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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통위 - 한국은행이 7월에 이어 8월까지 두 차례 연속 기준금리 인상 - 7월 소비자물가가 전년 대비 2.8%로 전월 3.2%에서 하락했음에도 인상을 단행 - 물가가 아니라 성장에 무게를 둔 결정으로 반도체 수출 호조에 따른 성장률 상향 조정이 배경 - 장중 상승폭이 줄어든 요인으로 작용, 다만 원화에는 강세 압력 #엔비디아 해석 - 시장이 예상한 내년 성장률은 40% 중반 수준이었으나 실제 제시는 70% - 수요보다 공급이 부족해 공급 업체가 가격을 올려도 그대로 수용되는 구조가 확인 - 이 구조가 내년까지 유지된다는 점을 회사가 직접 밝힌 것이 핵심 - 순환금융 우려는 기우로 평가, AI 확장 국면에서 반복 거론될 변수 정도로 해석 #잭슨홀 - 워시 의장이 매파적 발언보다 비둘기적 시그널을 낼 여지가 있다는 관측 - 2분기 GDP가 전분기 대비 둔화, 5~7월 비농업 고용은 3개월 평균 5만명 감소 - 2023년 8월 이후 평균 11만 4,000명 증가와 비교하면 고용 냉각이 확인되는 수준 - 7월 PCE까지 2개월 연속 연준 정책금리 3.75%를 하회해 실질 정책금리가 플러스로 전환 - 이 조건에서는 연준이 금리를 올리기 어렵다는 판단 #금리 - 미 재무부 바이백 발표 기점으로 장기 금리는 안정을 되찾는 중 - 다만 지정학 리스크에 따른 주요국 재정지출 확대로 국채 발행 물량은 계속 증가 - 중립금리 상승으로 10년물 4.5% 30년물 5%라는 기존 임계치가 상향됐을 가능성 - 채권시장은 내년 상반기까지 두 차례 인하를 반영하는 중이며 이것이 금 가격 상승의 실제 배경 #9월전략 - 9월 계절적 약세는 8월 초 사상 최고치 이후 눌림목 구간에서 이미 선반영된 것으로 평가 - 성장주 우위, 대형주 우위, 실적 확인된 종목 우위 - #코스피가 #코스닥 대비 상대적으로 부각될 국면 - AI 인프라 밸류체인에서 최우선 순위는 #반도체 #대응 - #반도체 기존 비중 유지, 국내외 모두 동일 기준 적용 - #금융 #보험은 금리 인상 국면에서 상대적 수혜 - #건설 등 금리 민감 업종은 최근 급등분 감안해 눌림 대응 - 원달러 하락은 #화장품 #제약 등 내수 업종에 우호적

ㄴ 소부장 발주 지속중

2026.08.27 14:07:16 기업명: 와이씨(시가총액: 9,837억) A2321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삼성전자(주) 계약내용 : 반도체 검사장비(Memory Wafer Tester)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622억 계약시작 : 2026-08-26 계약종료 : 2027-06-30 계약기간 : 10개월 매출대비 : 59.4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790021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321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3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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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통방문 주요 문구 변화 1줄 요약 올릴 수 있을 때 빨리 올렸음 ▶ 통화정책 결정배경 (7월) 기준금리를 현재의 2.50% 수준에서 2.75%로 상향 조정 (8월) 기준금리를 현재의 2.75% 수준에서 3.00%로 상향 조정 (7월) 성장세가 수출과 투자를 중심으로 강화 (8월) 수출 호조와 내수 회복에 힘입어 예상보다 높은 성장세 (유지) 물가는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 (8월 추가) 선제적 대응을 통해 물가 오름세의 확산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 ※ 내수도 좋다 + 선제적 대응 ▶ 세계 경제 (유지) 완만한 성장세 (7월) 물가는 당분간 높은 오름세를 나타낼 것 (8월) 물가는 당분간 높은 수준 ※ 물가 상승세 강화가 아닌 하방 경직성 강화 ▶ 국내 경제 (7월) 수출과 투자가 반도체 경기 호조 등으로 높은 증가세를 지속하고 소비도 소득 여건 개선에 힘입어 회복세가 확대되면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 (8월) 반도체 경기 호조의 영향으로 수출과 투자의 높은 증가세가 지속되고 소득 여건 개선에 힘입어 소비 회복세도 점차 확대되면서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 (7월) 지난 5월 전망치(2.6%)를 큰 폭 상회할 것 (8월) 금년 및 내년 성장률은 지난 5월 전망치(각각 2.6%, 2.1%)를 큰 폭 상회하는 3.3% 및 2.9% (유지) 불확실성이 잠재 ※ 수출은 디폴트 여기에 투자랑 소비 가세. 내년 기저도 사실상 없는 느낌 ▶ 물가 (7월) 국제유가가 하락하였지만 그간 높아진 비용 및 환율의 영향이 지속되고 소득 개선에 따른 수요측 압력도 점차 확대되면서 상당기간 높은 수준을 나타낼 것 (8월) 그간 높아진 비용압력의 전이가 지속되고 소득 여건의 개선에 따른 수요측 압력도 점차 커지면서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하는 오름세를 나타낼 것 (7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7월 전망(2.7%)에 대체로 부합하겠지만 근원물가 상승률은 지난 전망치(2.4%)보다 다소 높아질 것 (8월) 금년 및 내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 5월 전망과 같은 2.7% 및 2.3%로, 근원물가 상승률은 금년 및 내년 모두 지난 전망치(각각 2.4%, 2.3%)를 상회하는 2.5% (유지) 불확실성이 큰 것으로 판단 ※ 엄청나게 끈적할 근원 + 에너지 가격 파급영향 유효 ▶ 금융 안정 (7월) 가계대출은 주택관련대출과 기타대출이 모두 늘어나면서 큰 폭 증가 (8월) 가계대출도 상당폭 증가 (7월) 수도권 주택가격의 오름세는 확대 (8월) 수도권 주택가격은 높은 오름세를 지속 ※ 계속 안좋음 ▶ 정책 방향 (7월) 반도체 경기 호조의 영향이 파급되면서 수출과 내수 모두 견조한 개선 흐름 (8월) 수출 및 투자 호조 지속, 소비 회복세 확대 등으로 견조한 성장세 (7월) 물가는 그간 높아진 비용 압력이 당분간 이어지는 가운데 수요측 압력도 점차 높아지면서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하는 오름세 (8월) 물가는 그간 누적된 비용압력 전이 효과, 수요측 압력 증대 등으로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하는 오름세 (7월) 금융안정 측면에서는 높은 환율 변동성과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세 및 가계부채 증가세 확대에 계속 유의 (8월) 금융안정 측면에서는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세 및 가계부채 증가세 확대에 계속 유의 (7월) 금리인상 기조를 이어나갈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며, 추가 인상의 시기와 속도를 결정해 나갈 것 (8월) 물가‧경기 흐름 및 금융안정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추가 인상의 시기와 속도 등을 결정해 나갈 것 (7월) 금번 기준금리 동결 결정에 대해서는 금융통화위원 7명 모두 찬성 (8월) 금번 기준금리 인상 결정에 대해 금융통화위원 6명은 찬성하였으며, 황건일 위원은 기준금리를 2.75%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 ※ 인상 기조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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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은, 경제성장 전망치 '2.6%→3.3%' 수정…5년만에 최고 한국은행이 경제성장 전망치를 2.6%에서 3.3%로 상향 조정했다. 한은은 27일 수정 경제전망을 통해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 성장률 전망치를 지난 5월 때 제시한 것보다 0.7%포인트 높인 3.3%로 발표했다. 이는 2021년 4.7%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정부 전망치인 3%도 웃돈다. 이번 상향 조정에는 반도체 수출 호조 등 영향으로 경제성장률이 두 분기 연속 전망치를 상회한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올해 전 분기 대비 경제성장률은 1분기 1.8%, 2분기 0.6%를 기록했다. 전망치는 각각 0.9%, 0.2%였다. 한은은 이날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회의를 열어 기준금리도 연 2.75%에서 3%로 두달 연속 0.25%포인트씩 인상했다.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2710293385059?utm_source=naver&utm_medium=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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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기준금리 추이
한미 기준금리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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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와 함께 손잡고 내려오는 환율
코스피와 함께 손잡고 내려오는 환율

*한국은행, 기준금리 2.75% -> 3.00% 인상 결정

[속보] 한은, 기준금리 2.75% 동결 … 3년6개월 만 인상 후 유지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8/27/2026082700052.html

ㄴ 앤비디아 이번 실적 발표 및 향후 전망까지 모두 양호 증시는 AI 관련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결정적인 계기로 인식할 것 마지막 트리거인 금리만 해결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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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엔비디아 AI칩 200만개 더 산다…생성형AI 수요 대응 데이터센터 투입 예정…기존 100만개 더해 대규모 확보 아마존이 향후 2년 동안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반도체 200만개를 추가로 데이터센터에 투입한다. 자체 AI 칩 개발에 막대한 자금을 쏟고 있지만 생성형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엔비디아의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 확보도 대폭 늘리는 모습이다.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보도에 따르면 아마존과 엔비디아는 아마존이 2027년과 2028년에 엔비디아의 고성능 GPU 약 200만개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해당 칩들은 AI 모델을 학습하고 구동하는 데 사용된다. 이는 아마존이 지난 3월 발표한 엔비디아 칩 100만개 도입 계획과 별도다. 당시 아마존은 올해부터 아마존웹서비스(AWS) 데이터센터에 엔비디아 칩을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외신에 따르면 아마존이 이번에 도입하는 제품에는 엔비디아의 블랙웰 울트라와 차세대 제품인 루빈, 루빈 울트라 GPU가 포함된다. 이들 제품의 정가는 개당 최소 수만 달러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외신은 설명했다. 대형 고객은 할인된 가격으로 공급받을 수 있지만 아마존과 엔비디아는 이번 계약의 구체적인 금액을 공개하지 않았다. 엔비디아 GPU는 생성형 AI 투자 확대의 핵심 인프라로 꼽힌다. 현재 대부분의 대규모언어모델(LLM)을 학습하고 실제 서비스에서 구동하는 데 엔비디아 GPU가 활용되고 있다. 다만 엔비디아의 주요 고객인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모회사 알파벳은 동시에 자체 AI 반도체 개발에도 나서고 있다. 각사의 데이터센터 환경에 맞춘 칩을 개발해 비용과 전력 효율을 높이고 이를 고객에게 제공하겠다는 전략이다. https://zdnet.co.kr/view/?no=20260827083059

트럼프, 美전력망에 '국가비상사태' 선포…中장비 퇴출 초강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25906?sid=104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미국 대규모 전력망에 사용되는 일부 외국산 장비의 구매·수입·이전·설치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외국산 전력 장비가 미국의 국가 안보와 외교정책, 경제에 “이례적이고 특별한 위협”을 가하고 있다며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과 국가비상사태법에 따라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번 조치는 변압기와 대형 발전기,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 인버터, 고압 차단기뿐 아니라 전력망 제어 시스템과 관련 소프트웨어까지 광범위하게 적용된다. 미국 에너지부 장관이 특정 외국 정부의 통제를 받는 기업의 장비가 사보타주나 무단 접근, 원격 조작 또는 공급 중단 위험을 초래한다고 판단하면 거래를 금지할 수 있다. 이미 설치된 장비에도 보안 강화와 격리, 연결 차단은 물론 교체·철거까지 명령할 수 있다.

ㄴ엔비디아 컨콜이 진행되면서 나스닥 선물이 +0.9% 이상 상승하고 있습니다. 특히 SK하이닉스ADR과 엔비디아가 시간외에서 4% 이상 급등하네요.
ㄴ엔비디아 컨콜이 진행되면서 나스닥 선물이 +0.9% 이상 상승하고 있습니다. 특히 SK하이닉스ADR과 엔비디아가 시간외에서 4% 이상 급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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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NVDA) CFO의 네오클라우드(Neoclouds) 관련 발언 네오클라우드 파트너사들의 설치 용량은 2025년 말 약 3GW에서 올해 말에는 8GW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엔비디아는 또한 엔비디아가 직접 대출을 제공하지 않고도 대출 기관이 프로젝트를 인수(Underwrite)할 수 있도록, 용량의 일부에 대해 '테이크 오어 페이(Take-or-Pay, 의무 인수)' 약정을 제공하는 새로운 금융 구조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그 대가로 엔비디아는 두 번에 걸쳐 수익을 얻습니다. 첫 번째는 하드웨어 판매 시점이고, 두 번째는 보증된 최저 기준선(Floor)을 초과하는 임대 수익 분배를 통해서입니다. 엔비디아는 이 모델이 중장기적으로 수십억 달러 규모의 추가적인 반복 수익(Recurring Revenue)을 창출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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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28 회계년도 매출이 애널리스트 컨센이 44.5%인데 70% 성장 말해버림!!! 그것도 공급제약 상황에서. 엔비디아 현재 시간외 +4.3%
엔비디아 28 회계년도 매출이 애널리스트 컨센이 44.5%인데 70% 성장 말해버림!!! 그것도 공급제약 상황에서. 엔비디아 현재 시간외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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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NVDA) 최고재무책임자(CFO): "당사는 2028 회계연도에 매출이 약 7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시간외 +3.3% 급등) 이는 공급 제약적인 전망입니다." ( 현재 컨센 44.5%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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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Q2FY27 CFO Commentary 중 당사는 우리 앞에 놓인 막대한 성장 기회를 활용하기 위해 공급망, 인프라 및 파트너 생태계 전반에 걸쳐 지속적으로 전략적 약정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 수년간의 수
엔비디아 Q2FY27 CFO Commentary 중 당사는 우리 앞에 놓인 막대한 성장 기회를 활용하기 위해 공급망, 인프라 및 파트너 생태계 전반에 걸쳐 지속적으로 전략적 약정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향후 수년간의 수요를 충족하는 데 필요한 핵심 부품을 확보하기 위해 광범위한 공급업체 네트워크와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당사의 약정액은 주로 메모리 조달과 관련하여 지난 분기 1,190억 달러에서 2,790억 달러로 증가했습니다 https://x.com/DrNHJ/status/2092718023480406347?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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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AI 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 (ACIE) 성장률이 하이퍼스케일러보다 앞서며 데이터센터 성장 가속화 견인 $NBIS, $IREN, $CRWV 데이터센터 (Data Center): 890억 2,300만 달러 (전년 동기
엔비디아 AI 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 (ACIE) 성장률이 하이퍼스케일러보다 앞서며 데이터센터 성장 가속화 견인 $NBIS, $IREN, $CRWV 데이터센터 (Data Center): 890억 2,3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17%, 전분기 대비 +18%) 하이퍼스케일러 (Hyperscale): 487억 1,0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02%, 전분기 대비 +13%) — 블랙웰 울트라 채택 확대에 힘입어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 AI 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 (ACIE): 403억 1,3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38%, 전분기 대비 +25%) AI 네이티브 스타트업, 기업, 소버린(Sovereign) AI 고객 및 하이퍼스케일러의 수요 증가 https://x.com/DrNHJ/status/2092715855016817114?s=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