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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jah의 투자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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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꼬방의 사자입니다. 읽고 보고 생각한 것을 메모하는 공간입니다. 이 채널은 투자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제 개인 기록용일 뿐입니다. 집에서 따라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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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 지표 정리(by Chart Book) (2026-08-14 01:59) 💥 역사적 신고가 돌파 (티커 / 당일 / 연초대비 / EPS YoY) DELL / +2.1% / +296.4% / +256.3% HPE / +1.8% / +151.4% / N/A NTAP / +1.5% / +93.9% / +18.8% 💥 52주 신고가 돌파 (티커 / 당일 / 연초대비 / EPS YoY) QMCO / +12.5% / +282.6% / N/A HPQ / +6.9% / +44.5% / +10.8% AUDC / +1.6% / +21.0% / +55.9% 💥 역사적, 52주신고가 근접 (티커 / 당일 / 고점대비 / EPS YoY) LGL / +2.0% / -0.3% / N/A JBL / +1.1% / -4.0% / +23.9% D / +0.7% / -4.4% / -55.3% GRMN / +0.6% / -0.4% / +35.2% NVDA / +0.5% / -4.3% / +210.6% ZBRA / +0.3% / -0.9% / +108.0% NOVT / +0.1% / -0.8% / +178.9% 💥 R/S Flip 터치 (티커 / 당일 / 고점대비 / EPS YoY) SAIH / -12.5% / +1.6% /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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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관의 BM, TOPIX도 사상 최고가 -일본 시장을 설명할 때 외국 언론이나 개인투자자는 흔히 Nikkei225를 대표 지수로 보지만, 일본 기관투자자의 운용성과와 BM이라는 관점에서는 TOPIX가 훨씬 중요. -실제
일본 기관의 BM, TOPIX도 사상 최고가 -일본 시장을 설명할 때 외국 언론이나 개인투자자는 흔히 Nikkei225를 대표 지수로 보지만, 일본 기관투자자의 운용성과와 BM이라는 관점에서는 TOPIX가 훨씬 중요. -실제 GPIF의 국내주식 성과도 TOPIX(배당 포함) 대비 초과수익률로 평가. -일본 기관투자자의 다수가 TOPIX와 비교해 운용성과를 평가한다라고 JPX(도쿄증권거래소)가 직접 설명함. -지금처럼 일본의 은행·보험·상사·산업재·내수주까지 상승이 확산되는 국면에서는 TOPIX가 훨씬 중요한 신호. -외국인이 보는 일본=Nikkei225 일본 기관이 관리하는 일본 주식 포트폴리오=TOPIX -Nikkei 신고가보다 TOPIX 신고가가 일본 기관투자자 관점에서는 더 의미가 크다는 것. -멀티에셋 분산 논거로서 닛케이 롱은 나스닥 롱의 중복. -멀티에셋에서 자산의 가치는 기대수익이 아니라 기존 포트폴리오에 대한 한계 기여도로 결정. -닛케이는 주가 가중이라 값비싼 소수 종목이 지수를 지배. 패스트리테일링 1종목이 닛케이에서 10%의 높은 비중이지만 TOPIX(시가총액)에서는 21위. -TOPIX 롱은 일본 국내 명목성장·금리 정상화라는 독립 팩터. -USD베이스 투자자 기준: 헤지 TOPIX =엔 베이스 TOPIX+금리차 캐리 -KRW 투자자에게 언헤지 일본주는 USD 투자자 대비 FX 리스크가 훨씬 작고, 동시에 금리차 캐리도 거의 없음. 사진 출처: Investing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1. 이란전 특집1: 미국의 이란 침공은 중국의 원유를 겨눴나 - 미국은 전쟁 이전부터 중국으로 향하는 이란산 원유 차단을 공식 목표로 설정했음. - 전쟁 이후 중국의 2Q26 원유 수입은 전년 대비 30.2% 감소했고, 평균 수입단가는 52% 상승했음. - 중국은 부족한 원유를 메우기 위해 정유 가동률과 석유제품 수출을 낮추고 원유 재고까지 사용하고 있음. - 반대로 미국의 4~5월 원유 수출은 전년 대비 55% 증가하며 중동 공급 차질의 수혜를 얻었음. - 중국은 호르무즈와 걸프 지역의 에너지 공급망을 복구하기 위해 파키스탄을 통한 미국·이란 협상 재개에 직접 개입하기 시작했음. - 따라서 미국의 이란 공격 목적이 중국 견제 하나뿐이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중국의 에너지 취약성을 압박하는 전략은 현재까지 상당 부분 작동했다고 판단함. #2. 이란전 특집2: 미국 원유 수출은 어느 기업에서 늘었나 - 26년 5월 미국 원유 수출 증가분은 휴스턴·뉴올리언스·포트아서 등 걸프 연안 세관에 집중됐음. - 절대 증가액은 휴스턴-갤버스턴이 83.1억달러로 가장 컸고, 증가율은 뉴올리언스가 742%로 가장 높았음. - 포트아서 역시 전년 대비 531% 증가하며 새로운 원유 수출 증가 지역으로 부상했음. - 각 세관 관할의 원유 터미널·저장시설·파이프라인을 보유한 기업을 추적하면, 수출 증가의 잠재적 수혜 기업을 파악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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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원유 재고가 6~7월 들어 급격히 감소했고, 특히 산둥성의 독립계 정유사 ‘티팟(Teapot)’ 지역에서 재고 소진이 두드러졌다는 점
중국 원유 재고가 6~7월 들어 급격히 감소했고, 특히 산둥성의 독립계 정유사 ‘티팟(Teapot)’ 지역에서 재고 소진이 두드러졌다는 점

Repost from 루팡
BofA: CPU TAM 전체 시장 성장 (TAM 및 AI 확장) 총 매출 성장: 서버 CPU TAM은 2025년 349억 8,300만 달러에서 2030년(CY30)까지 2,106억 3,700만 달러로 대폭 성장할 것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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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A: CPU TAM 전체 시장 성장 (TAM 및 AI 확장) 총 매출 성장: 서버 CPU TAM은 2025년 349억 8,300만 달러에서 2030년(CY30)까지 2,106억 3,700만 달러로 대폭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AI 주도: AI 서버 CPU가 이러한 확장의 대부분을 견인하며, 2025년 190억 달러(비중 53%)에서 2030년까지 1,800억 달러(비중 86%)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하량 성장: 전체 서버 CPU TAM 출하량은 2025년 2,990만 대에서 2030년까지 8,200만 대 규모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수량 기준 점유율 전망 (CY30) 2030년까지 수량(Unit) 기준 시장 점유율은 다음과 같이 분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인텔 (INTC): ~35.8% (2025년 62.0%에서 감소) * AMD: ~30.3% (2025년 24.2%에서 증가) * ARM 상용 (Merchant): ~21.6% (2025년 8.6%에서 증가) * ARM 커스텀 (Custom): ~12.3% (2025년 5.2%에서 증가) 매출 기준 점유율 전망 (CY30) 2030년까지 매출(Value) 기준 시장 점유율은 다음과 같이 전망됩니다 (Exhibit 4): * ARM 상용 (Merchant): ~37.9% (전체 시장 가치 중 가장 큰 비중 차지) * AMD: ~30.7% (강력한 매출 입지 유지) * 인텔 (INTC): ~22.0% * ARM 커스텀 (Custom): ~9.4%

닌텐도 주가 상승이 많이 나오는군요. 최근 어닝에서 실적이 잘나온 듯 합니다. 미국 관세 환급과 스위치2 판매는 늘지 않는데 슈퍼마리오 영화가 잘되서 디지털 매출과 IP 라이센싱 수익이 두배 정도 늘었어서 컨센서스를 완전히
닌텐도 주가 상승이 많이 나오는군요. 최근 어닝에서 실적이 잘나온 듯 합니다. 미국 관세 환급과 스위치2 판매는 늘지 않는데 슈퍼마리오 영화가 잘되서 디지털 매출과 IP 라이센싱 수익이 두배 정도 늘었어서 컨센서스를 완전히 비트했나 봅니다. 12월부터 Switch·Switch 2의 인도네시아 버전을 정식판매한다고 그 기대감도 있나 봅니다.

미국장은 S&P500지수 차트 보시는 것 처럼 지난번 상승하고 횡보하고 어제 상승 돌파가 나왔고 샌디스크가 메모리 주식들 멱살잡고 위로 다 끌어 올렸는데 국장은 이것을 셀온 기회로 삼아서 밀어버리네요. 제주 반도체 움직임을
미국장은 S&P500지수 차트 보시는 것 처럼 지난번 상승하고 횡보하고 어제 상승 돌파가 나왔고 샌디스크가 메모리 주식들 멱살잡고 위로 다 끌어 올렸는데 국장은 이것을 셀온 기회로 삼아서 밀어버리네요. 제주 반도체 움직임을 보면 정말 국장 특유의 K셀온이 뭔지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크게 보면 월요일이 대체공휴일이 되서 아마도 주말에 이란때문에 무슨 일이 날지도 모른다 + 그동안 오른거 차익 실현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7월에는 제헌절이 마켓을 살렸는데 8월에는 광복절이 마켓에 악영향을 끼치네요. #사자생각

오늘은 자동차 로봇의 날
오늘은 자동차 로봇의 날

오늘 자동차 로봇이 강하네요. 그동안 죽어있던 자동차가 올라와주니 반갑네요.
오늘 자동차 로봇이 강하네요. 그동안 죽어있던 자동차가 올라와주니 반갑네요.

소프트웨어 ETF IGV 3.1% 상승, 클라우드 ETF CLOU 4.8%, SKYY 3.9% 모두 강한 상승 나옴. CLOU와 SKYY는 모두 장기 추세선 돌파함. 현재 상승장의 주도주는 이 3개 ETF 의 주요 종목에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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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ETF IGV 3.1% 상승, 클라우드 ETF CLOU 4.8%, SKYY 3.9% 모두 강한 상승 나옴. CLOU와 SKYY는 모두 장기 추세선 돌파함. 현재 상승장의 주도주는 이 3개 ETF 의 주요 종목에 있다고 생각함.

엠케이전자 (033160.KQ) - 일회성 비용에 숨겨진 호실적 2026.08.14 /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목진원 ────────── 1. 핵심 한 줄 ① 2분기 연결 매출액 4,890억원(+45.5% y-y), 영업이익 252억원(+114.5% y-y)으로 일회성 비용과 자회사 매각 악조건 속에서도 견조한 실적 시현 ② 하반기 일회성 비용 소멸과 고마진 제품(도금와이어, Pd Alloy) 믹스 개선, 4분기 SOCAMM2 양산 본격화로 이익 성장폭 확대 전망 ③ 2026년 예상 PER 6.6배, PBR 1.0배로 업황 및 실적 성장성 대비 저평가 상태로 판단 ────────── 2. 2Q26 리뷰: 일회성 비용 속 견조한 실적 ① 2분기 연결 매출액 4,890억원(+45.5% y-y), 영업이익 252억원(+114.5% y-y) 기록, 순수 반도체 부문(별도+중국) 영업이익은 211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부합 ② 담합 소송 관련 지급수수료 및 상여금 등 약 40억원대 일회성 비용이 반영됐고, 매각된 자회사 동부엔텍 실적(2분기 영업이익 약 38억원)은 중단영업으로 제외된 상황에서 이룬 성장 ③ 일회성 비용 배제 시 별도 실적 영업이익률은 5%대로 1분기 3.0% 대비 마진율 대폭 개선 ────────── 3. 하반기 고마진 믹스 개선과 SOCAMM2 모멘텀 ① 하반기에는 상반기 실적을 눌렀던 일회성 비용 부담이 소멸될 전망이며, 가동률이 100%에 근접한 중국 법인은 내부적으로 증설을 검토 중 ② 도금와이어(OPM 10%대) 물량이 가파르게 늘고, Pd Alloy 매출(OPM 30~35%)도 기존 월 10억~12억원에서 최근 20억원으로 상승해 영업이익 기여도 확대 전망 ③ 4분기부터 국내 주요 메모리 고객사향 SOCAMM2 모듈 양산 물량 공급이 본격화되며 하반기 및 내년 이익 성장폭이 상반기 대비 더 가팔라질 것으로 전망 ────────── 4. 실적 전망 및 밸류에이션 ① 2026년 매출액 2조342억원(+44.9%), 영업이익 1,253억원(+783.4%), 2027년 매출액 3조931억원, 영업이익 1,910억원으로 전망 ② 2026년 예상 PER 6.6배, PBR 1.0배, ROE 15.8%로 밸류에이션 저평가 상태로 판단 ③ 8월 13일 종가 17,950원, 시가총액 4,343억원, 52주 최고가 34,200원(5/22)·최저가 7,720원(작년 8/21) ────────── 5. 한 줄 요약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는 엠케이전자가 2분기 일회성 비용과 자회사 동부엔텍 매각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매출액 4,890억원(+45.5% y-y), 영업이익 252억원(+114.5% y-y)의 견조한 실적을 냈다고 밝혔다. 하반기에는 일회성 비용 부담 소멸과 도금와이어·Pd Alloy 등 고마진 제품 믹스 개선, 4분기 SOCAMM2 모듈 양산 본격화가 겹치면서 이익 성장폭이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전망했으며, 2026년 예상 PER 6.6배 기준 업황과 실적 성장성 대비 저평가 상태라고 설명했다. https://m.nhsec.com/c/zqd3o #엠케이전자, #SOCAMM2, #본딩와이어, #PdAlloy, #반도체소재, #NH투자증권

[트럼프 대통령, 해군 및 조선 산업 재건] 트럼프 대통령이 해군 함정 건조·수리 프로그램의 고질적 문제를 해결하고 해양 산업 기반의 역량과 경쟁력을 회복하기 위한 국가안보 대통령 각서(National Security Presidential Memorandum)에 서명 @ 주요 지시 사항 CVN-81(항공모함) 설계 변경: 전자기식 항공기 사출 시스템(EMALS)과 첨단 무기 엘리베이터를 전통적인 증기·유압 방식으로 교체 “ 핀란드 모델" 도입: 해안경비대 중형 쇄빙선 프로그램에서 처음 시도된 이 모델을 바탕으로 미국 조선 산업 기반에 대한 직접 투자를 추진 외국 조선소의 임시 건조 허용: 미국 조선소에 실질적·지속적 투자를 하고 미국인 노동자를 훈련시키는 외국 조선업체에 한해, 모(母)조선소에서 최대 2척까지 건조해 신속히 인도하는 것을 임시로 허용(격차 해소 목적) 제5의 해군 공창(shipyard) 신설: 80여 년 만의 첫 신규 해군 공창으로, 잠수함·항공모함 수리 능력 확충 부품 수리 센터 설립: 모든 주요 잠수함 프로그램의 핵심 부품을 보관·수리·재생하는 시설 해군 해상체계사령부(NAVSEA) 전면 개편: 만성적인 조선 문제 해결을 위한 검토·개혁·조직 재편 @ 배경: 조선업의 고질적 문제 - 과도하게 복잡한 설계와 반복적인 설계 변경 절차로 인한 비용 증가, 지연, 사업 취소 - 조선 역량·경쟁 부족으로 6개 주요 해군 조선 프로그램에 대규모 수주 적체 발생, 상업 조선 분야의 국제 경쟁력 저하 - 산업 기반 및 협력업체 기반의 약화로 지연과 비용 증가 심화 @ "해양 황금시대" 정책 흐름 - 2025년 3월, 트럼프 대통령이 의회 합동연설에서 상업·군사 조선업 부활을 공약 레이건 대통령 이후 최대 규모의 해군력 증강 지시(잠수함, 구축함, 항공모함, 전함 포함), 해안경비대 역대 최대 투자.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내 해양·산업역량국 신설 - 2025년 4월, 미국 해양 우위 회복을 위한 행정명령 서명. ’근로가정 감세법'을 통해 약 90억 달러 규모의 북극 경비함(중·경·중형) 건조 예산 확보 - 2025년 10월, 북극 안보를 위해 최대 4척의 경비함을 해외 건조하도록 승인하는 대통령 각서 서명 - 2026년 2월, 해양 행동 계획(Maritime Action Plan) 발표 — 상업·군사 조선 역량, 부품 공급망,수리·해상운송 능력, 항만 인프라, 관련 인력까지 포괄하는 확장 계획 https://www.whitehouse.gov/fact-sheets/2026/08/fact-sheet-president-donald-j-trump-rebuilds-the-u-s-navy-and-americas-shipbuilding-industrial-b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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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Applied Materials FY3Q26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 FY3Q26 매출 $9.1B(+15% QoQ, +25% YoY) — 사상 최대, 회사 역사상 최고 QoQ 성장률: Non-GAAP 총마진 50.4%(+40bp QoQ, +150bp YoY)로 13개 분기 연속 확대, 영업이익률 34%로 사상 최고. Non-GAAP EPS $3.50(+22% QoQ, +41% YoY) • 반도체 장비 부문 매출 $7.0B — 분기 최대(+18% QoQ, +27% YoY): GAA·FinFET 전환과 캐파 증설이 견인. 부문 총마진 55.4%(+190bp YoY), 영업이익 $2.7B(+45% YoY). 증착(PVD·CVD·에피)·열처리·식각·CMP 전 영역에서 기록적 매출 • DRAM 매출 +52% YoY — HBM 패키징 포함 사상 최대: 고객의 클린룸 캐파 확장에 따라 하반기 추가 성장 예상. 선단 파운드리·로직, DRAM, 어드밴스드 패키징이 26~27년 WFE 성장의 약 80% 차지 • AGS 매출 $1.8B(+22% YoY) — 구독 서비스와 부품 수요가 견인: CY2026 20% 이상 성장 전망(장기적으로 중반대 CAGR). 37,000개 이상 챔버가 자체 AI 기반 IX 소프트웨어에 연결 • 공정 진단·제어(PDC) — CY2026 50% 이상 성장 전망: E-beam 기술 리더십과 신규 광학 검사 제품으로 점유율 확대 중이며 신제품 파이프라인이 2027년 이후 성장 견인 • 어드밴스드 패키징 — CY2026 매출 70% 이상 성장 전망: HBM 및 3D 칩렛 적층에서의 강한 포지션이 기반. 3Q에만 신제품 6종 발표(Centura Prime Epi, Nokota VMax 2 ECD, Opta Quad CMP, Avila 2 PECVD, VeritySEM 7AP, SEMVision G7AP) • 수요 가시성 대폭 개선 — 주요 고객의 장기 약정 및 8분기 롤링 예측 확보: 분기 중 고객들이 신규 팹 프로젝트 10건 이상 발표, 일부 예측은 2030년까지 연장. 선단 로직·DRAM 팹 대부분이 풀가동 상태 • 캐파 투자 확대 — 2028년까지 분기 시스템 생산량 2배 목표: 싱가포르 신규 제조 센터 개설, 최근 수년간 글로벌 제조 면적 거의 2배 확대. 이번 분기에만 제조·AGS 인력 1,500명 이상 충원 • EPIC 생태계 확장 — 누적 11개 참여사 확보: Broadcom(차세대 AI 패키징), SCREEN(세정), UC Berkeley(연구) 합류. 실리콘밸리 신규 EPIC Center 가동 임박 • 현금흐름·주주환원 — 영업현금흐름 $30억 초과(사상 최대), FCF $2.3B: Capex $707M. 배당 $420M·자사주 $440M 등 $860M 환원, 잔여 매입 한도 $12.8B. FCF의 80~100% 환원 방침 유지. 중국 비중은 장비·AGS 매출의 26% • FY4Q26 가이던스 — 매출 $10.25B(±$500M, +51% YoY), Non-GAAP EPS $4.02(±$0.20, +85% YoY): 부문별로 반도체 장비 약 $7.9B(+62%), AGS 약 $1.84B(+22%), 기타 약 $510M. 총마진 약 50.4%(+230bp YoY), OpEx 약 $1.58B, FY27 1분기는 14주 분기로 OpEx 증가 ▶️ 주요 Q&A Q: 반도체 장비 성장 전망과 2027년 프레임워크는? A: 이번 분기 중 수요가 재차 강화되며 신규 고객 프로젝트와 CapEx가 증가 — CY2026 성장률 전망을 30% 이상으로 상향. AI가 주도하는 강세는 2027년에도 이어질 전망 Q: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세그먼트와 자사 포지션은? A: 선단 파운드리 로직, DRAM, 어드밴스드 패키징이 WFE 지출의 약 80%를 차지하며 가장 빠르게 성장. 세 영역 모두에서 명확한 리더십 보유 Q: 가치 기반 가격 정책(value-based pricing)의 마진 기여는? A: 지난 3년간 총마진을 약 300bp 끌어올린 요인. 반도체 장비 부문 총마진은 55%를 상회하며 투입 원가 변동에도 지속적 개선 기대 Q: 고객 수요 가시성의 기간과 변화는? A: 대형 고객에 대해 최대 5년의 로드맵 가시성을 확보했고 공급업체와는 상세한 8분기 예측을 공유. 리드타임 연장과 취소 수수료 등 새로운 요소가 더해지며 가시성이 크게 개선 Q: DRAM 성장 전망과 시장 지위는? A: AI 확산으로 DRAM 수요가 매우 강력한 상태. 자사는 DRAM 공정 장비 1위 공급사로 2027년까지 강한 성장과 점유율 확대 지속 전망 Q: 매출이 급증하는데 4Q 총마진 가이던스가 플랫한 이유는? A: 캐파 램프업 비용과 사업 포트폴리오 변화(특히 디스플레이 성장)가 원인. 램프 비용은 매출 증가와 함께 완화될 전망이며 장기적으로는 완만하지만 지속적인 마진 확대 기대 Q: 올해 장비 매출 40% 이상 성장을 약속할 수 있나? A: 시장을 상회할 것으로 보며 성장 기대치를 30% 이상으로 상향했으나, 40% 성장에 대한 구체적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음 Q: 2028년 캐파 2배는 매출 2배를 의미하나? A: 매출이 아닌 생산능력의 2배. 클린룸 등 투자는 다양한 수요 시나리오를 수익성 있게 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대비 Q: 가격·납기를 둘러싼 고객 대화는 어떻게 달라졌나? A: 고객이 2년 시계의 확정 납품 일정에 더 무게를 두는 방향으로 변화. 자사는 기술·캐파 계획에 대해 5년 이상 상세 가시성을 확보하고 공동혁신 관계로 이를 확장 중 Q: ICAPS 전망은? A: 가동률 상승, 자동차·산업 수요 회복, 중국 성장에 힘입어 올해와 내년 모두 성장 전망 Q: NAND 전망과 캐파 증설 시점은? A: 작은 기반에서 AI 수혜로 강하게 성장 중이나 향후 성장 속도는 둔화 전망. NAND 웨이퍼 스타트는 감소했고 현재 프로젝트는 캐파 증설보다 레이어 업그레이드 중심 — 대형 고객은 업그레이드 지원용 공간 확보에 주력(중국 신규 프로젝트는 별개) Q: Capex 전망은? A: 올해는 업황 호조와 선제 투자로 평시 대비 높은 수준 유지, 2027년에는 매출 대비 비율이 하락 전망 Q: 장기 성장을 좌우하는 변수는? A: 클린룸 가용성이 핵심 제약 — 고객들이 클린룸 프로젝트를 계속 추가하고 있다는 점이 전망 상향의 근거이자 내년 출하 역량을 결정하는 변수 Q: WFE가 $1,500~1,750억에 도달할 경우의 매출·마진은? A: 선단 파운드리 로직·DRAM·어드밴스드 패키징이 주도하는 다년간 강한 성장과 마진 확대 예상. 구체적 내용은 10월 인베스터 이벤트에서 제시 예정 Q: 패널 레벨 패키징과 하이브리드 본딩의 기회는? A: 패널 레벨 패키징은 올해 70% 이상 성장하며 강한 포지션 확보. 하이브리드 본딩은 모든 고객에게 성능·전력 개선 측면에서 중요해 장기적으로 상당한 성장 동인 Q: 14주 분기가 매출에 미치는 영향은? A: 서비스 매출은 기간에 비례해 분산되는 반면 장비 매출은 분기 단위로 계획돼 대부분 지출이 해당 분기 내 발생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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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 신규 수주 급증 2Q26 Review 2Q26 매출액 1,237억원(QoQ +27%, YoY +51%), 영업이익 260억원(QoQ +17%, YoY +28%)를 기록했음 삼성전자 P4와 SK하이닉스 M15X향 DRA
#테스 신규 수주 급증 2Q26 Review 2Q26 매출액 1,237억원(QoQ +27%, YoY +51%), 영업이익 260억원(QoQ +17%, YoY +28%)를 기록했음 삼성전자 P4와 SK하이닉스 M15X향 DRAM 공급이 1분기 대비 증가했고, NAND V8 전환 투자 관련 장비 매출도 함꼐 늘어났음 ARC 및 일반 범용 장비 출하 증가에 따른 믹스 영향과 연구비 및 하자보수 관련 충당금 등 일시적 비용 증가로 수익성은 추정치 대비 하회 3Q26에도 상반기 수주 분의 매출 인식이 본격화되며 QoQ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 흔들릴 때는 수주 잔고를 보자 1Q26 신규 수주 1,455억원을 기록하며 수주 잔고가 급증하기 시작했음. 2Q26 신규 수주는 2,823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배 가까이 증가하며 2Q26말 수주 잔고는 2,000억원을 넘어섰음 대부분 연내 매출 인식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하반기 수주 건 까지 고려시 연간 실적에 대한 시장 눈높이도 상향 조정 여지가 큼 삼성전자 P4 PH4와 SK하이닉스의 M15X의 3분기 수주도 강한 흐름이 유지되며 NAND 쪽에서는 삼성 시안 및 V9에 대한 투자 분도 하반기에 이어질 것으로 추정함 과거 10년치 주가와 수주 잔고 양의 상관관계는 매우 높음. 수주잔고의 일시적 급증이 아닌 누적 상승 흐름과 주가의 방향성이 달라질 수 있는 중요한 트리거 포인트임 BSD와 테트라 장비와 같은 신규 장비도 하반기 매출 기여가 시작될 예정임 (2026.08.14 SK증권 이동주 애널리스트)

🌎8월 13일 목요일 미국시장 정리 ✅ 주요 지수 동향 • 나스닥 종합지수: 0.8% 상승하며 강세 주도. 기술적 분석상 이중 바닥 형태 이후 핸들 패턴을 형성하며 전고점 돌파를 향한 흐름을 보임. 27,000선 돌파가 단기 저항선이자 핵심 과제. • S&P 500: 약 0.7% 상승. 최근 2주간 고점 부근에서 횡보하던 박스권을 상향 돌파하며 신고가 기록. 기술적으로 매우 견고한 흐름. • 다우 존스: 0.1% 상승. 장중 강세를 보였으나 후반부 다소 탄력 둔화. 지난주 발생한 갭 상승 구간을 지지하며 견디는 중. • 러셀 2000: 약 0.25% 상승. 장중 최고치 대비 다소 밀렸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 유지. ✅ 시장 상승 요인 • 거시 경제 환경: 채권 금리 하락 및 유가 하락이 주가 상승을 견인하는 우호적인 조합으로 작용. • 인플레이션 데이터: 생산자 물가(PPI)가 비교적 안정적인 수치를 보였으며, 최근 2개월 연속 소비자 물가 데이터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서 시장의 낙관론이 확산됨. • 시장 심리: 지정학적 불안(이란 등)과 경제적 불확실성이라는 헤드라인 리스크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긍정적인 지표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며 상승 기조 유지. ✅ 소프트웨어 섹터 • IGV(소프트웨어 ETF): 3% 이상 급등하며 강력한 돌파 흐름이 나옴. 섹터 전반적으로 강한 매수세 유입. • 주요 모멘텀: 워크데이(Workday)가 실버레이크(Silver Lake)의 인수 관련 소식으로 급등하며 섹터 전반의 투자 심리를 자극. 서비스나우(ServiceNow), CRM(Salesforce), 어도비(Adobe) 등 대형주들도 동반 강세.=> 특정 기업의 인수 소식이 섹터 전반의 투자 심리를 자극하고, 소프트웨어 섹터로의 자금 유입이 지속적으로 확인됨. ✅ 반도체 및 반도체 장비 섹터 • 시장 상황: 소프트웨어 섹터와는 엇갈리는 흐름. SMH(반도체 ETF)는 600선 부근에서 기술적 저항을 받음. • 옥석 가리기: 업종 내 종목별 기술적 차이가 큼. 일부 대형주는 저항선에 막혀 고전하는 반면, ASML과 같은 기술적 우위 종목은 회복세를 보임. ✅ 주요 특징 종목 ➡️ ASML • 극자외선(EUV) 리소그래피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반도체 장비업계의 핵심 리더. • 기술적 분석: 50일 이동평균선을 회복하고 6월~7월 매물대를 돌파. 전고점까지 8% 미만으로 접근하며 우상향 추세 재개. • 아쉬운 점: 반등 과정에서의 기관 수급이 유입되는 Institutional Leader종목. 그러나 거래량이 다소 부족하여 기관의 강력한 축적(Accumulation) 신호는 미미함. 하지만 저항선을 돌파한 점은 긍정적. ➡️ Apnimed (APMD) • 기업 개요: 7월 31일 상장한 신생 IPO 종목. 10억 달러 초반대의 시가총액. 캠브리지 기반. • 사업 모델: 기존 인스파이어 메디컬(Inspire Medical)의 이식형 장치와 달리 '먹는 알약' 형태의 수면 무호흡증 치료제 개발. • 핵심 이슈: FDA 임상 시험을 통과하고 신약 승인 신청(NDA)을 마친 상태. 2027년 2월 FDA 최종 결정 예정. IPO 이후 하락일이 거의 없을 정도로 시장의 관심이 뜨거움. • 투자 주의: 아직 매출이나 이익이 발생하지 않는 개발 단계 바이오 기업이므로 매우 투기적임. ➡️ 페덱스 (FDX) • 기술적 분석: 4% 상승하며 컵 패턴의 우측 형성 중. 340달러 저항선 부근까지 도달. • 성장 동력: 40~50억 달러 규모의 비용 절감(Belt-tightening) 캠페인 막바지 단계. 매출과 수익성 모두 개선되는 추세가 차트에 반영됨. • 평가: 우량주(Blue Chip)로서 안정적인 수익 성장을 보여주며 신고가 돌파를 시도 중.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AMAT) • 실적 및 주가: 실적 발표를 앞두고 3.5% 하락. 50일 이동평균선 저항을 뚫지 못하며 약세. (50일선 아래에서 머물며 매물대를 소화해야 하는 국면임. 이 저항선을 확실히 뚫어내지 못하면 단기적인 우상향 추세 전환이 어려울 수 있음.) • ASML이나 테라다인(TER) 같은 경쟁사가 최근 50일선을 회복하며 기술적 우위를 보이는 것과 대조적으로, AMAT는 대형주임에도 상대적으로 저항에 부딪히며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는 중.기타 언급 종목 • AEHR: 지난 2주간 폭발적인 상승세를 보였으며, 금일 4% 하락은 상승세에 비하면 단순한 눌림목으로 평가. 램 리서치(LRCX), KLC(KLA): AMAT와 유사하게 50일 이동평균선 공방을 벌이거나 그 아래에서 고전 중.  대부분의 반도체 종목이 하락 당시 대량 거래를 동반했기 때문에, 반등 과정에서 기관의 강력한 매수세(축적 신호)가 부족한 종목들은 회복 탄력성에 차이가 발생하고 있다고 분석함. #IB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