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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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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Аналітичний огляд Telegram-каналу DS투자증권 리서치

Канал DS투자증권 리서치 (@dsinvresearch) у мовному сегменті Корейська є активним учасником. На даний момент спільнота об'єднує 12 752 підписників, посідаючи 9 282 місце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та 392 місце у регіоні Корея.

📊 Показники аудиторії та динаміка

З моменту свого створенн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продемонстрував стрімке зростання, зібравши аудиторію у 12 752 підписників.

За останніми даними від 18 вересня, 2026, канал демонструє стабільну активність. Хоча за останні 30 днів спостерігається зміна кількості учасників на 290, а за останні 24 години на 14, загальне охоплення залишається ви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ікації: Не верифікований
  • Рівень залученості (ER): Середній показник залученості аудиторії становить 18.28%. Протягом перших 24 годин після публікації контент зазвичай збирає 11.02% реакцій від загальної кількості підписників.
  •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В середньому кожен допис отримує 2 328 переглядів. Протягом першої доби публікація в середньому набирає 1 403 переглядів.
  • Реакції та взаємодія: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підтримує контент: середня кількість реакцій на один пост – 0.

📝 Опис та контентна політика

Опис каналу не надано.

Завдяки високій частоті оновлень (останні дані отримано 19 вересня, 2026), канал підтримує актуальність та високий рівень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Аналітика показує, що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взаємодіє з контентом, що робить його важливою точкою впливу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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Архів дописів
일본은행, 정책금리 1.25%로 인상 DS투자증권 매크로 Analyst 서동화 일본은행은 정책금리를 1.00%에서 1.25%로 25bp 인상. 표결은 찬성 7명, 반대 2명이며 새 금리는 연휴 뒤인 9월 24일부터 적용. 성명에 따르면 신선식품 제외 CPI 상승률은 현재 1%대 후반이며, 기조물가는 2%에 근접하고 있다고 평가. 임금 인상분의 판매가격 전가와 수입비용 상승의 영향이 나타나고, 중장기 기대물가도 상승하고 있다고 설명. 인상 이후에도 금융여건은 완화적인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판단했으며, 향후 경제와 물가, 금융정세에 따라 정책금리를 인상하고 금융완화 정도를 조정해 나가겠다고 밝힘. 조정 시점과 속도는 전망의 실현 가능성과 위험을 점검하며 검토할 방침. 아사다와 사토 위원은 이번 인상에 반대. 성명 각주에 따르면 아사다 위원은 CPI 상승률이 2%를 밑돌고 경제가 반드시 강하다고 보기 어렵다는 점을, 사토 위원은 경제와 물가가 이전보다 크게 가속한 상태는 아니라는 점을 제시. 별지의 물가 전망에는 인상에 찬성한 다카타와 다무라 위원이 기조물가가 이미 목표와 대체로 정합적인 수준이라는 취지로 이견을 표명. 우에다 총재의 기자회견은 오후 3시 30분 예정.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 경제 서동화] Macro Issue 09/18(금) - FOMC 리뷰: 물가 상승의 확산을 막는 선제 대응 ■ 만장일치 25bp 인상 : 선제적 물가 대응 - 정책금리 3.75~4.00%로 인상, 표결 7월 9대3 → 9월 12대0 만장일치 - 내수 강세 재강조·공급충격 설명 문구 삭제 - 비용 전가가 임금·서비스가격으로 확산되기 전 수요 압력을 낮추려는 선제 대응으로 해석 ■ 경제전망 상향에도 중기 둔화 경로는 유지 - 올해 성장률 2.3%·실업률 4.1%·근원PCE 3.4%로 상향 - 연말 정책금리 상단 4.25%(8명은 4.50% 전망), 10월은 동결이 기본 전망 - 내년 근원PCE는 2.5% 유지되나 2% 복귀 시점은 2029년으로 지연 ■ 상반기 디스인플레이션 전망 유지 : 임금 둔화가 근거 - 8월 근원CPI(0.29%)가 중앙값(0.17%)·절사평균(0.22%)을 웃돌아 일부 품목이 평균을 견인 - 3%이상 상승품목 비중은 7월 53.2% → 내년 6월 35.1%로 축소 전망 - 임금상승률 4.4% → 3.1%, 서비스CPI(에너지 제외) 5.4% → 3.0%로 둔화 ■ 시장 반응 : 실질금리↑, 기대인플레이션↓ - 2년·10년 금리 각각 +12.98bp·+6.57bp, 10년 실질금리 +9.83bp 상승 - BEI(기대인플레이션) -3.19bp 하락 - 긴축 기대와 물가 억제에 대한 시장 평가가 동시에 반영된 결과로 해석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자동차/2차전지 Analyst 최태용 [2차전지] 2026 Investor Day: 비중국 LFP First Mover 1. 국내 3개사 중 2개사(삼성SDI, SK온) LFP 수주 확보 - 9/17일 Investor Day 발표 및 SK온향 1,617억원(연 5,000톤) LFP 양극재 공급계약 공시 - SK온 서산 공장 수요(7,500톤) 감안 시 추가 상향 가능성 보유, 누적 LFP 수주 1.8조원 달성 - LFP CAPA 12만톤 중 3만톤은 9월 양산 개시, 추가 3만톤은 2Q27 가동 예정 - 30F 매출 8.0조원, 영업이익 5,200억원(OPM 6.5%) 가이던스 제시 2. 중국 대비 생산성 우위 확보, EV와는 다른 ESS의 수주 가시성 - 하이니켈 소성 노하우 이식으로 신축 LFP 라인 생산성 중국 대비 20% 우위 확보 - 최종 수요처(데이터센터·유틸리티) 기반으로 PF 마친 후 발주되어 실제 출하 전환율 높음 - 28년 적격 양극재 수요 32만톤 추정 감안 시 국내 LFP 라인 증설은 필연적 3. 3Q26F는 환율 하락으로 소폭 적자전환 - 원달러 환율 하락 3Q26F 매출액 9,841억원, 영업적자 88억원으로 컨센서스 하회 전망 - 4Q26F 래깅 해소에 따른 흑자 전환 예상하며 목표주가 35만원 유지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조선 Analyst 김대성 [대조선] 다시 한번 주목 해야할 LNG 벙커링선 1. LNG DF 추진선 확대와 함께 늘어날 LNG 벙커링선. 2030년까지 최소 75척의 추가 발주가 필요 - 2030년 기준 글로벌 운항 예정인 LNG DF 추진선은 약 1.69억 DWT 규모로 약 75척의 LNG 벙커링선 추가 발주가 필요 - 노르웨이선급(DNV)은 국제 환경 규제 강화에 따라 글로벌 LNG 벙커링선 수요가 2030년까지 최소 165척에서 최대 208척까지 확대 전망 - 높은 수요 대비 발주세가 더딘 이유는 아직까지 탄소세가 유럽에서만 부과돼 VLSFO 연료를 더 많이 사용하기 떄문으로 MEPC85 이후 재표결될 중기 조치 승인이 관건 2. 향후 늘어날 LNG 벙커링선 국내 플레이어. 특히 선종 포트폴리오가 한정된 중형 조선사의 수혜 기대 - 현재 LNG 벙커링선 수주잔고 점유율은 중국 67%, 한국 26% 수준이며 국내 조선사 중에서는 HD현대그룹과 HJ중공업이 건조 레퍼런스 보유 중 - 최근 수요에 맞춰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대한조선 등이 시장 진입을 위한 선급 기본인증(AIP) 획득 및 설계를 구체화 중 - LNG 벙커링선 신조선가는 8,000~9,000만 달러 선으로 선체 크기 대비 높은 선가를 형성하기 때문에 연간 건조 슬롯이 한정된 중형 조선사(대한조선, HJ중공업)의 실적 관련 수혜 강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Repost from DS Tech 이수림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8인치, 감산 너머의 성장 안녕하세요, 8인치 파운드리 업황 회복의 지속 가능성을 점검하는 자료를 작성했습니다. 변동성 큰 시장에서 저와 같이 공부하는 겸 읽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결론적으로, Tier-1의 구조적인 공급 축소에 AI라는 새로운 수요가 더해지면서 8인치 파운드리는 2027년까지 타이트한 수급과 가격 상승이 이어진다는 판단입니다. 첫째, AI 서버의 랙당 소비전력이 수백 kW에서 MW급으로 증가하면서 전력관리 반도체의 탑재가치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800G·1.6T 광트랜시버와 중국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까지 고려하면 AI의 8인치 수요는 지속 증가할 전망입니다. 둘째, 수요가 늘어나는 반면 공급은 구조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TSMC, 삼성전자 뿐 아니라 주요 Tier-2 역시 신규 투자를 12인치에 집중하고 있어 과거 업황 회복기에 나타났던 대규모 8인치 증설 가능성은 제한적입니다. 전체 8인치 가동률은 2026년 90% 수준까지 상승했으며 2027년에도 유지될 전망입니다. 셋째, 기존 수요도 발목을 잡을 가능성은 낮아졌습니다. 자동차를 중심으로 2025년까지 이어졌던 반도체 재고조정이 상당 부분 마무리되면서 정상 발주가 재개되고 일부 품목의 리드타임도 다시 길어지고 있습니다. 중장기적으로 8인치 전체 웨이퍼 시장의 높은 성장을 예상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8인치의 경제성과 AI향 전력 수요 감안 시 기존 8인치 생산기반의 가치는 유지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 기존 BCD·전력반도체 경쟁력을 바탕으로 SiC·GaN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업체들은 오히려 TAM 확장이 가능합니다. 관련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semicon

DS투자증권 지주회사/미드스몰캡 Analyst 김수현 [지주회사] 두산 - 광(光)속 성장과 증설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2,750,000원(상향) 현재주가 : 1,413,000원(09/17) Upside : 94.6% 1. 하반기 광모듈 매출 3배 속도로 증가 - 상반기 광트랜시버향 CCL 매출액은 약 8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0배 이상 증가했으며 하반기는 약 2,200억원의 매출이 기대 - 기존 400G에서 800G, 1.6T로 스펙이 상향되면서 초저손실 등급이 필수가 되었고 이에 따른 가격 상승도 진행 중 - 광모듈 비중이 커지면서 전자BG CCL의 전체 ASP는 25년 연간 대비 26년 약 15~20% 상승할 전망 2. 전자BG 사업 하나 더 만드는 규모의 증설 결정 - 전일 국내 4,210억원, 중국 창수 법인 5,474억원의 총 9,684억원 투자 결정이 발표 - AI 가속기 네트워크 보드 수요 뿐만 아니라 광모듈과 향후 ASIC 대응까지 염두해 둔 것 - 가동 시기는 28~29년이며 올해 초 발표한 태국 2개 라인 증설을 포함할 경우 총 35개의 라인이 추가로 가동될 예정 - 이를 통해 추가되는 연간 매출 규모는 약 4.2조원으로 올해 매출의 1.6배 수준 3. 시가 약 3조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 ⇒ 주가 부양 노력과 주주 친화 지속 - 자사주 전량 소각(시가 약 3조원 규모) 또한 결정 - 시장에서는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중 주주환원과 기업가치 제고에 가장 적극적인 회사로 평가 - 자체 순현금 전환과 전자BG 이익 추정치 상향으로 목표주가를 기존 240만원에서 275만원으로 상향 조정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지주회사/미드스몰캡 Analyst 김수현 두산 전자 BG 대규모 증설 및 자사주 전량 소각 발표 - 투자규모 총 9,684억 (국내 4,210억 + 창슈(중국) 법인 5,474억) - 광모듈 폭발적 수요 증가 및 ASIC 고객 확대 대응 목적 - AI가속기 네트워크 보드 수요 증가로 중국 창슈 증설 결정했으며 타깃 고객은 유니마이크론, Victory Giant(VGT) 등으로 추정 - 28~29년 가동으로 태국 2개 라인 증설 포함하여 총 35개 추가 라인이 가동 - 35개 라인 기준 매출액 4.2조원으로 추정 - 자사주 전량 소각했으며 시가로 2.9조원 수준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 Defense Daily] 2026-09-17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독일과 미국, 패트리어트 요격 미사일 및 공격 미사일 공동 생산 확대 - 독일과 미국의 국방 지도자들은 미국 내 기업들이 수요 폭증으로 어려움을 겪을 경우 독일을 미국 무기 생산의 추가 거점으로 활용하는 내용의 협정을 체결 - 피스토리우스는 기자들에게 최신 PAC-3 MSE 요격 미사일 생산이 올해 말 슈로벤하우젠 공장에서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힘 URL: https://bit.ly/4y2XGMC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록히드마틴 영국 법인, 레드백 보병전투차에 40mm 포탑과 드론 요격 능력을 탑재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록히드마틴 영국 법인은 영국에서 제작한 40mm 포탑과 무인 항공기 요격 능력을 레드백 보병전투차량에 통합 - 이 차량은 2023년 호주 육군이 선정한 궤도형 레드백 차체에 록히드 마틴 UK의 최신 유인 포탑을 결합한 것 - 이 포탑은 나토 인증을 받은 CTA 인터내셔널 40mm 기관포로 무장하고 있으며, 록히드 마틴 영국 베드퍼드셔 공장에서 개발 및 통합 - 2027년에는 캐나다와 한국을 포함하여 차세대 보병전투차 도입을 고려 중인 국가들에서 실전 시연을 실시할 계획 URL: https://bit.ly/4hz9MWT ■ EDGE와 한화는 L-SAM, M-SAM 및 천무 통합 방공 시스템의 UAE 합작 투자 및 현지 생산을 검토 -  EDGE 그룹과 한화는 아랍에미리트(UAE)를 위한 통합 방공 시스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협약서를 체결 - 이번 협력에는 한국산 L-SAM 및 M-SAM 방공 시스템, 천무 다연장 로켓 발사 시스템, 그리고 잠재적인 현지 생산이 포함 - 이번 협상에서는 현지 생산 및 사업 운영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질 예정 - 이번 계약 조건에는 장거리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인 L-SAM과 추가적인 중거리 미사일 시스템인 M-SAM이 포함 - 또한 천무 미사일도 포함되어 있어, 협력 범위를 방공 요격기에서 다연장 로켓 발사 시스템으로까지 확대할 수 있음 URL: https://bit.ly/3V0xAuY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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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ETF전략] ETF 리밸런싱 수급의 정석 DS투자증권 미국주식/ETF Analyst 이규원 ■ ETF 리밸런싱 수급, 이제는 모르는 손해 - 26년 8월 말 국내 ETF 순자산은 450.1조원으로 작년 말 297.1조원 대비 약 51.5% 증가. 전체 증가분 가운데 주식형 ETF가 143.9조원을 차지 - ETF 분산효과는 옛말이다: 26년 1~8월 출시된 주식형 ETF 59개 중 34개가 15개 이하의 종목만 편입. 커진 ETF 자금이 소수 종목에 집중되면서 개별 종목에 미치는 수급 영향도 확대 - 더이상 무시할 수 없는 ETF 수급. 뚜렷한 이슈 없이 섹터가 움직인다면 ETF가 범인일 수 있다 ■ ETF 리밸런싱 수급의 정석 - ETF 리밸런싱 수급 매매는 추종 지수의 (1) 편입 종목과 (2) 목표 비중을 예상하고, (3) 일정에 따른 예상 수급을 추정해 투자에 활용하는 전략 - 편입 종목 선정 방법에 대한 이해: 정형데이터와 비정형 데이터를 활용한 종목 선정 방식 - 비중 결정 방법에 대한 이해: 시가총액, 유동시가총액, 동일가중, 키워드스코어 가중과 Cap, 고정비중 등 주요 비중 결정 방법의 구체적 로직 - 주가와 무관한 인위적인 조정에서 트레이딩의 기회가 있다 ■ 사례로 이해하는 ETF 리밸런싱 - 주요 ETF 유형별 리밸런싱 사례로 확인하는 패시브 수급과 이를 투자에 활용하는 방법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미국주식/ETF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migookjusik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9월 FOMC: 금리 인상과 함께 물가 안정 의지 재확인 DS투자증권 매크로 Analyst 서동화 연준은 만장일치로 정책금리를 25bp 인상해 3.75~4.00%로 조정. 워시 의장은 경제와 고용이 견조한 반면 물가 개선은 충분하지 않았다고 설명하며, 이번 조치를 완화적 금융여건의 일부를 거두는 결정으로 평가. 공급충격 자체를 해소하기보다 가격 상승이 경제 전반으로 확산되는 것을 억제하는 데 정책의 목적이 있음을 강조. 경제전망에서는 올해 성장률을 2.3%로 높이고 실업률을 4.1%로 낮추는 한편, 근원 PCE 물가 전망을 3.4%로 상향. 다만 내년 근원 PCE 전망은 기존 2.5%를 유지해, 단기 물가 부담을 높여 평가하면서도 중기적인 둔화 경로는 유지. 올해와 내년 말 금리 전망은 상향됐으나, 의장은 개별 지표보다 추세를 보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향후 인상 시기나 연속 인상 여부에 대해서는 사전 약속을 하지 않음. 장기금리 상승에 대해서는 경제 강세와 대규모 설비투자에 따른 자금조달 수요, 지정학적 요인을 함께 언급. AI 역시 현재의 투자·수요 확대와 향후 생산성 개선을 구분해 살펴보겠다는 입장. 이번 회의는 물가에 대한 경계와 대응 의지를 확인한 것으로 정리되며, 이후에는 물가 둔화의 지속성과 고용·금융여건의 변화를 함께 확인할 필요.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제약/바이오] 셀트리온_ 더욱 강하게 밟는 가속성장페달, 2027년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20,000원(유지) 현재주가 : 177,500원(09/15) Upside : 80.3% 1. 2027년 매출액 약 7.1조원, 고속 성장은 지속될 것 - 2027년 매출액 약 7조 1,203억원(+24.3% YoY) 및 영업이익 약 2조 4,618억원(+28.3% YoY, OPM 약 34.6%)으로 역대급 고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 - 이를 견인하는 품목은 옴니클로 및 앱토즈마로, 특히 옴니클로는 (1) 독점 공급으로 가격 방어 및 침투 수혜, (2) Food allergy 적응증 기반 구조적으로 성장하는 미국 시장 진출, (3) 조기 개입 및 적응증 확장을 통한 구조적 시장 확장 등의 세가지 동력원을 바탕으로 출시 2년차에 1조원을 돌파하며 약 1조 739억원(+103.6% YoY)를 달성. 램시마 이후 셀트리온의 Next 블록버스터로 자리잡을 것 - 앱토즈마도 우호적인 경쟁환경에 힘입어 약 6,840억원(+93.6% YoY)로 2027년 옴니클로를 이을 동력원이 될 것으로 전망 2. 유럽-미국 모두 동시 성장하는 옴니클로에 주목 - 옴니클로는 유럽/미국 모두 퍼스트로 진출하였으며 유일한 300mg PFS/AI 제형 보유, 긴 반감기 및 상온 보관 능력, 재냉장 가능 등의 편의성을 보유한 best 시밀러 - ‘27년 옴니클로 매출 유럽 및 ROW 약 8,029억원(+79.6% YoY) 및 미국 약 2,710억원(+237.5% YoY)로 두 시장 모두 고성장하여 셀트리온 실적에 기여할 것 - 유럽 시장은 P 인하를 제한하여 약 1조원 규모를 형성하고 있으며 ‘27년 독일 및 프랑스 등 EU5 대형 시장에서 300mg PFS/AI를 출시함에따라 높은 시장 침투가 기대 - 미국은 Food allergy 적응증 확보, 이미 오리지널이 연간 약 20-30%의 고성장을 통해 시장 크기를 확장 중. 이에 ‘27년 시밀러 출시에도 불구 Omalizumab 미국 시장을 약 $3.89bn(-12.5% YoY)로 전망 3. 투자의견 매수, 대형주 Top pick. 목표주가 320,000원 유지 - 대형주 top pick으로 추천, 목표주가 32만원 유지 - 12개월 선행 EV/EBITDA 기준 약 18.9배로 2년간 지속될 역대급 실적 성장과 상반되는 multiple, 매우 저평가된 상태 - 옴니클로와 앱토즈마라는 가시성 높은 실적 성장이 기대되는 셀트리온에 주목 필요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 Defense Daily] 2026-09-16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미국 의회예산국(CBO)에 따르면 이란과의 전쟁으로 380억 달러의 비용이 발생 - 오늘 발표된 새로운 의회예산국(CBO) 분석에 따르면, 미군은 8월 1일까지 이란과의 전투 작전에 약 380억 달러의 비용을 지출 - CBO는 2025년 6월 이후 이 분쟁으로 인해 특정 미사일 방어 시스템 재고의 절반에서 3분의 2가량 소모되었으며, 이로 인해 미군이 향후 분쟁에 대비할 수 있는 무기가 부족해졌다고 추산 - CBO는 요격 미사일 재고 감소가 중국과의 분쟁에서 특히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밝혔는데, 이는 중국이 대량의 탄도 미사일과 순항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 URL: https://bit.ly/3VyaJHh ■ 이탈리아 전투기가 리투아니아 상공에서 미확인 드론을 격추 - 리투아니아군에 따르면, 자정 직후 이탈리아 유로파이터 F-2000 전투기가 리투아니아 북부 샤울리아이 공군기지에서 출격하여 허가 없이 영공에 진입한 적대적 드론을 격추 - 이번 사건은 이탈리아 공군이 30일 만에 영공 침범에 대응한 두 번째 사례 - 리투아니아 당국은 침입 주체를 밝히지 않았지만, 벨라루스에서 영공으로 진입한 것으로 추정 URL: https://bit.ly/476du57 ■ 사우디 지도자가 후티 반군과의 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이집트를 방문 -  이집트 국영 언론에 따르면 두 정상은 호르무즈 해협, 바브 알 만데브 해협, 홍해를 통한 항행의 자유를 보장하기로 합의 URL: https://bit.ly/3Vwzy6s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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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RITY Act, 오늘 Cloture vote 예정(절차 표결). 폴리마켓에서 연내 통과 기대 높아지는 중 ■ 미국시간 9/15, CLARITY Act의 상원 본회의 심의를 진행하기 위한 Cloture vote(절차 표결) 예정. 통과에는 60표가 필요 ■ CLARITY Act는 미국 가상자산 시장에서 SEC와 CFTC의 관할을 명확히 하고, 거래소/브로커/딜러 등을 정식 규제체계 안으로 편입하는 시장구조법. 단순 규제 완화보다는 현재까지 ‘소송으로 규칙을 정하던 시장’을 ‘등록하고 영업하는 금융시장’으로 바꾸는 법에 가까움 ■ 통과 가능성은 이전보다 높아진 상황. (1) 공화당은 민주당 요구를 반영해 126개 조항을 수정했고 (2) 걸림돌인 공직자 Crypto 이해상충 문제에서도 트럼프가 Tillis-Gallego 절충안을 약 80% 수용한 것으로 알려짐. 특히 트럼프 행정부 산하의 법무부 뿐 아니라 주 법무장관의 집행권 등도 추가되면서 민주당 중도, 협상파가 찬성할 명분은 커짐 ■ 60표 확보 여부는 아직 불확실. 공화당 전원 찬성 시 민주당 7명의 찬성 필요한데 일부 민주당은 수정안이 충분하지 않다는 입장을 유지 중. Gallego를 비롯해 1년간 협상에 참여해온 민주당 의원들이 실제 찬성으로 돌아서는지가 핵심 ■ Cloture가 통과돼도 법이 바로 확정되는 것은 아님. 상원 최종 표결 → 하원의 재승인 → 대통령 서명 절차가 남아 있음. 다만 60표 장벽을 넘는다면 초당적 지지 기반이 확인된다는 점에서 연내 입법 기대는 크게 높아질 것 [통과시 수혜 기업] - Coinbase(COIN), Robinhood(HOOD): 상장 자산의 불확실성 해소, 기관 자금 유입 및 시장 참여자 확대 - Circle(CRCL): DeFi, Tokenization 제도화로 On-Chain 자산 및 거래 증가하고 이에 활용되는 스테이블 코인 발행량 확대 기대 - CME Group(CME): 가상자산 제도권 편입으로 기관 고객의 가상자산 보유가 확대되면 헤지, 차익거래, 옵션 등 파생 상품 수요 확대 DS투자증권 미국주식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migookjusik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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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미국주식] OpenAI 트레이딩, AI인프라의 고점을 뚫을 재료 DS투자증권 미국주식 Analyst 이규원 ■ 이슈 #1 OpenAI 트레이딩, AI 인프라 고점 뚫을 재료가 나왔다 - Astra 출시 후 AI HW의 주간 수익률 상승, SW는 하락. 금리 인상 우려에도 AI인프라 강세 이유는 'OpenAI 트레이딩' - 모델 성능에는 학습 클러스터 규모와 HW 성능이 중요. GPT-5.5부터 NVIDIA B200,B300이 대규모 배치된 Stargate Abilene에서 학습을 시작한 후 5.6 Sol,6.0 Astra로 오면서 왕좌를 찾음 - 현재 B200, B300 각각 10만장 배치된 Stargate Abilene는 연말까지 B300 20만장 추가 배치 예정. OpenAI의 모델 주도권 지속 전망 - 이는 'AI의 약한 고리' 불확실성을 완화시킬뿐 아니라 훼손되어온 AI인프라 업계 장기계약의 신뢰도와 AI사이클 투자 심리를 강화시키는 유인 - 30GW의 DC 구축을 꿈꾸는 OpenAI의 성공은 AI사이클의 성공과 다르지 않음 ■ 이슈 #2 비동기식 학습: 한국에 구축될 DC를 꼭 추론에만 쓰라는 법은 없다 - 비동기식 학습은 GPU 혹은 DC가 기존 방식처럼 동기화되지 않고, 독립적으로 학습한 후 모델 업데이트를 주기적으로 교환, 병합하는 방식 - 미국 내 단일 대형 클러스터를 짓기 어려운 환경에서 Scale-Across 통신 지연에 대한 민감도가 낮고 장애나 이기종 가속기 혼용에도 대응 가능하기에 27년부터 중요해질 전망 - 더 나아가 미국 외 DC도 학습 자원으로 활용 가능케하는 기술로 DC 가치 향상 및 프론티어 모델의 학습 규모 확장으로도 이어짐 - 수혜 분야는 Scale-Across용 광트랜시버, Optical Line System 등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미국주식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migookjusik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근원 CPI 반등과 연준의 대응 부담 DS투자증권 매크로 Analyst 서동화 8월 CPI는 전월비 0.4%, 근원은 0.3% 상승. 근원 전년비 상승률은 2.4%로 낮아졌으나 월간 상승폭은 7월 0.2%에서 확대. 휘발유 상승이 헤드라인을 끌어올린 가운데 근원에서는 무선통신서비스 가격 급등과 숙박비 반등이 두드러짐. 소비자물가에서도 근원 둔화가 이어지는지 확인하고자 했던 상황에서, 이번 결과는 연준의 관망 부담을 높이는 방향. 다만 지난 PPI에서 강조한 에너지 충격의 전가 시차에 대한 판단은 유지. 무선통신서비스 가격은 전월비 5.9% 상승해 근원 월간 상승률에 약 0.1%포인트 기여한 것으로 분석되며, 통신사의 일부 요금 인상과 요금제 개편이 배경으로 지목. 임대료와 자가주거비는 각각 0.2% 상승에 그쳤고, 중앙값과 절사평균 CPI도 비교적 낮은 상승률을 기록. 이번 근원 반등을 에너지발 비용 상승이 서비스 물가 전반으로 확산된 결과로 해석하기는 어려움. 그럼에도 소비자물가의 둔화를 확인한 뒤 동결할 수 있다는 판단의 여지는 좁아짐. 지난 코멘트에서는 ECB 인상으로 연준의 대응 부담이 커졌더라도 소비자물가에서 근원 둔화가 이어진다면 동결에 무게를 뒀음. 이번에는 일부 항목의 영향이 컸더라도 월간 근원 상승폭이 확대되면서, 연준이 둔화의 지속성을 자신할 근거가 약해졌다고 판단. 물가의 기조적 흐름과 이번 회의에서 연준이 선택할 대응을 구분할 필요. 이미 연속 인상 기대가 형성된 상황에서는 동결의 신호 효과도 고려해야 함. 연준이 충분한 설명 없이 물가 반등을 넘길 경우 시장은 이를 물가 위험에 대한 대응 의지가 약해졌다는 신호로 받아들일 가능성. 시장 기대 자체가 인상의 근거는 아니지만, 이번에는 물가 둔화에 대한 확신이 약해진 만큼 동결을 정당화하는 설명의 부담도 커졌음. 실제 비용 전가를 확인할 때까지 기다릴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이전보다 신중하게 판단할 필요. 이에 9월 FOMC 전망을 동결에서 25bp 인상으로 수정. 에너지 충격의 광범위한 전가가 확인됐기 때문이라기보다, 물가 둔화의 지속성을 자신하기 어려워진 상황에서 연준이 대응 의지를 확인할 가능성을 높게 평가. 인상 이후 추가 물가 흐름을 확인하는 경로를 기본으로 판단하며, 이번 대응을 곧바로 연속 인상의 출발점으로 해석할 필요는 없음. 후속 인상의 폭과 속도에 대해서는 시장보다 제한적인 경로에 무게. 당사 내부모델에서는 내년 PCE 세부항목 다수의 상승률이 기저효과 등에 힘입어 3% 미만으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 주거비 안정과 일부 항목에 집중된 이번 근원 반등을 고려하면, 이를 수백 bp의 누적 긴축으로 연장하기는 어려움. 이후 정책 판단은 기업의 가격, 임금 결정으로의 파급뿐 아니라, 높은 금리 아래에서도 투자 수요가 얼마나 유지되는지에 달려 있음.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음식료·엔터·미디어 Analyst 장지혜, RA 김시현 [음식료] 오리온: 실적 안정성과 주주 환원으로 리레이팅 기대 ■ 26년 8월: 소비 둔화 및 원가 부담에도 제품력 기반 견조한 실적 성장 - 오리온의 8월 주요 법인 합산 실적은 매출액 3,010억원(+9% YoY), 영업이익 505억원(+5% YoY, OPM 16.8%) 기록 - 1)한국(매출 +5%/OP +9%): 내수는 체인스토어, 다이소, 이커머스 등 성장 채널 중심 출고 증가. 전년 동월 참붕어빵 회수 기저 효과 - 수출은 미국 메인스트림 채널 중심으로 꼬북칩과 파이 입점이 확대되며 mid-teen 이상 성장 기록 - 2)중국(+13%/+5%): 현지 통화 기준 외형 성장 +5% 기록. 내수 경기 둔화와 경쟁사의 과다 재고 할인 판매 영향. 간식점 성장 지속 - 3)베트남(-5%/-25%): 현지 통화 기준 외형 성장 -7% 기록. 전월 시스템 변경 대비 선출고 물량이 발생. 7-8월 합산 실적은 +9% 성장 - 4)러시아(+21%/+52%): 현지 통화 기준 외형 성장 +24% 기록. 파이 포함 전체 공장 가동률 100%를 상회하고 원가 절감 노력으로 이익 성장 ■ 3Q26Pre: 안정절 실적 성장 지속 전망. 주주 환원으로 리레이팅 기대 - 오리온의 3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액 9,318억원(+12% YoY), 영업이익 1,514억원(+10% YoY, OPM 16.2%)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 - 7-8월 합산 실적 매출액 6,046억원(+13% YoY), 영업이익 964억원(+8% YoY) 기록. 9월도 국가별 성장 채널 중심 신제품 확대로 외형 성장 전망 - 최근 원화강세로 환효과는 축소되겠으나 동사는 제품력에 기반해 안정적인 실적 성장으로 주주환원을 확대하고 있어 리레이팅 기대 ■ 목표주가 18만원유지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매태호] 27년 국방예산으로 보는 K-방산 발전 방향성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27년 한국 국방 예산 첫 70조 돌파 - 정부는 27년 국방예산을 73.2조원(+8.2% 이하 YoY)으로 편성. 국방비가 처음으로 70조원을 넘어섰으며, 증가율 기준으로도 2008년 이후 최대 폭 - 이 중 무기·장비의 신규 획득과 성능 개량 등 군사력 건설에 투입되는 '방위력개선비'는 22.7조원(+13.8%) - 특히 KF-21 예산은 26년 1.4조원 대비 2.4배 수준 - 올해 하반기 8대 인도가 예정되어 있고, 28년 40대 양산 계획도 기존 일정대로 진행될 예정 - 여기에 장거리 공대지미사일 탑재형인 Block-2 예산 1,500억원이 신규 편성되며, Block-1 인도와 Block-2 양산 준비가 병행될 전망 - 이는 Block-2 생산 일정이 35년까지 밀릴 수 있다는 우려를 해소하는 편성으로, 잠재 수출국 입장에서 국군의 빠른 전력화는 긍정적 레퍼런스로 작용 → 인도네시아·필리핀향 KF-21 수출 논의 가속화 전망 - L-SAM은 26년 국내 양산이 이미 시작된 가운데 조기 전력화로 양산 속도가 더욱 빨라질 전망. 국내 전력화 실적을 발판으로 중동향 수출 논의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판단 ■ 27년 예산에 강조되는 드론/대드론 역량, 한국도 이제 시작 - 전작권 전환 예산의 주요 항목에는 중고도 정찰용 무인항공기(MUAV, KUS-FS) 조기 전력화도 포함 - 드론·대드론 역량 강화 예산은 8,061억원(+18.8%)으로 중거리 자폭드론 투자 확대와 분대급 소형 대인 자폭드론 확보가 중심 - 레이저대공무기 Block-Ⅰ 투자를 확대하는 동시에, 이동형 Block-Ⅱ 연구개발 신규 착수도 명시 - 한화시스템의 '천광'은 24년 1월 세계 최초로 전력화됐고 26년 6월에는 핵심 부품인 레이저발진기 국산화에 성공 - 현재 장갑차 등 모빌리티 탑재형 Block-Ⅱ 연구개발이 진행 중이며, 출력도 기존 20kW에서 30kW로 개선된 것으로 파악 - 해당 체계를 전력화한 국가는 한국 외 미국·이스라엘 정도에 불과해 '천광'의 수출 경쟁력 또한 우수하다는 판단이며 현재 폴란드 및 중동 국가들과 수출을 논의 중인 것으로 파악 Top Picks: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DS Defense Daily] 2026-09-11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미국 관리에 따르면 이란의 요르단 기지 공격으로 미군 항공기가 손상 - 미국 관리는 로이터 통신에 이란의 공습으로 이번 주 요르단의 무와파크 살티 공군기지에 있던 여러 대의 미군 항공기가 손상됐다고 밝힘 - 미국 의회조사국이 5월에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이번 분쟁에서 이미 42대의 미군 항공기가 손실되거나 손상 - 익명을 요구한 한 미국 관리는 이란의 공격으로 A-10 썬더볼트 II(일명 워트호그) 전투기 한 대가 날개 하나를 잃었고, F-15 전투기 약 8대는 경미한 손상을 입었지만 다시 작전에 복귀했다고 밝힘 URL: https://bit.ly/4gNx24c ■ 미 해군의 차세대 전투기 도입 결정이 곧 발표될 예정이라고 소식통들이 전함 - 미 국방부는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제작 업체를 선정했으며, 향후 몇 주 내 또는 그보다 더 빨리 최종 선정 업체를 발표할 수 있다고 이 사안에 정통한 두 소식통이 밝힘 - 보잉과 노스롭 그루먼은 이 계약을 따내기 위해 경쟁하고 있으며, 유사한 규모의 이전 프로그램들을 보면 이 계약은 전체 기간 동안 수백억 달러의 가치가 있을 수 있음을 알 수 있음 URL: https://bit.ly/46STnr2 ■ 후티 반군이 홍해 항구를 점령하며 사우디아라비아에 타격 - 이란의 지원을 받는 후티 반군이 국제 해상 무역의 주요 통로인 바브 알 만데브 해협을 향해 남쪽으로 진격하면서 예멘 홍해 항구 도시 모카를 장악 - 모카의 확보는 사우디아라비아와 그들이 지원하는 예멘군 에게 상당한 타격을 주었으며 , 세계 에너지 가격에 대한 압력을 유지하려는 이란에게는 큰 힘이 되었음 URL: https://bit.ly/4xR8Unj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 8월 美 PPI Comment ] DS투자증권 매크로 Analyst 서동화 - 8월 미국 PPI: 에너지 충격의 전가 시차, 9월 동결 전망 유지 - 8월 PPI는 전월비 0.4%, 식품·에너지 제외 0.2%, 식품·에너지·유통서비스 제외 0.3% 상승. 경유 가격이 24.1% 급등했고, 에너지가 최종수요 재화 가격 상승분의 4분의 3 이상을 설명. 반면 서비스는 0.1% 상승에 그쳤고 근원 상승률도 전월보다 둔화. - 에너지발 비용 상승이 서비스 물가 전반으로 확산되기까지는 시차가 존재. 연준 연구에서는 유가 상승의 근원 물가 전가가 약 8분기에 걸쳐 누적됐으며, 유로존의 2022년 충격 당시 서비스 물가 상승률은 에너지보다 14개월 늦게 정점에 도달. 미국 근원 서비스에 동일한 시차를 적용할 수는 없으나, 당월 비용 급등을 즉각적인 서비스 재가속으로 해석하기는 어려움. - ECB의 25bp 인상으로 연준의 대응 부담은 확대됐으나, 소비자물가에서도 근원 둔화 흐름이 이어진다면 9월에는 인상보다 동결에 무게. 향후 정책 판단은 당월 에너지 상승폭보다 고유가의 지속 기간과 기업의 가격·임금 결정에 대한 파급에 달려 있다는 판단.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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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cle(ORCL) FY1Q27 실적발표🚀] DS투자증권 미국주식/ETF 이규원 요약: OCI +121% 고속 성장, 선급금으로 FCF 부담 완화 🔹FY27 1Q 실적 - Revenue: $19.35B (컨센 $19.14B) 🚀 𝘚𝘶𝘳𝘱𝘳𝘪𝘴𝘦 - OPM: 42.1% (컨센 40.7%) 🚀 𝘚𝘶𝘳𝘱𝘳𝘪𝘴𝘦 - RPO: $664B (컨센 $630.6B, YoY +46%) - Capex: $28.5B (컨센 $19.23B) - Free Cash Flow: -$5.4B (컨센 -$10.1B) 🔹주요 부문별 매출 - Cloud: $11.61B (컨센 $11.51B) / +62% YoY └ OCI: +121% YoY └ Multi-Cloud DB: +353% YoY *매출 규모 매우 작음 🔹다음 분기 가이던스 (FY27 2Q) Cloud Rev Growth: +65~71% (금분기 +62%) 🔹포인트 #1 클라우드 성장 가속화 - OCI 매출 121% 성장. 최초로 세 자릿수 성장에 진입 - FY2Q27 가이던스로 역산한 다음 분기 OCI 성장률은 +118~129% YoY. 성장 가속화 국면 🔹포인트 #2 신규 인도 DC 용량: 1GW에는 못 미쳤으나 실행력은 확인 - 금분기 850MW의 DC 용량 추가 인도 - 가이던스 약 1GW에는 못미쳤지만, FY26 전체 인도 용량 1.2GW의 약 71%를 한 분기에 달성 - Astra 등 OpenAI 프론티어 모델 학습에 활용되는 Abilene 클러스터 증설도 큰 차질 없었을 것으로 추정 🔹포인트 #3 CapEx, FCF: 고객 선급금으로 FCF 부담 완화 - Capex: $28.5B로 컨센 $19.2B을 상회. 다만 선급금 $11.36B 유입으로 순현금 CapEx 부담은 $18B으로 완화 - 선급금 유입으로 FCF는 -5.4B로 컨센 -10.0B 대비 적자폭 축소 - RPO가 추가 확대됐음에도 자금조달 계획을 확대하지 않은 점도 긍정적 - 다만 FCF 흑자 전환 시점에 대한 명확한 답을 주지 못하자 일부 주가 상승폭 반납 🔹포인트 #4 RPO 매출 전환에 대한 언급 - "전체 RPO의 약 절반이 3년 내 매출로 전환될 것" - 현재 RPO $664B의 50%는 $332B. 1~3년차에 25%, 35%, 40% 전환한다고 가정하면 연간 매출 전환은 $83B, $116B, $133B - 이는 FY26 전체 매출의 각각 1.2배, 1.7배, 2.0배 🔹포인트 #5 멀티클라우드 DB 강한 성장 지속 - 매출 규모는 작지만 AI 시대에 Oracle DB의 경쟁력 유지를 가늠하는 핵심 지표 - 353% YoY 성장. 전분기 +404% YoY 대비 둔화됐지만 여전히 매우 높은 성장률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