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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미국주식] 엔비디아: 각잡고 네오클라우드 밀어줄 예정(Feat. 수익 공유)
DS투자증권 미국주식 Analyst 이규원
■ FY28 매출성장률 +70% 제시. 하이퍼스케일러 외 고객이 성장 견인
- 2Q 매출액 962억달러(+106% YoY), EPS $2.22(120% YoY) 기록하며 컨센 상회. GPM은 75%로 컨센 부합
- ACIE 매출이 +139% YoY 증가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 네오클라우드 향 매출이 상당부분 기여했을 것
- 높아진 메모리 가격을 100% 전가하지 못하며 가격을 인상했음에도 내년 GPM 72~73%로 제시
■ 핵심 포인트: Neocloud와 Revenue sharing 계약의 의미 ‘하이퍼스케일러 견제’
- 계약 구조: (1) NVIDIA가 네오클라우드 DC 미판매 시 일정 용량을 약정하고 (2) 네오클라우드는 약정을 담보로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자금 조달 (3) 해당 용량이 보장된 최소 매출을 상회한 가격으로 판매되면 초과 매출 일부를 NVIDIA가 수취
- 하이퍼스케일러 장기 구매 확약이 해오던 일종의 신용보강 역할을 NVIDIA가 하게 된 것
- 컴퓨팅 가격이 높은 가운데 장기 구매 확약을 통해 높여온 하이퍼스케일러의 협상력이 약화될 개연성 있음. 반대급부로 NVIDIA는 추가 매출 확보 가능
- 하이퍼스케일러는 ASIC을 성공시켜야할 필요성이 한층 강화
■ 내년 PER 14.8배에 불과한 AI 대장주‘
- 내년 매출 성장 70%을 가정하고 GPM 하향을 반영하여 NPM을 54%(실적발표 전에는 55.5% 전망)로 하향하면 내년 PER 14.8배
- 매출 성장률이 YoY 100%를 상회하는 AI 대장주 밸류에이션이 14.8배면 고민 없이 매수해야할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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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Defense Daily] 2026-08-28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미국, 유럽의 '붉은 물결' 군사적 공백에 대해 질책
- 미국은 나토의 색깔별 군사력 평가에서 "붉은 바다"로 묘사된 유럽 동맹국들의 군사력 격차를 질책
- 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유럽 대륙에서 미군과 무기를 얼마나 빨리 철수할지 검토하는 가운데 나온 조치
- 콜비 장군은 회담 후 기자들에게 미국은 유럽 동맹국들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유럽이 자체 방어를 주도할 수 있는 지속적인 기반을 마련할 나토군 모델을 구축하는 것을 지켜봐야 한다고 말함
URL: https://bit.ly/3UlqXDm
■ 미 국방부, 저가형 요격 미사일 및 미사일 배치 경쟁 속 계약 체결
- 미 국방부는 뉴멕시코에 본사를 둔 로켓 제조업체인 X-Bow Systems에 약 1,1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
- 이 계약은 발사당 75만 달러 미만의 비용(최첨단 패트리어트 미사일 비용의 약 5분의 1 수준)으로 새로운 대탄도 미사일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
- 국방부는 지난달 계약 발표에서 "이번 계약은 현재 두 주요 제조업체의 과점 체제에 의존하고 있는 SRM 산업 기반을 확대해야 하는 중요한 필요성을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힘
URL: https://bit.ly/3T3C6br
■ GAO(미국 회계감사원)에 따르면 미국 잠수함 정비 지연으로 1만 5천 일의 작전 손실이 발생
- 미 해군 공격 잠수함의 정비 지연으로 인해, 잠수함들이 해상에 있어야 할 때 항구에 정박해 있는 시간이 빈번하게 발생
- 미국 회계감사원(GAO) 연구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이러한 지연으로 인해 작전 능력을 제공하지 못하는 승무원과 잠수함을 유지하는 데 약 34억 달러의 비용이 발생한 것으로 추산
- 이미 과부하와 피로에 시달리는 해군에게 더욱 심각한 문제는 2016년부터 2025년까지 공격 잠수함의 정비 적체로 인해 15,000일의 작전 손실이 발생했다는 점
URL: https://bit.ly/4iz9Oz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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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투자전략팀] Macro Issue 08/27(목) - 다시 시장의 축이 된 실질금리
■ 바이백에도 꺾이지 않는 미 장기금리
- 미 30년물 5.27%, 10년물 4.74%로 상승하며 재무부의 장기채 바이백 확대 효과는 제한적
- 30년물 입찰금리는 2001년 이후 최고, 연방정부 총부채는 40조달러를 넘어서며 공급 부담 지속
- 바이백은 유동성을 개선할 수 있지만 재정전망·국채 공급·기간프리미엄이 장기금리의 방향을 결정
■ 일본 금리 상승에도 약한 엔화
- 일본 10년물 2.93%로 1996년 이후 최고, 30년물도 4% 수준까지 오르며 장기금리 상승
- BOJ의 9월 추가 인상 가능성에도 엔화는 159엔대로 밀리며 공동개입 이후 상승분의 절반가량 반납
- 재정 부담과 기간프리미엄이 금리를 끌어올릴 경우 금리 상승이 반드시 통화 강세로 이어지지는 않음
■ AI 투자 확대가 크레딧 시장으로 전이
- 알파벳 85억 캐나다달러에 이어 아마존이 140억 캐나다달러를 발행하며 현지 최대 발행 기록 경신
- 최근 12개월 미 VC 자금의 약 2/3, 올해 투자등급 회사채 발행의 약 1/4이 AI 관련 기업에 집중
- 국채 공급과 AI발 자금수요가 동시에 늘면서 하이퍼스케일러 투자 확대가 민간 조달비용에도 영향
■ 금·비트코인 강세와 소비 둔화의 공존
- 비트코인 주간 +24.4%, 금 +6.85%로 급등하며 최근 5년 기준으로도 이례적인 가격 움직임
- 재정적자와 국채 공급 부담에 따른 디베이스먼트 우려와 함께 유동성·포지션 요인도 강세에 기여
- 월마트 매출 성장률은 2.6%로 2019년 말 이후 최저, 고금리·관세 부담의 소비 전이 여부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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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Macro Issue] 08/27(목) - 8월 금통위 Review : 추가 인상 속도는 완만
DS투자증권 경제 서동화
■ 연내 추가 인상 1회, 연말 기준금리 3.25% 전망
- 8월 금통위 기준금리 2.75%에서 25bp 인상한 3.00% 결정. 백투백 인상
- 근원물가 전망치 상향(2026·2027년 각 2.5%). 소득 증가가 서비스물가로 전이되는 것을 막기 위한 선제적 대응
- 6개월 조건부 금리전망(중앙값 3.25%)은 연속 인상 예고보다 향후 인상 속도를 조절하기 위함
- 2분기 실질 GDI 급증(+15.6%)에 따른 구매력 확대가 향후 내수와 물가로 전파되는 경로 및 속도가 차기 정책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
■ 소득 증가의 내수 전파는 추가 확인 필요
- 반도체 교역이익에 따른 GDI 급증은 대기업·정부에 선반영, 가계에는 시차를 두고 전파되므로 체감경기 및 소비 확산 여부를 지켜볼 필요
- 9월 명목 GDP 잠정치 발표로 부채비율 분모가 커져 건전성 지표는 개선될 수 있으나 취약차주의 실질 상환능력 개선 여부는 별개로 점검
- 가계신용 증가 및 수도권 부동산 상승세로 금융취약지수(FVI)가 장기평균 상회 가능성을 보여 추가 긴축 필요성을 뒷받침
- 환율 하향 안정화는 수입물가 압력을 낮추는 요인인 동시에 교역이익과 재정지출이 서비스물가 및 대출로 전이될 수 있어 국내 수요측 인상 압력은 지속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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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Defense Daily] 2026-08-27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미 육군은 매년 8,000기의 신형 단거리 미사일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 미 육군은 현재의 헬파이어 미사일과 합동 공대지 미사일과 유사한 무기를 찾고 있다고 육군 조달 공고에서 밝힘
- 육군은 해당 미사일이 "M299 발사대 또는 그에 상응하는 발사대를 사용하여 유인 및 무인 항공기, 지상 및 수상 플랫폼과 통합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힘
- 잠재적 목표물로는 "중/경장갑 궤도 차량, 지휘통제소, 방공포 레이더, 대무인항공기시스템(C-UAS), 소형 고속 해상 공격 목표물" 등이 있다고 공지사항은 밝힘
URL: https://bit.ly/4iwOefi
■ 영국, 우크라이나에 기밀 장거리 SCALP 미사일 설계도 제공
- 앤디 번햄 영국 총리는 우크라이나에 스톰 섀도우 장거리 순항 미사일의 변형 모델인 스칼프(SCALP) 생산에 사용되는 영국산 부품의 기밀 설계도를 제공하는 계획을 승인하면서, 영국은 모스크바와의 전쟁에서 키이우를 "100% 지지한다"고 밝힘
- 번햄은 월요일 키이우 방문 중 이 결정을 발표했으며, 이는 키이우와 파리가 우크라이나에 해당 탄약의 현지 조립 라인을 설립할 준비를 하는 가운데 나온 것
- SCALP는 영국의 스톰 섀도우 미사일의 프랑스 버전으로, 양국의 기술을 결합하여 개발되었으며 2023년 우크라이나에 처음 공급
URL: https://bit.ly/4wQIKQc
■ CIA 국장이 이례적으로 모스크바를 방문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크렘린궁은 존 랫클리프 CIA 국장이 이번 주 러시아를 방문했음을 확인
- 이는 모스크바가 우크라이나를 전면 침공한 이후 현직 미국 정보기관 수장이 러시아를 방문한 첫 사례로 알려짐
URL: https://bit.ly/4gmDf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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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BUY(!)BUY(!)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제약/바이오] SK바이오팜- 드디어 등장한 2nd 파이프라인, 오파칼림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55,000원(상향)
현재주가 : 91,600원(08/26)
Upside : 69.2%
1. 뇌전증 프랜차이즈 구축의 포석
- 8/26 SK바이오팜은 Biohaven으로부터 뇌전증 신약 후보물질 Opakalim을 Upfront $400mn(약 5,532억원), 마일스톤 $395mn(약 5,463억원), 로열티 별도 조건으로 도입
- 로열티는 미국 기준 Biohaven에 10% 중반~20% 초반 지급, 원개발사 Knopp Biosciences에 flat mid-single digit 별도 지급 필요
- 당사는 최종 로열티 20~27% 가정, 독점권 만료일까지 지급 전망
- 임상 2/3상 후기 임상 에셋임에도 총 계약규모가 약 $795mn에 그쳤다는 점 긍정적 평가
- 엑스코프리-오파칼림의 차별화된 특성 기반 환자 특성 및 단계별 마케팅 전략 구사 가능해 전략적 가치 높다고 판단
2. 오파칼림, 안전성/내약성 높은 간질 치료제로서 포지셔닝 전망
- 오파칼림은 1일 1회 투여 Kv7.2/7.3 칼륨채널 활성화제로 기존 간질 치료제와 달리 Titration이 불필요하며 주요 부작용에서 비교적 자유롭게 발작 조절 가능
- 연말 공개 예정인 RISE-3 임상에서 seizure reduction rate 40%대 중반 이상(위약군 15-20% 가정) 도출 시 우수한 내약성·안전성 기반의 시장 포지셔닝 가능할 전망
- 과거 seizure reduction rate는 Cenobamate 약 55.6%(위약군 21.5%), Azetukalner 약 53.2%(위약군 10.4%) 기록
3. 후속 파이프라인 부재 우려 해소, TP 155,000원으로 상향
- 2nd 파이프라인 도입으로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 멀티플을 35.3배로 상향 조정
- 오파칼림 가치는 3상 결과 발표 이후 실적 추정 및 밸류에이션에 반영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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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재생에너지/미드스몰캡 안주원]
트럼프, 미국 전력망에 일부 외국산 장비 사용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
변압기, 태양광 인버터, BESS 등 다수 포함되며 솔라엣지 주가 급등 배경 요인으로 작용
https://www.usnews.com/news/top-news/articles/2026-08-26/trump-signs-order-banning-some-foreign-equipment-from-u-s-energy-g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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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재생에너지/미드스몰캡 안주원]
# 산업용 지역 전기요금제 발표 #
지역별 차등요금제 도입은 반도체/AIDC 비수도권 투자를 유도하고 한전의 송전망 건설 부담을 낮추며 궁극적으로 지산지소 확장을 목표로 함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7171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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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제약/바이오] 한미약품_ 비만 Next generation: 근육 보존제 UCN-2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720,000원(상향)
현재주가 : 540,000원(08/24)
Upside : 33.3%
1. First-in-class의 의미 - upfront 2,629억원
- 8/24 한미약품은 Genentech에 HM17321 글로벌 권리 이전하는 기술수출 계약 체결했으며, Upfront 약 2,629억원, 총 계약금 약 3조 1,892억원(로열티 별도) 규모
- 이번 기술이전으로 진행 중인 임상 1상 SAD 결과의 성공 가능성 높아졌다고 판단하여 HM17321 파이프라인 가치 약 1조 3,315억원을 기업가치에 신규 반영
- HM17321의 잠재 가치는 비만치료제와 근감소증 치료제 가치로 구분되며, 비만치료제 가치는 GLP-1 보조, 단독 body re-composition drug, 차세대 비만치료제 backbone 기능으로 세분
- 현 시점에서는 GLP-1 보조 영역에 한해 가치를 반영했으며 향후 임상 데이터 발표에 따라 순차적으로 추가 가치를 부여할 계획
2. 로슈는 왜 샀을까? GLP-1 포트폴리오 구축
- 로슈/Genentech은 비만 시장을 multiple-segment 시장으로 전망하며 이에 대응할 포트폴리오 구축을 추진 중
- 보유 중인 근육보존제 Emugrobart는 단독 투여 시 낮은 체중감소 효과, GLP-1 병용 필수에 따른 투약 편의성 저하, 근기능 개선 불확실성이라는 한계를 지님
- HM17321은 이러한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파이프라인으로, 전임상에서 위고비와 유사한 수준의 체중감소 효능과 약 11.9%의 제지방(근육) 증가 효과를 확인
- 위고비와 병용 투여 시 추가적인 체중감소와 함께 제지방 변화가 단독 투여 대비(-5% → +7%) 개선되는 근육 증가 효과가 나타남
3. 목표주가 72만원으로 상향, 북경한미 정상화 주목
- 비만치료제 에페 국내 허가 및 출시, HM17321 임상 1상 및 HM15275 임상 2상 결과 발표 등을 통해 추가적인 기업가치 상승을 기대 가능
- 단, 북경한미 실적 부진에 주의 필요하며 북경한미 정상화될 경우 기업가치 상승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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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Defense Daily] 2026-08-25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스콧 베센트는 이란의 경제 파트너들에게 추가 제재를 가할 것이라고 경고
- 미국 재무장관은 월요일 발표에서 각국에 이란과의 무역을 중단할 "명확한 기한"을 제시할 것이며 , 테헤란의 자금 세탁이나 제재 회피를 돕는 단체는 "미국 금융 시스템에서 차단될 수 있다"고 경고
- 하지만 이번 발표는 이란 전쟁 이전 이란의 최대 무역 파트너였던 중국, 아랍에미리트, 튀르키예, 이라크 등 여러 국가에 대한 즉각적이고 전면적인 조치를 포함하지는 않았음
- 베센트는 월요일에 미국이 이란에 대한 2차 제재 확대 대상으로 디지털 자산, 기술, 금, 항공 및 해운 등 5개 경제 부문을 지목했다고 밝힘
URL: https://bit.ly/46peTU0
■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항 단속 강화하며 선박 46척에 위협
- 미국이 테헤란에 대해 "경제적 D-데이"를 발동하겠다고 밝힌 후,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의 통제권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수십 척의 선박에 벌금 부과 또는 압류를 위협
- 성명은 아부다비 국영 석유회사(ADNOC)와 시노코르(Sinokor) 소유 선박을 포함한 해당 선박들이 "향후 통행에 제한을 받게 될 것이며, 벌금, 억류 또는 압류 등의 조치를 받을 것"이라고 덧붙임
- 예멘 후티 반군의 사우디 유조선 공격이 격화되면서 홍해를 통한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 수출 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음
URL: https://bit.ly/3U6ko7w
■ 미국 공중급유기 2대가 이란의 반발을 산 지 한 달 만에 불가리아를 떠나고 있음
- 불가리아 국방부 장관은 토요일, 미국 공중급유기 2대가 불가리아 베즈메르 공군기지를 떠났다고 밝힘
- 이는 발칸반도에 위치한 불가리아에 미국 공중급유기가 배치된 지 거의 한 달 만에 이루어진 조치로, 이들의 배치는 이란의 분노를 샀음
- 7월 22일 불가리아 의회의 승인을 받은 해당 항공기 배치는 인근 주민들의 항의를 불러일으켰는데, 주민들은 이 항공기들이 이란의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받을 것을 우려
URL: https://bit.ly/3SS07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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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투자전략 서동화] DS전략이슈 08/25(화) - 다시 쓰는 청구서
■ 미·한 경기는 '채용 없는 성장' 국면, 침체 신호는 없음
- 민간수요·기업이익·가계 순자산은 견조하나 신규채용만 약화
- 미국 정책금리 연말 3.75% 동결, 한국은행 8/27 25bp 인상(3.00%), 원/달러 연말 1,410~1,470원 전망
- 최근 물가 반등은 유가·에너지發 일시적 요인
■ 낮은 변동성이 충격 흡수력을 보장하지 않음
- 연준: 국채 유동성은 회복했지만 주식시장 깊이는 낮고 헤지펀드 레버리지는 사상 최고권
- 6월 코스피 급락(-37%)의 증폭 장치는 신규 2배 레버리지 ETF의 기계적 리밸런싱
- 기간프리미엄 2025년 이후 플러스 전환 — 장기금리는 정책금리와 별개로 높게 남을 위험
■ 에너지 병목은 원유가 아닌 정제 단계
- 미국 정제유 재고 5년 평균 대비 약 12%↓, 디젤 크랙은 역사적 상단
- 유가 안정돼도 디젤·운임 높으면 비용은 늦게 하락 → 정제품 재고·운임·보험료 함께 추적 필요
■ AI 투자의 '청구서'는 GPU 가격만으로 안 써짐
- 토큰단가 -48.5%(6/3~8/22)에도 처리량 +168.0%, 총지출 프록시 +38.1% — 수요 붕괴 아닌 서비스 확산 국면
- GPU 세대별 36개월 선도가격: B200만 현물의 99.4%까지 회복 — 공급자 헤지 압력 반영
- 다음 병목은 전력·계통접속
- 10월 CME 컴퓨트 선물 상장 예정 — 거래·미결제약정이 쌓여야 GPU 가격위험이 증거금·베이시스 위험으로 전환, 레버리지 확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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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음식료·엔터·미디어 Analyst 장지혜, RA 김시현
[음식료] 풀무원: 건강한 먹거리로 더 건강한 재무구조를 향해
■ 2Q26Re: 식품서비스 호조와 해외식품 적자 축소로 실적 개선
- 풀무원의 2분기 실적은 연결 매출액 8,936억원(+6% YoY), 영업이익 246억원(+26% YoY, OPM 2.8%)으로 시장 기대치(OP 265억원) 부합
- 유가 상승 부담이 증가했지만 국내는 B2C 식품 부진을 B2B와 식품서비스유통 부문 성장으로 방어, 해외가 실적 개선을 견인
- 해외는 매출 2,001억원(+31% YoY), 영업적자 -7억원(71억원 적자 축소) 기록. 미국, 중국, 일본 법인 매출 전년비 +38%, +25%, +11% 성장
■ NDR 주요 내용: 해외 영업 실적 전망과 재무 구조 개선 계획
- 동사의 해외식품 영업적자는 1H25 -132억원→2H25 -32억원→1H26 -8억원으로 축소. 다만 2H26는 -30억원으로 전망하는데 3분기 미국 에이어 공장 증설 후 신규 가동에 따른 비용 부담과 유가 상승 관련 비용 부담이 상존하기 때문
- 그러나 26년 미국 법인 연간 BEP 달성을 목표로 두부 시장 침투율 확대, 냉장면과 밀키트 제품 확장으로 외형 성장, 기타 비용 통제로 4분기 실적 개선 전망
- 이러한 해외 실적 개선에 더해 국내외 대규모 투자가 마무리되면서 향후 증가하는 잉여현금을 활용해 차입금 상환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전망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7만원 유지
- 풀무원의 목표주가는 전환사채를 반영한 27년 EPS에 목표배수 12배를 적용해 산출
- 동사의 제품 포트폴리오는 단백질 및 건강 소비 트렌드에 최적화되어 경쟁력이 높아 향후 재무구조 개선이 뒷받침되면 주가 반등도 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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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회사/거버넌스] 삼성전자 우선주 괴리 축소되는 계기 (feat.삼성물산)
DS투자증권 지주회사 Analyst 김수현
■ 삼성전자 90~110조원 주주환원 발표 ⇒ 자사주 소각 여력은 10~20조원으로 추정
- 삼성전자는 30조원을 3분기 말 배당, 잔여 60~80조원을 내년 초 집행 예정
- 삼성생명·화재의 보통주 합산 지분율이 금산법 한도인 10%에 정확히 맞춰져 있어 보통주 소각 시 한도 초과가 불가피, 올해 3월에도 양사는 전자 자사주 소각에 앞서 1.5조원 블록딜을 진행
- 잔여 재원은 배당 50~60조원 중심으로 집행되고 자사주 매입·소각은 10~20조원에 그칠 것으로 추정
■ 자사주 소각 총량은 작아도 우선주로 가는 매입·소각량은 늘어날 가능성 높아
- 우선주는 무의결권 주식으로 금산법 한도 산정에서 제외되어 금융계열사의 지분 매각 없이 시행 가능한 소각 선택지
- 삼성전자는 괴리율이 컸던 2015년 당시 매입액의 30%를 우선주에 배분한 전례가 있으며 창사 이래 소각 누적의 약 17%가 우선주
- 보통주 프리미엄이 역사적 밴드 상단인 36% 수준인 현재, 우선주 배분 확대는 금융계열사들의 전자 지분 매각 부담 완화와 괴리 축소를 동시에 충족
■ 대규모 배당은 삼성물산으로 흘러가며 물산은 이 중 70%를 재배당
- 물산은 삼성전자·삼성생명 수취 배당의 최대 70%를 재배당
- 전자로부터의 배당 수취액은 2026년 1.76조원에서 2027년 최대 4조원 내외로 증가 전망
- 물산 DPS는 25년 2,800원 → 26F 8,500원 → 27F 18,600원으로 상승 추정
■ 미래에셋증권의 선례와 해외 사례
- 미래에셋증권은 3천억원 자사주 매입·소각 중 1천억원을 우선주에 배분하며 보통주와의 가격 괴리 완화를 목적으로 명시
- 알파벳 역시 의결권 없는 Class C 중심의 자사주 매입을 지속하며 Class A와의 가격 괴리가 사실상 소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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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K9MH의 미국 진출, 단일 수주 이상의 의미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1,830,000원(상향)
현재주가 : 1,085,000원(08/21)
Upside : 68.7%
■ K9MH, MTC프로그램 시제품 공급 경쟁 승리
- 한화디펜스USA는 K9MH로 미 육군 MTC(Mobile Tactical Cannon) 시제품 사업을 수주
- 시제품 6문 우선 발주 및 4년간 12문을 추가 발주할 수 있는 옵션(최대 18문)을 포함
- 옵션 포함 누적 계약 금액은 약 2.6억 달러(3,715억원)로 단순 계산 시 대당 약 206억원
- 양산·MRO 등을 포함한 총 사업규모는 약 500문, 10조원으로 예상되며 향후 미국에서 생산 예정인 추진 장약, 차륜형 모델 패키지 공급 등에 대해 추가 논의될 수 있다고 판단
■ 미국 진출, 단일 수주 이상의 의미
- 이번 K9MH 계약은 한국산 완성 무기체계가 세계 최대 방산 시장인 미국의 시험평가 단계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큼
- 1) M777 견인포를 운용하는 국가들의 중장기 교체 수요(사우디, 인도, 호주 등), 2) 기동성과 낮은 운용비용을 중시하는 국가들에 궤도형 K9과 차륜형 모델을 동시 제공 가능
- 현재 수출 시장 누적 주문량 1위 차륜형 자주포인 KNDS의 '세자르'를 제치고 선정된 사실은 향후 글로벌 차륜형 자주포 사업에서 중요한 레퍼런스가 될 전망
- 한편 동사는 MTC 프로그램과 별도로 미국 정부가 설계한 155㎜ 58구경장 포를 K9 계열 플랫폼에 통합하는 공동연구개발협정을 체결한 바 있음
- 해당 연구개발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경우 미국이 운용 중인 M109 자주포를 K9A2로 대체하는 방안 또한 검토될 수 있다고 판단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830,000원 상향
- 상향 요인은 1) 다수 글로벌 지상방산 업체와의 수주 경쟁 승리에 따른 경쟁력 입증, 2) 이미 글로벌 M/S 압도적 1위의 궤도형 자주포에 이어 차륜형이라는 새로운 시장 진출 및 M/S 확보 가능성
- 이에 따라 Peer group 27F P/E 대비 10% 할증을 적용
- 이번 계약은 동사가 K9MH를 시작으로 탄약보급체계, 추진장약, MRO, 장거리 포신 및 궤도형 자주포 등 미국 포병체계 전반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하며 Top Picks 의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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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태호] K9MH의 미국 진출, 단일 수주 이상의 의미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9MH, MTC프로그램 시제품 공급 경쟁 승리
- MTC(Mobile Tactical Cannon)는 미 육군이 운용 중인 M777 155㎜ 견인포 가운데 일부를 차륜형 자주포로 대체하기 위해 추진하는 포병 현대화 사업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미국법인 한화디펜스USA는 K9A2 계열 자동화 포탑을 8×8 차륜형 차체에 결합한 K9MH로 MTC 시제품 사업을 수주
- 시제품 6문을 우선 발주한 뒤 4년간 12문을 추가 발주할 수 있는 옵션을 포함
- 6문 납품 계약금은 약 1억 30만달러(1,417억원), 옵션 포함 누적 계약 금액은 2.7억 달러(3,715억원)로 단순 계산 시 대당 약 205억원
- 다만 시제품 계약에는 시험평가·체계통합·미군 요구사항 반영·초기 지원비용이 포함되기 때문에 향후 양산 단가는 확인 필요
- 한화는 엘빗 아메리카·오시코시·안두릴의 ‘SIGMA’, 레오나르도 DRS·KNDS의 ‘세자르’, 아메리카 라인메탈의 ‘RCH 155’, BAE Systems의 ‘아처’등 글로벌 업체들을 제치고 단독 시제품 계약 대상자로 선정
- 양산 및 MRO 등을 포함한 총 사업규모는 10조원으로 예상되며 향후 미국에서 생산 예정인 추진 장약, K10 차륜형 모델 패키지 공급 등에 대해 추가 논의될 수 있다는 판단
■ 미국 진출, 단일 수주 이상의 의미
- 이번 K9MH 계약은 한국산 완성 무기체계가 세계 최대 방산시장인 미국, 그중에서도 미 육군의 공식 시제품 시험평가 단계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큼
- 향후 미국뿐 아니라 동맹국 사업에서 K9 계열의 레퍼런스와 신뢰도를 높이는 요인
- 미국 외에도 1) M777 견인포를 운용하는 국가들의 중장기 교체 수요(사우디, 인도, 호주 등), 2) 기동성과 낮은 운용비용을 중시하는 국가에도 기존 궤도형 K9과 함께 차륜형 K9MH를 제안 가능
- 현재 수출 시장에서 누적 주문량 1위 차륜형 자주포는 KNDS의 ‘세자르’로 K9MH가 미국 경쟁에서 이를 제치고 선정된 사실은 향후 글로벌 차륜형 자주포 사업에서 중요한 레퍼런스가 될 전망
- 양산 전환이 확정된 것은 아니므로 향후 시험평가와 예산 반영 과정을 지켜볼 필요가 있으나 이번 계약은 한화가 K9MH를 시작으로 탄약보급체계, 추진장약, MRO, 장거리 포신 및 궤도형 자주포 등 미국 포병체계 전반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큰 계약으로 평가
Top Picks: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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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네오클라우드: 4년 간 매출 10배 성장도 가능합니다
DS투자증권 미국주식 Analyst 이규원
■ 2Q26 네오클라우드 실적: 이미 높은 P, 앞으로 높아질 Q
- 컴퓨팅 가격 매우 높음. 네비우스의 2Q 신규 계약 컴퓨팅 가격은 $20~25Mn/MW로 연초 가격에서 2배 상승했고, 일부 단기계약은 최대 50Mn/MW에 체결. 하반기 Vera Rubin 본격 배치되면 실적 추가 개선 가능
- 하반기부터 데이터센터 활성용량(Q)이 탑라인 성장을 주도할 전망. 네비우스 활성용량(현재 0.3GW 추정)은 27년부터 매년 1GW씩 추가 예정
- 2Q 코어위브 활성용량은 50% 증가한 1.5GW를 기록했는데, 막대한 계약용량(4.2GW)이 점차 활성용량으로 전환될 것
■ 요즘 데이터센터는 ‘남돈내산’으로 구축
- DC 용량 확보를 위해 고객이 선급금을 지불하고, 확정된 계약을 담보로 대출을 받으면서 네오클라우드의 자본조달 비용은 크게 감소할 예정
- 2Q26 네비우스 체결 계약의 70%에 고객 선급금이 포함되었고, 선급금으로 관련 계약 CapEx의 50~60%를 충당한다고 설명. 대략 CapEx의 35~42%를 고객이 부담하는 구조
- 업황 좋고 자본조달 비용 감소한 영향으로 CapEx 회수 기간이 24~36개월에서 22개월로 단축
■ 2030년 NBIS, CRWV의 AI컴퓨팅 매출은 ‘26년대비 각각 23배, 6.5배 증가 가능
- 네비우스: 올해 말 활성용량 0.8GW(추정)에 매년 1GW씩 가동을 가정하면 2030년 AI컴퓨팅 매출만 $76Bn(3.8GW*$20Bn/GW) 달성. 이는 올해 연매출의 23배
- 코어위브: 계약용량(4.2GW)이 29년까지 모두 가동되면 2030년 연간 AI컴퓨팅 매출은 $84Bn(4.2GW*$20Bn/GW)달성. 올해 연매출의 6.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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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Defense Daily] 2026-08-20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이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을 확대할 경우 유럽의 군사 목표물을 노리고 있음
- 이란 정권과 가까운 소식통에 따르면, 이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을 확대할 경우 유럽 내 미군 목표물을 공격하는 방안을 검토해 왔으며, 테헤란은 분쟁의 심각성을 높이기 위한 여러 선택지를 고려
- 이러한 위협은 테헤란의 반항적인 분위기를 반영하며, 정권 내부의 많은 사람들은 전쟁 재개를 ' 언제 ' 일어날 것인지의 문제이지 '일어날지 말지의 문제'로 여기지 않고 있음
- 런던 왕립 합동군사연구소(RUSI)의 연구원인 시다르트 카우샬은 이란 미사일이 유럽 및 기타 지역의 목표물에 가하는 위협을 "실질적이지만 제한적"이라고 평가
URL: https://bit.ly/4xVf2uu
■ 미 육군은 2034년까지 GMLRS 로켓 13만 3천 발을 요청
- 비축량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는 가운데, 미 육군은 지상 발사 로켓 생산량 증대를 촉구
- 미 육군은 이번 주에 2034년까지 유도다연장로켓시스템(GMLRS) 로켓 133,014기를 생산해 달라는 요청을 보냈다고 육군 조달 공고를 통해 밝힘
- 미군의 탄약 생산량 증대 노력은 난항을 겪었는데, 155mm 포탄 부품 제조 시설은 부품을 전혀 생산하지 못함
URL: https://bit.ly/3SJbkF5
■ 에스토니아, 방산업체 화재 사건 러시아 연루 가능성 조사 중
- 에스토니아 당국은 방위산업체 밀렘 로보틱스가 사용하는 탈린의 한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를 방화 가능성으로 보고 조사 중이며 , 러시아의 사보타주 배후에 있는지 여부도 검토
- 최근 유럽에서는 러시아와 연관된 의심스러운 활동이 증가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허가받지 않은 드론 비행, 암살 시도, 사보타주 사건 등이 포함
- 주런던 러시아 대사관은 월요일, 키이우가 영국 기업이 제조한 드론을 이용해 러시아 영토 내를 공격했다는 보도와 관련하여 영국이 "책임을 져야 할 결과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
- 아랍에미리트(UAE)의 EDGE 그룹이 대주주인 밀렘 로보틱스는 우크라이나에 무인 지상 차량을 공급
URL: https://bit.ly/3SGL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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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Defense Daily] 2026-08-19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미 육군, 한화의 K9 차륜형 자주포 시제기 선정
- 미 육군은 오늘, 새로운 자주포 현대화 프로그램 에 사용할 K9 이동식 곡사포 시제품 공급 계약을 한화 디펜스 USA에 체결했다고 발표
- 미 육군은 "이번 계약은 6대의 MTC(이동식 전술포) 시제기 도입을 가속화하고, 추가로 12대를 도입할 수 있는 옵션을 포함한다"고 밝힘
- 발표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최대 2억 3,300만 달러에 달할 수 있으며, 장병들은 육군 지휘부가 성능, 신뢰성, 유지보수성을 평가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설계된 일련의 작전 실험에 시제기를 사용할 예정
- 이 계획은 육군 변혁 계획(Army Transformation Initiative)에 맞춰 몇 달 연기 되었지만, 이번 결정은 육군이 지난 9월 업계에 정보 요청(RFI)을 발표한 지 불과 11개월 만에 나온 것
URL: https://bit.ly/4xGgtN8
■ 트럼프, 오만이 미국과 이란 간 협상을 방해할 경우 폭격하겠다고 위협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이란과의 협상 타결을 방해할 경우 오만을 폭격하겠다고 위협
- 폭스 뉴스는 월요일, 트럼프 대통령이 중요한 해상 통로를 통한 선박 운항을 재개하기 위한 외교적 노력이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한 기자의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미국의 전통적인 동맹국인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위협을 가했다고 보도
- 그는 트럼프가 "오만이 방해가 된다면, 우리는 그들을 완전히 폭격해 버릴 것이다"라고 답했다고 전함
URL: https://bit.ly/4cPw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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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육군, 한화의 K9 차륜형 자주포 시제기 선정
URL:https://breakingdefense.com/2026/08/army-picks-hanwhas-wheeled-k9-for-self-propelled-howitzer-prototy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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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음식료·엔터·미디어 Analyst 장지혜, RA 김시현
[음식료] 빙그레: 밸류업의 정석
■ 2Q26Re: 해태 합병 효과와 비용 효율화, 수출 성장으로 수익성 개선
- 빙그레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421억원(+8% YoY), 영업이익 697억원(+160% YoY, OPM 15.8%)으로 시장기대치(OP 250억원) 큰 폭으로 상회
- 실적 서프라이즈는 저수익 SKU 정리 및 효율화 작업과 해태 합병을 통한 운영 효율화, 수출 실적 성장, 미국 법인 관세 환급 등이 기여
- 냉동/기타 매출은 2,657억원으로 전년비 +31% 증가. 전년동기 해태 매출액(561억원) 단순 합산 비교시 +5% 성장
- 냉장 매출은 1,471억원(-1% YoY)으로 내수 1,285억원(-2% YoY)으로 내수 경기 둔화 및 저수익 SKU 축소로 부진. 바나나맛 우유 성장
■ 3월 발표한 기업가치제고 계획대로 밸류업 성공. 구조적 실적 개선 전망
- 지난 3/4 기업가치제고 계획에서 해태 흡수합병을 통한 효율화, 핵심 브랜드와 SKU 중심 수익성 관리, 별도 순이익 기준 최소 25% 이상 배당 목표 제시
- 이러한 효과가 2분기 실적 개선으로 드러났으며 하반기는 내수 빙과 성수기 시즌을 맞아 운영 효율화 및 수익성 관리 효과가 두드러질 전망
- 제품 측면에서는 빙과 외에도 인바운드 수혜가 기대되는 바나나맛 우유, 건강지향 식품 소비 트렌드에 적합한 단백질 및 영양식의 성장 기대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2만원으로 상향
- 빙그레 목표주가 상향은 26년과 27년 추정치 상향에 기인하며 12M Fwd EPS에 목표배수 8배 적용
- 상반기 동사는 기보유 자사주 7%를 모두 소각했고 향후 실적 성장에 따른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도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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