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타쿠
📈 Telegram kanali 돈타쿠 analitikasi
돈타쿠 (@dontak00) Koreys til segmentidagi kanali faol ishtirokchi. Hozirda hamjamiyat 14 263 obunachidan iborat bo'lib, Kriptovalyutalar toifasida 7 202-o'rinni va Koreya mintaqasida 338-o'rinni egallagan.
📊 Auditoriya ko‘rsatkichlari va dinamika
невідомо sanasidan buyon loyiha tez o‘sib, 14 263 obunachiga ega bo‘ldi.
26 Sentabr, 2026 dagi oxirgi ma’lumotlarga ko‘ra kanal barqaror faollikka ega. Oxirgi 30 kunda obunachilar soni -38 ga, so‘nggi 24 soatda esa -1 ga o‘zgardi va umumiy qamrov yuqori darajada qolmoqda.
- Tasdiqlash holati: Tasdiqlanmagan
- Jalb etish (ER): Auditoriya o‘rtacha 42.28% darajada jalb etiladi. Nashrdan keyingi dastlabki 24 soatda kontent odatda umumiy obunachilar sonining 22.70% ini tashkil etuvchi reaksiyalarni to‘playdi.
- Post qamrovi: Har bir post o‘rtacha 6 026 marta ko‘riladi; birinchi sutkada odatda 3 235 ta ko‘rish yig‘iladi.
- Reaksiyalar va o‘zaro ta’sir: Auditoriya faol: har bir postga o‘rtacha 41 ta reaksiya keladi.
📝 Tavsif va kontent siyosati
Muallif resursni shaxsiy fikrni ifoda etish maydoni sifatida ta’riflaydi:
“DM : @dontakoo”
Yuqori yangilanish chastotasi (oxirgi ma’lumot 27 Sentabr, 2026 da olingan) sababli kanal doimo dolzarb va katta qamrovli bo‘lib qoladi. Analitika auditoriya kontent bilan faol hamkorlik qilishini, uni Kriptovalyutalar toifasidagi muhim ta’sir nuqtasiga aylantirishini ko‘rsatadi.
Ma'lumot yuklanmoqda...
| Sana | Obunachilarni jalb qilish | Esdaliklar | Kanallar | |
| 27 Sentabr | +12 | |||
| 26 Sentabr | +1 | |||
| 25 Sentabr | +5 | |||
| 24 Sentabr | 0 | |||
| 23 Sentabr | +6 | |||
| 22 Sentabr | +2 | |||
| 21 Sentabr | 0 | |||
| 20 Sentabr | 0 | |||
| 19 Sentabr | +2 | |||
| 18 Sentabr | 0 | |||
| 17 Sentabr | +1 | |||
| 16 Sentabr | +33 | |||
| 15 Sentabr | 0 | |||
| 14 Sentabr | +1 | |||
| 13 Sentabr | +5 | |||
| 12 Sentabr | 0 | |||
| 11 Sentabr | 0 | |||
| 10 Sentabr | 0 | |||
| 09 Sentabr | +25 | |||
| 08 Sentabr | +2 | |||
| 07 Sentabr | 0 | |||
| 06 Sentabr | 0 | |||
| 05 Sentabr | 0 | |||
| 04 Sentabr | 0 | |||
| 03 Sentabr | 0 | |||
| 02 Sentabr | 0 | |||
| 01 Sentabr | +1 |
| 2 | 예전에는 어떤 코인이 오르는 이유를 알고... 그 코인이 가지는 서사가 진짜 의미가 있는 것인지 알기 위해서는
트위터도 보고... 많은 인플루언서를 팔로우하고 등등 노오력이 필요했다.
하지만 요즘엔 그냥 AI 한테... 니어 왜오르는거임? 그 서사가 단순 마케팅임? 아니면 실질적인 의미가 어느정도있음? 이런식으로 딸깍만해도
어지간한 리서처들의 글을 찾아보고 읽는 것보다 빠르고 정확하다.
1년전의 AI랑 비교해보면... 진짜 말이 안되는 변화인데..
이 발전속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빨라지고 있음을 감안하면...
앞으로 1년 뒤는? 3개월 후는?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 3 190 |
| 3 | https://m.blog.naver.com/mynameisdj/224422772856 | 4 369 |
| 4 | AI를 쓰면서... 생산자 입장에서 진짜 개좆같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듦.
걍 모두가 생산자가 되는 세상이 되버린 것임.
1. 내가 웹툰작가였는데... 이제 누구나 딸깍으로 만화를 만듦.
2. 내가 만든 혹은 제공하던 서비스를 쓰던 사람들은 딸깍 직접 만들어서 써버림.
이런식이 되는 거지...
얼마전엔 트위터에서 아스트라로 포토샵과 똑같은 툴을 직접 만들어서 쓰는 영상을 보기도 했음.
이런식으로 구매자는 더 적어지는데... 생산자는 더 많아지는 아주 거지같은 상황이 발생하는거지...
그럼 소비는 그만큼 줄어들까? 주거비나 식비 따위는 그렇게 드라마틱하게 줄어드는 영역이 아님.
진짜 새로 무엇인가를 해서 돈을 버는 것이 너무 어려워지고 생활은 유지하기 힘든데...
AI로 인해서 즐길 콘텐츠는 쏟아져서... 그냥 뭔 노력이냐..게임/영상/툰이나 보자 하기 딱 좋은 사회가 그려짐.
사실 AI전에도 그런 느낌이 좀 있었는데... 이건 차원이 다를 것 같음.
디스토피아 무섭다 무서워~ | 3 136 |
| 5 | 몇 년 전 처음 카톡방을 만들고 사람들과 떠들며 놀 때 제 포지션을 실시간으로 공개하고 포지션을 청산할 때 프로핏/로스를 자주 스샷을 찍어 공유하곤 했었는데... (관종으로서 이런 행위를 즐겼던 것 같습니다)
그때 저를 따라하면서 손해를 보는 사람들이 많이 생긴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계속 포지션을 공개하는 것도 부담스러워서 어느순간부터 그런 것을 안하게 되었는데...
뭔가 최근에 텔레에서 숏인것 같다 롱인 것 같다 약간 의견을 개진 했더니.. 뭔가 이걸 본 사람들에게 내가 어떻게 하고있는지 뭔가 알려줘야한다는 의무감이 생기는 것을 느꼈습니다...ㅋㅋ
특히 맞을 땐 상관없는데... 틀리는 느낌이 들 땐 뭐 내가 손절을 했으면 했다 말을 해야 될 것 같고... 그렇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갑자기 작은 단서로도 확확 포지션을 바꾸는 경우도 많고 틸트가 와서 말이 안되는 병신 매매도 자주 하는 편 입니다.
이번에 많은 분들이 워뇨띠의 매매기록을 돌려보는 것을 보고 저는 제 매매기록을 AI로 분석해 보았는데...
저 스스로 어느정도 느끼고 있던 이야기들을 하더라구요...
좌우지간.. 저는 텔레에 롱인 것 같다는 글을 쓰고도 금세 숏을 잡고 있기도하고... 숏이라고 했다가도 롱만 치고 있기도 하니
제 글은 재미로만 보시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방금도 비트 숏치기 직전까지는 솔라나 롱으로 바꿔야지 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솔라나 상대강도가 하락내내 강했음)
뭔가 의무감을 느낀다는 생각이 들어서 앞으로 롱숏 같은 방향성 글은 텔레에 좀 적게 적어야겠다는 생각을 하다가..
아니 또 그거 안쓰면 걍 맨날 잡소리만 쓸텐데 무슨 재미냐 싶어서 이렇게 제 롱/숏 의견을 재미로만 보시라는 글을 한번 남깁니다... ㅋㅋ | 3 078 |
| 6 | 알고 있었는데... 비트가 약하다는 것..... 흑흑 | 3 181 |
| 7 | 비트 숏으로 갈아타서 복구 완료...
이번 시즌은 비트가 제일 병신이고 숏은 비트로 쳐야된다는 귀한 레슨을 얻었다.... | 3 478 |
| 8 | 니들은 숏치지마라..... 손절 완 | 3 821 |
| 9 | 출시하면 바로 사볼듯... 한번 더 속아본다 | 4 024 |
| 10 | 근데 또 한 10퍼 15퍼씩 빼다가 하락인줄알았제? 하면서 말도안되는 급등 나오는 느낌 받으면 바로 또 롱으로 갈아타고 롱 외치긴 할 것 같음 | 4 084 |
| 11 | + 어제의 자산군 동반 하락 같은 것도... 지금까지의 크립토가 타 자산군 대비 강한 모습을 보여왔던 거랑은 조금 달랐던 것 같음. | 4 038 |
| 12 | 이런 것을 보면 오건영 선생님 의견에 상당히 동의가 됨.
금리는 더 높아질 수 있고 상당기간 유지된다. 라는 명제 앞에...
높은 성장률이 없으면 답이 없을 것이고..
코인은 확실히 답이 없는 자산군이라고 생각함.
사실 지금 네러티브로 도는 자산토큰화나 스테이블코인 확장도 사람들의 믿음일 뿐이지 실제 밸류커넥션은 미미함.
그런 배경으로 생각해보면 코인이 계속 올라서 비트 고점 탈환하는 지난 불장은 상상이 잘 안 됨.
오히려 지금 불장은 하락장 속 강반등이었다는 생각이 강함.
저점에서부터 롱돌이 모드로 진입해서 지금까지 잘 먹었지만... 지금부턴 예전의 숏충이 모드가 유리 하다고 생각중.
급락에 반등롱만 먹고 예전처럼 숏 위주로 보는 매매를 하는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보고 있음. | 4 403 |
| 13 | https://youtu.be/FeNYdmzP5k4?si=imoU2CXGvRZWSOy0 | 4 422 |
| 14 | 휴 숏충이 채널을 반드시 구독해 | 3 963 |
| 15 | 숏충이 채널 구독취소가 시급하구나 | 4 369 |
| 16 | 개인적으로 지금은 숏이 좀 유리한 국면 아닌가 싶음.
나스닥도 고점 부근이고 국장은 코스피 박스권 상단 (7200정도를 상단 아닐까 생각하고 있었음)
코인도 비이솔리 다 저항 부근이기도 하고... (긍정적으로 보면 위험자산 대불장이긴 함)
박스권 만들고 횡보치다가 위로 돌파 나온 후 아래로 한번 스파이크 내려찍고 가는 것도 워낙 코인에서 자주 보던 그림이기도 함.
하리를 보면 얼마 전에 비해 롱도 많이 붙어 있어서 아래로 찌르면 이쁠듯...
위로 현물 매도벽도 이쁘게 생겨서 손절라인도 짧고 손익비가 좋아보임.
이런 이유로 금일 롱치던거 익절하고 숏으로 스위칭 해 봤음 | 6 154 |
| 17 | 좋은 글에 사족을 붙이려다가 너무 길어지고 중구난방이 되어 다 삭제 했습니다.....ㅋㅋ
쓰려던 글을 한 줄 요약하자면...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을 충분히 가지냐는 것은 모든 영역에서 고수와 하수를 나누는 척도이다. | 5 171 |
| 18 | 나는 한동안 코인판의 특정 세계관 안에 있었음.
누가 나를 속인 건 아님.
그 때 배운 것 중에 지금도 맞다고 생각하는 게 많음.
그런데 문제는.. 하나의 관점만 계속 받아들이면서 그게 세상의 전부라고 생각했던 거였음.
어떤 진영이 틀렸다는 얘기가 아님.
하나의 프레임 안에서 계속 인풋을 받다 보면, 장점은 확대돼 보이고 단점은 점점 안 보이게 됨.
반대쪽에서 보면 너무 당연한 문제가 내 안에서는 중요하지 않은 문제가 되는거임.
거기서 빠져나올 수 있었던건 코인판에서 더 많은 정보를 더 찾아서가 아니었음.
오히려 코인판 밖으로 나갔음.
이번 substack 글을 그에 대한 이야기임.
https://gorochi.substack.com/p/06f?utm_source=share&utm_medium=android&r=519x13 | 4 343 |
| 19 | 아스트라랑 어사이드를 쓰면서...
지금까지의 AI와는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많이 느끼는 요즘입니다.
최근엔 제가 쓰던 외부 툴들을 그냥 다 만들어서 써보고 있는데...
그렇게 쓰다보니 데이터를 많이 저장하는 서비스의 경우엔 나 혼자 쓰면 가성비가 안 나오는 단점이 있더군요...ㅋㅋ
그래도 모든 환경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제 컴퓨터는 거래량이 터지면 "돈타쿠 컴퓨터에 착석!!" 이라고 존나 소리치게 만들어놨음..ㅋㅋ
막 변동성 크게 나오면 비상사태 노래 나오면서 집안 조명 번쩍 번쩍 하게 만들 수도 있는데... 그건 귀찮아서 안하는 중.
좌우지간... 매매일지도 원래 죽어도 안 쓰던 인간이었는데..
아스트라로 내 매매기록 땡겨다가 AI 그 당시 시황 / 차트 분석 써놓고
나는 밑에다가 복기 기록 쓰고... 그렇게 진행을 하니 저절로 쓰게 되더라구요.
포지션 진입할 때 / 종료할 때 저절로 아스트라가 거래기록 땡겨와서 입력하라고 하니까.. 습관이 잘 지켜지고..
심지어 이거 웹페이지 들어가서 쓰기도 귀찮을땐 어사이드 켜서 어사이드한테 최근 매매 찾아서 이렇게 이렇게 적어줘~ 하면 다 적어줌...ㅋㅋ
1년 전에 쓰던 AI를 떠올려보면 조온나 멍청하고 계속 쓰다보면 내가 AI를 혼내고 있었는데... 격세지감입니다.
지금은 AI가 저를 존나 혼내는게 맞는데.... 저는 혼나야 되는 인간인데... AI가 많이 착하네요 | 5 228 |
| 20 | 역시나 악재에 안 떨어지는 것만큼 강력한 시그널은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구나! | 6 68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