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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نظرة تحليلية على قناة تيليجرام 돈타쿠

تُعد قناة 돈타쿠 (@dontak00) في القطاع اللغوي الكورية لاعباً نشطاً. يضم المجتمع حالياً 13 707 مشتركاً، محتلاً المرتبة 7 962 في فئة العملات المشفرة والمرتبة 366 في منطقة Korea.

📊 مؤشرات الجمهور والحراك

منذ تأسيسه في невідомо، حقق المشروع نمواً سريعاً وجمع 13 707 مشتركاً.

بحسب آخر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02 يوليو,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نشاط مستقر. خلال آخر 30 يوماً تغيّر عدد الأعضاء بمقدار 793، وفي آخر 24 ساعة بمقدار 14، مع بقاء الوصول العام مرتفعاً.

  • حالة التحقق: غير موثّقة
  • معدل التفاعل (ER): يبلغ متوسط تفاعل الجمهور 43.19‎%. وخلال أول 24 ساعة من النشر يحصد المحتوى عادةً 26.61‎% من ردود الفعل نسبةً إلى إجمالي المشتركين.
  • وصول المنشورات: يحصل كل منشور على متوسط 5 918 مشاهدة. وخلال اليوم الأول يجمع عادةً 3 647 مشاهدة.
  • التفاعلات والاستجابة: يتفاعل الجمهور بانتظام؛ متوسط التفاعلات لكل منشور يبلغ 31.

📝 الوصف وسياسة المحتوى

يصف المؤلف القناة بأنها مساحة للتعبير عن الآراء الذاتية:
DM : @dontakoo Email : dontakoo55@gmail.com BLOG : https://blog.naver.com/dontakoo X : https://x.com/odajubb ​

بفضل وتيرة التحديث المرتفعة (أحدث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03 يوليو,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حداثتها ومستوى وصول مرتفع. وتُظهر التحليلات تفاعلاً نشطاً من الجمهور، ما يجعلها نقطة تأثير مهمة ضمن فئة العملات المشفرة.

13 707
المشتركو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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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7 أيا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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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نشورات القناة
<바이낸스 vip초청행사 후기> 저는 사실 제가 왜 초대를 받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예전에 바이비트에서 초대되어 갈땐 대회에 입상하면 초대를 해 주는 방식이었거든요. 좌우지간... 바이비트 갈라에서 워낙 재밌게 시간을 보낸 경험이 있기도 하고 육아탈출 기회이기도 해서 출발을 결심 했습니다. 출발을 결심하기 좀 애매했던 것이... 바이비트와는 달리 동반인을 데려가는 것이 불가능했기 때문... 혼자하는 여행을 한번도 안 해본 저는 너무 지루한 시간을 보내게 될까 불안했습니다. 실제 가보니 그것은 기우였고.. 전 의외로 혼자 여행하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도착을 해 보니 의외로 다들 서로 아는 사람끼리 함께 초대를 받고와서... 저처럼 쌩으로 혼자 온 사람은 꽤나 드물어 보였습니다. 그리고 전 일반석 끊어주길래 일반석 타고왔는데... 저 같은 거지를 제외하고는 모두들 알아서 비즈니스로 업그레이드 해서 타고 온 것 같더라구요... 리조트에 도착해서는 체크인 할 때 디파짓을 내라고 하길래... 잉??? 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아니 vip 행사에 왔는데 뭔 디파짓을 내가 따로 내!! 이때부터 느낌이 좀 쎄했는데.... 준비된 행사는 바이낸스 기능설명서를 읽어주는 수준이었고.... 레크레이션은 그냥 리조트에 원래 준비되어있는 허접한 활동이었습니다. 솔직히 예전에 초대받았던 바이비트 와는 좀 비교가 많이 되긴 했어요. 음식도 주구장창 똑같은 태국음식만 주고 섬에 가두어두니... 너무 괴로웠는데... 중간에 흑냠님이 섬밖에서 불닭볶음면을 배달시켜와줘서 그거 먹고 버텼음. 전체적으로 일정은 만족스럽지 못 했으나... 그냥 넓은 풀빌라에서 간만에 혼자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이 굉장히 힐링 되는 시간이어서 좋았습니다. 실제로 음식이 안 맞아서 샐러드만 왕창먹고 푹 쉬었더니 앓던 병들이 호전되었습니다. 행사 참가자들과 바이낸스 직원들끼리 모여앉아 자유롭게 질의응답하는 시간도 있었는데... 모든 질문은 코인이 아닌 주식과 관련되어있었어요. 그리고 놀랍게도 그 자리에있던 유일한 한국인인 저 빼고 모든 국적의 사람들이 하이닉스 홀더이기도 했습니다. 뭐 한것도 별로 없는데 지금 떠올려보면 괜찮았던 여행으로 기억에 남네요. 내가 의외로 혼자 하는 여행도 좋아한다는 것을 발견한 것이 가장 좋은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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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 하락도 그렇고... 직전 상승에서 종목이 극한으로 압축되면서 삼성전자까지 페이드 아웃당한 것을 보면 아랫돌 빼서 윗돌을 괴어야 하는 상태가 아닌가 ...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장에 유동성이 흘러 넘치는 분위기는 아니란 것이죠.. 하닉 adr이 그걸 채워줄 수 있을랑가는 잘 모르겠습니다. 좌우지간 제가 느끼는 수급상태에서는 고가 근처에 정리할 수 있으면 최선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홀딩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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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점에 잘 주우면 이제 우리는 갈림길에 서게 됩니다. 외바닥이 아닌 경우가 많으니 잘먹었습니다 하고 먹고 나간다 (하루만에 두자리 수익률 존나 맛있쥬?) 혹은 어렵게 잡은 자리이니 끌고 가본다 (제발 외바닥이어라!!) 이건 개개인의 성향에 따라 달린 것 같고 저는 대부분 바로 익절하는 성향입니다만... 이번엔 워낙 삼전하닉이 각을 안주다가 준거라.... 또 낼름 팔면 못잡아서 받는 스트레스가 클 것 같아서 걍 들고가보려고 합니다. 롱숭이 모드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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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이후로 삼닉이 많이 빠졌는디... 내일도 많이 빠진다면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음. 레버리지가 쓸려나간 자리는 항상 먹여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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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많은 글에서 볼 수 있듯이 Open USD(OUSD)는 단순히 새로운 스테이블코인이 하나 더 나온 것이 아니라, 스테이블코인이 돈을 버는 구조 자체를 바꾸는 시도이자.. 테더와 써클의 현재 수익 구조를 바꾸지 않는다면, 테더와 써클의 스테이블 코인 점유율도 뒤바꿀 큰 사건입니다. 이 발표의 의미를 이해하려면 먼저 지금의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2/ 올해 초 기준으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의 수익은 정말 압도적입니다. Tether는 - 월 약 8,810억 원 - 연 약 10조 5,800억 원 Circle은 - 월 약 3,150억 원 - 연 약 3조 7,800억 원 정도의 수익을 거두고 있습니다. 둘을 합치면 연간 14조 원이 넘는 규모죠. 이 정도면 뭐.. 웬만한 대기업 하나의 영업이익과 맞먹는 수준입니다. 3/ 이 막대한 돈은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사실 구조는 굉장히 단순합니다. 사용자가 1달러를 입금하면, 발행사는 1개의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합니다. 그리고 발행사는 사용자로부터 받은 1달러를 그냥 금고에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 국채(T-Bills)와 같은 안전자산에 투자합니다. 2023년부터 이어진 고금리 환경에서 미국 단기국채 수익률은 약 4~5%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결국 수천억 달러 규모의 준비금에서 발생하는 이자가 그대로 발행사의 수익이 된거죠 4/ 문제는 이 돈이 어디로 흘러가느냐입니다. 이 수익은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만들어진 돈입니다. 거래소가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하고, DeFi가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하고, 수많은 사용자와 기업이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한 결과 만들어진 자본이죠. 하지만 그렇게 만들어진 수익은 대부분 발행사로 귀속됩니다. 그 수익은 오롯이 회사 운영, 주주, 사업 확장 등에만 사용됩니다. 블록체인 생태계로 다시 돌아오는 돈은 많지 않죠. 5/ 그래서 지난 몇 년 동안 이 꿀통을 보고만 있을 수 없다던 수많은 프로젝트들이 "우리도 스테이블코인을 만들겠다." 고 도전했습니다. 하지만 그들도 결국 발행사만 바뀌었을 뿐 구조는 그대로 였습니다. Circle 대신 다른 회사가, Tether 대신 다른 회사가 준비금 수익을 가져가는 구조였을 뿐이죠 6/ 그런데 이번에 발표된 Open USD는 조금 다른 접근을 합니다. 가장 큰 특징은 준비금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발행사가 독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운영에 필요한 최소한의 관리 비용을 제외한 나머지 수익은 Open USD를 사용하는 파트너 기업들에게 돌아가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즉,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할수록 그 생태계에 참여한 기업들도 함께 경제적 이익을 얻는 구조인 겁니다. 7/ 이번 발표에 140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 기관이 붙었던 이유는 이 구조 때문이죠. 그리고 Visa, Mastercard, Stripe, BlackRock, BNY, Google, Shopify, Coinbase, Solana 등 140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과 기관이 함께 참여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충분히 세상에 크게 영향을 줄 수 있는, 규모의 경제가 가능한 기업들이 모였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단순히 새로운 스테이블코인을 하나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준비금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가치를 함께 공유하는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데 뜻을 모은 것입니다. 8/ 여기까지 정리하면 Open USD는 블록체인 생태계가 만든 가치를 생태계 참여자들과 다시 나누는 구조를 제안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준비금에서 발생한 수익을 공유받은 기업들은 그 경제적 가치를 다시 사용자들에게 돌려줄 유인이 생깁니다. 더 낮은 수수료, 더 높은 캐시백, 더 좋은 리워드, 더 빠른 정산, 더 높은 예치 이자. 기업들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더라도 더 많은 혜택을 줄 수 있게 됩니다. 사용자는 '블록체인을 쓰자'가 아니라 '더 좋은 서비스를 쓰자'는 선택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인터넷 경제의 역사는 항상 더 저렴하고, 더 편리하며, 더 많은 가치를 돌려주는 시스템이 기존 시스템을 대체해 왔습니다. 만약 Open USD가 이러한 가치의 선순환을 실제로 만들어낸다면, 앞으로 경쟁은 단순히 누가 더 많은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느냐가 아니라, 누가 더 많은 경제적 가치를 생태계와 사용자에게 환원하느냐로 바뀔 것입니다. 이것이 OUSD가 가진 가장 중요한 의미이자, 블록체인이 기존 인터넷 금융 인프라를 넘어설 수 있는 하나의 전환점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https://x.com/i/status/2072224006972018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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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반도체 클러스터 발표를 보니... 이제 내가 메모리에 투자를 하던 안하던 나라의 명운을 메모리에 걸어버렸고 국가와 나와 내 자식들의 미래가 메모리에 걸린 것 같음. 메모리 화이팅!!!
5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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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티지 비싸게 산 비트 싸게 팔아서 다시 팔았던 주식 원상복구 시키는 창조 손해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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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수급이라는게 진짜 정확하게 측정이 되는 것도 아니고 해서.... 평소에 계속 감을 재고 있어야 된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이정도 뉴스에 이정도 반응이면 수급이 어느정도구나... 이걸 계속 인간 트래커가 되서 몸으로 느끼고 피부로 느끼는거... 이거 체화가 잘 되어있을 때일수록 돈 잘범... 제 경험으로는 그렇습니다.
12 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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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수급에 대해 생각할때 그 사람들이 주식이나 코인 바닥을 잴때.... 가장 좋은 지표가 악재가 나와도 더 이상 가격이 안 떨구고 작은 호재에도 강하게 반응하면... 수급이 굉장히 좋아졌다고 봅니다 (팔 사람 다 팔았다...) 반대로 고점에서 호재가 나와도 별로 못 오르고 사소한 악재에도 존나 떨어지면 수급이 안 좋아진 시그널이죠....
9 578
10
저는 전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펀더멘탈 조상님이 와도 수급은 못 이긴다는 생각입니다. 나스닥이 오른것도 펀더멘탈로 설명하기보단... 계속 그 펀더멘탈을 자사주 소각과 배당이라는 실질 수급으로 바꾸어주었기 때문이라는 생각입니다. 펀더멘탈로 설명할 수 없는 수 많은 주식이 있지만... 수급으로는 설명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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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펀더멘털 논리보다 차라리 이 수급논리가 요즘 변동성을 설명하는 좀더 와닿는 얘기인 건 맞는데, - 사실 이 수급논리 또한 다 맞지는 않음 - '수급 조상님'이 와도 펀더멘털은 못이김 - 나스닥은 어디서 무한정 돈이 공급되서 15년동안 오른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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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는 1인 1수영장을 제공해주었습니다. 아침부터 나체로 수영함
바이낸스는 1인 1수영장을 제공해주었습니다. 아침부터 나체로 수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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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에서 초대해줘서 간만에 여행을 왔습니다. 지난번 바이비트에서 초대되어 갔던 갈라랑 같은 형식이네요 머무는동안 내내 날씨가 구리구리한 것 같습니다
바이낸스에서 초대해줘서 간만에 여행을 왔습니다. 지난번 바이비트에서 초대되어 갔던 갈라랑 같은 형식이네요 머무는동안 내내 날씨가 구리구리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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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해킹 존나 하는거 보니까 중국 ai 진짜 많이 발전했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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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2시간 전에 중국에서 공개된 정보들입니다. - 한번 생성에 30초 클립 생성 가능 - 기본 4K 해상도 - 50개 레퍼런스 생성 가능 - 영상에 나온 수정을 3D 어셋으로 수정 가능. 동시에 AI 저작권 상용화 플랫폼 공
막 2시간 전에 중국에서 공개된 정보들입니다. - 한번 생성에 30초 클립 생성 가능 - 기본 4K 해상도 - 50개 레퍼런스 생성 가능 - 영상에 나온 수정을 3D 어셋으로 수정 가능. 동시에 AI 저작권 상용화 플랫폼 공개 + 공식 라이선스 받은 다양한 IP 영화 저작권 공개 + 주윤발 영화 공개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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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맨 앞자리에서 열심히 들었는데 오건영 단장님은 확실히 일타강사의 포스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가수들 라이브 직관 가고 이런걸 이해를 못 하는 사람이었는데.. 이 강연을 눈앞에서 보니 직관 가는 심정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유튜브로 보는 것보다 훨씬 재밌고 집중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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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건영 단장님 세미나 후기 1. 버블의 조건 직관적인 스토리와 퍼포먼스(가격)가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며 선순환을 만들고, 여기에 '대체 불가능함'이 더해지면서 버블이 단단해진다고 설명하셨다. 뒤집어 말하면, 이 세 가+1
오늘 오건영 단장님 세미나 후기 1. 버블의 조건 직관적인 스토리와 퍼포먼스(가격)가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며 선순환을 만들고, 여기에 '대체 불가능함'이 더해지면서 버블이 단단해진다고 설명하셨다. 뒤집어 말하면, 이 세 가지 중 하나라도 균열이 가는 순간 그게 곧 버블 붕괴의 트리거가 된다는 얘기다. 가만 듣다 보니, 크립토의 모든 내러티브가 딱 이 구조로 짜여 있더라. 크게 올랐던 플젝들, 하리든 지캐시든 뭘 갖다 대도 전부 그럴싸하지 않은가? 크립토는 버블 그 잡채인가 싶더라. 2. 환율 환율은 유튜브 보면서 공부하지 말라고 하셨다.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도 드물고, 애초에 방송에서 풀어낼 수 있는 성격의 주제가 아니라는 맥락이셨다. 정부가 직접 나서서 환율을 잡으려 할 때 어떤 부작용이 생기는지 짚으시면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특정 가격대에 들어오면 계속 때려 누르는 거라고 하셨다. 그렇게 시간을 끌며 물고 늘어지면 결국 지쳐 떨어진다는 것이다. 이 대목에서 코인하는 사람으로서 든 생각은 하나뿐이었다. '테더 단타 오지게 치겠네.' 정부가 환율을 잡겠다는 시그널이 보이는 구간에선 국내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이 크게 튈 거라고 본다. 3. 뉴노멀 앞으로 금리든 환율이든 가보지 않은 길을 가야 하는 '뉴노멀'이라 표현하셨다. 자꾸 과거를 들춰가며 어떤 패턴이 반복되길 기도하는 게 아니라, 유연성이야말로 다가올 시장에 가장 필요한 자세라고 정리하시더라. 점점 코인하기 빡센 시기가 닥쳐온다는 신호 같아서, 정신 바짝 차려야겠다 싶었다. 개인적으로는 준비하신 자료는 필요할 때 한 번씩 꺼내 보는 도구일 뿐이고 참석자들이 스스로 충분히 생각하게 만드는 화법, 그 이야기꾼으로서의 면모가 특히 인상적이었다. 나도 써먹어봐야지. 그리고 맨날 텔레그램으로만 뵙던 분들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뵙고, 내 생각을 전하고 피드백까지 받으니 참 귀중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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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진짜 공감이 가는 내용이네요 제가 평소에 많이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https://youtu.be/HWuBeFjU9FE?si=59zRJMtqZ4mJ1r8b 과거에 제가 심심풀이로 유튜브에 올렸던 영상인데 이것도 결국 수급이 가장 중요하단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나온 내용입니다. 투자에서 모든 것은 결국 수급을 최대한 정교하게 측정해내기 위해서 하는 일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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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에 기준가가 맞춰져있는 STRC가 $84대까지 내려왔네요. 이제 진짜 MSTR-STRC-BTC 사이의 단두대매치입니다. 몇 가지 시나리오를 적어보자면, 1. STRC 살리기 - 한줄 요약: MSTR 홀더를 죽여서 ST
$100에 기준가가 맞춰져있는 STRC가 $84대까지 내려왔네요. 이제 진짜 MSTR-STRC-BTC 사이의 단두대매치입니다. 몇 가지 시나리오를 적어보자면, 1. STRC 살리기 - 한줄 요약: MSTR 홀더를 죽여서 STRC를 살린다 - 최근 스트래티지는 보유하고 있는 BTC로 채권, 우선주의 이자, 배당금을 31년 이상 지급할 수 있다는 포스트를 통해 STRC를 살리고자하는 의지를 암시함 - 배당금 재원은 크게 두 가지 소스가 있음. - 첫 번째는 MSTR 보통주를 발행하여 시장에 조금씩 판매하여 재원확보 (ATM) - 두 번째는 BTC를 판매하여 재원확보 - 이미 두 번째 방법은 스트래티지가 시험삼아 써봤고 시장에 엄청난 큰 충격을 주었음 (사실 이 때를 시작으로 시장이 아예 박살나버림). 따라서 단 기간내에 BTC 판매는 자살 쐐기골이라고 생각하고, 안할 것이라고 생각함. - 결국 첫 번째인 MSTR ATM 발행밖에 방법이 없는데, 이는 마이클 세일러가 항상 강조한 주당 BTC (BPS)를 하락시킬 수 밖에 없음. 현재 상황으로 mNAV가 1.29 이상이어야 BPS 하락이 덜한데, 지금 mNAV는 1.15로 사실상 MSTR 홀더들을 희생시켜서 STRC를 살리는 꼴임. (Breakeven mNAV가 왜 1.29인지는 트윗 참고) 2. MSTR 살리기 - 한줄 요약: BTC 팔기 - MSTR을 살리기 위해선 BPS를 증가시켜야함. - mNAV가 현재 1.15인 상황에서 Breakeven mNAV인 1.29보다 낮기 때문에, BPS에 손실을 덜입히는 방법은 BTC 판매 밖에 답이 없음. - 이는 단기적으로 BTC에 매우 큰 충격을 줄 수 있지만, 장기적인 지속가능성엔 오히려 도움 될 수 있음. 3. STRC 배당 지급 중단 - 한줄요약: STRC 홀더들 ㅂㅂ - STRC에는 사채와 달리 배당 지급 의무가 없음. - 배당 지급을 위해선 항상 이사회 의결이 필요하며, 정말 상황이 심각하다고 했을 때 배당을 지급안할 수 있음. - STRC의 가격 수렴 메커니즘이 높은 이자율에 의존하는 만큼, 이자가 잘리면 STRC의 가격은 $0.8수준이 아니라 $0.5 이하로도 내려갈 것으로 예상 - 즉 STRC 홀더들은 다 죽는 것 4. 시나리오 희망편 - MSTR-STRC-BTC가 모두 사는 방법은 BTC 가격이 급등해서 센티먼트가 개선되는 것 밖에 없음. - 과연...? 만약 세일러가 장기 지속가능성 수명을 깎으면서 단기적으로 버틸생각이면 1번을 택할 것이고, 단기적으로는 피를봐도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하고 싶으면 2번을 택할 것이며, 정말 최악의 상황에는 3번을 택할 것입니다. 현재 MSTR-STRC-BTC 시장은 세일러가 1-3번 중 어떤 것을 선택하냐에 따라 달려있기 때문에 불확실성이 매우 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최근 STRC에 대해 글을 많이 작성했으니, 더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STRC의 32 판매 시사점 2. MSTR-STRC는 테라-루나인가? 3. Breakeven mNAV 계산법 4. STRC가 디파이에 미친 영향 5. STRC의 최근 1550BTC 구매가 최악의 거래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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