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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번역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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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충 번역쟁이가 한땀한땀 번역해서 올려드립니다 트위터 : https://x.com/Cryptowombat125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ryptosaywhat DM : @Humbleman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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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상깊게 읽은 책 중 하나로 한스 로슬링의 '팩트풀니스'가 있음. '미디어에서는 극단적인 사례를 보여주기 마련이니, 미디어나 직관에 의존하지 말고, 데이터와 통계로 세상을 보라' 라는 것이 골자인 책임. 대표적인 예시로, '오늘 하루도 수 만대의 비행기가 안전하게 착륙했습니다' 라는 내용을 뉴스로 내보내면 아무도 관심갖지 않지만, '한 대의 비행기가 추락하여 전원 사망했습니다' 라는 내용에는 사람들이 세상이 어찌되려고, 안좋은 징조야, 하면서 계속해서 관심을 갖게 된다는 것. 그렇다면 왜 미디어들은 이런 끔찍한 일들을 주로 내비추느냐? 바로 모두가 알 듯 관심 = 돈 이기 때문. 사람들을 더 오래 붙잡아 놓아야 광고를 송출하고, 시청률이 높을수록 돈이 많이 벌리기 때문임. 유튜브에서도 정치의 양 단에 있는 팩트는 싹 다 제외하고 자극적인 소재만 뽑은 극우 극좌 유튜버들이 수익이 높은 것도 같은 맥락임. 그런 의미에서 나는 일평같은 사람을 한편으로는 참 대단하다고 생각함. 남을 헐뜯고 선동하면서 결국 엄청난 관심을 계속해서 받으니까... 트위터 스레드 (텔레는 상관이 덜하겠지만) 등에서 그런 소재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그걸로 돈을 버니까. 아무나 할 수는 없는 일임. 인면수심의 성정으로 남에게 해를 끼치고 본인이 욕을 먹는걸 즐기는 수준까지 가야하니까. 일평정도 수준까지 가면 그냥 이젠 어그로의 신이 되어서 가만히 있는 디젠 모함하는 것도 별 생각 없이 했지 싶긴 한데... 그를 통해서 또 일평 채널 홍보가 되었음. '혐오 바이럴'이 또 한번 성공한 셈이 된 것임. 다만 난 동시에 카르마 또한 믿어서, 그렇게 살면 결국엔 끝이 좋지 못할거라고 강하게 생각함. 업보를 한번 쌓을 때 마다 0.1% 확률로 칼맞는다 생각하면, 0.1% 확률이 터질 때 까지 그 짓 하면 결국 맞는거 아니겠음? 팩트풀니스에서는 위의 주제 말고 다른 주제도 존재하는데, '결국 우리가 사는 세상은 조금씩 조금씩 어제보다 나아지고 있다' 임. 나 또한 그렇게 생각하고 세상을 최대한 긍정적으로 바라보려고 함. 혐오가 돈이 되는지라 혐오를 조장하는 세상이라곤 하지만, 우리는 그렇게 살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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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EM 논제(The ANSEM Thesis) 밈코인은 리테일 투기를 끌어들이는 데 성공했지만, 관심이 정점을 지나면 죽는다. 크리에이터는 골수팬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수익을 만들어내지만, 지금까지 크리에이터의 영향력에 직접
ANSEM 논제(The ANSEM Thesis) 밈코인은 리테일 투기를 끌어들이는 데 성공했지만, 관심이 정점을 지나면 죽는다. 크리에이터는 골수팬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수익을 만들어내지만, 지금까지 크리에이터의 영향력에 직접 투기할 방법은 없었다. $ANSEM은 이 전혀 다른 두 가지를 하나의 코인으로 결합하는 최초의 진지한 시도다. 미션은 크립토 역사상 가장 큰 단일 온체인 온보딩 이벤트가 되는 것, 그리고 시장에 호기심을 갖고 자기 재정의 주권을 지키며 생태계에 가치를 환원하는 사람들의 네트워크를 만드는 것이다. 왜 지금인가 자산 가치는 유형 지표(매출, 제품, 혁신)와 무형 지표(관심, 내러티브)로 결정되며, 최고의 자산은 둘 다 해낸다. 관심의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가장 대표적인 두 사례가 밈코인과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다. 도지코인은 펀더멘털 없이 순수한 관심만으로 2021년 시총 880억 달러에 도달했다. 반면 미스터비스트는 비슷한 수준의 관심으로 2025년 유튜브에서 8,500만 달러, 기타 사업에서 약 9억 달러의 '지속가능한' 수익을 만들었다 — 다만 투기라는 요소가 빠져 있을 뿐.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는 2035년까지 2조 달러 산업이 된다. 이 둘을 결합하는 것이 $ANSEM이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2017년 팔로워 1천 명으로 크립토 트위터를 시작해, 2026년 현재 11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트레이딩 터미널 불펜(Bullpen)을 운영하고, X 팟캐스트 마켓 버블(Market Bubble)은 에피소드당 평균 1,000만 조회수를 기록한다. pump.fun 크리에이터 수수료로 지난 2주간 140만 달러 이상을 벌었다 — 그것도 온체인 활동이 바닥인 지금 말이다. 거래량이 돌아오면 이 숫자는 가속화될 수밖에 없다. 나는 밈코인, 셀럽 코인, 소셜파이 등 크립토 컨슈머의 온갖 시도를 지켜보며 무엇이 되고 안 되는지 봐왔고, 이 교차점에서 이걸 작동시킬 수 있는 사람은 극소수라고 확신한다. 최초의 토큰화된 소셜 네트워크 인스타그램 사용자는 30억 명이지만 메타의 주주는 3,000만 명뿐이다. 가치를 만드는 주역인 사용자들이 정작 그 회사의 지분을 갖고 있지 않다. 도지코인처럼 리테일을 자극하면서 동시에 메타나 애플처럼 진지한 투자자까지 끌어들이는 자산은 지금까지 없었다. 지금까지는. 방법은 네 가지다. 게릴라 마케팅 — '숫자가 오르는 것'보다 강한 마케팅 퍼널은 없다. 나는 이 코인을 시총 1,000만 달러 미만에서 CTO(커뮤니티 인수)했다. 요즘 신규 토큰이 수억~수십억 달러 시총으로 시작하는 것과 달리, 이 코인은 시총 20만 달러에서 일주일 넘게 거래된, 가장 공정한 런칭 중 하나였다. 나는 공급량의 약 58%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코인을 내 모든 활동과 연결할 것이다. 단계적 에어드랍 — 단발성 배분 대신, 마일스톤 달성과 더 높은 시총·홀더 수를 기다렸다가 가장 활발한 커뮤니티 구성원에게 공급량을 천천히 배분한다. 매도 압력은 줄이고, 지속적인 수요와 유틸리티는 키우는 구조다. 프로토콜 인센티브 정렬 — 밈코인은 관심을 얻고도 리테일을 온체인 경제로 전환시키지 못한다. 나는 이미 들어오고 있는 프로토콜들의 파트너십 제안을 레버리지해, 토큰 홀더 네트워크가 특정 프로토콜을 사용하고 보상을 얻게 만들 것이다. 크립토에서 50억~500억 달러 비즈니스가 된 두 가지 검증된 접근 — 하이퍼리퀴드의 인센티브 정렬과 봉크의 관심 전환 — 을 그 둘보다 빠르게 성장하는 새로운 섹터(크리에이터 이코노미)에서 결합한다. 신뢰받는 커뮤니티 — 디젠 판부터 박사급 학술 논의까지, 나만큼 매일 크립토를 살고 숨 쉬는 사람은 없다. $ANSEM은 내가 110만+ 팔로워와 직접 정렬하는 방법이자, 그들이 나의 지속적인 영향력과 성공에 투기할 수 있는, 누구나 공감 가능한 밈이라는 수단이다. 과거는 왜 실패했고, $ANSEM은 왜 다른가 Friend.Tech는 개인에 대한 투기 수요를 입증했지만, 5% 매수/매도 수수료와 성장을 스스로 옥죄는 본딩 커브로 죽었다. $ANSEM에는 과도한 세금도, 본딩 커브도 없다. Time.fun은 홀더 유틸리티는 제공했지만 디젠 투기자를 끌지 못했다 — 트레이더들은 '개인의 토큰화'는 안 사면서 밈은 활발히 거래했다. 무형의 밈 가치가 자산 가치에 기여한다는 증거다. $ANSEM은 한 개인에게만 묶이지 않은, 공감 가능한 밈으로 이 실책을 피한다. pump.fun 크리에이터 코인들은 크리에이터의 영향력이 부족해 관심을 유지하지 못했다. 나는 pump.fun 안에서만 스트리밍하는 대신 X, Kick, 틱톡,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사용자가 이미 있는 채널에서 네트워크를 계속 키운다. 셀럽 코인은 내부자 번들링과 선불 일시금 받고 잠수 타는 모델로 전부 처참하게 실패했다. $ANSEM은 그 완전한 반대다 — 내가 공급량 과반을 보유하고, 특혜받은 내부자는 없었다. 결론 나에게는 세상에 하나뿐인 세 가지 특기가 있다: 1억 달러+ 트레저리 인센티브 플라이휠 2017년부터 쌓아온 나의 소셜 자본 전부를 스테이킹하는 방식 두 개의 선도 섹터 버티컬과의 직접 연결 (불펜: 크립토 퍼프, 마켓 버블: 크립토 팟캐스트) $TRUMP는 시총 800억 달러, $DOGE는 880억 달러까지 갔다. 하지만 그것들은 앞으로 올 것의 개념 증명에 불과했다. 이 세 갈래의 깊은 해자를 레버리지한다면, $ANSEM은 RWA 다음의 2조 달러 버티컬, 즉 토큰화된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를 이끌 수 있다고 나는 확신한다. 번역문 전문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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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랏맨 추천 삿포로 생맥을 따라주는 곳으로 와봤어요. 정말 같은 맥주가 이렇게 다를 수 있구나 처음 느껴봤네요. 기회되시면 꼭 와보세요
도랏맨 추천 삿포로 생맥을 따라주는 곳으로 와봤어요. 정말 같은 맥주가 이렇게 다를 수 있구나 처음 느껴봤네요. 기회되시면 꼭 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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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월 로빈후드 체인 복기 6월 중순부터 로빈후드 공식 테스트넷을 지켜보면서 정말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음. 당시 Popdev를 통해 공식 RPC를 확보했고, 아직 대중에게 제대로 알려지기 전부터 로빈후드 체인에서 만들어지는 밈들을 조사하고 매매하기 시작함. 초기에는 Democratize, CashCat, Marian을 비롯해서 여러 종목을 매수했고, 각각의 내러티브와 관련 인물들을 조사함. 또한 로빈후드와 트럼프 사이에 정치적,사업적으로 어떤 연결고리가 있는지, 로빈후드가 앞으로 체인을 어떤 방향으로 확장할 가능성이 있는지 등 여러 가지 내러티브를 함께 살펴봤음. 시간이 지나면서 각 커뮤니티의 성장 속도와 내러티브의 확장성을 비교했고, 그중에서도 CashCat의 서사가 가장 강하다고 판단함. 커뮤니티가 형성되는 속도와 내러티브가 퍼지는 범위, 그리고 로빈후드와 연결되는 상징성을 보면서 CashCat의 비중을 점차 늘렸고, 최종적으로 약 1.7%의 물량을 보유하게 됐음. 메인넷이 오픈된 이후 시가총액이 약 10M에서 2M까지 하락하는 동안에도 계속 사고팔면서 대략 4개지갑으로 1.5~1.7%의 물량을 유지했던 것 같음. 당시에는 추가적인 트리거가 나오지 않는다면 10M~20M 부근에서 물량을 정리해야 할 수도 있다고 생각했지만, 최대한 기다려보기로 함. 그러던 중 로빈후드 CEO가 CashCat을 팔로우했고, 이후 주변 관계자들까지 차례로 팔로우하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로빈후드 체인 시즌이 시작됨. 시가총액 약 100M부터 천천히 익절하기 시작했고, 220M 부근에서는 약 0.45%의 물량만 남기고 대부분 익절한 상태였음. 이후 예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변수가 발생함. Noxa의 홈페이지가 갑자기 폐쇄됐음. 처음에는 단순한 점검이나 일시적인 문제라고 생각했지만, 기대와 다르게 Noxa는 사실상 기존 운영을 종료하고 아카이브 형태로 운영하겠다고 발표함. 또한 기존에 플랫폼이 가져가던 수수료 비중을 포기하고, 크리에이터에게 수수료의 100%를 지급하겠다고 밝힘. 표면적으로만 보면 크리에이터에게 더 많은 수익이 돌아가는 긍정적인 변화라고 볼 수도 있었음.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것을 호재로 판단하지 못했음. 상당한 규모의 수수료가 발생하던 플랫폼이 갑자기 아카이브 운영으로 전환했고, 수수료 구조 역시 운영자가 언제든 수정할 수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음. 여기에 홈페이지 폐쇄와 운영 중단 과정에 대한 충분한 설명도 나오지 않았음. 결국 문제는 단순히 수수료를 누구에게 얼마나 지급하느냐가 아니었다고 생각함. 개인적으로는 Noxa의 대응 과정에서 그동안 플랫폼을 믿을 수 있었던 근거와 운영에 대한 신뢰가 크게 훼손됐다고 판단함. 나는 매매에서 예상하지 못한 변수가 발생하고, 그 상황을 이해할 수 없을 때는 우선 리스크를 줄이는 편임. 그 판단에 따라 남아 있던 CashCat 물량 역시 시가총액 약 170M~180M 구간에서 전부 정리함. 이후 4663, TERENCE를 포함한 Noxa 관련 포지션들도 모두 정리함. 특히 4663의 핵심 내러티브 중 하나는 Noxa의 개발자가 직접 만들었다는 점과, Noxa 측에서 지속적으로 홍보해왔다는 점이었음. 하지만 Noxa가 플랫폼 운영을 사실상 종료한 상황에서, 해당 서사가 앞으로도 정상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함. 그래서 Noxa와 관련된 모든 포지션을 종료함. 일부에서는 내가 4663을 고점에서 매도했다고 이야기하지만, 실제로는 시가총액 약 2.5M~3M 구간에서 정리함. 가격이 더 오를 가능성보다 내러티브가 훼손된 리스크가 더 크다고 봤기 때문임. 이후 로빈후드 체인을 다시 살펴보면서, 아무리 봐도 로빈후드 CEO와 주요 인물들의 관심이 밈보다는 RWA, 채권, 토큰화 주식 쪽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판단함. 그래서 현재는 해당 내러티브와 관련된 종목들에만 소액으로 지뢰를 깔아놓고 지켜보는 상황임. 그래서 전체적인수익은 CashCat 총 수익 약 2M~2.1M 달러 나머지 종목 수익 약 50K~100K 달러 (4663,530a,여러등등등) 이번 로빈후드 체인 매매에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단순히 남들보다 먼저 매수하는 것보다, 내러티브를 깊게 이해하고 기다리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는 점이었음. 동시에 아무리 좋은 종목과 강한 커뮤니티를 발견하더라도, 그 기반이 되는 플랫폼과 인프라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면 기존의 판단을 전부 다시 검토해야 한다는 점도 느낌. 또한 상황이 바뀌면 판단도 바뀌어야 함. 이해할 수 없는 변수가 발생했을 때는 희망적인 해석을 이어가기보다 리스크를 먼저 줄이는 것이 맞다고 다시한번느끼는 경험이였음. —————————————————————- 아마 월요일에 여행을가고나면 당분간 매매를 못할것같은데 그전까지는 base에서 잠깐 매매를할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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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내가 총대 잡을 땐 근본 소리 듣고 민심도 좋았는데 어떻게 이렇게까지 말아먹을 수 있는지 모르겠음... 리드 할 때도 기안 올려도 아무것도 승인을 안해줌.... 돈 안쓴다고.. 그냥 트위터에 하루에 글 3개 주에 15개 쓰라하고 (쓸것도 없는데 씁).... 원래 올해 했던 아노마런이 작년 6월 노블런으로 기획한거였는데 그것도 승인 안나가지고 결국 1년 지나 아노마에게 돌아간거. 그러다 올 초 각 지역 리드들 싹 다 해고하고.. 도대체 노블은 뭘 하려고 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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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 USDC 받아주던 Coinbase도 Noble USDC 지원 종료 곧 노블도 유지보수모드로 전환 한다는 트위터글 올라올듯..
노블 USDC 받아주던 Coinbase도 Noble USDC 지원 종료 곧 노블도 유지보수모드로 전환 한다는 트위터글 올라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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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 먼저 켜놨습니다 https://x.com/i/broadcasts/1pKdRRwgOXLJW
AMA 먼저 켜놨습니다 https://x.com/i/broadcasts/1pKdRRwgOXL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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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에 아직 빌딩 할 것이 남아 있는가? - 윈터뮤트 리서치 크립토는 이제 10년이 넘었다. L1이 출시됐고, L2가 뒤따랐으며, DeFi는 성숙했고, 스테이블코인은 인프라가 됐다. 거래소, 대출, 무기한 선물, 예측 시장
크립토에 아직 빌딩 할 것이 남아 있는가? - 윈터뮤트 리서치 크립토는 이제 10년이 넘었다. L1이 출시됐고, L2가 뒤따랐으며, DeFi는 성숙했고, 스테이블코인은 인프라가 됐다. 거래소, 대출, 무기한 선물, 예측 시장까지, 모든 카테고리가 포화 상태로 보이고, 모든 뻔한 아이디어는 이미 만들어진 것처럼 보인다. 그렇다면, 아직 빌딩할 것이 남아 있는가? 많은 빌더들이 여기서 포기한다. 그들은 틀렸다. 답이 '아니오'여서가 아니라, 질문 자체가 틀렸기 때문이다. -이제 질문은 "크립토가 뭘 할 수 있나"가 아니라 "세상이 크립토를 왜 필요로 하나"로 가야한다 -그리고 그 답은 머신 이코노미에 있다. -경제 주체가 된 기계 -도구는 지시를 기다리지만, 주체는 스스로 판단하고 거래한다 -에이전트가 항공권 예약→가격 협상→결제→환불까지 사람 개입 없이 처리한다 -창고 로봇이 작업 수주, 배터리 충전, 컴퓨팅 비용 지불, 수익 송금까지 자체 수행한다 -기존 금융 인프라는 '상대방이 인간'이라는 가정 위에 설계되었지만, 자율 행위자 등장으로 붕괴하게 된다. -왜 지금인가? (3가지 전환) -모델이 '응답'을 넘어 '행동'할 만큼 좋아졌고, 무인 운영이 가능할 만큼 저렴해짐 -개방형 표준 성숙: 스테이블코인 정산 레일 + x402, MPP, AP2 등 에이전트 결제 프로토콜 -에이전트의 연속 작동 가능 → 자동화의 경제학 자체가 변화 -크립토의 새로운 포지션 -다음 물결은 크립토 vs AI가 아니라 크립토 + AI, 크립토 + 로보틱스의 스태킹이 될 공산이 높다 -기존 레일 = 인간의 책임 중심 -크립토 레일 = 감사 가능한 코드, 온체인 기록, 네트워크 강제 규칙 -행위자가 기계라면 크립토 레일이 오히려 더 적합하다: 개방적, 프로그래밍 가능, 무허가, 초 단위 정산이 가능하기 때문 -코인베이스·로빈후드·바이낸스 모두 최근 에이전트 트레이딩 인프라 출시한 바 있다 (로빈후드는 전용 블록체인까지) -아직 남은 과제 -보안: 2026년 5월 모스 부호 프롬프트 인젝션으로 에이전트 지갑에서 약 $150K~200K 유출 사례 -책임: AI 관여 시스템 실패 시 책임 소재 미해결 — Moonwell $1.78M 부실 사태에서 검토 체인 전부 실패 -기회가 있는 3대 영역 -에이전트 이코노미 레이어: 승인·에이전트 신원·레일 간 라우팅. 이는 결제 수수료가 아닌 리스크 감소에 과금하는 모델이다 -피지컬 AI: 로봇에게 없는 건 손이 아니라 지갑이다. 창고·물류·리테일 백오피스 등 경제성 입증된 환경 주목할만 하다 -기계 주도 발견: 실험실 자동화, 가설-결과 루프를 닫는 소프트웨어, 퀀텀은 와일드카드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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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에 이런 비슷한거 하려했는데 선수를 치시면 어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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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빗 마케팅팀 아노마런 인상깊게 봤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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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마 이거 코스피에 상장되어있었으면, 이번 애국메타에 10배 가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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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날 껴버리면 이런 느낌밖에 안난다고......
여기에 날 껴버리면 이런 느낌밖에 안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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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여기 채널 말고 다른 좋은 채널들도 많습니다 봉찬형님이나 험블맨님 세이예스님 도리이언님 비폭스님 돈타쿠님 같은 코인 채널도 많고요 그리고 뭐 선진짱님같은 분도 계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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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전, 나는 크립토를 그만뒀다. 거의 10년을 꼬박 이 업계에 있었다. 그리고 내가 하고 있던 게임의 본질을 알아채는 데 이렇게 오래 걸렸다는 게 부끄럽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게임이 있다. 기억이 있는 게임과 기억이
7개월 전, 나는 크립토를 그만뒀다. 거의 10년을 꼬박 이 업계에 있었다. 그리고 내가 하고 있던 게임의 본질을 알아채는 데 이렇게 오래 걸렸다는 게 부끄럽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게임이 있다. 기억이 있는 게임과 기억이 없는 게임. 기억이 있는 게임에서는 어제 한 일이 오늘을 더 쉽게 만든다. 기억이 없는 게임에서는 매일이 원점에서 시작한다. 크립토는 기억이 없는 게임이다. 내가 이 사실을 아는 이유는, 그것을 측정하는 게 내 일이었기 때문이다. 나는 지난 약세장 바닥에서 팔로워 0명으로 이 계정을 시작해 2년도 안 돼 10만 이상으로 키웠다. 교육용 글들과 꽤 많은 스캠 조사 글을 썼고, 약 1억 5천만 명이 읽었다. 일반적인 기준으로 보면 성공했다. 돈도 좋았고, 다른 방법으로는 절대 만들 수 없었을 인맥도 생겼다. 하지만 스캠을 조사하다 보면 한번 알면 되돌릴 수 없는 것을 배우게 된다. 스캐머를 폭로해도 아무 효과가 없다. 전혀. 내가 폭로한 사람들은 몇 달 뒤 새 이름과 더 큰 스캠으로 돌아왔다. 모든 시장은 기억한다. 주식은 엔론을 기억하고, 은행은 2008년을 기억한다. 크립토는 예외다. 모든 것을 잊는다. 크립토는 관심으로 굴러가고, 관심은 매일 아침 리셋된다. 스캐머들도 크립토를 팔고 있었다. 인플루언서들도 크립토를 팔고 있었다. 나 또한 팔고 있었다. 기억이 없는 게임이란 그런 것이다. 크립토에서 당신에게 일어나는 어떤 나쁜 일도 영구적이지 않고, 거기서 당신이 쌓아 올리는 어떤 좋은 것도 영구적이지 않다. 크립토가 만들어내는 것 대부분이 쓰레기인 이유가 그것이다. (물론 몇 가지 예외는 있다.) 그래서 12월에 나는 이미 계약된 억대 금액의 홍보 건들을 취소하고, 회사를 정리하고, 떠났다. (r3ach 팀은 불평 한마디 없이 모든 딜을 풀어줬다. 기억이 없는 시장에서, 이것만큼은 기억되길 바란다. 최고의 사람들이다.) 사람들은 내가 한 달이면 돌아올 거라 생각했다. 대신 나는 지난 반년을 앱을 만드는 데 썼다. 아직 무엇인지는 말하지 않겠다. 크립토가 아니라는 것만 빼고. 토큰도 없다.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개선하는 프로덕트이고, 내가 만든 것 중 최고의 작품이다. 드디어, 기억이 있는 게임이다.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채용 때문이다. 그리고 그 자리를 CT에서 채우고 싶다. CT는 노동 시장에서 자격증을 제거하면 나오는 결과물이다. 올라오는 사람들은 오직 결과물 말고는 내세울 게 없는 사람들이다. 그게 바로 내가 원하는 사람들이다. 우선 두 자리다. 크리에이터 매니저와 크리에이티브 전략가. 파트타임, 원격, 익명도 괜찮고, 보수는 제대로 준다. 자세한 채용 공고는 다음 게시물에. DM 열려 있다. 사랑을 담아, Pix.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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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캣 등 배출한 NOXA 150억 빨고 사업 종료 가격은 그냥 지옥가버림 인도 데브한테 외주 맡기고 이곳저곳 체인 옮기면서 후다닥 런칭하며 다녔는데 갑자기 간택돼서 일확천금 얻었는데 팀끼리 내분이 생긴건지 수수료는 0%로
캐시캣 등 배출한 NOXA 150억 빨고 사업 종료 가격은 그냥 지옥가버림 인도 데브한테 외주 맡기고 이곳저곳 체인 옮기면서 후다닥 런칭하며 다녔는데 갑자기 간택돼서 일확천금 얻었는데 팀끼리 내분이 생긴건지 수수료는 0%로 전환 본토큰 존재하고 흥한 체인 내에서 괜찮은 입지 가지고있었고 팀이 통수만 안치면 나름 괜찮은 플레이라고 생각했는데 엔딩이 매우 아쉽네요. 자연해재 다이 https://x.com/Noxa_Fi/status/2077054908944076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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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운전을 하다보면 종종 공사를 하거나 다른 이유로 도로가 막힌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보통 우리가 내가 선택한 길에 대한 후회를 하나요? 아닙니다. 운이 없었다고 표현합니다. 최근 흐름에 대해서 다시 시간을 롤백해도 다들 같은 선택을 하지 않았을까요? 더 영민하고 민첩한 분들은 이미 나은 선택을 했을거지만, 엉덩이가 무거운 분들은 같은 선택을 하셨을겁니다. 길거리에 떨어져 있는 가시를 주워 자신의 가슴에 박지는 마세요. 이런 분위기에서는 무분별한 비교와 비판이 판을 칩니다. 탐욕으로 생긴 수급 불균형에 여러분의 노력을 평가절하 하지 마세요. 비정상적인 현상은 흐르면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을까요? 구독자님들의 노력과 공부 시간에 대해 한번 더 점검 하시고 그 선택이 개화하기를 바랍니다. 타인의 불행이 내 행복이 될 수는 없습니다🙇‍♂️ 좋은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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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to 에서도 트레이딩 플랫폼을 내나 봅니다. 현재 웨잇리스트를 받고있네요. #KOL 아직 퍼블릭 오픈 전이라 자세한 내용은 없는데, 솔라나쪽으로 해서 셀프 커스터디 트레이딩 플랫폼을 만들려고 하나봐요. 요즘 토큰을 내기
Jito 에서도 트레이딩 플랫폼을 내나 봅니다. 현재 웨잇리스트를 받고있네요. #KOL 아직 퍼블릭 오픈 전이라 자세한 내용은 없는데, 솔라나쪽으로 해서 셀프 커스터디 트레이딩 플랫폼을 만들려고 하나봐요. 요즘 토큰을 내기 전 펍덱이나 트레이딩 플랫폼들이 통수를 치는 경우의 수가 많아지고 있어서... 차라리 이런 이미 토큰이 나와있는 친구들을 사용하고 토큰을 받는 방식이 상방이 기막히게 높지는 않더라도 하방을 막아주는 안전빵으로 다시 조명받고 있지 않나 싶네요. 한국 커뮤니티도 굉장히 최근에 오픈한 듯 하고, 요즘 가장 핫한 인물인 안셈도 관심을 갖고 있는 듯 보이니 웨잇리스트 정도 등록해서 나쁠건 없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한국 커뮤니티가 생기면 국룰인 이벤트 같은걸 기대해봗 좋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웨잇리스트 등록하러 가기 JTX 한국 커뮤니티 JTX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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