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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31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임플란트(9021.29.0000) - 6,444.9만$ (+37.6% y-y, -5% m-m) ※ 중국 1,849.4만$ (+18.5% y-y, -10.2% m-m) ※ 러시아 925만$ (+171.7% y-y, -15.7% m-m) ※ 튀르키예 287.8만$ (-28.3% y-y, -23.2% m-m) ▶톡신(3002.49.1000) - 5,204.9만$ (+40.6% y-y, -17.1% m-m) ※ 미국 2,783.5만$ (+1,107% y-y, +4.7% m-m) ※ 중국 425.4만$ (-52% y-y, -34.5% m-m) ※ 브라질 647.1만$ (-20% y-y, -28.6% m-m)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9,780.8만$ (+30.6% y-y, +1.6% m-m) ※ 일본 1,185.4만$ (-2.1% y-y, -1.6% m-m) ※ 미국 1,811.4만$ (+83.9% y-y, +14.7% m-m) ※ 브라질 402.6만$ (+81.5% y-y, -63.2% m-m) ▶홈뷰티 의료기기(8543.70.2020) - 1,968.6만$ (+87.7% y-y, -0.3% m-m)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1,756.4만$ (+36.9% y-y, -17.8% m-m) ▶의료용 디텍터(9022.90.9010) - 2,191.3만$ (+38.7% y-y, +0.6%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5,119.5만$ (+5.7% y-y, -6.4% m-m)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14,608.9만$ (+27.9% y-y, -36.7%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1,550.2만$ (-8.1% y-y, -12.4% m-m) ▶체성분분석(9018.19.8000) - 679.9만$ (+64.6% y-y, -41.5% m-m) ▶혈액제재(3002.12.3000) - 2,384.6만$ (+48.8% y-y, -43.5% m-m) ▶필러(3304.99.9000) - 40,955만$ (+89.1% y-y, -3.1% m-m) ■ [NH/한승연(제약/바이오), 02-768-7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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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 Comment/삼성바이오로직스] 유상증자 Comment: 반도체로 번 돈이 바이오로! ▶ 삼성바이오로직스 3조원 유상증자: 높은 자본조달 능력은 글로벌 CDMO 대비 우위의 근거 [개요] 지난주 금요일 3조원 주주배정후 일반공모 유상증자 발표. 유상증자 자금으로 1)폴리 펩타이드 인수(2.7조원), 2)시설 투자(0.3조원, 6공장) 예정. 보통주 227만주 신규 발행 예정(증자 전 발행주식총수 기준 5%), 이에 동사 주가는 종가기준 6% 하락 마감 재무적인 유연성 유지하기 위해 대규모 자본 선제 조달 목적. 참고로 향후 2~3년간 투자 집중 예정, 필요 시 추가 부채 조달도 가능 [NH뷰] 삼성바이오 관점 금번 유상증자는 합리적 선택. 유증 물량은 1)우리사주(사내) 20% 우선 배정, 이후 2)삼성계열사 대주주 60%(삼성물산, 삼성전자 지분율: 각 43%, 31%) 및 3)일반투자자 20% 배정 예정. 유증 물량 최대 약 80%를 삼성바이오 내부 및 그룹사 부담하기에 시장 수급 부담 요인 낮음 또한, 대주주 삼성 계열사가 최대 1.8조원(60%)를 부담하기에, 그룹사 관점 반도체에서 벌어들인 현금의 일부를 삼성바이오의 미래 동력에 재투자하는 그림 완성 글로벌 1등 CDMO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투자가 필요한 시기. 동사는 글로벌 경쟁사들 대비 우수한 자본조달 능력 기반한 대규모 투자 가능하다는 점이 지속가능한 우위의 근거가 될 것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2aqh2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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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TP 760,000원 상향, Buy 유지)] 로슈의 '비만 역전극 시나리오' 주연 ■요약 글로벌 비만 딜 역대 두 번째 큰 규모 딜 체결. 로슈 비만 빅파마 Top3 진입을 위한 마지막 핵심 퍼즐조각 완성. 글로벌 1등 근육유지 비만 신약 기대하며 2046년 글로벌 매출 79억달러 전망 ▶ LA-UCN2 1등 근육유지 비만 신약 기대: 중장기 매출 79억달러 추정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76만원으로 33% 상향. 전일 로슈 초대형 비만 L/O(LA-UCN2 1상, 계약규모 3.2조원)로 신약가치 조정(2.0조원 → 4.1조원) 한미 귀속 LA-UCN2 신약가치 2.3조원 산정('46년 위험비조정 매출 79억달러 전망). LA-UCN2는 글로벌 1등 '근육유지(quality)' 비만 신약 기대, 기존 비만약 병용 처방 예상. 이에 매출 추정은 1)로슈 비만 병용(매출: 30억달러, 침투율 30%), 2)그 외 비만 병용(매출 49억달러, 침투율 3.5%) 합산<본문 5P 참고> 올해 두건 초대형 L/O 성공(릴리-13억달러, 로슈 23억달러)하며 1등 제약사 탈환. 향후 이벤트는 1)비만 식약처 허가(4Q26), 2)머크 MASH 3상 진입 여부 결정(1H27 추정, 확률 20% 및 밸류 0.4조원), 3)추가 L/O(비만, 고인슐린증) ▶ 역대 글로벌 비만 딜 두 번째 큰 규모! Top3 비만 빅파마 핵심 퍼즐 글로벌 비만 경쟁은 2강(릴리, 노보), 3중(로슈, 화이자, AZ) 구도. 로슈 비만 빅파마 Top3 목표. 이에 CT388(GLP/GIP, 3상)과 Petrelintide(아밀린, 3상 예정) 개발하나 탑티어와 격차 존재. 빅파마 중 가장 먼저 新기전 근육유지 1등 비만 후보물질 도입하며 역전 시도. 총규모 23억달러는 역대 글로벌 비만 딜 중 두 번째로 큼(단일 후보물질, 6P>, 로슈 기대감 증명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g3wnd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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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한승연·정지윤·백준기] NH 2026 Hidden Champions Corporate Day 안녕하세요, NH투자증권 제약바이오/화장품/미드스몰캡 섹터에서 “NH 2026 Hidden Champions Corporate Day”를 개최합니다 제약바이오/화장품/미드스몰캡 섹터 내 중소형 유망 기업들이 참여하는 본 행사에 귀사를 초청하오니 부디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일 시: 9월 4일(금, 제약바이오) 9월 8일(화, 화장품) 9월 10~11일(목~금, 미드스몰캡) ▶️장 소: NH투자증권 본사(파크원 타워2) 4층(그랜드홀 1, 2 & 크리에이터홀) ▶️방 식: 대면 미팅 방식 1 Slot 당 1시간 진행, 회사 사업 설명 및 Q&A 진행 ▶️대 상: 중소형주에 관심있는 국내 투자자 ▶️초청장 : https://m.nhsec.com/c/3hsgz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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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테라퓨틱(Not Rated)] 2027년 DAC 전성시대를 기다리며 ■요약 글로벌 1등 DAC 바이오텍. 최근 ADC 빅파마 새롭게 DAC으로 개발 축 이동. 시장 개화에 따른 구조적 딜 기대감 유효 ▶ 후발 ADC 빅파마가 DAC에 뛰어드는 이유 글로벌 1등 DAC(degrader antibody conjugate) 개발사. 국내 바이오텍으로는 드물게 모달리티에서 글로벌 First In Class로 개발하는 유망 바이오텍 최근 빅파마들 사이에서 DAC 새롭게 큰 관심, 이유는 차세대 ADC 전략과 맞닿아 있음. ADC 빅파마 새롭게 찾는 기술은 1)신규 유망 타깃, 2)페이로드 혁신. 신규 유망 타깃은 AI바이오마커 중요도 상승. 페이로드 혁신은 듀얼 페이로드와 신규 기전(MoA)가 주목받는데, 특히 단백질분해 새롭게 부각 중 기존 DAC 빅파마는 BMS(원개발사: 오름 1상), 화이자(원개발사 Nurix, 전임상) 두 곳. 최근 JNJ(Firefly Bio 인수) 및 로슈(C4 개발 협업)도 진입. 공통점은 최근 ADC 경쟁에서 뒤쳐진 후발 빅파마, DAC으로 역전 시도. 특히 Firefly는 10억달러 전액 현금 초대형 인수(KRAS pan-KRAS DAC 덕분). 임상 파이프라인 및 L/O 이력 모두 부재인 점 고려 시 빅파마 DAC 밸류 높게 보고 있음 ▶ 오름테라퓨틱 모멘텀 찾기 향후 모멘텀은 1)ORM-6151 남은 마일스톤 약 0.8억달러 수령, 2)ORM-1153 임상 진입 및 초기 데이터 공개, 3)기술도입(항체 및 차세대 degrader), 4)기술수출(플랫폼 및 중장기 ORM-1153 가능성) 기대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uqbpr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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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닛(Not Rated)] 거대한 AI바이오마커 시장 개화 카운트 다운 ■요약 AI바이오마커 산업 본격 개화 예정. 연말 아스트라제네카 AI바이오마커 첫 허가용 후기 임상 결과 주목. 디지털병리 경쟁 구도 고려 시 루닛 구조적 수혜 전망 ▶ 아스트라제네카: AI 신약보다 먼저 빛을 발할 AI바이오마커 AI신약에 글로벌 빅테크, 빅파마의 투자 매우 활발. 현재 AI신약은 2.0단계로, 향후 구조적인 산업 변곡점은 '28~29년 예상(AI신약 3.0단계: 후기 임상 도출) 반면, AI진단은 헬스케어 영역에서 먼저 수익화 가능한 시장. 특히, 1)인비보 진단(영상, 생체신호) 중심으로 먼저 AI진단 개화하였으나, 향후 기술적 차별성과 경쟁강도 고려 시 확장성 다소 제한적. 드디어 2)인비트로(병리진단)에서 첫 AI 상업화 기대, 모멘텀은 올해 말 아스트라제네카 3상 AVANZAR(다트로웨이: TROP2 ADC) 데이터 발표. AI바이오마커를 허가용으로 설정한 첫 3상으로, '27년 로슈와 함께 상업화 기대. 디지털병리에서 대형 상업화 기대감 첫 포착 중요 ▶ 로슈의 대항마로서 루닛에 대한 빅파마 관심 확대 기대 AI바이오마커는 1)신약 개발과 2)맞춤형 환자 탐색(동반진단: CDx)에 모두 활용. 실제 AVANZAR 성과(AI바이오마커 환자군에서 더 좋은 결과) 확인 시, 다수 빅파마 모두 AI바이오마커 개발 협업 니즈 더욱 높아질 것 초기 AI바이오마커는 디지털병리가 메인. 다만, 글로벌 디지털병리 3사 중 루닛을 제외하고, PathAI와 Paige는 각 로슈와 Tempus AI에 인수. 빅파마 관점에서는 경쟁사 로슈 대비, 독립계 루닛 선호 가능. 루닛 구조적 수혜 가능성 주목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4o42x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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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파마(TP 98,000원 상향, Buy 유지)] 미국에서 10조원대 신약으로 인정받기 ■요약 목표주가 9.8만원으로 29% 상향. 현지에서 명확하게 10조원대 평가받는 신약 파이프라인은 사실상 유일. 탐방 통해 Roivant CEO의 높은 상업화 자신감 확인. 국내 일각 우려들 펀더상 전혀 중요하지 않은 이슈 ▶ 현재 미국에서 가장 높은 밸류를 인정받는 K신약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98,000원으로 29% 상향. 동사 밸류는 파트너사 IMVT 대비 적정 시총 비율(OP 귀속률)로 산정. 최근 IMVT 주가 하반기 1402 데이터 기대감 상승 반영하여 목표주가 상향. 다만, 시총 미국-한국 바이오 주가 괴리 고려하여 반영 비율은 보수적 낮췄음(50% → 40%, 향후 재상향 가능) 바이오텍 Top Pick 지속 추천. 현지에서 명확하게 10조원대의 평가를 받는 국내 L/O 신약은 IMVT-1402가 유일(파트너사 IMVT 시총 13조원). IMVT 시총 50% 시 목표시총 6.5조원도 가능. 의구심을 걷고 구조적 저평가 해소 필요 ▶ Roivant CEO 미팅: 1402 상업화 자신감이 곧 주가 상승의 이유! 이번 탐방에서 Roivant CEO와도 미팅. IMVT-1402 상업화 높은 자신감 확인: 1)하반기 1402 데이터 두 개 발표(RA, CLE). 핵심인 RA는 Period2 데이터 및 FDA 후속 임상 미팅 결과 한번에 발표 가능성(4분기 추정). CLE도 4분기 추정(CLE는 60명 환재 대상 적응증 개념증명 목적, 이에 성공 시 업사이드) 2)Roivant는 진행중인 바토클리맙 반환은 한올 요청으로 진행(펀더 및 밸류 상 양사 영향 X). 한편 IMVT 향후 1402 일본 판권 기술 도입도 관심 주목 3)다양한 경쟁 초기 항FcRn 후보물질 개발 인지, 개발속도 고려 시 우려 X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dv82f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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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산업] 빅파마, 10년 후 미리보기 ▶ 2026년 여름 미국(뉴욕, 보스턴) 빅파마 탐방을 다녀왔다. 의약품은 특허 만료가 있기에 빅파마는 성장을 위해 끝없는 혁신이 필요하다. 이번 탐방을 통해 빅파마의 '향후 10년짜리의' 고민을 이해하고, 구조적인 투자 아이디어를 함께 발굴해보았다. ▶ 1)AI 신약/진단: AI기술 등장으로 빅테크, AI신약개발사 등 새로운 참여자들이 산업에 진입하고 있다. 산업의 오랜 주인이었던 빅파마 역시 생존을 위해 AI를 적극 도입하고 있다. AI신약은 '28~'29년, AI진단(바이오마커)는 당장 지금부터 주목이 필요하다. ▶ 2)노화 新시장: 2010년(자가면역, 면역항암), 2020년(비만), 2030년(뇌질환)으로 10년 단위로 새로운 시장이 열리고 있다. 2040년대 항노화에 미리 주목해보자. ▶ 바이오텍 최선호주로 한올바이오파마 지속 추천한다. 차선호 종목으로는 루닛과 오름테라퓨틱을 신규 제시한다.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8lcoq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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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스(TP 67,000원 유지, Buy 유지)] 이제는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요약 2분기 실적 당사 추정치 하회. 국내 경쟁 심화와 브라질 수익성 부담이 핵심 요인. 실적 추정치나 밸류에이션의 추가적인 하향 여지는 제한적이나, 주가 반등 위해서는 내수와 브라질 회복이 필수적 ▶ 가이던스 하향, 하반기 내수와 브라질 회복이 관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67,000원 유지. 올해 주요 모멘텀 중 하나였던 브라질 회복이 더딘데 내수 부진까지 겹친 상황. 이에 추정치 하향과 함께 목표주가에 적용한 Target Multiple 역시 5%p 추가 할인. 다만 목표주가에 적용한 EPS를 2026년에서 12개월 선행으로 변경했으며, 여전히 높은 2026년 매출 성장률 전망치(+33%), 핵심 모멘텀 중 하나인 서구권 수출은 견조해 목표주가 유지 2026년 매출 가이던스 기존 4,700~5,100억원에서 4,300~4,600억원으로 하향. 상반기 사업계획 대비 약 200억원의 매출 미달과 하반기 불확실성을 반영했으며, 지역별로는 내수와 브라질 영향이 가장 컸음. 국내에서는 하반기 복합시술 및 패키지 프로모션과 쿼드세이 마케팅을 강화하고, 2027년 이후 신제품 출시를 앞당겨 이를 극복할 예정. 브라질은 B2B2C 마케팅 확대를 통해 Top-line 회복에 집중할 계획. 브라질 외 수출은 여전히 견고하고 12MF PER 16배로 코로나 이후 밴드 하단 수준이지만, 주가 반등 위해서는 내수와 브라질 회복이 필수적 ▶ 2Q26 Re: 예상보다 더 심각한 내수 2분기 연결 매출 1,055억원(+27% y-y), 영업이익 439억원(+2% y-y, OPM 41.6%)으로 각각 당사 추정치 대비 약 4%, 7% 하회. 국내 경쟁 심화로 인한 슈링크·볼뉴머 판매 속도 둔화와 쿼드세이 판매 회복 지연이 결정적. 남미 법인은 본사보다 낮은 수익성(GPM 약 35%)과 함께 인수 이전 고원가 재고 관련 미실현이익 제거가 연결 수익성에 여전히 부담으로 작용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s8ucb ■ [NH/박혜성(Jr. 제약/바이오/의료기기), 02-768-7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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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10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임플란트(9021.29.0000) - 1,402.6만$ (1개월 환산 4,207.8만$, -10.1% y-y, -38% m-m) ※ 중국 440.5만$ (+95.9% y-y, -31.7% m-m) ※ 러시아 170만$ (+135,452.1% y-y, -49.5% m-m) ※ 튀르키예 74.3만$ (+251.7% y-y, -43.5% m-m) ▶톡신(3002.49.1000) - 244.6만$ (1개월 환산 733.7만$, -80.2% y-y, -88.3% m-m) ※ 미국 20.3만$ (+389.3% y-y, -98.4% m-m) ※ 중국 28.7만$ (-69% y-y, -78.7% m-m) ※ 브라질 0만$ (N/A% y-y, -100% m-m)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v - 1,828.7만$ (1개월 환산 5,486만$, -26.8% y-y, -43% m-m) ※ 일본 203만$ (-12% y-y, -42% m-m) ※ 미국 366.1만$ (+39.4% y-y, -42.1% m-m) ※ 브라질 105.9만$ (+120.6% y-y, -69.5% m-m) ▶홈뷰티 의료기기(8543.70.2020) - 573.4만$ (1개월 환산 1,720.1만$, +64% y-y, -12.9% m-m)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528만$ (1개월 환산 1,584.1만$, +23.5% y-y, -25.9% m-m) ▶의료용 디텍터(9022.90.9010) - 259.6만$ (1개월 환산 778.8만$, -50.7% y-y, -64.2%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1,449.7만$ (1개월 환산 4,349만$, -10.2% y-y, -20.6% m-m)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6,394.3만$ (1개월 환산 19,182.8만$, +67.9% y-y, -16.8%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465.4만$ (1개월 환산 1,396.1만$, -17.3% y-y, -21.1% m-m) ▶체성분분석(9018.19.8000) - 55.8만$ (1개월 환산 167.3만$, -59.5% y-y, -85.6% m-m) ▶혈액제재(3002.12.3000) - 153.7만$ (1개월 환산 461.1만$, -71.2% y-y, -89.1% m-m) ▶필러(3304.99.9000) - 11,387.4만$ (1개월 환산 34,162.3만$, +57.7% y-y, -19.2% m-m) ■ [NH/한승연(제약/바이오), 02-768-7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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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31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임플란트(9021.29.0000) - 6,784만$ (-4.7% y-y, -23.2% m-m) ※ 중국 2,059.6만$ (-19% y-y, -33.1% m-m) ※ 러시아 1,096.9만$ (+39.8% y-y, -33.4% m-m) ※ 튀르키예 374.7만$ (+5.3% y-y, -3.1% m-m) ▶톡신(3002.49.1000) - 6,273만$ (+69.8% y-y, +6% m-m) ※ 미국 2,658.3만$ (+195.1% y-y, +25.4% m-m) ※ 중국 649.3만$ (-5.4% y-y, -38.8% m-m) ※ 브라질 906.9만$ (+132.3% y-y, +80.3% m-m)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9,627.7만$ (+12.2% y-y, -28.4% m-m) ※ 일본 1,205.2만$ (+14% y-y, -7.1% m-m) ※ 미국 1,579.1만$ (-14.3% y-y, -2.7% m-m) ※ 브라질 1,092.7만$ (+210.8% y-y, +84.2% m-m) ▶홈뷰티 의료기기(8543.70.2020) - 1,974.2만$ (+72.8% y-y, -6% m-m)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2,136.6만$ (-8.7% y-y, -18.5% m-m) ▶의료용 디텍터(9022.90.9010) - 2,177.1만$ (-13.3% y-y, -28.7%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5,474.5만$ (-2.3% y-y, -9.4% m-m)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23,067.4만$ (+52.2% y-y, +15%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1,769.8만$ (+4.1% y-y, -24.9% m-m) ▶체성분분석(9018.19.8000) - 1,161.9만$ (+27.4% y-y, 623.4% m-m) ▶혈액제재(3002.12.3000) - 4,219.1만$ (+203.4% y-y, -8.3% m-m) ▶필러(3304.99.9000) - 42,272.1만$ (+74.5% y-y, +12.2% m-m) ■ [NH/한승연(제약/바이오), 02-768-7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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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TP 110,000원 유지, Buy 유지)] 차세대 레이저티닙을 향한 8년 간의 여정 ■요약 2분기 실적은 당사 추정치 부합. Lazcluze의 성장 변곡점 아직 관측되지는 않음. 다만, 차세대 Lazcluze에 대한 성과도 필요한 국면으로 올해 하반기 8년만의 글로벌 L/O 성과 가능성 기대 ▶ 1)2018년(JNJ), 2)2019년(길리어드: 반환), 이후 3)2026년 기대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1만원 유지. 7월 한달간 주가 수익률 +5%로 시장 하락(코스피 -34%) 대비 견조. 방어주로서 제약사 매력 동반 부각 덕분. 국내 초대형 제약사 대비 실적 매력도는 낮으나, 1)연내 글로벌 L/O 기대감(New Co 모델 추정) 및 2)강한 주가 부양 의지(자사주 전량 소각) 고려 시 관심 유효 ①Lazcluze: 올해 로열티 387억원 추정(1Q 54억원, 2Q 70억원, 3Q 102억원, 4Q 162억원). 성장률의 변곡점 아직 확인되지는 않으며, 향후 MARIPOSA OS 데이터 공개 후 가속화 기대(이르면 연내, 다만 내년 가능성 유력) ②Next Lazcluze: 유한양행은 '18년 레이저티닙(JNJ-출시), '19년 MASH(길리어드-반환), '20년 기능성 위장관(美바이오텍) 이후 약 6년동안 L/O 부재. Lazcluze(레이저티닙) 매출이 가장 중요하며, 그 다음으로 차세대 Lazcluze 파이프라인 성과 필요. 이르면 연내 글로벌 L/O 가능성 소통, Lesigercept(알레르기) 및 신규 항암제 기대. 딜 형태는 New Co 및 직접 L/O 등 다양한 논의 중 ▶ 2Q26Re: Lazcluze 유럽 마일스톤 + 로열티 + 애드파마 기술료 수익 2분기 연결 매출 6,395억원(+10% y-y) 및 영업이익 669억원(OPM 10%)로 당사 추정치 부합. 높은 기술료 수익 덕분 약 9년만의 10%대 마진율 기록. Lazcluze 유럽 허가 마일스톤 449억원, 로열티 70억원, 애드파마 기술료 수익 60억원 덕분. 한편 하반기 실적 추정치에 차세대 품목 글로벌 L/O 마일스톤 수익 약 300억원 가정하여 반영(참고로, 마일스톤 금액은 당사 추정치)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46k2d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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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이노엔(TP 55,000원 하향, Buy 유지)] 머지않은 G(lobal)-CAB 성과 시기 ■요약 최근 시장 하락으로 주가 부진, 다만 펀더멘털에는 변화 없음. 하반기 유럽 케이캡 L/O 및 내년 초 美 케이캡 FDA 허가 예정 ▶ 펀더멘털 변화 無! 국내 피어 밸류 하락에 따른 목표주가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목표주가 5.5만원으로 16% 하향. 이는 1)영업가치 하향(1.5조원 → 1,2조원)에 기인하며, 2)신약가치(美케이캡 0.6조원)는 유지 1)영업가치: 유의미한 실적 추정치 변화 없음. 국내 피어 밸류 하락 고려하여 타깃 EV/EBITDA를 하향 적용(10.2배 → 7.0배). 다만, 핵심 품목 케이캡의 최근 해외 성과(연간 중국, 수출 각 200억 이상) 고려 시 보수적인 멀티플 산정 판단 2)신약가치: 현재 '27년 초 FDA 허가 기대되는 美케이캡 가치(0.6조원)만 반영. 다만, 하반기(4분기 추정) 유럽 케이캡 기술수출 가능성 기대. 경쟁 리나프라잔 사례(총 계약규모 3,400억원, 로열티 상단 20% 상회) 고려 시 더 큰 규모 가능. 만약 유럽 딜 성과 확인 시, 해당 신약가치 추가 반영 예정 ▶ 2Q26 Re: 컨센서스 부합, 실적은 특이사항 없음 2분기 매출 2,672억원(+2% y-y) 및 영업이익 300억원(+54% y-y)으로 컨센 부합. [ETC] 2분기 매출 2,466억원(+1% y-y) 시현. 국내 케이캡 493억원(+0% y-y)으로 다소 아쉬웠으나, 이는 1분기부터 적용된 약가환급금 회계처리 기준 변경 영향(비용 → 매출차감). 실제 처방 실적은 +15% 성장하였기에 이슈 無. 중국 로열티 50억원(+10억원 q-q)으로 고속 성장, 연간 로열티 200억원 이상 기대. 환산 시 中 연간 매출 2,800~3,000억원으로 국내 매출 상회 수준 [H&B] 2분기 매출 206억원(+3% y-y). 신제품 비용 집중으로 일시 적자전환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bt004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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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TP 570,000원 하향, Buy 유지)] 주가는 이미 과도한 우려 선반영 중 ■요약 2분기부터 바이오 섹터 부진 및 신약(MASH) 우려 제기되며 주가는 크게 조정. 다만, 소네페글루타이드 신규 가치 및 글로벌 비만 파이프라인 L/O 기대감 유효. 본질가치 훼손 보다는 투자심리 악화에 기인 ▶ 목표주가 하향 이유: 1)영업가치(업황), 2)MASH 우려 선반영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57만원으로 19% 하향. 이는 1)영업가치(6.4조원 → 5.2조원)와 신약가치(2.5조원 → 2.0조원) 동반 하향에 기인 ①영업가치(5.2조원): 밸류에이션 기준 '27년 조정 EBITDA 3,930억원에서 3,573억원 하향(북경한미 VBP에 따른 구조적 약가 인하 반영). 또한 국내 피어 제약사 주가 하락 반영하여 타깃 멀티플 조정 영향(16.6배 → 14.6배) ②신약가치(2.0조원): 1)올해 하반기 두 개의 MASH 2상 데이터 공개 예상(듀얼, 트리플). 최근 높아진 경쟁 고려 보수적으로 2상 성공확률 55% → 20%로 선제 하향. 당사 7월 초 MSD와 미팅, 특히 F4기 임상 관심 확인(종료 시점: 올해 8월 6일). 만약 3상 진입 성공 시, 듀얼 가치 1.8조원 추산(vs 現0.4조원) 2)릴리에 L/O한 소네페글루타이드(GLP2) 가치(0.5조원) 신규 반영. 한편, 연내 3)비만 글로벌 L/O도 추가 모멘텀(TRIA 0.5조원, UCN2 0.3조원 반영 중) ▶ 2Q26 Re: 릴리 마일스톤 유입 불구, 북경한미 실적 쇼크 2분기 연결 매출 4,672억원(+29% y-y) 및 영업이익 1,311억원(OPM 32%)로 컨센 상회. 이는 소네페글루타이드 일회성 마일스톤 1,127억원 매출 인식 덕분(판관비로 한미사이언스에 약 25% 배분 추정). 일회성 수익 제외 시, 핵심 자회사 북경한미 영업이익 6억원(-96% y-y)으로 추정치 크게 하회. 구조적인 중국 VBP 약가인하 영향, 이에 하반기 및 '27년 북경한미 추정치 하향 조정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bmp3m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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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TP 270,000원 상향, Buy 유지)] 제약사 쌍두마차: 공격형 수비수 ■요약 이번 2분기 호실적을 통해 주가 바닥 반등 가능성 제시. 압도적인 실적 고성장과, 역대급 밸류에이션 매력 모두 보유. 불안한 시장 속 방어주와 성장주의 역할 모두 기대 ▶ 주가 바닥 반등 기대 이유: 1)'26~27년 고성장, 2)역대급 밸류 매력 투자의견 Buy 유지하며, 목표주가 27만원으로 4% 상향. 이는 2분기 호실적에 따른 '26년 실적 추정치 상향에 근거(EBITDA 추정치: 2.0조원 → 2.1조원) '26년 매출 5.5조원(+33% y-y) 및 영업이익 1.9조원(+62% y-y, OPM 34%) 추정. 이는 가이던스(매출 5.3조원, OP 1.8조원) 뛰어넘는 강력한 성장. 하반기도 주요 Tier2 시밀러 제품(유플라이마 및 신규 5종) 가파른 기울기 유지할 것 당사 추정치 기준 現12MF EV/EBITDA 17배로 밸류 역사적 하단도 하회. 최근 1년간 시장 쏠림으로 소외되어 왔으나, 1)경기 방어주, 2)역대급 실적 성장으로 바닥 도달 판단. 특히, '27년 매출 6.9조원(+25% y-y), OP 2.6조원(+38% y-y)로 고성장세 지속 전망(신규 5종 지역과 적응증 확장 본격 효과). 높은 중기 실적 가시성과 밸류 매력 크게 부각되는 現시점 신규 진입 적기로 판단 ▶ 2Q26 Re: 기다렸던 실적 서프라이즈(강력한 신제품 효과) 2분기 연결 매출 1조3,937억원(+45% y-y), 영업이익 4,518억원(+86% y-y, OPM 32%)로 당사 추정치 상회. 이는 고마진 Tier2 시밀러 매출 비중 확대(1Q 60% → 2Q 65%) 및 매출 증가에 따른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 덕분 동사 실적 측면 Tier2 시밀러 매출이 가장 중요. 신규 5종 中 옴리클로(1,167억원)와 앱토즈마(637억원) 성장세 매우 가팔랐음. 또한, 유플라이마는 1,954억원으로 역대급 성장 보여주며 Tier2 매출 성장세 주도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29gyl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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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TP 2,200,000원 유지, Buy 유지)] 삼성바이오 2.0에 대한 믿음이 필요 ■요약 동사 주가 바닥권 진입 판단, 이제는 추세적 반등을 위해 세 가지 트리거 주목 필요(항체 수주, 펩타이드 기대감, 노사 합의). 특히 펩타이드는 비만 CDMO 시장 진출로 신규 성장 동력 확보한다는 점 큰 의미 ▶ 주가는 바닥권 도달 판단, 추세적 반등 트리거 세 가지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220만원 유지. 동사 연중 수익률 -19%로 부진. 다만, 최근 1)밸류 저점 도달('26년 EV/EBITDA 22배 vs 론자 18배) 및 2)방어주 부각되며 주가는 상대적 견조(6월1일부터~: +0.2% vs 코스피 -19%) 큰 그림에서 삼성바이오의 최근 행보 이해 필요. 삼성바이오 1.0은 코로나19부터 지속된 대규모 공장 케파 확장 시기(~2025). 이후 관세 대응 관점 '25년 12월 美 GSK 공장 인수(=지역 확장). 즉, 기존 높은 마진 경쟁력 확보한 항체 생산 거점 확보에만 초점(참고, 글로벌 항체 신약 연간 성장률 10%) 이제 삼성바이오 2.0으로 진화 중. 최근 글로벌 펩타이드 CDMO 대형 인수(Poly Peptide)로 비만 시장 진입(=모달리티 확장) 주목. 펩타이드는 항체와 달리 CDMO 매우 부족한 구조, 특히 연간 20~30%로 고속 성장하는 비만 시장 수혜 가능. 기술 내재화 통해 중장기 3캠퍼스에 대규모 비만 공장 건설도 기대 향후 주가 추세적 반등 트리거는 1)기존 항체: 대형 신규 수주 재개(빅파마 장기 계약 다수 논의), 2)신규 펩타이드: 장기 기대감 형성, 3)기타(노사 갈등 합의) ▶ 2Q26 Re: 단기 실적은 중요하지 않음, 크게 보자 2분기 연결 매출 1조3,209억원(+30% y-y), 영업이익 5,864원(OPM 44%)으로 당사 별도기준 추정치 하회(美공장 연결 비용 차이로 사실상 부합). 참고로 향후 美공장 매출 본격화되는 3Q부터 연결로 모델 변경 예정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lcoyj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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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1~20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임플란트(9021.29.0000) - 3,612.8만$ (1개월 환산 5,419.1만$, -23.8% y-y, -38.6% m-m) ※ 중국 1,170.3만$ (-43.3% y-y, -54% m-m) ※ 러시아 535.2만$ (-11.2% y-y, -29.9% m-m) ※ 튀르키예 166.6만$ (-9.2% y-y, -53.8% m-m) ▶톡신(3002.49.1000) - 3,424.8만$ (1개월 환산 5,137.3만$, +39.1% y-y, -13.2% m-m) ※ 미국 1,541.8만$ (+2,108.4% y-y, -23.6% m-m) ※ 중국 153.9만$ (-72.4% y-y, -83.5% m-m) ※ 브라질 723.1만$ (+148.5% y-y, +77% m-m)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5,118만$ (1개월 환산 7,677만$, -10.5% y-y, -42.9% m-m) ※ 일본 670.8만$ (+11.4% y-y, -6.6% m-m) ※ 미국 1,016.7만$ (+20% y-y, +25.3% m-m) ※ 브라질 637.6만$ (+148.3% y-y, +117.7% m-m) ▶홈뷰티 의료기기(8543.70.2020) - 958.1만$ (1개월 환산 1,437.2만$, +25.8% y-y, -31.5% m-m)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1,555.6만$ (1개월 환산 2,333.4만$, -0.3% y-y, -11% m-m) ▶의료용 디텍터(9022.90.9010) - 920만$ (1개월 환산 1,380만$, -45.1% y-y, -54.8%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2,865.3만$ (1개월 환산 4,297.9만$, -23.3% y-y, -28.9% m-m)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12,181.1만$ (1개월 환산 18,271.6만$, +20.6% y-y, -8.9%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1,052만$ (1개월 환산 1,577.9만$, -7.2% y-y, -33.1% m-m) ▶체성분분석(9018.19.8000) - 710.4만$ (1개월 환산 1,065.6만$, +16.8% y-y, +13.2% m-m) ▶혈액제재(3002.12.3000) - 2,576만$ (1개월 환산 3,864.1만$, +177.8% y-y, -16.1% m-m) ▶필러(3304.99.9000) - 23,225만$ (1개월 환산 34,837.5만$, +43.8% y-y, -7.5% m-m) ■ [NH/한승연(제약/바이오), 02-768-7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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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스(TP 67,000원 하향, Buy 유지)] 이제는 보여줘야 할 시점 ■요약 2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예상. 내수 실적 부진과 예상보다 더딘 직판 성과 등을 반영해 실적 추정치 하향. 그럼에도 서구권을 중심으로 한 실적 성장성, 낮아진 밸류에이션을 감안할 때 반등을 기대할 만한 시점 ▶ 해외 직판 성과가 필요하다 목표주가 67,000원으로 하향하나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조정은 1) 내수 쿼드세이 판매 본격화 지연, 2) 예상보다 더딘 해외 직판 성과 등을 반영해 실적 추정치를 낮춘 데 따른 것. 특히 해외 직판 매출 지역 중 브라질 수출 회복이 예상보다 더딘 상황이며, 직판에 따른 단가 인상 효과에도 남미 법인의 이익률이 예상치를 밑도는 것으로 추정되어 전사 수익성에도 부담. 일본 역시 기대했던 체인 클리닉향 납품 수주 불발된 것으로 파악됨 그럼에도 서구권 신규 진출 지역의 수출 흐름은 견조. 미국은 볼뉴머 유상 소모품 판매가, 유럽은 지역 확산 본격화가 수출 실적을 주도. 이는 추정치 하향에도 2026년 높은 매출 성장률 기대 근거. 현재 당사 추정치 기준 12개월 선행 PER은 14배로 최근 5년 밴드 차트 하단 수준에 머물러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은 구간. 브라질향 수출 회복과 중국 볼뉴머 인허가 등이 주요 반등 모멘텀 ▶ 2Q26 Pre: 아쉬운 내수와 브라질 2분기 연결 매출 1,095억원(+31% y-y), 영업이익 475억원(+10% y-y, OPM 43%)으로 컨센서스 하회 예상. 장비 매출 593억원(+30% y-y), 소모품 매출 428억원(+22% y-y) 추정. 내수는 지난해 리팟의 높은 역기저를 쿼드세이가 아직 메우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수출은 6월 수출이 소폭 둔화되는 등 브라질향 매출 회복이 더디며, 2분기부터 남미 법인 연결 반영으로 마진 희석 불가피. 다만 1분기 발생했던 남미 법인 관련 미실현이익 제거 영향은 2분기부터 제한적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h32oo ■ [NH/박혜성(Jr. 제약/바이오/의료기기), 02-768-7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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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 Comment/삼성바이오로직스] Poly Peptide 인수 코멘트: 글로벌 비만 CDMO 첫 진입 ▶ Poly Peptide 2.7조원 인수 목적 [개요] 7월 18일 스위스 펩타이드 CDMO Poly Peptide 인수 계약 체결. 지분 100%를 2.7조원에 공개매수 예정이며, 최대주주(56%) 청약 확약 확보. 9월 공개매수에서 의결권 66.7% 초과 시 인수 확정, 연내 거래 종결 목표 [Poly Peptide] 70년 업력의 선도 펩타이드 CDMO로 5개국 6개 거점, 1,000건 이상 개발·생산 경험 보유. 2025년 매출 3.9억유로(+16% y-y), EBITDA 0.5억유로(마진율 12%). 비만 시장 성장과 상업화 품목 비중 확대가 실적 개선의 핵심 대사질환 매출 비중은 '21년 22%에서 '26년 57%로 상승. 대사질환 프로젝트 47개 중 상업화 품목 10개, 임상 품목은 25개 제약사로부터 수주(3상 7개). 상업화 매출 비중도 '21년 41%에서 61%로 상승. 2028년 매출 6.4억유로 이상, EBITDA 마진율 25% 목표 [인수 목적] 에피스 분할 이후 순수 CDMO로서 케파·지역·모달리티 확장 추진. 기존 항체 기반 ADC·다중항체 역량에 펩타이드를 추가해 고성장 비만 CDMO 시장에 진입하는 딜. 시장 선점 기회비용을 고려한 대형 M&A로 판단하며, 향후 기술 내재화 및 국내 대형 펩타이드 공장 신설 가능성도 기대. 중장기 성장축은 항체와 펩타이드 [자본 조달] 인수대금 2.7조원과 6공장 등 기존 항체 케파 확대를 병행해야 해 추가 조달 필요. 차입·회사채 중심이나 유상증자 가능성도 염두 ▶ 향후 밸류에이션 관점 수익성보다는 성장성에 주목 연내 인수 완료 시 Poly Peptide 실적은 2027년부터 연결 반영. 매출 7,000~8,000억원 추가 예상되나 OPM은 별도 '26년 45%에서 연결 '27년 30%후반~40%초반으로 하락 가능 다만 구조적 신성장 동력 확보와 비만 상업화 CMO 수주 가능성을 감안하면 마진 희석보다 매출 성장성에 주목. '26년 EV/EBITDA 21배로 론자(19배) 대비 프리미엄이 축소됐으며, 성장성과 수익성 감안 시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은 국면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pa6qy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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