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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유통/의류 유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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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유통/의류 유정현] ★ 한섬 3Q26 컨퍼런스 콜 요약 ▶️ 3Q26 실적 발표 매출액: 3,248억원 (+4.9%, yoy) 매출총이익: 1,867억원 (+5.0%, yoy) 영업이익: 76억원 (+206.1%, yoy) 당기순이익: 77억원 (+323.3%, yoy) - 월별 매출은 7월 +MSD%, 8월 날씨 영향 등으로 +LSD%, 9월 F/W 신상품 판매 호조로 +HSD% 기록 - 매출 성장, 2분기 대비 매출총이익률 추세 개선, 판관비 효율화로 영업이익 증가 ▶️ 카테고리별 실적 - 국내 브랜드 전체 +MSD% 성장 - 9월부터 F/W 판매가 본격적으로 호조를 보이며 핵심 브랜드 중심 성장 - 타임 +5%, 더캐시미어 +20% 이상 성장 - 남성 브랜드 +15% 수준 성장하며 양호한 매출 흐름 지속 ▶️ 해외 패션 - 해외 패션 전체 +MSD% 성장 - 신규 수입 브랜드 약 +30% 성장하며 고성장세 유지 - 토템 약 +50%, 무스너클 +30%, 아워레거시 +20%대 성장 ▶️ 채널별 - 소비 시 경험 요소를 중시하는 경향으로 오프라인 쏠림이 나타나는 것으로 판단 - 오프라인 매출 +5.5%, 온라인 매출 +1.8% 성장 - 온라인 매출 비중 22.2%로 전년대비 -0.6%p ▶️ 매출총이익률 및 재고 - 매출총이익률 57.5%로 전년대비 소폭 개선 - 8월까지 과년차 재고를 적극적으로 소진, 9월부터 정상 판매 호조로 2분기 대비 이익률 추세 개선 전환 - 3분기 말 전체 재고 전년대비 약 10% 감소. 기존 약 7% 감소 수준에서 감소폭 확대 - 3분기 과년차 재고 적극 소진에 따라 4분기부터 본격적인 이익률 개선 효과 기대 ▶️ 판매관리비 및 당기순이익 관련 - 판매관리비 전년대비 +2.1% 증가 - 판관비율 55.2%로 전년대비 -1.5%p 개선 - 광고판촉비 전년대비 약 9% 절감. 4분기에도 비용 효율화 기조 유지 예정 - 매출에 연동되는 지급수수료·지급임차료는 약 4% 증가 - 감가상각비 전년대비 약 10억원 증가. 작년 말 타임 서울·더한섬하우스 서울 플래그십 오픈 영향 - 2022년 9월부터 론칭한 신규 브랜드 매장의 4년 상각 기간이 종료되며, 2026년 4분기부터 감가상각 종료 효과 일부 발생 예정 - 2023~2024년 17~18개 수준으로 오픈한 매장들도 향후 순차적으로 상각 종료 효과 예상 - 영업이익률 2.3%로 전년대비 +1.5%p 개선 - 당기순이익 전년대비 59억원 증가, 3분기 말 환율 변동에 따른 외화부채 평가 관련 외환손익 일부 반영 ▶️ 4분기 동향 및 전망 - 10월 초반 분위기는 양호했으나, 2주 연속 주말 폭우 및 남부 지방 태풍 영향으로 객수 감소 - 10월 매출은 전년 수준으로 파악 - 전년보다 높은 기온으로 헤비 아우터 판매 속도는 다소 더딘 상황 - 겨울 상품 판매가 집중되는 11월 둘째 주 더블 마일리지 행사를 통해 아우터 수요를 확보, 4분기 매출 확대 추진 - 연말 주요 기업 성과급 지급이 소비 분위기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 현장 분위기를 감안하면 연말·연초 소비심리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판단 ▶️ 신규 수입 브랜드 전개 - 스킴스는 12월 롯데 월드타워에서 팝업 형태로 우선 시작. 이후 정규 매장 전환도 확보된 상황 - 2027년 2월 초 플래그십 오픈을 통해 본격적인 매출 볼륨 확대 예상 - 2027년 상반기 주요 점포 1개, 하반기 주요 점포 2개 추가 전개 계획 - 새티스파이 협상이 원활하게 진행 중, 하반기 초 플래그십을 통한 매장 오픈 목표 ▶️ 글로벌사업 추진 전략 - 일본 타츠노, 우른 컨소시엄과 일본 내 시스템 파리 독점 유통 계약. 2031년까지 주요 백화점 중심으로 10개 이상 매장 확대 계획 - 2027년 2월 한큐백화점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수출 매출 발생 추진 ▶️ Q&A Q 환율 하락에 따른 원가 개선 효과는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되는지? 세티스파이 홀세일 규모는 어느 정도인지? A - 환율 효과는 4분기에도 일부 반영될 수 있으나 규모는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 수입 브랜드는 판매 시점보다 약 6개월 앞서 바잉 진행. S/S 상품은 12~1월부터 판매되며, 바잉도 단계적으로 이뤄져 환율 효과가 시차를 두고 반영 - 자사 브랜드에 사용하는 유럽산 원자재 등의 영향을 포함하면 본격적인 원가 개선 효과는 2027년 1~2분기로 예상 - 새티스파이의 현재 국내 홀세일 시장 규모는 100억원 미만으로 알고 있으나, 정확한 규모는 재확인 필요. 한섬이 리테일과 함께 홀세일 사업도 진행하는 것은 맞음 Q 현재 과년차 재고 비중과 2분기 대비 추세는? A - 전년대비 기준으로 2년차 이상 재고 비중 약 1%p 개선 - 전체 재고는 전년대비 약 10%, 2년차 이상 재고는 약 14% 감소 - 전체 재고보다 과년차 재고의 감소폭이 더 큰 상황 Q 일본 진출 계획과 예상 매출 규모는? 3분기 재고 처분손실 규모는? A - 일본 매출 규모는 매장 오픈 전으로, 구체적인 계획 제시는 어려움. 그러나 현지 파트너가 10개 매장을 의무적으로 출점하는 구조 - 주요 점포에서 매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광고 등도 파트너와 협의해 진행 예정 - 3분기에 별도로 반영한 재고 처분손실은 없음. 재고 처분손실은 통상 2분기 말 또는 4분기 말에 반영 Q 일본 외 중국 진출도 실제 진행되고 있는지? A - 중국 본토 유통업체들과 실제 미팅 진행 중 - 회사가 구상하는 계획에 맞춰 사업을 전개할 수 있는 업체들을 선별하는 단계 - 단순한 매출 확대뿐 아니라 고가 브랜드 이미지를 유지할 수 있는 파트너를 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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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das 3Q26 실적 발표 (증가율은 전년동기대비) * 실적 주요 내용 - Revenue €7.25bn (+9.4%) (vs. 컨센서스 €7.25bn) - GPM 54.3% (+2.5%p) - OP €1,008mn (+37.0%) (vs. 컨센서스 €902.4mn) - OPM 13.9% (+2.8%p) - EPS €4.06 (+58.0%, 계속영업 기준) (vs. 컨센서스 €3.355) * Inventories +5% (€5.74bn, 환 영향 제거기준 +2%, 전분기대비 -4%) * 채널별 매출액 성장률 (괄호 안은 환 영향 제거기준) - Wholesale +4% (+2%) - DTC +20% (+17%) - Own retail +19% (+16%) - E-commerce +21% (+18%) * 지역별 매출액 성장률 (괄호 안은 환 영향 제거기준) - Europe -4% (-4%) - North America +14% (+12%) - Greater China +20% (+13%) - Emerging markets +15% (+15%) - Latin America +29% (+16%) - Japan/Korea +15% (+19%) * 카테고리별 매출액 성장률 (괄호 안은 환 영향 제거기준) - Footwear +2% (+0%) - Apparel +22% (+19%) - Accessories +6% (+5%) - Performance (+14%) - Lifestyle (+3%) * 2026 연간 아웃룩 - 환 영향 제거기준 매출 +9~10% (유지) - 영업이익 약 €2.5bn (기존 €2.3bn에서 상향, 10월 20일 잠정실적에서 발표한 상향 가이던스 재확인) - 기존 €2.3bn에 사업 수익성 개선 약 €100mn, 관세 환급 약 €200mn 반영 시 €2.6bn - 4분기 약 €100mn 재투자를 반영해 최종 영업이익 가이던스 €2.5bn 제시 - 재투자는 인프라 개선, AI 도입·확대 등에 사용 예정 * 실적 관련 내용 - CEO는 분기 매출·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를 기록했으며, 유럽을 제외한 전 지역의 두 자릿수 성장과 DTC 성장세를 강조 - 의류 매출이 환 영향 제거기준 +19% 증가하며 성장 견인. Performance +14%, Lifestyle +3% 성장 - 신발은 업계의 높은 재고와 할인판매를 고려해 보수적 도매 출하 유지. 전체 신발 매출은 환 영향 제거기준 보합이나 DTC 신발 매출은 +6% 증가 - 정가판매와 DTC 비중 확대는 매출총이익률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으나 환율과 높은 미국 관세가 일부 상쇄 - GPM 54.3%에는 약 €200mn의 관세 환급 포함. 이를 단순 차감하면 GPM은 약 51.6%로 전년 51.8%를 소폭 하회 - 유럽은 보수적 도매 출하와 SAP ERP 전환에 따른 일부 배송의 4분기 이연으로 매출 -4%. 회사는 이연 물량과 도매 출하 증가에 따라 4분기 유럽 매출 +HSD% 예상 - 유럽 DTC는 환 영향 제거기준 +7% 성장하며 전체 지역 매출과 차별화 - 월드컵 관련 마케팅 지출은 8월부터 정상화. 3분기 마케팅·POS 비용은 €833mn으로 증가했으나 매출 대비 비중은 11.5%로 0.5%p 하락 - 중기 전망은 2027·2028년 환 영향 제거기준 매출 +HSD%, EBIT 마진은 각각 약 10%, 10% 초과 제시 20일 발표된 잠정실적에 이어, 4분기 유럽 매출 성장 복귀 기대(3Q -4%, 4Q +HSD%) 및 안정적인 북미, 중국 매출 증가 제시. 이에 따라 주가는 €167.15(+5.76%) 상승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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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bucks FY4Q26 실적 발표 (증가율은 전년동기대비) * 실적 주요 내용 - Net revenue $9.14bn (-4.5%) (vs. 컨센서스 $ 9.23bn) - 글로벌 기존점 성장률 +7.2%: Transactions +1.8%, Ticket +5.2% - OP $991.8mn (+256.5%) (vs. 컨센서스 $1,120.4mn) - OPM 10.8% (+7.9%p) - 조정 EPS $0.80 (+54%) (vs. 컨센서스 $0.71) * FY4Q26 부문별 실적 [North America] - 기존점성장률 +7.9%: Transactions +2.7%, Ticket +5.0% - Net revenue $7.33bn (+6%) - OP $898.4mn (+191%) - OPM 12.3% (+780bps) [International] - 기존점성장률 +0.9%: Transactions -2.8%, Ticket +3.7% - Net revenue $1.31bn (-37%) - OP $256.9mn (+15%) - OPM 19.7% (+890bps) [Channel Development] - Net revenue $494.4mn (-9%) - OP $264.3mn (-0.3%) - OPM 53.5% (+460bps) * FY4Q26 지역별 실적 [US] - Net revenue $6.83bn (+6%) - 기존점성장률 +7.7%: Transactions +2.4%, Ticket +5.2% - 매장 수 16,781개 (전년 16,864개)  [China] - 4월 2일 Boyu Capital과 거래 완료. 스타벅스 지분 40%, 브랜드 소유·라이선스 유지 - JV 전환에 따른 연결범위 변화가 연결·International 매출 감소의 주요 원인  * FY2027 가이던스 - 연결 순매출 약 -1%, 중국 사업 전략 변경에 주로 기인 - North America 기존점성장률 약 +4.0% - 조정 OPM 13.5~14.0% - 조정 EPS $3.15~3.25 - 글로벌 매장 순증 약 1,200개 - 53주 회계연도 기준. 일주일 추가 효과는 매출 약 $700mn - 글로벌·미국 기존점성장률 별도 가이던스 미제시  * 실적 관련내용 - 기존점 매출 5분기 연속 성장, 마진 3분기 연속 개선 달성 - 직원 투자와 매장 운영 개선을 지속하고, 메뉴 혁신·디지털 경험 개선·절제된 매장 확대에 집중할 계획 - CFO 캐시 스미스는 배당 인상과 FY2027 자사주 매입 재개 계획이 사업에 대한 자신감을 반영한다고 언급  - GAAP 이익 개선에는 구조조정 비용 감소와 매출 레버리지 기여. 이번 분기 조정 OP는 구조조정·손상차손 $272.8mn 등을 제외한 수치 - FY2026 연간 매출 $37.91bn (+2.0%), 조정 OPM 11.9%, 조정 EPS $2.72 (+28%)  실적 컨센선스 하회에 따라 애프터마켓에서 하락, $104.96(-0.52%)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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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부산 센텀 매출액이 연 2000억이 넘는 곳이었는데 신세계 센텀 등장 이후로 점포가 경쟁력을 잃고 계속 매출이 줄어 1300억대까지 빠진 것 같네요 그런데 부산은 지금 너무나도 핫한, 경기가 좋은 도시인데 신세계 입장에선 여기 점포 투자를 더 하기도 마땅찮은데 바로 옆에 있는걸 인수해서 리브랜딩하면 인수자금 2000억(언론 보도상 금액) 이상 효용이 생길 것 같고요 롯데는 롯데 나름대로 경쟁력 없는 점포를 정리하고 그 매각 대금으로 다른 투자나 부채상환에 사용할 수 있으니 넘 좋은 딜 같네요. 롯데는 부산에 메인 점포가 이미 3개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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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에 모두 긍정적이네요 선택과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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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롯데 부산 센텀시티점, 신세계에 판다… 백화점 1, 2위 간 첫 '빅딜' 출처 : 한국일보 | 네이버 https://naver.me/5EC78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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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유통/의류 유정현] 2026년 9월 면세점 협회 데이터 1. 전체 면세 구매액 - 구매액 7.57억달러(-1.3% yoy, +0.2% mom) - 인당구매액 270달러(-7.6% yoy, +5.1% mom) 2. 외국인 면세 구매액 - 구매액 5.53억달러(-1.5% yoy, -1.9% mom) - 인당구매액 436달러(-21.3% yoy, +7.4% mom) * 외국인 시내면세 구매액 - 구매액 4.49억달러(-3.3% yoy, -0.5% mom) - 인당구매액 782달러(-30.0% yoy, +6.8% mom) 3. 내국인 면세 구매액 - 구매액 2.04억달러(-0.8% yoy, +6.5% mom) - 인당구매액 133달러(+4.1% yoy, +7.5%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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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유통/의류 유정현] ★ 호텔신라 3Q26 컨퍼런스 콜 요약 ▶️ 3Q26 실적 발표 - 매출액 9,590억원 (YoY -6.5%, QoQ -1.3%) - 영업이익 552억원 (YoY +384.2%, QoQ -9.7%, OPM 5.8%) ▶️ 3Q26 실적 주요 내용 1) TR - 매출액 7,603억원 (YoY -10.5%, QoQ -1.6%) - 영업이익 273억원 (YoY 흑자전환, QoQ -25.0%, OPM 3.6%) - 국내 시내점 매출 3,533억원 (YoY -3.4%, QoQ -4.7%) - 공항점 등 매출 4,070억원 (YoY -15.9%, QoQ +1.3%) * 3분기 매출 및 손익 관련 - 수익성 중심의 사업 운영, 전년 대비 할인율 안정화, 인천공항 DF1 철수에 따른 고정비 감소 효과로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흑자전환 - 인천공항 DF3 매출은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 해외 사업장 매출은 소폭 증가 - FIT 수요는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흐름 유지 - 시내점 온라인 채널은 YoY, QoQ 모두 성장세 지속. - 매출 구성: 도매 53%, 소매 44%, 패키지 3%. 다이고 비수기와 개별 관광객 중심의 견조한 매출로 소매 비중 전분기 대비 확대 - 카테고리별 매출 비중: 화장품 57%, 패션 27%, 시계·주얼리 9%, 주류 7% - 2분기 대비 3분기 TR 부문 영업이익 감소 요인 1) 다이고 비수기에 따라 서울과 제주 시내점 중심으로 매출 감소 2) 원화 강세에 따라 고환율 구간에 매입한 재고의 원가 부담이 실적에 반영되면서 원가율 상승 요인으로 작용 - 반면 원화 강세로 내국인 구매력은 개선. 내국인 매출은 5~7월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8월부터 증가세로 전환 - 신규 매입 물량에 낮아진 환율이 반영되면서 재고 원가 부담은 점진적으로 완화될 전망 2) 호텔&레저 - 매출액 1,987억원 (YoY +12.8%, QoQ -0.3%) - 영업이익 279억원 (YoY +28.0%, QoQ +13.0%, OPM 14.0%) - 세부 매출: 서울호텔 674억원 (YoY +9.4%), 제주호텔 234억원 (YoY +9.9%), 신라스테이 709억원 (YoY +19.0%), 레저 등 302억원 (YoY +4.1%) - 3분기 투숙률 현황: 서울 74%, 제주 80%, 스테이 80% - 지속적인 인바운드 수요 증가와 여름 성수기 효과로 전 사업장 견조한 실적. ADR 상승을 통한 수익성 개선 * 사업장별 주요 내용 - 서울호텔: 객실·식음 매출 각각 YoY 10% 이상 증가. 추석 연휴의 분기 이동(작년 4분기 -> 올해 3분기) 영향으로 연회 매출은 소폭 감소 - 서울호텔 OCC는 전년 동기와 유사한 74%. 럭셔리 객실 판매와 외국인 고객 비중 확대로 ADR은 YoY 10% 후반대 상승 - 제주호텔: ADR YoY 10% 초반 상승. OCC는 전년 동기 87%에서 80%로 하락했으나, ADR 상승과 수익성 중심 판매로 매출·영업이익 동반 증가 - 신라스테이: 도심 외국인 관광객 및 주요 관광지 객실 수요 호조. ADR YoY 10% 중반 상승, OCC는 80% 수준 유지 * 4분기 전망 및 전략 TR 부문 - 11월 중국 노선 증편에 따른 중국인 입국객 증가가 FIT 수요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 - 다만 고환율 매입 재고의 원가 부담과 해외 사업장 계절적 비수기로 영업 환경은 3분기 대비 어려울 전망 - 홍콩 공항점은 2027년 9월 영업 종료 예정. RFP 공개에 따라 입찰 준비 중이며, 손익분기점 이상의 수익 확보가 가능한 조건으로 참여 계획 - 싱가포르 공항점은 2028년 3월 영업 종료 예정. RFP는 아직 미공개 호텔&레저 부문 - 서울호텔은 연말 기업 행사·연회 수요로 객실과 식음 부문 모두 견조한 실적 예상 - 외국인 개별 고객 유치와 프리미엄 객실 판매를 통해 ADR 관리 중심의 운영 지속 - 제주호텔은 겨울철 내국인 대상 상품·마케팅을 강화하고 ADR과 OCC를 균형 있게 관리 - 스테이는 기존 호텔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과 신규 위탁 운영 호텔의 조기 안정화 추진 - 10월 23일 신라모노그램 하노이 오픈. 319객실과 그랜드볼룸·회의실을 갖춘 5성급 호텔로, 인근 글로벌 기업의 비즈니스 수요 확보 기대 ▶️ Q&A Q. 3분기 시내 면세점 영업이익률과 할인율, 4분기 전망은? A. 시내 면세점 영업이익률은 mid-single digit 수준. 할인율은 환율 하락으로 전분기 대비 소폭 개선되었으나 30% 중후반 유지. 4분기도 큰 변동 없이 유사한 수준 예상. Q. 해외 공항점 임차료 감면 연장에 따른 손익 영향은? A. 홍콩은 2026년 말까지, 싱가포르는 영업 종료 시점인 2028년 3월까지 임차료 감면 협의 완료. 감면 수준은 기존과 유사해, 연장 자체가 추가적인 손익 개선 요인은 아님. 3분기는 여름방학 기간 객단가가 낮은 여행객 증가로 여객 수 연동 임차료 부담이 커지면서, 매출 증가에도 손익은 전분기 대비 악화. 4분기도 유사한 부담 가능. Q. 환율 변동성이 완화되는데도 4분기 TR 환경을 보수적으로 보는 이유는? A. 패션·시즌성 상품은 재고 회전이 느려 고환율 매입 재고의 원가 부담이 4분기에도 반영될 전망. 해외 사업장의 4분기 계절적 비수기 영향도 존재. 중국 노선 증편 효과는 지켜봐야 하며, 현재 FIT·다이고 수요에서 3분기 대비 뚜렷한 개선 요인은 확인되지 않음. Q. 홍콩 공항점 입찰 일정은? A. 2027년 1월경 입찰 진행, 최종 결과는 4~5월경으로 예상. Q. 인천공항 3분기 트래픽 증가 대비 매출 증가가 제한적이었던 것으로 보이는데, 손익이 전분기 대비 악화되었는지? A. 환율에 따른 원가율 상승과 임차료 부담은 있었음. 다만 4분기 수취 예정이던 브랜드 보상금 일부를 3분기에 반영하면서 손익은 전분기 수준 유지. Q. 호텔 ADR 상승폭이 예상보다 높았는데, 추후 상승 및 성장 여력 전망은? A. 4분기에도 서울호텔·스테이는 각각 전년 대비 1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 내년 상반기까지도 제주를 제외하고 서울호텔, 스테이 같은 경우 한 번 더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나, 구체적인 수치는 모니터링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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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유통/의류 유정현] 2026년 9월 유통업체 매출 동향 1. 매출 증가율(yoy): 9월 전체 +4.5%, 오프라인 +5.1%, 온라인 +4.0% * 오프라인: - 백화점(8.4%), 편의점(2.9%), 대형마트(4.0%), 준대규모점포(5.0%) 모두 증가 - 대형마트는 이른 추석 연휴로 추석 먹거리, 차례음식 등 식품(4.3%), 명절선물 등 가전제품・완구류(5.8%), 의류(11.2%) 품목 중심으로 2개월 연속 매출이 신장. 구매건수 역시 6개월 간 지속되던 감소세가 소폭 반등(0.5%) - 백화점 또한 명절 선물세트 등 식품(13.0%) 매출과 함께, 가을 시즌 의류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며 여성캐주얼(15.2%), 남성의류(8.7%) 등 의류 품목 매출이 성장 - 편의점은 연휴 기간 간편식을 찾는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가공식품(5.9%) 매출이 증가 - 준대규모점포는 추석 제수용품 수요 영향으로 농수축산물(10.0%) 위주로 식품 품목 매출 증가가 두드러짐 * 온라인: - 명절 특수로 식품(6.7%) 매출 증가세가 이어지는 한편, 장보기 서비스 이용 수요에 따라 서비스/기타(10.6%)* 이용도 증가 2. 채널별 매출 증가율(yoy) - 대형마트 (+4.0%), 백화점 (+8.4%), 편의점 (+2.9%), 준대규모점포 (+5.0%) 증가 - 오프라인 전체 (+5.1%), 온라인 (+4.0%), 전체 (+4.5%) 3. 채널별 구매 건수, 구매단가, 점포별 매출 성장률 추이(yoy) - 백화점 구매건수 +5.3%, 구매단가 +2.9%, 점당 매출 +8.4% - 대형마트 구매건수 +0.5%, 구매단가 +3.5%, 점당 매출 +19.3% - 편의점 구매건수 +0.6%, 구매단가 +2.2%, 점당 매출 +3.6%, 점포 증가율 -0.7% - SSM 구매건수 +4.3%, 구매단가 +0.6%, 점당 매출 +4.6% 4. 온라인 거래액 증가율(yoy) - 온라인 판매 (종합몰 및 소셜커머스 등)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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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eauty와 함께 잘 나가는 K-Pharmacy 명동에 유럽 앤틱 샵 같은 매장 인테리어를 한 약국이 있습니다 이름도 옵티마 웰니스 뮤지엄, O.W.M "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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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ring 실적 발표 전날 Loreal 실적도 발표됐는데 눈에 들어오는 내용은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한국의 제조기업 코스맥스를 직접 언급했다는 것 이미 9월에 상호 MOU 체결했기 때문에 새로울건 없다하더라도 K뷰티의 경쟁력이 다시 한번 드러나는 대목이었습니다 아래 그림은 로레알 실적 발표 자료에서 코스맥스 언급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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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유통/의류 유정현] Kering (EPA: KER) 3Q26 Revenue release (2026.10.22) (증가율은 전년동기대비) * 3Q26 매출 - 매출액 €3.35bn (0%, comparable -1%) (vs. 컨센서스 €3.35bn) - 시장 컨센서스 대체로 부합했으나, Gucci 회복세 둔화로 실망감 확대 (comparable 기준 컨센서스 -3.3%, 실제 -6.0%) * 3분기 채널별 매출성장률 (Comparable) - E커머스 포함 Retail -3% - Wholesale 및 기타채널 +3% * 지역별 매출 비중 및 성장률 - North America : 25% (+1%) - Western Europe: 32% (-2%) - Asia Pacific: 27% (-8%) - Japan: 8% (+4%) - Rest of the other word: 8% (-5%) * 3분기 부문별 매출성장률 (괄호 안은 Comparable 기준) - Kering Fashion & Leather Goods -1% (-3%) (Gucci -4% (-6%)) - Kering Jewelry +12% (+11%) - Kering Eyewear +6% (+4%) - Corporate & Other -5% (-5%) - 합계 0% (-1%) * 2026년 핵심 우선순위 및 아웃룩 - 우선순위: Gucci 브랜드 선호도 회복 / 중국 시장 전략 실행 / 브랜드별 상품 경쟁력 강화 / 유통망 효율화 / 비용 절감 - 매장 구조조정: 3분기 누적 105개 순폐점(폐점 128개, 신규 개점 23개), 연간 목표 기존 100개에서 최소 125개로 확대 - 아웃룩: 2026년 경상영업이익률 개선 목표 유지, 턴어라운드 시점 관련 언급은 전무 * 실적 관련내용 - 3분기 매출 comparable -1%로 2분기 +2% 대비 성장세 둔화 - Gucci의 고객 전환율, 평균 판매가격 및 객단가는 개선됐으나 방문객 감소를 상쇄하지 못함 - Gucci 3분기 comparable -6%로 2분기 -2% 대비 4%p 악화. 신규 컬렉션 효과 약화와 중국 및 일본 매장 방문객 감소가 주요 원인 - Gucci Retail -9%로 부진 지속. 반면 Wholesale +45%는 낮은 기저와 신규 컬렉션 주문 효과에 기인 전체 실적은 컨센선스 부합했으나 Gucci 회복률이 컨센선스를 하회하며 23일 주가는 -16.57% 급락, €178.12 마감 - Gucci 회복 기대 훼손: 1분기 -8% → 2분기 -2%로 개선됐던 comparable 매출성장률이 3분기 -6%로 재악화. 2분기 개선이 지속적인 회복의 시작이라는 시장 기대에 미달 - 턴어라운드 장기화 우려: CEO Luca de Meo의 구조조정 및 Gucci 신제품 전략에도 실질적인 수요 회복은 제한적. JPMorgan은 브랜드 선호도 회복이 여전히 초기 단계라고 평가 - 핵심 직영매장 부진: Gucci Retail -9%로 감소폭이 전체 Gucci 매출 -6%보다 큼. Wholesale 고성장도 낮은 기저와 주문 효과가 반영돼 본질적인 최종 소비 수요 회복으로 판단하기 어려움 - 중국 및 글로벌 명품 소비 둔화: 중국 본토의 수요 부진, 미국 소비 둔화, 중동 분쟁과 유가 상승 등 매크로 불확실성으로 명품 업종 전반 투자심리 악화 주가는 실망스러운 실적 및 전망으로 금요일 17% 급락 마감했습니다 최근 유럽의 어지러운 정치사회 여건과 맞물려서 관련 기업들도 어려운데요, 우리도 반면교사로 삼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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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브랜드 시장은 2강 n중 시대에서 군웅할거 시대로 변함에 따라 모두의 주가가 안되는 시대가 된지 오래... 실적이 나오는 온러닝 조차도요. 경쟁강도 강화가 섹터 주가를 다운 시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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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유통/의류 유정현] Deckers Outdoor (NYSE:DECK) FY2Q27 (26.07~26.09) Earnings Release (HOKA 브랜드 기업) * 실적 주요 내용 (증가율은 전년동기비) -Revenue $1.481bn (+3.5%, 환영향 제외 시 +2.8%) (vs. 컨센서스 $1.51bn) -GPM 60.5% (+4.3%p) -OP $389.5mn (+19.3%) (vs. 컨센서스 $306.3) -Diluted EPS $2.31 (+26.9%) (vs. 컨센서스 $1.79) -관세 환급 관련 효과: GPM +3.1%p, EPS +$0.28. * 브랜드별 매출 성장률 -HOKA +6.8% -UGG +3.5% -기타 브랜드 -54.3% * 채널별 매출 성장률 -Wholesale +5.5% -DTC -1.8% -DTC 기존점 성장률 -6.4% * 지역별 매출 증가율 -Domestic -0.4% -International +9.0% * Inventories +3.0% ($860.8mn, 전년동기 $835.6mn) * FY2027 연간 가이던스 -순매출 $5.7 ~ 5.75bn -HOKA +HSD% -UGG +LSD% -GPM 약 58.5% -OPM 약 23% -EPS $7.80 ~ 7.95 -관세 환급 관련 효과가 연간 GPM·OPM에 약 +1.5%p, EPS에 약 +$0.52 포함 * 실적 관련내용 -CEO는 어려운 소비환경에서도 유통 관리와 비용 통제로 회사 기대 이상의 이익을 달성했다고 설명 -기타 브랜드 감소에는 Koolaburra 독립사업 종료 영향 포함 -분기 자사주 매입 $299.3mn, 상반기 누적 $637.5mn. 잔여 매입 한도 약 $4.4bn * 매출 컨센선스 하회 및 FY2027 매출 전망 하향 조정에 따라, 하반기 성장률은 상반기 mid-high 성장률 보다 낮은 5%대로 전망. 실적 발표 후 after market에서 주가 7% 하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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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양심은 있네요 이런 폭락장에서 이렇게 결정을 해주니 다행 2026.10.23 07:33:14 기업명: SK하이닉스(시가총액: 901조 4,276억) A000660 보고서명: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 보도내용 : [한국경제] SK하이닉스 美 자회사 솔리다임, 5조 규모 프리IPO 추진 발생일자 : 2026-08-05 해명내용 : 본 공시는 2026년 8월 5일자 한국경제에 보도된 "SK하이닉스 美 자회사 솔리다임, 5조 규모 프리IPO 추진" 기사에 대한 해명공시의 확정공시 입니다. - 당사의 해외 종속회사인 솔리다임은 생산능력 확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자금조달 방안을 검토해 왔으나, 자본시장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프리IPO 및 기업공개(IPO)에 대한 검토를 중단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공시책임자) 김우현 재무 부문장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3800002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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