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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에서 살아남기

여의도에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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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degen trading
Kioxia April–September Guidance - Operating profit: ¥3.16 trillion - Stock split ratio: 3-for-1 Effective date: October 1, 2026 Share Buyback - Maximum number of shares to be repurchased: 30 million - Percentage of shares outstanding: 5.5% - Maximum repurchase amount: ¥800 billion - Repurchase period: August 3 to October 30, 2026

키옥시아 2Q26 1Q FY27 = USD/JPY : 160 (Prev. 155) = 매출 ¥1.767B (est. ¥1.840B) = OPM 75.0% (est. 74.3%) = EPS ¥1540 (est. ¥1770) 2
키옥시아 2Q26 1Q FY27 = USD/JPY : 160 (Prev. 155) = 매출 ¥1.767B (est. ¥1.840B) = OPM 75.0% (est. 74.3%) = EPS ¥1540 (est. ¥1770) 2Q FY27 Guidance = 매출 ¥2.390B (est. ¥2.464B) = OPM 79.5% (est. 78.7%) = EPS ¥2167 (est. ¥2550) After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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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Repost from Market News Feed
*KIOXIA TO CONDUCT 3-FOR-1 STOCK SPLIT, ANNOUNCES SHARE BUYBACK ...

* 아마존 컨콜 중 (capex, 수요 관련) 2026년 현금 기준 자본적지출을 2,200억 달러로 상향한 배경 :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해 기존 예상치였던 약 2,000억 달러에서 지출 규모가 늘어나게 됐습니다.” “이
* 아마존 컨콜 중 (capex, 수요 관련) 2026년 현금 기준 자본적지출을 2,200억 달러로 상향한 배경 :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해 기존 예상치였던 약 2,000억 달러에서 지출 규모가 늘어나게 됐습니다.” “이 정도를 투자하더라도 2026년의 모든 수요를 충족할 만큼 충분한 용량을 확보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2027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봅니다.” “현재 이미 확인되고 있는 2028년 수요는 놀라울 정도입니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를 실제 가동하기 몇 달 전에 구매합니다. 따라서 관련 투자를 집행하기 전에 고객 수요를 상당히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수요가 없다면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에 자본을 투입하지 않을 것입니다.”

(위) 전일 미국 기술주 급등의 이유 : 한 헷지펀드의 파산 AGI 도래를 예언하며 일약 스타가된 20대 청년이 운영하던 헤지펀드가 어제 파산을 했습니다. Situational Awareness라는 곳인데, OpenAI 출신
(위) 전일 미국 기술주 급등의 이유 : 한 헷지펀드의 파산 AGI 도래를 예언하며 일약 스타가된 20대 청년이 운영하던 헤지펀드가 어제 파산을 했습니다. Situational Awareness라는 곳인데, OpenAI 출신으로 컬럼비아 수리통계학과 조기졸업 후 앞으로 10년간 AGI가 부상한다는 내용의 “상황인식(Situational Awareness)”이라는 165페이지 에세이를 발표해 스타가 된 인물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천재라도 금융쪽의 레버리지에는 문외한이었던 것 같네요. 과도한 차입으로 거의 무일푼에서 200억 달러(한화 약 30조) 가까운 자금을 굴리다가 이번에 마진콜을 당하면서 반도체, 인공지능 관련 회사들을 토해냈다고 하네요. 남은 포트폴리오는 Citadel이 인수합니다. 월가에서는 이런 마진콜로 인한 파산을 단기바닥 징후라고 보아 전일 반도체 회사들이 일제 급등한 모양입니다. Situational Awareness가 SK하이닉스도 들고 있었다네요. https://www.wsj.com/finance/citadel-buys-situational-awarenesss-stock-portfolio-after-big-losses-in-ai-5117159b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Repost from Gromit 공부방
인지되는 리스크

Repost from 돈타쿠
지금 북한군이 쳐들어와서 서울로 진격중인데 저만 모르고 있는 건 아니죠?

쟤네던질라..또떨어질라..
쟤네던질라..또떨어질라..

Repost from N/a
숏스퀴즈 참고 1. SK하이닉스 : 186만원(23~24일에 숏이 많아 170만원 근처만 가도 걷어낼 수 있음)   2. 삼성전자 : 26만원(19일, 23일 숏이 많아 역시 25만원 근처만 가도 걷어낼 수 있음)   3. 삼성전기 : 133만원(14일, 15일 숏이 많네요. 120만원 근처만 가도 걷어낼 수 있음) 참고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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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중 코멘트를 잘 안하는 편인데 워낙 이례적이라 한번 코멘트 남깁니다. 손익비가 괜찮아진 지점에 왔다고 판단하고 매수로 대응하는게 맞다고 슬슬 생각이 듭니다. 대충 화수목 분할로 매수하면 될 거 같은데, KOSPI 지수가 생긴 후 이 정도 투매는 시스템리스크인 IMF, 금융위기, 코로나 말고는 비교할 만한 경우가 없습니다. 현 시장이 워낙에 힘들다보니 도움이 되셨으면 하여 무료로 공개합니다. [차트1] KOSPI 60일 이격 (1990~현재) [차트2] KOSPI 60일 이격 (2010~현재) [표1] 매크로 일정 (2026.7.5째주) [차트3] KOSPI 지수 Vs KOSPI 3개월 수익률 (2010~현재) [차트4] KOSDAQ 신용잔고 / 시가총액 비율 [차트5] KOSPI 신용잔고 / 시가총액 비율 https://naver.me/GgUAxyJd

닉레버 무위험이었네..?

7월 28일 시장 관련 코멘트(2026년 하반기 전망자료 참고)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고통스러운 급락입니다. 6월 초부터 안일한 저점매수 콜을 가장 강하게 경계하며 무거운 마음으로 보수적인 시각만을 전해드려 왔습니다. 그랬던 저희가 코스피가 장중 7% 이상 하락하고 있는 오늘(최대 공포 구간 진입, VIX 19로 하락 중), 처음으로 저점 반등 가능성이 높은 구간에 진입했다는 판단을 전해드립니다. 근거는 분위기가 아니라 통계와 구조입니다. 제가 파악하고 있는 본질은 다음과 같습니다. 오늘 시장을 누르는 재료는 중국의 자체 노광장비 개발, 이란 국지전, 그리고 급기야 표면화된 금리 인상 논의로 요약됩니다. 그런데 셋을 뜯어보면 새로운 것은 많지 않습니다. 이란 국지전은 하반기 전망에서 기본 전제로 삼았던 국지적 분쟁 지속의 범위 안에 있는 사안이고, 금리 인상 논의는 6월 점도표에서 이미 18명 중 9명이 연내 최소 1회 인상을 예고하며 수면 아래 깔려 있던 사안입니다. 실질적으로 새로운 정보는 노광장비 하나이며, 저희는 이것을 추가 악재가 아니라 국면 전환의 신호로 읽습니다. 그간 반복해 말씀드렸듯 이번 조정의 본질은 특정할 수 없는, 드러나지 않는 리스크가 시장에 작동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중국의 견제는 인과관계의 귀속이 어렵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석유 구매는 상업 거래로, 저가 LLM은 시장 경쟁으로, 조달 악화는 투자자 판단으로 포장되어 왔습니다. 시장이 할인해 온 것은 손실의 크기가 아니라 계량할 수 없는 불확실성 그 자체였습니다. 리스크는 특정되는 순간 계량과 대응이 가능한 변수로 바뀝니다. 이제부터는 리스크가 드러날수록 불확실성 프리미엄이 축소되며, 시장은 오히려 단기 반등을 시도하는 국면으로 이동한다고 판단합니다. 지정학 구도 역시 같은 변곡점에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중국이 귀속되지 않는 방식으로 공격하고, 미국은 항의할 명분조차 잡기 어려운 수세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공격이 가시화되면 반격의 명분이 생깁니다. 중간선거를 앞둔 행정부에 대중 강경 대응은 몇 안 남은 득점 카드입니다. 수출통제 강화든 제재 확대든 동맹 공급망 재결속이든, 이제는 중국의 특정할 수 없는 공격에 미국이 반격할 차례라고 판단합니다. 11월 10일 희토류 유예 만료와 11월 18일 APEC을 앞둔 힘겨루기가 은밀한 소모전에서 공개된 대치로 전환되면, 역설적으로 시장의 예측 가능성은 높아집니다. 순환주기 엔진의 진단이 이 판단을 뒷받침합니다. 7월 23일 기준 강세폭 4.4% 대 위험폭 95.7%였고, 오늘 급락으로 쇠(衰)와 사(死)의 비중은 95%를 훌쩍 넘어 극단이 더 깊어졌습니다. BM 낙폭은 모델 기준 2010년 이래 최대치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오늘 발간한 하반기 전망에서 제시해 드린 대로 쇠사 비중 90% 상회는 저점 반등 시그널입니다. 밸류에이션도 최악 시나리오로 EPS -30%를 반영해도 저평가인 PER 9x 언더 구간까지 내려와 있습니다. 팔 수 있는 물량은 대부분 나왔고, 남은 것은 한 방향으로 기울어진 포지션의 되감김입니다. 촉매는 바로 내일부터 나옵니다. 29일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30일 아마존 실적이 대기하고 있습니다. 실적은 좋을 수밖에 없고, 가이던스도 견조하게 나올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쇠사 90%의 포지셔닝에서 견조한 숫자는 숏포지션 청산을 유도합니다. 하락을 주도했던 수급이 반등의 연료로 전환되는 구간입니다. 금리 인상 논의도 결과적으로 같은 곳을 가리킵니다. 인상 압력이 커질수록(실제 가능성은 여전히 크지 않다고 예상) 빅테크가 캐펙스를 조절할 명분과 유인은 강해지고, 하반기 전망의 골격 그대로 조절은 붕괴가 아니라 반등의 선행 조건입니다. 지출 둔화가 GDP와 고용 부담을 거쳐 달러 약세와 금리 하향 안정으로 이어지는 경로, 즉 인하 사이클 진입의 요건이 바로 이 지점에서 형성되기 시작합니다. 주식은 4~5개월은 선행하기 때문에 7월 저점, 8월 반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물론 Sticky한 악재 이슈로 반등 이후 출렁이는 움직임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중간 선거 구간까지) 종목 레벨에서 사(死)는 다음 생(生)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개별 종목 대응은 여전히 새로운 돌파 확인 이후여야 하며, 오늘의 반등 시도가 생(生)인지 데드캣인지는 실시간으로 구분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시장 레벨에서 지금은 공포에 물량을 넘길 구간이 아니라 분할로 모아갈 구간입니다. 산이 높았기에 골이 깊었고, 이제 그 골의 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마지막 고통의 구간이라는 판단입니다. 그리고 조정폭이 깊었기에 반등도 빠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ASML 악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고성능 이머전 DUV장비는 수출 통제 상황이긴 하지만.. [중국, 국산 이머전 DUV 노광장비 생산 시작…올해 SMIC·화홍·CXMT 공급 전망] *중국산 DUV 장비 생산 시작 -중국이 자체 개발한 이머전 심자외선(DUV) 노광장비의 생산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짐 -DUV 노광장비는 반도체 웨이퍼 위에 회로 패턴을 새기는 핵심 장비임 -해당 시장은 그동안 네덜란드 ASML이 사실상 지배해 왔음 -이번 보도는 로이터의 독자 취재가 아니라 디인포메이션 보도를 인용한 내용임 *중국 주요 반도체 업체에 공급 예정 -국산 DUV 장비는 2026년 중 중국의 주요 반도체 제조업체에 인도될 예정임 -공급 대상에는 SMIC, 화홍반도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포함된 것으로 전해짐 -장비를 생산하는 국영 지원 업체의 명칭은 사안의 민감성을 이유로 공개되지 않음 *초기 생산 규모 -2026년 생산량은 약 5대로 제한될 전망임 -2027년에는 생산량이 약 20대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 -아직 대량생산 단계라기보다는 초기 고객 평가와 성능 검증 단계에 가까움 *성능과 신뢰성은 ASML에 미달 -중국산 장비는 성능과 신뢰성 측면에서 아직 ASML 장비에 뒤처지는 것으로 전해짐 -본격적인 양산에 앞서 추가 시험과 검증이 필요함 -따라서 중국 시장에서 ASML의 경쟁 우위가 단기간에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는 평가임 -다만 중국이 핵심 반도체 장비의 국산 공급망을 구축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중장기적인 경쟁 가능성이 제기됨 *중국 반도체 생산에서 DUV의 중요성 -미국과 동맹국의 수출규제로 중국 반도체 업체는 최첨단 극자외선(EUV) 노광장비를 공급받지 못하고 있음 -이에 따라 이머전 DUV는 현재 중국 반도체 업체가 사용할 수 있는 가장 첨단 수준의 노광장비임 -DUV 장비를 여러 차례 사용하는 멀티패터닝 기술을 적용하면 일정 수준의 첨단 반도체 생산도 가능함 -국산화에 성공할 경우 중국 반도체 업체들의 ASML 장비 및 해외 유지보수 서비스 의존도를 낮출 수 있음 *국산 EUV 장비도 개발 중 -중국은 자체 EUV 노광장비도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다만 중국산 EUV 장비는 아직 시제품 단계에 머물러 있음 -DUV 장비의 생산 개시는 EUV 개발에 앞서 현실적으로 활용 가능한 노광장비부터 국산화하려는 움직임으로 볼 수 있음 *미국의 추가 규제 가능성 -미국은 해외 기업의 중국 내 노광장비 수출과 유지보수 서비스에 대해 규제를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음 -중국산 장비는 규제가 강화될 경우 중국 반도체 업체에 대체 공급원이 될 수 있음 -특히 기존 ASML 장비의 부품 공급이나 유지보수까지 제한될 경우 국산 장비의 전략적 중요성이 커질 수 있음 *ASML 주가 반응 -보도 이후 ASML 주가는 4.6% 하락함 -중국산 장비의 현재 성능보다는 장기적으로 중국 시장 내 ASML의 독점적 지위가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나타남 링크: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a-begins-making-homegrown-duv-chipmaking-tools-information-reports-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