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 تحلیل کانال تلگرام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کانال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globalmktinsight) در بخش زبانی کرهای بازیگری فعال است. در حال حاضر جامعه شامل 17 377 مشترک است و جایگاه 7 163 را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و رتبه 267 را در منطقه كوريا دارد.
📊 شاخصهای مخاطب و پویایی
از زمان ایجاد در невідомо، پروژه رشد سریعی داشته و 17 377 مشترک جذب کرده است.
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22 ژوئیه,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775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6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 وضعیت تأیید: تأیید نشده
- نرخ تعامل (ER): میانگین تعامل مخاطب 26.32% است و در ۲۴ ساعت نخست پس از انتشار، محتوا معمولاً 23.08% واکنش نسبت به کل مشترکان کسب میکند.
- دسترسی پستها: هر پست به طور میانگین 4 567 بازدید دریافت میکند. در اولین روز معمولاً 4 006 بازدید جمعآوری میشود.
- واکنشها و تعامل: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حمایت میکنند؛ میانگین واکنش به هر پست 9 است.
📝 توضیح و سیاست محتوایی
نویسنده این فضا را محل بیان دیدگاههای شخصی توصیف میکند:
“Fact & Insight”
به لطف بهروزرسانیهای پرتکرار (آخرین داده در تاریخ 23 ژوئیه, 2026)، کانال همواره بهروز و دارای دسترسی بالاست. تحلیلها نشان میدهد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با محتوا تعامل دارند و آن را به نقطه اثرگذاری مهم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تبدیل کردهاند.
در حال بارگیری داده...
| تاریخ | رشد مشترکین | اشارات | کانالها | |
| 23 ژوئیه | +25 | |||
| 22 ژوئیه | +6 | |||
| 21 ژوئیه | 0 | |||
| 20 ژوئیه | +14 | |||
| 19 ژوئیه | +3 | |||
| 18 ژوئیه | +8 | |||
| 17 ژوئیه | +13 | |||
| 16 ژوئیه | +99 | |||
| 15 ژوئیه | +14 | |||
| 14 ژوئیه | +40 | |||
| 13 ژوئیه | +45 | |||
| 12 ژوئیه | +1 | |||
| 11 ژوئیه | +2 | |||
| 10 ژوئیه | +9 | |||
| 09 ژوئیه | +67 | |||
| 08 ژوئیه | +61 | |||
| 07 ژوئیه | +124 | |||
| 06 ژوئیه | +3 | |||
| 05 ژوئیه | +8 | |||
| 04 ژوئیه | +8 | |||
| 03 ژوئیه | +9 | |||
| 02 ژوئیه | +22 | |||
| 01 ژوئیه | +12 |
| 2 | https://www.yna.co.kr/view/AKR20260724010052071 | 979 |
| 3 | https://naver.me/5QsEASwo | 1 282 |
| 4 | 🇦🇪UAE 머반 원유(Murban Crude) 선물 가격 급등
* Murban 원유란
- UAE 아부다비산 경질유(API ~40.5˚). 휘발유·경유 추출 비율이 높아 정제 효율이 우수함.
- 한국, 일본 등 아시아 정유사의 핵심 공급원으로, 국내 기름값 및 정제마진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벤치마크
* 급등 배경
- 중동 내 군사적 긴장감 고조로 호르무즈 해협 등 주요 해상 수송로의 봉쇄/물류 차질 우려 심화
- UAE는 지난 5월 OPEC을 60여년 만에 탈퇴한 이후, 생산량을 크게 증대. 공급(생산량)보단 실물 원유가 시장으로 유통되지 못하는 공급망 병목 현상 발생.
- 머반유는 파이프라인(ADCOP)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 외곽의 푸자이라(Fujairah) 항구로 바로 송유/선적 가능해 글로벌 정유사의 매수세 쏠림 가능성.
- 선물 시장(IFAD)의 변동성 증폭에 따른 숏 커버링 및 헤지 자금 유입 가능성. | 1 416 |
| 5 | UAE | 1 |
| 6 | 상) 미 국채 10년 금리 4.711%
중) 브렌트유 배럴당 $99.48
하) 미국 달러인덱스 101.407
미국 vs 이란, 미국 vs 예멘 후티 반군
중동 긴장감이 격화되며 '연쇄 반응'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VIX지수는 13% 이상 상승하였고, 나스닥100 선물지수는 1.3%, S&P500 선물은 0.9% 하락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 국채 10년물 금리에 주목해야 합니다.
최근 5년래 최고 수준은,
2023년 10월 16일 4.918%
2025년 1월 6일 4.763%
그리고 오늘(2026년 7월 23일) 4.711% 입니다. | 3 491 |
| 7 | CXMT (长鑫科技/ 688825)
2026년 7월 27일(월) 과창판(科创板) 상장
중국 내 공식 발표
20:02:04【长鑫科技:将于7月27日在科创板上市】财联社7月23日电,长鑫科技(688825.SH)公告称,公司股票将于2026年7月27日在上海证券交易所科创板上市。本次发行价格为8.66元/股,发行后总股本为668.81亿股(超额配售选择权行使前)。(来自财联社APP) | 2 063 |
| 8 | 한국&중국 마켓 클로징(7월 23일)
믿고 보는 외국인
# 국내 마감
▶ Summary
· 코스피 7,096.89(+4.40%), 코스닥 790.28(+5.22%)
· 외국인 4거래일 연속 순매수. 누적 7.1조원(KRX+NXT) 사들여
· 코스피 지수, 갭 메우며 100일선(6,951.40) 안착
· 국제 유가: WTI 3% 상승한 배럴당 $89.54, 브렌트유 $92.44(+2.5%)
· 유럽 증시 하락 출발.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15%, 네슬레 -7% 등 하락
▶ Up&Down
· 의료기기/화장품
- 주가는 펀더멘털에 수렴. 6~7월 국내 증시 조정의 골이 깊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실적 가시성이 높은 화장품 및 의료기기 섹터로의 투자자들 자금 유입이 집중되며 차별화된 주가 흐름을 보임.매달 수출액이 경신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시장 진출에 따른 외형성장과 주가 리레이팅 기대감이 커짐.
- TIGER 화장품(+4.77%), 파마리서치(+11.16%), 달바글로벌(+8.56%)
· 바이오
- 미국 바이오시밀러 규제 완화 기대. 미국 하원에서 바이오시밀러 규제 완화 기조를 뒷받침하는 법률 2건이 만장일치로 통과됨. 최근 잇따른 신뢰성 문제로 국내 제약/바이오 투심이 많이 악화된 상황에서 펀더멘털 및 모멘텀이 양호한 바이오 기업 중심으로 강한 저가 매수세 유입과 주가 반등이 나타남.
- TIGER 기술이전바이오액티브(+7.52%), TIGER 바이오 TOP10(+4.27%)
· 전력기기/설비
- AI 투자 확대 수혜. 주요 AI 하이퍼스케일러 중 첫 실적을 발표한 알파벳은 설비투자 가이던스를 기존 1800~1900억달러에서 1950~2050억 달러로 상향 조정함. 또한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사인 PJM 인터커넥션 관할 구역에서 발생한 대규모 전력 이탈 사고도 국내 전력기기 및 설비 업체 주가에 긍정적 투심을 제공함.
- TIGER 코리아AI전력기기TOP3플러스(+10.91%), LS ELECTRIC(+17.26%)
# 중국/홍콩 마감
▶ Summary
· 상해종합 3,876.78(+0.25%), 심천성분 14,123.31 (+0.44%)
· 유가 상승과 글로벌 테크기업 실적 발표를 앞둔 관망 심리로 거래대금 감소
· 반도체·AI 하드웨어는 차익실현으로 약세를 보였으나, 전력망· 리튬·비철금속 등 중소형주 중심의 순환매가 이어지며 주요 지수는 상승 마감
▶ Up&down
· 전력 : 1) 중국 정부가 '재생에너지 발전 15·5 계획'을 통해 전력망의 선제적 확충 방침을 공식화,
2) 중국 국가전력망(State Grid)이 2026년 3차 UHV(초고압)·송배전 설비 입찰 결과를 발표하고 주요 전력설비 업체들의 수주 공시가 이어지며 전력설비 업종 강세
· 리튬 : 상반기 실적 가이던스를 발표한 리튬 밸류체인 기업 대부분이 실적 증가 또는 흑자전환을 예고. 리튬 가격 회복과 전기차·ESS 수요 개선이 실적 회복을 견인
# 주목 할 이벤트(한국시각)
23일 장 전 록히드마틴, RTX, 써모피션, 아메리칸항공 실적
23일 21:15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회의(예상 2.40%, 동결)
23일 21:45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 기자회견
23일 23:00 유로존 7월 소비자기대지수(잠)
24일 01:30 AMD AI 발전 컨퍼런스 - 리사 수 CEO 연설
24일 장 후 인텔, SAP, 뉴몬트 실적
24일 08:30 일본 6월 전국소비자물가지수
24일 09:00 한국 에이치엘지노믹스(공모가 21,500원) 상장
24일 예 정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로템, 삼성중공업, 하나금융지주 실적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723170121410_3533 | 2 143 |
| 9 | 마켓 뷰 (7월23일)
▶ Summary: 외국인 매수, 4일째
-코스피 7,023.97(+226.27p, +3.33%),
코스닥 777.84(+26.75p, +3.56%)
-외국인 매수에 반도체 힘 받으며 코스피 7천선 회복
· 삼성전기: 글로벌 대형기업과 약 3천억원 규모 AI 서버용 MLCC 공급 계약 체결 공시. 삼성전기(+7.43%)
· 롯데쇼핑: 롯데 신동빈 회장, 현금 유동성 확보 위해 32만 4,100주 매각 계획 공시. 롯데쇼핑(-8.63%)
· 코오롱티슈진: 골관절염 치료제 미국 임상 3상서 유효성 입증 실패..사흘째 하한가. 코오롱티슈진(-29.95%)
· 2분기 GDP QoQ 0.6%↑ ‘예상 상회’..반도체 수출 호조 영향
· 2분기 GDI QoQ 3.6%↑, YoY 15.6%↑..38년래 최대폭 상승
▶ 테마&이슈
· 반도체
- 구글 알파벳, AI 수요 증가 대응 위한 Capex(자본지출) 규모 최대 2,050억달러로 상향..낙수 기대
- 삼성전자(+3.36%), SK하이닉스(+4.59%), 원익홀딩스(+9.36%), 테크윙(+11.90%), 파크시스템스(+5.52%), KODEX 반도체레버리지(+8.15%)
· 신재생에너지&전력인프라
- 중동 긴장 확대로 화석연료 가격 변동 심화..안정적 전력 공급 위한 신재생 에너지&전력 인프라 관심↑
- OCI홀딩스(+13.95%), 한화솔루션(+7.18%), SK이터닉스(+19.68%), LS ELECTRIC (+7.29%), HD현대일렉트릭(+5.53%), TIGER Fn신재생에너지(+6.56%), KODEX AI전력핵심설비(+4.87%)
· 바이오
- 비만 치료/항암 신약 개발사, 이중항체 플랫폼 바이오 의약품 개발사 등 바이오텍 상승
-디앤디파마텍(+8.47%), 올릭스(+7.77%), 리가켐바이오(+6.60%), 에이비엘바이오(+5.04%), UNICORN K바이오액티브(+7.28%)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146009.pdf?attachmentId=2146009 | 2 734 |
| 10 |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전일(22일) 코스피는 올해 20번째 매수사이드카가 발동될 정도로 강력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장 후반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며 고점 대비 -5.14%나 밀린 6,797.70P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이 현물 3.5조 원(KRX+NXT 기준), 비차익 프로그램 순매수만 1.6조 원 넘게 쏟아부으며 오랜만에 '국장'으로 강하게 복귀했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이례적인 흐름이 연출된 것입니다.
이번 변동성이 과거 데이터 대비 왜 그토록 기이했는지 3가지 통계로 정리했습니다.
1. 2020년 이후 단 15회… 그중 11회가 '올해' 발생
- 2020년 이후 1,609거래일 중, 코스피가 장중 고점 대비 5% 이상 하락한 날은 총 15회(약 0.24%)에 불과합니다.
- 놀라운 점은 이 극단적인 변동성 15회 중 무려 11회가 올해 집중되었다는 사실입니다. (나머지 4회는 2000년 3월 3회, 2024년 8월 1회)
2. 고점 대비 -5% 폭락에도 '외국인 순매수'는 단 3회
- 고점 대비 5% 이상 밀린 15번의 날 중, 외국인이 최종 순매수(+)를 기록한 날은 단 3회(전체 거래일의 약 0.19%) 뿐입니다.
- 이 희귀한 3번의 케이스 역시 모두 올해(3월 4일, 7월 8일, 7월 22일) 발생했습니다.
3. '종가 상승(+)'은 7월 22일이 최초
- 과거 장중 고점 대비 5% 이상 하락했던 날은 예외 없이 종가 기준 마이너스(-)로 마감했습니다. 보통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동반 투매가 원인이었습니다.
- 그러나 7월 22일은 역사상 최초로 종가 플러스(+) 마감을 기록했습니다. 개인과 기관의 거센 동반 매도세를 외국인의 압도적인 대규모 순매수가 밑에서 받아냈기에 가능했던 보기 드문 장세였습니다.
* 오늘도 어제와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장 후반으로 갈수록 기관 순매도가 커지는 지의 여부와 외국인 순매수 강도의 약화 흐름에 따라 지수 변동성이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 8 423 |
| 11 | 시장지표들(7/23)
* 단일종목 레버리지 누적 수급
- 5월 27일 출시 이후, 개인 누적 순매수세 지속 유입되며 전체 AUM 증가 견인. 그러나 최근들어 개인 순매수세 주춤. 이는 고점대비 큰 폭 하락 속에 개인의 'Buy the dip' 심리가 약화된 것으로 추정.
- 반면, 외국인은 6월 25일 고점(peak) 이후, 단일종목 레버리지에 대한 순매수 규모를 확대해 나가는 모습을 보임. 최근 3거래일 동안 외국인 순매수세가 유입되며 증시 하방을 높임.
* 거래대금 감소
- 지난 5말6초 80-90조원에 달했던 국내 증시 거래대금은 최근 5거래일 평균 33조 8,430억원을 기록하며 기간대비 약 58~62%의 감소를 기록함.
- 특히, 코스닥 시장의 거래대금은 한 달 넘게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합산 거래대금'을 크게 하회하고 있음.
* 높은 변동성
- 최근 20일 실현변동성을 연율화하면, 코스피 71%, 삼성전자 97%, SK하이닉스 119%로 올해 평균을 큰 폭으로 상회하며, 연중 최고 수준에 머물러 있음.
- 이는 S&P500 지수 8.3%(연중 최고 20%, 평균 13%)대비 매우 높은 수준으로, 높은 변동성 자체가 시장 진입의 걸림돌이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 자료: 에프앤가이드 QuantiWise, 한국거래소 | 2 453 |
| 12 | https://www.yna.co.kr/view/AKR20260723021100002 | 2 115 |
| 13 |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6시 10분, KST 기준
브렌트유 94달러 돌파
국제유가는 중동 지역에서 분쟁 범위가 확대될 수 있다는 경계감에 나흘째 상승. 미군의 이란에 대한 공습이 이어지고 있고 이란은 강경 대응 방침을 재확인했으며 이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선을 공격할 때마다 이란의 교량과 발전소를 폭격할 것”이라고 맞섬. 전일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지하 핵시설이 위치한 것으로 알려진 곡괭이산에 대한 공습 가능성을 시사한 가운데 이스라엘 언론 역시 미국이 며칠 내로 이란에 대한 타격 수위를 높일 예정이며 이 ‘곡괭이 산’에 대한 타격 예정이라고 밝힘. 나아가 예멘 후티 반군이 바브엘만데브 해협 인근에 미사일과 드론을 배치해 상선 공격 준비를 마쳤다는 보도가 나와 홍해마저 막힐 수 있다는 우려는 유가 상승을 지지함.
뉴욕 상업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2.95% 상승한 배럴당 86.83달러에 거래를 마쳤고, 브렌트유 9월물은 3.16% 상승한 배럴당 94.07달러에 마감.
국제 금 가격은 유가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 우려와 그를 반영한 국채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지정학적 불안에 따른 안전자산으로서의 가치 확인과 최근 하락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이 더해져 상승세를 유지. 시카고파생상품거래소그룹 산하 금속선물거래소 COMEX에서 8월 인도분 금 선물은 1.85% 상승한 트로이 온스 당 4,151.90달러를 기록. 은가격 역시 2%대 상승으로 온스당 60달러를 돌파함.
국채금리 단기물 중심 상승
미 국채 금리는 전일에 이어 단기물을 중심으로 상승. 중동 지역을 둘러싼 분쟁 강화, 확산 움직임이 국제유가 상승으로 이어졌으며 다음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둔 경계감도 이와 함께 높아져 금리 상승 압력을 가함.
2년물 국채 금리는 3.6bp 상승한 4.2978%를 기록했고, 10년물 금리는 2.6bp 상승한 4.6545%를 기록. 30년물 금리는 1.4bp 상승한 5.1448%를 기록. 10년물과 2년물 금리 차는 35.67bp로 전일에 이어 단기물 금리가 상대적으로 더 많이 오른 영향을 반영해 축소됨(베어 플랫). 2년물 금리는 장 중 4.313%까지 올라 지난해 2월 이후 최고를 기록했고, 10년물과 30년물 금리도 각각 지난 5월 하순 이후 최고를 경신.
오후 들어 미 재무부가 실시한 20년물 입찰은 수요가 부진한 가운데 낙찰 수익률도 시장 예상보다 높아 금리 상승을 지지함.
시카고 상품거래소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 시장에서는 연준이 다음주로 예정된 이달 FOMC에서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을 33%대로 전장 20% 중반대에서 높여 반영함. 오는 9월 회의에서 인상할 가능성도 70% 후반대로 역시 전장 대비 상승.
달러 가치 약보합
미국 달러화 가치는 소폭 하락. 유로존의 인플레이션 고조와 이에 대응한 ECB의 금리 인상에 대한 전망이 제기되면서 유로화가 강세를 보였고 전일 급락했던 엔화 가치도 이날은 소폭 반등, 달러 가치는 소폭 하락함.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인덱스(DXY)는 0.06% 하락한 101.116을 기록.
전일 서울외환시장 주간 거래에서 1,480.10원에 마감한 달러-원 환율은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70원)을 감안시 2.90원 하락한 1,476.50원을 기록.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146006.pdf?attachmentId=2146006 | 1 773 |
| 14 | 테슬라(-1.30%)는 지난 분기 차량 48만 126대를 인도해 1년 전에 비해 차량 인도 대수가 25% 성장했으며 분기 기준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힘. 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26% 성장했으며 최근 1년 매출은 사상 처음 1천억 달러를 돌파. 에너지 저장 사업도 성장세를 회복해 최근 12개월 설치량은 최고치를 경신. 회사는 사이버캡 생산이 시작됐으며 ‘Tesla Semi’의 경우 올해 네바다 신규 공장에서 생산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힘. 로보택시는 미국 내 7개 주요 도시로 확대됐다고 밝힘. 다만 자동차 사업의 기대 이상 성장과 대체적으로 예상 범위 내에 있는 사업 흐름에도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는 2% 내외 하락. 영업이익이 전년에 비해 57% 감소했고 영업이익률과 매출총이익률도 전년 대비 악화. 잉여현금흐름도 감소. 향후 투자 지출로 인한 추가적 현금 흐름 악화에 대한 우려를 반영한 것으로 보임.
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 서버, 네오클라우드, 반도체 등 강세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대한 기대를 유지시켜줄만한 이슈들이 계속 확인되는 가운데 관련해서 서버, 네오클라우드, 반도체 등의 관련 수혜 종목들은 강세를 유지함.
AMD(+1.45%)가 앤트로픽과 수 백억 달러 규모의 AI 서버 공급 계약을 체결함. AMD는 이 계약을 통해 차세대 AI 칩을 공급할 뿐 아니라 최대 50억달러를 직접 투자하기로 해 AI 생태계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을 본격화했다는 평가.
오픈AI 역시 스타게이트 계획 이후 주춤했던 대규모 AI 인프라 구축을 위한 행보를 재개. 오픈AI는 조지아주 에핑엄 카운티에 3.2GW 규모의 장기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내용의 ‘프로젝트 카멜리아’를 시작한다고 밝혔으며,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200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 이로써 오픈AI의 AI 연산 성능 관련 지출 규모도 대폭 늘어나게 됐는데, 이날 월스트리트저널은 오픈AI가 오는 2030년까지 6,000억 달러로 추정했던 AI연산 성능 관련 지출 규모를 최근 7,500억 달러까지 상향했다고 보도하기도.
갖가지 우려에도 멈추지 않고 이어지는 주요 기업들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 움직임은 인프라 구축의 핵심 요소인 반도체와 서버 생산 기업 등으로의 자금 이동이 유지된다는 의미.
전일 마감 이후 실적을 발표한 AI 서버 제조사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19.84%)는 총 마진 전망을 대폭 상향하고 사상 최대 수주 잔고를 공개한 영향으로 시간외 거래에서의 20%대 급등에 이어 정규장에서도 급등했으며 슈퍼마이크로컴퓨터의 호실적은 AI 서버 수요가 견조하다는 기대 확산으로 서버 업체 전반에 대한 매수세 유입으로 이어짐. 델 테크놀로지스(+9.32%), HP엔터프라이즈(+3.02%).
엔비디아(+2.30%)는 전일 자사 최대 고객들이 ‘베라 루빈’ 기반 서버를 이미 도입해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밝힌 가운데 차세대 ‘베라 루빈’ 서버의 생산 확대 과정에서 공급 지연이나 기술적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은 없다는 입장을 재확인. 엔비디아는 오픈AI가 이번 분기부터 베라 루빈을 대규모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현재 구글(-1.46%)과 코어위브(+3.85%), 마이크로소프트(-1.86%)와 메타 플랫폼스(-2.58%), 델 테크놀로지스(+9.32%)도 해당 시스템을 사용 중이라고 밝힘. 한편 이날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는 중국 오픈소스 AI 모델에 대한 규제를 반대한다고 밝히는 한편 AI 활용이 늘어날수록 컴퓨팅 수요가 증가해 엔비디아는 수혜를 보게 되는 구조라고 설명함.
이외 브로드컴(+2.67%), AMD(+1.45%), 텍사스 인스트루먼츠(+0.99%), 퀄컴(+1.23%), 웨스턴 디지털(+1.51%), 샌디스크(+0.62%), 시게이트 테크놀로지(+1.82%) 등이 상승.
다만 전거래일 12% 급등했던 마이크론 테크놀로지(-1.17%)와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둔 인텔(-2.68%), 그리고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1.88%)와 램 리서치(-0.84%)를 비롯한 반도체 장비주 등은 약세 마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와 SK하이닉스 ADR 등의 메모리 반도체주는 알파벳 실적 발표 이후 Capex 확대를 확인하며 시간외 거래에서 상승하기도 했지만 자본지출 규모 확대의 지속성에 대한 의구심으로 시장의 해석이 옮겨가자 약세 전환하거나 상승 폭 축소.
유가 상승:에너지, 유틸리티 강세
지정학적 불확실성 지속에 따른 국제유가의 이어지는 상승세는 증시에서 에너지, 유틸리티, 그리고 원전과 태양광 등의 대체 에너지 관련주 강세로 이어짐.
엑슨 모빌(+1.81%), 셰브론(+1.00%), EQT(+8.45%), 데번 에너지(+1.77%), EOG 리소시스(+0.39%), 코노코필립스(+1.10%), 옥시덴털 페트롤리엄(+1.77%) 등 에너지주가 대체로 상승. 넥스트에라 에너지(+1.68%), 듀크 에너지(+1.62%), 퍼블릭 서비스 엔터프라이즈 그룹(+2.78%) 등의 유틸리티 종목들도 강세. 특히 컨스털레이션 에너지(+4.84%), 비스트라 에너지(+2.72%), 오클로(+0.84%), 카메코(+1.91%) 등의 원전 관련 종목들도 힘을 낸 하루.
이날 소형모듈원전(SMR) 개발업체 오클로(+0.84%)는 원자로 개발 업체 X-에너지(-2.03%)와 함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AI 데이터센터용 원자력 발전소 개발 가속화 계획에 참여한다는 블룸버그 보도가 있었음.
전력 설비업체 GE베르노바(-8.69%)는 전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을 웃돌았고 연간 실적 가이던스도 상향 조정했지만 풍력 부문의 부진 등을 반영하며 큰 폭 하락.
이외 특징주
존슨 앤드 존슨(+2.00%)은 미국 식품의약국(FDA)가 자사 로봇 수술 기기 판매를 승인했다고 밝힘. 이로써 존슨앤드존슨은 연조직 로봇수술 시장에 진출하게 됨. 인튜이티브 서지컬(-2.68%)은 로봇 수술 시장에의 헬스케어 대기업의 진입을 경쟁 심화에 대한 경계감으로 받아들여 약세.
AT&T(+3.50%) 가 전분기 순증 가입자가 시장 기대 이상이었다고 밝힌 가운데 상승. 버라이즌(+1.17%)도 동반 상승.
로켓랩(+0.91%)은 미 공군으로부터 2억 6,6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수주했다는 소식과 함께 상승했으나, 스페이스X(-6.70%)는 락업 물량 해제 등에 대한 부담을 안고 있는 가운데 전일의 반등을 뒤로 하고 하락.
소프트웨어 업체 페가시스템즈(-16.00%)는 전분기 순이익이 시장 기대를 하회한 가운데 급락.
크라우드스트라이크(-1.43%) 와 세레브라스 시스템스(+0.59%)가 실시간 AI 기반 사이버 보안 강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지만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약세 마감.
정규장 마감 이후 전분기 실적을 발표한 텍사스 인스트루먼츠(+0.99%)는 기대를 웃도는 전분기 실적과 현재 진행 분기 가이던스에도 시간외 거래에서 3% 내외 약세.
서비스나우(-6.47%)는 마감 이후 발표한 실적이 이익단에서 예상을 크게 상회했지만 시간외 거래에서 3% 내외 하락.
IBM(-2.25%)은 소프트웨어와 컨설팅 매출을 중심으로 전체 매출이 시장 예상을 하회했고 잉여현금흐름도 시장 예상보다 적었지만 비용 관리의 영향으로 순이익은 예상치를 웃돌았음. 연간 매출 성장 전망도 하향 조정해 성장에 대한 기대를 낮췄으나 2029년 양자 컴퓨터 출시 계획은 기존대로 유지한다고 밝힘. 다만 이미 잠정 실적 공개를 통해 시장이 소화하고 있던 내용으로 시간외 거래에서 낙폭은 2% 내외로 제한적.
사우스웨스트 에어라인(-2.12%)은 항공료 인상이 연료비 부담 상쇄 효과로 반영돼 2분기 순이익이 1년 전에 비해 9% 증가했다고 밝힘. 다만 현재 진행 분기 순이익 전망을 시장 예상을 하회하는 수준으로 제시하면서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는 3% 내외 하락. | 1 398 |
| 15 | (7/23) AI 데일리 글로벌 마켓 브리핑
미국증시, 빅테크 실적 경계감에 약보합 마감
#Key Takeaways
미국증시 반등 하루만에 약보합 전환
지정학적 불확실성에 유가 랠리..기업 실적 경계감도 고조
마감 후: 알파벳, 테슬라 실적 발표..시간외서 하락
#Summary
미국증시 실적 경계감에 약보합
7월 22일 수요일(현지시각) 미국 증시는 마감 이후 주요 빅테크-알파벳, 테슬라-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이에 대한 경계감을 반영, 장 중 보합권에서 혼조 흐름을 보인 끝에 소폭 하락 마감. 중동 지역 지정학적 불확실성을 반영한 국제유가 상승세도 투자심리에 부담으로 작용.
다우존스 산업평균 지수는 0.01% 하락한 52,218.58에 마감했고 S&P500 지수는 0.14% 하락한 7,498.96에 거래를 마침. 나스닥 지수는 0.57% 하락한 25,690.90에 마감. 나스닥 100 지수는 0.54% 하락했고 중소형주 지수 러셀 2천 지수 역시 0.92% 하락 마감. 변동성 지수 VIX는 2.40% 하락, 16.64에 거래를 마침.
(다우 -0.01%/ S&P500 -0.14%/ 나스닥 -0.57%/ 러셀2000 -0.92%)
섹터별로는 유틸리티 +2.29%, 소재 +1.45%, 에너지 +1.19% 등 유가 상승의 영향을 반영한 섹터가 상승세를 보였고 빅테크 종목들이 대체로 하락,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는 -1.29%로 약세를 기록함.
지정학적 불확실성 여전..유가 3%↑
미군의 이란에 대한 공습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란은 강경 대응을 천명했으며 미국 역시 이란의 해협에서의 공격적 행동은 이란 내 민간 인프라 파괴로 이어질 수 있다며 경고함. 전일 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했던 이란 내 지하 핵시설이 위치한 ‘곡괭이 산’에 대한 미국의 공습은 이날 이스라엘에서도 미국으로부터 통보받았다는 내용으로 확인함. 여전히 양측의 강대강 구도가 적어도 표면적으로는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음.
이런 가운데 예멘 후티 반군과 사우디아라비아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는 점도 우려 요인. 사우디아라비아 해상 봉쇄를 선언했던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는 전일 사우디 항구를 이용하지 말 것을 해운사들에게 경고했으며 위반 선박은 공격 대상으로 삼을 수 있다고 밝힘. 이어 홍해 입구 바브엘만데브 해협 인근을 통항하는 선박들을 향해 무전으로 경고 메시지를 전송, 호르무즈에 이은 추가 운송로 봉쇄에 대한 우려를 키움. 한편 예멘군은 장 마감 이후 사우디 유조선 두 척을 대상으로 정밀 군사 작전을 수행했다고 밝혔으며 사우디 측이 침략에 나설 경우 예멘군은 사우디 영토 깊숙한 곳을 겨냥한 대규모 군사 작전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힘.
이런 가운데 미국은 사우디아라비아와 평화적 원자력 협력 협정을 체결했다고 공식화 함. 이는 미국 기업들이 사우디에 원자로를 건설하거나 사우디가 자국의 원자로용 핵연료를 직접 농축할 가능성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 협정이 발효될 경우 사우디를 시작으로 중동 핵 경쟁을 촉발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짐. 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을 불사하면서 막으려했던 우라늄 농축을 사우디에서는 가능하도록 하는 이 협정은 미국의 ‘이중 잣대’로 중동 국가들의 연쇄적 ‘핵 도미노’가 현실화될 수 있다는 점에서 향후 추가적인 논란의 불씨가 될 것으로 보임.
실적 경계감 고조..마감 후 테슬라,알파벳 실적 발표
어닝 시즌을 앞두고 최근 다시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인한 시장 상승의 동력에 대한 내러티브가 흔들리고 있었던 만큼 이날 마감 이후 알파벳과 테슬라 실적 발표를 앞둔 가운데 시장은 경계감을 유지하며 내내 뚜렷한 방향성 없이 보합권에 머물렀음.
마감 이후 구글 모회사 알파벳과 테슬라가 전분기 실적을 발표. 알파벳은 핵심인 클라우드 부문 매출 성장이 82%로 기대를 크게 웃돌았고 클라우드 부문 영업이익률도 30% 중반대로 1년 전에 비해 대폭 개선됐다고 밝힘. AI 서비스 ‘제미나이’의 월간 활성 이용자는 9억 5천명으로 시장 예상을 상회, 2분기 자본지출은 사상 최대를 기록했지만 기록적 AI 인프라 투자가 클라우드와 AI 모델 사용자 증가로 이어지고 있음은 확인. 다만 돈을 벌어주는, 핵심 캐시 카우인 검색 광고 매출이 예상을 소폭 하회했고 이런 가운데 자본 지출(Capex)은 지속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혀. 올해 Capex 규모는 2,050억 달러로 또 상향. 결국 AI 투자가 매출로 이어지고 있기는 하지만 기존 핵심 수익원의 성장이 둔화되고 있고 Capex 투자 규모는 더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어 현금 흐름이 악화될 수 있다는 점은 부담으로 작용. 실제 전분기 잉여 현금 흐름은 마이너스 59억 달러로 마이너스 전환.
테슬라 역시 전분기 차량 인도 대수가 예상을 대폭 상회해 분기 기준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이를 바탕으로 서비스 매출 등도 기대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집계. 에너지 저장 사업 매출도 예상을 상회. 다만 마진이 악화했고 잉여 현금 흐름도 마이너스를 기록, 향후 투자 확대에 따른 추가적인 현금 흐름 악화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며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는 약세를 보임.
기다렸던 알파벳과 테슬라의 실적에서 빅테크의 AI 관련 투자가 지속 확대되고 있다는 점은 확인함. 다만 투자가 이들 기업의 수익성으로 어느 정도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은 결국 현재 이들의 자본 지출 확대로 수혜를 보고 있는 기업들이 언제까지 그 효과를 누릴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으로 이어지는만큼 이어질 빅테크 실적 발표와 현금 흐름 악화의 정도, 그에 대한 시장의 반응을 면밀히 살필 필요가 있음.
#특징종목
빅테크: 실적 발표 앞두고 대체로 약세
구글 모회사 알파벳과 테슬라의 실적 발표가 장 마감 이후로 예정된 가운데 빅테크 종목들은 엔비디아 정도를 제외하고는 대체로 약세권에 머무름.
애플(-0.56%)은 인공지능 열풍으로 급증한 고성능 컴퓨터 수요를 겨냥해 맥 제품군을 전면 개편한다는 블룸버그의 보도에도 약보합 마감. 한편 이날 삼성전자는 영국 런던에서 ‘갤럭시 언팩 2026’ 행사를 열고 새 갤럭시 Z 시리즈 3종을 공개. 2019년 폴더블폰 시장을 개척한지 7세대만에 라인업을 둘에서 셋으로 늘린 것으로 올해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 출시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선제적 라인업 확대로 대응한 것으로 읽힘. 최근 메모리 가격 급등을 반영해 신제품 출고가는 대체로 전작 대비 20만원 내외 상승.
아마존닷컴(-1.09%)은 AI 관련 조직 일부를 감원했다는 소식을 전한 가운데 특히 AGI(범용 인공 지능) 관련 사업부 인력 감축을 단행한 것으로 알려짐.
SNS 중독 관련 소송 등의 이슈가 이어지는 메타 플랫폼스(-2.58%), 마이크로소프트(-1.86%) 등도 하락.
정규장 마감 이후 알파벳(-1.46%)과 테슬라(-1.30%)가 연이어 전분기 실적을 공개.
알파벳(-1.46%)은 핵심인 구글 클라우드 매출이 1년 전에 비해 82% 증가, 시장 예상을 크게 웃돈 가운데 전체 매출 역시 시장 기대를 상회. 기업들의 생성형 AI 도입이 본격화되며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수요가 급증한 영향으로 읽힘. 클라우드 수주 잔고는 5,140억달러까지 확대됐으며 클라우드 부문 영업이익률도 35.6%로 전년 20.7% 대비 큰 폭 개선. 다만 핵심 캐시카우인 검색 광고 사업의 매출은 17% 증가해 시장 예상치를 소폭 하회. 시장이 실적보다 주목했던 2분기 자본지출(Capex)은 449억 달러를 기록해 시장 예상을 웃돌았으며 AI데이터센터와 서버, 반도체 등 AI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출된 것으로 추정. 회사는 AI 인프라 확대를 위해 자본지출 규모를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실제 올해 연간 Capex 규모는 2,050억달러까지 확대될 것이라고 추정치를 상향함. Capex 규모 확대와 클라우드 매출의 급증은 시장이 기다렸던 결과였지만 자본 지출 확대와 그로 인한 현금 흐름 악화에 대한 우려가 여전한 가운데 핵심 수익원인 검색 광고 매출의 성장이 둔화하고 있는 부분은 아쉽다는 인식으로 시간외 거래에서의 주가는 뚜렷한 방향성 없이 보합권에서 등락하다 하락권에서 낙폭을 확대. | 1 387 |
| 16 | (7/23) Global Market Snapshot
◆ 미국 증시
- DOW: 52,218.58p (-6.06p, -0.01%)
- S&P500: 7,498.96p (-10.24p, -0.14%)
- NASDAQ: 25,690.90p (-146.31p, -0.57%)
- 러셀2000: 2,959.94p (-27.46p, -0.92%)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170.43 (-2.47, -1.43%)
- MSCI 이머징지수 ETF: $64.99 (-0.35, -0.54%)
- KRX KOSPI 200: 1104.00p (+18.45p, +1.70%)
- NDF 환율(1개월물): 1,476.47원 / 전일 대비 3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12,410.67 (+54.51, +0.44%)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1.116 (-0.057, -0.06%)
- 유로/달러: 1.1409 (-0.0003, -0.03%)
- 달러/엔: 163.14 (-0.01, -0.01%)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2978% (+3.6bp)
- 10년물: 4.6545% (+2.6bp)
- 30년물: 5.1448% (+1.4bp)
- 10Y-2Y: 35.67bp (0.99bp 축소)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86.83 (+2.49, +2.95%)
- 브렌트유: 94.07 (+2.88, +3.16%)
- 금: 4,151.90 (+75.50, +1.85%)
- 은: 60.30 (+1.19, +2.01%)
- 구리: 649.35 (-5.90, -0.90%)
- 옥수수: 484.75 (+9.50, +2.00%)
- 밀: 705.75 (+27.75, +4.09%)
- 대두: 1,239.00 (+16.25, +1.33%) | 1 935 |
| 17 | —❗️🇸🇦/🇾🇪 BREAKING: Yemen struck a Saudi-linked oil tanker that attempted to violate the naval blockade in the Red Sea
@Middle_East_Spectator | 2 231 |
| 18 | 결국 예멘 후티 반군이 사우디 선박 2척에 공격을 감행했네요😭 | 2 362 |
| 19 | * 같이 참고하시면 좋을 영상입니다.
https://youtu.be/7kDzR3BE3mI?si=sCPkhWm129q1LUBP | 2 601 |
| 20 | 호르무즈 해협: 길이는 약 150~160㎞, 가장 좁은 곳의 폭은 약 40㎞
바브알만데브 해협: 길이는 약 27㎞, 가장 좁은 곳의 폭은 약 32㎞
* 자료: Encyclopedia Britannica | 5 2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