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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로보틱스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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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alga Telegram’da o‘tish

유사 손흥민, 의료기기 산신령, CFA Charterholder, 2권을 집필한 작가, 독도명예주민, Mensan, Rescue/Master Diver, Classic Suit, 생활체육인, 그리고 월급쟁이 직장인 본 채널의 게시물은 투자권유가 아닌 기록과 산업에 대한 단순의견입니다. 반박시 선생님 말씀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수 있고 매매의 손실은 거래당사자의 책임이며,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Ko'proq ko'rsatish

📈 Telegram kanali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로보틱스 연구소] analitikasi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로보틱스 연구소] (@globalmedtech) Koreys til segmentidagi kanali faol ishtirokchi. Hozirda hamjamiyat 12 042 obunachidan iborat bo'lib, Tibbiyot toifasida 2 292-o'rinni va Koreya mintaqasida 440-o'rinni egallagan.

📊 Auditoriya ko‘rsatkichlari va dinamika

невідомо sanasidan buyon loyiha tez o‘sib, 12 042 obunachiga ega bo‘ldi.

24 Oktabr, 2026 dagi oxirgi ma’lumotlarga ko‘ra kanal barqaror faollikka ega. Oxirgi 30 kunda obunachilar soni -52 ga, so‘nggi 24 soatda esa -1 ga o‘zgardi va umumiy qamrov yuqori darajada qolmoqda.

  • Tasdiqlash holati: Tasdiqlanmagan
  • Jalb etish (ER): Auditoriya o‘rtacha 14.61% darajada jalb etiladi. Nashrdan keyingi dastlabki 24 soatda kontent odatda umumiy obunachilar sonining 9.98% ini tashkil etuvchi reaksiyalarni to‘playdi.
  • Post qamrovi: Har bir post o‘rtacha 1 760 marta ko‘riladi; birinchi sutkada odatda 1 202 ta ko‘rish yig‘iladi.
  • Reaksiyalar va o‘zaro ta’sir: Auditoriya faol: har bir postga o‘rtacha 5 ta reaksiya keladi.

📝 Tavsif va kontent siyosati

Muallif resursni shaxsiy fikrni ifoda etish maydoni sifatida ta’riflaydi:
“유사 손흥민, 의료기기 산신령, CFA Charterholder, 2권을 집필한 작가, 독도명예주민, Mensan, Rescue/Master Diver, Classic Suit, 생활체육인, 그리고 월급쟁이 직장인 본 채널의 게시물은 투자권유가 아닌 기록과 산업에 대한 단순의견입니다. 반박시 선생님 말씀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수 있고 매매의 손실은 거래당사자의 책임이며,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

Yuqori yangilanish chastotasi (oxirgi ma’lumot 25 Oktabr, 2026 da olingan) sababli kanal doimo dolzarb va katta qamrovli bo‘lib qoladi. Analitika auditoriya kontent bilan faol hamkorlik qilishini, uni Tibbiyot toifasidagi muhim ta’sir nuqtasiga aylantirishini ko‘rsatadi.

12 042
Obunachilar
-124 soatlar
-197 kun
-5230 kun

Ma'lumotlar yuklanmoqda

Taglar bulu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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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ammo bormi? Iltimos, sahifani yangilang yoki bizning qo'llab-quvvatlash boshqaruvchimizga murojaat qiling>.
Kirish va chiqish esdalikl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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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unachilarni jalb qilish
Okt '26
Oktabr '26
+36
11 kanalda
Sentabr '26
+35
17 kanalda
Get PRO
Avgust '26
+96
39 kanalda
Get PRO
Iyul '26
+56
16 kanalda
Get PRO
Iyun '26
+112
39 kanalda
Get PRO
May '26
+93
30 kanalda
Get PRO
Aprel '26
+67
21 kanalda
Get PRO
Mart '26
+106
26 kanalda
Get PRO
Fevral '26
+418
72 kanalda
Get PRO
Yanvar '26
+332
63 kanalda
Get PRO
Dekabr '25
+87
29 kanalda
Get PRO
Noyabr '25
+118
39 kanalda
Get PRO
Oktabr '25
+227
51 kanalda
Get PRO
Sentabr '25
+182
49 kanalda
Get PRO
Avgust '25
+78
30 kanalda
Get PRO
Iyul '25
+186
48 kanalda
Get PRO
Iyun '25
+166
36 kanalda
Get PRO
May '25
+214
30 kanalda
Get PRO
Aprel '25
+104
33 kanalda
Get PRO
Mart '25
+68
35 kanalda
Get PRO
Fevral '25
+214
48 kanalda
Get PRO
Yanvar '25
+113
42 kanalda
Get PRO
Dekabr '24
+26
11 kanalda
Get PRO
Noyabr '24
+51
30 kanalda
Get PRO
Oktabr '24
+78
17 kanalda
Get PRO
Sentabr '24
+166
28 kanalda
Get PRO
Avgust '24
+286
40 kanalda
Get PRO
Iyul '24
+147
37 kanalda
Get PRO
Iyun '24
+138
34 kanalda
Get PRO
May '24
+87
19 kanalda
Get PRO
Aprel '24
+172
39 kanalda
Get PRO
Mart '24
+377
41 kanalda
Get PRO
Fevral '24
+536
29 kanalda
Get PRO
Yanvar '24
+215
32 kanalda
Get PRO
Dekabr '23
+86
28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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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yabr '23
+187
23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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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tabr '23
+186
10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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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abr '23
+153
0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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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gust '23
+368
0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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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ul '23
+159
0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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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un '23
+610
0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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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3
+818
0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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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el '23
+339
0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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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 '23
+196
0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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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vral '23
+186
0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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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var '23
+239
0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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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kabr '22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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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yabr '22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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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tabr '22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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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abr '22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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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gust '22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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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ul '22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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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un '22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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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2
+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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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el '22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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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 '22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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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vral '22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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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var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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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kabr '21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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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yabr '21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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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tabr '21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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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abr '21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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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gust '21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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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ul '21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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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un '21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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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1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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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el '21
+230
0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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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 '21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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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vral '21
+280
0 kanalda
Get PRO
Yanvar '21
+1 293
0 kanalda
Sana
Obunachilarni jalb qilish
Esdaliklar
Kanallar
25 Oktabr0
24 Oktabr0
23 Oktabr0
22 Oktabr0
21 Oktabr0
20 Oktabr+1
19 Oktabr0
18 Oktabr+2
17 Oktabr0
16 Oktabr0
15 Oktabr+1
14 Oktabr+3
13 Oktabr+2
12 Oktabr+7
11 Oktabr0
10 Oktabr+1
09 Oktabr0
08 Oktabr+5
07 Oktabr+6
06 Oktabr+6
05 Oktabr0
04 Oktabr0
03 Oktabr+1
02 Oktabr+1
01 Oktabr0
Kanal postlari
미래에셋증권 의료기기 Weekly Top 5 1.ABT 실적보고서와 CGM 해외시장 경쟁심화 코멘트 https://t.me/globalmedtech/13115 2.TMO 실적발표와 AI 확산 수혜 코멘트 https://t.me/globalmedtech/13116 3.공모예정주 바로팜 IR 자료 https://t.me/globalmedtech/13102 4.동물병원에도 수술로봇이? https://t.me/globalmedtech/13109 5.세라젬 창업주, CEO 양자로 입양해 증여 https://t.me/globalmedtech/13098

2
내일부터 차량이 못다니는 잠수교의 마지막 드라이브.
내일부터 차량이 못다니는 잠수교의 마지막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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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유니트리 +20% 상한가 마감 https://naver.me/xLNMpyah
1 226
4
https://www.insight.co.kr/news/578907?fbclid=IwZnRzaAVH0whleHRuA2FlbQIxMQBwZG9mAWZkaWQWUQ0pDtewNqBExeM-1TCm2kFJkYr_B3NydGMGYXBwX2lkCjY2Mjg1NjgzNzkAAR75UYpolpceilydBTKt0J_3QxcBy_fgnq9km7_xxh6SJRR0_GtlTOV25IWc0w_aem_KMJ6NgVcbZUJmEFna21eRw 멘트가.. 예술이네.
1 497
5
바로팜.+1
바로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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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한다고.
이런걸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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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O는 이번 실적발표에서 AI 관련된 질문을 3개이상 받았고, 충분한 시간을 들여 설명했다. 특히 대한민국에 AI센터를 개소한 부분도 인상적(삼바랑 셀트때문이겠지). AI 트렌드가 제약바이오 투심을 개선시키는데 일조하는거
TMO는 이번 실적발표에서 AI 관련된 질문을 3개이상 받았고, 충분한 시간을 들여 설명했다. 특히 대한민국에 AI센터를 개소한 부분도 인상적(삼바랑 셀트때문이겠지). AI 트렌드가 제약바이오 투심을 개선시키는데 일조하는거 같고, 다만 이 과정에서 랠리가 진행되면서 밸류에이션이 높아진건 부담이나 아직 고점까지가려면 더 가야한다. 최근 테크쪽에서 AI모멘텀에 대한 우려가 스믈스믈 나오는데 이게 꺽이는 그림이 아니라면 AI 테마로 좀 더 랠리가 이어질 수도 ? 근데 그게 꺽이는 그림이면 주의해야하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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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AB T 실적발표를 들어보면 해외시장에서 가격경쟁이야기를 직접적으로 언급하고 있다. 실제로 Dexcom One을 앞세운 Dexcom이 해외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상황. ABT/DXCM 지표도 꾸준히 하락세(3Q26 DXC
이번 AB T 실적발표를 들어보면 해외시장에서 가격경쟁이야기를 직접적으로 언급하고 있다. 실제로 Dexcom One을 앞세운 Dexcom이 해외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상황. ABT/DXCM 지표도 꾸준히 하락세(3Q26 DXCM 숫자는 추정치) 그런데 해외라고 하면 대부분 유럽시장을 의미할텐데 덱스콤 외에도 다른 경쟁사 영향이 있지 않을까? 아마 중국 기업은 유럽에서 영업을 ABT가 상당히 방해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내 기업이 위협이 된다고 느끼는건가? 어쨌든 미국 외 시장에서 경쟁구도에 변화가 생기는건 팩트인거 같고, 이는 국내기업에게 기회가 됨과 동시에 반대로 백전노장이나 거대기업인 ABT의 방해공작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가능성도 커진 것 같다. 관전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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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bott Laboratories: 영양사업부문 분사로 의료기업 정체성 강화 *보고서: https://han.gl/sEeMr ABT가 60년 이상 운영해온 영양사업부문을 분사하며 의료기기 기업으로 정체성을 강화합니다. AB
Abbott Laboratories: 영양사업부문 분사로 의료기업 정체성 강화 *보고서: https://han.gl/sEeMr ABT가 60년 이상 운영해온 영양사업부문을 분사하며 의료기기 기업으로 정체성을 강화합니다. ABT는 M&A와 분사/매각을 활용해 기업구조를 변화시켜왔습니다. 앞글자가 비슷한 Abbvie도 원래는 ABT와 한식구였답니다. 영양사업분사와 더불어 작년에는 미국내 최대 암진단기업(EXAS)를 인수했습니다. 최대사업부문인 CGM의 성장세가 둔화되긴 했으나 전기생리학 사업부문의 성장세가 견조하고 내년부터 다시 의료기기 파이프라인들이 대거 출시 예정되어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불확실성에 의해 밸류에이션이 조정받고 있으나, 장기 성장 측면에서는 적절한 시점에 좋은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당사 Compliance 승인을 거친 보고서 요약 자료입니다.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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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mo Fisher: 글로벌 바이오섹터에 투자하는 합리적 대안 *보고서: https://han.gl/RVtit Thermo Fisher는 금광을 캐는 사람들(신약개발)에게 청바지(CDMO 및 장비)를 파는 회사입니다.
Thermo Fisher: 글로벌 바이오섹터에 투자하는 합리적 대안 *보고서: https://han.gl/RVtit Thermo Fisher는 금광을 캐는 사람들(신약개발)에게 청바지(CDMO 및 장비)를 파는 회사입니다. 이로 인해 마치 바이오 ETF와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는 회사인데요. 최근 글로벌 바이오텍 투자심리 회복에 힘입어 하반기들어 랠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신약개발 환경에서의 AI 확산도 긍정적입니다. 동사는 이미 AI 관련 장비와 서비스를 출시하고 있고, 우리나라에 AI 자동화센터까지 개소했습니다. 바이오 섹터에서 AI 관련 기업들의 동향을 보면 도입 초기인만큼 장비 및 인프라 관련 기업들이 수혜를 받는 모습이 뚜렷합니다. *당사 Compliance 승인을 거친 보고서 요약 자료입니다.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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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텔레그램: https://t.me/globalmedtech/ Thermo Fisher: 글로벌 바이오섹터에 투자하는 합리적 대안 *보고서: https://han.gl/RVtit Thermo Fisher는 금광을 캐는 사람들(신약개발)에게 청바지(CDMO 및 장비)를 파는 회사입니다. 이로 인해 마치 바이오 ETF와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는 회사인데요. 최근 글로벌 바이오텍 투자심리 회복에 힘입어 하반기들어 랠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신약개발 환경에서의 AI 확산도 긍정적입니다. 동사는 이미 AI 관련 장비와 서비스를 출시하고 있고, 우리나라에 AI 자동화센터까지 개소했습니다. 바이오 섹터에서 AI 관련 기업들의 동향을 보면 도입 초기인만큼 장비 및 인프라 관련 기업들이 수혜를 받는 모습이 뚜렷합니다. *당사 Compliance 승인을 거친 보고서 요약 자료입니다.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hermo Fisher: 글로벌 바이오섹터에 투자하는 합리적 대안 *보고서: https://han.gl/RVtit Thermo Fisher는 금광을 캐는 사람들(신약개발)에게 청바지(CDMO 및 장비)를 파는 회사입니다. 이로 인해 마치 바이오 ETF와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는 회사인데요. 최근 글로벌 바이오텍 투자심리 회복에 힘입어 하반기들어 랠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신약개발 환경에서의 AI 확산도 긍정적입니다. 동사는 이미 AI 관련 장비와 서비스를 출시하고 있고, 우리나라에 AI 자동화센터까지 개소했습니다. 바이오 섹터에서 AI 관련 기업들의 동향을 보면 도입 초기인만큼 장비 및 인프라 관련 기업들이 수혜를 받는 모습이 뚜렷합니다. *당사 Compliance 승인을 거친 보고서 요약 자료입니다. 고객의 증권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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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는 Human-in-the-loop 구조가 반드시 안전성을 보장하지는 않는다고 지적. 의료진이 AI 권고를 검토하는 과정에서도 오류를 범할 수 있으며, AI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Automation Bias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 의료정보표준화단체 WEDI는 AI의 기능과 위험을 설명하는 표준화된 Model Card 및 부작용 보고체계 구축을 제안. FDA는 향후 수개월 내 생성형 AI 의료기기 규제 가이드라인 초안을 발표할 계획. -투자 관점에서 의료 AI 기업의 경쟁력이 단순 모델 정확도에서 규제 대응, 출시 이후 성능 모니터링, 책임 소재 관리 역량으로 확장되는 중요한 변화. 특히 의료진이 AI 결과를 최종 확인한다는 이유만으로 개발사의 책임을 제한하기 어려워질 가능성. 향후 AI 의료기기 상업화에서는 임상적 근거 확보뿐 아니라 실제 의료현장에서의 성능 저하 감시, 오류 보고, 모델 업데이트 관리 및 법적 책임 배분이 핵심 요소가 될 전망. 다만 현재는 업계 의견 수렴 단계이며 개발사 책임 범위가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님. -링크: https://www.healthcaredive.com/news/developers-not-doctors-held-accountable-generative-ai-medical-devices-fda/83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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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간지의 Global MedTech/Robotics News with ChatGPT(10/23) 1.MedTech (1)Olympus, FDA 내시경 미국 수입금지 대상 5종 추가…품질관리 위반 장기화 -10/22 MedTech Dive 보도. FDA가 일본에서 제조되는 Olympus 내시경 5개 모델을 미국 수입금지 대상에 추가. 기존 2025년 6월 수입경보에 포함된 58개 기기에 추가된 조치로, 특정 소장내시경과 삼킴형 위장관 영상 캡슐 시스템 등이 포함. FDA는 10/7 발행한 경고장에서 Olympus의 일본 4곳, 독일 1곳, 미국 1곳 등 총 6개 시설에 대한 실사 결과 품질시스템 및 의료기기 이상사례 보고 관련 위반사항을 지적. -주요 위반사항에는 제품 설계 검증 미흡, 사망 등 중대한 위해요인에 대한 위험관리 부족, 기기 부품 이탈 문제의 시정조치 불충분, 심각한 이상사례 조사 미흡 등이 포함. 일부 조사 대상 사례에는 공기색전증, 심정지, 기기 관련 가능성이 있는 환자 사망 등이 보고됨. FDA는 Olympus의 지속적인 시정 노력에도 불구하고 품질관리 문제가 충분히 해결되지 않았다고 평가. -Olympus는 해당 수입경보가 고객에게 중대한 영향을 미치거나 2027년 3월 종료 회계연도 연결실적에 추가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다고 설명. 현재 사용 중인 기기는 문제가 없다면 계속 사용할 수 있으며 미국 외 국가로의 수입에는 영향이 없다고 밝힘. -투자 관점에서는 단기 매출 영향보다 장기간 반복되는 품질관리 문제가 중요. Olympus는 2022년 이후 FDA 경고장과 리콜 문제에 대응해 왔으며, 2025년 Medtronic 출신 Bob White를 CEO로 영입해 품질시스템 개선을 추진 중. 글로벌 내시경 선도기업이라도 제조·품질 규제 문제가 장기화되면 신제품 출시와 미국 시장 공급 안정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 -링크: https://www.medtechdive.com/news/fda-flags-more-olympus-safety-problems-in-import-block-and-warning-letter/833730/ ━━━━━━━━━━━ 2.Surgical Robot (1)Intuitive Surgical, 3Q26 매출 22% 성장에도 미국 da Vinci 수술 건수 증가율 10%로 둔화…기존 복강경 수술 대체가 성장 과제 -10/21 MedTech Dive 보도. Intuitive Surgical의 3Q26 매출은 $30.5억(+22% YoY), 순이익은 $5.23억으로 전년 동기 $7.04억 대비 감소. 분기 da Vinci 설치 대수는 546대(전년 동기 427대), 이 중 da Vinci 5는 315대(전년 동기 240대). 그러나 미국 내 da Vinci 수술 건수 증가율은 10%로 둔화. Wells Fargo는 코로나19 이후 가장 낮은 미국 수술 건수 성장률이라고 지적. -Intuitive CEO David Rosa는 향후 미국 시장 성장 기회가 양성질환 중심 일반외과 수술(Benign General Surgery)에 있다고 설명. 기존 복강경 수술이 이미 널리 정착된 분야에서는 로봇수술이 임상적·경제적으로 기존 수술법보다 우수하다는 근거가 필요하다고 강조. 실제 고객 병원들은 로봇수술과 복강경·개복수술을 비교하는 임상 및 경제성 대시보드를 구축하고 있음. -회사는 수술 건수 확대를 위해 기구 및 소모품 가격 인하 전략을 추진. 가격 조정이 완전히 적용되면 수술 1건당 기구·액세서리 매출이 3~5% 감소할 것으로 예상. 특히 수술비용이 로봇 도입의 장벽인 고빈도 양성질환 수술, 미국 외 지역, 외래수술 환경에 가격 인하를 집중. 단기 수술당 매출보다 장기 수술 건수 확대를 우선하는 전략. -2026년 연간 da Vinci 수술 건수 성장률 가이던스는 기존 13.5~15.5%에서 14~15%로 범위를 축소. 핵심 투자 포인트는 설치 대수 증가와 수술 건수 증가가 반드시 같은 속도로 진행되지는 않는다는 점. 특히 로봇수술의 신규 적응증 확대는 기술 발전만으로 달성되는 것이 아니라 기존 복강경 수술 대비 임상적 효용과 병원 경제성을 입증해야 가능. 향후 미국 수술 건수 성장률, 시스템당 수술량, 가격 인하에 따른 수술당 매출 변화를 함께 점검할 필요. -링크: https://www.medtechdive.com/news/intuitives-us-da-vinci-procedure-growth-slows-again/833555/ ━━━━━━━━━━━ 3.IVD (1)Labcorp, Myriad Genetics 산전검사 사업 $2.1억 인수…여성건강 전문검사 포트폴리오 확대 -10/22 MedTech Dive 보도. Labcorp가 Myriad Genetics의 산전검사(Prenatal Health Testing) 사업을 $2.1억에 인수하기로 합의. 인수 대상은 FirstGene, Prequel, Foresight, SneakPeek 등 4개 검사 제품군. FirstGene과 Prequel은 임신 초기 태아의 유전적·염색체 이상 위험을 평가하며, Foresight는 부모의 유전성 질환 보인자 여부를 확인하는 검사. SneakPeek은 임신 6주부터 태아 성별을 예측하는 검사. Labcorp는 인수 첫해 약 $1.6억의 추가 매출을 예상하며, 인수가격은 예상 매출의 약 1.3배. -Myriad의 산전검사 사업은 2026년 상반기 매출 $8,170만(-16% YoY)을 기록. 2분기에는 검사량과 검사당 매출이 모두 감소했으며, 회사는 보험자와의 마찰(Payer Friction), 영업조직 확대 시점, 경쟁 심화 등을 원인으로 설명. 특히 Natera와 BillionToOne의 시장점유율 확대가 기존 사업자에 부담으로 작용. Myriad는 성장 둔화 사업을 매각하고 핵심 사업에 자원을 집중하는 방향. -Evercore ISI는 Labcorp의 전국 검사실 인프라와 의료기관 영업망을 활용하면 인수 사업의 수익성을 개선할 수 있다고 평가. 조정 영업이익률이 2027년 9%에서 2028년 14%, 완전 통합 이후 17.5%까지 상승할 가능성을 제시. Labcorp는 지난주 BioReference 일부 사업을 최대 $8.72억에 인수하기로 합의한 데 이어 산전검사까지 확보하면서 여성건강·전문검사 시장에서 공격적인 M&A를 지속. -투자 관점에서 주목할 부분은 기술 경쟁력과 상업화 역량의 분리. Natera·BillionToOne이 혁신적인 검사 기술과 임상 근거를 통해 점유율을 확대하는 반면, Labcorp는 기존 검사실 인프라·보험 청구 역량·영업망을 활용해 저평가된 검사사업을 인수하고 수익성을 개선하는 전략. 다만 인수 사업의 매출이 감소하고 있다는 점에서 원가 절감만으로 기업가치를 높이는 데는 한계가 있으며, 검사량 회복과 보험자 관계 개선이 중요. -링크: https://www.medtechdive.com/news/labcorp-to-buy-myriads-prenatal-health-testing-unit-for-210m/833683/ ━━━━━━━━━━━ 4.Digital Health (1)미국 병원·의사단체, 생성형 AI 의료기기 오류 책임은 개발사가 부담해야…FDA 규제체계 마련 촉구 -10/22 Healthcare Dive 보도. 미국병원협회(AHA), 미국의사협회(AMA), 미국원격의료협회(ATA)가 FDA의 생성형 AI 의료기기 규제방안에 대한 의견서를 제출. 의료기관과 의사가 AI 제품의 안전성과 성능을 지속적으로 검증하는 데 일차적 책임을 지는 것은 부적절하며, 개발사와 제조사가 제품 출시 이후 성능 모니터링, 유지보수 및 안전성 관리 책임을 부담해야 한다고 주장. 특히 중소형 병원과 농촌 의료기관은 자체적으로 AI 모델의 오류를 검증할 인력과 기술 역량이 부족하다는 점을 강조. -FDA는 생성형 AI 의료기기가 기존 AI 의료기기와 달리 개방형 질문을 처리하고 동일한 입력에도 서로 다른 결과를 생성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 AI가 단순 정보를 제공하는지, 의료진의 감독하에 행동을 제안하는지, 독립적으로 임상적 결정을 수행하는지에 따라 위험도를 평가하는 접근법을 제시. AHA는 행동의 자율성뿐 아니라 오류 발생 가능성과 오류 발생 시 환자에게 미치는 위해 수준까지 평가해야 한다고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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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에도 수술로봇이? 수술로봇 도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동률이다. 수술로봇은 도입과 유지 모두 상당한 비용이 소요되기 때문에 적정수준의 가동률이 유지될 수 없다면 도입이 어렵다. 단순하게 다빈치 도입비용은 기기 16억원 + 멸균소독기 2억원 로봇수술실 비용도 몇천만원~ 수억원 들었을 것이고. 매년 유지보수 2억원 + 소모품 비용이 들어간다. 따라서 가동률이 높지 않으면 로봇수술은 도입이 어렵고 그렇기 때문에 가동률이 일정수준 담보되는 관절수술과 복강경수술 중심으로 로봇수술 생태계가 조성된 것이다. 이를 동물수술에 치환해보면 충분한 수술수요가 나오는지를 봐야할텐데, 아마 그렇다고 판단했으니깐 저정도 투자를 했을거다. ========================== *일단 국내로 한정해서 동물시장이 수술로봇 시장으로 확산이 되려면 실손보험이 중요하다. 우리나라가 수술로봇의 세계적 성지가 된데 실손보험 신공이 없었다면 불가능했겠지. 왜냐면 급여 보장이 매우 제한적이니깐. *모든 수요는 얼리어답터를 거쳐 메이저시장으로 확산된다. 저분 혹은 저 병원은 얼리어답터중의 얼리어답터일 것이기 때문에 아직 동물시장을 하나의 수요처로 판단하는 것은 시기상조. *와 수술로봇이 비용이 엄청드네. 그렇다면 저가 수술로봇에 대한 수요도 높지 않을까? 이것에 대해서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림. 사실 모든 혁신은 가격하락을 기반으로 하기때문에 장기적으로 그렇게 가야하는건 맞는데, 초기 시장에서는 고객인 병원의 이익을 도입비용을 줄여서 내주기보다는 매출을 늘릴 수 있게 해줘야지 시장 침투가 좀 더 용이하다는 것이 중요하다. https://www.dailyvet.co.kr/interview/301119?fbclid=IwdGRjcAVGUjdleHRuA2FlbQIxMQBwZG9mAWZkaWQWUQy_ajF7iHPNBz9CeCHxMGgBUGDL53NydGMGYXBwX2lkCjY2Mjg1NjgzNzkAAR69ATiO_pYY6sexXQzRbvv5w-tcjAXlKup9xtYVqSnzlbSBs939ddvxixzzFA_aem_34xbXm8uOu8oB26WE5Cp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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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 Healthcare Dive 보도. Elevance Health의 3Q26 매출 $514억(전년 동기 대비 사실상 보합), 순이익 $14억(+약 15% YoY). 의료비용률(MLR)은 90.6%로 전년 동기 91.3% 대비 0.7%p 개선. Medicaid 보험 가입자는 약 820만 명이며 전체 보험료 수입의 약 3분의 1을 차지. 회사는 2026년 Medicaid 영업이익률이 기존 전망치 -1.75%보다 소폭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며 연간 EPS 및 영업현금흐름 가이던스 상향. -Medicaid 수익성 개선의 주요 원인은 7월 일부 주정부의 보험 지급요율 인상. 코로나19 이후 건강한 가입자가 Medicaid에서 이탈하면서 잔여 가입자의 평균 의료비가 상승했지만 주정부 요율 인상은 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음. Elevance는 2026년을 Medicaid 수익성 저점으로 예상하고 2027년 회복을 전망. 다만 Medicaid 근로요건 강화로 가입자 구성이 추가로 악화될 가능성은 남아 있음. -보험사업부 영업이익은 $4.36억(-27% YoY)으로 감소했지만 Carelon 영업이익은 $9.08억(+17% YoY)으로 성장. MA 사업에서는 수익성이 낮은 보험상품을 축소하고 HMO 및 Medicare·Medicaid 이중자격자 대상 상품에 집중한 전략이 성과로 연결. UnitedHealth와 마찬가지로 보험 가입자 수 확대보다 가입자 구성 최적화와 의료비 관리에 집중하는 방향. -링크: https://www.healthcaredive.com/news/elevance-medicaid-momentum-q3-2026-elv/833559/ (2)Centene·Oscar·UnitedHealthcare, 2027년 ACA 시장 선택적 확장…보험사별 수익성 중심 재편 가속 -10/21 Healthcare Dive 보도. 미국 ACA 보험시장에서 일부 대형 보험사가 2027년 신규 지역 진출을 추진하는 반면 다수 보험사는 사업을 축소. Centene은 7개 주 55개 카운티에 신규 진출하지만 Delaware·New Hampshire에서는 완전히 철수. Oscar Health는 140개 카운티를 추가하고 South Carolina에 신규 진입. UnitedHealthcare는 Georgia에서 철수하면서도 다른 주에서 사업을 확대해 전체 진출 지역을 약 1,300개 카운티로 유지. -Oscar는 현재 약 290만 명의 ACA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9년까지 400~600개 카운티 추가 진출을 목표로 설정. 반면 Centene은 350만 명 이상의 ACA 가입자를 보유한 최대 보험사지만 수익성이 낮은 시장에서 철수하고 수익성이 높은 지역에 집중. Cigna, Molina, CareSource 등 약 12개 보험사가 일부 또는 전체 ACA 시장 철수를 발표. -2025년 말 ACA 추가 보험료 보조금 종료 이후 2026년 6월까지 가입자가 460만 명 이상 감소. 건강한 가입자의 이탈로 잔여 가입자의 평균 의료비가 높아지는 역선택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며, 2027년 보험료 인상률 중간값은 약 15%로 제시. 보험사들은 지역별 위험도를 반영한 선택적 진출과 함께 당뇨병·심부전·천식 등 만성질환 특화 보험상품을 확대하는 전략. -ACA 시장은 가입자 수 증가에 의존한 성장 모델에서 보험료 인상, 가입자 위험도 관리, 의료서비스 이용량 통제를 통한 수익성 중심 모델로 전환 중. 특히 Oscar의 공격적 지역 확대가 실제 가입자 증가와 의료비용률 개선으로 연결되는지 주목할 필요. -링크: https://www.healthcaredive.com/news/centene-oscar-unitedhealthcare-new-counties-aca-2027/833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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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간지의 Global MedTech/Robotics News with ChatGPT(10/22) 1.MedTech (1)Abbott, 연매출 $85억 영양사업부 분사 추진…의료기기·진단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재편 -10/21 MedTech Dive 보도. Abbott가 Similac, Ensure, Pedialyte 등을 보유한 영양사업부를 독립 상장회사로 분사할 계획이라고 발표. 영양사업부의 연간 매출은 약 $85억이며, 3Q26 매출은 $22.6억(+5% YoY). 분사는 규제 승인 등을 거쳐 2027년 말 완료할 예정. 분사 이후 Abbott에는 의료기기·진단·기존 의약품 사업이 남으며, 연간 매출 규모는 약 $420억으로 예상. -이번 분사는 저성장·저마진 사업을 분리해 존속회사의 성장성과 수익성을 높이려는 전략. JPMorgan은 분사 이후 Abbott의 매출 성장률과 영업이익률 개선을 기대. BTIG는 영양사업의 상대적으로 낮은 수익성과 분유 관련 소송 부담을 분사 배경으로 지목. Abbott는 올해 9월 분유 관련 연방정부 분쟁 해결을 위해 $3.85억, 8월 미숙아용 특수분유 관련 소송 해결을 위해 약 $6.7억의 합의를 발표한 바 있음. -동시에 발표된 3Q26 매출은 $130.1억(+14.5% YoY). 반면 2026년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는 기존 6.5~7.5%에서 6%로 하향. 분사 계획 자체가 2026~2027년 가이던스에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고 설명. Medtronic의 MiniMed 분사, J&J의 정형외과 사업 분리 추진에 이어 대형 MedTech 기업의 사업구조 재편이 가속화되는 사례. 투자 관점에서는 분사 이후 의료기기·진단 사업의 유기적 성장률과 영업이익률 개선 여부가 핵심. -링크: https://www.medtechdive.com/news/abbott-plans-to-spin-out-its-nutrition-business/833601/ (2)EY, 글로벌 MedTech 산업 매출 $6,500억 기록…성장은 상위 기업에 집중되고 M&A 규모는 10년래 최대 -10/20 Fierce Biotech 보도. EY가 발표한 제20차 Pulse of the MedTech Industry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MedTech 산업 매출은 약 $6,500억(+11% YoY)을 기록. 2026년 상반기 매출도 $3,250억(+7.1% YoY)으로 성장세 유지. 치료용 의료기기가 산업 성장을 주도했으며 비영상 진단, 의료영상, 연구실 장비가 뒤를 이음. 다만 산업 전체의 외형 성장에도 불구하고 매출 증가가 상업화 역량을 확보한 선도기업에 집중되면서 기업 간 실적 격차가 확대되고 있다고 평가. -2025년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MedTech M&A의 공시 거래금액은 약 $1,300억으로 10여 년 만에 최대 수준. 다만 Abbott의 Exact Sciences $230억 인수 등 소수 대형 거래가 전체 규모를 견인. 업계 전반의 투자심리가 완전히 회복된 것은 아니며, 2026년 MedTech 주가는 반등에도 불구하고 전체 주식시장 대비 상대적으로 부진한 상황. -AI 의료기기 FDA 허가 건수는 2020~2022년 약 400건에서 2022~2025년 약 800건으로 확대됐으며, 2025년 한 해에만 331건이 허가됨. EY는 의료기기 경쟁력이 기존 하드웨어 설계·임상 근거·제조 품질에 더해 알고리즘, 데이터, 디지털 서비스의 품질로 확장되고 있다고 분석. AI가 단순 부가기능에서 의료기기와 진료 경로에 내재화되는 구조적 변화가 진행 중. -투자 관점에서 중요한 것은 산업 성장률보다 성장의 집중도. EY의 분석은 기술혁신 자체가 아니라 이를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전환할 수 있는 상업화 역량이 기업 간 차별화를 결정한다는 점을 강조. 향후 MedTech 기업 평가에서는 신제품 출시뿐 아니라 임상적 근거, 보험급여, 기존 영업망 활용, 설치 기반 확대 및 반복매출 창출 능력을 함께 살펴볼 필요. -링크: https://www.fiercebiotech.com/medtech/industry-turning-point-growth-dominated-commercial-leaders-ey-report (3)Boston Scientific·Zimmer Biomet·Solventum, 대형 M&A보다 핵심사업 중심 소규모 인수 선호…MedTech 포트폴리오 재편 지속 -10/21 MedTech Dive 보도. AdvaMed의 The MedTech Conference에서 주요 의료기기 경영진들이 대규모 기업결합보다 기존 사업과 시너지가 높은 Tuck-in M&A 및 비핵심 사업 매각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 Zimmer Biomet CEO Ivan Tornos는 현재 주로 $20억 미만 인수 대상을 검토한다고 설명. 최근 Monogram Technologies($1.77억), Paragon 28(약 $11억), Pacira 관련 통증관리 기기(최대 $1.4억) 등을 인수. -Solventum은 Thermo Fisher에 정제·여과사업을 약 $41억에 매각해 부채를 축소한 뒤, 상처치료 기업 Acera Surgical을 최대 $8.5억에 인수. 추가로 의료정보시스템 사업 분리도 추진. Boston Scientific CEO Mike Mahoney는 자체 R&D, M&A, 벤처투자를 병행해 향후 3~4년 뒤 성장할 수 있는 차별화된 사업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설명. -JPMorgan Robbie Marcus는 MedTech 산업의 주가 성과가 전체 시장을 하회했지만 글로벌 투자자들의 관심은 여전히 높다고 평가. AI 대형주로 자금이 집중되는 상황에서 의료기기 기업들이 투자자 관심을 회복하려면 신규 제품 출시와 매출 성장률 가속을 입증해야 한다고 강조. 향후 MedTech M&A는 단순 외형 확대보다 기술 보완, 고성장 시장 진입, 자본효율성 개선 중심으로 진행될 가능성. -링크: https://www.medtechdive.com/news/expect-more-tuck-in-ma-portfolio-pruning-in-medtech-execs-say/833547/ (4)AdvaMed, 의료기기 사이버보안·데이터 프라이버시·상호운용성 표준 추진…연이은 해킹 사건에 업계 공동 대응 -10/20 MedTech Dive 보도. 미국 의료기기산업협회 AdvaMed의 이사회 의장인 ResMed CEO Mick Farrell이 의료기기 사이버보안, 개인정보 보호, 시스템 간 상호운용성에 대한 업계 공통 표준을 마련하겠다고 발표. 올해 Stryker와 Boston Scientific은 사이버 공격으로 사업 운영에 차질을 겪었으며 Intuitive Surgical, Medtronic, Abbott 등도 관련 사고를 보고한 바 있음. -AdvaMed는 특히 보안 인프라가 부족한 중소 의료기기 기업을 지원하고, 최고정보보안책임자(CISO) 간 협력체계 구축을 추진. 클라우드 연결형 의료기기가 확대되면서 사이버보안이 단순 IT 문제가 아니라 제품 안정성, 고객 신뢰, 의료서비스 연속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 -협회는 미국 Section 232 관세와 FDA 인력 부족 문제도 주요 정책 과제로 지목. BD가 미국 내 생산 확대를 조건으로 향후 관세 면제 협약을 체결한 사례를 업계가 참고할 수 있는 모델로 평가. 의료기기 산업에서 사이버보안과 공급망 관리가 향후 경쟁력 및 비용구조를 결정하는 주요 변수로 확대될 전망. -링크: https://www.medtechdive.com/news/cybersecurity-in-focus-for-top-medtech-lobby/833422/ ━━━━━━━━━━━ 2.Healthcare Provider (1)Elevance Health, 3Q26 실적 호조로 연간 가이던스 상향…Medicaid 손실 축소 및 Carelon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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