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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리서치와 공시·뉴스·이벤트를 실시간으로 모아 전달합니다.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일 뿐 투자 권유·자문이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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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 유안타 [투자전략팀 김용구]
[펀드 플로우 Weekly] - 신흥국 주식형 펀드 52주 최대 순유입
■ 주식형 펀드 순유입 대폭 확대, 이번엔 신흥국으로
• 지난주(10/15 ~ 10/21) 주식형 펀드(+$645.4억 → +$555.6억)는 2주 연속으로 큰 폭의 순유입이 지속. 다만 그 구성은 역전. 신흥국(+$176.8억 → +$335.0억)이 52주 최대 순유입으로 선진국(+$220.6억)을 상회했고, 2주 전 저가매수 기반 순유입이 확대됐던 미국(+$66.6억)은 1/6 수준으로 급격히 축소. 주간 첫날 9월 CPI 상회에 이어 코어위브 신용 우려가 겹치며 KOSPI는 -7.6%로 서킷브레이커, 대만·일본 등 아시아 시장 동반 급락. 그럼에도 자금이 유입된 것은 전주와 같은 과매도 인식에 기인하며, 다만 그 대상이 미국에서 아시아 반도체 중심으로 이동. 채권형 펀드(+$118.3억 → +$121.0억)는 평이한 순유입을 보였으나, 장기채(+$22.1억 → -$12.3억)가 20주 만의 최대 순유출로 전환. 3주 간의 대량 순매수 이후 10년물 금리가 정체 구간에 진입하며 매수세가 둔화된 것으로 판단
■ 기술 및 레버리지에 집중된 자금, 방어주는 순유출 발생
• 선진국 기준 기술(+$131.8억, +1.02%)이 18주 만의 최대 순유입으로 4주 연속 확대되었고 액티브(+$25.6억) 펀드도 14주 만의 최대로 동반 순유입 발생. 반면 기술을 제외한 10개 섹터는 합계 -$31.2억을 기록하며 AI/반도체 밸류체인으로의 자금 이동이 발생했음이 확인. 특히 소비재(-1.72%), 유틸리티(-1.42%)가 나란히 52주 최대 순유출을 기록하는 등 방어주에서 기술주로의 섹터 로테이션 발생. 테마별 펀드에서는 레버리지(+5.3%)가 52주 최대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금(+0.59%) 또한 5주 연속 순유입. 스타일별 펀드에서는 대형 혼합(+0.12%)이 순유입을 유지한 반면 소형 혼합(-0.88%)은 큰 폭의 순유출이 발생하는 등 대형주 중점 투자 펀드가 소형주 대비 상대우위를 실현
■ 역내 자금이 주도한 아시아 4개국 순유입, 한국은 역외 자금도 복귀
• 신흥국 중점 투자 펀드에서는 아시아(일본 제외, +2.05%) 지역이 52주 최대 순유입 발생. 글로벌 신흥시장(+0.22%) 또한 11주 만의 최대 순유입이며, 액티브 자금까지 동반 순유입 발생. 특히 중국(+2.75%), 대만(+2.43%) 등 중화권에서 강한 순유입이 발생했으며 신흥국은 아니나 일본(+0.47%) 또한 25주 만의 최대 순유입 발생. 그러나 해당 국가들은 공통적으로 역내 자금 위주의 순유입이 발생했으며 역외 자금은 순유출. 전술한 9월 CPI 쇼크 및 코어위브 신용위험 우려로 아시아 증시는 공통적으로 조정을 경험했으며, 순매수 또한 역내 자금 위주의 저가 매수세 유입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 한국(+3.22%) 또한 14주 만의 최대 순유입이 발생했는데, 역외(+4.81%) 및 역내(+2.70%)가 동반된 아시아 주요국 중 유일한 국가에 해당. 특히 한국은 10/15일 외국인의 강한 투매 및 서킷브레이커 발생 이후 저가 매수세가 매우 강하게 유입된 것으로 판단. 이외 지역 중 인도는 8주 연속 순유출, 브라질은 매수 강도 둔화. 차주 FOMC(27~28일)와 반도체 대형주 실적 및 주주환원 강도, 이에 따른 자금 순유입 지속 여부를 확인할 필요
*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 자료 출처: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 자료 원문: https://buly.kr/6MucQ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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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삼성증권 이경자
<대체투자 위클리>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 취소 및 지연 증가 우려”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이 구조적으로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지난 주 아마존은 버지니아 애쉬번 데이터센터 건설을 철회했는데 가장 전통적인 데이터센터 집적지인 북버지니아의 건설 철회는 이례적입니다. 주민 반발로 인해 4억 달러에 매입한 부지는 데이터센터가 아닌, 주거/복합 용도로 전환됩니다.
미국 내 데이터센터 건설이 어려워지며 빅테크들은 한국으로 향하고 있지만 궁극적으로 데이터센터 완공이 지연되거나 취소되면 빅테크의 사업은 차질을 빚고 AI 수익화에 의구심을 제기하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국내 데이터센터의 주요 임차인이 하이퍼스케일러라는 점에서 미국 데이터센터와 국내 관련주의 연동성이 더욱 강해질 수 있습니다.
■ 전주 요약
- S&P글로벌 리츠지수는 2.0% 상승하며 S&P 500을 2.5%p 상회. 테크 주식의 폭락으로 방어적인 리츠/유틸리티에 자금 쏠림
- 섹터별로는 셀프스토리지가 최상위, 데이터센터가 최하위
- 국가별로는 싱가포르 리츠가 2.2% 상승하며 각국 리츠 중 가장 outperform
- 국내 리츠인프라 지수는 0.5% 하락하며 코스피를 2.6%p 상회
■ 국내 뉴스
- 한국자산신탁: 여의도 시범아파트 사업시행인가 획득
- 제이알글로벌리츠: 채무상환계획안 확정, 2029년까지 채무 변제 목표
- 미래에셋맵스리얼티: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연간 배당 300원 이상 목표
- 리츠: 대신글로벌리츠, IPO 추진했으나 청산으로 가닥
■ 해외 뉴스
“블랙스톤 실적 호조, 대체투자 운용사 주가 동반 상승”
블랙스톤의 3분기 실적은 블룸버그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무엇보다 경영진의 4분기 가이던스 낙관에 힘입어 주가가 폭등했습니다. 동시에 사모대출 우려로 짓눌렸던 Ares, KKR, 블루아울, Apollo 등 주요 운용사 및 BDC 주가도 상승했습니다. 오랜만에 반등한 이유는 블랙스톤은 4분기, 사모대체에서 대규모 엑시트(회수)가 예정돼 있다고 밝혔기 때문입니다. PE 전략에서 엑시트 파이프라인이 풍부하며 성과보수만으로도 3분기 전체 순실현이익을 상회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에너지/전력/일본 지역 PE에서 엑시트가 활발합니다.
* 금일 리포트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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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메리츠증권 투자전략팀
📮[메리츠증권 퀀트/ETF 이상현]
Q-ETF Weekly, 2026.10.26(월)
<지수 ETF 2.8조 유입, 인버스 환매>
• KOSPI 1W -2.1%. 반도체 소부장·방산·조선 ETF -10%대
• 코스피대표 실효 +2.80 조·반도체 +8,160 억 유입, 인버스 2X 1,367 억 환매
• 저가매수 심리 우세. 하이닉스 실적·FOMC 가 흐름 지속의 분기점
(자료) https://tinyurl.com/ycva3m9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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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퀀트/ETF 이상현]
Q-ETF Weekly, 2026.10.26(월)
<지수 ETF 2.8조 유입, 인버스 환매>
• KOSPI 1W -2.1%. 반도체 소부장·방산·조선 ETF -10%대
• 코스피대표 실효 +2.80 조·반도체 +8,160 억 유입, 인버스 2X 1,367 억 환매
• 저가매수 심리 우세. 하이닉스 실적·FOMC 가 흐름 지속의 분기점
(자료) https://tinyurl.com/ycva3m9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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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마이크로덕 사전 주문이 2만대를 돌파했습니다.
지난 주, 엔비디아 행사 이후 관심이 더 커지는 모양입니다.
인도 일정을 보면, 1월 10일까지 10,950대를 인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주 2,400대 페이스로 인도한다고 합니다.
(*다이나믹셀 기준 매출 7억원 수준/연환산 370억원)
https://naver.me/GArtGF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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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단독] SK하이닉스, 日 키옥시아 지분 차익 16조원 특별배당 추진
- 키옥시아 매각 차익 20조 중에 80%를 특별배당 지급 추진. 이틀 뒤 28일 3분기 실적 발표에서 이 계획을 발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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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키움 미국전략/주식 김승혁]
🌏US Daily (10/26)
(10/23 종가기준)
- 주요 지수 수익률
S&P500 7,623.68 / -0.52%
NASDAQ 종합 25,955.34 / -0.21%
다우산업 52,215.16 / -1.23%
러셀2000 2,775.90 / -0.29%
필라델피아 반도체 10,779.46 / 0.44%
- 섹터별 수익률
High 3: 에너지 (2.51%), 소프트웨어 (1.03%), 부동산 (0.50%)
Low 3: 통신 (-4.21%), 가정용품 (-2.58%), 호텔/레저 (-2.37%)
- 세부 업종별 수익률
에너지 2.51%
소프트웨어 1.03%
부동산 0.50%
반도체 및 장비 0.18%
하드웨어 -0.02%
유틸리티 -0.66%
헬스케어 -0.68%
상업 및 전문서비스 -0.76%
자동차 및 부품 -0.79%
소재 -0.99%
은행 -1.09%
엔터/미디어 -1.15%
자본재 -1.18%
내구소비재/의류 -1.30%
금융 -1.31%
유통 -1.32%
제약 -1.33%
식료품 -1.59%
음식료 및 담배 -1.72%
보험 -1.86%
운송 -2.11%
호텔/레저 -2.37%
가정용품 -2.58%
- 종목별 수익률
High 3: CCI (9.06%), CRWD (8.25%), PANW (7.22%)
Low 3: BE (-11.24%), FIX (-9.26%), GL (-8.09%)
- 팩터별 수익률
Momentum -0.08%
Growth -0.49%
Quality -1.02%
High Dividend -0.52%
Low Votality -1.00%
Enhanced value -1.46%
Value -0.56%
High Beta -0.60%
- 주요 뉴스
▶️ Anthropic's Claude accessed public US state of Georgia voter information, Axios reports
https://www.reuters.com/world/us/anthropics-claude-accessed-public-us-state-georgia-voter-information-axios-2026-10-25/
▶️ China urges US to halt proposed expansion of outbound investment curbs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a-urges-us-halt-proposed-expansion-outbound-investment-curbs-2026-10-24/
▶️ Trump's diesel price relief efforts grow costlier as election nears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trumps-diesel-price-relief-efforts-grow-costlier-election-nears-2026-10-23/
▶️ Trump ends tariffs on some Canadian products, as Senator Collins faces close race
https://www.reuters.com/business/us-expected-remove-50-tariffs-some-canadian-agricultural-forestry-goods-wsj-2026-10-23/
▶️ Boeing supplier dispute has halted 777 freighter production for two months, sources say
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boeing-supplier-dispute-has-halted-777-freighter-production-two-months-sources-2026-10-23/
▶️ Johnson & Johnson's prostate cancer drug shrinks tumors in early-stage trial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johnson-johnsons-prostate-cancer-drug-shrinks-tumors-early-stage-trial-2026-10-24/
▶️ Amazon cloud capacity sold out through 2027, CEO Jassy says
https://www.reuters.com/business/retail-consumer/amazon-cloud-capacity-sold-out-through-2027-ceo-jassy-says-2026-10-23/
▶️ US consumer sentiment near record low ahead of midterm elections
https://www.reuters.com/business/us-consumer-sentiment-near-record-low-ahead-midterm-elections-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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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 미국전략/주식 김승혁]
🌏US Daily (10/26)
(10/23 종가기준)
- 주요 지수 수익률
S&P500 7,623.68 / -0.52%
NASDAQ 종합 25,955.34 / -0.21%
다우산업 52,215.16 / -1.23%
러셀2000 2,775.90 / -0.29%
필라델피아 반도체 10,779.46 / 0.44%
- 섹터별 수익률
High 3: 에너지 (2.51%), 소프트웨어 (1.03%), 부동산 (0.50%)
Low 3: 통신 (-4.21%), 가정용품 (-2.58%), 호텔/레저 (-2.37%)
- 세부 업종별 수익률
에너지 2.51%
소프트웨어 1.03%
부동산 0.50%
반도체 및 장비 0.18%
하드웨어 -0.02%
유틸리티 -0.66%
헬스케어 -0.68%
상업 및 전문서비스 -0.76%
자동차 및 부품 -0.79%
소재 -0.99%
은행 -1.09%
엔터/미디어 -1.15%
자본재 -1.18%
내구소비재/의류 -1.30%
금융 -1.31%
유통 -1.32%
제약 -1.33%
식료품 -1.59%
음식료 및 담배 -1.72%
보험 -1.86%
운송 -2.11%
호텔/레저 -2.37%
가정용품 -2.58%
- 종목별 수익률
High 3: CCI (9.06%), CRWD (8.25%), PANW (7.22%)
Low 3: BE (-11.24%), FIX (-9.26%), GL (-8.09%)
- 팩터별 수익률
Momentum -0.08%
Growth -0.49%
Quality -1.02%
High Dividend -0.52%
Low Votality -1.00%
Enhanced value -1.46%
Value -0.56%
High Beta -0.60%
- 주요 뉴스
▶️ Anthropic's Claude accessed public US state of Georgia voter information, Axios reports
https://www.reuters.com/world/us/anthropics-claude-accessed-public-us-state-georgia-voter-information-axios-2026-10-25/
▶️ China urges US to halt proposed expansion of outbound investment curbs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a-urges-us-halt-proposed-expansion-outbound-investment-curbs-2026-10-24/
▶️ Trump's diesel price relief efforts grow costlier as election nears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trumps-diesel-price-relief-efforts-grow-costlier-election-nears-2026-10-23/
▶️ Trump ends tariffs on some Canadian products, as Senator Collins faces close race
https://www.reuters.com/business/us-expected-remove-50-tariffs-some-canadian-agricultural-forestry-goods-wsj-2026-10-23/
▶️ Boeing supplier dispute has halted 777 freighter production for two months, sources say
https://www.reuters.com/business/aerospace-defense/boeing-supplier-dispute-has-halted-777-freighter-production-two-months-sources-2026-10-23/
▶️ Johnson & Johnson's prostate cancer drug shrinks tumors in early-stage trial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johnson-johnsons-prostate-cancer-drug-shrinks-tumors-early-stage-trial-2026-10-24/
▶️ Amazon cloud capacity sold out through 2027, CEO Jassy says
https://www.reuters.com/business/retail-consumer/amazon-cloud-capacity-sold-out-through-2027-ceo-jassy-says-2026-10-23/
▶️ US consumer sentiment near record low ahead of midterm elections
https://www.reuters.com/business/us-consumer-sentiment-near-record-low-ahead-midterm-elections-202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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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방위산업 - 낙폭 과대 구간 점검>
- 방산 5사 시총 가중 지수는 8/13 고점 대비 -34% 하락하며 KOSPI를 15%p 하회. 3/6 연중 고점 대비로는 -51%로 2022년 이후 최대 낙폭 기록
- 2022년 이후 -15% 이상 하락한 과거 11차례 모두 저점 이후 20거래일 내 +13~37%(중간값 +20%) 반등
- 다만 올해 3차례는 반등 이후 재차 하락하며 고점 회복에 실패. 금번 하락은 낙폭 기준 과매도 영역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
- 과거 상승 계기는 대형 수출계약, 실적 서프라이즈, 국방비 증액, 지정학적 악재의 재해석 등 4가지
- 이 중 대형 수출계약이 가장 강하고 지속적인 상승을 견인했으며, 올해 지정학 이벤트 중심의 반등은 지속되지 못했음
- 향후 반등 촉매는 ① 3Q 실적 발표를 통한 실적 바닥 확인 ② 11/3 미 중간선거 이후 국방예산 불확실성 해소 ③ 원화 강세 진정 ④ 대형 수출계약. 독일 총리 방한(10/29~31), UAE 대통령 방한(11월), 사우디·폴란드·페루 등 수주 일정에 주목
- 단기 기술적 반등 가능성은 높아졌으나, 추세 전환은 실적 회복과 신규 수주가 결정할 전망. 섹터 전반보다는 수주·실적 가시성이 높은 종목 중심의 선별적 비중 확대가 유효하다는 판단
(보고서 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1026_B2030_syyang0901_543.pdf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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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 AI 및 HPC(고성능 컴퓨팅) 수요 급증으로 대만 반도체·ICT 수출과 수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올해 연간 경제성장률이 12%를 돌파할 가능성이 확대
• 대만 주계총처(통계청)는 연간 성장률을 39년 만의 최고치인 11.05%로 상향 조정했으며, 중화경제연구원(CIER)은 연간 12.16%(3분기 12.73%)로 더 높은 전망치를 제시. 30일 올해 3분기 경제성장률 잠정치 발표 예정
• 수출뿐만 아니라 글로벌 테크 기업의 AI 투자 확대, 국내 설비 투자 및 소비가 함께 살아나며 '내외수 동반 호황' 구조를 형성
https://money.udn.com/money/story/10869/9835447?from=edn_maintab_cate&dark_mod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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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테슬라 FSD, 국토부에 정식 승인 신청: 한국에서도 열릴 Level 2++자율주행 시장]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언론에 따르면, 테슬라코리아가 10월 22일 국토교통부에 감독형 FSD 승인을 정식 신청했습니다.
다만 국토부·교통안전공단에 FSD 시험·검증 실적과 향후 계획이 전무하고, 신청 대상 차종·하드웨어 범위와 검증 일정도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단기 승인 가능성보다는, 국토부가 어떤 검증 기준을 만드는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한국의 차량 검증 과정은 대부분 유럽규정을 따르고 있습니다. 유럽에서는 FSD가 국가별로 승인되고 있으며, 12월말에는 유럽 전역에 승인할 것인지를 심의합니다.
한국은 2027년에 자율주행 Level 2+이상의 차량에 대한 검증 규정이 만들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9월말 기준 국내 등록 테슬라의 77.6%가 FSD 비 활성화 상태로, 규제 설립에 대한 뉴스가 잦아질수록, 테슬라 판매 성장도 빨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 테슬라 코리아 FSD 승인 신청, 승인보다 '기준'이 핵심
- 신청 경위: 테슬라코리아 대표가 10월 8일 국감에서 정식 신청 추진 의사 표명 → 10월 22일 국토부 모빌리티자동차국에 메일·등기 제출. 대상 차종, HW 범위 등 세부 내용은 미공개.
- 국토부 기존 입장: 한미 FTA 예외로 미국산 차량만 FSD 가능, 중국산은 국내 안전기준 미부합. 정부 차원 FSD 시험·검증 실적 및 계획 없음
- 국회 압박 : 민주당 의원이 FTA 의존 대신 신규 주행기능 검증체계 마련 촉구, 정기국회 종료 전 검증 절차·일정 보고 요구. 장관은 '국제 논의사항을 함께 살펴보겠다'며 구체 일정 제시 없음.
- 잠재 수혜 규모: 9월 말 국내 등록 테슬라 238,968대 중 185,491대(77.6%) FSD 불가, 이 중 중국산 모델3/Y가 183,407대로, 대부분을 차지
- FSD 승인에 대한 기대가 높아질수록, 테슬라의 한국시장 판매성장도 빨라질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