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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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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02 POSCO홀딩스 Earning Call(2) 유진 철강 김소정 # QnA [철강] Q. 향후 국내외 철강 경기 전망? 열연 등 가격 인상 계획? ·완만한 회복세 전망. 산업별 차별화 뚜렷해질 것. 자동차 조선 건조량 큰 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 전력/DC/반도체 등 에너지 인프라 투자 확대할 것 · 열연 중심으로 판매 단가 인상 추진 중. 유통 강관 재압연사 등 주요 수요처 대상으로 가격 인상 진행 중. JFE등 경쟁사 가격인상 기조를 역내 가격 하단 지지요인으로 판단 중 Q. 수출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 방안?한국산 철강에 대해 관세를 적용해야하는지에 대한 얘기 나오는 중. 미국 열연 $1,400 이상 아시아 $500로 이원화된 시장. 해당 국면 유지될지? ·미 정부 추가 규제 요청하고 있는 점은 인지 하고 있음. TRQ 등 적용 시점은 확정 되지 않았음. 도입 여부 및 범위를 예상하긴 어려운 단계 ·열연가격 $1,400 비정상적 가격으로 인지하는 중. 그러나 수입규제가 강화된 상황이라 해당 현상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 Q. CBAM 영향? · 인증서 비용은 수입 신고 주체가 부담하는 방식. 27년부터 수입자 분기별 예치 의무를 국가별로 부과받음. 한국산 철강 배출량 경쟁국 대비 낮은 수준이라 수입자의 비용 부담도 덜할 것으로 전망. Q. 클리블랜드클리프스 관련 계획? · 아직 확정된 바 없음 Q. 내년부터 탄소비용 발생할 듯. 회사 예상하는 국내 배출권 비용 어느정도로 예상하는지? · 2027년부터 무상할당 배출권 부족해질 것으로 보고있음 Q. 광양 전기로 건설해 가동 중인데, 현재 가동률과 내년 목표 가동률 레벨? · 램프업 중. 10%정도 가동률. 고객사 저탄소 시장과 정부 정책에 맞춰 내년도 생산 계획 수립할 계획 Q. 인도에는 고로 방식 상공정 투자 결정함. 연결기준 탄소배출량 늘어날텐데 그에 대한 대응방안? · 2050 NDC 목표에 맞춰 어떻게 탄소감축 전향할지 결정할 계획. 태양광, CCUS 등을 고려해서 감축할 예정 Q. 별도 실적 기여한 비용 감소부분. 물류비, 정비비 등 각각 어느정도고 4Q에도 유지 가능할지? · 에너지비/인건비 감소가 큰 영향있었음. 4Q에도 에너지비 및 정비비 감소 추세 유지 될 듯 Q. 4Q~1Q 생산량 및 판매량 전망치? · 4Q26 생산량 -92만톤qoq, 판매량 -57만톤qoq 예정. 1Q27 판매량 -43만톤qoq 전망 [리튬] Q. 중국 리튬 가격과 미국 리튬 가격의 차이가 날 수 있는 것인지? ESS처럼 업스트림에서도 수혜를 받을 수 있을지? ·미국 직접 사용하는 양극재사가 가동전임. 미국 가격과 중국가격이 따로 움직이긴 어려운듯. 30D의 전기차 구매 세액공제 7,500달러 폐지로 탈중국 리튬 사용에 따른 프리미엄 유인이 약화. 현행 45X 관련 산식에서는 제품단에만 고려되고 있어 리튬 포함되지 않은 상황 · 여러 고객사에서 향후 원료단에도 포함될 것으로 예상하여 2028년 이후부터는 중국산을 배제하려는 움직임 일부 존재. Q. 리튬 가격 방향성? · 수요에서 중국 EV 성장세 둔화됨. 100% 성장 기대했으나 20%에 그쳤음. 중국 젠샤워 광산 돌아갈 예정, 짐바브웨/호주 광석 공급 증가가 하락요인. · 현재 가격은 과도한 측면이 있는듯. 금리 상승에 따른 자본이탈 일부 있는 듯. 현재 13불/kg 수준은 중국 광석의 원가 수준까지 하락하였음 · 향후 수급 보면 EV 판매량은 늘지 않지만 대당 배터리 탑재량이 전년 대비 약 20% 증가. BEV는 70kWh 이상, PHEV는 25kWh 이상으로 확대 ·우드맥, 뱅크오브아메리카 등 주요 기관 15불 이상 회복할 것으로 전망함. Q. 리튬 급락 배경. 정광단의 공급개선에 대한 스프레드 개선 기대함. 4Q 이후에는 가시적으로 나타날지? · 정광은 스프레드가 중요. 스포듀민 가격이 최근 더 큰폭으로 하락함. 광석 리튬의 밀마진은 소폭 개선됨 · 83~87%가 원료비 차지. 현재는 70% 이할 내려온 상황. 상반기 3.5~4불 에서 4.5~5불사이로 유지됨 · 영업이익이 나는 상황은 아님. 내년에도 스프레드 6불 이상 되어 영업이익 확보 할 수잇을것으로 보지 않아서 내년 에비따 BEP를 목표로 하고 있음 Q. 27년 공급과잉으로 전환했음. 가격이 낮아지는 완전한 톤다운으로 봐야하는지? ·현재 비관론 우세해서 가격 떨어짐. 중국은 22%로 둔화됨 (작년 117%) 그러나 북미권 위주 EV 늘고있음 ·대당 탑재량이 늘고 있음. 현재 리튬 가격이 가장 낮은 수준으로 판단됨 Q. 아르헨티나 2공장 판매량 수준? · 이제 램프업 시작 단계. 최대한 6월까지 마칠 것. 하반기부터 영업이익 날 것으로 전망함 · 3Q 3천톤 미만. 4Q 5,400~5,500톤 예상 · 2026 1.4만~1.5만톤, 2027년 2.1만~2.2만톤 예상 Q. 4Q 이후로 가동률 90% 이상. 현재 가격 유지 됐을 때, 이익 낼 수 있는지? · 1공장 2.5만톤 풀가동 됐을 때 13불 이하로 뚝 떨어짐. 4Q 87%가동률 전망. 87% 가동률 됐을 때 BEP · 100% 유지된다고 하면 현재 가격에서도 영업이익 나는 것 문제 없음. [자금계획] Q. PRS 통해 자금 확보함. 리튬 추가 투자 시기와 괴리 있는듯. 자금 계획? · 2.5조의 추가 재원 확보했음. 10% 자사주 매입소각 활용, 90% 미래 전략 사업에 배분할 계획 발표했음. 퓨처엠 지분 매각 이후 자사주 매입소각 할 것으로 고려했으나 현재 주가 저평가 상태로 판단하여 DX 와 인터 매각 대금의 10%에해당하는 금액을 연내에 자사주 매입소각 재원으로 활용 · 미네랄리소스 JV 지분 인수에 1.1조원 활용할 예정 · 고금리 상황 고려해서 리튬 투자 이전까지 한시적으로 연결 차입이자 절감에 사용할 것을 고려 중

안녕하세요 POSCO홀딩스 실적 주요 내용 송부드립니다. 26.11.02 POSCO홀딩스 Earning Call (1) 유진 철강 김소정 * 3Q26 · 연결 매출액 19조 1,410억원, 영업이익 9,450억원(+15.4%qoq, +47.9%yoy, OPM 4.9%) : 철강 수익성 회복으로 연결 영업이익 개선 · 포스코 매출액 9조 9,570억원, 영업이익 4,550억원(+66.1%qoq, -22.2%yoy, OPM 4.6%) : 원료비 상승 +4.3%qoq. 환율 절상 효과 반영 이전, 원료탄 가격 인상 반영됨 (원료단가 상승 영향 -2,140억원qoq) : 탄소강 ASP 98.2만원/톤(+2만원 qoq) (판매가격 상승효과 +1,800억원qoq) : 제품 판매량 855.9만톤(+20.2만톤 qoq) 4분기 고로 개보수 앞두고 물량 확대 (판매량 증가 +560억qoq) : 물류비 등 제반비용 조정으로 비용절감 효과 (+1,590억원qoq) : 포스코 내수 판매 비중 55.6%(2025년 51.9%) : 4Q 광양 2고로 개보수 예정. 열연-연주 대형 보수로 4Q26 생산량 -92만톤qoq, 판매량 -57만톤qoq / 1Q27 판매량 -43만톤qoq 전망 · 해외 철강 매출액 4조 2,860억원, 영업이익 990억원(+5.3%qoq, +86.8%yoy, OPM 2.3%) : 인니 PT.KP는 내용연수 변경으로 감가상각비 감소에 따른 이익 증가 : 베트남 PY VINA도 수출 확대와 판가 상승으로 개선 : 인도 마하라슈트라는 우기 비수기와 판가 하락에 따른 밀마진 악화로 이익 감소 · 퓨처엠 매출액 8,350억원, 영업이익 820억원(+203.7%qoq, +22.4%yoy, OPM 9.8%) : 양극재는 상반기 리튬가격 상승분의 판가 반영, 기존 고객사 판매 재개 및 고객사 미이행 보상금 반영으로 이익 증가 : 음극재는 판가 약세에도 해외 고객사 중심으로 판매량 증가 : 기초소재도 유가강세로 화성제품 판가 상승과 라임제품 판매량 증가로 이익 개선 # 리튬 자회사 *재고평가손실 290억원 반영 · 포스코아르헨티나 매출액 660억원, 영업이익 -180억원(적전qoq, 손실 59.1% 축소yoy, OPM -27.3%) : 동절기 혹한 및 LP 드라이어 수리에 따른 일시적 감산과 리튬가격 하락으로 전분기 대비 적자 전환 : 3Q 생산량 3,000톤 미만(가동률 50%이하), 4Q 생산량 5,400~5,500톤 예상 (가동률 85~87%) : 2026년 연간 생산량 1.4~1.5만톤, 2027년 2.1~2.2만톤 전망 : 2공장 차질없이 램프업 시작함 ·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 매출액 860억원, 영업이익 -670억원(손실 6,600.0% 확대qoq, 손실 26.4% 확대yoy, OPM -77.9%) : 판가 대비 높은 광석 원료비 부담으로 적자 확대. 특히 재고자산 평가 손실이 컸음 : 4Q 판가대비 원료가 비중 여전히 높으나 3Q보다 완화되는 추세(상반기 원료비 비중 83~87% -> 최근 70% 미만으로 하락) : 현재 스프레드 4.5~5달러/kg에도 BEP 달성 어려움. 내년 EBITDA 기준 흑자 목표 · HY클린메탈 : 미국 블랙매스 수출 통제가 맞물리며 적자 기록 - 포스코 인터내셔널 매출액 9조 270억원, 영업이익 4,010억원(-6.5%qoq, +24.1%yoy, OPM 4.4%) : 호주 세넥스 단계적 증산 효과. 인니 팜 사업에서 생산량 증대에 따른 원가 절감. 정제 법인 생산 시작에 따른 이익 확대 - 포스코 이앤씨 매출액 1조 7,630억원, 영업이익 480억원(+9.1%qoq, 흑전yoy, OPM 2.7%) : 수익성 중심의 프로젝트 관리로 영업이익 전분기 대비 증가 : 4.4조원 수주 달성하였음 *주요 경영활동 - (포스코)광양 4,800억 투자해 연산 45만톤 규모 자동차 도금강판 공장 착공. 2028년 준공 예정 - (포스코 아르헨티나) 2공장 준공. 2.3만톤 테크니컬 탄산리튬 생산 이후, 광양에서 2.5만톤 수산화리튬 생산 예정 - (포스코인터내셔널) 펜실베니아주 셰일 가스전 100% 인수. LNG 연산 100만톤 자원 확보

[11/2 기준 건설업종 Valuation] • 현대건설: 89,700원(+7.3%) PER 16.1배 / PBR 1.05배 / ROE 6.5% • 대우건설: 11,690원(+7.1%) PER 9.0배 / PBR 1.10배 / ROE 12.2% • GS건설: 28,600원(+10.0%) PER 7.4배 / PBR 0.47배 / ROE 6.3% • DL이앤씨: 55,400원(+2.2%) PER 5.2배 / PBR 0.38배 / ROE 7.3% • IPARK현대산업개발: 25,200원(+4.4%) PER 3.2배 / PBR 0.40배 / ROE 12.6% • 삼성E&A: 63,200원(+2.4%) PER 11.6배 / PBR 2.09배 / ROE 18.0% ※ 12M Fwd, 최근 3개월 컨센서스 기준 ※ ROE는 12M Fwd PBR ÷ PER로 단순 환산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11.02. 포스코퓨처엠 3Q26 실적발표> [3Q26 연결실적] - 매출액 8,348억원(+22.9%qoq, -4.6%yoy) - 영업이익 821억원(+207.5%qoq, +23.1%yoy), OPM 9.8% - 당기순이익 464억원(+87.9%qoq, +0%yoy) [에너지소재] - 에너지소재 3Q26: 매출액 4,596억원(+40.2%qoq, -13.8%yoy), 영업이익 518억원(+1,972%qoq, +9.3%yoy), OPM 11.3% - 양극재 3Q26: 매출액 4,323억원(+44.3%qoq, -14.9%yoy) · 기존 고객사 판매 회복 및 상반기 리튬 가격 상승분의 판가 반영 · 현대차그룹향 M87 판매량 80% 이상 증가, 포드향 N65 판매 재개 · GM 얼티엄셀즈 가동 재개에 따라 N86·M86 판매 일부 회복 · 4Q 양극재 판매량 50% 이상 증가 전망, 2026년 연간 판매량 4만톤 중후반 예상(+15%yoy) · 기존 고객사 물량 유지, 신규 시장 이연 물량 및 LFP 초도 공급 반영 · 양극재 달러 ASP는 고가 M87 비중 확대 및 리튬 가격 상승분 반영으로 두 자릿수 상승 · 4Q에는 최근 리튬 가격 약세로 ASP 하락 전망 - 음극재 3Q26: 매출액 273억원(-3.5%qoq, +7.5%yoy) · 음극재는 중국 업체들의 가격 인하로 ASP 소폭 하락, 일본 주요 고객사 판매량 10% 이상 증가 · 재고평가손실 영향으로 영업적자 확대 · 4Q 음극재 판매량 20% 이상 증가 전망, 2026년 연간 판매량 약 2만톤으로 전년과 유사 [기초소재] - 기초소재 3Q26: 매출액 3,752억원(+6.7%qoq, +9.9%yoy), 영업이익 303억원(+25.2%qoq, +57.0%yoy), OPM 8.1% - 석회·화학 부문 매출 15% 이상 증가, 영업이익도 전분기 대비 소폭 개선 · 유가 상승에 따른 화학제품 판가 상승 및 석회 생산·판매량 증가 - 내화물 부문은 일부 고가 제품 판가 및 판매량 하락으로 매출 감소 · 2Q 반영된 일회성 품질보증 충당금 영향 해소로 영업이익 개선 [주요 경영 사항 및 중장기 전략] - 포항 양극재 2공장 LFP 생산라인 전환 추진 · 약 2만톤 규모 라인 전환 완료, 4Q26 양산 개시 및 1H27까지 잔여 라인 전환 예정 · LFP 생산능력 최대 10.5만톤 확보, 추가 수주 시 포항·광양 공장 추가 전환 검토 - 음극재 공급망 내재화 및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새만금 구형흑연 공장 건설, 베트남 인조흑연 증설 추진 - 인조흑연 연속 흑연화 공정 개발로 공정 기간 45~50일에서 1일로 단축, 고객사 2곳 검증 완료 - 나트륨이온 배터리용 NFPP 양극재 및 피치 기반 하드카본 음극재 개발 추진 - 전고체 배터리용 양극재는 주요 셀 업체 2곳에 2027년부터 톤 단위 샘플 공급 예정, 광양 1라인 전용 양산라인 전환 완료 - 팔란티어 AI 플랫폼 도입을 통해 소재 개발 및 제조 공정 효율화 추진 [Q&A] Q. 양극재 원가 절감 전략에서 무전구체 공법과 탄산리튬 가격 절감의 중요도 - 탄산리튬은 국제가격 연동 구조로 원가 절감 여지 제한적 - 무전구체 공법 도입으로 생산성 3배 이상 향상 및 가공비 절감 추진 - 분무열분해 공정은 90% 이상 가동률이 경제성 기준이나, 충분한 수주 물량 확보로 가동률 우려 제한적 Q. 베트남 인조흑연 공장 가동 일정 및 수익성 전망 - 1단계 공장 건설은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2027년 하반기 양산 목표 - 중국 합작공장에 동일한 흑연화로를 선제 도입해 원가 구조 검증 - 기존 계약 구조상 두 자릿수 이상 이익률 달성 가능 전망 Q. 포항 양극재 라인 전환을 통한 LFP 수주 물량 대응 가능 여부 - 포항 공장 추가 개조 및 중국 합작공장 오프테이크 물량으로 셀 3사 계약 물량 대응 가능 Q. 광양 전고체 배터리용 양극재 생산능력 - 광양 양산라인 1개 라인을 전고체용으로 전환 중이며, 연간 생산능력 200톤 - 2027년 예상 수요 30~50톤으로 충분한 대응 여력 확보 Q. 양극재 물량 미이행 보상금 반영 및 향후 CAPEX 계획 - 물량 미이행 보상금은 매출에 반영 - CAPEX는 2026년 0.8조원, 2027년 0.5조원 계획이나 내년 투자 확대 가능성 - 추가 투자 시 LFP 관련 투자가 중심이 될 전망 Q. 물량 미이행 보상금 발생 구조 및 소듐·전고체 배터리 시장 전망 - 보상금은 바인딩 계약에 근거해 발생했으며, 산정 방식 및 향후 발생 여부는 공개 불가 - 소듐이온 배터리는 2027년 파일럿, 2028년 말~2029년 시장 진입 전망 - 전고체용 양극재 수요는 2027년 약 0.5GWh, 2028년 약 1GWh 예상 Q. 2027년 양극재 판매량 및 LFP 비중 전망 - 2026년 판매량 5만톤 미만, 2027년은 LFP 확대에 힘입어 10만톤 이상 전망 - 2027년 LFP 비중은 전체 판매량의 50% 이상 예상 Q. 2027년 말 기준 삼원계·LFP 양극재 생산능력 목표 - 포항 2-2공장 개조를 통한 10.5만톤 및 중국 합작공장 오프테이크 물량으로 공급 준비 - 중장기 계약 대응을 위한 추가 라인 전환·투자 검토 중이며, 2027년 하반기 결정 예정 Q. LFP 물량 증가에 따른 생산능력 확충 계획 - 포항 2-2공장 라인 전환을 우선 추진하고, 부족 물량은 포항·광양 공장 추가 전환으로 대응 - 중국 합작공장 오프테이크 물량도 보완적으로 활용할 계획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11.02. S-Oil 3Q26 실적발표> [3Q26 실적] - 매출액 11조 9,687억원(+5.5%qoq) - 영업이익 1조 4,067억원(+45.8%qoq) · 정유부문은 견조한 정제마진과 유가 상승에 따른 긍정적 래깅효과, 정기보수 종료에 따른 가동률 상승으로 실적 개선 · 윤활부문은 중동 생산 차질 및 물류 제약 장기화로 Group III 중심 스프레드 강세가 이어지며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이익 기록 · 재고 관련 효과 -294억원 [정유] - 3Q26: 영업이익 6,904억원(+29.7%qoq) · 두바이 원유 가격은 중동 지정학적 긴장 및 운송 차질 우려로 9월 평균 113.7달러/배럴까지 상승 · 아시아 정제마진은 중동·러시아 정제설비 가동 차질 및 주요국 수출 제한으로 높은 수준 유지 · 두바이유 대비 제품 스프레드: 휘발유 24.9달러/배럴, 등유·항공유 59.4달러/배럴, 경유 65.8달러/배럴 - 4Q26 전망: 주요 정제설비 가동 차질과 정기보수, 낮은 제품 재고 및 난방유 성수기 수요로 정제마진 강세 지속 전망, 지정학적 상황에 따라 강세 수준 변동 가능 [석유화학] - 3Q26: 영업손실 264억원(적지qoq) · 아로마틱: 역내 설비 정기보수와 휘발유 블렌딩 수요 확대에 따른 공급 감소 및 다운스트림 수요 회복으로 시황 개선 · 올레핀: PP는 역내 공급 증가와 수요 부진으로 약세, PO는 계절적 비수기에 따른 수요 둔화로 스프레드 축소 - 4Q26 전망 · 아로마틱: 설비 가동 회복 지연과 낮은 재고로 양호한 시황 지속 전망, 다운스트림 수요 지속 여부가 추가 상승 변수 · 올레핀: PP와 PO는 연말 성수기 수요 회복에도 신규 설비 가동에 따른 공급 증가로 시황 개선 제한 전망 [윤활] - 3Q26: 영업이익 7,427억원(+55.5%qoq) · 중동 생산 차질 및 물류 제약 장기화로 Group III 중심 강세 지속, 윤활기유 스프레드 166.8달러/배럴로 역대 최고 수준 기록 - 4Q26 전망: Group III 중심 타이트한 수급 지속 전망, 중동산 공급 정상화 여부가 주요 변수 [주요 경영 현황] - 글로벌 휘발유·경유 재고는 최근 5년 내 최저, 9월 정제설비 가동 차질은 코로나 기간 제외 최근 10년 내 최대 수준 - 글로벌 정제설비 가동률은 2Q26 75% → 3Q26 77%로 상승했으나 전쟁 이전 81% 하회 - 설비 복구 지연 및 재고 재축적 수요로 지정학적 갈등 완화 이후에도 2027년까지 타이트한 수급 지속 가능 [샤힌 프로젝트] - 주요 설비 기계적 완공 후 공정별 시운전 순차 진행 중 - 전력·스팀·용수 등 유틸리티와 저장시설·외부 배관망 등 Off-site 설비 단계적 가동 - 2027년 초 스타트업 목표 유지, 4Q26 창립 50주년 및 샤힌 프로젝트 준공 기념식 예정 [Q&A] Q. 정제마진 강세 요인 및 종전 이후 업황 전망 - 정제설비 가동 차질은 중동 약 250만b/d(캐파의 약 25%), 러시아 약 200만~250만b/d(약 40%) 수준 - 2024~2025년 글로벌 정제설비 순증설은 동기간 수요 증가분을 약 200만b/d 하회 - 글로벌 석유수요는 2026년 전년 대비 약 170만b/d 감소, 2027년 정상화 및 재고 재축적으로 약 250만b/d 증가 전망 - 정제설비 순증설은 2026년 약 30만b/d, 2027년 약 80만b/d에 그쳐 설비 복구 지연과 구조적 공급 부족으로 종전 이후에도 양호한 정제마진 예상 Q. 샤힌 프로젝트 가동 및 손익 반영 시점 - 2027년 1월부터 설비별 순차 스타트업, 전 공정 스타트업 완료 후 정상·상업가동까지 약 2~3개월 소요 예상 - 스타트업 중 시제품 매출·제조원가는 당기 손익으로 인식, 감가상각은 상업가동 개시부터 반영 - 구체적 손익 반영 시점·규모는 시운전 진행 상황 및 시장 마진에 따라 변동 가능 Q. 최고가격제 손실 보전 및 정산 시점 - 9월 말 1차 손실 보전 신청 자료 제출 완료, 세부 산정 기준·보상금액·보상 시점은 정산위원회 검토 중으로 미확정 - 정부로부터 보상금액을 통지받는 시점에 손익 반영 예정 Q. 등경유 마진 강세 지속 가능성 - 중동·러시아 정제설비 피해에 따른 수출 감소 및 아시아 도입 원유 경질화에 따른 가동률·수율 변화가 공급 제약 요인 - 공급 부족은 2027년 초, 길게는 하반기까지 지속 가능하며 4분기 난방유 성수기 수요로 높은 마진 유지 전망 Q. 윤활기유 스프레드 강세 배경 및 지속 기간 - 중동 주요 설비 피격·가동 중단으로 글로벌 Group III 공급의 약 30%에 해당하는 물량 차질 - 3~4분기 주요 설비 정기보수까지 겹치며 미국·유럽 중심 공급 부족 및 한국산 물량 프리미엄 확대 - 중동 생산설비·물류 정상화에 시간이 필요해 2027년까지 타이트한 수급 및 양호한 실적 지속 전망 Q. 3분기 실적 개선 요인 및 재고효과 - 싱가포르 복합정제마진은 전분기와 유사했으나 정기보수 종료에 따른 가동률 상승이 실적 개선에 기여 - 전사 재고효과 -294억원, 분기 말 유가 상승에 따른 긍정적 래깅효과 약 +2,680억원 발생 - 투입 원유 기준 OSP와 운임은 분기 평균으로 전분기와 유사, OSP 하락은 4분기 손익에 긍정적 영향 예상 Q. 원유 운임 상승 영향 및 OSP 동향 - Spot 운임은 30달러/배럴 상회 후 최근 20달러/배럴 초반으로 하락, 운송 계약의 약 65%가 장기 용선으로 운임 상승 영향 제한적 - 11월 선적분 Arab Light OSP는 -5달러/배럴로 전월 대비 3달러 인하, 12월 투입 원유에 반영되며 운송비 부담 일부 상쇄 예상 Q. 원유 조달 및 가동률 현황 - 사우디산 장기계약 중심으로 Saharan Blend·호르무즈 해협 외 지역 Spot 구매 및 정부 비축유 Swap 임차 활용 - 얀부항 선적과 라스타누라항 경유 STS 환적을 병행해 운송 경로 다변화 - CDU 가동률은 정기보수 종료로 2Q26 76% → 3Q26 81% 상승 - 3분기 Arab Light·Saharan Blend 비중은 합산 약 90%로, 원유 부족이 아닌 도입 원유 경질화에 따라 가동률 조정 - 4분기 Arab Medium 도입 확대로 가동률 상승 예상, 발표 시점 약 90% 가동 중 Q. 윤활기유 신규 증설 및 공급 영향 - 전쟁에 따른 증설 계획 변동은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으나 향후 일정 지연 가능성 존재 - 인도는 2026~2027년 3개 생산시설에서 Group II·III 중심 증설, 중동은 2026년 신규 설비 가동 예정 - 2027~2028년 국내·독일·미국 등 Group III 증설 추진, 신규 설비 가동 후 실제 수급 영향까지 추가 시간 소요 예상 Q. 주주환원 및 배당 정책 - FY26 배당성향은 당기순이익의 20% 이상 유지, 기지급 중간배당 주당 800원 포함해 연간 가이드라인 준수 예정 - 실적 개선으로 최소 배당성향 20% 적용 시에도 주당 배당금 큰 폭 증가 가능 - 2027년 이후 배당은 이익·재무구조·현금흐름·주주환원을 종합 고려, 2027년 초 구체적 가이드라인 공시 예정 Q. 환율 영향 및 향후 환차손익 전망 - 3분기 원/달러 환율은 전분기 말 대비 183.1원, 분기 평균 약 80원 하락 - 환율 하락으로 영업이익에 약 -2,900억원 영향, 영업외 순환차익 +6,097억원 발생(환헤지 파생상품 손익 포함) - 발표 시점 환율은 3분기 말 대비 약 20~30원 추가 하락, 현 수준 유지 시 소폭 환차익 가능하나 3분기 규모에는 미치지 못할 전망 - 영업·영업외 환율 영향이 시차를 두고 상쇄되도록 외환 익스포저 관리, 연간 세전이익의 환율 영향 중립화 지향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11.02. 포스코인터내셔널 3Q26 실적발표 (2)> [Q&A] Q. 3Q26 영업이익과 세전이익 차이 및 일회성 손익 - 모빌리티솔루션 관련 사업부 자산 양도로 100억원 이상의 처분이익 발생 - 해외 일부 자산 관련 약 400억원 규모의 손익 반영 - 영업외손익은 약 +330억원 반영된 것으로 설명 Q. 팜 사업 실적 호조 지속 가능성 및 2027년 전망 - 3Q26 실적은 기존 사업계획을 크게 상회하는 양호한 수준 - 4Q26까지 연간 사업목표 달성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인도네시아 엘니뇨 영향에 따른 가뭄으로 4Q26~1Q27 생산 차질 가능성 존재 - 생산성 개선 및 운영 효율화를 기반으로 2027년 사업목표를 2026년보다 상향 설정 Q. 2027년 투자 규모 및 CAPEX 계획 - 2027년 투자계획은 포스코홀딩스와 협의 중이며 아직 미확정 - EBITDA 이내 투자 원칙에 따라 연간 약 2조원 규모의 투자 예산 검토 - 약 50%는 기존 사업 후속 투자, 나머지 50%는 신규 사업 투자 예정 - 투자 분야별로 에너지 비중 약 50%, 나머지는 팜·식량·소재·영구자석 등 사업에 배분 계획 Q. 동남아 가스 개발자산 인수 진행 상황 - 북미 생산자산과 동남아 개발자산 인수 병행 추진 - 북미 생산자산은 본계약 체결 후 거래 종결 절차 진행 중 - 동남아 개발자산은 현재 협상 진행 중이며 2026년 말~1H27 거래 마무리 목표 Q. LNG 가격 상승에 따른 트레이딩 수익 및 미국산 LNG 활용 계획 - 국제 LNG 가격 상승에 따른 트레이딩 수익 창출 기회 확대 - Cheniere 장기계약 첫 도입 물량은 국내 반입 예정이며 일부 상업용 물량의 수익화 기대 - 2027년 선적 물량은 유럽향 판매를 검토하고 국내 필요 물량은 아시아 시장에서 대체 조달하는 방안 협의 중 - FOB 계약의 물량 운용 유연성을 활용한 지역 간 가격 차익 확보 추진 Q. 발전 부문 영업이익 급증 원인 및 일회성 정산 여부 - 정부의 전력시장 가격 관리와 기저발전 가동 확대 영향으로 LNG 발전소 이용률 하락 - SMP 상승에 따른 발전 마진 개선이 영업이익 증가의 주요 요인 - 3Q26에는 대수리가 없어 수선비 등 정비 관련 비용 부담 감소 - 별도의 대규모 일회성 정산이익보다는 SMP 상승과 비용 감소 효과가 실적에 반영 Q. 미국 셰일가스 자산의 2027~2028년 실적 및 CAPEX 전망 - 2027년 영업이익 약 360억원, 2028년 약 800억원 예상 - 이후 시추 확대 및 생산량 증가를 통해 영업이익 추가 성장 목표 - 연간 약 50공 시추를 통한 생산량 확대 계획 - 관련 연간 CAPEX는 EBITDA의 약 30% 이내로 관리할 방침 - 생산 가스의 직접 판매와 LNG 전환·트레이딩 연계를 통한 수익성 확대 추진 Q. SENEX 증산 진행 상황 및 3Q26 실적 지속 가능성 - 기존 증산 효과가 지속되고 있으며 2027년에도 추가 생산량 증가 전망 - 호주 내수시장 및 LNG 액화터미널향 판매를 병행하는 구조 - 유가 상승으로 LNG 액화터미널향 판매가격이 높아지면서 해당 물량 비중 확대 - 3Q26 영업이익은 우호적인 유가 환경과 판매 믹스 개선으로 이례적으로 높은 수준 기록 - 현 수익성 개선 기조는 4Q26 및 1H27까지 이어질 가능성 전망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11.02. 포스코인터내셔널 3Q26 실적발표 (1)> [3Q26 실적 요약] - 매출액: 9조 268억원(+9.6% YoY) - 영업이익: 4,007억원(+24.0% YoY, OPM 4.4%) - EBITDA: 5,621억원(+28.2% YoY) - 3Q26 누적 영업이익 1조 1,873억원으로 전년도 연간 실적 상회 - 3Q26 누적 지배주주순이익 8,987억원(+82.0% YoY) - 순차입금: 6조 1,971억원(+16.1% YoY), 순차입금 비율 67.3%(2Q26 72.5% → 3Q26 67.3%) [부문별 실적] 에너지 - 미얀마 가스전: 매출액 1,620억원(+7.9% YoY), 영업이익 980억원(+8.9% YoY) - 판매량 442억cf(+3.0% YoY), 판매량 및 유가 상승에 따른 판매가격 동반 상승으로 실적 개선 - SENEX: 매출액 1,933억원, 영업이익 551억원 - 증산 효과 및 호주 내수 가스 트레이딩 활성화로 판매량과 수익성 동반 개선 - 판매량 143억cf, 내수 가스 가격과 LNG 액화터미널향 판매가격 차이를 활용한 판매 최적화 효과 반영 - 터미널: 매출액 427억원, 영업이익 157억원 - 안정적인 공급 물량 및 장기계약 기반으로 전년 동기 유사한 수준의 실적 유지 - 임대 용량 70.5만kl 기록 - 발전: 매출액 4,870억원, 영업이익 852억원(+21.9% YoY) - 이용률 27%로 하락했으나 유가 변동에 따른 SMP 상승 효과로 수익성 개선 소재 - 철강: 매출액 3조 9,934억원(+5.8% YoY), 영업이익 513억원(-23.8% YoY) - 판매단가 상승으로 외형 확대, 환율 변동성 확대에 따른 환손실로 수익성 하락 - 소재바이오: 매출액 2조 4,412억원(+14.1% YoY), 영업이익 145억원(-25.6% YoY) - 이차전지 소재 및 곡물 판매량 증가로 매출 확대, 이종통화 거래 관련 환율 변동성 확대로 이익 감소 - 구동모터코아: 매출액 753억원(-18.5% YoY), 영업이익 67억원(-4.3% YoY) - EV·HEV 시장 수요 둔화로 매출 감소, 고수익 모델 중심 판매 믹스 개선으로 이익 감소 폭 제한 - 팜: 매출액 2,784억원, 영업이익 837억원 - PT.PAR 인수 효과 및 생산량 증가, 생산 관리 효율화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큰 폭 확대 [주요사업 추진 현황] 에너지 - Up) 미국 셰일가스 생산자산 인수 본계약 체결 및 거래 종결 추진 - 실사 결과 등을 반영해 11월 최종 인수대금 확정 및 거래 종결 예정 - 인수 후 생산 가스 판매, 수송 및 배관망 계약 확보와 운영체계 이관 추진 - 연간 약 50공 시추를 통한 생산량 확대 및 장기적인 영업이익 성장 목표 - 미국 내 가스 생산·판매 역량 확보를 통해 LNG 트레이딩 및 국내 수요 연계 시너지 창출 추진 - Mid) 광양 제2 LNG 터미널 준공 및 저장용량 확대 - 20만kl 저장탱크 2기, 27만kl급 LNG 하역부두 및 벙커링 부두 구축 - 8호 탱크 시운전 진행 중이며 11월 종합 준공식 예정 - 준공 후 LNG 저장용량 기존 93만kl → 133만kl로 확대 - LNG 조달·트레이딩·직배관 공급·발전·벙커링을 연결하는 핵심 인프라 구축 - Mid) 미국산 LNG 장기계약 물량 도입 개시 - 美 Cheniere社와 체결한 연간 40만톤, 20년 장기계약에 따라 10월 첫 선적 개시 - 약 380만MMBtu 규모, 미국 루이지애나주 Sabine Pass LNG 터미널에서 선적 - Henry Hub 연동 가격 및 FOB 계약의 유연성을 활용한 조달처·가격 포트폴리오 다변화 - 싱가포르 LNG 트레이딩 전문법인과 연계해 시장 상황에 따른 물량 탄력 운용 추진 소재 - 팜) 정제법인 상업 생산 개시 및 다운스트림 확대 - 연간 50만톤 정제능력을 보유한 팜 정제법인 8월 상업 생산 개시 - 연말까지 가동률 제고 및 운영 안정화, 식품·판매 관련 인증 취득과 양산체계 구축 추진 - 기존 CPO 중심에서 올레인·스테아린 등 정제제품으로 포트폴리오 확대 - 원료 생산부터 정제·판매까지 밸류체인 구축 및 바이오에너지 사업 진출 기반 마련 - SAF) 호주 개발사 지분 투자 및 공급망 진입 추진 - 호주 SAF 개발사에 500만호주달러(약 50억원) 지분 투자 완료 - 에탄올 원료 공급 및 SAF·HVO 제품 오프테이크 우선협상권 확보 - 향후 오프테이크 세부 조건 협의 및 프로젝트 FID·개발 일정에 맞춰 공급·판매 연계 구체화 - 희토류) 비자성 희토류 공급망 구축 및 반도체 소재사업 확대 - 국내 반도체 부품 제조사 미코와 비자성 희토류 안정적 공급체계 구축 MOU 체결 - 해외 희토류 분리정제 거점과 연계한 고기능성 세라믹 소재 생산거점 구축 공동 검토 - 기존 영구자석 중심 희토류 사업을 반도체 소재 등 첨단산업으로 확대 - 고객사 발굴, 공동 수주·부품 개발 및 양산 공급 추진

Q. SENEX 증산 진행 상황 및 3Q26 실적 지속 가능성 - 기존 증산 효과가 지속되고 있으며 2027년에도 추가 생산량 증가 전망 - 호주 내수시장 및 LNG 액화터미널향 판매를 병행하는 구조 - 유가 상승으로 LNG 액화터미널향 판매가격이 높아지면서 해당 물량 비중 확대 - 3Q26 영업이익은 우호적인 유가 환경과 판매 믹스 개선으로 이례적으로 높은 수준 기록 - 현 수익성 개선 기조는 4Q26 및 1H27까지 이어질 가능성 전망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6.11.02. 포스코인터내셔널 3Q26 실적발표> [3Q26 실적 요약] - 매출액: 9조 268억원(+9.6% YoY) - 영업이익: 4,007억원(+24.0% YoY, OPM 4.4%) - EBITDA: 5,621억원(+28.2% YoY) - 3Q26 누적 영업이익 1조 1,873억원으로 전년도 연간 실적 상회 - 3Q26 누적 지배주주순이익 8,987억원(+82.0% YoY) - 순차입금: 6조 1,971억원(+16.1% YoY), 순차입금 비율 67.3%(2Q26 72.5% → 3Q26 67.3%) [부문별 실적] 에너지 - 미얀마 가스전: 매출액 1,620억원(+7.9% YoY), 영업이익 980억원(+8.9% YoY) - 판매량 442억cf(+3.0% YoY), 판매량 및 유가 상승에 따른 판매가격 동반 상승으로 실적 개선 - SENEX: 매출액 1,933억원, 영업이익 551억원 - 증산 효과 및 호주 내수 가스 트레이딩 활성화로 판매량과 수익성 동반 개선 - 판매량 143억cf, 내수 가스 가격과 LNG 액화터미널향 판매가격 차이를 활용한 판매 최적화 효과 반영 - 터미널: 매출액 427억원, 영업이익 157억원 - 안정적인 공급 물량 및 장기계약 기반으로 전년 동기 유사한 수준의 실적 유지 - 임대 용량 70.5만kl 기록 - 발전: 매출액 4,870억원, 영업이익 852억원(+21.9% YoY) - 이용률 27%로 하락했으나 유가 변동에 따른 SMP 상승 효과로 수익성 개선 소재 - 철강: 매출액 3조 9,934억원(+5.8% YoY), 영업이익 513억원(-23.8% YoY) - 판매단가 상승으로 외형 확대, 환율 변동성 확대에 따른 환손실로 수익성 하락 - 소재바이오: 매출액 2조 4,412억원(+14.1% YoY), 영업이익 145억원(-25.6% YoY) - 이차전지 소재 및 곡물 판매량 증가로 매출 확대, 이종통화 거래 관련 환율 변동성 확대로 이익 감소 - 구동모터코아: 매출액 753억원(-18.5% YoY), 영업이익 67억원(-4.3% YoY) - EV·HEV 시장 수요 둔화로 매출 감소, 고수익 모델 중심 판매 믹스 개선으로 이익 감소 폭 제한 - 팜: 매출액 2,784억원, 영업이익 837억원 - PT.PAR 인수 효과 및 생산량 증가, 생산 관리 효율화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큰 폭 확대 [주요사업 추진 현황] 에너지 - Up) 미국 셰일가스 생산자산 인수 본계약 체결 및 거래 종결 추진 - 실사 결과 등을 반영해 11월 최종 인수대금 확정 및 거래 종결 예정 - 인수 후 생산 가스 판매, 수송 및 배관망 계약 확보와 운영체계 이관 추진 - 연간 약 50공 시추를 통한 생산량 확대 및 장기적인 영업이익 성장 목표 - 미국 내 가스 생산·판매 역량 확보를 통해 LNG 트레이딩 및 국내 수요 연계 시너지 창출 추진 - Mid) 광양 제2 LNG 터미널 준공 및 저장용량 확대 - 20만kl 저장탱크 2기, 27만kl급 LNG 하역부두 및 벙커링 부두 구축 - 8호 탱크 시운전 진행 중이며 11월 종합 준공식 예정 - 준공 후 LNG 저장용량 기존 93만kl → 133만kl로 확대 - LNG 조달·트레이딩·직배관 공급·발전·벙커링을 연결하는 핵심 인프라 구축 - Mid) 미국산 LNG 장기계약 물량 도입 개시 - 美 Cheniere社와 체결한 연간 40만톤, 20년 장기계약에 따라 10월 첫 선적 개시 - 약 380만MMBtu 규모, 미국 루이지애나주 Sabine Pass LNG 터미널에서 선적 - Henry Hub 연동 가격 및 FOB 계약의 유연성을 활용한 조달처·가격 포트폴리오 다변화 - 싱가포르 LNG 트레이딩 전문법인과 연계해 시장 상황에 따른 물량 탄력 운용 추진 소재 - 팜) 정제법인 상업 생산 개시 및 다운스트림 확대 - 연간 50만톤 정제능력을 보유한 팜 정제법인 8월 상업 생산 개시 - 연말까지 가동률 제고 및 운영 안정화, 식품·판매 관련 인증 취득과 양산체계 구축 추진 - 기존 CPO 중심에서 올레인·스테아린 등 정제제품으로 포트폴리오 확대 - 원료 생산부터 정제·판매까지 밸류체인 구축 및 바이오에너지 사업 진출 기반 마련 - SAF) 호주 개발사 지분 투자 및 공급망 진입 추진 - 호주 SAF 개발사에 500만호주달러(약 50억원) 지분 투자 완료 - 에탄올 원료 공급 및 SAF·HVO 제품 오프테이크 우선협상권 확보 - 향후 오프테이크 세부 조건 협의 및 프로젝트 FID·개발 일정에 맞춰 공급·판매 연계 구체화 - 희토류) 비자성 희토류 공급망 구축 및 반도체 소재사업 확대 - 국내 반도체 부품 제조사 미코와 비자성 희토류 안정적 공급체계 구축 MOU 체결 - 해외 희토류 분리정제 거점과 연계한 고기능성 세라믹 소재 생산거점 구축 공동 검토 - 기존 영구자석 중심 희토류 사업을 반도체 소재 등 첨단산업으로 확대 - 고객사 발굴, 공동 수주·부품 개발 및 양산 공급 추진 [Q&A] Q. 3Q26 영업이익과 세전이익 차이 및 일회성 손익 - 모빌리티솔루션 관련 사업부 자산 양도로 100억원 이상의 처분이익 발생 - 해외 일부 자산 관련 약 400억원 규모의 손익 반영 - 영업외손익은 약 +330억원 반영된 것으로 설명 Q. 팜 사업 실적 호조 지속 가능성 및 2027년 전망 - 3Q26 실적은 기존 사업계획을 크게 상회하는 양호한 수준 - 4Q26까지 연간 사업목표 달성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인도네시아 엘니뇨 영향에 따른 가뭄으로 4Q26~1Q27 생산 차질 가능성 존재 - 생산성 개선 및 운영 효율화를 기반으로 2027년 사업목표를 2026년보다 상향 설정 Q. 2027년 투자 규모 및 CAPEX 계획 - 2027년 투자계획은 포스코홀딩스와 협의 중이며 아직 미확정 - EBITDA 이내 투자 원칙에 따라 연간 약 2조원 규모의 투자 예산 검토 - 약 50%는 기존 사업 후속 투자, 나머지 50%는 신규 사업 투자 예정 - 투자 분야별로 에너지 비중 약 50%, 나머지는 팜·식량·소재·영구자석 등 사업에 배분 계획 Q. 동남아 가스 개발자산 인수 진행 상황 - 북미 생산자산과 동남아 개발자산 인수 병행 추진 - 북미 생산자산은 본계약 체결 후 거래 종결 절차 진행 중 - 동남아 개발자산은 현재 협상 진행 중이며 2026년 말~1H27 거래 마무리 목표 Q. LNG 가격 상승에 따른 트레이딩 수익 및 미국산 LNG 활용 계획 - 국제 LNG 가격 상승에 따른 트레이딩 수익 창출 기회 확대 - Cheniere 장기계약 첫 도입 물량은 국내 반입 예정이며 일부 상업용 물량의 수익화 기대 - 2027년 선적 물량은 유럽향 판매를 검토하고 국내 필요 물량은 아시아 시장에서 대체 조달하는 방안 협의 중 - FOB 계약의 물량 운용 유연성을 활용한 지역 간 가격 차익 확보 추진 Q. 발전 부문 영업이익 급증 원인 및 일회성 정산 여부 - 정부의 전력시장 가격 관리와 기저발전 가동 확대 영향으로 LNG 발전소 이용률 하락 - SMP 상승에 따른 발전 마진 개선이 영업이익 증가의 주요 요인 - 3Q26에는 대수리가 없어 수선비 등 정비 관련 비용 부담 감소 - 별도의 대규모 일회성 정산이익보다는 SMP 상승과 비용 감소 효과가 실적에 반영 Q. 미국 셰일가스 자산의 2027~2028년 실적 및 CAPEX 전망 - 2027년 영업이익 약 360억원, 2028년 약 800억원 예상 - 이후 시추 확대 및 생산량 증가를 통해 영업이익 추가 성장 목표 - 연간 약 50공 시추를 통한 생산량 확대 계획 - 관련 연간 CAPEX는 EBITDA의 약 30% 이내로 관리할 방침 - 생산 가스의 직접 판매와 LNG 전환·트레이딩 연계를 통한 수익성 확대 추진

2026.11.02 13:59:13 기업명: POSCO홀딩스(시가총액: 22조 1,480억) A00549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91,400억(예상치 : 187,719억+/ 2%) 영업익 : 9,400억(예상치 : 8,187억/ +15%) 순이익 : 2,400억(예상치 : 4,920억/ -51%)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91,400억/ 9,400억/ 2,400억 2026.2Q 192,587억/ 8,190억/ 7,613억 2026.1Q 178,761억/ 7,068억/ 5,434억 2025.4Q 168,415억/ 127억/ -3,106억 2025.3Q 172,610억/ 6,388억/ 3,86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800417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5490

안녕하십니까, 유진에서 AI로보틱스/방산/조선 담당하는 양승윤입니다. 지난 달 10월 19일 발간한 인뎁스 시리즈 1권에 이어, 시리즈 2권(96pg)을 발간했습니다. 최근 방산 업종이 시장 내 주목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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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유진에서 AI로보틱스/방산/조선 담당하는 양승윤입니다. 지난 달 10월 19일 발간한 인뎁스 시리즈 1권에 이어, 시리즈 2권(96pg)을 발간했습니다. 최근 방산 업종이 시장 내 주목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극심한 조정 구간에 놓여져있습니다...😭 섹터에 대한 애정으로, 매일 밤을 새워 눈물로 작성한 167페이지의 인뎁스 자료를 발간합니다. 시장에서 방산이 저평가 받고 있는 이유는, "그동안 많이 성장한건 알겠는데, 더 성장할 수 있나? 피크아웃 아니냐?"라는 우려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앞으로 수주를 실현으로 이끌어낼지가 관건이겠지만, 저는 방산 업종의 피크아웃은 아직 오지도 않았고, 오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첫 시도다보니 오류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해봤습니다. 시장에서 궁금해하실 부분을 많이 다뤘는데요, 유럽/중동의 미사일 재고가 얼마나 부족한지를 시작으로 앞으로 얼마나 많은 노후 대체 무기가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방산 업종의 구조적 문제는 '불확실성'입니다. 언제 뭘 어떻게 얼마나 수주할지 몰라서 나오는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지난 수년간 축적한 수주 파이프라인 DB를 기반으로 앞으로 얼마나 큰 시장이 있는지, 매년 얼마나 수주가 나올 수 있을지 추정했습니다. 한국은 지금 300조원의 수주풀을 갖고 있고, 2030년까지 매년 연평균 25조원 수주를 예상합니다. 이는 2022-2025년의 2배 수준입니다. 유럽에서, 중동과 미국으로 시장이 확장됩니다. 이를 토대로 장기 매출 추정을 해보면, 베이스 시나리오로도 2025-2030 CAGR 19%가 나옵니다. 맥킨지가 발표한 반도체 섹터의 동기간 CAGR 19%와 동일합니다. AI도 살아있아야 개발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지정학 불안 속 방산 업종은 변함없는 주도 섹터로 자리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방산 피크아웃은 오지 않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약 2주뒤에 3권도 끓여오겠습니다) **방산 살려주세요

[유진투자증권 건설 류태환] ▶️ 인뎁스: 워터노믹스(Waternomics) • 글로벌 물 부족 심화로 산업생산 차질과 경제적 비용 증가. 물은 산업시설의 입지와 투자 의사결정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부상 • AI 데이터센터
[유진투자증권 건설 류태환] ▶️ 인뎁스: 워터노믹스(Waternomics) • 글로벌 물 부족 심화로 산업생산 차질과 경제적 비용 증가. 물은 산업시설의 입지와 투자 의사결정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부상 • AI 데이터센터·반도체 등 첨단산업 투자와 발전설비 확대로 용수 수요 증가. 안정적인 용수 확보를 위한 인프라 투자 확대 전망 • 수자원 제약에 대응하는 세 가지 투자 기회 분석 ① 담수 공급 확대를 위한 해수담수화 ② 산업용수 확보·고도처리를 위한 재이용·초순수 ③ 냉각용수 소비 절감을 위한 4세대 SMR • 업종 투자의견: 2027년 주요 건설사 증익 전망에 따라 Overweight 유지 • Top Picks: 삼성E&A, DL이앤씨 - 삼성E&A: 초순수·재이용 설비 EPC 경쟁력과 일괄 수행 체제 전환에 따른 첨단산업 수처리 투자 확대 수혜 - DL이앤씨: X-energy의 건식냉각 적용에 따른 용수 절감 및 입지 경쟁력 강화. 초도호기 인허가 진전과 후속 프로젝트 확대에 따른 사업 성과 기대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uly.kr/90e1glX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EUGENE 방산 시리즈 Vol.2 - 넘쳐나는 무기 수요, 한국 방산의 기회(수주 딥다이브 "누가 피크아웃이라 하였는가?")> - 시장은 폴란드 이후의 수주 공백을 우려하지만, 세계가 직면한 현실은 무기 재고의 고갈. 당장의 요격미사일 보충부터 노후 지상체계 교체까지, 수요는 사라진 것이 아니라 우선순위에 따라 순차적으로 도래하는 중 - 당사가 추정한 한국 방산업체의 수출 참여 사업 규모는 2021년 약 50조원에서 2026년 약 300조원으로 6배 확대. 이를 기반으로 2027~30년 해외 수주는 연평균 25조원으로, 2022~25년 대비 약 2배 증가할 전망 - 다음 수주 사이클은 폴란드를 넘어 중동이 유럽을 상회하고, 여러 지역에서 수주가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는 구조. 신규 수주를 반영한 2025~30년 한국 방산 수출 매출은 연평균 19% 성장할 전망 - 높은 성장 잠재력에도 업종 12MF P/E는 17.0배로 2022년 이후 평균(20.5배)을 하회. 피크아웃 우려로 흔들리는 지금이 K-방산의 다음 사이클을 선점할 매수 기회로 판단 - Top-Pick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차선호주 LIG D&A 제시 (보고서 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1102_B2030_syyang0901_554.pdf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원전 차액계약과 한수원 IPO>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삼성SDI(+10.7%), Tesla(+7.4%), LG에너지솔루션(-6.1%), SK이노베이션(-5.9%) - 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7.7%), Nuscale(+4.5%), Cameco(-2.2%), Centrus(+0.8%) *VC 도입은 출발점, 원전 가치 재평가는 전력시장 개편 필요 - 원전 정부승인차액계약(VC)이 12월 도입을 앞두고 있음 - 대상은 가동 및 신규 원전을 포함한 30기로, 정부가 승인한 기준가격과 전력시장가격(SMP)의 차액을 한수원과 한전이 정산 - 기준가격에는 연료비, 운전유지비, 감가상각비와 투자보수 등이 반영, SMP가 기준가격보다 높으면 한수원이 차액을 반환하고, 낮으면 한전이 보전 - 한전의 재무상황에 따라 정산단가가 영향을 받던 구조에서 사전에 정한 수익체계로 전환한다는 의미 - 한수원에는 실적 변동성 축소와 자금조달 여건 개선이 기대 - IPO를 검토할 때도 규제 수익체계의 명확성은 장점이나 투자보수가 계약가격에 반영된다고 해서 주주 ROE가 100% 보장되는 것은 아니며, IPO 가능성도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 이보다 더 큰 쟁점은 원전의 가치가 어디서 결정되냐는 문제 - VC는 수익 하방을 지지하지만 SMP 상승에 따른 초과수익도 제한 - 낮은 변동비로 전력을 생산하는 원전이 전력 부족과 가격 상승의 가치를 기업이익에 반영하려면 시장가격 노출이 확대되거나 수요자와 직접 장기 전력구매계약(PPA)을 맺을 수 있어야 함 - 발전사의 판매단가만 오르고 소매 전기요금이 원가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면 발전사의 이익은 한전의 부담으로 전가 - 장기적으로 전력 조달원가를 회수할 수 있는 요금체계와 대규모 수요자의 직접구매 선택권이 병행돼야 함 - 한전과 한수원의 내부거래는 연결 실적에서 제거되므로 VC 자체를 한전 연결이익 증가로 해석해서도 안 됨 - VC는 원전의 가치를 새로 만드는 제도가 아니라 수익 배분의 기준을 다시 정하는 제도 - 원전의 본격적인 가치 재평가는 안정적 투자보수를 넘어 가격 결정권, PPA, 전기요금 정상화가 함께 진전될 때 가능 (보고서 링크) https://buly.kr/1n6xSsN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현대제철 - 대형 설비 업체에겐 판매량이 중요 유진 철강금속 김소정 ☎️02-368-616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7,000원 유지 · 현재 주가는 12M Fwd PER 11.5배, PBR 0.17배. 내년 증익 전망을 감안하면 저평가된 수준 · 4분기 열연 유통가격의 하방 지지 여부를 점검하며, 현 수준의 판가 유지 시 비중 확대 전략 유효 [3Q26 Review] - 연결 매출액 5조 8,971억원(-3.4% qoq), 영업이익 871억원(+51.0% qoq, OPM 1.5%) 기록 - 별도 매출액 4조 5,737억원(-5.5% qoq), 영업이익 123억원(+10.8% qoq, OPM 0.3%)으로 부진 - 연결 증익에는 본사와 해외 판매법인 간 미실현손익 조정에 따른 약 400억원의 일회성 개선 효과 반영. 원화 강세에 따른 재고 평가금액 변화가 주요 원인으로, 자회사 영업환경 개선으로 해석하기는 어렵다는 판단 [뼈아픈 판매량 부진] - 원료가격 상승분의 판가 반영으로 판재·봉형강 스프레드는 각각 +0.9만원, +3.5만원 개선. - 다만, 판매량 감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690억원)이 판재·봉형강의 스프레드 개선 효과(+702억원)를 상쇄 - 전체 판매량은 392.5만톤(-11.2% qoq, -9.7% yoy) 기록 - 1) 상반기 집중됐던 미국향 철근 수출 감소, 2) 2분기 가격 인상 시기에 집중된 출하, 3) 계절적 비수기가 주요 판매량 부진 원인 [4Q26 Preview] - 연결 매출액 6조 987억원(+3.4% qoq), 영업이익 1,088억원(+25.0% qoq, OPM 1.8%) 전망 - 별도 매출액 4조 8,586억원(+6.2% qoq), 영업이익 889억원(+623% qoq, OPM 1.8%) 전망 - 경쟁사 고로 대보수에 따른 반사효과와 자동차업계 조업일수 정상화로 판매량은 425.2만톤(+8.3% qoq) 예상. 판매량 회복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가 증익을 이끌 전망 [산업용 전기료 인하 시 원가 개선 기대] -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 도입 시 당진제철소를 중심으로 비용 절감 기대 - 공개된 설계안 기준 연간 약 800억원의 원가 개선 전망. 시행 시점과 최종 인하폭이 확정되지 않아 실적 추정치에는 미반영 (보고서링크) https://vo.la/Uhf7ZDb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건설 류태환] ▶️ Weekly: 주주환원 점검 • 3분기 실적발표가 마무리된 가운데 최근 주가 조정으로 예상 배당수익률 상승. 2026년 주요 건설사의 수익성 개선에 따른 DPS 증가 여력도 확대될 전망 • 건설사들의 주주환원 강화 기조 지속. 삼성E&A는 2025년 배당성향 25.1%로 기존 정책 상단(20%) 초과, 올해 7,8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발표. GS건설은 현금배당 기준을 지배순이익의 25% 이상으로 상향했으며,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3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완료 • 2027년 신규 주주환원정책 발표에 주목. 삼성E&A, DL이앤씨, IPARK현대산업개발의 기존 3개년 정책은 2026년 종료. 2027년에도 주요 건설사의 증익이 예상되는 만큼, 차기 정책에서 배당 확대 및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강화 가능성 기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28wTQJh

[한국거래소 저PBR 공표 건설주] ■ 건설주 13개사 (PBR 낮은 순) • 서한(011370.KQ): 0.13배 • 한신공영(004960.KS): 0.14배 • 대원(007680.KQ): 0.14배 • HL D&I(014790.KS): 0.15배 • SGC E&C(016250.KQ): 0.16배 • 동원개발(013120.KQ): 0.17배 • 계룡건설(013580.KS): 0.19배 • KCC건설(021320.KQ): 0.20배 • 신원종합개발(017000.KQ): 0.22배 • HS화성(002460.KS): 0.25배 • 삼호개발(010960.KS): 0.30배 • 동부건설(005960.KS): 0.32배 • 코오롱글로벌(003070.KS): 0.32배 ■ 공표 목적 및 선정 기준 • 장기간 저평가된 상장기업의 자발적인 기업가치 제고 유도 • 최근 6개 반기 연속 또는 7개 반기 중 6개 반기 동안 업종별 PBR 하위권 기업 선정 ① 코스피: 업종별 하위 25% ② 코스닥: 업종별 하위 10% • 1차 선정 185개사 중 기업가치 제고계획 공시 기업 34개사 제외, 최종 151개사 공표 • 매년 5월·11월 공표, 증권사 HTS·MTS에 저PBR 종목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