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의 코인메모
رفتن به کانال در Telegram
2 164
مشترکین
اطلاعاتی وجود ندارد24 ساعت
+977 روز
+8730 روز
در حال بارگیری داده...
کانالهای مشابه
ابر برچسبها
هیچ دادهای
مشکلی وجود دارد؟ لطفاً صفحه را تازه کنید یا با مدیر پشتیبانی ما تماس بگیرید.
اشارات ورودی و خروجی
---
---
---
---
---
---
جذب مشترکین
ژوئیه '26
ژوئیه '26
+105
در 3 کانالها
ژوئن '26
+26
در 4 کانالها
Get PRO
مه '26
+24
در 13 کانالها
Get PRO
آوریل '26
+25
در 16 کانالها
Get PRO
مارس '26
+15
در 10 کانالها
Get PRO
فوریه '26
+5
در 2 کانالها
Get PRO
ژانویه '26
+9
در 4 کانالها
Get PRO
دسامبر '25
+6
در 0 کانالها
Get PRO
نوامبر '25
+24
در 4 کانالها
Get PRO
اکتبر '25
+10
در 3 کانالها
Get PRO
سپتامبر '25
+132
در 39 کانالها
Get PRO
اوت '25
+40
در 17 کانالها
Get PRO
ژوئیه '25
+38
در 15 کانالها
Get PRO
ژوئن '25
+61
در 15 کانالها
Get PRO
مه '25
+45
در 13 کانالها
Get PRO
آوریل '25
+12
در 3 کانالها
Get PRO
مارس '25
+46
در 8 کانالها
Get PRO
فوریه '25
+40
در 14 کانالها
Get PRO
ژانویه '25
+72
در 16 کانالها
Get PRO
دسامبر '24
+162
در 23 کانالها
Get PRO
نوامبر '24
+47
در 9 کانالها
Get PRO
اکتبر '24
+68
در 12 کانالها
Get PRO
سپتامبر '24
+37
در 5 کانالها
Get PRO
اوت '24
+45
در 6 کانالها
Get PRO
ژوئیه '24
+300
در 1 کانالها
Get PRO
ژوئن '24
+62
در 15 کانالها
Get PRO
مه '24
+31
در 2 کانالها
Get PRO
آوریل '24
+95
در 5 کانالها
Get PRO
مارس '24
+151
در 19 کانالها
Get PRO
فوریه '24
+87
در 12 کانالها
Get PRO
ژانویه '24
+35
در 17 کانالها
Get PRO
دسامبر '23
+92
در 17 کانالها
Get PRO
نوامبر '23
+47
در 21 کانالها
Get PRO
اکتبر '23
+17
در 6 کانالها
Get PRO
سپتامبر '23
+19
در 0 کانالها
Get PRO
اوت '23
+49
در 0 کانالها
Get PRO
ژوئیه '23
+44
در 0 کانالها
Get PRO
ژوئن '23
+24
در 0 کانالها
Get PRO
مه '23
+40
در 0 کانالها
Get PRO
آوریل '23
+67
در 0 کانالها
Get PRO
مارس '23
+104
در 0 کانالها
Get PRO
فوریه '23
+101
در 0 کانالها
Get PRO
ژانویه '23
+34
در 0 کانالها
Get PRO
دسامبر '22
+42
در 0 کانالها
Get PRO
نوامبر '22
+116
در 0 کانالها
Get PRO
اکتبر '22
+37
در 0 کانالها
Get PRO
سپتامبر '22
+75
در 0 کانالها
Get PRO
اوت '22
+96
در 0 کانالها
Get PRO
ژوئیه '22
+89
در 0 کانالها
Get PRO
ژوئن '22
+101
در 0 کانالها
Get PRO
مه '22
+136
در 0 کانالها
Get PRO
آوریل '22
+278
در 0 کانالها
Get PRO
مارس '22
+253
در 0 کانالها
Get PRO
فوریه '22
+143
در 0 کانالها
Get PRO
ژانویه '22
+320
در 0 کانالها
| تاریخ | رشد مشترکین | اشارات | کانالها | |
| 08 ژوئیه | +1 | |||
| 07 ژوئیه | +1 | |||
| 06 ژوئیه | +10 | |||
| 05 ژوئیه | 0 | |||
| 04 ژوئیه | +3 | |||
| 03 ژوئیه | +90 | |||
| 02 ژوئیه | 0 | |||
| 01 ژوئیه | 0 |
پستهای کانال
캔톤 네트워크가 바꾸는 금융 인프라 정리
- 블랙록 래리 핑크가 "지금의 토큰화는 1996년의 인터넷과 비슷한 위치"라고 언급한 것을 시작으로, RWA 시장을 단순 자산 토큰화가 아니라 금융 인프라 자체의 재편이라 규정함.
- 온체인 발행 자산은 2026년 5월 기준 약 340억 달러로, 2020년 초 15억 달러 대비 6년 만에 20배 이상 성장함.
- 기존엔 시스템 운영시간 제한으로 주말 리스크가 월요일 개장 시 한꺼번에 정산되는 구조. 온체인에서는 담보와 현금이 동시 교환되며 24시간 운영이 가능해짐. Broadridge DLR이 대표 사례로 월간 결제 규모 7.7조 달러임.
- 자금조달(발행) 시장은 발행 프로세스 지연과 담보 재활용 어려움이 문제였음. 스마트컨트랙트로 발행 전 과정을 자동화하고 발행 정보는 허가형 인프라에서 프라이버시 보장.
- HSBC Orion이 홍콩 정부 디지털 그린본드를 발행하고 직후 레포 담보로 즉시 활용한 사례가 대표적.
- 심지어 퍼블릭 블록체인의 거래정보 전면공개 문제와 ERP 시스템과의 분리 문제를, 당사자 간 프라이버시 유지와 ERP 즉시 연동으로 해결함. Bitwave가 캔톤 위에서 비공개 B2B 결제 인프라 운영.
- 이 모든 사례가 캔톤 네트워크에 모이는 이유는 기관이 요구하는 세 가지 조건, 즉 거래 단위 프라이버시·원자적 결제와 앱 간 상호운용성·퍼블릭 퍼미션드 구조를 동시에 충족했기 때문임.
- 아시아 확장은 한국이 가장 두드러지는데, 2026년 1월 STO 법제화(자본시장법·전자증권법 개정)가 국회를 통과했고(시행 2027년 1월), 한화투자증권·신한자산운용·신한투자증권·KB증권 등 대형 증권사들이 캔톤 재단 및 Digital Asset과 잇달아 협력함.
| 2 | 카르다노를 좋아하지만, 워딩이 좀 쎘음... | 155 |
| 3 | [카르다노 설립자 "이더리움, 카르다노 아이디어 베끼고 있다"]
이더리움(ETH) 재단의 신규 UTXO 결제 제안이 카르다노(ADA)에서 10년간 개발해온 개념이며, 이더리움 측이 노력을 인정하지 않고 무단 차용하고 있다고 카르다노(ADA) 설립자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이 지적했다. 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그는 "카르다노의 확장 UTXO 모델은 스마트 컨트랙트 설계의 최대 혁신 중 하나이며, 나는 이 주제를 10년 넘게 연구해왔다. 이더리움 측에선 카르다노 언급을 금기시하며 이 개념을 복제하려 하고 있다. 나중에 이더리움 측이 카르다노의 다른 혁신도 베껴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매체는 "앞서 공개된 이더리움 재단 측 제안서에는 결제 트랜잭션을 기존 상태 저장 방식 대신 일회성으로 처리해 부담을 줄이자는 UTXO 결제 방안이 포함됐다. 다만 제안서엔 카르다노 언급 없이 비트코인의 일회성 결제 모델을 차용했다는 설명이 포함됐다"고 부연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2456 | 119 |
| 4 | [타이거리서치 "캔톤네트워크, 금융시장 재편 주도...아시아 확장 본격화"]
캔톤네트워크(CC)가 기관 중심 설계를 통해 실물자산(RWA) 토큰화를 넘어 실제 금융시장 구조 일부로 자리잡고 있다고 아시아 웹3 리서치·컨설팅사 타이거리서치가 진단했다. 타이거리서치는 '빙산 아래의 자본시장: 캔톤 네트워크가 바꾸는 금융 인프라' 보고서에서 "캔톤은 스마트컨트랙트로 민감한 영업 비밀을 보호하는 동시에 자산과 대금을 실시간 동시 교환하는 원자적 결제(Atomic Settlement)로 거래 위험을 원천 차단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캔톤은 서구권을 넘어 아시아로 무대를 넓히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한화투자증권·신한투자증권·신한자산운용·KB증권 등이 캔톤 생태계에 합류했다. 일본과 홍콩, 싱가포르에서도 캔톤 기술이 적용된 사업·기술·상품이 나오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현재 시장이 주목하는 자산 토큰화는 빙산의 일각으로, 그 아래에는 전통금융을 근본적으로 재편할 수천조원 규모 거대한 시장이 숨겨져 있다. 과거 인터넷 도입을 주저하다 주도권을 빼앗겼던 기업들의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토큰화 뒤에 숨겨진 유동성 연결망의 잠재력을 꿰뚫어봐야 하며, 이런 흐름에 올라타는 것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https://coinness.com/news/1162460
원문보기: https://public.relate.so/p/docs/a69xlwxzjenioko9 | 126 |
| 5 | 이더리움 리서치 포럼에 어느 리서처가 "이더리움 UTXO로 만들면 어떨까"라는 제안을 올렸음.
간단히 정리해보면...
1. 이더리움은 계좌 만들면 영원히 못 지움
이더리움에서 누가 ETH 한 번만 받아도 그 주소는 영구적으로 상태(state)에 남음. 다시는 안 써도 상관없음. 노드는 이걸 평생 들고 있어야 함.
그래서 이더리움 상태는 시간 지날수록 계속 불어나기만 함. 디스크 커지고, 노드 돌리기 힘들어지고, 결국 소수 강한 서버만 노드 운영하게 되는 흐름으로 감.
2. 반면 비트코인/UTXO 모델은 다름
UTXO는 한 번 쓰고 사라지는 "일회용 봉투" 같은 거임. 만들어지고, 소비되면 끝. 근데 이 글 저자가 지적하는 건 비트코인식 UTXO도 완벽하진 않다는 거임.
"아직 안 쓰인 UTXO 전체 목록"을 여전히 노드가 들고 있어야 함.
3. 그래서 저자가 제안하는 건 "더 가벼운 UTXO"
핵심 아이디어는: UTXO가 존재했다는 증거는 과거 로그에만 남기고(상태에서 뺌), 상태에는 딱 "이거 이미 썼나 안 썼나" 비트 1개만 남기자는 거임.
계산하면 계좌 하나 만드는 데 100~150바이트 드는 이더리움 대비, 이 방식은 UTXO 하나당 0.3바이트 수준까지 줄어듦. 100배 이상 차이남.
4. EVM 바꾸는 거 아님
계정 모델은 그대로 두고, "결제처럼 영구 계좌 필요 없는 케이스"에만 UTXO 옵션을 얹는 거임.
근데 이걸 구현하려면 opcode 하나 추가하는 걸로는 안 되고, EIP-8141이라는 새로운 트랜잭션 구조(하나의 tx 안에 여러 단계를 서명해서 묶는 방식, 비탈릭도 공동저자)가 먼저 있어야 가능함.
이는 실제로 이더리움 다음 하드포크 후보로 논의 중이긴 함.
5. 이 UTXO 제안 자체는 그냥 개인 리서처가 포럼에 올린 아이디어임.
공식 채택 절차 들어간 것도 아니고 EIP 번호도 없음. 근데 중요한 것은 이더리움 엔지니어들조차 "state 계속 쌓이는 거 답이 없다, UTXO식으로 가야 하나" 고민하기 시작했다는 신호라고 생각함.
https://ethresear.ch/t/native-utxos-on-ethereum/25368 | 368 |
| 6 | 오... | 227 |
| 7 | 토스, 원화 기반 디지털 금융 인프라 검증 나서
토스가 글로벌 레이어2(L2) 블록체인 옵티미즘(Optimism), 프라이버시 솔루션 개발사 서니사이드랩스(Sunnyside Labs)와 원화 기반 차세대 디지털 금융 인프라 검증에 나선다.
토스는 옵티미즘, 서니사이드랩스와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개발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들은 향후 3개월간 기술검증(PoC)을 진행하며, 옵티미즘의 핵심 기술인 ‘OP 스택(OP Stack)’을 국내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금융 인프라에 적용할 수 있을지 검토할 예정이다.
이번 PoC의 핵심 검증 항목은 △금융기관이 결제·정산 과정을 직접 통제할 수 있는지 △고객확인·자금세탁방지(KYC/AML) 요건을 기술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지 △공개 네트워크 위에서도 개별 거래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지 여부다.
검증 과정에서 블록체인 기반 인프라는 옵티미즘이 맡고, 프라이버시 기술은 옵티미즘의 공식 핵심 개발사인 서니사이드랩스가 맡을 예정이다. 서니사이드랩스가 개발한 ‘프라이버시 부스트’는 블록체인의 태생적 약점을 보완하는 기관용 솔루션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5064?sid=105 | 178 |
| 8 | 마이클 세일러만 쳐다보면 비트맥시들은 현실을 인정하기 싫을듯... 절대 안 판다던 교주가 BTC를 팔고, STRC 배당 메우려고 리저브까지 헐었다는 사실은 충격이 클듯...
원래 그들이 그리던 모델은 '프리미엄에 주식/우선주 발행 → BTC 매수 → BTC 상승 → 프리미엄 확대 → 재발행'인데, BTC 가격 떨어지고 mNAV가 1 밑으로 깨지면서 저 공식이 통째로 멈춤.
프리미엄 조달이 막히니 배당 메우려면 BTC를 팔 수밖에 없는 구조로 몰림. 매도가 신뢰를 깎고, 깎인 신뢰가 다시 매도를 부르는... 메커니즘은 달라도 방향만 보면 루나처럼 계속해서 무너졌던 death spiral을 보는 것 같음...
결국 BTC는 캐시플로우 없는 믿음 기반 자산일 뿐이란 게... 밸류에이션이 순전히 '매수자의 신념'과 유동성으로만 결정된다는 게, 대표적인 매수자였던 세일러의 매도로 다시 드러난 듯함...
지금은 그들이 쉿코인이라 놀리던 ETH나 Ondo 같은, 스테이킹 수익이나 RWA 실물수익 같은 실질 현금흐름을 만드는 코인이 BTC 대비 얼마나 검증가능한 펀더멘탈을 가지는지 알면... 다시 한번 그들의 세계관이 붕괴될 듯... | 3 248 |
| 9 | 세일러 비트 매각 오피셜 원문
"3588 비트를 2.16억 달러에 매각했다."
"USD 준비금 25.5억 달러 보유 중" | 225 |
| 10 | 사회에서 정말 쉽게 만날 수 있는 유형임 ㅋㅋㅋ...
회사를 자신과 동일시 하는 사람들... 이런 부류가 외부에선 꺼드럭거리고 내부에선 무능한 사람일 가능성이 높음...
그런 부들은 정년을 앞둔 나이가 되면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있음...
https://x.com/LearnerBR/status/2074044336908742860 | 366 |
| 11 | 월 수수료 6,000만 달러... 미쳤네.. | 403 |
| 12 | Canton Daily | 2026.07.06 Mon
$CC $0.1426 (+2.33%)
🔥 B/M Ratio: 0.6476x (인플레이션)
Mint 21.2M CC → Burn 13.8M CC
🗞️ 트위터 소식 정리
· 6월 캔톤 에코시스템 주요 성과 발표됨
3억 5,500만 달러 모금, 월 수수료 6,000만 달러 기록함
프로토콜 3.5 라이브, 캔톤 토큰 표준 V2 승인, 검증자 900명 이상 달성함
지표들 보면 장사 꽤 잘 되는 듯 원문
· 기관 채택을 위한 프라이버시 아키텍처 강조 중
시퀀서가 거래 내용을 전혀 보지 않고 처리 순서만 결정하는 방식임
모든 메시지가 암호화되어 실제 거래 당사자만 해독 가능함
땜질식 처방이 아니라 초기부터 프라이버시가 내장된 구조라 기관들 쓰기 좋다고 어필 중 원문
· 개발자 커뮤니티 및 빌더 지원 확대 중
캔톤 개발자 포럼 오픈해서 재단 팀이랑 빌더들끼리 Q&A 할 수 있게 만듦
7월 9일엔 재단 COO가 직접 검증자 인프라 관련 딥다이브 오피스 아워 진행 예정임
생태계 파이 키우려고 개발자들 열심히 꼬시는 중 원문 | 376 |
| 13 | 이게 충돌할 주제가 되는지 이해가 안감...
생태계에 꼭 무겁고 보수적인 플젝말고도, CARDS 같은 크립토에서만 가능한 프로젝트도 활동해서 여러 서비스가 공존하는 풍부한 생태계를 만드는게 좋다고 봄...
블록체인을 어느 섹터에 활용되어야고, 어떤 이념을 추구해야한다는 식의 논리가 제일 진부하다고 생각함... | 353 |
| 14 | 🪙 이번 인플루언서 코인 메타로 솔라나 진영에선 의견이 양립되는중
현재 솔라나 생태계에선 매출 및 수익성에서 가장 큰 수익성을 내고 실제 사업의 형태로 이뤄지는 프로젝트는 $CARDS 라는 의견이 다수. 하지만 $ANSEM 이 나온 이후 $CARDS 는 관심을 잃고 다시 급격한 하락을 겪음.
이러한 현상에 대해 진짜 돈 벌고 바이백을 실시하는 회사는 외면받고 또 다시 밈코인 카지노로 돌아가는 모습에 현타가 온다는 글도 보이는듯. 이에 대해 이런거라도 유동성 몰리는게 어디냐. 이것 또한 솔라나의 저력이다라는 반문도 보임.
둘다 어느정도 동감하긴 하나 뭐 시장이 그렇다는데 따라야지 싶기도 하고, 그와중에 또 이걸 파쿠리해서 BSC에 $TCC 를 밀어주는 바이낸스 진영도 뭐지 싶고.. 뭐라도 이슈를 만들어 줌에 감사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현재 시장을 대표할 사람이 나름 중수 이상 정도 되어야 알 인플루언서인 안셈인 정도인게 트럼프 코인에 비하면 사이즈가 많이 작아진 것 같아 아쉬움.
WEB3는 어디로 가야 하나!! | 293 |
| 15 | 쎄하다... | 448 |
| 16 | ‘글로벌 동맹’ 스테이블코인 OUSD… 삼성전자·두나무는 “협의 없었다”
국내 기업 상당수는 OUSD 발행사 측과 공식적인 협의가 없었다고 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공식 협의가 없었고 (연합체에서) 어떤 역할을 맡을지도 알지 못한다”고 말함. 신한금융지주, 두나무, 케이뱅크 등도 오픈스탠다드가 OUSD 참여 의사를 물었고 단순히 검토해보겠다고 했는데, 연합체 구성원으로 이름이 포함
https://naver.me/xONKAkve
..? | 303 |
| 17 | 개인적으로 캔톤의 등장으로 리플이 제일 쓸모없어진 듯...
마치 아발란체 서브넷가 폴카닷의 파라체인을 단숨에 대체해버린 것처럼... 기관 타겟이라 외치던 리플보다 훨씬 뛰어난 경쟁자가 나타나버린 분위기임. | 465 |
| 18 | 그리고 캔톤이 뭐 대충 EVM 포크한게 아니라... 생각보다 아키텍처나 기술이 섬세하고 뛰어남.
이건 나중에 공유하려고 하는데... 기관들이 안좋아할 수 없는 구조임. | 2 346 |
| 19 | 요즘 시장에서 가장 눈에 띄게 움직이는 체인은 솔라나 $SOL, 캔톤 $CC 이라 생각함.
솔라나는 Alpenglow 업그레이드, 온체인 거버넌스 도입, 시큐리타이즈의 주식 토큰화까지...
특히 퍼블릭 체인이 기관 대상 영업하는게 아주 어려운데... 신한투자증권부터 신한카드까지... 굵직한 성과를 만들고 있음.
즉, 솔라나는 네트워크 레이어뿐 만아니라, 그 상단의 거버넌스, 그리고 상업적인 성과까지... 여러면에서 아주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듯함..
캔톤은 뭐... 프라이빗 체인 솔루션으로 최근 30일 기준 L1 거래량 1위까지 찍어버렸으니... 트론이 리테일을 위한 결제 네트워크면, 캔톤은 기관을 위한 컨소시엄 네트워크로 자리를 제대로 잡아버림..
약간... 리플이 노리던 포지션을 캔톤이 단숨에 잡아먹은 분위기임. 특히 아발란체도 앱체인 솔루션을 노렸던 것 같은데, 캔톤의 아성에 밀리고 있는 분위기...
미국의 주요 기관들부터, 대형 플레이어들까지 끌어들인 상태고, 디지털에셋이 워낙 잘나가다보니... 기관을 중심으로한 시장은 이미 빠르게 자리잡고 있는 듯.
지금 시장의 구조는 가장 상단에 독보적인 터줏대감 역할을 하는 이더리움, 그 아래에 퍼블릭 체인 중 가장 선방 중인 솔라나, 그리고 프라이빗체인, 기관들을 위한 캔톤이 빠르게 치고 올라오는 분위기임. | 2 378 |
| 20 | “스테이블코인 땡큐” 결제 폭증한 트론…6월 네트워크 활동 ‘사상 최고’ 경신 | 29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