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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로보틱스 연구소]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로보틱스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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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손흥민, 의료기기 산신령, CFA Charterholder, 2권을 집필한 작가, 독도명예주민, Mensan, Rescue/Master Diver, Classic Suit, 생활체육인, 그리고 월급쟁이 직장인 본 채널의 게시물은 투자권유가 아닌 기록과 산업에 대한 단순의견입니다. 반박시 선생님 말씀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수 있고 매매의 손실은 거래당사자의 책임이며,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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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alytical overview of Telegram channel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로보틱스 연구소]

Channel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로보틱스 연구소] (@globalmedtech)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12 156 subscribers, ranking 2 191 in the Medicine category and 427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12 156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03 September,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43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1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18.53%.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12.50%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2 254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1 520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6.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유사 손흥민, 의료기기 산신령, CFA Charterholder, 2권을 집필한 작가, 독도명예주민, Mensan, Rescue/Master Diver, Classic Suit, 생활체육인, 그리고 월급쟁이 직장인 본 채널의 게시물은 투자권유가 아닌 기록과 산업에 대한 단순의견입니다. 반박시 선생님 말씀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수 있고 매매의 손실은 거래당사자의 책임이며,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04 September,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Medicine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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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제 진짜 운동하기 좋은 계절이됐다. 더 성장해라 아들들아
와 이제 진짜 운동하기 좋은 계절이됐다. 더 성장해라 아들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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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의 스카이랩스. 지금의 초심과 약속을 잊지마시고 자본시장의 대표 디지털헬스 기업으로 성장하시길. 충간지는 대한민국 의료기기 기업을 응원합니다.
3년전의 스카이랩스. 지금의 초심과 약속을 잊지마시고 자본시장의 대표 디지털헬스 기업으로 성장하시길. 충간지는 대한민국 의료기기 기업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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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랩스 E6547 외래환자 '26년 1월 진료 통계 - 총사용량 2.1만건(60% YoY), 진료금액 3.8억원(63% YoY)으로 사상최대 실적 경신 - 대웅제약과 파트너십 체결 이후 '24년 9월부터 실적확대본격화.
#스카이랩스 E6547 외래환자 '26년 1월 진료 통계 - 총사용량 2.1만건(60% YoY), 진료금액 3.8억원(63% YoY)으로 사상최대 실적 경신 - 대웅제약과 파트너십 체결 이후 '24년 9월부터 실적확대본격화. 이후 월 평균 1.5만건 진료건수가 발생하다가 작년말부터 점프업 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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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랩스 한번에 훑어보기 - 씨어스와 Apple to Apple 비교는 어려우나, 비교가 될 수 밖에 없는 구조. -실적추정을 살펴보면 생각보다 씨어스와의 시너지보다는 해외수출(외래 및 비급여)로 인한 성장을 더 기대하고 있음. -씨어스대비 강점은 해외사업이 가시화된 점(상반기 26억원/올해 목표 32억원) , 가시화된 경쟁이 덜한 것, First-In-Class로써 진료지침에 등재된 것이 강점 - 씨어스대비 약점은 외형성장 폭발력이 약한 것(씨어스는 대웅제약로부터 한번에 5년치 대금을 받는 구조). 물론 상장당시 씨어스에게 씽크사업은 없었음. =================== [기업소개 및 투자포인트] 1. 반지형 웨어러블 혈압계의 First-in-Class - 유럽고혈압학회 및 FDA 요구하는 임상조건을 만족했고, 지난 5월에 국내 지료지침에 반영될 정도로 기술적 해자가 깊은 편(물론 RCT나 대형 임상시험은 앞으로 필요하긴 함) - 주요 제품은 병원 외래환자용 'CART BP pro', 병원 입원환자용 'CART ON'(씨어스와 협업), 개인용 'CART BP' 3개. - 국내 외래환자 제품이 현재 매출의 70%를 차지하며, 향후 CART ON/ CART BP를 50% 수준까지 확대하는 것과 수출 비중을 70%까지 확대하는 것이 목표 [예상 실적] - 26F 매출 102억원(29% YoY, 영업적자 지속) 27F 매출 188억원(84% YoY, 영업적자 지속) 28F 매출 387억원(106% YoY, OPM 12%), 30F 매출 780억원(OPM 39%) - 현재 실적의 70%는 CART BP 이며, 향후 ;27년 CART BPO가 30% 수준, 수출 비중이 43%까지 확대되는것이 목표 [향후 Catalyst] - 4Q27 미국 FDA 허가 및 미국/유럽 등 주요 국가의 진료지침 등재 가능성 2028년 이후 해외 비급여 OTC 사업 및 해외 외래환자 시장 수출 본격화 ======================== [핵심사업 CART BP] - 급여기반의 외래환자용 웨어러블 혈압측정 (씨어스의 모비케어와 유사) E6547로 보험수가 트래킹 가능(8개월 후행 데이터) -국내파트너: 대웅제약, 센터원 - 해외파트너: 오츠카제약(미국이 핵심), 옴론(이탈리아가 핵심), A사(영국,독일이 핵심) - CART BP pro 출시 이후 국내 24시간 활동혈압검사 보험 처방 건수가 52.7% 증가했고 그중 CART BP pro가 절반 이상(점유율 52.4%)을 차지했으며, 2026년 6월 기준 빅5 병원 100%·상급종합병원 80.8%·전국 병의원 2,000곳 이상에 도입되어 국내 의료기기 역사상 가장 빠른 도입 속도를 기록 중. CART ON 역시 대웅제약·씨어스의 원내 모니터링 플랫폼에 채택되어 병상 확대가 진행 중. - 전체 의료시장의 98~99%를 차지하는 해외 진출을 위해 오므론 헬스케어(글로벌 혈압계 시장 점유율 약 50%), 대웅제약(국내), 오츠카제약(일본), 유럽 A사(영국·독일 등 유럽 1위) 등 글로벌 유통 파트너십을 이미 확보. - 영국·이탈리아 등에서는 약국 채널을 통한 24시간 활동혈압검사가 정책적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어 해외 시장 잠재력이 한국보다 훨씬 크며, 실제로 올해 상반기 매출 50억 원 중 26억 원이 이미 해외에서 발생. -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FDA와 협의한 임상 프로토콜을 마무리했으며, 2027년 FDA 허가(드노보 트랙)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음. - 성장전략으로 산소포화도 측정 'CART O2', 5대 바이탈+심전도를 통합 측정하는 'CART VITAL' 등 멀티 바이탈 제품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 중이며, 임상 데이터 플랫폼 'CART NET'을 통해 국내 국립보건연구원 코호트 연구 및 해외 제약사 신약 임상에도 데이터를 공급하는 등 의료 데이터 생산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 확대 중. [기술 스토리] - 고혈압은 대표 만성질환으로, 뇌졸중·치매 등 중증질환의 핵심 원인. 진료실혈압이 아닌 24시간(특히 야간) 활동혈압이 가장 정확한 예측 지표이기 때문에 전 세계 진료지침이 24시간 활동혈압 측정을 권고함. 기존 커프형 24시간 활동혈압계는 착용이 불편(주기적 커프 팽창, 야간 수면 방해)해 처방·순응도가 낮다는 점을 해결하고자 했으며, 동사는 임상적 근거와 정확성을 입증한 세계 최초·최고의 커프리스 연속혈압계 기술을 보유. ======================= [신사업] 1)CART BPO -처방전없는 B2C 용 OTC 웨어러블 혈방측정 국내파트너: 대웅제약, 카카오헬스케어 해외파트너: 옴론 헬스(미국, 일본이 핵심) 2)CART On 씽크와 연동된 플랫폼(입원환자용) 국내 파트너: 대웅제약 ======================= [상장후 지분율 및 스케쥴] - 최대주주(특관인 포함)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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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랩스 한번에 훑어보기 씨어스와 Apple to Apple 비교는 어려우나, 비교가 될 수 밖에 없는 구조. 실적추정을 살펴보면 생각보다 씨어스와의 시너지보다는 해외수출(외래 및 비급여)로 인한 성장을 더 기대하고 있음. 씨어스대비 강점은 해외사업이 가시화된 점(상반기 26억원/올해 목표 32억원) , 가시화된 경쟁이 덜한 것, First-In-Class로써 진료지침에 등재된 것이 강점 씨어스대비 약점은 외형성장 폭발력이 약한 것(씨어스는 대웅제약로부터 한번에 5년치 대금을 받는 구조). 물론 상장당시 씨어스에게 씽크사업은 없었음. =================== [기업소개 및 투자포인트] 반지형 웨어러블 혈압계의 First-in-Class 유럽고혈압학회 및 FDA 요구하는 임상조건을 만족했고, 지난 5월에 국내 지료지침에 반영될 정도로 기술적 해자가 깊은 편(물론 RCT나 대형 임상시험은 앞으로 필요하긴 함) 주요 제품은 병원 외래환자용 'CART BP pro', 병원 입원환자용 'CART ON'(씨어스와 협업), 개인용 'CART BP' 3개. 국내 외래환자 제품이 현재 매출의 70%를 차지하며, 향후 CART ON/ CART BP를 50% 수준까지 확대하는 것과 수출 비중을 70%까지 확대하는 것이 목표 [예상 실적 및 밸류에이션] 26F 매출 102억원(29% YoY, 영업적자 지속) 27F 매출 188억원(84% YoY, 영업적자 지속) 28F 매출 387억원(106% YoY, OPM 12%), 30F 매출 780억원(OPM 39%) 현재 실적의 70%는 CART BP 이며, 향후 ;27년 CART BPO가 30% 수준, 수출 비중이 43%까지 확대되는것이 목표 [향후 Catalyst] 4Q27 미국 FDA 허가 및 미국/유럽 등 주요 국가의 진료지침 등재 가능성 2028년 이후 해외 비급여 OTC 사업 및 해외 외래환자 시장 수출 본격화 ======================== [핵심사업 CART BP] 급여기반의 외래환자용 웨어러블 혈압측정 (씨어스의 모비케어와 유사) E6547로 보험수가 트래킹 가능(8개월 후행 데이터) 국내파트너: 대웅제약, 센터원 해외파트너: 오츠카제약(미국이 핵심), 옴론(이탈리아가 핵심), A사(영국,독일이 핵심) CART BP pro 출시 이후 국내 24시간 활동혈압검사 보험 처방 건수가 52.7% 증가했고 그중 CART BP pro가 절반 이상(점유율 52.4%)을 차지했으며, 2026년 6월 기준 빅5 병원 100%·상급종합병원 80.8%·전국 병의원 2,000곳 이상에 도입되어 국내 의료기기 역사상 가장 빠른 도입 속도를 기록 중. CART ON 역시 대웅제약·씨어스의 원내 모니터링 플랫폼에 채택되어 병상 확대가 진행 중. 전체 의료시장의 98~99%를 차지하는 해외 진출을 위해 오므론 헬스케어(글로벌 혈압계 시장 점유율 약 50%), 대웅제약(국내), 오츠카제약(일본), 유럽 A사(영국·독일 등 유럽 1위) 등 글로벌 유통 파트너십을 이미 확보. 영국·이탈리아 등에서는 약국 채널을 통한 24시간 활동혈압검사가 정책적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어 해외 시장 잠재력이 한국보다 훨씬 크며, 실제로 올해 상반기 매출 50억 원 중 26억 원이 이미 해외에서 발생.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FDA와 협의한 임상 프로토콜을 마무리했으며, 2027년 FDA 허가(드노보 트랙)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음. 성장전략으로 산소포화도 측정 'CART O2', 5대 바이탈+심전도를 통합 측정하는 'CART VITAL' 등 멀티 바이탈 제품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 중이며, 임상 데이터 플랫폼 'CART NET'을 통해 국내 국립보건연구원 코호트 연구 및 해외 제약사 신약 임상에도 데이터를 공급하는 등 의료 데이터 생산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 확대 중. [기술 스토리] 고혈압은 대표 만성질환으로, 뇌졸중·치매 등 중증질환의 핵심 원인. 진료실혈압이 아닌 24시간(특히 야간) 활동혈압이 가장 정확한 예측 지표이기 때문에 전 세계 진료지침이 24시간 활동혈압 측정을 권고함. 기존 커프형 24시간 활동혈압계는 착용이 불편(주기적 커프 팽창, 야간 수면 방해)해 처방·순응도가 낮다는 점을 해결하고자 했으며, 동사는 임상적 근거와 정확성을 입증한 세계 최초·최고의 커프리스 연속혈압계 기술을 보유. ======================= [신사업] CART BPO -처방전없는 B2C 용 OTC 웨어러블 혈방측정 국내파트너: 대웅제약, 카카오헬스케어 해외파트너: 옴론 헬스(미국, 일본이 핵심) CART On 씽크와 연동된 플랫폼(입원환자용) 국내 파트너: 대웅제약 ======================= [상장후 지분율 및 스케쥴] 최대주주(특관인 포함)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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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의 도파민이란 무엇인가!
공모주의 도파민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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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출회물량 털어내고 상승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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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아쉬운 스타트
다소 아쉬운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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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가 10,000원으로 시총 1,876억원에 상장하는 스카이랩스의 오늘 운명은??
공모가 10,000원으로 시총 1,876억원에 상장하는 스카이랩스의 오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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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들에 사이버공격 소식이 연달아 들려옴. AX가 화두가 될수록 덩달아 의료기기에서도 보안이 중요해질수 밖에 없는데,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의료쪽에서는 이 이슈가 터지지 않고 있는데 시간문제인듯. 겸사 4
최근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들에 사이버공격 소식이 연달아 들려옴. AX가 화두가 될수록 덩달아 의료기기에서도 보안이 중요해질수 밖에 없는데,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의료쪽에서는 이 이슈가 터지지 않고 있는데 시간문제인듯. 겸사 4월부터 사이버보안 ETF도 바닥찍고 무쌍찍는 중. https://www.medtechdive.com/news/cyberattacks-have-plagued-the-medtech-industry-in-2026/828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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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간지의 Global MedTech/Robotics News with Claude(9/4) 1.MedTech (1)Stryker SportSuite Vision, Apple Vision Pro 수술용 앱 최초 FDA De Novo 승인·Duke Health 첫 시술 완료…공간 컴퓨팅 OR 시대 개막 -7/17 FDA De Novo 승인(9/1 첫 시술 완료 발표). Stryker가 Apple Vision Pro를 이용한 수술 중 사용을 위한 최초의 FDA 승인 애플리케이션인 SportSuite Vision에 대한 FDA De Novo 승인을 받았으며, 수술실의 공간 컴퓨팅에 있어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SportSuite Vision은 관절경 영상·HipCheck·HipMap·CT 영상을 외과 의사의 시야 내에서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공간 컴퓨팅 환경으로 통합. 9/1 Duke Health에서 Chad Mather III MD가 고관절 관절경(femoroacetabular impingement) 수술에 최초 적용. "여러 모니터를 분산 배치하던 기존 OR 워크플로우를 단일 공간 환경으로 통합" Stryker -SportSuite Vision은 관절경 영상, HipCheck, HipMap, CT 영상을 외과 의사의 시야에 직접 스트리밍하여 살균 구역 너머 벽에 장착된 모니터를 덜 바라봐도 되게 한다. Stryker는 이를 "완전히 연결된 디지털 수술실을 향한 새로운 챕터"로 포지셔닝. Apple Vision Pro는 소비자 시장에서 불확실성이 있으나, 의료용 공간 컴퓨팅 플랫폼으로의 새로운 활용 경로 개척. Medtronic Touch Surgery Aide·Intuitive AI 비전과 함께 2026년 수술실 디지털화 3대 흐름 중 하나 NextInSurgery -링크: https://www.massdevice.com/stryker-introduces-fda-authorized-surgical-application-for-apple-vision-pro/ ━━━━━━━━━━━ 2.Digital Health (1)MiniMed FY2027 Q1 실적…매출 $8.43억(+15.8% 유기), MiniMed Fit 패치펌프 FDA 510(k) 제출 완료·Vivera FCL 임상 등록 완료 -9/1 발표. MiniMed Group이 회계연도 2027년 1분기 매출 8억 4,300만 달러, 유기 매출 성장률 15.8%를 보고했다. MiniMed Flex 미국 출시 성공(펌프 판매 +20% YoY)·글로벌 CGM 채택 확대가 성장 견인. 유기 성장에서 회계 달력 추가 주차 효과 4~6%p 제외 시 저두자릿수 성장. 연간 유기 매출 성장 가이던스 10%→10.5%로 상향. 주가 +11% Yahoo Finance -주요 파이프라인 업데이트: ①MiniMed Fit™ 패치펌프 FDA 제출 완료(가을 목표 대비 조기 달성), 미국 풀 런칭 2027년 여름 예정. ②MiniMed Flex™ CE 마크 취득(2026년 연말 목표 대비 대폭 조기), 유럽 출시 11월 예정. ③Vivera™ FCL 알고리즘 미국 피벗 임상 등록 완료, 2027년 하반기 미국 출시 목표. MiniMed Fit은 300유닛 저장용량·7일 착용·방수·iOS/Android 지원·SmartGuard 알고리즘 탑재 예정. 출시 초기 20,000명 환자 제조 역량 확보. Insulet Omnipod·Tandem Mobi Tubeless와의 패치펌프 3파전 가속화 PR Newswire -링크: https://www.medtechdive.com/news/minimed-submits-new-patch-pump-for-fda-clearance/829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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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M 글로벌 Big 3 매출 추이 -2Q26 3사 합산매출 37.4억달러 - ABT 20억달러, DXCM 13억달러, Minimed 4.3억달러 - Minimed, 시나브로 매출이 오르고 있음
CGM 글로벌 Big 3 매출 추이 -2Q26 3사 합산매출 37.4억달러 - ABT 20억달러, DXCM 13억달러, Minimed 4.3억달러 - Minimed, 시나브로 매출이 오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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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J의 UHG 연방 조사(MA 위험조정 과잉 청구)·Massachusetts Medicaid 소송($1억)·FTC 인슐린 리베이트 합의 등 동시다발적 법적 압박 속에서 선제적 이미지 개선 조치. J.D. Power 건강보험 소비자 만족도 역대 최저(6/2), AHIP 사전승인 투명성 요구 법안 논의와 맞물려 업계 전반의 사전승인 개혁 가속화 신호 -링크: https://www.healthcaredive.com/news/unitedhealthcare-prior-authorization-codes-cut-1700/829406/ (2)Medicaid 상실 환자들, 현금 지불·무보험으로 전환…Epic Research 분석, 보험 재취득 경로 막혀 -9/1 Healthcare Dive 보도. Epic Research 분석: Medicaid 재결정 과정에서 보험 상실 환자의 상당수가 무보험으로 전락, 일부는 현금 지불로 의료 이용 지속하나 빈도·범위 급감. 보험 재취득까지 중간값 약 8개월 소요. Big Beautiful Bill 근로 요건(2026년 12월 시행) 적용 시 추가 520만명 상실과 결합해 패턴 심화 우려 -링크: https://www.healthcaredive.com/news/medicaid-losses-leave-patients-paying-cash-epic-research-redeterminations/829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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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간지의 Global MedTech/Robotics News with Claude(9/3) 1.MedTech (1)Medtronic FY2027 Q1 실적…매출 $98억(+13.7%), 연간 유기 성장 가이던스 상향. 동시에 $7.8억 투자 2건 발표 -9/1 발표. 매출 $98억(+13.7% YoY, 컨센 대비 약 $2.2억 상회). Cardiovascular·Medical Surgical 모두 두 자릿수 성장. Affera Sphere-9 PFA·Hugo·CathWorks 기여. 연간 유기 매출 성장 가이던스 상향. CEO Martha: "이 결과들은 비즈니스의 내구성에 대한 우리의 확신을 강화한다". 동시에 PFA 스타트업 + 신경조절 분야 두 건 합산 약 $7.8억 투자 발표 -링크: https://www.medtechdive.com/news/medtronic-kicks-off-its-fiscal-year-on-a-high-note/829299/ (2)Boston Scientific, 사이버공격으로 주문·배송·제조 차질…Penumbra 인수 클로징 직전 악재 -8/28~31 발표. 사이버공격으로 주문 처리·제품 배송·일부 제조 운영 중단. 2026년 다섯 번째 메드텍 사이버공격 사례. Imager II 카테터 판매 중단·Enroute NPS 회수·$7~8억 구조조정에 이어 최악의 시기에 추가 악재. Penumbra 인수($14.5억) H2 2026 클로징 목표 일정에도 불확실성 -링크: https://www.medtechdive.com/news/boston-scientific-says-cyberattack-has-disrupted-product-manufacturing/829086/ (3)GE HealthCare, Photon Counting CT 'Revolution Ascend' 유럽 CE 마크 획득…Siemens Healthineers NAEOTOM Alpha에 도전 -9/1 발표. GE HealthCare가 포톤 카운팅 CT(PCCT) 시스템 Revolution Ascend의 유럽 CE 마크 획득. Siemens Healthineers가 포톤 카운팅 CT 시장에서 선점하고 있는 기술에 도전. 기존 에너지 통합 검출기 대비 공간 분해능·스펙트럼 정보·저방사선 특성에서 우위. Q2 2026 서프라이즈(주가 +12%) 이후 Advanced Imaging Solutions 경쟁력 추가 강화. 흔들리는 Siemens Healthineers(Q3 쇼크, 주가 -34.7%) 대비 격차 확대 시도 -링크: https://www.medtechdive.com/news/ge-healthcare-secures-ce-mark-for-photon-counting-ct-device/829247/ (4)DermaSensor, 피부암 AI 탐지 기기 복수 파트너십 체결…일차 의료기관 접근성 확대 -9/1~2 MassDevice 보도. DermaSensor(피부암 AI 탐지 핸드헬드 기기, FDA De Novo 승인 2024년 1월)가 복수의 의료기관·보험사·유통 파트너십 체결. 일차 의료기관(PCP) 진료실에서 피부과 의뢰 없이 의사가 직접 색소 피부 병변의 악성 가능성을 평가할 수 있는 기기. EHR 연동·급여 청구 간소화 파트너십 포함. 미국 연간 피부암 신규 진단 약 550만건, 피부과 전문의 부족으로 진단 지연이 구조적 문제 -DermaSensor는 FDA 승인 이후 상업화 초기 단계로, 이번 복수 파트너십이 실질적인 시장 침투 가속화의 계기. 일차 의료기관 피부암 AI 스크리닝 시장은 Skintelligence·Skin Analytics·MELA Sciences 등과 경쟁. Caristo Diagnostics(심혈관 위험 AI, 8/4 FDA De Novo)·DeepHealth(초음파 AI, 8/4 FDA 510(k))와 함께 8~9월 AI 진단 기기 상업화 가속화 흐름 -링크: https://www.massdevice.com/dermasensor-forges-partnerships-to-advance-its-skin-cancer-detection-tech/ (5)Fractyl Health Revita, 최소침습 십이지장 점막 절제술로 GLP-1 체중 유지 임상 데이터 발표 -8/31 MDO 보도. Fractyl Health Revita RFVA 시스템이 GLP-1 약물 중단 후 체중 재증가를 억제하는 효과 탐색 임상 데이터 발표. 십이지장 점막 절제술(내시경+열 에너지)로 인슐린 저항성·혈당 조절 개선과 함께 체중 유지 효과 확인. FDA IDE 획득으로 미국 RESTORE-1 피벗 임상 진행 중. GLP-1 중단 후 체중 재증가 문제가 비만 치료의 핵심 과제로 부상하면서 비수술적 대사 리셋 대안으로 주목 -링크: https://www.medicaldesignandoutsourcing.com/fractyl-revita-minimally-invasive-ablation-glp1-weight-maintenance/ ━━━━━━━━━━━ 2.IVD (1)Guardant Shield, Carelon Health(Elevance 자회사) 급여 확보…대형 보험사 연속 급여 도미노 지속 -9/1 360Dx 보도. Guardant Shield가 Carelon Health(약 4,500만명 커버) 급여 확보. UHC(7/1, 약 7,000만명)에 이어 두 번째 대형 민간 보험사 급여 도미노. 접근 가능 생애 1억명+ 수준으로 확대. Abbott SimpleScreen CRC(8/25 FDA 승인, 올 가을 출시 예정) 상업화 준비 중에 Shield의 보험사 급여 선점 가속 -링크: https://www.360dx.com/cancer/guardant-health-shield-test-be-covered-carelon-colorectal-cancer-screening ━━━━━━━━━━━ 3.Digital Health (1)ChatGPT Health, Epic EHR·공중보건 데이터 새 통합 공개…임상 의사결정 지원 기능 강화 -9/2 Fierce Healthcare 보도. OpenAI가 ChatGPT Health의 신규 통합 기능 공개. ①Epic EHR 양방향 연동: 의사가 ChatGPT를 통해 환자 차트 조회·노트 초안 작성·처방 지원 가능(Epic 승인 API 활용). ②공중보건 데이터 통합: CDC·CMS 공개 데이터 기반 지역 발병 현황·보험 급여 기준 실시간 조회 지원. ③헬스케어 맞춤형 안전 필터: 임상 오류 최소화를 위한 의료 특화 가드레일 강화 -ChatGPT Health 미국 전 사용자 출시(7/23) 이후 6주 만에 두 번째 주요 기능 확장. 의료 오류 소송(7월 2건 제기) 이후 안전성 보강 조치 병행. Doximity(140개 병원시스템 Clinical AI Suite 구매)·Microsoft(Mayo Clinic 프론티어 AI 협력)·Google(Abbott Lingo + AI 코칭)과의 헬스케어 AI 플랫폼 경쟁 심화 -링크: https://www.fiercehealthcare.com/ai-and-machine-learning/chatgpt-healthcare-unveils-new-integrations-epic-ehr-public-health-data ━━━━━━━━━━━ 4.Healthcare Provider (1)UnitedHealthcare, 사전승인 코드 1,700개 폐지…DOJ 조사·소송 압박에 선제적 행정 부담 완화 -9/2 발표. UnitedHealthcare가 기존 사전승인(Prior Authorization) 요건이 있는 서비스 코드 1,700개를 제거하겠다고 발표. 이번 변경은 환자·의사·규제기관의 지속된 비판에 대한 UHC의 최신 대응이다. 추가적으로 일부 서비스에 대해 사전승인 기간을 연장해 의사들이 같은 승인으로 더 오래 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시행 시기 미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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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랩스의 B2C전략은 과연 어떤 그림일까? https://youtu.be/gl7ekh_MzSw?si=2Ttu8v1xAf-UOa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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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HIRA 통계가 이상하다. 담당자한테 전화를 해도 잘모르는것 같다. 관세청데이터가 시장을 교란시킨다고 지역이나 국가인가 데이터제공을 중단한다는데 그런 맥락인가?+1
음 HIRA 통계가 이상하다. 담당자한테 전화를 해도 잘모르는것 같다. 관세청데이터가 시장을 교란시킨다고 지역이나 국가인가 데이터제공을 중단한다는데 그런 맥락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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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1월 씨어스 씽크 관련 EX871 수가통계 - 25년 1만병상 돌파의 레버리지효과가 드러남. - 월 사용량 12만건 돌파. 월 진료금액54억원 돌파 - 전년대비 364% 성장. 전월대비 63% 성장. - 너무 훌룡한
26년 1월 씨어스 씽크 관련 EX871 수가통계 - 25년 1만병상 돌파의 레버리지효과가 드러남. - 월 사용량 12만건 돌파. 월 진료금액54억원 돌파 - 전년대비 364% 성장. 전월대비 63% 성장. - 너무 훌룡한 성장세인데. 이걸 심평원입장에선 어떻게 바라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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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얼굴이 또렷하고 모든 기억이 또렷한데 이름이.. 기억안나는 현상이 심해지는것 같다. 심지어 바로 앞에 앉아있는 후배한테도 너 ... 저기 뭐냐 그.. 이럴때고 있고. 원래 이런건가.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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