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Feedback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رفتن به کانال در Telegram

Fact & Insight

نمایش بیشتر

📈 تحلیل کانال تلگرام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کانال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globalmktinsight) در بخش زبانی کره‌ای بازیگری فعال است. در حال حاضر جامعه شامل 17 349 مشترک است و جایگاه 7 181 را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و رتبه 268 را در منطقه كوريا دارد.

📊 شاخص‌های مخاطب و پویایی

از زمان ایجاد در невідомо، پروژه رشد سریعی داشته و 17 349 مشترک جذب کرده است.

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20 ژوئیه,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795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14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 وضعیت تأیید: تأیید نشده
  • نرخ تعامل (ER): میانگین تعامل مخاطب 24.57% است و در ۲۴ ساعت نخست پس از انتشار، محتوا معمولاً 23.07% واکنش نسبت به کل مشترکان کسب می‌کند.
  • دسترسی پست‌ها: هر پست به طور میانگین 4 263 بازدید دریافت می‌کند. در اولین روز معمولاً 4 003 بازدید جمع‌آوری می‌شود.
  • واکنش‌ها و تعامل: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حمایت می‌کنند؛ میانگین واکنش به هر پست 8 است.

📝 توضیح و سیاست محتوایی

نویسنده این فضا را محل بیان دیدگاه‌های شخصی توصیف می‌کند:
Fact & Insight

به لطف به‌روزرسانی‌های پرتکرار (آخرین داده در تاریخ 21 ژوئیه, 2026)، کانال همواره به‌روز و دارای دسترسی بالاست. تحلیل‌ها نشان می‌دهد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با محتوا تعامل دارند و آن را به نقطه اثرگذاری مهم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تبدیل کرده‌اند.

17 349
مشترکین
+1424 ساعت
+1847 روز
+79530 روز

در حال بارگیری داده...

ابر برچسب‌ها
هیچ داده‌ای
مشکلی وجود دارد؟ لطفاً صفحه را تازه کنید یا با مدیر پشتیبانی ما تماس بگیرید.
اشارات ورودی و خروجی
---
---
---
---
---
---
جذب مشترکین
ژوئیه '26
ژوئیه '26
+562
در 105 کانال‌ها
ژوئن '26
+448
در 63 کانال‌ها
Get PRO
مه '26
+596
در 57 کانال‌ها
Get PRO
آوریل '26
+425
در 54 کانال‌ها
Get PRO
مارس '26
+2 226
در 128 کانال‌ها
Get PRO
فوریه '26
+530
در 31 کانال‌ها
Get PRO
ژانویه '26
+492
در 22 کانال‌ها
Get PRO
دسامبر '25
+705
در 26 کانال‌ها
Get PRO
نوامبر '25
+830
در 109 کانال‌ها
Get PRO
اکتبر '25
+520
در 80 کانال‌ها
Get PRO
سپتامبر '25
+614
در 31 کانال‌ها
Get PRO
اوت '25
+592
در 32 کانال‌ها
Get PRO
ژوئیه '25
+277
در 46 کانال‌ها
Get PRO
ژوئن '25
+774
در 79 کانال‌ها
Get PRO
مه '25
+174
در 23 کانال‌ها
Get PRO
آوریل '25
+530
در 99 کانال‌ها
Get PRO
مارس '25
+333
در 48 کانال‌ها
Get PRO
فوریه '25
+211
در 13 کانال‌ها
Get PRO
ژانویه '25
+308
در 31 کانال‌ها
Get PRO
دسامبر '24
+224
در 33 کانال‌ها
Get PRO
نوامبر '24
+2 096
در 93 کانال‌ها
Get PRO
اکتبر '24
+331
در 62 کانال‌ها
Get PRO
سپتامبر '24
+282
در 50 کانال‌ها
Get PRO
اوت '24
+696
در 68 کانال‌ها
Get PRO
ژوئیه '24
+493
در 54 کانال‌ها
Get PRO
ژوئن '24
+714
در 53 کانال‌ها
Get PRO
مه '24
+2 289
در 44 کانال‌ها
تاریخ
رشد مشترکین
اشارات
کانال‌ها
21 ژوئیه0
20 ژوئیه+14
19 ژوئیه+3
18 ژوئیه+8
17 ژوئیه+13
16 ژوئیه+99
15 ژوئیه+14
14 ژوئیه+40
13 ژوئیه+45
12 ژوئیه+1
11 ژوئیه+2
10 ژوئیه+9
09 ژوئیه+67
08 ژوئیه+61
07 ژوئیه+124
06 ژوئیه+3
05 ژوئیه+8
04 ژوئیه+8
03 ژوئیه+9
02 ژوئیه+22
01 ژوئیه+12
پست‌های کانال
마켓 뷰 (7월21일) ▶ Summary: 수출 호조 -코스피 6,622.63(+106.36p, +1.63%), 코스닥 736.50(-13.14p, -1.75%) -반도체 등 수출 호조 업종 강세에 오전장 코스피 반등..6,600 회복 · 삼양식품: 해외 매출 성장 지속..내년 중국 공장 중심 생산 효율 개선도 기대. 삼양식품(+6.36%) · 코오롱티슈진: 골관절염 치료제 TG-C, 미국 임상 3상서 1차 평가지표 미충족. 코오롱티슈진(-29.90%) · 한성기업: ‘애국기업’ 테마주 급등세 접고 하락. 한성기업(-14.75%), 모나미(-29.89%) · 7월 1~20일 수출 전년비 52.3%↑..반도체 180.6%↑ · 트럼프, 캐나다산 일부 제품에 50% 관세 부과 지시 ▶ 테마&이슈 · 반도체 - 7월 1~20일 수출 전년 대비 52.3%↑, $539억 ‘역대 최대’..반도체 수출 전년 대비 180.6%↑, 전체 40.3% - 삼성전자(+2.66%), SK하이닉스(+1.25%), 파두(+0.98%), 대덕전자(+3.98%), ACE AI반도체TOP3+(+0.71%) · 화장품 - 상반기 바이오헬스 산업 수출, $161억 역대 최대..화장품 수출 전년 동기 대비 26.9% 증가해 ‘최대 비중’ - 달바글로벌(+7.60%), 파마리서치(+5.20%), 실리콘투(+1.31%), 아모레퍼시픽(+1.53%), TIGER 화장품(+1.68%) · 자동차 - 7월 1~20일 승용차 수출 전년 대비 10.6% 감소..자동차 부품도 9.6% 감소 - 현대차(-2.88%), 현대모비스(-1.27%), 한온시스템(-2.36%), 현대오토에버(-3.50%), KODEX 자동차(-0.92%)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145972.pdf?attachmentId=2145972

2
시장지표들(7/21))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동향 전체 AUM은 6월 10일 수준인 8.5조원 수준으로 후퇴. 다만 당시 순유입액은 8.8조원이었지만 현재는 거의 2배 가까이 증가한 16.1조원을 기록 중. 평가손실은+3
시장지표들(7/21))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동향 전체 AUM은 6월 10일 수준인 8.5조원 수준으로 후퇴. 다만 당시 순유입액은 8.8조원이었지만 현재는 거의 2배 가까이 증가한 16.1조원을 기록 중. 평가손실은 7.8조원으로 출시 이후 최대 수준을 기록함.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주식수 감소 KODEX+TIGER 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상장주식수가 전일대비 985만주 감소하며 첫 거래 이후 가장 큰 폭으로 감소. 20일 기준, 상장주식수는 6억 9,177만주를 기록함. * 코스피 선행 P/E 7월 20일 기준, 코스피 선행 P/E는 5.5배로 기간평균 9.55배 및 -2 표준편차 6.35배를 크게 하회. 이는 2003년 3월(5.27배) 이후 최저 수준으로 '극단적 저평가' 구간으로 볼 수 있음. * EWY 순매수 급증 iShares MSCI Korea ETF($EWY)에 7월 10일 이후 약 30억 달러의 자금 유입이 집중됨. 월가에서는 SK하이닉스 ADR($SKHY)을 대체하기 위해 EWY를 매수했다는 의견이 지배적. 한편, Roundhill Memory ETF($DRAM)는 상장이후 약 245억 달러를 자금이 유입됨. * 자료: 블룸버그, 에프앤가이드 QuantiWise
1 785
3
https://www.yna.co.kr/view/AKR20260720166800079
2 814
4
한국&중국 마켓 클로징(7월 20일) 기관發 투매 # 국내 마감 ▶ Summary · 코스피 6,516.27(-4.46%), 코스닥 749.64(-5.33%) · 기관 현·선물 매도에 증시 낙폭 확대 vs. 개인 순매수로 대응 · 코스피, 6월 고점 대비 30% 이상 하락.코스닥 13개월 만에 최저 기록 · 유럽향 컨테이너선물지수 장중 8% 이상 상승 · 올해 누적 사이드카 코스피 37회, 코스닥 22회로 확대 · JP모건 "기후 관련 블랙스완이 다가오고 있다"고 경고 ▶ Up&Down · LPG/해운 - 중동 긴장 격화에 강세. 미국은 이란에 9일 연속 공습을 이어가던 중, 미군 사상자가 연속적으로 발생했다고 밝힘. 동시에 사우디와 예멘 간 군사적 충돌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는 점도 중동을 둘러싼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음. 이에 국제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유럽향 해운운임이 급등함. - STX그린로지스(+29.98%), 흥구석유(+11.91%), TIGER 원유선물Enhanced(+5.96%) · 반도체 - Kimi 사태에 투심 악화. 지난 금요일(17일) 중국 AI 스타트업 문샷은 새 모델 'Kimi K3'를 공개하면서 '제2의 딥시크 모먼트' 우려를 키움. 특히 성능 측면에서 앤트로픽과 오픈AI의 최신 모델을 제치고 웹 개발 코딩 역량에서 1위를 차지함. 이는 미국 빅테크 중심의 AI 시장에 위기 의식을 키우며 차익실현 압력을 키움. 한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6월 고점대비 20% 이상 하락하며 기술적 약세장에 진입함. - TIGER AI반도체핵심공정(-8.09%), TIGER 코리아테크액티브(-6.82%) · 배당 - 경기 방어로의 순환매. 증시 조정의 폭이 깊어짐에 따라 '위험 회피'를 위한 경기 방어주로의 순환매가 이어지고 있음. 특히 증시 조정에도 안정적 배당이 가능한 고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커짐. -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1.45%), TIGER 미국캐시카우100(+1.08%) # 중국/홍콩 마감 ▶ Summary · 상해종합 3,796.28 (+0.85%), 심천성분 13,610.23(-0.71%) · 지난주 증시 변동성 확대 이후 국유자본의 A주 매수 확대와 증감회의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에 대한 기대 반영되며 국유기업·에너지·소비 등 저평가 가치주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 장 막판에는 과창50·창업판 ETF로 자금 유입이 확대되며 주요 지수 상승 전환 · 홍콩 증시는 에너지, 바이오 업종 강세 이어지며 상승세 유지 ▶ Up&down · 백주: 귀주모태주, 올해 두번째 가격 인상 단행. 공식 온라인몰에서 53도 비천모태주의 판매가격을 100위안 인상 (1539위안→1639위안). 이번 가격 인상을 통한 실적 개선 기대로 백주업종 상승 견인 · LLM: 1) MoonShot AI의 'Kimi K3'가 높은 성능 대비 가격 우위를 입증하며 중국 LLM의 기술력 부각, 2) 알리바바 Qwen 3.8 Max 프리뷰 버전 공개. DeepSeek V4 정식 버전이 이번주 내에 출시 예정, 3) 기술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LLM 출시가 이어지며 기존 MiniMax, Zhipu AI 등 기존 업체들의 경쟁 심화 및 밸류에이션 부담 확대 # 주목 할 이벤트(한국시각) 20일 장 전 라이언에어, 도미노피자 실적 20일 예 정 영국 판버러 에어쇼(~24일) 20일 21:30 캐나다 6월 소비자물가지수 20일 23:00 미국 6월 컨퍼런스보드 경기선행지수 20일 장 후 스틸다이내믹스, W.R. 버클리, 자이온 뱅코프 실적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720165915487_3533
2 676
5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2Q26 실적발표 일정 (7/20)   현재까지 취합된 2Q26 실적발표 캘린더 공유드립니다.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 2Q26 실적캘린더(7/20) https://han.gl/gDCHw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2 162
6
بدون متن...
2 711
7
[미래에셋증권 김석환] Market Issue - 시장 변동성에 대처하는 자세 * 가격은 약세장, 이익도 약세장인가 투자자가 먼저 구분해야 할 것은 가격 조정과 펀더멘털 훼손은 같은 의미가 아니라는 점이다. 현재 시장은 분명 위험한 구간에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확인된 변화는 반도체 수요의 급격한 붕괴보다는, 과도하게 누적된 레버리지와 높아진 기대가 빠르게 조정되는 과정에 더 가깝다. * 레버리지가 상승을 키웠고, 하락도 키웠다 국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총운용자산(AUM)은 6월 25일 17.4조원에서 7월 16일 9.6조원으로 약 45% 감소했다. 만약 5월 27일부터 보유했을 경우 레버리지 상품의 손실률은 삼성전자 약 49%, SK하이닉스 약 53%로, 기초주식 하락률 22~23%를 크게 웃돌았다. 고점 이후로 범위를 좁히면 손실률은 54~60%까지 확대됐다. * AI 강세장의 종료보다 ‘평가 기준의 전환’ 글로벌 반도체 주가의 조정도 가볍게 볼 수 없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지난주 약 9% 하락했고, 6월 말 고점 대비 20.2% 떨어지며 기술적 약세장에 진입했다. 시장의 질문은 이제 “AI 수요가 존재하는가”에서 “막대한 AI 설비투자가 현재의 기업가치와 향후 수익을 정당화할 수 있는가”로 이동했다. * 중동 리스크는 전황보다 ‘전달 경로’를 봐야 한다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도 시장의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호르무즈해협을 통행한 선박 수는 단 4척에 불과했다. 국내 증시에서는 전쟁 뉴스의 강도보다 실제 에너지 공급과 금융시장으로 이어지는 경로가 중요하다. * 무엇이 무너지면 추세가 바뀌는가 단기간에 변동성이 완전히 사라질 가능성은 낮아보인다. 과도한 레버리지로 상승한 시장은 레버리지가 빠지는 과정에서도 일반적인 조정보다 큰 진폭을 보인다. 현재까지는 네 가지 신호가 뚜렷하게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주요 실적 발표가 집중된 향후 2주간 변동성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720155058477_156
2 473
8
#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일정 정리∥미래에셋증권 윤재홍 *KIMI K3 웨이트/라이선스 공개 *빅테크/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7/22 알파벳, 테슬라 실적 7/27 Moonshoot, KIMI K3 웨이트/라이선스 공개 7/29 SK하이닉스,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실적 7/30 삼성전자(확정), 아마존, 애플 실적 ---- 8/4 AMD 실적 8/12 텐센트 실적 8/26 엔비디아 실적 8/28 알리바바 실적 ---- 9/23 마이크론 실적 10/14 ASML 실적 10/26 TSMC 실적
2 571
9
시장지표들(7/20)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동향 - 16일 기준 총운용자산(AUM)은 9.6조원(삼성전자 3.6/SK하이닉스 6.0)을 기록. - 다만, KODEX+TIGER 限 AUM은 9.3조원으로 위축된 가운데,+2
시장지표들(7/20)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동향 - 16일 기준 총운용자산(AUM)은 9.6조원(삼성전자 3.6/SK하이닉스 6.0)을 기록. - 다만, KODEX+TIGER 限 AUM은 9.3조원으로 위축된 가운데, 누적순유입액은 전일대비 5,215억원 증가한 16.2조원을 기록한 반면, 평가차익은 전일대비 2조 2,153억원 감소하며 6.9조원 손실을 기록. 이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출시 이후 최대규모의 손실임. * 코스피·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 - 올해 누적 사이드카 발동 횟수는 코스피 37회(매수 18, 매도 19), 코스닥 22회(매수 13, 매도 9)를 기록함. * 스탁론 규제 - 지난 15일 금감원은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자(온투업자)의 스탁론 취급을 적정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온투업권 스탁론 리스크 관리 방안]을 16일부터 즉시 시행함. - '26.6월말 온투업권 스탁론은 8,983억원으로 '26년 상반기 중 +3,745억원(전년말 대비 +71.5%) 증가하는 등 지속 확대. * 자료: 에프앤가이드 QuantiWise, 한국거래소, 금융감독원
7 049
10
마켓 뷰 (7월20일) ▶ Summary: 흔들리는 반도체, 악화되는 전황 -코스피 6,681.51(-139.09p, -2.04%), 코스닥 764.65(-27.19p, -3.43%) -코스피 2% 하락 출발 후 반도체주 등락 따라 낙폭 축소/확대 반복 중 · SK텔레콤: AI 데이터센터 캐파 확장 모멘텀에 전 거래일 급등 후 숨고르기. SK텔레콤(-7.25%) · 삼성전기: 고점 대비 40% 이상 하락…‘수요/공급 여전히 우호적’ 분석 속 상승. 삼성전기(+4.46%) · 삼천당제약: FDA로부터 경구용 GLP-1 제네릭 개발 경로 관련 공식 답변 수령. 삼천당제약(+29.82%) · 구윤철 “대미 통상관계, 국익 최우선으로 안정적 관리할 것” · 정부 ‘원화 국제화 로드맵’ 발표..”외국인 원화 자산 투자 유도” ▶ 테마&이슈 · 반도체TOP2 - 주간 10% 이상 급락 후 저가 매수 유입..삼성전자 장 중 120일선 지지-100일선 회복 시도 - SK하이닉스(+1.14%), 삼성전자(-0.98%), 1Q K반도체TOP2+(-0.28%), KODEX AI반도체TOP2플러스(-0.50%) · 대체에너지 - 미국-이란 전황 악화에 국제유가 급등, 브렌트유 90달러 돌파..화석 연료 수급 불안정성 돌파할 대체 에너지에 관심↑ - 한화솔루션(+2.17%), OCI홀딩스(+6.79%), SK이터닉스(+9.81%), HD현대에너지솔루션(+8.81%), PLUS 태양광&ESS(+2.30%) · 석유화학 - 미국-이란 확전 우려에 나프타 수급 불안정, 하반기 하락세였던 가격 재급등..석유화학 업계 원가 부담↑ - 대한유화(-4.27%), 롯데케미칼(-3.93%), LG화학(-1.73%), 금호석유화학(-4.29%)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145929.pdf?attachmentId=2145929
2 695
11
브렌트유 90달러 돌파
브렌트유 90달러 돌파
8 136
12
https://www.yna.co.kr/view/AKR20260720009200007
2 933
13
بدون متن...
2 601
14
미국-이란 확전 우려..유가 급등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격화하는데 이어 확전 양상을 보이자 큰 폭 상승. 미국은 이란에 대한 공습을 이날까지 7일 연속 지속했으며 교량과 철도 시설 등으로까지 공격 범위를 확장. 이란 또한 카타르 미군 기지를 공격하고 쿠웨이트에서는 발전소와 해수 담수화 시설을 공격하기도 했음. 양측이 해수 담수화 시설과 교량, 철도 시설 등 암묵적으로 공격을 자제해왔던 기반 시설들로까지 공격 범위를 확대하자 뉴욕상업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황 악화 우려를 반영, 4.48% 급등한 배럴당 82.49달러에 마감. 브렌트유 9월물은 4.59% 상승한 배럴당 88.10달러에 마감. 뱅크오브아메리카는 현재 원유 재고가 충분해 몇 주간의 물류 지연은 버틸 수 있지만 교전이 조기에 종료되지 않고 전면전 양상으로 번질 경우 기존 재고 수준과 관계없이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 위로 치솟을 수 있다고 전망함. 국제 금가격은 안전 자산 선호 심리를 반영하며 상승, 시카고파생상품거래소그룹 산하 금속선물거래소 코멕스에서 8월 인도분 금 선물은 0.67% 상승한 트로이 온스 당 4,018.80달러를 기록. 은값도 0.25%, 온스당 56달러대까지 상승. 국채 금리 혼조 미 국채 금리는 단기물이 상승하고 장기물이 하락하는 등 혼조세를 보임.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주식시시장이 약세 압력을 받자 국채 금리는 대체로 하락(가격 상승). 다만 중동 지역 전황 악화에 따른 국제 유가 급등에 금리 인상 베팅이 강화되며 단기물 금리는 소폭 상승. 2년물 국채 금리는 3.6bp 상승한 4.1767%를 기록했고 10년물 국채 금리는 0.6bp 하락한 4.5474%를 기록. 30년물 국채 금리는 1.4bp 하락한 5.0690%를 기록. 시카고 상품거래소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 시장에는 연준이 이달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15% 내외로 전장 대비 약간 높여 반영됐으며, 9월 인상 가능성은 50% 후반대로 역시 전장 대비 상승. 달러 장 중 ‘전강후약’ 미국 달러화 가치는 상승권에 머물다 소폭 하락으로 돌아서기도 하는 등 혼조. 초반 증시 하락과 함께 상승 압력을 받았던 달러화 가치는 장 후반 미국 주식시장에서의 기술주 투매 심리가 다소 완화되자 상승 폭을 줄여 약보합 수준으로 돌아섬. 이후 보합권 등락.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 인덱스(DXY)는 100.765로 강보합 수준에 머물렀으며 전일 서울외환시장 주간 거래에서 1,478.50원에 거래를 마친 달러-원 환율은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5원)을 감안시 9.50전 상승한 1,487.15원을 기록.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145922.pdf?attachmentId=2145922
2 201
15
#특징종목 문샷 쇼크: 하이퍼스케일러, 반도체 등 하락 중국 AI 개발사 문샷이 출시한 최신 AI모델 Kimi K3는 미국 하이퍼 스케일러들이 경쟁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자본 지출 규모를 추가로 확대하거나 유지하게 할 명분이 사라질 수도 있음을 의미한다는 해석으로 이어짐. 또한 중국 기업들의 빠른 기술 격차 축소로 미국 하이퍼 스케일러들의 AI 모델이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유지하기는 어려울 수도 있을 것이라는 경계감을 불러 일으킴. 이에 빅테크 대부분의 주가가 약세를 보였으며 하이퍼 스케일러들의 투자 규모 축소 가능성은 반도체주에 직접적 매출 감소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반도체주도 대체로 하락. 마이크로소프트(-1.81%), 구글 알파벳A(-2.17%), 메타 플랫폼스(-2.79%), 아마존닷컴(-1.06%). 구글 관련해서는 블룸버그가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를 인용해 구글(알파벳A, -2.17%)이 최상위 플래그십 AI 모델 ‘제미나이 3.5 프로’의 출시를 예정보다 수 개월 늦추고 있다고 보도. 앞서 구글은 지난 5월 연례 개발자 회의에서 경량 AI 모델인 ‘제미나이 3.5플래시’를 선보이는 한편 본 모델 ‘제미나이 3.5프로’도 6월 내놓을 것이라고 예고했던 바 있음. 블룸버그는 ‘제미나이 3.5프로 모델 출시 소식이 아직 들리지 않고 있으며 이는 제미나이의 코딩 능력 향상을 위한 업데이트 결과가 실망스러웠기 때문’ 이라고 전함. 중국 업체의 추격 소식에 미국 내 경쟁에서마저 뒤처질 가능성에 대한 우려까지 더해져 이날 구글 모회사 알파벳A 주가는 장 중 4% 가까이 하락하기도 했음. 다만 애플(+0.14%)은 장 중 엔비디아(-2.21%)를 제치고 시총 1위 자리를 재탈환하기도 했음. 애플은 한 때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거란 우려로 주가 약세 요인이 됐던 제한적 AI 전략과 자본 지출 모델이 올들어 긍정적 평가를 받는 가운데 연초 이후 20% 이상 상승, 최근 사상 최고가 랠리를 재개. 반면 AI 칩 제조사 엔비디아는 AI 칩에만 쏠려있던 시장 관심이 메모리 반도체, 여타 인프라 등으로 확산되며 연초 이후 상승률이 10%에도 미치지 못함. 마감가 기준 애플의 시가 총액은 4.902조 달러, 엔비디아의 시가 총액은 4.908조 달러를 기록해 1위 엔비디아, 2위 애플 구도로 다시 뒤집혔으나 애플이 엔비디아를 바짝 추격 중임. 한편 반도체주를 보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1.63%)가 3거래일 연속 하락했으며 고점 대비 20% 이상 하락해 기술적 약세장 영역에 진입. 엔비디아(-2.21%), 브로드컴(-0.97%), 마이크론 테크놀로지(-0.50%), 인텔(-2.00%), AMD(-1.03%), 샌디스크(-3.99%) 등이 하락. 다만 대부분 하락 종목이 저점 대비 낙폭을 축소했고 웨스턴 디지털(+2.23%), 시게이트 테크놀로지(+5.66%), 델 테크놀로지스(+1.27%) 등은 오히려 상승세로 거래를 마쳐 장 중의 관련주 투자심리 악화가 마감까지 이어지지는 않는 모습. 퀄컴(+0.69%) 역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0.50%)와 함께 오디오 제품 제조사 하만을 비롯한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들과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힌 가운데 상승. 장 중 5% 이상 하락했던 SMH(-2.18%)는 절반 이상 낙폭을 축소하며 거래를 마쳤고 SOXQ(-1.65%)도 장 중 5.6% 이상 하락했던 흐름에서 벗어나 시가 위에서 마감. 라운드힐 메모리 ETF DRAM(+0.73%)은 장 중 7% 이상 하락하기도 했지만 반등권에 거래를 마쳤고 테마 메모리 ETF DISK(-1.87%)는 역시 장 중 7% 이상까지 벌어졌던 낙폭을 거의 축소해 마감. 코닝(-2.39%), 루멘텀 홀딩스(+3.77%), 코히어런트(+0.23%) 등 광전자 관련 종목들도 오름폭을 축소하거나 반등했음. 다만 반도체 설계 관련 종목들은 낙폭을 대체로 크게 벌린 채 마감. 케이던스 디자인 시스템즈( -9.47%), 시놉시스(-7.85%) 등 반도체 설계 관련 종목들도 하락. 문샷의 Kimi K3가 오픈소스 EDA 도구를 사용해 나노 칩을 설계, 검증할 수 있다는 설명이 이들 업체 경쟁력 약화에 대한 우려로 이어진 것. 다만 BNP 파리바는 AI가 기존 반도체 설계 소프트웨어 업체들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스택 상위에서 수작업 반도체 설계 워크플로를 자동화하는데 이용되고 있다며 시장이 잘못된 메시지를 받아들여 과도하게 반응하고 있다고 지적. 오히려 케이던스와 시놉시스에 대한 하락 시 매수 관점 대응을 권하기도 했음. 사이버 보안주 강세 소프트웨어 관련주는 대체로 약세권에 마감한 종목들이 더 많았음. 세일스포스(-1.11%), 서비스나우(-0.74%), 마이크로소프트(-1.81%), 데이터도그(-1.38%), 인튜이트(-1.25%), 워크데이(-0.45%).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ETF IGV(-0.96%)도 이틀 연속 하락. 다만 지스케일러(+2.40%), 포티넷(+0.52%), 옥타(+1.09%), 팰로 앨토 네트웍스(+1.32%) 등 사이버 보안주는 강세. 대부분 종목이 최근 신고가 랠리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팰로 앨토 네트웍스는 이날 사상 최고가를 경신. 회사 CEO는 최근 프론티어 AI 시스템의 등장은 수 개월 전 시장이 가졌던 보안 소프트웨어 ‘무용지물론’과 정 반대로 오히려 보안 소프트웨어의 필요성을 강화하는 쪽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언급. 캐피탈 원은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 확대’로 상향하는 한편 목표가 역시 기존 307달러에서 421달러로 상향. 웰스파고는 420달러, 씨티는 400달러, 티그리스 파이낸셜은 430달러 등 대체로 400달러 이상의 목표가를 제시하고 있음. 팰로 앨토 네트웍스의 이날 종가는 358.68달러. 유가 급등에 에너지주 강세 S&P500 섹터별 등락으로 보면 대부분 종목이 하락권에 머물렀음. 다만 에너지 섹터는 상승. 미국과 이란 사이 무력 갈등이 심화되며 국제유가가 급등했고 이에 에너지주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임. 엑슨 모빌(+0.97%), 셰브론(+1.92%), 다이아몬드 에너지(+2.85%), 코노코 필립스(+1.66%), EOG 에너지 리소시스(+1.03%), 옥시덴털 페트롤리엄(+2.25%), 발레로 에너지(+3.13%). 이외 특징주 로봇 수술 시스템 전문 기업 인튜이티브 서지컬(-14.15%)은 전분기 실적이 예상을 웃도는 좋은 실적이었음에도 미국 내 다빈치 시술의 성장 둔화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며 급락. 회사 CFO는 ‘시술 성장률이 1분기부터 약간 둔화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고, 스티펠은 인튜이티브 서지컬의 목표주가를 기존 670달러에서 550달러로 하향 조정함. 애보트 래브러토리스(+2.19%)는 전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을 웃돌았으며 연간 이익 가이던스를 상향. 최근 인수한 암 진단 사업 부문의 수요 강세에 힘입은 결과로, 기대 이상의실적과 가이던스에 전 거래일 10% 이상 급등한데 이어 금요일 거래에서도 추가 상승함. 넷플릭스(-7.26%)는 마감 이후 발표한 전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에 대체로 부합했지만 현재 진행 분기 실적 가이던스가 매출과 순이익 양단에서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한 영향으로 시간외 거래에서 7%대 추가 하락. 스페이스X(-5.43%)는 이날 스타십 로켓이 13번째 시험 비행을 앞두고 발사를 앞둔 마지막 순간 자동 중단. 엔진 중 일부가 점화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설명으로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CEO는 이번주 초 다시 발사를 시도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전 거래일 상장 이후 종가 기준 처음으로 공모가 135달러를 하회했으며 이날도 정규장에서 5%대 추가 하락해 종가 123.99달러를 기록, 상장 이후 최저가를 경신함. 스타십이 발사 직전 중단됐다는 소식에 시간외 거래에서도 5% 이상 하락.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6시 10분, KST 기준
1 503
16
(7/20) AI 데일리 글로벌 마켓 브리핑 딥시크 이어 문샷 쇼크..미국증싱 이틀째 하락 #Key Takeaways 미국증시 이틀 연속 하락 중국 문샷의 ‘Kimi K3’ 충격: 기술주 약세 미국-이란, 공격 범위 확대..WTI 4%↑ #Summary 미국증시 이틀 연속 하락 7월 17일 금요일(현지시각) 미국 증시는 전일에 이어 이틀 연속 하락 마감. 중국 AI 개발사 문샷의 신형 AI 모델 ‘Kimi K3’가 보유한 기술적 경쟁력을 확인하며 미국 내 AI 인프라 투자 속도 조절 가능성과 기술•가격 경쟁 심화에 대한 우려가 동시에 부각, 하이퍼 스케일러와 반도체주 등 AI 관련주 전반의 약세 요인으로 작용함. 다만 이날 옵션만기를 맞은 미국 증시는 장 초반 급락하던 반도체 등의 기술주가 후반 낙폭을 축소하는 등 적지 않은 변동성을 보임. 다우존스 산업평균 지수가 0.77% 하락한 52,146.42에 마감했고 S&P500 지수는 1.01% 하락한 7,457.69에 거래를 마침. 나스닥 지수는 1.40% 하락한 25,520.24에 마감했고 나스닥 100 지수는 1.49%, 러셀 2천 지수는 0.42% 하락함. 변동성 지수 VIX는 12.19% 급등, 18.77에 거래를 마침. (다우 -0.77%/ S&P500 -1.01%/ 나스닥 -1.40%/ 러셀2000 -0.42%) 주간으로는 다우지수가 0.93% 하락해 2주 연속 주간 수익률 마이너스를 기록했고, S&P500지수는 3주만에 약세 전환, 한 주간 1.55% 하락함. 나스닥 지수도 3주만에 약세 전환, 주간 수익률 -2.9%를 기록함. 딥시크 이어 이번엔 문샷 쇼크 중국의 AI 스타트업 문샷이 신규 AI 모델 ‘키미(Kimi) K3’를 공개. 문샷은 이 Kimi K3 모델이 파라미터 2.8조개 모델로, 세계 최초의 3조 파라미터급 오픈소스 모델이라고 밝힘. 파라미터는 언어 모델이 응답을 생성할 때 참조할 수 있는 텍스트의 수로 일반적으로 파라미터가 많을수록 더 많은 정보를 학습하고 복잡한 추론을 수행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해석됨. 현재 오픈AI와 구글, 앤트로픽 등의 주요 AI 기업들은 최신 모델의 파라미터 규모를 공개하지 않고 있음. 다만 업계에서는 앤트로픽의 최상위 모델 클로드 오퍼스 4.8이 1.5조개 이상의 파라미터를 보유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음. 따라서 Kimi K3는 공개된 오픈소스 모델 중 파라미터 규모 면에서 단연 최대 규모인 것으로 보임. 문샷은 자체 벤치마크 결과 Kimi K3가 대부분의 분야에 대한 평가에서 GPT-5.5와 클로드 오퍼스 4.8을 앞섰다고 주장했으며 특히 소프트웨어 개발과 에이전트 기능에서 확실한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밝힘. AI 성능 분석 업체 아티피셜 어낼리시스는 Kimi K3의 지능 지표가 57점으로 스페이스XAI의 그록4.5나 메타의 뮤즈 스파크, 구글의 제미나이 3.5플래시 등에 비해 앞서 현존 모델 중 4위에 해당한다고 밝힘. 앤트로픽의 클로드 페이블5나 오픈AI의 GPT-5.6 솔 맥스, GPT-5.6 솔 엑스하이에 비해서는 약간 뒤지는 수준. 실제 문샷도 클로드 페이블5와 오픈AI 5.6 솔에는 미치지 못해 미국 최상위 폐쇄형 모델과는 일정한 격차가 있다는 점을 인정. 즉 Kimi K3가 최상위 AI를 완전히 넘어섰다기 보다는 미국 선두권 모델을 성능 면에서 바짝 추격하고 있다는 정도로 이해하는 것이 적당. 월스트리트저널은 실제 실리콘밸리에서도 ‘중국 AI가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는 평가가 확산하고 있다고 전함. 제프리스 역시 ‘중국 AI 기업들이 경쟁사와의 기술 격차를 예상보다 빠르게 좁히고 있다’며 ‘AI 경쟁이 보다 치열해지는 한편 비용 경쟁이 본격화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더 적은 비용으로도 미국 최고 수준의 AI의 기술력에 근접할 수 있다는 인식, 그로 인한 비용/기술 경쟁 본격화 가능성에 대한 전망은 미국 빅테크의 막대한 Capex(설비투자) 전략의 수정 가능성에 대한 전망으로 이어져 AI 인프라 투자 확대 수혜주 중심의 시장 하락을 촉발. 현재 미국 AI 대표 기업들은 데이터센터 증설과 그를 위한 반도체 확보에 천문학적인 자금을 쏟아붓고 있음. 메타는 올해 AI 인프라 투자 규모를 1천억 달러 이상으로 확대했고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역시 데이터센터 증설 경쟁을 진행하며 이들 중 일부는 회사채 발행, 증자 등으로 자금 조달에 나서고 있음. 다만 만일 중국 기업들이 이들 기업이 제공하는 AI 모델과 비교해 뒤지지 않는 성능을 더 낮은 비용으로 제공할 수 있다면 미국 빅테크들이 지금처럼 천문학적인 자금을 투입해야 할 이유가 없어지는 것으로 이는 데이터센터 증설 속도와 규모의 확장, 나아가 AI 반도체 수요 증가를 뒷받침해왔던 내러티브를 흔들리게 할 수 있는 요인이라는 우려가 확산. 미국-이란, 공격범위 확대..유가 4%↑ 미국의 이란에 대한 공습이 이날까지 7일째 이어짐. 공습 범위도 이란 남부 해안과 주요 항구 도시 반다르 아바스 주변의 교량 등으로 확대됐으며 이에 이란 혁명수비대 역시 쿠웨이트와 바레인, 요르단 등의 걸프국 내 미군 기지에 대한 공격으로 대응. 이 과정에서 쿠웨이트 내 발전소와 해수 담수화 시설 등의 민간 인프라가 공격받기도. 여기에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던 유조선 2척이 기뢰 설치 해역에서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해협을 둘러싼 분위기가 극도로 냉각된 상황. 이에 브렌트유는 4% 가량 상승, 배럴당 88달러를 기록해 한 달만에 최고 수준까지 회복함. 이번주: 알파벳 실적에 관심 집중 하이퍼스케일러와 반도체 등 AI 관련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약화된 가운데 이번주 시장은 현지시각 22일 장 마감 이후, 한국 시각으로 23일 새벽 발표되는 알파벳 실적에 주목할 전망. 하이퍼스케일러 중 가장 먼저 실적을 공개하는 알파벳은 Capex(자본지출) 가이던스와 AI 투자에 따른 수익성 등을 통해 AI 투자 사이클의 지속성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을 확인, 혹은 해소시켜줄 것으로 보임. 차세대 AI 모델 ‘제미나이 3.5 프로’ 모델의 출시가 코딩 능력 향상에서의 난항으로 지연되고 있으며 향후 수 개월 지연될 것이라는 블룸버그의 보도에 대한 입장을 내놓을지 여부도 관심. 이외 테슬라와 인텔 등도 전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 이번주: 미국-이란 확전, 그리고 홍해 한편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과 사우디아라비아 간 군사적 긴장이 다시 고조되는 양상을 띄고 있어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우회로로 활용돼온 홍해 수출로의 안전도 장담하기 어렵다는 우려가 제기됨. 후티 반군은 홍해와 아덴만을 연결하는 바브엘만데브 해협 인근을 근거지로 두고 있는데, 사우디는 호르무즈 해협이 막힌 뒤 동부 유전에서 서부 홍해 연안으로 원유를 운송한 뒤 이를 홍해 항로를 통해 수출하고 있음. 후티와 사우디의 쌍방 공격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후티가 사우디에 대한 보복으로 홍해 관문인 바브엘만데브 해협에 대한 봉쇄를 준비하고 있다는 보도가 지속 나오고 있음. 호르무즈 해협과 바브엘만데브 해협이 동시에 막히는 상황이 현재로서는 물류 면에서 최악의 시나리오로 꼽히고 있음. 영국 경제 분석기관 캐피털 이코노믹스는 양 해협이 동시에 막히는 상태가 장기간 지속되거나 사우디 송유관, 항만 시설이 심각한 피해를 볼 경우 세계가 경기 침체에 빠질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기도. 한편 현지시각 17일, 요르단에서 이란의 탄도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방어하던 미군 2명이 전사했으며 미국은 이란군을 응징하기 위한 새로운 공습을 개시했다고 밝힘. 이란은 미국이 종전 양해각서(MOU)의 모든 의무를 위반하고 중단했기에 이란 역시 의무 이행을 중단한다고 밝힘. 이란과 미국 사이 군사 긴장 고조와 공격 범위 확대의 여파로 국제유가가 다시 한 달 전 수준까지 상승한 가운데 주말 사이 지난 3월 이후 첫 미군 전사자 발생으로 사태가 추가 악화됐으며 여기에 후티와 사우디 사이 형성된 긴장의 강도에 따라 유가 움직임이 새로운 국면을 맞을 수 있어 이번주 관련 이슈와 유가 향방은 여전히 예의주시 해야 할 것으로 보임.
1 370
17
(7/20) Global Market Snapshot ◆ 미국 증시 - DOW: 52,146.42p (-406.55p, -0.77%) - S&P500: 7,457.69p (-76.08p, -1.01%) - NASDAQ: 25,520.24p (-361.71p, -1.40%) - 러셀2000: 2,962.22p (-12.35p, -0.42%)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162.54 (-0.82, -0.50%) - MSCI 이머징지수 ETF: $63.29 (-0.90, -1.40%) - KRX KOSPI 200: 1049.15p (-47.20p, -4.31%) - NDF 환율(1개월물): 1,487.28원 / 전일 대비 1원 상승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11,673.89 (-193.61, -1.63%)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0.765 (+0.002, +0.00%) - 유로/달러: 1.1430 (-0.0009, -0.08%) - 달러/엔: 162.45 (+0.05, +0.03%)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1767% (+3.6bp) - 10년물: 4.5474% (-0.6bp) - 30년물: 5.0690% (-1.4bp) - 10Y-2Y: 37.07bp (4.18bp 축소)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82.49 (+3.54, +4.48%) - 브렌트유: 88.10 (+3.87, +4.59%) - 금: 4,018.80 (+26.70, +0.67%) - 은: 56.33 (+0.14, +0.25%) - 구리: 626.50 (-7.70, -1.21%) - 옥수수: 467.50 (+3.50, +0.75%) - 밀: 682.75 (+8.00, +1.19%) - 대두: 1,203.00 (+8.00, +0.67%)
1 900
18
글로벌 증시 리뷰(16~17일) 1. AI·반도체 섹터의 '기술적 하락장' 진입과 투자 심리 위축 - 반도체 지수 Bear Market 진입: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SOX)는 지난 금요일(17일) 1.6% 하락하며 6월 고점 대비 약 20.2% 하락해 공식적인 기술적 하락장(Bear Market)에 진입. 특히 메모리 반도체와 하드웨어 공급망 지수는 이번 주에만 17.6% 폭락. - 'Kimi K3' 충격과 AI 투자론 회의: 중국 Moonshot AI가 발표한 2.8조 매개변수 규모의 Kimi K3 모델은 저비용·오픈소스 전략으로 시장에 충격을 줌. 이는 대규모 AI 연산 투자에 대한 수익성(ROI) 의구심을 증폭시키며 엔비디아, AMD 등 기존 AI 주도주들의 매도세를 부추김. - 실적 호재에도 하락: TSMC가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향후 과잉 투자에 대한 우려로 주가는 하락하는 등 '호재에도 반응하지 않는' 전형적인 약세장 모습을 보임. 2.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가중 및 유가 급등 - 미-이란 군사 충돌 격화: 17일과 18일 사이 미국은 이란 남부 케슘 섬 등을 공습했고, 이란은 이에 맞서 요르단 내 미군 기지를 공격해 미군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무력 충돌이 최고조에 달함. - 에너지 공급망 위기: WTI 원유는 4.3% 급등하여 배럴당 82.34달러를 기록했으며, 브렌트유는 87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시장 전문가들은 과거와 달리 유가 충격을 완화할 글로벌 전략 비축유 등 '완충 장치'가 거의 소진되었다는 점을 가장 큰 위험 요소로 꼽음. 3. 글로벌 자금의 급격한 '로테이션'과 스타일 변화 - 역대급 모멘텀 붕괴: 골드만삭스는 이번 기술주 투매를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의 모멘텀 전략 청산" 중 하나로 규정함. 펀드들이 그동안 수익이 컸던 반도체 롱(매수) 포지션을 급격히 정리하고 있다고 밝힘. - 애플로의 피신: 칩섹터의 하락 속에서 애플은 현금 흐름의 안정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총 1위를 일시 탈환하는 등 자금의 안식처 역할을 하고 있음. 이는 AI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 및 플랫폼 기업으로 주도권이 이동하는 '환묘' 현상으로 해석됨. - 공포지수 급등: VIX 지수는 이번 주에만 24.6% 급등하며 시장의 불안감을 반영함. 4. 국내 증시(KOSPI) 시사점 - 역사적 저평가 구간 진입: 지난 주 KOSPI는 8.8% 하락하며 12개월 선행 PER이 5.78배까지 떨어짐. 이는 2008년 금융위기 당시보다 낮은 수준으로, 골드만삭스는 현재의 밸류에이션이 수익성 대비 과도하게 저평가된 '황금 구간'이라고 분석함. - 수급 변화: 지난 주 외국인은 기술주를 매도한 반면, 자동차와 소매(화장품), 은행 섹터는 순매수하며 업종별 차별화 양상을 보임. - 레버리지 규제 영향: 한국 정부의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 강화(증거금 인상 등)는 단기적으로 시장의 투기적 수요를 억제하고 변동성을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음. 일요일 김용범 정책실장은 레버리지 ETF 상장 폐지설을 일축함. * 연휴 복귀하는 금일 국내 증시는 (하방) 변동성 위험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 17일 야간선물 지수는 4.3% 하락하였고, iShares MSCI Korea 지수는 16(-4.8%), 17일(-0 5%) 이틀연속 약세 마감하며, 2025년 4월 말 이후 처음으로 100일선을 하회했습니다.
3 044
19
한국&중국 마켓 클로징(7월 16일) 변동성의 늪 # 국내 마감 ▶ Summary · 코스피 6,820.60(-6.37%), 코스닥 791.84(-4.53%) · 3일 만에 공수 교체. 개인 매수 VS. 외국인·기관 매도 · 한국은행, 3년 6개월 만에 기준금리 인상. 추가 인상 시사 · 달러/원 환율 1478원. 두 달만에 최저 기록 · TSMC,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매출 및 비용 전망치 상향 조정 ▶ Up&Down · 조선 - 한미 협력 기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미 해군력 재건을 위해 "한국 조선기업들을 살펴볼 것"이라고 언급. 우리나라는 미국과 이미 '마스가(MASGA)' 프로젝트를 진행 중으로, 지난 6월 G7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군함 건조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짐. 또한 오는 23일에는 미국 워싱턴에 <한미 조선협력센터>가 개소될 예정으로, 마스가 프로젝트 진행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 - TIGER 조선TOP10(+3.64%) · 화장품 - 저속 노화 트렌드에 주목. 국내 화장품 업계가 글로벌 소비 시장 내 '저속 노화(Slow aging)' 트렌드의 구조적 확산에 수혜를 받을 것이란 전망에 강세를 보임.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자외선 차단제 성분 규제 완화 모멘텀에 선 케어 관련주들이 상승함. - TIGER 화장품(+1.91%), 달바글로벌(+5.34%), 제닉(+5.22%) · 통신 - SK텔레콤의 AI 데이터센터 사업 추진과 중장기 실적 개선 기대. 증시 변동성 확대 속 경기방어주 매력 부각 - SK텔레콤(+4.71%), LG유플러스(+2.96%), KT(+0.77%) # 중국/홍콩 마감 ▶ Summary · 상해종합 3,882.41 (-1.85%), 심천성분 14,488.65 (-1.97%) · 전일에 이어 반도체 업종 하락 이어지며 과창50지수 -4%대 급락. CXMT 청약과 맞물려 반도체·메모리·장비 업종 중심 단기 수급 부담과 글로벌 반도체주 약세에 동조화 · 홍콩 증시는 빅테크, 휴머노이드, 소비 업종 강세에 주요 지수 상승 ▶ Up&down · 빅테크 : 전일 중국 정부가 스마트폰용 생성형 AI 서비스 7종의 등록 명단을 발표. 중국 내 Apple Intelligence에 알리바바 Qwen 탑재와 샤오미 자체 LLM(MiMo) 승인 등이 확인되며 알리바바, 샤오미 강세 · AI/휴머노이드: 1) 이번 주말 국가급 AI 행사인 ‘WAIC 2026’ 개최를 앞두고 AI 칩, 초대형 AI 클러스터, AI Agent, 온디바이스 AI 등 주요 기술 공개가 예고되며 기대감 확대, 2) 샤오펑, Robotaxi와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본격화 소식에 강세. Robotaxi는 연내 시범 운영, 휴머노이드 ‘IRON’ 은 연말 월 1,000대 이상 생산 목표를 제시, 3) 협동로봇 기업 Dobot, 창업판 IPO 심사 개시 # 주목 할 이벤트(한국시각) 16일 예 정 국제에너지기구(IEA) 글로벌 핵심 광물 전망 보고서 16일 21:30 미국 6월 소매판매 16일 21:30 미국 7월 필라델피아 연준 제조업 지수 16일 23:00 미국 7월 NAHB 주택 시장 지수 17일 01:30 미국 로리 로건 댈러스 연준 총재 연설 17일 08:00 미국 필립 제퍼슨 연준 부의장 연설 17일 10:00 미국 트럼프 대통령 대국민 연설 17일 휴 장 한국(제헌절) 17일 예 정 중국 <2026 세계 인공지능 컨퍼런스> 개최(~20일) 17일 22:30 미국 옵션만기일 17일 23:00 미국 7월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716172203293_3533
3 748
20
지난 3월에는 (이란) 미사일 사정권 밖인 '아라비아 해'에서 작전 수행을 한 것과 비교하면 매우 이례적인 상황은 맞아 보입니다. * 출처: 유튜브 &lt;센서스튜디오&gt; 커유니티
지난 3월에는 (이란) 미사일 사정권 밖인 '아라비아 해'에서 작전 수행을 한 것과 비교하면 매우 이례적인 상황은 맞아 보입니다. * 출처: 유튜브 <센서스튜디오> 커유니티
3 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