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타쿠
DM : @dontakoo Email : dontakoo55@gmail.com BLOG : https://blog.naver.com/dontakoo X : https://x.com/odajubb
Больше📈 Аналитический обзор Telegram-канала 돈타쿠
Канал 돈타쿠 (@dontak00) языкового сегмента Корейский является активным участником. Сейчас сообщество объединяет 13 757 подписчиков, занимая 7 896 место в категории Криптовалюты и 365 место в регионе Южная Корея.
📊 Показатели аудитории и динамика
С момента создани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демонстрирует стремительный рост, собрав аудиторию из 13 757 подписчиков.
Согласно последним данным от 07 июля, 2026, канал показывает стабильную активность. За последние 30 дней изменение числа участников составило 614, а за последние 24 часа — 45, при этом общий охват остаётся вы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икации: Не верифицирован
- Уровень вовлечённости (ER): Средний показатель вовлечённости аудитории составляет 49.56%. В первые 24 часа после публикации контент обычно набирает 24.14% реакций от общего числа подписчиков.
- Охват публикаций: В среднем каждый пост получает 6 818 просмотров. В течение первых суток публикация набирает 3 321 просмотров.
- Реакции и взаимодействия: Аудитория активно поддерживает контент: среднее количество реакций на один пост — 38.
📝 Описание и контентная политика
Автор описывает ресурс как площадку для выражения субъективного мнения:
“DM : @dontakoo
Email : dontakoo55@gmail.com
BLOG : https://blog.naver.com/dontakoo
X : https://x.com/odajubb
”
Благодаря высокой частоте обновлений (последние данные получены 08 июля, 2026) канал поддерживает актуальность и высокий уровень охвата публикаций. Аналитика показывает, что аудитория активно взаимодействует с контентом, что делает его важной точкой влияния в категории Криптовалюты.
Загрузка данных...
| Дата | Привлечение подписчиков | Упоминания | Каналы | |
| 08 июля | +8 | |||
| 07 июля | +46 | |||
| 06 июля | +2 | |||
| 05 июля | +3 | |||
| 04 июля | +1 | |||
| 03 июля | +7 | |||
| 02 июля | +17 | |||
| 01 июля | 0 |
| 2 | 아마존 회사채 수요 감소…AI 투자 확대에 채권시장 ‘피로감 (1)
2026-07-07 20:53:18 GMT
Brian W Smith、Michael Gambale 기자
(블룸버그) -- 아마존닷컴이 250억달러 규모 회사채 발행에 나섰지만 올해 초 기록적인 흥행을 거뒀던 때와 비교하면 투자자들의 반응은 다소 식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번 회사채 발행의 최대 주문 규모는 약 620억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월 370억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 당시 확보했던 주문의 절반 수준이다.
이번 결과는 최고 신용등급을 보유한 하이퍼스케일러 기업이라 하더라도 채권시장에 유입될 수 있는 자금에는 한계가 있음을 보여준다. 아마존은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를 확대하면서 이번 발행까지 포함해 지난 1년간 회사채 발행 규모가 1천억달러를 넘어설 전망이다.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AI 관련 회사채 발행은 올해 들어 전 세계적으로 약 3350억달러에 달했다. 이는 2025년의 두 배가 넘는 규모다. 채권 공급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투자자들의 피로감이 커지고 있으며, 아마존의 회사채 발행을 앞두고 기존 기술기업 회사채 가격도 유통시장에서 약세를 보였다. | 2 260 |
| 3 | 상승을하면 상승의 이유를 찾는다. 그래서 여기저기 좋은 이야기만 들린다.
하락을 하면 하락의 이유를 찾는다. 그래서 여기저기 안 좋은 이야기만 들린다.
가격을 보고 이유를 찾는 것이니 별로 신통할리 없다.
지금은 빅테크의 capex가 걱정이다 어쩌구 하는 이유를 대고 있는데... 이건 언제적부터 나오는 이유를 다시 가져다 붙이는 것인가...( 그 이전에는 애플이랑 메타가 이유였다 ㅋㅋ)
결국엔 수급이다. 지수가 오를수록 거세지는 외인과 국민연금의 매도세를 개인이 뚫어내는데 힘이 들기 시작하고
결과적으로 하락하니 이유를 찾아 붙인 것이다.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재료가 어느정도의 수급을 가져올 것인가...
현재 시장 유동성의 여력은 얼마나 되는가를 중심으로 생각하는 것.
"내 뒤에 더 비싸게 사 줄 사람이 누구이고 얼마나 남았는가?"
이 방식으로 계속 고민하다보면 훨씬 더 본질에 접근이 가능하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 9 709 |
| 4 | 바닥 리테스트 구간이 다가오고 있는데...
그 구간은 또 손익비 좋은 구간이라고 생각함. | 3 955 |
| 5 | 세일러가 왜 비트코인을 비싸게 사서 싸게 파나 했더니
이름부터 세일하는 사람이었음 ㅎㄷㄷ | 4 311 |
| 6 | 세일러 비트 매각 오피셜 원문
"3588 비트를 2.16억 달러에 매각했다."
"USD 준비금 25.5억 달러 보유 중" | 3 147 |
| 7 | 아아... 롱숭이의 길은 험난하구나...
오늘 다 팔아버렸습니다.
트레이딩은 계속 적극적으로 할 듯 | 3 951 |
| 8 | <바이낸스 vip초청행사 후기>
저는 사실 제가 왜 초대를 받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바이비트에서 초대되어 갈땐 대회에 입상하면 초대를 해 주는 방식이었거든요.
좌우지간... 바이비트 갈라에서 워낙 재밌게 시간을 보낸 경험이 있기도 하고 육아탈출 기회이기도 해서 출발을 결심 했습니다.
출발을 결심하기 좀 애매했던 것이... 바이비트와는 달리 동반인을 데려가는 것이 불가능했기 때문...
혼자하는 여행을 한번도 안 해본 저는 너무 지루한 시간을 보내게 될까 불안했습니다.
실제 가보니 그것은 기우였고.. 전 의외로 혼자 여행하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도착을 해 보니 의외로 다들 서로 아는 사람끼리 함께 초대를 받고와서... 저처럼 쌩으로 혼자 온 사람은 꽤나 드물어 보였습니다.
그리고 전 일반석 끊어주길래 일반석 타고왔는데... 저 같은 거지를 제외하고는 모두들 알아서 비즈니스로 업그레이드 해서 타고 온 것 같더라구요...
리조트에 도착해서는 체크인 할 때 디파짓을 내라고 하길래... 잉??? 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아니 vip 행사에 왔는데 뭔 디파짓을 내가 따로 내!!
이때부터 느낌이 좀 쎄했는데....
준비된 행사는 바이낸스 기능설명서를 읽어주는 수준이었고.... 레크레이션은 그냥 리조트에 원래 준비되어있는 허접한 활동이었습니다.
솔직히 예전에 초대받았던 바이비트 와는 좀 비교가 많이 되긴 했어요.
음식도 주구장창 똑같은 태국음식만 주고 섬에 가두어두니... 너무 괴로웠는데... 중간에 흑냠님이 섬밖에서 불닭볶음면을 배달시켜와줘서 그거 먹고 버텼음.
전체적으로 일정은 만족스럽지 못 했으나... 그냥 넓은 풀빌라에서 간만에 혼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굉장히 힐링 되는 시간이어서 좋았습니다. 실제로 음식이 안 맞아서 샐러드만 왕창먹고 푹 쉬었더니 앓던 병들이 호전되었습니다.
행사 참가자들과 바이낸스 직원들끼리 모여앉아 자유롭게 질의응답하는 시간도 있었는데... 모든 질문은 코인이 아닌 주식과 관련되어있었어요.
그리고 놀랍게도 그 자리에있던 유일한 한국인인 저 빼고 모든 국적의 사람들이 하이닉스 홀더이기도 했습니다.
뭐 한것도 별로 없는데 지금 떠올려보면 괜찮았던 여행으로 기억에 남네요.
내가 의외로 혼자 하는 여행도 좋아한다는 것을 발견한 것이 가장 좋은 것 같기도.... | 4 923 |
| 9 | 저는 이번 하락도 그렇고... 직전 상승에서 종목이 극한으로 압축되면서 삼성전자까지 페이드 아웃당한 것을 보면
아랫돌 빼서 윗돌을 괴어야 하는 상태가 아닌가 ...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장에 유동성이 흘러 넘치는 분위기는 아니란 것이죠..
하닉 adr이 그걸 채워줄 수 있을랑가는 잘 모르겠습니다.
좌우지간 제가 느끼는 수급상태에서는 고가 근처에 정리할 수 있으면 최선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홀딩 중임. | 5 940 |
| 10 | 저점에 잘 주우면 이제 우리는 갈림길에 서게 됩니다.
외바닥이 아닌 경우가 많으니 잘먹었습니다 하고 먹고 나간다 (하루만에 두자리 수익률 존나 맛있쥬?)
혹은 어렵게 잡은 자리이니 끌고 가본다 (제발 외바닥이어라!!)
이건 개개인의 성향에 따라 달린 것 같고 저는 대부분 바로 익절하는 성향입니다만...
이번엔 워낙 삼전하닉이 각을 안주다가 준거라.... 또 낼름 팔면 못잡아서 받는 스트레스가 클 것 같아서 걍 들고가보려고 합니다.
롱숭이 모드 on | 4 717 |
| 11 | 이때 이후로 삼닉이 많이 빠졌는디... 내일도 많이 빠진다면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음.
레버리지가 쓸려나간 자리는 항상 먹여주니까.... | 7 004 |
| 12 | 1/
많은 글에서 볼 수 있듯이 Open USD(OUSD)는 단순히 새로운 스테이블코인이 하나 더 나온 것이 아니라, 스테이블코인이 돈을 버는 구조 자체를 바꾸는 시도이자..
테더와 써클의 현재 수익 구조를 바꾸지 않는다면, 테더와 써클의 스테이블 코인 점유율도 뒤바꿀 큰 사건입니다.
이 발표의 의미를 이해하려면 먼저 지금의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2/
올해 초 기준으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의 수익은 정말 압도적입니다.
Tether는
- 월 약 8,810억 원
- 연 약 10조 5,800억 원
Circle은
- 월 약 3,150억 원
- 연 약 3조 7,800억 원
정도의 수익을 거두고 있습니다.
둘을 합치면 연간 14조 원이 넘는 규모죠.
이 정도면 뭐.. 웬만한 대기업 하나의 영업이익과 맞먹는 수준입니다.
3/
이 막대한 돈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사실 구조는 굉장히 단순합니다.
사용자가 1달러를 입금하면,
발행사는 1개의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합니다.
그리고 발행사는 사용자로부터 받은 1달러를 그냥 금고에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 국채(T-Bills)와 같은 안전자산에 투자합니다.
2023년부터 이어진 고금리 환경에서 미국 단기국채 수익률은 약 4~5%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결국 수천억 달러 규모의 준비금에서 발생하는 이자가 그대로 발행사의 수익이 된거죠
4/
문제는 이 돈이 어디로 흘러가느냐입니다.
이 수익은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만들어진 돈입니다.
거래소가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하고,
DeFi가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하고,
수많은 사용자와 기업이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한 결과 만들어진 자본이죠.
하지만 그렇게 만들어진 수익은 대부분 발행사로 귀속됩니다.
그 수익은 오롯이 회사 운영, 주주, 사업 확장 등에만 사용됩니다.
블록체인 생태계로 다시 돌아오는 돈은 많지 않죠.
5/
그래서 지난 몇 년 동안
이 꿀통을 보고만 있을 수 없다던 수많은 프로젝트들이
"우리도 스테이블코인을 만들겠다."
고 도전했습니다.
하지만 그들도 결국
발행사만 바뀌었을 뿐 구조는 그대로 였습니다.
Circle 대신 다른 회사가,
Tether 대신 다른 회사가
준비금 수익을 가져가는 구조였을 뿐이죠
6/
그런데 이번에 발표된 Open USD는 조금 다른 접근을 합니다.
가장 큰 특징은
준비금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발행사가 독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운영에 필요한 최소한의 관리 비용을 제외한 나머지 수익은
Open USD를 사용하는 파트너 기업들에게 돌아가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즉,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할수록
그 생태계에 참여한 기업들도 함께 경제적 이익을 얻는 구조인 겁니다.
7/
이번 발표에 140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 기관이 붙었던 이유는 이 구조 때문이죠.
그리고
Visa,
Mastercard,
Stripe,
BlackRock,
BNY,
Google,
Shopify,
Coinbase,
Solana 등
140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과 기관이 함께 참여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충분히 세상에 크게 영향을 줄 수 있는, 규모의 경제가 가능한 기업들이 모였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단순히 새로운 스테이블코인을 하나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준비금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가치를 함께 공유하는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데 뜻을 모은 것입니다.
8/
여기까지 정리하면
Open USD는 블록체인 생태계가 만든 가치를 생태계 참여자들과 다시 나누는 구조를 제안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준비금에서 발생한 수익을 공유받은 기업들은 그 경제적 가치를 다시 사용자들에게 돌려줄 유인이 생깁니다.
더 낮은 수수료,
더 높은 캐시백,
더 좋은 리워드,
더 빠른 정산,
더 높은 예치 이자.
기업들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더라도 더 많은 혜택을 줄 수 있게 됩니다.
사용자는 '블록체인을 쓰자'가 아니라 '더 좋은 서비스를 쓰자'는 선택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인터넷 경제의 역사는 항상 더 저렴하고, 더 편리하며, 더 많은 가치를 돌려주는 시스템이 기존 시스템을 대체해 왔습니다.
만약 Open USD가 이러한 가치의 선순환을 실제로 만들어낸다면,
앞으로 경쟁은 단순히 누가 더 많은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느냐가 아니라,
누가 더 많은 경제적 가치를 생태계와 사용자에게 환원하느냐로 바뀔 것입니다.
이것이 OUSD가 가진 가장 중요한 의미이자, 블록체인이 기존 인터넷 금융 인프라를 넘어설 수 있는 하나의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https://x.com/i/status/2072224006972018978 | 4 064 |
| 13 | 이번에 반도체 클러스터 발표를 보니...
이제 내가 메모리에 투자를 하던 안하던 나라의 명운을 메모리에 걸어버렸고
국가와 나와 내 자식들의 미래가 메모리에 걸린 것 같음.
메모리 화이팅!!! | 5 746 |
| 14 | 스트레티지 비싸게 산 비트 싸게 팔아서 다시 팔았던 주식 원상복구 시키는 창조 손해 뭐임?? | 8 566 |
| 15 | 수급이라는게 진짜 정확하게 측정이 되는 것도 아니고 해서.... 평소에 계속 감을 재고 있어야 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이정도 뉴스에 이정도 반응이면 수급이 어느정도구나... 이걸 계속 인간 트래커가 되서 몸으로 느끼고 피부로 느끼는거...
이거 체화가 잘 되어있을 때일수록 돈 잘범...
제 경험으로는 그렇습니다. | 14 413 |
| 16 | 그래서 수급에 대해 생각할때
그 사람들이 주식이나 코인 바닥을 잴때.... 가장 좋은 지표가 악재가 나와도 더 이상 가격이 안 떨구고 작은 호재에도 강하게 반응하면...
수급이 굉장히 좋아졌다고 봅니다 (팔 사람 다 팔았다...)
반대로 고점에서 호재가 나와도 별로 못 오르고 사소한 악재에도 존나 떨어지면 수급이 안 좋아진 시그널이죠.... | 11 061 |
| 17 | 저는 전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펀더멘탈 조상님이 와도 수급은 못 이긴다는 생각입니다.
나스닥이 오른것도 펀더멘탈로 설명하기보단... 계속 그 펀더멘탈을 자사주 소각과 배당이라는 실질 수급으로 바꾸어주었기 때문이라는 생각입니다.
펀더멘탈로 설명할 수 없는 수 많은 주식이 있지만... 수급으로는 설명이 됩니다. | 9 079 |
| 18 | - 펀더멘털 논리보다 차라리 이 수급논리가 요즘 변동성을 설명하는 좀더 와닿는 얘기인 건 맞는데,
- 사실 이 수급논리 또한 다 맞지는 않음
- '수급 조상님'이 와도 펀더멘털은 못이김
- 나스닥은 어디서 무한정 돈이 공급되서 15년동안 오른게 아님 | 6 168 |
| 19 | 바이낸스는 1인 1수영장을 제공해주었습니다.
아침부터 나체로 수영함 | 7 608 |
| 20 | 바이낸스에서 초대해줘서 간만에 여행을 왔습니다.
지난번 바이비트에서 초대되어 갔던 갈라랑 같은 형식이네요
머무는동안 내내 날씨가 구리구리한 것 같습니다 | 7 0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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