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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민 투자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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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3Q26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김희제] 실적발표자료 : https://vo.la/hBKk7QH <3Q26 실적> -매출 9조 6,434억원 (YoY +59.0%, QoQ +27.6%) -영업이익 7,560억원 (YoY +25.7%, QoQ +567.3%) -영업이익률 7.8% (YoY -2.1%p, QoQ +6.3%p) -당기순이익 -2,969억원 (YoY 적자전환, QoQ 적자축소) -당기순이익률 -3.1% *북미 생산 보조금(AMPC) 4,169억원 매출 포함(YoY +14.2%, QoQ +73.0%). AMPC 제외 매출 9조 2,265억원, 영업이익 3,391억원(OPM 3.7%, 2Q -1,280억원에서 흑자전환) *26년부터 AMPC를 매출에 병합 표시, 과거 수치도 동일 기준 재작성 <3Q26 리뷰> ▶ 사업부별 매출 -자동차전지: 매출 QoQ 두 자릿수 증가. 유럽향 고전압 Mid-Ni 출하량 QoQ +10% 이상, 북미 JV 가동 개시(GM JV 8월 재가동), 아시아 고객향 견조 -소형전지: IT 파우치 사업 축소에도 매출 QoQ 유사. EV 전략 고객향 2170 원통형 출하 지속 확대, 북미 고객 신모델 판매 호조로 46시리즈 견조 -ESS전지: 팩·Link 생산능력 병목 점진 해소로 출하량 QoQ +60% 이상, 전사 매출 비중 30% 초반으로 확대 -AMPC: 전력망 중심 ESS 판매 증가로 QoQ +73% ▶ 손익 -영업이익 개선 요인: 유럽 고객 수요 견조로 폴란드 가동률 상승, 상대적 고마진 원통형 공급 지속, 신규 ESS 양산 거점 생산성 개선, 고객사 일회성 물량 보상금 인식 -매출총이익률 23.5%(YoY -6.4%p, QoQ +3.1%p), 판관비 1조 5,070억원(QoQ +5.2%), EBITDA 1조 9,720억원(마진 20.5%) -영업외손익 -9,872억원: 분기말 원화 강세로 외화차입금 환산이익 발생했으나 외화사채 관련 파생상품 평가손실, 이자비용, 소형 IT 파우치 자산손상 반영 -세전이익 -2,312억원 -1~3Q 누적 매출 23조 7,586억원(YoY +26.1%), 영업이익 6,616억원(YoY -54.9%) ▶ ESS -기존 전력망 고객 추가 프로젝트 수주와 함께 빅테크향 첫 BTM(Behind-the-Meter) BESS 직접 공급 계약 체결. 북미 현지 생산 기반 적기 공급 능력, 안정적 운영 Track Record, SI 경쟁력 입증 -3Q 말 ESS 수주잔고 160GWh -9월 NVIDIA 'DSX Ready' BESS 파트너로 국내 배터리사 중 유일하게 선정: 고용량 LFP 셀 및 고도화된 PCS 역량, AI 데이터센터 핵심 요건인 고안전성·장수명·에너지 효율 충족 -AI 데이터센터용 통합 BESS(배터리+PCS+냉각+EMS): AI 부하 평준화·전압 유지, 설계·제어·분석 SI 운영 역량, 시스템 단계 이상 감지, 통합 모듈형 구조로 설치·확장 용이 -북미 ESS: 셀 라인 1개 추가 가동 및 Link 신규 라인 확대로 생산 안정성·공급 대응력 개선. Pack은 미시간·온타리오·일리노이 확보 완료, 오하이오 추가 확보. Link는 애리조나 추가 확보 ▶ EV -차세대 고전압 Mid-Ni 기반 유럽 공급 물량 확대 계약 체결(기존 계약 증량·공급 기간 연장), 유럽 중저가 EV 시장 안정적 매출 기반 확보 -EV 원통형 Capa 풀가동, 미국 GM JV 8월 재가동으로 전사 가동률 QoQ 유의미하게 개선 <Q&A> ▶ 1. 4Q 실적 및 27년 전망 -4Q ESS 출하량 QoQ 약 +40%(북미 수요 적극 대응). 유럽향 고전압 Mid-Ni 파우치와 원통형도 연말까지 견조한 출하 유지, 3Q 가동 시작한 북미 JV 포함 전사 매출 QoQ 약 +10% -손익: 3Q 인식한 일회성 요인 소멸 기저효과와 4Q 예정된 혼다 JV ESS Capa 추가 가동 준비에 따른 초기 고정비 부담 발생으로 4Q 수익성 일부 둔화 불가피 -27년: ESS는 북미 기확보 수주 기반 유의미한 물량 성장 지속, 소형은 전략 고객향 EV 원통형과 46시리즈 신규 어플리케이션 판매로 안정적 성장, EV 파우치도 중저가 제품 중심 물량에 북미 EV 생산분 더해져 전 사업부 매출 성장 예상 -기확보 Capa 내 운영 효율화·가동률 극대화와 구조적 원가 경쟁력 강화로 손익 개선 ▶ 2. 북미 Non-PFE 요건 충족 전략(중국계 양극재 공급사 관련) -직접재료비 내 PFE MACR(Material Assistance Cost Ratio) 요건 충족 위한 공급망 구축 필수. PFE 허용 비중 요건 매년 강화(26년 40% → 27년 35% 이하) -양극재 및 기타 소재: 최근 계약 체결한 국내 업체 외 복수 Non-PFE 조달 옵션 확보로 안정적 요건 충족 가능 ▶ 3. ESS 수익성 개선 방안 -연말 목표 50GWh 셀 라인 램프업 마무리 국면, 팩·LINK(컨테이너형 ESS 제품) Capa는 3Q에 이어 4Q 추가 보강 → Capa 안정화 및 고정비 부담 점진 완화 -향후 개선 방안: 확보 ESS Capa 효율화, 소재 소싱 다변화로 원재료비·물류비 절감, AI 데이터센터향·SI 프로젝트 비중 확대로 고객 포트폴리오 최적화, 셀·시스템 고용량화로 원가 경쟁력 확보 ▶ 4. 북미 ESS 추가 수주 현황 및 모멘텀 -28년까지 물량 대부분 확정, 이후 물량은 고객과 수주 논의 진행 중 -전력망 유틸리티용과 함께 BESS 확보하려는 AI 데이터센터·하이퍼스케일러향 직납 포함 논의 진행 중 ▶ 5. 46시리즈 추가 수주 모멘텀 -레거시 OEM부터 EV 스타트업까지 기확보 440GWh 이상 물량 외 다수 글로벌 OEM과 수주 논의 중, 가까운 시일 내 의미 있는 규모의 수주 성과 예상 ▶ 6. Tableless 2170 경쟁력 및 수주 모멘텀 -기존 제품 대비 발열 특성·저항이 낮아 안전성 우수, 고출력에 유리해 HEV·BBU·로봇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 적합 -오창 Tableless 라인에서 전동공구향 제품 이미 양산 중 -BBU향 LFP 2170은 27년 2Q 양산 목표, HEV향은 27년 말 미국 애리조나 사이트 양산 계획 -자사 LFP 2170은 NCM 대비 열 안전성 테스트에서 우수한 성능으로 고객 긍정적 피드백 ▶ 7. 재무건전성 및 자금조달 계획 -주요 투자 집행 완료로 Capex 작년부터 유의미하게 감소, 향후 영업현금흐름 확대 예상 -창출 영업현금흐름은 차입금 상환에 우선 활용, 자산유동화로 현금 확보해 재무지표 개선 -26년 추가 차입 없이 약정 차입금 추가 인출 정도, 27년은 차환·운영자금 목적 최소한 조달. 잉여재원 최대 활용해 차입금 감축 기조 유지 ▶ 8. 유럽 IAA 감안한 중장기 유럽 점유율 확보 방안 -폴란드 사이트 중심 현지 양산 기반 구축으로 현지 소싱 요건 강화에 빠른 대응 가능 -고전압 Mid-Ni 관심 확대, 폴란드 감가상각비 유의미한 감소로 원가 경쟁력 개선 → 경쟁사 대비 경쟁력 확보 가능 -LFP 등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기반 신규 수주 확보로 점유율 확대

Repost from BacurasHouse
펌) AI 에이전트 1500개한테 밥값 검사 들어간 SKT https://x.com/dopamine_crypto/status/2117240310703026463?s=46 직원 4000명 넘게 하나씩 AI 비서를 만들어놨는데 이제 이거 돈값 하냐를 하나하나 따지기 시작함 심지어 AI한테 사번까지 줌 직장인 입장에선 이거 꽤 남 얘기 아님 1. 1인 1 AI 에이전트부터 시작 올해 SKT는 전 직원이 자기 AI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어 쓰게 했음 만든 사람만 4000명 넘고, 한 달에 쓰는 사람은 7500명 이상 정기적으로 돌아가는 에이전트가 1500개 정도라고 2. 이제는 성과·비용 평가 에이전트마다 효과가 얼마나 나는지, 회사가 토큰값 내는 게 의미가 있는지 하나씩 보는 중 팀장 말로는 줄이려는 게 목적은 아니고 성과 내려는 거라는데.. 듣는 직원 입장에선 그 말이 그 말 같기도 함 3. AI한테 사번 부여 데이터 권한, 시스템 연결, 보안은 개인이 혼자 못 뚫으니까 전사 TF가 맡아서 풀어주고 있음 그러면서 에이전트에 사번 붙이고 조직 단위로 협업하게 만드는 중 진짜 신입 한 명 들어온 취급임 4. 한 명 + AI로 기획·개발·검증 상반기에 서비스 개발 조직에서 실험을 했는데 구성원 한 명이 AI 에이전트랑 기획부터 개발, 검증까지 다 하는 방식으로 3개월쯤 돌렸다고 함 하반기엔 전사로 넓혀서 보는 중 개인적으로 이게 제일 의미심장하다고 봄 5. 외부 AI 쓰면 연 1~2억 네트워크센터 DB만 9000개 넘고 데이터 컬럼은 30만개쯤 여기에 외부 LLM으로 설명 붙이면 1년에 1~2억 이상 든다고 계산이 나왔대 그래서 자체 NPU랑 로컬 모델로 돌렸더니 비용은 줄고 답변 정확도는 40% → 80% 이상 돈 아끼면서 정확도 두 배ㄷㄷ 6. 민감정보는 AI한테 안 넘김 원본 데이터는 안 주고 처리 결과만 건네는 Z.E.Z라는 기술 만들어서 특허 출원함 의료비 정산 같은 민감한 업무에도 쓰려고 7. 다음 단계는 워크맵 직원 업무 자료랑 목표를 AI가 읽고 업무 절차 초안을 짬 그다음 직원이랑 대화하면서 표준 절차로 다듬고 그 과정에서 AI가 맡을 일을 찾아낸다고 함 팀장은 지금을 AX J커브 골짜기라고 표현했음 AI 처음 들이면 생산성이 잠깐 꺾였다가 다시 오르는 구간 앞으로 조직 생산성이나 매출 기여 숫자가 나올 거라고 내가 보기엔 회사가 "AI 한번 써봐" 하던 단계는 끝난듯 이제는 써서 뭐가 남았냐를 숫자로 보는 단계고 그 숫자는 사람 숫자랑도 같이 놓고 볼 거임 (4번이 딱 한 명이 몇 명 몫 하는지 보는 실험이니까) 물론 자기 업무용 에이전트 직접 만들어서 굴려본 사람은 워크맵 짤 때 오히려 제일 먼저 찾는 사람이 되겠지 AI 비서도 사번 받고 성과평가 받는 거 보니까 좀 무섭긴 함

2028년부터 주식 판 돈, 다음날 받는다… 당장은 매도대금담보대출 금리 인하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11/02/DLKJXQGNFZB2JCSGATBIAAPGUY/

Repost from 루팡
초지능(Super Intelligence)은 앞으로 불과 몇 개월에서 몇 분기 안에 수많은 기업 전체, 산업, 전문 직업군을 집어삼킬 것입니다. 나머지 기업과 산업, 직업들도 결국 같은 길을 걷게 될 것입니다. 물리적 세계는
초지능(Super Intelligence)은 앞으로 불과 몇 개월에서 몇 분기 안에 수많은 기업 전체, 산업, 전문 직업군을 집어삼킬 것입니다. 나머지 기업과 산업, 직업들도 결국 같은 길을 걷게 될 것입니다. 물리적 세계는 조금 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엄청나게 많은 휴머노이드 로봇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단단히 각오하세요. 엄청난 변화가 닥쳐올 것입니다. 일론 머스크 “맞습니다.”

"메타는 현대판 아편 회사야.. 과거에 서양이 중국 들어올 때 아편 팔아서 사람들 정신 못 차리게 마비시킨 것처럼.. 메타가 정확히 그 역할을 해주고 있는 거야. 미국이 틱톡 어떻게든 집어삼키려고 한 것도 본질은 그 이유에
"메타는 현대판 아편 회사야.. 과거에 서양이 중국 들어올 때 아편 팔아서 사람들 정신 못 차리게 마비시킨 것처럼.. 메타가 정확히 그 역할을 해주고 있는 거야. 미국이 틱톡 어떻게든 집어삼키려고 한 것도 본질은 그 이유에 있는 거고.. 전통적인 술 담배 회사들은 이미 성장도 정체되어 있고 철저히 규제받고 있어. 자기네들 물건 팔면서 패키지에 '사지 마세요' 경고문을 박지 않으면 유통조차 안 될 정도로 옥죄고 있잖아... 그런데 메타는? 정말로 그들이 주장하는 대로 '세상을 연결해 주는' 서비스일까? 메타의 본질은 자기네들 판 위에서 사람들 간의 끝없는 비교와 경쟁을 설계하는 거야. 알고리즘의 간택을 받은 이들에게 보상을 던져주며 중독시키고.. 그중 극소수의 성공 사례를 전면에 내세워 모범적인 성공 신화로 둔갑시켜. 그러곤 모두가 그 환상을 좇게 만들어버리지... 인플루언서나 크리에이터라는 그럴싸한 타이틀을 달아주면서, 마치 시대가 내린 새로운 직업인 것 마냥.. 그리고 결국 그 짧은 30초, 60초 릴스 안에서 시선을 묶어두려면 갈수록 더더더 말초적인 고자극으로 치달을 수밖에 없어.. 인간의 뇌는 만족을 모르는 동물이거든.. 이게 디지털 아편이 아니면 뭘까? 지금까지는 그 아편 만드는 것도 사람이 일일이 갈아 넣는 아날로그 가내수공업이었는데, 이제 AI로 공장형 무한대 생성이 가능한 시대가 됐어.. 메타 입장에선 완전히 축제지.. 전 세계 수억 명이 AI 들고 알아서 콘텐츠 찍어내며 경쟁해 줄 테니까. 자기들은 도파민을 담아내는 판만 짜고 통행세 걷으면 돼... 그러면 유저들은 이 판에서 절대 빠져나갈 수가 없거든. 얼마나 짜릿할까. 저커버그 입장에선 역사상 최고의 천운이야.. 그들이 로비와 법조계에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부으면서 굳이 '소셜 네트워크'니 '순수한 연결'이니 하는 포장지를 고집하는 이면을 꿰뚫어 봐야 해... 하지만 투자는 도덕적인 관점으로 바라볼 필요는 없으니까... ㅎㅎ" — 한 투자 잘하시는 선배님이랑 대화 중 일부. 올려도 된다고 해서 편집해서 공유.

세상이 바뀝니다. 기존 학교라는 시스템은 당장 유지되겠지만, 구조적으로 무력해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교육 방식은 더 이상 작동하지 않습니다. 오랜 '사회적 약속'이기에 '단기간'에 깨지지 않을 뿐입니다. 중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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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바뀝니다. 기존 학교라는 시스템은 당장 유지되겠지만, 구조적으로 무력해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교육 방식은 더 이상 작동하지 않습니다. 오랜 '사회적 약속'이기에 '단기간'에 깨지지 않을 뿐입니다. 중장기적으로 그 효용성과 실용성은 과거에 비해 약해진 것이 사실입니다. 자기 의식이 뚜렷한 개개인들은 이미 리스크를 걸고 과감하게 학교 밖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학교 안에서 보내는 시간의 기회비용이 훨씬 더 크다는 뜻이겠죠.) 지금은 소수지만, 이 흐름은 앞으로 훨씬 더 가속화될 것이라 봅니다. 17살의 나이에 자신만의 사업을 일구고 있는 빌더, 신주원님을 인터뷰했습니다. 인터뷰 및 제작 : https://www.instagram.com/dy1.mag

에이전트 이코노미가 미래다. 23살 창업자가 만든 회사가 1년 만에 기업가치 14조 원을 찍었다. 한국에서도 이런 괴물 같은 회사가 나오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쉽지가 않다.. 기본적으로 언어가 네이티브여야 하는 건 물론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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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이코노미가 미래다. 23살 창업자가 만든 회사가 1년 만에 기업가치 14조 원을 찍었다. 한국에서도 이런 괴물 같은 회사가 나오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쉽지가 않다.. 기본적으로 언어가 네이티브여야 하는 건 물론이고, 실리콘밸리 네트워크 중심에서 인싸중의 인싸가 되어야만 한다. 노아 신은 아시안이지만 이미 테크 씬에서 '천재 중의 천재'로 합의가 끝난 인물이다. OpenAI 의장 브렛 테일러가 창업한 시에라(Sierra)에서 일했고, 업계 최정상에서 날고긴다는 사람들 사이에서 이미 실력으로 인정을 받았다. 탑티어 투자자들도 레퍼런스 체크 한 번에 바로 거액을 쏴준다. 한국에서 대학 다 나오고 뒤늦게 미국 건너가서 창업하는 루트로는 솔직히 저런 밀도의 케이스를 만들기 불가능에 가깝다. 그래서 참 아쉬운 부분이다. (한 개개인의 실력은 그렇게 차이 나지 않을거다 아마) 어쨌든... 메타도 그렇고 OpenAI도 그렇고 거대 테크의 종착지는 결국 에이전트 이코노미에 있는 것 같다. 이걸 얼마나 깊게 이해하느냐에 따라 앞으로 10년 컨슈머 소프트웨어 , 플랫폼 서비스의 승패가 완전히 갈릴 것이다. 그래도 다행인 점은... 네이버 같은 회사가 여기에 숟가락이라도 얹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전체 번역 영상도 있는데 정말 끝내준다. 워낙 천재라 듣는 내내 머리를 풀가동해야 해서 피곤할 정도지만, 앞으로 올 10년의 판을 읽는 데 배울 점이 너무 많다. 꼭 한번 보시길 추천한다. 전체 번역 : https://www.youtube.com/watch?v=9s38NJgzF00

앤스로픽, AI에이전트 시대에 합류하다. 개인용 AI에이전트 Claude Duet 공개 Anthropic은 미국 Pro 및 Max 구독자를 대상으로 대기자 명단을 통해 Claude Duet의 리서치 프리뷰를 공개했습니다. Claude Duet은 Claude가 능동형 에이전트로 일하는 새로운 앱으로, iOS·Android 단독 앱과 claude.ai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기존 요금제의 사용량 한도를 함께 사용합니다. 할 일이 많은 전문직 종사자와 소상공인을 위해 설계되었으며, Claude Opus 5.5를 기반으로 무엇이 사용자의 판단을 필요로 하고 무엇을 미뤄도 되는지 스스로 가려내는 판단력이 핵심입니다. 매일 아침 연결된 앱 전반의 주요 사항을 간략히 브리핑하고, 몇 시간마다 계정을 확인해 주의가 필요할 때만 메시지를 보내며, 회의 일정 조율부터 대시보드 구축, 재무·매출 전망, 프로토타입과 웹앱 제작까지 다양한 작업을 처리합니다. 자체 브라우저를 갖춘 가상 머신에서 동작하므로 사용자의 노트북이나 휴대폰이 꺼져 있어도 작업이 계속되며, 기존 Claude 계정의 메모리, 스킬, 연결된 앱을 그대로 가져와 설정이 간편합니다. Gmail, Slack, QuickBooks, Stripe, Gusto, LinkedIn, Docusign, HubSpot, Canva, Shopify 등 6,000개 이상의 커넥터와 플러그인을 활용할 수 있고, Stripe의 Link와 Shopify의 Shop Pay를 통해 가상 카드로 구매도 할 수 있습니다. 안전 측면에서는 비밀번호나 로그인 토큰을 직접 보지 않는 자격 증명 처리 방식, auto mode 분류기를 통한 작업 승인, 프롬프트 인젝션 방어, 레드팀 및 외부 업체의 침투 테스트를 적용했으며, 신용카드 번호나 신분증 정보 같은 최고 등급의 민감 정보 유출을 차단하는 전용 분류기도 새로 도입했습니다. 메시지 발송, 결제, 문서 서명, 삭제 전에는 반드시 사용자 승인을 받으며, 증권 거래나 계좌 간 자금 이체는 승인이 있어도 할 수 없습니다. 다만 초기 버전이라 스레드를 잘못 읽거나 긴급도를 잘못 판단할 수 있고, 티켓 예매 같은 개인 용무에는 아직 상대적으로 약하며, 브라우저 화면을 보여주는 기능도 아직 없습니다. 또한 백그라운드 확인 작업과 대형 작업이 사용량 한도를 더 많이 소모할 수 있다는 점도 안내했습니다. https://claude.com/ko/resources/articles/claude-duet

[META 3Q26 실적] - 매출 $64.6B(+26% YoY), 컨센 $63.3B와 회사 가이던스 $61~64B 상단 모두 상회 - 광고매출 $63.1B(+26%). 노출 +10%, 광고단가 +14% - 영업이익 $13.
[META 3Q26 실적] - 매출 $64.6B(+26% YoY), 컨센 $63.3B와 회사 가이던스 $61~64B 상단 모두 상회 - 광고매출 $63.1B(+26%). 노출 +10%, 광고단가 +14% - 영업이익 $13.0B(-37%), 영업이익률 20%. 미국 주정부 청소년 소송 합의금 $9.9B 일회성 반영, 제외 시 +11% YoY - EPS $3.83(컨센 $5.74 하회), 합의금 제외 시 $7.40 - 총비용 $51.6B(+68%). 합의금 외 클라우드 사용료·감가상각·데이터센터 운영비, 외부 AI 모델 사용료 증가 - 설비투자 $34.9B(2Q $31.0B, 전년 $19.4B). 잉여현금흐름 -$2.1B(전년 +$0.8B). 현금 $82.4B, 장기부채 $80.9B - 일간 이용자 36.4억. 인스타그램 이용시간 사상 최고, Threads 이용시간 +20%에 월간 이용자 X 추월 - AI 광고 모델: GEM 적용 확대로 외부사이트 전환 +1.7%, 앱 광고 전환 +9.6%. 파트너십 광고 +97%, 연환산 $15B 돌파 - 왓츠앱 유료 메시징·구독 매출 $1.1B(+59%). 리얼리티랩스 매출 $443M(-6%) - 4Q 매출 가이던스 $73~76B(컨센 $73.75B) - 2026 총비용 $175~179B로 상향(합의금 반영). 합의금 제외 영업이익은 2025년 상회 유지 - 2026 설비투자 $135~145B(하단 $130B→$135B). 4Q 단독으로 $49~59B 집행 예정 - 리얼리티랩스 적자 2026 $18~19B → 2027 약 $15B로 축소. 절감분은 AI로 이동 - 2027 설비투자·매출 수치 미제시. "공격적 투자 지속", "연중 강한 성장"이라고만 언급. 4Q 실적 때 가이던스 제시 - 무의결권 신주를 기존 주주에 1:1 배당, 사실상 2:1 액면분할 효과. 2027년 1월 말 거래 개시. 당장 자금조달 계획 없음 - Muse: 출시 1.5개월 만에 미국·캐나다 1,000만 명 이상 가입, 가입자의 약 25%가 매일 사용. 쇼핑이 주간 이용자의 25% 이상, 평균 구매액 $200 이상 - Muse 해외 출시 보류 중. 연산 비용이 커서 효율화 먼저. 내년 효율 10배 이상 개선 목표, 10억 명 이상 수용 가능한 인프라 구축 중 - 수익화: 기본 무료, 쇼핑 거래 수수료(판매자 부담), 고급 모델 구독, 기업용 구독. 과거보다 수익화 시점 앞당길 계획 - 첫 자체 최상위 모델 Muse Wonder 유료 구독에 제공. 콘텐츠 분석 모델을 자체 모델로 교체해 단위 비용 80% 절감 - 기업용 사업: 모델 API, 코딩 AI(Muse Code), 기업용 AI 에이전트가 당분간 주력. 학습 비용은 고정비이므로 추론 서비스로 최대한 회수.

Repost from TIME ACT!VE ETF
Meta Muse, 출시 40일 만에 미국 다운로드 1,000만건 돌파 Meta의 AI 에이전트 앱 Muse가 출시 40일 만에 미국 다운로드 1,020만건 기록. Threads·Disney+ 등 역대 12개 앱만 달성한 기
Meta Muse, 출시 40일 만에 미국 다운로드 1,000만건 돌파 Meta의 AI 에이전트 앱 Muse가 출시 40일 만에 미국 다운로드 1,020만건 기록. Threads·Disney+ 등 역대 12개 앱만 달성한 기록으로, 동 기간 ChatGPT 370만건·Grok 50만건·Claude 20만건을 크게 상회. 이용자 유지율도 경쟁사보다 높음. 출시 14일 후 유지율은 23%로 경쟁 AI 앱 평균 16%를 웃돌았으며, 10월 16일 일간 활성 이용자도 250만명에 도달. 배경에는 Meta의 기존 앱 생태계와 공격적인 광고 투자. 전체 광고비 중 Muse 비중을 9월 23% → 10월 39%로 확대. 다만 Muse는 미국·캐나다에서만 출시된 반면 ChatGPT는 초기부터 여러 국가에 출시돼, 전 세계 다운로드는 ChatGPT가 더 많았음. 출처: TechCrunch / Sensor Tower

오늘 한 대표님과 대화 녹음 내용 중 일부 (공유 허락 받은 후…) “압도적으로 뛰어난 한 명과 평범한 대다수 사이의 격차는 앞으로 상상 이상으로 벌어질 거야. 인공지능은 바로 그 양극화를 가속하는 완벽한 기폭제거든. 엄청나게 뾰족하고 명확한 방향성 하나만 제대로 쥐고 있다면, 과거에는 수십 명이 매달려야 했던 사소한 디테일들을 이제 머신의 연산력이 순식간에 다 채워버려. 예전에는 제아무리 천재라도 그 생각을 현실로 구현하려면 손발이 되어줄 수많은 사람의 물리적인 노동력이 필요했잖아. 그런데 지금 그 '인간 물리력'이라는 완충 지대 자체가 통째로 삭제되고 있어. 결국 어중간한 평균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은 가장 먼저 도태될 수밖에 없을 거야. 젠슨 황이 말하는 "더 많은 사람들이 AI를 통해 더 큰 꿈을 꾸고 시도할 수 있다"는 낙관론… 솔직히 아주 극소수의 빌더들에게나 해당되는 이야기야. 대다수는 새로운 꿈을 펼쳐보기도 전에, 기존에 쥐고 있던 기회마저 모조리 박탈당하게 될 테니까. 결국 압도적인 실행력을 쥔 극소수에게 모든 자본과 권한, 진짜 권력이 무섭게 쏠릴 거야. AI의 통제권을 쥔 소수의 지배층과, 그저 머신이 던져주는 결과를 수동적으로 소비하는 거대한 다수로 철저히 쪼개지겠지. 머신을 얼마나 장악하고 통제할 수 있느냐가 완전히 새로운 계급을 가르는 잣대가 될 거고, 그 경계선을 따라 피할 수 없는 새로운 계층 지대가 견고하게 만들어질 거야. 머신을 부리는 소수가 될 것인가, 머신에 대체되는 평균으로 남을 것인가… 아마 우리는 후자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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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포드가 지난 12월 생산을 중단한 전기 픽업트럭 F-150 라이트닝이 미국 중고차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차량 중 하나로 떠올랐다. 중고 라이트닝은 평균 약 20일 만에 팔리고 있으며, 이는 일반 중고차 평균 44일
속보: 포드가 지난 12월 생산을 중단한 전기 픽업트럭 F-150 라이트닝이 미국 중고차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차량 중 하나로 떠올랐다. 중고 라이트닝은 평균 약 20일 만에 팔리고 있으며, 이는 일반 중고차 평균 44일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기간이다. 중고 가격은 연초 대비 4% 오른 5만 달러까지 꾸준히 상승했다. 현재 중고 라이트닝은 신차 정가의 50~60% 수준에 거래되며, 가솔린 F-150과 비슷한 가격대에 도달했다. 신차 시절은 정반대였다. 출시 첫해 실제 평균 거래가격은 7만 9,000달러로, 가솔린 F-150보다 평균 1만 9,000달러 비쌌다. 그럼에도 포드는 한때 전기차 1대를 팔 때마다 10만 달러 이상의 손실을 봤다. 라이트닝 판매는 2024년 정점을 찍은 뒤 2025년 감소하며 테슬라 사이버트럭에 추월당했고, 연간 판매량은 한 번도 3만 4,000대를 넘지 못했다. 이란 전쟁으로 치솟은 유가는 연비 부담이 큰 픽업트럭 운전자들의 전기차 수요를 더욱 자극했다. 포드는 내년 시작가 약 2만 8,000달러의 신형 전기 픽업 패덤(Fathom)을 출시해 연간 10만 대 판매를 노린다. 다만 짐 팔리 CEO는 새 EV 플랫폼의 대량 생산이 아직 궤도에 오르지 못했다고 인정했다. 전기 픽업의 문제는 수요가 아니라 가격이었다. @TNBfol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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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의 차트로 보는 버크셔 해서웨이의 60년 역사 원하는 연도를 확대하면 해당 연도의 버핏 서한과 주주총회 회의록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1965년 이후의 모든 서한과 1994년 이후의 모든 주주총회 회의록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berkshireletters.com/?y=1994&z=far

이 문장들 좋네요. (출처 : 미국개미님 정리) 빌 애크먼은 주식으로 진짜 돈 버는 놈들은, 타고난 천재가 아니라 '본능 거스르는 연습을 미친 듯이 한 놈'들이라는 게 핵심 • 인간 DNA vs 주식 시장 밀림에서 사자 튀어
이 문장들 좋네요. (출처 : 미국개미님 정리) 빌 애크먼은 주식으로 진짜 돈 버는 놈들은, 타고난 천재가 아니라 '본능 거스르는 연습을 미친 듯이 한 놈'들이라는 게 핵심 • 인간 DNA vs 주식 시장 밀림에서 사자 튀어나오면 다 같이 빤스런 치는 게 생존 본능. 근데 주식판에선 다들 벼랑 끝으로 다이빙할 때, 뒤돌아서 사자 쪽으로 뛰어가야 돈을 버는 구조라 인간 본성이랑 정반대. • 장내 패닉의 실체 목소리 제일 큰 놈 셋이 세상 멸망한다고 고함지르며 던질 때, 옆에서 멘토 한 명이 조용히 풀매수 하는 걸 봄. 나중에 어떻게 버텼냐고 물어보니까. "패닉은 그럴싸한 변장복을 입고 있는 정보일 뿐이다. 그 옷부터 벗겨보고 판단해라." • 멘탈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근육임 사람들은 강심장이 눈동자 색깔처럼 타고나는 줄 아는데 남들 다 빤스런 칠 때 버티면서 찢어지는 근육 같은 거. 책 백날 읽어봐야 소용없고, 인생 최악의 하락장 오후를 엉덩이 딱 붙이고 버틴 다음 '어? 다음 날 아침에도 나 안 뒤졌네?'를 직접 겪어봐야 생김.

OPENAI, CHATGPT 안에서 상시 작동하는 AI 에이전트 ‘DOTS’ 출시 OpenAI가 GPT-6 Astra 기반의 새로운 에이전트 ‘Dots’를 출시하고 있습니다. Dots는 사용자가 대화를 하지 않는 동안에도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상시 작동형 AI 에이전트입니다. 각 Dot에는 독립적인 클라우드 컴퓨터와 브라우저가 제공됩니다. 또한 수천 개의 앱과 연결할 수 있고, 진행 중인 작업의 맥락을 기억하며, 예약된 작업을 실행하고, 그 결과를 다시 사용자에게 가져와 검토받을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에이전트가 어떤 작업까지 자동으로 수행할 수 있는지, 그리고 어떤 작업은 반드시 사용자 승인을 받아야 하는지에 대한 규칙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OpenAI에 따르면 Dots는 자료 조사, 일정 확인, 연결된 여러 앱을 오가며 작업하는 것 등을 수행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매번 새로운 프롬프트를 입력하지 않아도 기존 작업을 계속 이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Dots는 오늘부터 Pro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제공되기 시작하며, Business Premium 지원과 Enterprise 대상 베타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됩니다. OpenAI는 향후 한 달 동안은 Dots 사용량이 해당 플랜의 사용 한도에 포함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용자는 우선 하나의 기본(primary) Dot으로 시작하게 됩니다. OpenAI의 장기적인 계획은 사용자가 향후 여러 개의 Dot을 만들어 하나의 ‘AI 에이전트 팀’처럼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https://x.com/wallstengine/status/2104982762554093591?s=46

앤트로픽, '클로드 소네트 5.5' 공개…오퍼스급 지능에 최강 가성비 소네트 5.5는 이전 세대인 '소네트 5' 대비 출력이 30% 이상 빨라졌으며, 압도적인 작업 처리 효율성 덕분에 동일 작업당 비용을 최대 30% 절감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5734

투자 하시는 대부분이 이걸 모르시는 것 같다. 1. 가격에 오류가 있어야 한다. 2. 가격에 오류가 있을 때에만 매수 또는 매도해야 한다. 3. 가격에 오류가 있을 가능성(확률)이 높을 때에는 크게 매수해야 한다. 4. 틀려도 크게 잃지 않을 때를 노려야 한다. 5. 쉽게 말하면 투자 아이디어, 어렵게 이야기 하면 나 말고 남은 다 틀렸을 경우에만 움직여야 된다는 말이다. 6. 정보 우위, 분석 우위, 거래 우위가 있는 경우를 말한다. 7. 그런 경우는 매우 드물다(시장은 90% 정도 옳다. 틀린 10% 찾기는 매우 어렵다.). 8. 승부차기 찬스에서 골기퍼는 가만히 있으면 혼난다(중간으로 오는 슛이 많은 건 비밀이다). 9. 때로는 움직임이 필요없을 때가 많다. 10. 기다림은 어렵다(많은 사람들은 방안에 가만히 있기보다 전기 충격을 즐긴다. 진실이다.) 그래서 투자가 어렵다. 위 이야기를 이해하는 사람도 드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