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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코스피 12개월 목표치 12,500으로 상향 2026.06.25 / JP모건 / 에테르 리서치 ────────── 1. 핵심 한 줄 ① 외국인 강제 매도·높은 변동성에도 한국 주식 방향성 강세 의견 유지 ② 12개월 KOSPI 목표치 상향 = 기본 12,500 / 낙관 15,000 / 비관 8,000 ③ AI 데이터센터 테크 이익이 거시 수준서 의미 있을 만큼 커져 기업·가계·정부 부 증대 ────────── 2. 강세 근거 ① AI·하드웨어 이익 긍정 시각 ② 다양한 산업재(AI 인접·기타) 성장에서 추가 이익 모멘텀 ③ 금융주 잠재적 부의 효과·NIM 개선 ④ 지배구조 개혁 점진적 밸류에이션 상승 = 조정 시 매수·한국 비중 최대 유지·역내 최선호 시장 ────────── 3. 비자발적 자금 흐름 3대 위험 ① 레버리지 ETF - 한국 기초자산 레버리지 ETF AUM 500억 달러까지 성장 = 뚜렷한 변동성 유발 - 현물+선물·옵션으로 온쇼어 파생시장 성장·폭락 대비 수요가 내재변동성 끌어올림 = VKOSPI 대 VIX 비율 통상 1배→약 5배 - 단기간 의미 있게 줄 가능성 낮아 높은 변동성 시장 구조 일부로 남을 것 ② 외국인 순유출 - 연초 이후 950억 달러 = 아시아 어느 시장 연간 유출 기록도 경신 - 두 메모리 종목이 너무 커져 EM 투자자 한도(mandate) 충돌(외국인 보유분 약 10% 영향) = 랠리에서 매도 불가피 - 연초 이후 외국인 순유출 90%+가 메모리 = 원화 약세 주요 동인 - 단 한국 아웃퍼폼 전망 맞다면 유출 자연 종착점 없으나 랠리 놓친 글로벌 투자자는 깊은 비중축소로 추가 매수 여력 ③ 거래·스왑 제약 - 명목 규모·거래량 급증으로 시장 접근성·종목 포지션 압박 - 높은 온쇼어 자본 요건·집중 익스포저 헤지 어려움 = 자금조달 비용 상승·한도 설정·스왑 대신 현물 전환 ────────── 4. 개인 투자자 매수 부담 ① 로컬 ETF 유입(주로 개인) 포함 시 개인 연초 이후 약 800억 달러 매수 ② 신용잔고·옵션 레버리지 늘었으나 전체 시장 맥락서 여전히 작은 수준 ③ 한국 개인이 해외 주식서 자본 환류 초기 단계 = 여력 많음·부의 효과·부동산 제약으로 향후 소비·주식 투자 성향 상승 가능 ────────── 5. AI 모멘텀·변동성 ① 한국 펀더멘털은 AI 사이클과 연동·현재 매우 강함 = higher-for-longer 메모리 사이클 긍정 ② AI 낙관론 광범위로 내러티브 위협마다 변동성 = 토큰 가격 우려·즈푸 GLM 5.2 긍정 반응에 중국 경쟁 우려·수출 통제 정책 우려·주식채권 공급·호르무즈 재개통 복합 작용 ────────── 6. 분산 투자 기회 ① 설득력 있는 대안 찾기 어려움·연준 매파 기조로 어려움·모멘텀 팩터 여전히 잘 작동(승자 계속 승리) ② 잠재 기회: 부의 효과 익스포저(백화점·화장품·여행·증권사·건설)·과매도 바이오제약·기록적 우선주 할인(높은 배당수익률 캐리)·은행주(자산건전성 개선+NIM 개선+중개 수익 삼중 호재) ────────── 7. 국부 증대 ① 한국 기업 비범한 이익 성장이 기업·가계 넘어 국부 뚜렷한 증가로 연결 ② 향후 3년 두 메모리 종목 정부 직접세 수입 3,500억 달러 쉽게 초과(상여금 개인소득세 포함 시 이상) ③ 참고: 한국 총 외환보유액 4,270억 달러·정부 부채 총액 약 1조 달러 ④ 부의 증대가 AI 시대 장기 물적·금융 투자·사회 인프라·전략적 계획 가능케 할 것 ────────── 8. 한 줄 요약 JP모건, 외국인 강제 매도·높은 변동성에도 한국 강세 유지·12개월 KOSPI 목표 12,500(낙관 15,000·비관 8,000)으로 상향·역내 최선호. 비자발적 자금 3대 위험: 레버리지 ETF AUM 500억 달러(VKOSPI/VIX 5배)·외국인 연초 950억 달러 순유출(90%+ 메모리·EM 한도 충돌)·스왑 제약. 매수 부담은 개인(연초 800억 달러)에 남으나 여력 많음. higher-for-longer 메모리 사이클 긍정·AI 내러티브 위협 시 변동성. 향후 3년 메모리 2종목 정부 직접세 3,500억 달러+ = 국부 증대 #JP모건, #코스피목표, #레버리지ETF, #외국인순유출, #메모리, #AI사이클, #은행주, #국부증대

마이크론 曰 휴머노이드 로봇은 전장보다 10배 많은 메모리를 탑재하고 있어, 향후 수십 년에 걸쳐 지속적이고 상당한 메모리 수요 증가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로쓰리서치 기업탐방 보고서 📌디앤디파마텍 (347850) 시가총액: 4조 861억 원 현재주가: 92,000 원 🔥시가총액 10조 그 이상을 바라봐야 할 이유 📌보고서 요약 - DD01, MASH 2상 조직생검 3대
✅그로쓰리서치 기업탐방 보고서 📌디앤디파마텍 (347850) 시가총액: 4조 861억 원 현재주가: 92,000 원 🔥시가총액 10조 그 이상을 바라봐야 할 이유 📌보고서 요약 - DD01, MASH 2상 조직생검 3대 지표 모두 통계적 유의성 확보 - GLP-1/GCG 11:1 설계로 섬유화 개선과 내약성 동시 입증 - 경쟁약 대비 간지방 감소·섬유화 개선 데이터 우위 확인 - 후기 MASH 매물 부족으로 빅파마 L/O 희소성 부각 - 대형 L/O 성사 시 후속 비만·간경변 파이프라인 재평가 가능 ✅ 기업탐방 보고서 다운로드 https://contents.premium.naver.com/growthresearch/growth ✅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 VIX변동성지표 200일선까지 조정. 오늘밤 마이크론 등 테크중 급등으로 200일선 이탈하고 경우에 따러서 20일선도 이탈시 리스크 안정 # 유가 200일선 이탈후 70불 이탈하여 물가 안정 # 미10년국채금리도 50일선
# VIX변동성지표 200일선까지 조정. 오늘밤 마이크론 등 테크중 급등으로 200일선 이탈하고 경우에 따러서 20일선도 이탈시 리스크 안정 # 유가 200일선 이탈후 70불 이탈하여 물가 안정 # 미10년국채금리도 50일선 이탈하여 시장에 긍정적 # 달러인덱스만 신고가 갱신하며 리스크 지속 -> 트럼프 휴전협상 신임 연준의장 FOMC이후 약속이나 한듯 유가하락과 금리하락이 나타나며 시장에 긍정적 환경. 오늘밤 변동성지표도 200일선 혹은 20일선까지 하향이탈 가능성 있음

[6/25, 장 시작 전 생각: 실적으로 생존, 키움 한지영] - 다우 +0.4%, S&P500 -0.1%, 나스닥 -0.4% - 마이크론 -0.4%(시간외 +14%대), 엔비디아 -0.5%, 스페이스X -1.1% - WTI 69.8달러, 미 10년물 금리 4.39%, 달러/원 1,539.4원 1. 미국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네요. 직전일 급락에 따른 기술적 매수세 유입 속 WTI 70달러 하회 소식에도, 마이크론(-0.3%) 실적을 앞둔 대기심리가 반등을 제한시켰습니다. 모건스탠리 및 아폴로의 사모대출펀드에 대한 환매 요청 소식으로 인한 사모시장 불확실성도 어제 증시의 발목을 붙잡았는데, 고금리로 인한 사모대출 시장에서의 자금 조달 불확실성 때문인 듯합니다. 하지만 최근 금리 상승에는 에너지 인플레이션 불안이 영향을 가했으며, 전일 호르무즈 해협 통행량 확대 등으로 유가가 미-이란 전쟁 직전 수준까지 내려온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덕분에 한동안 4.5%대에서 하방 경직성을 보였던 미 10년물 금리가 4.3%대까지 하락하는 등 금리 부담이 이전보다 완화되고 있다는 점은 안도요인입니다. 2. 새벽에 발표된 마이크론의 실적은 스트릿 컨센서스도 상회한 모습입니다. 분기 매출액(414억달러 vs 컨센 355억달러), 매출총이익률(GPM, 84.9% vs 컨센 81.7%) 모두 예상을 큰 폭 상회했고, 차분기 매출액 가이던스(500억달러 vs 컨센 435억달러), 차분기 매출총이익률(86% vs 컨센 83.7%)도 서프라이즈를 시현했네요. 컨콜에서도 “3~5년 장기계약(SCA=LTA)을 16건 체결, 향후 매출의 40% 차지 예상”, “16건 중 14건에 대한 누적 매출액 1,000억 달러 전망”, “선급금 약 220억달러 수령 예정”, “타이트한 메모리 수급 2027년까지 지속” 등을 언급한 점은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 안정성을 개선시킬 수 있는 요인이 아닐까 싶네요. 이로 인해 마이크론은 시간외에서 14%대 폭등하고 있는 만큼, 주 초반 역대급 폭락을 겪었던 한국 등 주요국 증시의 투자심리를 호전시켜주는 요인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WTI 70달러 하회, 미 10년물 금리 4.4%대 하회 등 우호적인 매크로 환경 속 마이크론 어닝 서프라이즈, 코스피200 야간선물 5%대 강세 등으로 상승 출발하면서, 직전일에 이어 주 초반의 폭락분을 만회해 나갈 전망입니다. 4. 한편, 여전히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5월 44.4조원 순매도, 6월 31조원(~24일) 순매도를 기록하는 등 반도체 중심으로 한국 증시 비중을 축소하고 있는 상태입니다(외국인 반도체 5월 -37조원, 6월 -29조원). 그런데 MSCI 선진지수 편입 불발, 국내 정책 불확실성 등 한국 증시에 대한 비관적인 전망, 메모리 업황 피크아웃 베팅으로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액티브 외국계 펀드 중심의 차익실현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데, 패시브, ETF 외국인 수급 관점에서는 다른 흐름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례로, MSCI 한국 지수 ETF인 EWY의 수급을 보면, 5월 29억달러 순유출에서 6월 6.8억달러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16%, 27% 비중으로 편입된 ETF인 DRAM에서는 5월 82억달러 순유입에 이어 6월에도 73억달러 순유입됐습니다. 23일 국내외 반도체주 폭락 여파로 DRAM 주가가 14% 급락했지만, 이날 20억달러 순유입이 이루어졌다는 점도 메모리 업황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이 우위에 있음을 시사합니다. 5. 물론 마이크론 어닝 서프라이즈, SK하이닉스 ADR 발행 공시 등을 고려 시 금일에도 반도체 쏠림 현상이 나올 수 있기는 합니다. 다만, 현재는 “고유가발 경기 부담”이 완화되면서 증시 전반의 환경을 호전되고 있다는 점은 이전보다 쏠림 현상의 빈도수가 덜해질 가능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주도주인 반도체를 포트폴리오의 코어로 가져가는 전략은 여전히 유효하나, 그 밖에도 6월 이후 외국인 수급이 호전되고 있는 업종에도 관심을 가져볼만 합니다. 대표적으로, 기계(외국인 4거래일 연속 순매수, 이번주 수익률 -10.5%), 증권(6거래일 연속, -10.1%), 건강관리(6거래일 연속, -0.1%), 철강(5거래일 연속, -7.4%), 화학(5거래일 연속, -9.4%) 등이 외국인 수급을 활용한 트레이딩 아이디어가 될 듯하네요. ——————— 오늘은 조금 흐린 날씨지만, 어제보다 선선하다고 합니다. 오전 10시에 한국과 남아공 경기가 예정되어 있네요. 어중간하게 비겨서 32강 올라가지 말고, 이겨서 올라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럼 늘 건강 잘 챙기시고,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94

Repost from 루팡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MU) 2026 회계연도 3분기 실적 중 전략적 고객 계약(SCA) 마이크론이 사업모델을 근본적으로 바꾼다고 강조한 부분 16건의 SCA 체결, 데이터센터·컨슈머·오토 전반. 통상 5년 계약(CY2026~2030), 오토는 3년 16건이 계약 기간 동안 DRAM 물량의 약 20%, NAND 물량의 약 1/3에 해당 초대형 고객 4곳 + 중형 3곳 + 나머지 소형 오토 모든 계약 완료 시 회사 매출의 절반 이상이 SCA 하에 들어올 전망 Take-or-pay 구조(특정 물량 구매 의무) 최대 계약들은 기존 제품에 대해 현재 CQ2 시장가를 상한(ceiling)으로, 계약 기간 내내 하한(floor) 적용. 고정가/CQ2 상한 계약이 완료 시 매출의 약 40% 차지 floor price만으로도 과거 어떤 사이클의 분기 최대 마진보다 높은 GM 확보다운사이클 방어선 격상 16건 중 14건의 최저가 기준 누적 매출 약 $100B(잔여 기간) 현금 예치금/재무 약정 $22B 수령 전망 (고객의 선결제 커밋) LP6, DDR6, 차세대 HBM 등 신제품은 향후 가격 프리미엄 별도 협상 산업·시장 전망 DRAM·NAND 수요가 공급을 구조적으로 크게 초과, 타이트한 수급이 CY2027 이후까지 지속 전망 2028년에 공급이 점진 개선되겠지만 수요를 따라잡을 시점은 가시성 없음 CY2026 산업 비트출하: DRAM low~mid-20% 성장(기존 대비 소폭 상향), NAND 약 20%(유지) 마이크론 공급: DRAM은 산업과 유사, NAND는 산업 평균보다 낮게 성장 CY2026 서버 유닛 high-teens % 성장(기존 low double digit에서 상향), 단 메모리 타이트로 서버당 평균 DRAM 콘텐츠 증가는 다소 축소 NAND 클린룸을 DRAM으로 전환 + HBM의 trade ratio 상승이 non-HBM 공급을 추가 압박 블렌디드 DRAM 비트당 원가가 현 수준에서 상승할 것으로 전망(고부가 믹스 + 그린필드 램프) — 가격 상승의 구조적 근거 제품 하이라이트 HBM4(1β) 리드 고객 플랫폼 대량 양산 중, 이미 $1B+ 매출. HBM4 12-high 램프가 HBM3E 12-high 대비 2배 빠름, 수율 도달도 더 빠를 전망. HBM4E(1γ)는 CY2027 양산 LP5X SOCAMM2 대량 양산, 용량 라인업 확대 — 베라루빈향 수요 본격화 신호 256GB DDR5 RDIMM(1γ + 3D die stacking) 퀄 샘플 출하 G9 PCIe Gen6 SSD 대량 양산, 245TB QLC SSD 출하 개시 1γ 16Gb LPDDR5X 선두 스마트폰 OEM 대량 램프, 24Gb LP5X 샘플링 1γ DDR5 로보택시 고객 샘플, G9 UFS 4.1 오토 NAND 초도 출하 공급·캐펙스 FQ4 capex ~$10B, FY2026 연간 ~$27B. FY2027 분기 capex는 FQ4 상회, YoY 증가분의 절반 이상이 건설(클린룸) capex ID1(아이다호) 첫 웨이퍼 mid-CY2027, ID2 late-CY2028. NY 팹 1월 착공. Manassas는 1α DDR4(레거시) 양산 개시 Tongluo(대만) 양산 mid-CY2027로 한 분기 앞당김, 싱가포르는 HBM 패키징 거점으로 1H CY2027부터 기여 ASML과 멀티이어 EUV 공급계약(1δ 노드) 2026.12.9(CHIPS 2주년) 이후 주주환원 확대, 장기적으로 잉여현금 100% 환원 목표

[단독] 태광산업과 IMM, 에이프릴바이오 인수한다. 전체 인수는 아니고, 3천억원 투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245288i

나흘간 국내주식 1.3조 팔았다… 국민연금, 60조 매도폭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6532?sid=101 코스피가 9100선까지 치솟으며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비중이 30%를 넘어서자 이달 말 자산배분 리밸런싱 유예 종료를 앞두고 선제적으로 국내주식을 매도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연기금은 최근 한 달간 유가증권시장에서 2조5000억원 가량을 순매도했다. 특히 지난 17일부터 22일까지 4거래일간 유가증권시장에서 1조2696억원의 주식을 순매도했다. 지난 17일 1676억원, 18일 3920억원, 19일 5267억원, 22일 1833억원의 주식을 순매도하며 차익실현에 나섰다. 대부분이 국민연금 물량일 것으로 추정된다. 시장에서는 국민연금이 6월 말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된 자산배분 리밸런싱 유예 조치 종료를 앞두고 국내 주식 비중을 선제적으로 낮추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 VIX변동성지표 20일선까지 반등. 아직은 리스크 제한적 # WTI유가 200일선까지 조정 # 달러인덱스 전고점 저항대 뚫고 상승지속. 리스크 확대 # 미10년국채금리도 50일선 지지되며 20일선 돌파하여 리스크 확대가능
# VIX변동성지표 20일선까지 반등. 아직은 리스크 제한적 # WTI유가 200일선까지 조정 # 달러인덱스 전고점 저항대 뚫고 상승지속. 리스크 확대 # 미10년국채금리도 50일선 지지되며 20일선 돌파하여 리스크 확대가능 -> 금리 및 달러가 불안한 상황이지만 아직은 변동성(투심)이 그래도 감내할만한 수준. 추가상승시는 리스크 경계

[6/23, 장 시작 전 생각: 시가총액 1위 쟁탈전, 키움 한지영] - 다우 +0.3%, S&P500 -0.4%, 나스닥 -1.3% - 엔비디아 -1.0%, 스페이스X -16.4%, 마이크론 +6.9% - 미 10년물 금리 4.5%, WTI 73.0달러, 달러/원 1,533.5원 1. 미국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네요. 알파벳(-5.1%), 스페이스 X(-16.4%) 등 주요 빅테크주 약세에도, 마이크론(+6.9%), 샌디스크(+4.1%) 등 반도체 랠리가 지속된 가운데, 미-이란 협상 진전에 따른 유가 약세가 경기민감주들로의 순환매 장세를 연출하게 만들었습니다. 지금 미국 10년물 금리가 4.4~4.5%대에서 하방 경직성을 보이면서, 빅테크 업체들의 자금 조달 부담을 가하고 있는 형국입니다. 당분간 빅테크, 바이오, 소형주 등 국내외 주요 성장주들은 금리 부담을 안고 가야하겠으나, 미-이란 휴전 모드 돌입으로 유가의 레벨 다운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은 금리 부담을 완충 시켜주는 요인입니다. 또 이번주 5월 미국 PCE 물가 등을 통해 인플레이션 안도감을 재확보할 수 있다면, 현재 독주를 하고 있는 반도체 이외에 여타 빅테크 등 성장주들에게도 수익률 만회의 기회가 생겨날 가능성을 열고갈 필요가 있습니다. 2. 오늘 국내 증시는 미국 M7 등 빅테크 주가 부진, 시장금리 레벨 부담 vs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대 강세, 유가 하락 등 대외 상하방 요인이 혼재됨에 따라, 소폭 상승 출발한 이후 장중 추가 상승 압력은 제한된 채 시가총액 1위 주도권 다툼으로 수급 변동성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3. 어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보통주 시가총액이 역전되는 이벤트가 발생했네요. (22일 기준 삼성전자 보통주 시가총액 2,066조원 vs SK하이닉스 보통주 시가총액 2,080조원) 우선주를 포함하면 삼성전자의 시가총액(2,246조원)은 1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보통주 기준으로 코스피 시가총액 1위가 바뀐 것은 약 25년 만에 처음 있는 일입니다 (2000년 2월 이후 삼성전자가 KT 보통주 시가총액을 추월하면서 코스피 시가총액 1위 자리를 유지해왔음). 시가총액 1위 쟁탈전 자체가 흥미로운 이벤트이기도 하지만, 증시 고점이 임박했을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할 수 있습니다. 닷컴 버블 당시 시스코의 시가총액 1위 등극 사례가 버블 붕괴의 신호 중 하나였기 때문입니다. 2000년 3월 중 시스코는 처음으로 MS를 제치고 시가총액 1위를 차지했지만 당시 시스코의 후행 PER은 200배를 넘는 등 밸류에이션 과열이 심했습니다. 결국 이들 주가는 2002년 10월 닷컴버블 붕괴가 종료됐을 때까지 고점대비 약 88% 폭락했으며, 같은 기간 S&P500과 나스닥도 각각 49%, 78% 폭락을 경험했습니다. 4. 하지만 닷컴 버블 당시 시스코의 사례와는 반대의 사례도 존재했습니다. 대표적으로 2024년 6월 엔비디아의 시가총액 1위 등극 사례인데, 당시 엔비디아의 후행 PER은 약 77배, 선행 PER은 약 43배로 S&P500의 후행 PER(25배)과 선행PER(21배)을 크게 웃돌면서, 버블 붕괴의 재연 이야기가 한창 나왔었습니다. 그러나 엔비디아는 이후에도 AI 투자 사이클 수혜의 대장주로 부각이 되면서 이익 레벨업을 시현함에 따라, 현재까지 주가는 우상향 추세를 이어가는 중입니다(2024년 6월 이후 현재까지 엔비디아 주가는 약 +60%, S&P500은 약 +38%, 나스닥은 약 +50%). 2026년 현재 엔비디아의 후행 PER이 37배, 선행 PER이 23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졌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이네요. 이는 시가총액 1위 자리 교체 이슈에 집중하기보다는, “밸류에이션 과열 vs 이익 레벨업” 중 어떤 요인이 주가 상승을 만든 것인지를 구분하는 게 중요함을 시사합니다. 5. 6월 현재 코스피와 반도체 업종의 12개월 선행 영업이익 증가율(YoY)은 각각 +237%(vs 5월 222%), +960%(vs 5월 +832%)로 이익 모멘텀이 우수합니다. 선행 PER 역시 코스피가 8.5배(vs 10년 평균 10.3배), 반도체가 6.9배(vs 10년 평균 10.5배)로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지 않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결국, SK하이닉스가 지난주부터 뉴스플로우상 미국 ADR 상장 기대감, 대규모 주주환원책 기대감 등 단기적으로 삼성전자보다 상방 재료가 우위에 있었다는 점이 시장의 관심을 샀던 것으로 보이네요. 따라서, 이상 과열에 따른 증시 고점으로 보기에는 한계가 있으며,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코스피의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점에 무게중심을 두고 갈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당분간 시가총액 1위를 놓고 이들간 주도권 다툼이 벌어질 것으로 보이며, 그 과정에서 여타 업종 혹은 코스닥 시장의 수급 변동성이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은 계속 유의해야 할 듯합니다. —————— 오늘도 낮에는 30도가 넘고, 습도도 높다고 합니다. 고온 주의보까지 내렸으니, 외부활동 하실 때 이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 잘하시고요.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90

마켓레이더(6월 22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KOSPI 대장 교체까지 단 1%』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1.1% 상승한 9,152.6p. 중동 MOU 후속 협상 성과 기대 가운데 반도체 중심 신고가 랠리 KOSDAQ은 1.1% 하락한 955.8p. 소부장 반등에도 KOSPI 쏠림 지속에 여타 대형주 하락  KOSPI는 1.1% 상승한 9,152.6p. 중동 MOU 후속 협상 성과 기대 가운데 반도체 중심 신고가 랠리 :이스라엘 휴전 위반 이유 이란 호르무즈 폐쇄 보도 vs Trump는 통행료 면제+협상 부결시 美 징수 언급 :공격적 메시지에도 불구 협상 자체는 순항하며 단기 노이즈로 해석. 카타르·파키스탄 합의 내용 발표 예고 :6월 1~20일 전체(620억$, +60.4% YoY) 및 반도체(255억$, +188.4%) 수출 재차 사상 최대치 기록 :중동 정세 관망하며 9,000p 이탈한 KOSPI 반등. ADR 결과 발표 임박 SK하이닉스(+4.7%)가 지수 견인 →시총 2천조원 복귀+삼성전자(+0.7%)의 98.9%. SK스퀘어(+8.4%)·삼성물산(+8.7%) 동반 수급 유입 :Jensen Huang 방한 2주 만에 LG그룹(전자 +11.6%, CNS +7.0%) 경영진 Nvidia 방문, Physical AI 논의 :한화에어로(+0.3%), UAE와 K9 자주포 생산 계약. 인바운드+자산효과 백화점(신세계 +2.4%) 강세 지속 KOSDAQ은 1.1% 하락한 955.8p. 소부장 반등에도 KOSPI 쏠림 지속에 여타 대형주 하락  :반도체 대형주 쏠림 속 BIO USA 앞둔 헬스케어(ABL -4.0%) 및 2차전지(에코프로 -2.2%) 등 수급 이탈 :소부장이 지수 지지(파두 +11.7%, 피에스케이 +12.4%). 호실적 기대 미용기기(휴젤 +3.3%)도 선방 :KOSDAQ 승강제 세부안 발표 연기(7/1 30주년 행사→9월 말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에 정책 모멘텀 후퇴 달러-원 환율은 5.8원 상승한 1,536.8원. 美-이란 MOU 후속 협상 개최. 이스라엘 등 불확실성은 잔존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1.8%, 대만(가권) +2.8%, 홍콩(항셍) -1.7%,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153 위 내용은 2026년 6월 22일 11시 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 2072조 하이닉스 2033조 바짝 따라왔네요. 우선주랑 스퀘어를 더해볼까 삼성전자+우 2253조 닉스+스퀘어 2283조 오늘부로 닉스+스퀘어가 승리

[6/22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반도체 쏠림이 만들어내는 변동성 대응 방안" ------ <Weekly Three Points> a. 이번주 최대 이벤트는 미국 마이크론 실적으로, 이번 실적 결과에 따라 반도체의 주도력 강화 여부를 가늠할 것으로 판단. b. 국내 증시에서는 반도체, IT하드웨어 쏠림 현상이 주된 관심사이며, 이번주에도 펀더멘털과 무관한 주가 및 수급 변동성에 대비할 필요. c. “MSCI의 연례 시장 분류” 결과도 관건이나, 실제 한국이 선진지수 관찰 대상국에 등재되지 못하더라도 실질적인 외국인 수급 충격은 크지 않을 전망. ------- 0. 이번 주 코스피는 1) 미국 5월 PCE, 6월 기대인플레이션 지표, 2) 마이크론 실적, 3) 한국 6월(~20일) 수출, 4) 국내외 반도체 업종의 시장 집중화 지속 여부, 5) MSCI의 연례 시장 재분류 결과 등에 영향 받으면서 변동성 장세를 이어갈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8,700~9,400pt). 1. 매크로상 미국의 5월 PCE(YoY 컨센 4.1%), 6월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컨센 4.6%)가 주중 변수가 될 수 있음. 하지만 이미 5월 CPI와 PPI를 통해 5월 인플레이션 향방을 확인했기에, 5월 PCE의 실질적인 영향력은 높지 않을 것으로 판단. 물론 지난 금요일 미 밴스 부통령의 출국 연기 논란 등과 같이 미국과 이란의 후속 협상을 놓고, 불안 심리를 자극할 만한 뉴스플로우가 이번주에도 출현할 수 있음. 다만, 지난주 내내 유가의 상방 압력이 크지 않았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시장은 여전히 종전에 무게 중심을 두고 있음을 시사하기에, 주중에 전쟁 불안 관련 뉴스플로우가 출현하더라도, 노이즈로 받아들이는 것이 적절. 2. 주식시장 내에서는 미국 마이크론 실적(한국시간 25일 새벽)이 메인 이벤트. 마이크론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함께, 전 세계 주도업종인 반도체 내에서 대장주 역할을 수행하고 있기 때문. 이번 실적에 따라 반도체의 증시 주도력이 강화될지를 결정하는 분기점이 될 수 있다고 판단. 우선 지난 분기 실적과 유사하게, 이번 분기에도 호실적이 유력하지만, 시장 눈높이가 높아졌을 가능성이 존재. 6월 이후 마이크론 주가는 16.7% 급등하며 신고가를 기록한 가운데, 같은 기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7.3%), 나스닥(+2.4%)의 성과를 큰 폭으로 상회했다는 점을 참고해볼 필요. 따라서, 이번 마이크론 실적은 어닝 서프라이즈가 기본 시나리오이며, 1) 얼마나 시장의 컨센서스를 상회하는지, 2) 기존에 가이던스로 제시한 GPM(매출총이익률) 81%를 달성 혹은 초과할 수 있는지(직전 분기 75%), 3) 차분기 가이던스가 추가 상향될 수 있는지가 관건. 이는 현재 코스피에서 심화되고 있는 반도체 쏠림 현상과도 직결된 사안이라는 점에서 국내 반도체주 보유자들에게도 주중 최대 이벤트가 될 것으로 판단. 3. 실제로 국내 증시의 화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삼성전기 등 IT하드웨어에 대한 시장 집중화 현상임. 지난주 코스피가 11.4% 급등하며 9,000pt 레벨에 진입하는 과정에서, IT하드웨어(+24.9%), 반도체(+18.4%), 보험(+16.4%) 3개 업종만 코스피의 성과를 상회했기 때문. 같은 기간 코스피200이 13.0% 상승했지만, 코스피200 동일가중지수가 -1.7%, 코스닥이 -6.2%를 기록하는 등 괴리가 벌어진 점도 코스피 내 소수 업종 시장 집중화 현상을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 4. 이번 강세장은 반도체 실적 모멘텀과 밸류에이션 매력이 코스피 전체의 실적과 밸류에이션에 기여를 하고 있는 만큼, 반도체로 시장의 수급이 몰리는 것은 합리적인 선택일 수 있음. 하지만, 지난 금요일 “코스피의 장중 변동성 확대 + 코스닥 연쇄 폭락”에서 체감했듯이, 단기간에 그 쏠림현상이 과도한 데에 따른 일시적인 부작용도 주중 고려해야 할 변수. 따라서, 주중 미국 물가 이벤트, 미-이란 후속 협상 진전 등 외부 환경이 지난주보다 개선될 시, 반도체 이외 여타 주력 업종 및 코스닥의 소외 현상이 해소될 가능성을 대응 전략에 반영해 놓는 것이 적절. 5. 24일 “MSCI의 연례 시장 분류”로 한국의 MSCI 선진지수 편입 관찰 대상국 등재 여부도 주목할 만한 수급 이벤트. 지난 19일 “MSCI의 연례 시장 접근성 점검”에서는 한국이 18개 투자 접근성(외국인 투자 개방성, 자본유출입 용이성 등) 항목 중에 8개가 “++”, 5개가 “+”로, 이전보다 “+” 이상을 받은 항목이 1개 더 늘어난 것으로 확인. 반면, 외환시장 자유화, 영문공시 등 5개 항목에서 “-“를 받았다는 점은 한국의 선진지수 관찰 대상국 등재에 불확실성을 부여. 다만, 실제 불발에 그치더라도 외국인의 수급이 다시 약화될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임. 지난주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10주 만에 주간 순매수(누적 +2.5조원)로 전환한 것은 MSCI 선진지수 편입 기대감보다는 미-이란 휴전에 따른 유가 급락 등 양호해진 매크로 환경 속 반도체, MLCC 등 주도주 베팅 성격이 더 짙었기 때문. 이를 고려 시,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는 수급 상방 서프라이즈가 될 수 있겠으나, 편입 불발을 수급상 악재로 받아들이는 것은 지양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88

🎯 [단독] “우량·부실 섞인 코스닥 수술”…1부 승격에 ‘실적 성장세’ 도입 검토 ✅ 프리미엄-스탠다드-관리군 3단 구조로 시장을 재편한다 · 프리미엄: 성장성과 안정성을 겸비한 우량 성장주 소수 선별 · 스탠다드: 대다수 코스닥 기업의 기본 축, 프리미엄 승급 경로 명시 · 관리군: 부실위험 기업 분리, 정상화 유도 장치 ✅ 성장성 지표와 안정성의 균형이 세그먼트 구분의 핵심이다 · 매출·영업이익 증가율 등 성장성 지표 반영으로 기술주 특성 살림 · 단순 시가총액이 아닌 '코스닥형 우량 성장주' 바스켓으로 설계 · 프리미엄 기업에는 코스피급 공시·IR·지배구조 의무 부여 ✅ 프리미엄 기업 자금 유입은 지수-ETF 연계와 국민성장펀드가 견인한다 · 과거 코스닥 글로벌 세그먼트의 ETF 흥행 실패 교훈 반영 · 신규 기술기업은 상장 후 요건 충족 시 수시 프리미엄 편입 가능 · 국민성장펀드와 코스닥 액티브 ETF 확대로 장기 투자자금 유입 기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6614 🔍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 t.me/valjuman

[속보]이란 "호르무즈 해협 차단…레바논 휴전 위반 대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17985?rc=N&ntype=RANKING&sid=001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6월 19일 『하이닉스, 삼성전자 시총 95% 추격』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9,052.42 (-0.13%), 코스닥 966.59 (-3.43%) 9천피 부근 변동성 확대에도 KOSPI 보합 마감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1%, 3.4% 하락했습니다. ①중동 협상 및 ②FOMC 등 Macro 이벤트가 지나갔고, ①Tim Cook의 칩 쇼티지 언급 여파와 ②Trump의 Intel 지원 및 설계·생산 협력 발표 등 Micro 호재에 美 반도체 중심 기술주 강했습니다(SOX +6.4%). KOSPI도 장초반 AI 쏠림에 9,400p 접근했습니다. 다만 ①최근 6일 연속 상승하며 17.2% 오른 KOSPI에 차익실현 욕구 커진 상황에서 ②이란과 후속 협상 위한 美 Vance 부통령의 출국 연기 소식이 매도의 명분으로 작용했습니다. 삼성전자(-2.3%)·SK하이닉스(+2.9%, 시총 2천조원 반납) 반락에 KOSPI 장중 9,000p 이탈하기도 했지만 개인의 저가 매수세에 9천피는 사수했습니다. 반도체 이외에 시장 지지한 대형주들 Softbank가 Boston Dynamics 풋옵션 만기(6/20)를 앞두고 지분(9.65%) 매각 의사를 밝혔고, 이에 현대차(+2.0%)그룹이 100% 지분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LS ELECTRIC(+7.0%), 효성중공업(+4.4%)은 美 FERC의 DC 전력망 연결 절차 신속화 추진 소식에 강세를 보였고, G7에서 Trump의 군함 10척 건조 요청 언급이 공개되며 한화오션(+2.6%) 등도 선방했습니다.  #특징업종: 1)화장품: K-뷰티 수출 호조 속 내주 Amazon Prime Day 기대(에이피알 +2.0%, 달바글로벌 +6.7%) 2)MLCC: AI 서버 수요 확대+Murata 협력(한울반도체 上) 등 호재(삼성전기 +3.2%) 3)재건: 美-이란 MOU 불구 후속 협상 마찰(SG -26.2%) 8천조원 돌파한 한국 증시와 지각변동 한국 증시 시총은 7천조원을 돌파한지 26거래일 만에 장중 사상 처음으로 8천조원을 돌파했습니다(마감 7,945조원). 주역은 단연 반도체·IT였습니다. KOSPI에서 Top2(삼성전자+SK하이닉스) 시총 비중은 48.4→56.2%로 증가했고, Top4(+SK스퀘어+삼성전기)는 52.0→61.8%로 늘었습니다. 지각변동도 활발합니다. 삼성전자의 지분 가치 부각된 삼성생명(+6.0%)은 전날 LGES(+1.1%)을 뛰어넘고 시총 6위로 올라섰고, 2000년 이후 시총 1위를 지켜온 삼성전자는 2위 SK하이닉스에 시총 기준 95.2%까지 따라잡혔습니다. #주요일정: 1)美 휴장(Juneteenth Day) 2)中 6월 대출우대금리(22일 10:15) 3)BIO USA 2026(22~25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140 위 내용은 2026년 6월 19일 16시 5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민연금, 다음달 강제 리밸런싱 돌입…55조 매도 대기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