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k
Feedback

Не попадись на ботовода! Telemetrio знаходить і позначає такі канали мітками 👉 Хочеш бачити мітку, оформляй підписку

DS투자증권 리서치

DS투자증권 리서치

Відкрити в Telegram

📈 Аналітичний огляд Telegram-каналу DS투자증권 리서치

Канал DS투자증권 리서치 (@dsinvresearch) у мовному сегменті Корейська є активним учасником. На даний момент спільнота об'єднує 12 873 підписників, посідаючи 8 983 місце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та 402 місце у регіоні Корея.

📊 Показники аудиторії та динаміка

З моменту свого створенн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продемонстрував стрімке зростання, зібравши аудиторію у 12 873 підписників.

За останніми даними від 02 листопада, 2026, канал демонструє стабільну активність. Хоча за останні 30 днів спостерігається зміна кількості учасників на 67, а за останні 24 години на 0, загальне охоплення залишається ви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ікації: Не верифікований
  • Рівень залученості (ER): Середній показник залученості аудиторії становить 21.95%. Протягом перших 24 годин після публікації контент зазвичай збирає 12.87% реакцій від загальної кількості підписників.
  •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В середньому кожен допис отримує 2 826 переглядів. Протягом першої доби публікація в середньому набирає 1 657 переглядів.
  • Реакції та взаємодія: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підтримує контент: середня кількість реакцій на один пост – 0.

📝 Опис та контентна політика

Опис каналу не надано.

Завдяки високій частоті оновлень (останні дані отримано 03 листопада, 2026), канал підтримує актуальність та високий рівень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Аналітика показує, що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взаємодіє з контентом, що робить його важливою точкою впливу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12 873
Підписники
Немає даних24 години
+77 днів
+6730 днів
Архів дописів
Repost from N/a
[DS 미국주식] 앤스로픽 S-1와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같이 봐야 보이는 것들 DS투자증권 미국주식/ETF Analyst 이규원 AI CapEx의 새로운 주체, AI모델사가 나선다 ■ S-1을 통해 경제성 입증한 AI 모델사, 반면 하이퍼스케일러의 FCF는 악화 중 - 앤스로픽의 1H26 매출은 지난해 연간 매출의 3.5배에 달했으며, 2Q26 첫 분기 영업흑자 달성. 성장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인 - AI 수요는 CSP의 클라우드 매출 고성장에 기여했으나, 인프라 선행 투자 확대로 FCF 부담은 심화 - 앤스로픽 S-1은 AI모델사가 새로운 인프라 투자 주체로 부상할 가능성을 제시 ■ ASIC 외부 판매와 Anthropic Direct, 하이퍼스케일러 밖으로 이동하는 투자 부담 - Google TPU에 이어 Amazon도 Trainium 외부 판매 추진. ASIC 외부 판매는 하이퍼스케일러가 CapEx 부담을 줄이면서 매출 확대가 가능한 수익화 경로 - Anthropic Direct 사례: (1) Google이 앤스로픽에 자금 지원 (2) 앤스로픽, 브로드컴과 TPU 금융리스 계약 체결 (3) 확보한 TPU로 컴퓨팅 인프라 직접 구축 - 모델사는 클라우드에 지급하는 마진을 줄여 비용 효율을 달성하고, 하이퍼스케일러는 직접적인 CapEx 부담을 완화하면서 AI인프라 확장에 참여 ■ 모델사의 IPO, AI인프라 확장의 동력이자 새로운 약한 고리의 시험대 - 앤스로픽의 IPO와 투자등급 확보 추진은 자금조달 기반을 주식, 신용시장으로 확대하려는 움직임 - 다만 설비 가동 지연과 수요 부족에 따른 위험도 수반. 하이퍼스케일러 대비 재무적 완충력이 제한적인 모델사가 AI 산업의 약한 고리로 부상할 가능성 ■ 하이퍼스케일러 3사 실적 분석 GOOGL, MSFT, AMZN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미국주식/ETF 텔레그램 : https://t.me/dsmigookjusik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자동차/2차전지 최태용 Analyst [2차전지] LG에너지솔루션 - 가동률 개선세 지속 ■ 3Q26P Re: 보상금과 ESS 물량으로 컨센서스 큰 폭 상회 - 3Q26P 잠정 매출액 9.6조원(+27.6% QoQ, +59.0% YoY), 영업이익(AMPC 포함) 7,560억원(+567.3% QoQ, +25.7% YoY)으로 컨센서스 상회 - JV 고객 일회성 물량 보상금(약 4,000억원 추정)과 ESS 물량 증가가 주효. AMPC 4,169억원(+73.0% QoQ, +14.4% YoY) - ESS 출하량 60% 이상 증가, 유럽 고전압 미드니켈 출하 확대와 폴란드 가동률 개선으로 자동차 적자폭 축소 ■ 일회성 공백을 ESS 물량과 AMPC 증가로 상쇄할 4분기 - 4Q26F 매출액 10.4조원(+7.9% QoQ, +60.8% YoY), 영업이익 3,437억원(-54.5% QoQ, 흑전 YoY) 전망 - ESS 출하 40% 증가와 북미 JV 물량으로 AMPC 5,837억원(+40.0% QoQ, +75.4% YoY). 보상금 제외 영업이익은 전분기 수준 유지 - ESS AMPC 제외 영업이익 흑자전환 1Q27 예상. 연간 전사 매출 30% 중반 성장, AMPC 제외 영업이익 BEP 근접 ■ 2028년까지 확정된 ESS 물량, 점진적 수익성 개선 확인 - 수주잔고 3Q 말 160GWh로 28년 생산 물량까지 확정. 내년 점진적 손익 개선 기대 - 빅테크 직접 공급과 AI 데이터센터 파트너 선정으로 고객 확대, 46시리즈 추가 수주와 유럽 현지화 요건으로 원통형·유럽도 동일 흐름 - 목표주가 60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방산] 한국항공우주 - ‘수주 가이던스 10조원 유지’에 담긴 자신감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186,000원(유지) 현재주가 : 99,100원(11/03) Upside : 87.7% ■ 3Q 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 한국항공우주의 3Q 매출액은 1조원(+51.6% 이하 YoY), 영업이익 794억원(+31.9%, OPM 7.5%)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 753억원을 상회 - 상회 주요 원인은 1) 달러/원 환율 하락으로 완제기 수출 프로젝트의 예정원가 재평가에 따라 GPM이 20%초중반까지 상승, 2) 완제기 수출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 가속화에 기인 (말레이시아 FA-50 1,525억원, 폴란드 FA-50 PL 899억원, 필리핀 FA-50 141억원) - 말레이시아 FA-50은 10월 첫 납품이 이뤄졌고, 폴란드 FA-50PL도 4Q 1,500억원 이상의 매출 인식이 기대되는 등 진행률이 빠르게 올라오는 중 ■ 3Q 수주로 가이던스 우려 해소 - 3Q 신규수주는 1.5조원이며 이 중 미공개 완제기 수출 1.4조원이 대부분을 차지 - 수출 국가와 기종은 아직 특정할 수 없지만 연내 완제기 수출 가이던스 달성을 우려하던 투자자들을 안심시킬 수 있는 수주로 판단 - 3Q 누적 수주는 2.2조원으로 가이던스 달성까지 8조원이 남아 있음 - 잔여 파이프라인으로는 KF-21 수출(약 4조원 추정), 국내 LAH 3차 양산(약 3조원), FA-50 1건(1조원 이상)이 유효해 수주 가이던스 10조원 달성 가시성이 높아짐 - 이 밖에도 필리핀·말레이시아의 KF-21 및 FA-50 추가 사업, 이집트 FA-50, 중동 국가와의 KF-21 Block-Ⅲ 공동개발 등 다수의 파이프라인이 있어 27년에도 수주 모멘텀은 강할 전망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86,000원 유지 - 4Q26 매출액 1.8조원(+24.7%), 영업이익 143억원(+85.4%, OPM 7.8%)으로 추정 - 4분기에는 KF-21 6대 이상, LAH 2~3대 양산이 예상되며 완제기 수출 사업의 매출 인식도 가속화될 전망 - 4Q부터 국내와 수출 모두 본격 양산 단계에 진입하며 강한 실적 성장이 기대 - 여기에 약 8조원 규모의 잔여 수주 파이프라인도 유효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한진칼 지배구조] 호반 기업결합 신고 언론 보도 관련 코멘트 DS투자증권 지주회사/거버넌스 김수현 센터장, 김수연 연구원 ■ 호반은 최다출자자 변경 기업결합 신고 vs. 조원태 회장은 지분 매입 - 호반은 한진칼 지분을 추가 취득하고 최다출자자 변경에 따른 기업결합 심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 - 동시에 조원태 회장도 32.5만주를 약 370억원에 매입 예정. 양측의 지분 경쟁 기대가 부각되며 한진칼 주가는 이틀간 46% 상승 ■ 산업은행은 ‘구조개편 마무리가 우선’ - 산은은 한진칼 지분 10.58% 매각보다 대한항공-아시아나 및 LCC 3사 통합 등 항공산업 구조개편 마무리가 우선이라는 입장 - 이에 통합 항공사 출범 이후에도 산은 지분 매각은 다소 늦춰질 가능성 ■ 주가 측면에서 시장이 어떻게 해석하는지가 더 중요한 국면에 들어선 듯 - 호반은 경영권 확보 의도와 무관하게 최대주주 중 하나로서 존재감을 재확인했고 평가이익도 약 1.5조원 수준 - 경영권 분쟁 기대 자체가 호반에 경제적 이익인 만큼 국면을 서둘러 끝낼 유인은 제한적 - 당분간 사실관계보다 시장 해석이 주가를 좌우할 가능성이 높아보이며 그 시점은 내년 주총까지 이어질 전망 ■ ‘시간은 호반 편’이라는 시장 의견도 적지 않아 - 호반은 수조원 현금을 보유한 법인인 반면 조원태 회장은 개인 자금과 지분담보 대출로 대응하는 구조 - 향후 승계 과정의 상속세 부담까지 감안하면 시간이 흐를수록 현재 지분율만 유지해도 호반의 협상력이 커질 수 있다는 시각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재생에너지/미드스몰캡 안주원 - 블룸에너지가 연료전지+탄소포집 사업으로 확장 - 지난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도 탄소포집 관련 내용 언급 -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CS 적용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탄소포집/저장에 따른 전력 생산비용 증가율은 10~15% 수준으로 제시 - 최근 데이터센터 관련 환경규제가 강화되는 가운데 기존 신속한 전력확보가 우선시 되던 시장에서 탄소배출 저감 역량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음 https://seekingalpha.com/news/4662930-california-resources-bloom-energy-to-evaluate-fuel-cell-power-for-carbon-capture-in-california

[DS Defense Daily] 2026-11-03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미국, 우크라이나에 21억 달러 규모 패트리어트 미사일 판매 승인 - 미국 국무부는 금요일, 우크라이나에 약 21억 달러 규모의 패트리어트 PAC-3 미사일 500기를 판매하는 것을 승인했다고 밝힘 -젤렌스키 대통령은 월요일에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에너지 및 민간 기반 시설 공격 강화에 대응하여 미국이 핵심 미사일 공급 승인을 내리기를 거의 한 달 동안 기다려왔다고 밝힘 - 하지만 우크라이나의 절박한 요구에도 불구하고, 미사일 요격기를 신속하게 받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임 - 무기 판매는 일반적으로 완료하는 데 수년이 걸리며, 미국의 결정에 정통한 두 소식통에 따르면 아직 생산되지 않은 이 미사일들은 2030년대 중반까지는 인도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 URL: https://bit.ly/4ifWUq4 ■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전파 방해를 피하기 위해 드론에 더 큰 안테나를 장착 - 러시아가 드론에 전파 방해 방지 기능이 강화된 대형 안테나를 장착하고 있어 우크라이나군이 전자전으로 드론의 항법 신호를 교란하기 가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고 우크라이나 관리들이 밝힘 - 러시아의 코메타 항법 모듈은 VNIIR-Progress사에서 생산하며, 전파 방해 속에서도 위성 항법이 작동하도록 패치 안테나라고 불리는 소형 수신 소자들을 배열하여 사용 - 우크라이나 군사정보국 (HUR) 이 운영하는 러시아 무기 데이터베이스 에 따르면, 이 모듈은 게란 드론, 활공 폭탄 키트, 이스칸데르-M 및 킨잘 미사일, 그리고 신형 필린 순항 미사일에서 발견  URL: https://bit.ly/4il7TyA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DS투자증권 자동차/2차전지 최태용 Analyst [2차전지] 포스코퓨처엠 - 양극재 회복과 보상금, 그리고 LFP 수주 ■ 3Q26P Re: 미이행 보상금과 양극재 판매 회복으로 컨센서스 상회 - 3Q26P 잠정 매출액 8,348억원(+22.9% QoQ, -4.6% YoY), 영업이익 821억원(+207.8% QoQ, +23.2% YoY)으로 컨센서스 상회 - 고객사 물량 미이행 보상금 반영과 양극재 판매 회복이 주요. 보상금은 약 600억원 추정(일회성 이익) - 양극재 판매량 1.05만톤(+17% QoQ). 달러 판가 10% 이상 상승, 음극재는 인조흑연 재고평가손실로 적자폭 확대 ■ 분기 최대 판매량이 예상되는 4분기 - 4Q26F 매출액 9,069억원(+8.6% QoQ, +62.6% YoY), 영업이익 309억원(-62.4% QoQ, 흑전 YoY) 전망 - 양극재 판매량 1.6만톤(+52% QoQ)으로 분기 최대 추정: 기존 고객 물량 3Q 수준 + 중국 이연 물량 + LFP 초도 출하 - 달러 판가는 리튬 약세로 하락하나 물량 증가가 상쇄 ■ LFP 수주가 이미 전환 생산능력 규모, 추가 전환이 업사이드 - 27년 양극재 판매량 11.4만톤(삼원계 5만톤, LFP 6.4만톤)으로 올해 대비 2.4배 전망 - 셀 3사 연도별 요구 계획에 따라 생산능력 부족 개연성 존재, 추가 전환으로 최대 17만톤까지 확대 가능해 28F LFP 출하 10만톤 추정치 상향 여지 - 미국 ESS는 AMPC 요건상 비중국 LFP와 인조흑연이 모두 필요해 인조흑연 수주 및 음극재 출하 추정치 상향 여지. 목표주가 29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한진칼 관련 시장 문의가 많아 지난 10월 6일 당사에서 발간한 보고서를 다시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S투자증권 조선 김대성 Analyst <조선 업종 오전 장중 주가 강세 Comment> - 오전 기준 조선 업종 전반적인 강세. 특히 한화오션(+10.8%), 삼성중공업(+9.3%), HD현대마린엔진(+15.3%
DS투자증권 조선 김대성 Analyst <조선 업종 오전 장중 주가 강세 Comment> - 오전 기준 조선 업종 전반적인 강세. 특히 한화오션(+10.8%), 삼성중공업(+9.3%), HD현대마린엔진(+15.3%), 한화엔진(+10.2%)의 주가 강세가 뚜렷 - LSM(중형상륙함) 수주를 직접 받은 한화오션을 제외하곤 향후 실적 성장이 뚜렷한 기업들의 주가 강세가 이어는 중 - 금일 주가 강세의 주 요인은 향후 MASGA 관련 수주 기대감 확대에 따라 업종 전반의 피크아웃 우려가 일부 완화된 점에서 기인한다고 판단 - 조선 업종 주가는 26년 4월 이후 1) 신규 수주 및 실적 피크아웃 우려, 2) MASGA 사업화 지연 우려, 3) 중국 야드의 주요 상선 및 LNGC 수주 점유율 확대 영향으로 하락 추세가 지속되는 중 - 최근 대통령 행정명령(미국 내 야드 인수 및 대규모 투자 시 초기 물량 최대 2척 국내 건조 허용) 기반한 국내 조선사의 미국 야드 투자 확대(한화 - 필리조선소, 오스탈 / HD현대 - 키윗 JV)와 한국계 야드의 첫 미 군함 수주 성사로 MASGA 추진 관련 불확실성 일부 해소 구간 - MASGA 프로젝트 본격화 시 군함뿐만 아니라 LNGC, 탱커 등 상선 수주 기회 역시 확대될 수 있어 기존 수주잔고 소진 이후의 중장기 실적 불확실성도 일정 부분 해소 가능 - 현행법상 해외 건조 제한은 상존하지만 12월 국방수권법(NDAA) 최종 타결 및 상·하원 조율 과정에서 해외 건조 허용 함정의 범주가 구체화될 경우 추가 수주 파이프라인 확보 및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력 충분 - 뚜렷한 실적 성장 궤적에도 업종 전반의 디레이팅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된 엔진사(HD현대마린엔진, 한화엔진)와 향후 미 군함 수주가 기대되는 조선사 중심으로 조선 업종 매수 의견 유지 - 전일 주가 기준 조선사의 PER은 28년 실적기준 7~8배, 엔진은 약 6배 수준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조선 김대성 Analyst [대조선] 한화 필리조선소 중형상륙함(LSM) 수주. MASGA 한걸음 더 약진 1. 한화 필리조선소의 LSM 수주. 한국계 야드의 첫 미 해군 함정 신조 계약 체결 - 한화디펜스USA는 미 해군 VCM인 토트서비스와 척당 2.69억 달러 규모의 중형상륙함(LSM, 옵션 3척 포함) 신조 계약을 체결 - 해당 함정은 필리조선소에서 2027년 4분기 건조 착수 후 2030년 인도 예정으로 수주잔고는 총 18척으로 확대 - 필리조선소 적자 지속과 블록 해외 건조 제한으로 단기 실적 영향은 제한적이나 한국계 야드 최초의 미 해군 신조 수주로 MASGA 관련 약진이라 판단 - 향후 FY27 NDAA와 세출법에서 모듈 예외 반영 시 후속함부터 국내 야드의 선체 제작 수주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판단 2. 피크아웃 우려 해소의 열쇠는 MASGA. 공동 건조 및 블록 수주의 첫 관문은 12월 NDAA - 조선업 디레이팅의 주원인인 상선 피크아웃 우려는 MASGA 본격화에 따른 미 군함 공동 건조 및 상선 수주를 통해 일정 부분 해소될 전망 - 해군의 비민감 모듈 해외 제작 요청 및 대통령 각서(미국 야드 보유사에 2척 해외 건조 허용) 등으로 동맹국 건조 규제 완화 기조는 분명한 상황 - 한화(필리·Austal), HD현대(Kiewit JV), 삼성중공업(지분 확보 검토) 등 국내 3사는 미국 현지 거점 확보를 통해 선제적으로 대응 중 - 2척의 건조 선종 및 해외 제작 범위가 확정되는 12월 FY27 NDAA 이후 조선업 전반의 구조적 리레이팅이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매태호] 한화시스템, 군 초소형 SAR 군집위성 개발사업 수주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위성 '부품 공급사'에서 '군집위성 체계사업자'로: 초소형 SAR 위성 사업 1순위 낙찰 - 10월 30일 국방과학연구소(ADD)가 발주한 '초소형위성체계 SAR 군집위성 개발' 사업 개찰 결과 한화시스템이 3,684.7억원(투찰률 65.1%)을 써내 1순위 낙찰 - 경쟁사 KAI는 4,603억원(81.3%)으로 두 회사 차이는 약 918억원. 기초금액은 5,672억원이며 계약기간은 31년 11월까지 - 사업은 100kg급 초소형 SAR 위성 약 40기를 저궤도에 군집으로 배치해 한반도와 주변 해역을 주야간·악천후와 관계없이 준실시간 감시하는 것이 목표 - 한화시스템은 2018년부터 425사업의 SAR 센서와 데이터링크를 개발했고 2~5호기 SAR 탑재체 4기를 공급 - 이번 수주로 탑재체 공급사에서 위성 체계 전체를 주관하는 사업자로 역할이 커짐 - 제주우주센터의 연 최대 100기 생산능력이 처음으로 대규모 양산 물량을 확보했다는 점도 의미가 큼 - 투찰률 65%는 수익성 측면에서 부담이 될 수 있으나 이번 사업은 체계 레퍼런스와 양산 원가 학습을 확보하는 전략적 수주로 볼 필요가 있음 - 군 사업으로 검증한 플랫폼을 자체 초저궤도 SAR 군집위성(31년까지 고도 약 350km에 64기)과 데이터 서비스로 확장하는 것이 본 게임 ■ 쎄트렉아이·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의 시너지: 부품부터 발사, 데이터까지 그룹 내 완결 구조 - 한화시스템은 위성 체계와 탑재체, 쎄트렉아이는 위성 본체와 전장품,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발사체와 위성 추력기를 맡음 - 쎄트렉아이(한화에어로스페이스 지분 33.63%)는 이번 사업과 한화시스템의 자체 군집위성 사업에서 위성 본체 공급 수혜가 예상 - 데이터 사업에서도 보완 관계가 뚜렷. 쎄트렉아이는 고해상도 광학위성 'SpaceEye-T' 영상을 자회사 SIIS를 통해 해외 고객 2곳에 판매 중(고객 1곳당 연 70~80억원 추산) - 한화시스템의 SAR 영상과 쎄트렉아이의 EO(고해상도) 영상을 묶으면 상품 경쟁력이 높아지고 쎄트렉아이가 확보한 해외 판로를 그룹 데이터 서비스의 초기 채널로 활용할 수 있음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지상무기(K9, 천무)와 방공체계를 사는 고객국에 위성 관측 데이터와 통신을 함께 제공하면 무기 수출이 데이터 서비스의 반복 매출로 이어지는 구조가 만들어짐 - 위성 사업은 국내 상공만 대상으로 해서는 사업성이 낮다는 점에서 수출 고객 확보가 우주 투자 회수 전제 조건 - 고금리와 SpaceX 주가 부진으로 우주 섹터의 눈높이는 낮아졌으나 SAR 군집위성 사업 진행이 본격화되면 한화시스템 우주 사업 가치의 재평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Top Picks: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차선호주: 한화시스템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Repost from N/a
[Amazon(AMZN) FY3Q26 실적발표] DS투자증권 미국주식/ETF 이규원 총평: CapEx 급증으로 FCF 악화. AWS와 ASIC 사업은 순항 중 🔹FY26 3Q 실적 Revenue: $201.9Bn (컨센 $202.2Bn) 🤮 𝘚𝘩𝘰𝘤𝘬 EPS: $1.89 (컨센 $1.97) OPM 13.9% (컨센 13.0%) 🚀 𝘚𝘶𝘳𝘱𝘳𝘪𝘴𝘦 영업이익: $28.1Bn (컨센 $26.2Bn) 🚀 𝘚𝘶𝘳𝘱𝘳𝘪𝘴𝘦 CapEx: $77.3Bn (컨센 $58.7Bn, YoY +120.1%) 🔹부문별 매출 AWS: $46.0Bn (컨센 $45.3Bn) Online Stores: $68.5Bn (컨센 $69.7Bn) Physical Stores: $5.7Bn (컨센 $5.8Bn) Third-Party Seller Services: $46.5Bn (컨센 $45.4Bn) Advertising Services: $19.6Bn (컨센 $20.8Bn) Subscription Services: $14.0Bn (컨센 $13.8Bn) 🔹다음 분기 가이던스 (FY26 4Q) Revenue: $240.0~247.0Bn (컨센 $244.2Bn) 영업이익: $28.5~33.5Bn (컨센 $33.2Bn) 연간 CapEx: ~$220.0Bn (컨센 $220.8Bn, 기존 전망 유지) 🔹핵심 내용 1. CapEx 급증으로 FCF 전분기대비 크게 악화 - OCF $42.4B(QoQ -$3.0B), 순현금 CapEx $75.9B(QoQ +$22.8B) → FCF -$33.5B(QoQ -$25.8B) - 26년 CapEx 가이던스 $220B 유지. 27년 투자는 26년보다 큰 폭 확대될 전망 2. 높아지는 AWS 매출성장률. 그럼에도 기울기는 둔화 중 - AWS 매출 +39.3% YoY로 분기 성장 지속. 다만 1Q +28% → 2Q +37% → 3Q +39.3%로 성장률 상승폭은 축소 - CEO는 27년, 28년 AWS 매출 성장률이 40%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 수주잔고 $578B로 QoQ $82B 증가. 29년까지 확보된 고객 수요를 기반으로 향후 8~10개 분기 동안 컴퓨팅 공급능력 확대 계획 3. Trainium, 27년말부터 외부 판매 사업 예정 - AWS의 생성형 AI 플랫폼인 Bedrock의 추론 워크로드 대부분을 자체 가속기 Trainium에서 처리. 추론 원가 경쟁력과 AWS 수익성에 긍정적 기여 - Trainium과 Graviton(자체 CPU)의 매출 계약 약정은 각각 전년 대비 20배 이상 증가 - 27년 말부터 Trainium의 AWS 외부 판매도 계획 중 4. 광고 성장 둔화 - 광고 매출 성장률은 +12% YoY로 전분기(+26% YoY) 대비 둔화 - Prime Day의 3Q → 2Q 이동이 성장률 둔화 요인. 회사는 4Q에 10%대 후반까지 회복될 것으로 전망

DS투자증권 매크로 Analyst 서동화 미국 3분기 GDP·9월 PCE - 3분기 실질 GDP는 전기비 연율 3.4% 성장해 시장 예상(3.2%)을 웃돎 - 9월 PCE 물가는 전년 대비 3.6%, 식품·에너지를 뺀 근원 PCE는 3.1%로 모두 예상치와 같음 - 미 국채 금리는 만기 전반에서 하락. 10월 29일 기준 2년물 4.61%(-6bp), 10년물 4.98%(-7bp), 30년물 5.32%(-5bp)로 10년물이 5%를 밑돎 - 같은 날 7년물 입찰은 낙찰 금리 4.894%, 응찰률 2.46배로 마감 ECB 통화정책회의 - 예금금리(DFR)를 2.50%로 동결하고, 높은 에너지 가격을 성장의 하방 위험 요인으로 명시 - 12월 회의는 새 경제전망과 그동안 추가로 나오는 지표를 보고 판단하겠다는 입장. Bloomberg는 정책위원들 사이에서 인플레이션 전망이 나아지지 않으면 12월 인상을 검토할 수 있다는 기류가 있다고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 - 단기금리시장은 12월 인상 가능성을 약 62% 반영 - 라가르드 총재는 2027년 2월 7일 물러날 예정으로, 임기 만료(2027년 10월)보다 약 8개월 이른 시점. ECB는 업무 연속성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고, 후임으로는 Klaas Knot 전 네덜란드 중앙은행 총재와 Pablo Hernández de Cos 전 스페인 중앙은행 총재가 거론됨 유럽 국채 - 프랑스 10년물 금리가 이탈리아 10년물을 웃돌며 역전 - 프랑스 은행 AT1(콜까지 1~3년)의 z-스프레드는 약 100bp로 유럽 평균(약 75bp)을 상회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 Defense Daily] 2026-10-30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스위스, 장거리 방공 시스템 후보로 SAMP/T와 Barak MX 선정 - 스위스는 자국의 두 번째 장거리 방공 시스템으로 이스라엘의 바라크 MX 시스템과 프랑스-이탈리아 합작 SAMP/T NG 시스템 중 하나를 선택하는 데 의견을 좁혔으며, 미국의 패트리어트 방공 시스템 구매 계획도 유지 -연방 정부는 수요일 , 국방부에 이스라엘 항공우주산업(IAI)이 개발한 바라크 MX와 MBDA와 탈레스의 합작 투자 회사인 유로삼(Eurosam)의 SAMP/T NG에 대한 평가를 계속 진행하도록 요청했다고 밝힘 - 스위스는 앞서 디엘 디펜스의 중거리 방공 시스템인 IRIS-T SLM과 라인메탈의 단거리 방공 시스템인 오를리콘 스카이넥스를 구매하기로 합의 URL: https://bit.ly/4svH5yZ ■ 미 육군, 차세대 요격기 개발 프로그램에 록히드 마틴의 PAC-3 엣지 선정 - 록히드 마틴은 미 육군의 미래 요격 미사일 프로그램인 PAC-3 엣지 개발을 맡게 되며, 이는 PAC-3 미사일 세그먼트 강화형 요격 미사일에 사용된 기술을 기반 - 이 프로젝트는 정부 지원금 6억 6,040만 달러와 회사 자체 투자금 4억 2,300만 달러를 합쳐 첨단 공중 및 미사일 위협에 대한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 URL: https://bit.ly/4zj7X7O ■ 칼리닌그라드는 수바우키 협곡 그 이상이며, 나토는 이를 무시할 수 없음 - 수년간 서방의 칼리닌그라드 논의는 폴란드와 리투아니아 사이에 위치한 약 100km 길이의 수와우키 협곡에 집중  - 분쟁 시나리오에서 러시아군은 칼리닌그라드와 벨라루스 서부에서 동시에 작전을 수행하여 이 협곡을 차단할 수 있으며, 이는 발트 3국을 나토의 나머지 국가들과 고립시킬 수 있음 - 이 월경지에는 핵탄두 탑재가 가능한 이스칸데르 미사일 시스템, S-400 방공 시스템, 그리고 폴란드와 리투아니아를 훨씬 넘어 독일의 목표물까지 사정권에 들어오는 해안 미사일 시스템 등이 존재 URL: https://bit.ly/47N7VJy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지주회사] 삼성물산 - 체급이 달라지기 시작 DS투자증권 지주회사/미드스몰캡 김수현 센터장, 김수연 연구원 ■ 3분기부터 하이테크로 체급 달라지기 시작 - 3Q26 연결 매출 12.8조원(+18.3% YoY), 영업이익 1.14조원(+15.0% YoY, OPM 9.5%) 기록 - 건설 부문 매출 4.47조원(+44.5% YoY), 영업이익 2,770억원(+150% YoY)으로 실적 개선 주도. 평택 P5 등 하이테크 공정 본격화 영향 ■ 4분기와 내년까지 하이테크가 상당한 실적 개선 이끌 전망 - 테일러 Fab2, 말레이시아, 용인 데이터센터 등 공정 본격화로 성장 지속 전망 - 27년 건설 매출 22.1조원(+28.3% YoY), 영업이익 1.73조원(+79.3% YoY, OPM 7%) 추정. 연간 수주도 가이던스 30.1조원을 상회할 가능성 ■ 주가의 관심은 지분가치에서 본업으로 이동할 전망 - 기존 주가 변수는 보유지분 가치와 주주환원이었으나 하이테크 수주, 매출이 최소 27년, 최대 28년 이후까지 이어지며 본업 실적 중요도 확대 전망 ■ 주주환원은 여전히 유효한 상승 캐털리스트 - 관계사 배당의 60~70%를 재배당하는 정책 유지. 삼성전자, 삼성생명의 배당 확대가 물산 주주환원으로 연결되는 구조 ■ 삼바 유증 참여 → 삼성전자 참여 여부는 미정 - 삼바 유증에 9,190억원 참여 결정. 물산 지분율은 43.1% → 42.7% - 삼성전자가 불참할 경우 전자 지분율은 31.2% → 29.8%로 낮아져 바이오 지배력은 물산 중심으로 강화 가능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Repost from DS Tech 이수림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연구원 김수연 [반도체] 삼성전자 - 3Q26 Re: 추정치 추가 상향 1. 사상 최초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상회 - 3분기 DS 부문 영업이익 106.5조원은 DRAM 81.8조원(OPM 83%), NAND 26.7조원(OPM 64%), LSI/파운드리 -1.98조원으로 세부 추정 - DRAM B/G는 3%, ASP는 20% 상승, NAND B/G는 5%, ASP는 18%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 2. 4분기와 2027년 추정치 모두 상향 - 4분기 B/G 가이던스를 DRAM 10% 중후반, NAND 10% 중반으로 제시함에 따라 추정치를 매출액 224.3조원(+15% QoQ), 영업이익 132.8조원(+24% QoQ, OPM 59%)으로 상향 - 신규 출시될 GPU, CPU와 맞물린 제품 위주로 DRAM 수요가 추가 확대, SSD 역시 QLC 수요가 대규모로 접수 - 27년 환율 가정을 1,370원으로 하향했음에도 시장 상황을 반영하여 영업이익 추정치를 612조원에서 632조원(+63% YoY, OPM 63%)으로 상향 조정 3. 달라진 HBM 경쟁력과 파운드리 수주 증가에 주목 - 3분기 기준 HBM 내 HBM4 매출비중은 60% 수준까지 확대되면서 가장 빠른 세대전환 달성 - 이는 동사의 업계 최고 수준 HBM4 제품 경쟁력을 방증 - 파운드리 역시 8나노 이하 선단공정이 이미 Full CAPA 상태로 가동, HBM4 이상 제품의 베이스 다이 수요, 2나노 신규 고객사 계약 확대로 실적 개선 지속 4.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3만원 유지 - 전일 반등 기저효과와 구글 실적발표 영향으로 주가는 조정됐으나 견조한 업황과 27년 실적 성장 가시성을 재차 확인 - 매크로 리스크 완화와 함께 저평가된 주가는 정상화 될 것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semicon

Repost from N/a
[Microsoft (MSFT) 실적발표] DS투자증권 미국주식/ETF 이규원 총평: Azure 성장 가속화, CapEx 지연으로 FCF 컨센 대폭 상회 🔹FY1Q27 실적 (발표 2026-10-28) Revenue: $92.3Bn (컨센 $90.6Bn) 🚀 𝘚𝘶𝘳𝘱𝘳𝘪𝘴𝘦 Adj EPS: $4.89 (컨센 $4.71) 🚀 𝘚𝘶𝘳𝘱𝘳𝘪𝘴𝘦 GPM 67.8% (컨센 67.2%) 🚀 𝘚𝘶𝘳𝘱𝘳𝘪𝘴𝘦 OPM 49.8% (컨센 48.6%) 🚀 𝘚𝘶𝘳𝘱𝘳𝘪𝘴𝘦 OCF: $58.0Bn (컨센 $54.0Bn) 🚀 𝘚𝘶𝘳𝘱𝘳𝘪𝘴𝘦 CAPEX (금융리스 제외): $39.4Bn (컨센 $46.5Bn) 🔹부문별 매출 Agents and Infra: $76.8Bn (컨센 $75.6Bn, YoY +24.5%) └ Azure: $33.2Bn (컨센 $32.3Bn, YoY +48.0%) └ Azure 매출 성장률: YoY +48.0% (컨센 +44.7%) └ Microsoft 365 Cloud: $27.8Bn (컨센 $27.4Bn) └ Productivity and Server Licensing: $8.4Bn (컨센 $8.6Bn) Devices and Consumer: $15.5Bn (컨센 $15.1Bn, YoY -3.2%) └ Search and Advertising: $6.6Bn (컨센 $6.5Bn) └ Xbox: $5.4Bn (컨센 $5.1Bn) 🔹핵심 내용 1. Azure YoY+48%. 성장 가속화 및 가이던스 상향 - Azure 매출 $33.17B(+48% YoY)로 전분기(+42% YoY) 대비 성장 가속화. 다음 분기 성장률 가이던스 YoY +49~50% 제시(컨센 +47.6%) - Azure가 포함된 Microsoft Cloud GPM은 66%로 전분기(65%) 대비 개선 - 기업용 AI 개발 플랫폼 'Azure AI Foundry' 매출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 - 경영진은 (1) 기존 GPU의 활용 효율 개선 (2) 유휴 CPU 자원의 수익화가 Azure 성장에 기여했다고 설명 2. FCF: 컨센서스 대폭 상회. 다만 CapEx 집행 지연 효과도 존재 - FY1Q27 OCF $58.0B(+4.6% QoQ), CapEx $39.4B(+10% QoQ). FCF는 FY1Q27 $18.6B로 전분기($19.6B) 대비 소폭 감소 - 전체 CapEx의 약 75%는 CPU, GPU 등 내용연수가 짧은 자산에 투자 - CY26 CapEx 전망은 외부 데이터센터 인도 지연으로 $170B로 하향(기존 $175B). 다음 분기 CapEx는 $50B 초과 전망 3. Copilot: 유료 좌석뿐 아니라 사용량 기반 과금도 본격 확대 - M365 Commercial Cloud 매출 +17% YoY, 유료 좌석 수 +5% YoY - 유료 좌석 증가율을 상회하는 매출 성장률은 Copilot, E5, E7 등 프리미엄 제품과 사용량 기반 과금 확대에 기인 - 기업용 AI가 좌석 기반 구독에서 사용량에 따른 과금 구조로 확장 중. 장기적으로 ARPU(고객당 평균 매출) 상승 요인 4. RPO: 계절성 영향으로 QoQ 소폭 감소. 세부 내용 미공개는 아쉬움 - Commercial RPO $677B(+73% YoY), 계절성의 영향으로 전분기 $678B 대비 소폭 감소 - 이번 실적에서는 OpenAI 제외 RPO 성장률을 공개하지 않음. 지난 분기에는 OpenAI 제외 RPO가 +25% YoY 증가했으며, QoQ 증가분 전체가 프론티어 모델사 이외 고객에서 발생했다고 언급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 경제 서동화] Macro Issue 10/29(목) - 10월 FOMC 리뷰 ■ 매파적 성명과 비둘기파로 읽힌 회견의 공존 - 정책금리 3.75~4.00% 동결, 표결 10대 2(쿡 이사·해맥 총재 인상 주장)로 인상 소수의견이 이사회로 확대 - 성명은 경기 판단을 '견조한'에서 '강한' 확장으로 상향하고 다음 결정을 지표에 연동. 동결 배경이 경기 둔화가 아님을 시사 - 9월 근원 CPI 3개월 연율 3.4%로 인상 근거는 유효하나, 워시 의장은 장기 기대인플레가 안정적이라고 평가해 추가 인상 필요성을 낮춤 - 고용은 채용 둔화(+2.9만 명)에도 실업수당 청구가 2022년 10월 이후 최저로, 해고 없는 둔화 ■ 시장 반응: 단기금리 하락과 커브 스티프닝 - 2년물 -3bp, 10년물 +6bp, 30년물 +7bp. 10년물은 유가 상승을 반영해 5% 상회 - 금리 결정 회의를 축소하는 일정 개편 발표와 맞물려 2년물이 하락 전환했고, 달러는 약세(-0.2%) - 2년물과 정책금리 상단의 격차는 70bp에서 67bp로 축소. 12월 인상 확률은 80%대를 유지해, 12월 인상은 반영한 채 이후 추가 인상 기대만 하향 ■ 전망: 12월 25bp 인상 후 내년 상반기 동결 - 연말 정책금리 4.00~4.25% 전망. 2년물에 남은 추가 인상 기대는 과도하다고 판단 - 결정 회의 축소(2027년 7회, 2028년 6회)와 포워드 가이던스 부재로 지표 발표일의 단기금리 변동성 확대 예상 - 한미 금리차는 상단 기준 1.00%p에서, 12월 미국 인상 시 1.25%p로 확대 - 첫 확인 지표는 금일 밤 3분기 GDP와 9월 PCE. 10월 근원 CPI가 0.3% 이상 오르면 내년 초 추가 인상까지 반영될 수 있음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