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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álisis del canal de Telegram 돈타쿠

El canal 돈타쿠 (@dontak00) en el segmento lingüístico de Coreano es un actor destacado. Actualmente la comunidad reúne a 13 812 suscriptores, ocupando la posición 7 729 en la categoría Criptomonedas y el puesto 364 en la región Corea.

📊 Métricas de audiencia y dinámica

Desde su creación el невідомо, el proyecto ha mostrado un crecimiento acelerado, reuniendo a 13 812 suscriptores.

Según los últimos datos del 24 julio, 2026, el canal mantiene una actividad estable. En los últimos 30 días la variación de miembros fue de 182, y en las últimas 24 horas de 1, conservando un alto alcance.

  • Estado de verificación: No verificado
  • Tasa de interacción (ER): El promedio de interacción de la audiencia es 55.06%. Durante las primeras 24 horas tras publicar, el contenido suele obtener 26.17% de reacciones respecto al total de suscriptores.
  • Alcance de las publicaciones: Cada publicación recibe en promedio 7 605 visualizaciones. En el primer día suele acumular 3 615 visualizaciones.
  • Reacciones e interacción: La audiencia responde de forma activa: el promedio de reacciones por publicación es 52.

📝 Descripción y política de contenido

El autor describe el recurso como un espacio para expresar opiniones subjetivas:
DM : @dontakoo Email : dontakoo55@gmail.com BLOG : https://blog.naver.com/dontakoo X : https://x.com/odajubb ​

Gracias a la alta frecuencia de actualizaciones (últimos datos recibidos el 25 julio, 2026), el canal mantiene la vigencia y un amplio alcance. La analítica demuestra que la audiencia interactúa activamente con el contenido, lo que lo convierte en un punto de referencia dentro de la categoría Criptomonedas.

13 812
Suscriptores
+124 horas
-17 días
+18230 dí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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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ril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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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zo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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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o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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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ril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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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ero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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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o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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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tiembre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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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o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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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julio+17
01 julio0
Publicaciones del Canal
재밌게 봤습니다! 교양 쌓기에 최고

2
https://www.youtube.com/watch?v=rdIlfI17-S0
2 610
3
https://blog.naver.com/10tenb/224343340684
4 292
4
테슬라에 그록이 업데이트 되어서 자유분방 모드로 해놓고 안녕? 했더니 "안녕하겠냐 이 씹새키야 니 운전하는 동안 니 ㅈ이라도 빨아주련???" 뭐 이딴 식으로 대답하는데 아들 딸 와이프 다 타고 있는데 존나 식겁해서 바로 모드 바꾸려고하다가 교통사고날뻔 진짜 너무 당황해서 ㅅㅂ... 아니 일론머스크 이거 진짜 미친놈이네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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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i K3에 대한 OpenAI 전략 리드의 생각(여기서 오픈 웨이트는 오픈소스를 이야기 하는 거 같습니다): 1. 정말 좋은 모델이다. 이 정도 성능을 단순히 증류(distillation) 같은 것으로 설명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에이전트 기반 코딩(agentic coding) 세션에서는 2026년 1분기 기준 공개된 최고 수준의 모델들과 거의 동급으로 보인다. 다만 내가 제한적으로 사용해본 경험으로는 토큰을 상당히 많이 사용하는 편이었다. 그래서 실제로 운영 비용이 그렇게 저렴한 모델인지는 잘 모르겠다. 2. 개인적으로는 중국 정부가 이 정도 수준의 모델을 계속 오픈소스로 공개하도록 허용하고 있다는 점이 의외다. 분명히 말하지만, 나라는 개인의 입장에서 봤을, 이 정도 수준의 추가적인 위험(marginal risk)을 가진 모델이 오픈 웨이트(open-weight)로 공개되는 것 자체는 괜찮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중국 정부가 이를 허용하고 있다는 사실은 여전히 놀랍다. 내 생각에는 그 이유의 75% 정도는 전략적 근시안 또는 AGI에 대한 위기의식 부족 때문이다. 중국 공산당(CCP)은 AI에 대해 얀 르쿤(Yann LeCun)과 매우 비슷한 관점을 갖고 있다. (얀 르쿤은 AGI가 곧 온다는 것에 희의적인 사람입니다) 나머지 25% 정도는 추론(inference) 서비스를 위한 컴퓨팅 자원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본다. 즉, 미국의 수출 규제로 인해 중국이 의도치 않게 오픈 웨이트 전략을 택하게 된 측면도 있고, 여기에 중국 특유의 공격적인 수출 전략도 작용하고 있다고 본다. 기업 입장에서는 오픈소스를 선택하는 이유가 일부는 이념적인 것이고, 일부는 자신들이 아직 선두가 아니라는 현실 때문이다. 중국의 최첨단이 아닌 모델에 돈을 내고 사용할 사람은 거의 없다는 사실을 그들도 알고 있기 때문이다. 3. 오픈 웨이트 모델은 본질적으로 AI 발전 속도를 늦추는(decelerationist) 성격을 갖는다. 그런데도 스스로를 '가속주의자(accelerationist)'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오픈 웨이트 모델에 그렇게 열광하는 것이 나는 계속 의아하다. 아마 그 이유는 오픈 웨이트 모델은 사실상 통제가 불가능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AI 전체에 이런 '통치 불가능성(ungovernability)'이라는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다. 나쁜 전략은 아니다. 제임스 C. 스콧이 『통치받지 않는다는 것의 기술(The Art of Not Being Governed)』에서 산악지대 주민들을 설명한 방식이 떠오른다. 하지만 결국 오픈 웨이트 모델은 AI에 대한 대규모 자본투자(capex)를 위축시키는 방향으로 작용한다. 4. 오픈 웨이트 모델이 지배하는 세상의 한 가지 가능한 결말은 '완전한 AI 공산주의'다. 그리고 흥미롭게도 이것이 바로 중국이 제안하는 방향이다. AI를 시장에서 판매하는 상품이 아니라 '공공재(public good)'로 보고, 궁극적으로는 국가가 '디지털 공공 인프라(digital public infrastructure)'의 일부로 제공하는 것이다. 나에게 이런 미래는 디스토피아적인 악몽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지금까지 내가 만난 오픈 웨이트 지지자들 중에서 결국 이 방향으로 귀결된다는 점을 인정하지 않은 사람은 없었다. 놀라울 정도로 많은 '가속주의자'들이 내가 정부에 있을 당시 찾아와, 정부가 수십억~수백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건설해 스타트업들이 보조금을 받아 모델을 학습시키고, 그 모델을 무료로 배포하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들은 AI가 발전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 그것이라고 말했다. 어쩌면 정말 그것이 논리적인 종착점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결과를 스스로 '가속주의자'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열렬히 지지하는 모습을 보면 여전히 의아하다. 많은 가속주의자들은 최첨단 AI 모델을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것을 하나의 정당한 비즈니스라고조차 생각하지 않는 것 같다. 5. 트럼프 행정부는 언젠가 오픈 웨이트 중국 AI 모델 사용 자체에 규제 리스크를 만들어내는 것이 최선의 전략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굳이 '오픈소스를 금지'할 필요는 없다. 그건 AI 정책 논의에서 가장 어리석은 주장 중 하나다. 대신 모든 정부 기관이 소프트 로(soft law)나 권고 형태의 지침을 발표해 FUD(Fear, Uncertainty, Doubt·불안과 불확실성)를 조성하면 된다. 예를 들어, "연방준비제도(Fed)의 자문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AI 모델에는 백도어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 꼭 충분한 근거가 있을 필요도 없다. 그 정도의 규제 리스크만 만들어도 규제를 받는 대부분의 기업은 자연스럽게 중국 모델 사용을 포기할 것이다. 다만 너무 강하게 규제해서 하이퍼스케일러들까지 중국 모델 서비스 제공을 포기하게 만들 필요는 없다. 그렇게 되면 스타트업들은 더 불투명하고 위험한 서비스 제공업체를 이용하게 될 뿐이다. 적당한 중간 지점이 존재하며, 결국 미국 정부는 그런 방식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6. 아마 이 정도 수준의 오픈 웨이트 모델은 세상을 조금 더 위험하게 만들기는 할 것이다. 하지만 그 위험이 체감될 정도는 아니다. 언젠가는 모델이 훨씬 더 강력해져서 정말 체감되는 순간이 올 것이다. 그때 누군가 이렇게 말할지도 모른다. "중국 연구소에서 살아 있지도 않고, 눈에도 보이지 않으며, 위험하고, 무한히 자기복제가 가능한 존재가 탈출했습니다." 그때 내가 할 말은 하나다. "와, 정말 놀랍지도 않네." 원문: https://x.com/deanwball/status/207813389576611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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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돈으로 드시고 계신 것 같습니다.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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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닉스 오늘 셰프들이 와서 랍스터, 스테이크 구워주고 있다함
받) 닉스 오늘 셰프들이 와서 랍스터, 스테이크 구워주고 있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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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우리 아빠도 아는 매수자리.....
우리 아빠도 아는 매수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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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아마존 회사채 수요 감소…AI 투자 확대에 채권시장 ‘피로감 (1) 2026-07-07 20:53:18 GMT Brian W Smith、Michael Gambale 기자 (블룸버그) -- 아마존닷컴이 250억달러 규모 회사채 발행에 나섰지만 올해 초 기록적인 흥행을 거뒀던 때와 비교하면 투자자들의 반응은 다소 식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번 회사채 발행의 최대 주문 규모는 약 620억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월 370억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 당시 확보했던 주문의 절반 수준이다. 이번 결과는 최고 신용등급을 보유한 하이퍼스케일러 기업이라 하더라도 채권시장에 유입될 수 있는 자금에는 한계가 있음을 보여준다. 아마존은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를 확대하면서 이번 발행까지 포함해 지난 1년간 회사채 발행 규모가 1천억달러를 넘어설 전망이다.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AI 관련 회사채 발행은 올해 들어 전 세계적으로 약 3350억달러에 달했다. 이는 2025년의 두 배가 넘는 규모다. 채권 공급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투자자들의 피로감이 커지고 있으며, 아마존의 회사채 발행을 앞두고 기존 기술기업 회사채 가격도 유통시장에서 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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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을하면 상승의 이유를 찾는다. 그래서 여기저기 좋은 이야기만 들린다. 하락을 하면 하락의 이유를 찾는다. 그래서 여기저기 안 좋은 이야기만 들린다. 가격을 보고 이유를 찾는 것이니 별로 신통할리 없다. 지금은 빅테크의 capex가 걱정이다 어쩌구 하는 이유를 대고 있는데... 이건 언제적부터 나오는 이유를 다시 가져다 붙이는 것인가...( 그 이전에는 애플이랑 메타가 이유였다 ㅋㅋ) 결국엔 수급이다. 지수가 오를수록 거세지는 외인과 국민연금의 매도세를 개인이 뚫어내는데 힘이 들기 시작하고 결과적으로 하락하니 이유를 찾아 붙인 것이다.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재료가 어느정도의 수급을 가져올 것인가... 현재 시장 유동성의 여력은 얼마나 되는가를 중심으로 생각하는 것. "내 뒤에 더 비싸게 사 줄 사람이 누구이고 얼마나 남았는가?" 이 방식으로 계속 고민하다보면 훨씬 더 본질에 접근이 가능하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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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리테스트 구간이 다가오고 있는데... 그 구간은 또 손익비 좋은 구간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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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가 왜 비트코인을 비싸게 사서 싸게 파나 했더니 이름부터 세일하는 사람이었음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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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 비트 매각 오피셜 원문 "3588 비트를 2.16억 달러에 매각했다." "USD 준비금 25.5억 달러 보유 중"
세일러 비트 매각 오피셜 원문 "3588 비트를 2.16억 달러에 매각했다." "USD 준비금 25.5억 달러 보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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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롱숭이의 길은 험난하구나... 오늘 다 팔아버렸습니다. 트레이딩은 계속 적극적으로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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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vip초청행사 후기> 저는 사실 제가 왜 초대를 받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바이비트에서 초대되어 갈땐 대회에 입상하면 초대를 해 주는 방식이었거든요. 좌우지간... 바이비트 갈라에서 워낙 재밌게 시간을 보낸 경험이 있기도 하고 육아탈출 기회이기도 해서 출발을 결심 했습니다. 출발을 결심하기 좀 애매했던 것이... 바이비트와는 달리 동반인을 데려가는 것이 불가능했기 때문... 혼자하는 여행을 한번도 안 해본 저는 너무 지루한 시간을 보내게 될까 불안했습니다. 실제 가보니 그것은 기우였고.. 전 의외로 혼자 여행하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도착을 해 보니 의외로 다들 서로 아는 사람끼리 함께 초대를 받고와서... 저처럼 쌩으로 혼자 온 사람은 꽤나 드물어 보였습니다. 그리고 전 일반석 끊어주길래 일반석 타고왔는데... 저 같은 거지를 제외하고는 모두들 알아서 비즈니스로 업그레이드 해서 타고 온 것 같더라구요... 리조트에 도착해서는 체크인 할 때 디파짓을 내라고 하길래... 잉??? 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아니 vip 행사에 왔는데 뭔 디파짓을 내가 따로 내!! 이때부터 느낌이 좀 쎄했는데.... 준비된 행사는 바이낸스 기능설명서를 읽어주는 수준이었고.... 레크레이션은 그냥 리조트에 원래 준비되어있는 허접한 활동이었습니다. 솔직히 예전에 초대받았던 바이비트 와는 좀 비교가 많이 되긴 했어요. 음식도 주구장창 똑같은 태국음식만 주고 섬에 가두어두니... 너무 괴로웠는데... 중간에 흑냠님이 섬밖에서 불닭볶음면을 배달시켜와줘서 그거 먹고 버텼음. 전체적으로 일정은 만족스럽지 못 했으나... 그냥 넓은 풀빌라에서 간만에 혼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굉장히 힐링 되는 시간이어서 좋았습니다. 실제로 음식이 안 맞아서 샐러드만 왕창먹고 푹 쉬었더니 앓던 병들이 호전되었습니다. 행사 참가자들과 바이낸스 직원들끼리 모여앉아 자유롭게 질의응답하는 시간도 있었는데... 모든 질문은 코인이 아닌 주식과 관련되어있었어요. 그리고 놀랍게도 그 자리에있던 유일한 한국인인 저 빼고 모든 국적의 사람들이 하이닉스 홀더이기도 했습니다. 뭐 한것도 별로 없는데 지금 떠올려보면 괜찮았던 여행으로 기억에 남네요. 내가 의외로 혼자 하는 여행도 좋아한다는 것을 발견한 것이 가장 좋은 것 같기도....
7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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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 하락도 그렇고... 직전 상승에서 종목이 극한으로 압축되면서 삼성전자까지 페이드 아웃당한 것을 보면 아랫돌 빼서 윗돌을 괴어야 하는 상태가 아닌가 ...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장에 유동성이 흘러 넘치는 분위기는 아니란 것이죠.. 하닉 adr이 그걸 채워줄 수 있을랑가는 잘 모르겠습니다. 좌우지간 제가 느끼는 수급상태에서는 고가 근처에 정리할 수 있으면 최선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홀딩 중임.
7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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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점에 잘 주우면 이제 우리는 갈림길에 서게 됩니다. 외바닥이 아닌 경우가 많으니 잘먹었습니다 하고 먹고 나간다 (하루만에 두자리 수익률 존나 맛있쥬?) 혹은 어렵게 잡은 자리이니 끌고 가본다 (제발 외바닥이어라!!) 이건 개개인의 성향에 따라 달린 것 같고 저는 대부분 바로 익절하는 성향입니다만... 이번엔 워낙 삼전하닉이 각을 안주다가 준거라.... 또 낼름 팔면 못잡아서 받는 스트레스가 클 것 같아서 걍 들고가보려고 합니다. 롱숭이 모드 on
6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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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이후로 삼닉이 많이 빠졌는디... 내일도 많이 빠진다면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음. 레버리지가 쓸려나간 자리는 항상 먹여주니까....
7 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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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많은 글에서 볼 수 있듯이 Open USD(OUSD)는 단순히 새로운 스테이블코인이 하나 더 나온 것이 아니라, 스테이블코인이 돈을 버는 구조 자체를 바꾸는 시도이자.. 테더와 써클의 현재 수익 구조를 바꾸지 않는다면, 테더와 써클의 스테이블 코인 점유율도 뒤바꿀 큰 사건입니다. 이 발표의 의미를 이해하려면 먼저 지금의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2/ 올해 초 기준으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의 수익은 정말 압도적입니다. Tether는 - 월 약 8,810억 원 - 연 약 10조 5,800억 원 Circle은 - 월 약 3,150억 원 - 연 약 3조 7,800억 원 정도의 수익을 거두고 있습니다. 둘을 합치면 연간 14조 원이 넘는 규모죠. 이 정도면 뭐.. 웬만한 대기업 하나의 영업이익과 맞먹는 수준입니다. 3/ 이 막대한 돈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사실 구조는 굉장히 단순합니다. 사용자가 1달러를 입금하면, 발행사는 1개의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합니다. 그리고 발행사는 사용자로부터 받은 1달러를 그냥 금고에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 국채(T-Bills)와 같은 안전자산에 투자합니다. 2023년부터 이어진 고금리 환경에서 미국 단기국채 수익률은 약 4~5%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결국 수천억 달러 규모의 준비금에서 발생하는 이자가 그대로 발행사의 수익이 된거죠 4/ 문제는 이 돈이 어디로 흘러가느냐입니다. 이 수익은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만들어진 돈입니다. 거래소가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하고, DeFi가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하고, 수많은 사용자와 기업이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한 결과 만들어진 자본이죠. 하지만 그렇게 만들어진 수익은 대부분 발행사로 귀속됩니다. 그 수익은 오롯이 회사 운영, 주주, 사업 확장 등에만 사용됩니다. 블록체인 생태계로 다시 돌아오는 돈은 많지 않죠. 5/ 그래서 지난 몇 년 동안 이 꿀통을 보고만 있을 수 없다던 수많은 프로젝트들이 "우리도 스테이블코인을 만들겠다." 고 도전했습니다. 하지만 그들도 결국 발행사만 바뀌었을 뿐 구조는 그대로 였습니다. Circle 대신 다른 회사가, Tether 대신 다른 회사가 준비금 수익을 가져가는 구조였을 뿐이죠 6/ 그런데 이번에 발표된 Open USD는 조금 다른 접근을 합니다. 가장 큰 특징은 준비금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발행사가 독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운영에 필요한 최소한의 관리 비용을 제외한 나머지 수익은 Open USD를 사용하는 파트너 기업들에게 돌아가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즉,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할수록 그 생태계에 참여한 기업들도 함께 경제적 이익을 얻는 구조인 겁니다. 7/ 이번 발표에 140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 기관이 붙었던 이유는 이 구조 때문이죠. 그리고 Visa, Mastercard, Stripe, BlackRock, BNY, Google, Shopify, Coinbase, Solana 등 140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과 기관이 함께 참여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충분히 세상에 크게 영향을 줄 수 있는, 규모의 경제가 가능한 기업들이 모였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단순히 새로운 스테이블코인을 하나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준비금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가치를 함께 공유하는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데 뜻을 모은 것입니다. 8/ 여기까지 정리하면 Open USD는 블록체인 생태계가 만든 가치를 생태계 참여자들과 다시 나누는 구조를 제안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준비금에서 발생한 수익을 공유받은 기업들은 그 경제적 가치를 다시 사용자들에게 돌려줄 유인이 생깁니다. 더 낮은 수수료, 더 높은 캐시백, 더 좋은 리워드, 더 빠른 정산, 더 높은 예치 이자. 기업들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더라도 더 많은 혜택을 줄 수 있게 됩니다. 사용자는 '블록체인을 쓰자'가 아니라 '더 좋은 서비스를 쓰자'는 선택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인터넷 경제의 역사는 항상 더 저렴하고, 더 편리하며, 더 많은 가치를 돌려주는 시스템이 기존 시스템을 대체해 왔습니다. 만약 Open USD가 이러한 가치의 선순환을 실제로 만들어낸다면, 앞으로 경쟁은 단순히 누가 더 많은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느냐가 아니라, 누가 더 많은 경제적 가치를 생태계와 사용자에게 환원하느냐로 바뀔 것입니다. 이것이 OUSD가 가진 가장 중요한 의미이자, 블록체인이 기존 인터넷 금융 인프라를 넘어설 수 있는 하나의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https://x.com/i/status/2072224006972018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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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반도체 클러스터 발표를 보니... 이제 내가 메모리에 투자를 하던 안하던 나라의 명운을 메모리에 걸어버렸고 국가와 나와 내 자식들의 미래가 메모리에 걸린 것 같음. 메모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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