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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에서 살아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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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SK하이닉스 공모문서 보완 없이 25일 기간 종료 후 (주주환원 등) 발표할 수 있는 최초 날짜 미국시간: 2026년 8월 4일 장전 기준 최초의 보수적·실무적 발표 가능일: 2026년 8월 5일

Repost from degen trading
Kioxia April–September Guidance - Operating profit: ¥3.16 trillion - Stock split ratio: 3-for-1 Effective date: October 1, 2026 Share Buyback - Maximum number of shares to be repurchased: 30 million - Percentage of shares outstanding: 5.5% - Maximum repurchase amount: ¥800 billion - Repurchase period: August 3 to October 30, 2026

키옥시아 2Q26 1Q FY27 = USD/JPY : 160 (Prev. 155) = 매출 ¥1.767B (est. ¥1.840B) = OPM 75.0% (est. 74.3%) = EPS ¥1540 (est. ¥1770) 2
키옥시아 2Q26 1Q FY27 = USD/JPY : 160 (Prev. 155) = 매출 ¥1.767B (est. ¥1.840B) = OPM 75.0% (est. 74.3%) = EPS ¥1540 (est. ¥1770) 2Q FY27 Guidance = 매출 ¥2.390B (est. ¥2.464B) = OPM 79.5% (est. 78.7%) = EPS ¥2167 (est. ¥2550) After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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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Repost from Market News Feed
*KIOXIA TO CONDUCT 3-FOR-1 STOCK SPLIT, ANNOUNCES SHARE BUYBACK ...

* 아마존 컨콜 중 (capex, 수요 관련) 2026년 현금 기준 자본적지출을 2,200억 달러로 상향한 배경 :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해 기존 예상치였던 약 2,000억 달러에서 지출 규모가 늘어나게 됐습니다.” “이
* 아마존 컨콜 중 (capex, 수요 관련) 2026년 현금 기준 자본적지출을 2,200억 달러로 상향한 배경 :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인해 기존 예상치였던 약 2,000억 달러에서 지출 규모가 늘어나게 됐습니다.” “이 정도를 투자하더라도 2026년의 모든 수요를 충족할 만큼 충분한 용량을 확보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2027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봅니다.” “현재 이미 확인되고 있는 2028년 수요는 놀라울 정도입니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를 실제 가동하기 몇 달 전에 구매합니다. 따라서 관련 투자를 집행하기 전에 고객 수요를 상당히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수요가 없다면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에 자본을 투입하지 않을 것입니다.”

(위) 전일 미국 기술주 급등의 이유 : 한 헷지펀드의 파산 AGI 도래를 예언하며 일약 스타가된 20대 청년이 운영하던 헤지펀드가 어제 파산을 했습니다. Situational Awareness라는 곳인데, OpenAI 출신
(위) 전일 미국 기술주 급등의 이유 : 한 헷지펀드의 파산 AGI 도래를 예언하며 일약 스타가된 20대 청년이 운영하던 헤지펀드가 어제 파산을 했습니다. Situational Awareness라는 곳인데, OpenAI 출신으로 컬럼비아 수리통계학과 조기졸업 후 앞으로 10년간 AGI가 부상한다는 내용의 “상황인식(Situational Awareness)”이라는 165페이지 에세이를 발표해 스타가 된 인물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천재라도 금융쪽의 레버리지에는 문외한이었던 것 같네요. 과도한 차입으로 거의 무일푼에서 200억 달러(한화 약 30조) 가까운 자금을 굴리다가 이번에 마진콜을 당하면서 반도체, 인공지능 관련 회사들을 토해냈다고 하네요. 남은 포트폴리오는 Citadel이 인수합니다. 월가에서는 이런 마진콜로 인한 파산을 단기바닥 징후라고 보아 전일 반도체 회사들이 일제 급등한 모양입니다. Situational Awareness가 SK하이닉스도 들고 있었다네요. https://www.wsj.com/finance/citadel-buys-situational-awarenesss-stock-portfolio-after-big-losses-in-ai-5117159b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Repost from Gromit 공부방
인지되는 리스크

Repost from 돈타쿠
지금 북한군이 쳐들어와서 서울로 진격중인데 저만 모르고 있는 건 아니죠?

쟤네던질라..또떨어질라..
쟤네던질라..또떨어질라..

Repost from N/a
숏스퀴즈 참고 1. SK하이닉스 : 186만원(23~24일에 숏이 많아 170만원 근처만 가도 걷어낼 수 있음)   2. 삼성전자 : 26만원(19일, 23일 숏이 많아 역시 25만원 근처만 가도 걷어낼 수 있음)   3. 삼성전기 : 133만원(14일, 15일 숏이 많네요. 120만원 근처만 가도 걷어낼 수 있음) 참고바랍니다.

🤔
🤔

…

장중 코멘트를 잘 안하는 편인데 워낙 이례적이라 한번 코멘트 남깁니다. 손익비가 괜찮아진 지점에 왔다고 판단하고 매수로 대응하는게 맞다고 슬슬 생각이 듭니다. 대충 화수목 분할로 매수하면 될 거 같은데, KOSPI 지수가 생긴 후 이 정도 투매는 시스템리스크인 IMF, 금융위기, 코로나 말고는 비교할 만한 경우가 없습니다. 현 시장이 워낙에 힘들다보니 도움이 되셨으면 하여 무료로 공개합니다. [차트1] KOSPI 60일 이격 (1990~현재) [차트2] KOSPI 60일 이격 (2010~현재) [표1] 매크로 일정 (2026.7.5째주) [차트3] KOSPI 지수 Vs KOSPI 3개월 수익률 (2010~현재) [차트4] KOSDAQ 신용잔고 / 시가총액 비율 [차트5] KOSPI 신용잔고 / 시가총액 비율 https://naver.me/GgUAxyJd

닉레버 무위험이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