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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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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계좌 아파서 앞으로 비둘기 잡아먹어야 합니다

38000번째 이야기 함

국장의 상승? 리레이팅? 그건 모르겠고 외인 자금이 지정학 및 외교 리스크에 노출된 한국에 돈을 오래 박을 이유가 없다. ai 수혜여도 차익 트레이딩 가능성이 높다. 라도 항상 말했습니다. 물론 계엄 터지고 말해서 이후에 많이 올랐다 빠지긴 했죠 이렇게 트레이딩으로 자금이 쏠리면 진입 전에 당연히 출구전략 짜고 들어올텐데 국내 정치권에서 그냥 공짜로 다 내어줬습니다 ㅋㅋㅋ

대출받으러 가자!!!

이야

제가 하는 일 특성상 평일 낮 한적한 시간에 제가 원하는 카페에 돌아다니면서 일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올 봄에는 정말 어디를 가더라도 동네 아주머니들께서 삼삼오오 모여서 '하이닉스'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정말 가는 곳 마다 빠짐없이요. 올 봄. 어떤 기업이나 종목을 조롱하거나 비판할 의도가 아니라, 현재 '동네 골목길 센티가 이렇다' 정도로 텔레그램에 가볍게 글을 올렸었는데요. 그때 누군가가 저에게 이렇게 말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선생님, 이제 그런 것들로 싸다/비싸다 혹은 과열이다 침체다를 논하는 시대는 끝났어요" 긴 시간이 흐르고 보니 여전히 그런 것들로 판단하는 것은 꽤 괜찮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두번 반복되는 건 아니고 워낙 여러번 반복해서 겪은 일입니다. "남들이 환호하면 두려워하고, 남들이 두려워 하면 욕심을 내라" 이건 주식시장의 영원한 진리인 듯 싶습니다.

결혼은 행복한 것 결혼은 행복한 것

아들 셋 키우면 너무 행복해서 수명이 줄어든다는 통계도 있습니다

육아는 행복한것 맞죠?

저는 쬐끔 다른데 2020년부터 200개정도 쭉 보다가 최근에는 2~3개 채널만 참고합니다 육아하느라 너무 빡셈

주인장은 텔레그램 채널250개정도 들어가있는데 투자에 큰 도움이되고있음 #단상

문득 드는 생각인데 텔레그램 없이 투자하는 주린이들은 더 못버티겠다 싶다 정보량도 딸리고 #단상

슬슬 이쯤 왔나

Repost from 부의 나침반
4월 스터디 모임에서도 당시 장이 좋았는데 계속 저런 얘기를 해서 은근히 눈칫밥 좀 먹었음. 시장이 차트 관점에서도 정직한 자리를 주지 않을 가능성이 높음. 한 번에 진입하기보다는 분할로 대응하는 게 좋다고 판단.

Repost from 부의 나침반
4월에 지인이랑 카톡 내용. 4월에 월 단위로 계산하면 올해 수익은 70%는 이미 나왔다고 언급. 현 구간부터는 추가적인 하방을 보고 플레이하는 것보다 상방을 보고 플레이하는 게 손익비 싸움에서 더 유리하다고 판단. 오히려 올해 연말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생각하면 긍정적으로 보고 있음.

Repost from 부의 나침반
4월 23일 카톡. 채널에서도 5월 초부터 이격 과열, 쏠림 현상, 현금 비중에 대해서 언급.
4월 23일 카톡. 채널에서도 5월 초부터 이격 과열, 쏠림 현상, 현금 비중에 대해서 언급.

그 7월에 한국 증시 역사에 한 획을 긋는 단어가 탄생했습니다

Repost from 돼지바
그래도 7월 대폭락은 '그냥' 이었는데 이번 대폭락은 이유라도 알고 뒤지네

Repost from 선수촌
인류의 적
인류의 적

호구구구에서 계속 강조드린 부분