도 어제 3%대 폭락에 따른 기술적 매수세 유입, 유가 및 금리 부담 완화 속에,
슈퍼마이크로의 어닝 서프라이즈에 따른 미국 반도체주 시간외 강세(+스페이스 X도 어닝서프라이즈로 시간외 6%대 강세) 등에 힘입어,
전일의 급락분을 만회하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4.
한편, 코스피 거래대금이 지난주 일평균 23조원대에서 이번주 17조원대까지 감소하는 등 국내 증시의 매수 기반이 강하지 않다는 점은 고민으로 남아있습니다.
이렇게 호가가 얇아진 환경이다 보니, 이전보다 적은 외국인 순매도 물량(전일 5,300억원)에도 장중 주가 변동성이 빈번하게 커지고 있네요.
AI 의구심이 신규상장시장에서 나타나고 있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어제 코스닥에 상장한 AI 클라우드 업체 엘리스가 일반 청약 경쟁률(408대 1)이 높았음에도,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32% 급락했네요.
공모주 특성상 공모가격 부담 등 보편적인 요인도 있겠으나, 코어위브발 AI 인프라 투자수익률 논란이 신규 상장 AI 주에 대한 투자자들의 위험선호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가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5.
녹록치 않은 증시 환경이지만, 반도체 업종을 둘러싼 외국인 수급 변화에 주목해볼 시점입니다.
9월 28일~ 10월 15일까지 12거래일 연속으로 삼성전자를 순매도(누적 -7,8조원)했던 외국인이 16일부터 3거래일 연속 순매수(누적 +8,500억원)로 전환했기 때문입니다.
반면 SK하이닉스에서는 외국인이 18거래일 연속 순매도(누적 -16.2조원)에 나서고 있다는 점을 미루어 보아, 반도체 대형주에 대한 외국인 매도 압력이 종목별로 차별화되고 있는 듯합니다.
6.
아직 삼성전자의 외국인 순매수 전환을 추세적인 수급 개선으로 단정하기에는 이른 감이 있지만,
국내 증시 급락의 수급 주체였던 외국인의 반도체 집중 매도에 변화가 생기고 있다는 점은 충분히 눈 여겨볼만 합니다.
따라서, 향후 변동성 장세에서도 주도주인 반도체 수급 개선(ex: 삼성전자 순매수 지속 + SK하이닉스 순매도 압력 둔화)이 이어진다면,
이들 업종을 중심으로 한 코스피의 하방 지지력이 회복될 가능성을 대응 전략에 반영하는 것이 맞지 않나 싶습니다.
——————
오늘부터 기온이 계속 내려간다고 합니다.
일교차도 커지고, 감기 환자들도 늘고 있다고 하니,
다들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고요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233
1 508
Repost from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흥국증권 리서치센터]
Heungkuk Morning Comment 10/21 (수)
[전일 국내 주식 동향]
KOSPI 5552.74pt (-3.73%) / KOSDAQ 781.97pt (-3.33%)
- 국내 증시는 전일 나스닥, 반도체지수 반등에도 메모리 반도체와 방산 등이 약세를 주도
- 코스피는 상승 118, 하락 773 종목으로 장중 강보합권이던 경기방어주도 하락 마감, 환율 하락에도 외국인, 기관 수급 모두 이탈하며 대형주 전반 하락, 호실적에도 전력기기, 방산 등 피크아웃 우려에 투심 이탈하며 폭락
- 코스닥 2차전지, 바이오, 소부장 등 주요 업종 모두 하락하며 약세 시현
[반도체] SK하이닉스(-4.78%), 삼성전자(-2.98%) 동반 약세, 삼성전자는 외국인 순매수
[방산] 현대로템(-13.70%) 실적 부진과 미 국방예산 증액 제동 전망에 방산주 전반 약세
[전력기기] 현대일렉트릭(-7.14%) 호실적 전망에도 AI 인프라 투자 우려에 하락
[MLCC] 삼성전기(-1.37%) 패키지 기판 공급계약 소식에 지수 부담 속 MLCC 상대적 선방
[로봇] 로보티즈(-0.83%) 기대감 유지되며 코스닥 액추에이터 업체 하락폭 일부 방어
[전일 미국 주식 동향]
DOW 52497.42pt (+1.02%) / S&P500 7712.76pt (+0.29%)
나스닥 26424.82pt (-0.02%) / 러셀2000 2773.42pt (+1.65%)
- 미국 증시는 기술주와 산업재가 엇갈린 채 마감. 3M(+5.78%)등 산업재의 실적 호조와
- 유가, 금리 하락이 호재로 작용. 업종별로는 헬스케어와 전일 하락한 부동산 등이 상승
- 기술주는 이란의 걸프 해저케이블, 데이터센터 공격 위협과 메타, 테슬라 등 대형주 실적 발표를 앞두는 등 각종 이슈 속 나스닥 혼조세 보이며 약보합으로 마감함
[전일 주요 경제 지표]
- 미국 9월 주택착공건수 1,221k, 예상치(1,305k) 하회
- 영국 3분기 ILO 실업율 4.7%, 예상치(4.9%) 하회
- 영국 실업수당 청구 변동 30.3k 이전치(27.8k) 상회
[전일 FX 동향]
- 달러인덱스는 101.7pt에 마감 (전일대비 -0.3pt 하락)
- 원/달러 환율은 1326.6원에 마감 (전일대비 -5.8원 하락)
- 엔/달러 환율은 158.2엔에 마감 (전일대비 -0.3엔 하락)
- WTI는 101.8달러에 마감 (전일대비 -1.8% 하락)
참조 : https://buly.kr/G3GGYlY
흥국증권 리서치센터(02-6742-3642)
● 본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사항 검토를 거쳐 발송되었습니다.
1 508
Repost from 신한 리서치
『글로벌 이슈; 대만 증시 강세가 주는 시사점』
글로벌주식팀 최원석 ☎️ 02-3772-2918
- 대만 증시 강세가 주는 시사점
- 대만은 특정 밸류체인이 아닌 AI 인프라 전반에 걸친 경쟁력 확보
- 이익 레버리지 사이클 2028년까지 연장 가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4409
위 내용은 2026년 10월 21일 7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1 508
Repost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26/10/21 (수) 키움 제약바이오 데일리 💊
[제약/바이오 Analyst 허혜민, RA 김종현]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t.me/huhpharm
<📈 주요 지수 등락>
* 코스피 -3.73% vs 코스피 제약 -1.71%
* 코스닥 -3.33% vs 코스닥 제약 -1.79%
* S&P500 +0.28% vs XBI +3.64%
* 나스닥 -0.02% vs NBI +3.23%
<🇰🇷 국내 주요 뉴스 🔥>
*괄호 안은 전일 수익률
★ 유한양행 차기 대표 누가되나…28일 이사회에 이목 (-1.37%)
- 이정희·조욱제 과거 인선보다 늦어져…내년 3월 대표 임기 만료
- 김열홍·이병만·유재천 후보군 거론…단독·공동대표 등 경영체제 변화 가능성
-> https://tinyurl.com/2xn3lzcu
▶ [단독] 펩트론, 유한양행과 15년 만에 'PT302' 기술이전 계약 해지 왜? (+0.40%)
-> https://tinyurl.com/29uqkodh
▶ "큐라클 'CU01', 당뇨병성 신증 치료 패러다임 바꿀 새 옵션" (-4.85%)
- 국제당뇨병학회 2026서 임상2b상 결과 발표…표준치료 병용 시 uACR 최대 35.2% 감소
-> https://tinyurl.com/2aull5um
▶ 삼성바이오 노조, 2차 총파업 잠정 연기…교섭 재추진 (-2.52%)
- 법원, 쟁의 제한 3개→9개 공정 확대
- 19일 사측에 교섭 요구, 22일 쟁의기금 임시총회 예정
-> https://tinyurl.com/22yl5mf9
▶ [단독] 셀트리온제약, ‘보노프라잔’ 위염 적응증 확대 추진…후발약 차별화 (-1.50%)
- 식약처, ‘CTPH-D005’ 급성·만성 위염 임상3상 IND 승인
- 2028년 11월 보노프라잔 특허 만료 맞춰 보험급여 출시 추진
-> https://tinyurl.com/228dongl
▶ 삼성에피스, 브라질과 '10년 공급권' 계약 (-6.13%)
-> https://tinyurl.com/2c2nh46b
▶ 국내 바이오 IPO, 상반기 부진 딛고 하반기 ‘기지개’…7곳 예심 통과 (-4.85%)
-> https://tinyurl.com/2xndr3gp
▶ [단독] 한미사이언스 27일 이사회…신동국 자본시장법 위반 논란 다루나 (-3.29%)
-> https://tinyurl.com/2dlvmzke
<🌏 글로벌 주요 뉴스 🔥>
★ GSK, 만성 B형간염 치료제 힙사고 미국 FDA 승인 (+2.37%)
- 만성 B형간염 치료용 안티센스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ASO)가 FDA 승인을 받은 것은 처음
- 3상 B-Well 통합 분석에서 치료 종료 후 기능적 완치 도달 비율 19%(233/1,220) vs 위약군 0%(0/614)
-> https://tinyurl.com/259pqtmn
▶ Ambrose, AM-Pharma 최대 €161M 인수
- 희귀질환 전문기업 암브로스 헬스케어, 네덜란드 AM-파마 지분 100% 인수
- 핵심 자산은 2상 준비 단계 성인 저인산효소증(HPP) 치료제 일로포타제 알파(ilofotase alfa)
-> https://tinyurl.com/25t6kpou
▶ EQT, 진단기업 QIAGEN 인수 협상 보도 (+3.84%)
- EQT가 QIAGEN 인수를 위한 구속력 있는 주당 50달러 초과 인수 제안서 제출, KKR도 경쟁 중
- QIAGEN 이사회는 이번 주 잠재 거래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해졌지만, 매각 성사 여부는 불확실
-> https://tinyurl.com/29qrapph
▶ Amgen/AZ, Tezspire 식도염 3상 상세 결과 발표 (+3.29%)
- 호산구성 식도염 3상 CROSSING에서 Q4W 24주차 조직학적 관해율 210 mg군 64.8%(n=122), 420 mg군 68.9%(n=122) vs 위약군 3.5%(n=121)(각 p<0.001)
-> https://tinyurl.com/29xhuwpq
▶ AZ - Oracle, 임상시험 최적화 AI 협력 (+2.97%)
- 양사는 AI와 실제임상자료를 활용해 임상시험 참여자를 더 빨리 찾고, 조기 진단과 약물 안전성 모니터링을 개선하는 방안을 검토
-> https://tinyurl.com/2yfdpb9y
1 508
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Anthropic IPO 준비: 상반기 순손실 807억달러 초과, 총 연산 자원 계약 지출 6,000억달러 넘어설 전망
•월스트리트저널이 입수한 Anthropic의 IPO 투자설명서 초안에 따르면, 회사의 총 연산 자원 계약 지출은 6,000억달러를 넘어설 전망임. 향후 10년간 연산 자원 관련 계약에 따른 지출 약정은 총 5,180억달러를 초과했으며, 추가적인 연산 자원 확대도 협의중
•한편 올해 상반기 매출은 163억달러를 기록했으며, 3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45% 증가한 168억달러를 기록
>Anthropic备战IPO:上半年净亏损超过807亿美元,总算力承诺支出将超6000亿美元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4062#from=ios
1 508
Repost from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음식료 3Q26 Preview: 악재 보다는 호재를 봐야할 때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1) 3분기, 실적 눈높이를 조금 낮출 필요
- 국내 사업: 추석 명절 시점 차이에 따른 부정적 영향, 날씨 영향에 따른 음료/빙과 판매 약세, 원재료 투입단가 상승 부담 등으로 매출액과 수익성 다소 하향 조정될 가능성 높음
- 해외 사업: 삼양식품을 중심으로 한 고성장세가 여전히 돋보이나, 최근 원화 강세로 3분기와 4분기 실적 모두 추정치 하향이 불가피할 전망
- 종목별로는 KT&G가 비교적 선방한 실적을 보여줄 것으로 판단. 명절 시점 차이 영향 대비 국내궐련 역신장이 크지 않고, 해외궐련 고성장과 잎담배 투입단가 안정화로 양호한 수익성을 보여줄 전망.
2) 업종 투자 매력도는 점차 상향될 전망
- 4분기 국내 사업은 전반적으로 전년동기 대비 수익성 반등할 가능성이 높음
- 추석 명절 시점 차이에 따른 긍정적 영향, 전년동기 통상임금 관련 일회성 비용에 따른 기저효과, 금값 하락에 따른 장기급여충당금 환입 가능성 때문
- 또한, 원화 강세 영향이 있지만, Capa 증설이 예정된 라면 업체들을 중심으로 글로벌 매출의 고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 여기에 원재료/포장재/물류비 단가 상승 부담으로 국내 주요 가공식품 업체들의 가격 인상이 연말연시를 기점으로 재개·강화될 가능성 높음
- 따라서 상대적으로 가격 전가력이 높은 라면/과자/빙과를 중심으로 수익성 개선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
- 아울러 KT&G와 오리온 등 업종 대표주를 중심으로 배당성향 상향 등 새로운 주주환원정책이 발표될 것으로 기대되는 점도 긍정적
3) 음식료 업종 투자전략
- 음식료 업종 최선호주로 삼양식품과 KT&G 제시. 중기적으로는 농심과 오리온에 주목.
- 삼양식품: 단기적으로 원화 강세에 따른 수익성 부진 우려는 있으나, 주력 브랜드의 글로벌 성장성과 가격 전가력으로 내년에도 가장 높은 이익 성장세를 보여줄 전망
- KT&G: 상대적으로 높은 실적 안정성과 배당강화 중심의 새로운 주주환원정책 제시(4Q26)가 기대 포인트
- 농심: 가격 인상 국면에서 이익 추정치 상향 강도가 강할 가능성
- 오리온: 내년초에 가격 인상과 배당성향 상향 기대감이 동시에 작동할 가능성 높음
★ 보고서: https://bbn.kiwoom.com/rfCI5730
★ 키움 음식료/유통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jpark_sobi
감사합니다.
1 508
Repost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26/10/21 (수) 키움 제약바이오 데일리 💊
[제약/바이오 Analyst 허혜민, RA 김종현]
키움 제약/바이오/의료기기 소식통: t.me/huhpharm
<📈 주요 지수 등락>
* 코스피 -3.73% vs 코스피 제약 -1.71%
* 코스닥 -3.33% vs 코스닥 제약 -1.79%
* S&P500 +0.28% vs XBI +3.64%
* 나스닥 -0.02% vs NBI +3.23%
<🇰🇷 국내 주요 뉴스 🔥>
*괄호 안은 전일 수익률
★ 유한양행 차기 대표 누가되나…28일 이사회에 이목 (-1.37%)
- 이정희·조욱제 과거 인선보다 늦어져…내년 3월 대표 임기 만료
- 김열홍·이병만·유재천 후보군 거론…단독·공동대표 등 경영체제 변화 가능성
-> https://tinyurl.com/2xn3lzcu
▶ [단독] 펩트론, 유한양행과 15년 만에 'PT302' 기술이전 계약 해지 왜? (+0.40%)
-> https://tinyurl.com/29uqkodh
▶ "큐라클 'CU01', 당뇨병성 신증 치료 패러다임 바꿀 새 옵션" (-4.85%)
- 국제당뇨병학회 2026서 임상2b상 결과 발표…표준치료 병용 시 uACR 최대 35.2% 감소
-> https://tinyurl.com/2aull5um
▶ 삼성바이오 노조, 2차 총파업 잠정 연기…교섭 재추진 (-2.52%)
- 법원, 쟁의 제한 3개→9개 공정 확대
- 19일 사측에 교섭 요구, 22일 쟁의기금 임시총회 예정
-> https://tinyurl.com/22yl5mf9
▶ [단독] 셀트리온제약, ‘보노프라잔’ 위염 적응증 확대 추진…후발약 차별화 (-1.50%)
- 식약처, ‘CTPH-D005’ 급성·만성 위염 임상3상 IND 승인
- 2028년 11월 보노프라잔 특허 만료 맞춰 보험급여 출시 추진
-> https://tinyurl.com/228dongl
▶ 삼성에피스, 브라질과 '10년 공급권' 계약 (-6.13%)
-> https://tinyurl.com/2c2nh46b
▶ 국내 바이오 IPO, 상반기 부진 딛고 하반기 ‘기지개’…7곳 예심 통과 (-4.85%)
-> https://tinyurl.com/2xndr3gp
▶ [단독] 한미사이언스 27일 이사회…신동국 자본시장법 위반 논란 다루나 (-3.29%)
-> https://tinyurl.com/2dlvmzke
<🌏 글로벌 주요 뉴스 🔥>
★ GSK, 만성 B형간염 치료제 힙사고 미국 FDA 승인 (+2.37%)
- 만성 B형간염 치료용 안티센스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ASO)가 FDA 승인을 받은 것은 처음
- 3상 B-Well 통합 분석에서 치료 종료 후 기능적 완치 도달 비율 19%(233/1,220) vs 위약군 0%(0/614)
-> https://tinyurl.com/259pqtmn
▶ Ambrose, AM-Pharma 최대 €161M 인수
- 희귀질환 전문기업 암브로스 헬스케어, 네덜란드 AM-파마 지분 100% 인수
- 핵심 자산은 2상 준비 단계 성인 저인산효소증(HPP) 치료제 일로포타제 알파(ilofotase alfa)
-> https://tinyurl.com/25t6kpou
▶ EQT, 진단기업 QIAGEN 인수 협상 보도 (+3.84%)
- EQT가 QIAGEN 인수를 위한 구속력 있는 주당 50달러 초과 인수 제안서 제출, KKR도 경쟁 중
- QIAGEN 이사회는 이번 주 잠재 거래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해졌지만, 매각 성사 여부는 불확실
-> https://tinyurl.com/29qrapph
▶ Amgen/AZ, Tezspire 식도염 3상 상세 결과 발표 (+3.29%)
- 호산구성 식도염 3상 CROSSING에서 Q4W 24주차 조직학적 관해율 210 mg군 64.8%(n=122), 420 mg군 68.9%(n=122) vs 위약군 3.5%(n=121)(각 p<0.001)
-> https://tinyurl.com/29xhuwpq
▶ AZ - Oracle, 임상시험 최적화 AI 협력 (+2.97%)
- 양사는 AI와 실제임상자료를 활용해 임상시험 참여자를 더 빨리 찾고, 조기 진단과 약물 안전성 모니터링을 개선하는 방안을 검토
-> https://tinyurl.com/2yfdpb9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