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رفتن به کانال در Telegram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نمایش بیشتر5 769
مشترکین
اطلاعاتی وجود ندارد24 ساعت
-87 روز
-730 روز
آرشیو پست ها
5 769
Repost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알테오젠(196170.KQ) - 세계 최초 유전자 치료제 SC, 서프라이즈』
기업분석부 엄민용, 이호철 ☎️ 02-3772-1546
▶️ 신한생각: 전세계 최초 유전자 치료제 SC 개발, 노바티스와 간다
노바티스와 4.4조원 규모 메가딜 체결. 벌써 올해만 4건 L/O 성공했고 하반기 추가 딜 지속 목표. 이번 딜의 의미는 전세계 최초로 AOC* 형태 IV 유전자 치료제를 SC로 전환하기 위해 알테오젠과 손 잡은 것. 다른 글로벌 유전자 치료제 기업들에 SC 전환의 필수성을 각인할 계약이라는 점이 중요. 단기 트레이딩 관점 접근은 적절치 않으며, 가치 변화에 집중 권고
▶️ 도대체 얼마나 보여줘야? 누적 규모 16조원, 파트너사 10곳, 31개 품목
계약금 비공개지만 3월 바이오젠 L/O 당시 1품목 당 계약금 300억원 및물질 추가될 시 150억원 추가 수령 조건 참고. 노바티스 계약 물질은 최대 10개까지 예상되며, 품목 당 바이오젠보다 높은 금액 수령 예정. 10개 품목 개발 확정 시 추가 계약금은 최대 2,000억원 이상 인식 가능
지난 2025년 10월 노바티스가 AOC 및 유전자 치료제 개발사 Avidity를 16.4조원에 인수 결정. 노바티스는 인수 당시 3개 제품을 ‘Multi-billion-dollar’ 블록버스터로 발표. 첫 주자인 Del-zota는 2027년 상반기 승인 예정. 후속 2개 제품 Del-desiran 최대 70억달러, Del-brax 최대 40억달러 매출 목표로 합산 연매출 100억달러 이상 제품들은 2029년 승인 예정
▶️ Valuation & Risk: 이제 알테오젠은 글로벌 탑티어 바이오 기업
목표주가 540,000원으로 상향(+12.5%) 및 업종 내 최선호주 유지. 전세계 최초 ADC SC 개발에 이어 AOC 유전자 치료제 SC 개발도 개척. 5월 모더나 mRNA 항암 백신 + 키트루다SC 병용 임상 개시 및 병용 특허로 시밀러 방어 기간도 연장. 지난 7월 키트루다SC 전환율 10.6% 도달. 할로자임 MDASE 5번째 특허 무효에 9월까지 역대 최다 4개 L/O 성공해 누적 계약 규모 16조원 달성. 남은 하반기 지속적인 L/O 등 호재 지속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660
위 내용은 2026년 9월 3일 7시 2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5 769
Repost from N/a
📌 알테오젠(시가총액: 21조 10억) #A19617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제품 ALT-B4 독점적 옵션·라이선스 계약 체결)
2026.09.02 13:26:34 (현재가 : 301,500원, +0.17%)
제목 :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제품 ALT-B4 독점적 옵션·라이선스 계약 체결
*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은 의약품규제기관의 허가가 완료되어야 이행되는 조건부 계약으로서, 본 계약을 통한 수익 인식은 임상시험과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조건에 따라,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 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상대방: Novartis Pharma AG (스위스)
- Novartis 최근 사업연도(2025) 매출액: $54,532M(약 75조 원)
2. 계약의 내용: 알테오젠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 기반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ALT-B4를 적용한 복수의 Novartis 바이오의약품에 대해 피하주사 제형 개발 및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옵션·라이선스 계약
3. 계약체결일: 2026년 9월 2일
4. 계약 기간: 로열티 기간 만료일까지
5. 계약 금액: 최대 USD 3,223,000,000 (약 4조4,165억원)
1) 계약금액은 계약체결금(Signing Payment), 옵션 행사금(Option Exercise Fee) 및 마일스톤(Milestone Payment)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부 계약조건은 계약상 비밀유지 의무에 따라 비공개
2) 판매 로열티: ALT-B4를 적용한 제품의 첫 상업 판매 후 발생한 순매출액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판매 로열티로 수취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290018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96170
5 769
Repost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델 컨콜: “부족한 것은 D램, D램, D램!”, AI 누적 주문 1000억달러 육박. 연간 가이던스 대폭 상향
• 델 2027회계연도 2분기 실적은 예상 크게 상회. 막대한 수요에 직면한 델 고위 관계자는 공급망이 '화력 풀가동' 상태라고 언급
• 핵심 병목 현상은 'DRAM 및 NAND'와 다양한 첨단/성숙 공정 부품
•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250억달러 늘린 1920억달러로 대폭 상향 조정. “2030년 AI가 데이터센터 수요의 75% 차지할 것”이라는 거대한 전망 제시
戴尔电话会:“缺的就是DRAM、DRAM、DRAM!” ,AI积压订单逼近千亿,全年指引大幅上调
戴尔2027财年Q2业绩远超预期,面对庞大需求,戴尔高管直言供应链正“火力全开”,核心瓶颈在于“DRAM与NAND”及各类先进/成熟制程元件。公司将全年营收指引大幅上调250亿美元至1920亿美元,并抛出“2030年AI将占数据中心75%需求”的宏大预测,尽显万亿市场野心。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0870#from=android
5 769
Repost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두산퓨얼셀 미국 수주의 의미
-미국 데이터센터 시장에 진입했고
-PAFC를 이용한 첫 사례라는 점이 중요
-전 세계에서 대용량 PAFC 제조 라인을 갖춘 업체는 두산퓨얼셀이 유일
-Bloom Energy의 SOFC를 이용한 독과점이 해제되는 순간
-이번 계약의 규모는 약 150MW로 추정되고, Bloom Energy의 계약들과 유사한 추가 옵션 물량이 포함된 것으로 보여
-옵션 물량의 공급 계약은 별도로 연내에 나올 것으로 보여
두산퓨얼셀은 이제 미국 데이터센터가 주력 시장이 되었습니다. Bloom Energy와의 경쟁이 흥미진진 하겠습니다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2800020
5 769
Repost from 알테오젠 IR
안녕하세요.
파트너사 MSD(미국·캐나다 내 Merck)가 할로자임(Halozyme)의 MDASE 관련 특허를 상대로 제기한 특허무효심판(PGR)에서 미국 특허청은 또다시 할로자임의 특허가 무효라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번 결정은 MSD가 제기한 다수의 PGR 가운데 또 하나의 최종결과(Final Written Decision)로, 대상 특허는 할로자임의 미국 등록특허 12,110,520입니다.
미국 특허심판원(Patent Trial and Appeal Board)은 해당 특허의 심판 대상 청구항 전부가 written description(서면기재요건)과 enablement(실시가능요건)을 충족하지 못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로써 할로자임은 미국에 등록한 MDASE 관련 특허에 대해 다섯 번째 무효 결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특허 번호 : 11,952,600 / 12,152,262 / 12,018,298 / 12,123,035 / 12,110,520)
5 769
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445680/discussion/428783885?filter=all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장비사 입장에서 Pluto Code의 장점은 분명합니다. 기존 액체핸들러를 활용하면서 원심분리 없이 세포 세척 공정을 자동화할 수 있다면, 기존에 필요했던 원심분리기 연동이나 로봇팔, 장비 사이의 plate 이동 같은 복잡성을 상당 부분 줄일 수 있습니다. 고객 입장에서는 자동화 수준과 재현성이 높아지고, 장비사는 기존 장비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장비사 입장의 첫 번째 딜레마가 생깁니다. 고객이 자사 장비에서 몇 년간 Pluto Code를 사용하면서 C-FREE 방식의 편리함에 익숙해졌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장비 수명이 다해 교체할 시점이 왔을 때, “굳이 같은 액체핸들러를 다시 구입해야 하나? 이번에는 아예 C-FREE에 최적화된 큐리옥스의 pluto 워크스테이션 장비를 사는 게 낫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결국 장비사가 Pluto Code를 적극적으로 보급할수록 역설적으로 자기 고객에게 큐리옥스의 기술을 경험시키는 효과를 주는것입니다.→ 큐리옥스를 맞이하는 장비사들의 딜레마가 느껴지는 포인트. 딜레마가 큰만큼 파트너십 제안까지의 시간은 걸릴 수 밖에 없음. 장비사들의 입장에선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는 길이 될 수 있음. → 또한, 경쟁사들의 채택에 대한 방어 또한 필요하기에 다각도로 내부 검토가 있을 것이지만 분명한 것은 큐리옥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시계열이 흐르고 있음. 본론에서도 언급된 것처럼 첫 장비사 파트너십은 큰 트리거로 작용할 것
5 769
#삼천당제약
Oral을 강점으로 내세우지만 IR은 못하는 아이러니한 회사이기에 회사의 말보단 나올 정황들을 믿을 수 밖에 없음.
아일리아시밀러의 경우 초기 투자 시점에서의 기대치를 보면 지금의 모습은 아쉬운 것은 사실. 다만 현 시점에서 회사 주가를 좌우할 키는 아일리아가 아님. 결국 주가 및 시장의 관심을 돌릴 키는 결국 에스패스이며 경구형 세마 (특히 캐나다 계약) 및 인슐린의 임상 결과가 하반기 및 내년을 좌우할 트리거라고 생각.
전인석 대표 증여세 납부도 임박해있고 하반기에는 아일리아시밀러 미국 FDA 승인 / 경구 캐나다 세마 계약 (27년 판매를 위해) / 경구형 인슐린 1상 결과 및 2상 정정 공시 등 기대할 모멘텀이 산재되어 있는데 하반기에는 정황상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하며 시장이 안정되어 호재가 호재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시장이길 바람
5 769
Repost from N/a
📌 두산퓨얼셀(시가총액: 2조 9,046억) #A33626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9.02 08:09:54 (현재가 : 44,350원, 0.0%)
계약상대 : HyAxiom,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5,014억
계약시작 : 2026-09-01
계약종료 : 2028-04-20
계약기간 : 1년 7개월
매출대비 : 110.25%
기간감안 : 68.9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280002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36260
5 769
Repost from 니체의 시간
캐나다에서 실제 의약품을 생산하는 일부 제네릭 업체의 허가신청을 심사 대기열에서 앞쪽으로 배치하는 시범제도를 검토하는 단계. 의견수렴은 2026년 9월 12일까지 진행.
5 769
Repost from 한경바이오인사이트
[핫 컴퍼니]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원심분리기 없는 세포 세척… 실험 편차 5분의 1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313639i
5 769
Repost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지금 시장은 “CPI 높다 → PCE 높다 → Fed 2번 인상할 수도 있다 → 10년물 더 오른다”를 걱정하고 있다.
유가가 안정되고 근원물가까지 둔화하면 어느 순간 narrative가
“내년 3월부터 유가 기저가 엄청나네.”
“Core까지 내려오는데 왜 기준금리를 4% 넘게 유지하지?”
“다음 방향은 인상이 아니라 인하다.”
로 바뀔 수 있다.
기저효과 때문이라도 늦어도 6개월 후면 이런 시기가 올거 같은데 누군가에겐 긴 시간이겠고, 누군가에게는 짧은 시간일거고.
지금은 모두가 비관적이지만 저평가된 기업들은 모아간다면 6개월 후에는 상당히 좋은 결과를 보일수 있지 않을까?
긍정론자의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