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로보틱스 연구소]
유사 손흥민, 의료기기 산신령, CFA Charterholder, 2권을 집필한 작가, 독도명예주민, Mensan, Rescue/Master Diver, Classic Suit, 생활체육인, 그리고 월급쟁이 직장인 본 채널의 게시물은 투자권유가 아닌 기록과 산업에 대한 단순의견입니다. 반박시 선생님 말씀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수 있고 매매의 손실은 거래당사자의 책임이며,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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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로보틱스 연구소] (@globalmedtech)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12 138 subscribers, ranking 2 192 in the Medicine category and 432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12 138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12 July,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60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1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21.61%.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16.32%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2 623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1 981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8.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유사 손흥민, 의료기기 산신령, CFA Charterholder, 2권을 집필한 작가, 독도명예주민, Mensan, Rescue/Master Diver, Classic Suit, 생활체육인, 그리고 월급쟁이 직장인
본 채널의 게시물은 투자권유가 아닌 기록과 산업에 대한 단순의견입니다. 반박시 선생님 말씀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수 있고 매매의 손실은 거래당사자의 책임이며,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13 July,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Medicine category.
Data loading in progress...
| Date | Subscriber Growth | Mentions | Channels | |
| 13 July | +3 | |||
| 12 July | +1 | |||
| 11 July | +3 | |||
| 10 July | +1 | |||
| 09 July | +1 | |||
| 08 July | 0 | |||
| 07 July | +5 | |||
| 06 July | +2 | |||
| 05 July | +1 | |||
| 04 July | 0 | |||
| 03 July | +2 | |||
| 02 July | +7 | |||
| 01 July | +11 |
| 2 | 지난 6월 4일 그래피 심대표의 레이 인수관련 주주서한.
가장 배경 설명이 잘되어 있는듯.
https://blog.naver.com/graphy_official/224305774219 | 1 245 |
| 3 | 레이의 전문 개발팀과 그래피의 연구 인력이 하나의 유기적인 구조 안에서 움직이며, 모든 알고리즘과 하드웨어 세팅을 그래피 SMA 소재의 생체역학적 이동 원리에 100% 최적화하는 '원팀(One-Team) 체제'를 빠르게 구축할 수 있습니다.
외부 파트너십에서는 불가능한 이 '압도적인 개발 속도'와 '의사결정의 일원화'가 결합되어야만, 비로소 타사가 감히 넘볼 수 없는 독보적인 생태계가 완성됩니다.
환자를 찍어 진단하는 순간, 그 데이터가 자동으로 그래피 소재에 최적화된 설계도로 변환되고, 클릭 몇 번에 그래피 레진으로 출력되는 이 끊김 없는 연결은 단순한 협력만으로는 절대 도달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남들이 우리 소재를 모방하여 단기간에 상업화하는 것이 불가능에 가깝듯이, 레이가 수년간 구축한 14개국 직영 유통망과 데이터 시스템 역시 돈과 시간을 쏟아부어도 단기간에 복제할 수 없습니다. 이번 인수는 우리의 '모방 불가능한 기술'을 레이의 '단기 복제가 불가능한 생태계'에 태워, 그래피를 대체 불가능한 글로벌 표준으로 안착시키는 완성의 과정입니다.
10. 맺으며...
이번 인수 검토는 단순히 외형 덩치를 키우기 위한 선택이 아니라, 그래피가 추구하는 미래의 비전을 당겨올 수 있느냐를 결정지을 필연적 고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세계 최고의 SMA 소재 기술을 이미 가졌습니다. 이제 필요한 것은 그 무기를 전 세계에 뿌릴 복제 불가능한 유통망과, 소재에 압도적인 정밀함을 입힐 데이터 지능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비전과 전략도 결국 주주 여러분의 신뢰와 지지가 없다면 결코 완성될 수 없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현재 시장이 가장 우려하시는 자금 조달 방식에 대해 명확히 말씀 드립니다. 본 인수를 위해 대규모 메자닌 발행 등 자금 조달을 검토하더라도, 회사에 과도한 상환 부담을 지우는 조건이나 주주 가치를 인위적으로 훼손하는 무리한 할인발행 등 주주 여러분께 일방적으로 불리한 방식의 조달은 결코 진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주주 권익을 가능한 최대한으로 보호하는 투명하고 건강한 구조 내에서만 자금을 움직이겠습니다.
하지만 당사의 진정성 있는 소통 노력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오해가 지속되거나, 대다수 주주분들께서 이번 인수가 회사의 장기적 성장 궤도를 이탈시키는 선택이라고 엄중히 판단하신다면, 경영진은 주주 여러분의 뜻을 무겁게 받들어 최종 의사결정에 적극 반영할 것입니다. 주주의 가치를 희생시키며 명분 없는 조달이나 무리한 인수를 독단적으로 강행하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본 인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다면 초기 우려의 시선들은 지속 가능한 압도적 실적으로, 지분 가치에 대한 염려는 글로벌 플랫폼 장악이라는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시장의 불신을 그래피의 강력한 실행력으로 해소하고, 반드시 실적 성장을 이뤄내어 주주 여러분의 믿음에 보답하겠습니다. 이번 레이 인수 검토는 그래피가 전 세계 디지털 덴탈 시장의 새로운 표준을 완벽하게 정립하기 위한 마지막 퍼즐이자, 바이오 소재 플랫폼을 넘어 우리가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독보적인 글로벌 소재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하기 위한 강력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 판단합니다.
이 위대한 도약의 여정을 주주 여러분과 함께 완성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피 대표이사 심운섭 배상 | 1 |
| 4 | 그동안 그래피가 '인하우스(In-house) 사업'을 전개하며 강조해 온 '타사 구강스캐너와의 자유로운 호환성' 가치가 퇴색되거나, 이미 기존 스캐너를 보유한 치과의사들에게 오히려 또 다른 진입장벽으로 작용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구심입니다.
이에 대해 명확히 말씀드리자면, 기존의 오픈 호환성 전략은 조금도 흔들림 없이 유지됩니다. 메디트, 트리오스 등 전 세계 임상가들이 기존에 사용 중인 그 어떤 스캐너라도 그래피의 SMA 기술은 완벽하게 호환되며, 기존 유저들을 위한 오픈 생태계는 앞으로도 강력하게 지원될 것입니다.
이번 펜슬형 구강스캐너는 기존 생태계를 가로막는 장벽이 아니라, 아직 스캐너를 도입하지 못했거나 그래피 생태계로 진입하려는 신규 유저들을 위한 '가장 대중적이고 파괴적인 웰컴 게이트(Welcome Gate)'가 될 것입니다.
압도적 편의성으로 도입 저항 최소화: 기존 구강스캐너의 무겁고 투박한 폼팩터와 높은 가격 부담 때문에 디지털 도입을 주저하던 보수적인 치과 시장이 타깃입니다. 얇고 가벼운 펜슬형 디자인과 압도적으로 합리적인 가격은 치과 진입 문턱을 파괴적으로 낮추는 최전방의 무기가 될 것입니다.
데이터의 질이 곧 소재의 힘: 기존 대비 2배 이상의 스캔 뎁스(Depth)와 고해상도는 SMA 소재에 최적화된 정밀 데이터를 채득하게 하며, 이는 SMA의 치료 예측률을 완벽에 가깝게 리드할 것입니다.
구독형 생태계로의 유입: 이 스캐너를 도입한 의사는 자연스럽게 우리의 설계 소프트웨어와 소재를 사용하는 '그래피 생태계'로 유입됩니다. 장비는 단 한 번 판매되지만, 그 안에서 흐르는 소재와 데이터는 영구적인 반복 매출(Recurring Revenue)을 창출합니다.
결국, 이번 펜슬형 구강스캐너는 기존 스캐너 유저들을 배척하는 폐쇄형 구조가 아닙니다. 기존 유저들은 쓰던 장비 그대로 그래피를 편하게 사용(Open)하게 하되, 디지털 교정의 문턱에서 망설이던 수많은 잠재 고객들을 우리 플랫폼으로 빠르게 흡수(Expand)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입니다. 장비의 호환성이라는 그래피 고유의 강점 위에, 플랫폼 확장성이라는 날개를 다는 과정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 투명한 거버넌스와 시장 신뢰 회복
이번 인수 검토 과정에서 당사가 가장 중요하게 거듭 확인하고 있는 핵심 축은 바로 ‘시장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투명한 경영 구조의 확립’입니다.
그래피가 레이의 경영권을 확보하여 새롭게 이사회를 구성하게 된다면, 이는 어느 한쪽의 일방적인 통제가 아닌 양사 경영진과 R&D 조직의 강점을 극대화하는 ‘전략적 거버넌스 고도화’의 과정이 될 것입니다. 그래피가 자본시장에서 일관되게 지켜온 투명하고 진정성 있는 소통 프로세스를 결합하여, 향후 레이의 시장 예측 가능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책임 경영 체제를 전면 강화할 계획입니다.
이사회 중심의 투명한 의사결정 체계 위에서 양사의 자원 배분을 효율화하고 체질 개선을 단행함으로써, 시장이 기대하는 조속한 실적 턴어라운드와 가시적인 성과 창출을 이루어내야 하겠습니다. 인수 검토 단계부터 완료 이후까지, 시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자본시장의 확고한 신뢰를 더욱 두텁게 구축해 나갈 것입니다.
5. 판관비의 획기적 절감과 체급 확장의 재무 시너지
글로벌 전시장 통합 운영을 통한 마케팅 효율화: 현재 그래피와 레이는 최근 개최된 SIDEX 2026을 비롯해 IDS, AAO 등 수많은 국내외 주요 치과 전시회에 각각 독립 부스로 참여하며 상당한 규모의 마케팅 비용을 지출해 왔습니다. 인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다면, 양사의 글로벌 전시 참여 구조를 '통합 부스' 형태로 공동 운영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계획입니다. 진단 장비부터 AI S/W, 소재와 프린터 하드웨어까지 이어지는 단일 워크플로우를 원스톱으로 제시해 마케팅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한편, 그간 중복 지출되던 글로벌 판관비를 획기적으로 절감하여 양사의 수익성을 다각도로 강화하는 효율화 방안을 수립하겠습니다.
연결 매출 1,000억 대 체급 도약: 현재 수백억 원대 매출 규모의 그래피는 혁신적인 기술력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얼라이너 소재 공급사' 또는 '신생 투명교정브랜드'로 인식되는 포지셔닝 한계가 있었습니다. 레이 인수 시 연결 기준 매출액은 단숨에 천억 원대 체급으로 성장합니다. 이는 단순한 숫자의 확장이 아닙니다. 글로벌 유통 파트너 및 대형 플랫폼 기업들과 '종속적 관계'가 아닌, 대등한 '토탈 솔루션 파트너'의 지위에서 대규모 글로벌 계약을 주도할 수 있는 강력한 협상력을 확보함을 의미합니다.
6. 양사 핵심 KOL 공유를 통한 폭발적 영업 시너지
이번 인수는 양사가 보유한 전 세계 핵심 KOL 네트워크를 결합해 강력한 크로스 마케팅을 전개할 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보철 소재 영업망의 즉각적 확보: 현재 그래피의 SMA(교정) 중심 KOL 네트워크와 레이가 구축해 둔 전 세계적인 보철(Implant/Crown) 중심의 임상가 네트워크가 통합됩니다. 레이의 탄탄한 보철 유통망을 타고, 그래피가 그간 심혈을 기울여 개발해온 다양한 고마진 보철용 레진 소재가 글로벌 시장에 즉각적으로 침투할 수 있는 압도적인 고속도로가 열리는 것입니다.
교정(SMA) 사용자의 강력한 락인(Lock-in): 기존 그래피의 교정 KOL들 역시, 단순 소재 활용을 넘어 레이의 고정밀 진단 장비와 AI 교정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플랫폼까지 한 번에 묶인 완벽한 패키지를 공급받게 됩니다. 진단부터 출력까지 공백 없는 완벽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타사 진영으로의 이탈을 원천 차단하는 거대한 생태계 완성이 가능해집니다.
7. 본업의 병목 해결
다른 데 힘 쏟지 말고 그래피 본 사업(소재 및 SMA)에만 충실해서 실적부터 찍었으면 좋겠다는 주주분들의 의견 역시 깊이 공감하며 무겁게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그래피의 본 사업이 폭발하려면 결국 '어디에, 어떻게 팔 것인가'라는 유통망의 숙제를 풀어야 합니다. 지금까지는 전 임직원이 전 세계를 발로 뛰며 개척자 정신으로 글로벌 판로를 열어왔고, 그 덕분에 지금의 성장을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글로벌 메이저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수백억, 천억 원 이상의 고지를 바라보는 지금의 그래피에게는, 임직원 개개인의 헌신을 넘어선 '구조적이고 거대한 글로벌 직영 유통 시스템'이 필연적입니다.
레이는 전 세계 14개국 자회사와 22개 오피스라는, 국내 덴탈 기업 중 보기 드문 '직영 영업망'을 이미 구축해 두었습니다. 그래피가 독자적으로 전 세계에 이런 직영 인프라를 구축하려면 최소 5년이상의 시간과 막대한 비용이 소요될 것입니다. 레이 인수는 이 글로벌 고속도로를 즉시 내재화하는 일입니다. 레이의 영업 조직이 장비를 공급할 때 그래피의 고마진 소재와 전용 S/W를 패키지로 묶어 전 세계 의사들의 책상 위에 즉시 올리는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본사업의 결과물을 가장 잘 팔아줄 유통 조직을 단숨에 확보하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8. 타이밍의 필연성
나중에 확실하게 BEP를 달성하고 안정적인 궤도에 오른 후에 하면 안 되냐는 우려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적인 타이밍론은 이론일 뿐입니다. 글로벌 디지털 덴탈 시장의 워크플로우 선점 경쟁은 철저한 '속도전'이며, 지연에 따른 기회비용은 조달 비용을 압도합니다. 레이의 지배구조 이슈 등으로 인해 경영권 확보의 기회가 열린 '지금 이 순간'이 아니면, 이 거대한 인프라를 통째로 소유할 기회는 영원히 사라집니다. 베스트 타이밍을 기다리다 기회를 놓치는 것보다, 가능한 타이밍에 과감히 진입하여 전략을 완성하는 것이 경영자의 필연적 책무라고 판단했습니다.
9. 내재화를 통한 생태계의 통제력 확보
강력한 계약서로 묶어 협업하면 되지 않겠냐고 물으시겠지만, 아무리 친한 파트너사라도 독립된 타사라면 그래피가 "우리 소재에 맞춰 장비 펌웨어를 전면 수정해달라"거나 "데이터 형식을 우리 시스템에 통제시키겠다"라는 요구를 수용하기 어렵습니다. 그들은 다른 소재사들도 고객으로 둬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인수를 통해 한 가족이 되면 시너지는 전혀 다른 차원이 됩니다. | 1 |
| 5 | 존경하는 그래피 주주 여러분, 그리고 당사의 성장을 함께 성원해 주시는 관계자 여러분.
그래피 대표이사 심운섭 입니다.
언제나 회사의 비전을 믿고 묵묵히 동행해 주시는 주주 여러분께 마음 깊이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최근 국내 자본시장은 거시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서 특정 대형 반도체 주로의 과도한 수급 쏠림 현상이 지속되어 왔습니다. 이로 인해 코스닥 시장 전반과 당사가 속한 디지털 덴탈·바이오 섹터가 철저히 소외되는 냉혹한 침체기를 겪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대외적 매크로 환경 속에서 거듭된 풍문까지 더해져 속절없는 주가 하락을 감당해 오신 주주 여러분의 깊은 상실감과 불안 섞인 목소리들을 마주하며, 주주 여러분 앞에 서는 저의 마음은 그 어느 때보다 무겁고 송구스럽기만 합니다.
회사의 비전을 믿고 함께해 주시는 주주 여러분께 마땅히 그간의 과정을 투명하게 설명해 드려야 했으나, 자본시장법상 보안 규정 준수와 상대 기업과의 전략적 보안이라는 높은 벽이 존재했습니다.
그동안 당사는 주주 여러분과의 정보 비대칭성을 해소하고 단 한 가지라도 더 사실을 공유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왔고, 본 건 관련해서도 법적인 테두리 내에서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관계기관에 수차례 질의하고 유권해석과 재가를 요청하는 등 치열한 노력을 거듭해 왔습니다. 그러나 자본시장 규정상 자칫 성급한 정보 공개가 상대 기업에 미칠 경영상 리스크, 그리고 시장 내 불필요한 왜곡과 혼선을 초래할 수 있다는 엄격한 법적·제도적 우려로 인해 당사의 간절한 요청들이 관철되지 못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그간 당사가 쌓아온 소통 노력마저 오해받고 부정당하는 순간들을 마주할 때면, 경영진의 가슴 역시 송구함과 답답함으로 타들어 가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시장의 소외와 침묵 속에서도 당사의 내부적인 치열함은 결코 안일함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거시 경제의 불리한 흐름에 흔들리지 않을 독보적인 기초체력을 다지기 위해, 그리고 우리가 그토록 고대하던 '그래피의 퀀텀 점프'가 단순한 구호로 끝나지 않도록 고민을 거듭하며 준비해왔습니다.
금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대상 기업이 '주식회사 레이(RAY)'임을 공식적으로 밝힌 만큼, 그동안의 우려를 확신으로 바꿀 수 있는 우리의 진정한 전략과 인수가 갖는 본질적인 의미에 대해 담백하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고뇌
현재의 주가 흐름은 그래피의 본업 경쟁력 훼손이 아닌, 대규모 자금 조달 가능성에 따른 지분 희석 우려와 현 시점에서의 인수 타당성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이 복합적으로 투영된 결과입니다. 하지만 본질은 단기 수급이 아니라 '그래피가 글로벌 통합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할 수 있느냐'는 생존의 문제입니다.
시장의 우려와 재무적 부담에 대한 지적은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 이를 겸허히 수용합니다. 그러나 M&A는 매수자가 원하는 타이밍에 쇼핑하듯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글로벌 덴탈 시장에서 레이만큼 통합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대안은 극히 제한적이며, 지금 이 기회의 창(Window)이 닫히면 향후 진입 비용은 훨씬 더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즉, 현재의 결단은 장기적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필연적인 선택이라고 판단했습니다.
더불어, 최근 주가 침체기에 인수의 타당성과 방향성을 설명해 드리는 과정에서, 자본시장과의 소통 수단이 가진 한계로 인해 주주 여러분께 예기치 못한 혼선과 오해를 드린 점 역시 깊이 복기하고 있습니다.
지난 '월간 그래피' 등을 통해 언급되었던 당사의 현주소는, 발전적인 '정·반·합(正·反·合)'의 진화 과정을 설명해 드리고자 함이었습니다. 당사의 시스템적 한계를 지적하는 일부 시장의 반대 의견(反)까지도 겸허히 수용하고 이를 극복하는 솔루션을 제시하려 했으나, 이 과정에서 표현된 '데이터 부족' 등의 문구가 주주 여러분의 불안감을 키웠음을 명확히 인지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주주 여러분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명확히 하고자 합니다. 그래피는 이제 시장의 우려나 반대 의견에 수동적으로 반론을 제기하는 방식을 넘어, 우리가 가진 독보적인 기술 자산과 임상적 편리함을 보다 단언적이고 확신에 찬 톤으로 제시하며 회사의 본질 가치를 제고하는 방향성을 굳건히 유지하겠습니다.
소재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하는 데이터에 대해서는 추호의 의구심도 있을 수 없으며, 이를 아래와 같이 명확히 구분하여 바로잡습니다.
2. 임상 데이터와 '진화형 빅데이터'의 명확한 구분
당사의 데이터 부족은 결코 소재의 안전성을 입증할 임상 데이터가 부족하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이 두 개념은 철저히 구분되어야 합니다.
이미 확보한 독보적 데이터 (임상 데이터): 그래피는 그동안 글로벌 임상 현장에서 20만 건 이상의 임상 데이터(Clinical Data)를 축적해 왔습니다. SMA 소재의 생체역학적 우수성과 유효성을 증명하는 데이터는 이미 세계 최고 수준이라 자부합니다.
레이 인수를 통해 확보할 데이터 (라벨링 빅데이터): 실제 교정 소프트웨어(S/W)의 인공지능(AI)을 진화시키기 위해 필요한 데이터는 단순한 이미지나 영상 결과물이 아닙니다. 진단 장비(CBCT, 구강스캐너 등)에서 채득되는 환자의 정밀 3D 데이터가 치아 분리 및 매칭 등 고도의 정제 과정을 거쳐 '빅데이터(Structured Big Data)'로 전환되어야 합니다.
레이의 CBCT와 안면 및 구강스캐너를 통해 채득되는 환자의 정밀 3D 데이터는 그래피 SMA 소재가 구강 내 온도에서 발현하는 '형상기억 복원력'을 어느 방향으로, 얼마만큼의 강도로 줄 것인지 결정하는 '생체역학적 설계 데이터'이자 소재를 움직이는 핵심 원료입니다.
[CBCT(치근 분석) → 안면스캔 → 구강스캔 → Smart Ortho(AI 설계)] 순으로 정밀 데이터가 흐르고, AI가 이를 바탕으로 그래피 SMA 소재 특유의 복원 스케줄에 최적화된 교정 경로를 계산하는 파이프라인이 완성됩니다. 이 결합이 없다 하더라도 그래피의 SMA는 전 세계 교정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독보적인 신기술 장치입니다. 그러나 여기에 레이의 정밀 장비 인프라와 정제된 데이터가 결합된다면, 단순한 소재의 우위를 넘어 치료 예측률을 100% 가깝게 극대화하는 '글로벌 표준 지능형 교정 솔루션'으로 완성되는 것입니다. 전 세계 치과 의사들도 별도의 복잡한 러닝커브 없이 즉시 고난도 SMA 교정 치료를 수행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임상 피드백 루프의 완성: [진단 데이터 → S/W 설계 → 3D 출력 → 실제 교정 결과]가 하나의 플랫폼 안에서 직영으로 흐르게 되면, 그래피는 SMA 소재 사용 시 치아가 실제 어떻게 이동했는지에 대한 '전 세계 임상 빅데이터'를 독점하게 됩니다.
알고리즘의 해자: 소재 기술 또한 결코 쉽게 따라올 수 없겠지만 , 수십만 건 이상의 정제 데이터를 학습해 이 구강 구조에는 이 정도의 이동 스케줄이 최적이다라고 제시하는 알고리즘은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철옹성이 될 수 있습니다.
장비 단품은 대체 가능하지만, '데이터가 흐르는 생태계'는 대체가 불가능합니다. 글로벌 1위 얼라인(Align Technology)의 해자는 소재의 우위가 아니라, 스캔-설계-제작이 하나로 묶인 사용자 경험과 강력한 락인(Lock-in) 구조에 있습니다. 그래피 역시 레이의 인프라를 '내재화'해야만 이러한 개발의 강제력과 고도화 속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만약 단순한 협업이나 소수 지분 투자만으로 이 생태계의 완성이 가능할 것이라 판단했다면, 주주 여러분께 걱정을 끼쳐드리면서까지 이 길을 검토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만큼 플랫폼의 내재화와 데이터 통제력 확보는 그래피의 미래 생존과 직결된 문제이기에, 경영진 역시 막중한 책임감과 절박함을 안고 신중하게 이번 인수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3. 생태계의 진입장벽을 허무는 펜슬형 구강스캐너
우리의 목적은 단순한 장비 단품 판매가 아닙니다. 레이가 2026년 8월 출시할 신규 펜슬형 IOS(구강스캐너)는 그래피-레이 통합 플랫폼의 채택률을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으로 높일 전략적 무기입니다.
여기서 주주 여러분께서 우려하시는 부분을 잘 알고 있습니다. | 1 |
| 6 | 바람잘날 없는 폭풍의 K-의료기기 섹터 | 1 279 |
| 7 | 존경하는 그래피 주주 여러분.
대표이사 심운섭입니다.
지난 6월 4일 첫 서한을 드린 데 이어, 이번 자금 조달 공시와 관련하여 다시 한번 주주 여러분께 직접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이전에 말씀드렸던 시가총액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상황에서 대규모 자금 조달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 약속의 본질은 주가가 충분히 회복되지 않은 상황에서 주주 여러분께 희석 부담을 드리지 않겠다는 것이었는데, 그 원칙을 지키지 못하게 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더 좋은 타이밍을 기다렸습니다만, 시장은 그 기다림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자금이 필요한 시점과 시장이 열리는 창이 겹치지 않았고, 이미 투자를 결정해주신 투자자분들을 무기한 기다리시게 할 수도 없었습니다. 이런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사회는 지금 진행하는 쪽으로 결론을 내렸고, 그 결과를 최선으로 만들기 위해 책임지고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자금 조달은 공시와 같이, 전환사채와 전환우선주를 혼합한 구조로 이사회 결의를 완료하였습니다.
회사가 향후 물량 부담을 자율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장치와, 전환가격이 과도하게 낮아지지 않도록 하는 장치를 함께 담으려 최대한 노력했습니다. 다만 이런 조건들이 근본적인 해법은 아니라는 것을, 저희도 잘 알고 있습니다. 결국 답은 실적일 것입니다.
사과의 말씀만 드리는 것은 제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지금 회사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도 간략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2분기 실적 역시 곧 공개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늘 부족하다 생각하지만, 회사가 목표로 한 매출과 손익 모두 시장 컨센서스 수준으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고, 매출총이익률(GPM)도 분기 연속 개선되며 수익구조가 견고해지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도 그래피 SMA의 생산 거점을 넓히기 위한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캐나다에서는 현지 파트너와 13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며 생산 거점 구축 논의를 시작했고, 중동에서도 파키스탄에서 디자인하고 두바이에서 생산하는 구조로 1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맺으며 생산 허브 구축 논의에 착수했습니다. 아직 두 곳 모두 실제 거점이 완공된 단계는 아니지만, 두 계약 모두 지난 6월 계약 물량 선적을 완료하며 매출로 이어졌고, 파트너사들의 협력 의지가 구체적인 숫자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또한 잘 아시겠지만, 미국에서는 저희 미국법인이 직접 운영하는 플로리다 생산기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파트너십 기반의 해외 거점 논의와 자회사 직접 생산 체제 구축을 함께 추진하며, 그래피의 글로벌 매출 기반이 한 단계씩 넓어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그래피 SMA로만 투명교정 치료를 진행하는 전용 클리닉(SMA 리저브 스마트 클리닉) 3곳을 서울·광주·부산에 선정했고, 곧 환자 대상 마케팅을 본격화할 예정입니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국내 의료진을 대상으로 각종 온/오프라인 세미나 및 교육 활동을 확대하고 있는데 여기서 한 걸음 나아가, 환자분들께 직접 다가가는 첫 시도입니다. 본사가 직접 생산한 SMA를 각 클리닉에 직공급해 균일한 품질을 유지하고, 그동안 그래피SMA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병원이 많지 않아 아쉬워하셨던 주주 여러분들의 갈증을 조금씩 풀어드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수도권·충청·영남·호남 등 전국 주요 권역으로 이 네트워크를 넓혀갈 계획입니다. 저희의 소재 기술이 이제 국내에서도 브랜드로 완성되어 가는 본격적인 첫 걸음입니다.
그래피는 올해 흑자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고, 이를 발판 삼아 2027년부터는 한 단계 더 큰 성장을 이루려 합니다. 지금의 희석이 미래의 주당 가치를 훼손하지 않을 것임을, 구체적인 숫자는 각 분기 공시와 더 나아가 공정공시를 통해 순차적으로 증명해 나가겠습니다.
지금 이 결정이 주주 여러분께 장기적으로 더 큰 가치를 돌려드리는 길이라는 확신이 있기에 이 선택을 내렸습니다. 말이 아닌 실적으로, 비전이 아닌 숫자로 보답하겠습니다.
믿고 기다려 주시는 주주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래피 대표이사 심운섭 배상
https://blog.naver.com/graphy_official/224345333866 | 1 250 |
| 8 | 2026.07.13 17:20:21
기업명: 그래피(시가총액: 1,936억) A31806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전환사채권발행결정)
발행금액 : 483억(전체대비 : 19.09%)
발행방법 : 사모
전환가액 : 18,318원(현재가 : 17,330원)
최저조정 : -
표면이율 : 0.0%
만기이율 : 0.0%
납입일자 : 2026-07-21
청구시작 : 2027-07-21
청구종료 : 2031-06-21
* 투자자
라이프IPO코스닥벤처일반사모투자신탁 제13호
라이프IPO코스닥벤처일반사모투자신탁 제16호
웰컴스마트코스닥벤처일반사모투자신탁제1호
웰컴IPO포커스코스닥벤처일반사모증권투자신탁제1호[주식혼합-파생형]
타이거 코스닥벤처 점프 334 일반 사모투자신탁(전문투자자)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300043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18060 | 905 |
| 9 | 레이 인수를 위해 400억원정도 쓰는군. | 1 035 |
| 10 | [국내 Robotics 뉴스 with Claude (7/13)]
1.휴머노이드
(1)현대차그룹
-[단독보도]현대차그룹이 2028년 미국 공장을 시작으로 제조 현장에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등을 배치하는 계획을 추진 중임을 한국경제가 단독 보도했음. BMW의 피규어AI 로봇 투입, 중국 유니트리로보틱스 등 해외 완성차·로봇업계의 제조현장 휴머노이드 도입 경쟁 속에서 나온 결정임.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9032?sid=101
━━━━━━━━━━━
2.산업용·서비스 로보틱스
(1)리브스메드
-[기술개발]리브스메드의 다관절 수술기구 '아티센셜'이 세계 최초로 휴머노이드 로봇 수술에 활용됐음. 미국 UCSD 연구팀이 네이처에 게재한 논문에서 범용 휴머노이드 로봇에 아티센셜을 장착해 돼지 담낭절제술을 원격으로 성공시켰으며, 이를 통해 자사 다관절 기술의 범용 휴머노이드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음.
-링크: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71308161793421
━━━━━━━━━━━
3.핵심부품·공급망
(1)로보티즈
-[신사업]로보티즈가 현실세계(리얼월드) 데이터를 확보해 주력 액추에이터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데이터 판매를 신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음. 올해 AI 워커 생산 목표는 400대이며 이 중 200대는 이미 외부에 공급을 마쳤음.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30115?sid=105
(2)나우로보틱스
-[생산시설]나우로보틱스가 2공장인 FA(Factory Automation)센터 준공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음. 기존 본사, 신규 FA센터, 충남 내포 생산거점을 연계해 약 6500평 규모의 연구개발·자동화·양산을 아우르는 3개 거점 운영 체계를 구축했음.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8296?sid=105 | 1 255 |
| 11 | +5 Image1.png | 1 221 |
| 12 | 미래에셋증권 의료기기 Weekly Top 5
1.마케팅을 강화하는 인터로조
https://t.me/globalmedtech/12529
2.중국 휴머노이드 기업 유니트리 상장 초읽기
https://t.me/globalmedtech/12518
3.씨어스 씽크 대표수가 EX871 최근데이터
https://t.me/globalmedtech/12507
4.코스닥 30주년 행사
https://t.me/globalmedtech/12486
5.인바디 최근보고서 모음
https://t.me/globalmedtech/12484 | 1 233 |
| 13 | 스카이랩스도 씨어스파트너인 Purehealth와 협업 중.
한국을 좋아하는 Purehealth. | 1 566 |
| 14 | 대웅제약의 또다른 디지털헬스 파트너, 스카이랩스
1) CART BP Pro: 급여기반의 외래환자용 웨어러블 혈압측정
- 국내파트너: 대웅제약, 센터원
- 해외파트너: 오츠카제약(미국이 핵심), 옴론(이탈리아가 핵심), A사(영국,독일이 핵심)
2) CART BP: 처방전없는 B2C 용 OTC 웨어러블 혈방측정
- 국내파트너: 대웅제약, 카카오헬스케어
- 해외파트너: 옴론 헬스(미국, 일본이 핵심)
3) CART On: 씽크와 연동된 플랫폼(입원환자용)
- 국내 파트너: 대웅제약
4) 체크포인트
- 디지털헬스 답지 않게 해외사업성과를 2026년부터 제시하는 구조라 차별화가 가능. 그런데 1분기에는 해외수출이 매우 미미. 2분기 부터 바로 해외매출이 발생할 수 있을지?
- 씽크와 연동되는 사업보다 B2C 사업을 훨씬 유망하게 보고 있음. 특히 해외사업을 유망하게 보고 있음. 이역시 차별화가 가능하나 과연 가능할지?
- 현재 cash cow 인 외래환자용 웨어러블 사업은 급여화와 함께 빠르게 증가했으나, 증가세라고 보기는 어려움. 실제로 실적 추정도 해외사업을 상당히 크게 추정하고 있음. 확보한 임상근거는 글로벌경쟁사에 비해 앞서 보이나 새로운 의료행위의 전파속도가 과연 어느속도로 따라올지?
- 대웅제약과 계약구조는 씨어스처럼 몇년치를 한번에 인식하는 구조인지? 아니면 사용량 베이스인지? | 2 891 |
| 15 | No text... | 1 660 |
| 16 | 브랜드 마케팅을 강화하는 인터로조 | 1 894 |
| 17 | No text... | 1 935 |
| 18 | [Global Robotics News with Claude(7/10)]
1.휴머노이드
(1)테슬라, 옵티머스 Gen3 설계 확정…공급업체에 9월까지 주간 1000대 생산 목표 통보
-테슬라가 옵티머스 Gen3의 설계를 1차로 확정하고, 공급업체들에 연말까지 연산 10만 대 생산능력을 갖추라는 구체적 목표를 전달함. 머스크는 7월 1일 프리몬트 생산라인 방문 후 약 1만 개의 신규 부품과 완전히 새로운 공정으로 인해 초기 생산 속도는 매우 더딜 것이라고 밝힘.
-테슬라 부사장 그레이스 타오는 2026년 말까지 대량생산 체제 구축을, 2027년에는 연산 50만~100만 대 목표를 이전에 공개한 바 있으며, 현재 옵티머스는 프리몬트 공장 내부에서 디스펜싱·조립·물류 등 폐쇄 공정에 우선 투입되고 있음.
-링크: https://www.tradingkey.com/analysis/stocks/us-stocks/262020147-tsla-musk-optimus-gen3-ai-tradingkey | 1 528 |
| 19 | [국내 Robotics 뉴스 with Claude (7/10)]
1.휴머노이드
(1)현대차그룹
-[경영전략]현대차그룹 최고위 경영진이 스코티시 오픈, 월드컵 등 글로벌 스포츠 행사를 활용한 마케팅 행보를 이어가고 있음. 대중 볼륨 모델 중심 이미지에서 고급차·미래 모빌리티·로보틱스 기업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재정의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됨.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56975?sid=101
(2)레인보우로보틱스
-[사업개편]레인보우로보틱스가 매니퓰레이터·모바일·사족로봇·로봇자동화(SI) 등 4개 사업부로 조직을 개편했음. 기존 협동로봇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사업별 매출 확대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며, 세종 신사옥에서 4개 사업부와 기술연구소를 통합 운영함.
-링크: https://zdnet.co.kr/view/?no=2026070914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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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산업용·서비스 로보틱스
(1)두산로보틱스
-[실적전망]김민표 두산로보틱스 대표이사가 2015년 설립 이래 매년 이어진 적자를 올해도 흑자로 전환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 나옴. 반도체 훈풍을 탄 다른 로봇주와 달리 젠슨 황 방한 효과가 옅어지며 실적 개선 신호가 뚜렷하지 않다는 평가임.
-링크: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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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핵심부품·공급망
(1)로보티즈
-[파트너십]로보티즈가 LG전자와 체결한 우즈베키스탄 액추에이터 생산시설 투자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관절(액추에이터)의 조기 양산 체제 구축에 나섰음.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5460?sid=101
(2)나우로보틱스
-[계약]나우로보틱스가 글로벌 뷰티 브랜드 AHC와 화장품 생산·포장·물류 공정에 적용되는 로봇 자동화 설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음. 원재료 자동 투입, 제품 자동 적재, 실링·포장 자동화 등 생산부터 물류까지 아우르는 통합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며, 앞서 에이피알(APR)에 이은 연속 수주임.
-링크: https://www.k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1810
-[기술개발]나우로보틱스가 휴머노이드·산업용 로봇의 핵심 구동부품인 감속기·액추에이터 관련 원천특허 5건을 등록했음. 하모닉 드라이브 치물림 구조 개선 등의 기술로, 자사 NURO X 시리즈와 개발 중인 산업용 휴머노이드 로봇에 적용할 계획임.
-링크: https://www.plastic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051 | 1 0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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