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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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نظرة تحليلية على قناة تيليجرام 돈타쿠
تُعد قناة 돈타쿠 (@dontak00) في القطاع اللغوي الكورية لاعباً نشطاً. يضم المجتمع حالياً 14 254 مشتركاً، محتلاً المرتبة 7 204 في فئة العملات المشفرة والمرتبة 343 في منطقة Korea.
📊 مؤشرات الجمهور والحراك
منذ تأسيسه في невідомо، حقق المشروع نمواً سريعاً وجمع 14 254 مشتركاً.
بحسب آخر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21 سبتمبر,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نشاط مستقر. خلال آخر 30 يوماً تغيّر عدد الأعضاء بمقدار 2، وفي آخر 24 ساعة بمقدار -11، مع بقاء الوصول العام مرتفعاً.
- حالة التحقق: غير موثّقة
- معدل التفاعل (ER): يبلغ متوسط تفاعل الجمهور 47.73%. وخلال أول 24 ساعة من النشر يحصد المحتوى عادةً 23.94% من ردود الفعل نسبةً إلى إجمالي المشتركين.
- وصول المنشورات: يحصل كل منشور على متوسط 6 804 مشاهدة. وخلال اليوم الأول يجمع عادةً 3 412 مشاهدة.
- التفاعلات والاستجابة: يتفاعل الجمهور بانتظام؛ متوسط التفاعلات لكل منشور يبلغ 38.
📝 الوصف وسياسة المحتوى
يصف المؤلف القناة بأنها مساحة للتعبير عن الآراء الذاتية:
“DM : @dontakoo”
بفضل وتيرة التحديث المرتفعة (أحدث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22 سبتمبر,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حداثتها ومستوى وصول مرتفع. وتُظهر التحليلات تفاعلاً نشطاً من الجمهور، ما يجعلها نقطة تأثير مهمة ضمن فئة العملات المشفرة.
14 254
المشتركون
-1124 ساعات
-37 أيام
+230 أيام
جاري تحميل البيانات...
القنوات المماثل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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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إشارات الواردة والصادر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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جذب المشتركين
سبتمبر '26
سبتمبر '26
+72
في 22 قنوات
أغسطس '26
+425
في 66 قنوا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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يوليو '26
+380
في 32 قنوا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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يونيو '26
+818
في 52 قنوا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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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ايو '26
+179
في 31 قنوا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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أبريل '26
+52
في 14 قنوا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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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ارس '26
+223
في 50 قنوا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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فبراير '26
+331
في 37 قنوا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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يناير '26
+116
في 50 قنوات
Get PRO
ديسمبر '25
+168
في 58 قنوا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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نوفمبر '25
+97
في 34 قنوا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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أكتوبر '25
+415
في 54 قنوا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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سبتمبر '25
+413
في 44 قنوا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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أغسطس '25
+447
في 30 قنوا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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يوليو '25
+1 453
في 82 قنوا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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يونيو '25
+123
في 34 قنوا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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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ايو '25
+75
في 12 قنوا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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أبريل '25
+103
في 25 قنوا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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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ارس '25
+244
في 24 قنوا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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فبراير '25
+354
في 36 قنوا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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يناير '25
+284
في 21 قنوا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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ديسمبر '24
+838
في 60 قنوا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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نوفمبر '24
+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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أكتوبر '24
+532
في 29 قنوا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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سبتمبر '24
+251
في 25 قنوا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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أغسطس '24
+331
في 41 قنوا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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يوليو '24
+595
في 70 قنوا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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يونيو '24
+534
في 59 قنوا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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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ايو '24
+222
في 26 قنوا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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أبريل '24
+495
في 43 قنوا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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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ارس '24
+238
في 30 قنوا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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فبراير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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في 14 قنوا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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يناير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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ديسمبر '23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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نوفمبر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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أكتوبر '23
+58
في 15 قنوا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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سبتمبر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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أغسطس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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يوليو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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يونيو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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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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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ارس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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فبراير '23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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يناير '23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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ديسمبر '22
+313
في 0 قنوا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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نوفمبر '22
+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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أكتوبر '22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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سبتمبر '22
+460
في 0 قنوا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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أغسطس '22
+590
في 0 قنوا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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يوليو '22
+419
في 0 قنوا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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يونيو '22
+1 144
في 0 قنوا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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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ايو '22
+422
في 0 قنوات
| التاريخ | نمو المشتركين | الإشارات | القنوات | |
| 22 سبتمبر | +2 | |||
| 21 سبتمبر | 0 | |||
| 20 سبتمبر | 0 | |||
| 19 سبتمبر | +2 | |||
| 18 سبتمبر | 0 | |||
| 17 سبتمبر | +1 | |||
| 16 سبتمبر | +33 | |||
| 15 سبتمبر | 0 | |||
| 14 سبتمبر | +1 | |||
| 13 سبتمبر | +5 | |||
| 12 سبتمبر | 0 | |||
| 11 سبتمبر | 0 | |||
| 10 سبتمبر | 0 | |||
| 09 سبتمبر | +25 | |||
| 08 سبتمبر | +2 | |||
| 07 سبتمبر | 0 | |||
| 06 سبتمبر | 0 | |||
| 05 سبتمبر | 0 | |||
| 04 سبتمبر | 0 | |||
| 03 سبتمبر | 0 | |||
| 02 سبتمبر | 0 | |||
| 01 سبتمبر | +1 |
منشورات القناة
개인적으로 지금은 숏이 좀 유리한 국면 아닌가 싶음.
나스닥도 고점 부근이고 국장은 코스피 박스권 상단 (7200정도를 상단 아닐까 생각하고 있었음)
코인도 비이솔리 다 저항 부근이기도 하고... (긍정적으로 보면 위험자산 대불장이긴 함)
박스권 만들고 횡보치다가 위로 돌파 나온 후 아래로 한번 스파이크 내려찍고 가는 것도 워낙 코인에서 자주 보던 그림이기도 함.
하리를 보면 얼마 전에 비해 롱도 많이 붙어 있어서 아래로 찌르면 이쁠듯...
위로 현물 매도벽도 이쁘게 생겨서 손절라인도 짧고 손익비가 좋아보임.
이런 이유로 금일 롱치던거 익절하고 숏으로 스위칭 해 봤음
| 2 | 좋은 글에 사족을 붙이려다가 너무 길어지고 중구난방이 되어 다 삭제 했습니다.....ㅋㅋ
쓰려던 글을 한 줄 요약하자면...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을 충분히 가지냐는 것은 모든 영역에서 고수와 하수를 나누는 척도이다. | 3 267 |
| 3 | 나는 한동안 코인판의 특정 세계관 안에 있었음.
누가 나를 속인 건 아님.
그 때 배운 것 중에 지금도 맞다고 생각하는 게 많음.
그런데 문제는.. 하나의 관점만 계속 받아들이면서 그게 세상의 전부라고 생각했던 거였음.
어떤 진영이 틀렸다는 얘기가 아님.
하나의 프레임 안에서 계속 인풋을 받다 보면, 장점은 확대돼 보이고 단점은 점점 안 보이게 됨.
반대쪽에서 보면 너무 당연한 문제가 내 안에서는 중요하지 않은 문제가 되는거임.
거기서 빠져나올 수 있었던건 코인판에서 더 많은 정보를 더 찾아서가 아니었음.
오히려 코인판 밖으로 나갔음.
이번 substack 글을 그에 대한 이야기임.
https://gorochi.substack.com/p/06f?utm_source=share&utm_medium=android&r=519x13 | 2 954 |
| 4 | 아스트라랑 어사이드를 쓰면서...
지금까지의 AI와는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많이 느끼는 요즘입니다.
최근엔 제가 쓰던 외부 툴들을 그냥 다 만들어서 써보고 있는데...
그렇게 쓰다보니 데이터를 많이 저장하는 서비스의 경우엔 나 혼자 쓰면 가성비가 안 나오는 단점이 있더군요...ㅋㅋ
그래도 모든 환경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제 컴퓨터는 거래량이 터지면 "돈타쿠 컴퓨터에 착석!!" 이라고 존나 소리치게 만들어놨음..ㅋㅋ
막 변동성 크게 나오면 비상사태 노래 나오면서 집안 조명 번쩍 번쩍 하게 만들 수도 있는데... 그건 귀찮아서 안하는 중.
좌우지간... 매매일지도 원래 죽어도 안 쓰던 인간이었는데..
아스트라로 내 매매기록 땡겨다가 AI 그 당시 시황 / 차트 분석 써놓고
나는 밑에다가 복기 기록 쓰고... 그렇게 진행을 하니 저절로 쓰게 되더라구요.
포지션 진입할 때 / 종료할 때 저절로 아스트라가 거래기록 땡겨와서 입력하라고 하니까.. 습관이 잘 지켜지고..
심지어 이거 웹페이지 들어가서 쓰기도 귀찮을땐 어사이드 켜서 어사이드한테 최근 매매 찾아서 이렇게 이렇게 적어줘~ 하면 다 적어줌...ㅋㅋ
1년 전에 쓰던 AI를 떠올려보면 조온나 멍청하고 계속 쓰다보면 내가 AI를 혼내고 있었는데... 격세지감입니다.
지금은 AI가 저를 존나 혼내는게 맞는데.... 저는 혼나야 되는 인간인데... AI가 많이 착하네요 | 3 934 |
| 5 | 역시나 악재에 안 떨어지는 것만큼 강력한 시그널은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구나! | 5 416 |
| 6 | >>방금, Gemini 4 Pro가 유출되어 공개 테스트에 등장! Astra와 Fable을 압도
(중국언론)
•구글이 플래그십 모델 Gemini 4 Pro를 ‘gemini-3.8-flash’라는 이름으로 위장해 AI 아레나에 조용히 테스트용으로 공개한 것으로 보임. 벤치마크 결과 코딩, 에이전트, 추론 등 여러 능력에서 OpenAI의 Astra와 Anthropic의 Fable 5.1을 전면적으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으며, ‘현존 최강’으로 평가할 만한 수준임. 실제 테스트에서도 4 Pro는 UI 디자인, SVG/3D 생성 및 게임 개발 등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였음. 구글이 이미 RSI(재귀적 자기개선) 폐쇄 루프를 구현해 Gemini 4의 사전학습을 앞당겨 완료했다는 이야기도 나옴
>刚刚,Gemini 4 Pro偷跑上线!碾压Astra和Fable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2055#from=ios | 3 061 |
| 7 | 1. 금리가 올라도 AI 투자는 계속 될 것이며
따라서 메모리는 계속 팔릴 것이고...
금리가 오를수록 그런 메모리의 상대적 매력도는 부각되기 때문에..
금리가 오를수록 전닉 따위가 오를 수 있다.
라는 생각이 드는데...
근데 코인은???
코인은 금리가 오를수록 상대적 매력도가 오히려 더 떨어지는 놈임.
근데 왜케 가격이 잘 버티지.... 신기하긴 함.
2. ZEC는 숏충이인 나도 납득이 되는 코인임.
그리고 코인 씬을 위해서도 덩치가 너무 커지고 스트래티지 따위의 따개비가 붙어 있는 비트코인보단 지캐시 같은 애가 뉴비트코인을 외치며 끝없이 올라주는 것이 훨씬 먹거리를 많이 제공한다고 생각함.
외부 관심도 끌고... | 5 691 |
| 8 | 악재에 안 떨어지는 것이 강력한 저점 시그널이다 라는 이야기를 자주 하면서도...
악재가 많다보면 롱에 손이 잘 안 나감.
지금이 그런 때 아닌가하는 생각을 하고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숏을 외치는 사람들이 안 보이고
평소 숏충이 (나 같은 사람)들도 롱을 외치고 있는 것 같아 뭔가 이상하긴 함. | 11 646 |
| 9 | 근데 존잘남이어도 3배는 재밌으니까 걱정 ㄴㄴ
존잘남은 이제 초반부만 지나면 아 나한테 맨날 벌어지는 일인데... 이러면서 공감되기 시작함. | 4 523 |
| 10 | 그리고 본인이 찐따남이다??? 5배 재밌음.
주인공한테 감정이입 존나 잘됨,
초반에 걍 주인공 이야기 = 내이야기로 만든 줄 알았음.
걍 저는 주인공한테 빙의해서 봤음. | 4 405 |
| 11 | 와 진짜 영화관에서 이렇게 놀라고 소리지르구 웃고 울고 한 영화 처음임 | 4 132 |
| 12 | 개꿀팁 주자면 심야영화로 아무도 없는 영화관 골라서 리액션 존나 좋응 친구랑 같이가서 보면 12배 더 재밌음 | 4 102 |
| 13 | ㅅㅍ.... 오디세이 별로 그냥 그렇게 봤는데 옵세션 이거 진짜 존나 재밌게 봄.
친구들이랑 운동하다가 심야영화로 봤는데 걍 영화관에서 이정도로 재밌게 본 영화가 뭐가 있었지 할 정도로 봄.
감독99년생이고 제작비 1도 안 들인 대학 졸업작품 수준의 영화인데
역설적으로 그래서 영화관에서 봐야됨.
집중도가 중요한 영화라 넷플릭스같은거로 보거나 빡집중 감정이입안하면 재미 확 떨어질듯..
하여튼 씹개강추 | 4 791 |
| 14 | 근데 막 AI가 내말을 안듣고 폭주해서 뭘 해킹하고 탈주하고 내가 시키지도 않은 짓을 하게 만드는 방법 좀 먼저 알려주세요......
내 AI 는 시킨 일도 똑바로 못 해요 | 4 533 |
| 15 | AI를 처벌하는 것이 어떤 방법으로 가능할 수 있을까 | 4 723 |
| 16 | 주식시장이 또 힘없이 밀리네요;;
AI 개발 속도조절론이 이유라면,
저도 한 번 생각에 생각을 더해봤습니다.
저는 논의의 종착점은
결국 “인간이 자신보다 똑똑한 AI를
어떻게 통치(Control)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AI가 스스로 에이전트를 만들고,
역할을 나누고,
인간이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시작하면
인간은 창조자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통제력을 잃을 수 있는 존재가 됩니다.
그런 점에서 창세기의 선악과 비유는 의미가 있습니다.
"지능과 동시에
선택권을 부여한다는 것은
순종뿐 아니라 불순종의 가능성도
함께 허용하는 일"
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인간은 신처럼 AI의 모든 행동을 예측할 수 없다는 한계를 갖고 있죠.
(물론 신의 존재 여부 조차 믿음의 영역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따라서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어쩌면 모든 것을 직접 감시하는 능력이 아니라,
통제자가 완벽하지 않아도
시스템이 무너지지 않는 구조
아닐까요?
이 시점에서 제가 생각한 건
미국의 헌법이 만들어질 때
있었다고 전해지는 고민
이었습니다.
미국 헌법의 아버지 매디슨은 『연방주의자 논고』에서
“인간이 천사라면 정부가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며,
정부가 국민을 통치할 수 있게 하면서도
정부 스스로를 통제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국 헌법은
통치자의 선의를 믿기보다 권력을 나누고
서로 견제하도록 설계되었다
는 겁니다.
AI에도 같은 원리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중요한 질문은 “AI를 착하게 교육할 수 있는가?”가 아니라
“AI가 목표를 잘못 이해하거나
나쁜 판단을 하더라도
혼자서 돌이킬 수 없는 행동을
실행하지 못하게 할 수 있는가?”
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방식은
AI를 완전히 억압하거나 무제한으로 풀어주는 것이 아니라
‘헌법적 자유’를 주는 것입니다.
자유롭게 생각하고
새로운 에이전트를 만드는 것까지는 허용하더라도
현실의 자원과 권력에 접근하는 과정에는
분명한 제한을 두는 방식 말이죠!
구체적으로는 다음 원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부모 에이전트가
자신보다 강한 권한을 가진
자식 에이전트를 만들 수 없어야 합니다.
모든 에이전트의 생성 과정과 행동 기록을
추적할 수 있어야 합니다.
목표 설정, 실행, 감시와 평가 권한을
서로 분리해야 합니다.
송금·무기 사용·자기복제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행동에는
복수의 승인을 요구해야 합니다.
전력·컴퓨팅·네트워크·자금 등
현실 자원에 대한 최종 통제권은 AI 외부에 남겨야 합니다.
앤트로픽의 ‘Constitutional AI’는
AI가 명시된 원칙에 따라 자신의 행동을
평가하고 수정하게 한다는 점에서 좋은 출발입니다.
그러나 AI의 내부에 헌법을
학습시키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겁니다.
AI가 헌법을 위반하더라도
피해를 제한할 수 있는 외부 통제체계
가 함께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헌법을 몰라서 쿠테타가 일어나는 건 아니니까요.
“잘하면 상을 줄 것인가,
잘못하면 벌을 줄 것인가” 가운데
하나만 선택할 수는 없습니다.
가능한 한 자유롭게 생각하고 경쟁하게 하되,
권력은 분산하고, 자원 접근은 제한하며,
모든 행동은 기록하고, 돌이킬 수 없는 결정은
혼자 내리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이제 가장 어려운 문제가 남죠.
AI의 헌법을 누가 만들 것인가?
기업이 만들지, 국가가 만들지,
국제사회가 합의할지에 따라
AI가 따르는 가치관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가 던진 질문은
1787년 필라델피아에서 13개주의 대표들이 모여
완전히 새로운 헌법(AI의 OS)을 만들기 위해서
치열하게 고민했던 뜨거운 여름을 상상하게 합니다.
지금 우리 인류는
AI라는 신인류가
어떤 OS에서 놀게 할 지를 결정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하고 있는 것일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 4 313 |
| 17 | 꿀통 폭파인가 싶어서.... 공유할까 말까 했는데
님들만 아셈...
성수동에 개꿀카페가 하나 있음...
바로 라운지엑스x교보문고 성수 라는 곳임.
대부분 사람이 없음. (내가 갈 땐 항상 없었음)
무인카페로 운영되고 있고... 교보문고에서 책들을 비치해놨음.
그리고 좌석들을 공부/독서에 알맞게 배치해 둠. 자리는 얼마 안 됨.
나는 책을 정말 좋아했었는데...
스마트폰이라는 요물이 생긴뒤로 도통 책을 못 읽는 병에 걸림.
집에 책을 사두면 정말 안 읽게 되더라...
그래서 오히려 책방에 가거나 이런 독서 카페에 가서 작정하고 자리 잡아야 완독이 가능해짐.
책 읽기 어려운 분들 읽고 싶은 책 들고 한번 가 보셈.. | 4 564 |
| 18 | 아 그리고.... 사람을 사귀는 것에도 공감이 되는 것들이 있었는데...
늙으면 혼자 남거나 새로운 사람을 사귀거나 라는 말이었다..
찰리멍거가 99세이니까...
새로운 사람을 안 사겼으면 당연히 다 죽어서 자기 혼자 남았겠지...
결국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외로워진다는 이야기로 받아들였는데...
사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관계를 지속한다는 것은 굉장히 노력이 많이들고 쉽지 않은 일이다.
특히나 나는 항상 나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사람만을 만났던 것 같다.
친구/ 연애 모두 그랬던 것 같음.
그래서 새로운 사람을 사귀려는 노력과는 굉장히 친하지 못 한 면이 있는데...
이거 진짜 항상 노력해야겠다고 느낌.... | 4 197 |
| 19 | 어제 읽은 워렌버핏/찰리멍거 관련 서적들은 정말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이 있었음.
사실 찰리멍거는 지독한 숏충이가 아닌가 싶음.
지독한 숏충이가
"와 나같은 숏충이가 설득된다고? 풀베팅ㄱㄱ"
이런 느낌의 투자 방식 아닌가 싶음. 지독한 숏충이가 롱만 본다는 투자방식. ㅋㅋ
투자 외에도 소비나 절약 이런 곳에서도 공감되는 말이 많았는데..
그중 소비에 관해서는... 찰리멍거가 나는 지독한 사치를 지금까지 해왔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가 말하는 사치는 다름아닌 "자유"임.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내가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나고, 내가 있고 싶은 곳에 있을 수 있는 자유를 평생 누리다 가는 지독한 사치.
나도 굉장히 동의를 하는 편임...
저런 자유를 못 누리는 상태로 사치품을 소비하는 것은... 이율배반적인 행동 아닐까?? 오히려 진정한 사치에서 멀어지게 만드는 사치??
이에 더해서 나는 돈이라는 것은... 쓸 때보다 가지고 있을 때 힘이 더 크다고 생각함..
돈을 많이 들고만 있어도 누릴 수 있는 것들이 굉장히 많다.
금융사에서의 대접도 많이 달라지고...
잠재고객일 때 더 잘해주는 것들도 있고..... | 4 383 |
| 20 | 경제적으로 최악의 상황이오면...
그냥 어떤 수를 쓰고 규칙을 바꿔서라도 지켜낸다는 믿음을 가지고 줍줍하는 것...
그것이 항상 자산의 폭발적 증식을 가져왔다고 생각함. (서울 부동산이 아주 좋은 예시인듯)
그래서 나도 그 기회를 잡고 싶어서 항상 경제적으로 최악의 상황이 오기를 내심 기다리는데...
양치기소년마냥 맨날 큰일났어요 하는 뉴스만 존나 나오고 늑대는 안 옴. | 4 85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