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타쿠
📈 Análisis del canal de Telegram 돈타쿠
El canal 돈타쿠 (@dontak00) en el segmento lingüístico de Coreano es un actor destacado. Actualmente la comunidad reúne a 14 275 suscriptores, ocupando la posición 7 204 en la categoría Criptomonedas y el puesto 345 en la región Corea.
📊 Métricas de audiencia y dinámica
Desde su creación el невідомо, el proyecto ha mostrado un crecimiento acelerado, reuniendo a 14 275 suscriptores.
Según los últimos datos del 16 septiembre, 2026, el canal mantiene una actividad estable. En los últimos 30 días la variación de miembros fue de 91, y en las últimas 24 horas de 26, conservando un alto alcance.
- Estado de verificación: No verificado
- Tasa de interacción (ER): El promedio de interacción de la audiencia es 48.08%. Durante las primeras 24 horas tras publicar, el contenido suele obtener 21.31% de reacciones respecto al total de suscriptores.
- Alcance de las publicaciones: Cada publicación recibe en promedio 6 865 visualizaciones. En el primer día suele acumular 3 042 visualizaciones.
- Reacciones e interacción: La audiencia responde de forma activa: el promedio de reacciones por publicación es 41.
📝 Descripción y política de contenido
El autor describe el recurso como un espacio para expresar opiniones subjetivas:
“DM : @dontakoo”
Gracias a la alta frecuencia de actualizaciones (últimos datos recibidos el 17 septiembre, 2026), el canal mantiene la vigencia y un amplio alcance. La analítica demuestra que la audiencia interactúa activamente con el contenido, lo que lo convierte en un punto de referencia dentro de la categoría Criptomonedas.
"지능과 동시에 선택권을 부여한다는 것은 순종뿐 아니라 불순종의 가능성도 함께 허용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인간은 신처럼 AI의 모든 행동을 예측할 수 없다는 한계를 갖고 있죠. (물론 신의 존재 여부 조차 믿음의 영역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따라서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어쩌면 모든 것을 직접 감시하는 능력이 아니라,
통제자가 완벽하지 않아도 시스템이 무너지지 않는 구조아닐까요? 이 시점에서 제가 생각한 건
미국의 헌법이 만들어질 때 있었다고 전해지는 고민이었습니다. 미국 헌법의 아버지 매디슨은 『연방주의자 논고』에서 “인간이 천사라면 정부가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며, 정부가 국민을 통치할 수 있게 하면서도 정부 스스로를 통제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국 헌법은
통치자의 선의를 믿기보다 권력을 나누고 서로 견제하도록 설계되었다는 겁니다. AI에도 같은 원리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중요한 질문은 “AI를 착하게 교육할 수 있는가?”가 아니라
“AI가 목표를 잘못 이해하거나 나쁜 판단을 하더라도 혼자서 돌이킬 수 없는 행동을 실행하지 못하게 할 수 있는가?”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방식은 AI를 완전히 억압하거나 무제한으로 풀어주는 것이 아니라 ‘헌법적 자유’를 주는 것입니다. 자유롭게 생각하고 새로운 에이전트를 만드는 것까지는 허용하더라도 현실의 자원과 권력에 접근하는 과정에는 분명한 제한을 두는 방식 말이죠! 구체적으로는 다음 원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부모 에이전트가 자신보다 강한 권한을 가진 자식 에이전트를 만들 수 없어야 합니다. 모든 에이전트의 생성 과정과 행동 기록을 추적할 수 있어야 합니다. 목표 설정, 실행, 감시와 평가 권한을 서로 분리해야 합니다. 송금·무기 사용·자기복제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행동에는 복수의 승인을 요구해야 합니다. 전력·컴퓨팅·네트워크·자금 등 현실 자원에 대한 최종 통제권은 AI 외부에 남겨야 합니다. 앤트로픽의 ‘Constitutional AI’는 AI가 명시된 원칙에 따라 자신의 행동을 평가하고 수정하게 한다는 점에서 좋은 출발입니다. 그러나 AI의 내부에 헌법을 학습시키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겁니다.
AI가 헌법을 위반하더라도 피해를 제한할 수 있는 외부 통제체계가 함께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헌법을 몰라서 쿠테타가 일어나는 건 아니니까요. “잘하면 상을 줄 것인가, 잘못하면 벌을 줄 것인가” 가운데 하나만 선택할 수는 없습니다.
가능한 한 자유롭게 생각하고 경쟁하게 하되, 권력은 분산하고, 자원 접근은 제한하며, 모든 행동은 기록하고, 돌이킬 수 없는 결정은 혼자 내리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이제 가장 어려운 문제가 남죠.
AI의 헌법을 누가 만들 것인가?기업이 만들지, 국가가 만들지, 국제사회가 합의할지에 따라 AI가 따르는 가치관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가 던진 질문은 1787년 필라델피아에서 13개주의 대표들이 모여 완전히 새로운 헌법(AI의 OS)을 만들기 위해서 치열하게 고민했던 뜨거운 여름을 상상하게 합니다. 지금 우리 인류는 AI라는 신인류가 어떤 OS에서 놀게 할 지를 결정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하고 있는 것일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