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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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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Аналитический обзор Telegram-канала DS투자증권 리서치

Канал DS투자증권 리서치 (@dsinvresearch) языкового сегмента Корейский является активным участником. Сейчас сообщество объединяет 12 879 подписчиков, занимая 8 968 место в категории Экономика и финансы и 403 место в регионе Южная Корея.

📊 Показатели аудитории и динамика

С момента создани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демонстрирует стремительный рост, собрав аудиторию из 12 879 подписчиков.

Согласно последним данным от 03 ноября, 2026, канал показывает стабильную активность. За последние 30 дней изменение числа участников составило 66, а за последние 24 часа — -1, при этом общий охват остаётся вы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икации: Не верифицирован
  • Уровень вовлечённости (ER): Средний показатель вовлечённости аудитории составляет 21.96%. В первые 24 часа после публикации контент обычно набирает 13.05% реакций от общего числа подписчиков.
  • Охват публикаций: В среднем каждый пост получает 2 827 просмотров. В течение первых суток публикация набирает 1 680 просмотров.
  • Реакции и взаимодействия: Аудитория активно поддерживает контент: среднее количество реакций на один пост — 0.

📝 Описание и контентная политика

Описание канала не предоставлено.

Благодаря высокой частоте обновлений (последние данные получены 04 ноября, 2026) канал поддерживает актуальность и высокий уровень охвата публикаций. Аналитика показывает, что аудитория активно взаимодействует с контентом, что делает его важной точкой влияния в категории Экономика и финанс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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Архив постов
현재 유럽 증시에서는 풍력 터빈 제조사들과 해상풍력 개발사인 오스테드의 주가가 상승하고 있으며미국 프리마켓에서도 퍼스트솔라와 블룸에너지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 중간선거 결과에 따른 정책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는거지만 정말 오랜만에 관련 기업들이 다같이 상승 중이라 눈에 띄네요.!

2026.11.04 17:59:38 기업명: 한진칼(시가총액: 11조 4,831억) A180640 보고서명: 최대주주변경 * 변경전 최대주주 주주명 : 조원태 외 18인 지분율 : 20.58% * 변경후 최대주주 주주명 : 호반건설 외 3인 지분율 : 20.69% 변경사유 : 장내매수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 인수목적 : 단순투자 변경일자 : - 의무보유 : * 기타 참고사항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480073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80640

DS투자증권 재생에너지/미드스몰캡 Analyst 안주원 [재생에너지/연료전지] 미국 중간선거와 섹터 영향 분석 ▶️ 중간선거: 민주당의 압승 예상 - 민주당 상원 50석 이상을 확보, 하원 장악도 유력. 주지사 선거에서도 텍사스 등 공화당 강세 지역에서 민주당 승리 - 고물가와 데이터센터에 대한 주민 불만 영향. 텍사스(ERCOT)는 8월 Batch Zero 사업의 계통접속 절차를 중단시킨 바 있음 - 상원 탈환으로 입법 주도권 강화, 주지사 정치 지형 변화는 데이터센터 관련 전력·환경·용수·세제 정책 방향 전환 가능 ▶️ Next Step: 11/9 에너지 인허가 개혁안 절차 표결 - 11/9(미국시간) 에너지·인프라 연방 인허가 개편 법안 BAAJA의 심의개시 동의안 표결 예정 - 기존 상원이 표결하나 민주당 협상력 상승으로 재생에너지 요구 반영 전망 - 법안에는 친환경 발전 유리한 조항 포함. 트럼프 정권에서 가장 피해가 컸던 풍력의 수혜 강도가 클 전망 ▶️ 데이터센터: 친환경 발전 요구 확대 예상 - 7/1부터 신규 데이터센터 디젤 발전기에 Tier 4 배출 기준 적용. 2025년 말 기준 70% 이상이 Tier 2라 신규 인허가 난도 상승 - 블룸에너지는 3Q 컨콜에서 처음으로 탄소포집 사업 구체화, CRC와 1GW 연료전지+탄소포집 MOU 체결 - 민주당은 데이터센터 성장은 지원하되 환경 기준 강화 및 친환경 발전 활용을 요구할 전망 ▶️ 결론: 연료전지와 풍력발전 관련 기업 투자 매력 높음 - Top pick: 비나텍, 씨에스윈드 - 연료전지는 빠른 전력 확보·안정적 공급·모듈 확장성·인허가 리스크 적음. 정권 변화와 무관한 구조적 성장 기대 - 풍력은 투자심리 개선이 핵심. 정권 교체와 후속 정책으로 장애물 해소 예상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매크로 Analyst 서동화 [美 중간선거: 민주당 상원 탈환 확정, 하원은 장악 전망] - 상원은 민주당 다수당 확정(AP). 민주 51석 대 공화 40석으로 민주당이 공화 의석 6개를 가져감. 하원은 NBC·ABC·DDHQ가 민주당 장악을 전망했지만 AP 확정은 아직 - 미시간(El-Sayed(민) +1.1%p), 미시시피(Hyde-Smith(공) +1.6%p, 개표 91%), 네브래스카(Osborn(무) +1.3%p)는 접전. 미네소타는 Tafoya(공)가 5.5%p 앞서 우세. 알래스카는 개표 전 - Kalshi에서 민주당 상원 장악은 '민주 승리'로 결과 확정, 하원 장악은 99.9¢. 민주 상원 최종 55석 확률은 82%. 주별로는 알래스카 민주 승리 94%, 미시간 El-Sayed 98% - 새 의회는 내년 1월 3일 개원. 시장은 민주당 의회의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 가능성을 먼저 반영하며 AI·반도체 중심으로 하락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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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미국주식] 앤스로픽 S-1와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같이 봐야 보이는 것들 DS투자증권 미국주식/ETF Analyst 이규원 AI CapEx의 새로운 주체, AI모델사가 나선다 ■ S-1을 통해 경제성 입증한 AI 모델사, 반면 하이퍼스케일러의 FCF는 악화 중 - 앤스로픽의 1H26 매출은 지난해 연간 매출의 3.5배에 달했으며, 2Q26 첫 분기 영업흑자 달성.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인 - AI 수요는 CSP의 클라우드 매출 고성장에 기여했으나, 인프라 선행 투자 확대로 FCF 부담은 심화 - 앤스로픽 S-1은 AI모델사가 새로운 인프라 투자 주체로 부상할 가능성을 제시 ■ ASIC 외부 판매와 Anthropic Direct, 하이퍼스케일러 밖으로 이동하는 투자 부담 - Google TPU에 이어 Amazon도 Trainium 외부 판매 추진. ASIC 외부 판매는 하이퍼스케일러가 CapEx 부담을 줄이면서 매출 확대가 가능한 수익화 경로 - Anthropic Direct 사례: (1) Google이 앤스로픽에 자금 지원 (2) 앤스로픽, 브로드컴과 TPU 금융리스 계약 체결 (3) 확보한 TPU로 컴퓨팅 인프라 직접 구축 - 모델사는 클라우드에 지급하는 마진을 줄여 비용 효율을 달성하고, 하이퍼스케일러는 직접적인 CapEx 부담을 완화하면서 AI인프라 확장에 참여 ■ 모델사의 IPO, AI인프라 확장의 동력이자 새로운 약한 고리의 시험대 - 앤스로픽의 IPO와 투자등급 확보 추진은 자금조달 기반을 주식, 신용시장으로 확대하려는 움직임 - 다만 설비 가동 지연과 수요 부족에 따른 위험도 수반. 하이퍼스케일러 대비 재무적 완충력이 제한적인 모델사가 AI 산업의 약한 고리로 부상할 가능성 ■ 하이퍼스케일러 3사 실적 분석 GOOGL, MSFT, AMZN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미국주식/ETF 텔레그램 : https://t.me/dsmigookjusik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자동차/2차전지 최태용 Analyst [2차전지] LG에너지솔루션 - 가동률 개선세 지속 ■ 3Q26P Re: 보상금과 ESS 물량으로 컨센서스 큰 폭 상회 - 3Q26P 잠정 매출액 9.6조원(+27.6% QoQ, +59.0% YoY), 영업이익(AMPC 포함) 7,560억원(+567.3% QoQ, +25.7% YoY)으로 컨센서스 상회 - JV 고객 일회성 물량 보상금(약 4,000억원 추정)과 ESS 물량 증가가 주효. AMPC 4,169억원(+73.0% QoQ, +14.4% YoY) - ESS 출하량 60% 이상 증가, 유럽 고전압 미드니켈 출하 확대와 폴란드 가동률 개선으로 자동차 적자폭 축소 ■ 일회성 공백을 ESS 물량과 AMPC 증가로 상쇄할 4분기 - 4Q26F 매출액 10.4조원(+7.9% QoQ, +60.8% YoY), 영업이익 3,437억원(-54.5% QoQ, 흑전 YoY) 전망 - ESS 출하 40% 증가와 북미 JV 물량으로 AMPC 5,837억원(+40.0% QoQ, +75.4% YoY). 보상금 제외 영업이익은 전분기 수준 유지 - ESS AMPC 제외 영업이익 흑자전환 1Q27 예상. 연간 전사 매출 30% 중반 성장, AMPC 제외 영업이익 BEP 근접 ■ 2028년까지 확정된 ESS 물량, 점진적 수익성 개선 확인 - 수주잔고 3Q 말 160GWh로 28년 생산 물량까지 확정. 내년 점진적 손익 개선 기대 - 빅테크 직접 공급과 AI 데이터센터 파트너 선정으로 고객 확대, 46시리즈 추가 수주와 유럽 현지화 요건으로 원통형·유럽도 동일 흐름 - 목표주가 60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방산] 한국항공우주 - ‘수주 가이던스 10조원 유지’에 담긴 자신감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186,000원(유지) 현재주가 : 99,100원(11/03) Upside : 87.7% ■ 3Q 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 한국항공우주의 3Q 매출액은 1조원(+51.6% 이하 YoY), 영업이익 794억원(+31.9%, OPM 7.5%)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 753억원을 상회 - 상회 주요 원인은 1) 달러/원 환율 하락으로 완제기 수출 프로젝트의 예정원가 재평가에 따라 GPM이 20%초중반까지 상승, 2) 완제기 수출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 가속화에 기인 (말레이시아 FA-50 1,525억원, 폴란드 FA-50 PL 899억원, 필리핀 FA-50 141억원) - 말레이시아 FA-50은 10월 첫 납품이 이뤄졌고, 폴란드 FA-50PL도 4Q 1,500억원 이상의 매출 인식이 기대되는 등 진행률이 빠르게 올라오는 중 ■ 3Q 수주로 가이던스 우려 해소 - 3Q 신규수주는 1.5조원이며 이 중 미공개 완제기 수출 1.4조원이 대부분을 차지 - 수출 국가와 기종은 아직 특정할 수 없지만 연내 완제기 수출 가이던스 달성을 우려하던 투자자들을 안심시킬 수 있는 수주로 판단 - 3Q 누적 수주는 2.2조원으로 가이던스 달성까지 8조원이 남아 있음 - 잔여 파이프라인으로는 KF-21 수출(약 4조원 추정), 국내 LAH 3차 양산(약 3조원), FA-50 1건(1조원 이상)이 유효해 수주 가이던스 10조원 달성 가시성이 높아짐 - 이 밖에도 필리핀·말레이시아의 KF-21 및 FA-50 추가 사업, 이집트 FA-50, 중동 국가와의 KF-21 Block-Ⅲ 공동개발 등 다수의 파이프라인이 있어 27년에도 수주 모멘텀은 강할 전망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86,000원 유지 - 4Q26 매출액 1.8조원(+24.7%), 영업이익 143억원(+85.4%, OPM 7.8%)으로 추정 - 4분기에는 KF-21 6대 이상, LAH 2~3대 양산이 예상되며 완제기 수출 사업의 매출 인식도 가속화될 전망 - 4Q부터 국내와 수출 모두 본격 양산 단계에 진입하며 강한 실적 성장이 기대 - 여기에 약 8조원 규모의 잔여 수주 파이프라인도 유효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한진칼 지배구조] 호반 기업결합 신고 언론 보도 관련 코멘트 DS투자증권 지주회사/거버넌스 김수현 센터장, 김수연 연구원 ■ 호반은 최다출자자 변경 기업결합 신고 vs. 조원태 회장은 지분 매입 - 호반은 한진칼 지분을 추가 취득하고 최다출자자 변경에 따른 기업결합 심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동시에 조원태 회장도 32.5만주를 약 370억원에 매입 예정. 양측의 지분 경쟁 기대가 부각되며 한진칼 주가는 이틀간 46% 상승 ■ 산업은행은 ‘구조개편 마무리가 우선’ - 산은은 한진칼 지분 10.58% 매각보다 대한항공-아시아나 및 LCC 3사 통합 등 항공산업 구조개편 마무리가 우선이라는 입장 - 이에 통합 항공사 출범 이후에도 산은 지분 매각은 다소 늦춰질 가능성 ■ 주가 측면에서 시장이 어떻게 해석하는지가 더 중요한 국면에 들어선 듯 - 호반은 경영권 확보 의도와 무관하게 최대주주 중 하나로서 존재감을 재확인했고 평가이익도 약 1.5조원 수준 - 경영권 분쟁 기대 자체가 호반에 경제적 이익인 만큼 국면을 서둘러 끝낼 유인은 제한적 - 당분간 사실관계보다 시장 해석이 주가를 좌우할 가능성이 높아보이며 그 시점은 내년 주총까지 이어질 전망 ■ ‘시간은 호반 편’이라는 시장 의견도 적지 않아 - 호반은 수조원 현금을 보유한 법인인 반면 조원태 회장은 개인 자금과 지분담보 대출로 대응하는 구조 - 향후 승계 과정의 상속세 부담까지 감안하면 시간이 흐를수록 현재 지분율만 유지해도 호반의 협상력이 커질 수 있다는 시각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재생에너지/미드스몰캡 안주원 - 블룸에너지가 연료전지+탄소포집 사업으로 확장 - 지난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도 탄소포집 관련 내용 언급 -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CS 적용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탄소포집/저장에 따른 전력 생산비용 증가율은 10~15% 수준으로 제시 - 최근 데이터센터 관련 환경규제가 강화되는 가운데 기존 신속한 전력확보가 우선시 되던 시장에서 탄소배출 저감 역량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음 https://seekingalpha.com/news/4662930-california-resources-bloom-energy-to-evaluate-fuel-cell-power-for-carbon-capture-in-california

[DS Defense Daily] 2026-11-03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미국, 우크라이나에 21억 달러 규모 패트리어트 미사일 판매 승인 - 미국 국무부는 금요일, 우크라이나에 약 21억 달러 규모의 패트리어트 PAC-3 미사일 500기를 판매하는 것을 승인했다고 밝힘 -젤렌스키 대통령은 월요일에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에너지 및 민간 기반 시설 공격 강화에 대응하여 미국이 핵심 미사일 공급 승인을 내리기를 거의 한 달 동안 기다려왔다고 밝힘 - 하지만 우크라이나의 절박한 요구에도 불구하고, 미사일 요격기를 신속하게 받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임 - 무기 판매는 일반적으로 완료하는 데 수년이 걸리며, 미국의 결정에 정통한 두 소식통에 따르면 아직 생산되지 않은 이 미사일들은 2030년대 중반까지는 인도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 URL: https://bit.ly/4ifWUq4 ■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전파 방해를 피하기 위해 드론에 더 큰 안테나를 장착 - 러시아가 드론에 전파 방해 방지 기능이 강화된 대형 안테나를 장착하고 있어 우크라이나군이 전자전으로 드론의 항법 신호를 교란하기 가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고 우크라이나 관리들이 밝힘 - 러시아의 코메타 항법 모듈은 VNIIR-Progress사에서 생산하며, 전파 방해 속에서도 위성 항법이 작동하도록 패치 안테나라고 불리는 소형 수신 소자들을 배열하여 사용 - 우크라이나 군사정보국 (HUR) 이 운영하는 러시아 무기 데이터베이스 에 따르면, 이 모듈은 게란 드론, 활공 폭탄 키트, 이스칸데르-M 및 킨잘 미사일, 그리고 신형 필린 순항 미사일에서 발견  URL: https://bit.ly/4il7TyA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DS투자증권 자동차/2차전지 최태용 Analyst [2차전지] 포스코퓨처엠 - 양극재 회복과 보상금, 그리고 LFP 수주 ■ 3Q26P Re: 미이행 보상금과 양극재 판매 회복으로 컨센서스 상회 - 3Q26P 잠정 매출액 8,348억원(+22.9% QoQ, -4.6% YoY), 영업이익 821억원(+207.8% QoQ, +23.2% YoY)으로 컨센서스 상회 - 고객사 물량 미이행 보상금 반영과 양극재 판매 회복이 주요. 보상금은 약 600억원 추정(일회성 이익) - 양극재 판매량 1.05만톤(+17% QoQ). 달러 판가 10% 이상 상승, 음극재는 인조흑연 재고평가손실로 적자폭 확대 ■ 분기 최대 판매량이 예상되는 4분기 - 4Q26F 매출액 9,069억원(+8.6% QoQ, +62.6% YoY), 영업이익 309억원(-62.4% QoQ, 흑전 YoY) 전망 - 양극재 판매량 1.6만톤(+52% QoQ)으로 분기 최대 추정: 기존 고객 물량 3Q 수준 + 중국 이연 물량 + LFP 초도 출하 - 달러 판가는 리튬 약세로 하락하나 물량 증가가 상쇄 ■ LFP 수주가 이미 전환 생산능력 규모, 추가 전환이 업사이드 - 27년 양극재 판매량 11.4만톤(삼원계 5만톤, LFP 6.4만톤)으로 올해 대비 2.4배 전망 - 셀 3사 연도별 요구 계획에 따라 생산능력 부족 개연성 존재, 추가 전환으로 최대 17만톤까지 확대 가능해 28F LFP 출하 10만톤 추정치 상향 여지 - 미국 ESS는 AMPC 요건상 비중국 LFP와 인조흑연이 모두 필요해 인조흑연 수주 및 음극재 출하 추정치 상향 여지. 목표주가 29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한진칼 관련 시장 문의가 많아 지난 10월 6일 당사에서 발간한 보고서를 다시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S투자증권 조선 김대성 Analyst <조선 업종 오전 장중 주가 강세 Comment> - 오전 기준 조선 업종 전반적인 강세. 특히 한화오션(+10.8%), 삼성중공업(+9.3%), HD현대마린엔진(+15.3%
DS투자증권 조선 김대성 Analyst <조선 업종 오전 장중 주가 강세 Comment> - 오전 기준 조선 업종 전반적인 강세. 특히 한화오션(+10.8%), 삼성중공업(+9.3%), HD현대마린엔진(+15.3%), 한화엔진(+10.2%)의 주가 강세가 뚜렷 - LSM(중형상륙함) 수주를 직접 받은 한화오션을 제외하곤 향후 실적 성장이 뚜렷한 기업들의 주가 강세가 이어는 중 - 금일 주가 강세의 주 요인은 향후 MASGA 관련 수주 기대감 확대에 따라 업종 전반의 피크아웃 우려가 일부 완화된 점에서 기인한다고 판단 - 조선 업종 주가는 26년 4월 이후 1) 신규 수주 및 실적 피크아웃 우려, 2) MASGA 사업화 지연 우려, 3) 중국 야드의 주요 상선 및 LNGC 수주 점유율 확대 영향으로 하락 추세가 지속되는 중 - 최근 대통령 행정명령(미국 내 야드 인수 및 대규모 투자 시 초기 물량 최대 2척 국내 건조 허용) 기반한 국내 조선사의 미국 야드 투자 확대(한화 - 필리조선소, 오스탈 / HD현대 - 키윗 JV)와 한국계 야드의 첫 미 군함 수주 성사로 MASGA 추진 관련 불확실성 일부 해소 구간 - MASGA 프로젝트 본격화 시 군함뿐만 아니라 LNGC, 탱커 등 상선 수주 기회 역시 확대될 수 있어 기존 수주잔고 소진 이후의 중장기 실적 불확실성도 일정 부분 해소 가능 - 현행법상 해외 건조 제한은 상존하지만 12월 국방수권법(NDAA) 최종 타결 및 상·하원 조율 과정에서 해외 건조 허용 함정의 범주가 구체화될 경우 추가 수주 파이프라인 확보 및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력 충분 - 뚜렷한 실적 성장 궤적에도 업종 전반의 디레이팅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된 엔진사(HD현대마린엔진, 한화엔진)와 향후 미 군함 수주가 기대되는 조선사 중심으로 조선 업종 매수 의견 유지 - 전일 주가 기준 조선사의 PER은 28년 실적기준 7~8배, 엔진은 약 6배 수준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조선 김대성 Analyst [대조선] 한화 필리조선소 중형상륙함(LSM) 수주. MASGA 한걸음 더 약진 1. 한화 필리조선소의 LSM 수주. 한국계 야드의 첫 미 해군 함정 신조 계약 체결 - 한화디펜스USA는 미 해군 VCM인 토트서비스와 척당 2.69억 달러 규모의 중형상륙함(LSM, 옵션 3척 포함) 신조 계약을 체결 - 해당 함정은 필리조선소에서 2027년 4분기 건조 착수 후 2030년 인도 예정으로 수주잔고는 총 18척으로 확대 - 필리조선소 적자 지속과 블록 해외 건조 제한으로 단기 실적 영향은 제한적이나 한국계 야드 최초의 미 해군 신조 수주로 MASGA 관련 약진이라 판단 - 향후 FY27 NDAA와 세출법에서 모듈 예외 반영 시 후속함부터 국내 야드의 선체 제작 수주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판단 2. 피크아웃 우려 해소의 열쇠는 MASGA. 공동 건조 및 블록 수주의 첫 관문은 12월 NDAA - 조선업 디레이팅의 주원인인 상선 피크아웃 우려는 MASGA 본격화에 따른 미 군함 공동 건조 및 상선 수주를 통해 일정 부분 해소될 전망 - 해군의 비민감 모듈 해외 제작 요청 및 대통령 각서(미국 야드 보유사에 2척 해외 건조 허용) 등으로 동맹국 건조 규제 완화 기조는 분명한 상황 - 한화(필리·Austal), HD현대(Kiewit JV), 삼성중공업(지분 확보 검토) 등 국내 3사는 미국 현지 거점 확보를 통해 선제적으로 대응 중 - 2척의 건조 선종 및 해외 제작 범위가 확정되는 12월 FY27 NDAA 이후 조선업 전반의 구조적 리레이팅이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매태호] 한화시스템, 군 초소형 SAR 군집위성 개발사업 수주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위성 '부품 공급사'에서 '군집위성 체계사업자'로: 초소형 SAR 위성 사업 1순위 낙찰 - 10월 30일 국방과학연구소(ADD)가 발주한 '초소형위성체계 SAR 군집위성 개발' 사업 개찰 결과 한화시스템이 3,684.7억원(투찰률 65.1%)을 써내 1순위 낙찰 - 경쟁사 KAI는 4,603억원(81.3%)으로 두 회사 차이는 약 918억원. 기초금액은 5,672억원이며 계약기간은 31년 11월까지 - 사업은 100kg급 초소형 SAR 위성 약 40기를 저궤도에 군집으로 배치해 한반도와 주변 해역을 주야간·악천후와 관계없이 준실시간 감시하는 것이 목표 - 한화시스템은 2018년부터 425사업의 SAR 센서와 데이터링크를 개발했고 2~5호기 SAR 탑재체 4기를 공급 - 이번 수주로 탑재체 공급사에서 위성 체계 전체를 주관하는 사업자로 역할이 커짐 - 제주우주센터의 연 최대 100기 생산능력이 처음으로 대규모 양산 물량을 확보했다는 점도 의미가 큼 - 투찰률 65%는 수익성 측면에서 부담이 될 수 있으나 이번 사업은 체계 레퍼런스와 양산 원가 학습을 확보하는 전략적 수주로 볼 필요가 있음 - 군 사업으로 검증한 플랫폼을 자체 초저궤도 SAR 군집위성(31년까지 고도 약 350km에 64기)과 데이터 서비스로 확장하는 것이 본 게임 ■ 쎄트렉아이·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의 시너지: 부품부터 발사, 데이터까지 그룹 내 완결 구조 - 한화시스템은 위성 체계와 탑재체, 쎄트렉아이는 위성 본체와 전장품,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발사체와 위성 추력기를 맡음 - 쎄트렉아이(한화에어로스페이스 지분 33.63%)는 이번 사업과 한화시스템의 자체 군집위성 사업에서 위성 본체 공급 수혜가 예상 - 데이터 사업에서도 보완 관계가 뚜렷. 쎄트렉아이는 고해상도 광학위성 'SpaceEye-T' 영상을 자회사 SIIS를 통해 해외 고객 2곳에 판매 중(고객 1곳당 연 70~80억원 추산) - 한화시스템의 SAR 영상과 쎄트렉아이의 EO(고해상도) 영상을 묶으면 상품 경쟁력이 높아지고 쎄트렉아이가 확보한 해외 판로를 그룹 데이터 서비스의 초기 채널로 활용할 수 있음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지상무기(K9, 천무)와 방공체계를 사는 고객국에 위성 관측 데이터와 통신을 함께 제공하면 무기 수출이 데이터 서비스의 반복 매출로 이어지는 구조가 만들어짐 - 위성 사업은 국내 상공만 대상으로 해서는 사업성이 낮다는 점에서 수출 고객 확보가 우주 투자 회수 전제 조건 - 고금리와 SpaceX 주가 부진으로 우주 섹터의 눈높이는 낮아졌으나 SAR 군집위성 사업 진행이 본격화되면 한화시스템 우주 사업 가치의 재평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Top Picks: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차선호주: 한화시스템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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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AMZN) FY3Q26 실적발표] DS투자증권 미국주식/ETF 이규원 총평: CapEx 급증으로 FCF 악화. AWS와 ASIC 사업은 순항 중 🔹FY26 3Q 실적 Revenue: $201.9Bn (컨센 $202.2Bn) 🤮 𝘚𝘩𝘰𝘤𝘬 EPS: $1.89 (컨센 $1.97) OPM 13.9% (컨센 13.0%) 🚀 𝘚𝘶𝘳𝘱𝘳𝘪𝘴𝘦 영업이익: $28.1Bn (컨센 $26.2Bn) 🚀 𝘚𝘶𝘳𝘱𝘳𝘪𝘴𝘦 CapEx: $77.3Bn (컨센 $58.7Bn, YoY +120.1%) 🔹부문별 매출 AWS: $46.0Bn (컨센 $45.3Bn) Online Stores: $68.5Bn (컨센 $69.7Bn) Physical Stores: $5.7Bn (컨센 $5.8Bn) Third-Party Seller Services: $46.5Bn (컨센 $45.4Bn) Advertising Services: $19.6Bn (컨센 $20.8Bn) Subscription Services: $14.0Bn (컨센 $13.8Bn) 🔹다음 분기 가이던스 (FY26 4Q) Revenue: $240.0~247.0Bn (컨센 $244.2Bn) 영업이익: $28.5~33.5Bn (컨센 $33.2Bn) 연간 CapEx: ~$220.0Bn (컨센 $220.8Bn, 기존 전망 유지) 🔹핵심 내용 1. CapEx 급증으로 FCF 전분기대비 크게 악화 - OCF $42.4B(QoQ -$3.0B), 순현금 CapEx $75.9B(QoQ +$22.8B) → FCF -$33.5B(QoQ -$25.8B) - 26년 CapEx 가이던스 $220B 유지. 27년 투자는 26년보다 큰 폭 확대될 전망 2. 높아지는 AWS 매출성장률. 그럼에도 기울기는 둔화 중 - AWS 매출 +39.3% YoY로 분기 성장 지속. 다만 1Q +28% → 2Q +37% → 3Q +39.3%로 성장률 상승폭은 축소 - CEO는 27년, 28년 AWS 매출 성장률이 40%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 수주잔고 $578B로 QoQ $82B 증가. 29년까지 확보된 고객 수요를 기반으로 향후 8~10개 분기 동안 컴퓨팅 공급능력 확대 계획 3. Trainium, 27년말부터 외부 판매 사업 예정 - AWS의 생성형 AI 플랫폼인 Bedrock의 추론 워크로드 대부분을 자체 가속기 Trainium에서 처리. 추론 원가 경쟁력과 AWS 수익성에 긍정적 기여 - Trainium과 Graviton(자체 CPU)의 매출 계약 약정은 각각 전년 대비 20배 이상 증가 - 27년 말부터 Trainium의 AWS 외부 판매도 계획 중 4. 광고 성장 둔화 - 광고 매출 성장률은 +12% YoY로 전분기(+26% YoY) 대비 둔화 - Prime Day의 3Q → 2Q 이동이 성장률 둔화 요인. 회사는 4Q에 10%대 후반까지 회복될 것으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