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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더위에 배달체험? 김종훈TV 라이브 • 진보당 '불평등 현장 대장정' 시작! 내일은 당대표가 직접 배달체험(라이브 중계할게요) • 삼성, 하이닉스 하청노동자들 만난 소감 • 순방에서 돌아온 이재명 대통령에게 • 4기 사업계획 논의가 시작되었습니다. 지역순회도 기대해주세요 김종훈TV 라이브,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https://youtube.com/live/wVwX-uZYhZA?feature=share

우리 사회에는 개인사업자로 분류되어 노동권의 사각지대에 놓은 수많은 특수고용노동자들이 있습니다. 이번 대법원의 판결은 노동자를 3.3% 사업소득자로 위장하는 관행에 제동을 걸고, 우리 사회에 만연한 특수고용 계약 구조를 개선
우리 사회에는 개인사업자로 분류되어 노동권의 사각지대에 놓은 수많은 특수고용노동자들이 있습니다. 이번 대법원의 판결은 노동자를 3.3% 사업소득자로 위장하는 관행에 제동을 걸고, 우리 사회에 만연한 특수고용 계약 구조를 개선하는 중요한 전환점이자, 모든 노동자의 권리가 보장되는 사회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어야 합니다. 전문보기: https://zrr.kr/RMdhtd

공정거래위원회의 코레일과 SRT 기업결합 최종 승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오는 9월부터 고속철도가 KTX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통합되며, 그간의 비효율적인 운영을 해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직 국민의 이동권 보장과 공공성
공정거래위원회의 코레일과 SRT 기업결합 최종 승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오는 9월부터 고속철도가 KTX라는 하나의 이름으로 통합되며, 그간의 비효율적인 운영을 해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직 국민의 이동권 보장과 공공성 강화를 원칙 삼아, 이번 고속철도 통합이 서민을 위한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체계로 완전히 자리 잡기를 촉구합니다. 전문보기 : https://rul.kr/GYHuYG

대한민국 교육청의 존재 이유를 되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교육청은 오직 정규교육과정에 있는 청소년만을 위해 존재하는 곳입니까? 거꾸로 재판부에서도 점잖게 충고했던 것처럼 '다양한 이유로 적잖은 고민 끝에 다른 길을 선택한 청
대한민국 교육청의 존재 이유를 되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교육청은 오직 정규교육과정에 있는 청소년만을 위해 존재하는 곳입니까? 거꾸로 재판부에서도 점잖게 충고했던 것처럼 '다양한 이유로 적잖은 고민 끝에 다른 길을 선택한 청소년들'에게 또 하나의 편견과 차별 대신 더 따뜻하고 적절한 지원과 배려를 고민해야 하는 국가기관 아닙니까! 교육청의 자성이 반드시 뒤따라야 합니다. 전문보기: https://myip.kr/kSRzf

■ 7개월째 대법관 제청 거부! 조희대의 사법쿠데타는 현재진행형! 즉각 사퇴, 여전히 유효하고 시급! 일각에서는 현 사태의 원인을 청와대와 대법원의 견해차라 분석하며, 2명을 동시에 인선하면 협상과 조율이 가능할 것이라고도
■ 7개월째 대법관 제청 거부! 조희대의 사법쿠데타는 현재진행형! 즉각 사퇴, 여전히 유효하고 시급! 일각에서는 현 사태의 원인을 청와대와 대법원의 견해차라 분석하며, 2명을 동시에 인선하면 협상과 조율이 가능할 것이라고도 합니다. 일고의 가치도 두어서는 안 될 궤변이자 참극입니다. 아니 언제부터, 마치 대법원이 청와대와 맞서는 정치집단이라도 되어있다는 것입니까? 대법관이 무슨 정치적 거래의 자리라도 된다는 것입니까! ■ 122년 기상관측 사상 극단적 폭염! 사각지대 없는 안전대책 넘어 기후위기대책 반드시 함께 가야! 무엇보다, 이번 폭염이 한시적일 것이라 예상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당면한 '안전대책'을 넘어 폭염대책에 반드시 '기후위기대책' 또한 포함되어야만 하는 이유입니다. 안타깝게도 최근 이재명 정부의 '기후위기 대응 인식'은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이 메가특구 노동 규제 완화안을 두고 "메가특구 안에서만 노동 규제를 푸는 것은 또 다른 차별"이라며, 주 52시간제 무력화와 파견 확대 등 노동 개악을 산업 전반으로 전면 확대해야 한다는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황당무
국민의힘이 메가특구 노동 규제 완화안을 두고 "메가특구 안에서만 노동 규제를 푸는 것은 또 다른 차별"이라며, 주 52시간제 무력화와 파견 확대 등 노동 개악을 산업 전반으로 전면 확대해야 한다는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황당무계한 궤변입니다.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바로 하라고 했습니다. '차별'이라는 단어는 그렇게 쓰는 것이 아닙니다. 전문보기 : https://rul.kr/nRCFHr

■ 대통령이 브라질에서 공언한 '노동 존중의 세상'! 메가특구에서부터 적용되어야! "노동이 존중되는 세상을 만드는 일은 브라질이나 대한민국이나 다를 바 없다"! 대통령이 브라질에서 공언한 '노동 존중 사회'가 정말로 진심이라
■ 대통령이 브라질에서 공언한 '노동 존중의 세상'! 메가특구에서부터 적용되어야! "노동이 존중되는 세상을 만드는 일은 브라질이나 대한민국이나 다를 바 없다"! 대통령이 브라질에서 공언한 '노동 존중 사회'가 정말로 진심이라면, 현재 추진 중인 '메가특구특별법'에서부터 그대로 적용되어야 마땅합니다. 반노동 독소조항들에 대한 전면 철회를 거듭 강력히 촉구합니다. ■ '국가자살대응실' 신설 환영! 선언 넘어 재정·인력 대폭 확충 필요! 자살로 내모는 사회구조부터 바꿔야! 그간 새로 출범한 정부마다 의욕적으로 과감하게 '자살예방전략'을 제시해왔으나 대부분 용두사미에 그쳤던 상황을 엄중히 검토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자살을 개인적 문제로만 치부해서는 절대로 답을 찾을 수 없습니다. 제대로 살 수 없는 사회적 조건이 자살로 이어지는 경로부터 차단하는 것이 출발점이 되어야 합니다.

[📖7월 월간윤종오] 7월 윤종오 의원은 어떤 일을 했을까요?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7월 월간 윤종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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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월간윤종오] 7월 윤종오 의원은 어떤 일을 했을까요?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7월 월간 윤종오

[손솔 7월 의정보고서] https://sonsol.kr/2607/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일하는 사람들의 권리를 지키고 차별과 혐오에 맞서겠습니다. ✨ 보완수사권은 폐지, 피해자 권리 보호하는 개정형소법 본회의 통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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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솔 7월 의정보고서] https://sonsol.kr/2607/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일하는 사람들의 권리를 지키고 차별과 혐오에 맞서겠습니다. ✨ 보완수사권은 폐지, 피해자 권리 보호하는 개정형소법 본회의 통과! 🗳️ 선관위 개혁 어떻게 할 것인가(입법공청회) 🙋‍♀️ 동탄 지역위원장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기준이 유독 오태규만 피해가고 있습니다. 오태규 전 오사카총영사는 지난해 대선에서 이재명 선대위 글로벌책임강국위원회 산하 국익중심실용외교위원회 부위원장으로 공개 행사에 나선 바도 있습니다. 모두에게 동일하게 적용되
그러나 이 기준이 유독 오태규만 피해가고 있습니다. 오태규 전 오사카총영사는 지난해 대선에서 이재명 선대위 글로벌책임강국위원회 산하 국익중심실용외교위원회 부위원장으로 공개 행사에 나선 바도 있습니다. 모두에게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비로소 '기준'입니다. 민주당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모두 그 책임을 피할 수 없습니다. 전문보기: https://myip.kr/ZAHWo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보완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통과됐습니다. 이번 법안 통과는 수사와 기소를 분리해 검찰 권한을 분산하고, 권력기관을 상호 견제할 수 있도록 하는 검찰개혁의 중요한 첫걸음입니다. 물론 검
오늘 국회 본회의에서 ‘보완수사권 폐지’를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통과됐습니다. 이번 법안 통과는 수사와 기소를 분리해 검찰 권한을 분산하고, 권력기관을 상호 견제할 수 있도록 하는 검찰개혁의 중요한 첫걸음입니다. 물론 검찰개혁은 이번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국민의 인권을 더욱 두텁게 보호하고, 권력기관이 국민 위에 군림하지 못하도록 제도 개선을 계속 이어가야 합니다. 진보당도 검찰개혁이 완성될 때까지 흔들림 없이 함께하겠습니다.

📭 7월의정혜경 의정보고 정혜경 의원은 7월 한 달간 무슨 활동을 했을까요? 🔥ㅣ홈플러스 정상화를 향해 ⛑ㅣ모든 일터가 안전하도록 🎉ㅣ2026년 예결위원 선임 🏃‍♀️ㅣ방방곡곡 정혜경 🦶🏼발자취 따라가기 :: 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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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의정혜경 의정보고 정혜경 의원은 7월 한 달간 무슨 활동을 했을까요? 🔥ㅣ홈플러스 정상화를 향해 ⛑ㅣ모든 일터가 안전하도록 🎉ㅣ2026년 예결위원 선임 🏃‍♀️ㅣ방방곡곡 정혜경 🦶🏼발자취 따라가기 :: https://buly.kr/3YFzKYF

진보당 정혜경 국회의원은 오늘(31일),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당일 핵심 증인인 정몽규 전 회장과 부적절한 문자메시지를 주고받은 국민의힘 윤용근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국회에 공식 제출했습니다. 📰보도자료 : http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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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정혜경 국회의원은 오늘(31일), 대한축구협회 청문회 당일 핵심 증인인 정몽규 전 회장과 부적절한 문자메시지를 주고받은 국민의힘 윤용근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국회에 공식 제출했습니다. 📰보도자료 : https://buly.kr/2fgCQ65

어제(30일) 오후, 경기 북부 민통선 일대에서 우리 군이 정체불명의 무인기를 북한 무인기로 오인해 최고 수준의 방공태세인 '두루미'를 발령하고 격추할 뻔한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이로 인해 민통선 이북 마을 이장들에게
어제(30일) 오후, 경기 북부 민통선 일대에서 우리 군이 정체불명의 무인기를 북한 무인기로 오인해 최고 수준의 방공태세인 '두루미'를 발령하고 격추할 뻔한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이로 인해 민통선 이북 마을 이장들에게 긴급 대피 문자가 발송되는 소동까지 빚어졌습니다. 전문보기 : https://zrr.kr/03QDRz

전종덕 의원(진보당·비례대표)은 정부가 추진 중인 「메가특구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에 포함된 노동규제 완화 방안에 대해 "첨단산업 육성과 지역균형발전이라는 명분 아래 노동자의 권리를 후퇴시키는 노동개악"이라며
전종덕 의원(진보당·비례대표)은 정부가 추진 중인 「메가특구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에 포함된 노동규제 완화 방안에 대해 "첨단산업 육성과 지역균형발전이라는 명분 아래 노동자의 권리를 후퇴시키는 노동개악"이라며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습니다. 전문보기 https://tinyurl.com/9p4puhzy

김종훈 진보당 대표, 문미정 기본소득당 당대표 권한대행 예방 김종훈 진보당 대표가 2026년 7월 31일(금) 오전11시, 문미정 기본소득당 당대표 권한대행을 예방해 환담을 나누었습니다. 용혜인 의원이 함께 배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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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진보당 대표, 문미정 기본소득당 당대표 권한대행 예방 김종훈 진보당 대표가 2026년 7월 31일(금) 오전11시, 문미정 기본소득당 당대표 권한대행을 예방해 환담을 나누었습니다. 용혜인 의원이 함께 배석하였습니다. 양당은 소통과 협력을 강화해 민생회복과 정치개혁 등 중요 과제들을 함께 풀어나가기로 하였습니다.

어제 국민의힘의 보이콧 종료로 겨우 열린 국회 과방위가 이진숙 의원의 보임 문제로 또다시 멈춰 섰습니다. 이진숙 의원의 전력은 화려합니다. 현재 국정감사 허위증언으로 과방위에 고발당한 피고발인 신분이기도 합니다. 감사 대상이
어제 국민의힘의 보이콧 종료로 겨우 열린 국회 과방위가 이진숙 의원의 보임 문제로 또다시 멈춰 섰습니다. 이진숙 의원의 전력은 화려합니다. 현재 국정감사 허위증언으로 과방위에 고발당한 피고발인 신분이기도 합니다. 감사 대상이 심판석을 차지하는 이 모순은 용납될 수 없습니다. 전문보기 : https://zrr.kr/lQ1S9Y

[입장문] 정부는 메가특구특별법 논의 과정을 전면 공개하고 노동개악을 철회해야 합니다. 정부는 메가특구특별법 노동 특례 논의 전체 과정을 즉각 공개하십시오. 국민의 노동권을 제물로 삼는 산업 정책 기조도 철회하십시오. 이익이
[입장문] 정부는 메가특구특별법 논의 과정을 전면 공개하고 노동개악을 철회해야 합니다. 정부는 메가특구특별법 노동 특례 논의 전체 과정을 즉각 공개하십시오. 국민의 노동권을 제물로 삼는 산업 정책 기조도 철회하십시오. 이익이 기대된다면 노동자의 근로조건은 개악이 아니라 개선되는 것이 상식입니다. "정부안이 확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국회의 보고 요구와 국민의 알 권리를 회피하는 태도도 문제입니다. 전문보기 :: https://buly.kr/7bJPnrf

■ 호르무즈 군사 전력 지원은 사실상의 '파병', 미국의 요구 단호히 거부해야 정부가 미국의 요구에 응해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 P-8A 해상초계기와 군수지원함 등 군사 전력 파견을 유력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
■ 호르무즈 군사 전력 지원은 사실상의 '파병', 미국의 요구 단호히 거부해야 정부가 미국의 요구에 응해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 P-8A 해상초계기와 군수지원함 등 군사 전력 파견을 유력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는 '항행의 자유'와 '국제사회 기여'라는 명분을 내세우고 있지만 그 본질은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압박에 굴복한 굴종 외교입니다. 한국군의 목숨과 국가 안보를 대미 협상력을 높이기 위한 거래수단으로 쓰겠다는 위험천만한 발상입니다. ■ 기간제 4년, 파견 확대, 주52시간 무력화? 메가특구 '노동 착취 무법 특구'가 아닌 '노동 권익 보호 특구'가 되어야 정부가 추진하는 ‘메가특구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에 노동 기본권을 후퇴시키는 심각한 노동 규제 완화안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노동 존중을 표방하는 정부에서 재계의 숙원과 입장만을 전폭적으로 수용한 안을 검토 중이라는 것 또한 역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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