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 테크팀] 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 تحلیل کانال تلگرام [한투 테크팀] 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کانال [한투 테크팀] 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kisemicon) در بخش زبانی کرهای بازیگری فعال است. در حال حاضر جامعه شامل 15 484 مشترک است و جایگاه 8 291 را در دسته فناوری و برنامهها و رتبه 312 را در منطقه كوريا دارد.
📊 شاخصهای مخاطب و پویایی
از زمان ایجاد در невідомо، پروژه رشد سریعی داشته و 15 484 مشترک جذب کرده است.
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31 اکتبر,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244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8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 وضعیت تأیید: تأیید نشده
- نرخ تعامل (ER): میانگین تعامل مخاطب 20.83% است و در ۲۴ ساعت نخست پس از انتشار، محتوا معمولاً 15.79% واکنش نسبت به کل مشترکان کسب میکند.
- دسترسی پستها: هر پست به طور میانگین 3 226 بازدید دریافت میکند. در اولین روز معمولاً 2 445 بازدید جمعآوری میشود.
- واکنشها و تعامل: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حمایت میکنند؛ میانگین واکنش به هر پست 0 است.
📝 توضیح و سیاست محتوایی
توضیحی برای کانال ارائه نشده است.
به لطف بهروزرسانیهای پرتکرار (آخرین داده در تاریخ 01 نوامبر, 2026)، کانال همواره بهروز و دارای دسترسی بالاست. تحلیلها نشان میدهد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با محتوا تعامل دارند و آن را به نقطه اثرگذاری مهم در دسته فناوری و برنامهها تبدیل کردهاند.
در حال بارگذاری دادهها
| تاریخ | رشد مشترکین | اشارات | کانالها | |
| 01 نوامبر | 0 |
| 2 | 2026.10.30 14:15:20
기업명: 삼성전기(시가총액: 88조 8,855억) A00915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글로벌 대형기업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MLCC(Multilayer Ceramic Capacitor) 공급계약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8,793억
계약시작 : 2026-12-21
계약종료 : 2027-12-21
계약기간 : 1년
매출대비 : 7.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30800604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915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9150 | 961 |
| 3 | [한국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준]
반도체
- 11월 분위기 반전, 25년 1월의 좋은 기억
☑️ 누적된 기간 조정 + 2번 연속 일관된 방향성 = 분위기 반전
☑️ 24년 말~25년 초 급반등과 현재의 유사성
▶️ 국내 대형주 & 미국 빅테크 실적 총평: 필요한 만큼 나왔다
- 중요한 시사점은 크게 3가지
① FCF 마이너스 & 투자 규모 확대 → 아직은 살 만 하다
-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 중 하나는 FCF 마이너스 흐름 확대 & 향후 투자도 확대
- 한투 의견) 고금리 상황에서 대응하기 어려워질 정도라면, 비즈니스 전략 변화를 통한 현금 흐름 개선 진행 예상
→ 기존 대비 모델/서비스 개발 비중 낮추고, 클라우드 서비스 비중 늘리고
- 아직은 우려할 만한 한계 시점에 도달한 것이 아닌 상황이라는 것으로 보여주는 것
② 28년 이후, 29~30년 논의(사실상 Sold-Out) → 새로운 업황 눈높이 상향 자극
- 제한적 공급증가로 인한 27년 좋은 업황, 이미 공감대 형성
- 이를 넘어 29~30년까지 구체적 계약 논의 단계라는 것은 유의미한 시그널
→ 추정치 상향 재개
③ 2번 연속은 진짜다 → 심리 전환의 시작
- 7월 말과 금번 10월 말 모두 동일한 좋은 내용 확인
- 7월은 여전히 의구심, 그러나 10월은 다를 것
- 약 4개월 간의 거친 기간 조정을 받은 상태 → 현 시점에서 2번 연속 확인된 좋은 내용은 분위기 반전을 이끌기 충분
▶️ 25년 1월을 기억하며
- 현 시점과 유사성이 높은 지점은 24년 말~25년 초
- 24년 말은 1) 8월 엔캐리 트레이드 이후 급격한 수급 매도세, 2) 반도체 피크아웃 우려, 3) 미국 대선 불확실성이 맞물려 있던 상황
→ 연말 3가지 해소와 함께 25년 1월 급반등
- 현재 26년 말 역시 1) 7월부터 시작된 급격한 매도세의 누적, 2) AI 투자 지속성 우려, 3) 미국 중간선거를 앞둔 시점
→ 직전 24년 말보다 실적과 주가 괴리가 큰 상황인 만큼, 27년 초까지 반전의 기회를 맞이할 수 있는 유력한 시점
- 11월을 업종 분위기 반전의 시점으로 주목
📑 자료: https://vo.la/JN5PPoR
📨 한투 반도체: https://t.me/Semi_Ko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3 026 |
| 4 | [한투증권 남채민] 한화비전 3Q26 실적 리뷰 코멘트
1. 3분기 실적 리뷰
-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734억원(+35.6% YoY, +5.7% QoQ), 1,026억원(+229.3% YoY, +56.5% QoQ, OPM 17.9%)
-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8.7%, 영업이익 81.3% 상회하며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 시큐리티와 세미텍 양 사업부 모두 호실적에 기여한 점이 고무적
2. 사업 부문별 코멘트
(1) 시큐리티
- 시큐리티 매출액은 4,036억원(+28.5% YoY, +2.3% QoQ), 영업이익은 653억원(+79.9% YoY, +26.6% QoQ, OPM 16.2%)
- 해외 매출 비중이 약 89%로 원화 강세에 따른 실적 둔화 우려가 있었으나, 견조한 고객 수요와 6월 판가 인상 효과로 원화 환산 매출도 전분기 대비 성장 지속. 달러 기준으로는 전분기 대비 high-single digit 성장한 것으로 추정
- 3분기 중 관세 환급이 이뤄진 점도 영업이익 개선에 직접 기여
(2) 세미텍
- 세미텍 매출액은 1,698억원(+56.2% YoY, +15.0% QoQ), 영업이익은 373억원(YoY 흑자전환, +166.4% QoQ, OPM 22.0%)
- 세미텍 내 반도체 장비 매출 비중이 약 50%까지 확대되며 마진 개선(매출 비중: SMT 38%, 공작기계 12%, 반도체 장비 50%)
- 2분기 수주한 TC본더는 3~4분기에 걸쳐 납품될 것으로 추정했으나, 3분기 중 조기 납품되며 실적 성장 견인. 생산량 증가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 나타나며 영업이익률 개선
- PLP 장비 매출도 3분기부터 인식 시작. 수주 물량 약 600억원은 올해 3분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분할 인식될 것으로 추정했으나, 인식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 PLP 장비 역시 조기 납품 가능성 존재. 조기 납품 시 4분기 TC본더 매출 공백을 상쇄할 것
3. 향후 전망
- 양 사업부 성장성 모두에 주목할 시점. 시큐리티는 상고하저의 계절성을 보이는 사업부임에도 3분기 실적이 YoY, QoQ 모두 성장. 회사가 제시한 시큐리티 부문 연간 10% 초반 성장률은 무난히 달성 가능할 전망
- 세미텍 성장 가파르게 진행 중. 시장의 관심은 TC본더에 국한되어 있으나, 반도체 장비 라인업 확대에 주목할 필요
- 올해 첫 수주가 이뤄진 PLP는 고객사가 기존 공장에 더해 유럽 지역 증설도 추진 중. 이에 내년 추가 발주 전망
- 내년 성장은 컨벤셔널 본딩 장비인 플립칩 본더가 견인할 것. DDR5 플립칩 패키징에 활용될 예정으로 고객사 DDR5 생산량 증가에 따른 직접 수혜 예상
- 추가로 내년 P&T7 오픈이 예정되어 있어, TC본더 발주 재개에 따른 실적 업사이드 열려있음
- 한화비전 주가는 실적 발표 이후 전일 대비 22% 급등했으나, YTD 기준 상승률은 6.6%에 불과. 그간 시장에서 소외되어 왔던 만큼, 내년 실적 성장 가시성이 높아지는 현 시점이 매수 타이밍이라고 판단 | 1 553 |
| 5 | [한국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준]
#Amazon FY3Q26 실적 발표 (현지기준 10/29)
▶️ 주요 Comment
» CapEx 및 투자 관련
- 26년 cash CapEx 전망: 약 2,200억달러(유지)
→ 대부분 AWS 투자
- 27년 cash CapEx는 26년 대비 유의미한 증가 전망
→ 매력적인 투자 수익에 대한 가시성 명확
- 3Q26 cash CapEx 758.8억달러 집행
→ 대부분 AWS 및 AI, 강한 고객 수요 대응
- TTM FCF -423.6억달러
→ 주로 AI 투자로 TTM cash CapEx YoY 948억달러 증가 영향
- 메모리 등 부품 원가 상승, 감가상각 부담에도 CapEx 회수 기간 단축 지속
→ AWS 투자가 수년 전 예상보다 훨씬 큰 매출 및 현금흐름을 창출할 것이란 확신 강화, ROIC 양호
- AI 가속기 약 14초마다 1대 설치, 설치 속도만큼 고객이 빠르게 소진
→ AWS capacity 수요 매우 강한 상황 지속
» AI 사업 및 수익화
- AWS 매출 459.8억달러 (YoY +39.3%), OPM 38.7%
→ 6개 분기 연속 가속, 약 5년 내 최고 성장률, 연환산 run-rate 1,840억달러
- 27년, 28년 AWS 매출 각각 YoY 40% 이상 성장 전망
→ 향후 5~10년 내 매출 1조달러 사업 가능
- AWS 백로그 5,780억달러 (YoY 세 자릿수 증가)
→ 고객 기반 다변화
- AI 매출 YoY 세 자릿수 성장
→ 추론이 AI 매출의 절반을 크게 상회하며 확대 중
- 자체 칩 사업 YoY 세 자릿수 성장, Graviton, Trainium revenue commitment 각각 YoY 20배 이상
→ Trainium 27년 말부터 AWS 외부 판매 예정
- 고객이 자체 칩 사용으로 3Q에만 20억달러 이상 비용 절감
→ Graviton 5 출시 후 이전 세대 Graviton 백로그 QoQ 2배 이상, 이전 세대 Trainium 단기 capacity도 상반기 대비 프리미엄에 판매
- Bedrock, Fortune 500 기업 지출 YoY 약 7배, 총 토큰 처리량 YoY 약 17배
→ AWS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한 수십억달러 규모 서비스
- Bedrock AgentCore 고객 수만 곳, 3Q 에이전트 배포 수가 직전 3개 분기 합계의 2배
▶️ 컨퍼런스콜 Q&A
Q. AWS 성장률 가속에도 QoQ 매출 증가폭이 둔화된 배경과 4Q capacity 추가 계획은?
- SageMaker AI, Bedrock, Strands, AgentCore, Kiro, Connect, Transform, Quick 등 AI 풀스택 채택 빠름
- 엔터프라이즈 추론 확대로 Trainium 가격 대비 성능 수요 증가, AI가 강화학습, 툴 호출 등 core(Graviton) 수요도 견인
- 분기별 capacity 추가 규모는 일정하지 않으나, 27년, 28년 각각 40% 이상 성장 전망
Q. AWS가 5~10년 내 매출 1조달러 사업이 될 수 있다는 근거는?
- 수백MW~1GW 규모 대형 capacity는 사전 예약, 27년, 28년과 29년 일부까지 가시성 높음
- 엔터프라이즈의 추론 본격 도입은 아직 초기, 추론 비용 인하가 핵심 과제
- 보안이 새 대형 사용처로 부상, 코딩과 AI 컴패니언(Quick)도 성장 중
- 사실상 모든 엔터프라이즈 앱이 에이전틱으로 재작성될 것, 1조달러 이상이 무리 아님
Q. 향후 2년 AWS 영업이익률 30% 후반~40% 수준 유지 가능한지?
- 최근 수익성은 효율화, capacity 최적화, 고정비 관리, 자체 칩 비중 확대의 결과
- AI 고성장은 상대적으로 낮은 AI 마진 탓에 전체 마진 압박 요인, 부품 가격도 역풍
- core, AI 마진 모두 개선 중, AI 마진은 같은 시기 core 대비 앞선 수준
Q. Bedrock 시장 기회에 대한 주요 교훈은?
- 하나의 도구가 시장을 지배하지 않음, 2~3년 내 비슷한 수준의 모델 6~8개, 고객 대부분 복수 모델 사용
- 고객은 폭넓은 프런티어 모델 선택지, 가격 대비 성능, 보안을 원함
- 서방권 오픈 모델 수요 큼
- Bedrock은 EC2만큼 커질 수 있는 거대한 기회
Q. Trainium 외부 판매와 내부 컴퓨트 수요 간 배분은?
- 27년 말 외부 판매 시작, 매년 배분 재검토, 두 사업 모두 상당 규모 전망
Q. 27년, 28년 AWS 40% 이상 성장에 필요한 CapEx 규모는?
- 필요한 CapEx는 상당, 리더십 유지 위해 투자
- 투자 계획 자체 조달 가능, 아마존의 매출과 FCF 규모를 영구적으로 바꿀 것
Q. 서버, 네트워크, 데이터센터 투자의 수익 기간 전망은?
- 인프라 손익분기 시점을 계속 앞당기는 중
- core, AI, 조달 방식별로 다르나 내용연수 연장과 조기 손익분기 모두 진전
Q. 대부분 Trainium에서 구동되는 Bedrock 토큰 마켓플레이스 확대가 AWS 성장률과 마진에 미치는 영향은?
- Bedrock 대부분 Trainium에서 구동, 가격 대비 성능 우위로 고객 가격 인하와 마진 확보 동시 가능
- 클라우드 마진은 데이터센터 확보 방식에 좌우, neocloud는 장기 리스 대비 OPM 약 3,500bp 낮음
- AWS capacity 대부분 자가 보유 또는 장기 리스, 자체 칩까지 더해 구조적 원가 우위
📁 IR자료: https://vo.la/h3HapqH
📨 한투 반도체 채널: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10 473 |
| 6 | [한국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준]
#Sandisk FY1Q27 실적 발표 (현지기준 10/29)
▶️ 수요처별 세부 Data ($Bil)
» FY1Q27 수요처별 매출
- Datacenter: 4.8 (QoQ +61%, YoY +1,682%)
- Edge: 5.8 (QoQ +7%, YoY +320%)
- Consumer: 0.40 (QoQ -29%, YoY -39%)
▶️ 주요 Comment
» AI/NAND
- 추론 시 KV 캐시(모델 작업 메모리) 확대
→ 긴 프롬프트, 복잡한 추론, 멀티모달 입력, 지속 사용자 컨텍스트로 저장 요구량 크게 증가
- SSD 활용 시스템, 휘발성 메모리 전용 대비 토큰 처리량 약 3배, 에너지 약 75% 절감
- KV 캐시, 2020년대 말 AI 데이터센터 Flash 시장의 약 1/3 전망
→ AI 데이터센터 시장은 현재 전체 NAND 산업 규모에 근접할 전망
- CY27 NAND 시장 강세 전망
» Datacenter
- NAND 업계 비트 중 Datacenter 비중: 2020년대 초 약 20% → 현재 약 절반(추정)
→ 고객 구성의 구조적 변화가 업계 경제성 재편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3곳 포함 고객 파트너십 기반 확대
→ FY1Q27 Datacenter에 공급 추가 배분
- QoQ 61% 성장하며 시장의 성장률 전망치 상회
- CY27 Datacenter: NAND 시장 비중 55% 초과, 비트 수요 YoY 약 40% 증가 전망
→ AI 관련 CapEx 확대 영향
- CY26 비트 수요 역시 2배 이상 증가할 전망
» 기술 경쟁력
- BiCS9: BiCS8 셀 어레이에 차세대 CMOS 결합
→ 인터페이스 성능 크게 향상
- BiCS10: 성능용 1Tb TLC 다이, 업계 최고 집적도 2Tb QLC 다이(읽기/쓰기 대역폭 BiCS8 대비 2배)
- HBF: FY1Q27 첫 HBF 메모리 다이 테이프아웃, CY27 첫 HBF 기반 제품 샘플 일정 유지
» Supply/원가 구조
- FY27 CapEx 대부분 BiCS8 기술 투자
- FY1Q27 Gross CapEx 매출 대비 3.4%
» NBM/장기 계약
- NBM 고객 8개사(Datacenter, Edge), 계약 기간 최대 5년, 가중평균 4년 초과
- FY1Q27 신규 NBM 2건 체결(FY4Q26 콜 전 체결돼 당시 발표한 건)
- 기존 고객 계약 연장, 신규 고객 NBM 논의 활발
→ NBM 배정 비트의 최적 비중 결정 중, 현 수준보다 높을 가능성
- NBM 비트 비중: FY27 약 1/2, FY28 약 2/3
- 최소 계약 매출 939억달러(Floor 가격 가정), 분기 말 RPO 889억달러
- 금융보증 165억달러(현금 예치, 금융상품)
- 고객 수요 신호 FY30 이후까지, 최근 대형 AI 기업과의 논의에서 추가 수요 상방 시사
» 수익성
- QoQ 매출 증가분의 약 60%는 물량, 40%는 가격 상승
- FY2Q27 GPM 가이던스에 동일 제품 기준 소폭 가격 상승 반영
» 재무 및 주주환원
- Adjusted FCF 57.0억달러, 마진 51.6%
→ NBM 선수금 및 예치금 4.7억달러 제외
- 자사주 50억달러(약 320만주) 매입, 잔여 한도 105억달러
→ 2개 분기 누적 95억달러(약 600만주, 발행주식의 약 4%)
→ 사업 투자와 함께 초과 현금 100% 주주환원 방침
- 8:1 주식분할 승인
→ 11/19 추가 주식 배정, 11/20 분할 반영 거래 시작 예정
📁 IR자료: https://vo.la/qMpGNnk
📨 한투 반도체 채널: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1 036 |
| 7 | [한국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준]
#Amazon FY3Q26 실적 발표 (현지기준 10/29)
▶️ 주요 Comment
» CapEx 및 투자 관련
- 26년 cash CapEx 전망: 약 2,200억달러(유지)
→ 대부분 AWS 투자
- 27년 cash CapEx는 26년 대비 유의미한 증가 전망
→ 매력적인 투자 수익에 대한 가시성 명확
- 3Q26 cash CapEx 758.8억달러 집행
→ 대부분 AWS 및 AI, 강한 고객 수요 대응
- TTM FCF -423.6억달러
→ 주로 AI 투자로 TTM cash CapEx YoY 948억달러 증가 영향
- 메모리 등 부품 원가 상승, 감가상각 부담에도 CapEx 회수 기간 단축 지속
→ AWS 투자가 수년 전 예상보다 훨씬 큰 매출 및 현금흐름을 창출할 것이란 확신 강화, ROIC 양호
- AI 가속기 약 14초마다 1대 설치, 설치 속도만큼 고객이 빠르게 소진
→ AWS capacity 수요 매우 강한 상황 지속
» AI 사업 및 수익화
- AWS 매출 459.8억달러 (YoY +39.3%), OPM 38.7%
→ 6개 분기 연속 가속, 약 5년 내 최고 성장률, 연환산 run-rate 1,840억달러
- 27년, 28년 AWS 매출 각각 YoY 40% 이상 성장 전망
→ 향후 5~10년 내 매출 1조달러 사업 가능
- AWS 백로그 5,780억달러 (YoY 세 자릿수 증가)
→ 고객 기반 다변화
- AI 매출 YoY 세 자릿수 성장
→ 추론이 AI 매출의 절반을 크게 상회하며 확대 중
- 자체 칩 사업 YoY 세 자릿수 성장, Graviton, Trainium revenue commitment 각각 YoY 20배 이상
→ Trainium 27년 말부터 AWS 외부 판매 예정
- 고객이 자체 칩 사용으로 3Q에만 20억달러 이상 비용 절감
→ Graviton 5 출시 후 이전 세대 Graviton 백로그 QoQ 2배 이상, 이전 세대 Trainium 단기 capacity도 상반기 대비 프리미엄에 판매
- Bedrock, Fortune 500 기업 지출 YoY 약 7배, 총 토큰 처리량 YoY 약 17배
→ AWS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한 수십억달러 규모 서비스
- Bedrock AgentCore 고객 수만 곳, 3Q 에이전트 배포 수가 직전 3개 분기 합계의 2배
▶️ 컨퍼런스콜 Q&A
Q. AWS 성장률 가속에도 QoQ 매출 증가폭이 둔화된 배경과 4Q capacity 추가 계획은?
- SageMaker AI, Bedrock, Strands, AgentCore, Kiro, Connect, Transform, Quick 등 AI 풀스택 채택 빠름
- 엔터프라이즈 추론 확대로 Trainium 가격 대비 성능 수요 증가, AI가 강화학습, 툴 호출 등 core(Graviton) 수요도 견인
- 분기별 capacity 추가 규모는 일정하지 않으나, 27년, 28년 각각 40% 이상 성장 전망
Q. AWS가 5~10년 내 매출 1조달러 사업이 될 수 있다는 근거는?
- 수백MW~1GW 규모 대형 capacity는 사전 예약, 27년, 28년과 29년 일부까지 가시성 높음
- 엔터프라이즈의 추론 본격 도입은 아직 초기, 추론 비용 인하가 핵심 과제
- 보안이 새 대형 사용처로 부상, 코딩과 AI 컴패니언(Quick)도 성장 중
- 사실상 모든 엔터프라이즈 앱이 에이전틱으로 재작성될 것, 1조달러 이상이 무리 아님
Q. 향후 2년 AWS 영업이익률 30% 후반~40% 수준 유지 가능한지?
- 최근 수익성은 효율화, capacity 최적화, 고정비 관리, 자체 칩 비중 확대의 결과
- AI 고성장은 상대적으로 낮은 AI 마진 탓에 전체 마진 압박 요인, 부품 가격도 역풍
- core, AI 마진 모두 개선 중, AI 마진은 같은 시기 core 대비 앞선 수준
Q. Bedrock 시장 기회에 대한 주요 교훈은?
- 하나의 도구가 시장을 지배하지 않음, 2~3년 내 비슷한 수준의 모델 6~8개, 고객 대부분 복수 모델 사용
- 고객은 폭넓은 프런티어 모델 선택지, 가격 대비 성능, 보안을 원함
- 서방권 오픈 모델 수요 큼
- Bedrock은 EC2만큼 커질 수 있는 거대한 기회
Q. Trainium 외부 판매와 내부 컴퓨트 수요 간 배분은?
- 27년 말 외부 판매 시작, 매년 배분 재검토, 두 사업 모두 상당 규모 전망
Q. 27년, 28년 AWS 40% 이상 성장에 필요한 CapEx 규모는?
- 필요한 CapEx는 상당, 리더십 유지 위해 투자
- 투자 계획 자체 조달 가능, 아마존의 매출과 FCF 규모를 영구적으로 바꿀 것
Q. 서버, 네트워크, 데이터센터 투자의 수익 기간 전망은?
- 인프라 손익분기 시점을 계속 앞당기는 중
- core, AI, 조달 방식별로 다르나 내용연수 연장과 조기 손익분기 모두 진전
Q. 대부분 Trainium에서 구동되는 Bedrock 토큰 마켓플레이스 확대가 AWS 성장률과 마진에 미치는 영향은?
- Bedrock 대부분 Trainium에서 구동, 가격 대비 성능 우위로 고객 가격 인하와 마진 확보 동시 가능
- 클라우드 마진은 데이터센터 확보 방식에 좌우, neocloud는 장기 리스 대비 OPM 약 3,500bp 낮음
- AWS capacity 대부분 자가 보유 또는 장기 리스, 자체 칩까지 더해 구조적 원가 우위
📁 IR자료: https://vo.la/h3Hapq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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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1 |
| 8 | [한국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준]
#Sandisk FY1Q27 실적 발표 (현지기준 10/29)
▶️ 수요처별 세부 Data ($Bil)
» FY1Q27 수요처별 매출
- Datacenter: 4.8 (QoQ +61%, YoY +1,682%)
- Edge: 5.8 (QoQ +7%, YoY +320%)
- Consumer: 0.40 (QoQ -29%, YoY -39%)
▶️ 주요 Comment
» AI/NAND
- 추론 시 KV 캐시(모델 작업 메모리) 확대
→ 긴 프롬프트, 복잡한 추론, 멀티모달 입력, 지속 사용자 컨텍스트로 저장 요구량 크게 증가
- SSD 활용 시스템, 휘발성 메모리 전용 대비 토큰 처리량 약 3배, 에너지 약 75% 절감
- KV 캐시, 2020년대 말 AI 데이터센터 Flash 시장의 약 1/3 전망
→ AI 데이터센터 시장은 현재 전체 NAND 산업 규모에 근접할 전망
- CY27 NAND 시장 강세 전망
» Datacenter
- NAND 업계 비트 중 Datacenter 비중: 2020년대 초 약 20% → 현재 약 절반(추정)
→ 고객 구성의 구조적 변화가 업계 경제성 재편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 3곳 포함 고객 파트너십 기반 확대
→ FY1Q27 Datacenter에 공급 추가 배분
- QoQ 61% 성장하며 시장의 성장률 전망치 상회
- CY27 Datacenter: NAND 시장 비중 55% 초과, 비트 수요 YoY 약 40% 증가 전망
→ AI 관련 CapEx 확대 영향
- CY26 비트 수요 역시 2배 이상 증가할 전망
» 기술 경쟁력
- BiCS9: BiCS8 셀 어레이에 차세대 CMOS 결합
→ 인터페이스 성능 크게 향상
- BiCS10: 성능용 1Tb TLC 다이, 업계 최고 집적도 2Tb QLC 다이(읽기/쓰기 대역폭 BiCS8 대비 2배)
- HBF: FY1Q27 첫 HBF 메모리 다이 테이프아웃, CY27 첫 HBF 기반 제품 샘플 일정 유지
» Supply/원가 구조
- FY27 CapEx 대부분 BiCS8 기술 투자
- FY1Q27 Gross CapEx 매출 대비 3.4%
» NBM/장기 계약
- NBM 고객 8개사(Datacenter, Edge), 계약 기간 최대 5년, 가중평균 4년 초과
- FY1Q27 신규 NBM 2건 체결(FY4Q26 콜 전 체결돼 당시 발표한 건)
- 기존 고객 계약 연장, 신규 고객 NBM 논의 활발
→ NBM 배정 비트의 최적 비중 결정 중, 현 수준보다 높을 가능성
- NBM 비트 비중: FY27 약 1/2, FY28 약 2/3
- 최소 계약 매출 939억달러(Floor 가격 가정), 분기 말 RPO 889억달러
- 금융보증 165억달러(현금 예치, 금융상품)
- 고객 수요 신호 FY30 이후까지, 최근 대형 AI 기업과의 논의에서 추가 수요 상방 시사
» 수익성
- QoQ 매출 증가분의 약 60%는 물량, 40%는 가격 상승
- FY2Q27 GPM 가이던스에 동일 제품 기준 소폭 가격 상승 반영
» 재무 및 주주환원
- Adjusted FCF 57.0억달러, 마진 51.6%
→ NBM 선수금 및 예치금 4.7억달러 제외
- 자사주 50억달러(약 320만주) 매입, 잔여 한도 105억달러
→ 2개 분기 누적 95억달러(약 600만주, 발행주식의 약 4%)
→ 사업 투자와 함께 초과 현금 100% 주주환원 방침
- 8:1 주식분할 승인
→ 11/19 추가 주식 배정, 11/20 분할 반영 거래 시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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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1 |
| 9 | [한투증권 Tech Team] Tech Daily (Oct 30 2026)
● Daily News Clipping
▶️ 삼성전자 "메모리, 2028년까지 수급 빠듯...내년 HBM 완판" (Zdnet) < https://vo.la/yZguUcu >
▶️ TSMC, A14(1.4나노급) 공정 2028년 상반기 양산 예정. 2028년 A14 Capa는 인텔 14A의 7.5배 규모로 추정 (WCCF Tech) < https://vo.la/Xqkzg6k >
▶️ 인텔, 실적 호조에도 가이던스 실망…시간외서 주가 16% 폭락 (연합인포맥스) < https://vo.la/HlV5eLZ >
▶️ 마벨이 루멘텀 인수를 검토 중. 성사 시 역대 10대 테크, 통신 M&A 딜에 포함되는 규모로 마벨의 광 부품 포트폴리오 보강이 가능할 것 (Trendforce) < https://vo.la/fRBx2A6 >
▶️ KLA, 2027년 WFE 시장 2000억 달러 상회 전망 (Digitimes) < https://vo.la/EfJtdJJ >
▶️ AI 추론 확대로 CPU, DDR5 수요가 늘며 고용량 MLCC 부족이 2027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전망. 1분기 가격 협상이 11월 시작되며 일본 업체들도 삼성전기를 따라 가격 인상 가능성 (Trendforce) < https://vo.la/m1VNGVY >
▶️ 한화세미텍, 반도체 장비 매출 115% 폭풍 성장 (디일렉) < https://vo.la/cOzplyq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 1 638 |
| 10 | 2026.10.29 12:52:18
기업명: 티씨케이(시가총액: 2조 4,148억) A064760
보고서명: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01억(예상치 : 1,092억+/ 1%)
영업익 : 302억(예상치 : 330억/ -8%)
순이익 : 230억(예상치 : 273억/ -16%)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101억/ 302억/ 230억
2026.2Q 949억/ 269억/ 237억
2026.1Q 954억/ 286억/ 251억
2025.4Q 711억/ 185억/ 173억
2025.3Q 792억/ 224억/ 17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900211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64760 | 1 634 |
| 11 | 삼성전자 3Q26 컨퍼런스콜 Q&A | 2 438 |
| 12 | [한화비전]3Q26 IR Materials_KOvF.pdf | 3 829 |
| 13 | 2026.10.29 10:33:22
기업명: 한화비전(시가총액: 1조 9,413억) A48979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734억(예상치 : 5,226억+/ 10%)
영업익 : 1,026억(예상치 : 560억/ +83%)
순이익 : 536억(예상치 : 590억/ -9%)
**최근 실적 추이**
2026.3Q 5,734억/ 1,026억/ 536억
2026.2Q 5,423억/ 656억/ 753억
2026.1Q 4,414억/ 221억/ -140억
2025.4Q 4,592억/ 305억/ 629억
2025.3Q 4,227억/ 312억/ -6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14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489790 | 1 471 |
| 14 | [한국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준]
🔔 삼성전자 3Q26 실적 공시
» 실적 공시:
- 매출액 195.3조원
- 영업이익 107.4조원
DS 106.5조원
DX -0.8조원
SDC 1.1조원
Harman 0.6조원
» 컨센서스(잠정 실적 전):
- 매출액 200.3조원
- 영업이익 106조원
▶️ 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9800087&dcmNo=11632155
📁 IR자료: https://vo.la/D9ZF945
📨 한투 반도체: https://t.me/Semi_Ko | 5 184 |
| 15 | [한투증권 황준태] LG전자 3Q26 Review: 하회보다 중요한 변화
●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본업 자체는 견조
- 3분기 연결 매출액은 23.8조원(flat% QoQ, +8.9% YoY), 영업이익은 7,818억원(+13.5% YoY, OPM 3.3%)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를 26.1% 하회
- 자회사 LG이노텍의 실적 부진이 연결 영업이익의 컨센서스 하회 요인으로 작용했으나, LG이노텍을 제외한 별도 사업의 영업이익은 6,834억원(+98% YoY)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감
-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HS] 2,592억원(OPM 3.7%, 이하 동일), [MS] 1,467억원(2.9%), [VS] 1,903억원(+6.7%), [ES] 872억원(+4.0%)을 기록
- 현재 높은 해상 운임이 지속되는 가운데 물류비 상승이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
- 다만, 2027년 물류비가 점진적으로 안정화될 경우 수익성 개선과 함께 본업의 이익 성장세가 더욱 가팔라질 전망
● AI DC 냉각 솔루션 사업은 기대감에서 실적으로 전환
- 신성장 동력인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사업이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
- 2026년 상반기 신규 수주액은 6,000억원을 초과했으며, 3분기 누적 수주액은 3조원을 상회
- 특히 에어컨트롤 콘셉트와 체결한 5GW 규모 데이터센터 대상 장기 공급 계약은 향후 수년에 걸친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큼
- 냉각 솔루션의 제품 포트폴리오도 확대
- 기존 칠러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액체냉각 핵심 설비인 CDU로 공급 영역을 확장할 전망
- 엔비디아로부터 600kW, 1MW, 2.6MW급 CDU 승인을 확보하며 액체냉각 사업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
- 향후 확보한 수주가 매출로 전환되면서 칠러 사업의 실적 성장도 본격화될 전망
- 2026년 칠러 매출액은 1조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하며, ES 사업부 내 칠러 매출 비중은 2025년 8%에서 2027년 16%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 이익 체력 개선과 성장 동력 확보에 주목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65,000원(2027F BPS 167,872원, 목표 PBR 1.6배)을 유지
- 자회사 실적 부진과 높은 물류비 부담을 제외하면 본업의 이익 체력은 꾸준히 개선
- VS 사업부는 7개 분기 연속 자릿수 중반 이상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확보했으며, HS 사업부 역시 구독 매출 비중 확대를 통해 계절적 실적 변동성을 완화
- 기존 사업의 수익성이 안정화되는 가운데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사업의 성장도 본격화될 전망
- 기존 사업의 이익 체력 개선과 신사업의 성장성이 맞물리며 중장기 실적 성장의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음
본문: https://vo.la/bo6Gp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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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한투증권 황준태] 삼성전기 3Q26 Review: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이유
● 환 영향에도 영업이익 컨센서스 상회
- 3분기 연결 매출액은 3.8조원(+8.9% QoQ, +30.3% YoY), 영업이익은 6,910억원(+56.9% QoQ, OPM 18.4%)으로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를 7.1% 상회
-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부정적 영향에도 AI 데이터센터향 고부가 MLCC와 FC-BGA 기판의 매출 비중 확대가 실적 개선을 견인
- 타이트한 수급 환경에서 판가 인상 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된 점도 긍정적
- 3분기 MLCC ASP는 제품 믹스 개선과 판가 인상에 힘입어 11.5% QoQ 상승한 것으로 추정
- FC-BGA 역시 서버향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와 판가 상승이 맞물리며 매출액이 28.7% QoQ 증가한 것으로 추정
● 앞으로도 좋을 이유가 너무나도 많다
- 4Q26 매출액은 3.9조원(+2.8% QoQ), 영업이익은 8,553억원(+23.8% QoQ, OPM 22.1%)으로 가파른 이익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
- MLCC 직거래 고객사 대상 판가 인상 효과가 반영되는 가운데 AI향 고부가 제품 비중도 확대될 것이기 때문
- 4분기 MLCC ASP는 14.2% QoQ 상승하며 연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할 것
- AI향 MLCC 매출 비중은 4분기 30% 중반까지 확대될 것으로 추정하며, 이에 힘입어 컴포넌트 사업부의 영업이익률은 28%까지 상승할 것으로 추정
- 중장기 성장 가시성도 높아지고 있음
- 삼성전기는 MLCC와 FC-BGA 모두 수급이 타이트하다는 점을 강조
- AI용 MLCC의 주력 제품인 1005 47μF의 2027년 수요는 올해 대비 약 8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광모듈용 MLCC 매출액 역시 2027년 3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
- 또한, 데이터센터 800V 전원 시스템 도입에 따른 1kV 이상 고전압 MLCC 신규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
- FC-BGA 역시 증설을 통한 외형 성장이 본격화될 전망. 2028년부터 신규 생산능력이 본격적으로 매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 2027년에는 MLCC, 2028년에는 FC-BGA가 실적 성장을 주도하며 중장기 이익 성장세가 이어질 것
● 가파른 추정치 상향에 주목
- 예상보다 빠른 수익성 개선 속도를 반영해 26년, 27년, 28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10.4%, 15.4%, 15.8% 상향 조정
- Peer 기업의 밸류에이션 하락(이비덴 FY28 PER 37배 → 27배)을 반영해 목표주가는 2,200,000원으로 하향 조정
- 멀티플 하락에 따른 기술적인 목표주가 하락보다 주목해야 할 점은 실적 추정치의 가파른 상향이 지속되고 있다는 것
- AI향 제품의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점을 고려하면 추가적인 추정치 상향 가능성도 높다고 판단
- 최선호주 의견을 유지
본문: https://vo.la/VCUJd6g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 1 512 |
| 17 | [한국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준]
#Microsoft FY1Q27 실적 발표 (현지기준 10/28)
▶️ 주요 내용 및 코멘트
» CapEx 및 투자 관련
- CY26 CapEx 가이던스: 약 1,750억달러 → 약 1,700억달러(하향)
→ 제3자 capacity 납품 지연, FY27 하반기로 이연
- FY1Q27 CapEx 452억달러 집행 (금융리스 74억달러 포함, 현금 기준 394억달러)
→ 1분기 예상했던 일부 제3자 capacity 납품 지연 영향
(약 3/4이 CPU, 메모리, GPU 등 내용연수가 짧은 자산 / 차분기(FY2Q27) CapEx 500억달러 초과 전망
- FY27 하반기 CapEx 가속 전망
→ CPU(메모리 및 스토리지 가격 상승분 포함), GPU, 하반기로 이연된 제3자 capacity 납품
- 인프라 효율 개선으로 CapEx 1달러당 지원 가능한 매출 및 수익 확대 가능
- 당분기 5개 대륙에 신규 데이터센터 24개 추가
→ GB300 입고 후 가동까지 소요 기간 QoQ 약 20% 단축
- 고객 수요가 가용 공급 상회 지속
- 자체 칩: Maia 200, Teams 및 Copilot AI 서비스에서 와트당 토큰 최대 1.7배
(Maia 300은 주요 GPU 기반 시스템 대비 와트당 토큰 40% 증가 예정)
- 첫 NVIDIA Vera Rubin GPU 입고, Cobalt CPU 채택 확대 지속
- FCF 186억달러 (YoY -27%), FY27 FCF 흑자 유지 전망
→ 필요 시점에 추가 자금 조달 활용 계획
» AI 사업 및 수익화
- Azure 매출 331.7억달러 (YoY +48%)
→ 기대 상회, 제3자 capacity 지연에도 Foundry 및 CPU 수익화 개선이 견인
- 차분기 Azure 성장률 가이던스 49~50% (고정환율 기준)
(CPU, GPU 효율 개선이 하반기로 지연된 제3자 GPU-as-a-service 계약 영향 일부 상쇄)
- Microsoft Cloud 매출 639억달러 (YoY +30%, 고정환율 +31%)
→ GPM 66%로 YoY 하락, Azure 비중 확대로 일부 상쇄
- 상업용 RPO 6,770억달러 (YoY +73%)
→ 당분기 대형 Azure 계약으로 계절성 대비 QoQ 감소폭 축소
→ 가중평균 잔존기간 2.3년, 약 30%가 향후 12개월 내 매출 인식
(12개월 내 인식분 YoY +29%, 이후 인식분 YoY +98%)
- 상업용 bookings YoY -12% (고정환율 -11%)
→ 전년 대형 Azure 계약 기저 영향, 당분기 대형 Azure 계약 포함 영업 성장이 일부 상쇄
- Foundry 매출 YoY 3배 이상, 고객 12만 초과
→ GPU fleet 효율 개선으로 추가 capacity 배분, 토큰당 매출 상승
(복수 모델 활용 고객 YoY 5배, 오픈소스 모델 매출 YoY 10배)
- M365 상업용 클라우드 매출 YoY +17% (고정환율 +18%)
▶️ 컨퍼런스콜 Q&A
Q. CapEx 하회 및 GPM QoQ 개선 속 추가 CAPA 가동 시 향후 수익률의 주 동인은 Azure 가동률 및 단가 개선인지, Fabric, Foundry, Copilot 등 계층별 수익화 확대인지?
- 모두 해당, 하나의 상호 대체 가능한 인프라 풀을 효율화한 뒤 수요 신호에 따라 배분
- Copilot, Work IQ, Foundry, Azure PostgreSQL, Agent 365 등이 같은 인프라를 사용하는 구조
- 마진 레버리지는 특정 제품이 아닌 전 계층에서 발생
Q. 차분기 Azure 가이던스 49~50%(고정환율)의 주요 동인은?
- 1분기 GPU 뿐 아니라 앱, Foundry, Azure 플랫폼 전 계층 효율 개선으로 Foundry에 추가 배분 (수요가 공급 상회)
- 예상보다 높은 토큰 가격, 고품질 모델로 양호한 마진 확보
- CPU, 스토리지, 메모리를 포함한 기존 fleet에서 추가 capacity 확보 후 빠르게 매출 전환
- 2분기에도 효율 개선 지속되나 일부 불확실성 존재
→ 2분기 예정 공급 일부가 하반기로 이연, 토큰 가격도 불확실
Q. Azure AI 강세가 엔터프라이즈 주도인지 디지털 및 AI 네이티브 주도인지?
- 엔터프라이즈 agentic 시스템 확산 본격화 (Unilever, Rolls-Royce, RBI 등 Foundry 기반)
- 엔터프라이즈는 가중치 소유, 비용 관리, 안정성, 보안을 중시하며 분기가 아닌 장기 과제
- 대형 고객 capacity 판매는 가격이 맞으면 진행, 아니면 breadth 사업 구축에 집중
Q. OpenAI가 분기 매출의 11%를 차지하는 상황에서 프런티어 모델과 MAI 간 토큰 배분 전략 및 엔터프라이즈 AI 전략은?
- 워크로드별 선택지 3가지: 1) 신규 프런티어 모델 사용 2) 복수 프런티어 모델 라우팅 3) 트레이스로 자체 모델 학습
→ 지난 분기 OpenAI 신규 모델 수요 양호, Copilot Fusion으로 프런티어 성능을 45% 빠르게, 75% 저렴하게 제공
- 특정 모델에 묶이지 않고 지속적으로 가치를 제공하는 모델 시스템 구축 (Foundry, Fabric, Copilot, GitHub Copilot)
Q. Azure 성장률과 OPM 모두 50%에 근접한 가운데 고성장과 고마진 동시 유지를 위한 운영 개선은?
- 최선의 해법은 매출 성장, 더 통합된 신규 제품이 매출 가속과 이익 금액 증가로 연결 (세그먼트 변경 배경)
- 효율화 목적은 비용뿐 아니라 안정성, 보안, 신뢰성 및 최저 비용의 최고 품질 제공
- 영업비용은 신규 사업 구축과 보안, 품질에 집중
- 당분기 추가 비용 없이 효율 개선으로 매출 성장, 마진 개선 효과
Q. 이번 분기 Copilot 수치 공시 여부는?
- Copilot 수치 업데이트 미공개, 매출 및 사용량 모멘텀만 제시
📁 IR자료: https://vo.la/N2dgDqC
📨 한투 반도체 채널: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1 241 |
| 18 | [한국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준]
#Alphabet FY3Q26 실적 발표 (현지기준 10/28)
▶️ 주요 내용
» CapEx 및 투자 관련
- 26년 CapEx 가이던스: 1,950~2,050억달러(유지)
- 27년 CapEx는 26년 대비 유의미한 증가 전망
→ 세부 내용은 4Q26 콜에서 제시 예정
- 3Q26 CapEx 513.6억달러 집행
→ 기술 인프라 투자 중 서버 및 네트워크 장비 약 65%, 데이터센터 35%
- 3Q26 FCF -90.7억달러, TTM FCF 197.5억달러
→ CapEx, TPU 시스템 재고 축적, EU 집행위 과징금 52억달러 납부 영향
- 분기말 구매 약정 9,240억달러, 미개시 리스 등 1,520억달러
→ 최대 계약 금액 기준, 변동 가격 및 물량 조정 조건이 있어 실제 지출은 더 적을 수 있음
- 공급 제약으로 3Q말부터 제3자 컴퓨트 capacity 활용, 4Q 확대될 전망
→ 단기 Cloud 마진 부담 예상
- 투자 사이클 동안 자본비용을 의미 있게 상회하는 ROIC 및 강한 영업현금흐름 기대
→ 기술 인프라 투자와 TPU 시스템 재고 축적으로 FCF 압박
» AI 사업 및 수익화
- Cloud 매출 307.1억달러 (YoY +103%), OPM 36.2%
→ GCP가 성장 견인, TPU 시스템 판매도 유의미하게 기여
- Cloud 백로그 5,610억달러
→ 대부분 일반 GCP 계약, 향후 24개월 내 55%를 약간 넘게 매출 인식 예상
- TPU 시스템 판매 4Q에도 확대, 27년 본격 매출 램프업 예상
→ TPU 사용 고객 거의 100곳, Crux AI 및 Oracle과 TPU 시스템 공급 파트너십
(주요 고객 Anthropic, Apple)
- 1P 모델 API 토큰 처리량 분당 거의 320억개 (QoQ +40%, YoY 4배 이상)
- Gemini 앱 MAU 10억명 돌파
→ 구글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한 제품
- Gemini 4 Argon, Carbon으로 프런티어 모델 선도
1) Argon, 첫 주 개발자 플랫폼 사용량 증가 속도 Gemini 3 대비 3.5배
2) Carbon, Artificial Analysis Intelligence Index 1위(59점)
- Gemini Enterprise, Fortune 100 중 거의 90% 사용
- AI 투자로 Search 쿼리 증가율 최근 5년 내 최고
→ AI Mode 광고 해외 확대, 미국에 멀티턴 광고 도입
▶️ 컨퍼런스콜 Q&A
Q. 27년이 '생산성의 황금기'가 될 수 있다는 발언의 배경은?
- 3.8 Flash부터 장기 과제, 에이전트 코딩 성능이 개선되며 변화 시작
- 약 4주 전 Argon 내부 배포 후 변곡점, 코드 품질 개선 및 롤백 감소 등 개발 생산성 크게 향상
- Carbon은 Argon 대비 의미 있는 개선, 내부 배포 중이며 컴퓨트 확보에 따라 전사 확대 예정
Q. 에이전틱 제품을 전체 사용자에게 배포하기 위한 기술적 과제는?
- Carbon 경량 버전 개발 중, 10억 사용자 대상으로 컴퓨트, 지연시간, 품질 측면에서 효율적 확장 목적
- 모델 외에 견고한 harness와 보안 런타임 필요, GCP가 기반 제공
- 보안, 거버넌스 기준이 높은 엔터프라이즈용 우선 출시, 연내 Gemini 앱부터 소비자에 확대
Q. 컴퓨트 확보 시 사내 배분 우선순위는?
- 단기 배분이 아닌 장기 계획 프로세스, 사업부별로 ROIC 프레임워크 기반 장기 계획 제출
- AI 모델이 Search, YouTube, Cloud, Waymo 등 전 사업의 기반, 풀스택 구조가 효율성과 선택지 제공
- 다양한 영역에서 매우 강한 수요 신호 확인, 이에 맞춰 투자 중
Q. Cloud 고객 수요 대응과 외부 TPU 공급 간 컴퓨트 배분 관점은?
- 디지털 네이티브, AI 랩, 엔터프라이즈, 금융 등 고객 다변화 관리
- Cloud 내 주요 TPU 고객 100곳 이상, 고객이 Cloud에서 TPU 사용을 시작하는 구조
- TPU 8t(학습), 8i(추론) 출시, TorchTPU로 PyTorch 이식성 개선
- 고객 데이터센터 공급, Oracle 파트너십, Blackstone과 JV Crux AI 등 유통 확대
Q. TPU 시스템 1GW당 약 350억달러 가정 시 매출 인식 비중과 마진은?
- 제품별 재무 미공개
- TPU 시스템은 하드웨어, 컴퓨트, 스토리지, 네트워킹,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시스템으로 부가가치 큼
- 일부 시스템 판매는 매출 인식, 27년에 걸쳐 추가 인식 예상
Q. Anthropic 등 고객의 자체 인프라 구축 지원이 알파벳 CapEx 집약도에 미치는 영향은?
- 계약 체결 시 백로그에 먼저 반영, 이후 재고 구축, 납품 및 청구 시점에 현금 유입
- 현재 TPU 재고가 구축되는 중, 사업 확대 단계라 재고 증가 및 현금 유출 발생
Q. 에이전틱이 장기적으로 트래픽 수익화를 늘릴 수 있는지?
- 에이전틱 경험은 additive, UCP, 카트, 결제 프로토콜 등 커머스 기반 위에 구축
- 번거로운 작업은 자동화하되 탐색 경험은 유지, 복수 선택지 제시로 광고 모델 가능
- 광고 외 구독 등 결제 방식으로도 확장 가능
Q. TPU 시스템 사업의 마진과 사업성은?
- 개별 제품 마진 미공개
- 가격 대비 성능 우위, 가속 컴퓨트 수요 증가와 희소성을 바탕으로 규모 확대하며 마진 개선에 집중
- TPU 재고는 계약 체결 후에만 구축, 전량 확정 계약 연계
- 제3자 시설, 고객 데이터센터 배치로 시장 확대 및 자체 시설 선구축 부담 상쇄
→ 반도체 산업은 규모의 경제가 중요, 자체 데이터센터와 외부 TPU 시스템 병행으로 경제성 개선
Q. 초기 에이전틱 사용 사례에서 놀라웠거나 관점이 바뀐 점은?
- Gemini 앱에 task 탭 추가, 에이전틱 쿼리 입력 확인
- 사용자 기대치가 높아 긴 작업을 끝까지 완수해야 재사용 증가
- 코딩처럼 일정 임계점을 넘으면 급성장, 연말 및 27년 진전 예상
Q. TPU 시스템 제외 Cloud 성장률과 capacity 제약 정도는?
- GCP가 매출 대부분, TPU 시스템 제외 Cloud 성장률도 매우 강함
- Gemini 사용이 컴퓨트, 스토리지, DB, 보안 등 포트폴리오 전반 성장 견인
- 신규 고객 유입 가속
- capacity가 있으면 더 많은 수요 대응 가능, 성장은 신중하게 관리 중
📁 IR자료: https://vo.la/FWg5wu8
📨 한투 반도체 채널: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8 318 |
| 19 | [마벨-루멘텀 인수 보도]
- 블룸버그, 미국 장 마감 후 마벨이 루멘텀 인수 합의에 근접했다고 보도. 시간외 루멘텀 +19%, 마벨 -4%대(마벨은 인수 대금 및 희석 부담으로 하락 후 낙폭 축소 중). 아직 보도 단계로 인수가, 구조는 미공개
- 마벨은 DSP·실리콘포토닉스·커스텀 칩은 갖췄지만 레이저가 없었음. 루멘텀 인수로 레이저부터 DSP, 실리콘포토닉스, 칩, 광회로스위치까지 광 연결 전 구간을 수직계열화. 레이저를 자체 보유한 브로드컴과의 격차를 메우는 전략적 거래
-핵심은 레이저 칩 병목의 재평가. 루멘텀은 일부 제품이 2029년 초까지 완판, 일부 레이저는 2027년에도 수요의 약 70%나 충족하지 못한다고 밝힘. 신규 레이저 캐파 구축에 약 3년이 걸리는 만큼 EML·CW 레이저 부족은 단기에 해소되기 어려움
- 거래 자체는 마벨의 레이저칩 확보지만, 광통신 관점에서는 의미가 더 큼. 광 연결이 칩 설계 단계에서 함께 결정되는 구조로 나아가고, 레이저를 쥔 기업이 부품 공급사에서 플랫폼의 핵심 축으로 재평가되는 과정이라고 판단
- 루멘텀 외 코히어런트(+6%), AXT(+10%) 등 레이저 및 InP 관련 업체 전반의 희소가치 부각
- 참고: 레이저칩 병목에 초점을 맞춘 최근 발간 자료(https://zrr.kr/zIdBA4) | 6 376 |
| 20 | [한투증권 Tech Team] Tech Daily (Oct 29 2026)
● Daily News Clipping
▶️ 블룸버그 "솔리다임, 美에 60조원 낸드 공장 투자 추진" (Zdnet) < https://vo.la/IzawvY5 >
▶️ 삼성전자 "AI 메모리 사업 전략 전환…고객 맞춤 넘어 '공동 개발' 추진" (전자신문) < https://vo.la/PWytOIm >
▶️ SK하이닉스, EUV와 공정 미세화로 6F² D램 셀 구조 연장 방침. 4F², 3D D램은 상용화 조건에 따라 단계적으로 검토하며, 마이크론은 4F²를 로드맵에서 제외 (Trendforce) < https://vo.la/KDcGSM7 >
▶️ 오픈AI, 구글 TPU 구매 계획. 오라클은 2027년부터 OCI에 기가와트급 다년 계약으로 구글 TPU를 도입해 TPU 기반 클라우드 제공 예정 (Trendforce) < https://vo.la/C9cZi13 >
▶️ CXMT, 중국 AI 칩 설계사에 HBM3E 샘플을 공급하고 2개월 내 제한적 생산 착수 예정. 수율은 20~30%로 SK하이닉스 약 70% 대비 크게 낮은 수준 (Trendforce) < https://vo.la/SKxliRP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KISemicon | 2 07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