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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요약하는 고잉
이런데이터는 이미지로 체감하는게 좋음요. 아래내용정도가 핵심
■ 월별 수출입 데이터
1) 전월대비 수출이 꺽인거 같아 보여도, 9월은 3분기말 수출 통관 물량이 집중된거
(3,6,9 이런 분기말이 원래 잘나옵니다)
2) 10월은 20대 품목중 18개 품목이 증가로 고른 증가추이(이게 긍정적)
(반도체를 제외한 나머지 품목의 수출 증가율은 9월 +23%에서 10월 +34%로 오히려 좋아짐)
3) 주요품목별 전년동월대비
반도체(+259%)
석유제품(+80%) 고유가 장기화로 판매단가 상승
전자기기(+74%) AI 데이터센터향 변압기·전선·케이블
화장품(+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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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전략
- 지난 금요일 코스피 5,730(-3.48%), 코스닥 724(-3.83%)로 마감하며 매도 사이드카까지 발동된 투매성 하락 국면. 빅테크 실적 이후 AI 투자 회수 우려가 다시 번지며 반도체와 소부장이 동반 급락한 상황
- 시장을 누른 것은 수요 훼손이 아니라 현금흐름 우려. 대형 기술기업의 잉여현금흐름 악화와 보수적 가이던스가 겹치며 투자 대비 수익화 속도에 대한 의심이 커진 양상
- 반면 실물 지표는 반대 방향. 10월 수출은 1,153억달러로 전년 대비 +93.7%, 반도체 수출은 564억달러로 두 달 연속 500억달러대를 기록했고 D램·MLCC 수출은 사상 최고치 경신. PCB·기판 수출도 전월 대비 개선되며 AI 인프라 수요의 확산을 확인시키는 숫자. 9월 산업활동도 생산·소비·투자가 석 달 만에 동반 증가하며 생산은 15년 6개월 만에 최대폭 상승
- 다만 D램 수출 단가는 전월 대비 소폭 상승에 그쳐 신고가 갱신에는 실패. 전년 대비 판가 증가율 둔화는 메모리 대형주의 탄력을 제한할 요인
- 심리 지표는 과매도 영역. AI 하드웨어 종목 중 20일선 위 비율이 2%대로 투매 단계에 진입했고 코스닥 대형주 내부 강도도 과매도 구간. 신용잔고 감소세도 이어지며 레버리지 물량이 상당 부분 정리되는 흐름
- 수급은 외국인 1.6조원 순매도를 기관이 받아낸 구조. 외국인 매도는 반도체 대형주와 우선주에 집중. 대형 반도체에는 연기금 매수가 들어온 반면 중소형 소부장은 받쳐주는 매수가 약해 낙폭이 컸던 상황
- 밤사이 미국은 반도체 지수 -7%대, 나스닥 -2.9%로 기술주 약세가 이어졌고 자금은 헬스케어·필수소비재·에너지 등 방어 업종으로 이동. 미국-이란 협상 진전 보도는 긍정적이나 공식 확인 전이고 브렌트유는 116달러대로 여전히 높은 수준. 미국 10년물 금리는 최근 4주간 0.3%p 내려와 4%대 후반으로 안정을 찾는 중
- 월요일은 반도체·소부장의 추가 갭 하락 출발에 대비가 필요한 장. 장 초반 공포에 휩쓸리기보다 정해둔 원칙대로 비중을 조정하고 수급을 확인한 뒤 대응하는 접근이 유효. 반등이 나오더라도 하루 강세로 추격 매수하기보다 이틀 연속성을 확인할 필요
- 포트 전략은 현금 비중을 높여 변동성을 견디는 방향. 주도 업종은 반도체 소부장과 AI 인프라로 유지하되 추세가 꺾인 종목부터 비중을 줄여 다음 반등에 쓸 재원을 확보. 이번 주 미국 중간선거(11/4)와 고용지표(11/6), 다음 주 주요 AI 인프라 기업 실적(11/11)을 확인하며 분할로 재진입 시점을 잡을 계획
- 실적과 수출이 꺾이지 않은 상황의 급락은 기회의 구간이 될 수 있다는 판단. 다만 바닥을 맞히기보다 지표가 돌아서는 것을 확인하고 움직이는 인내가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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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속보] "미·이란 협상 돌파구"…美 대표단 도하서 이란과 직접 협상 전망
[공부의여신 네트워크] 카타르가 중재해 온 미국과 이란의 협상에서 돌파구가 마련됐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협상 사정을 잘 아는 소식통들을 인용한 이 보도는 아직 백악관과 이란 정부가 공식 확인하지 않은 내용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양측은 이란 핵 프로그램, 호르무즈 해협 통항, 이란에 대한 경제적 인센티브 문제에서 예비적인 합의에 이르렀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 대표단이 카타르 도하로 가서 이란 협상단과 직접 협상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는 전했습니다. 또 중국과 러시아가 향후 합의의 보증국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습니다.
카타르 협상단은 앞서 테헤란에서 12시간 넘게 이란 측과 협상한 뒤 31일 도하에서 협상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알려졌습니다.
미국 대표단을 누가 이끌지, 직접 협상이 언제 열릴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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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DS 양형모의 투자전략
11월 시장 코멘트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30일 나스닥은 2.9% 빠진 25,437로 10월 6일 고점보다 8% 낮습니다. 인텔은 1974년 이후 최대인 29% 급락, 필라델피아 반도체는 7.4% 하락, 메모리·스토리지는 5~13% 빠졌습니다.
그런데 S&P500은 503종목 중 226개가 올랐고 지수 -1.8% 가운데 -1.2%p가 상위 10종목에서 나왔으며 VIX는 19에 머물렀습니다. 공포는 시장 전체가 아니라 AI 하드웨어 한 곳에 몰려 있습니다. 사계론 봄·여름 비중도 22일 급락 때 57.2%, 30일 57.4%로 그대로입니다.
인텔의 본질은 PC입니다. 3분기는 예상을 넘겼고 데이터센터 매출은 78% 늘어 15년 만에 가장 빨랐으며 회사는 서버 수요가 2028년까지 공급을 크게 넘는다고 했습니다. 깎인 것은 4분기 PC입니다.
메모리 값이 올라 PC가 비싸지자 주문이 끊겨 PC 시장이 올해 12%, 내년 10% 줄고 4분기 PC 매출은 20%대 감소, 마진은 44%에서 38%로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라이선스 매출도 메모리 비용으로 22% 줄었습니다.
AI 수요가 꺾인 것이 아니라 AI가 메모리를 가져가 PC를 밀어낸 것입니다. 그 반대편이 SK하이닉스 영업이익률 80%, 2027~28년 물량 절반 이상 선계약, 2030년까지 공급 부족입니다.
메모리 값이 PC를 밀어낼 만큼 올랐다는 것은 가격 결정력이 메모리에 있다는 뜻이고, 시장은 그 값이 내려와야 AI 응용의 시대가 열린다고 보기 때문에 메모리 이익을 길게 쳐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실적이 사상 최대인데 주가가 빠집니다.
알파벳과 아마존도 같은 구조입니다. 알파벳 검색 광고는 19%→17%→12%로 느려지고 유튜브는 9%였으며 EPS 미스는 80억 달러대 지분 평가손(스페이스X) 때문이었습니다.
반면 클라우드는 103% 늘어 수주잔고 5,610억 달러, 제미나이 이용자 10억 명, 토큰 처리량은 분당 320억 개로 한 분기에 40% 늘었습니다. 질의는 5년 만에 가장 빨리 느는데 AI 모드의 광고 수익화가 낮아 검색 성장을 눌렀습니다.
어텐션 이코노미가 성장 한계에 닿은 자리에서 AI혁명이 발생하고 있다는 뜻이고, 레딧 미국 이용자 -2%, 로블록스 이용자 -9%(첫 감소), 넷플릭스 시청시간 정체도 같은 신호입니다.
아마존은 소매 6% 성장과 위성 비용으로 4분기 이익 가이던스가 하회했지만 AWS는 39%로 6분기 연속 가속했고 2027~28년에도 40% 이상 성장, 베드록 토큰은 17배라고 했습니다.
장 전 7% 빠졌던 주가가 -1.4%로 마감한 아랫꼬리는 시장이 소매와 AWS를 갈라 읽었다는 뜻입니다. 공통점은 옛 사업은 실적이 감소하고, AI 사업은 빨라졌는데 현금은 적자라는 것입니다(알파벳 분기 FCF -91억 달러, 아마존 12개월 -424억 달러).
AI 혁명기에 기존 비즈니스의 실적은 잘 나올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AI 훼손이 아니라 AI가 옛 모델을 대체하는 비용입니다.
AI 수요는 숫자로 이미 나왔습니다. 다만 매출은 클라우드와 연구소 안에 찍히고 비용은 PC, 검색, 현금흐름, 채권시장 등 모든 곳에 찍힙니다. 애저 48%(다음 분기 49~50%), AWS 39%, 구글 클라우드 103%로 세 클라우드가 모두 가속했고 수주잔고 합계는 1.8조 달러입니다.
오픈AI는 마이크로소프트에 한 분기 약 100억 달러를 냈고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은 163억 달러로 1년 새 13배입니다. 한 달 이익 전망은 AI 하드웨어 +5.4%, 스토리지 +9.4%이고 깎인 곳은 인터넷·광고(-1.9%)뿐입니다.
시장이 판 것은 수요가 아니라 수요를 살 돈입니다. 빅테크 5사 설비투자는 영업현금흐름의 95%(2024년 50%)이고 부채는 2년 새 2,810억에서 6,420억 달러로 늘었습니다. 텍사스가 전력망 심사로 데이터센터 인허가를 멈추자 앤트로픽이 임차한 데이터센터의 150억 달러 대출을 차환할 채권 발행이 미뤄졌고, 10월에 하이일드 발행 세 건이 철회됐습니다.
AI 수요 불확실성의 실체는 수요가 아니라 돈과 전력이고, 병목은 사이클을 끝내는 것이 아니라 늘립니다. 텍사스 심사는 12월 중순 끝날 예정이고, 선거가 끝나면 데이터센터는 공격 소재에서 일자리 소재로 바뀝니다(중요 포인트)
그래서 지금은 변곡점의 모양입니다. 한 달 수익률은 IT서비스 +16%, 제약 +14%, 필수소비재 +13%, 에너지 +12%, AI 하드웨어 -15%입니다. 2022년 11월 30일 챗GPT가 나왔을 때 그해 최고 업종은 에너지였고 엔비디아는 10월 저점에서 고점 대비 69% 빠져 있었습니다.
변곡점에서 시장은 다음 주도주를 사고 있지 않습니다. 지금 방어주 상승은 변곡점의 1막이지 결론이 아닙니다. 다음 주도주는 아직 모릅니다.
조건은 셋입니다. AI가 비용 절감이 아니라 매출로 찍히는 곳, 토큰이 인건비를 대신하는 곳, 물리 세계로 넘어가는 곳(인텔은 PC 사업부 이름에 피지컬 AI를 넣었고 사계론에서 테슬라가 봄, TI·TE가 여름에 들어왔습니다). 거래소·메드테크·산업재도 봄·여름에 새로 들어왔습니다. 11월 미국 장중 스마트머니의 매매에서 단서가 나올 것입니다.
11월이 사는 달인 이유는 넷입니다. 첫째, 빚이 빠졌습니다. 신용융자는 34.3조에서 29.6조 원으로 8월 이후 처음 30조를 밑돌고 반대매매는 893억에서 193억 원으로 줄었으며, 외국인의 10월 코스피 순매도 18.6조 원 중 17.8조 원은 15일까지 나왔고 지난주는 0.6조 원에 그쳤습니다. 미국 MMF에는 10월 한 주 1,664억 달러가 들어와 2020년 4월 이후 최대였습니다.
둘째, 금리입니다. 10년물은 4.93%로 10월에 36bp 내렸고 12월 인상 확률은 83%에서 72%로 낮아졌습니다. AI가 흔들리면 금리가 내려 조달 비용을 낮추는 안전판이 작동하고 있고, 워시 의장은 생산성이 강하고 자본투자가 견조하다고 했습니다.
셋째, 일정입니다. 3일 중간선거, 중순 엔비디아 실적, 셋째 주 목표인 앤트로픽 상장(AI 수요에 처음 매겨지는 공개 가격이고, 1,000억 달러 이상의 자기자본이 빚을 대신합니다), 12월 중순 텍사스 전력망 심사 종료입니다.
넷째, 통계입니다. 1950년 이후 중간선거 뒤 12개월 S&P500은 19번 모두 올랐고(평균 +16.6%), 2011년 이후 나스닥 10% 조정 12번 중 11번은 12개월 뒤 올랐으며(평균 +22%), 11월 나스닥은 평균 +2.1%로 71% 확률로 올랐습니다.
추가 하락 폭은 있을 지도 모릅니다. 메모리 값이 수요를 더 깎을 수 있고 선거 뒤 이란 재공습 가능성도 남아 있습니다. SK하이닉스 ADR이 8% 빠져 월요일 증시도 두렵습니다.
그러나 엔비디아 PER 14배, 마이크론·샌디스크 5배는 이번 사이클의 초과이익을 거의 0으로 놓은 가격입니다(인프라가 다음 주도주일지는 모르겠으나). 코스피는 금요일 3.5% 하락에도 한 주 3.3% 올랐고, SK하이닉스는 올해 100조 원, 시가총액의 10%를 주주에게 돌려줍니다.
투심은 뉴스와 분위기로 하루아침에 바뀝니다. 최대 공포는 거의 나왔고, 하락장의 끝은 다 와가고, 11월은 가격이 아니라 시간을 나눠 사는 달입니다. AI는 혁명이고 지금은 마지막 진통 구간입니다. 주도주는 AI 인프라에서 AI를 매출로 바꾸는 기업으로 넓어질 것입니다.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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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나스닥 지수 -3.5% 마감
레딧 -29%
인텔 -29%
일루미나 -19%
로블록스 -18%
트윌리오 -15%
샌디스크 -13%
데이터독 -12%
타워세미컨덕터 -11%
코히어런트 -11%
퀄컴 -11%
아스트라랩스 -11%
AMD -11%
델 -11%
코인베이스 -11%
네비우스 -10%
마벨 -10%
반도체, AI 하드웨어, 코인, SW 등 대거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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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30 15:31:17
기업명: 대덕전자(시가총액: 5조 9,004억) A3532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181억(예상치 : 4,205억/ -1%)
영업익 : 879억(예상치 : 779억/ +13%)
순이익 : 544억(예상치 : 666억/ -18%)
**최근 실적 추이**
2026.3Q 4,181억/ 879억/ 544억
2026.2Q 4,010억/ 703억/ 577억
2026.1Q 3,463억/ 513억/ 455억
2025.4Q 3,179억/ 289억/ 256억
2025.3Q 2,862억/ 244억/ 23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30800778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5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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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시장은 밤사이 #아마존 #인텔 실적 충격을 한 번 더 소화하며 27일 종가 수준까지 되돌린 흐름
나스닥 선물과 시장금리, 가상자산까지 동반 약세라 위험자산 전반의 회피 심리가 겹친 구간
미국 특사가 이란과 긴장 완화 합의에 근접했다고 밝혔지만 확정 전까지는 시장 반응이 제한적인 모습
문제는 매도보다 받쳐주는 매수가 없다는 점이고, 낙폭이 깊어지자 방어주로 자금이 옮겨가는 양상
금요일인 만큼 오늘 밤 미국 장의 #아마존 반영을 앞둔 현금 확보 수요가 오후 반등을 제한할 전망
#아마존 내년 설비투자를 올해보다 크게 늘리고 AWS가 2027~2028년 연 40% 이상 성장할 것이라는 가이던스는 AI 수요 훼손 우려를 일부 상쇄하는 재료
#에이피알 3분기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10% 넘게 밑돌며 비반도체 실적주에서도 눈높이 조정이 이어지는 중
다음 변수는 한국시간 11월 4일 오전부터 윤곽이 나올 미국 중간선거 결과
유진투자증권도 국내에서는 반도체 펀더멘털이 여전히 가장 양호하다는 시각으로, 선거 전후 변동성은 기존 주도주 위치를 다시 점검할 기회로 볼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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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레드버드 기업분석
인텔 컨콜에서 기판 부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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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견인하는 이처럼 매우 높은 수요에 대응하는 데 걸림돌이 되는 요인들도 짚고 넘어가고자 합니다.
첫째, 인텔 3의 수율과 생산 주기는 계속 개선되고 있지만, 팀에 상당한 실행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둘째, 인텔 3 웨이퍼 생산량이 빠르게 늘고 있음에도, EMIB 패키징에 필요한 고급 유기 기판의 업계 전반적인 공급 부족이 생산량 확대 능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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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틀에서 말씀드리면, 내년은 성장의 해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번 분기에 데이터센터에서 확인한 성장 모멘텀은 이스라엘의 영향을 제외하면 4분기에도 이어졌을 것입니다.
이러한 흐름이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한 가지 세부 사항은 상반기에는 여전히 공급이 다소 제약된다는 점입니다.
기판 생산능력을 40% 늘리겠다고 말씀드렸지만, 그중 상당 부분은 하반기가 되어야 반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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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부와 팀은 인텔 3와 18A의 수율을 높이고 기판 공급업체들과 협력하는 데 매우 뛰어난 성과를 거뒀습니다.
립부는 적절한 물량을 배정받을 수 있도록 일본에서 여러 기판 공급업체와 논의했습니다.
따라서 공급을 제공하는 측면에서 저희는 업계의 어느 기업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입지를 갖추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급은 빠듯합니다. 다음 분기에도 빠듯할 것입니다.
상반기까지도 공급이 빠듯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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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설명드리고 싶은 점은 2027년 상반기에는 웨이퍼와 기판 공급이 빠듯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인텔 3의 웨이퍼 생산량을 늘리고, 수율을 개선해 제품을 더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또한 협력업체와 기판 관련 투자를 진행해 왔으며, 이를 통해 하반기에 해당 생산능력을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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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IH Research
3Q CAPEX
META $34.9B(con. $41.68B) -16%
MSFT $45.2B(con. $50.67B) -11%
GOOGL $51.36B(con. $55.09B) -7%
AMZN $77.3B(Con. 57.5B) +34%
제가 어제 지난분기 CAPEX 걱정을 했었는데, 아마존이 이를 Makeup 할정도로 이번분기에 집행함. 아마 그렇다면 산업 전체 데센 건설 지연보다는 단순히 빅테크들의 자원 확보 능력차이였을수도.
다만 아마존도 CAPEX 가이던스는 상향없이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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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한 삼성전자(005930)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주도권을 강화하기 위해 반도체 부문에 약 77조 원을 투자한다. 전체 시설투자 규모는 지난해보다 60% 늘어난 84조 4000억 원으로 역대 최대다. 당초 올해 투자액으로 예상했던 금액보다도 10조 원 이상 늘어난 규모다.
삼성전자는 29일 올해 시설투자(CAPEX)에 총 84조 4000억 원을 집행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반도체(DS) 부문에 76조 8000억 원, 삼성디스플레이에 3조 9000억 원을 투입하고 나머지는 완제품(DX) 부문 등에 투자한다. 올해 3분기까지 약 59조 원을 집행했으며 4분기에도 약 25조 원의 투자가 이뤄질 전망이다.
올해 시설투자 규모는 지난해 52조 7000억 원보다 약 60% 늘어난 역대 최대 수준이다. 올 초 예상했던 연간 시설투자액 약 70조 원과 비교해도 14조 원 이상 증가했다. 삼성전자가 AI 메모리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반도체 생산 인프라 구축과 첨단 공정 투자에 속도를 내면서 투자 규모가 확대된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올 3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일환으로 연간 시설투자와 연구개발(R&D)에 총 110조 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당시 R&D 투자액은 연간 40조~50조 원대로 예상됐다. 그러나 올해 3분기까지 누적 R&D 비용만 약 41조 7000억 원에 달했다. 이번에 발표한 연간 시설투자 예상액 84조 4000억 원과 이미 집행한 R&D 비용을 합하면 126조 원을 넘어선다. 연간 R&D 투자까지 감안하면 총투자 규모는 당초 계획을 크게 웃돌 전망이다.
https://v.daum.net/v/20261030071123623?sicode=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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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실전매매전략 : 마켓타이밍
# 외국인 현물매수 지속. 그러나 매수세는 악화
# 개인 매도세 지속. 그러나 매도세 약화
-> 오늘 기술적으로도 중요한데 수급적으로도 바뀌는지가 중요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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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전략
- 이번 주 대형 이벤트를 모두 통과한 뒤 맞는 첫 장이지만, 밤사이 빅테크 실적 실망이 이어지며 갭 하락 출발이 불가피한 상황으로 판단. 나스닥 -1.38%, 필라델피아 반도체 -1.42%에 이어 야간선물도 -2.13%로 밀리며 2%대 하락 출발을 가리키는 양상
- 알파벳에 이어 아마존과 인텔도 실적 발표 후 시간외에서 크게 밀리며 AI 설비투자 부담론이 다시 부각. 다만 하락의 중심은 광고와 PC 같은 본업 둔화이고, 클라우드 매출이 39% 성장으로 재가속하고 서버 수요 강세가 확인된 점은 AI 수요 자체의 훼손으로 보기 어려운 근거
- 메모리 쪽 증거는 여전히 견조. #샌디스크 경우 매출과 다음 분기 가이던스 모두 예상을 넘기고 자사주 매입과 주식분할까지 발표했고,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협상력이 공급사로 넘어가고 있다는 보도도 나오는 상황
- 미국 3분기 성장률은 3.4%로 예상을 웃돌았고 9월 물가는 3.6%로 예상에 부합. 기술주 약세 속 안전자산 선호로 미 10년물 금리가 4.93%로 5% 아래에 복귀한 점은 성장주 밸류에이션 부담을 덜어주는 요인
- 미국 공포탐욕지수는 35로 공포 구간에 머물러 있고 국내 시장 내부 강도도 과매도권. 신용잔고가 고점 대비 20%대 줄어 여름 저점 수준에 가까워진 상태라, 갭 하락 뒤 반대매매성 투매가 길게 이어질 여건은 제한적이라는 판단
- 국내 수급은 대형 메모리에 몰렸던 기관 매도와 코스닥을 받아내는 개인 매수가 맞서는 구조. 자사주 매입이 시작된 대형주는 하단 지지력이 확인될 가능성이 높고, 낙폭이 컸던 기존 주도주로 저가 매수가 유입될 여지도 존재
- 미국에서는 대형 기술주가 밀린 날에도 11개 업종 중 8개가 오르며 자금이 다른 업종으로 분산되는 모습. 시장 전체가 무너지는 흐름이라기보다 주도주 압축과 순환이 진행되는 국면이라는 해석
- 대외로는 유가가 100달러 위에서 보합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란과의 대화 신호와 군사작전 가능성 보도가 엇갈리는 양상. 다음 주 미국 중간선거 전까지는 같은 이슈로 흔드는 장이 반복될 전망
- 오늘은 시가 갭에 맞춰 추격 매도하기보다 개장 후 30분 수급과 전일 저점 지지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대응이 유리. 코스닥은 740선 방어 여부가 신용 매물 부담을 가를 관건이고, 장중 낙폭 축소가 나오면 바닥 확인의 신호로 해석 가능
- 단기 심리 지표가 과열권에 가까워지던 구간에서 나온 조정인 만큼, 현금을 일부 확보하고 변동성에 대비하는 전략이 적절. 확보한 현금은 과매도 신호가 다시 확인되는 구간에서 분할로 재투입하는 방식이 유효
- 반도체와 AI 인프라 주도 업종은 유지하되 신규 매수는 수급 안정 뒤로 미루는 인내가 필요한 하루라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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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시]
- 야간선물 915.05(-2.13%) / MSCI한국 161.83(-2.46%)
- 하이퍼리퀴드에서 #SK하이닉스(-4.52%) #삼성전자(-4.91%), 야간 투심 약세
- #SK하이닉스ADR 162.11달러 / 29일 자사주 매입 개시로 기타법인 매수 가세, 외국인 투매는 아니었고 외국인 매도 비중 이틀 연속 30% 아래로 10월 9일 이후 처음
- 코스피 : 29일 5,937.66(-1.24%) 이틀간 10% 상승 뒤 자연스러운 조정 / #삼성전자 200일선 재이탈, 다음 주 중반 전 회복 시 추세 복원
- 코스닥 : 29일 753.23(-2.34%) 거래량 대금 감소 속 하락 / 740선 위 유지 필요, 730선 이탈 시 신용 매물 출회 우려, 예탁금 88조원대로 감소
- 10월 한국 증시가 가장 과하게 흔들려 악재 상당 부분 선반영 / ADR 바닥권에 상승 종목 늘어도 차별화 장세, 눌린 종목 중 기관 매집 종목 관찰
[수급]
- 29일 코스피 기관 4,467억원 순매도 외국인 767억원 개인 316억원 순매수 / 코스닥 개인 2,162억원 순매수 외국인 1,299억원 기관 754억원 순매도
- 외국인 #SK하이닉스 약 4,500억원 매수 #삼성전자 우선주 중심 매도 / 기관 매도의 절반이 #SK하이닉스
- 코스닥은 대형 제약 이차전지 반도체 중 2개 이상이 반등을 이끌어야 수급 회복 / 신용 잔고 감소 지속
[주요일정]
- 30일 : 12시 일본은행 / 코스닥 주간 하락 마감 여부
- 11월 3일 : 미 중간선거, #애플 실적 3일 아침 / 4일 이스라엘 총선 최종 결과 / 중순 #앤트로픽 상장 추진 / 20일 #샌디스크 액면분할 / 12월 9일 #마이크론 자사주 매입 본격화 가능
- #알파벳 상장 후 최대 낙폭에 AI 자본지출 우려 재부각, 나스닥(-1.38%) 필라델피아 반도체(-1.42%) 하락했지만 11개 업종 중 8개 상승한 순환매
- 시간외 #아마존 #인텔 실적 실망에 야간선물(-2.13%) 하이퍼리퀴드 #SK하이닉스(-4.52%) #삼성전자(-4.91%) 동반 하락, 약세 출발 예상
- 이벤트를 모두 통과한 만큼 코스닥 730~740선 신용 방어와 #삼성전자 200일선 회복, 외국인 매도 비중 30% 미만 유지가 관건
[투자판단]
- #반도체 소부장 기판 후공정 압축 유지, 단기 추세 꺾인 종목은 비중 축소 / #SK하이닉스 유지 #삼성전자 주주환원 공개 전 확대 보류
- 갭 하락 출발 시 추격 매도보다 분할 대응 / #이차전지 #원전 개별 악재 업종 신규 자제
[리스크관리]
- #아마존 #인텔 시간외 급락이 반도체 장비 메모리로 번지면 갭 하락 후 추가 매물 / 코스닥 730선 이탈 시 신용 반대매매 연쇄
- 대이란 군사작전 옵션 보고로 유가 재급등, PCE 5월 이후 최고에 12월 인상 굳히기
[관전포인트]
- 코스피 갭 하락 후 5,817선 전일 저점 지지 여부 / 외국인 매도 비중 30% 미만 유지
- #삼성전자 200일선 회복 시도와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 방어력
- 코스닥 730~740선 방어와 대형 제약 이차전지 반도체 반등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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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시]
- 다우존스 52,342.56(-0.25%) S&P500 7,720.39(-0.30%) 나스닥 26,184.72(-1.38%) 하락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1.42%) 4거래일 랠리 마감 나스닥100(-1.38%) 러셀2000(+0.96%) 다우운송(+0.96%)
- #알파벳 실적 쇼크로 AI 자본지출 우려 재부각, 대형 기술주 매도 / 9월 PCE 예상 부합과 3분기 GDP 호조는 영향 제한
- 11개 업종 중 8개 상승, 1% 이상 상승 업종 6개로 대형 기술주에서 다른 업종으로 자금 분산, 상승 종목이 압도적
[섹터흐름]
- 강세 #헬스케어(+2.50%) #부동산(+2.25%) #필수소비재(+1.64%) #유틸리티(+1.56%) #금융(+1.52%) #산업(+1.00%) #원자재(+0.89%) #에너지(+0.42%)
- 약세 #커뮤니케이션(-6.60%) #기술(-0.88%) #임의소비재(-0.63%) / 기술주 하락에 S&P500과 기술 업종 밸류에이션이 같아져 가격 부담 해소 해석
- 베어드 AI 부진 속 소형주 강세는 시장 전체 붕괴가 아니라는 신호 / WSJ 플래시 메모리 가격 5배 상승에 애플 구매 비용 4배 이상, 메모리 업체로 협상력 이동
[특징주]
- #알파벳(-12.64%) 2004년 상장 후 최대 낙폭, 장중 시총 최대 5,240억 달러 감소로 단일 종목 역대 2위 / 검색 광고 부진과 잉여현금흐름 -90.7억 달러, 연간 설비투자 1,950~2,050억 달러 유지 / UBS 목표가 380달러에서 332달러로 하향
- 메모리 #마이크론(-4.98%) #SK하이닉스ADR(-1.57%) 메모리 ETF(-4.38%), #삼성전자 주주환원 실망 전이 / #마이크론 12월 9일 이후 자사주 매입 본격화 가능
- #캐터필러(-9.25%) 호실적에도 연간 전망 미상향 #델(-3.70%) #인텔(-3.62%) #오라클(-3.45%) #Arm(-3.02%) #AMD(-2.08%) #브로드컴(-1.94%) #엔비디아(-0.82%) / #마벨 루멘텀 인수 협상에 13% 급락 #서비스나우 상장 후 최대 26% 급락
- #마이크로소프트(-0.16%) 9년 만에 250억 달러 회사채 발행, 애저 다음 분기 최대 50% 성장 제시 / 강세 #일라이릴리(+6.63%) 연간 매출 전망 910~920억 달러로 상향 #마스터카드(+4.16%) #메타(+1.96%) #애플(+1.48%) #크록스(+25%)
- 시간외 #아마존 매출 2,019억 달러 EPS 1.89달러 예상 하회, AWS 459억 달러는 상회했으나 설비투자 2,200억 달러 유지에 5~6% 하락
- 시간외 #인텔 4분기 매출 가이던스 150~160억 달러로 예상(171억 달러) 하회, PC 부진과 이스라엘 공장 사고에 15% 넘게 급락 / #샌디스크 호실적과 8대1 액면분할에도 2% 안팎 등락
[국제유가]
- WTI 102.86달러(+0.08%) 브렌트유 111.52달러(-0.01%) 보합 / 미 부통령의 이란 안보 수장 서한, 이란 외무장관의 재개방 7일 계획안 중재국 접촉 등 대화 신호
- 미 중부사령관이 대통령에게 대이란 군사작전 옵션 직접 보고했다는 WSJ 보도와 사우디 후티 공방 지속으로 하락 제한
[국채금리]
- 미 10년물 4.934%(-5.0bp) 5% 아래 복귀, 30년물 5.298%(-6.3bp), 2년물 하락폭 더 커 / 국고 10년 4.087%(-1.9bp)
- 강한 지표에도 기술주 약세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와 유가 하락이 금리 끌어내림
- 9월 PCE 전년 3.6% 전월 0.5% 근원 3.1% 0.3%로 예상 부합, 다만 5월 이후 최고 / 3분기 GDP 속보치 3.4%(예상 3.2%) 1년 만에 최고, 실업수당 청구 19.4만 건 57년래 최저 수준
- FOMC는 긴축 종료보다 상황을 보기 위한 휴식이라는 평가, 시장은 내년 말까지 3회 인상 각오 / ECB 3대 정책금리 동결, 고유가 물가 부담 언급
[시장지표]
- 달러인덱스 101.76(-0.27%) 102선 하회 / 원달러 1,338원선(-0.03%)
- VIX 17.20(+1.71%) / 공포탐욕지수 35(전일 35) 보합, 1주 전 19 극단적 공포 대비 개선 유지
- 코스피 ADR 70.35 코스닥 ADR 74.5 / V-KOSPI 51.42(-0.83%) CDS 24.82(-2.97%)
[증시전망]
- 이번 주 대형 이벤트 모두 통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실적으로 메모리 정점론 해소, FOMC도 예상 범위 / 같은 이슈를 반복하며 흔드는 변동성은 지속
- 주주환원은 안 하는 것이 아니라 미룬 것, 지난 분기에도 실적 3주 후 자사주 공시 / 과도한 낙폭과 기존 주도주 호실적 종목 관심
- 시티 S&P500 연말 목표 8,100 유지, 웰스파고 미 경제 긴축 감당 가능 / 과거 금리 인상 후 평균 4개월 뒤 상승 전환, 연말연초 장세 전환 기대
- 경계 요인 : 아마존 인텔발 AI 비용 우려 확산 / 중동 군사작전 재개 / 12월 인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