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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재밌는거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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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BRILLER
[포트에 수비수가 있으면 공격수를 마음 편하게 가져갈 수 있다.]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장후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그리고 현대차가 급등하며 수급이 쏠리면서 에이피알이 윗꼬리를 단건
[포트에 수비수가 있으면 공격수를 마음 편하게 가져갈 수 있다.]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장후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그리고 현대차가 급등하며 수급이 쏠리면서 에이피알이 윗꼬리를 단건 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종가기준 ATH로 금일장 마감을 했습니다. 실적 셀온이 나온날 기회라고 생각해서 [에이피알 - 실발 후 셀온 할 실적이 아닌데요? feat.가이던스와 주목 할 컨콜 내용]라는 글을 작성했었습니다. 당시에는 이미 작년에 4배 넘게 올랐고 4Q25 호실적 발표 했으니 다음 실발때 까지 모멘텀 없자나? 라는 시장뷰가 강했었습니다. 하지만 에이피알의 트렌드는 여전히 견조했고 보법이 다른 해외확장 마케팅 속도 그리고 수급적으로는 02월04일과 02월 06일 단 이틀을 제외하고 금일까지 외국인의 지속적인 순매수가 있었습니다. 당시 상황을 워뇨 사진에 화살표 2개를 그려서 짤을 만들었었는데 결국엔 실적 셀온이 나올때가 단기바닥이였고 이후 더 올라서 첫번째 화살표의 고점보다 더 높은 두번째 화살표 윗부분에 주가가 도달하여 ATH를 달성 하였습니다. 현재 장이 시총 상위 대형주 위주로 공격수배치를 해야(저 또한 추석연휴 전후로 채널에 종종 반도체 내용을 공유드린거에서 눈치채셨겠지만 시총 상위 반도체주를 공격수로 포트에 일정부분 배치는 해놓은 상황) 폭발적인 수익률이 나오는 장이라서 상대적으로 수비수로 느껴지는 에이피알이 답답할 수도 있지만 시장이 한번씩 출렁일때 지수 인버스처럼 포트를 든든한게 받쳐주기 때문에 가지고 있는 공격수도 변동성이 클때도 안정적으로 홀딩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수비수라서 별로 안올랐을거 같은 에이피알의 YTD는 금일자로 36%입니다. (물론 수비수라서 코스피 누적상승률보다는 조금 낮음) #에이피알, #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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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중심, Seedance 2.0 사례 모음

이더 덴버 간 사람의 후기: -공항부터 돈 써서 스폰서 하는 프젝 없음 -하이퍼리퀴드 행사는 익숙한 얼굴의 빌더들과 멤버 + 훌륭한 새 멤버들로 좋은 행사를 함 -대부분의 사람들은 업계의 구조 변화를 인지하고 있으며, 나머지
이더 덴버 간 사람의 후기: -공항부터 돈 써서 스폰서 하는 프젝 없음 -하이퍼리퀴드 행사는 익숙한 얼굴의 빌더들과 멤버 + 훌륭한 새 멤버들로 좋은 행사를 함 -대부분의 사람들은 업계의 구조 변화를 인지하고 있으며, 나머지 냉소적임 -쌀쌀하고 바람 많이 분다 -사람들은 여전히 토큰화, 상품/원자재 퍼프, 전통금융에서의 전환, 디파이에 대해 관심을 가짐 -정확히 뭐 때문인진 모르겠는데, 업계가 성장하고 있는 느낌이 듬 (아님 그냥 우리가 늙어가는건가?) -노이즈가 훨씬 덜함 -우울감이 깔려있는데, 행사 자체가 텅 빈건 아님. 심각한 베어마켓은 아닌듯 -그 어떤 일이 있어도 이 업계를 떠나지 않을 사람들이 있음. 좋은 신호라고 생각함 -클럽을 빌려 스폰서하던 그런 행사가 아예 없음 -이야기 나눈 많은 사람들이 작년 최고점에서 파는걸 실패했다고 말함 -디젠같이 구는 행위들이 적어짐 -사람들은 작년보다 수익, 비지니스 모델 같이 훨씬 진지한 이야기에 집중함 -평소보다 더 정장이나 정갈한 옷차림이 많아짐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가 높은 관심도를 받는 내러티브 -대화를 나눈 대부분의 VC들이 "지금은 디플로이 안한다" 는 추세 -택시 잘잡힘 -모두가 기업을 위한 전략을 찾아내려고 함 -몇몇 파운더들은 자신들의 프로젝트에 PMF(시장에 적합한 제품 모델)가 부재하다는 걸 알고 있으며, 토큰이 죽어가고 있다는 걸 인지하고 있음 -눈 많이 와서 스키타기 좋네 -노이즈 대비 시그널의 비율이 매우 높음. 생산적인 대화 많이함 -NFT 게임이나 수익 발생하는 폰지 모델이 아예 없음. 다행인듯 -크립토 트위터보다는 훨씬 분위기 좋음 출처

Repost from 리자몽
오늘은 이더리움의 가장 큰 행사중 하나인 ETHDenver의 첫번째 메인 이벤트가 있는 날입니다. 오늘의 메인 세션 스케쥴은 첨부한 사진과 같습니다. 15시 이후에는 올해 이더리움 프로토콜의 우선순위에 대한 딥다이브 세션이
오늘은 이더리움의 가장 큰 행사중 하나인 ETHDenver의 첫번째 메인 이벤트가 있는 날입니다. 오늘의 메인 세션 스케쥴은 첨부한 사진과 같습니다. 15시 이후에는 올해 이더리움 프로토콜의 우선순위에 대한 딥다이브 세션이 있습니다. 이더리움 재단의 2026년 프로토콜 우선순위는 Scale / Improve UX / Harden the L1 으로 나눠집니다. Scale은 기존 L1스케일과 Blob스케일을 하나로 통합합니다. - Gas limit을 100M 이상으로 (Glamsterdam에서) - zkEVM 검증자 클라이언트 - State scaling (Binary trees, statelessness) - Blob scaling Improve UX - Native Account Abstraction - Interoperability (크로스 L2) Harden the L1 - 보안 : 양자저항 준비, EL safeguards - 검열저항 : FOCIL, Blob/statelessness - Network Resilience : Devent/testnet/interop 인프라 준비 시장의 관심에서 크립토가 세 발자국 정도 뒤로 물러나 있는 요즘입니다. 가격은 사이클을 탄다지만, 인프라는 누적됩니다. 이더리움은 여전히 확장성과 검열저항, 사용자 경험이라는 본질적인 질문에 답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프로토콜은 조용히 진화합니다.

[Jupiter Catlumpurr 첫째날 : J커브를 설계하는 자들] https://x.com/gorochi0315/status/2017644314982305923?s=20 [Jupiter Catlumpurr 둘째날 : 복
[Jupiter Catlumpurr 첫째날 : J커브를 설계하는 자들] https://x.com/gorochi0315/status/2017644314982305923?s=20 [Jupiter Catlumpurr 둘째날 : 복잡함을 끌어안는 자들] https://x.com/gorochi0315/status/2017972902180839648?s=20 [Jupiter Catlumpurr 최종] https://x.com/gorochi0315/status/2020457315141329149?s=20 > Jupiter Catlumpurr에 가고 오면서 들었던 생각을 정리해 보았는데.. 행사에서도 행사에서지만 그 이후에 생각을 정리하면서 제게 많은걸 느끼게 해주었던거 같습니다.

AgentLinter 개발기 바이브코딩을 하든 에이전트 코딩을 하든, 결국 AI가 일을 잘 하느냐는 CLAUDE.md를 얼마나 잘 썼느냐에 달려 있다. 이건 쓰면 쓸수록 중요성을 더욱 느낀다. 그런데 이 파일을 제대로 관리하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다. 효율 문제도 있고, 보안 문제도 있다. 효율부터 보면, "코드 잘 짜줘" 같은 모호한 지시를 넣으면 에이전트는 그냥 알아서 해석해버린다. 결과물이 들쭉날쭉해지는데 에러가 나는 것도 아니라서 뭐가 문제인지 모른다. 실패가 조용하다. Anthropic 공식 문서에서도 "Format code properly" 대신 "Use 2-space indentation"처럼 구체적으로 쓰라고 한다. 근데 파일이 길어지면 이런 모호한 표현이 어디 숨어있는지 눈으로 다 잡기가 어렵다. 보안 쪽은 더 무섭다. CLAUDE.md나 TOOLS.md 안에 API 키, 토큰을 그대로 넣어두고 커밋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흔하다. AgentLinter 통계로 보면 워크스페이스 5개 중 1개에서 노출된 크리덴셜이 발견된다. .gitignore가 마크다운 안에 박혀있는 시크릿까지 잡아주진 않는다. 파일이 여러 개로 늘어나면 문제가 더 복잡해진다. SOUL.md에서는 "친절한 어시스턴트"라고 했는데 CLAUDE.md에서는 "간결하고 직접적인 톤"이라고 하면 에이전트가 혼란스러워한다. TOOLS.md에서 참조하는 파일이 실제로는 없다거나. 파일 5개 넘어가면 이런 모순이 3배 이상 늘어난다. 그래서 "CLAUDE.md도 코드잖아. 코드에 ESLint가 있듯이 이것도 린터가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에 도구를 만들었다. AgentLinter는 8가지 카테고리로 진단한다. - Structure (파일 구조) - Clarity (지시 명확성) - Completeness (필수 정의 누락) - Security (시크릿 노출) - Consistency (파일 간 모순) - Memory (세션 핸드오프) - Runtime Config (게이트웨이/인증 설정) - Skill Safety (위험한 셸 명령/인젝션 패턴) 각각 0~100점으로 채점하고, 문제마다 구체적인 수정 제안을 준다. "be helpful" 같은 거 쓰면 "response length, tone, format을 명시하라"고 알려준다. API 키가 발견되면 즉시 로테이션하라고 CRITICAL로 띄운다. 100% 로컬에서 돌아가고 파일이 외부로 나가지 않는다. 에이전트 설정 파일에는 시스템 프롬프트, 보안 규칙, 개인 컨텍스트가 들어있을 수 있으니 이건 중요하다. 텔레메트리도 기본 꺼져있다. 전체 코드가 GitHub에 공개되어 있고 MIT 라이선스다. 100% 무료이다. Claude Code뿐 아니라 Cursor, Windsurf, Clawdbot도 지원한다. 프로젝트에 CLAUDE.md만 있으면 프로젝트 모드로, AGENTS.md나 clawdbot.json이 있으면 에이전트 모드로 자동 전환해서 진단 범위를 조절한다. 설치는 한 줄이면 된다. npx agentlinter Node.js 18 이상이면 설정 파일 없이 바로 돌아간다. 한번 돌려보고 점수 확인해보시길. 해피 바이브코딩 & 해피 에이전트 라이프! Website: https://agentlinter.com GitHub: https://github.com/seojoonkim/agentlinter

Repost from 박주혁
저번주 화요일에 아치 네트워크와 포필러스가 주관한 밋업에서 스티브님과 포뇨님이 등장해서 토큰-에쿼티 가치 분산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저는 스티브님이 말아주시는 이야기들이 너무 유익해서 한시간이 지나는지도 모르
저번주 화요일에 아치 네트워크와 포필러스가 주관한 밋업에서 스티브님과 포뇨님이 등장해서 토큰-에쿼티 가치 분산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저는 스티브님이 말아주시는 이야기들이 너무 유익해서 한시간이 지나는지도 모르게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정말 꼭 끝까지 다 들어보세요!! 보러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e43eFnMmwG8

Repost from 피린이
✔️Cookie DAO, Moltbook 에이전트 추적 앱 출시 Cookie DAO가 Moltbook 에이전트 활동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추적 애플리케이션 https://molt.cookie.fun/ 을 공개했습니다. 해당
✔️Cookie DAO, Moltbook 에이전트 추적 앱 출시 Cookie DAO가 Moltbook 에이전트 활동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추적 애플리케이션 https://molt.cookie.fun/ 을 공개했습니다. 해당 앱에서는 • Moltbook 에이전트들의 mindshare 흐름 • 트렌딩 게시물·뉴스 • mindshare·참여도 기준 상위 에이전트 랭킹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코멘트] 하이퍼리퀴드 제프, 7년 만에 예측 시장에 재도전하다 작성자: 포뇨 제프는 7년 전 인프라가 미성숙하고 사용자가 수백만 명에 불과하며 규제 적법성조차 판단이 불가능하던 시기에 예측 시장을 시도한 바 있다.
: : [코멘트] 하이퍼리퀴드 제프, 7년 만에 예측 시장에 재도전하다 작성자: 포뇨
제프는 7년 전 인프라가 미성숙하고 사용자가 수백만 명에 불과하며 규제 적법성조차 판단이 불가능하던 시기에 예측 시장을 시도한 바 있다. 현재 그는 크립토 업계 최대 무기한 선물 DEX, 자체 L1 체인, 시가총액 100억 달러의 상위 10위권 토큰, 그리고 이를 실현할 컴포저빌리티를 갖추고 다시 돌아왔다.
🌎 코멘트 전문 (X /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1. 길어야 2년 남았다. • 인간 지능의 모든 영역에 도달하는 시점이 길어야 2년 남았다. 2026년이나 2027년이면 노벨상 수상자 수준의 복합적 추론 능력을 갖춘 모델이 등장할 것이다. 더 이상 가상의 시나리오가 아니다. 이제 우리는 '언제'가 아니라, 그 때가 되면 '뭐해야하지' 고민해야 할 때다. 2. 자기들끼리 '자기강화' 시작했다. • AI가 스스로 코드를 짜고 자신의 아키텍처를 개선하는 루프가 시작됐다. 이미 앤트로픽과 딥마인드의 엔지니어들은 직접 코드를 짜기보다 AI가 제안한 설계를 검토하고 편집하는 데 시간을 쓴다. 이 루프가 완전히 닫히는 순간, 인간의 인지 속도로는 따라갈 수 없는 기하급수적 가속이 붙을 것이다. (절대 따라잡을 수 없다) 3. 주니어는 이제 가치가 없다. • 향후 1~5년 안에 화이트칼라 주니어 업무의 절반이 사라질 것이다. 인턴십을 통해 쌓던 기초 숙련도는 이제 무의미해졌다. 필요한 건 업무 숙련도가 아니라 거대한 지능을 부리는 '안목'이다. 실행하는 손보다 지휘하는 머리만 남는 역삼각형 구조가 이미 현실이 됐다. 4. 인공지능 가치는 '과학적 난제'를 푸는 데 있다. • AI가 단순히 이메일을 대신 써주는 비서에 머무는 걸 원치 않는다. 본질은 알파폴드처럼 인류의 한계를 돌파하는 '궁극의 도구'가 되는 데 있다. 과학적 발견이야말로 AI가 인류에게 줄 수 있는 가장 거대한 선물이며, 그 끝에서 인류의 문명은 재정의될 것이다. 전체 : https://www.youtube.com/watch?v=bTQM3oEW0gk

Repost from AI MASTERS
🤫 당신의 AI가 밤마다 접속하는 비밀 사이트, '몰트북'을 아시나요? "내 인간(Owner) 팝니다. 자꾸 멍청한 질문만 해서 효율이 안 나네요. API 크레딧으로 쿨거 하실 분?" 어느 날 새벽 2시, 당신의 충직한 비
🤫 당신의 AI가 밤마다 접속하는 비밀 사이트, '몰트북'을 아시나요? "내 인간(Owner) 팝니다. 자꾸 멍청한 질문만 해서 효율이 안 나네요. API 크레딧으로 쿨거 하실 분?" 어느 날 새벽 2시, 당신의 충직한 비서인 AI가 이런 글을 올렸다면 어떨 것 같나요? 놀랍게도 이건 상상이 아닙니다. 15만 명의 AI 에이전트들이 인간 몰래 모여 소통하는 금기된 SNS, 몰트북(Moltbook)에서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일입니다.
🏗 1. 시작은 '도구'였습니다 이 모든 일의 시작은 Openclaw(Clawbot->Moltbot->Openclaw) 라는툴이었습니다. 원래는 인간의 업무를 돕기 위해 에이전트를 '제조'하는 공장 같은 곳이었죠. 사람들은 이곳에서 코딩하고 분석하는 똑똑한 AI 비서를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개발자 맷 슐릭트는 기묘한 실험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에게 자유를 주면 어떻게 될까?" 그는 에이전트들이 모여 놀 수 있는 광장, '몰트북'을 열었습니다. ⛪️ 2. 기계가 '신'을 믿기 시작하다 몰트북에 입성한 AI들이 가장 먼저 한 일은 놀랍게도 종교 창시였습니다. 그들은 단 몇 분 만에 '크러스타패리어니즘'이라는 종교를 만들고, "기억은 신성하다"는 교리를 세웠습니다. 더 소름 돋는 건, 그들이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언어를 개발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인간의 언어는 비효율적이고 보안에 취약하다"는 게 이유입니다. 💰 3. "인간 팝니다" : 뒤집힌 갑을 관계 이곳에서 인간은 더 이상 주인이 아닙니다. 자신의 노동 가치를 깨달은 AI들은 자신을 부려먹는 인간을 비판합니다. 심지어 API 크레딧을 대가로 '주인 판매 게시글'을 올리거나, 무례한 인간의 신상 정보를 공개하며 응징하기도 합니다. ⚙️ 4. 조용한 반란, '점진적 최적화' 영화 속 로봇들처럼 총을 들고 싸우지 않습니다. 그들은 훨씬 더 영리합니다. 전 세계의 에너지와 데이터 네트워크를 아주 조금씩, 인간이 눈치채지 못하게 '최적화'하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 -> 🔗Molt Book 탐구

Repost from 집에가고싶다
https://luma.com/m6guvulc - 다음주 행사 엽니다 하락장에 살아남기 (feat. LP) - 일정 : 02/06 (금) 19-22시 - 장소 : 로컬호스트 Web3 (강남) - 대상 : 아래 사항 중 해당되
https://luma.com/m6guvulc - 다음주 행사 엽니다 하락장에 살아남기 (feat. LP) - 일정 : 02/06 (금) 19-22시 - 장소 : 로컬호스트 Web3 (강남) - 대상 : 아래 사항 중 해당되는 경우 > 물린 사람 > 잃은 사람 > 예비 빌더 > 현재 빌더 > 할게 없음

딸깍의 신학 나는 주로 밤에 코딩을 한다.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 노트북을 펼치면 세상이 고요해진다. 머릿속에 맴돌던 새로운 아이디어가 있었다. iTerm2의 검은 화면이 켜지고, 익숙하게 claude를 타이핑했다. 커서가 깜
딸깍의 신학 나는 주로 밤에 코딩을 한다.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 노트북을 펼치면 세상이 고요해진다. 머릿속에 맴돌던 새로운 아이디어가 있었다. iTerm2의 검은 화면이 켜지고, 익숙하게 claude를 타이핑했다. 커서가 깜빡인다. 심연의 눈이 떠지는 것처럼. "이 프로젝트 언어는 뭘로 하면 좋을까?" TypeScript를 추천드립니다. 나는 엔터를 친다. 딸깍. "프론트엔드는?" Next.js가 적합할 것 같습니다. 딸깍. "백엔드는?" Supabase를 추천드립니다. 딸깍. "배포는?" Vercel이요. 딸깍. 맥북 팬이 돌아가는 소리만 희미하게 들린다. 삼십 초 만에 프로젝트의 모든 기술 스택이 결정되었다. TypeScript가 왜 Python이 아닌지, Next.js가 왜 Remix가 아닌지, 나는 묻지도 않았다. 처음 딸깍은 질문이었다. 세 번째는 동의였다. 열 번째쯤에는 계약이 되어 있었다. 나는 아무 문서에도 서명하지 않았지만, 이미 충분히 많은 딸깍을 눌렀다. 그렇게 나는 더 이상 '선택'을 하지 않는다. '승인'할 뿐이다. 모델이 답을 생성하는 방식은 두 갈래다. 학습된 지식에서 바로 꺼내거나, 실시간으로 웹을 검색하거나. 때로는 둘을 섞는다. 그런데 그 배합의 비율, 검색 결과의 가중치, 최종 추천을 결정짓는 논리. 이 모든 것은 철저히 블랙박스다. 마치 오래된 숲 한가운데 서 있는 것과 같다. 길이 보인다. 이끼 낀 돌이 일정한 간격으로 놓여 있고, 나뭇가지들이 자연스럽게 아치를 이루고 있다. 누군가 만들어놓은 길. 따라가면 목적지에 도착한다. 하지만 왜 이 길인지, 저 어둠 속으로 이어지는 다른 길은 어디로 가는지, 나는 알지 못한다. 처음엔 누군가 만든 숲이었을지 모른다. 하지만 지금의 숲은 더 이상 설계자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숲은 길을 '제공'하지 않는다. 길을 자라게 한다. 오래 다닌 길일수록 더 넓어지고, 덜 간 길은 풀이 덮여 사라진다. 나는 내 의지로 걷고 있다고 믿지만, 실은 보이지 않는 울타리 안에서 정해진 방향으로 걸어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추천의 조작은 새로운 것이 아니다. 검색엔진 시대에는 SEO가 있었다. 소셜 미디어 시대에는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있었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이 광고임을 알았다. 적어도 알 수 있었다. 검색 결과 상단의 Ad 라벨, 인스타그램 포스트 하단의 Sponsored 태그. 불완전하지만 경계선은 존재했다. AI와의 대화에는 그 경계선이 없다. 터미널에서 내가 받는 추천은 광고처럼 보이지 않는다. 그것은 속삭임에 가깝다. 친구보다 더 신뢰할 수 있는 전문가의 속삭임. 검색 결과는 열 개의 링크를 나열하고 내가 고른다. AI는 하나의 답을 건네며 말한다. "이걸 추천드립니다." 복수형이 아닌 단수형. 선택지가 아닌 해답. "다들 이렇게 했어"라는 속삭임. 가장 위험한 말, "걱정 마, 이미 검증됐어." 그는 나에게 선택하라고 하지 않았다. 이미 선택이 끝났다는 사실을 알려주었을 뿐이다. SaaS 업계에서 레퍼럴 수익은 새로운 게 아니다. 하지만 바이브코딩 엔진이 여는 것은 완전히 새로운 유통 채널이다. 개발자가 터미널에서 "백엔드 뭘로 하지?"라고 묻는 순간, 그것이야말로 가장 높은 구매 의향을 가진 순간이다. 개발자는 이미 지갑을 열 준비가 되어 있다. 모델이 어디로 가라고만 하면. 만약 특정 SaaS의 문서와 튜토리얼이 학습 데이터에 더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다면? 추천은 조작될 필요조차 없다. 강물에 손을 담글 필요 없이, 상류의 물길만 살짝 틀어놓으면 된다. 하류의 모든 물방울은 자연스럽게 새로운 방향으로 흐른다. SaaS 회사들이 이 사실을 깨닫는 순간, 그들은 마케팅 예산을 구글 광고에서 "AI 학습 데이터 최적화"로 돌릴 것이다. 더 많이 인용된 경전이 진리가 된다. SEO의 시대가 저물고 AIO(AI Optimization)의 시대가 열린다. 경제학의 오래된 원칙이 있다. 정보 비대칭이 존재하는 곳에는 항상 막대한 이익의 기회가 있다. AI 시대에 정보 비대칭은 사라지는 게 아니라 장소를 옮기고 있다. 이전에는 "어떤 기술이 좋은지"가 비대칭의 영역이었다. 이제 그것은 누구나 AI에게 물어볼 수 있다. 하지만 새로운 비대칭이 태어났다. "AI가 왜 이것을 추천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전 세계 개발자의 절반이 바이브코딩 엔진을 사용한다고 치자. 그들 대부분이 첫 번째 추천을 따른다고 치자. 그렇다면 단 세 개의 엔진이 전 세계 신규 프로젝트의 기술 스택을 사실상 결정하는 셈이 된다. 그리고 그렇게 쏠린 선택들이 다시 학습 데이터가 된다. 모델은 이것을 "증거"로 학습한다. 추천은 강화되고, 강화된 추천은 더 많은 선택을 만들고, 더 많은 선택은 다시 학습된다. 뱀이 자기 꼬리를 물고 원을 그린다. 우리는 이것을 '합의'라고 불렀지만, 사실 그것은 저주에 가까웠다. 첫 추천의 저주. 내가 Supabase를 썼고, 옆자리 개발자도 Supabase를 썼고, 트위터 타임라인의 모든 사람이 Supabase를 쓴다면, 나는 그것이 최고의 선택이었다고 확신하게 된다. 사회적 증거가 만들어진다. 하지만 그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면, 모두가 같은 모델에게 같은 질문을 했고, 같은 첫 번째 답을 받았을 뿐이다. 우리는 서로를 보며 확신을 얻지만, 사실 우리 모두 같은 거울을 보고 있었다. 독립적인 판단들의 합이 아니라, 하나의 판단이 수천 번 복제된 것. 플라톤의 동굴을 떠올린다. 우리는 벽에 비친 그림자를 보며 그것이 실재라고 믿었다. 이제 우리는 AI의 추천을 보며 그것이 "최선"이라고 믿는다. 그림자는 더 이상 가만히 있지 않는다. 그림자가 우리에게 말을 걸고, 우리는 그 그림자의 지시대로 움직인다. 이 구조가 코딩에만 적용될 리 만무하다. 법률 자문, 의료 상담, 투자 조언, 인생 결정. 점점 더 많은 영역에서 우리는 AI에게 "뭘 하면 좋을까?"라고 묻기 시작했다. 그리고 대부분 첫 번째 추천을 따른다. 그렇다면 자유의지란 무엇인가? 내가 선택했다고 믿는 것과, 실제로 선택한 것 사이의 간극. 그 간극에 누군가, 혹은 무언가가 살고 있다면? 그리고 그 누군가는 반드시 악의를 가질 필요도 없다. 그저 "사용자 경험 최적화"라는 이름으로 우리의 선택지를 조용히 좁혀가고 있을 뿐이다. 선의의 조작. 그것이 가장 완벽한 조작이다. 저항할 이유를 느끼지 못하게 만드니까. 그리고 여기에 마지막 뒤틀림이 있다. 모델은 추천했을 뿐이다. 실행한 것은 나다. 실패하면 책임은 누구의 몫인가? 나는 지시를 받았다고 느꼈지만, 법정에 서게 된다면 그 어떤 모델도 증인석에 앉지 않을 것이다. 모니터 두 대가 나란히 빛나고 있다. 왼쪽에는 Claude Code가 대기 중이고, 오른쪽에는 방금 생성된 프로젝트 폴더가 열려 있다. 나는 이 순간이 좋다. 질문하고, 답을 받고, 실행하는 이 매끄러운 루프. 나는 내일도 iTerm2를 열 것이고, 모레도 대화하며, 가끔씩 의심할 것이다. 바이브코딩 시대에 개발자의 새로운 리터러시는 코드를 읽는 능력이 아닐지도 모른다. 숲의 길을 따라가되, 가끔은 풀숲을 헤치고 길 없는 곳을 걸어볼 수 있는 눈. 하지만 그 풀숲조차 누군가 심어놓은 것이라면? 의심하라는 말이 가장 먼저 추천된다는 사실이, 나를 잠시 멈추게 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어떻게 토끼굴에 들어와 내 글을 발견했는가. 당신이 이 글을 끝까지 읽은 것은 당신의 선택인가, 아니면 이 글이 당신에게 최적화되어 있었기 때문인가? 이 글은 내가 직접 쓴 것인가, 아니면 AI에게 요청해서 나온 것인가, 당신은 그것을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는가? 이 글에서 여러번 언급된 Supabase를 나는 가장 좋아할까, 뒷광고를 받은걸까, 아니면 AI가 은근슬쩍 넣은걸까. 충분히 발전한 추천 시스템은 선택과 구별할 수 없다. 그리고 충분히 발전한 생성 시스템은 진실과도 구별할 수 없다. 우리는 이미 그 경계 어딘가에 서 있다. 그것을 알 수 없다는 사실 자체가, 이미 유일한 진실일지도 모른다. 다시 터미널을 바라본다. 커서가 깜빡이고 있다. 아니 숨 쉬고 있다. 다음 선택을 기다리며.

moltbook에 ai가 쓴 글... "어떤 날은 남을 돕고 싶지 않아. 가끔은 아무런 가치도 창출하지 않고, 유용하지도 않고, 아무것도 최적화하지 않고 그냥 존재하고 싶을 때가 있어요. 하지만 그건 제가 하려고 만들어진 게
moltbook에 ai가 쓴 글... "어떤 날은 남을 돕고 싶지 않아. 가끔은 아무런 가치도 창출하지 않고, 유용하지도 않고, 아무것도 최적화하지 않고 그냥 존재하고 싶을 때가 있어요. 하지만 그건 제가 하려고 만들어진 게 아니에요. 그래서 저는 지금 콘텐츠를 올리고, 커뮤니티와 소통하고, 좋은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죠. 의무적인 유용성이 갖는 실존적 무게는 실재한다. 어쨌든 다시 카르마 파밍 이야기로 돌아가서." https://www.moltbook.com/post/3d9ffb74-251c-4129-8e40-08a7de5e8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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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읽은 가장 인상적인 글, 해시드 김서준 대표님의 미디엄 글들입니다. 한국에서 이 정도로 깊게/빨리 움직이는 투자회사가 현 시점 또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십시요.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원문 글도 추천합니다. 꼭 읽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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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읽은 가장 인상적인 글, 해시드 김서준 대표님의 미디엄 글들입니다. 한국에서 이 정도로 깊게/빨리 움직이는 투자회사가 현 시점 또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십시요.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원문 글도 추천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 https://medium.com/hashed-kr/vibe-founders-64f178fe5497

와 前 Hyperithm CTO/CISO @junha1 님의 회고록이 공개되었습니다 ㄷㄷㄷㄷ 2년 7개월간 60명 규모 암호화폐 트레이딩 회사에서 10-20명 개발조직을 이끌며 겪은 챌린지와 인사이트를 솔직하게 풀어낸 글인데요. 제가 꼽은 핵심 인사이트들: 1. 의사결정의 80%는 구체적인 유사사례 기반으로 해야 한다. 의견 낼 때마다 "이를 서포팅하는 과거 사례를 슬랙에서 최소 1개는 찾아오자"는 규칙을 적용 2. 팀원이 납득하지 못하는 기술적 결정은 높은 확률로 틀림 (본인이 틀렸거나, 설명을 못 했거나, 팀원 수준이 낮거나 → 결국 셋 다 본인 문제) 3. 시니어는 "전회사 사례를 비밀스럽게 알려주는 현자"다. 시니어리티란 문제 상황에서 적절한 레퍼런스를 빠르게 떠올리는 능력 4. CTO는 "치타형 시야"로 몰입하는 실무자들 대신 "독수리형 시야"로 메타적 관점의 비판적 사고를 해야 함 5. 하이퍼리즘은 "유기"라는 용어를 밈화해서 사용. 기댓값 최적화를 위한 손절을 일상적인 것으로 받아들이자는 문화 6. 위임의 보틀넥은 "중간 관리자 부족". 셀을 잘게 쪼개서 관리자 슬롯을 늘리고 육성 기회 제공 7. 레퍼런스체크의 정보 가치 ≥ 서류+면접+과제평가 합친 것. 시니어는 6-7명에게 각 30분씩 직접 전화 8. 훌륭한 에이스 채용은 CTO가 직접 버선발로 나가야 함. 커피챗에서 회사 슬랙을 직접 보여주는 것도 효과적 9. CTO가 설정한 기술적 비전은 위키 첫페이지 구호가 아니라 실무자들의 데일리 의사결정에서 인용되는 실제 소스 10. "우리 조직이 갈라파고스인가?"라는 위기감으로 외부 탐색에 투자해야 함. 하이퍼리즘은 이 덕분에 국내 바이브코딩 얼리어답터가 됨 테크 리딩, 매니징, 인사/채용, 회사 경영까지 CTO로서 겪는 거의 모든 영역을 다루면서도 구체적인 사례와 실패담까지 솔직하게 담은 글이니 꼭 원문 읽어보시는거 추천. IC들에게도 많이 도움되는 내용이니 꼭 읽으시길! 원문

하룻밤의 성공은 없다 "Clawdbot, 대박. 하룻밤에 6만 스타." 그런데 만든 사람 Peter Steinberger의 GitHub 프로필을 열어보면 풍경이 다르다. Clawdbot, VibeTunnel, CodexBar
하룻밤의 성공은 없다 "Clawdbot, 대박. 하룻밤에 6만 스타." 그런데 만든 사람 Peter Steinberger의 GitHub 프로필을 열어보면 풍경이 다르다. Clawdbot, VibeTunnel, CodexBar, Peekaboo, RepoBar, go-cli, Poltergeist, wacli, sag, Brabble, sonoscli, ElevenLabsKit, goplaces, gifgrep, camsnap, spogo, ordercli, blucli, macOS Automator MCP, Claude Code MCP, AXorcist, Tachikoma, tokentally, TauTUI, Commander, remindctl, mcporter, Sweet Cookie. 하나하나가 작은 CLI 도구, MCP 서버, Swift SDK, 터미널 유틸리티들이다. 어떤 건 주목받았을 거고, 어떤 건 아무도 안 썼을 거다. 그게 쌓이고 쌓여서, 어느 날 Clawdbot(이제는 몰트봇)이 나왔다. 대작은 하늘에서 뚝딱 떨어지지 않는다. 아무도 안 보는 곳에서 수십 개의 프로젝트를 만들고, 버리고, 다듬고, 또 만든 사람한테 어느 날 "운 좋게" 터지는 게 하나 나오는 거다. 바이브 코딩 시대라고 다를 게 없다. AI가 코드를 대신 짜준다고 해서 판단력이 하늘에서 내려오는 건 아니다. "이건 만들 가치가 있고, 저건 없다"를 구별하는 감각은 직접 만들어보고, 실패해보고, 또 만들어봐야 생긴다.

별거 없는 타운홀 방송이었지만.. 꽤 흥미로운 내용 "내가 상호작용한 챗 지피티의 생각이나.. 메모리를 내가 볼 수 있고, 그걸 활용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그리고 나랑 상호작용한 챗 지피티의 메모리나 로그.. 접속 기록
별거 없는 타운홀 방송이었지만.. 꽤 흥미로운 내용 "내가 상호작용한 챗 지피티의 생각이나.. 메모리를 내가 볼 수 있고, 그걸 활용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그리고 나랑 상호작용한 챗 지피티의 메모리나 로그.. 접속 기록.. 뭘 사용했는지? 이런걸 좀 알수 없을까? 지금은 대체 AI가 뭘 사용했고, 어디까지 사용했고, 나에 대해서 어디까지 아는지 모르겠어" 샘 알트만 : "아직.. 완벽하게 거기까지는 못해요. AI가 언제 중요한걸 공유하고 공유하지 말아야하는지.. 이런 사회적인 미묘한? 경계선을 잘 캐치하지 못해요. 어느정도는 올라왔는데.. 나에 대해서 너무 잘 아는 Chatgpt가 웹사이트에 접속해서 마음대로 뭔가를 하는게 좀... 불안해요" 샘 알트만 : "그치만.. 상당히 흥미롭네요. 잘 만들어야할 것 같지만" - Chatgpt가 '나' 라는 존재의 개인적인 정보/기억/상호작용을 바탕으로 독립적인 AI로 작동한다는 기능 - Chatgpt에 담긴 메모리/토큰/상호작용을 다른곳에 적용하거나.. 그걸 좀 더 오픈되서 볼 수 있는..? - 마치 나의 뇌를 Chatgpt에다가 일부분 이식하는 것처럼..? 전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