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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각 #환율(달러인덱스), #미국 30년물 #국채 #금리, #주식(나스닥) 차트 미장 개장 시점을 기점으로 미약하지만 #개도국화(3중 하락) 현상이 포착됐습니다. 물론 환율이 그 이후 반등하며 개도국화 움직임은 깨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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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각 #환율(달러인덱스), #미국 30년물 #국채 #금리, #주식(나스닥) 차트 미장 개장 시점을 기점으로 미약하지만 #개도국화(3중 하락) 현상이 포착됐습니다. 물론 환율이 그 이후 반등하며 개도국화 움직임은 깨졌지만, 이런 움직임이 잠깐이라도 나타난다는 것은 그리 좋은 시그널이 아닙니다. 과연 잠시 후 예정된 FOMC가 이런 혼란을 정리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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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각 정당 지지율 #여론조사 그래프, 2월(청색) vs 7월(적색) - 독일을 위한 대안(AfD), 현재 압도적 1위 #정치
#독일 각 정당 지지율 #여론조사 그래프, 2월(청색) vs 7월(적색) - 독일을 위한 대안(AfD), 현재 압도적 1위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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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미국 환경보호청(EPA), 만약 공공 #전력 그리드에 연결되지 않은 데이터센터 자체 발전소의 경우 대기오염 방지법 내 산성비 규제를 적용하지 않을 것이라 밝혀 어떻게든, 무슨 수를 써서든 이 AI 사이클에 방해되는 것은 전부 치워버리겠다. 미국 정부는 AI에 이 정도로 필사적입니다. #지정학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epa-says-power-data-centers-can-sidestep-pollution-laws-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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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매장 #원자재 인포그래픽
#아프리카 매장 #원자재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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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7 하이퍼스케일러 CDS 프리미엄 그래프, NVDA(군청색) vs META(적색) vs AVGO(하늘색) vs GOOGL(녹색) 및 AMZN(청색) - 나란히 6월 하순을 기점으로 급등
M7 하이퍼스케일러 CDS 프리미엄 그래프, NVDA(군청색) vs META(적색) vs AVGO(하늘색) vs GOOGL(녹색) 및 AMZN(청색) - 나란히 6월 하순을 기점으로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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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외환보유고를 #금 으로 보충하기 위해, 금 구매 예산 2900만 달러 배정 #아프리카 곳곳의 #금본위제 행보는 계속됩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8/ghana-earmarks-429-million-to-buy-gold-shifting-fiscal-ris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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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자국 내 사보타지 및 테러를 계획하던 #우크라이나 연계 조직 체포 아니 우크라이나는 #이란 선박도 공격하더니, 왜 #중동 에 와서 저러고 있는 건지... 아무리 젤렌스키가 유대인이라고는 하지만, 지금 우크라이나가 중동 쪽에 신경 쓸 겨를이 있단 말입니까? #지정학 https://en.mehrnews.com/news/246601/ISabotage-teams-affiliated-with-Ukra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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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근 하이퍼스케일러 10년물 이상 #채권 의 크레딧 스프레드가 BB등급 크레딧 스프레드를 상회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가운데, 한 트위터 유저는 '듀레이션도 매칭 안 시켜놓고 뭘 비교하는 거냐'고 절하 과연 #언론 은
한편, 최근 하이퍼스케일러 10년물 이상 #채권 의 크레딧 스프레드가 BB등급 크레딧 스프레드를 상회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가운데, 한 트위터 유저는 '듀레이션도 매칭 안 시켜놓고 뭘 비교하는 거냐'고 절하 과연 #언론 은 사실을 보도할까요, 아니면 자신들이 원하는 내용을 만들어내기 위해 현실을 왜곡할까요? #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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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DA 5년물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 82bp까지 급등하며 사상 최고치 경신 애플(AAPL)을 제외한 M7 하이퍼스케일러 종목들의 현재 주가는 전혀 정당화되지 못합니다. 특히, 그들이 CAPEX 지출을 삭감하지 않을 것이라면 더더욱 말이죠. 지금 시장은 계속해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투자지출을 줄여 AI 투자 자체가 꺾일 것이라는 전망을 반영하고 있고, 이에 따라 #반도체 전체 섹터에서 하이퍼스케일러는 물론이요 경기방어주 섹터로 자금이 넘어가는 섹터 로테이션이 벌어지고 있습니다만, 저는 이 베팅은 너무나도 나이브한 베팅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전 블로그 포스팅에서도 말씀드렸듯, 적어도 지금은 아닐 것입니다. https://en.theblockbeats.news/flash/358358
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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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국, #동남아 국가들의 공공 서비스 및 디지털 인프라에 에 미국식 AI 모델 및 시스템을 이식하기 위한 'AI 스파크' 이니셔티브 발표 1) 방금 전 블로그 포스팅에서 말씀드렸듯, AI 자체를 패권 강화의 수단으로 써먹으려 하는 미국 정부입니다. 2) 물론, 소버린 AI가 아니라 남의 나라 AI 모델을 자국 공공서비스나 인프라에 연결하면... 개인정보, 아니 전 국민 정보 유출 등 국가안보 리스크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겠죠? https://sc.mp/9o8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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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텔레그램 창립자 파벨 두로프를 테러지원 혐의로 기소하고 국제 수배 명단에 올려 - #우크라이나 측이 러시아에 대한 작전을 준비하고 조직하는 데 사용한 채널, 채팅방, 봇을 제거하는 데 협조하지 않았다는 혐의 뭐... 이제 와서 이러는 걸 보면, 진짜 목적은 MAX 등 러시아 어플로의 이주를 더욱 강화하고, 러시아 내 텔레그램 기반 자체를 해체하는 게 목적인 듯 합니다. #지정학 https://apnews.com/article/russia-telegram-pavel-durov-ukraine-a6efe4692f3415c2046f0893d114174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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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일본 구마모토 지진으로 인해 소니 #반도체,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 등 반도체 기업들이 현재까지 설비 가동 중단 중 - TSMC도 설비 재가동 추진 중이나 시간 걸려 일본에 반도체 공장 짓고 싶은 기업들은 당연히 이걸 감안하고 지어야겠죠? https://www.reuters.com/business/retail-consumer/strong-quake-hits-japans-production-hub-disrupts-business-operations-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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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미국 트럼프 정부, 메디케어 파트 D(노령보험) 보험금에 대한 #보조금 철폐 추진 중 - 트럼프 정부, 정부의 보조금이 오히려 보험사들로 하여금 보험료를 올리도록 유인했다고 말해 말은 맞는 말인데... 중간선거를 앞두고 노령층 표를 다 날려먹을 정책인 것도 사실이죠? 과연 얼마나 뚝심있게 진행될 것인지... #포퓰리즘 https://www.yahoo.com/news/politics/articles/trump-administration-plans-end-medicare-21150792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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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조금 이르지만, 이번 8월 정기 블로그 포스팅입니다. 미국 정부(특히 베센트 재무장관)가 AI 기반 경제 성장 모델을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이유와, 그럼에도 그 파멸이 필연인 이유, 더 나아가 미국의 재정/부채 문제 및 달러 붕괴 전망과 이러한 AI 기반 경제 성장 모델이 어떻게 연계되는지에 대해 다뤄 보았습니다. 요약은 아래와 같으며, 상세 내용은 본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polarisforblog&logNo=224362016186&categoryNo=21&parentCategoryNo=0&viewDate=&currentPage=1&postListTopCurrentPage=1&from=postView 1) 미국 정부의 재정 상태는 점차 심각해지고 있으며, 이제는 세수의 25%를 그대로 이자비용으로만 헌납하고 있는 상황에 이르렀다. 2) 이는 글로벌 정부들도 다 마찬가지로 직면한 현실이며, 글로벌 정부들은 은행 규제 완화 등을 통해 민간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이를 통해 GDP를 성장시켜 GDP 대비 부채비율을 진정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다른 말로 하자면, PY=MV에서, MV의 주체를 정부의 재정적자 및 이전소득에서 기업의 신용 창출 및 투자로 옮기는 전략이다. 3) 그중에서도 미국은 AI를 통한 생산성 확대를 통해 GDP 대비 부채비율을 낮추는 'AI 기반 경제 성장 모델'을 선택했다. 이 전략이 성공한다면 GDP 팽창을 통해 GDP 대비 부채비율을 줄이는 것은 물론, 미국의 AI 모델을 글로벌 스탠다드로 정착시켜 미국의 패권을 더욱 강화하는 정성적 효과까지 노려볼 수 있다. 4) 그러나, 이러한 꿈은 AI 투자가 계속 이어질 때만 유효하다. 만약 모종의 이유로 AI 기반 경제 성장 사이클이 꺾인다면 - 사모신용(Private Credit), 특수목적법인(SPV)으로 대표되는 빅테크 부외(Off-Balance Sheet) 부채, 벤더 파이낸싱 등 AI 관련 부채가 순식간에 부실화될 것이며, - 국채 시장은 초기에 디플레이션 압력으로 인한 매수세가 유입될 수 있으나, 적어도 작년 4월 해방절 장세 이후로는 디플레이션 침체가 장기채 금리를 억제할 것이라는 기대 자체가 더 이상 유효하지 않고 - 인텔(INTC) 등 정부가 지분 투자한 기업들의 주가가 하락할 경우, 정부 재정적자는 더욱 악화된다. 5) 또한, 베센트 재무장관은 이미 언론 인터뷰에서 AI가 중국에게 도태되는 것을 막기 위한 최후의 카드라고 언급하며, AI 기반 경제 성장 전략을 포기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 나아가 그는 정부의 지분 투자가 시장의 자금을 전략 산업으로 유도하기 위한 의도적인 신호라는 점도 인정했다. 이 발언으로 미루어볼 때, 필요할 경우 베센트는 기업 지분을 추가적으로 매수할 수도 있으며, 결코 AI 기반 경제 성장 모델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6) 문제는, 현재의 AI 기반 경제 모델이 설령 성공한다고 가정해도, 그 자체로 현실에서 실패할 수밖에 없는 치명적 모순을 내재하고 있다는 점이다. - 첫째, 증류(Distillation) 문제다. 증류를 규제하려는 시도는 오히려 중국을 비롯한 각국이 소버린 AI 등 대안을 찾도록 자극할 뿐이다. 더욱이 증류는 기술적으로 볼 때 단순한 '학습'에 불과하므로, 이를 원천적으로 차단한다는 것은 현실성이 희박하며, 중국 등 경쟁국들이 미국의 AI 패권 유지를 위해 '학습'을 멈추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다. 그리고, 이 증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한, 미국이 다른 나라들과 유의미한 AI 격차를 벌리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 둘째, AI는 질적 성장이 아닌 양적 효율화에 머물러 있다. 산업혁명이나 철도 혁명처럼 인류의 세계관을 확장하고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는 '질적 성장'과 달리, 현재 AI는 대공황을 촉발했던 컨베이어 벨트처럼 '어떻게 하면 인력을 더 감축할 수 있는지'에만 집중하고 있다. 질적 성장이 없는 공급 확대는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지 못하며, 그 끝은 결국 대공황일 뿐이다. 8) 이는 인플레이션 없는 GDP 성장은 불가능하다는 이야기와도 연결된다. 9) 또한, 질적 성장 없는 AI 기반 경제 성장은 결국 AI로 인해 사회적 존재가치를 상실한 대중들의 분노를 자양분으로 한 정치-사회적 대혼란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10) 그러나, 이러한 필연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결코 AI 기반 경제 성장 모델을 멈추지 못한다. '1%라도 성공 확률이 있지만, 실패하면 헤게모니의 종식을 한층 더 빠르게 초래하게 되는 선택지'와, '시간은 좀 더 끌 수 있지만,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100%의 확률로 헤게모니를 상실하게 되는 선택지'가 있고, 미국은 전자를 선택하고 있다. 역사에 있어, 도전과 도박은 그저 글자의 차이만큼 미세한 차이일 뿐이다. 설령 베센트 재무장관이 이 글을 읽는다고 하더라도, AI 기반 경제 성장 모델이라는 선택을 포기할 수 없을 것이다. 11) 따라서 AI 기반 경제 성장 모델이 진정으로 멈추는 것은, 결국 미국이, 베센트 재무장관이 통제할 수 없는 곳에서 문제가 터질 때다. 가령, 민의의 저항이 도저히 무시할 수 없는 수준에 도달했을 때. 가령, 시장의 변동성이 베센트 재무장관의 통제력을 넘어설 때. 가령, 현실의 벽(물리적 제약)에 부딪힐 때. 12) 주목할 점은,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AI가 당장 돈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투자를 지속해 왔다는 것이다. 마치 수익 창출 자체가 투자의 목적이 아닌 듯이 말이다. 따라서 하이퍼스케일러 측의 실적 문제가 AI 투자를 멈출 것 같지는 않고, 만약 그렇게 된다면 미국 정부는 실적 발표 텀을 6개월로 연장하는 등 실적 발표의 부담을 경감하는 조치를 취해서라도 이 사이클을 계속 끌고가려 할 것이다. 13) 그리고, 이 모든 상황은 필연적으로 미국 장기채 금리의 상방 압력으로 작용한다. 더욱 심각한 문제는, 미국 정부의 막대한 단기채 의존도 때문에 기준금리 인상을 통해 장기채 금리를 진정시키는 전통적 카드도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이다. 이는 미국 정부에게 실익이 없는 조치이며, 오히려 이자비용 급증으로 인해 장기채가 역으로 발작할 가능성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으며, 이러한 환경으로 인해 필자는 연준이 '설령 금리를 인상하길 원하더라도' 파월 때처럼 급격하고 추세적인 금리 인상으로 접어들 가능성은 극히 낮다고 보고 있다. 14) 결국 미국 금융당국은 장기채 금리를 통제하기 위해 YCC(수익률곡선통제)나 오퍼레이션 트위스트(OT) 같은 비전통적 수단에 손을 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는 본질적으로 부채의 화폐화이며, 파월을 비롯한 연준 내 구체제의 저항은 결코 만만치 않을 것이다. 그러나 30년물 금리가 6%를 넘어 7%, 8%, 9%, 10%까지 치솟을 경우, 결국 엔드게임에서 그들이 내릴 수 있는 선택지는 정해져 있다. 15) 지금으로부터 4년 전, 2032년 이내에 달러가 붕괴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했을 때 필자는 그것을 '운명'이라 표현했다. 그리고, 오늘날 그 전망은 단지 변하지 않은 정도를 넘어 더욱 공고해졌다. 4년 전에는 이를 두고 '운명'이라 말했고, 오늘은 이를 두고 '필연'이라 말한다. 그 정도의 차이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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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트럼프 정부, #중국 산 신형 로봇 및 #전력 인버터 또한 국가안보 논리를 들어 수입금지 조치 단행 근데 AI만 예외가 되어야 한다고요? ㅋㅋㅋㅋㅋ #지정학 #중상주의 #탄압 https://malaysia.news.yahoo.com/exclusive-trump-administration-ban-chinese-18330164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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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권력 독점이 더 위험"…저커버그, 오픈AI·앤스로픽 정면 비판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을 소수 기업과 전문가가 통제하면 사회적 위험을 키울 수 있다고 주장했다. 오픈AI와 앤스로픽의 폐쇄형 AI 개발 전략을 간접적으로 비판한 것으로 해석된다. 저커버그는 28일(현지 시각) 월스트리트저널(WSJ) 기고문에서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 수준의 AI를 뜻하는 초지능(superintelligence)을 소수 기업과 기관이 독점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초지능이 소수 기관에 집중되면 이들은 경제와 과학, #정치 에 필연적으로 지배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게 될 것”이라며 “절대 권력이 충분히 계몽돼 있다면 인류를 선의로 이끌 것이라는 기대는 역사적으로 안전하거나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했다. 같은 날 공개된 뉴욕타임스(NYT) 인터뷰에서 저커버그는 두 회사 이름을 언급하지 않았지만 “주요 연구소가 AI 기술을 엄격히 통제된 방식으로 개발하려 한다면 이는 미국 기술 발전의 가치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며 “많은 AI 연구소의 담론이 압도적으로 파멸론에 사로잡혀 있다”고 했다. 오픈AI와 앤스로픽은 최첨단 AI 모델을 외부에 공개할 경우 사이버 공격과 생물학 무기 개발 등에 악용될 수 있다며 폐쇄형 개발과 강력한 안전 규제를 주장해 왔다. 저커버그는 AI가 너무 위험하기 때문에 소수 기업과 전문가에게 개발과 통제 권한을 집중해야 한다는 주장이 오히려 더 위험하다고 비판했다. 1) 일전 MSFT 나델라가 독점에 대한 문제의식을 드러낸 것과 심지어 워딩조차 똑같죠? 사실상 M7 하이퍼스케일러들 사이에서는 이미 공감대가 있다는 것. 2) 최첨단 모델 공개 금지는 사실상 #중국 의 증류를 막기 위한 조치*인데, NVDA는 그렇다치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여기에 반대하는 건, 사실상 고객사가 한정되어 자신들의 협상력이 줄어드는 것을 우려한 조치라고 해석할 수밖에 없지 않나요? *물론, 이는 이 나름대로 문제가 있습니다. 자세한 건 블로그 포스팅 참조. 3) 이건 기업들 버전의 '투키디데스의 함정'이라 보이네요. M7 기업들과 AI 기업들이 시장 및 경제적 영향력을 두고 샅바싸움을 치열하게 벌이고 있는 모습. #지정학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6/07/29/MTODZ6OU4BFSVCJ5XPS22EOA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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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후티 반군 또한 호르무즈 해협과 같이 밥 알만데브 해협 통행세 도입 추진 - #중국 선박에는 통행세를 면제할 것 - 해협에 통행세를 매기는 관행을 보편화하기 위한 것 1) 빠르게 퇴조하는 세계화의 시대 2) 물론, 이건 호르무즈 해협 이상으로 받아들이기 어렵고 복잡한 이야기입니다. - 일단, 페르시아 만 이외에 다른 곳과 얽힌 게 없는 호르무즈 해협과는 달리, 밥 알만데브 해협을 통제한다는 것은 사실상 수에즈 운하를 통제한다는 것과 같습니다. 자칫하다가는 수에즈 운하 자체가 사라지는 것과 같은 효과가 난다는 뜻입니다. - #이란 조차 호르무즈 해협 통행세 제도의 형태와 최소한의 정당성을 갖추기 위해 #오만 이라는 해협 반대편 국가와의 협상이라는 형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아직 정식 국가로 승인조차 되지 않은 후티 반군이 밥 알만데브 해협 반대편의 #에리트레아, #지부티, #소말리아 등과 협상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 여기는 이해관계자가 '최소' 3개국입니다. - '최소' 3개국이라고 말한 것은, 밥 알만데브 해협 및 아덴만에 접한 국가 중 #소말릴란드 라는, #이스라엘 의 괴뢰국이 하나 더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바로 근처에 있는 #에티오피아 또한 해양으로의 접근권을 확보하기 위해 소말릴란드와 항만 조차 계약을 맺고 사실상 소말릴란드의 독립을 지원하고 있고요. 즉, 밥 알만데브 해협 문제를 위한 협상 테이블이, 이 지역의 #지정학 적 시한폭탄을 터뜨리는 촉매로 작용할 수도 있을 만큼 복잡하다는 겁니다. 3) 현실적으로 통행세를 진짜 거두는 것이 목적이라기보단, 이란의 협상 카드를 하나 더 만드는 정도의 액션이라고 보는 게 합당할 겁니다. #물류망 https://www.timesofisrael.com/yemens-houthis-considering-fees-for-ships-traversing-the-red-sea-sources-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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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디크 칸 #영국 런던 시장, 만약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가 자국을 방문할 경우 영국 정부에 국제형사재판소(ICC) 체포영장 집행을 압박할 것이라 밝혀 1) #미국 뉴욕에서는 #인도 계 조란 맘다니가, 영국 런던에서는 파키스탄 계 사디크 칸이... ㅋㅋ 2) 생각해 보면, 공교롭게도, 세계의 3대 금융 허브(뉴욕, 런던, 홍콩) 중 두 곳이 인도-파키스탄의 휘하에 있습니다. #지정학 https://www.middleeasteye.net/news/sadiq-khan-says-netanyahu-perpetrating-genocide-and-not-welcome-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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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윤철 부총리, 긴급 F4 회의 주재…금융시장 대응 논의 구윤철 #한국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9일 긴급 시장상황점검회의(F4 회의)를 주재하고 최근 금융시장 동향과 대응 방안을 점검한다. 재경부는 이날 공지를 통해 구윤철 부총리 주재 긴급 시장상황점검회의를 연다고 밝혔다. 참석자는 구윤철 부총리를 포함해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등이다. 정부가 긴급 회의를 소집한 것은 최근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와 대내외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60.42포인트(5.98%) 내린 5,663.24로 장을 마쳤다. 코스닥도 43.17포인트(6.12%) 내린 662.68로 마감했다. 특히 전날에 이어 양시장 모두에서 매도 사이드카가 걸린데 이어 20분간 매매가 일시 중단되는 서킷브레이커마저 발동됐다. 한국 #주식 시장을 대표하는 양 시장에서 이틀 연속으로 서킷브레이커가 동반 발동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1) 정책 당국자들이 패닉에 빠지기 시작하면 시장은 패닉을 멈춘다 (Markets stop panicking when policymakers start panicking.) 2) 증안펀드 동원해도 아무도 욕 안 할 겁니다. 문제는, 증안펀드 자금을 '어디다가' 쓸 것이냐는 점. 똑같은 1조 원을 투입한다고 해도 삼전닉스같은 공룡에 내다 버리는 것과,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중형주에 넣는 것은 시장 부양 효과가 다르니까요. 어차피 증안펀드 따위로는 삼전닉스를 구원하지 못합니다. 그 정도 사이즈가 안 되니까요. 삼전닉스 쏠림 현상이 이런 기형적인 시장을 만들었는데, 증안펀드 및 기관 자금까지 동원해 삼전닉스를 구원하려는 멍청한 짓거리를 또 저지르진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https://v.daum.net/v/20260729173703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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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 #중동 국가들의 지지를 받아 말라카 해협 스타일의 자발적 통행세 징수를 포함한 호르무즈 해협 해결책을 #이란 에 제시 - 이란은 단독으로 통제권을 행사하지 않으며, 통행세는 자발적으로 납부될 것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gulf-states-back-plan-let-iran-collect-voluntary-fees-use-hormuz-2026-07-28/ 이란 가리바바디 외무차관, 이란이 오만에 역으로 호르무즈 해협 한 쪽 통항로(Inbound-Outbound) 통제권을 분할하는 방안을 제시 - 이란은 입항 항로 100% 및 출항 항로 일부 통제권을 가지고, 오만은 출항 항로 대부분의 통제권을 가지는 것 - 이란, 50:50 분배는 이란의 안보 우려를 해소하지 못한다며 거부 - 만약 오만이 이란의 제안을 거부할 경우 호르무즈 해협 폐쇄는 계속될 것 서로 협상을 하는 듯 하지만, 양 측 모두 욕심이 과하네요... ㅋㅋ 물론 그게 바로 협상의 모습이긴 하지만. #지정학 https://www.iranintl.com/en/202607289586?source=share-link https://www.reuters.com/world/middle-east/iran-proposes-temporary-hormuz-plan-giving-itself-greater-control-over-transit-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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