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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장은 중간선거를 하루 앞두고 미국 반도체 투매가 그대로 넘어온 하루
민주당 압승 가능성이 커지며 AI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가 먼저 가격에 반영된 흐름
빅테크의 잇단 채권 발행과 대규모 지출 계획 공개도 AI 투자 회수 우려를 키운 요인
외국인은 오전 중 0.5조원 수준을 내놓으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중심으로 물량 출회
반면 연기금 매수와 개인 저가 매수가 받아내며 거래가 크게 실리는 구간
반도체와 이차전지 ETF로 개인 자금 유입이 이어지는 점도 하단을 받치는 요인
케슘섬 공습 보도에 유가가 반등했지만 기존 제한적 타격의 연장선이라 영향은 제한적 판단
정유와 화학주 약세는 이란 리스크 완화를 가격에 반영하는 과정
삼성전자의 8인치 파운드리 철수 방침 보도로 #DB하이텍 등 국내 8인치 업체로 수요 이전 가능성 주목
이번 선거는 우려가 먼저 반영되고 결과 확인 뒤 불확실성 해소 매수가 들어오는 패턴 기대
국채금리와 유가 하락 지속 여부, 연기금 매수 연속성이 다음 체크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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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WSJ - 미국, 이란 케슘섬 공습…트럼프는 전쟁 재개 가능성 축소
1. 미국 관리들에 따르면, 미군은 11월 2일 이란의 케슘섬(Qeshm Island)을 공격했습니다.
2. 이번 공격은 미국이 최근 몇 주 동안 이란을 상대로 비밀리에 실시해 온 일련의 제한적 군사 타격 중 가장 최근 사례입니다.
3.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외교적 합의 가능성을 강조하면서,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 이후 전쟁이 다시 확대될 가능성을 낮게 평가했습니다.
4. 트럼프 대통령은 월요일 기자들에게 "우리는 몇 달 동안 어떠한 전투도 벌이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5. 그러나 WSJ 보도에 따르면, 미국은 최근 몇 주 동안 실제로 이란에 대한 제한적 군사작전을 지속해 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https://www.wsj.com/world/middle-east/u-s-strikes-irans-qeshm-island-as-trump-talks-down-war-risks-79d73d3d?eafs_enabled=fa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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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애플의 부품 구매 약정이 58% 늘었습니다.
- 위탁제조 및 부품 구매 약정 2분기 $57.0B → 3분기 $90B로 QoQ +58%, YoY로는 2배
- 메모리 선확보 신호일 가능성 높음. 애플 CFO는 이날 어닝콜에서 메모리 매입가 상승 지속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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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애플 FY2026 4분기 어닝콜: 메모리 관련 발언
1. 메모리 가격 상승은 전례 없는 수준
CEO 존 터너스는 현재 메모리 가격 상황을 "전례 없는(Unprecedented)" 수준이라고 표현.
9월 분기 메모리 구매 비용은 6월 분기보다 상승했으며, 12월 분기에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
12월 분기 이후에도 메모리 구매 가격이 계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명시.
2.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매출총이익률 하락
9월 분기 전체 매출총이익률은 47.9%, 제품 매출총이익률은 37.2%.
관세 환급 효과를 제외하면 두 지표 모두 전 분기 대비 약 1%p 하락.
CFO는 이러한 이익률 하락이 전적으로 메모리 비용 상승 때문이라고 설명.
실제 메모리 원가 상승의 총영향은 1%p보다 컸지만, 기존 저가 재고와 비메모리 부품 원가 절감, 제품 가격 인상이 일부 상쇄.
3. 12월 분기 이익률도 메모리가 핵심 변수
12월 분기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는 45~46%.
9월 분기의 관세 환급 효과를 제외한 매출총이익률 약 46.9%와 비교하면 중간값 기준 약 1.4%p 하락.
CFO는 예상되는 이익률 하락의 대부분이 메모리 비용 상승 때문이라고 설명.
Siri AI 서비스 확대에 따른 비용도 일부 반영.
4. 기존 저가 메모리 재고 효과 감소
애플은 과거 낮은 가격에 확보한 메모리 재고를 활용해 현재의 원가 상승을 일부 방어하고 있음.
12월 분기에도 재고 보유 효과가 이어질 전망.
다만 경영진은 시간이 지날수록 기존 메모리 재고에 따른 원가 방어 효과가 감소할 것이라고 명시.
5. 메모리 가격 상승에 대응해 제품 가격 인상
애플은 6월 말 Mac과 iPad, 9월 iPhone 가격을 인상.
CFO는 이러한 가격 인상이 메모리 원가 상승을 일부 상쇄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
경영진은 가격 인상을 마지못해 결정했다고 언급.
추가 가격 인상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는 구체적인 계획을 공개하지 않음.
6. 메모리 부족이 실제 제품 공급까지 제한
9월 분기 iPhone·Mac·iPad 공급 제약은 주로 첨단 SoC 생산능력 부족 때문.
그러나 2나노 공정 전환이 진행되면서 첨단 공정 공급 제약은 완화되는 추세.
반면 12월 분기 Mac과 iPad의 공급 제약은 주로 메모리 부족 때문이라고 COO가 설명.
예상보다 강한 제품 수요에 비해 메모리 공급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
12월 이후 공급 상황에 대해서는 전망을 제시하지 않음.
7. 제조 관련 구매 약정 330억 달러 증가
애플의 제조 관련 구매 약정은 6월에서 9월 분기 사이 330억 달러 증가.
메모리 확보 전략과 장기공급계약에 대한 질문에서 CEO와 COO 모두 이 수치를 반복적으로 강조.
다만 330억 달러 전체가 메모리 구매 약정이라는 의미는 아니며, 메모리 공급업체별 계약 규모와 가격 조건도 공개하지 않음.
8. AI 기업과의 메모리 확보 경쟁
BofA는 애플이 자본력이 풍부한 AI 기업들과 메모리 확보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이들이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
COO는 기존 공급업체들과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강조하고, 공급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답변.
구체적인 메모리 장기공급계약 체결 여부와 조건은 공개하지 않음.
9. 제품 가격 인상 이후에도 강한 수요
애플은 가격 인상 이후에도 Mac과 iPad에서 공급 제약이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
다만 CFO는 아직 가격 인상에 따른 수요의 가격 탄력성을 평가하기에는 이르다고 언급.
12월 분기 전체 매출은 전년 대비 7~10% 증가할 것으로 전망.
https://x.com/DrNHJ/status/2117395791241507249?a=0qxh5dhDdJTkGwxFqxQ&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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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Aehr Test Systems FY1Q27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시간 외 +10% 이상 상승 중)
▶ Aehr Test Systems FY1Q27 실적발표 주요 지표
■ FY1Q27 Earnings
- 매출액: 3,300만달러 (+200% YoY)
vs. 컨센서스: 2,710만달러
- EPS(Non-GAAP): 0.28달러 (+2,700% YoY)
vs. 컨센서스: 0.11달러
- 신규 수주액(Bookings): 4,670만달러
- 수주잔고(Backlog): 1억 90만달러
(실질 수주잔고: 1억 930만달러)
■ FY2027 가이던스 상향
- 매출액: 1억 5,000만달러
vs. 컨센서스: 1억 3,700만달러
(기존 가이던스: 1억 3,000만~1억 5,000만달러)
- 순이익(Non-GAAP): 매출액의 최소 20% 이상
■ 기타 주요 재무지표
- EPS(GAAP): 0.21달러
- 현금 보유액: 1억 510만달러
■ 주요 사업 업데이트
- AI 프로세서용 웨이퍼 레벨 번인(WLBI) 장비 수요 확대 지속. 2026년 8월 2,200만달러 규모의 추가 수주 확보
- Sonoma 시스템의 출하 및 설치 확대. 현재 월 12대 이상의 시스템 출하 및 설치 진행
- AI 프로세서용 테스트 장비의 잠재 고객 기반 확대. 12개 이상의 고객사를 대상으로 사업 확대 가능성 확보
- 견조한 신규 수주를 바탕으로 분기 수주액이 매출액을 상회하며 수주잔고 확대 지속
- AI 프로세서용 WLBI 장비 수요 증가와 Sonoma 시스템 출하 확대를 반영해 FY2027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범위의 상단인 1억 5,000만달러로 상향 조정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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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애플 3Q26 실적
4Q FY26 Results
- 매출 $114.5B (est. $113.4B)
- 아이폰 매출 $57.6B (est. $56.5B)
- 서비스 매출 $31.6B (est. $31.6B)
- 맥 매출 $10.8B (est. $9.7B)
- 중화권 매출 $17.5B (est. $18.8B)
- GPM 47.9% (est. 47.5%)
- OPM 31.1% (est. 30.5%)
- EPS $2.10 (est. $1.99)
- OCF $28.1B (est. $34.0B)
- CAPEX $2.2B (est. $3.4B)
관세 환급효과 GPM +1%p, EPS +$0.05After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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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에이허 장후 +15%
✅번인 테스트(반도체 완제품 출하 전 고온 스트레스 시험) 장비 전문 기업
1Q FY27 Results
- 신규수주 $46.7M, QoQ -23.1%
- 수주잔고 $100.9M, QoQ +25.2%
- 매출 $33.0M (est. $27.5M)
- GPM 48.5% (est. 44.4%)
- OPM 24.9% (est. 14.9%)
- EPS $0.28 (est. $0.13)
FY27 Guidance
- 매출 $130M~$150M → $150M (est. $138M)
- 순이익률 20% 이상 (est. 18.7%)
신규수주가 전분기 대비 둔화됐지만 $100M이 넘는 수주잔고를 소화하는 실행 속도가 빨라지며 연간 가이던스가 상향한 영향으로 주가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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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전략
- 미국 증시는 유가·금리 급락이라는 호재와 AI 자금 조달 부담이라는 악재가 엇갈린 혼조 마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3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국내 반도체 대형주에 부담이 이어지는 국면.
- #오라클 200억 달러, #메타 200억 달러 이상 등 대형 기술주의 채권·증자 보도와 AI 기업의 막대한 구매 약정 공개가 투자 지속성에 대한 의구심을 다시 키운 상황. 다만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기대치 조정이라는 해석이 우세한 양상.
- 반면 미-이란 협상 기대로 WTI가 7%대 급락해 96달러까지 내려왔고 미 10년물 금리도 4.9% 안팎으로 하락. 미국 측에서 유가 추가 하락 가능성까지 언급된 점도 물가 부담을 덜어주는 요인. 유가·금리 부담 완화는 업종 순환의 폭을 넓히는 재료라는 판단.
- 실적 흐름은 여전히 견조. 10월 반도체 수출 급증으로 4분기 초반부터 메모리 강세가 확인되는 중이고, 장 마감 후 실적을 낸 미국 반도체 장비·부품 기업들이 시간외에서 반등한 점도 긍정적 신호.
- 심리 지표는 위축 구간 진입. 미국 공포탐욕지수 23으로 공포 영역이고, AI 하드웨어 종목 중 20일선 위에 있는 비율이 2%대까지 떨어져 투매 국면 신호가 나온 상황. VIX도 21선으로 올라와 경계 심리가 유지되는 흐름.
- 국내는 저평가와 수급이 버팀목. 전일 코스피는 기관 1조2,331억원 순매수로 +2.24% 반전에 성공. 올해 실적 기준 PER 삼성전자 4.9배, SK하이닉스 4.0배 수준이고 연기금이 이틀 연속 대형 반도체를 사들이며 지수 하단을 방어하는 양상.
- 다만 야간선물 -3.85%, 하이퍼리퀴드 SK하이닉스 -5.90%·삼성전자 -4.46%로 갭하락 출발은 불가피한 상황. MSCI한국 지수 하락폭은 -0.85%로 상대적으로 작아 장중 회복 여지는 남은 상태. 코스닥은 신용 물량 부담과 주도 수급 부재로 반등 탄력이 약한 구간.
- 대외 일정도 촘촘. 오늘은 애플 실적에 대한 시장 반응을 확인하는 날이고, 4일에는 미 중간선거 결과와 AMD 실적, 6일 미 10월 고용지표가 대기 중이며 선거 결과에 따른 데이터센터 정책 방향이 기술주 경계감의 핵심 변수.
- 오늘은 시가 추격보다 개장 후 30분 연기금·외국인 수급 확인이 우선. 전일처럼 기관 매수로 낙폭을 줄이는지, 반도체 소부장이 미국 시간외 반등을 따라가는지가 관전 포인트.
- 포트는 실적 상향이 이어지는 반도체 소부장·기판 중심을 유지하되 현금 여력을 남겨 변동성에 대비하는 전략. 추가 매수는 수급 확인 뒤 분할 접근이 필요.
- 단기 바닥은 아직 확정하기 어렵지만 가격 매력은 분명한 구간. 흔들림을 견디며 실적이 확인되는 종목에 집중하는 인내가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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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팔란티어(PLTR) 2026년 3분기 실적 (시간외 +3%)
매출 23.1억 달러(예상 21.8억 달러 상회), 전년 대비 96% 증가
조정 EPS 0.44달러(예상 0.41달러 상회)
미국 상업 부문 매출 9.84억 달러(예상 9.43억 달러 상회), 전년 대비 148% 증가
조정 영업이익 14.3억 달러(예상 12.6억 달러 상회)
2026 회계연도 가이던스 상향
연간 매출 85.30억~85.34억 달러(예상 82억 달러 상회)
조정 영업이익 52.45억~52.49억 달러(예상 47.6억 달러 상회)
조정 잉여현금흐름(FCF) 48억~50억 달러(예상 45.2억 달러 상회)
미국 상업 부문 매출 36억 달러 초과
4분기 가이던스
매출 26.49억~26.53억 달러(예상 24.6억 달러 상회)
조정 영업이익 16.40억~16.44억 달러(예상 14.1억 달러 상회)
3분기 매출 세부 내역
미국 전체 매출 19.4억 달러, 전년 대비 119% 증가
미국 정부 부문 매출 9.53억 달러(예상 8.62억 달러 상회), 전년 대비 96% 증가
주요 경영 지표
조정 영업이익률 62%
Rule of 40 지표 158%
총계약금액(TCV) 29.2억 달러, 전년 대비 6% 증가
미국 상업 부문 TCV 14.6억 달러, 전년 대비 11% 증가
미국 상업 부문 잔여계약가치(RDV) 65.2억 달러, 전년 대비 79% 증가
주요 사업 성과
3분기 체결 계약 중 계약금액 100만 달러 이상 212건, 500만 달러 이상 107건, 1,000만 달러 이상 64건을 기록
경영진 발언
"소버린 AI의 부상은 제가 지난 30년간 기업을 경영하면서 목격한 가장 극단적인 승자와 패자 간 양극화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정부기관이든 민간기업이든 모든 조직은 자발적이든 아니든 빠르게 이 두 집단 중 하나에 속하도록 강요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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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시]
- 야간선물 883.30(-3.85%) / MSCI한국 151.60(-0.85%)
- 하이퍼리퀴드에서 #SK하이닉스(-5.90%) #삼성전자(-4.46%), 야간 투심 약세
- 코스피 : 2일 5,859.08(+2.24%) 같은 악재에도 수급으로 반전 / 반등폭이 하락폭 절반에 못 미쳐 6,300선 안팎 회복해야 조정 마무리 신호
- 올해 실적 기준 PER #삼성전자 4.9배 #SK하이닉스 4.0배, 내년 3.1배 2.7배로 극단적 저평가 / 인텔 부진은 오히려 메모리 강세 확인
- 코스닥 : 2일 734.36(+1.38%) 반등폭 작아 신용 물량 경계 구간 / 11월 플러스 마감 여부가 변곡
[수급]
- 2일 코스피 기관 1조2,331억원 순매수 외국인 3,743억원 개인 1조3,466억원 순매도 / 코스닥 기관 623억원 순매수 외국인 322억원 순매도
- 연기금 이틀 연속 매수, 절반가량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두 종목으로 지수 하단 방어 / 코스닥은 10월 7일 이후 주포 부재
[주요일정]
- 3일 : #애플 실적 반응 / 4일 : 8시부터 15시 미 중간선거 결과, #AMD 실적 / 6일 : 22시 30분 미 10월 고용
- 미 이란 합의 기대에 유가 7%대 급락과 금리 하락에도 AI 자금 조달 보도에 필라델피아 반도체(-3.37%) 3일 연속 하락
- 야간선물(-3.85%) 기준 약세 출발 예상, 연기금 매수 지속 여부가 하단 방어 관건
- 극단적 저평가와 실적 개선 속 변동성 구간, 중간선거 결과와 #AMD 실적이 다음 변수
[투자판단]
- #반도체 소부장 AI 인프라 중심 유지, 단기 이평 회복 종목부터 비중 복원 / 선거 결과 전 적극 추격 자제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하락일 투매 동참 자제 / 현금은 공포 지표 과매도권까지 유지하며 분할 대응
[리스크관리]
- AI 자금 조달과 주식 희석 뉴스 반복 시 반도체 추가 매물 / 코스닥 2% 넘게 밀린 채 오후를 맞으면 신용 물량 출회
- 원달러 상승에 외국인 매도 지속, 중동 충돌 재개 시 유가 재급등
[관전포인트]
- 갭 하락 후 연기금 3일 연속 매수와 외국인 매도 규모
- #SK하이닉스 140만원 지지와 #삼성전자 반등 시도
- 코스닥 신용 구간 방어와 반도체 조선 철강 강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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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시]
- 다우존스 51,983.98(+0.41%) S&P500 7,541.40(-0.51%) 나스닥 25,164.32(-1.07%)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3.37%) 3거래일 연속 하락 러셀2000(-0.13%)
- 미국 이란 합의 기대에 유가와 금리는 급락했지만 AI 자금 조달 보도가 잇따르며 기술주 약세, 혼조 마감
- 10월 6일 이후 AI 관련주 시총 5조 달러 감소, 나머지 625개 기업은 1.3조 달러 증가로 순환매 지속
[섹터흐름]
- 강세 #임의소비재(+2.25%) #원자재(+1.83%) #금융(+1.76%) #필수소비재(+1.75%) / 약세 #에너지(-3.97%) #기술(-2.66%)
- 자금 조달 보도 잇따라 : #오라클 200억 달러, #메타 200억 달러 이상, #알파벳 60억 유로 / 주식 희석 우려
- #앤트로픽 3분기 매출 12배 증가에도 순손실 233억 달러, AI 구매 약정 8,954억 달러로 지출 감당 의구심
[특징주]
- 반도체 #인텔(-8.80%) #AMD(-7.52%) #마이크론(-5.78%) #램리서치(-4.83%) #엔비디아(-1.26%) / #오라클(-8.85%) 200억 달러 조달 #델(-7.43%) #마이크로소프트(-2.83%)
- #아마존(+2.20%) 저가 매수 #월마트(+3.38%) #마스터카드(+3.15%) 강세 / 에너지 #엑슨모빌(-4.01%) #셰브론(-3.29%) 약세, #SK하이닉스ADR(-1.01%) 상대적 선방
- 시간외 #팔란티어 매출 23억 달러 EPS 0.44달러 예상 상회, 가이던스 상향에 상승
[국제유가]
- WTI 96.43달러(-7.39%) 브렌트유 104.34달러(-8.01%) 5월 이후 최대 낙폭 / 이란 대통령 최고지도자로부터 협상 권한 부여, 미 대통령도 중간선거 후 공격 안 한다 발언
- 호르무즈 선박 기뢰 공격 등 공급 불안은 잔존, 골드만삭스 브렌트 연말 105달러로 상향
[국채금리]
- 미 10년물 4.912%(-1.6bp) 30년물 5.287%(-2.2bp) 장기물 위주 하락 / 국고 10년 4.016%(+0.8bp)
- 10월 ISM 제조업 55.5(예상 54.5) 10개월 연속 확장 / 골드만삭스 S&P500 EPS 증가율 올해 30%에서 내년 18%로 둔화 전망
[시장지표]
- 달러인덱스 101.64(-0.10%) / 원달러 1,346원선(+0.95%) 2주 만에 최고, 외국계 주식 매도 대금 송금 추정
- VIX 21.17(+9.01%) / 공포탐욕지수 23(전일 26) 극단적 공포 진입
- 코스피 ADR 70 코스닥 ADR 68.57 / V-KOSPI 53.34(+1.95%)
[증시전망]
- 도이치 기술주 비중확대로 상향, 에버코어 펀더멘털 아닌 기대치 조정 / 모건스탠리 S&P500 단기 7,100 가능하나 조정은 기회, 이후 8,000 전망
- 1950년 이후 중간선거 후 모두 상승, 중간선거 해 11월 평균 +2.7% / 경계 요인 : AI 자금 조달 뉴스 반복과 중동 충돌 재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