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
Feedback
패널뛰기

패널뛰기

Ir al canal en Telegram

[서비스 목록] 글로벌쇼츠 - 해외 언론 보도 요약 오전 정치토크쇼 주요내용 - MBC 김종배의 시선집중 등 방송사 인터뷰 요약 겸공 요약 -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스크립트 요약 저녁 정치토크쇼 주요내용 - MBC 뉴스하이킥 등 방송사 인터뷰 요약 오늘의 내란정당 - 내란정당(국민의힘) 및 유관 인물 주요 뉴스 요약 이코노미스트 다이제스트 - 이코노미스트 이번주 기사 모음. * 기타 운영자 관심 사항 * 구. 내란의힘과.윤건희🖕

Mostrar más
1 493
Suscriptores
+124 horas
Sin datos7 días
-630 días
Archivo de publicaciones
[2026.09.24. 오늘의 더민주] [📌 靑, 유시민 '국민 속였다' 발언에 "檢개혁 의지 왜곡 유감"…법적 대응 검토] · 청와대가 이 대통령의 검찰개혁 발언을 두고 "국민을 속였다"고 비판한 유시민 작가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인 것으로 24일 알려짐 · 청와대 관계자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것에 유감…근거 없는 비난성 주장에 사실관계 확인 중", 다만 법적 대응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밝힘 · 유 작가는 22일 유튜브 방송에서 18일 기자회견 발언을 거론하며 "공약과 완전히 다른 것으로, 대통령이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주장 · 이 대통령은 19일 지지층을 향해 혐오·비아냥 대신 사실에 기반한 합리적 비판을 당부한 바 있어, 여권 내 대립 국면의 정치적 파장 주목됨 [📌 李 대통령 "농지 전수조사 꼭 필요…저항 있어도 회피 않겠다"] · 이 대통령이 순방 중 SNS 글을 통해 경자유전은 헌법과 국민의 명령이라며 농지 전수조사 의지를 거듭 확인함 · 고령·상속 농지는 조사 대상이 아닌데도 거짓 선동으로 개혁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 · 민주당은 "투기 목적이 아닌 관행적 농지법 위반은 정상화 조치"(전은수 원내대변인)라며 뒷받침, 농지값 폭락 우려도 사실이 아니라며 적정 가격 유지 대책을 약속 · 국민의힘은 "강제매각으로 농지를 수탈하겠다는 것"이라고 반발, 추석 여론전 격화 [李 대통령, 멕시코 국빈 방문 시작…"트럼프와 군함 건조 논의"] · 이 대통령이 유엔총회 등 뉴욕 일정을 마치고 멕시코시티에 도착, 16년 만의 국빈 방문 일정에 들어감 · 월가 투자자 간담회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군함 건조를 포함한 조선 분야 협력을 논의했다"며 한화가 투자할 필리조선소에서 미국 전략 함정이 건조될 계획이라고 설명 · 대미 전략투자는 텍사스 가스발전소를 1호로, 원전 8기·알래스카 LNG를 2·3호로 추진. 호르무즈 관련 논의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짐 · 25일 셰인바움 대통령과 정상회담 예정, 한-멕 FTA 협상 재개와 방산·K콘텐츠·공급망 협력이 의제로 거론됨 [李 대통령, '내란 특별수사본부' 구성 검토…野 "조희대 겁박용" 반발] · 이 대통령이 순방 귀국 후 12·3 비상계엄 관련 사건을 전담할 '내란 특수본' 구성을 지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짐 · 2차 종합특검이 경찰 국가수사본부에 넘긴 미처리 46건이 대상, 경찰에 별도 수사조직을 두고 중수청 출범 후 체계를 확대하는 방안 등이 거론됨 · 경찰청은 "46건 기록을 면밀히 검토 중이나 특수본 구성·중수청 합동수사는 구체적으로 논의된 바 없다"고 설명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약발 다 떨어진 내란 카드를 다시 꺼냈다, 조희대 대법원장 겁박용"이라고 주장 [한성숙 국무총리, 추석 연휴 첫날 서울역 현장점검] · 한 총리가 24일 오전 서울역을 찾아 귀성객 수송 상황과 안전 관리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함 · "고속철도 통합 후 맞는 첫 명절"이라며 좌석 부족·예매 불편 해소를 강조, 총리실에 따르면 KTX·SRT 통합으로 주당 11만 5천 석이 추가 공급되고 KTX 운임은 평균 10%가량 인하됨 · "연휴 4일간 수송 능력을 극대화하고 비상 대응 체계도 철저히 준비, 열차 운행과 주요 역사 인파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달라"고 당부 · 정부는 추석 연휴 기간 합동 특별교통 대책본부를 운영함

[2026.09.24. 오늘의 소수정당] [서로 감옥 보내려는 검찰 정치·진영 대립이 10년간 韓 사회 지배] · 이준석 전 개혁신당 대표, 인터뷰서 대표직 사임 배경과 소수정당 위기론을 밝힘 · "필요한 조치 없으면 소수정당 생존 위기"…2028년 총선 경기 남부 역량 집중 방침 제시함 · 호르무즈 파병엔 "확고한 국방·외교 독트린 정립이 먼저"…방어용 무기 제공은 가능하다는 입장 밝힘 [龍이 쏜 위성정당 논란…'준연동형 비례대표제' 손볼까] ·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 장관 지명 검증을 계기로 '위성정당' 문제가 재점화됨 · 민주당 위성정당으로 원내 진입 후 복당하는 '꼼수'라는 지적 나옴…용 의원은 장관 후보직 사퇴함 · 국민의힘은 준연동형 비례제 폐지를 당론 추진, 민주당은 신중…개편 논의 이르면 내년 본격화 전망 ['진보당' 손솔 "한동훈, 국회선 아무도 안 믿는데…깐족 대가 치를 것"] · 진보당 손솔 법사위원, 한동훈 의원의 '기소계획서 유출' 의혹에 수사 필요성을 주장함 · "기소계획서는 국회 자료요청으로도 못 받는 자료…공무상 비밀누설 소지 있다"고 주장함 · 한동훈 측은 "검찰서 받은 것 아니다"라며 부인…손 의원은 "조사하면 금방 드러날 것"이라 반박함 [조희대가 쏘아 올린 '2차 사법개혁론'…민주·혁신 '온도차'] ·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재제청 거부로 범여권서 '2차 사법개혁론'이 부상함 ·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등 혁신당, 대법원장 권한 분산을 주장…민주당과는 '온도차' 감지됨 · 노태악 前 대법관 후임 6개월째 공석…청와대-대법원의 이례적 정면충돌이 이틀째 지속됨

[2026.09.24. 오늘의 내란정당] [국민의힘, '내란 특수본' 검토에 "조희대 겁박용" 총공세] · 이재명 대통령이 2차 종합특검 잔여 46건을 이어받을 '내란 사건 특별수사본부' 구성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지자 국민의힘 지도부가 일제히 반발함 · 정점식 원내대표는 SNS에 "3대 특검도 모자라 종합특검까지 세 바퀴를 돌리고도 또 내란 타령", "내란 프레임은 유통기한을 상실한 망상"이라고 주장함 · 장동혁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을 겁박하려는 것", "이재명 대통령 재판을 막으려는 마지막 발버둥"이라며 조 대법원장 탄핵 추진 시 '이재명 탄핵'으로 맞서겠다고 함 · 경찰청은 "적합한 수사체제를 검토 중이나 특수본 구성·중수청 합동수사는 구체적으로 논의된 바 없다"는 입장, 청와대도 "결정된 바 없고 조 대법원장과 무관"이라고 밝힘 [한동훈, 국방부 앞 1인 시위…"DMZ 지뢰 폭발 즉시 조사하라"]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24일 오후 서울 용산 국방부 앞에서 서부전선 DMZ 지뢰 폭발 사고 즉시 조사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함 · 한 의원은 SNS에서 "국민이 지뢰에 손발이 절단됐는데 추석 연휴 끝나고 조사하겠다니 가짜뉴스인 줄 알았다"며 "연휴 핑계로 미루는 것은 북한군에 증거인멸 기회를 주는 것"이라고 주장함 ·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도 "군 당국이 유엔사와의 현장조사를 추석 연휴로 미룬다는 보도는 납득하기 어렵다"며 현장 원형 보존과 즉각 조사 착수를 요구함 · 국민의힘은 연휴 기간 내내 이 사안을 안보 실정 공세의 고리로 활용할 것으로 예상됨 [한동훈 복당론 재점화…지지층 53.5% 찬성, 장동혁 지도부는 '불가'] · 인사청문 정국에서 한 의원의 대여 공세가 부각되며 국민의힘 복당 문제가 8개월 만에 다시 당내 쟁점으로 떠오름 · 한국일보·에스티아이 조사(9.14~17, 전국 2,000명, 응답률 4.6%, 표본오차 ±2.2%p)에서 전체는 찬성 33.2%·반대 32.4%였으나, 국민의힘 지지층은 찬성 53.5%·반대 33.3%로 나타남 · 윤상현 의원은 "대승적 포용"을 주장한 반면 나경원 의원은 "잘 싸우는 것과 복당은 별개"라며 당원게시판 진상규명을 요구함 · 장동혁 대표 등 당권파는 당원게시판 문제 미해소를 이유로 불가 입장이며, 친한계 일각에선 제명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까지 거론됨 [나경원, 추석 앞두고 MB 예방…"보수정권 성과 더 선명해져"] ·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이명박 전 대통령을 예방한 뒤 "나라·당 걱정 하며 주신 당부를 새기겠다"고 SNS에 밝힘 · UAE 원전 수주·자원외교·4대강 사업을 거론하며 "보수정권이 심어둔 인프라와 자원외교 유산을 발판으로 AI 시대 패권을 쥐어야 한다"고 주장함 · 현 정부를 향해서는 "헌법질서 파괴와 인사 참사, 부동산·주식 경제파탄"을 거론하며 "그런데도 또 내란 타령, 이번에는 내란 특수본"이라고 비판함 [윤석열·김건희, 두 번째 '옥중 추석'…특식도 접견도 없음] · 윤석열 전 대통령(서울구치소)과 김건희 씨(서울남부구치소)가 수감 상태로 맞는 두 번째 추석으로, 연휴 내내 구치소에서 지낼 것으로 보임 · 두 구치소 모두 이번 명절 별도 특식을 제공하지 않으며, 공휴일에는 접견도 원칙적으로 제한됨 · 형집행법 시행령상 특식 지급은 의무가 아닌 임의규정이며, 시행규칙도 "예산의 범위에서" 지급하도록 정하고 있음 · 연휴 직후에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 등 내란 가담 혐의 재판과 김건희 씨 관련 재판이 본격화될 예정임

[2026.09.23. 오늘의 더민주] [한미 정상, 뉴욕서 30분 '깜짝 회담'…핵잠·전작권 테이블에] · 이 대통령, 22일(현지시간) 유엔총회 만찬장 별도 객실에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예정에 없던 30분간 정상회담 진행. 취임 후 세 번째 회동임 · 이 대통령은 핵추진잠수함 사업과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의 조속한 추진을 요청했고, 양 정상은 북한과의 대화 재개 의지를 재확인함 · 트럼프 대통령은 조선 분야 협력(마스가 프로젝트)에 큰 관심을 표명, 양측은 후속 협의를 가속화하기로 함 · 청와대는 대미투자 협의가 급물살을 타며 당일 회담이 성사됐다고 설명. 호르무즈 해협 파병 논의는 없었다고 밝힘 [이 대통령, 유엔총회 기조연설…'평화공존·K 이니셔티브' 제시] · 이 대통령, 22일(현지시간) 제81차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남북 간 상호존중에 기반한 포용적·안정적·책임 있는 평화공존을 제안함 · 북핵 해법으로는 핵·미사일 능력 고도화 우선 중단, 중장기 핵 능력 축소, 궁극적 '핵 없는 한반도'로 가는 단계적 접근 제시 · 'K 이니셔티브' 3대 비전으로 글로벌 AI 기본사회·녹색 대전환·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연대를 내놓음 · 호르무즈·홍해 위기에는 '건설적 기여국 연대'를 통한 공동 대응을 제안했고, 유엔 안보리 개혁 지지 입장도 밝힘 [📌 청와대-조희대 대법원장, 대법관 재제청 놓고 이틀째 정면충돌] · 청와대, 23일 입장문을 내고 '재제청 요청 사유가 명확하지 않다'는 조 대법원장 주장에 대해 사유가 명백한데도 호도하고 있다고 재반박함 · 청와대는 지난달 28일 공문에서 국회에 임명동의안을 제출하지 않겠다고 밝힌 것 자체가 임명 거부 입장이자 재제청 요청 사유라고 설명함 · 조 대법원장은 같은 날 '제청 과정에 절차적 흠결이 있다는 사유는 수긍하기 어렵다'는 추가 입장을 내며 맞섬 ·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서영교 법사위원장 등은 대법원을 항의 방문했고, 김민석 대표는 국회 권한을 활용해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힘 ·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헌재 권한쟁의심판 청구에 대해서는 검토하지 않는다며 선을 그음.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 공석은 계속 이어지는 상황 [민주당, 민주연구원 수석부원장에 김용 전 부원장 선임] · 더불어민주당, 23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수석부원장으로 선임한 인선 결과를 보고받음 · 조오섭 전 국회의장 비서실장, 강희용 전 국무총리비서실 비서관, 송창욱 전 국정기획위 부위원장도 부원장에 함께 선임됨 · 김 수석부원장은 2022년 부원장직에서 물러난 지 4년 만의 복귀로, 지난해 보석 석방 뒤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경선에서는 낙선한 바 있음 · 김 수석부원장은 SNS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현장 평당원의 목소리를 담아 당의 혁신에 앞장서겠다'고 적음 · 같은 회의에서 김민석 대표가 위원장을 맡은 인재위원회 추가 위원으로 강득구·김현·김태선·안태준 의원이 임명됨 [한성숙 총리, 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 접견] · 한 총리,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스틸 신임 주한미대사를 접견하고 한미동맹 발전 방향과 양국 관계 강화 방안을 논의함 · 한 총리는 안보를 넘어 경제·문화로 협력이 확대되고 있다고 평가하며, 조선·반도체·AI 등 첨단산업 분야의 성과를 기대한다고 강조함 · 한국계 미국인인 스틸 대사는 모국에 미국 대사로 부임해 기쁘다며, 혈맹인 양국이 더 강한 동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함

[2026.09.23. 오늘의 소수정당] [조국, 김민석 지도부 향해 “헛발질…배제정치 멈춰라”] ·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 SNS로 민주당 지도부에 진영 내 ‘배제의 정치’ 중단 요구함 · “대통령 쇄신 노력에도 민주당은 계속 헛발질, 대통령과 당의 공기가 엇갈리는 건 심각한 문제”라고 직격함 · 김민석 대표 겨냥해 “민주진보진영 갈라치는 배제 정치 말라”며 특정 계파 독주에도 경고함 [개혁신당, ‘원내 10석’ 목표 시동…천하람엔 경기남부 출마 촉구] · 이기인 비대위원장, 23일 첫 비대위 회의서 차기 총선 10석 목표 제시하고 총선 준비 조기 착수함 · 연말 총선기획단 출범 예고, 경기 남부를 전략 거점 삼아 인력·예산·정책 역량 집중 방침 밝힘 · 천하람 원내대표에 순천 떠나 경기남부 출마 재요구, 조강특위로 순천 지역활동 수치화해 판단키로 함 [이준석 “동탄 주민 가장 필요한 시설은 수영장·보건소”] ·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동탄4·6·7·8·9동 주민 1019명 대상 ‘생활시설 주민조사’ 결과 발표함 · 1순위 필요 시설로 수영장 37.8%·도서관 23.6%·보건소 15.8% 순, 동탄8동은 수영장 52.4%로 최고치 · 호수공원 인근 GH 부지에 수영장·보건지소 복합화 방안을 GH·화성시에 제시하겠다고 밝힘 [부산 진보당, 추석 전통시장 민생행보…“작년보다 올해 더 힘들다”] · 진보당 부산시당, 연제구 전통시장서 장보기·상인 소통하며 추석 명절 민생 행보 펼침 · “반도체 호황에도 온기가 서민경제까지 못 미친다”며 ‘K자 양극화’로 규정, 불평등 해소를 과제로 내세움 · 다음달 31일 광화문서 ‘민생회복 시민대회’ 열어 초과세수의 민생 활용 촉구 예정 [신장식 조국혁신당 지도부, 추석 앞 남대문시장 민심 청취] · 신장식 대표 등 조국혁신당 지도부, 23일 남대문시장 찾아 추석 앞두고 상인·민심 청취에 나섬 · 한 상인이 “그 여 장관 후보자는 안 왔네”라며 기본소득당과 혼동하자 신 대표는 웃음으로 넘김

[2026.09.23. 오늘의 내란정당] 📌 장동혁 "국민이 바라는 추석 선물은 이재명 탄핵"…'내란 특수본' 검토에 반발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23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내란 사건 특별수사본부' 구상 보도를 두고 "국민이 바라는 추석 선물은 이재명 탄핵"이라고 주장함 · 장 대표는 "1년 반 동안 내란 특검을 연장하고 또 했다"며 지지층 결집용이라 비판, 조희대 대법원장 기소를 위한 사전 작업이라는 주장도 폄 · 장 대표는 ETF 손실을 "경제 내란", 대법관 제청 갈등을 "사법 내란"으로 규정하며 '내란' 표현을 역으로 사용함 · 나경원 의원도 페이스북에 "징글징글한 내란 사골국", "내란 의존 정권"이라 적고 "북한 지뢰·ETF 국가사기 특수본부터 만들라"고 주장함 · 경찰청은 같은 날 "내란 특수본 구성은 구체적으로 논의된 바 없다"고 밝힘 나경원, 라디오 생방 중 진행자 말 끊고 "여기도 한동훈 방송입니까" · 나경원 의원, 23일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 관련 질문이 이어지자 진행자 말을 끊고 "우리 장성철 방송도 역시 한동훈 방송입니까"라고 반문함 · 나 의원은 "방송에 항상 한동훈뿐", "우리도 열심히 하는데 한 의원 메시지만 나온다. 조금 섭섭하다"고 말하며 웃음 · 한 의원 복당 문제에는 "잘 싸우느냐와 복당은 별개"라며 당원게시판 사건 해명·진상규명이 선행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힘 국민의힘 내분 지속…한동훈 복당·장외투쟁 연대 놓고 이견 · 윤상현 의원은 23일 BBS 라디오에서 "지도부가 한 의원을 대승적으로 포용해야 한다"며 장 대표의 '배제의 정치'를 비판함 · 반면 지도부 관계자는 "투쟁은 같은 편끼리 하는 것", "한 의원이 당에서 나간 것은 범죄 행위 때문"이라며 장외 연대 가능성에 선을 그음 · 친한계 인사는 당원 대화방에 "저희가 주도하지 않는 장외집회에 '팀 한동훈'은 참석하지 않는다"고 공지함 · 지도부는 추석 민심 확인 후 10월 장외집회 여부를 최종 판단할 방침으로 전해짐 김건희, '매관매직' 항소심 징역 5년에 불복해 상고 · 김건희 씨 측, 23일 서울고법 형사15-3부에 상고장을 제출함. 전날 항소심은 특가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징역 5년·추징금 2440만원을 선고했음 · 1심은 징역 7년·추징 6480만원이었으나, 2심에서 3990만원 상당 손목시계 수수 혐의와 세한도 복제품 수수 혐의가 무죄로 뒤집히며 감형됨 · 윤석열 전 대통령도 '계엄 국무회의 위증' 항소심 무죄에 내란특검이 상고해, 부부 사건이 나란히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됨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조사서 첫 1위 ·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19~21일 실시한 조사에서 한동훈 의원이 18.1%로 1위, 김민석 대표가 14.8%로 오차범위 내 2위를 기록함 · 오세훈 12.6%, 장동혁 11.9%, 조국 8.6%, 정청래 6.7% 순이며 '적합 인물 없음'은 9.4%로 나타남 · 직전 9월 5~7일 조사(김민석 16.0%·한동훈 15.4%) 대비 선두가 바뀐 것으로, 국민의힘 내 계파 갈등에 영향을 줄 변수로 거론됨 · 전국 만18세 이상 2007명 ARS, 응답률 4.1%,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2.2%p

[2026.09.23. 오늘의 뉴스공장] 박현광 겸손방송국 기자 · 李, 유엔 기조연설서 ‘한반도 평화공존’ 메시지… 현지 반응은? 김준형 조국혁신당 의원·전 국립외교원장, 김희교 광운대 동북아문화산업학과 교수 · 美·이란 대화 재개하나? · 유엔총회 담판 주목. · 李, 유엔총회서 트럼프 만남 가능성… ‘북미대화’ 화두. · 미중 회담 코앞에 두고… 한미일 ‘北 비핵화’ 공조 이유는? 퍼니포 · 李 순방 직후 조희대 재제청 거부… 與 “사법 쿠데타” 대법원장이 대통령 임명권보다 우위?… 조희대 ‘탄핵론’ 재점화. · 공소청 직제안 국무회의 의결… 검사 정원 축소 등 핵심은? · 조국혁신당 ‘한동훈 특검법’ 발의… “검찰발 자료 어떻게 구했나?” 문화예술위원회 · 세계로 뻗어가는 K-컬처… 지금 주목할 문화예술 트렌드는? · 《비밀 노트》부터 《쇳돌》까지… 올가을 읽어야 할 책은? · 스페인 거장부터 서도호까지… 하반기 전시 관람 포인트는? · 무성영화부터 만들고 음악을 입혔다… 장기하의 ‘산산조각’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2026.09.23. 방송분 — 제목을 누르면 딴지일보 녹취 게시물로 이동

[2026.09.23. 오늘의 정치토크쇼] (MBC - 김종배의 시선집중) · 9/23 (수) 도고온천을 '소문의 낙원'으로 - 최낙원 온어스 이사장 · 9/23 (수) 대기업 퇴사하고 '초대 금메달리스트' - 이준석 테크볼 국가대표 선수 · 9/23 (수) [블루캠프] 김현지 실세론, 실체 있나 -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SBS - 김태현의 정치쇼) · [이너:뷰]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KBS - 전격시사) · 9/23(수)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 “트럼프도 김정은도 만만히 봐… 대한민국 안보 보장해야” 대통령의 페이스 메이커, 한반도 비핵화론 허상? · 9/23(수) [당당토론] 대통령 美 순방 중 조희대 제청권 거부 (이용우) “대통령 뒤통수 친 쿠데타 수준” (박충권) “국민이 대통령에게 뒤통수 맞은 것” · 9/23(수) 박용진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 -"명백한 대통령 임명권 침해, 사퇴,탄핵은 신중...'대통령 비판' 유시민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조희대의 '저격', 여당 어떻게? (YTN - 장성철의 뉴스명당) · 나경원 "노무현도 '맘에 안드는' 대법관 임명... 李대통령, 국회 동의 절차 진행해야" · 나경원 "李대통령, UN서 '北 쉴드' 낭만적 평화 구걸론... 대한민국 대통령 맞나" · 김상욱 울산시장 "추미애, 靑인사 비판... 1400만 경기도민 대표하는 말인가" · 김상욱 "李대통령, 심적으로 많이 힘들어해... 집권 여당, 도리어 발목 잡아" (CBS - 박성태의 뉴스쇼) · 9/23(수) "남매 같았던 김민석-추미애, 남처럼 갈라진 이유는?" [뉴스뒷테일] · 9/23(수) 이재오 "대통령 측근일수록 대통령과 멀리 거리를 둬야"[월간 유인태&이재오] · 9/23(수) 서정욱 "李-조희대 충돌, 해법은 권한쟁의심판밖에 없어"[뉴스연구소] 제목을 누르면 각 방송사 인터뷰 전문 게시물로 이동

[2026.09.22. 오늘의 더민주] [📌 청와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는 대통령 임명권 무력화”…조희대와 정면충돌] · 조희대 대법원장이 22일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청에 “응할 수 없다”고 공지, 재제청 요구 25일 만의 거부임 · 조 대법원장은 “재제청을 요청하는 구체적 사유와 헌법적 근거가 문서에 적혀 있지 않다”고 밝힘 · 청와대는 약 30분 만에 “깊은 유감”을 표하고 “제청권이 임명권보다 우위에 있다는 것으로 헌법에 위배되는 인식”이라 반박함 · 청와대는 노태악 전 대법관 퇴임 6개월 경과를 들어 “대법관 공백은 국민의 신속한 재판받을 권리 침해”라며 재제청을 재차 압박함 · 민주당은 “쿠데타적 행태”라며 사퇴를 촉구, 28일 법사위 현안질의 추진…국민의힘은 “독재적 발상”이라 맞받으며 대치 장기화 전망 [이 대통령, 23일 새벽 유엔총회 기조연설…“제재 완화-핵·ICBM 개발 중단 맞교환” 제안] ·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 참석차 뉴욕을 방문 중인 이 대통령, 한국시간 23일 새벽 기조연설에 나섬 · 청와대는 연설에서 유엔 개혁 방향과 함께 한반도 평화공존 청사진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힘 · 이 대통령은 사전 공개된 뉴욕타임스 인터뷰에서 “실효성 없는 제재와 추가 핵무기·ICBM 기술 개발 중단을 맞바꾸는 것은 상당한 가치가 있다”고 언급함 · “한·미 모두 조건 없이 북한과 대화에 나설 용의가 있다”며 정상 차원의 정치적 결단을 강조함 · 야당·외교가 일각에서는 사실상 북핵 용인이며 우리 안보가 빠져 있다고 주장…순방 중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동 성사 여부도 주목됨 [한성숙 총리 “검찰개혁 마무리 단계”…총리실에 경찰개혁위·추진단 신설] · 정부는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한성숙 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검찰개혁 후속 법률 51건의 공포안을 의결함 · 10월 2일 중대범죄수사청·공소청 출범에 맞춰 검사 직접수사권이 폐지되고 수사 주체가 사법경찰관으로 일원화됨 · 아동학대·가정폭력·성범죄·스토킹 등 사회적 약자 관련 7대 범죄는 공소청 검사가 보완수사·재수사를 요구할 수 있도록 함 · 한 총리는 “새로운 체계에서 경찰의 역할과 책임이 중요하다”며 총리실에 경찰개혁위원회·경찰개혁추진단 신설 방침을 밝힘(10월 초 출범 목표) · 국정원 정보수집 범위에 경제안보 정보와 국가 배후 해킹조직 의심 활동을 추가하는 국정원법 개정 공포안도 함께 의결됨 [당정, 농지 전수조사 보완대책 후속 설명…청와대 “불법 임대차·휴경만 투기”] · 당정은 21일 협의회에서 투기가 명백한 농지는 처분하되 농촌의 관행적 위반은 연내 특별조치법으로 정상화·양성화하겠다고 발표함 · 이영수 청와대 농림축산비서관은 22일 “불법 임대차·휴경 농지만 투기로 규정해 대부분은 해당하지 않는다”고 설명함 · 이 비서관은 60세 이상·5년 이상 자경 시 사인 간 임대차 허용, 1㏊ 미만 상속 농지의 위탁 가능 등을 예시로 들며 강제 매각 주장을 “선동”이라 반박함 ·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충남 홍성 현장 간담회에서 “적발·처분이 목적이 아니다”라며 농지법 개정 등 제도 개편을 약속함 · 현장 농업인들은 전수조사 이후 거래 위축·가격 하락을 호소, 국민의힘은 “땜질식 처방”이라며 조사 중단을 요구함 [이 대통령, 민주당 의원 전원에 ‘노무현 평전’ 선물…추석 앞두고 통합 메시지] · 청와대 직원들이 22일 국회를 방문해 민주당 의원실 전체에 ‘노무현 평전’을 전달, 별도 친필 메시지 없이 책만 담김 · 해당 서적은 노무현재단이 8월 노 전 대통령 탄생 80주년을 맞아 펴낸 공식 평전으로, 윤태영 전 청와대 대변인이 엮음 · 이 대통령은 18일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모두 친문이자 친노이며 친김대중이자 이재명의 동지들”이라고 언급한 바 있음 · 21일 출국 직전에는 문재인 전 대통령과 입원 중인 정청래 전 대표에게 직접 전화해 안부를 물음 · 정치권은 인사 파동·당내 이견 국면에서 지지층 갈등을 봉합하고 여권 결속을 다지려는 행보로 해석함

[2026.09.22. 오늘의 소수정당] [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 법사위,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 규탄 기자회견] · 서영교 법사위 간사 등 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 법사위 의원들, 22일 국회 소통관서 공동 기자회견 개최함 ·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재제청 요청을 거부한 데 대해 '헌법 위반'이라며 규탄함 · 여권은 '사법 쿠데타'로 규정하며 조희대 대법원장의 자진 사퇴를 촉구함 [조국혁신당, 세 번째 '한동훈 특검법' 발의] · 조국혁신당, 22일 국회 기자회견 열고 세 번째 '한동훈 특검법'을 발의함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수사 자료 입수·유출 경위 규명을 겨냥, 김형연 의원이 대표발의함 · 한동훈 측이 강력 반발하고 경찰도 관련 의혹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져 파장 예상됨 [기본소득당 신임 지도부, 조국혁신당·진보당 연쇄 예방…진보·개혁 연대] · 오준호 기본소득당 신임 대표, 22일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와 김종훈 진보당 대표를 잇따라 예방함 · 불평등 해소·노동권 강화·다당제 정착을 위한 정치·선거제 개혁에 힘 모으기로 함 · 신장식은 교섭단체 요건 완화·국회 불평등특위 설치를, 오준호는 '온국민 토지배당' 협력을 제안함 [개혁신당 이주영 의원, 수원정 출마 공식화…제3당 총선 시동] · 개혁신당 비례 이주영 의원, 22일 2028년 총선 경기 수원정 출마를 공식화함 · 당 비대위의 요구를 수용한 결정으로 '강요에 의한 선택은 아니다'라고 밝힘 · 조국혁신당도 인천·경기 지역위원장을 잇따라 배치하는 등 조직 확대…거대 양당 구도에 제3당 변수 부각됨 [진보당 윤종오, 전동차 498칸 '납품 0'…서울교통공사 3천억 회수 촉구] · 윤종오 진보당 의원, 서울교통공사 5·8호선 신조전동차 498칸 중 정상 납품이 '0칸'이라고 지적함 · 납품사 다원시스의 지연을 문제 삼아 '서울교통공사가 3천억 원을 회수해야 한다'고 주장함 · 노후 전동차 운행 장기화를 우려하며 철도차량 입찰제도 개편을 촉구함

[2026.09.22. 오늘의 내란정당] [📌 김건희 '매관매직' 항소심 징역 5년…1심보다 2년 감형] · 서울고법, 22일 알선수재 등 혐의를 받는 김건희 씨에게 징역 5년 선고. 1심 징역 7년에서 2년 감형됨 · 로봇개 사업가 서성빈 씨에게 받은 바쉐론 콘스탄틴 시계는 무죄. 재판부는 "구매 대행 요청 주장을 전적으로 배제하기 어렵다"고 판단.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준 세한도 모조품도 무죄 · 최재영 목사의 디올 가방, 이배용 금거북이,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의 목걸이·브로치, 이우환 화백 그림 등 나머지 금품 수수는 전부 유죄 유지 · 재판부, "대통령 등 공무원 직무에 관한 알선 명목"의 권력형 알선수재 사건으로 규정. 그림·목걸이·브로치 몰수와 2,440만 원 추징 명령 [대법원, 29일 한덕수·이상민 내란 사건 전원합의기일…김건희 상고심도 같은 날] · 대법원, 오는 29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 상고심 전원합의기일을 열기로 함 · 한덕수는 1심 징역 23년에서 항소심 징역 15년으로 감형, 이상민은 1심 징역 7년에서 항소심 징역 9년으로 형량이 늘어난 상태 · 김건희 씨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명태균 여론조사 수수 의혹 상고심도 같은 날 전원합의기일이 열림 · 민주당은 앞서 전원합의체 회부가 "내란 단죄를 지연시키는 수단이 되어선 안 된다"고 비판한 바 있음 [한동훈 "李대통령, 차라리 계엄해서 왕 하시라"] · 한동훈 무소속 의원, 22일 페이스북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 거부에 반발한 청와대를 겨냥해 "네로 황제를 흉내내는 것인가"라고 적음 · 이어 "마음에 들 때까지 재제청하라고 명령할 수 있다고 우기고 있다. 그러려면 차라리 계엄을 해서 왕을 하라"고 주장 · 같은 날 조국혁신당은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 관련 검찰 내부자료의 유출·취득 경위를 겨냥한 세 번째 '한동훈 특검법'을 발의 · 한 의원은 "비열한 정치보복에 굴하지 않겠다"며 반발. 조국혁신당은 "수사정보의 법정 절차 밖 이용 경계를 분명히 하자는 취지"라고 설명 [국민의힘, 추석 앞 국회 앞 장외 집회…장동혁 "현지 누나 쫓아내야"] · 국민의힘, 22일 국회 앞에서 '이재명 정부 실정 보고대회' 개최. 당 자체 추산 1만여 명 참석 · 장동혁 대표, "훈식이 형만 쫓아냈다. 이제 현지 누나를 쫓아내야 하겠다"며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을 정조준 · 장 대표는 대통령을 향해 "사과 한마디 없이 남 탓만 한다", "가스레인지에 냄비 올려놓고 옆집에 마실 다닌다"고 비판. 김태규 의원은 "탄핵조차 아깝다, 재판만 재개하면 된다"고 발언 ·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민족 최대 명절마저 정쟁의 무대로 삼으려는 행태를 멈추라"고 반박 [나경원 "조희대 재제청 거부는 헌법적 결단"…국힘, 사법부 엄호] · 조희대 대법원장, 22일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에 "구체적 사유와 헌법적 근거가 적혀 있지 않다"며 거부 입장 발표. 청와대 요구 25일 만 ·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페이스북에 "지극히 상식적인 헌법적 결단", "대통령의 대법관 쇼핑은 있을 수도, 있어서도 안 된다"고 주장 · 나 의원은 이 대통령에게 손봉기 후보자 임명동의 절차를 밟으라 요구하고, 사법부엔 중단된 대통령 재판을 재개하라고 촉구 · 청와대는 "헌법에 위배되는 인식"이라며 깊은 유감 표명. 범여권 법사위원들은 "사법 쿠데타"라고 비판, 대법관 공석 장기화 전망

[2026.09.22. 오늘의 저녁 정치토크쇼] (CBS - 박재홍의 한판승부) · 9/22(화) 신동욱 국민의힘 최고위원 · 9/22(화) 장윤미 전 대변인, 서정욱 변호사, 하어영 한겨레 기자, 이상민 크리에이터 · 9/22(화) 전재수 부산시장 제목을 누르면 각 방송사 인터뷰 전문 게시물로 이동

[2026.09.22. 오늘의 뉴스공장] [퍼니포]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친윤 아니다’ 해명, 설득력 있나 · 박은정 의원은 김 후보가 정진웅 검사 기소에 반대했다고 밝혔으나 당시 공판카드 결재 라인에서 도장을 찍었다며 ‘행동으로 증명되지 않은 해명’이라고 반박함 · 박 의원은 이광철 전 민정비서관 기소 승인도 당시 대검 형사부장이던 김 후보가 했다는 2021년 보도에 정정 대응이 없었다고 지적함 · 박 의원은 2020년 검사장 연판장 서명 시점이 윤석열 징계 청구 이틀 뒤·징계 절차 개시 전이어서 ‘절차 위법 문제제기’라는 해명은 성립하지 않는다고 주장함 · 봉지욱 기자는 尹 장모 최은순 사건이 재기수사 명령 뒤 2021년 11월 불기소로 종결됐고 그 승인 라인에 김 후보가 있었다며 ‘반윤 좌천설’에 의문을 제기함 · 정필승·박판규 변호사는 중수청·공소청 수장을 모두 검사 출신으로 두면 수사·기소 분리 체제의 출발이 어렵다며, 대통령이 직접 지명할 것을 주문함 [주식아가방] 코스피 7,000선 회복… 변동성 줄며 안정 국면 · 이광수 대표는 코스피가 약 두 달 만에 7,000선을 회복했고 등락 폭이 줄어 시장이 탄탄하게 상승하는 국면이라고 진단함 · 박시동 평론가는 6월 말 고점 9,100 이후 불거진 AI·반도체 고점론과 금리 불확실성이 차례로 해소됐고, 남은 변수는 국제유가와 중동 리스크라고 정리함 · 박 평론가는 대미 투자 1호 사업인 엔시날 가스복합화력이 연간 한도 200억 달러를 넘는 약 230억 달러 규모여서 한도 초과 시 환율 상승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밝힘 · 박 평론가는 수익을 내려면 미국이 상정한 전력 단가보다 40~70% 높게 팔아야 하는 구조라며, 장기 구매처 확보와 국내 기업 수주 보장이 협상의 핵심이라고 지적함 · 이 대표는 그럼에도 인프라 투자는 장기 배당·수익으로 돌아올 수 있다며 조급할 필요 없다고 밝힘 [인터뷰] 대구 10월 항쟁 80주년… 첫 공식 추념식 열린다 · 박석준 집행위원장은 1946년 10월 1일 대구에서 시작된 10월 항쟁이 한반도 최초의 계엄령이 선포된 해방 후 첫 민중항쟁이라며, 전국에서 20~30만 명이 참여했다고 밝힘 · 박 위원장은 대규모 희생과 집단적 트라우마가 순응적 정치·생활 문화를 낳았다며, 과거 진보적이던 대구가 달라진 배경을 설명함 · 채영희 공동대표는 유족들이 연좌제와 ‘빨갱이 가족’ 낙인 속에 살아왔다며 10월 1일 기념일 지정과 대구 트라우마센터 설립을 요구함 · 채 대표는 2016년 대구시가 전국 최초로 ‘항쟁’ 조례안을 통과시켰지만 아직도 ‘폭동·사건’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함 · 행사위는 10월 1일 가창골 위령탑에서 첫 추념식, 3일 울림 콘서트를 열며 지자체 지원 없이 시민 모금(목표 1억 원 중 현재 약 4천만 원)으로 준비 중이라고 밝힘 출처: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2026.09.22.) 인터뷰 내용 요약

[2026.09.22. 정치토크쇼 주요 내용] (MBC - 김종배의 시선집중) 1.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 - 강훈식 비서실장은 본인이 여러 차례 그만두려 했고 대통령 귀국 후 사표가 수리될 것으로 보며 청와대 시스템 혁신과 대폭 개편이 필요하다고 밝힘 2.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 - 한동훈 의원의 김승원 관련 폭로는 수사기관 정보를 유출한 범법 행위라며 수사기관 종사자의 수사정보 폐기·반출 금지를 구체화한 이른바 한동훈 방지법을 추진 중이라고 설명 3.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 - 추미애 경기지사의 중수청장 관련 발언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며 김지용 후보자를 친윤 검사의 핵심으로 보는 시각은 동기·후배 검사들 사이에서 거의 없다고 언급 4. 박정하 국민의힘 의원 - 비서실장 사의만으로는 정국 수습이 어렵다며 청와대 참모진 대폭 개편이 있어야 지지율과 국정 동력이 회복될 것이라고 평가 5. 박정하 국민의힘 의원 - 인사 검증 시스템은 작동하고 있으며 걸러지지 않은 것이 아니라 뚫고 갈 수 있다고 본 안이한 판단과 톱다운 방식이 문제였다고 진단 6. 박정하 국민의힘 의원 - 개헌 필요성에는 공감하나 지금 논의를 꺼내는 것은 국면 전환용 의심을 받을 수밖에 없고 동력도 없다고 지적 (SBS - 김태현의 정치쇼) 1.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 임신중지약물 미프지미소를 내년 1분기 도입 예정이며 의료기관에서 임신 주수를 확인한 뒤 임신 9주 이내에 진단·처방하는 방식으로 사용된다고 설명 2.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 불법 유통 약물로 여성 건강권 침해가 계속된 점을 더 지켜볼 수 없어 대통령이 결단한 것이며 헌재 결정 취지상 의사 처벌 가능성은 없다고 확인됐다고 밝힘 3.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 건강보험 적용은 제약사 신청 시 보건복지부가 적극 검토할 것으로 보며 접근성 측면에서 보험급여가 적용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힘 4.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 디지털성범죄 관련 불법 사이트 6,683개를 특정해 차단에 나섰고 촉법소년 연령 하향은 법무부 조사 단계라 방향을 언급할 단계가 아니라고 설명 (KBS - 전격시사) 1.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 - 인사 파동의 원인은 정무적·정파적 판단에 치중한 부실 검증이라며 후임 인사는 충성파가 아니라 국민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인물이어야 한다고 강조 2.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 - 국민의힘은 반사이익에만 의존했다며 장동혁 대표가 하루빨리 사퇴해야 하고 한동훈 의원의 복당은 당연하고 필연이라고 주장 3.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 - 송영길 의원이 주도한 북미 정상회담 촉구 결의안에 국민의힘에서 유일하게 서명했고 대통령이 유엔 연설에서 북미 정상회담 촉구 메시지를 내길 바란다고 밝힘 4. 차규근 조국혁신당 의원 - 강훈식 비서실장의 사의는 존중하나 인적 쇄신뿐 아니라 인사 시스템 총체적 재점검이 필요하며 김민석 대표의 잘된 인사라는 발언은 경솔했다고 지적 5. 차규근 조국혁신당 의원 - 김현지 부속실장 인사 개입 주장은 물증이 없는 과도한 정치 공세라고 보면서도 청와대가 후보자 의혹을 가십이라 표현한 것은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다고 언급 6. 차규근 조국혁신당 의원 - 평택 재선거에서 민주당이 조국 저격수로 활동했던 김용남 후보를 공천해 앙금이 남았다며 합당 논의에 앞서 신뢰 회복이 필요하고 당은 자강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 7. 차규근 조국혁신당 의원 - 조국혁신당은 어떤 형태의 파병도 반대하며 교섭단체 요건은 10석이 당론이고 민주당이 제시한 15석은 근거가 없다고 밝힘 (CBS - 박성태의 뉴스쇼) 1.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 - 어제 25사단 DMZ 폭발은 북한 목함지뢰 두 발일 가능성이 높다며 군사분계선 남쪽 지뢰지대 설치 여부를 유엔사와 함께 명확히 조사해야 한다고 주장 2.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 - 인사 책임은 외형상 비서실장이 지는 것이 맞지만 김현지 제1부속실장 등 이른바 성남·경기 라인에 대한 책임 규명이 필요하다고 언급 3. 정광재 동연정치연구소장 - 강훈식 비서실장의 사의는 예정된 결과라며 김현지 실장의 보직 변경이나 청와대 밖 이동이 없으면 인사 참사 책임론을 대통령이 온몸으로 지게 될 것이라고 전망 4.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 강 실장의 사의는 자의에 가까운 책임 있는 결단이라며 비공식 영향력 행사는 추측의 영역이어서 책임을 묻기는 어렵고 정무적 판단이라면 거취를 고민해 볼 만하다고 밝힘 5. 김민하 평론가 - 성남·경기 라인과의 파워 게임 결과로 보기는 어렵다며 김현지 실장 인사 개입은 증거가 부족하지만 논란 불식을 위한 대통령의 결단은 가능하다고 언급 6. 조태임 CBS 기자 - 청와대는 종합적 책임 차원이라고 설명했고 대통령이 사의 수용 여부를 결정하지 못한 상태라며 순방 후 청와대 2기 참모진 개편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거론된다고 전함 7. 고란 경제전문기자 - 대미투자 1호 사업인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는 223억 달러 규모로 수요처가 보장돼 원금 회수에 유리하나 전력 구매 계약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설명 8. 허준영 서강대 경제학부 교수 - 연간 200억 달러는 지난해 국내 제조업 설비투자의 5분의 1 수준이라며 웨스팅하우스 지분 확보를 놓고 한미 간 막판 조율이 진행 중이라고 밝힘 9. 최윤 군산대 해양생물학과 명예교수 - 부산 북항에 나타난 무태상어 무리는 방어 등 먹이를 쫓아 수로로 들어온 것으로 보이며 생닭 등 먹이를 던져주는 행위는 삼가야 한다고 조언

⚠️ 뉴스공장 요약 실패: 딴지일보 접속 불가(연결 차단) — 스크립트 수집 실패

[2026.09.21. 오늘의 더민주]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사의 표명…李대통령 "아직 결정 못 해"]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21일 오전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 표명…취임 약 15개월 만 ·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브리핑 "국정 종합적 책임 지는 차원"…인사검증 실패 책임론 배경 · 이 대통령 수보회의서 "아직 어떻게 할지 결정 못 하겠다"…순방 귀국 후 수리 여부 결정 관측 · 수리 시 정책실장 자리까지 공석…청와대 참모진 대규모 인적 쇄신 신호탄 될 전망 [이재명 대통령, 5박7일 미국·멕시코 순방 출발…"외교 영역 확장·국익 확대"] · 이 대통령, 21일 저녁 유엔총회 참석 위해 미국·멕시코 순방길 올라…5박7일 일정 ·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서 기조연설 예정…유엔 개혁 방향·한반도 평화 청사진 설명 계획 · 트럼프 대통령과 회동 가능성 거론…대미 투자·호르무즈 기여 방안 논의 여부 관심 · 멕시코 셰인바움 대통령과 정상회담 예정…16년 만의 국빈 방문, 에너지·광물 협력 논의 [이 대통령 지지율, 10주 만에 하락세 멈춰…민주당 지지도 40.2%] · 리얼미터 조사서 이 대통령 국정 긍정 평가 34.8%…전주 대비 1%p 상승(오차범위 내) · 리얼미터 "18일 기자회견서 연임·공소취소·파병 입장 밝히며 상승세 전환" 분석 · 정당 지지도 조사서 민주당 40.2%(+4.1%p)…국민의힘 38.5%(-3.6%p)로 집계 [정부, 호르무즈 청해부대 작전영역 확대 파병안 검토] · 정부, 파병 방안 중 하나로 아덴만 청해부대의 호르무즈 해협 작전영역 확대 검토 · 이 대통령 "전쟁 개입은 없지만 상선·원유수송로·국민 보호 최소 활동은 필요" 언급 · 여당 내 "작전범위 확대 시 국회 비준 동의 필요" 의견 다수…한정애·안규백 등 거론 [민주당 김민석 대표, 기본소득당과 회동…"정책적 접촉면 넓힐 것"] · 김민석 민주당 대표, 21일 오준호 기본소득당 대표 접견…연합정치 관련 의견 교환 · 김 대표 "용혜인 전 후보자가 당 지키는 선택한 것 이해"…기본소득 정책모델 평가 · 오 대표, 민주당에 "연합정치에 걸맞은 제도 개혁·다당제 조건 강화" 요구

[2026.09.21. 오늘의 내란정당] “尹 전화 받았다” 곽종근 징역 9년…‘내란 가담’ 군 지휘관 모두 ‘실형’ ·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군 지휘관 5명, 21일 1심에서 모두 실형 선고받음 ·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 징역 18년(최고형), 이진우 전 수방사령관 15년,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 9년 등 · 재판부 "군의 정치적 중립성 저버리고 특정 세력의 정치적 이익 위해 군사력 사용" 지적 · 여인형, 계엄 전부터 주요 인사 체포 계획 메모하며 윤 전 대통령 등과 내란 모의한 점 인정됨 · 내란 특검, 형량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며 항소 여부 검토하겠다고 밝힘 국힘 "용혜인 사태 낳은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폐지, 당론 추진" · 국민의힘,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낙마 계기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폐지 당론 추진 밝힘 · 정점식 원내대표 "용혜인은 준연동형 비례제가 만든 괴물"…'기생정당폐지법' 추진 방침 · 나경원 의원 "2019년 패스트트랙 투쟁의 정당성이 결과적으로 입증됐다"고 주장 · 병립형 비례제 회귀·기본소득당 '가짜 사무소' 선관위 고발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함 나경원 "한동훈, 싸워줘 고마워…복당은 넘어야 할 허들 있어" · 나경원 의원, 21일 라디오서 한동훈 무소속 의원 복당에 "넘어야 될 허들 몇 개 있다"고 밝힘 · 한동훈의 김승원 후보자 인사청문 활동엔 "열심히 싸워줘 고맙다"며 높이 평가함 · 다만 "당원 게시판 논란에 대한 명확한 해명·입장 표명이 필요하다"며 복당과 선 그음 · 김승원 낙마 관련, 이재명 대통령 사과와 김현지 부속실장 교체를 요구함 '안보실 인사개입 의혹' 윤재순·임종득 1심 공소기각…"특검 수사 대상 아냐" · 윤재순 전 총무비서관·임종득 국민의힘 의원의 안보실 인사개입 의혹 사건, 1심서 공소기각됨 · 재판부, 조은석 내란 특검 수사 범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함 · 재판부 "무인기 사건 범행 주체는 윤석열·김용현·여인형 등으로 이 사건과 주체 완전히 다르다" 지적 · 공소기각은 사건 실체·유무죄 판단 없이 절차상 하자 등으로 재판을 종결하는 것 내일 김건희 '매관매직' 2심 선고…금품 '대가성' 쟁점 · 김건희 씨 '매관매직' 의혹 항소심 선고가 22일로 하루 앞으로 다가옴 · 1심은 청탁 없었다는 주장 배척하고 혐의 전부 유죄로 판단, 징역 7년 선고했음 · 최대 쟁점은 '대가성 여부'…김 씨 측 "금품 받은 건 인정하나 청탁 명목 아니다" 주장 · 특검, 항소 기각·징역 7년 유지 요청…대가성에 대한 2심 판단에 관심 쏠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