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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인자 시작도 안했다 코인 씹불장 기원
🏆Talk 인자 시작도 안했다 코인 씹불장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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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로빈후드가 가스비로 하루에 50억 씩 버는데 이렇게 1년 벌면 약 1.8조를 범. (50*365) 근데 로빈후드 2025년 영업 이익이 2.64조임. 이거 너무 노다지 사업인데 ㅋㅋㅋ+1
지금 로빈후드가 가스비로 하루에 50억 씩 버는데 이렇게 1년 벌면 약 1.8조를 범. (50*365) 근데 로빈후드 2025년 영업 이익이 2.64조임. 이거 너무 노다지 사업인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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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토에서 아주 유명해진 Gomtu님이 털렸네요... 남일같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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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조심. https://x.com/gomtu_xyz/status/2094601873517133874?s=20 CEX를 사람들이 욕한다지만 바낸 업비트 이런 거래소에 돈 넣어두는게 개인지갑보단 안전한거같음...
해킹조심. https://x.com/gomtu_xyz/status/2094601873517133874?s=20 CEX를 사람들이 욕한다지만 바낸 업비트 이런 거래소에 돈 넣어두는게 개인지갑보단 안전한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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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 정리했음. 간만에 재밌게 읽은 글임... 이더리움과 솔라나의 구조적 차이를 정액제와 정률제로 비유했는데, 완전 공감함. 궁극적으로 생태계 성장이 네이티브 코인의 가치축적으로 이어져야하는게 핵심임. 이더리움은 정액제라 그게 어렵고, 솔라나는 발행량에 의해 그 구조가 희석되는 상황임. 근데, 솔라나가 거버넌스를 통해서 빠르게 해결해가는 중... 갠적으로 솔라나가 이런 발빠른 대응과 문제 해결 뛰어나다고 생각함. 솔라나는 구조적으로 블록체인 네트워크임에도, 움직임은 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히 꿰뚫고 개선하는 솔루션처럼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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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것이 전부다" 2002년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대니얼 카너먼이 <생각에 관한 생각>에서 쓴 개념임. 원어로는 WYSIATI. 머릿속은 눈에 보이는 조각만으로 그럴듯한 이야기를 만들고, 안 보이는 건 질문조차 하지 않음. 이더리움 투자 아이디어 대부분이 이 구조로 만들어져 있다고 생각함. 더 고약한 건 이거임. 정보가 적을수록 이야기는 오히려 매끄럽게 만들어짐. 반박할 조각이 없으니까. 우리는 확신의 근거를 정보의 양이 아니라 이야기의 일관성에서 느낌. 그래서 잘 모를수록 확신이 강해짐. 이더리움을 보면 활동량이 보임. L2 트잭 수, TVL, 새로 들어오는 기업 체인 소식. 안 보이는 건 그 활동이 L1으로 얼마나 흘러가느냐임. 정산 비용이 정액인지 정률인지는 화면에 안 뜸. 그래서 "L2가 더 들어오고 생태계가 커지면 이더리움도 좋아지겠지.." 에서 멈춤. 보이는 조각만으로 완결된 이야기가 만들어졌기 때문임. 이건 분석이 아니라 대충 그렇겠지임. 문제는 대부분의 이더리움 투자 아이디어가 저 이야기 위에 세워져 있다는 거임. 현실은 전혀 다르게 움직이는데, 그걸 모른 채 자기 상상으로 투자하고 있는 상황임. · · · 로빈후드 체인이 열흘 만에 그 안 보이던 부분을 보여줬음. 하루 gross revenue. 8월 22일 $54,676 8월 30일 $1,087,896 19.9배임. 그 사이 각자 가져간 몫. Robinhood(sequencer) 약 90% 유지, $49K → $978K Arbitrum 매출의 10%, $5.4K → $108K로 같이 20배 그리고 이더리움은 $247.79 → $155.30. 오히려 줄었음. 이유는 단순함. Arbitrum이 받는 건 매출의 %임. 정률제. 이더리움이 받는 건 블롭 데이터 비용임. 사실상 정액제. 롤업은 압축해서 한 번에 올림. 처리량이 20배가 돼도 L1에 내는 돈은 20배가 안 됨. 프랜차이즈 비유가 정확함. 본사가 간판을 빌려줬는데 로열티를 매출의 %가 아니라 월 정액 사용료로 받기로 계약한 거임. 매장이 대박 나도 본사 통장에 찍히는 숫자는 그대로임.. 매장 수는 눈에 보이고 계약서는 눈에 안 보임. 그래서 매장이 늘어나는 것만 보고 본사가 잘된다는 이야기를 만든 거임. · · · "L2가 잘되면 이더리움도 잘된다"는 문장은 사실 세 개의 다리로 서 있었음. 보이는 대로 통과시키지 말고 하나씩 밟아봄. 다리 1. 블롭 수요가 늘면 ETH 소각이 늘어 디플레가 온다. 가장 많이 쓰였고 지금 가장 약함. 최근 스냅샷 기준 L1 하루 수수료 $22만, 체인 revenue $5만대임. 블롭 소각은 주간 0.2 ETH대로 떨어진 관측치도 있음. 결과는 공급에 그대로 나옴. ETH는 순인플레고 최근 관측치는 연 0.8%대임. 26년 상반기 매출은 $1.27억. 전년 $4.14억 대비 -69.3%임. 같은 기간 L2 트잭은 하루 1억 건 돌파. 활동은 최대인데 매출은 3분의 1 토막임. 다리 2. L2에서 가스를 ETH로 낸다. 방향은 맞는데 규모가 작음. L2 가스는 거의 전부 sequencer한테 감. L1으로 올라가 소각되는 건 블롭 비용뿐임. ETH가 쓰이긴 하는데.. 사라지진 않음. 다리 3. 브릿지·담보 수요. 앞의 둘보단 나은데 thesis를 지탱할 규모는 아님. L2 TVS 300억 달러 중 상당수가 스테이블코인임. 브릿지로 넘어간 ETH는 Base·Arbitrum 합쳐도 시총 대비 몇 % 안쪽임. 정리하면 세 다리 중 하나는 부러졌고 둘은 얇음. · · · 다만 여기서 멈추면 나도 내가 본 조각으로만 이야기를 만드는 거임. 반대편도 봐야 함. 이더리움 쪽 가장 강한 반론은 이거임. 정액제가 아니라 계단식이라는 것. 블롭도 EIP-1559 방식이라 수요가 공급을 넘으면 base fee가 지수적으로 튐. 지금 안 오르는 건 설계상 못 올라서가 아니라 블롭이 남아돌기 때문임. 사용률이 20~30% 수준임. 재단도 손 놓고 있진 않음. Fusaka(25년 12월)는 PeerDAS로 용량을 늘리며 EIP-7918로 블롭 base fee 하한선을 넣었음. Glamsterdam(26년 4분기 목표)은 gas limit을 60M에서 200M 방향으로 밀어올리는 안임. Glamsterdam의 진짜 의미는 기술이 아니라 노선 변경에 있다고 봄. "실행은 롤업에, L1은 정산에"였던 서사를 되감아 L1을 다시 키우겠다는 선언임. 롤업 로드맵이 가치 포착에 실패했다는 내부 인정에 가깝다고 생각함. · · · 그럼 솔라나는 어떤가. 여기서 또 같은 함정이 나옴. "이더리움이 실패했으니 솔라나가 답이겠지" 이것도 한쪽만 보고 만든 이야기임. 솔라나도 새고 있음. 다만 방향이 다름. 솔라나는 앱이 체인보다 훨씬 많이 벌어감. App RCR이 26년 1분기 382%임. 체인이 $1 벌 때 앱이 $3.82 버는 거임. 1분기 REV $8,950만, 앱 매출 $3.42억. Pump.fun 하나가 $1.25억을 벌었음. 이더리움은 아래층(L2)으로 세로로 새고, 솔라나는 옆(앱)으로 가로로 샘. 둘 다 fat app / thin chain 구조임. 그런데 결정적 차이가 하나 있음. 솔라나의 몫은 정률제임. 활동이 늘면 base fee, priority fee, MEV tip이 같이 늘어남. 트잭이 두 배면 체인 수입도 대체로 같이 커짐. 실제 숫자로 확인됨. 8월 27일 기준 7일 평균 수수료 9,200 SOL. 3개월 전 대비 +80%임. non-vote 트잭은 7일 1억 9,100만 건으로 사상 최고. 1년 전 8,800만 건의 두 배 이상임. 같은 시기 두 체인을 나란히 놓으면 이럼. 이더리움 — 활동 사상 최대, 매출 전년비 -69% 솔라나 — 활동 사상 최대, 수수료도 사상 최대 이게 정액제와 정률제의 차이임. 그런데 솔라나는 다른 데서 고장나 있음. 발행량임. 하루 약 6만 SOL을 찍는데 수수료는 9,200 SOL임. 발행량의 15% 수준. 연 인플레 3.7%임. 희석 크기만 보면 이더리움이 훨씬 나음.. 그래서 솔라나도 지난주 이걸 건드렸음. SIMD-0550 통과(찬성 67%). disinflation을 15%에서 30%로 가속. 대신 스테이킹 보상은 5.25%에서 3년 뒤 2.25%로 내려감. SIMD-0553(소각 확대)은 2/3 미달로 부결됨. 즉 발행 줄이는 쪽은 통과시켰고 소각 늘리는 쪽은 부결시켰음. 검증인 입장에서 자기 수입 깎는 안을 둘 다 통과시키긴 어려웠을 거라 봄. · · · 두 축으로 보면 정리됨. Q1. 활동이 늘면 체인이 돈을 더 버나 Q2. 그 돈이 홀더의 희석을 상쇄하나 이더리움은 Q1 안 되고 Q2는 버팀(연 0.8%대) 솔라나는 Q1 되는데 Q2가 안 됨(연 3.7%) 고장의 성격이 다름. 이더리움은 구조적 문제임. 성장이 매출로 번역 안 되는 배관이라 프로토콜을 바꿔야 함. 실행 리스크임. 솔라나는 산술적 문제임. 물이 부족할 뿐이라 규모가 커지면 풀림. 규모 리스크임. · · · 결론은 "이더리움을 팔아라"가 아님. 자기가 무엇을 사고 있는지 문장으로 다시 써보라는 거임. "L2가 늘면 소각이 늘어 ETH가 오른다"와 "정산 레이어 지위와 monetary premium을 산다"는 완전히 다른 베팅임. 전자는 지금 숫자로 지지가 안 됨. 후자는 여전히 유효할 수 있음. 문제는 많은 사람이 후자를 사면서 전자의 언어로 설명해왔다는 거임. 보이는 조각만으로 만든 이야기가 그만큼 매끄러웠던 거임. 프랜차이즈 본사가 매장을 몇 개 열었는지는 본사 손익계산서에 아무 의미가 없음. 로열티 계약이 정액인지 정률인지가 전부임. 보이는 것이 전부다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는 없다고 봄. 나도 마찬가지임. 다만 "지금 내가 못 보고 있는 건 뭐지"를 한 번 더 묻는 건 됨. 포지션은 각자의 몫이지만 논리는 문장으로 써놓고 검증할 수 있어야 함. 안 그러면 오르면 실력이고 내리면 시장 탓이 됨ㅎ https://x.com/gorochi0315/status/2094639323715125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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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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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젝티브 약 480만 달러 익스플로잇 ( $55K로 $4.8M 탈취 추정 ) 공격자는 USDC·USDT와 소량의 ATOM·INJ 등 약 5만5천 달러를 Injective에 초기자금으로 투입한 뒤, 바이너리옵션 환불·정산 로직
인젝티브 약 480만 달러 익스플로잇 ( $55K로 $4.8M 탈취 추정 ) 공격자는 USDC·USDT와 소량의 ATOM·INJ 등 약 5만5천 달러를 Injective에 초기자금으로 투입한 뒤, 바이너리옵션 환불·정산 로직을 악용해 약 480만 달러를 빼낸 것으로 추정 ( 첫 악용 트랜젝션 ) 공격자는 자기 계정끼리 바이너리옵션을 낮은 가격에 사고 높은 가격에 팔아 이익을 확정한 다음, 오라클 가격을 제공하지 않아 남은 포지션까지 환불 이 과정에서 확정된 거래이익과 증거금 환불이 중복 지급되면서 존재하지 않던 잔고가 생성된 것으로 보임. 이 방식을 약 299개 시장에서 반복. Injective의 바이너리옵션 실현손익·환불 회계 로직의 취약점을 악용한 프로토콜 익스플로잇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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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더 요약 지금 우리가 하는 AI를 위한 작업들은 불필요해질 것. 종국엔 어차피 AI가 개인에게 맞춤화되어 스스로 개선 발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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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baut(OpenAI 제품 리드) 인터뷰 정리 - 한 줄 요약. AI는 이제 결과가 아니라 사용자의 attention을 위해 설계됨. 다음 세대 모델은 노트북 자체가 병목이라 클라우드 에이전트가 표준이 됨. OpenAI가 자체 모델로 인프라 최적화하면서 재귀적 자기개선이 실제로 돌아가는 중임. - 자기 파괴 문화의 중요성. OpenAI 같은 성숙한 회사도 새 리서치가 나오면 메인 사업 리소스를 재배분할 수 있어야 함. Google이 못한 게 이거였음. "AI가 어디로 가는지는 지금 세운 것에 신경 안 씀. 파도를 잡으려면 개방적으로 봐야 함." - 벤치마크는 진짜를 안 알려줌. 모델을 직접 갖고 놀아봐야 능력이 보임. 새 음성 나오고 나서 Thibaut 본인 사용법 완전히 바뀜. 아침에 폰 들고 "블라블라"하면 다 처리됨. - Codex는 2~3개월 안에 원시적으로 보일 것임. 지금 유저들이 익숙해진 것이 많음. skill 파일 관리, 메모리 불완전, 서브 에이전트 관리는 궁극적으로 필요없어짐. 진짜 원하는 건 나를 깊이 이해하는 파트너. - 다음 세대 모델은 노트북 자체가 병목. 노트북은 인간 기준으로 설계됨. 타이핑 속도, 사고 속도, 열 수 있는 앱 수에 맞춰짐. 모델은 그런 제약 없음. 그래서 Cloud agent가 유망함. - Attention 관리 자체가 제품의 핵심 지표가 됨. 기술이 인간에 적응해야지 인간이 기술에 적응하면 안 됨. - ChatGPT + Codex 병합의 진짜 이유. "미래 모델이 합쳐지길 원함." 어차피 같은 기술, 같은 harness, 같은 사고방식. 인터페이스는 유저 니즈에 맞춰 알아서 조정될 것. - 왜 이렇게 하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디자이너" 같은 라벨은 인간이 복잡성을 다루려고 만든 개념. 실제 개인은 스펙트럼 위 어딘가에 있음. 완벽한 인터페이스는 그 개인성에 맞춰 자동 적응해야 함. - 2년 전 OpenAI가 컴퓨트에 너무 투자한다고 비판받았음. 지금은 그 베팅이 대박남. Luna 가격 80% 하락, Terra 가격 하락은 순수 알고리즘 효율 이득. 컴퓨트 예산 거의 같은데 처리량은 훨씬 많아짐. 일반 속도도 3개월 전 대비 60% 빨라짐.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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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Codex 총괄이 보는 AI의 최종 승부처 (Tibo) source 1. ChatGPT와 Codex의 통합은 코딩 기능을 추가하는 수준이 아니라, 대화·리서치·코딩·도구 사용을 하나의 개인 에이전트로 묶는 작업 2. 기술자와 비기술자가 다른 제품을 쓰는 것이 아니라, 같은 인터페이스가 각 개인의 목적과 숙련도에 맞춰 변하는 방향 3. AI의 최종형태는 사용자의 목표·일상·팀 상황을 지속적으로 이해하고 선제적으로 움직이는 파트너. 음성·시각까지 결합되면 AI는 인간 행동의 자연스러운 연장선으로 스며듦 4. 노트북은 인간의 입력 속도와 작업량에 맞춰 설계된 기기라 에이전트 시대에는 병목 5. AI가 수십 개의 앱과 작업을 동시에 처리하기 시작하면 실행환경은 로컬 PC에서 대규모 자원을 사용하는 클라우드 에이전트로 이동 6. 모델이 10배 이상 빨라지면 병목은 토큰 생성에서 CPU·네트워크·툴 호출·외부 앱 지연으로 이동. 성능 경쟁은 모델부터 실행 도구까지의 전체 스택 최적화 경쟁 7. 에이전트가 많아질수록 인간의 생산성이 늘어나는 것은 아님. 15개 에이전트를 사람이 직접 관리하면 컨텍스트 스위칭이 새로운 병목. 따라서 승자는 인간의 주의력을 대신 배분해주는 서비스 8. AI 시장은 인간과 함께 사고하는 개인 AGI와, 로그 분석·성능 최적화·취약점 패치처럼 복잡한 프로세스를 무인 처리하는 자동화 시스템으로 나뉨 9. 전자는 개인의 맥락이, 후자는 신뢰성과 승인·통제 구조가 핵심 경쟁력 10. 재귀적 자기개선은 인프라에서 먼저 현실화되고 있음. 최신 모델이 추론 스택·커널·제품을 최적화하면서 비용과 속도를 개선하고 있음 ✍️AI가 기본적으로 호출할 도구·데이터·권한·실행 인프라에 투자하는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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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런 상상을 함. 다음 세대의 권력은 온체인 거버넌스에 영향력을 가진 주체가 되지 않을까... 비트코인을 제외한 대부분의 체인은 결국 온체인 거버넌스로 갈 거라고 봄. 이미 하고 있는 체인들이 있고, 솔라나도 이번에 막 시작했음. 물리적 네트워크 레이어를 탈중앙화했으면 그 위의 거버넌스 레이어까지 탈중앙화하는 건 당연한 수순임. 그때가 되면 많은 지분과 보팅 파워를 쥔 주체가 생태계에서 엄청난 권한을 갖게 됨. 이번에 크라켄이 캐스팅 보트가 됐던 것처럼. 그들의 한 표가 생태계의 방향을 정하기 때문임. 중요한 건, 이 구조가 과거 이오스처럼 이해관계로 망가지지 않으려면 커뮤니티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것임. 크라켄이 표를 뒤집은 것도 결국 커뮤니티 압박 때문이었던 것처럼... 오프라인의 자본과 패권이 블록체인을 만나서 온라인으로 유입되고 이동하고 있다고 생각함... 마치 정치인처럼 활동하는 그들이 그 변화 중심에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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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이미 대부분이 전문 업체들의 벨리데이터 잔치판이라... 돈없고 백없으면 벨리도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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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통과된 솔라나 거버넌스 SGP-0002는 재밌는 제안임. - 우선 "공급이 줄어든다"가 아님. 인플레이션이 줄어드는 속도가 2배 빨라지는 것임. - 연간 디스인플레이션율 -15% → -30%. 최종 인플레 1.5% 도달 시점이 2032년에서 2029년으로 3년 당겨짐. - 6년간 약 1,890만 SOL 덜 발행됨. 대신 스테이킹 명목 수익률이 5.84%에서 1년차 4.34%, 2년차 3.00%, 3년차 2.25%로 떨어짐. - 마지막에 크라켄이 8.9M SOL을 반대에서 찬성으로 뒤집었는데, 그대로 반대였으면 63.9%로 부결이었음. - 재밌는건 Figment는 17.1M SOL 전량 반대, 나스닥 상장사 Solana Company도 반대였음. - 근데 반대 진영 논리도 일리가 있음. '소형 벨리데이터가 죽고, 대형만 살아남는다'임. 이미 소형 290개가 적자 운영 중임. - 발행은 줄이되 유저 수수료를 올리는 소각 확대(SGP-0003)는 부결시킴. 밸리데이터가 손해 보는 안건은 통과시키고, 사용자가 손해 보는 보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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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인플레이션 감소 제안 통과! 마지막에 트표한 크라켄이 여론의 뭇매를 맞아 투표를 Yes로 바꾸고, 맨 마지막까지 치열한 투표 끝에 SGP-0002가 통과되었습니다! 이제 솔라나는 향후 토큰 공급 감소 속도를 매년 -1+2
솔라나 인플레이션 감소 제안 통과! 마지막에 트표한 크라켄이 여론의 뭇매를 맞아 투표를 Yes로 바꾸고, 맨 마지막까지 치열한 투표 끝에 SGP-0002가 통과되었습니다! 이제 솔라나는 향후 토큰 공급 감소 속도를 매년 -15% 수준에서 -30%까지 끌어 올리게 됩니다. 빠르게 토큰 공급 감소의 시대로 가려는 솔라나 앞에는 과연 어떤 비전이..? https://x.com/mert/status/2093359812633616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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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AI 거품은 과거 신용 버블과 같다고 함... 빚으로 짓고있으니 2008년보다 더 큰 규모로 터질 것으로 예상하는 듯. 20027년 중후반부터 투자 성장률 감소, 2028년부터 부실이 나타날거라고 예상. 비트코인 100만 달러는 그 이후가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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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헤이즈 비트코인 100만 달러 글 좀 더 제대로 요약하면, - AI 투자는 기술이 아니라 빚으로 짓는 부동산이고, 그게 터지면 정부가 2008년보다 크게 돈을 찍을 것이며, 그때 비트코인이 100만 달러 이상 간다는 의미
아서헤이즈 비트코인 100만 달러 글 좀 더 제대로 요약하면, - AI 투자는 기술이 아니라 빚으로 짓는 부동산이고, 그게 터지면 정부가 2008년보다 크게 돈을 찍을 것이며, 그때 비트코인이 100만 달러 이상 간다는 의미임. - 하이퍼스케일러가 하는 일은 감가상각되는 반도체를 담을 컨테이너를 짓는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임. 물리적 건설은 포화되고 지금 지은 건물은, 칩 효율이 좋아지면서 많이 남게될 것임. - 이 데이터 센터와 발전소에 돈대는 수준이 무모한 대출을 만들고 있으며, 금융위기에 대응하는 구제금융에 의해 풀리는 통화가 비트코인을 100만 달러로 만들 것이라는 예측임. 비트코인 바닥은 자본이 AI 신용으로 빨려 들어가는 초기 국면에 나온다고 함. 그러니까 최근 자본이 흘러간 양상을 보면 비트코인 저점이 왜 왔는지 이 주장에서 설명이 되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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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템플릿 1. 무슨 무슨 버블 터져서 경제적 위기 발생 2. 국가가 이를 막기 위해 막대한 유동성 공급 3. 비트코인 100만달러 간다
아서 헤이즈 템플릿 1. 무슨 무슨 버블 터져서 경제적 위기 발생 2. 국가가 이를 막기 위해 막대한 유동성 공급 3. 비트코인 100만달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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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크립토 ETF로의 자금 유입 속도가 점점 가속화 되기 시작 7월 들어서면서부터 크립토 ETF에 대한 자금 유출이 유입세로 전환되나? 싶더니 지난주를 기점으로 자금 유입 속도가 폭발 중 + 여전히 비트코인 &lt; 알트코+4
최근 크립토 ETF로의 자금 유입 속도가 점점 가속화 되기 시작 7월 들어서면서부터 크립토 ETF에 대한 자금 유출이 유입세로 전환되나? 싶더니 지난주를 기점으로 자금 유입 속도가 폭발 중 + 여전히 비트코인 < 알트코인 추세 알트코인들의 유쾌한 반란이 시작되고 있다..! #알트코인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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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 헤이즈 새로운 에세이 요약 : 같은 듯 다른 [크립토, 주식 관련 내용] - 흑형 펀드는 최대 리스크(맥스 리스크) 포지션. 우리가 탄 말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에테나, 이더파이 - 베센트가 빠르게 찍든 느리게 찍든
아서 헤이즈 새로운 에세이 요약 : 같은 듯 다른 [크립토, 주식 관련 내용] - 흑형 펀드는 최대 리스크(맥스 리스크) 포지션. 우리가 탄 말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에테나, 이더파이 - 베센트가 빠르게 찍든 느리게 찍든 비트코인은 계속 상승할 것. - 다만 변동성이 커지므로 차트가 일방향 상승처럼 보여도 살벌한 미니 조정은 언제든 나옴 - 전업 트레이더가 아니면 레버리지 쓰지 말 것. 비트코인이나 좋아하는 알트를 사서 가만히 들고 베센트가 요리하게 둬라 - 비트코인은 글로벌 유동성 화재경보기임. 베센트가 "옐런 2.0"이라면 비트코인은 괴물 같은 랠리를 시작할 것 [매크로 관련 내용] - 옐런과 베센트는 취임 전 언행만 달랐지 결국 같음. 둘 다 국채시장이 요동치면 돈 찍는 방법으로 대응함. 돈을 찍어 수익률을 누르면 달러 유동성이 생겨 비트코인과 크립토로 흘러갈 것 - 첫 번째 에피소드는 2023년 말 옐런이 장기채(본드)보다 단기채(빌)를 더 발행한 것. 학자들은 이걸 ATI(행동주의 국채 발행)라 부름 - 두 번째 에피소드가 지금. 베센트가 달러-엔에 개입하고 국채 바이백 규모를 키움 - 옐런도 베센트도 10년물 금리가 5%에 근접하는 걸 극도로 두려워함 - 10년물은 팍스 아메리카나에서 가장 중요한 가격 지표임. - 30년 모기지, 회사채, 각종 소비자 부채가 다 여기에 연동됨. 5%를 넘으면 소비, 기업 자금조달이 너무 비싸져 경제가 둔화됨 - 빌 vs 본드 메커니즘 : 역레포(RRP)에 묶인 돈은 재담보가 안 돼 유동성 승수가 0임. MMF가 그 돈을 더 높은 수익률의 빌로 옮기면 은행 시스템이 재담보 가능 -> 채권으로 흘러가 수익률 하락 -> 주식, 비트코인 펌핑 - 옐런 에피소드 결과 : RRP 잔고가 2.5조 달러에서 벳센트 취임(2025년 1월 20일) 시점 1,000억 달러로 감소. 2.4조 달러 유동성 주입 -> 나스닥100, 비트코인 펌핑, 10년물이 5%에서 후퇴. 연준이 금리를 5.3% 수준으로 유지하고 대차대조표를 줄이는 와중에도 작동함 - 베센트도 같은 문제를 안고 있음. 빌을 많이 찍을수록 부채가 빠르게 복리로 불어나 매주 더 많은 빚을 내야 함 - 하지만 빌 비중을 늘리면 가장 중요한 한계 매수자인 연준이 참여함. 연준은 RMP(지급준비금 관리 프로그램)로 돈 찍어 빌을 매입. 규모는 뉴욕 연준 총재 윌리엄스 재량인데 그는 비둘기파(돈 찍기 애호가)임 -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 연준이라는 동기 부여된 빌 매수자가 있으니, 베센트는 빌을 왕창 발행하고 그 돈으로 장기 국채를 바이백해 장기 수익률을 눌러버릴 수 있음 - 8월 19일 벳센트가 예정보다 큰 바이백을 발표(다음 분기 장기물 총 200억 달러 증액) - 10년물이 빠르게 빠지고 비트코인이 이틀간 급등했지만, 다음 날 장 마감 무렵 10년물이 발표 전보다 더 높아짐 - 실패한 이유 : (1) 규모가 안 큼. 총부채 40조 달러에 200억 바이백은 언 발에 오줌 (2) 시장이 패닉을 감지함. 몇 주 전 벳센트가 FIMA 한도 철폐를 주장했기 때문 (3) 가장 중요하게는, 시장이 베센트를 압박해 결국 옐런처럼 수조 달러 유동성을 주입하게 만들 수 있다는 걸 앎. 10년물을 밀어 올리는 방식으로 [단순 가격 예측] - 벳센트의 다음 수는 세 갈래임 1) 최악(비트코인에 부정적) : 트럼프 등 정치인이 지출을 줄이는 것. 하지만 몇 달 뒤 선거가 있어 가능성 낮음. AOC가 이끄는 민주사회주의자들이 잘나가서 트럼프는 부자 자산가용 돈 찍기로 맞대응할 수밖에 없음 2) 최선(비트코인에 긍정적) : 베센트가 BOJ식 채권시장 조작을 선언 -> 10년물이 5% 넘으면 무제한 바이백 하겠다고 발표. 초기엔 채권 급등, 수익률 급락하지만 시장이 결국 테스트할 것 3) 중도(가장 유력, MOVE 지수 130 넘는 급성 스트레스 전까지) : 바이백을 찔끔찔끔 늘리고 다른 애매한 프로그램으로 돈 찍기. TGA(재무부 일반계정, 약 1조 달러)를 소진해 바이백 자금 대는 것도 유력한 카드(CNBC에 이미 흘림) 연준이 대놓고 금리 인하나 무제한 QE를 하는 건 몇 년 뒤 AI 신용 버블이 진짜 터지기 전까진 정치적으로 불가능. 유권자 최대 관심사가 물가이기 때문 = 베센트가 빠르게 찍든 느리게 찍든 비트코인은 랠리 시작함 [초간단 요약] - 옐런과 베센트는 말만 다르지 똑같은 인간. 국채시장이 흔들리면 결국 돈 찍어 수익률 누름 -> 달러 유동성 -> 비트코인 상승 - 2023년 말 옐런은 빌을 대량 발행(ATI)해 RRP를 2.5조 -> 0.1조로 빼내며 2.4조 유동성 주입 -> 비트코인, 나스닥 펌핑 - 지금 베센트도 같은 길에 있음 : 달러- 엔 개입 + 국채 바이백 확대. 8월 19일 200억 바이백 발표했으나 규모가 작아 10년물 다시 반등. 둘 다 10년물 5%를 극도로 두려워함. 이 선을 지키려 결국 더 크게 찍을 수밖에 없음 - 베센트의 다음 수 : 무제한 바이백 선언(최선) / 찔끔찔끔 + TGA 1조 소진(가장 유력) / 지출 삭감(최악, 선거 때문에 가능성 낮음) - 연준의 대놓고 금리인하, QE는 몇 년 뒤 AI 신용버블 터지기 전까진 불가능 - 베센트가 빠르게 찍든 느리게 찍든 비트코인은 상승함 - 전업 트레이더 아니면 레버리지 쓰지 말고 사서 가만히 들고 있어라 - 우리 펀드는 리스크 맥스 포지션. 비트코인, 이더리움, 에테나, 이더파이 ➡원문 읽기 1줄 요약은 베센트가 결국 돈찍누 캐리해줄것. 변동성은 높을거니 레버리지는 쓰지 말고 그냥 매수해서 들고 있어라 요즘 흑형 논리가 잘맞고 있긴 합니다 + 자기가 CEO된 Flop Network에 대한 내용도 조금 있었는데 이건 다음에 한꺼번에 다뤄볼 예정 #경제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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