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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리서치와 공시·뉴스·이벤트를 실시간으로 모아 전달합니다.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일 뿐 투자 권유·자문이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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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실적공시] 블룸 에너지, 가이던스 올해 세 번째 상향… 시간외 주가는 *연합인포맥스*
블룸 에너지(NYS: BE)는 ‘26년 3분기 영업실적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 매출은 12.4억 달러(+138.9% 이하 YoY)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1.7억 달러 상회한 것이다. ▲ 비GAAP EPS는 0.94달러(+526.7%)를 기록했다. 이는 컨센서스를 0.27달러 상회한 것이다. 동사 주가는 실적 발표 후 시간외 거래에서 6.51% 급락 중이다. ‘26년 3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하고 연간 가이던스가 상향 조정됐음에도, 높은 밸류에이션에 대한 부담이 작용한 영향이다. 정규장에서도 주가는8.70% 하락 마감했다. 부문별 매출은 제품 10.7억 달러(+179%), 설치 0.8억 달러(+29%), 서비스 0.7억 달러(+15%), 전기 0.1억 달러(-6%)를 창출했다. 비GAAP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은 각각 34.5%(+4.1%p), 23.1%(+14.2%p)를 기록했다. 비GAAP 조정 EBITDA는 3.0억 달러(+407%)였다. 영업현금흐름은 2,715만 달러 유출을 기록해 전년 동기의 1,967만 달러 유입에서 적자로 전환했다. 잉여현금흐름은 1.8억 달러 유출이었으며, 분기말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24.9억 달러였다. 한편 경영진은 ‘26년 가이던스로 매출 44억~46억 달러(vs 컨센서스 41.2억 달러), 비GAAP 매출총이익률 약 34%, 비GAAP 영업이익 9.6억~10.3억 달러, 비GAAP EPS 3.10~3.40달러(vs 컨센서스 2.71달러)를 제시했다. 이는 기존 매출 가이던스 39억~42억 달러, 비GAAP 영업이익 8.0억~9.0억 달러, 비GAAP EPS 2.55~2.85달러에서 상향된 것이다. KR 스리다르 CEO는 "당사에 대한 수요가 하이퍼스케일러에서 시작된 후 모든 시장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모든 기업은 성장을 위해 신뢰할수 있는 전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당사는 필요한 곳에, 필요한 때에, 깨끗하고 항상 가동되는 디지털 시대의 전력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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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상상인증권 리서치
[상상인 리서치 Report 10/23(금)]
💡 기업분석
✅ 아모레퍼시픽(090430)/BUY(유지)/180,000원(유지)/실적은 견조, 변화는 진행 중/[화장품 송지연]
https://buly.kr/B7d3q1D
- 고마진 채널 매출 확대로 인한 믹스 개선으로 국내 OPM 12.2% 예상
- 4Q 성수기 전 선제적 마케팅비 집행에 미주 OPM 한자릿수 중반 예상
- 세포라 중심의 북미 사업 전략을 소셜·아마존·틱톡(SAT)으로 전환 중
✅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BUY(유지)/2,100,000원(유지)/흔들림 없는 성장의 저력/[제약/바이오 이달미]
https://buly.kr/4bl1Xun
- 락빌 공장 매출 인식 및 성장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호실적 견인
- 폴리펩타이드 인수로 기존 항체 중심 CDMO에서 펩타이드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
- 인수 실적 27년부터 연결 반영 예정, 중장기 신규 성장동력 확보 기대
✅ 에스엠(041510)/BUY(유지)/110,000원(유지)/3Q26 Preview: 쉬어가는 하반기/[엔터/레져/유통]
https://buly.kr/7QP9F1F
- 2H26 주요 컴백 일정이 적고 환율 영향으로 수익성 낮아질 전망
- 북미 시장 확장은 다소 아쉬우나, IP 포트폴리오 기반 높은 실적 가시성
- SMTR25 데뷔 기대 모멘텀이 추가되어 27년의 실적이 기대되는 상황
✅ 삼성화재(000810)/BUY(유지)/800,000원(유지)/투자손익 부진에도 연간 이익은 성장/[금융 김현수]
https://buly.kr/Chrsfal
- 보험손익 4,240억원으로 개선, 투자손익은 2,260억원으로 감소 예상
- 9월 말 주가 조정과 금리 상승이 FVPL 자산의 평가손익이 악화된 영향
- 보험료 단가 회복과 손해율 안정으로 자동차보험손익 YoY 적자 폭 축소 예상
🔎 투자전략
✅ [한눈에 보는 상상인 자산전략: 채권전략] 10월 금통위 리뷰: 정책 경로의 윤곽이 드러나는 중/[투자전략팀장 신얼]
https://buly.kr/AwiIrVw
- 성장 국면의 강도와 기간은 곧 중립금리 상향 가능성 내포
- 주가 민감도 커지더라도 경기 활황 국면의 지속성 유효
- 기준금리 최종 인상 레벨 3.50%로 올린 후 향후 경기와 물가, 금융안정 환경에 대응할 것으로 전망
✅ [상상인 Macro Daily 10/23(금)]/[투자전략팀]
https://buly.kr/3NLigV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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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 화장품 업종, 시가총액과 기대치의 큰 폭 조정 거쳐 투자 가치 부각 (중신증권)
•중신증권은 2026년 ‘6·18’ 쇼핑 행사에서 경쟁 심화로 화장품 업계의 광고·마케팅 비용이 상승하면서 주요 상장사의 매출과 이익에 영향을 미쳤다고 지적함. 하반기 들어 화장품 업종은 지속적으로 조정을 받았으며, 이는 하반기 및 향후 실적에 대한 시장의 비관적 전망을 반영
•‘광군제(11·11)’ 쇼핑 행사가 시작된 가운데, 전반적인 가격 체계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상황에서 실제 판매는 시장의 기존 비관적 전망보다 양호했으며, 업계 경쟁 구도가 추가로 악화되는 모습도 나타나지 않았음
•중국 국내 브랜드는 해외 브랜드의 공세와 플랫폼 비용 상승이라는 이중 압박을 겪으면서도 브랜드 가치와 경영 회복력이 상대적으로 강하다는 점이 점차 부각되고 있음. 화장품 업종은 시가총액과 시장 기대치가 큰 폭으로 조정된 만큼 투자 가치가 나타나고 있음
>中信证券:美妆板块经历市值与预期的深度调整,投资价值已现
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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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부광약품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원문: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3800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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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옵토닉스(493260, 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방산분야 항법장치용 자이로스코프 광학 전문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11.16)
- 기관 수요예측 2026.10.21~2026.10.27
- 공모희망가 밴드 10,000~12,000원
- 예상 시가총액 957~1,148억원
-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22.7%(약 217만주, 261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2004년 ㈜빛과광학 설립, 2005년 ㈜옵토닉스로 사명 변경
- 방산분야 항법장치에 사용되는 광학식 자이로스코프 RLG(Ring Laser Gyroscope)와 FOG(Fiber Optic Gyroscope)의 핵심 광학부품 전문기업
- 국내 방산업체에 RLG·FOG 핵심 광학부품을 공급하며, 향후 레이저무기용 회절격자와 HVDC용 OCT 센서 등으로 사업영역 확대 추진
- 주요 제품별 매출비중(2025년 연결 기준): RLG 부품 67.1%, FOG 부품 19.3%, 기타 제품 7.7%, 상품 4.5%, 기타 1.3%
☞ 투자포인트 ①
① 첨단무기 고도화에 따른 관성항법장치 수요 증가로 글로벌 RLG 및 FOG 시장은 각각 연평균 9.5%, 10.2% 성장 전망
② 22년간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 유일하게 RLG와 FOG 핵심 광학부품을 동시에 양산
③ 한화에어로스페이스·현대로템·LIG넥스원·KAI 등 국내 주요 방산업체의 첨단 무기체계에 제품 적용
④ 매출액은 2019년 79억원에서 2025년 256억원으로 연평균 21.6% 성장했으며, 17년 연속 영업흑자 기록
☞ 투자포인트 ②
① RLG·FOG 사업 확대와 함께 mCVG·ASG 등 차세대 자이로스코프 핵심 광학부품으로 기술 확장 추진
②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해 HVDC 전류 측정용 OCT 센서 시스템 개발 추진
③ 고에너지 레이저 무기용 SBC 및 CPA 회절격자를 개발하며 방산용 고부가가치 광학부품 사업 확대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5.3배를 적용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IifWLu8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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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동원파츠(0162D0, 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글로벌 반도체 공정 정밀 부품 전문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11.12)
- 기관 수요예측 2026.10.22~2026.10.28
- 공모희망가 밴드 23,000~26,500원
- 예상 시가총액 2,134~2,458억원
-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29.5%(약 273만주, 725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1997년 ㈜동원정밀기계 설립, 2007년 ㈜동원파츠로 사명 변경
- 식각·증착·이온주입 등 반도체 장비에 적용되는 고부가가치 정밀부품 및 모듈을 제조·공급하는 B2B 장비부품 전문기업
- 약 29년간 축적한 정밀가공 기술과 제조 노하우를 기반으로 글로벌 및 국내 주요 반도체 장비사에 고객 맞춤형 핵심부품 공급
- 주요 제품별 매출비중(2025년 기준): 샤워헤드 37.2%, 조립품 21.5%, 챔버부품 21.1%, 국가핵심산업부품 7.7%, 스핀척 6.3%, 히터 5.2%
- 글로벌 장비사향 매출 비중 51%
☞ 투자포인트 ①
①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반도체 공정 고도화로 글로벌 반도체 장비 시장은 2024~2029년 연평균 12.7% 성장 전망
② 램리서치, Applied Materials, Axcelis, Mattson 등 글로벌 장비사와 세메스, PSK, 원익IPS 등 국내 주요 장비사를 고객사로 확보
③ 글로벌 고객사의 Qualification 및 AVL 등록 이후 동일 품목 반복수주와 신규 적용 품목 확대가 이어지는 장기 거래 구조 구축
④ 2026년 상반기 매출액 633억원, 영업이익 145억원을 기록하며 영업이익률 23.0%로 수익성 개선
☞ 투자포인트 ②
① 웨이퍼당 공정 스텝 증가 및 선단공정 확대에 따라 반도체 부품 수요가 증가하며 램리서치·세메스향 양산 확대 기대
② OEM 신규장비용 부품과 After-market 소모품 시장 진출을 통해 반복수주 확대 추진
③ 글로벌 항공사와 기술 검증을 거쳐 2026년 하반기 항공 MRO 사업 진출 추진
④ 고객사 수요를 기반으로 금속 3D프린팅 사업 진출과 방산·우주항공 분야 협업 확대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2.9배를 적용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fGwyoSp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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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최근 딥시크, glm같은 중국계열 AI에이전트들이 PHP취약점을 이용해서 무단으로 접속해서 PHP보안 패치를 해결해주고 떠나는 웃지못할 사례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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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
테슬라가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사이버트럭 판매 계획을 공식 취소한다고 발표.
테슬라는 기존 사이버트럭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2026년 말까지 신형 모델 3 또는 모델 Y를 주문할 경우, 감독형 완전자율주행(FSD) 기능을 1년간 무료로 제공할 예정.
테슬라는 공식 안내문을 통해 “신중한 검토 끝에 호주와 뉴질랜드 시장을 위한 사이버트럭 생산 계획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초기부터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신형 테슬라 모델 3 또는 모델 Y를 주문하시는 고객에게 감독형 완전자율주행(FSD) 구독 서비스 1년을 무료로 제공하고자 합니다”라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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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폴리티코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가 10월 첫 2주 동안 공화당 진영에 7,600만 달러를 추가 기부하면서 이번 선거 주기 정치 기부금 총액이 4억 4,200만 달러를 돌파.
이번 추가 기부금은 머스크가 지원하는 슈퍼 정치활동위원회(Super PAC)인 '아메리카 PAC'에 전달됐으며, 이에 따라 아메리카 PAC는 이번 선거 주기에서 가장 규모가 큰 슈퍼 PAC 중 하나로 부상.
아메리카 PAC는 미국 전역의 접전 지역 하원 및 상원 선거를 겨냥해 디지털 광고, 우편 홍보물, 문자메시지 캠페인 등에 이미 수천만 달러를 지출.
세계 최고 부자인 머스크는 이번 선거 주기 현재까지 가장 많은 정치자금을 기부한 개인으로, 올해 기부금은 2024년 약 2억 9,000만 달러의 정치자금 지출을 크게 상회.
미국 현대 정치사에서 개인 기부자가 이처럼 막대한 규모의 정치자금을 투입한 사례는 전례가 없는 것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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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HSBC : 펀더멘털 변화와 투자자들의 포지션 축소를 이유로 2026년 백금과 팔라듐의 평균 가격 전망치를 하향 조정. 다만 두 금속 모두 여전히 반등 여지가 있다고 덧붙였음
>汇丰银行研究报告下调2026年铂金和钯金的平均价格预测,称这是由于市场基本面发生变化以及投资者减持头寸,但同时补充道,这两种金属仍有反弹空间。 (来自华尔街见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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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생활소비재
한투증권 화장품 김명주]
이번주 20일 발표된 10월 1~20일 화장품 수출데이터는 매우 양호했습니다. MoM 하락이 큰 이유는 지난 달 9월 1~20일 중국향 수출이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수출업자의 단위 실수 발생). 이를 제외하면 MoM으로 3.4% (조업일수 고려시)한 수치입니다. 중국향 수출이 다소 아쉬웠지만, 미국향 수출이 이를 상쇄하며 전체 수출은 양호했습니다. 업황이 양호함에도 화장품 섹터의 주가는 그렇지 못한 상태입니다. 지속적인 원화 강세와 유럽 정세 불안 등으로 투자 심리가 좋지 못한 상태입니다. 섹터의 밸류에이션이 매우 매력적인 구간임에도 주가가 바닥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 시점에서는 3분기 실적에 대한 눈높이 조정이 끝나고, 해외노출도가 높지 않은 기업이 유리하다 판단하며, 섹터에서는 한국콜마가 대표적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금일 발간한 위클리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 화장품 Bi-weekly: 양호한 업황과 그렇지 못한 주가(10/23): https://vo.la/Xg7UFz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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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일본의 주요 물가 지표가 BOJ의 목표치 2%를 상회하면서 연내 금리 인상 가능성을 뒷받침
•일본의 9월 전체 CPI와 근원 CPI 상승률이 2025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전년비 2%를 넘어섰으며, 신선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 상승률도 올해 3월 이후 처음으로 2%를 상회
>日本9月整体CPI、核心CPI同比涨幅自2025年12月以来首度超过2%,核心-核心CPI自今年3月以来首次上涨超过2%。 (来自华尔街见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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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트럼프, 풍력 제재 일부 완화
-국방부, 안보 이슈로 허가 보류한 프로젝트들 재가 시작. 메인, 사우스다코다 2개부터 시작해서 늘려갈 것
-민주당과 협의 중인 Permitting Reform법안 통과위한 타협
-중간선거 이후 투표에 들어가는 위 법은 트럼프가 현재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법안. 민주당이 하원 다수가 되면 재생에너지 프로젝트들 추가 사면(?) 받을 것
https://news.bloomberglaw.com/environment-and-energy/pentagon-clears-wind-farms-in-trumps-permitting-reform-p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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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 IT는 SK ]
LG디스플레이
- IT 방어주? : PSR 0.15배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3Q26 영업이익 부진
- 환율 및 CR 영향
- 출하면적 감소, 면적당 ASP 하락
📌 4분기, 27년 IT 세트 불확실성 확대
- 세트 수요 감소
- 주요 고객사 기술변화 적용 축소 가능성
- OLED 공급사들 경쟁 심화
📌 변동성 국면 내 IT 방어주
- 현 주가 PSR 0.15배
- 불확실한 업황에도 상대적으로 주가 하락이 덜 한 방어주
🔗 URL: https://buly.kr/7mEfC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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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한국투자 최고운] 운송
대신 LCC들은 상황이 조금 다릅니다. 아시아나항공의 유럽 4개 노선 슬롯을 가져왔던 트리니티(티웨이)항공에게 더 큰 악재가 될 겁니다. 트리니티는 작년 유럽 매출비중이 18%까지 커졌습니다. 유럽 노선에 진출하면서 원래 35%였던 일본은 26%로 낮아졌습니다. 아직 비즈니스 상용/환승 수요기반이 부족해 유럽 항공권 가격 하락 시 가장 큰 피해가 우려됩니다.
반대로 제주항공을 비롯한 다른 근거리 위주의 LCC들은 일부 반사수혜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올해 일본 여행수요가 역대급으로 좋은 이유 중 하나는, 유류할증료만 100만원이 넘어가는 장거리 여행을 포기하고 근거리로 수요가 몰렸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도 유럽 대신 근거리로 눈을 돌리는 여행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