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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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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 : @dontak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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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legram kanali 돈타쿠 analitikasi

돈타쿠 (@dontak00) Koreys til segmentidagi kanali faol ishtirokchi. Hozirda hamjamiyat 14 420 obunachidan iborat bo'lib, Kriptovalyutalar toifasida 7 277-o'rinni va Koreya mintaqasida 339-o'rinni egallagan.

📊 Auditoriya ko‘rsatkichlari va dinamika

невідомо sanasidan buyon loyiha tez o‘sib, 14 420 obunachiga ega bo‘ldi.

17 Oktabr, 2026 dagi oxirgi ma’lumotlarga ko‘ra kanal barqaror faollikka ega. Oxirgi 30 kunda obunachilar soni 108 ga, so‘nggi 24 soatda esa 0 ga o‘zgardi va umumiy qamrov yuqori darajada qolmoqda.

  • Tasdiqlash holati: Tasdiqlanmagan
  • Jalb etish (ER): Auditoriya o‘rtacha 46.40% darajada jalb etiladi. Nashrdan keyingi dastlabki 24 soatda kontent odatda umumiy obunachilar sonining 19.81% ini tashkil etuvchi reaksiyalarni to‘playdi.
  • Post qamrovi: Har bir post o‘rtacha 6 673 marta ko‘riladi; birinchi sutkada odatda 2 849 ta ko‘rish yig‘iladi.
  • Reaksiyalar va o‘zaro ta’sir: Auditoriya faol: har bir postga o‘rtacha 51 ta reaksiya keladi.

📝 Tavsif va kontent siyosati

Muallif resursni shaxsiy fikrni ifoda etish maydoni sifatida ta’riflaydi:
“DM : @dontakoo”

Yuqori yangilanish chastotasi (oxirgi ma’lumot 18 Oktabr, 2026 da olingan) sababli kanal doimo dolzarb va katta qamrovli bo‘lib qoladi. Analitika auditoriya kontent bilan faol hamkorlik qilishini, uni Kriptovalyutalar toifasidagi muhim ta’sir nuqtasiga aylantirishini ko‘rsatadi.

14 420
Obunachilar
Ma'lumot yo'q24 soatlar
-97 kun
+10830 kun

Ma'lumotlar yuklanmoqda

Taglar bulu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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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ammo bormi? Iltimos, sahifani yangilang yoki bizning qo'llab-quvvatlash boshqaruvchimizga murojaat qiling>.
Kirish va chiqish esdalikl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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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unachilarni jalb qilish
Okt '26
Oktabr '26
+209
18 kanalda
Sentabr '26
+114
33 kanalda
Get PRO
Avgust '26
+425
68 kanalda
Get PRO
Iyul '26
+380
33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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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un '26
+818
53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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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6
+179
32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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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el '26
+52
14 kanalda
Get PRO
Mart '26
+223
50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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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vral '26
+331
38 kanalda
Get PRO
Yanvar '26
+116
51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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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kabr '25
+168
60 kanalda
Get PRO
Noyabr '25
+97
36 kanalda
Get PRO
Oktabr '25
+415
56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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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abr '25
+413
44 kanalda
Get PRO
Avgust '25
+447
30 kanalda
Get PRO
Iyul '25
+1 453
82 kanalda
Get PRO
Iyun '25
+123
34 kanalda
Get PRO
May '25
+75
12 kanalda
Get PRO
Aprel '25
+103
25 kanalda
Get PRO
Mart '25
+244
24 kanalda
Get PRO
Fevral '25
+354
36 kanalda
Get PRO
Yanvar '25
+284
21 kanalda
Get PRO
Dekabr '24
+838
60 kanalda
Get PRO
Noyabr '24
+790
43 kanalda
Get PRO
Oktabr '24
+532
29 kanalda
Get PRO
Sentabr '24
+251
25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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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gust '24
+331
41 kanalda
Get PRO
Iyul '24
+595
70 kanalda
Get PRO
Iyun '24
+534
59 kanalda
Get PRO
May '24
+222
26 kanalda
Get PRO
Aprel '24
+495
43 kanalda
Get PRO
Mart '24
+238
30 kanalda
Get PRO
Fevral '24
+269
14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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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var '24
+314
24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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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kabr '23
+329
7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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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yabr '23
+119
24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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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tabr '23
+58
15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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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abr '23
+95
0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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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gust '23
+335
0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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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ul '23
+150
0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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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un '23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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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3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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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el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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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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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 '23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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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vral '23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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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var '23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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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kabr '22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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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yabr '22
+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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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tabr '22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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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abr '22
+460
0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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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gust '22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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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ul '22
+419
0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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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un '22
+1 144
0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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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2
+422
0 kanalda
Sana
Obunachilarni jalb qilish
Esdaliklar
Kanallar
19 Oktabr+4
18 Oktabr+24
17 Oktabr+13
16 Oktabr+1
15 Oktabr0
14 Oktabr+1
13 Oktabr0
12 Oktabr+4
11 Oktabr+1
10 Oktabr+7
09 Oktabr+30
08 Oktabr+8
07 Oktabr0
06 Oktabr0
05 Oktabr+5
04 Oktabr+28
03 Oktabr+82
02 Oktabr0
01 Oktabr+1
Kanal postlari
메모리 주식은... 기본적으로 q 싸이클의 분기점이 되는 28년이 왔을 때를 생각해보자면... 그때까지도 이 불안불안한 ai랠리가 지속된다고 가정하고... 그게 지속되었을 경우 계속 높아졌을 금리도 다 버텨내었음을 가정했을 때. 그게 모두 현실화되어봤자 q를 늘린만큼 p가 빠져서 매출에 큰 변화가 없을 것 같다. 이미 돈은 쓸대로 쓰고있고 빅테크 예산이 폭발적으로 늘기 어려우니 당연하다. 결국 메모리로 더 많이 남겨먹으려면 빅테크이외의 수요가 창출되는 것... 예를들어 휴머노이드 따위가 나와야되는데 28년까지 힘들 것 같다. 이런 생각들을 하면 메모리가 하락함에도 불구하고 좀 장투는 좀....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 사실인듯

2
mstr이 지수편입 제외가 진행되기 시작하자 큰폭으로 빠지는 모습인데... 이렇게 계속 약세흐름이 이어지다보면 또 비트코인을 팔아야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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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https://youtu.be/X2zIotF_JEY?si=IJG9BPCTitjQKQ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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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격전망은 하지만 제 스스로의 가격전망도 잘 안 믿는 편 입니다. 오히려 가장 믿는 것은 현상입니다. 대표적으로 믿는 현상을 예시로 들자면.. 제가 자주 이야기하던 악재에도 안 떨어진다던가... 호재에도 못 오른다던가.. 하는 것들이 있겠습니다. 트레이딩을 하는 사람이 꾸준히 수익을 내고 있다면... 가격 전망을 잘 하는 사람이 아니고 이러한 현상들을 잘 이해하는 사람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떠한 기술적 지표를 근거로 미래 가격 전망에 너무 큰 확신을 담는 사람들은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편 입니다. 차라리 트레이더가 아니라 가치를 보고 투자 하는 사람들이 나름의 가치 판단 근거로 지금은 싸다 비싸다 언젠가는 가격이 제 자리를 찾아갈 것이라며 가격 전망을 한다면 그것은 또 다른 이야기겠지만... 그건 제가 잘 하는 영역은 아니고... 들은 이야기를 스스로 검증할 능력도 별로 없기에 그냥 재미로만 소비하는 편입니다. 얼마 전 "인생 다시 살기"를 공유하면서 꼭 그때 알아야할 것들은 그때 모른다는 모순이 있다 라는 이야기를 했었는데.. 사실 투자에 관한 이야기들도 스스로 얻어터지고 깨지고 경험하기 전까진 아무리 누가 좋은 말들을 해줘도 무슨 말인지 안 와닿고 진실로 깨우치기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투자에 가장 빠른 지름길은... 투자를 많이 해보면서 경험치를 쌓고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며 진짜로 돈 버는 사람들이 하는 말에 대해서도 곰곰히 생각해보는 시간도 많이 가지고.... 좌우지간 남들의 콘텐츠를 소비하기 보단 스스로 실천+생각의 시간을 많이 가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생각의 시간을 안 가짐) 그리고 이를 위해 생각 할 거리를 안 주는 콘텐츠들은 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food for thought* 생각할 거리를 안 주는 대표 콘텐츠가 "어느 지표가 어쩌구 저쩌구" « 이거 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ai 딸깍으로만 코인 소식을 접하다보니.. 트위터도 잘 안하고 텔레그램 채널도 거의다 나가버려서 코인 콘텐츠를 예전에 비하면 거의 접하지 않는데... 간혹가다 접하는 코인 트레이딩 콘텐츠들이 거의다 지표하나 띡 올려두고 가격전망하는 것들인 것 같아서 개인적인 생각 찌끄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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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어도비 소프트웨어 오픈소스 버전 떴네요 https://getartcraft.com/ap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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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내 아들 딸이 해야 될 게임인데.....라는 생각을 하다가.... 정말 그 나이에 깨달아야 될 일들은 정작 그 나이에 깨달을 수 없다는 모순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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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으로 태어나 다른사람으로 살아보기] 삶을 배정받고 그 사람으로 시뮬레이션 삶을 살아보는건데 중간 중간 굵직한 선택들은 제가 할 수 있습니다. 첫삶은 탄지니아의 카리우키씨로 살다가 70살에 당뇨로 죽었는데 뭔가 지금 삶에
[랜덤으로 태어나 다른사람으로 살아보기] 삶을 배정받고 그 사람으로 시뮬레이션 삶을 살아보는건데 중간 중간 굵직한 선택들은 제가 할 수 있습니다. 첫삶은 탄지니아의 카리우키씨로 살다가 70살에 당뇨로 죽었는데 뭔가 지금 삶에 감사하기도 하고 재밌네요!! 게임하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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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대학 때 강연 동아리를 했었음. 동아리에서는 매 주 2명이 강연 주제를 정해서 15분 짜리 강연을 하고 그 강연을 듣고 QNA와 토론을 하는 것으로 진행 되었는데.. 참 재미있었던 기억이 있음. 그 당시엔 다 똑같은 대학생이다보니... 강연 주제도 별 대단한 것이 없고... 나누는 지식의 깊이도 얕았음에도 재밌었는데... 지금의 나이에 이런 모임이 있다면 얼마나 재밌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음. 30대 후반은 자신이 일하는 영역에서 전문성을 충분히 갖추는 시기고... 다들 다양한 경험을 하며 살아 왔을테니.. 강연 주제도 훨씬 다채로울 것 같기 때문임. 사실 나는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을 좋아하는데... 어떤 분야가 흥미로운지 잘 모르겠음. 나의 경험에 갇혀있어서 그런 것 같음. 그럴 때 완전 새로운 취미에 대해 누가 매력적인 15분 짜리 강연을 해준다면?? 굉장히 흥미로울듯. 그래서 이런 모임을 해보고 싶은데... 누가 만들어서 저 초대 좀 해주시면 안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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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엄청 공감되네요 저는 처음에 크립토가 너무 재밌었던게 크립토 특유의 문화 때문이었습니다. 크립토는 개발문화 + 스타트업문화 + 금융문화가 짬뽕된 독특한 모습을 보여줬었고... 저는 셋 다 좋아하는 사람인지라... 크립토 세상에서 논다는 것 자체가 굉장히 재미있었죠. 이젠 그런 것이 다 사라졌습니다... 크립토에서 돈이 되는 서비스는 결국 무엇인가를 사고파는 것을 중개하는 것 뿐이라는 생각은 결국 맞아떨어졌고... 주식에서처럼 세상의 변화를 남들보다 빠르게 느끼며 재는 재미도 없고... 그냥 오늘 얼마 벌었네만 남은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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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는 드디어 돈이 되는 쓰임새를 찾았는데, 정작 나는 올해 KBW가 하나도 기대되지 않았다. 키보드에 불붙도록 싸우게 하던 아이디어들은 사라지고, 누가 얼마를 벌었다는 이야기만 남은 것 같다. 나도 돈 벌려고 들어온 시장
크립토는 드디어 돈이 되는 쓰임새를 찾았는데, 정작 나는 올해 KBW가 하나도 기대되지 않았다. 키보드에 불붙도록 싸우게 하던 아이디어들은 사라지고, 누가 얼마를 벌었다는 이야기만 남은 것 같다. 나도 돈 벌려고 들어온 시장인데, 이제 와서 돈이 전부라는 사실이 왜 이렇게 지루하게 느껴질까? 섭스택에서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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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에서 제미나이한테 어떤앱 켜서 무슨작업해줘~ 라는것이 작동함. 지금 안되는 사람들도 있는듯. 저는 폴드8이고 제미나이 유료 쓰고 있음. 좌우지간 배달의민족 앱 켜서 xxx 시켜줘~ 하면 자기가 알아서 시켜주고.. 백그라
핸드폰에서 제미나이한테 어떤앱 켜서 무슨작업해줘~ 라는것이 작동함. 지금 안되는 사람들도 있는듯. 저는 폴드8이고 제미나이 유료 쓰고 있음. 좌우지간 배달의민족 앱 켜서 xxx 시켜줘~ 하면 자기가 알아서 시켜주고.. 백그라운드에서 돌게할수도있고 내가 직접 하는거 구경할수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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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상승장인 줄 알았지? 하고 이대로 다 빼버리는게 제일 논리적으로 타당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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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 조금 안 먹여 봤을 때 (금리 상황 진전) 즉시 다른 남편들보다 기운 존나 팔팔해지면서 몽둥이 드는지 힘을 보면 좀 더 확실해지긴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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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렇게 독 먹이는데도 멀쩡하면 둘 중 하나임. 갑자히 피토하면서 으악~ 하고 뒈지던가 살아남으면 갑자기 분노의 화신이 되서 몽둥이를 가져와서 나를 매우 후두려 팸. (안 뒤진 이유가있다 매우 강한 내가 모르는 이유가 있다) 그때 빠르게 조강지처 모드로 (롱)치고 여보 내가 죽을 죄를 지었소... 살려주시오 지금부터 그저 여필종부하며 부창부수하고 비익연리 내조지공 거안제미 하겠소!!! 해야되긴 하는데.. 아무래도 이 남편한테 믿음이 없어서 계속 오름 숏 치긴 할 것 같음. 글쓰는 와중에 기침조금하네 남편놈 상태 살펴보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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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숏치고 지켜보는데 너무 잘 버팀 고금리 = 코인한테 독인데 굉장히 잘 버티는 중. 금 값도 박살나서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 논리도 끝이고.. 왜 잘 버티는지 잘 모르겠음. 남편한테 사망보험금(숏)들고 계속 복어 독 먹이는데 남편이 멀쩡하게 걸어다니는 모습을 지켜보며 쫄리는 심정이 이런 심정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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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C와 니어의 상승에 대해서는.. 비트코인이 대중화 되고 KYC가 점점 필수적이 됨. 비트코인에 반드시 붙어 있던 어둠의 수요가 ZEC 같은 코인으로 옮겨갈 필요가 생김. 그러기 위해선 큰 유동성이 필요하기 때문에 ZEC를 메이저로 만들고 싶은 세력들이 생겨남. 그리고 비트코인을 ZEC로 세탁할때 니어의 인텐트가 도움이 됨. 그래서 실제로 니어가 이부분을 밀고있고 성과도 있음. 이런 흐름하에서 ZEC와 니어가 오르고 있다. 이정도로 생각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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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어떤 코인이 오르는 이유를 알고... 그 코인이 가지는 서사가 진짜 의미가 있는 것인지 알기 위해서는 트위터도 보고... 많은 인플루언서를 팔로우하고 등등 노오력이 필요했다. 하지만 요즘엔 그냥 AI 한테... 니어 왜오르는거임? 그 서사가 단순 마케팅임? 아니면 실질적인 의미가 어느정도있음? 이런식으로 딸깍만해도 어지간한 리서처들의 글을 찾아보고 읽는 것보다 빠르고 정확하다. 1년전의 AI랑 비교해보면... 진짜 말이 안되는 변화인데.. 이 발전속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지고 있음을 감안하면... 앞으로 1년 뒤는? 3개월 후는?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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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mynameisdj/224422772856
6 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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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쓰면서... 생산자 입장에서 진짜 개좆같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듦. 걍 모두가 생산자가 되는 세상이 되버린 것임. 1. 내가 웹툰작가였는데... 이제 누구나 딸깍으로 만화를 만듦. 2. 내가 만든 혹은 제공하던 서비스를 쓰던 사람들은 딸깍 직접 만들어서 써버림. 이런식이 되는 거지... 얼마전엔 트위터에서 아스트라로 포토샵과 똑같은 툴을 직접 만들어서 쓰는 영상을 보기도 했음. 이런식으로 구매자는 더 적어지는데... 생산자는 더 많아지는 아주 거지같은 상황이 발생하는거지... 그럼 소비는 그만큼 줄어들까? 주거비나 식비 따위는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줄어드는 영역이 아님. 진짜 새로 무엇인가를 해서 돈을 버는 것이 너무 어려워지고 생활은 유지하기 힘든데... AI로 인해서 즐길 콘텐츠는 쏟아져서... 그냥 뭔 노력이냐..게임/영상/툰이나 보자 하기 딱 좋은 사회가 그려짐. 사실 AI전에도 그런 느낌이 좀 있었는데... 이건 차원이 다를 것 같음. 디스토피아 무섭다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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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처음 카톡방을 만들고 사람들과 떠들며 놀 때 제 포지션을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포지션을 청산할 때 프로핏/로스를 자주 스샷을 찍어 공유하곤 했었는데... (관종으로서 이런 행위를 즐겼던 것 같습니다) 그때 저를 따라하면서 손해를 보는 사람들이 많이 생긴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계속 포지션을 공개하는 것도 부담스러워서 어느순간부터 그런 것을 안하게 되었는데... 뭔가 최근에 텔레에서 숏인것 같다 롱인 것 같다 약간 의견을 개진 했더니.. 뭔가 이걸 본 사람들에게 내가 어떻게 하고있는지 뭔가 알려줘야한다는 의무감이 생기는 것을 느꼈습니다...ㅋㅋ 특히 맞을 땐 상관없는데... 틀리는 느낌이 들 땐 뭐 내가 손절을 했으면 했다 말을 해야 될 것 같고... 그렇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갑자기 작은 단서로도 확확 포지션을 바꾸는 경우도 많고 틸트가 와서 말이 안되는 병신 매매도 자주 하는 편 입니다. 이번에 많은 분들이 워뇨띠의 매매기록을 돌려보는 것을 보고 저는 제 매매기록을 AI로 분석해 보았는데... 저 스스로 어느정도 느끼고 있던 이야기들을 하더라구요... 좌우지간.. 저는 텔레에 롱인 것 같다는 글을 쓰고도 금세 숏을 잡고 있기도하고... 숏이라고 했다가도 롱만 치고 있기도 하니 제 글은 재미로만 보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방금도 비트 숏치기 직전까지는 솔라나 롱으로 바꿔야지 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솔라나 상대강도가 하락내내 강했음) 뭔가 의무감을 느낀다는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 롱숏 같은 방향성 글은 텔레에 좀 적게 적어야겠다는 생각을 하다가.. 아니 또 그거 안쓰면 걍 맨날 잡소리만 쓸텐데 무슨 재미냐 싶어서 이렇게 제 롱/숏 의견을 재미로만 보시라는 글을 한번 남깁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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