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로보틱스 연구소]
유사 손흥민, 의료기기 산신령, CFA Charterholder, 2권을 집필한 작가, 독도명예주민, Mensan, Rescue/Master Diver, Classic Suit, 생활체육인, 그리고 월급쟁이 직장인 본 채널의 게시물은 투자권유가 아닌 기록과 산업에 대한 단순의견입니다. 반박시 선생님 말씀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수 있고 매매의 손실은 거래당사자의 책임이며,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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کانال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로보틱스 연구소] (@globalmedtech) در بخش زبانی کرهای بازیگری فعال است. در حال حاضر جامعه شامل 12 068 مشترک است و جایگاه 2 224 را در دسته پزشکی و رتبه 432 را در منطقه كوريا دارد.
📊 شاخصهای مخاطب و پویایی
از زمان ایجاد در невідомо، پروژه رشد سریعی داشته و 12 068 مشترک جذب کرده است.
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08 اکتبر,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75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2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 وضعیت تأیید: تأیید نشده
- نرخ تعامل (ER): میانگین تعامل مخاطب 14.74% است و در ۲۴ ساعت نخست پس از انتشار، محتوا معمولاً 9.58% واکنش نسبت به کل مشترکان کسب میکند.
- دسترسی پستها: هر پست به طور میانگین 1 779 بازدید دریافت میکند. در اولین روز معمولاً 1 156 بازدید جمعآوری میشود.
- واکنشها و تعامل: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حمایت میکنند؛ میانگین واکنش به هر پست 7 است.
📝 توضیح و سیاست محتوایی
نویسنده این فضا را محل بیان دیدگاههای شخصی توصیف میکند:
“유사 손흥민, 의료기기 산신령, CFA Charterholder, 2권을 집필한 작가, 독도명예주민, Mensan, Rescue/Master Diver, Classic Suit, 생활체육인, 그리고 월급쟁이 직장인
본 채널의 게시물은 투자권유가 아닌 기록과 산업에 대한 단순의견입니다. 반박시 선생님 말씀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수 있고 매매의 손실은 거래당사자의 책임이며,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
به لطف بهروزرسانیهای پرتکرار (آخرین داده در تاریخ 09 اکتبر, 2026)، کانال همواره بهروز و دارای دسترسی بالاست. تحلیلها نشان میدهد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با محتوا تعامل دارند و آن را به نقطه اثرگذاری مهم در دسته پزشکی تبدیل کردهاند.
در حال بارگیری داده...
| تاریخ | رشد مشترکین | اشارات | کانالها | |
| 08 اکتبر | +5 | |||
| 07 اکتبر | +6 | |||
| 06 اکتبر | +6 | |||
| 05 اکتبر | 0 | |||
| 04 اکتبر | 0 | |||
| 03 اکتبر | +1 | |||
| 02 اکتبر | +1 | |||
| 01 اکتبر | 0 |
| 2 | 벌써 3Q26 실적발표 시즌이 돌아왔네요. 이번 실적은 환율이슈로 사람들의 기대에서 이미 머~~~ㄹ어져 있지만 반대로 이번 실적발표 이후에 내년이 되면 모멘텀이 많은 기업이 많습니다.
이번 실적발표는 어닝서프라이즈는 언감생심이나 이미 주가가 빠질만큼 빠진 기업이 많은 만큼 내년 먹거리 위주로 확인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영원히 하락하는 주식은 없으니깐요.
좋은 연휴 되시길! | 8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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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 충간지의 Global MedTech/Robotics News with Claude(10/9)
1.MedTech
(1)Stryker CEO Kevin Lobo 사임 발표(10/6)…15년 재직 후 12/31 퇴임, COO Spencer Stiles 후임 CEO
-10/6 발표. Stryker CEO Kevin Lobo가 12/31부로 퇴임. COO Spencer Stiles가 후임 CEO로 내정됐다. Stifel 분석가 Rick Wise: "이는 단순히 Stryker에 있어서 사려 깊고 점진적인 전환의 다음 단계". Lobo 재임 중 Inari Medical($49억)·Wright Medical($58억)·Vocera Communications($32억) 대형 M&A 주도, Mako 로봇 수술 시스템을 정형외과 시장 선도 플랫폼으로 성장. TEAM 번들 지불 모델(2028년 1월 시행) 대비·관절 치환 볼륨 둔화 과제가 Stiles에게 이어짐
-링크: https://www.medtechdive.com/news/stryker-ceo-kevin-lobo-to-resign/832258/
(2)BD, 트럼프 행정부와 $190억 공급망 협약 체결(10/6)…Section 232 관세 면제 확보, 연간 필수 의료 소모품 50억개 추가 생산
-10/6 발표. BD가 트럼프 행정부와 미국 제조 확대 파트너십 체결. 수년간 총 $190억(자본·운영·공급망 투자 합산) 투자, 제조 확대 집중 $30억 직접 투자, 연간 약 50억개 필수 의료 소모품 추가 생산(국내 공급 비중 ~80%로 확대), 모든 바늘 미국산 철강으로 제조 약속. 네브래스카 $11억+ 집중 투자. 마일스톤 달성 시 Section 232 관세 면제. 트럼프: "연말까지 의료기기 관세 시행 예정"
-링크: https://www.medtechdive.com/news/bd-strikes-supply-chain-pact-with-trump-administration/832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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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Surgical Robot
(1)J&J Ottava, 위우회술(Roux-en-Y Gastric Bypass) 임상 결과 발표…30명 전원 로봇 시술 성공·비전환율 100%
-5/6 MedTech Dive 보도(10/8 KST 재확인). J&J이 Ottava 로봇의 Roux-en-Y 위우회술 평가 임상 FORTE 연구 결과를 2026 ASMBS(미국 대사비만외과학회) 연례학회에서 발표했다. 핵심 결과: 30명 전원 복강경/개복으로 전환 없이 로봇 시술 100% 완료. 수술 후 30일 시점 안전성·효과성 1차 엔드포인트 달성. 30일 평균 체중 감소 30파운드. 6개 참여 병원 수술실 규모 243~694 평방피트로 다양한 OR 환경에서 성공적 설치·사용 확인
-FORTE 연구 데이터는 J&J의 FDA De Novo 제출(1/2026)의 임상 근거 패키지에 포함됐으며, 7/22 FDA De Novo 승인으로 이어짐. 위우회술·위소매절제술·소장절제술·식도열공탈장 교정 등 상복부 다중 시술 적응증 커버. Ottava의 테이블 통합형 4개 암이 243 평방피트 소형 OR에서도 성공적으로 사용된 것이 핵심 데이터 포인트
-링크: https://www.medtechdive.com/news/jjs-ottava-robot-meets-goals-in-gastric-bypass-study/819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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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igital Health
(1)Utah, 헬스케어 AI 파일럿 3건 추가 승인…약물 관리·여성 건강 AI, 의사 검토 없이 치료 계획·처방 가능
-10/6 Healthcare Dive 보도. 유타주가 논란에도 불구하고 의사 감독 없이 AI가 처방을 갱신·발행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파일럿 프로그램을 3건 추가 승인. 올해 초 Doctronic의 AI 처방 갱신 파일럿에 이어 약물 관리·여성 건강 분야로 확대. 비평가들은 "AI가 더 무해해 보이는 업무(처방 갱신)를 맡아도 환자 안전 리스크가 있다"고 경고. Stanford 의과대학 법학·보건정책학 Michelle Mello 교수: "AI 기반 처방 오류로 환자가 피해를 입을 경우 책임 소재가 불분명하다"
-FDA TEMPO 파일럿(디지털헬스 기기 사전 허가 없이 실사용 근거 수집)·CMS ACCESS Model(디지털헬스 성과 기반 급여)·ARPA-H ADVOCATE(심부전 에이전틱 AI) 등 연방 정부의 AI 헬스케어 확대 추진과 함께 주(州) 정부 차원의 AI 의료 파일럿도 급증. 단, 유타의 접근 방식은 의사 감독 제거라는 급진적 모델로 다른 주·연방 규제 기관의 시각과 차이 존재
-링크: https://www.healthcaredive.com/news/utah-approves-health-ai-pilots-drug-management-womens-health/832318/ | 841 |
| 5 | 스카이랩스 E6547 26년 2월 데이터
전년대비 약 5% 증가, 전월대비 약 20% 하락. Ex871과 유사한 패턴이군요. 아마 2월 설연휴로 인한 입원환자 감소 영향으로 해석해야하려나? | 937 |
| 6 | 스카이랩스 E6547 26년 2월 데이터
전년대비 약 5% 증가, 전월대비 약 20% 하락. Ex871과 유사한 패턴이군요. 아마 2월 설연휴로 인한 입원환자 감소 영향으로 해석해야하려나? | 7 |
| 7 | 씨어스 EX871 26년 2월 청구데이터
상승세추이는 변함없으나 2월들어 QoQ 14% 하락함. 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메쥬, 에이티센스, 휴이노 등이 유입되었을텐데 조금 의아한 데이터군. 3월 추이가 중요하겠군영. | 935 |
| 8 | 한미약품이 개발한 ‘에페글레나타이드’가 국내 개발 첫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비만치료제로 허가받습니다.
국내에서 개발된 45번째 신약으로, 국산 GLP-1 비만치료제의 상용화 기반이 마련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미약품의 ‘에페오토인젝터주’ 2·4·6·8·10㎎(성분 에페글레나타이드)을 허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에페오토인젝터주는 당뇨병을 동반하지 않은 성인 비만 및 과체중 환자의 만성 체중 관리를 위해 사용하는 주사제입니다. 저열량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의 보조제로 투여합니다.
이 약은 시상하부와 연수 등 중추신경계와 위장관에 분포한 GLP-1 수용체에 작용해 식욕을 억제하고, 음식물의 위 배출을 지연시켜 포만감을 지속시키는 기전을 가집니다. GLP-1은 식사 후 장에서 분비되는 인크레틴 호르몬의 일종으로 혈당 조절과 식욕 억제에 관여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831 | 752 |
| 9 | بدون متن... | 1 208 |
| 10 | AI 신약개발 관련 주요 기업 파이프라인 업데이트 | 2 073 |
| 11 | 올해 생명공학 장비 및 서비스 종목 중 AI 관련 기업들 주가 추이.
시총규모 수준을 고려해야겟지만. 그냥 좋았다.
국내 기업과 비교하는 글들을 종종 보곤 하는데. 뭐 맞는 말도 있는데 너무 편향되어 우리아이가 킹왕짱이에요 하는글은 조금.. 보기가 그렇다. | 1 340 |
| 12 | Twist Biosciences
리퀘스트를 하다가 이제서야 알게된 종목.
올해만 500% 넘게 올랐다.. | 1 505 |
| 13 | AI Biology의 밸류체인
아주 그럴싸하군 | 5 310 |
| 14 | [미래에셋 김승민] 제약/바이오
F/W 시즌, 빅파마의 쇼핑
▶️악재는 9월에 먼저 반영됐다
9월은 개별 기업의 임상·규제 이벤트가 연달아 발생한 달이었다. BMS는 오름테라퓨틱으로부터 인수한 ORM-6151의 개발을 중단했고(9/17), FDA는 컴퍼스에 토베시미그 BLA 제출에 앞서 생존 혜택을 입증하는 임상을 권고했으며(9/22), SK바이오팜이 도입한 오파칼림은 부분 임상보류를 받았다(9/14). 반면 HLB/엘레바의 리라푸그라티닙은 PDUFA 목표일보다 이틀 앞선 9/23 FDA 허가를 획득하며, 세 차례 CRL로 훼손됐던 규제 수행 역량에 대한 신뢰를 일부 회복했다.
세 건의 악재는 성격이 다르다. 오름테라퓨틱은 플랫폼의 임상 검증 시점이 뒤로 밀렸다. 토베시미그는 에이비엘바이오의 핵심 가치(Grabody-B)와 분리된 자산의 허가 경로 문제다. 오파칼림은 비임상 대사체 자료의 보완 요구이며, 허가용 임상 RISE3의 톱라인 일정은 유지되고 있다. 섹터 전체의 펀더멘털 훼손으로 확대 해석할 사안은 아니라는 판단이다.
▶️4분기는 역사적으로 바이오텍 딜 성수기
4분기는 역사적으로 바이오텍 딜의 성수기였다. 빅파마는 블록버스터의 특허만료 리스크에 상시 노출되어 있어 외부 에셋과 플랫폼을 도입하려는 수요가 구조적으로 존재한다. 이 수요가 4분기에 집중되는 이유는 1) 연간 BD 예산의 집행 시한이 연말에 걸려 있고, 2) ESMO, ASH 등 주요 학회와 연초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가 맞물리며 데이터 확인과 협상, 전략 발표가 같은 시기에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10월 첫 주부터 Sanofi-Regeneron(최대 $8bn), Novartis-Abogen(최대 $7.8bn)이 발표되며 포문을 열었다. 노보 노디스크는 9월 하순 2주 동안 4건의 비만 딜을 체결했다. 경구 주 1회, 월 1회 이상 장기지속, 비인크레틴이라는 키워드는 국내 기업들이 보유한 기술과 겹친다. 국내 기술이전은 26년 3분기 누적 13건, 공개된 11건 기준 약 21.7조원으로 이미 25년 연간 규모의 80% 수준이다. 남은 4분기 추가 기술수출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하다.
탑픽은 셀트리온과 한미약품이다. 셀트리온은 고마진 신규 시밀러를 기반으로 실적이 개선되고 있고, 시밀러 시장이 상위 업체 위주로 재편되는 흐름의 수혜가 기대된다. 한미약품은 UCN2 유사체 기술수출에 이어 HM15275의 가치가 부각되고 있으며, 4분기 국산 GLP-1 에페글레나타이드의 허가와 출시가 예정돼 있다.
관심종목은 올릭스와 지투지바이오다. 올릭스는 같은 ALK7을 표적하는 Arrowhead의 임상 업데이트를 통한 타깃 검증, 그리고 차세대 비만 병용 전략에서의 파트너링을 기대해볼 만하다. 지투지바이오는 글로벌 비만 치료제의 다음 경쟁 영역인 장기지속형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파트너십 확장을 기대해볼 만하다.
10월 주목할 이벤트로는 펩트론-릴리 기술평가 계약 종료(10/7 종료 예정이나, Nanexa 사례에서 보듯 평가 계약의 기간과 정식 라이선스 체결 여부는 별개 판단), ESMO 2026(10/23~27. Regular Abstract 10/19, LBA는 발표 당일), 3Q26 실적 발표(10월 중하순 삼성바이오로직스부터 시작) 등이 있다.
텔레그램: https://t.me/bioksm
자료링크: https://han.gl/wmmU8 | 749 |
| 15 | بدون متن... | 1 290 |
| 16 | 미래에셋증권 의료기기 Weekly Top 5
1.파마리서치의 광폭행보
https://t.me/globalmedtech/12977
2.중국이 왜 빅파마의 R&D공급처가 되는가?
https://t.me/globalmedtech/12969
3.자본을 통한 성장을 하는 의료기기 기업을 기대한다
https://t.me/globalmedtech/12978
4.스카이랩스 공급계약
https://t.me/globalmedtech/12994
5.Oura ring IPO 연기
https://t.me/globalmedtech/12980 | 1 466 |
| 17 | 그런데 그 감동을 인터뷰로 그렇게 다 까먹냐.. | 1 806 |
| 18 | https://www.youtube.com/watch?v=iSHVe7ozhEk
병역이건 뭐가 걸려있건간에 국대 경기에서 보고싶은건 이렇게 치열한 움직임 | 1 891 |
| 19 | Eli Lilly, 에스테틱(Aesthetics) 진출 시그널
[핵심 내용]
- Lilly가 에스테틱 분야 'external innovation' 담당 채용 공고 게시(최근 수일 내, LinkedIn 동시 게재)
- 공고는 에스테틱을 "면역학·피부과학·대사질환의 교차점에 있는 신흥·전략적 중요 영역"으로 규정
- 타깃은 피부 노화 및 피부 질환, 체형(body shape), 모발(hair biology)
- Deals 조직과 협업하며, 보고 라인은 immunology research 총괄 SVP
- 소싱 대상은 emerging biotech, 의료기기 기업, academic spinout, consumer health 인접 기업
- 모달리티는 biologics, small molecule, device, device-drug combo, 신규 delivery platform까지 포괄
[배경]
- Lilly는 공시·보도자료에서 'aesthetic' 용어를 사용한 이력이 없음(AlphaSense 기준). 회사 측 공식 코멘트도 아직 없음
- 2Q 실적 콜에서 aesthetic 접근에 대한 질문이 나왔으나, Ilya Yuffa 미국 사장은 직접 답하지 않고 "더 많은 환자를 확보할 기회가 여전히 크다"고만 언급
- 비만·당뇨 매출을 기반으로 백신, 항암, 통증, 수면-각성, 자가면역, 여성건강으로 M&A를 확장해 온 흐름의 연장선
- Direct-to-patient 판매 채널 구축, 밀란 패션위크 설치물 등 소비자 대상 마케팅 강화 기조와도 일치
- AbbVie는 Botox로 에스테틱을 선점한 뒤 비만으로 진입. Lilly는 그 역방향 경로
- 모발 분야는 Veradermics(MANE)가 2월 IPO 이후 주가 급등하며 재조명 중
[논란]
- 2024년 6월 공개서한에서 Zepbound/Mounjaro의 미용 목적 체중 감량 사용에 반대한다고 명시한 바 있음
- 지난달 EASD와 같은 시기 밀란에서 열린 Vogue World 후원으로 비판을 받음
- 당시 회사 입장은 "체중 논의를 미용에서 건강으로 전환하려는 것". 에스테틱 진출은 이 메시지와 충돌 소지가 있음
[시사점]
- 근거는 채용 공고 1건이며 공식 전략 발표는 아님. 다만 external innovation과 deals 조직 연계를 명시한 만큼, 자체 개발보다 라이선스인/M&A 중심으로 접근할 가능성
- 보고 라인 immunology. Ebglyss(아토피), Olumiant(원형탈모) 등 기존 피부과 자산의 확장으로 출발할 가능성
- 비만 치료제 환자 기반과 direct-to-patient 채널은 에스테틱 제품의 교차 판매에 유리한 구조. 체중 감량 이후 피부·모발 니즈가 자연스러운 접점
- 소싱 범위에 device와 delivery platform이 포함
https://endpoints.news/lilly-signals-move-into-aesthetics-looking-to-add-products-for-body-skin-and-hair/ | 1 519 |
| 20 | 2026.10.02 12:35:47
기업명: 파마리서치(시가총액: 3조 2,156억) A21445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국민연금공단/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7.14%
보고사유 : 단순추가취득/처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2000153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214450 | 1 3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