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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legram kanali 돈타쿠 analitikasi

돈타쿠 (@dontak00) Koreys til segmentidagi kanali faol ishtirokchi. Hozirda hamjamiyat 13 603 obunachidan iborat bo'lib, Kriptovalyutalar toifasida 8 165-o'rinni va Koreya mintaqasida 371-o'rinni egallagan.

📊 Auditoriya ko‘rsatkichlari va dinamika

невідомо sanasidan buyon loyiha tez o‘sib, 13 603 obunachiga ega bo‘ldi.

19 Iyun, 2026 dagi oxirgi ma’lumotlarga ko‘ra kanal barqaror faollikka ega. Oxirgi 30 kunda obunachilar soni 771 ga, so‘nggi 24 soatda esa 128 ga o‘zgardi va umumiy qamrov yuqori darajada qolmoqda.

  • Tasdiqlash holati: Tasdiqlanmagan
  • Jalb etish (ER): Auditoriya o‘rtacha 42.27% darajada jalb etiladi. Nashrdan keyingi dastlabki 24 soatda kontent odatda umumiy obunachilar sonining 23.48% ini tashkil etuvchi reaksiyalarni to‘playdi.
  • Post qamrovi: Har bir post o‘rtacha 5 742 marta ko‘riladi; birinchi sutkada odatda 3 190 ta ko‘rish yig‘iladi.
  • Reaksiyalar va o‘zaro ta’sir: Auditoriya faol: har bir postga o‘rtacha 31 ta reaksiya keladi.

📝 Tavsif va kontent siyosati

Muallif resursni shaxsiy fikrni ifoda etish maydoni sifatida ta’riflaydi:
DM : @dontakoo Email : dontakoo55@gmail.com BLOG : https://blog.naver.com/dontakoo X : https://x.com/odajubb ​

Yuqori yangilanish chastotasi (oxirgi ma’lumot 20 Iyun, 2026 da olingan) sababli kanal doimo dolzarb va katta qamrovli bo‘lib qoladi. Analitika auditoriya kontent bilan faol hamkorlik qilishini, uni Kriptovalyutalar toifasidagi muhim ta’sir nuqtasiga aylantirishini ko‘rsatadi.

13 603
Obunachilar
+12824 soatlar
+2257 kunlar
+77130 kunlar

Ma'lumot yuklanmoqda...

Taglar bulu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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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rish va chiqish esdalikl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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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unachilarni jalb qilish
Iyun '26
Iyun '26
+709
43 kanalda
May '26
+179
30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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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el '26
+52
14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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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 '26
+223
50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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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vral '26
+331
37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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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var '26
+116
50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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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kabr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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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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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yabr '25
+97
34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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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tabr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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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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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abr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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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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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gust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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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ul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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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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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un '25
+123
34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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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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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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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el '25
+103
25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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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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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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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vral '25
+354
36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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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var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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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kabr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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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yabr '24
+790
43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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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tabr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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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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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abr '24
+251
25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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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gust '24
+331
41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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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ul '24
+595
70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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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un '24
+534
59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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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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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el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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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 '24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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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vral '24
+269
14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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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var '24
+314
24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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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kabr '23
+329
7 kanal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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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yabr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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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tabr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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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abr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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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gust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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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un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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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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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el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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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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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vral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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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var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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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kabr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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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tabr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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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abr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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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gust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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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ul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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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yun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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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2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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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a
Obunachilarni jalb qilish
Esdaliklar
Kanallar
20 Iyun+10
19 Iyun+128
18 Iyun+78
17 Iyun+3
16 Iyun0
15 Iyun+6
14 Iyun+18
13 Iyun+2
12 Iyun+5
11 Iyun+17
10 Iyun+7
09 Iyun+52
08 Iyun+138
07 Iyun+20
06 Iyun+31
05 Iyun+18
04 Iyun+173
03 Iyun0
02 Iyun+3
01 Iyun0
Kanal postlari
이거 맨 앞자리에서 열심히 들었는데 오건영 단장님은 확실히 일타강사의 포스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가수들 라이브 직관 가고 이런걸 이해를 못 하는 사람이었는데.. 이 강연을 눈앞에서 보니 직관 가는 심정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유튜브로 보는 것보다 훨씬 재밌고 집중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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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건영 단장님 세미나 후기 1. 버블의 조건 직관적인 스토리와 퍼포먼스(가격)가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며 선순환을 만들고, 여기에 '대체 불가능함'이 더해지면서 버블이 단단해진다고 설명하셨다. 뒤집어 말하면, 이 세 가+1
오늘 오건영 단장님 세미나 후기 1. 버블의 조건 직관적인 스토리와 퍼포먼스(가격)가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며 선순환을 만들고, 여기에 '대체 불가능함'이 더해지면서 버블이 단단해진다고 설명하셨다. 뒤집어 말하면, 이 세 가지 중 하나라도 균열이 가는 순간 그게 곧 버블 붕괴의 트리거가 된다는 얘기다. 가만 듣다 보니, 크립토의 모든 내러티브가 딱 이 구조로 짜여 있더라. 크게 올랐던 플젝들, 하리든 지캐시든 뭘 갖다 대도 전부 그럴싸하지 않은가? 크립토는 버블 그 잡채인가 싶더라. 2. 환율 환율은 유튜브 보면서 공부하지 말라고 하셨다.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도 드물고, 애초에 방송에서 풀어낼 수 있는 성격의 주제가 아니라는 맥락이셨다. 정부가 직접 나서서 환율을 잡으려 할 때 어떤 부작용이 생기는지 짚으시면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특정 가격대에 들어오면 계속 때려 누르는 거라고 하셨다. 그렇게 시간을 끌며 물고 늘어지면 결국 지쳐 떨어진다는 것이다. 이 대목에서 코인하는 사람으로서 든 생각은 하나뿐이었다. '테더 단타 오지게 치겠네.' 정부가 환율을 잡겠다는 시그널이 보이는 구간에선 국내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이 크게 튈 거라고 본다. 3. 뉴노멀 앞으로 금리든 환율이든 가보지 않은 길을 가야 하는 '뉴노멀'이라 표현하셨다. 자꾸 과거를 들춰가며 어떤 패턴이 반복되길 기도하는 게 아니라, 유연성이야말로 다가올 시장에 가장 필요한 자세라고 정리하시더라. 점점 코인하기 빡센 시기가 닥쳐온다는 신호 같아서, 정신 바짝 차려야겠다 싶었다. 개인적으로는 준비하신 자료는 필요할 때 한 번씩 꺼내 보는 도구일 뿐이고 참석자들이 스스로 충분히 생각하게 만드는 화법, 그 이야기꾼으로서의 면모가 특히 인상적이었다. 나도 써먹어봐야지. 그리고 맨날 텔레그램으로만 뵙던 분들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뵙고, 내 생각을 전하고 피드백까지 받으니 참 귀중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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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진짜 공감이 가는 내용이네요 제가 평소에 많이 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https://youtu.be/HWuBeFjU9FE?si=59zRJMtqZ4mJ1r8b 과거에 제가 심심풀이로 유튜브에 올렸던 영상인데 이것도 결국 수급이 가장 중요하단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나온 내용입니다. 투자에서 모든 것은 결국 수급을 최대한 정교하게 측정해내기 위해서 하는 일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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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n yo'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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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에 기준가가 맞춰져있는 STRC가 $84대까지 내려왔네요. 이제 진짜 MSTR-STRC-BTC 사이의 단두대매치입니다. 몇 가지 시나리오를 적어보자면, 1. STRC 살리기 - 한줄 요약: MSTR 홀더를 죽여서 ST
$100에 기준가가 맞춰져있는 STRC가 $84대까지 내려왔네요. 이제 진짜 MSTR-STRC-BTC 사이의 단두대매치입니다. 몇 가지 시나리오를 적어보자면, 1. STRC 살리기 - 한줄 요약: MSTR 홀더를 죽여서 STRC를 살린다 - 최근 스트래티지는 보유하고 있는 BTC로 채권, 우선주의 이자, 배당금을 31년 이상 지급할 수 있다는 포스트를 통해 STRC를 살리고자하는 의지를 암시함 - 배당금 재원은 크게 두 가지 소스가 있음. - 첫 번째는 MSTR 보통주를 발행하여 시장에 조금씩 판매하여 재원확보 (ATM) - 두 번째는 BTC를 판매하여 재원확보 - 이미 두 번째 방법은 스트래티지가 시험삼아 써봤고 시장에 엄청난 큰 충격을 주었음 (사실 이 때를 시작으로 시장이 아예 박살나버림). 따라서 단 기간내에 BTC 판매는 자살 쐐기골이라고 생각하고, 안할 것이라고 생각함. - 결국 첫 번째인 MSTR ATM 발행밖에 방법이 없는데, 이는 마이클 세일러가 항상 강조한 주당 BTC (BPS)를 하락시킬 수 밖에 없음. 현재 상황으로 mNAV가 1.29 이상이어야 BPS 하락이 덜한데, 지금 mNAV는 1.15로 사실상 MSTR 홀더들을 희생시켜서 STRC를 살리는 꼴임. (Breakeven mNAV가 왜 1.29인지는 트윗 참고) 2. MSTR 살리기 - 한줄 요약: BTC 팔기 - MSTR을 살리기 위해선 BPS를 증가시켜야함. - mNAV가 현재 1.15인 상황에서 Breakeven mNAV인 1.29보다 낮기 때문에, BPS에 손실을 덜입히는 방법은 BTC 판매 밖에 답이 없음. - 이는 단기적으로 BTC에 매우 큰 충격을 줄 수 있지만, 장기적인 지속가능성엔 오히려 도움 될 수 있음. 3. STRC 배당 지급 중단 - 한줄요약: STRC 홀더들 ㅂㅂ - STRC에는 사채와 달리 배당 지급 의무가 없음. - 배당 지급을 위해선 항상 이사회 의결이 필요하며, 정말 상황이 심각하다고 했을 때 배당을 지급안할 수 있음. - STRC의 가격 수렴 메커니즘이 높은 이자율에 의존하는 만큼, 이자가 잘리면 STRC의 가격은 $0.8수준이 아니라 $0.5 이하로도 내려갈 것으로 예상 - 즉 STRC 홀더들은 다 죽는 것 4. 시나리오 희망편 - MSTR-STRC-BTC가 모두 사는 방법은 BTC 가격이 급등해서 센티먼트가 개선되는 것 밖에 없음. - 과연...? 만약 세일러가 장기 지속가능성 수명을 깎으면서 단기적으로 버틸생각이면 1번을 택할 것이고, 단기적으로는 피를봐도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하고 싶으면 2번을 택할 것이며, 정말 최악의 상황에는 3번을 택할 것입니다. 현재 MSTR-STRC-BTC 시장은 세일러가 1-3번 중 어떤 것을 선택하냐에 따라 달려있기 때문에 불확실성이 매우 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최근 STRC에 대해 글을 많이 작성했으니, 더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STRC의 32 판매 시사점 2. MSTR-STRC는 테라-루나인가? 3. Breakeven mNAV 계산법 4. STRC가 디파이에 미친 영향 5. STRC의 최근 1550BTC 구매가 최악의 거래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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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스트레티지는 과거... 비트가 비쌀수록 자금 모집이 잘 되어 고점에 비트를 가장 많이 사는 구조여서 지적을 받았음. 실제로 오래전부터 비트를 사왔음에도 그 구조 때문에 평단이 구더기임. 근데 지금은 가장 쌀 때 비트를 팔아야만 하는 구조까지 합쳐진 모양세인듯. $Mstr은 비트 팔아서 이자를 32년 줄 수 있다고 외치는데... 그렇게 비트가 바닥일 때 비트를 팔아서 이자를 주고... 비트가 비싸지면 다시 비트를 사들이는 최악의 구조를 가지고 있네 구조적으로 쌀때 팔고 비쌀 때 사는 구조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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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cahier/22431897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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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마이크로소프트가 딥시크 도입을 검토한다는 기사. 위 팔란티어 CEO의 저격 어쩌구 유튜브도 그렇고 이 기사도 그렇고 결국 너무 높은 토큰 비용에 대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다. ai 수익성에 대한 의문이 생기진 않는지 지켜봐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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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https://www.axios.com/2026/06/16/microsoft-copilot-cowork-tokenmaxxing-co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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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https://www.youtube.com/watch?v=ftZ7fifnW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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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사람이 처음 돈을 벌다보면 목표가 생깁니다. 예를들어 나는 30억만 있어도 위험한 투자 안하고 소박하게 잘 살아야지~ 하는 생각들이죠. 누군가가 큰 돈을 벌었다가 망했다는 글을 보면 "나는 크게 벌면 다 뺄건데... 왜 못 멈췄을까 바보같네" 라고 생각하기도 하죠. 근데 진짜 막상 30억에 도달하면 생각이 바뀝니다. 지금까지 잘 해왔기 때문에 30억에 온 것일 것이고... 그 돈을 벌면서 주변을 볼 때 나보다 더 잘 벌었거나 많은 자산을 가진 사람들을 보면서 눈높이가 높아지기 때문이죠. 그리고 높아진 눈높이로 30억을 보니... 만족하며 살기에 턱없이 모자라 보입니다. 집 하나 사면 끝인 돈 아닌가.... 50억까지만 해볼까? 50억을 벌면 또 다시 같은 상황을 마주하게 됩니다. 100억이 보이죠.. 100억을 벌면 300억이 보입니다. 300억을 벌면 500억 ~ 1000억이 보입니다. 지금까지 잘 해 왔는데... 멈추기가 어렵죠... 몇백억을 벌어도... 누군가가 300억짜리 집을 올현금으로 매수하여 산다는 이야기를 듣거나 하면 갑자기 내가 가진 돈이 모자라 보이고 그렇습니다. 제 경험상 이 랠리를 멈추기 위해서는 어떠한 충격이 필요합니다. (사람 성향마다 다르겠지만 저는 그렇더라구요) 건강의 이상이라던지... 자식을 출산한다던지... 저는 건강 쪽에서도 자잘한 이슈가 계속 생기는 것 같기도하고... 자식도 낳고 하면서 어느정도(?) 멈춘 케이스 입니다. 그리고 막상 멈추고 나니 이걸 내가 왜 못 멈춘거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저는 사실 소비 자체에서 행복을 느끼지도 못하는 성향이라... 돈이 더 많아봤자 행복증가랑은 상관관계가 없는데... 그냥 도파민 중독이 컷던 것 같아요. 지금도 사실 완전히 탈 도파민은 못 했지만... 올해는 일단 밤을 샌 적이 한번도 없다는 것 만으로도 엄청난 발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ㅋㅋㅋ (제 건상 이상 대부분이 수면부족이 원인) 저는 개인적으로 세후 연 7~10%를 벌어야 자산이 보존된다고 생각하는데... 요즘엔 그것만하면 만족하는 자세를 가지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저는 망하기는 어려운 상태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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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망했다고하면 코인 하는 사람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너무 무섭네 절대 망하면 안되겠지~~~ 더 많이 벌어야겠지~~
4 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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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기 소년 3번하고도 동네 사람들한테 왕따 당했는데 트럼프는 40번을 해버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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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말이 더 와닿는 이유는 앤스로픽에서 생화학 무기라던가 해킹같이 안 좋은 사건으로 이어질 수 있는 민감한 토픽에 대해서는 그냥 막아버렸기 때문. 결국에 이런 특별한 일은 특별한 사람들만 접근권한이 부여될 것이고, 이거야말로 돈으로도 살 수 없는 포스트 AGI 시대의 카스트 제도가 아닐까. AI가 우리를 해방시킬 것처럼 존나게 광고 때려놓고 막상 좀 위험한거 같으니까 막는 그림.. 어어.. 이거 어디서 봤지? 신(AGI)과 소통할 수 있는 성직자들(프론티어 랩)만 신의 계시(금지된 프롬프트)를 받드는 세상이라니. 테크 봉건주의는 진짜다.
5 816
15
코같투님 이민 가셨네요....
7 560
16
여행다녀올게요. 70K가 되면 돌아올게
여행다녀올게요. 70K가 되면 돌아올게
5 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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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이 네이버 치지직 찍으면서 골!!!! 이러는순간 네이버 주가 개폭락하는데 이거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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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이 무너진 날에는 분명 세상이 잘 돌아가는 것을 여러차례 목격했는데... 삼전 하닉이 무너져도 그러합니까?
7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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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더 그래스 하세요 세상은 잘돌아갑니다
6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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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를 키우면서 놀라는 것은...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이미 심리학의 초고수라는 것이다. 예를들어 딸은 이미 성인 여자들이 구사하는 밀당을 능숙하게 구사함. 심지어 아들은 1살이 더 많아서 그런지 더욱 대단함. 심리학 책에서 협상의 심리학에... 협상 상대가 오면 "의자에 앉으시죠~" 혹은 "물 드세요~" 이런 것처럼 별 것아닌 "지시"를 해서 상대방이 따르게 만들고 그런 것들을 몇가지 추가하면... 어느덧 이사람이 하라는대로 하는것에 익숙한 정신 상태가 된다... 이런 것을 보았는데.. 이런 고급 전술까지도 나를 상대로 밥먹듯이 구사함. 계속 정신차려보면 심리적으로 말려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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