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 تحلیل کانال تلگرام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کانال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globalmktinsight) در بخش زبانی کرهای بازیگری فعال است. در حال حاضر جامعه شامل 17 350 مشترک است و جایگاه 7 181 را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و رتبه 268 را در منطقه كوريا دارد.
📊 شاخصهای مخاطب و پویایی
از زمان ایجاد در невідомо، پروژه رشد سریعی داشته و 17 350 مشترک جذب کرده است.
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21 ژوئیه,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789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3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 وضعیت تأیید: تأیید نشده
- نرخ تعامل (ER): میانگین تعامل مخاطب 26.01% است و در ۲۴ ساعت نخست پس از انتشار، محتوا معمولاً 22.74% واکنش نسبت به کل مشترکان کسب میکند.
- دسترسی پستها: هر پست به طور میانگین 4 513 بازدید دریافت میکند. در اولین روز معمولاً 3 946 بازدید جمعآوری میشود.
- واکنشها و تعامل: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حمایت میکنند؛ میانگین واکنش به هر پست 9 است.
📝 توضیح و سیاست محتوایی
نویسنده این فضا را محل بیان دیدگاههای شخصی توصیف میکند:
“Fact & Insight”
به لطف بهروزرسانیهای پرتکرار (آخرین داده در تاریخ 22 ژوئیه, 2026)، کانال همواره بهروز و دارای دسترسی بالاست. تحلیلها نشان میدهد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با محتوا تعامل دارند و آن را به نقطه اثرگذاری مهم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تبدیل کردهاند.
در حال بارگیری داده...
| تاریخ | رشد مشترکین | اشارات | کانالها | |
| 22 ژوئیه | +1 | |||
| 21 ژوئیه | 0 | |||
| 20 ژوئیه | +14 | |||
| 19 ژوئیه | +3 | |||
| 18 ژوئیه | +8 | |||
| 17 ژوئیه | +13 | |||
| 16 ژوئیه | +99 | |||
| 15 ژوئیه | +14 | |||
| 14 ژوئیه | +40 | |||
| 13 ژوئیه | +45 | |||
| 12 ژوئیه | +1 | |||
| 11 ژوئیه | +2 | |||
| 10 ژوئیه | +9 | |||
| 09 ژوئیه | +67 | |||
| 08 ژوئیه | +61 | |||
| 07 ژوئیه | +124 | |||
| 06 ژوئیه | +3 | |||
| 05 ژوئیه | +8 | |||
| 04 ژوئیه | +8 | |||
| 03 ژوئیه | +9 | |||
| 02 ژوئیه | +22 | |||
| 01 ژوئیه | +12 |
| 2 | SK하이닉스 ADR 프리미엄(7/22)
주) 가격 기준
- SK하이닉스 보통주 198만 4,000원
- SKHY 데이마켓 $174.00
- 달러/원 환율 1478.75
* 자료: Bloomberg | 4 567 |
| 3 | [호남 1500조 메가프로젝트 전력 확보에 원전 추가 건설 논란]
#원전 #반도체 #AI데이터센터
- 정부, 1500조원 규모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에 필요한 전력 확보를 위해 호남 한빛원전 부지 내 APR1400 2기 추가 건설 검토
- 서남권 반도체 산업단지와 AI 데이터센터의 추가 전력 수요가 총 24.7GW로 추산되며 정부는 원전·재생에너지·LNG를 결합한 공급 방안 검토
- 호남 환경단체들은 전력 수요 전망의 과장 가능성과 송전망 병목 문제를 제기하며 신규 원전 철회와 재생에너지·전력망·BESS 우선 확충 요구
- 정부의 환경영향평가 단축 검토와 지역 내 반원전 정서 확산으로 원전 건설 및 메가프로젝트 추진 일정 전반의 차질 가능성 부각
원문보기-biz.newdaily.co.kr | 1 646 |
| 4 | 시장지표들(7/22)
* 디레버리징은 얼마나 진행됐나
- JP모건에서 국내 레버리지 ETF 순자산 규모가 500억 달러에서 180억 달러까지 약 75% 가량 축소 진행 된 것으로 추정
- 그러나 이 부분은 '논쟁'의 여지가 있음. 레버리지 ETF의 순자산은 '순유입액 + 평가차익'으로 구성되어 있음.
- 위 [그림]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최근 국내 레버리지 ETF 순자산 감소의 주된 원인은 '평가손실 확대' 영향이 큼.
- 대표적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대한 자금 순유입은 지속되고 있는 상황임.
- 물론 지난 2거래일(20~21일) 동안 약 3,400억 원의 자금 순유출이 발생하며 '매수 일변도' 흐름에서 약간의 변화가 발생하기도 함.
* 신용융자 및 반대매매
- 국내 증시 전반의 '디레버리징 압력'이 높아진 건 사실이지만 '종료' 됐다고 선언하기에는 섣부른 면이 있음.
- 최근 20일 평균 미수금 대비 반대매매 비중은 2024년 이후 높은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고, 국내 신용융자잔고가 고점대비 약 15%정도 감소했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신용융자잔고는 약 7% 감소에 그침.
- 특히 25년 5월말 이후, 국내 신용융자잔고금액이 (최대값 기준) 109% 증가한 반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552%, 1918% 폭증하며, 전체 신용융자잔고 중 30.5%를 차지하며 '역대 최고'를 기록함.
https://www.chosun.com/economy/money/2026/07/21/UTICGFI7ZVGBDLSVZOXLVI7DZ4/ | 1 550 |
| 5 | 한편 엔비디아(+1.97%)는 기가와트급 AI 데이터센터를 위한 차세대 이더넷 플랫폼 ‘스펙트럼-6’를 공개. 회사는 코어위브(+8.92%)와 마이크로소프트(-1.13%), 네비우스(+18.78%)와 스페이스XAI, 테슬라(+2.53%) 등의 AI 인프라 구축 기업들이 AI 팩토리 가속화를 위해 ‘스펙트럼-6’를 도입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힘.
대만 파운드리 TSMC(+5.55%)는 내년 칩 제조 서비스 가격을 최대 10%까지 인상할 것이라는 닛케이 아시아 보도가 있었고,
인텔(+8.64%)은 핵심 사업인 데이터센터 부문의 추가 감원 계획을 확인. 인텔(+8.64%)은 더 집중력 있고 효율적인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데이터센터 그룹의 조직을 재정비해 사업의 장기적 성공에 필요한 역할과 역량을 갖출 계획이라고 밝힘. 회사는지난 몇 년간 구조조정을 지속 진행 중이며 지난 3월 28일 기준 직원수는 약 8만 3,200명으로 정점이었던 2022년의 13만명 대비 크게 축소됨.
AI 서버 제조사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7.01%)는 마감 이후 실적 발표에서 총 마진 전망을 대폭 상향하고 사상 최대 수주 잔고를 공개한 영향으로 시간외 거래에서 20% 이상 상승.
이날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의 주가도 크게 상승. AI 클라우드 기업 네비우스(+18.78%)는 엔비디아(+1.97%)가 이 회사 지분 9.3%를 보유하고 있음을 알린 이후 상승폭을 확대했으며 코어위브(+8.92%)와 IREN(+2.71%) 등도 동반 상승.
이외 코히어런트(+11.15%), 코닝(+6.08%), 루멘텀 홀딩스(+9.41%) 등의 광전자, 광통신 관련 기업들도 지난주 급락분을 대체로 만회.
다만 최근 반도체와 빅테크 간 상호 보완적 수급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반도체주로 쏠린 수급은 빅테크 기업들에 상대적 약세 요인. AI 모델에 대한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부분도 이들 종목의 상대적 약세로 이어짐.
22일 장 마감 후로 예정된 알파벳(-1.38%) 실적 발표를 앞두고 옵션 시장에서는 실적 발표 이후 주가가 어느 방향으로든 평균 5.4% 움직일 가능성을 반영 중.
테마주 강세: 양자, 우주, 암호화폐 등
전반적 투자심리 개선은 국채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시장 내 대표 테마 종목군의 상승으로 이어짐.
양자 컴퓨팅 관련 대표 종목 아이온큐(+3.71%)가 5거래일만에 반등했고, 퀀텀 컴퓨팅(+3.79%), 디 웨이브 퀀텀(+6.46%), 인플렉션(+9.28%), 퀀티뉴엄(+2.14%) 등이 동반 상승.
무려 8거래일만에 반등한 스페이스X(+3.08%)를 비롯해 우주 산업 관련주도 동반 강세. AST 스페이스 모바일(+10.31%), 레드와이어(+9.53%),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7.32%).
투자심리 개선과 클래리티 액트 통과 기대 등으로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 6만 6천 달러를 회복한 가운데 서클 인터넷 그룹(+8.60%), 코인베이스 글로벌(+9.61%), 로빈훗 마케츠(+7.13%), 마라 홀딩스(+4.97%), 스트래티지(+4.22%) 등 관련주도 일제히 상승.
이외 특징주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0.46%)는 미국 일라이 릴리(+2.49%)를 상대로 미국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 노보는 릴리가 자체 비만 치료제 젭바운드를 광고하면서 약효를 보다 돋보이도록 하기 위해 노보의 비만 치료제 위고비의 현재 시판 용량보다 낮은 용량을 기준으로 왜곡된 체중 감량 효과를 비교했다며 허위광고 및 불공정 경쟁법 위반 혐의에 대한 소송을 제기.
스위스 제약사 노바티스(+2.88%), 2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 상회. 연간 가이던스 다시 확인하며 달성 가능한 궤도 위에 있다고 밝힘. 제너럴 모터스(+4.91%)와 3M(+7.32%), 기대 이상의 전분기 실적과 연간 가이던스 상향에 강세. 완구업체 해즈브로(+8.81%)도 디지털 게임 사업의 견조한 수요와 ‘매직 더 개더링’의 지속적 강세에 힘입어 연간 매출 및 이익 전망치를 상향한 가운데 주가가 이에 반응해 급등.
다만 생명 과학 장비 제조업체 다나허(-10.99%)는 연간 매출 성장 전망을 하향, 전분기 기대 이상의 실적에도 급락.
블룸에너지(+14.82%)는 JP모건의 목표주가 상향 소식 등에 힘입어 급등.
#채권, 외환 및 상품 동향* 6시 10분, KST 기준
브렌트유 90달러 돌파
국제유가는 이란이 미국에 열흘간의 휴전을 제안했다는 이스라엘 신문의 보도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이 당장 이란과의 대화를 진행할 생각은 없다고 밝힌데다 홍해에서 사우디 유조선의 항행이 막힌 점,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지하 핵시설 공습에 대해 경고한 점 등이 맞물려 상승.
뉴욕 상업거래소에서 8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2.26% 상승한 배럴당 84.34달러에 거래를 마쳤고 브렌트유 9월물은 2.57% 상승한 배럴당 91.01달러에 마감, 배럴당 90달러를 상회해 5주만에 최고치를 기록함.
국제 금 가격은 유가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 우려와 그를 반영한 국채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4,000달러 선에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 시카고파생상품거래소그룹 산하 금속선물거래소 COMEX에서 8월 인도분 금 선물은 1.51% 상승한 트로이 온스 당 4,076.40달러를 기록. 은가격 역시 3.57% 상승, 온스당 60달러선에 육박.
국채금리 단기물 중심 상승
미 국채 금리는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플레 경계감이 높아진 가운데 단기물을 중심으로 일제히 상승. 다음주 FOMC를 앞두고 전황 악화와 함께 국제유가가 상승세를 이어가자 이번 회의에서의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전망이 상승. 전일 미국 내 휘발유 가격이 한 달여만에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섰으며 이날도 추가 상승해 기대인플레이션에 영향을 미침.
2년물 국채 금리는 5.5bp 상승한 4.2615%를 기록했고, 10년물 국채 금리는 3.6bp 상승한 4.6281%를 기록. 30년물 국채 금리 역시 1.9bp 상승한 5.1312%를 기록.
10년물은 장 중 4.6% 중반대까지 올라 지난 5월 하순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30년물 금리 역시 5.1% 중반대까지 상승해 약 2달만의 최고치를 기록.
시카고 상품거래소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 시장에서는 연준이 다음주로 예정된 이달 FOMC에서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을 24% 내외로 전장 10% 중반대에서 비교적 크게 높여 반영. 오는 9월 회의에서 인상할 가능성도 60% 후반대로 역시 전장 대비 상승.
달러 이틀째 강세..달러-엔, 163엔 돌파
미국 달러화 가치는 2거래일 연속 상승. 이란과의 협상 가능성을 낮춘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그리고 전일 사우디에 대한 후티 반군의 해상 봉쇄 선언이 있었던 가운데 실제 사우디산 원유 적재 유조선 4척이 홍해에서 회항했다는 소식 등이 결국 유가를 매개로 달러 강세로 이어짐.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인덱스(DXY)는 0.25% 상승한 101.203을 기록.
한편 달러-엔 환율은 163엔선을 돌파. 장 중 163.213엔까지 상승폭을 확대(엔화 약세 폭 확대). 달러-엔 환율이 163엔선을 넘어선건 지난 1986년 12월 이후 39년 8개월만의, 그러니까 약 40여년만의 일. 일본 정부의 적극적 재정 기조와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을 견제하는 움직임과 달러 강세 요인, 그리고 유가 상승에 따른 무역적자 확대 가능성 등이 맞물린 결과로 해석.
전일 서울외환시장 주간 거래에서 엿새 연속 하락하며 1,473.4원에 마감, 2개월래 최저 수준을 기록한 달러-원 환율은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0원)을 감안시 9.40원 상승한 1,482.00원을 기록.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145984.pdf?attachmentId=2145984 | 1 307 |
| 6 | (7/22) AI 데일리 글로벌 마켓 브리핑
미국증시, 유가 상승에도 반도체주 중심 반등
#Key Takeaways
미국증시 4거래일만에 일제히 반등
미국-이란 긴장 여전, 유가•금리↑
반도체주 초강세..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5.21%
#Summary
미국증시 4거래일만에 반등
7월 21일 화요일(현지시각) 미국 증시는 4거래일만에 반등함. 미국과 이란을 중심으로 한 지정학적 리스크는 여전히 확대되는 흐름이고 이에 국제유가는 한 달여만에 최고 수준을 회복했으며 국채 금리와 달러 가치도 상승. 하지만 견조한 AI 투자 사이클에 대한 기대를 바탕으로 반도체주 위주의 투자심리 개선이 이루어짐.
다우존스 산업평균 지수는 0.74% 상승한 52,224.64에 마감했고 S&P500 지수는 0.89% 상승한 7,509.20에 거래를 마침. 나스닥 지수는 1.29% 상승한 25,837.21에 마감. 나스닥 100 지수는 1.93%, 강하게 상승했고 중소형주 지수 러셀 2천 지수 역시 1.53% 상승으로 거래를 마침. 변동성 지수 VIX는 8.58% 하락, 17.05에 거래를 마침.
(다우 +0.74%/ S&P500 +0.89%/ 나스닥 +1.29%/ 러셀2000 +1.53%)
섹터별로는 IT 섹터가 2.35% 상승해 오름폭이 가장 컸고 에너지가 1.15%, 헬스케어가 0.64% 각각 상승함. 대부분 업종이 상승했지만 필수 소비재 섹터는 1.01% 하락했고 알파벳, 메타 플랫폼스 등이 포함된 통신 서비스 업종도 0.85% 하락 마감함.
지정학적 불확실성 지속..유가•금리•달러 상승
지정학적 불확실성은 여전히 확장되는 국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레바논 대통령과 회담을 전후로 다양한 언급들을 내놓았는데, 이란과의 협상 가능성에 대해 “그들이 만나기를 원하고 있지만 의미 있는 방식으로 만날 준비가 될 때까지 우리는 그에 대해 관심이 없다”며 공식적 협상 재개 가능성을 일축함. 이는 이날까지 열흘째 이어진 대 이란 공습 등 군사적 압박을 당분간 지속하겠다는 의지로 해석됐으며 실제 그는 “우리는 싸움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음. 전일 예멘의 친이란 무장 세력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해상 봉쇄를 선언했고 실제 이날 사우디아라비아산 원유를 싣고 홍해를 지나려던 유조선 4척이 후티 측의 공세에 회항하기도 했음. 관련해서 트럼프 대통령은 “실제 홍해가 후티에 의해 막힌다면 우리가 처리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나아가 이란의 지하 핵시설이 위치한 것으로 알려진 이른바 ‘곡괭이 산’에 대해 조만간 강력한 타격에 나설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음. 한편 이란은 쿠웨이트와 요르단 내 시설을 공격했으며 이 과정에서 발전소와 담수화 시설 등의 피해가 보고됨. 나아가 이란 중앙사령부는 이란 핵시설에 대한 공격은 이란군의 대규모 대응을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함.
물밑 협상과 외교적 해법 모색을 위한 움직임도 중재국을 중심으로 이어지고 있지만 여전히 표면적으로는 이렇다 할 사태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이날 국제유가는 2%대 상승으로 브렌트유 기준 배럴당 90달러선을 5주만에 재차 돌파. 최근의 유가 상승으로 미국 내 휘발유 가격이 심리적 마지노선 갤런당 4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원유 가격 상승은 인플레에 대한 경계감을 높여 국채 금리와 달러 상승 요인이 됐지만 그럼에도 주식 시장 내에서의 상승 분위기는 훼손되지 않는, 지정학적 리스크의 자산군별 차별적 반영이 두드러졌음.
한편 이날 제이미 다이먼 JP모건체이스 회장 겸 CEO는 세계 경제가 직면한 지정학적, 재정적 위협에 대해 시장이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 그는 우크라이나 전쟁과 중동 전쟁, 미중간 긴장과 막대한 재정적자 가운데 군비 증가 등의 이슈들을 감안할 때 현재가격에서 주식이나 미 국채 장기물을 매입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힘.
반도체주 급반등: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5.21%
유가와 금리, 달러의 동반 상승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비교적 강한 반등세를 유지한건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회복된 영향. 최근 중국 AI 개발사 ‘문샷’이 공개한 ‘Kimi K3’가 AI 인프라 투자 확대의 유인을 약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지만 그보다는 오히려 다양한 층위의 AI 모델 등장으로 사용 범위가 넓어져 AI 인프라, 다시 말해 메모리/스토리지, 서버 등에 대한 투자가 증가할 수밖에 없을 거라는 해석과 함께 반도체주가 장 중 내내 강한 반등세를 유지함. 주요 하이퍼스케일러와 AI 개발사의 AI 모델 경쟁이 치열해지는 것도 오히려 관련 하드웨어 인프라 밸류체인 내 종목들에게는 수요 확대 요인으로 긍정적이라는 시각.
다만 이 같은 서사는 하이퍼스케일러를 포함한 AI 모델 개발사에는 부담으로 작용할 수도 있는 것으로 실제 이 날 빅테크 기업들은 대체로 약세.
한편 현지시각 22일 장 마감 이후 구글 모회사 알파벳의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어 AI 인프라 투자 대비 수익성과 Capex 규모에 따라 반도체주 등의 AI 테마 내 종목군 희비가 갈릴 것으로 전망.
#특징종목
반도체 강세, 빅테크 하락
전일과 달리 이날은 반도체주가 강한 상승세를 유지하며 시장 반등을 견인. 지난주 낙폭이 컸던 이들 종목에 대한 저가 매수세가 대체로 안정적으로 유입됐으며 AI 서버와 메모리 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가 다시 확대됨. 지난주 중국 AI 개발사 문샷의 ‘Kimi K3’ 공개로 AI 인프라 투자 내러티브 약화에 대한 우려로 하락했던 이들 종목은 다만 시간이 흐르며 오히려 다양한 세그먼트의 AI 모델 출시와 그로 인한 전반적 사용량 증가, 또 관련 기업들의 기술 경쟁 강화 등은 메모리/스토리지, 서버 등의 수요를 강화하는 요인이라는 해석을 받아들여 상승. 알파벳(-1.38%)를 앞두고 견조한 Capex를 확인하게 될 것이라는 기대도 해당 섹터 상승세에 힘을 실음.
마이크론테크놀로지(+12.04%), AMD(+8.11%), 인텔(+8.64%), 마벨 테크놀로지(+6.64%), 샌디스크(+14.23%), 웨스턴 디지털(+12.44$), 시게이트 테크놀로지(+11.06%), 엔비디아(+1.90%), 브로드컴(+2.11%),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7.39%), 램 리서치(+4.97%), KLA(+4.75%), 델 테크놀로지스(+5.83%),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7.01%), 온 세미콘덕터(+5.03%) 등 S&P500 반도체 섹터 내 전 종목이 상승했으며 이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5.21% 급등. SK하이닉스 ADR(SKHY)도 13.75% 급등.
주요 종목이 일제히 상승하며 SMH(+4.52%), SOXX(+5.45%), SOXQ(+5.20%), FTXL(+5.94%), DRAM(+10.91%), DISK(+11.87%) 등의 관련 ETF도 큰 폭 상승.
마이크론 테크놀로지(+12.17%)는 뱅크오브아메리카에서 최선호 종목으로 선정했다고 밝힌 가운데 급등.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중국 AI 모델이 장기적인 AI 메모리 수요를 강화한다며 목표주가 1,550달러를 유지.
이날 엔비디아(+1.97%)는 차세대 AI 플랫폼 ‘베라 루빈’ 공급을 시작했다고 밝힘. 엔비디아는 ‘베라 루빈 NVL72’ AI 랙이 구글(-1.38%) 클라우드와 마이크로소프트(-1.13%) 애저, 오라클(+4.67%) 클라우드와 코어위브(+8.92%) 등에 공급돼 현재 가동 중이라고 밝힘. 이 베라 루빈은 전작인 그레이스 블랙웰 대비 메가와트 당 성능이 10배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액체 냉각 유입 설계 등을 통해 메가와트 당 연간 수백만 갤런의 물을 절약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짐. 또 네트워크 측면에서도 이전 세대 대비 용량이 두 배로 늘어남.
앞서 전일 AMD(+8.11%)가 베라 루빈에 대응하는 AI랙 헬리오스를 마이크로소프트(-1.13%)를 비롯한 주요 고객사에 공급한다고 밝힌 바 있으며 엔비디아(+1.97%)의 주요 고객사였던 오픈AI와 메타(-0.32%)도 최근 자체 AI 칩을 내놨고 앤트로픽도 자체 칩 개발을 검토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음. CPU 시장에서도 인텔(+8.64%), AMD(+8.11%)의 추격에 직면. 이에 엔비디아(+1.97%)는 타사 대비 자사 제품의 경쟁력을 성능 면에서 적극 내세우고 있음. | 1 087 |
| 7 | (7/22) Global Market Snapshot
◆ 미국 증시
- DOW: 52,224.64p (+385.38p, +0.74%)
- S&P500: 7,509.20p (+65.92p, +0.89%)
- NASDAQ: 25,837.21p (+329.14p, +1.29%)
- 러셀2000: 2,987.40p (+44.97p, +1.53%)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172.90 (+10.04, +6.16%)
- MSCI 이머징지수 ETF: $65.34 (+1.78, +2.80%)
- KRX KOSPI 200: 1133.75p (+47.60p, +4.38%)
- NDF 환율(1개월물): 1,480.97원 / 전일 대비 2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12,356.16 (+612.31, +5.21%)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101.203 (+0.254, +0.25%)
- 유로/달러: 1.1399 (+0.0001, +0.01%)
- 달러/엔: 163.16 (-0.01, -0.01%)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2615% (+5.5bp)
- 10년물: 4.6281% (+3.6bp)
- 30년물: 5.1312% (+1.9bp)
- 10Y-2Y: 36.66bp (1.88bp 축소)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84.34 (+1.86, +2.26%)
- 브렌트유: 91.01 (+2.29, +2.57%)
- 금: 4,076.40 (+60.50, +1.51%)
- 은: 59.11 (+2.04, +3.57%)
- 구리: 655.25 (+21.15, +3.34%)
- 옥수수: 475.25 (+2.25, +0.48%)
- 밀: 678.00 (+4.00, +0.59%)
- 대두: 1,222.75 (-3.50, -0.29%) | 1 419 |
| 8 | 한국&중국 마켓 클로징(7월 21일)
역시 반도체!
# 국내 마감
▶ Summary
· 코스피 6,747.95(+3.56%), 코스닥 753.34(+0.49%)
· 코스피, 올해 19번째 매수 사이드카(누적 37회)
· 코스피, 기관과 외국인 쌍끌이 순매수 vs 개인 1.6조원 순매도
· 중국 과창판 -3% → +10%로 급등 마감. 'AI+제조' 정책 수혜 기대
· 亞 증시 전반 강세: 韓 +3.6%, 日 +3.3%, 대만 +4.2%
▶ Up&Down
· 차이나반도체
- 중국 AI 육성 정책 수혜. 중국 과창50 지수는 장중 -3%에서 종가 +10% 넘게 상승 전환해 끝남. 이는 정부의 AI 육성 정책에 대한 강한 기대감 및 수혜 예상에 매수가 집중된 것으로 보임. 화훙반도체, 기가디바이스, 창촨테크 등 주요 기업들이 대부분 상한가에 진입하며 상승을 견인함.
- TIGER 차이나반도체FACTSET(+12.92%)
· K-반도체
- 저가 매수 및 투심 안정. 7월 1~20일 간 수출입 통계에 따르면, 반도체 수출은 221억 1,300만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180.6%나 증가하며 전체 수출 성장(+52.3%)을 견인함. 또한 중동 지정학적 불안 완화와 함께 중국의 AI 산업 육성 정책 수혜 기대감까지 맞물리며 위험자산 선호 현상이 강화됨. 특히 삼성전자에 대한 외국인 매수세가 이틀 연속 유입되며 지수 하방을 견고히함.
- TIGER 반도체TOP10(+5.03%), TIGER 코리아TOP10(+3.86%)
· 중동 갈등
- 예멘 해상 봉쇄 선언. 예멘 후티 반군이 사우디 해상 봉쇄를 선언하면서 호르무즈 해협과 홍해를 통한 원유 수송이 동시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가능성 제기. 이는 글로벌 해상 운임 운송료 상승과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불확실성을 증폭시키는 요인으로서 골드만삭스는 브렌트유가 120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고 밝힘.
- TIGER K방산&우주(+0.31%), 현대로템(+3.53%)
# 중국/홍콩 마감
▶ Summary
· 상해종합 3,864.37 (+1.79%), 심천성분 14,264.29 (+4.81%)
· 전일에 이어 주요 지수 및 반도체 테마 ETF에 국가대표 자금 유입 이어지며 주요 지수 V자형 반등. 특히, 과창50지수 +10.73%, 창업판지수 +7.05% 상승 마감
· 홍콩 증시는 반도체, LLM 상승한 반면 에너지, 금융업 차익매물 출회되며 항셍테크 상승, H지수 하락하며 혼조세
▶ Up&down
· 반도체 : 1) Kimi K3 발표 이후 확대됐던 AI 인프라 투자 축소 우려 완화,
2) 정책 :국가대표 자금이 기술혁신 자산에 대한 투자 확대 계획 발표. 그 외에도 공업정보화부의 ‘AI+제조’ 행동계획 및 상하이시 AI 지원 정책 발표 등이 더해지며 반도체·AI 인프라 밸류체인 투자심리 회복
· Zhipu AI : 1GW급 국산 AI 데이터센터 구축과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기업 XCore Sigma 인수 완료 소식에 AI 인프라 투자 확대 및 국산 AI 생태계 경쟁력 강화 기대감 반영
# 주목 할 이벤트(한국시각)
21일 18:00 유로존·독일 7월 ZEW 경기기대지수
21일 장 전 GM, 3M, 찰스슈왑 실적 발표
22일 장 후 처브, 캐피탈원, 인터랙티브 브로커스 그룹 실적 발표
22일 06:00 한국 6월 생산자물가지수
22일 예 정 한국 금융회사 지배구조 선진화 방안
22일 예 정 LG디스플레이, OCI, 오리온 실적 발표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721165950330_3533 | 1 901 |
| 9 | <중국 AI모델의 확산: 하이퍼스케일러로 대응>
자료 링크: https://han.gl/fwBGw
중국의 Kimi K3 출시: 중국 모델들과의 경쟁 격화를 상징
가성비 높은 중국 모델의 출시로 미국 AI 모델의 가격 결정력 저하. 오픈AI, 앤트로픽에 대한 수익성 우려가 제기되며 향후 투자 지속성에 대한 의구심 확산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수주잔고(RPO)를 위협하는 요인. 클라우드 기업들의 RPO 출처를 보면 앤트로픽과 OpenAI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편
Capex 가이던스, 회사채 스프레드, 토큰 가격, GPU 대여료에 대한 지속적 관찰 필요
빅테크 기업들의 capex 가이던스 상향 흐름의 지속 여부가 핵심. 관련해 22일 구글 실적 발표를 계기로 시작되는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매우 중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회사채 스프레드도 모니터링이 요구. 하이퍼스케일러들 중 재무적으로 가장 취약한 오라클의 회사채 스프레드가 상승세를 재개
기업들의 routing 전략 도입율은 LLM 토큰 비용 지수로 트래킹. 전반적 컴퓨팅 수요 관련해서는 GPU의 렌탈 가격도 참고
중국의 AI 모델에 대한 미국의 대응에도 주목
미국 정부도 AI 경쟁을 우선 순위 정책으로 내세우고 있음. Kimi K3 발표 이후 사이버 보안을 이유로 중국산 모델 사용에 대한 제한을 강화하려는 조짐
미국내 중국 AI 모델 접근이 제한되면 OpenAI, 앤트로픽 등 미국 AI 모델 기업들은 가격 결정력을 회복할 수 있음
하이퍼스케일러로의 분산 전략 유지. Capex 우려에 대한 효과적인 헷지 수단
Capex 지출 위축은 하이퍼스케일러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 또한 하이퍼스케일러 입장에서는 처리해야 하는 토큰이 Fable에서 비롯됐든 K3에서 비롯됐든 큰 차이가 없음
하이퍼스케일러 중에는 여전히 구글을 선호. 미국 AI 모델 기업에 대한 수주잔고 의존도 낮음. 정책적 변화로 인해 미국 기업들의 중국 AI모델에 대한 엑세스가 제한될 경우 반사수혜도 기대 | 1 672 |
| 10 | 마켓 뷰 (7월21일)
▶ Summary: 수출 호조
-코스피 6,622.63(+106.36p, +1.63%),
코스닥 736.50(-13.14p, -1.75%)
-반도체 등 수출 호조 업종 강세에 오전장 코스피 반등..6,600 회복
· 삼양식품: 해외 매출 성장 지속..내년 중국 공장 중심 생산 효율 개선도 기대. 삼양식품(+6.36%)
· 코오롱티슈진: 골관절염 치료제 TG-C, 미국 임상 3상서 1차 평가지표 미충족. 코오롱티슈진(-29.90%)
· 한성기업: ‘애국기업’ 테마주 급등세 접고 하락. 한성기업(-14.75%), 모나미(-29.89%)
· 7월 1~20일 수출 전년비 52.3%↑..반도체 180.6%↑
· 트럼프, 캐나다산 일부 제품에 50% 관세 부과 지시
▶ 테마&이슈
· 반도체
- 7월 1~20일 수출 전년 대비 52.3%↑, $539억 ‘역대 최대’..반도체 수출 전년 대비 180.6%↑, 전체 40.3%
- 삼성전자(+2.66%), SK하이닉스(+1.25%), 파두(+0.98%), 대덕전자(+3.98%), ACE AI반도체TOP3+(+0.71%)
· 화장품
- 상반기 바이오헬스 산업 수출, $161억 역대 최대..화장품 수출 전년 동기 대비 26.9% 증가해 ‘최대 비중’
- 달바글로벌(+7.60%), 파마리서치(+5.20%), 실리콘투(+1.31%), 아모레퍼시픽(+1.53%), TIGER 화장품(+1.68%)
· 자동차
- 7월 1~20일 승용차 수출 전년 대비 10.6% 감소..자동차 부품도 9.6% 감소
- 현대차(-2.88%), 현대모비스(-1.27%), 한온시스템(-2.36%), 현대오토에버(-3.50%), KODEX 자동차(-0.92%)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145972.pdf?attachmentId=2145972 | 2 428 |
| 11 | 시장지표들(7/21))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동향
전체 AUM은 6월 10일 수준인 8.5조원 수준으로 후퇴. 다만 당시 순유입액은 8.8조원이었지만 현재는 거의 2배 가까이 증가한 16.1조원을 기록 중. 평가손실은 7.8조원으로 출시 이후 최대 수준을 기록함.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상장주식수 감소
KODEX+TIGER 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상장주식수가 전일대비 985만주 감소하며 첫 거래 이후 가장 큰 폭으로 감소. 20일 기준, 상장주식수는 6억 9,177만주를 기록함.
* 코스피 선행 P/E
7월 20일 기준, 코스피 선행 P/E는 5.5배로 기간평균 9.55배 및 -2 표준편차 6.35배를 크게 하회. 이는 2003년 3월(5.27배) 이후 최저 수준으로 '극단적 저평가' 구간으로 볼 수 있음.
* EWY 순매수 급증
iShares MSCI Korea ETF($EWY)에 7월 10일 이후 약 30억 달러의 자금 유입이 집중됨. 월가에서는 SK하이닉스 ADR($SKHY)을 대체하기 위해 EWY를 매수했다는 의견이 지배적. 한편, Roundhill Memory ETF($DRAM)는 상장이후 약 245억 달러를 자금이 유입됨.
* 자료: 블룸버그, 에프앤가이드 QuantiWise | 2 591 |
| 12 | https://www.yna.co.kr/view/AKR20260720166800079 | 3 055 |
| 13 | 한국&중국 마켓 클로징(7월 20일)
기관發 투매
# 국내 마감
▶ Summary
· 코스피 6,516.27(-4.46%), 코스닥 749.64(-5.33%)
· 기관 현·선물 매도에 증시 낙폭 확대 vs. 개인 순매수로 대응
· 코스피, 6월 고점 대비 30% 이상 하락.코스닥 13개월 만에 최저 기록
· 유럽향 컨테이너선물지수 장중 8% 이상 상승
· 올해 누적 사이드카 코스피 37회, 코스닥 22회로 확대
· JP모건 "기후 관련 블랙스완이 다가오고 있다"고 경고
▶ Up&Down
· LPG/해운
- 중동 긴장 격화에 강세. 미국은 이란에 9일 연속 공습을 이어가던 중, 미군 사상자가 연속적으로 발생했다고 밝힘. 동시에 사우디와 예멘 간 군사적 충돌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는 점도 중동을 둘러싼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음. 이에 국제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유럽향 해운운임이 급등함.
- STX그린로지스(+29.98%), 흥구석유(+11.91%), TIGER 원유선물Enhanced(+5.96%)
· 반도체
- Kimi 사태에 투심 악화. 지난 금요일(17일) 중국 AI 스타트업 문샷은 새 모델 'Kimi K3'를 공개하면서 '제2의 딥시크 모먼트' 우려를 키움. 특히 성능 측면에서 앤트로픽과 오픈AI의 최신 모델을 제치고 웹 개발 코딩 역량에서 1위를 차지함. 이는 미국 빅테크 중심의 AI 시장에 위기 의식을 키우며 차익실현 압력을 키움. 한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6월 고점대비 20% 이상 하락하며 기술적 약세장에 진입함.
- TIGER AI반도체핵심공정(-8.09%), TIGER 코리아테크액티브(-6.82%)
· 배당
- 경기 방어로의 순환매. 증시 조정의 폭이 깊어짐에 따라 '위험 회피'를 위한 경기 방어주로의 순환매가 이어지고 있음. 특히 증시 조정에도 안정적 배당이 가능한 고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커짐.
-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1.45%), TIGER 미국캐시카우100(+1.08%)
# 중국/홍콩 마감
▶ Summary
· 상해종합 3,796.28 (+0.85%), 심천성분 13,610.23(-0.71%)
· 지난주 증시 변동성 확대 이후 국유자본의 A주 매수 확대와 증감회의 자본시장 활성화 정책에 대한 기대 반영되며 국유기업·에너지·소비 등 저평가 가치주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
장 막판에는 과창50·창업판 ETF로 자금 유입이 확대되며 주요 지수 상승 전환
· 홍콩 증시는 에너지, 바이오 업종 강세 이어지며 상승세 유지
▶ Up&down
· 백주: 귀주모태주, 올해 두번째 가격 인상 단행. 공식 온라인몰에서 53도 비천모태주의 판매가격을 100위안 인상 (1539위안→1639위안). 이번 가격 인상을 통한 실적 개선 기대로 백주업종 상승 견인
· LLM: 1) MoonShot AI의 'Kimi K3'가 높은 성능 대비 가격 우위를 입증하며 중국 LLM의 기술력 부각,
2) 알리바바 Qwen 3.8 Max 프리뷰 버전 공개. DeepSeek V4 정식 버전이 이번주 내에 출시 예정,
3) 기술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LLM 출시가 이어지며 기존 MiniMax, Zhipu AI 등 기존 업체들의 경쟁 심화 및 밸류에이션 부담 확대
# 주목 할 이벤트(한국시각)
20일 장 전 라이언에어, 도미노피자 실적
20일 예 정 영국 판버러 에어쇼(~24일)
20일 21:30 캐나다 6월 소비자물가지수
20일 23:00 미국 6월 컨퍼런스보드 경기선행지수
20일 장 후 스틸다이내믹스, W.R. 버클리, 자이온 뱅코프 실적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720165915487_3533 | 2 832 |
| 14 |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2Q26 실적발표 일정 (7/20)
현재까지 취합된 2Q26 실적발표 캘린더 공유드립니다.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 2Q26 실적캘린더(7/20)
https://han.gl/gDCHw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 2 281 |
| 15 | بدون متن... | 2 882 |
| 16 | [미래에셋증권 김석환] Market Issue - 시장 변동성에 대처하는 자세
* 가격은 약세장, 이익도 약세장인가
투자자가 먼저 구분해야 할 것은 가격 조정과 펀더멘털 훼손은 같은 의미가 아니라는 점이다. 현재 시장은 분명 위험한 구간에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확인된 변화는 반도체 수요의 급격한 붕괴보다는, 과도하게 누적된 레버리지와 높아진 기대가 빠르게 조정되는 과정에 더 가깝다.
* 레버리지가 상승을 키웠고, 하락도 키웠다
국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총운용자산(AUM)은 6월 25일 17.4조원에서 7월 16일 9.6조원으로 약 45% 감소했다. 만약 5월 27일부터 보유했을 경우 레버리지 상품의 손실률은 삼성전자 약 49%, SK하이닉스 약 53%로, 기초주식 하락률 22~23%를 크게 웃돌았다. 고점 이후로 범위를 좁히면 손실률은 54~60%까지 확대됐다.
* AI 강세장의 종료보다 ‘평가 기준의 전환’
글로벌 반도체 주가의 조정도 가볍게 볼 수 없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지난주 약 9% 하락했고, 6월 말 고점 대비 20.2% 떨어지며 기술적 약세장에 진입했다. 시장의 질문은 이제 “AI 수요가 존재하는가”에서 “막대한 AI 설비투자가 현재의 기업가치와 향후 수익을 정당화할 수 있는가”로 이동했다.
* 중동 리스크는 전황보다 ‘전달 경로’를 봐야 한다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도 시장의 불확실성을 높이고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호르무즈해협을 통행한 선박 수는 단 4척에 불과했다. 국내 증시에서는 전쟁 뉴스의 강도보다 실제 에너지 공급과 금융시장으로 이어지는 경로가 중요하다.
* 무엇이 무너지면 추세가 바뀌는가
단기간에 변동성이 완전히 사라질 가능성은 낮아보인다. 과도한 레버리지로 상승한 시장은 레버리지가 빠지는 과정에서도 일반적인 조정보다 큰 진폭을 보인다. 현재까지는 네 가지 신호가 뚜렷하게 확인되지 않고 있지만, 주요 실적 발표가 집중된 향후 2주간 변동성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720155058477_156 | 2 758 |
| 17 | #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일정 정리∥미래에셋증권 윤재홍
*KIMI K3 웨이트/라이선스 공개
*빅테크/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7/22 알파벳, 테슬라 실적
7/27 Moonshoot, KIMI K3 웨이트/라이선스 공개
7/29 SK하이닉스,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실적
7/30 삼성전자(확정), 아마존, 애플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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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AMD 실적
8/12 텐센트 실적
8/26 엔비디아 실적
8/28 알리바바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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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3 마이크론 실적
10/14 ASML 실적
10/26 TSMC 실적 | 2 696 |
| 18 | 시장지표들(7/20)
*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동향
- 16일 기준 총운용자산(AUM)은 9.6조원(삼성전자 3.6/SK하이닉스 6.0)을 기록.
- 다만, KODEX+TIGER 限 AUM은 9.3조원으로 위축된 가운데, 누적순유입액은 전일대비 5,215억원 증가한 16.2조원을 기록한 반면, 평가차익은 전일대비 2조 2,153억원 감소하며 6.9조원 손실을 기록. 이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출시 이후 최대규모의 손실임.
* 코스피·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
- 올해 누적 사이드카 발동 횟수는 코스피 37회(매수 18, 매도 19), 코스닥 22회(매수 13, 매도 9)를 기록함.
* 스탁론 규제
- 지난 15일 금감원은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자(온투업자)의 스탁론 취급을 적정 수준으로 관리하기 위한 [온투업권 스탁론 리스크 관리 방안]을 16일부터 즉시 시행함.
- '26.6월말 온투업권 스탁론은 8,983억원으로 '26년 상반기 중 +3,745억원(전년말 대비 +71.5%) 증가하는 등 지속 확대.
* 자료: 에프앤가이드 QuantiWise, 한국거래소, 금융감독원 | 7 174 |
| 19 | 마켓 뷰 (7월20일)
▶ Summary: 흔들리는 반도체, 악화되는 전황
-코스피 6,681.51(-139.09p, -2.04%),
코스닥 764.65(-27.19p, -3.43%)
-코스피 2% 하락 출발 후 반도체주 등락 따라 낙폭 축소/확대 반복 중
· SK텔레콤: AI 데이터센터 캐파 확장 모멘텀에 전 거래일 급등 후 숨고르기. SK텔레콤(-7.25%)
· 삼성전기: 고점 대비 40% 이상 하락…‘수요/공급 여전히 우호적’ 분석 속 상승. 삼성전기(+4.46%)
· 삼천당제약: FDA로부터 경구용 GLP-1 제네릭 개발 경로 관련 공식 답변 수령. 삼천당제약(+29.82%)
· 구윤철 “대미 통상관계, 국익 최우선으로 안정적 관리할 것”
· 정부 ‘원화 국제화 로드맵’ 발표..”외국인 원화 자산 투자 유도”
▶ 테마&이슈
· 반도체TOP2
- 주간 10% 이상 급락 후 저가 매수 유입..삼성전자 장 중 120일선 지지-100일선 회복 시도
- SK하이닉스(+1.14%), 삼성전자(-0.98%), 1Q K반도체TOP2+(-0.28%), KODEX AI반도체TOP2플러스(-0.50%)
· 대체에너지
- 미국-이란 전황 악화에 국제유가 급등, 브렌트유 90달러 돌파..화석 연료 수급 불안정성 돌파할 대체 에너지에 관심↑
- 한화솔루션(+2.17%), OCI홀딩스(+6.79%), SK이터닉스(+9.81%), HD현대에너지솔루션(+8.81%), PLUS 태양광&ESS(+2.30%)
· 석유화학
- 미국-이란 확전 우려에 나프타 수급 불안정, 하반기 하락세였던 가격 재급등..석유화학 업계 원가 부담↑
- 대한유화(-4.27%), 롯데케미칼(-3.93%), LG화학(-1.73%), 금호석유화학(-4.29%)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145929.pdf?attachmentId=2145929 | 2 771 |
| 20 | 브렌트유 90달러 돌파 | 8 33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