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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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전력기기/미드스몰캡 담당 허준서 입니다. 전력기기 산업 팔로우 열심히하면서 좋은기업 많이 발굴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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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시스템 -분기보고서 기재정정 (2026.03)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625000582
2026-06-25
| 2 | https://naver.me/5wriWHvM | 1 153 |
| 3 | https://naver.me/5wriWHvM | 1 |
| 4 | 플루언스 에너지, 스마트스택 확장판 10MWh 공개
기존 7.5MWh 대비 33%의 에너지밀도 상승이네요.
데이터센터 타게팅 제품이니 밀도는 올리고 응답시간을 줄이는 방향으로 개발중인듯 합니다.
https://ir.fluenceenergy.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fluence-advances-smartstack-energy-storage-platform-high-density | 12 038 |
| 5 | 2분기 실적이나 향후 손익계산서 및 재무상태에 대한 전망은 프리뷰 리포트를 통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하던 수주가 나오지 않아 주가가 흐르던 와중 시장이 많이 빠져서 좀더 쎄게 맞았다고 생각합니다.
연료전지, ESS 등 회사가 앞두고 있는 사업기회에 대해선 여전히 컨빅션이 강합니다. 다만 대규모 수주와 관련된 바이콜의 타이밍 베팅이 좋지못한 손익비를 안겨드린점에 대해선 유감의 말씀을 전합니다.
좋은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1 474 |
| 6 | 2. 서진은 왜 이렇게 돈이 필요한가
- 1분기 제조원가 감강상각비는 4Q 257억원 -> 1Q 270억원으로 13억원 증가
- 연환산 및 10년 내용연수 고려하면 1분기 총 집행 CAPEX 520억원 수준
- SDI, SKon, 플루언스 에너지 등의 미국 조립공장을 구축하는데 필요한 CAPEX는 2천억원으로 예상하며 현재 집행된 CAPEX는 1/4 수준
- 1분기 집행 금액의 대부분은 플루언스 에너지향 조립공장으로 추정하며 국내 셀 업체들의 납기는 하반기 말 및 내년이라 관련 CAPEX 집행은 하반기에 집중될것으로 판단
- 현재 서진시스템의 여유 자금은 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1,800억원, 1분기 말 보유 현금성 자산 293억원 등 총 2,100억원 수준
- 이중 최근 베트남 정부대상 부가세 납부 관련 이슈를 해소하기위해 1천억원의 현금이 동원된 상황
- 잔여 여유자금은 1천억원 수준으로 계획된 CAPEX 2천억원 대비 부족한 상태
- 언론 보도를 통해 파악된 영구CB 조달 규모는 3천억원 수준, 해당 조달이 완료되면 올해 집행 예정인 CAPEX 뿐 아니라 내년에도 올해와 동일한 수준의 CAPEX 집행이 가능한 재무체력 확보
- 여기에 최대주주 매각 예정 공시에 언급된 조달 금액이 1,688억원
- 영구채 조달 시기가 하반기 이후로 늦춰질 경우 해당 자금의 집행이 추가옵션으로 고려 될 수 있음
- 상기 CAPEX에는 SOFC등 연료전지 사업기회는 고려되지 않은것으로 추정, 아직 PO기반 공시가 확정되지 않았기에 관련된 선제적 CAPEX 투자(별도 조립공장 등)를 이미 집행하고 있다고 판단하기에는 어려움이 있기 때문 | 1 480 |
| 7 | [서진시스템 Quick Comment - 유진 허준서]
안녕하세요, 주가 낙폭이 심하네요...
컴플라이언스 이슈가 없는 선에서 짚어볼 수 있는 부분들만 빠르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결론: 결국 이 모든건 속도가 너무 빨라 벌어지는 노이즈들
1. 연료전지 대규모 수주공시는 왜 늦어지나
- 압도적인 전방수요를 포착하고 이에 맞는 공급망을 갖춰나가는 과정
- 시스템과 체계가 갖춰진 대기업은 이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확실한 CAPEX 집행규모를 확정하고 이로 인한 CAPA 증분 기반 로드맵을 짜지만
- 시스템이 부족한 중소기업들은 그때그때 소요에 맞춰서 자금의 집행 및 CAPA 대응을 할 확률이 높음
- 블룸에너지의 올해 연말기준 명목 CAPA는 2GW며 셀스택 제조를 하는 페어몬트 공장이 아닌 시스템 조립을 담당하는 델라웨어 공장의 병목으로 인해(인력, 구축물 소싱 등) 100% 풀 가동 상태를 가정하는데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
- 반면 2030년 기준 오라클, 네비우스, 코어위브 등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의 파이프라인은 도합 20GW 를 상회하며 AEP등 유틸리티 업체와 브룩필드와의 협업까지 고려하면 실 파이프라인은 이보다 더 높은 상태
- 네오클라우드 향 시장 규모만 추산했을 때 2030년까지 최소 10GW(채택률 50%, 예비율 120%를 가정)의 생산능력을 구축해야 하며 26년 말 2GW 미만인 생산능력과의 괴리는 5배 수준
- 블룸에너지는 2024년 약 15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2025년엔 37% 상승한 20억달러를 기록
- 현재 블룸에너지가 앞두고 있는 증설의 강도(5배, 500%)는 과거 증분을 뛰어넘는 수준의 인프라를 요구한다고 해석하는것이 타당
- 단순히 CAPEX를 집행하는것이 아닌 공급망 내 해당 규모를 생산할 수 있는 업체를 선정하는데에도 어려움이 있을 것
- 이 말은 현재의 시스템이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의 수요가 존재한다는 뜻이며 이런 상황은 서진시스템 뿐 아니라 블룸에너지 및 블룸에너지 공급망 전반에 있다고 판단하는것이 합리적
- 해당 과정에서 늘어나는 물량에 대한 추가 단가 협상 등이 이뤄지고 있다고 추정 | 1 646 |
| 8 |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채널 프로필사진은 거래소 앞에 있는 황소가 곰을 제압하는 동상입니다.
구독자 5천명 겸~ 전력기기 담당 겸~ 해서 바꿔봤습니다.
많이들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 7 047 |
| 9 | 📕 전력기기(Overweight)
📘 FERC의 신규 Order와 Power Quality의 중요성
📘 보고서: https://buly.kr/CslvQ4x
[유진 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30일 안에 발전원 가져오고 60일 안에 규제가이드 개정안 제출
- 6/18(목) FERC Order 206 발효
- 대상: 관할 RTO/ISO
- 내용: 30일 내 대형 부하 감당할 충분한 발전원 확보 방안 보고, 60일내 현행 망접속 관련 규제(Tariff) 개선
📘 서열정리가 안돼있으니 혼란스러울 수 밖에
- 기존 Tariff는 고부하 수용가의 망접속 프로세스가 RTO/ISO, 송전사업자, 주별 Tariff 별로 분산
- 수백 MW에서 GW 단위의 수용가 진입시 타당성 평가 및 비용 배분, 전기요금 산정 등 이슈를 해소하는데 책임소재 불분명한 문제 발생
- 이 경우 인허과 관련 이슈가 고부하 수용가의 망 접속 리드타임을 늦추는 문제 있어
📘 아마 수용가 부담을 높이지 않을까요?
- 과거 FERC의 Order와 PJM 내 빅테크의 발전원 입찰 직접참여 요구, 빅테크 대상 납세자보호서약 등 정책 흐름 고려할때
- 개정안도 데이터센터에게 전력망 관련 비요 부담을 높이는 방향이 될것이라 판단
- 유틸리티 업체들이 전력망에 지출하는 CAPEX 여전히 높으나,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투하하는 CAPEX가 상향되는 흐름이라 해석하는것이 타당
📘 Power Quality, 가장 까다로운 고객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 최근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아젠다는 Power Quality 제어 능력
- 이들의 CAPEX 영향력이 전체 인프라 혁신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증가하는 흐름이라면 가장 까다로운 고객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문제를 해결해주는 업체들에 주목이 필요하다 판단
- Power Quality 이슈는 배전 버스 내 기존보다 높은 전압 환경(800V DC)이 구축되고 칩의 전력소모 Fluctuation에 따른 망 불안정 현상이 심화되는것을 조준
📘 비싼값을 하기 위해 이뤄져야 할 것
- 루빈 아키텍처의 상용화 이전이기에 PowerQuality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천편일률적인 솔루션이 부재한 상황
- SST, 전력반도체, ESS의 BTM 활용등은 Bandgap이 넓은 소재를 사용하고 채널의 안정성을 확보하는데 필요한 솔루션을 산업이 적극적으로 확보해나가는 과정
-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정당화 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단순 물량과 수익성의 증가에 더해 가장 까다로운 고객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술적 솔루션의 제공 가능성이라 생각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 6 243 |
| 10 | 📕 전력기기(Overweight)
📘 FERC의 신규 Order와 Power Quality의 중요성
📘 보고서: https://buly.kr/CslvQ4x
[유진 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30일 안에 발전원 가져오고 60일 안에 규제가이드 개정안 제출
- 6/18(목) FERC Order 206 발효
- 대상: 관할 RTO/ISO
- 내용: 30일 내 대형 부하 감당할 충분한 발전원 확보 방안 보고, 60일내 현행 망접속 관련 규제(Tariff) 개선
📘 서열정리가 안돼있으니 혼란스러울 수 밖에
- 기존 Tariff는 고부하 수용가의 망접속 프로세스가 RTO/ISO, 송전사업자, 주별 Tariff 별로 분산
- 수백 MW에서 GW 단위의 수용가 진입시 타당성 평가 및 비용 배분, 전기요금 산정 등 이슈를 해소하는데 책임소재 불분명한 문제 발생
- 이 경우 인허과 관련 이슈가 고부하 수용가의 망 접속 리드타임을 늦추는 문제 있어
📘 아마 수용가 부담을 높이지 않을까요?
- 과거 FERC의 Order와 PJM 내 빅테크의 발전원 입찰 직접참여 요구, 빅테크 대상 납세자보호서약 등 정책 흐름 고려할때
- 개정안도 데이터센터에게 전력망 관련 비요 부담을 높이는 방향이 될것이라 판단
- 유틸리티 업체들이 전력망에 지출하는 CAPEX 여전히 높으나,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투하하는 CAPEX가 상향되는 흐름이라 해석하는것이 타당
📘 Power Quality, 가장 까다로운 고객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 최근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아젠다는 Power Quality 제어 능력
- 이들의 CAPEX 영향력이 전체 인프라 혁신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증가하는 흐름이라면 가장 까다로운 고객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문제를 해결해주는 업체들에 주목이 필요하다 판단
- Power Quality 이슈는 배전 버스 내 기존보다 높은 전압 환경(800V DC)이 구축되고 칩의 전력소모 Fluctuation에 따른 망 불안정 현상이 심화되는것을 조준
📘 비싼값을 하기 위해 이뤄져야 할 것
- 루빈 아키텍처의 상용화 이전이기에 PowerQuality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천편일률적인 솔루션이 부재한 상황
- SST, 전력반도체, ESS의 BTM 활용등은 Bandgap이 넓은 소재를 사용하고 채널의 안정성을 확보하는데 필요한 솔루션을 산업이 적극적으로 확보해나가는 과정
-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을 정당화 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단순 물량과 수익성의 증가에 더해 가장 까다로운 고객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술적 솔루션의 제공 가능성이라 생각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 1 |
| 11 | 2026.06.22 16:43:28
기업명: 산일전기(시가총액: 7조 263억) A0620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BESS, 신재생용 변압기 공급
공급지역 : 유럽
계약금액 : 426억
계약시작 : 2026-06-19
계약종료 : 2031-12-07
계약기간 : 5년 5개월
매출대비 : 8.49%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2280067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620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2040 | 1 108 |
| 12 | 미국, AI 데이터 센터의 전력망 연결 가속화 조치 시행
미국 규제 당국이 데이터 센터의 전력망 연결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미국인들의 불만을 사고 있는 공공요금 급등을 억제하기 위한 역대 가장 큰 조치를 단행했습니다.
연방 에너지 규제 위원회(FERC)는 목요일, AI 붐을 저해할 우려가 있었던 병목 현상을 제거하기 위해 국가 전력망과 관련된 일련의 명령을 승인했습니다. 이번 조치의 목표는 전력 신청을 90일 이내에 처리하는 것으로, 현재 수년이 걸릴 수 있는 기존 절차를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것입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18/us-to-fast-track-grid-connections-for-ai-data-centers?taid=6a340bdfbdc781000183d160&utm_campaign=trueanthem&utm_content=business&utm_medium=social&utm_source=twitter | 1 955 |
| 13 | [FERC, 데이터센터 등 고부하 수용가 연결관련 프로토콜 재검토 지시 - 유진 허준서]
금일 전력기기 업종 주가 강세의 원인입니다.
내용은 관할 ISO 들에게 데이터센터 등 고부하 수용가들의 전력망 연결 간 일반수용가 전기요금 상승 및 정전 위험 등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신규 프로토콜 검토입니다.
현재 신규 고부하 수용가가 망에 연결되기 위해서는 ISO의 심사를 받아 프로젝트 가시성을 확보 후 대기열(Que)에 등록되는 방식입니다. 유틸리티 업체들의 발전원 및 연결인프라가 준비되는대로 접속이 진행되는 프로세스 입니다.
이 경우 유틸리티 업체들이 집행한 CAPEX 부담이 전체 수용가의 전기요금 부담으로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FERC의 신규 지침은 데이터센터등 고부하수용가의 연결을 신송하게 해주며 그 과정에서 발전원 및 전력 인프라 투자를 유틸리티를 통한 쿠션이 아닌 직접 CAPEX 투하강도를 높힐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전에도 PJM내 발전원 입찰경매 참여 및 납세자 보호서약 등 행정적 프로우는 지속돼 왔습니다.
당연히 가장 수혜를 보는 방향은 발전원 추가 건설에 따라 발생할 추가 연결수요와 온사이트 발전입니다. 추가 연결수요에 가장 큰 수혜를 보는 세그먼트는 765kV 등 초고압 변압기고 온사이트 발전은 최근 데이터센터 업체들이 중요시여기는 Power Quality를 충족하는 신기술 업체들입니다.
세미나 통해 효성중공업과 산일전기, 서진시스템을 Toppick으로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이미 효성중공업은 1분기 신규 수주로 차단기까지 턴키로 진행 가능한 차별화된 체급을 보여준 바 있고 Statcom에 이어 SST등 배전단의 Power Quality 해소를 위한 솔루션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산일전기는 FTM 시장에서 이미 재생에너지가 만드는 전력의 Power Quality를 제어해본 레퍼런스가 많은 기업입니다. 블룸에너지를 통해 BTM 시장 레퍼런스를 확보했습니다.
최근 Fluence Energy가 Power Quality 제어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UL인증 표준 솔루션이 Siemens에서 발표됐던 바 있습니다. 관련해서 기존 태양광 온사이트의 덕커브 해소가 더해 데이터센터 전력 소모의 주파수를 제어하는 역할로 ESS의 BTM 시장 내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해당업체의 마스터 제조계약을 통해 물량증가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서진시스템을 추천주로 제시드리는 이유입니다.
3월 전력기기 이닛자료를 첨부합니다. 유틸리티 업체들의 CAPEX 증가가 어떤 정책환경에서 벌어진 일이며 데이터센터 업체들의 CAPEX 까지 고려해야하는 기술적인 로직이 담겨있습니다.
[자료: https://lrl.kr/bDHrV]
좋은 하루 되십쇼!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top-us-energy-regulator-pushes-grids-overhaul-data-center-power-rules-2026-06-18/ | 28 030 |
| 14 | 2026.06.18 15:44:55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4조 3,983억) A17832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삼성자산운용/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08%
보고사유 : 매매로 인한 신규보고의무 발생(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위탁운용분 포함)
* 삼성자산운용
2026-06-16/신규보고(+)/보통주/ 2,968,595주/기존보유
2026-06-16/장내매수(+)/보통주/ 292,285주/장내매수(+)
2026-06-16/기타(+)/보통주/ 12,778주/ETF 설정 기타(+)
2026-06-16/기타(-)/보통주/ -38,302주/ETF 해지 기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800024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 1 606 |
| 15 | 예? | 1 855 |
| 16 | 2026.06.18 11:25:07
기업명: 서진시스템(시가총액: 4조 4,428억) A17832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제이.피. 모건 시큐리티즈피엘씨/United Kingdom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4.84%
보고사유 : 신규보고의무 발생
* J.P. Morgan Prime Inc.
2026-06-12/기타(+)/보통주/ 1,893,693주/On-Lend
2026-06-15/기타(-)/보통주/ -1,893,693주/On-Lend Return
* J.P. Morgan Securities LLC
2026-06-12/신규보고(+)/보통주/ 765,699주/기존 보유주식
2026-06-12/기타(-)/보통주/ -765,699주/On-Lend Return
2026-06-15/기타(+)/보통주/ 1,768,375주/On-Lend
* J.P. Morgan Securities PLC
2026-06-12/신규보고(+)/보통주/ 1,715,640주/기존 보유주식
2026-06-12/장내매도(-)/보통주/ -229,973주/-
2026-06-12/기타(+)/보통주/ 4,030주/Adjustment
2026-06-12/기타(-)/보통주/ -24,148주/On-Lend Return
2026-06-15/장내매도(-)/보통주/ -151,386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180001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 1 656 |
| 17 | [Jabil 3Q26 Earnings QnA - 유진 허준서]
Q. 금일 가이던스 상향으로 2년 연속 강력한 AI 매출 성장이 예상되며 AI 매출 기반이 높아진 상태. 많은 기업이 GPU 랙을 구축하는 상황에서 Jabil이 이 분야에서 승리할 수 있는 경쟁력에 대한 질문. 또한 세 번째 하이퍼스케일러 및 인도 Adani Enterprises와의 협력 발표가 향후 Jabil에 어느 정도의 매출 동력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확인 요구.
A. AI 수요는 계속해서 매우 강력한 상태.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킹, 전력, 고급 냉각에 걸쳐 완전히 통합된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AI 확장 가속화를 지원하는 전략 적용. 주로 단일 채널이나 역량으로 진입한 후 포괄적 솔루션 제공으로 관계를 확장하는 랜드 앤 익스팬드(Land and Expand) 방식을 채택 중이며, 두 번째 및 세 번째 하이퍼스케일러 역시 동일한 전략으로 수주 성공. 훨씬 커진 매출 기반 위에서도 50% 수준의 높은 성장률 유지 중.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인프라의 경우 노스캐롤라이나, 멤피스, 인도 등에서 신규 생산능력 확보 중이며 두 자릿수 마진의 Hanley 인수 효과 가시화. 인도 Adani 기회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된 프레임워크가 없어 재무적 논의는 불가능하지만, 멀티 기가와트 규모의 AI 인프라 제조를 기대. 전력에 강점인 Adani와 제조 전문성인 Jabil의 결합으로 차세대 액체 냉각 랙, 서버, 네트워킹 장비 및 전력 분배 장치(PDU), 변압기 등 지원 인프라 전반의 원스톱 제공 계획. 본격적인 재무 기여는 2028 회계연도(FY28)에 이루어질 거대한 잠재력의 기회.
Q. 용량(Capacity) 확보와 관련하여 2027 회계연도(FY27)의 강력한 AI 및 데이터센터 매출 성장을 지원할 충분한 생산능력 보유 여부에 대한 질문. 기존 인프라가 지원할 수 있는 매출 규모, 향후 투자 계획 분야 및 이것이 향후 잉여현금흐름(FCF)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설명 요구.
A. 2027 회계연도에도 커진 기준점 대비 올해와 유사한 퍼센트 성장률 예상. 글로벌 단위로 약 10%의 생산 거점(새로운 건물 구축 및 기존 시설 확장)을 추가 진행 중이며 해당 생산능력으로 향후 매출 충분히 지원 가능. 다음 회계연도의 자본지출(CapEx) 및 잉여현금흐름에 대한 공식 가이던스는 아직 없으나, 이러한 인프라 확장 기조 속에서도 총 매출 대비 1.5%~2% 수준의 자본지출 통제 유지 확신.
Q. 네트워킹 부문 성장에 대한 구체적 질문. AI 매출 가이던스에 비추어 내년 네트워킹 성장의 전망 및 성장의 주요 출처에 대한 설명 요구.
A. 2026 회계연도에 이미 큰 폭으로 성장했으며 2027 회계연도에도 지속적 성장 기대. 이더넷 수요 증가, 인도 내 스위치 구축 호조, 실리콘 포토닉스의 시너지 창출 등이 주요 성장 원인. 이에 따라 내년 네트워킹 수요는 올해와 유사하거나 더 나은 수준 예측.
Q. 내년 마진 추이에 대한 질문. 현재 마진에 신규 공장 램프업(생산 가속화)으로 인한 비효율성이 포함되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추가된 생산능력이 효율적으로 가동되어 본격적인 이익 창출 및 향상된 마진을 거두는 시점에 대한 확인 요구.
A. 램프업 영향이 존재하는 것은 사실. 새로 확보한 생산능력은 단일 시점에 일괄 가동되는 것이 아니라 올해 남은 기간 순차적으로 가동되어 내년 초 본격적 효율 가동 예정. 이러한 초기 램프업 비효율성에도 불구, 자동차·신재생 에너지의 회복 및 헬스케어의 안정세 등 긍정적 믹스 개선 작용. 더불어 지능형 인프라 내 전력, 액체 냉각, 실리콘 포토닉스 등 고부가가치 역량의 마진 기여 증가, 설비 가동률 상승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 두 자릿수 마진을 지닌 Hanley 인수 효과 등이 시너지를 내어 2027 회계연도 코어 영업 마진 6% 이상 달성 확신.
Q. 4분기 지능형 인프라 가이던스와 관련된 질문. 3분기 대비 전년 동기 대비 성장 가속화 및 기존 예상치 상회 원인이 전적으로 신규(세 번째) 하이퍼스케일러 고객 때문인지에 대한 확인 및 신규 고객과 램프업 중인 특정 역량에 대한 설명 요구.
A. 가이던스 상향분 5억 달러가 전적으로 제3 하이퍼스케일러에 의한 것은 아님. 3분기 말 창고에 있던 완제품 출하가 4분기로 이월되며 발생한 시점 차이에 따른 매출 이연(약 2억 달러 규모) 존재. 나머지 3억 달러는 서버 랙 전반의 수요 증가 및 멤피스 공장의 호조 등 다방면에서의 수요 증가에 기인한 결과.
Q. 2027 회계연도 AI 성장이 유사한 비율로 지속되고 다른 시장 대비 성장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2027 회계연도 전사 총매출 성장 역시 2026 회계연도 수준이거나 그 이상일 것이라 가정하는 것이 타당한지에 대한 질문.
A. AI 매출 전망 공유는 시장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전 지표일 뿐, 포트폴리오의 다른 영역에서는 포트폴리오 조정이나 수익성 중심의 취사선택(Pruning) 과정 수반 예정. 따라서 AI 매출 성장분만을 전사 매출의 단순 순증으로 직결하는 해석은 지양 필요. 상세한 연간 가이던스는 9월 투자자 행사에서 제공될 예정이며 긍정적 수치가 기대되나 현재 시점에서는 과도한 확대를 경계하는 보수적 접근 필요.
Q. 세 번째 하이퍼스케일러 수주를 이끈 배경과 Jabil이 초기 성공을 거둔 특정 제품 역량에 대한 구체적 설명 요구.
A.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반에 걸친 성과. 두 번째 하이퍼스케일러와 유사하게 초기 특정 역량으로 시작해 신뢰 구축 후 기타 부문으로 수주를 확장하는 전략 적용 결과. 해당 고객의 매출 기여는 2027 회계연도에는 수억 달러 규모로 시작하여, 본격적인 인프라 도입이 가속화되는 2028 회계연도에는 10억 달러 이상 규모로의 확장 기대. 장기간 공들인 노력의 결실.
Q. 내년 AI 관련 매출 50% 성장을 위한 공급망(노동력 및 부품 공급) 관련 질문. 업계 일부의 부품 부족 현상을 고려할 때, 50% 성장 전망치에 공급망 관점의 보수성이 어느 정도 반영되어 있는지에 대한 설명 요구.
A. 부품 공급망 지연 상황은 당사 전망치 산정 시 이미 적절한 완충치와 함께 철저히 반영된 상태. 고대역폭 메모리(HBM) 및 고밀도 상호연결(HDI) PCB의 수요 급증으로 리드 타임 연장 확인. 그러나 자사 대형 고객사(하이퍼스케일러)들의 부품 우선 확보력(Allocation)이 매우 우수하여 실질적인 타격 미비. DDR5 캐파는 양호하나 DDR4 이하 제품은 일부 부족 예상. 공급망 협상을 단순 단가 경쟁이 아닌 제품 접근성, 할당량, 장기 계약 중심으로 접근하는 전략적 대응을 통해 조달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처 중.
Q. 4분기 코어 마진이 6.4%로 마무리되는 것에 비해 2027 회계연도 목표를 6% 이상으로 제시한 것에 대한 질문. 단순 보수적 접근인지, 제3 고객 합류에 따른 신규 캐파 및 초기 가동 비용 등 단기적 마진 하락 요인이 존재하는지에 대한 확인 및 향후 7% 이상으로 가는 궤적에 대한 설명 요구.
A. 통상적으로 4분기가 가장 높은 수익성을 기록하는 계절적 특성 반영 결과. 전년 4분기 6.3% 대비 올해 4분기는 6.4%로 개선 예측. 2026 회계연도 연간 기준 5.8% 달성 후 내년 연간 목표를 6% 이상(6% plus)으로 잡은 것은 구조적인 수익성 개선의 지속을 의미. 내년도 세부 분기별 궤적 논의는 이른 시점이나 고부가가치 제품 믹스 확대 및 레버리지 효과를 통한 점진적 마진 상승세 유지 확신.
Q. Adani 이니셔티브와 관련된 자본 모델에 대한 질문. 멀티 기가와트 규모 구축은 대규모 자본집약적 구조로 예상되나 Jabil은 여전히 총 매출 대비 1.5%~2% 수준의 자본지출 유지를 강조. 조인트벤처(JV) 등의 방식을 고려 중인지, 자산 경량화(Asset-light) 모델 유지 및 지식재산권(IP) 소유 리스크 회피 방안에 대한 설명 요구.
A. 파트너십 구조에 대한 확정된 재무적 프레임워크는 아직 논의 중인 단계. 그러나 서버, 스토리지, 액체 냉각 랙 및 전력 장비 제조라는 사업 본질은 지난 몇 년간 자사가 북미 및 아시아 지역에서 성공적으로 증명해 온 자산 경량화 제조업 모델의 연장선. 단지 그 프로젝트의 물리적 규모(Scale)가 방대해지는 것일 뿐이므로 자본지출 한도를 1.5%~2% 내로 통제하면서 IP 리스크 없는 자산 경량화 제조 모델 안착 가능 확신.
Q. 지능형 인프라 가이던스의 강력함 확인. 노스캐롤라이나 신규 시설의 매출 발생 시점 및 인접 토지 우선매수권 활용 등 향후 생산능력 확대 전략에 대한 업데이트 요구.
A. 노스캐롤라이나 시설은 일정대로 차질 없이 진행 중. 한 곳의 고객 라인 구축은 이미 확정되었으며 타 고객들과 추가 논의 중. 순차적 램프업을 거쳐 내년 1월경 완전 가동 단계 돌입 예정. 이후 1~3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10억, 20억, 30억 달러 단위의 연간 환산 매출(Run-rate) 달성 기대. 인접 토지를 활용한 확장에 대해서는 12~18개월의 건축 기간이 소요되는 신규 건축보다, 즉시 진입 가능한 기구축 시설의 확보를 선호하는 방향으로 초기 전략의 미세 조정 존재.
Q. 규제 산업 중 자동차 부문의 연간 전망 상향은 긍정적이나 헬스케어 부문의 하향 조정 배경에 대한 구체적 설명 요구.
A. 헬스케어의 연간 전망치 1억 달러 하향 조정은 자사의 일평균 전체 출하량(1.2~1.3억 달러) 수준에 불과하여 재무적 유의성 미비. 제품 수명 주기가 길고 마진 구조가 안정적이며 전체 아웃소싱 비율이 아직 미성숙한 해당 산업에 대한 긍정적 장기 시각 전면 유지. 비만치료제(GLP-1), 약물 전달 기기, 연속혈당측정기(CGM), 만성질환 관리 등 다양한 성장 기회 포착. FY27에는 성장 재개가 예상되며, FY27 말 신규 크로아티아 거점 가동에 따른 수익 기여 창출 예정.
Q. 2027 회계연도 AI 사전 전망과 관련해 최대 고객사, 제2 및 제3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 혹은 기타 신흥 클라우드 기업들 간의 매출 기여도 분포에 대한 설명 요구.
A. 특정 고객에 과도하게 편중되지 않은 고도화된 매출 다각화 형성. 최대 고객 및 제2 하이퍼스케일러의 견조한 수요가 중심축 역할 수행. 제3 하이퍼스케일러는 2027 회계연도 초기 단계이므로 기여도가 제한적이나 2028 회계연도부터 유의미한 수치 도달 예정. 고객 외에도 자본 장비(테스트), 데이터센터(DC), 네트워킹 등 지능형 인프라 전 영역이 고르게 성과를 창출하는 선순환 구조 확립.
Q. 수십억 달러 규모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노스캐롤라이나 외에 인도, 멤피스 등 핵심 시설 단위에서 향후 생산능력을 추진할 주요 거점 및 방안에 대한 설명 요구.
A. 노스캐롤라이나는 신규 고객 유치 지속 논의 중. 멤피스는 저전압(LV) 개폐기 및 핵심 열교환기 라인 구축 완료. 멕시코는 두 번째 하이퍼스케일러 수요 집중 대응. 인도는 이더넷 장비 및 통신 네트워킹 확장이 진행 중. 이처럼 글로벌 각지의 주요 거점들이 2027 회계연도 1분기의 분산된 초기 램프업 과정을 거친 뒤, 2027년 1월부터 방대한 제품 및 고객 라인업을 효율적으로 대량 소화하는 본격적 통합 생산 체제 가동.
Q. 2027 회계연도 사전 가이던스(AI 수익 및 마진) 산정 시 부품 가용성 및 공급망 현황이 어느 정도 반영되었으며 마진 산정 시 보수적 완충 장치(Buffer)가 포함되어 있는지에 대한 확인 요구.
A. 2027 회계연도 수치는 사전 가이던스 성격일 뿐 절대적 볼륨 파이가 전년도보다 대폭 상향되므로 보수적이거나 소프트한 수치가 아님. 공급망 부품 부족(HBM, HDI PCB 등) 리스크는 산정 시 이미 철저한 완충치가 포함되어 선반영된 상태. 주요 거대 고객사들의 압도적 부품 조달력 및 자사의 조달 협상 능력 덕분에 지능형 인프라 측면의 핵심 부품 수급 우려는 매우 낮은 수준. 명확하고 세부적인 가이던스는 9월 투자자 설명회에서 제공.
Q. 제3 하이퍼스케일러의 내년 2억 달러 규모 수익 전망이 노스캐롤라이나 신규 시설 가동과 연계되어 있는지, 해당 시설 내 다수 고객 유치 계획 등 대형 고객들 간의 향후 생산능력 배분 방식에 대한 질문.
A. 제3 하이퍼스케일러 역시 포괄적 데이터센터 인프라 수주 물량. 노스캐롤라이나 공장에 한 곳의 대형 고객 라인 구축은 확정 완료 상태이나, 제3 하이퍼스케일러의 전용 라인을 노스캐롤라이나에 배치할지 다른 거점에 배치할지 최종 조율 중. 세계 전역의 여러 관할구역에 걸쳐 다수 시설이 여유를 두고 가동 준비 중이므로, 고객의 물리적 위치 요구에 맞춰 유연한 용량 할당이 가능한 최적화 상태.
Q. 최근 인수한 Hanley 비즈니스(전력 인프라 및 서비스 부문)의 램프업 시너지 상황과 더불어, 꾸준한 성장을 이어온 스토리지 부문 사업의 올해 진행 상황 및 내년 전망에 대한 확인 요구.
A. Hanley 인수는 모듈형 전력 분배 및 에너지 시스템 기술력을 대폭 강화시켜주며 초기 예측치를 상회하는 매출 및 높은 마진을 기록 중인 성공적 전략 자산. 하드웨어 제공에 그치지 않고 데이터센터 장비 배포 후 지속적인 유지보수 서비스 제공을 통한 반복적 서비스 수익(Recurring revenue) 창출 모델 기반 확립. 두 번째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지 비즈니스 역시 몇 년 전 구상했던 수준을 초월하는 거대한 규모로 확장되어 차질 없이 호황 유지. | 1 399 |
| 18 | [Jabil 3Q26 Earning - 유진 허준서]
#JBL
안녕하세요 어제 자빌의 실적발표가 있었습니다. 데이터센터 랙 뿐 아니라 의료기기, 차량부품, ESS 등 구축물 관련 제조 위탁(EMS) 1위 업체입니다.
EMS 시장 내 메인 플레이어들의 영업환경을 팔로우하기에 좋은 회사입니다.
1. 3분기 주요 재무 실적 (FY26 Q3)
- 매출액: 88억 달러(+12% yoy, 가이드라인 중간값 대비 2억 5,000만 달러 초과 달성)
- 코어 영업이익 및 마진: 5억 400만 달러 및 코어 영업마진 5.8% 달성 (GAAP 영업이익 4억 4,500만 달러, 마진율 5.1%).
- 코어 희석 EPS: 3.16달러 달성 (+24% yoy, GAAP 기준 2.59달러).
- 현금 흐름: 영업 현금 흐름 5억 3,500만 달러 및 순 자본 지출(CapEx) 1억 7,600만 달러 집행에 따른 조정 자유현금흐름(FCF) 3억 5,900만 달러
- 재고 및 재무 건전성: 재고 일수 84일(고객 보증금 차감 시 68일)로 목표 범위(55~60일)를 상회 중이나 지능형 인프라 부문의 출하 시점 조율에 따른 일시적 현상이며 4분기 내 정상화 예상. 현금 보유고 14억 달러 및 코어 EBITDA 대비 부채 비율 1.3배 유지. 분기 중 2억 9,100만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집행.
2. 사업 부문별 실적 분석
- 규제 산업 (Regulated Industries): 매출 32억 달러(+4% yoy).
* 중국발 수출 수요 증가 및 파워트레인 애그노스틱(Powertrain-agnostic) 플랫폼 성장에 따른 자동차·운송 부문의 가이드라인 초과가 주요 견인 요인. 코어 영업마진 5.6% 달성.
- 지능형 인프라 (Intelligent Infrastructure): 매출 42억 달러(+21% yoy).
* 자본재 및 클라우드·데이터센터 인프라의 두 자릿수 성장과 인도 시장 내 네트워킹 램프업(생산 가속화)에 힘입은 네트워킹·통신 부문의 50% 이상 급성장 반영. 코어 영업마진 6.1% 달성.
- 커넥티드 리빙 및 디지털 커머스 (Connected Living & Digital Commerce): 매출 14억 달러(+5% yoy).
*보수적 시장 전망 대비 커넥티드 기기 중심의 소비자 수요 선방 결과 반영. 코어 영업마진 4.9% 달성.
3. 가이던스 상향
4분기 (FY26 Q4) 가이던스
- 전사 매출액: 92억 달러 ~ 100억 달러 범위 예상(중간값 기준 +16% yoy)
- 부문별 매출: 지능형 인프라 49억 달러(+ 32% yoy, AI 프로그램 지속 및 출하 시점 반영), 규제 산업 33억 달러, 커넥티드 리빙 14억 달러 전망.
- 수익성 지표: 코어 영업이익 5억 8,900만 달러 ~ 6억 4,900만 달러(코어 마진 중간값 약 6.4%), 코어 희석 EPS 3.80달러 ~ 4.20달러 범위 예상.
2026 회계연도 가이던스(상향)
- 전사 매출액: 기존 340억 달러에서 350억 달러로 상향 조정(+17% yoy).
- 수익성 및 현금 흐름: 코어 영업마진 약 5.8%(10bp 상향), 코어 EPS 약 12.70달러, 연간 조정 FCF 14억 달러 이상(기존 13억 달러 이상에서 상향) 전망.
4. 그외 핵심 이슈
AI 비즈니스 모델 및 고객 확장 전략
- 2026 회계연도 AI 관련 매출 전망치를 기존 131억 달러에서 136억 달러로 상향 조정 (전년도 90억 달러 대비 50% 성장).
- 하이퍼스케일 확장 예시: 이번 분기 제3의 하이퍼스케일(Hyperscaler) 고객사 유치 성공. 이는 기존 제2의 하이퍼스케일 고객사 진입 시 적용했던 성공 방정식의 재현 사례. 초기 특정 기술적 역량으로 진입 후 신뢰 구축을 통해 데이터센터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다각화하는 랜드 앤 익스팬드(Land and Expand) 전략의 일환.
- 자산 경량화(Asset-light) 구조: 매출액 대비 CapEx 비율을 1.5%~2% 수준으로 통제. 설비 투자는 가시성 높은 고객 수요에만 연동하여 엄격하게 집행함으로써, 일반적인 OEM 기업들이 안고 있는 완제품 재고 소유권 리스크 및 IP(지식재산권) 고정비 부담의 원천적 회피 구조 구축.
2027 회계연도 선행 가이드라인 및 마진 목표
- 롤라이나, 멤피스, 인도 등 글로벌 거점의 신규 캐파(생산능력) 가동 가시화. 이에 따라 2027 회계연도 AI 매출 성장률(퍼센트 기준) 역시 2026 회계연도 수준(약 50%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측하며, 전사 코어 영업마진 목표를 6% 이상으로 제시.
Adani Enterprises와의 인프라 이니셔티브 동맹:
- 시장 내 멀티 기가와트(GW) 규모의 고밀도 AI 랙 및 컴퓨팅 인프라 제조 플랫폼 구축을 위한 전략적 제휴 발표.
- 제조 범위: 하이퍼스케일 및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용 차세대 액체 냉각 AI 랙,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킹 장비뿐만 아니라 변압기, 개폐장치, 열관리 시스템 등 전력 분배 장비까지 포함하는 전방위적 인프라 생산 계획. 구체적 프레임워크 수립 단계를 거쳐 실질적인 재무적 기여는 2028 회계연도부터 본격화될 자산으로 평가. | 4 973 |
| 19 | 서진시스템, 최대 3천억 원 규모 자금을 조달 중인 가운데 스틱인베스트먼트가 800억 원을 투입할 예정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key=202606121341125360104532 | 1 701 |
| 20 | 효성 HICO가 북미 에너지인프라 설루션 기업 콴타(Quanta Services, Inc.)의 자회사와 가스절연차단기(GCB) 합작법인 '효성 HICO BREAKER, LLC'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7월에 설립되는 합작법인은 10월부터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 소재한 콴타의 캐논스버그 공장에서 72.5kV(킬로볼트)부터 800kV까지 초고압차단기 생산에 돌입한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4019700003?input=1195m | 2 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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