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로보틱스 연구소]
유사 손흥민, 의료기기 산신령, CFA Charterholder, 2권을 집필한 작가, 독도명예주민, Mensan, Rescue/Master Diver, Classic Suit, 생활체육인, 그리고 월급쟁이 직장인 본 채널의 게시물은 투자권유가 아닌 기록과 산업에 대한 단순의견입니다. 반박시 선생님 말씀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수 있고 매매의 손실은 거래당사자의 책임이며,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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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로보틱스 연구소] (@globalmedtech)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12 137 subscribers, ranking 2 186 in the Medicine category and 434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12 137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07 July,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62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0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18.79%.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17.48%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2 283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2 124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7.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유사 손흥민, 의료기기 산신령, CFA Charterholder, 2권을 집필한 작가, 독도명예주민, Mensan, Rescue/Master Diver, Classic Suit, 생활체육인, 그리고 월급쟁이 직장인
본 채널의 게시물은 투자권유가 아닌 기록과 산업에 대한 단순의견입니다. 반박시 선생님 말씀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수 있고 매매의 손실은 거래당사자의 책임이며,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08 July,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Medicine category.
Data loading in progress...
| Date | Subscriber Growth | Mentions | Channels | |
| 08 July | 0 | |||
| 07 July | +5 | |||
| 06 July | +2 | |||
| 05 July | +1 | |||
| 04 July | 0 | |||
| 03 July | +2 | |||
| 02 July | +7 | |||
| 01 July | +11 |
| 2 | No text... | 1 027 |
| 3 | 📰 충간지의 Global MedTech News with Claude(7/8)
1.MedTech
(1)Insulet, Omnipod 5 스페인 출시…CGM 채택률 높은 시장 공략
-7/7 발표. Insulet이 Omnipod 5 AID 시스템을 스페인에서 공식 출시. 2세 이상 1형 당뇨 환자 대상. 스페인은 약 190,000명 1형 당뇨 환자 보유(19세 이하 약 19,000명). Abbott FreeStyle Libre 2 Plus·Dexcom G7 양쪽 모두 호환. CGM 채택률은 높으나 AID 시스템 침투율이 낮은 시장으로 Insulet이 성장 기회로 평가
-스페인 출시는 Insulet의 국제 확장 전략의 일환. Q1 2026 국제 Omnipod 매출 +59.4%(CC +45%) 기록. 7/3 대규모 리콜(700만개 캐뉼라 파열 이슈) 후 신뢰 회복과 동시에 해외 시장 확장 병행 추진
-링크: https://www.medtechdive.com/news/insulet-launches-omnipod-5-in-spain/824554/
(2)AdaptHealth, 사이버공격으로 환자 데이터 유출 공개…소셜 엔지니어링 기법으로 침투
-7/7 발표(7/2 SEC 8-K 기반). 미국 최대 홈 의료기기 공급업체(HME/DME) AdaptHealth가 소셜 엔지니어링(피싱) 기법으로 클라우드 기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내부 환자 관리 시스템·문서 저장 플랫폼에 무단 침투 당해 환자 PHI·개인정보·보험 청구 관련 비밀번호 파일 유출 확인. 소셜 시큐리티 번호·금융정보는 미보관으로 미유출
-외부 EHR 시스템 포털도 일부 접근됨. AdaptHealth는 전국 40개 주 약 3,000개 지역에서 산소 공급기·CPAP·혈당 모니터링 기기 등을 환자에게 배달하는 DME 공급업체. Stryker(3월)·Medtronic(4월)·iRhythm(6월)에 이어 의료기기·헬스케어 공급망 사이버공격 연속 사례
-링크: https://www.healthcaredive.com/news/adapthealth-discloses-patient-data-was-stolen-in-cyberattack/82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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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Healthcare Provider
(1)Ascension, 테네시 지역 병원 Williamson Health $10억에 인수…HCA·Optum 제치고 낙찰
-7/7 발표. Ascension이 테네시주 Franklin 소재 Williamson Health(5개 시설, 251개 병상)를 약 $10억에 인수 합의. Williamson Health 이사회 만장일치 승인. HCA Healthcare·Optum도 인수 경쟁에 참여했으나 Ascension이 낙찰. 연방·주 규제 당국 승인 후 2026년 말 클로징 예정
-Williamson County는 테네시주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지역 중 하나로, Ascension Saint Thomas(테네시 사업부)의 내슈빌 대도시권 거점 강화. Ascension은 AmSurg 인수(6/5 FTC 동의명령 완료)에 이어 두 번째 대형 인수. 지역 병원 시스템이 비영리 대형 시스템으로 통합되는 업계 트렌드 지속
-링크: https://www.healthcaredive.com/news/ascension-williamson-health-deal-value-tennessee-hospital/824561/
(2)PE 펀드, 비영리 병원과의 조인트벤처로 헬스케어 감독 우회…PE Stakeholder Project 보고서
-7/7 발표. PE Stakeholder Project 보고서에 따르면 PE 소유 병원의 1/5 이상이 비영리 병원과의 조인트벤처 형태로 운영 중. 비영리 지위를 활용해 자선 케어 요건·주 감독 법률의 허점을 이용하는 구조. PE는 비영리 파트너를 통해 신규 시장 진입과 규제 회피를 동시에 달성하는 것으로 분석
-보고서는 "PE가 비영리 조인트벤처를 통해 영리 동기가 환자 케어를 압도하는 규제 허점을 악용하고 있다"고 지적. 민주당 의원들 중심으로 헬스케어 PE 감독 강화 입법 압박 증가 예상. Ascension-AmSurg·Ascension-Williamson 등 비영리 병원의 공격적 M&A와 PE 전략 간 경계가 모호해지는 상황
-링크: https://www.healthcaredive.com/news/private-equity-firms-may-skirt-healthcare-oversight-joint-ventures-nonprofits-pesp/824556/ | 872 |
| 4 | 📰 충간지의 국내 MedTech 뉴스 with Claude (7/8)
1.Digital Health
(1)씨어스
-[시장현황] 메디칼타임즈가 재택 모니터링 시대를 심층 분석하면서 씨어스가 구독 기반 심전도 분석 서비스를 병원 내에서 구축하며 합법적 테두리 안에서 연속 생체 데이터를 선점하고 있다고 조명했음.
-링크: 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169623&ref=naverpc
-[시장현황] 상반기 코스닥 리포트 분석에서 씨어스가 증권사 리포트 발간 건수가 10건에서 26건으로 160% 급증한 종목으로 집계됐음. 기관 관심도가 크게 높아진 것으로 해석됨.
-링크: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306366&inflow=N
(2)메디아나
-[파트너십] 퓨리오사AI(AI 반도체)·엑스와이지(AI 로봇)와 3자 협력을 통해 병원형 피지컬 AI 플랫폼 생태계 구축에 나섰음. 메디아나의 4000병상 이상 의료 인프라·환자 데이터와 퓨리오사AI의 NPU, 엑스와이지의 로봇 기술을 결합해 병원 소버린 AI를 구현하는 것이 목표임.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51552?sid=102
(3)루닛
-[정책] AI 기반 의료기술 건강보험 임시등재 기간이 종료 임박한 가운데 루닛·제이엘케이·뷰노 등 의료 AI 기업들의 정식 급여 등재 여부가 주목됨. 임시등재 종료 후 신의료기술평가를 거쳐야 하는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보도됐음.
-링크: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37996
(4)뉴로핏
-[전시회] AAIC 2026(7/12~15, 영국 런던)에 참가해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처방 지원 AI 솔루션 '뉴로핏 아쿠아 AD 플러스'를 공개하고 글로벌 제약사와의 파트너십 논의를 진행할 예정임.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9035?sid=101 | 775 |
| 5 | No text... | 1 187 |
| 6 | 📰 충간지의 국내 MedTech 뉴스 with Claude (7/7)
1.Digital Health
(1)씨어스
-[수주] 부산 기장군 소재 기장병원에 씽크가 추가 도입됐음. 대웅제약이 지역거점 중소병원으로 공급망을 확대하고 있음.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40094?sid=101
-[투자] 대웅제약이 씨어스·엑소시스템즈와의 스마트병동 통합 솔루션 MOU에 이어 엑소시스템즈에 직접 투자를 집행했음. 씨어스 생태계 확장의 일환으로 분석됨.
-링크: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38126
(2)루닛
-[수주] 울산병원이 루닛 인사이트(흉부 영상 분석 AI)를 도입하고 있다고 보도됐음. 씨어스 씽크·버디ECG와 함께 복수의 AI 솔루션을 동시 운용하는 스마트병원 구축 사례임.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49036?sid=102
-[시장현황] 한국경제가 AI 바이오마커 시장 분석 기사에서 루닛이 볼파라 인수를 통해 AI 바이오마커 사업에 본격 진출한 국내 대표 기업으로 조명했음.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6770?sid=105 | 1 166 |
| 7 | 📰 충간지의 Global MedTech News with Claude(7/7)
1.MedTech
(1)2026년 상반기 메드텍 M&A Top 10…PwC 집계 거래가치 $365억, 5건이 $10억 이상
-7/6 MedTech Dive 정리. ①Boston Scientific-Penumbra $145억(1/15, 혈전제거·색전치료), ②Danaher-Masimo $99억(2/XX, 환자 모니터링), ③Abbott-Exact Sciences $210억(3/23 클로징, 암 선별검사), ④Stryker-Inari Medical $49억(기인수, VTE), ⑤GE HealthCare-Intelerad $23억, ⑥BD-Solventum 바이오사이언스·진단 $175억(협상 중). 이 외 Medtronic-CathWorks $5.85억, Medtronic-SPR Therapeutics $6.5억, ResMed-Noctrix Health $3.4억, HistoSonics 신규 펀딩($3.75억 기업가치) 등 중소형 딜도 활발
-PwC: "H1 2026 메드텍 딜 가치는 2025년 H1 대비 상회. 심혈관·신경혈관·AI 기반 기술이 핵심 인수 대상". 하반기 주요 예정 클로징: Boston Scientific-Penumbra(H2 2026), Roche-PathAI(Q3 2026), Merck KGaA-Bio-Techne(2026년 말~2027년 초)
-링크: https://www.medtechdive.com/news/top-10-medtech-deals-in-the-first-half-of-2026/824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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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igital Health
(1)Epic 사장 Sumit Rana 8월 14일 사임…82세 CEO Judy Faulkner의 잠재적 후계자 부재
-7/6 발표. Epic 사장 Sumit Rana가 8/14 사임 예정. 작년 11월 부친 사망 후 가족과 시간을 보내기 위한 결정. Rana는 Epic에서 약 30년 근무, 사장으로서 Judy Faulkner CEO의 핵심 파트너 역할 수행. Rana는 82세 Faulkner의 유력한 후계자 후보로 거론됐었으나 이번 사임으로 승계 구도 불투명
-Epic은 미국 병원 EHR 시장 점유율 약 35%(2026년 기준)로 독보적 선두. 후임 사장 선임 계획 미공개. 텍사스 AG의 EHR 독점 소송(2025년 12월), Health Information Network 소송 등 법적 이슈 대응 중인 시점에서 리더십 공백 우려. Oracle Health(구 Cerner)·Meditech 등 경쟁사에 주목 기회 제공 가능
-링크: https://www.healthcaredive.com/news/epic-president-sumit-rana-step-down/824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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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Healthcare Provider
(1)CMS FY2027 OPPS Proposed Rule…340B 약품 지불 대폭 삭감·영상 서비스 사이트 중립 지불 확대
-7/2~3 발표(MedTech Dive 7/6 추가 보도). CMS가 2027년 병원 외래 수가(OPPS) 제안 규칙 발표. 핵심: ①340B 약품 Medicare 지불률 ASP+6%→ASP-33.4%로 대폭 인하(2027년 약품 지출 $57억 절감). ②일부 영상 서비스 사이트 중립 지불 확대(병원 외래=ASC 동일 수가 적용). ③외래 수가 전반 2.4% 인상. 의견 제출 기한 9/2
-의료기기 업계 관점: 영상 장비(CT·MRI·초음파 등) 병원 구매 결정에 영향 가능. 병원이 ASC와 동일한 수가를 받게 되면 고가 영상 장비 투자 인센티브 감소 우려. 반면 ASC 영상 시술 확대는 포터블·컴팩트 영상 기기(Butterfly Network, Philips Elevate 등) 수혜 가능
-링크: https://www.medtechdive.com/news/regulators-propose-slashing-340b-payments-broadening-site-neutral-policies-2027/824452/ | 941 |
| 8 | 25년 11월 씨어스 씽크 EX871 사용량 업데이트
월 사용환자수 1.1만명 돌파. 월 사용량 6.6만건 돌파. 월 진료금액 28억원 돌파.
*업데이트가 7월1일에 딱 되는건 아니고 주초에 하나봄. | 1 335 |
| 9 | 📰 충간지의 국내 MedTech 뉴스 with Claude (7/6)
1.Digital Health
(1)씨어스
-[시장현황]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전년 동기 대비 964.8% 증가로 상장사 전체 7위에 오르며 어닝서프라이즈 기대감이 부각됐음.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5115?sid=101
-[IR] 코스닥 30주년 기념 IR 행사에서 씨어스와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이 가장 많은 투자자 관심을 받은 부스로 꼽혔음. 씨어스는 글로벌 사업 전개 방향에 대한 질문이 집중됐음.
-링크: 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4146
-[시장현황] 국민성장펀드 차기 투자 후보로 씨어스·아이센스 등 의료기기 기업이 거론됐음. 씨어스는 FDA 허가 이후 미국 시장 진출 가능성과 중동 사업 병행으로 주목받고 있음.
-링크: http://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8129
(2)메쥬
-[인터뷰] 서울경제 인터뷰에서 연내 1만 병상 확보를 목표로 하이카디 보급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음. 현재 전국 730여 개 병원에 도입됐으며, 2분기부터 본격적인 매출 반영이 기대된다고 설명했음.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7721?sid=101
(3)아이센스
-[시장현황] 1형 당뇨 환자의 췌장장애 인정 추진 이슈와 맞물려 CGM의 건강보험 급여화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아이센스가 수혜 기업으로 거론됐음.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35282?sid=105
-[시장현황] 국민성장펀드 차기 투자 후보로 거론됐음. CGM 해외 공급 확대와 미국 임상을 앞두고 있어 대규모 자금 수요가 예상된다고 분석됐음.
-링크: http://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8129
(4)뉴로핏
-[전시회] 오는 7/12~15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알츠하이머 학회 AAIC 2026에 참가해 ‘뉴로핏 아쿠아 AD 플러스’를 선보일 예정임.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8369?sid=103
(5)인바디
-[전략] 미래에셋증권 보고서에서 중국 비만치료제 시장 성장과 함께 인바디를 활용한 체성분 분석 수요가 동반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음. 글로벌 빅파마와 비만치료제 처방 과정 연계 협업도 진행 중임.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0443?sid=105 | 1 431 |
| 10 | 비가 내렸다 그쳤다 내렸다 그쳤다. 고생한 우리아들들.
아빠는 월드컵보다 행복했다. | 1 694 |
| 11 | https://www.instagram.com/p/DaU7-ZjnXn9/?igsh=MTg3OHltbDRjMXZ0cA==
좋아하는 두 회사의 콜라보.
이건 센스있네. | 1 903 |
| 12 | https://www.instagram.com/p/DaU7-ZjnXn9/?igsh=MTg3OHltbDRjMXZ0cA==
좋아하는 두 회사의 콜라보.
이건 센스있네. | 2 |
| 13 | 코스닥 혁신위원회도요..
https://www.chosun.com/sports/sports_special/2026/07/03/GPXFFUNUXZGPRFBFW4VKC7MP7U/ | 2 003 |
| 14 | 에이치엘지노믹스
https://file.irgo.co.kr/data/BOARD/ATTACH_PDF/78c89858-6aa5-4f6f-a5f7-f879539901a7.pdf | 1 978 |
| 15 | 📰 충간지의 Global MedTech News with Claude(7/2) — 최종본
1.MedTech
(1)Zimmer Biomet, Pacira BioSciences로부터 iovera 냉각신경치료 기기 최대 $1.4억에 인수
-6/30 발표. Zimmer Biomet이 선불 $7,000만 + 수익 기반 마일스톤 최대 $7,000만(~2031년)으로 iovera® 시스템 인수 합의. iovera는 FDA 클리어런스 보유 약물 비의존 크리오뉴롤리시스 기기로, 무릎 골관절염 통증 완화 주력 적응증. 2025년 iovera 매출 $2,420만(+6% YoY)
-Zimmer Biomet은 슬관절·고관절 치환 포트폴리오에 비오피오이드 통증 관리 추가로 수술 전후 케어 연속성 강화. 비오피오이드 통증 치료법 접근성 확대 법안 발효(2025년)와 맞물려 수혜 예상. Q3 2026 클로징 예정
-링크: https://www.medtechdive.com/news/zimmer-to-buy-pacira-pain-relief-device-for-up-to-140m/824101/
(2)Terumo, OPUSWAVE® Dual Sensor Imaging System 미국 첫 임상 시술 완료…IVUS+OFDI 동시 구현
-6/29 발표(6/15 Mount Sinai Fuster Heart Hospital에서 시술 완료). OPUSWAVE는 DualView® Imaging Catheter를 통해 IVUS(혈관 내 초음파)와 OFDI(광주파수영역 영상)를 단일 카테터에서 동시 구현하는 세계 최초 플랫폼. 2.6 Fr 프로파일, 6 Fr 가이드 호환, 최장 150mm 풀백 길이
-기존엔 IVUS(깊이 시각화 우수)와 OFDI(고해상도 표면 시각화 우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으나, 이를 동시에 제공. Terumo는 2025년 10월 FDA 510(k) 승인 취득. 관상동맥 영상진단 시장에서 Abbott(Optis Ultreon)·Philips(Verona)와 직접 경쟁
-링크: https://www.medicaltubingandextrusion.com/terumo-first-procedure-dual-sensor-imaging/
(2)Hologic BioZorb 리콜 업데이트…FDA 부상 사례 252건으로 증가
-7/1 FDA 발표. 2024년 출하 중단된 BioZorb 방사선 불투과성 마커와 관련해 FDA가 부상 사례를 기존 188건에서 252건으로 상향 업데이트. 통증·감염·기기 이동 등이 주요 이상반응. 사망 보고 없음. FDA는 의료진에게 BioZorb 마커 사용 금지 지침 재반복
-유방 생검 바늘 부족(2027년 3월까지 지속, 6/16 발표)에 이어 또 다른 Hologic 유방 진단 관련 이슈. Blackstone·TPG 피인수 이후 신임 CEO Almeida 체제에서 포트폴리오 재검토 중인 시점과 맞물림
-링크: https://www.medtechdive.com/news/fda-updates-hologic-biozorb-recall-citing-252-injuries/82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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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IVD
(1)Guardant Health Shield, UnitedHealthcare 커버리지 획득…최초 대형 민간 보험사 상업 급여. 주가 +9%
-7/1 발표. UnitedHealthcare가 Shield 혈액 기반 대장암 선별검사를 45~75세 평균 위험군 성인의 1차 선별 옵션으로 급여 확정. 미국 최대 민간 보험사의 첫 상업 급여로, 약 4,000만 UHG 플랜 가입자가 수혜 대상. 주가 +9% 급등
-Bernstein는 이번 결정으로 Guardant가 추가 약 1,000만명의 상환 가능 고객에 노출됐다고 추산. "보험사 급여 결정은 통상 단독으로 이뤄지지 않으며, UHG의 결정이 USPSTF 가이드라인 미포함 상태에서도 상업 급여 경로를 실질적으로 탈위험화했다"고 평가. BTIG는 목표주가를 $160→$190으로 상향(Buy 유지)
-링크: https://www.360dx.com/cancer/guardant-health-stock-rises-uhc-coverage-decision-colorectal-cancer-screening-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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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Healthcare Provider
(1)Medicare GLP-1 Bridge 7/1 공식 가동…최대 380만명 수혜, 월 $50 본인부담
-7/1 CMS 공식 시행. Wegovy·Zepbound·Foundayo 3개 GLP-1을 비만 치료 목적으로 Part D 수혜자에게 월 $50 본인부담으로 제공하는 18개월 시범 프로그램(~2027년 12월). KFF 분석: 2023년 기준 약 380만명이 적격 기준 충족. 10~25% 참여 시 Medicare 비용 $13억~33억, 50~75% 참여 시 $67억~100억 추산
-Part D 보험사 관여 없이 CMS가 직접 사전승인·청구·약국 지급 처리. Lilly·Novo 월 순가격 $245(CMS $195 부담+수혜자 $50). BALANCE 모델(Part D 기반 영구 급여)은 무기한 연기
-링크: https://www.healthcaredive.com/news/medicare-glp1-bridge-four-million-eligible-kff/824126/
(2)8th Circuit, PBM의 FTC 인슐린 소송 반소 기각…Big Three PBM 법적 부담 지속
-6/30 미국 제8 순회항소법원이 Express Scripts·CVS Caremark·Optum Rx의 FTC에 대한 반소를 기각. PBM들은 FTC 소송이 절차적으로 부당하다며 반소를 제기했으나 법원이 인정하지 않음. Express Scripts(2월)·CVS Caremark(3월)·Optum Rx(6월) 순서로 각각 합의 진행 중으로 Big Three PBM 소송 사실상 종결 수순
-FTC는 Big Three PBM이 인슐린 리베이트 구조를 통해 인슐린 가격을 인위적으로 높게 유지했다고 주장. 합의 확정 후 인슐린 접근성·투명성 개선 조치 의무화 예상
-링크: https://www.healthcaredive.com/news/pbm-ftc-insulin-countersuit-dismissed-8th-circuit/824195/ | 1 784 |
| 16 | No text... | 1 409 |
| 17 | 📰 충간지의 국내 MedTech 뉴스 with Claude (7/3)
1.Digital Health
(1)씨어스
-[시장현황] 서울경제가 씨어스 모비케어의 FDA 허가 사후 분석 기사를 보도했음. 코스닥 30주년 기념행사에서 씨어스가 AI 의료 플랫폼 기업으로서 글로벌 사업 전략을 발표했으며, DB증권이 모비케어 FDA 510(k) 허가가 당초 시장 예상보다 빠른 성과라고 평가했음.
-링크: https://www.medipan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3985
(2)메쥬
-[시장현황] 상반기 IPO 성과 점검 기사에서 메쥬가 상반기 신규 상장 제약·바이오·의료기기 6개사 중 하나로 언급됐으며, 공모가 대비 33.70% 하락한 상태임이 보도됐음.
-링크: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1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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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esthetics
(1)에이피알
-[시장현황] 해외 직접판매 확대와 뷰티 디바이스 신제품 출시 기대감이 반영되며 7/2 주가가 5.39% 상승했음. | 1 520 |
| 18 | https://youtu.be/IpYoDAtp81Y?si=OUK1tPKzAAnyl-MG
그 어렵다는 국민들을 한마음으로 만들어주고 계시는 중 | 1 960 |
| 19 | 어제 코스닥 같이 으쌰으쌰해보자고 결의를 다졌는데 ㅜㅜ 쉽지않네 | 2 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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