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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의 상승? 리레이팅? 그건 모르겠고 외인 자금이 지정학 및 외교 리스크에 노출된 한국에 돈을 오래 박을 이유가 없다. ai 수혜여도 차익 트레이딩 가능성이 높다.
라도 항상 말했습니다.
물론 계엄 터지고 말해서 이후에 많이 올랐다 빠지긴 했죠
이렇게 트레이딩으로 자금이 쏠리면 진입 전에 당연히 출구전략 짜고 들어올텐데
국내 정치권에서 그냥 공짜로 다 내어줬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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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재간둥이 송선생
제가 하는 일 특성상 평일 낮 한적한 시간에 제가 원하는 카페에 돌아다니면서 일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올 봄에는 정말 어디를 가더라도 동네 아주머니들께서 삼삼오오 모여서 '하이닉스'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정말 가는 곳 마다 빠짐없이요.
올 봄. 어떤 기업이나 종목을 조롱하거나 비판할 의도가 아니라, 현재 '동네 골목길 센티가 이렇다' 정도로 텔레그램에 가볍게 글을 올렸었는데요. 그때 누군가가 저에게 이렇게 말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선생님, 이제 그런 것들로 싸다/비싸다 혹은 과열이다 침체다를 논하는 시대는 끝났어요"
긴 시간이 흐르고 보니 여전히 그런 것들로 판단하는 것은 꽤 괜찮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두번 반복되는 건 아니고 워낙 여러번 반복해서 겪은 일입니다.
"남들이 환호하면 두려워하고, 남들이 두려워 하면 욕심을 내라" 이건 주식시장의 영원한 진리인 듯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