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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지역별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서울시 강남구(클래시스): 장비 795.6만달러(+49.5% y-y, +50% m-m), 소모품 576.2만달러(+5.7% y-y, +4.6% m-m) - 서울시 금천구(제이시스메디칼): 장비 299.1만달러(+63.2% y-y, +25.5% m-m), 소모품 501.9만달러(+25% y-y, -15.3% m-m) - 대전시 유성구(원텍/리메드): 장비 222.9만달러(-10.3% y-y, +10% m-m), 소모품 639.8만달러(+96.4% y-y, +145.1% m-m) ▶임플란트(9021.29.0000) - 경기도 수원시(덴티움): 565만달러(-40.8% y-y, +5% m-m) *중국: 409.1만달러(-21.7% y-y, +23% m-m) - 서울시 강서구(오스템임플란트): 1489.4만달러(-18.8% y-y, -21% m-m) *중국: 377.6만달러(-64.3% y-y, -52.5% m-m) - 부산시 해운대구(디오): 248.2만달러(-30.8% y-y, +33.9% m-m) *중국: 87.6만달러(-51% y-y, +31.1% m-m) ▶톡신(3002.49.1000) - 강원도 춘천시(휴젤): 953.8만달러(-1.7% y-y, -14.5% m-m) - 경기도 화성시(대웅제약): 2,292.7만달러(+141.3% y-y, +43.8% m-m) *미국: 1,360.2만달러(+147.5% y-y, +24.6% m-m) - 충청북도 청주시(메디톡스): 336.3만달러(-24.1% y-y, -53.1%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서울시 송파구(씨젠): 1,771.1만달러(+37.8% y-y, +8.8% m-m) - 충북 청주시(에스디바이오센서): 5.6만달러(+40.2% y-y, -71.1% m-m) ▶체성분분석(9018.19.8000) - 서울시 강남구(인바디): 643.6만달러(+42% y-y, -4.8% m-m)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경기도 화성시(바텍/레이): 693.6만달러(-41.3% y-y, -42.9% m-m) ▶혈액제재(3002.12.3000) - 충북 청주시(녹십자): 983.5만달러(-63.7% y-y, +316.4% m-m) ▶필러(3304.99.9000) - 강원도 강릉시(파마리서치): 1,114.9만달러(+69.2% y-y, -17.7% m-m) ▶홈뷰티 의료기기(8543.70.2020) - 서울시 송파구: 853.4만달러(+121.2% y-y, -3.7% m-m) - 경기도 성남시: 153.9만달러(-24.6% y-y, -41.9% m-m)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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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10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임플란트(9021.29.0000) - 2,820.6만$ (1개월 환산 8,461.8만$, +5.1% y-y, +37.7% m-m) ※ 중국 1,106.3만$ (+96% y-y, +96.3% m-m) ※ 러시아 378만$ (+64.5% y-y, +208.7% m-m) ※ 튀르키예 247.9만$ (+1,508.3% y-y, +1,260.8% m-m) ▶톡신(3002.49.1000) - 2,354.2만$ (1개월 환산 7,062.6만$, +102.2% y-y, +45% m-m) ※ 미국 833.9만$ (+50.3% y-y, +50.3% m-m) ※ 중국 475.8만$ (+597.1% y-y, +476.3% m-m) ※ 브라질 354.1만$ (+89.2% y-y, N/A% m-m)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2,601.3만$ (1개월 환산 7,803.9만$, -33.2% y-y, -18.1% m-m) ※ 일본 288.8만$ (-74.4% y-y, +57.8% m-m) ※ 미국 337.4만$ (-66.5% y-y, +5.3% m-m) ※ 브라질 160.9만$ (+518% y-y, +0.4% m-m) ▶홈뷰티 의료기기(8543.70.2020) - 860.1만$ (1개월 환산 2,580.3만$, +43.2% y-y, +81.5% m-m)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926.9만$ (1개월 환산 2,780.7만$, +22.7% y-y, +137.6% m-m) ▶의료용 디텍터(9022.90.9010) - 706.9만$ (1개월 환산 2,120.8만$, -32.9% y-y, +0.6%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1,659.2만$ (1개월 환산 4,977.7만$, -20.2% y-y, -10.1% m-m)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6,162.1만$ (1개월 환산 18,486.4만$, -58.6% y-y, +28.6%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613.4만$ (1개월 환산 1,840.2만$, -11.7% y-y, +12.5% m-m) ▶체성분분석(9018.19.8000) - 245.2만$ (1개월 환산 735.7만$, -31.7% y-y, -19.5% m-m) ▶혈액제재(3002.12.3000) - 495.7만$ (1개월 환산 1,487.2만$, -38.8% y-y, -21.6% m-m) ▶필러(3304.99.9000) - 11,288만$ (1개월 환산 33,864만$, +47.5% y-y, +0.7% m-m) ■ [NH/한승연(제약/바이오), 02-768-7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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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산업] Revolution at ASCO: 2026 ▶ 5월 29일~6월 3일 미국 ASCO 학회에 참관하였다. ASCO는 글로벌 항암 트렌드를 선도하는 학회이기에, 중장기 신약 투자 아이디어 발굴에 가장 중요하다. ①pan-KRAS: '레볼루션 메디슨' 다락손라십은 '21년 ASCO의 엔허투 이후 5년만의 뜨거운 기립박수를 받았다. 향후 KRAS 초대형 유전자 시장 개화를 예상한다. ②PD-1xVEGF: 이보네시맙 HARMONi-6 우수한 OS 발표하였다. 다만 中 블록버스터 잠재력의 항암제에 대한 美현지의 차가운 시선을 확인하였다. ③ADC: 차세대 엔허투 관점 TROP2 ADC 가능성을 제시한다(MSD 키트루다 수호). ④차세대 기술: 중장기 1)In Vivo CAR-T, 2)TPD, 3)AI진단에 대한 관심이 유효하다. ▶ 2026 ASCO 관련 국내 기업으로 리가켐바이오, 지아이이노베이션, 티움바이오, 와이바이오로직스를 함께 분석하였다.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0zo62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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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 Comment/한미약품] 6년만의 기술이전 공장 재가동(Eli Lilly) ▶ Eli Lilly가 소네페글루타이드를 가져간 이유 [상황] 릴리와 월 1회 장기지속형 GLP-2 RA 소네페글루타이드 기술 이전 계약. 총 계약 규모 12.6억달러(1.9조원). 한미약품 6년만의 L/O 성과이자, 국내 제약바이오 6개월 만의 대형 기술이전 [소네페글루타이드] LAPSCOVERY 기술 적용 월 1회 피하주사 GLP-2 RA. GLP-2는 소장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장 성장 촉진, 장 점막 보호·재생, 흡수능 개선, 염증 완화와 관련. SBS-IF 2상 종료 후 릴리가 후속 개발 전략 결정할 예정 [해석] 단장증후군은 희귀만성질환으로, 환자 수는 작지만 치료 기간이 길고 약가가 높음. 유일한 상업화 치료제 Takeda의 GATTEX(teduglutide)는 매일 1회 피하주사 제형임에도 2025년 약 9.7억달러 매출 기록. 소네페글루타이드는 월 1회 투여 제형이라는 점에서 경쟁 약물들 대비 편의성 차별화. 과거 GLP-1 RA 병용 전임상에서 IBD 장 회복·염증 완화 시너지를 확인한 이력 감안 시, 향후적응증 확장도 가능 ▶ 연내 추가 기술이전(비만) 가능 전일 한미약품 주가 10% 상승 마감에 그침. 다만 이번 기술이전은 재료 소멸이 아닌 모멘텀의 시작. 여전히 1)비만 치료제 연내 L/O, 2)MSD MASH 2b상 결과 발표, 3)국내 비만 신약 출시 등 기대 ①비만 L/O: 연내 한 건 이상 여전히 가능. LA-UCN2는 모든 빅파마 및 LA-TRIA는 후발 빅파마 기대. LA-TRIA는 UBT251(계약규모 20억달러), LA-UCN2는 Versanis 인수(최대 19억달러) 참고 가능 ②국내 비만: 4분기 에페(GLP-1) 출시. 1년차 1,000억원 이상 목표 ③MASH: MSD 하반기 데이터 공개 예상. Sema 대비 통계적 우위성 중요, 서보듀타이드 간접 우위 입증도 MSD의 3상 진입 결정 영항. 에피노 가치는 1조원 추산 중. 3상 진입 시 1.8조원 부여, 실패 시 가치 제외 가능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ternj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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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31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임플란트(9021.29.0000) - 6,145.3만$ (-0.9% y-y, -5.6% m-m) ※ 중국 1,893.9만$ (-26.2% y-y, -11.6% m-m) ※ 러시아 926.7만$ (+76.2% y-y, +8.3% m-m) ※ 튀르키예 339.8만$ (+101.1% y-y, -25.5% m-m) ▶톡신(3002.49.1000) - 4,870.5만$ (+45% y-y, -1.7% m-m) ※ 미국 1,531.4만$ (+153.1% y-y, +21.4% m-m) ※ 중국 563.8만$ (-47.9% y-y, -51.1% m-m) ※ 브라질 648.5만$ (+82.9% y-y, +38.2% m-m)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9,531.5만$ (+13.9% y-y, +7.9% m-m) ※ 일본 1,207.5만$ (+21.9% y-y, +16.3% m-m) ※ 미국 2,056.4만$ (+13.9% y-y, +43.5% m-m) ※ 브라질 628.7만$ (+140.8% y-y, +66.1% m-m) ▶홈뷰티 의료기기(8543.70.2020) - 1,422만$ (+24.9% y-y, -16.7% m-m)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1,170.3만$ (-35.2% y-y, -43.2% m-m) ▶의료용 디텍터(9022.90.9010) - 2,108.8만$ (-0.5% y-y, -11.9%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5,539.7만$ (-4% y-y, -1.1% m-m)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14,377.2만$ (-27.6% y-y, -38.2%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1,635.1만$ (+9.4% y-y, -2.6% m-m) ▶체성분분석(9018.19.8000) - 913.9만$ (+43.3% y-y, +13.4% m-m) ▶혈액제재(3002.12.3000) - 1,895.7만$ (-48.1% y-y, +4.3% m-m) ▶필러(3304.99.9000) - 33,632.1만$ (+40.1% y-y, -8.7% m-m) ■ [NH/한승연(제약/바이오), 02-768-7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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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 Comment/셀트리온] Celltrion Science & Innovation Day 2026 후기 ▶ 셀트리온 신약개발 전략: 오픈 이노베이션 셀트리온 Science & Innovation Day 2026에서는 차세대 항체 신약 개발 방향과 오픈 이노베이션 협업 사례 소개. 1)모달리티 5개(ADC, 다중항체, 신규항체/융합단백질, 펩타이드, 마이크로바이옴), 2)적응증 2~3개(자가면역, 항암 뿐 아니라 비만 등 확대) 중심 판단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파트너사의 초기 신약개발과 셀트리온의 임상 및 상업화 시너지 창출 목표. 차세대 오픈 이노베이션 협업 사례로 카이진(FcRn 자가면역), 머스트바이오(다중항체 면역항암제), 포트레이(공간전사체), 갤럭스(AI항체 설계) 소개 ▶ 1.차세대 자가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 [자가면역: 카이진] CT-P77은 FcRn 타깃 자가면역 항체 치료제. FcRn에 대한 강한 결합 및 지속적 효과를 기반으로 알부민·LDL 변화 없이 최대 월 1회 SC 자가투여와 빠르고 더 강한 효능을 목표로 개발, 연내 IND 제출 목표 [면역항암: 머스트바이오] MB4는 PD-1×VEGF×IL-2v 삼중 융합단백질로, 면역관문 차단, 종양미세환경(TME) 개선, 항암 T세포의 선택적 증식·활성을 하나의 분자에 결합. 기존 면역항암제 저항성 종양 및 병용 면역항암 백본으로의 확장 가능성 주목 ▶2.차세대 신약 개발 전략: 공간전사체와 AI 설계 플랫폼 [공간전사체: 포트레이] 사람 조직 기반 공간전사체 데이터와 인실리코 예측을 결합해 종양 내 발현 위치, 정상조직 대비 선택성, 약물 도달·반응 차이를 반영한 신규 표적 발굴 추진. 셀트리온과는 2개 암종에서 최대 10개 신규 항암 표적 발굴 계약을 체결, 향후 다중항체 후보로 연결할 계획 [AI 항체 설계: 갤럭스] GaluxDesign은 단백질 구조 예측 기반 de novo 항체 설계 플랫폼으로, 에피톱 특이성 뿐 아니라 결합력·안정성·발현성·면역원성 등 개발 적합성을 동시에 최적화. 셀트리온과는 다중항체 기반 차세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공동개발 진행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paa79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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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디앤디파마텍] 데이터 서프라이즈, 향후 기술수출 규모 주목(참고: Boston, 89Bio) ▶ EASL 2026: BIC 후기 MASH 파이프라인 입증 [상황] 전일 EASL 디앤디 Zabopegdutide(DD01, GLP/GCG) MASH 2상 48주차 조직생검 데이터 예상치 상회하는 고무적인 데이터 공개하며 주가 30% 상승 마감 [임상 결과] 48주차 생검 환자는 투여군 16명, 위약군 19명. 1)MASH 해소율 62.5% vs 위약 5.3% (p<0.001), 2)간 섬유화 개선율 50.0% vs 위약 15.8% (p<0.05), 3)동시 달성율 37.5% vs 위약 5.3% (p<0.05). 모두 통계적 유의성 충족 [데이터 해석] BIC 잠재력 보유한 서보듀타이드(GLP/GCG)는 2상 MASH 해소율 위약조정 약 40%(4.8mg), Zabopegdutide는 57%(p=0.0003). 섬유화 개선율은 서보듀타이드는 2상에서 통계적 유의성 미공개한 섬유화 개선(위약 조정) 14%. 세마글루타이드는 섬유화 개선 15%(위약조정 기준)로 통계적 유의성 만족하며 FDA 승인. Zabopegdutide는 섬유화 개선 비율 위약조정 34%(p=0.03). 우려했던 섬유화 개선에서도 통계적 만족과 높은 임상적 우위 확인, 이에 관심은 기술수출 규모 ▶ MASH 경쟁: GLP/GCG 및 RNA 레즈디프라 '30년 매출 컨센 50억달러로 고성장 기대. 이후 MASH 치료제 2세대는 세마글루타이드(단일 GLP-1)만 출시. Altimmune(GLP/GCG, 3상 진입 시도) 시총 약 5.7억달러, Efimosfermin(FGF21, GSK-Boston 기술도입, 총 20억달러), Pegozafermin(FGF21, 로슈-89bio 인수, 총 35억달러) 등 고려시 Zabopegdutide 대형 기술수출 기대 한편, MASH는 3세대인 RNA 치료제로 확장. 마드리갈은 리보 siRNA 전임상 6개 타깃 기술도입 및 애로우헤드 PNPLA3 siRNA 최대 10억 달러 기술도입. 릴리는 PNPLA3 자체개발, MARC1 올릭스로부터 최대 6.3억 달러 기술도입 국내 MASH: 디앤디파마텍: 초대형 L/O, 한미약품(MSD): 하반기 2상 공개. 올릭스(릴리): MARC1 2상 진입 기대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r1ctu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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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바이오산업] ASCO 2026 정규 초록 공개 및 본격 학회 시즌 돌입 ▶ 이번주 글로벌 주요 학회 시즌 본격 돌입(EASL → ASCO → ADA) [지난주] 지난주 금요일 국내 바이오 섹터 오랜만에 대형 반등. 이유는 오랜만의 1)주요 바이오 종목 상한가(한올바이오파마), 2)코스닥 순환매 기대감(국민성장펀드), 3)ASCO 2026 정규 초록 공개 덕분 [5~6월] 이번주부터 글로벌 주요 학회 시즌 본격 돌입. 우선 국내 투자자 관점 EASL 학회는 5월 27일(수) 디앤디파마텍 MASH 파이프라인 DD01 2상 48주차 조직생검 포스터 공개 주목(오후 3시 세션) 최근 바이오 섹터 바닥 다지는 모습, 다만 추세적 반등 가능하려면 내부적으로 임상 데이터 뿐 아니라 초대형 기술수출이 필요 ▶ ASCO 2026 정규 초록 리뷰: 국내 참여 기업 주가 차별화 이유 지난주 금요일 초록 공개. 글로벌 정규 초록 데이터는 TROP2 ADC 및 차세대 면역항암제 주목. 모두 NSCLC 1L 목표하며, 향후 면역항암제 백본의 키트루다(MSD) 및 임핀지(AZ)와 TROP2 ADC 병용(키모 대체)과, 다중항체 면역항암제(PD-1xVEGF, PD-1xIL-2 등) 데이터 경쟁 예상. 국내 관련 기업으로 리가켐바이오(TROP2 ADC), 와이바이오로직스(다중항체 면역항암제) 관심 [국내 ASCO 기업] 한편 지난주 금요일 국내 ASCO 참여 기업 주가 차별화: 강세(지아이이노베이션 +21%, 보로노이 +12%, 루닛 +12%) vs 약세(티움바이오 -18%, 셀비온 -11%, 온코닉테라퓨틱 -0%) 다만, ASCO 기업별 주가 차별화 이유는 발표된 데이터 자체 보다도, 1)ASCO 초록 모멘텀 해소(셀온), 2)섹터 주도주 유무 영향이 더욱 컸다고 판단 한편 특히 주가 급락한 티움바이오는 여전히 핵심인 두경부암 1L 시장 Best In Class 가능성 재입증한 점 긍정적. 하반기 TU2218외 메리골릭스 글로벌 기술수출 기대감 유효하기에, 모멘텀 관점도 유효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m03n6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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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반기 전망: 제약바이오 [바이오산업] 냉정과 열정 사이 ▶ 2024~2025년 알테오젠의 초대형 기술 수출을 시작으로 국내 바이오 산업은 플랫폼 바이오텍(ADC, BBB셔틀, 비만 등) 주도의 강세가 지속되어 왔다. 다만 2026년 상반기부터 분위기가 반전되었다. 바이오는 1)주도 산업 탈락(Non-AI), 2)신뢰도 하락 이슈(알테오젠, 삼천당제약), 3)비우호적 매크로 요인(금리 인상 우려)으로 시장에서 철저히 소외되었다. 과거 3년 중 바이오 투자자들에게는 가장 가혹했던 시기였다. ▶ 차분히 냉정을 되찾고 하반기 바이오 업황을 바라보자. 하반기 글로벌 바이오는 상반기와 유사한 무난한 흐름을 예상한다. 빅파마 블록버스터 특허 절벽과 높아진 현금 창출력(비만 개화)을 바탕으로 한 대형 기술도입과 M&A를 기대한다. 이는 글로벌 바이오텍 투자심리에 긍정적이다. 한편, 국내 바이오는 내부 성과(초대형 딜, 후기 임상 데이터) 확인 후 움직일 것인 바, 선제 비중 확대보다는 이벤트 발생 후 대응을 권고한다. 특히 타임라인 확정된 주요 기업 성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7월 코오롱티슈진 3상 및 HLB FDA 허가, 10월 펩트론 본계약 등) ▶ 하반기 바이오 섹터 내 관심 가질만한 분야는 여전히 빅파마가 주시하는 네 가지 영역(1)항암-PDxVEGF 및 In Vivo CAR-T, 2)RNA-Lp(a) 및 비만/알츠하이머, 3)비만-근육유지, 4)AI신약/진단)이다. 빅파마의 방향성을 고려해 긴 호흡으로 접근하는 전략도 유효하다.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mzzk3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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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20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임플란트(9021.29.0000) - 3,668만$ (1개월 환산 5,502만$, -11.2% y-y, -15.5% m-m) ※ 중국 1,272.7만$ (-1.7% y-y, -1.3% m-m) ※ 러시아 447.5만$ (+48.7% y-y, -20.2% m-m) ※ 튀르키예 218.7만$ (+54.9% y-y, -16.9% m-m) ▶톡신(3002.49.1000) - 3,144.1만$ (1개월 환산 4,716.2만$, +40.4% y-y, -4.9% m-m) ※ 미국 1,125.8만$ (+92.9% y-y, +248.4% m-m) ※ 중국 355.8만$ (-55.4% y-y, +31.6% m-m) ※ 브라질 189만$ (-8.3% y-y, -10.7% m-m)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5,570.3만$ (1개월 환산 8,355.5만$, -0.2% y-y, -5.4% m-m) ※ 일본 805.2만$ (+81.9% y-y, +18.9% m-m) ※ 미국 1,563.2만$ (+106.8% y-y, +118% m-m) ※ 브라질 505.8만$ (+628.7% y-y, +228.6% m-m) ▶홈뷰티 의료기기(8543.70.2020) - 618.6만$ (1개월 환산 927.9만$, -18.5% y-y, -45.7% m-m)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755.5만$ (1개월 환산 1,133.3만$, -37.3% y-y, -45% m-m) ▶의료용 디텍터(9022.90.9010) - 1,218.7만$ (1개월 환산 1,828만$, -13.8% y-y, -23.6%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3,668만$ (1개월 환산 5,502만$, -4.7% y-y, -1.8% m-m)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8,656.6만$ (1개월 환산 12,985만$, -34.6% y-y, -44.2%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1,001.1만$ (1개월 환산 1,501.7만$, +0.5% y-y, -10.5% m-m) ▶체성분분석(9018.19.8000) - 530.6만$ (1개월 환산 795.9만$, +24.8% y-y, -1.2% m-m) ▶혈액제재(3002.12.3000) - 940만$ (1개월 환산 1,410만$, -61.4% y-y, -22.4% m-m) ▶필러(3304.99.9000) - 19,790.6만$ (1개월 환산 29,685.8만$, +23.7% y-y, -19.4% m-m) ■ [NH/한승연(제약/바이오), 02-768-7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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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한올바이오파마] Immunovant가 물어온 반등의 시작! 가장 저평가된 바이오텍 ▶ IMVT-1402의 첫 반격 성공: 난치성 류마티스(RA) 초기 성공적인 데이터 발표 [IMVT 상황] 전일 글로벌 파트너사 Immunovant는 차세대 품목 IMVT-1402의 성공적인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임상 2b상 초기(Period 1)결과 공개. 이에 Immunovant는 전일 주가 +35% 상승하며 시가총액 10.8조원 도달 [데이터 해석] 기존 치료제 부재한 난치성 류마티스 환자 대상 Period 1(초기 오픈라벨)에서 매우 높은 치료반응률 ACR20 73%, ACR50 55%, ACR70 36% 기록(ACR 높을수록 우수한 개선 효과) 참고로 '23년 11월 공개된 경쟁사 JNJ의 단독 니포칼리맙 류마티스 2상(12주차) 데이터를 보면, 하위 ACPA+ 환자 기준 ACR50 27% 확인. IMVT-1402는 53%이기에 거의 두배 높은 수준의 개선율 [투자자 포인트] 1)하반기 모멘텀: 3년만에 IMVT-1402 데이터 발표(하반기: 류마티스, CLE 2상). 특히 성공가능성 더 낮다고 평가받던 류마티스는 전일 초기 매우 강력한 데이터 공개하며 기대감 상승. 하반기 류마티스 Period2와 CLE 2상 공개라는 우수한 모멘텀 보유 2)밸류에이션: 최근 한올(시총 2조원)은 펀더멘털과 관련없는 이슈로 과도한 하락(국내 투심 악화 탓). 파트너사 Immunovant(시총: 10.8조원) 대비 시가총액 비중은 약 20%로 역대급 괴리율(vs 과거 평균 40%) 국내 중형 바이오텍 중 객관적인 기업가치 평가 가능한 유일한 회사, 국내 바이오 투자심리 좋지 않은 지금 국면이 밸류 하단 판단 밸류 매력과 모멘텀 모두 보유한 한올바이오파마에 대한 강력한 매수 추천 유효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5c697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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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바이오산업] ASCO 2026 주요 관전 포인트 Preview ▶ 글로벌: ASCO 핵심 아젠다 올해 ASCO 현지 5월 29일~6월 2일 개최. 정규 초록은 이번주 금요일(한국시간 오전 6시) 및 LBA 초록은 본학회 기간 공개 [프리뷰] 주요 관전 포인트 ①차세대 면역항암제(PD-1xVEGF), ②RAS 돌연변이, ③ADC(TROP2 및 신규), ④그 외(AI진단, TPD, RPT 등) ①차세대 면역항암제: 플레너리 세션 아케소의 HARMONi-6(중국 1L sq NSCLC) 3상 OS 발표 예정. OS 데이터(HR 0.7 초중반 기대) 중요도 유효. BMS/바이오엔텍 pumitamig(PD-L1xVEGF)의 ROSETTA-Lung02 2상 데이터도 발표 예정 ②Pan-RAS: 레볼루션 메디슨 Daraxonrasib 플레너리 세션에서 단독 2L Ras 변이 췌장암 PDAC(RASolute-302) 3상 상세 데이터 업데이트 예정. pan-RAS Tki는 다수 암종에서 ADC 및 면역항암제와 병용도 가능, 이에 빅파마의 매력적인 대형 M&A 매물(특히 AZ, MSD) ③ADC: MSD 중요한 데이터는 sac-TMT, 원개발사 Kelun은 NSCLC 3상 OptiTROP-Lung05(TPS>1%) 구두 발표 예정. AZ, 길리어드 등 TROP2 경쟁사들이 하반기 non-AGA NSCLC 1L 진입 3상 결과 발표한다는 점에서 OptiTROP-Lung05 데이터 더욱 중요. JNJ(파트너사 리가켐바이오)는 선두 개발사 NSCLC 데이터 확인 후, 중장기 옵션 행사 결정 가능 ▶ 국내: 주요 발표 미리보기 1)지아이: GI101(CD80xIL-2v)와 키트루다 병용 고형암 1상 신속 구두발표 예정. GI101 첫 임상 발표로 IL-2 타깃 독성 문제 해결 주목 2)티움: TU2218 두경부암 1차 치료 2a상 중간 데이터 포스터 발표 예정. 1차 치료 추가 환자 업데이트로 높은 ORR 유지 시 긍정적 3)보로노이: VRN11(EGFR) 및 VRN10(HER2) 포스터 발표 예정. 핵심인 VRN11은 용량 증량 보다도 세부 환자군 업데이트 기대(뇌전이 등) 4)온코닉: 네수파립 1L 췌장암 PDAC 국내 1b상 데이터 공개. BRCA 변이 여부 상관 유효성 확인이 주요 포인트 5)셀비온: 포큐보타이드(Lu-188) 국내 2상 핵심 데이터(rPFS, OS 등) 공개 기대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8nfmv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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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지역별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서울시 강남구(클래시스): 장비 530.2만달러(+4% y-y, -62.7% m-m), 소모품 551.3만달러(+9.9% y-y, -45.8% m-m) - 서울시 금천구(제이시스메디칼): 장비 238.3만달러(+53% y-y, +35.2% m-m), 소모품 592.4만달러(+25.5% y-y, -4.2% m-m) - 대전시 유성구(원텍/리메드): 장비 202.6만달러(+3.1% y-y, -38.7% m-m), 소모품 261만달러(+23.6% y-y, -51.6% m-m) ▶임플란트(9021.29.0000) - 경기도 수원시(덴티움): 537.9만달러(-23.8% y-y, -50.2% m-m) *중국: 332.6만달러(-30.6% y-y, -13.5% m-m) - 서울시 강서구(오스템임플란트): 1,885만달러(+19.4% y-y, -20.6% m-m) *중국: 794.6만달러(+113% y-y, -31.6% m-m) - 부산시 해운대구(디오): 185.3만달러(-31.1% y-y, -44% m-m) *중국: 66.8만달러(-58.9% y-y, +13.7% m-m) ▶톡신(3002.49.1000) - 강원도 춘천시(휴젤): 1,115.4만달러(+70.7% y-y, -11.4% m-m) - 경기도 화성시(대웅제약): 1,594.4만달러(-22.8% y-y, +4.9% m-m) *미국: 1,092만달러(-19.3% y-y, -0.2% m-m) - 충청북도 청주시(메디톡스): 716.5만달러(+59.2% y-y, +62.8%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서울시 송파구(씨젠): 1,628.7만달러(-1.9% y-y, -5.1% m-m) - 충북 청주시(에스디바이오센서): 19.3만달러(+144.3% y-y, +102.8% m-m) ▶체성분분석(9018.19.8000) - 서울시 강남구(인바디): 677만달러(+43.5% y-y, +18.9% m-m)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경기도 화성시(바텍/레이): 1,215.2만달러(+21.1% y-y, -25.8% m-m) ▶혈액제재(3002.12.3000) - 충북 청주시(녹십자): 236.2만달러(-58.3% y-y, -64% m-m) ▶필러(3304.99.9000) - 강원도 강릉시(파마리서치): 1,354.6만달러(+74.4% y-y, +62.1% m-m) ▶홈뷰티 의료기기(8543.70.2020) - 서울시 송파구: 886.2만달러(+144.5% y-y, -12.4% m-m) - 경기도 성남시: 265.1만달러(+98.7% y-y, +48% m-m)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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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스(TP 73,000원 하향, Buy 유지)] 1분기 부진은 추진력을 얻기 위함 ■요약 1분기 예견된 부진이었으나, 남미 법인 연결 편입 비용으로 실적 추정치 하회. 관련 비용 해소와 남미 법인 매출 온기 반영, 견조한 미국, 유럽 시장 매출로 성장 모멘텀 여전히 유효. 당사 2026년 가이던스 유지 ▶ 눈높이 다소 낮추나 성장 모멘텀은 여전 목표주가 73,000원으로 3% 하향하나,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하향은 '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7% 하향함에 기인. 1) 1분기 내수 장비 매출 부진, 예상보다 낮은 브라질 단가 인상 효과(남미 법인 GPM 약 30%), 중국 볼뉴머 인허가 지연 등에 따른 매출 추정치 하향과 2) 마진율 예상치 하회 등을 반영 다만, 1분기 내수 장비 매출 부진 원인인 쿼드세이는 사용성 개선 작업 완료 후 2분기부터 정상 판매 중. 1분기 낮았던 마진율은 남미 법인 연결에 따른 미실현 이익 제거와 지급 수수료 영향으로, 2분기부터 일부 해소 예상. 남미 법인 매출 온기 반영과 본격적인 판촉(번들링, B2C 마케팅 등)에 따른 규모의 경제 기대. 한편 미국과 유럽 등 신규 지역 판매는 매우 견조하며, 브라질 포함 기존 지역 판매 추이도 무난. 이에 1분기 부진을 딛고 2분기부터 본격 성장 국면 전망 ▶ 1Q26 Re: 예상보다 컸던 남미 법인 연결 편입 비용 1분기 연결 매출 872억원(+13% y-y), 영업이익 372억원(-4.1% y-y, OPM 43%)으로 매출은 당사 추정치 부합, 영업이익은 하회. 내수 장비 매출 부진과 남미 법인 연결 편입에 따른 일시적 미실현 이익 제거 및 지급 수수료 증가 영향 [장비] 매출 421억원(+20% y-y)으로 당사 추정치 하회. 고객 요청에 따른 쿼드세이 사용성 개선 작업으로 매출 지연 영향. [소모품] 매출 409억원(-0.2% y-y)으로 당사 추정치 부합. 전년 동기 매출 채권 이슈 발생 전 브라질 매출의 높은 기저와 4분기 국내 장비 매출 호조에 따른 무상 소모품 증가로 역성장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kdsmf ■ [NH/박혜성(Jr. 제약/바이오/의료기기), 02-768-7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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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1~10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임플란트(9021.29.0000) - 1,282.4만$ (1개월 환산 3,847.1만$, -37.9% y-y, -40.9% m-m) ※ 중국 563.6만$ (-5.8% y-y, -25% m-m) ※ 러시아 122.5만$ (-28.4% y-y, -69.7% m-m) ※ 튀르키예 18.2만$ (-81.8% y-y, -90.1% m-m) ▶톡신(3002.49.1000) - 974.6만$ (1개월 환산 2,923.8만$, -12.9% y-y, -41% m-m) ※ 미국 554.9만$ (3,136% y-y, +91.3% m-m) ※ 중국 82.6만$ (-75.9% y-y, -48.2% m-m) ※ 브라질 0만$ (N/A% y-y, -100% m-m)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1,355.8만$ (1개월 환산 4,067.4만$, -51.4% y-y, -54% m-m) ※ 일본 183만$ (+28% y-y, -57.6% m-m) ※ 미국 320.3만$ (+101.4% y-y, -27.6% m-m) ※ 브라질 160.3만$ (+164.3% y-y, +212.8% m-m) ▶홈뷰티 의료기기(8543.70.2020) - 226.9만$ (1개월 환산 680.8만$, -40.2% y-y, -60.1% m-m)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114.6만$ (1개월 환산 343.7만$, -81% y-y, -83.3% m-m) ▶의료용 디텍터(9022.90.9010) - 495.9만$ (1개월 환산 1,487.8만$, -29.8% y-y, -37.2%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826.3만$ (1개월 환산 2,479만$, -57.1% y-y, -55.8% m-m)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2,944.8만$ (1개월 환산 8,834.4만$, -55.5% y-y, -62%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446.2만$ (1개월 환산 1,338.5만$, -10.4% y-y, -20.2% m-m) ▶체성분분석(9018.19.8000) - 116.3만$ (1개월 환산 348.8만$, -45.3% y-y, -56.7% m-m) ▶혈액제재(3002.12.3000) - 118만$ (1개월 환산 353.9만$, -90.3% y-y, -80.5% m-m) ▶필러(3304.99.9000) - 5,736.8만$ (1개월 환산 17,210.4만$, -28.3% y-y, -53.3% m-m) ■ [NH/한승연(제약/바이오), 02-768-7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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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TP 260,000원 유지, Buy 유지)] 올해는 실적기간이 기다려진다 ■요약 올해는 셀트리온이 보여주는 가장 극적인 영업이익 성장의 해가 될 것. 12개월 선행 EV/EBITDA도 22배로 밸류 매력적. 섹터에 대한 투자자 관심 높지 않으나, 대형 제약사 중 실적 관점 가장 매력적인 기업 ▶ 셀트리온이 보여주는 가장 드라마틱한 OP 성장의 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만원 유지. 연간 매출 5.3조원(+27% y-y) 및 영업이익 1.7조원(+46% y-y, OPM 32%) 예상. '26년은 비용 기저(합병 비용 소멸)에 더해 신규 시밀러 5종 확대(고마진 제품) 효과 온전히 반영되는 해(가이던스: 매출 5.3조원, OP 1.8조원). 12MF EV/EBITDA도 22배로 매력적 구간 OP 고성장 통해 시장 관심 확대 기대, 실적 추정치 추가 상향 시나리오: 1)Non시밀러: CMO(Teva 및 글로벌 제약사: 연간 약 700억원 규모), 2)시밀러 Tier2(Q: 처방 확대: 옴리클로/아이덴젤트 美출시 2H26, 스테키마 UC 확대). ▶ 1Q26 Re: 신규 시밀러와 Teva CMO 효과로 컨센 부합 1분기 연결 매출 1조1,450억원(+36% y-y), 영업이익 3,219억원(+116% y-y, OPM 28%)으로 컨센 부합. 1)시밀러 신제품 고성장, 2)Teva CMO 매출 효과 덕분으로, 美공장 일회성 조업 손실(약 200억원) 제외 시 OPM 30%도 가능 [시밀러] 매출 9,742억원(+27% y-y, 비중 85%)으로, Tier2 신제품 매출 5,812억원(+67% y-y, 비중 60%). 특히 옴니클로(졸레어 시밀러) 고성장 추세 뚜렷(1Q26 매출: 717억원). 연간 4,000억원 이상 매출 달성 가능 기대. 옴니클로 뿐 아니라 신규 제품 5종 고른 성장 지속. 올해 실적 성장 핵심 동인 [Non 시밀러] 매출 1,708억원(비중 15%). Teva 매출 962억원 반영(vs 작년 인식 X). 연내 추가 CMO 매출 발생 가능성 有, 아직 가이던스 및 실적 미반영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8zkq2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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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 Comment/삼성에피스홀딩스] NDR 후기: 5년뒤가 가장 기대되는 제약사 ▶ 투자자 관심1. 단기 실적 및 2026년 실적 가이던스 지난주 4일간(4/27~4/30) 삼상에피스홀딩스 국내 NDR 진행. 기관투자자 질의는 주로 단기 실적과 중장기 성장 전략에 집중 [실적 Review 및 가이던스] 별도 매출은 4,549억원(+14% y-y) 및 영업이익 1,440억원(OPM 32%) 기록. 기대치 상회한 영업이익률 배경은 바이오젠과의 SB4(엔브렐) EU 판권 연장 일회성 마일스톤 반영(473억원) 덕분 한편, 연간 가이던스로 총 매출 1조8,500억원 이상 유지(제품 매출 +10% y-y 이상 및 마일스톤 연간 500억원 이상. 하반기 약 30억원 마일스톤 반영 추정). 한편 연간 OPM은 '25년과 유사한 20% 초중반 예상(참고로, 에피스는 노조 無, 파업 관련 X) ▶ 투자자 관심2. 중장기 성장 전략 두 축(시밀러: TAM 확장 vs 경쟁 심화, 신약: ADC와 비만) [시밀러] 헬스케어 비용 감축 목적의 시밀러 장려는 글로벌 트렌드, 크게 보면 두 가지 축으로 요약: 1)3상 의무 면제(=개발 장려), 2)美 Private Label(=판매 장려) 최근 EU/미국 3상 면제 가이드라인 업데이트로 개발 기간 및 비용 감축 기대(시밀러 1개 당 개발 비용: 기존 2,000~3,000억원 → 신규 1,000~1,500억). 두 가지 정책 모두 시밀러 시장 확장(TAM)과 경쟁 심화(M/S)를 유도. 이에 최종적으로 비용 통제(C)가 시밀러 제약사간 핵심 경쟁력이 될 것 에피스 산도즈와 파트너십 강화('26.3) 및 美Private Label 확대(스텔라라, 프롤리아)로 규제 변화 적극 대응. 중장기 생존 가능한 대형 시밀러 제약사로 판단 [신약/플랫폼] 한편 에피스는 시밀러를 넘어 중장기 신약 기업 도약 목표. 삼성이 개발하는 신약이라는 점에서 시장(리테일 중심) 관심 높음, 다만 아직 매우 초기이기에 긴 호흡으로 방향성 주목 권고 국내외 기업 다수와 초기 협업 중(ADC: 인투셀, 中 프론트라인, 비만: 지투지바이오, 바이오베터/신약 항체 개발(AI발굴): 프로티나)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a3ny5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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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30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임플란트(9021.29.0000) - 6,508만$ (+8.5% y-y, -14.8% m-m) ※ 중국 2,142.9만$ (+15.8% y-y, -12.5% m-m) ※ 러시아 855.8만$ (-2.1% y-y, -24.1% m-m) ※ 튀르키예 456.2만$ (+37.8% y-y, -30.8% m-m) ▶톡신(3002.49.1000) - 4,957.1만$ (+23.5% y-y, +14.3% m-m) ※ 미국 1,261.2만$ (-12.2% y-y, -1.6% m-m) ※ 중국 1,153.6만$ (+45.2% y-y, -0.8% m-m) ※ 브라질 469.4만$ (+9.9% y-y, +8.4% m-m)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8,836.6만$ (-1.7% y-y, -32.7% m-m) ※ 일본 1,038.5만$ (+4% y-y, -6.4% m-m) ※ 미국 1,433.3만$ (-38.5% y-y, -49.3% m-m) ※ 브라질 378.5만$ (+65.3% y-y, -20.8% m-m) ▶홈뷰티 의료기기(8543.70.2020) - 1,708만$ (+38.3% y-y, -5.4% m-m)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2,059.3만$ (+4.9% y-y, -4.2% m-m) ▶의료용 디텍터(9022.90.9010) - 2,368.2만$ (-3% y-y, -23.8% m-m) ▶PCR 및 면역 진단키트(3822) - 5,604.1만$ (-4.9% y-y, -12.7% m-m)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23,260.5만$ (+99.1% y-y, +25.7%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1,678만$ (+0.9% y-y, -28.1% m-m) ▶체성분분석(9018.19.8000) - 805.7만$ (+12.6% y-y, -7.1% m-m) ▶혈액제재(3002.12.3000) - 1,817.9만$ (+14.7% y-y, 28.7% m-m) ▶필러(3304.99.9000) - 36,863.2만$ (+40.2% y-y, +13.7% m-m) ■ [NH/한승연(제약/바이오), 02-768-7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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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TP 140,000원 유지, Buy 유지)] 하반기 성과까지 마지막 기다림의 시기 ■요약 1분기 실적은 마일스톤 지연 및 제품 믹스 악화로 컨센 하회. 다만 주가 측면 실적 보다는 신약 성과가 핵심. 하반기 MARIPOSA mOS 데이터 공개 및 차세대 임상 파이프라인 성과 기대 ▶ 하반기 글로벌 신약 성과 통해 주가 턴어라운드 기대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14만원 유지. 올해 동사 연중 주가 -19%로 아쉬운 흐름. 이는 1)바이오 섹터 부진에 더해 2)개별 신약 성과 부재 탓(Lazcluze 로열티 매출 및 추가 글로벌 L/O). 신약 성과 집중된 하반기부터 턴어라운드 기대 ①Lazcluze 로열티: 1분기 로열티 매출 53억원(vs 당사 추정치 55억원 부합)으로 여전히 낮은 처방 기울기 확인. 작년 4분기 NCCN 1차 선효요법 등재, 리브리반트 SC 美허가에도 불구 아쉬운 성장 속도. 다만 MARIPOSA mOS 데이터 공개가 가장 중요, 하반기 ESMO 학회(10월 말) 공개 가능성 농후 추정 ②넥스트 Lazcluze: 추가 오픈 이노베이션 성과 필요('18년 Lazcluze 얀센 L/O 이후 글로벌 신약 성과 無). 하반기 국내 기업(지아이, 에이비엘, 제이인츠 등)으로부터 들여온 임상 1~2상 파이프라인 글로벌 성과 기대. 기술이전(파트너사: New Co) 뿐 아니라 공동개발(글로벌 제약사 항암 파이프라인 병용) 가능 ▶ 1Q26 Re: 유럽 마일스톤 지연과 제품 믹스 악화로 컨센 하회 1분기 연결 매출 5,268억원(+7% y-y) 및 영업이익 88억원(OPM 2%)로 컨센 하회. Lazcluze 유럽 마일스톤 인식 타이밍 지연(1Q→2Q)에 더해 제품 믹스 악화에 따른 원가율 상승 영향. 한편, 마진 개선 측면 Lazcluze 로열티(약품사업) 외에도 해외사업 매출 확대 주목(1Q26 매출: 1,060억원 + 21% y-y). 고객사 공급 요청 물량 증가로 향후 대규모 공급계약 체결 소식도 기대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67vi3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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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TP 700,000원 유지, Buy 유지)] 신약 모멘텀은 하반기 집중 예상 ■요약 바이오 섹터 부진 및 신약(MASH) 모멘텀 이연되며 최근 주가 부진. 다만 하반기 신약 집중되어 있으며 성과에 따른 대형 반등 기대. 이에 제약사 Top Pick 유지 ▶ 주가 반등을 위한 조건: 섹터 투심 회복과 신약 성과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0만원 유지. 동사 4월 주가 수익률 -10%로 아쉬움, 이는 1)바이오 섹터 부진(코스피 의약품 수익률: -2%), 2)신약 모멘텀 이연(MASH 2b상 결과) 영향. 주가 반등 위해서는 섹터 투심 회복과 신약 성과 필요 ①비만 L/O: 연내 한 건 이상 가능, 딜 나온다면 국내 비만 대장주 등극 가능. LA-UCN2(근육유지, 1상)는 모든 빅파마(선두권 포함) 및 LA-TRIA(체중감량, 2상)는 후발 빅파마(로슈 등) 기대. 연내 딜 가능하나 구체적 시점은 알 수 없음 ②국내 비만 신약 출시: 4분기 에페 (GLP-1) 출시 기대. 우수한 심혈관 데이터, 짧은 titration 기간, 국내 유통 역량 기반으로 1년차 1,000억원 이상 달성 목표 ③MASH: 2분기 학회(EASL, ADA) 기대했으나 학회 초록 제목 미확인. 파트너사 MSD 주도 발표이기에 시점 알 수 없으나 하반기 데이터 공개 예상 ▶ 1Q26 Re: R&D 비용으로 컨센 하회, 다만 실적은 중요하지 않음 1분기 연결 매출 3,929억원(+1% y-y) 및 영업이익 536억원(OPM 14%)로 컨센 하회. 이는 작년 기술료 역기저(MSD MASH 3상 시료 및 롤베돈 로열티)에 더해 글로벌 비만 임상 비용 증가(별도 R&D 비용: +76억원 y-y) 영향 자회사 북경한미 매출 1,064억원(+10% y-y) 및 영업이익 236억원(OPM 22%)으로 성장 지속. 우호적인 환율과 VBP 영향 낮은 품목 집중 영업 덕분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3dn3w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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