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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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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legram 频道 DS투자증권 리서치 的分析概览

频道 DS투자증권 리서치 (@dsinvresearch) 朝鲜语 语言赛道中的 是活跃参与者。目前社区聚集了 12 876 名订阅者,在 经济与金融 类别中位列第 8 983,并在 韩国 地区排名第 402 位。

📊 受众指标与增长动态

自 невідомо 创建以来,项目保持高速增长,吸引了 12 876 名订阅者。

根据 02 十一月, 2026 的最新数据,频道保持稳定运转。过去 30 天订阅人数变化为 67,过去 24 小时变化为 0,整体触达仍然可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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凭借高频更新(最新数据采集于 03 十一月, 2026),频道始终保持新鲜度与高覆盖。分析显示受众积极互动,使其成为 经济与金融 类别中的关键影响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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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재생에너지/미드스몰캡 안주원 - 블룸에너지가 연료전지+탄소포집 사업으로 확장 - 지난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도 탄소포집 관련 내용 언급 -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CS 적용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탄소포집/저장에 따른 전력 생산비용 증가율은 10~15% 수준으로 제시 - 최근 데이터센터 관련 환경규제가 강화되는 가운데 기존 신속한 전력확보가 우선시 되던 시장에서 탄소배출 저감 역량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음 https://seekingalpha.com/news/4662930-california-resources-bloom-energy-to-evaluate-fuel-cell-power-for-carbon-capture-in-california

[DS Defense Daily] 2026-11-03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미국, 우크라이나에 21억 달러 규모 패트리어트 미사일 판매 승인 - 미국 국무부는 금요일, 우크라이나에 약 21억 달러 규모의 패트리어트 PAC-3 미사일 500기를 판매하는 것을 승인했다고 밝힘 -젤렌스키 대통령은 월요일에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에너지 및 민간 기반 시설 공격 강화에 대응하여 미국이 핵심 미사일 공급 승인을 내리기를 거의 한 달 동안 기다려왔다고 밝힘 - 하지만 우크라이나의 절박한 요구에도 불구하고, 미사일 요격기를 신속하게 받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임 - 무기 판매는 일반적으로 완료하는 데 수년이 걸리며, 미국의 결정에 정통한 두 소식통에 따르면 아직 생산되지 않은 이 미사일들은 2030년대 중반까지는 인도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 URL: https://bit.ly/4ifWUq4 ■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전파 방해를 피하기 위해 드론에 더 큰 안테나를 장착 - 러시아가 드론에 전파 방해 방지 기능이 강화된 대형 안테나를 장착하고 있어 우크라이나군이 전자전으로 드론의 항법 신호를 교란하기 가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고 우크라이나 관리들이 밝힘 - 러시아의 코메타 항법 모듈은 VNIIR-Progress사에서 생산하며, 전파 방해 속에서도 위성 항법이 작동하도록 패치 안테나라고 불리는 소형 수신 소자들을 배열하여 사용 - 우크라이나 군사정보국 (HUR) 이 운영하는 러시아 무기 데이터베이스 에 따르면, 이 모듈은 게란 드론, 활공 폭탄 키트, 이스칸데르-M 및 킨잘 미사일, 그리고 신형 필린 순항 미사일에서 발견  URL: https://bit.ly/4il7TyA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DS투자증권 자동차/2차전지 최태용 Analyst [2차전지] 포스코퓨처엠 - 양극재 회복과 보상금, 그리고 LFP 수주 ■ 3Q26P Re: 미이행 보상금과 양극재 판매 회복으로 컨센서스 상회 - 3Q26P 잠정 매출액 8,348억원(+22.9% QoQ, -4.6% YoY), 영업이익 821억원(+207.8% QoQ, +23.2% YoY)으로 컨센서스 상회 - 고객사 물량 미이행 보상금 반영과 양극재 판매 회복이 주요. 보상금은 약 600억원 추정(일회성 이익) - 양극재 판매량 1.05만톤(+17% QoQ). 달러 판가 10% 이상 상승, 음극재는 인조흑연 재고평가손실로 적자폭 확대 ■ 분기 최대 판매량이 예상되는 4분기 - 4Q26F 매출액 9,069억원(+8.6% QoQ, +62.6% YoY), 영업이익 309억원(-62.4% QoQ, 흑전 YoY) 전망 - 양극재 판매량 1.6만톤(+52% QoQ)으로 분기 최대 추정: 기존 고객 물량 3Q 수준 + 중국 이연 물량 + LFP 초도 출하 - 달러 판가는 리튬 약세로 하락하나 물량 증가가 상쇄 ■ LFP 수주가 이미 전환 생산능력 규모, 추가 전환이 업사이드 - 27년 양극재 판매량 11.4만톤(삼원계 5만톤, LFP 6.4만톤)으로 올해 대비 2.4배 전망 - 셀 3사 연도별 요구 계획에 따라 생산능력 부족 개연성 존재, 추가 전환으로 최대 17만톤까지 확대 가능해 28F LFP 출하 10만톤 추정치 상향 여지 - 미국 ESS는 AMPC 요건상 비중국 LFP와 인조흑연이 모두 필요해 인조흑연 수주 및 음극재 출하 추정치 상향 여지. 목표주가 290,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한진칼 관련 시장 문의가 많아 지난 10월 6일 당사에서 발간한 보고서를 다시 공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DS투자증권 조선 김대성 Analyst <조선 업종 오전 장중 주가 강세 Comment> - 오전 기준 조선 업종 전반적인 강세. 특히 한화오션(+10.8%), 삼성중공업(+9.3%), HD현대마린엔진(+15.3%
DS투자증권 조선 김대성 Analyst <조선 업종 오전 장중 주가 강세 Comment> - 오전 기준 조선 업종 전반적인 강세. 특히 한화오션(+10.8%), 삼성중공업(+9.3%), HD현대마린엔진(+15.3%), 한화엔진(+10.2%)의 주가 강세가 뚜렷 - LSM(중형상륙함) 수주를 직접 받은 한화오션을 제외하곤 향후 실적 성장이 뚜렷한 기업들의 주가 강세가 이어는 중 - 금일 주가 강세의 주 요인은 향후 MASGA 관련 수주 기대감 확대에 따라 업종 전반의 피크아웃 우려가 일부 완화된 점에서 기인한다고 판단 - 조선 업종 주가는 26년 4월 이후 1) 신규 수주 및 실적 피크아웃 우려, 2) MASGA 사업화 지연 우려, 3) 중국 야드의 주요 상선 및 LNGC 수주 점유율 확대 영향으로 하락 추세가 지속되는 중 - 최근 대통령 행정명령(미국 내 야드 인수 및 대규모 투자 시 초기 물량 최대 2척 국내 건조 허용) 기반한 국내 조선사의 미국 야드 투자 확대(한화 - 필리조선소, 오스탈 / HD현대 - 키윗 JV)와 한국계 야드의 첫 미 군함 수주 성사로 MASGA 추진 관련 불확실성 일부 해소 구간 - MASGA 프로젝트 본격화 시 군함뿐만 아니라 LNGC, 탱커 등 상선 수주 기회 역시 확대될 수 있어 기존 수주잔고 소진 이후의 중장기 실적 불확실성도 일정 부분 해소 가능 - 현행법상 해외 건조 제한은 상존하지만 12월 국방수권법(NDAA) 최종 타결 및 상·하원 조율 과정에서 해외 건조 허용 함정의 범주가 구체화될 경우 추가 수주 파이프라인 확보 및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력 충분 - 뚜렷한 실적 성장 궤적에도 업종 전반의 디레이팅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된 엔진사(HD현대마린엔진, 한화엔진)와 향후 미 군함 수주가 기대되는 조선사 중심으로 조선 업종 매수 의견 유지 - 전일 주가 기준 조선사의 PER은 28년 실적기준 7~8배, 엔진은 약 6배 수준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조선 김대성 Analyst [대조선] 한화 필리조선소 중형상륙함(LSM) 수주. MASGA 한걸음 더 약진 1. 한화 필리조선소의 LSM 수주. 한국계 야드의 첫 미 해군 함정 신조 계약 체결 - 한화디펜스USA는 미 해군 VCM인 토트서비스와 척당 2.69억 달러 규모의 중형상륙함(LSM, 옵션 3척 포함) 신조 계약을 체결 - 해당 함정은 필리조선소에서 2027년 4분기 건조 착수 후 2030년 인도 예정으로 수주잔고는 총 18척으로 확대 - 필리조선소 적자 지속과 블록 해외 건조 제한으로 단기 실적 영향은 제한적이나 한국계 야드 최초의 미 해군 신조 수주로 MASGA 관련 약진이라 판단 - 향후 FY27 NDAA와 세출법에서 모듈 예외 반영 시 후속함부터 국내 야드의 선체 제작 수주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판단 2. 피크아웃 우려 해소의 열쇠는 MASGA. 공동 건조 및 블록 수주의 첫 관문은 12월 NDAA - 조선업 디레이팅의 주원인인 상선 피크아웃 우려는 MASGA 본격화에 따른 미 군함 공동 건조 및 상선 수주를 통해 일정 부분 해소될 전망 - 해군의 비민감 모듈 해외 제작 요청 및 대통령 각서(미국 야드 보유사에 2척 해외 건조 허용) 등으로 동맹국 건조 규제 완화 기조는 분명한 상황 - 한화(필리·Austal), HD현대(Kiewit JV), 삼성중공업(지분 확보 검토) 등 국내 3사는 미국 현지 거점 확보를 통해 선제적으로 대응 중 - 2척의 건조 선종 및 해외 제작 범위가 확정되는 12월 FY27 NDAA 이후 조선업 전반의 구조적 리레이팅이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매태호] 한화시스템, 군 초소형 SAR 군집위성 개발사업 수주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위성 '부품 공급사'에서 '군집위성 체계사업자'로: 초소형 SAR 위성 사업 1순위 낙찰 - 10월 30일 국방과학연구소(ADD)가 발주한 '초소형위성체계 SAR 군집위성 개발' 사업 개찰 결과 한화시스템이 3,684.7억원(투찰률 65.1%)을 써내 1순위 낙찰 - 경쟁사 KAI는 4,603억원(81.3%)으로 두 회사 차이는 약 918억원. 기초금액은 5,672억원이며 계약기간은 31년 11월까지 - 사업은 100kg급 초소형 SAR 위성 약 40기를 저궤도에 군집으로 배치해 한반도와 주변 해역을 주야간·악천후와 관계없이 준실시간 감시하는 것이 목표 - 한화시스템은 2018년부터 425사업의 SAR 센서와 데이터링크를 개발했고 2~5호기 SAR 탑재체 4기를 공급 - 이번 수주로 탑재체 공급사에서 위성 체계 전체를 주관하는 사업자로 역할이 커짐 - 제주우주센터의 연 최대 100기 생산능력이 처음으로 대규모 양산 물량을 확보했다는 점도 의미가 큼 - 투찰률 65%는 수익성 측면에서 부담이 될 수 있으나 이번 사업은 체계 레퍼런스와 양산 원가 학습을 확보하는 전략적 수주로 볼 필요가 있음 - 군 사업으로 검증한 플랫폼을 자체 초저궤도 SAR 군집위성(31년까지 고도 약 350km에 64기)과 데이터 서비스로 확장하는 것이 본 게임 ■ 쎄트렉아이·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의 시너지: 부품부터 발사, 데이터까지 그룹 내 완결 구조 - 한화시스템은 위성 체계와 탑재체, 쎄트렉아이는 위성 본체와 전장품,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발사체와 위성 추력기를 맡음 - 쎄트렉아이(한화에어로스페이스 지분 33.63%)는 이번 사업과 한화시스템의 자체 군집위성 사업에서 위성 본체 공급 수혜가 예상 - 데이터 사업에서도 보완 관계가 뚜렷. 쎄트렉아이는 고해상도 광학위성 'SpaceEye-T' 영상을 자회사 SIIS를 통해 해외 고객 2곳에 판매 중(고객 1곳당 연 70~80억원 추산) - 한화시스템의 SAR 영상과 쎄트렉아이의 EO(고해상도) 영상을 묶으면 상품 경쟁력이 높아지고 쎄트렉아이가 확보한 해외 판로를 그룹 데이터 서비스의 초기 채널로 활용할 수 있음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지상무기(K9, 천무)와 방공체계를 사는 고객국에 위성 관측 데이터와 통신을 함께 제공하면 무기 수출이 데이터 서비스의 반복 매출로 이어지는 구조가 만들어짐 - 위성 사업은 국내 상공만 대상으로 해서는 사업성이 낮다는 점에서 수출 고객 확보가 우주 투자 회수 전제 조건 - 고금리와 SpaceX 주가 부진으로 우주 섹터의 눈높이는 낮아졌으나 SAR 군집위성 사업 진행이 본격화되면 한화시스템 우주 사업 가치의 재평가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 Top Picks: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차선호주: 한화시스템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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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AMZN) FY3Q26 실적발표] DS투자증권 미국주식/ETF 이규원 총평: CapEx 급증으로 FCF 악화. AWS와 ASIC 사업은 순항 중 🔹FY26 3Q 실적 Revenue: $201.9Bn (컨센 $202.2Bn) 🤮 𝘚𝘩𝘰𝘤𝘬 EPS: $1.89 (컨센 $1.97) OPM 13.9% (컨센 13.0%) 🚀 𝘚𝘶𝘳𝘱𝘳𝘪𝘴𝘦 영업이익: $28.1Bn (컨센 $26.2Bn) 🚀 𝘚𝘶𝘳𝘱𝘳𝘪𝘴𝘦 CapEx: $77.3Bn (컨센 $58.7Bn, YoY +120.1%) 🔹부문별 매출 AWS: $46.0Bn (컨센 $45.3Bn) Online Stores: $68.5Bn (컨센 $69.7Bn) Physical Stores: $5.7Bn (컨센 $5.8Bn) Third-Party Seller Services: $46.5Bn (컨센 $45.4Bn) Advertising Services: $19.6Bn (컨센 $20.8Bn) Subscription Services: $14.0Bn (컨센 $13.8Bn) 🔹다음 분기 가이던스 (FY26 4Q) Revenue: $240.0~247.0Bn (컨센 $244.2Bn) 영업이익: $28.5~33.5Bn (컨센 $33.2Bn) 연간 CapEx: ~$220.0Bn (컨센 $220.8Bn, 기존 전망 유지) 🔹핵심 내용 1. CapEx 급증으로 FCF 전분기대비 크게 악화 - OCF $42.4B(QoQ -$3.0B), 순현금 CapEx $75.9B(QoQ +$22.8B) → FCF -$33.5B(QoQ -$25.8B) - 26년 CapEx 가이던스 $220B 유지. 27년 투자는 26년보다 큰 폭 확대될 전망 2. 높아지는 AWS 매출성장률. 그럼에도 기울기는 둔화 중 - AWS 매출 +39.3% YoY로 분기 성장 지속. 다만 1Q +28% → 2Q +37% → 3Q +39.3%로 성장률 상승폭은 축소 - CEO는 27년, 28년 AWS 매출 성장률이 40%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 수주잔고 $578B로 QoQ $82B 증가. 29년까지 확보된 고객 수요를 기반으로 향후 8~10개 분기 동안 컴퓨팅 공급능력 확대 계획 3. Trainium, 27년말부터 외부 판매 사업 예정 - AWS의 생성형 AI 플랫폼인 Bedrock의 추론 워크로드 대부분을 자체 가속기 Trainium에서 처리. 추론 원가 경쟁력과 AWS 수익성에 긍정적 기여 - Trainium과 Graviton(자체 CPU)의 매출 계약 약정은 각각 전년 대비 20배 이상 증가 - 27년 말부터 Trainium의 AWS 외부 판매도 계획 중 4. 광고 성장 둔화 - 광고 매출 성장률은 +12% YoY로 전분기(+26% YoY) 대비 둔화 - Prime Day의 3Q → 2Q 이동이 성장률 둔화 요인. 회사는 4Q에 10%대 후반까지 회복될 것으로 전망

DS투자증권 매크로 Analyst 서동화 미국 3분기 GDP·9월 PCE - 3분기 실질 GDP는 전기비 연율 3.4% 성장해 시장 예상(3.2%)을 웃돎 - 9월 PCE 물가는 전년 대비 3.6%, 식품·에너지를 뺀 근원 PCE는 3.1%로 모두 예상치와 같음 - 미 국채 금리는 만기 전반에서 하락. 10월 29일 기준 2년물 4.61%(-6bp), 10년물 4.98%(-7bp), 30년물 5.32%(-5bp)로 10년물이 5%를 밑돎 - 같은 날 7년물 입찰은 낙찰 금리 4.894%, 응찰률 2.46배로 마감 ECB 통화정책회의 - 예금금리(DFR)를 2.50%로 동결하고, 높은 에너지 가격을 성장의 하방 위험 요인으로 명시 - 12월 회의는 새 경제전망과 그동안 추가로 나오는 지표를 보고 판단하겠다는 입장. Bloomberg는 정책위원들 사이에서 인플레이션 전망이 나아지지 않으면 12월 인상을 검토할 수 있다는 기류가 있다고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 - 단기금리시장은 12월 인상 가능성을 약 62% 반영 - 라가르드 총재는 2027년 2월 7일 물러날 예정으로, 임기 만료(2027년 10월)보다 약 8개월 이른 시점. ECB는 업무 연속성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고, 후임으로는 Klaas Knot 전 네덜란드 중앙은행 총재와 Pablo Hernández de Cos 전 스페인 중앙은행 총재가 거론됨 유럽 국채 - 프랑스 10년물 금리가 이탈리아 10년물을 웃돌며 역전 - 프랑스 은행 AT1(콜까지 1~3년)의 z-스프레드는 약 100bp로 유럽 평균(약 75bp)을 상회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 Defense Daily] 2026-10-30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스위스, 장거리 방공 시스템 후보로 SAMP/T와 Barak MX 선정 - 스위스는 자국의 두 번째 장거리 방공 시스템으로 이스라엘의 바라크 MX 시스템과 프랑스-이탈리아 합작 SAMP/T NG 시스템 중 하나를 선택하는 데 의견을 좁혔으며, 미국의 패트리어트 방공 시스템 구매 계획도 유지 -연방 정부는 수요일 , 국방부에 이스라엘 항공우주산업(IAI)이 개발한 바라크 MX와 MBDA와 탈레스의 합작 투자 회사인 유로삼(Eurosam)의 SAMP/T NG에 대한 평가를 계속 진행하도록 요청했다고 밝힘 - 스위스는 앞서 디엘 디펜스의 중거리 방공 시스템인 IRIS-T SLM과 라인메탈의 단거리 방공 시스템인 오를리콘 스카이넥스를 구매하기로 합의 URL: https://bit.ly/4svH5yZ ■ 미 육군, 차세대 요격기 개발 프로그램에 록히드 마틴의 PAC-3 엣지 선정 - 록히드 마틴은 미 육군의 미래 요격 미사일 프로그램인 PAC-3 엣지 개발을 맡게 되며, 이는 PAC-3 미사일 세그먼트 강화형 요격 미사일에 사용된 기술을 기반 - 이 프로젝트는 정부 지원금 6억 6,040만 달러와 회사 자체 투자금 4억 2,300만 달러를 합쳐 첨단 공중 및 미사일 위협에 대한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 URL: https://bit.ly/4zj7X7O ■ 칼리닌그라드는 수바우키 협곡 그 이상이며, 나토는 이를 무시할 수 없음 - 수년간 서방의 칼리닌그라드 논의는 폴란드와 리투아니아 사이에 위치한 약 100km 길이의 수와우키 협곡에 집중  - 분쟁 시나리오에서 러시아군은 칼리닌그라드와 벨라루스 서부에서 동시에 작전을 수행하여 이 협곡을 차단할 수 있으며, 이는 발트 3국을 나토의 나머지 국가들과 고립시킬 수 있음 - 이 월경지에는 핵탄두 탑재가 가능한 이스칸데르 미사일 시스템, S-400 방공 시스템, 그리고 폴란드와 리투아니아를 훨씬 넘어 독일의 목표물까지 사정권에 들어오는 해안 미사일 시스템 등이 존재 URL: https://bit.ly/47N7VJy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지주회사] 삼성물산 - 체급이 달라지기 시작 DS투자증권 지주회사/미드스몰캡 김수현 센터장, 김수연 연구원 ■ 3분기부터 하이테크로 체급 달라지기 시작 - 3Q26 연결 매출 12.8조원(+18.3% YoY), 영업이익 1.14조원(+15.0% YoY, OPM 9.5%) 기록 - 건설 부문 매출 4.47조원(+44.5% YoY), 영업이익 2,770억원(+150% YoY)으로 실적 개선 주도. 평택 P5 등 하이테크 공정 본격화 영향 ■ 4분기와 내년까지 하이테크가 상당한 실적 개선 이끌 전망 - 테일러 Fab2, 말레이시아, 용인 데이터센터 등 공정 본격화로 성장 지속 전망 - 27년 건설 매출 22.1조원(+28.3% YoY), 영업이익 1.73조원(+79.3% YoY, OPM 7%) 추정. 연간 수주도 가이던스 30.1조원을 상회할 가능성 ■ 주가의 관심은 지분가치에서 본업으로 이동할 전망 - 기존 주가 변수는 보유지분 가치와 주주환원이었으나 하이테크 수주, 매출이 최소 27년, 최대 28년 이후까지 이어지며 본업 실적 중요도 확대 전망 ■ 주주환원은 여전히 유효한 상승 캐털리스트 - 관계사 배당의 60~70%를 재배당하는 정책 유지. 삼성전자, 삼성생명의 배당 확대가 물산 주주환원으로 연결되는 구조 ■ 삼바 유증 참여 → 삼성전자 참여 여부는 미정 - 삼바 유증에 9,190억원 참여 결정. 물산 지분율은 43.1% → 42.7% - 삼성전자가 불참할 경우 전자 지분율은 31.2% → 29.8%로 낮아져 바이오 지배력은 물산 중심으로 강화 가능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Repost from DS Tech 이수림
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연구원 김수연 [반도체] 삼성전자 - 3Q26 Re: 추정치 추가 상향 1. 사상 최초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 상회 - 3분기 DS 부문 영업이익 106.5조원은 DRAM 81.8조원(OPM 83%), NAND 26.7조원(OPM 64%), LSI/파운드리 -1.98조원으로 세부 추정 - DRAM B/G는 3%, ASP는 20% 상승, NAND B/G는 5%, ASP는 18%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 2. 4분기와 2027년 추정치 모두 상향 - 4분기 B/G 가이던스를 DRAM 10% 중후반, NAND 10% 중반으로 제시함에 따라 추정치를 매출액 224.3조원(+15% QoQ), 영업이익 132.8조원(+24% QoQ, OPM 59%)으로 상향 - 신규 출시될 GPU, CPU와 맞물린 제품 위주로 DRAM 수요가 추가 확대, SSD 역시 QLC 수요가 대규모로 접수 - 27년 환율 가정을 1,370원으로 하향했음에도 시장 상황을 반영하여 영업이익 추정치를 612조원에서 632조원(+63% YoY, OPM 63%)으로 상향 조정 3. 달라진 HBM 경쟁력과 파운드리 수주 증가에 주목 - 3분기 기준 HBM 내 HBM4 매출비중은 60% 수준까지 확대되면서 가장 빠른 세대전환 달성 - 이는 동사의 업계 최고 수준 HBM4 제품 경쟁력을 방증 - 파운드리 역시 8나노 이하 선단공정이 이미 Full CAPA 상태로 가동, HBM4 이상 제품의 베이스 다이 수요, 2나노 신규 고객사 계약 확대로 실적 개선 지속 4.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3만원 유지 - 전일 반등 기저효과와 구글 실적발표 영향으로 주가는 조정됐으나 견조한 업황과 27년 실적 성장 가시성을 재차 확인 - 매크로 리스크 완화와 함께 저평가된 주가는 정상화 될 것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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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MSFT) 실적발표] DS투자증권 미국주식/ETF 이규원 총평: Azure 성장 가속화, CapEx 지연으로 FCF 컨센 대폭 상회 🔹FY1Q27 실적 (발표 2026-10-28) Revenue: $92.3Bn (컨센 $90.6Bn) 🚀 𝘚𝘶𝘳𝘱𝘳𝘪𝘴𝘦 Adj EPS: $4.89 (컨센 $4.71) 🚀 𝘚𝘶𝘳𝘱𝘳𝘪𝘴𝘦 GPM 67.8% (컨센 67.2%) 🚀 𝘚𝘶𝘳𝘱𝘳𝘪𝘴𝘦 OPM 49.8% (컨센 48.6%) 🚀 𝘚𝘶𝘳𝘱𝘳𝘪𝘴𝘦 OCF: $58.0Bn (컨센 $54.0Bn) 🚀 𝘚𝘶𝘳𝘱𝘳𝘪𝘴𝘦 CAPEX (금융리스 제외): $39.4Bn (컨센 $46.5Bn) 🔹부문별 매출 Agents and Infra: $76.8Bn (컨센 $75.6Bn, YoY +24.5%) └ Azure: $33.2Bn (컨센 $32.3Bn, YoY +48.0%) └ Azure 매출 성장률: YoY +48.0% (컨센 +44.7%) └ Microsoft 365 Cloud: $27.8Bn (컨센 $27.4Bn) └ Productivity and Server Licensing: $8.4Bn (컨센 $8.6Bn) Devices and Consumer: $15.5Bn (컨센 $15.1Bn, YoY -3.2%) └ Search and Advertising: $6.6Bn (컨센 $6.5Bn) └ Xbox: $5.4Bn (컨센 $5.1Bn) 🔹핵심 내용 1. Azure YoY+48%. 성장 가속화 및 가이던스 상향 - Azure 매출 $33.17B(+48% YoY)로 전분기(+42% YoY) 대비 성장 가속화. 다음 분기 성장률 가이던스 YoY +49~50% 제시(컨센 +47.6%) - Azure가 포함된 Microsoft Cloud GPM은 66%로 전분기(65%) 대비 개선 - 기업용 AI 개발 플랫폼 'Azure AI Foundry' 매출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 - 경영진은 (1) 기존 GPU의 활용 효율 개선 (2) 유휴 CPU 자원의 수익화가 Azure 성장에 기여했다고 설명 2. FCF: 컨센서스 대폭 상회. 다만 CapEx 집행 지연 효과도 존재 - FY1Q27 OCF $58.0B(+4.6% QoQ), CapEx $39.4B(+10% QoQ). FCF는 FY1Q27 $18.6B로 전분기($19.6B) 대비 소폭 감소 - 전체 CapEx의 약 75%는 CPU, GPU 등 내용연수가 짧은 자산에 투자 - CY26 CapEx 전망은 외부 데이터센터 인도 지연으로 $170B로 하향(기존 $175B). 다음 분기 CapEx는 $50B 초과 전망 3. Copilot: 유료 좌석뿐 아니라 사용량 기반 과금도 본격 확대 - M365 Commercial Cloud 매출 +17% YoY, 유료 좌석 수 +5% YoY - 유료 좌석 증가율을 상회하는 매출 성장률은 Copilot, E5, E7 등 프리미엄 제품과 사용량 기반 과금 확대에 기인 - 기업용 AI가 좌석 기반 구독에서 사용량에 따른 과금 구조로 확장 중. 장기적으로 ARPU(고객당 평균 매출) 상승 요인 4. RPO: 계절성 영향으로 QoQ 소폭 감소. 세부 내용 미공개는 아쉬움 - Commercial RPO $677B(+73% YoY), 계절성의 영향으로 전분기 $678B 대비 소폭 감소 - 이번 실적에서는 OpenAI 제외 RPO 성장률을 공개하지 않음. 지난 분기에는 OpenAI 제외 RPO가 +25% YoY 증가했으며, QoQ 증가분 전체가 프론티어 모델사 이외 고객에서 발생했다고 언급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 경제 서동화] Macro Issue 10/29(목) - 10월 FOMC 리뷰 ■ 매파적 성명과 비둘기파로 읽힌 회견의 공존 - 정책금리 3.75~4.00% 동결, 표결 10대 2(쿡 이사·해맥 총재 인상 주장)로 인상 소수의견이 이사회로 확대 - 성명은 경기 판단을 '견조한'에서 '강한' 확장으로 상향하고 다음 결정을 지표에 연동. 동결 배경이 경기 둔화가 아님을 시사 - 9월 근원 CPI 3개월 연율 3.4%로 인상 근거는 유효하나, 워시 의장은 장기 기대인플레가 안정적이라고 평가해 추가 인상 필요성을 낮춤 - 고용은 채용 둔화(+2.9만 명)에도 실업수당 청구가 2022년 10월 이후 최저로, 해고 없는 둔화 ■ 시장 반응: 단기금리 하락과 커브 스티프닝 - 2년물 -3bp, 10년물 +6bp, 30년물 +7bp. 10년물은 유가 상승을 반영해 5% 상회 - 금리 결정 회의를 축소하는 일정 개편 발표와 맞물려 2년물이 하락 전환했고, 달러는 약세(-0.2%) - 2년물과 정책금리 상단의 격차는 70bp에서 67bp로 축소. 12월 인상 확률은 80%대를 유지해, 12월 인상은 반영한 채 이후 추가 인상 기대만 하향 ■ 전망: 12월 25bp 인상 후 내년 상반기 동결 - 연말 정책금리 4.00~4.25% 전망. 2년물에 남은 추가 인상 기대는 과도하다고 판단 - 결정 회의 축소(2027년 7회, 2028년 6회)와 포워드 가이던스 부재로 지표 발표일의 단기금리 변동성 확대 예상 - 한미 금리차는 상단 기준 1.00%p에서, 12월 미국 인상 시 1.25%p로 확대 - 첫 확인 지표는 금일 밤 3분기 GDP와 9월 PCE. 10월 근원 CPI가 0.3% 이상 오르면 내년 초 추가 인상까지 반영될 수 있음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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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bet(GOOGL) FY3Q26 실적발표] DS투자증권 미국주식/ETF 이규원 총평: 예상못한 본업 부진으로 FCF 적자 확대. Cloud 매출성장률 +103%은 긍정적 🔹FY26 3Q 실적 Revenue: $127.6Bn (컨센 $128.0Bn) 🤮 𝘚𝘩𝘰𝘤𝘬 EPS: $2.12 (컨센 $3.02) 🤮 𝘚𝘩𝘰𝘤𝘬 OPM : 31.8% (컨센 33.7%) 🤮 𝘚𝘩𝘰𝘤𝘬 OCF: $42.3Bn (컨센 $52.7Bn) 🤮 𝘚𝘩𝘰𝘤𝘬 CapEx: $51.4Bn (컨센 $55.1Bn) FCF: -$9.1Bn (컨센 -$2.7Bn) 🤮 𝘚𝘩𝘰𝘤𝘬 🔹부문별 실적 Google Services: $96.3Bn (컨센 $98.4Bn) └ Google Advertising: $82.0Bn (컨센 $83.6Bn) └ Google Search & Other: $63.4Bn (컨센 $65.0Bn) └ YouTube Ads: $11.2Bn (컨센 $11.4Bn) └ Google Network Members' Properties: $7.46Bn (컨센 $7.23Bn) └ Subscriptions, Platforms & Devices: $14.3Bn (컨센 $14.8Bn) Google Cloud: $30.7Bn (컨센 $28.7Bn) Google Cloud OPM: 36.2% (컨센 33.9%) 🔹핵심 내용 1. Google Search: 이용량 증가에도 광고 성장률 둔화 - 3Q26 Search 매출 성장률(+12% YoY)은 2Q26(+17% YoY) 대비 둔화 - (1) 검색 횟수의 YoY 증가율은 최근 5년 중 최고치 (2) 상업적 검색 및 AI Mode 검색도 증가. 그럼에도 광고 매출 성장률은 오히려 둔화 - 회사는 Search 성장률 둔화의 원인으로 (1) 환율 영향 (2) 기존 검색 대비 AI Mode의 낮은 광고 수익화 수준 (3) 소매업과 미디어/엔터 업종의 광고 지출 둔화를 언급 2. FCF 적자 확대. CapEx 컨센 하회에도 영업현금흐름(OCF) 부진 심화 - 3Q26 OCF $42.3B(+8.2% QoQ), CapEx $51.4B(+14.3% QoQ). FCF는 2Q26 -$5.9B → 3Q26 -$9.1B로 적자 확대 - 26년 CapEx 가이던스 $195~205B 유지. 이에 따라 4Q26 CapEx는 $63~73B로 추정되며, OCF의 충분한 회복이 없다면 FCF 적자가 추가 확대 가능 - 회사가 언급한 OCF 부진 요인: (1) TPU 시스템 판매를 위한 재고 확보 (2) 유럽연합 과징금 $5.2B 일회성 현금 지급 3. Google Cloud: 매출 성장률 +103%, 컨센 상회 - 3Q26 Cloud 매출 $30.7B(+103% YoY), 컨센 $28.7B 상회. OPM 36.2%로 개선(2Q26 35.6%) - YoY 매출 성장률 가속화: 1Q26 +63% → 2Q26 +82% → 3Q26 +103% - TPU 시스템 직접 판매가 매출 성장에 의미 있게 기여했다고 공식 발표. 전일 OpenAI가 Google TPU 직접 구매를 추진하고 있다는 보도도 등장 - Cloud 수주잔고 $561B로 전분기 대비 $47B 증가. 다만 외부 컴퓨팅 용량 사용 확대에 따른 4분기 수익성 하락 가능성 언급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 Defense Daily] 2026-10-29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이동식 방공 시스템 구축을 위해 리투아니아의 생산 역할에 대해 검토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리투아니아 기업들과 40mm 차륜형 대공포의 제조 및 통합 작업을 모색하기 위한 4건의 계약을 체결 - 차륜형 대공포(WAAG)는 드론 및 기타 저고도 공중 위협을 요격하도록 설계됐으며 한화는 이 시스템이 자동 사격 통제, 표적 추적 및 40mm 탄약을 결합한 이동식 시스템이며, 비용 효율적이라고 설명 - 한화는 단거리, 중거리, 장거리 능력을 아우르는 광범위한 방공 포트폴리오에 대해서도 논의 중 - 드론 대응 전략은 레이더와 전자광학 센서, 지휘통제 시스템, 다양한 대응책을 결합한 것이며, 장거리 정밀 사격 또한 협력 가능성이 있는 분야 URL: https://bit.ly/3W5lzoJ ■ 미 국방부 추산에 따르면 이란과의 전쟁으로 인한 미국의 비용은 470억 달러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 로이터 통신이 입수한 국방부 자료에 따르면, 미군은 이란과의 전쟁 수행에 지금까지 470억 달러 이상을 지출했으며, 이는 지난 7월 국방부가 추산한 금액보다 25% 이상 높은 수치 - 미 국방부의 최신 추산치는 전쟁 수행에 드는 작전 비용과 연관되어 있으며, 전쟁에서 사용된 소모성 탄약을 교체하는 데 290억 달러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 - 전쟁 중 항공기와 드론 손실을 포함한 군사 장비 및 이른바 "플랫폼 손실"을 대체하는 데 60억 달러 이상이 필요할 것 URL: https://bit.ly/4zz0iTj ■ 전문가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 디젤 거래가 미국 소비자보다 모스크바에 더 큰 이익을 가져다준다고 말함 - 러시아 해상 원유 수출량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전면적인 침공 이후 최고치를 기록 하면서 미국의 디젤 가격이 2주 연속 상승 - 연방 데이터의 추세는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주장을 뒷받침하는데, 디젤 가격의 급격한 초기 상승은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생산 시설 공격이 아니라 이란 전쟁 발발 이후에 발생했음을 보여줌 - 국제에너지기구(IEA)는 10월 14일 보고서에서 러시아의 디젤 수출 금지 조치 완화가 러시아의 정유 시설 부족으로 인해 전 세계 공급량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지는 않을 것이라고 확인 URL: https://bit.ly/4BBDTWQ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DS투자증권 조선 Analyst 김대성 [조선] HD현대중공업-예상대로 부진한 실적. 수주 및 모멘텀은 순항 중 1. 3Q26 Review: 환율 영향으로 부진한 상선. 선방한 특수선과 해양플랜트 - 26년 3분기 매출액은 5.8조원(+30.2% YoY), 영업이익은 8,992억원(+61.4% YoY, OPM 15.6%)을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9,420억원)를 4.5% 하회 - 환율 하락(외환 비용 약 450억원)과 조업 중단 포함 조업일수 감소(QoQ -14일, 일회성 비용 약 500억원)가 실적 둔화의 주요 원인 - 반면 특수선은 수출 믹스 확대로 OPM 15% 달성, 해양플랜트는 루야 프로젝트 공정 진행 및 C/O 정산금(약 180억원)으로 OPM 33%를 기록하며 수익성 방어 2. DC향 발전 엔진 수주는 순항 중. 이미 29년까지 완판 - 공시분(1.6GW) 및 비공시분(1.4GW) 감안 시 2029년까지 발전 엔진 슬롯 완판 상태 - 9월 공시한 3.0GW 규모 신규 공장은 2028년부터 순차 가동되어 2030년 100% 가동 전망 - AI DC, 독립 전력망, FDC 탑재 BMPP 수요를 바탕으로 100% 가동률 유지가 예상되며 1.5만평 여유 부지를 통한 추가 증설 가능성도 충분 3. 목표주가 600,000원으로 하향. 리레이팅의 키는 MASGA와 FDC 수주 - 업종 밸류에이션 디레이팅 및 실적 추정치 하향 반영해 목표주가 600,000원으로 하향 - 향후 MASGA 구체화에 따른 군수지원함 및 미국향 FDC 본격 수주 시 멀티플 리레이팅 가능 - 미국 키윗(Kiewit)과의 합작법인을 통한 현지 거점 구축 및 전투함까지의 건조 선종 다각화로 중장기 모멘텀 확보 가능할 전망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조선 Analyst 김대성 [조선] HD현대마린엔진-놀라운 3분기 실적. 더 놀라울 향후 실적 1. 3Q26 Review: 인도 대수 급등과 DF 엔진 비중 확대로 어닝 서프라이즈 시현 - 26년 3분기 매출액은 2,114억원(+93.6% YoY), 영업이익은 603억원(+197.2% YoY, OPM 28.5%)을 기록하며 당사 추정치(419억원)를 큰폭 상회 - 높은 가동률(90~100%) 유지 속 엔진 인도 대수 급증 및 전후 분기 물량 반영으로 가파른 외형 성장 견인 - 캡티브향 LPGC 물량 증가로 DF 엔진 매출 비중(2Q 8% → 3Q 20%) 및 ASP(약 65억원, QoQ +1.5억원) 상승이 수익성 견인. 24~25년 수주 빈티지 비중(97%) 확대로 믹스 개선 가속화 2. 더 성장할 2027년. 수주는 역대 최대치 갱신 중 - 글로벌 선박 발주 호조와 캡티브 수주 확대로 생산 가동률 100~110% 유지 및 26년 수주 빈티지 반영에 따른 ASP 상승 지속 전망 - 연간 신규 수주액은 YTD 기준 약 7,800억원(중국향 약 5,800억원)으로 이미 역대 최대치 갱신 - 2028년 그룹사 AI DC향 발전 엔진 양산에 맞춘 터보차저 납품 확대로 기자재 부문 포함 사업 전반의 가파른 실적 성장 기대 3. 목표주가 103,000원 유지. 향후 실적 추정치 상향 여력도 충분 - 업종 밸류에이션 디레이팅으로 타겟 멀티플(16배)을 하향했으나, 호실적에 따른 추정치 상향으로 목표주가 103,000원 및 투자의견 매수 유지 - IMO 규제에 따른 DF 엔진 비중 확대, 중국향 발주 급증 등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요소 충분 - AI DC향 힘센(HIMSEN) 엔진 수요 대응용 터보차저 증설 및 선박 엔진 CAPA 확장 가시화 시 추가적인 이익 추정치 상향 가능성 충분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