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로보틱스 연구소]
유사 손흥민, 의료기기 산신령, CFA Charterholder, 2권을 집필한 작가, 독도명예주민, Mensan, Rescue/Master Diver, Classic Suit, 생활체육인, 그리고 월급쟁이 직장인 본 채널의 게시물은 투자권유가 아닌 기록과 산업에 대한 단순의견입니다. 반박시 선생님 말씀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수 있고 매매의 손실은 거래당사자의 책임이며,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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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충간지의 글로벌 의료기기/디지털 헬스/로보틱스 연구소] (@globalmedtech)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12 146 subscribers, ranking 2 179 in the Medicine category and 435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12 146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06 July,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59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2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17.38%.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16.61%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2 112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2 018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6.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유사 손흥민, 의료기기 산신령, CFA Charterholder, 2권을 집필한 작가, 독도명예주민, Mensan, Rescue/Master Diver, Classic Suit, 생활체육인, 그리고 월급쟁이 직장인
본 채널의 게시물은 투자권유가 아닌 기록과 산업에 대한 단순의견입니다. 반박시 선생님 말씀이 절대적으로 옳습니다.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수 있고 매매의 손실은 거래당사자의 책임이며,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07 July,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Medicine category.
Data loading in progress...
| Date | Subscriber Growth | Mentions | Channels | |
| 07 July | 0 | |||
| 06 July | +2 | |||
| 05 July | +1 | |||
| 04 July | 0 | |||
| 03 July | +2 | |||
| 02 July | +7 | |||
| 01 July | +11 |
| 2 | 📰 충간지의 국내 MedTech 뉴스 with Claude (7/7)
1.Digital Health
(1)씨어스
-[수주] 부산 기장군 소재 기장병원에 씽크가 추가 도입됐음. 대웅제약이 지역거점 중소병원으로 공급망을 확대하고 있음.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40094?sid=101
-[투자] 대웅제약이 씨어스·엑소시스템즈와의 스마트병동 통합 솔루션 MOU에 이어 엑소시스템즈에 직접 투자를 집행했음. 씨어스 생태계 확장의 일환으로 분석됨.
-링크: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38126
(2)루닛
-[수주] 울산병원이 루닛 인사이트(흉부 영상 분석 AI)를 도입하고 있다고 보도됐음. 씨어스 씽크·버디ECG와 함께 복수의 AI 솔루션을 동시 운용하는 스마트병원 구축 사례임.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49036?sid=102
-[시장현황] 한국경제가 AI 바이오마커 시장 분석 기사에서 루닛이 볼파라 인수를 통해 AI 바이오마커 사업에 본격 진출한 국내 대표 기업으로 조명했음.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6770?sid=105 | 1 031 |
| 3 | 📰 충간지의 Global MedTech News with Claude(7/7)
1.MedTech
(1)2026년 상반기 메드텍 M&A Top 10…PwC 집계 거래가치 $365억, 5건이 $10억 이상
-7/6 MedTech Dive 정리. ①Boston Scientific-Penumbra $145억(1/15, 혈전제거·색전치료), ②Danaher-Masimo $99억(2/XX, 환자 모니터링), ③Abbott-Exact Sciences $210억(3/23 클로징, 암 선별검사), ④Stryker-Inari Medical $49억(기인수, VTE), ⑤GE HealthCare-Intelerad $23억, ⑥BD-Solventum 바이오사이언스·진단 $175억(협상 중). 이 외 Medtronic-CathWorks $5.85억, Medtronic-SPR Therapeutics $6.5억, ResMed-Noctrix Health $3.4억, HistoSonics 신규 펀딩($3.75억 기업가치) 등 중소형 딜도 활발
-PwC: "H1 2026 메드텍 딜 가치는 2025년 H1 대비 상회. 심혈관·신경혈관·AI 기반 기술이 핵심 인수 대상". 하반기 주요 예정 클로징: Boston Scientific-Penumbra(H2 2026), Roche-PathAI(Q3 2026), Merck KGaA-Bio-Techne(2026년 말~2027년 초)
-링크: https://www.medtechdive.com/news/top-10-medtech-deals-in-the-first-half-of-2026/824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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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igital Health
(1)Epic 사장 Sumit Rana 8월 14일 사임…82세 CEO Judy Faulkner의 잠재적 후계자 부재
-7/6 발표. Epic 사장 Sumit Rana가 8/14 사임 예정. 작년 11월 부친 사망 후 가족과 시간을 보내기 위한 결정. Rana는 Epic에서 약 30년 근무, 사장으로서 Judy Faulkner CEO의 핵심 파트너 역할 수행. Rana는 82세 Faulkner의 유력한 후계자 후보로 거론됐었으나 이번 사임으로 승계 구도 불투명
-Epic은 미국 병원 EHR 시장 점유율 약 35%(2026년 기준)로 독보적 선두. 후임 사장 선임 계획 미공개. 텍사스 AG의 EHR 독점 소송(2025년 12월), Health Information Network 소송 등 법적 이슈 대응 중인 시점에서 리더십 공백 우려. Oracle Health(구 Cerner)·Meditech 등 경쟁사에 주목 기회 제공 가능
-링크: https://www.healthcaredive.com/news/epic-president-sumit-rana-step-down/824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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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Healthcare Provider
(1)CMS FY2027 OPPS Proposed Rule…340B 약품 지불 대폭 삭감·영상 서비스 사이트 중립 지불 확대
-7/2~3 발표(MedTech Dive 7/6 추가 보도). CMS가 2027년 병원 외래 수가(OPPS) 제안 규칙 발표. 핵심: ①340B 약품 Medicare 지불률 ASP+6%→ASP-33.4%로 대폭 인하(2027년 약품 지출 $57억 절감). ②일부 영상 서비스 사이트 중립 지불 확대(병원 외래=ASC 동일 수가 적용). ③외래 수가 전반 2.4% 인상. 의견 제출 기한 9/2
-의료기기 업계 관점: 영상 장비(CT·MRI·초음파 등) 병원 구매 결정에 영향 가능. 병원이 ASC와 동일한 수가를 받게 되면 고가 영상 장비 투자 인센티브 감소 우려. 반면 ASC 영상 시술 확대는 포터블·컴팩트 영상 기기(Butterfly Network, Philips Elevate 등) 수혜 가능
-링크: https://www.medtechdive.com/news/regulators-propose-slashing-340b-payments-broadening-site-neutral-policies-2027/824452/ | 784 |
| 4 | 25년 11월 씨어스 씽크 EX871 사용량 업데이트
월 사용환자수 1.1만명 돌파. 월 사용량 6.6만건 돌파. 월 진료금액 28억원 돌파.
*업데이트가 7월1일에 딱 되는건 아니고 주초에 하나봄. | 1 266 |
| 5 | 📰 충간지의 국내 MedTech 뉴스 with Claude (7/6)
1.Digital Health
(1)씨어스
-[시장현황]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전년 동기 대비 964.8% 증가로 상장사 전체 7위에 오르며 어닝서프라이즈 기대감이 부각됐음.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85115?sid=101
-[IR] 코스닥 30주년 기념 IR 행사에서 씨어스와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이 가장 많은 투자자 관심을 받은 부스로 꼽혔음. 씨어스는 글로벌 사업 전개 방향에 대한 질문이 집중됐음.
-링크: 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44146
-[시장현황] 국민성장펀드 차기 투자 후보로 씨어스·아이센스 등 의료기기 기업이 거론됐음. 씨어스는 FDA 허가 이후 미국 시장 진출 가능성과 중동 사업 병행으로 주목받고 있음.
-링크: http://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8129
(2)메쥬
-[인터뷰] 서울경제 인터뷰에서 연내 1만 병상 확보를 목표로 하이카디 보급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음. 현재 전국 730여 개 병원에 도입됐으며, 2분기부터 본격적인 매출 반영이 기대된다고 설명했음.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7721?sid=101
(3)아이센스
-[시장현황] 1형 당뇨 환자의 췌장장애 인정 추진 이슈와 맞물려 CGM의 건강보험 급여화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아이센스가 수혜 기업으로 거론됐음.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35282?sid=105
-[시장현황] 국민성장펀드 차기 투자 후보로 거론됐음. CGM 해외 공급 확대와 미국 임상을 앞두고 있어 대규모 자금 수요가 예상된다고 분석됐음.
-링크: http://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8129
(4)뉴로핏
-[전시회] 오는 7/12~15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알츠하이머 학회 AAIC 2026에 참가해 ‘뉴로핏 아쿠아 AD 플러스’를 선보일 예정임.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8369?sid=103
(5)인바디
-[전략] 미래에셋증권 보고서에서 중국 비만치료제 시장 성장과 함께 인바디를 활용한 체성분 분석 수요가 동반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음. 글로벌 빅파마와 비만치료제 처방 과정 연계 협업도 진행 중임.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0443?sid=105 | 1 348 |
| 6 | 비가 내렸다 그쳤다 내렸다 그쳤다. 고생한 우리아들들.
아빠는 월드컵보다 행복했다. | 1 643 |
| 7 | https://www.instagram.com/p/DaU7-ZjnXn9/?igsh=MTg3OHltbDRjMXZ0cA==
좋아하는 두 회사의 콜라보.
이건 센스있네. | 1 845 |
| 8 | https://www.instagram.com/p/DaU7-ZjnXn9/?igsh=MTg3OHltbDRjMXZ0cA==
좋아하는 두 회사의 콜라보.
이건 센스있네. | 2 |
| 9 | 코스닥 혁신위원회도요..
https://www.chosun.com/sports/sports_special/2026/07/03/GPXFFUNUXZGPRFBFW4VKC7MP7U/ | 1 888 |
| 10 | 에이치엘지노믹스
https://file.irgo.co.kr/data/BOARD/ATTACH_PDF/78c89858-6aa5-4f6f-a5f7-f879539901a7.pdf | 1 917 |
| 11 | 📰 충간지의 Global MedTech News with Claude(7/2) — 최종본
1.MedTech
(1)Zimmer Biomet, Pacira BioSciences로부터 iovera 냉각신경치료 기기 최대 $1.4억에 인수
-6/30 발표. Zimmer Biomet이 선불 $7,000만 + 수익 기반 마일스톤 최대 $7,000만(~2031년)으로 iovera® 시스템 인수 합의. iovera는 FDA 클리어런스 보유 약물 비의존 크리오뉴롤리시스 기기로, 무릎 골관절염 통증 완화 주력 적응증. 2025년 iovera 매출 $2,420만(+6% YoY)
-Zimmer Biomet은 슬관절·고관절 치환 포트폴리오에 비오피오이드 통증 관리 추가로 수술 전후 케어 연속성 강화. 비오피오이드 통증 치료법 접근성 확대 법안 발효(2025년)와 맞물려 수혜 예상. Q3 2026 클로징 예정
-링크: https://www.medtechdive.com/news/zimmer-to-buy-pacira-pain-relief-device-for-up-to-140m/824101/
(2)Terumo, OPUSWAVE® Dual Sensor Imaging System 미국 첫 임상 시술 완료…IVUS+OFDI 동시 구현
-6/29 발표(6/15 Mount Sinai Fuster Heart Hospital에서 시술 완료). OPUSWAVE는 DualView® Imaging Catheter를 통해 IVUS(혈관 내 초음파)와 OFDI(광주파수영역 영상)를 단일 카테터에서 동시 구현하는 세계 최초 플랫폼. 2.6 Fr 프로파일, 6 Fr 가이드 호환, 최장 150mm 풀백 길이
-기존엔 IVUS(깊이 시각화 우수)와 OFDI(고해상도 표면 시각화 우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으나, 이를 동시에 제공. Terumo는 2025년 10월 FDA 510(k) 승인 취득. 관상동맥 영상진단 시장에서 Abbott(Optis Ultreon)·Philips(Verona)와 직접 경쟁
-링크: https://www.medicaltubingandextrusion.com/terumo-first-procedure-dual-sensor-imaging/
(2)Hologic BioZorb 리콜 업데이트…FDA 부상 사례 252건으로 증가
-7/1 FDA 발표. 2024년 출하 중단된 BioZorb 방사선 불투과성 마커와 관련해 FDA가 부상 사례를 기존 188건에서 252건으로 상향 업데이트. 통증·감염·기기 이동 등이 주요 이상반응. 사망 보고 없음. FDA는 의료진에게 BioZorb 마커 사용 금지 지침 재반복
-유방 생검 바늘 부족(2027년 3월까지 지속, 6/16 발표)에 이어 또 다른 Hologic 유방 진단 관련 이슈. Blackstone·TPG 피인수 이후 신임 CEO Almeida 체제에서 포트폴리오 재검토 중인 시점과 맞물림
-링크: https://www.medtechdive.com/news/fda-updates-hologic-biozorb-recall-citing-252-injuries/82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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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IVD
(1)Guardant Health Shield, UnitedHealthcare 커버리지 획득…최초 대형 민간 보험사 상업 급여. 주가 +9%
-7/1 발표. UnitedHealthcare가 Shield 혈액 기반 대장암 선별검사를 45~75세 평균 위험군 성인의 1차 선별 옵션으로 급여 확정. 미국 최대 민간 보험사의 첫 상업 급여로, 약 4,000만 UHG 플랜 가입자가 수혜 대상. 주가 +9% 급등
-Bernstein는 이번 결정으로 Guardant가 추가 약 1,000만명의 상환 가능 고객에 노출됐다고 추산. "보험사 급여 결정은 통상 단독으로 이뤄지지 않으며, UHG의 결정이 USPSTF 가이드라인 미포함 상태에서도 상업 급여 경로를 실질적으로 탈위험화했다"고 평가. BTIG는 목표주가를 $160→$190으로 상향(Buy 유지)
-링크: https://www.360dx.com/cancer/guardant-health-stock-rises-uhc-coverage-decision-colorectal-cancer-screening-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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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Healthcare Provider
(1)Medicare GLP-1 Bridge 7/1 공식 가동…최대 380만명 수혜, 월 $50 본인부담
-7/1 CMS 공식 시행. Wegovy·Zepbound·Foundayo 3개 GLP-1을 비만 치료 목적으로 Part D 수혜자에게 월 $50 본인부담으로 제공하는 18개월 시범 프로그램(~2027년 12월). KFF 분석: 2023년 기준 약 380만명이 적격 기준 충족. 10~25% 참여 시 Medicare 비용 $13억~33억, 50~75% 참여 시 $67억~100억 추산
-Part D 보험사 관여 없이 CMS가 직접 사전승인·청구·약국 지급 처리. Lilly·Novo 월 순가격 $245(CMS $195 부담+수혜자 $50). BALANCE 모델(Part D 기반 영구 급여)은 무기한 연기
-링크: https://www.healthcaredive.com/news/medicare-glp1-bridge-four-million-eligible-kff/824126/
(2)8th Circuit, PBM의 FTC 인슐린 소송 반소 기각…Big Three PBM 법적 부담 지속
-6/30 미국 제8 순회항소법원이 Express Scripts·CVS Caremark·Optum Rx의 FTC에 대한 반소를 기각. PBM들은 FTC 소송이 절차적으로 부당하다며 반소를 제기했으나 법원이 인정하지 않음. Express Scripts(2월)·CVS Caremark(3월)·Optum Rx(6월) 순서로 각각 합의 진행 중으로 Big Three PBM 소송 사실상 종결 수순
-FTC는 Big Three PBM이 인슐린 리베이트 구조를 통해 인슐린 가격을 인위적으로 높게 유지했다고 주장. 합의 확정 후 인슐린 접근성·투명성 개선 조치 의무화 예상
-링크: https://www.healthcaredive.com/news/pbm-ftc-insulin-countersuit-dismissed-8th-circuit/824195/ | 1 516 |
| 12 | No text... | 1 369 |
| 13 | 📰 충간지의 국내 MedTech 뉴스 with Claude (7/3)
1.Digital Health
(1)씨어스
-[시장현황] 서울경제가 씨어스 모비케어의 FDA 허가 사후 분석 기사를 보도했음. 코스닥 30주년 기념행사에서 씨어스가 AI 의료 플랫폼 기업으로서 글로벌 사업 전략을 발표했으며, DB증권이 모비케어 FDA 510(k) 허가가 당초 시장 예상보다 빠른 성과라고 평가했음.
-링크: https://www.medipana.com/news/articleView.html?idxno=413985
(2)메쥬
-[시장현황] 상반기 IPO 성과 점검 기사에서 메쥬가 상반기 신규 상장 제약·바이오·의료기기 6개사 중 하나로 언급됐으며, 공모가 대비 33.70% 하락한 상태임이 보도됐음.
-링크: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1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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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esthetics
(1)에이피알
-[시장현황] 해외 직접판매 확대와 뷰티 디바이스 신제품 출시 기대감이 반영되며 7/2 주가가 5.39% 상승했음. | 1 476 |
| 14 | https://youtu.be/IpYoDAtp81Y?si=OUK1tPKzAAnyl-MG
그 어렵다는 국민들을 한마음으로 만들어주고 계시는 중 | 1 913 |
| 15 | 어제 코스닥 같이 으쌰으쌰해보자고 결의를 다졌는데 ㅜㅜ 쉽지않네 | 2 182 |
| 16 | No text... | 3 493 |
| 17 | 모든 기사 확인 완료됐습니다. 최종본 출력합니다.
📰 충간지의 Global MedTech News with Claude(7/1)
1.MedTech
(1)FDA, 2026년 기기 승인 건수 증가했지만 처리 기간도 길어져…인력 이탈 영향
-7/1 MedTech Dive 분석. 2026년 상반기 FDA 510(k)·PMA·De Novo 승인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으나, 평균 처리 기간도 함께 늘어난 것으로 확인. Trump 행정부의 DOGE 인력 감축·Makary 커미셔너 사임·CDRH 내 핵심 인력 이탈이 생산성 저하 원인으로 분석. 특히 PMA 및 De Novo는 510(k) 대비 처리 기간 증가폭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남
-FDA CDRH는 2026년 MDUFA VI 협상(최종 합의 접근 중) 결과에 따라 2027년부터 수수료 체계 재편 예정. 승인 건수 증가는 팬데믹 이후 신청 폭증의 후행 효과로 해석. 의료기기 업계는 처리 기간 연장이 제품 출시 일정에 미치는 영향을 주시
-링크: https://www.medtechdive.com/news/fda-authorizes-more-devices-so-far-in-2026-but-its-taking-longer/82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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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IVD
(1)HHS, COVID-19 긴급사용승인(EUA) 선언 공식 종료…팬데믹 시대 규제 체계 마무리
-7/1 발표. HHS가 COVID-19 공중보건 비상사태(PHE) 관련 잔여 EUA 선언을 공식 종료. 이에 따라 기존 EUA만으로 시판 중이던 COVID-19 진단 키트·치료제 일부가 FDA 정식 승인 없이는 유통 불가. 코로나 진단키트 제조사들은 EUA 만료에 앞서 정식 FDA 510(k) 또는 De Novo 신청을 완료했거나 진행 중
-2020년 2월 이후 6년 이상 지속된 코로나 EUA 체계 공식 종료. 일부 소규모 신속진단키트 제조사들은 정식 승인 비용·시간 부담으로 시장 철수 가능성. IVD 시장에서 COVID-19 검사 비중은 이미 정상화됐으나, 정식 승인 없는 제품의 퇴출로 시장 정리 가속
-링크: https://www.360dx.com/regulatory-news-fda-approvals/covid-19-emergency-use-authorization-declarations-be-discontinued-hhs
(2)중국, 세계 최초 고형종양 CAR-T 치료제 승인…미국 언제 따라올까
-6/30 Fierce Biotech 보도. 중국 NMPA가 BioHeng Biotech의 고형종양(간세포암) 대상 CAR-T 치료제를 세계 최초로 승인. 기존 CAR-T는 혈액암(CD19, BCMA)에서만 성공적이었으나, 고형종양에서는 면역 억제 환경·종양 침투 한계로 개발 난이도가 극히 높았음
-미국에서는 여러 고형종양 CAR-T 임상이 진행 중이나 FDA 승인은 아직 없음. 중국의 선제 승인이 미국 FDA의 고형종양 CAR-T 심사 기준·타임라인 논쟁을 촉발할 가능성. 글로벌 CAR-T 생태계에서 중국의 독자적 규제 경로 선택이 가속화되는 또 다른 사례
-링크: https://www.fiercebiotech.com/research/china-approved-worlds-first-solid-tumor-car-t-therapy-when-will-us-fol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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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igital Health
(1)Evernorth(Cigna), AI 기반 전문 약국 프로그램 'Pharmacy Forward' 출시…$1억 투자, 2028년까지 $4억 가치 창출 목표
-7/1 발표. Evernorth(Cigna 헬스서비스 사업부)가 Accredo Specialty Pharmacy에서 먼저 시작하는 AI 전문 약국 프로그램 'Pharmacy Forward' 출시. $1억 투자(2028년까지). AI 기반 임상 데이터 통합·예측 분석·문서화 지원으로 임상의 문서 작성 시간 최대 50% 단축, 처방 수령까지 소요 시간 절반 단축, 연간 100만명 이상 환자 서비스 목표
-전문 의약품(Specialty Drug)은 전체 처방약 지출의 절반 이상 차지. GLP-1을 포함한 고가 전문 의약품의 사전승인·배송·순응도 관리를 AI로 최적화하는 것이 목표. 2028년까지 약 $4억 가치 창출 예상. Optum Rx의 수수료 기반 PBM 전환(5/11)과 함께 PBM·전문 약국 서비스 AI화 경쟁 가속
-링크: https://www.fiercehealthcare.com/payers/evernorth-unveils-new-ai-powered-specialty-pharmacy-program-pharmacy-for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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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Healthcare Provider
(1)Medicare GLP-1 Bridge 7/1 공식 가동…최대 380만명 수혜, 월 $50 본인부담
-7/1 CMS 공식 시행. Wegovy·Zepbound·Foundayo 3개 GLP-1을 비만 치료 목적으로 Part D 수혜자에게 월 $50 본인부담으로 제공하는 18개월 시범 프로그램(~2027년 12월). KFF 분석: 2023년 기준 약 380만명이 적격 기준 충족. 10~25% 참여 시 Medicare 비용 $13억~33억, 50~75% 참여 시 $67억~100억 추산
-Part D 보험사(보험료·네트워크) 관여 없이 CMS가 직접 사전승인·청구·약국 지급 처리. Lilly·Novo 월 순가격 $245(CMS $195 부담+수혜자 $50). Extra Help(저소득층 보조)는 미적용. 프로그램 이후 연속성 미보장이 단점. 의료기기·디지털헬스 업계는 비만 치료 동반 CGM·원격 모니터링 수요 확대에 주목
-링크: https://www.healthcaredive.com/news/medicare-glp1-bridge-four-million-eligible-kff/824126/
(2)8th Circuit, PBM의 FTC 인슐린 소송 반소 기각…Big Three PBM 법적 부담 지속
-6/30 발표. 미국 제8 순회항소법원이 Express Scripts(Cigna 자회사)·CVS Caremark·Optum Rx의 FTC에 대한 반소(counterclaim)를 기각. PBM들은 FTC 소송이 절차적으로 부당하다며 반소를 제기했으나 법원이 인정하지 않음. FTC의 원래 인슐린 리베이트 소송은 Express Scripts(2월)·CVS Caremark(3월)·Optum Rx(6월) 순서로 각각 합의 진행 중이나, 이번 반소 기각으로 PBM들의 법적 입지는 더욱 약화
-FTC는 Big Three PBM이 인슐린 리베이트 구조를 통해 인슐린 가격을 인위적으로 높게 유지했다고 주장. 합의 조건 확정 후 인슐린 접근성·투명성 개선 조치 의무화 예상. PBM 개혁 입법 논의에도 추가 압박 요인
-링크: https://www.healthcaredive.com/news/pbm-ftc-insulin-countersuit-dismissed-8th-circuit/824195/ | 1 602 |
| 18 | 📰 충간지의 국내 MedTech 뉴스 with Claude (7/2)
1.Digital Health
(1)씨어스
-[시장현황] 서울경제가 씨어스 모비케어의 미국 메디케어 수가가 약 250~300달러로 국내 건당 6만원 대비 약 5배 수준이라고 분석했음. FDA 허가 이후 사보험 파트너사와 외래 실증을 거쳐 연내 미국 매출 발생이 기대된다고 밝혔음.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6765?sid=101
(2)루닛
-[정책협력] 정부가 국가건강검진에 AI 판독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가운데, 루닛이 흉부 X선·유방촬영 AI 솔루션을 보유한 대표 수혜 기업으로 거론됐음.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36094?sid=103
(3)인바디
-[시장현황] 비만치료제 열풍으로 인바디 체성분 분석기를 비치한 약국에 긴 줄이 늘어서는 현상이 보도됐음. GLP-1 계열 비만치료제 확산에 따른 체성분 분석 수요 증가 수혜가 지속되고 있음.
-링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7602?sid=102 | 1 538 |
| 19 |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001
EBD나 유통사일거라 생각했는데 화장품 생산시설이 먼저였네.
크로스보더 딜은 아마 이제시작일듯. | 2 285 |
| 20 | 코스닥 제약/바이오/의료기기를 응원합니다 | 1 4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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